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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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2019 대전‧세종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 대전세종연구원 제공>    2019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은 「2019 대전·세종 정책엑스포」의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 기획세션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술행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대전시 성인지예산서의 성과목표 개선방안’과 나성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서울시 성 주류화 전략사례’발표를 듣고 향후 대전시와 세종시가 성 주류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혜진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경희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담당관, 이연복 우송정보대학교 교수, 장온정 목원대학교 교수, 장은정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장의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실 공무원, 세종시 성별영향평가 업무담당 공무원,  지역의 젠더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가 포럼에 참석하여 풍성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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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전보건환경硏, ‘생물안전관리’유공기관 선정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9년도 ‘생물안전관리’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17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19년 한국 생물안전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생물안전컨퍼런스는 질병관리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적인 행사다. 생물안전컨퍼런스는 모범적인 고위험병원체 취급 및 관리를 통해 생물안전 관리에 기여한 바가 큰 유공기관을 발굴·포상해 국가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물안전 및 생물보안 인식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생물안전관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1992년 개원한 이래로 병원체를 취급함에 있어 기관장을 비롯한 모든 연구자가 생물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전문성을 가지고 인체감염 및 환경으로의 노출을 예방한 점과, 고위험병원체를 다루기 위한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의 원활한 유지관리 노력 등을 인정받아 포상을 받게 됐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생물안전에 대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시민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필요한 경우 생물안전3등급 실험실 유지관리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관계기관에 전수해 국가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
    2019-10-18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6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6 ‘신인데뷔콘서트’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을 선발하고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 4월 치열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지역 출신의 재능 있는 음악인 호르니스트 이현우와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을 선발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로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으로 막을 연 후, 김세은의 협연으로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이 연주된다.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은 대전예고, 이화여대를 졸업하여 현재 앙상블 소토보체 및 대전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DCMF) 신포니에타 수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숨을 고른 후, 호르니스트 이현우의 협연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제1번’으로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한다. 호르니스트 이현우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아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하였으며,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DJAC)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전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시향의 신인데뷔콘서트. 올해 더욱더 치열했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두 젊은 음악인들이 만들어 낼 수준 높고, 패기 넘칠 무대에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8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0-18
  • 전국공무원연수단, 한국효문화진흥원 방문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서 모인 공무원 일행 23명이 16일 대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직무대행 이강혁)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정신이자 핵심가치인 효문화를 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이날 체험은 전시체험관 관람을 시작으로 김덕균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장의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되었다.김 단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이 보유한 세계유일, 세계최초, 세계최대의 자랑스런 효문화체험 공간이다. 향후 한국효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할 계획을 갖고 전국의 유무형 자산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자료보감’으로 편찬될 이 자료가 완성되면 중국의 사고전서, 조선의 왕조실록에 버금가는 엄청난 결과물이 될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전국에서 오신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 뉴스광장
    • 문화
    2019-10-17
  • 둔산소방서, 재난대응 상시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
     대전 둔산소방서는 17일 오후 샘머리119안전센터에서 다양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을 할 수 있는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대전 둔산소방서 제공> 이번에 확충된 훈련시설은 재난현장대응 근무자 중심의 상시 소방교육·훈련 강화를 위한 시설로 현장에 강한 유능한 소방공무원 육성과 상시 소방훈련시설 부족으로 인한 일상교육훈련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시설은 지상2층, 연면적 84.55㎡, 바닥면적 44.15㎡, 층고 11.15m로 로프등반 및 하강훈련, 수직‧수평 맨홀 구조훈련, 화재진압 훈련 등 훈련시설과 비상탈출을 위한 완강기 등을 갖추고 있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 사고에 대비해 사고유형별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19-10-17

실시간 대전 기사

  • 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위한 ‘2019 대전‧세종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 개최
     대전세종연구원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센터장 최성은)는 10월 17일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대전·세종지역의 성 주류화 정착과 확산’을 주제로 2019년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을 개최했다.  <사진 : 대전세종연구원 제공>    2019 성평등 기반구축 포럼은 「2019 대전·세종 정책엑스포」의 대전·세종성별영향평가센터 기획세션으로 구성함으로써 학술행사로서의 위상을 제고하였다. 장윤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의 ‘대전시 성인지예산서의 성과목표 개선방안’과 나성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의 ‘서울시 성 주류화 전략사례’발표를 듣고 향후 대전시와 세종시가 성 주류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주혜진 대전여성가족정책센터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김경희 대전광역시 성인지정책담당관, 이연복 우송정보대학교 교수, 장온정 목원대학교 교수, 장은정 세종YWCA성인권상담센터장의 패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대전시 성인지정책담당관실 공무원, 세종시 성별영향평가 업무담당 공무원,  지역의 젠더 전문가, 시민 등 다양한 참여자가 포럼에 참석하여 풍성한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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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전보건환경硏, ‘생물안전관리’유공기관 선정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9년도 ‘생물안전관리’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17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19년 한국 생물안전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생물안전컨퍼런스는 질병관리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적인 행사다. 