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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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이 제안한 정책, 시민이 의제로 선정하고 함께 토론한다
     대전시가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의 시민참여 및 토론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제3기 토론의제선정단’으로 활동할 시민 6명을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평소 대전시정과 시민참여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대전시소 공지사항과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란에 첨부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방문,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4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 대전시소 토론의제선정단 공개모집 홍보물    ‘토론의제선정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2월부터 임기 2년 동안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 제안된 시민제안에 대하여 사회적 논의 가치, 정책영향력, 문제해결 방안 등을 고려하여 시민토론 의제로 선정하고 공론방식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3기 토론의제선정단’은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시민 6명과 분야별 전문가 14명을 포함한 총 20명으로 확대하여 운영된다. 제2기 대전시소 토론의제선정단은 분야별 전문가 16명 구성하여 운영했었다.  또한 ‘제3기 토론의제선정단’은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위해 △행정자치분과 △산업건설분과 △복지환경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  공개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소(daejeon.go.kr/seesaw)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시민소통과(☎042-270-046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대전시소’를 통해 ‘초고령사회 노인돌봄 방안’, ‘탄소중립 실현 시민 아이디어’, ‘시민이 안전한 공유킥보드 운영 아이디어’, ‘작은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등 시민제안에서 도출한 토론의제로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정참여를 통한 시민주권을 실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2-01-18
  • 온통대전, 전통시장 추가 캐시백 상점가까지 확대
     대전시는 오늘 17일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본 10% 캐시백에 더하여 3% 추가 캐시백(적립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의 상권회복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47개소 전통시장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한다.     * 지원시장 : 동구 21개소, 중구 11개소, 서구 5개소, 유성구 2개소, 대덕구 8개소  대전시는 작년 9월 전통시장 2천여 점포를 대상으로 추가 캐시백 지원을 시작하여, 4개월간 약 5억 원의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올해 지원예산을 20억 원으로 늘려 전통시장 주변 상점가까지 확대하여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전통시장 캐시백 추가 지원이 지역별 소비 편차를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 촉진을 유도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사업을 확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은 20억 원 범위 내 연말까지 시행된다. 참여점포는 사전에 수요조사를 거쳐 참여의사를 밝힌 점포에 한하며,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등록된 점포가 지원 대상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는 전통시장만 지원하였으나 금년에는 상점가까지 확대 실시하며, 지역별 소비 불균형 완화 및 원도심, 신도심간 균형성장 지원으로 지역편차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
    2022-01-17
  • 농아인 직접 수어통역으로 안전정보 더 쉽고 정확하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정훈)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과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 영상을 발표했다.    이번 수어영상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교통사고 대처방법 등 일상생활과 사회재난 전반에 걸친 총 8개의 안전교육 영상으로, 농아인(청각⋅언어 장애인)이 직접 수어통역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영상이 갖는 의미 중 하나는 수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실제 농아인이 수어통역을 하기 때문에 장애 당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19년부터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농아인 리포터를 양성하고, 행정안전부‘안전한-TV’의 수어통역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2021년에는 역대 최다인 7명의 농아인이 수어통역사로 참여했다.    