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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한전원자력연료㈜ 방사능 누출사고 유감 표명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57분경에 한전원자력연료㈜ 제2공장 기화실 내부에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로 현장 작업자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여 즉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및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 UF6: 우라늄 원광을 가공해 농축우라늄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공물로, 우라늄(U)에 불소(F)원자가 6개 붙어있는 화합물  사고당시 서울 한국원자력의학원으로 후송되었던 부상자 2명은 방사능 피폭검사 결과 특이 소견이 없어 현재는 퇴원 및 각각 화상 전문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공장외부로의 가스 누출은 없었으며, 사고 현장주변 등 공장 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사건조사단은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와 같은 원자력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우리시에 신속하게 통보한다는 ‘원자력 안전협약(‘17.12.28. 체결)’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명과 함께 철저한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핵연료주기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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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7
  • 대전시, 지하차도 통행재개
    대전시는 지난 30일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던 대전역지하차도, 원동지하차도, 대동지하차도, 동산지하차도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침수된 부분 복구와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 1일 오전 10시 부터 전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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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4
  • 둔산소방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구슬땀’
     대전 둔산소방서는 1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구 갈마동 일대를 찾아 긴급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날 둔산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긴급복구반 50여명은 갈마동 인근 산에서 아파트 쪽으로 흘러내린 토사를 제거하고 막힌 배수로를 뚫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세찬 물살을 이기지 못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2차 사고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둔산소방서는 주요 침수 발생구역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끝나지 않은 장마에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정호 둔산소방서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솔선수범하여 복구에 참여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8-14
  • 정세균 국무총리,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오전 허태정 대전시장,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복구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신속한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등을 지시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4
  • 허태정 시장, 지하차도 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전 지난달 30일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전역 지하차도와 동구 소정 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08-14
  •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으로 찾아가는 독서지도 운영
     한밭도서관에서는 8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을 운영한다.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8월 4일부터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은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지리적 여건상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클리닉은 전문 강사가 참여자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흥미를 유도하며, 학교 수업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활동으로 학업에도 도움을 준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조심스럽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270-7511)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문화
    2020-08-12

실시간 대전 기사

  • 대전시, 한전원자력연료㈜ 방사능 누출사고 유감 표명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57분경에 한전원자력연료㈜ 제2공장 기화실 내부에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로 현장 작업자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여 즉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및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 UF6: 우라늄 원광을 가공해 농축우라늄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공물로, 우라늄(U)에 불소(F)원자가 6개 붙어있는 화합물  사고당시 서울 한국원자력의학원으로 후송되었던 부상자 2명은 방사능 피폭검사 결과 특이 소견이 없어 현재는 퇴원 및 각각 화상 전문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공장외부로의 가스 누출은 없었으며, 사고 현장주변 등 공장 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사건조사단은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와 같은 원자력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우리시에 신속하게 통보한다는 ‘원자력 안전협약(‘17.12.28. 체결)’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명과 함께 철저한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핵연료주기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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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7
  • 대전시, 지하차도 통행재개
    대전시는 지난 30일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던 대전역지하차도, 원동지하차도, 대동지하차도, 동산지하차도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침수된 부분 복구와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 1일 오전 10시 부터 전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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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둔산소방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구슬땀’
     대전 둔산소방서는 1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구 갈마동 일대를 찾아 긴급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날 둔산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긴급복구반 50여명은 갈마동 인근 산에서 아파트 쪽으로 흘러내린 토사를 제거하고 막힌 배수로를 뚫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세찬 물살을 이기지 못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2차 사고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둔산소방서는 주요 침수 발생구역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끝나지 않은 장마에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정호 둔산소방서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솔선수범하여 복구에 참여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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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0-08-14
