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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연계 프로그램 ‘우리의 도시, 모두의 미래’선보인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미래도시 : 우리의 도시, 모두의 미래’를 주제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함께 만드는 열린 공간, 모두를 위한 도시를 꿈꾸며,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사회관계망(SNS) 이벤트로 비엔날레 참여작가 얀 디르크 판 데어 버크의‘샛길’작업과 연계하여 대전의 샛길 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비공식 보행자도로에 대한 유쾌한 철학을 담은 작가의 작품처럼 대전 곳곳에 숨어 있거나 나만이 알고 있는 샛길을 인스타그램에 지정 태그와 10월 10일까지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전시 도록을 증정한다. 9월 28일 수요일에는 전시연계 워크숍 ‘치유의 도시’가 진행된다. 비엔날레 시티프로젝트 참여작가인 시티 애즈 네이처의 작업과 연계하여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시티 애즈 네이처와 함께 워크숍을 체험하고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다.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는 북클럽 ‘도시공상’이 열린다. 전시와 연계하여 선정한 SF 소설을 읽고 전문가와 함께 감상을 나누며 미래의 도시를 상상한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홈페이에서 원하는 도서를 사전 신청하고, 책을 수령한 뒤 해당 일에 방문하면 된다. 특별히 대전의 독립서점 두 곳과 연계하여 대전 원도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다. 10월 14일에는 조향 체험‘오 드 미래’가 운영된다. 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고 도시에 대한 기억과 미래에 대한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할 수 있다. 전문 조향사와 함께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담긴 향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역시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디지털 시대에 공진화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공감예술로 고민하고 꿈꾸기를 바란다” 고 말하며, 이어“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와 함께 도시의 가을이 예술로 풍요롭게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는 10월 30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본관(서구 만년동)을 중심으로 ▲대전 창작센터(중구 대흥동) ▲구석으로부터(동구 정동) ▲대전일보 랩마스 갤러리(서구 갈마동) ▲TJB 사옥(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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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9-23
  •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2022년 하반기 직원 통합채용
    대전시는 2022년 하반기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통합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며, 123명(일반직 39명, 공무직 8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필기시험은 공공기관에서 요청한 과목에 대해 대전시가 통합하여 실시하고,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선발 예정 공공기관에서 각각 시행한다. 응시원서는 10월 6일 10시부터 13일 18시까지 접수한다.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daejeon.saramin.co.kr) 접속 후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접수하면 된다. 1인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1차 필기시험은 11월 6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채용 공공기관별로 일정을 확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시험과목, 응시자격, 가산점 등 세부내용은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인사혁신담당관(☎ 042-270-2971 / 1차 필기시험), 채용 공공기관(2차 서류전형 및 면접 시험), 기타 사항은 대전시 예산담당관(☎ 042-270-31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2021년 하반기부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 112명, 2022년 상반기 136명을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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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23
  • 대전시,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대전신세계 Art&Science’선정
    대전시는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으로 ‘대전신세계 Art&Science’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모를 실시하고,‘건축상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 총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다.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갑천변에 면한 대지 조건과 도시적 맥락을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였고, 차별화된 내부공간 구성으로 옥상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용자 편의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공공성과 예술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에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상에는 ‘하소동 근린생활시설(카페 JEROME)’과 ‘갈마동 근린생활시설(COː ONUT)’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9월 29일, “2022년 제14회 대전건축문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수상작의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상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며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는 건축인들 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대전시 장일순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시 건축상은 우수한 건축문화 확산과 명품도시 조성에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역량 있는 건축가들의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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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9-23
  • 유성소방서, 비닐하우스 화재예방대책 추진
    유성소방서는 다음 달 10일까지 관내 주거용, 비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노은동, 구룡동과 같은 유성지역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사전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성소방서는 관내 비닐하우스 34개소에 대한 출동로 확보훈련과 거주자 안전교육, 화재예방 안전매뉴얼 보급 등 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추가로 설치된 비닐하우스 현황을 파악하여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성소방서는 비닐하우스는 건축재료, 난방, 취사 등 환경적으로 화재에 취약하고, 화재발생 시 급격한 연소확대로 초기대응이 곤란하다며, 소방차량의 신속한 접근과 원활한 소방활동이 곤란하다는 문제가 있어 사전예방과 초기대응 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성소방서 관계자는“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은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다가오는 겨울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2-09-23
  •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걸음!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동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밤 강영욱 위원장과 직원들이 하나되어 대전시청을 출발, 엑스포 시민광장을 거쳐 돌아오는 6.5Km를 함께 걸으며‘2022년 UNTACT 생명사랑 밤길 걷기’캠페인에 참가했다. ‘생명사랑 밤길걷기’행사는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함께 걸으며 삶의 위기를 이겨내고 희망과 용기를 서로 나누자 범국민 생명존중 운동으로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한국 생명의 전화가 주최하는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대전자경위가 참가한 코스는 6.5Km로 대한민국 청소년 10만 명당 자살률이 6.5명인 통계를 의미하며, 청소년 사망원인 1위인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더 나은 사회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대전자치경찰 위원회가 함께 걷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대전지역의 자살률이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높다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번 캠페인 참가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정서적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 자살예방 대책 마련을 통해 우리 지역 자살률 감소에 대전자치 경찰위원회가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25일 자살예방 관련 관계기관 공무원과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듣고 자살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자살예방을 위한 새로운 통합 지원·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등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한 시민안전정책을 펼치고 있다.