특히 시나리오를 농아인의 문화와 어법에 맞는 내용으로 번안⋅번역하고, 농아인에게 최적화된 수어통역 촬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콘텐츠 품질 제고에 힘썼다.    오정훈 센터장은 “이번 수어영상 제작은 지역기관이 협력해 장애인의 안전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평가하며, “제작 가이드라인을 확산하여 모든 장애인이 미디어 정보에서 배제되지 않고,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수어영상 제작으로 안전 정책홍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작된 수어영상은 행정안전부 안전한-TV(www.safet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2-01-11
  • 건강도시 대전, 3대하천 건강걷기 6개 코스 선정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대전 3대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을 중심으로 가장 걷기 좋은 건강걷기 6개 코스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작년 상반기부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하, 지원단)과 함께 현장 실사를 통해 걷기코스를 개발하고, 800명을 대상으로 대전시민 선호도 조사와 보행환경평가를 통해 최종 6개 코스를 선정했다.  선정된 6개 코스는 ▲1코스 서구 유등천 산책로(엑스포 수상공원-한밭대교-삼천교: 3.2km) ▲2코스 서구 도심 공원 걷기 코스(엑스포 과학공원-한밭수목원-한빛탑: 4.1km) ▲3코스 대덕구 대청로하스 해피로드(에코공원-금강로하스 대청공원: 5.2km) ▲4코스 유성구 유성온천 족욕체험길(온천 족욕체험장-갑천둑길: 4.1km) ▲5코스 동구 대전천 걷기 코스(목척교-보문교-목척교: 2.6km) ▲6코스 중구 뿌리공원 둘레길(뿌리공원 일대:2.5km) 등으로 총길이는 21.7km에 달한다.     대전시는 우선 6개 코스중 시민선호도조사와 보행환경평가에서는 1위로 선정된 서구 유등천 산책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하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원 등 보행환경평가를 실시하여 시민누구나 일상 속에서 걷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걷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걷기코스개발은 건강도시 조성의 시작으로, 보행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을 위한 걷기코스개발과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건강도시 조성 사업을 다각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개최된 제9차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총회에서‘건강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건강도시 인프라를 구축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건강도시상’을 수상한바 있다.      
    • 공원환경
    • 공원
    2022-01-11
  • 대전시 민간건축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4년 만에 68% 회복
    대전시는 4분기 민간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등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업체 수주금액은 1조 4천억 원, 참여율 68%로 3분기 대비 0.8%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연면적 3천㎡이상의 민간건축공사장 81개소를 대상으로 12월 20일부터 12월 28일까지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가 합동으로 점검한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7년 지역업체 참여율이 68%를 달성한 이후, 2018년 66%, 2019년 66%, 2020년 66%로 하락 후 정체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4년 만에 68%를 회복했다.  지역업체 수주금액도 2017년 6천억 원에서 2021년 1조 4천억 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지역업체 수주금액, 참여율 등 전 부문에서 2021년 가장 빛난 실적을 거두었다. 시는 지난해 실적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불황과 건설관련 자재비가 급등한 설상가상의 악조건에도 시·구의 현장 관리·감독과 시책추진에 적극 협조한 건설관련 협회의 노고로 이뤄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민간건축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업체 참여율 70%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정비사업을 중심으로 대전의 건설경기가 활기를 띠고 있고, 우리 시도 발맞춰 적극적인 행동지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2021년은 지역업체 참여율이 4년 만에 68%를 달성하고, 본사 소재지별 도급계약이 특·광역시 중 최고로 나타나는 등 노력이 결실을 맺었고, 올해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2020년 4분기 대비 지역업체 하도급 등 참여율은 2%, 지역업체 수주금액은 3천억 원 상승했다.