  • 정세균 국무총리,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오전 허태정 대전시장,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복구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신속한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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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4
  • 허태정 시장, 지하차도 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전 지난달 30일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전역 지하차도와 동구 소정 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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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4
  •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으로 찾아가는 독서지도 운영
     한밭도서관에서는 8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을 운영한다.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8월 4일부터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은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지리적 여건상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클리닉은 전문 강사가 참여자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흥미를 유도하며, 학교 수업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활동으로 학업에도 도움을 준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조심스럽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270-75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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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8-12
  • 대전시, 사회혁신 ‘별의별 상상대전’ 공모사업 추진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별의별 상상대전’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별의별 대전 상상대회’를 통해 선정된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별다른 실험실’과 아이디어 전시회 ‘별의별 솔루션 마켓’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며, 운영 결과를 수록한 ‘별별상상백과’도 발간한다.  ‘별의별 상상대전’은 ‘나와 우리 지역’을 공모주제로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우리 지역 내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시민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구글 폼(http://bitly.kr/0TmTwLJLquD)을 통해 8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팀에는 11월 20일까지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모임 활동비 50만 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의 상상 아이디어를 모아 지역을 어떤 모습으로 바꾸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라며 “공적 영역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우리 지역, 우리 동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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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1
  • 한밭도서관, 8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온라인 서비스
     한밭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시민의 독서 영역을 넓히고 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어린이자료실 사서가 선정한 도서를 소개하는 8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한밭도서관은 코로나19와 새단장 공사로 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북큐레이션 도서를 게시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북큐레이션은 ‘주제가 있는 그림책’과‘어린이를 매혹시킨 도서 속 캐릭터’2개 섹션으로 운영된다.  8월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란 주제로 삶의 철학과 위트가 가득한 그림책 20권을 선정했다. 예술 작품 같은 그림책을 읽다보면 그림책은 애들만 보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훌훌 날려버릴 수 있다.    또한 ‘옛이야기 속 캐릭터’를 주제로 반쪽이, 주먹이, 호랑이, 도깨비, 여성 캐릭터를 소개한다.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의 다양한 인물과 행동에서 선조들의 해학과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자세한 북큐레이션 도서 내용과 관련 자료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는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6)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1
  • 2020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제4기) 수강생 모집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 ‘2020 대전광역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지역활동가와 대전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수료생, 도시재생 관련 전문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 사업계획 수립전략, 사회적 경제, 상권 활성화, 팀별 소규모재생사업계획 등 질 높은 분과교육 과정으로 구성하고, 사업대상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실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심화과정 수료자에게 도시재생 뉴딜사업대상지의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하고, ‘도시재생해설가’ 양성교육 참여자격은 물론, 도시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주민공모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화(042-716-0137)나 팩스(042-716-0138) 또는 이메일(drcentre@dsi.re.kr)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낙후된 도심의 문제를 파악하고 되살리는 방안을 제공하는 대전 도시재생의 전문가로 활동할 대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6회에 걸쳐 도시재생대학을 진행했으며, 총 560여 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 상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될 경우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 공지예정.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1
  • 대전시, 불법 미용업소 11곳 적발 검찰송치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불법 영업 미용업소 11곳을 적발해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    대전시 민생사법경찰은 지난 5월부터 2개월에 걸쳐 무신고 영업, 무면허 영업, 의료기기 사용 등 불법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여 무신고 영업행위 업소 10곳(무면허 영업행위 5곳 포함)와 의료기기를 이용한 영업행위를 한 업소 1곳을 적발했다.      ☞  영업신고 없이 네일 미용업을 해 오다 적발됨.     ▴미신고 네일미용 업소   ▴미신고 네일미용 업소    조사결과 적발된 무신고 업소 10곳 중 5곳은 미용사 면허는 있으나 구청에 영업 신고를 하지 않았고, 3곳은 국가기술자격증은 취득했으나 면허를 받지 않았으며, 2곳은 미용관련 자격증조차 없이 영업을 했다.    이들은 세무서에 화장품 소매업으로 사업자 등록 후 영업장 내에 베드와 화장품 등 시설 및 설비를 갖춘 후, 영업장을 찾는 손님들을 대상으로 미용 영업행위(네일, 속눈썹연장, 피부관리, 왁싱 등)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  화장품 소매업 사업자 등록을 하고 영업신고 없이 피부 미용업을 해 오다 적발됨.   ▴미신고 피부미용 업소   ▴미신고 피부미용 업소      의료기기 이용 행위로 적발된 1곳은 일반미용업(피부)에서는 피부미용을 위해 의료기기법에 따른 의료기기를 사용할 수 없는데 피부관리를 받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고주파자극기를 사용해 미용 영업행위를 한 혐의다.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된 이들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대전시 이준호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미용관련 전문지식이 없는 비전문가에게 시술을 받을 경우 매우 위험하며, 불법으로 운영되는 미용업소는 비위생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수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생관리 의무를 준수하지 않고 피부미용을 위해 의료용기기인 고주파기를 사용한 행위로 적발됨.   ▴의료용기기(고주파자극기)   ▴의료용기기 표시사항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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