    • 뉴스광장
    • 문화/행사
    2022-09-22
  • 힐링과 감성이 있는 목재작품 보러 오세요!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10월 30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수강생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목재문화체험장의 홍보 및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5명 수강생들의 80여 점의 작품이 목재문화체험장 2층 복도에 전시되어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칼을 사용하여 양각, 음각 등의 기법을 배우는 서각, 끌을 사용하여 접시, 소반, 수저 등을 만드는 우드카빙, 책장, 테이블 등 생활 소품을 제작하는 DIY 등 다양한 목재작품을 출품하였다. 관람객들은 “색다른 기법으로 목재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고 특이하다”, “전시회를 보고 체험 프로그램 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등의 관람 소감을 밝혔다. 2021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수강생 작품 전시회는 그동안 방문객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많은 수강생들이 노작의 즐거움을 맛보고 목재의 감성과 질감을 전시‧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어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직장인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목공작업의 전문성과 지속성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 서각, 우드카빙, 우드버닝, 우드터닝, DIY 등 다양한 목재 교육 수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약 46,000여 명이 수강했다. 신용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한 수강생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며, “대전목재 문화체험장을 목재체험 및 전시를 통해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고취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심 속에서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시민 누구나 목재전시‧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tcec) 사전예약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042-270-866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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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9-22

실시간 대전 기사

  •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연계 프로그램 ‘우리의 도시, 모두의 미래’선보인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선승혜)은 ‘미래도시 : 우리의 도시, 모두의 미래’를 주제로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 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는 ‘미래도시’를 주제로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함께 만드는 열린 공간, 모두를 위한 도시를 꿈꾸며,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예술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사회관계망(SNS) 이벤트로 비엔날레 참여작가 얀 디르크 판 데어 버크의‘샛길’작업과 연계하여 대전의 샛길 찾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비공식 보행자도로에 대한 유쾌한 철학을 담은 작가의 작품처럼 대전 곳곳에 숨어 있거나 나만이 알고 있는 샛길을 인스타그램에 지정 태그와 10월 10일까지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전시 도록을 증정한다. 9월 28일 수요일에는 전시연계 워크숍 ‘치유의 도시’가 진행된다. 비엔날레 시티프로젝트 참여작가인 시티 애즈 네이처의 작업과 연계하여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시티 애즈 네이처와 함께 워크숍을 체험하고 전시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볼 수 있다. 10월 13일부터 10월 27일까지는 북클럽 ‘도시공상’이 열린다. 전시와 연계하여 선정한 SF 소설을 읽고 전문가와 함께 감상을 나누며 미래의 도시를 상상한다.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 홈페이에서 원하는 도서를 사전 신청하고, 책을 수령한 뒤 해당 일에 방문하면 된다. 특별히 대전의 독립서점 두 곳과 연계하여 대전 원도심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다. 10월 14일에는 조향 체험‘오 드 미래’가 운영된다. 도슨트와 함께 전시를 감상하고 도시에 대한 기억과 미래에 대한 이미지를 향으로 표현할 수 있다. 전문 조향사와 함께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담긴 향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역시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디지털 시대에 공진화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공감예술로 고민하고 꿈꾸기를 바란다” 고 말하며, 이어“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와 함께 도시의 가을이 예술로 풍요롭게 채워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2022는 10월 30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본관(서구 만년동)을 중심으로 ▲대전 창작센터(중구 대흥동) ▲구석으로부터(동구 정동) ▲대전일보 랩마스 갤러리(서구 갈마동) ▲TJB 사옥(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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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2022년 하반기 직원 통합채용
