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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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대상’ 수상
    대전시는 9일 오전 11시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2018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에서 대상과 함께 4,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 지역사회보장계획이란? :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등 복지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에 필요한 사업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자체가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제3기 : 2015년∼2018년), 중장기 계획과 연계하여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 마련(사회보장급여법 제3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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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2-10
  • 허 시장, 정책 결정은 신중하게 추진은 속도감 있게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 이룬 시정 성과를 내년에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허태정 시장은 “정책을 결정할 때는 사회갈등 예측과 시민관점 이해관계 파악 등 신중함이 요구된다”며 “이는 다양한 주체를 이끌어내고 협업을 거침으로써 사회적 합의와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이렇게 결정된 정책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사업추진 의지와 자신감은 시간적 이익은 물론 결과에도 더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내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막바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국비 확보를 위해 열심히 뛴 직원여러분 노력으로 대내외 단합된 모습은 물론 추진력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재 대전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내년 예산 심의에 대해 “꼭 추진할 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구체성과 타당성을 섬세하게 마련해 설명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시장은 올해 대전방문의 해 1년차 정책을 분석해 내년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시키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다양한 대전방문의 해 프로그램과 원도심활성화 정책이 맞물려 상인들이 호평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올해 성과를 잘 분석해 데이터화 하고 내년 정책 발전에 반영하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시장은 “신채호기념관 건립사업 등 대전이 가진 도시정체성과 역사성을 잘 정립하고 문화관광 요소를 자원화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시장은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상황 등 현안을 논의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2-10
  • 게임형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을 즐겨라~
    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미스테리투어 인(in)대전 : 코드네임 광복’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장소)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www.xcrew.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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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지방 최초 '대전 팁스(TIPS)타운 첫 삽'
     지방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기술창업 스타트업 공간 ‘팁스(TIPS)타운’이 9일 대전에서 첫 삽을 떴다.    <조감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 정심화국제교류회관 주차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김종천 시의회 의장, 이광복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팁스(TIPS)타운 착공식을 가졌다. 팁스(TIPS)타운은 스타트업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고, 경쟁과 협업을 통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를 활용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 연구개발(R&D) 연계,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 대전시는 팁스(TIPS)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 팁스(TIPS)타운에는 모두 110억 원(중기부 60억 원, 대전시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하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873㎡(1,174평)의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외부공모를 통해 건축설계사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10월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시공사를 선정하고 각종 계약 및 건축 인허가 절차도 마쳤다. 2020년 9월 완공 예정인 대전 팁스(TIPS)타운은 혁신창업 주체 간 네트워킹·창업·성장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비수도권 지역의 민간 투자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팁스(TIPS)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궁동∼어은동 일원의 대전 스타트업파크와 연계해 혁신창업 클러스터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팁스타운 조성을 계기로 대전 창업의 붐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우수인재의 지역 고용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창업팀을 발굴,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을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 활성화를 통해 대전 스타트업파크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이후 운영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56개*민간 운영사 주도로 창업 팀 828개(누적)를 육성하는 등 고급기술 기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안착했다. * 엔젤투자회사21개, 초기전문 벤처캐피탈(VC) 17개, 선도벤처 7개, 신기술창업전문회사 4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1개, 대기업 2개, 혁신센터 1개, 글로벌투자보육기관 3개
    • 뉴스광장
    • 경제
    2019-12-09
  • 대전시,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 제막식 개최
    대전시는 12월 8일 오후 2시 서대전광장에서 단재 신채호선생 동상 제막식을 가졌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단재기념사업회 유인태 대표, 단재 자부 이덕남 여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구청장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2-09
  • 2020년 대전시 청년활동 홍보 기자단 모집