    • 뉴스광장
    • 산업
    2022-01-06
  • 대전시‘2022년 물사랑 그림∙사진공모전’개최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지하수 : 보이지 않는 물을 보이게 하자’라는 주제로 오는 3월 4일까지 ‘2022 물사랑 그림 ․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전 및 물절약 실천을 생활화하고, 특히 미래 세대을 위해 메마른 도시 환경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지하수의 중요성과 보전 필요성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하수의 가치, 물순환 도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그림과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그림부문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이 응모할 수 있으며, 사진부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1인당 2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공모전 응모는 1월 6일부터 3월 4일까지 대전환경운동연합(☎042-331-3700)으로 이메일(daejeon@kfem.or.kr)이나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세계 물의 날 행사 취지와 주제를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해 △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 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총 32점을 시상한다.    대전시는 선정된 작품을 오는 3월 21일 부터 5일간 시청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며, 대전환경운동연합(www.daejeon.ekfem.or.kr) 및 대전시(www.daejeon.go.kr)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준비하고 있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뉴스를 참고하거나 대전환경운동연합(☎042-331-3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이지선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고갈 문제의 심각성을 다함께 인식하고 보이지 않는 자원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
    • 전시/공연
    2022-01-06

실시간 대전 기사

  • 시민이 제안한 정책, 시민이 의제로 선정하고 함께 토론한다
     대전시가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의 시민참여 및 토론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제3기 토론의제선정단’으로 활동할 시민 6명을 1월 18일부터 27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기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평소 대전시정과 시민참여에 관심이 많은 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희망자는 대전시소 공지사항과 대전시 누리집(홈페이지) 공고란에 첨부된 지원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방문,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2월 4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 대전시소 토론의제선정단 공개모집 홍보물    ‘토론의제선정단’으로 선발되면 오는 2월부터 임기 2년 동안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에 제안된 시민제안에 대하여 사회적 논의 가치, 정책영향력, 문제해결 방안 등을 고려하여 시민토론 의제로 선정하고 공론방식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제3기 토론의제선정단’은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시민 6명과 분야별 전문가 14명을 포함한 총 20명으로 확대하여 운영된다. 제2기 대전시소 토론의제선정단은 분야별 전문가 16명 구성하여 운영했었다.  또한 ‘제3기 토론의제선정단’은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위해 △행정자치분과 △산업건설분과 △복지환경분과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할 계획이다.  공개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소(daejeon.go.kr/seesaw)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시민소통과(☎042-270-046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대전시소’를 통해 ‘초고령사회 노인돌봄 방안’, ‘탄소중립 실현 시민 아이디어’, ‘시민이 안전한 공유킥보드 운영 아이디어’, ‘작은도서관 상호대차서비스’ 등 시민제안에서 도출한 토론의제로 다양한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등 시정참여를 통한 시민주권을 실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2-01-18
  • 온통대전, 전통시장 추가 캐시백 상점가까지 확대
     대전시는 오늘 17일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본 10% 캐시백에 더하여 3% 추가 캐시백(적립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의 상권회복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47개소 전통시장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한다.     * 지원시장 : 동구 21개소, 중구 11개소, 서구 5개소, 유성구 2개소, 대덕구 8개소  대전시는 작년 9월 전통시장 2천여 점포를 대상으로 추가 캐시백 지원을 시작하여, 4개월간 약 5억 원의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올해 지원예산을 20억 원으로 늘려 전통시장 주변 상점가까지 확대하여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전통시장 캐시백 추가 지원이 지역별 소비 편차를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 촉진을 유도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사업을 확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은 20억 원 범위 내 연말까지 시행된다. 참여점포는 사전에 수요조사를 거쳐 참여의사를 밝힌 점포에 한하며,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등록된 점포가 지원 대상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는 전통시장만 지원하였으나 금년에는 상점가까지 확대 실시하며, 지역별 소비 불균형 완화 및 원도심, 신도심간 균형성장 지원으로 지역편차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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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17