    대전시는 2022년 하반기 시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통합채용에는 대전도시공사 등 12개 기관이 참여하며, 123명(일반직 39명, 공무직 8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1차 필기시험은 공공기관에서 요청한 과목에 대해 대전시가 통합하여 실시하고,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선발 예정 공공기관에서 각각 시행한다. 응시원서는 10월 6일 10시부터 13일 18시까지 접수한다. 대전시 공공기관 통합채용 홈페이지(http://daejeon.saramin.co.kr) 접속 후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로 이동하여 접수하면 된다. 1인 1기관 1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1차 필기시험은 11월 6일에 실시될 예정이며, 1차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차 서류전형 및 면접시험은 채용 공공기관별로 일정을 확정해 실시할 계획이다. 시험과목, 응시자격, 가산점 등 세부내용은 기관별 채용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인사혁신담당관(☎ 042-270-2971 / 1차 필기시험), 채용 공공기관(2차 서류전형 및 면접 시험), 기타 사항은 대전시 예산담당관(☎ 042-270-31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2021년 하반기부터 산하 공공기관 직원 통합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 하반기 112명, 2022년 상반기 136명을 선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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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대전시,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대전신세계 Art&Science’선정
    대전시는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으로 ‘대전신세계 Art&Science’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공모를 실시하고,‘건축상 심사위원회’의 서류 및 현장 심사를 거쳐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 총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하였다.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갑천변에 면한 대지 조건과 도시적 맥락을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도시의 랜드마크로서 자리매김하였고, 차별화된 내부공간 구성으로 옥상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용자 편의 공간을 제공하는 등 공공성과 예술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에는 ‘도안동 행정복지센터’, 동상에는 ‘하소동 근린생활시설(카페 JEROME)’과 ‘갈마동 근린생활시설(COː ONUT)’이 각각 선정됐다. 시상은 9월 29일, “2022년 제14회 대전건축문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수상작의 설계자와 건축주에게 상패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대전시 건축상은 우리지역 내 건축물 중 예술적 가치가 뛰어나며 건축문화를 선도하고 도시미관 향상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하여,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는 건축인들 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대전시 장일순 도시주택국장은 “대전시 건축상은 우수한 건축문화 확산과 명품도시 조성에 많은 부분 기여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역량 있는 건축가들의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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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3
  • 유성소방서, 비닐하우스 화재예방대책 추진
    유성소방서는 다음 달 10일까지 관내 주거용, 비주거용 비닐하우스에 대한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노은동, 구룡동과 같은 유성지역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해 사전 위험요소를 제거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유성소방서는 관내 비닐하우스 34개소에 대한 출동로 확보훈련과 거주자 안전교육, 화재예방 안전매뉴얼 보급 등 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과정에서 추가로 설치된 비닐하우스 현황을 파악하여 더욱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성소방서는 비닐하우스는 건축재료, 난방, 취사 등 환경적으로 화재에 취약하고, 화재발생 시 급격한 연소확대로 초기대응이 곤란하다며, 소방차량의 신속한 접근과 원활한 소방활동이 곤란하다는 문제가 있어 사전예방과 초기대응 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성소방서 관계자는“화재발생 위험성이 높은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다가오는 겨울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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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2-09-23
  •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한 걸음!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동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21일 밤 강영욱 위원장과 직원들이 하나되어 대전시청을 출발, 엑스포 시민광장을 거쳐 돌아오는 6.5Km를 함께 걸으며‘2022년 UNTACT 생명사랑 밤길 걷기’캠페인에 참가했다. ‘생명사랑 밤길걷기’행사는 캄캄한 어둠을 헤치고 함께 걸으며 삶의 위기를 이겨내고 희망과 용기를 서로 나누자 범국민 생명존중 운동으로 세계 자살예방의 날(9월 10일)을 맞아 한국 생명의 전화가 주최하는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이다. 대전자경위가 참가한 코스는 6.5Km로 대한민국 청소년 10만 명당 자살률이 6.5명인 통계를 의미하며, 청소년 사망원인 1위인 자살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청소년들이 보다 더 나은 사회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대전자치경찰 위원회가 함께 걷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대전지역의 자살률이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높다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이번 캠페인 참가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한 발걸음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생명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정서적 소외 계층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 자살예방 대책 마련을 통해 우리 지역 자살률 감소에 대전자치 경찰위원회가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25일 자살예방 관련 관계기관 공무원과 전문가의 의견을 직접 듣고 자살예방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자살예방을 위한 새로운 통합 지원·관리 체계 도입을 추진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자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서는 등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한 시민안전정책을 펼치고 있다.