     대전시는 내달 20일까지 ‘2020년 대전광역시 청년활동 홍보 기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청년활동 홍보 기자단’은 대외적인 청년 행사는 물론 대전시 청년 정책이나 활동 등 다방면의 청년 관련 소식을 전하고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하는 기자단이다. 대전시는 청년이 직접 스스로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홍보하며,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확산과 공유의 극대화로 대전시 청년들이 청년정책과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활동 홍보 기자단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39세의 청년으로서 청년 정책이나 문화, 활동 등에 관심이 있고 홍보, 소셜네트워크 활동 등에 적극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을 통해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구글폼 주소: https://forms.gle/QCnPJrERxSKxvmeA7 ) 기자단 모집인원은 15명이며 대전시 청년홍보 기자로 선발되면 시 청년 홈페이지 ‘청춘광장’ 및 ‘대청넷’ 블로그 등에 기사를 게재하게 된다. 활동기간인 2020년 한 해 동안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기자단 역량교육, 대전시 청년공간 투어 등의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우수 활동 기자에게는 연말에 표창장도 수여된다. 대전시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활동 홍보 기자단이 시와 대전 청년의 소통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가 올해 ‘2019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으로 전국 최고의 청년친화 도시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는 정책 홍보를 더욱 강화해 2020년을 보다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9

실시간 대전 기사

  • 대전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대상’ 수상
    대전시는 9일 오전 11시 세종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2018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부문’에서 대상과 함께 4,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 지역사회보장계획이란? :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 내 복지자원 등 복지환경 변화에 따라 지역에 필요한 사업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자체가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제3기 : 2015년∼2018년), 중장기 계획과 연계하여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 마련(사회보장급여법 제3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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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허 시장, 정책 결정은 신중하게 추진은 속도감 있게
     허태정 대전시장은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올해 이룬 시정 성과를 내년에 속도감 있는 추진으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허태정 시장은 “정책을 결정할 때는 사회갈등 예측과 시민관점 이해관계 파악 등 신중함이 요구된다”며 “이는 다양한 주체를 이끌어내고 협업을 거침으로써 사회적 합의와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허태정 시장은 “이렇게 결정된 정책은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사업추진 의지와 자신감은 시간적 이익은 물론 결과에도 더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허태정 시장은 내년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막바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국비 확보를 위해 열심히 뛴 직원여러분 노력으로 대내외 단합된 모습은 물론 추진력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현재 대전시의회에서 진행 중인 내년 예산 심의에 대해 “꼭 추진할 사업이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 구체성과 타당성을 섬세하게 마련해 설명하라”고 말했다. 또 이날 허태정 시장은 올해 대전방문의 해 1년차 정책을 분석해 내년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발전시키라고 지시했다. 허태정 시장은 “올해 다양한 대전방문의 해 프로그램과 원도심활성화 정책이 맞물려 상인들이 호평하는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올해 성과를 잘 분석해 데이터화 하고 내년 정책 발전에 반영하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허태정 시장은 “신채호기념관 건립사업 등 대전이 가진 도시정체성과 역사성을 잘 정립하고 문화관광 요소를 자원화 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확대하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시장은 대전의료원 설립 추진상황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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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게임형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을 즐겨라~
    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미스테리투어 인(in)대전 : 코드네임 광복’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장소)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www.xcrew.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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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2-09
  • 지방 최초 '대전 팁스(TIPS)타운 첫 삽'
     지방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기술창업 스타트업 공간 ‘팁스(TIPS)타운’이 9일 대전에서 첫 삽을 떴다.    <조감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 정심화국제교류회관 주차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김종천 시의회 의장, 이광복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팁스(TIPS)타운 착공식을 가졌다. 팁스(TIPS)타운은 스타트업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고, 경쟁과 협업을 통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를 활용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 연구개발(R&D) 연계,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 대전시는 팁스(TIPS)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 팁스(TIPS)타운에는 모두 110억 원(중기부 60억 원, 대전시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하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873㎡(1,174평)의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외부공모를 통해 건축설계사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10월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시공사를 선정하고 각종 계약 및 건축 인허가 절차도 마쳤다. 2020년 9월 완공 예정인 대전 팁스(TIPS)타운은 혁신창업 주체 간 네트워킹·창업·성장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비수도권 지역의 민간 투자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팁스(TIPS)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궁동∼어은동 일원의 대전 스타트업파크와 연계해 혁신창업 클러스터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팁스타운 조성을 계기로 대전 창업의 붐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우수인재의 지역 고용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창업팀을 발굴,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을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 활성화를 통해 대전 스타트업파크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이후 운영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56개*민간 운영사 주도로 창업 팀 828개(누적)를 육성하는 등 고급기술 기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안착했다. * 엔젤투자회사21개, 초기전문 벤처캐피탈(VC) 17개, 선도벤처 7개, 신기술창업전문회사 4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1개, 대기업 2개, 혁신센터 1개, 글로벌투자보육기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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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대전시, 단재 신채호 선생 동상 제막식 개최