생물안전컨퍼런스는 모범적인 고위험병원체 취급 및 관리를 통해 생물안전 관리에 기여한 바가 큰 유공기관을 발굴·포상해 국가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물안전 및 생물보안 인식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생물안전관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1992년 개원한 이래로 병원체를 취급함에 있어 기관장을 비롯한 모든 연구자가 생물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전문성을 가지고 인체감염 및 환경으로의 노출을 예방한 점과, 고위험병원체를 다루기 위한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의 원활한 유지관리 노력 등을 인정받아 포상을 받게 됐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생물안전에 대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시민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필요한 경우 생물안전3등급 실험실 유지관리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관계기관에 전수해 국가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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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0-18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6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6 ‘신인데뷔콘서트’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을 선발하고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 4월 치열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지역 출신의 재능 있는 음악인 호르니스트 이현우와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을 선발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로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으로 막을 연 후, 김세은의 협연으로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이 연주된다.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은 대전예고, 이화여대를 졸업하여 현재 앙상블 소토보체 및 대전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DCMF) 신포니에타 수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숨을 고른 후, 호르니스트 이현우의 협연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제1번’으로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한다. 호르니스트 이현우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아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하였으며,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DJAC)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전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시향의 신인데뷔콘서트. 올해 더욱더 치열했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두 젊은 음악인들이 만들어 낼 수준 높고, 패기 넘칠 무대에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8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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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전국공무원연수단, 한국효문화진흥원 방문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서 모인 공무원 일행 23명이 16일 대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직무대행 이강혁)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정신이자 핵심가치인 효문화를 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이날 체험은 전시체험관 관람을 시작으로 김덕균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장의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되었다.김 단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이 보유한 세계유일, 세계최초, 세계최대의 자랑스런 효문화체험 공간이다. 향후 한국효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할 계획을 갖고 전국의 유무형 자산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자료보감’으로 편찬될 이 자료가 완성되면 중국의 사고전서, 조선의 왕조실록에 버금가는 엄청난 결과물이 될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전국에서 오신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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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0-17
  • 둔산소방서, 재난대응 상시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
     대전 둔산소방서는 17일 오후 샘머리119안전센터에서 다양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을 할 수 있는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대전 둔산소방서 제공> 이번에 확충된 훈련시설은 재난현장대응 근무자 중심의 상시 소방교육·훈련 강화를 위한 시설로 현장에 강한 유능한 소방공무원 육성과 상시 소방훈련시설 부족으로 인한 일상교육훈련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시설은 지상2층, 연면적 84.55㎡, 바닥면적 44.15㎡, 층고 11.15m로 로프등반 및 하강훈련, 수직‧수평 맨홀 구조훈련, 화재진압 훈련 등 훈련시설과 비상탈출을 위한 완강기 등을 갖추고 있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 사고에 대비해 사고유형별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19-10-17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 나눔문화 전파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제7기 시민기자단이 직접 만든 파우치 등을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이번 행사는 대전 평생교육 홍보대사로서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기자단이 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기자단은 지난 9월 26일 진흥원 보문산관 회의실에서 파우치와 머리끈을 손수 만들어, 이를 루시 모자원에 입소해 있는 모자(母子)가정에 전달했다.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루시 모자원은 한부모 모자가정들의 심리적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으로 한부모 모자가정들이 안정되고 건강한 가정으로 세워지도록 돕고 있다. 박은정 시민기자는 “시민기자단 활동을 통해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자단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19-10-17
  • 대전광역시 제2기 시민인권지킴이 위촉 활동 개시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 인권센터는 지난 15일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제2기 대전 시민인권지킴이 40명을 위촉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청년, 여성, 장애인, 노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로 구성된 제2기 시민인권지킴이단은 9월 16일부터 10월 4일까지 19일간 모집하여 대전 서류심사 및 교육이수의 과정을 거쳐 선발되었다.  대전 시민인권지킴이는 2018년 9월 제1기 50명을 배출하여 현재까지 ‘장애인 이동권’ ‘놀이터 안전점검’의 모니터링을 실시 했고 ‘청소년 노동인권’ ‘개인정보보호법’ ‘가족 인권 선언’ 등의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대전 시민들의 인권증진을 위해 활동해 왔다.  2기 시민인권지킴이의 활동임기는 2020년 10월까지 1년 동안이며 사회적 약자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해 공공시설 모니터링과 대전광역시 인권정책 홍보 등, 인권옹호를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첫 활동은 10월 25일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진행되는 ‘악플근절 캠페인’을 진행한다.  시민인권지킴이단으로 위촉된 시민 강민주씨는 “인권교육으로 인권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인권침해로 고통 받는 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활동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앞으로 인권옹호자로서의 ‘누구나 누리고 존중받는 인권도시 대전’을 위한 대전 시민인권지킴이 활동을 기대해본다. 
    • 지역뉴스
    • 대전
    2019-10-17
  • 코스모스가 파도치는 대전 3대 하천
    대전광역시 고수부지에 조성된 57,000㎡ 면적의 갑천, 유등천, 대전천 일대에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시민들이 꽃을 즐기고 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 뉴스광장
    • 문화
    2019-10-17
  • 현대적 굿판에 미치고 팔짝 뛸 준비 되셨나요?
    현대적인 콘서트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오묘한 음악콘서트가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오는 20일 오후 4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악단광칠의 ‘미치고 팔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전통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을 기교와 정교함으로 승화시킨 무대로 80분간 관객을 무아지경 속으로 안내한다. 유랑악단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광칠)을 맞아 결성된 단체로 국악의 대중화를 말하기 이전에 어떻게 관객들과 우리음악을 소통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황해도 굿과 일렉트로닉의 결합 등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주목받아왔다. 국내외 활발한 활동은 물론 올해 2019 월드뮤직엑스포(2019 World Music Expo) 공식 쇼케이스 선정 등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는 단체다. 공연은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국악이면서도 색다르고, 몸이 들썩이는 노래, 좌중을 압도하는 악기 연주, 흥이 넘치는 춤사위가 끊임없이 휘몰아치며, 현대적인 콘서트이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 민족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성과 신명을 자극하고, 음악으로, 춤으로, 재담으로 공연장에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송인선 원장은 “우리음악이 갖고 있는 신명과 흥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번 공연은 국악에 대한 선입관과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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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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