  • 농아인 직접 수어통역으로 안전정보 더 쉽고 정확하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정훈)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과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 영상을 발표했다.    이번 수어영상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교통사고 대처방법 등 일상생활과 사회재난 전반에 걸친 총 8개의 안전교육 영상으로, 농아인(청각⋅언어 장애인)이 직접 수어통역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영상이 갖는 의미 중 하나는 수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실제 농아인이 수어통역을 하기 때문에 장애 당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19년부터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농아인 리포터를 양성하고, 행정안전부‘안전한-TV’의 수어통역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2021년에는 역대 최다인 7명의 농아인이 수어통역사로 참여했다.    특히 시나리오를 농아인의 문화와 어법에 맞는 내용으로 번안⋅번역하고, 농아인에게 최적화된 수어통역 촬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콘텐츠 품질 제고에 힘썼다.    오정훈 센터장은 “이번 수어영상 제작은 지역기관이 협력해 장애인의 안전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평가하며, “제작 가이드라인을 확산하여 모든 장애인이 미디어 정보에서 배제되지 않고,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수어영상 제작으로 안전 정책홍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작된 수어영상은 행정안전부 안전한-TV(www.safet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2-01-11
  • 건강도시 대전, 3대하천 건강걷기 6개 코스 선정
     대전시는 건강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대전 3대하천(갑천, 유등천, 대전천)을 중심으로 가장 걷기 좋은 건강걷기 6개 코스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작년 상반기부터 대전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하, 지원단)과 함께 현장 실사를 통해 걷기코스를 개발하고, 800명을 대상으로 대전시민 선호도 조사와 보행환경평가를 통해 최종 6개 코스를 선정했다.  선정된 6개 코스는 ▲1코스 서구 유등천 산책로(엑스포 수상공원-한밭대교-삼천교: 3.2km) ▲2코스 서구 도심 공원 걷기 코스(엑스포 과학공원-한밭수목원-한빛탑: 4.1km) ▲3코스 대덕구 대청로하스 해피로드(에코공원-금강로하스 대청공원: 5.2km) ▲4코스 유성구 유성온천 족욕체험길(온천 족욕체험장-갑천둑길: 4.1km) ▲5코스 동구 대전천 걷기 코스(목척교-보문교-목척교: 2.6km) ▲6코스 중구 뿌리공원 둘레길(뿌리공원 일대:2.5km) 등으로 총길이는 21.7km에 달한다.     대전시는 우선 6개 코스중 시민선호도조사와 보행환경평가에서는 1위로 선정된 서구 유등천 산책로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하는 등 안전하고 편리하게 코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지속적으로 공원 등 보행환경평가를 실시하여 시민누구나 일상 속에서 걷기를 생활화 할 수 있도록 걷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이번 걷기코스개발은 건강도시 조성의 시작으로, 보행취약계층 등 다양한 시민을 위한 걷기코스개발과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건강도시 조성 사업을 다각화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1월 홍콩에서 개최된 제9차 서태평양지역 건강도시연맹(AFHC) 총회에서‘건강도시 조성 종합계획’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건강도시 인프라를 구축에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건강도시상’을 수상한바 있다.      
    • 공원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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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대전시 민간건축공사 지역업체 참여율 4년 만에 68% 회복
    대전시는 4분기 민간건축공사장 지역업체 하도급 등 참여 실태를 점검한 결과, 지역업체 수주금액은 1조 4천억 원, 참여율 68%로 3분기 대비 0.8% 상승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결과는 연면적 3천㎡이상의 민간건축공사장 81개소를 대상으로 12월 20일부터 12월 28일까지 시・구・지역건설 관련협회가 합동으로 점검한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2017년 지역업체 참여율이 68%를 달성한 이후, 2018년 66%, 2019년 66%, 2020년 66%로 하락 후 정체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4년 만에 68%를 회복했다.  지역업체 수주금액도 2017년 6천억 원에서 2021년 1조 4천억 원으로 2배 이상 증가하면서, 지역업체 수주금액, 참여율 등 전 부문에서 2021년 가장 빛난 실적을 거두었다. 시는 지난해 실적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불황과 건설관련 자재비가 급등한 설상가상의 악조건에도 시·구의 현장 관리·감독과 시책추진에 적극 협조한 건설관련 협회의 노고로 이뤄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대전시는 지난해 실적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민간건축공사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업체 참여율 70% 달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정해교 도시주택국장은“정비사업을 중심으로 대전의 건설경기가 활기를 띠고 있고, 우리 시도 발맞춰 적극적인 행동지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2021년은 지역업체 참여율이 4년 만에 68%를 달성하고, 본사 소재지별 도급계약이 특·광역시 중 최고로 나타나는 등 노력이 결실을 맺었고, 올해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방면의 지원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2020년 4분기 대비 지역업체 하도급 등 참여율은 2%, 지역업체 수주금액은 3천억 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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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