    • 뉴스광장
    • 문화/행사
    2022-09-22
  • 힐링과 감성이 있는 목재작품 보러 오세요!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10월 30일까지 수강생 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수강생들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목재문화체험장의 홍보 및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5명 수강생들의 80여 점의 작품이 목재문화체험장 2층 복도에 전시되어 솜씨를 자랑하고 있다. 수강생들은 칼을 사용하여 양각, 음각 등의 기법을 배우는 서각, 끌을 사용하여 접시, 소반, 수저 등을 만드는 우드카빙, 책장, 테이블 등 생활 소품을 제작하는 DIY 등 다양한 목재작품을 출품하였다. 관람객들은 “색다른 기법으로 목재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하고 특이하다”, “전시회를 보고 체험 프로그램 에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등의 관람 소감을 밝혔다. 2021년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수강생 작품 전시회는 그동안 방문객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다. 많은 수강생들이 노작의 즐거움을 맛보고 목재의 감성과 질감을 전시‧체험할 수 있는 장이 되어왔다. 목재문화체험장은 2019년부터 직장인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목공작업의 전문성과 지속성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에 맞춰 서각, 우드카빙, 우드버닝, 우드터닝, DIY 등 다양한 목재 교육 수강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약 46,000여 명이 수강했다. 신용현 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한 수강생들의 열정에 찬사를 보낸다”며, “대전목재 문화체험장을 목재체험 및 전시를 통해 수강생들의 성취감을 고취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중구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광역시 목재문화체험장은 도심 속에서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설로 시민 누구나 목재전시‧체험‧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이며,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tcec) 사전예약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042-270-866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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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2022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대전’에서 열려!
    2022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WOOD FAIR 2022)가 오는 9월 29일(목)부터 10월 2일(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비수도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대전광역시와 산림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 주관하며,“산림 르네상스의 시작, 목재는 생활 속의 숲”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목재산업박람회는 목재인들의 기술·정보공유와 비즈니스의 장으로 목재의 중요성을 알려 목재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박람회로 올해는 12회번째를 맞았다. 올해 박람회에는 전국 100여 개 목재산업 업체가 참여한다. ▲공식행사 (목재의 날 기념식·목재산업대상 시상식·박람회 개막식) ▲전시·체험행사 (한옥공모전 입상작품, 목공 DIY·우드버닝 등) ▲학술행사 (목재산업포럼, 목재교육전문가 워크숍, 목재산업단체 간담회) 등으로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목재라는 소재가 더욱 친숙해져 생활 속 목재 이용이 늘어나고, 학계·업계의 기술·정보 교류로 목재산업 경쟁력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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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대전시,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우리가족 나들이’개최
    대전시는 취학 전 자녀와 부모 등을 대상으로‘2022년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를 오는 24일(토) 오후 2시 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는 부모와 취학전 자녀가 함께 체험마당을 즐기며 가족 간의 사랑과 소중함을 공유하는 행사로 올해 8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체험마당, 야외공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문패만들기 ▲니트 목도리 만들기 ▲포토 머그컵 만들기 ▲에코백 만들기 ▲너프건 게임 등 체험마당 프로그램은 14시부터 17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문화마당, 마술공연, 국악앙상블“가온병창단”공연, 키다리 피에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야외공연으로 참여자들 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문용 청년가족국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자녀와 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올해 여덟 번째로 맞이하는 아이사랑 가족사랑 축제가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며,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많은 가족들이 함께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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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대전농협, 2,500만 원 상당 사랑의 쌀 2,500kg 기탁
    대전농협은 21일 대전시청을 찾아 사랑의 쌀 2,500kg(2,500만 원 상당)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택구 대전 행정부시장, 정낙선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 김종우 진잠농협조합장, 박철규 기성농협조합장,김동수 NH농협은행 대전영업본부장,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박문수 지역아동센터 협의회대전지부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탁식에 앞서 추석 명절 전에 사랑의 쌀을 배부하는 것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추석 명절 전 4㎏ 선물용 쌀세트를 제작하여 지역아동센터 대전시협의회를 통해 141개 지역아동센터에 배부를 완료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기탁받은 쌀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풍족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소중히 사용되었다”며,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준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의 건전 육성을 위해 종합적인 아동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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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2
  • 대전시, 2022년 제2회 기부심사위원회 개최... 4억 140만 원 가결
    대전시는 21일 2022도 제2회 기부심사위원회를 개최하여 대전시 3개 부서와 (재)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등에 기탁된 10건의 기부금품에 대한 심의를 마쳤다. 이날 기부심사위원회는 코로나19로 장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사업 및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지원사업에 대한 기탁금품 등 총 4억 140만 원 상당의 기부금품 접수를 심의 가결했다.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장기간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발적으로 기탁을 결정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부금품은 지정해 주신 용도로 투명하게 쓰여질 것”이라며 “나눔과 기부문화가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기부심사위원회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기관의 강제적인 기부금품 모집을 방지하고 기부금품의 목적사업에 적정여부를 심의해 접수를 결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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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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