    대전시는 12월 8일 오후 2시 서대전광장에서 단재 신채호선생 동상 제막식을 가졌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제막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단재기념사업회 유인태 대표, 단재 자부 이덕남 여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구청장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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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2020년 대전시 청년활동 홍보 기자단 모집
     대전시는 내달 20일까지 ‘2020년 대전광역시 청년활동 홍보 기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광역시 청년활동 홍보 기자단’은 대외적인 청년 행사는 물론 대전시 청년 정책이나 활동 등 다방면의 청년 관련 소식을 전하고 이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홍보하는 기자단이다. 대전시는 청년이 직접 스스로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홍보하며, 블로그 등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정보 확산과 공유의 극대화로 대전시 청년들이 청년정책과 활동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청년활동 홍보 기자단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39세의 청년으로서 청년 정책이나 문화, 활동 등에 관심이 있고 홍보, 소셜네트워크 활동 등에 적극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을 통해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구글폼 주소: https://forms.gle/QCnPJrERxSKxvmeA7 ) 기자단 모집인원은 15명이며 대전시 청년홍보 기자로 선발되면 시 청년 홈페이지 ‘청춘광장’ 및 ‘대청넷’ 블로그 등에 기사를 게재하게 된다. 활동기간인 2020년 한 해 동안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기자단 역량교육, 대전시 청년공간 투어 등의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우수 활동 기자에게는 연말에 표창장도 수여된다. 대전시 최명진 청년정책과장은 “청년 활동 홍보 기자단이 시와 대전 청년의 소통창구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전시가 올해 ‘2019년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 수상으로 전국 최고의 청년친화 도시로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는 정책 홍보를 더욱 강화해 2020년을 보다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9
  • 대전 태평1동 마을공동체, 행안부장관상 수상
     대전시는 태평1동 마을공동체 ‘상상마을 & 짝꿍마을 도서관’이 28일 강원도 춘천 강원대학교 실사구시관에서 열린 ‘전국 2019년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17개 시도가 참가했으며, 대전시의 우수 공동체로 참가한 ‘상상마을 & 짝꿍마을 도서관’은 두개 마을공동체가 콜로보로 마을회의를 통해 도출된 마을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태평1동은 주민들이 마을공동체를 형상하기 위해 문화․예술적 경험을 바탕으로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기 위해 공동체와 자생단체가 네트워크를 형성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 역점사업인 대전형 좋은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해 어린이 풍물단, 나는야 문화소년, 맘&뮤지컬, 태평문화예술제 등 계층별 참여가 가능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특히, 민선7기 약속사업인 시민공유공간사업에 선정돼 마을활동 공간인 ‘상상마을’을 조성했고, 이 공간에서 어린이, 청소년, 어른들이 함께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대전시 강영희 공동체정책과장은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해 마을의 문제를 찾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값진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9
  • 대전시, 제3회 도시재생 전략협의회 개최
     대전시는 28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실집행률 실적 제고와 도시재생 (신규)사업 제도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도시재생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도시재생 전략협의회’는 대전시, 자치구, 도시공사 및 현장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거버넌스 조직으로 민․ 관 소통 및 협력 등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열고 있다. 이날 3회 회의에는 대전시 관계자 및 자치구 뉴딜사업 담당국장(5명)과 현장 사업 총괄코디네이터(4명), 대전도시공사 관계자까지 모두 13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연말까지 실집행률 실적 제고 방안을 모색 추진키로 의견을 모으고, 2020년부터 새롭게 도입될 신규사업 제도(총괄사업관리자①, 혁신지구②, 인정사업③)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① 총괄사업관리자 제도는 공기업이 주도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계획․시행할 수 있는 뉴딜사업(공기업-지자체간 업무 위수탁 계약)   ② 혁신지구는 공공 주도로 쇠퇴지역 내 주거․상업․산업 등 기능이 집적된 지역거점을 조성하는 지구단위 개발사업   ③ 도시재생사업 인정제도는 쇠퇴지역의 점단위 재생사업에 대해 활성화계획 수립 없이도 신속히 재정․기금 등을 지원하는 제도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에 도시재생 (신규)사업제도 후보지를 적극 발굴해 국비·기금 등 정부지원을 통해 도시재생거점을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등 정부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정부 출범 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총 9곳이 선정돼 사업비 1,539억 원(국비 770억 원, 지방비 769억 원)을 확보했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우리시 도시재생 조직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도시재생을 성공시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9
  • 대전시, 국무총리 기관표창 수상
     대전시는 28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는 전국 17개 시‧도,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에서 전년 대비 적발(위반)률 증가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 광역지자체로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받았으며, 대전 서구는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환경관리업무가 환경부에서 지자체로 위임된 2003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률, 적발(위반)률 등 9개 지표 중심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대전시 노용재 미세먼지대응과장은 “미세먼지와 악취의 주요 배출원 중 하나인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를 철저히 해 환경오염물질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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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은 지역별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됐으며, 수상팀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팀은 대상 1팀(250만원), 특별상 2팀(각 200만원), 화합상 1팀(200만원), 행복상 2팀(각 150만원), 나눔상 3팀(각 120만원) 등 모두 9개 팀이 선정되며, 수상에서 탈락한 8팀에게는 참가상(각 100만원)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모로 개최되는 첫 대회가 우리 대전에서 개최돼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라고, 전국에서 모인 여러분들이 우정을 나누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전국 장애인공연단의 경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장애인간 문화적 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이 개최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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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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