    2022-01-06
  • 대전시‘2022년 물사랑 그림∙사진공모전’개최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오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지하수 : 보이지 않는 물을 보이게 하자’라는 주제로 오는 3월 4일까지 ‘2022 물사랑 그림 ․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엔(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수자원 보전 및 물절약 실천을 생활화하고, 특히 미래 세대을 위해 메마른 도시 환경을 촉촉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지하수의 중요성과 보전 필요성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대전시와 대전환경운동연합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하수의 가치, 물순환 도시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그림과 사진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그림부문은 대전시 소재 초등학교 재학생이 응모할 수 있으며, 사진부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는 1인당 2개 작품까지 가능하다.    공모전 응모는 1월 6일부터 3월 4일까지 대전환경운동연합(☎042-331-3700)으로 이메일(daejeon@kfem.or.kr)이나 우편으로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세계 물의 날 행사 취지와 주제를 잘 표현한 작품을 선정해 △환경부장관상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교육감상 △ 환경운동연합의장상 등 총 32점을 시상한다.    대전시는 선정된 작품을 오는 3월 21일 부터 5일간 시청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며, 대전환경운동연합(www.daejeon.ekfem.or.kr) 및 대전시(www.daejeon.go.kr)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전시도 준비하고 있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 시정뉴스를 참고하거나 대전환경운동연합(☎042-331-3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이지선 맑은물정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지하수 오염 및 고갈 문제의 심각성을 다함께 인식하고 보이지 않는 자원의 소중함과 수자원 보전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보다 많은 관심과 호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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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새해에도 온통대전몰·휘파람 세일은 계속된다
    대전시는 임인년 새해를 맞아 온통대전몰, 휘파람(온통대전 배달플랫폼)에서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온통대전몰과 휘파람은 저렴한 수수료로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민관협력 온라인몰로 온통대전앱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우선, 배달플랫폼에서만 진행했던 무료배달 서비스를 올해는 온통대전몰로 확대한다. 온통대전몰과 휘파람에서 온통대전으로 1만 원 이상 주문하면 배달료(배송료) 3천원이 지원된다. 온통대전몰에서는 ‘새해맞이 스페셜 특가전’을 통해 전 고객에게 5%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새해 덕담 댓글’에 참여한 2,022명에게는 적립금 2천원이 지급되고, 1월 17일부터 하루 한 개 상품을 선착순 30명에게 반값에 판매하는 ‘5일간의 행복’이벤트도 실시된다. 온통대전몰은 ‘가치소비 페스타’도 새롭게 선보이는데, 이 행사를 통해‘따뜻한소비’와 ‘중고/리퍼’ 상품 전용 30% 할인쿠폰이 지급된다. ‘따뜻한소비’ 코너에는 사회적 기업, 자활기업, 장애인 기업 등 사회적 가치 실천기업 20여 개 업체가 입점해 있으며, ‘리퍼/중고’ 코너에서는 흠집상품이나 재활용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특가ON’ 코너에서는 매주 20개 상품을 선정, 시중가 대비 최대 80% 연중 할인 중이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휘파람에서는 2월말까지 1만원 상당 ‘웰컴쿠폰’으로 신규 회원을 맞이하고 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10일부터는 5천원 상당 ‘새뱃돈 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용기내 챌린지’로는 개인용기 사용 포장주문 고객에게 5천원 할인혜택을 제공하여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의 용기를 북돋고, 매주 자치구별 맛집 ‘휘슐랭스타’ 3개씩을 선정하여 주문 고객에게 1만원 전용 할인쿠폰이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홍보 이미지 참고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올해는 특별히 가치소비 페스타, 용기내 챌린지 등을 통해 고객들이 쉽게 사회적 경제 활동,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온통대전으로 결제하면 캐시백 혜택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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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월드컵 성지,"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변신한다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승리의 감격을 간직한 대전월드컵경기장이 개장 20주년을 맞아 대전의 핫 플레이스로 거듭난다.   대전시는 대전하나시티즌과 스포츠산업진흥법에 따라 2022년부터 25년간 대전월드컵경기장 및 덕암축구센터에 대한 관리위탁 계약을 맺고, 프로스포츠단을 통한 전문적인 시설관리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대전하나시티즌이 안정적인 운영기간을 확보한 만큼, 경기장의 효율적 활용과 함께 프로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경기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나아가, 월드컵경기장을 지역주민과 다양한 팬들이 스포츠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대전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만든다는 구상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우리시의 큰 자산인 대전월드컵경기장이 시민친화적인 문화시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전하나시티즌이 많은 노력을 해주기를 당부하고, 대전월드컵경기장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대전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하나시티즌은 지난 2020년 1월부로 대전월드컵경기장 및 덕암축구센터 시설 운영권을 양도받아 운영 중에 있으며, 약 2년간의 기간을 두고 대전시 시설관리공단과 인수인계 절차를 밟았다.   이 기간 동안 대전하나시티즌은 코로나19 착한 임대료 감면, 중부권 최대 규모 실내 스포츠클라이밍짐 개장 등 지역사회에 공헌에 힘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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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대전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급물살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일원 약 73천㎡에 조성되는‘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31일‘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센서특화단지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지난 2019년 12월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신청 이후 2020년 11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대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2021년 10월 행정안전부 중앙재해영향평가 심의를 거쳐 이번에 최종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되었다. ▲ 대전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급물살(장대위치도)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는 2015년 국토교통부 2차 도시첨단산업단지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식산업ㆍ정보통신산업 등 첨단산업의 육성을 위해 도심 내에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1,09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5년까지 산업시설용지 34천㎡, 지원시설용지 15천㎡ 등을 조성하여 첨단센터 특화산업단지로 만들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7월 장대산업단지에 창업ㆍ소통교류ㆍ주거 공간이 어우러진 혁신성장센터를 건립하고, 첨단센서산업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첨단센서 전주기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대전시와 산업부가 2022년부터 7년간 1,900억 원을 투입하여 공동 수행하는 ‘시장선도 K-센서 기술개발 사업’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면서, 대전시가 센서 소자 개발 및 신뢰성 지원 등 첨단센서 허브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틀도 마련됐다.  대전시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면서 2022년부터 토지보상을 진행하고 2023년에 공사에 착공하여 2025년 첨단센서 특화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그동안 도시첨단산업단지 공모사업 선정 이후 예비타당성조사, 개발제한구역해제, 재해영향평가 등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위한 행정절차를 마쳤고, 성공적인 첨단센서 특화산업단지를 조성하여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전 장대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급물살02(장대토지이용계획도)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1-12-31
  • 대전소방, 베스트부서 선정 시상금으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대전소방본부(119특수구조단)는 30일 `21년도 하반기 대전시 우수베스트 부서로 선정되어 수상한 시상금 50만 원 전액을 코로나19 대응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한밭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전달했다.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이 이번 대전시 우수베스트 부서 선정되는데 전국 최초로 재난회복지원차를 활용한 코로나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쉼터’제공한 것이 큰 힘이 되었다.  ▲ 대전소방, 베스트부서 선정 시상금으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소방대원들이 대형재난 현장에서 장시간 재난대응 활동 시 이용하는 우등버스를 무더위와 코로나19 대응에 지친 한밭임시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제공하여 대통령이 K방역 우수사례로 칭찬하였으며, 국무총리가 직접 대전선별진료소 회복지원차를 방문하여 전국적인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올 한해 대전소방본부는 `21년도 대전시 적극행정 1위 우수부서로 선정되었고, 2차 행정안전부 주관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대전대표로 참가해 우수상(행안부장관상)과 특별교부금 3000만원을 받아 코로나대응 업무에 노력하는 119구급대원 등 현장대원을 위해 사용하기도 했다.   대전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이번 적극행정 우수 및 대전시 베스트부서로 선정은 코로나19 대응으로 고생하는 선별의료진들과 함께 만들어 낸 성과”라고 말하며 “작은 시상금 이지만 추운 날씨에도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번 주목을 받게 된 재난현장 회복지원차량은 현재 전국소방본부에 8대*가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22년에는 경기도, 부산, 광주, 경남소방본부가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 전국회복차량 보유현황(8대)  : 중앙119본부(4대), 서울(1대), 대전(1대) 세종(2대)      
    • 지역뉴스
    • 대전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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