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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새해 첫 국제대회 복식 우승 달성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9일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남지성 선수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NovaWorld Phan Thiet Challenger2’ 대회에 참가해 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알렸다. 이번 우승은 남지성 선수가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기록한 값진 성과로,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올해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 종합우승 및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을 목표로 더욱 열정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남지성 선수는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2026년은 우리팀에 중요한 해이므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종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지성 선수와 하반기 복귀 예정인 국가대표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오찬영, 심성빈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함께해 강력한 팀워크를 이룰 예정이다. 당진시는 남지성 선수와 테니스단의 활약을 통해 전국체전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체육 진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체육 인프라 및 선수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2026년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종합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해 첫 남지성 선수와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국제대회 우승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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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비닐터널’ 운영 연장 시행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2월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내에 조성·운영 중인 ‘동계 비닐터널’ 시설의 운영 기간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알렸다. 해당 시설은 겨울철 훈련이 어려운 당진시 육상 선수들을 위한 전용 훈련 공간으로, 시가 2년 전부터 혹한기 대비 훈련 인프라로 조성한 공간이다. 길이 약 400m 규모의 비닐터널 내에서는 눈·비·한파를 피해 안정적인 달리기 훈련이 가능해, 매년 육상 선수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는 특히 전국적인 러닝 열풍과 함께 동계비닐터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러너들과 육상선수단이 주말마다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 비닐트랙 명소 당진시’로 조명되며, 당진시 체육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잔디 교체 공사 일정에 맞춰 2월 10일 시설 철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설 명절 연휴 기간 사용 등 시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공사 일정을 조정해, 2월 22일까지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시민과 선수들이 더욱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탄탄한 체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동계비닐터널이 시민과 체육인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당진시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체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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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전지훈련·전국대회 몰리며 웅천읍 상권 활력 회복
보령시 웅천읍이 올겨울 대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전국 축구대회 개최로 지역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선수단 방문이 집중되면서 동계 시즌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동계 시즌에는 프로축구단 U12 10개 팀 309명, 초등·클럽 유소년 축구팀 23개 팀 532명이 보령에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여기에 ‘2026 만세보령머드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73개 팀 1,300명 규모로 열리며, 총 106개 팀 2,141명이 지역을 찾는 등 보령이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은 숙소와 음식점을 중심으로 체류 소비가 증가하는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웅천읍 일대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평일·주말을 가리지 않고 방문객이 꾸준히 유입되며 상권 전반이 활성화되는 분위기다. 보령시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연중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봄·가을에는 여성 풋살대회도 개최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연중형 스포츠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전지훈련과 대회는 보령스포츠파크와 대천해수욕장 일대뿐만 아니라, 웅천체육공원을 거점으로 무창포해수욕장 주변 숙박·요식업까지 활성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지훈련 유치와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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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재도약을 위한 동계 전지훈련 개시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괌 대한체육회 복싱체육관 훈련장에서 2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훈련을 통해 기량을 극대화하고 다가올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2009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보령시청 복싱팀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팀 대표선수인 김동회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국체육대회 15연패를 달성하는 등 복싱 부문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보령시 위상을 높여왔다. 김동회 선수는 제주에서 열리는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연패라는 역사적인 대기록에 도전한다. 이러한 기세로 보령시청 복싱팀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남 종합 1위 탈환을 목표로 훈련에 임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복싱팀 선수들의 기량을 강화하고 좋은 훈련 분위기를 만들어 2026년의 첫 단추가 잘 끼워지길 희망한다”며 “선수들이 강인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2026년 전국대회에서 보령시 복싱팀이 재도약하는 결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도약하는 2026년 시즌이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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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한판 하자!”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12일 개최
태안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위더스제약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2개 팀 291명의 선수가 참가해 모래판 위 최강자를 가린다. 군은 민족 전통 경기인 씨름을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회는 12일 예선을 시작으로 13일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정전이 열린다. 14일 소백장사, 15일 개회식 및 태백장사, 16일 금강장사, 17일(설날) 한라장사 결정전이 이어지며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 백두장사 결정전이 펼쳐진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KBS 1TV와 KBS N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군은 많은 주민이 씨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가로등 현수기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대회 일정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대회 기간인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노선은 태안공영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다이소 앞, 우체국사거리, 이석민 피자 등을 거쳐 종합실내체육관까지 8개 정류장을 경유한다. 셔틀버스는 터미널 출발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15회 운행한다. 군은 관람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교통 안내 및 주차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모래판 조성과 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숙박 및 요식업소 위생 점검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방문객 2천만 시대를 여는 마중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태안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명절 특수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씨름 강군 태안의 위상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활기찬 모습을 다시 한번 전국에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관람객들이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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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지훈련 메카’ 입증... 동계 시즌 6개 종목 200여 명 몰려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체계적인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체육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으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4일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배드민턴, 씨름, 육상, 태권도, 축구, 역도 등 총 6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와 실업팀들이 당진을 찾아 집중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경기도 성남·화성·용인,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의 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당진시는 당진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신성대 역도장 등 종목별 특화된 전문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아 전지훈련지로 인기가 높다. 이번 시즌 당진을 찾은 인원은 총 180여 명에 달한다. 선수단과 코치진, 학부모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체류하며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함에 따라, 겨울철 비수기인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또한 주고 있다. 임성룡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들이 당진의 우수한 시설에서 훈련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 당진’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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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새해 첫 국제대회 복식 우승 달성
-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9일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남지성 선수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NovaWorld Phan Thiet Challenger2’ 대회에 참가해 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알렸다. 이번 우승은 남지성 선수가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기록한 값진 성과로,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올해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 종합우승 및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을 목표로 더욱 열정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남지성 선수는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2026년은 우리팀에 중요한 해이므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종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지성 선수와 하반기 복귀 예정인 국가대표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오찬영, 심성빈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함께해 강력한 팀워크를 이룰 예정이다. 당진시는 남지성 선수와 테니스단의 활약을 통해 전국체전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체육 진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체육 인프라 및 선수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2026년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종합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해 첫 남지성 선수와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국제대회 우승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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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새해 첫 국제대회 복식 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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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비닐터널’ 운영 연장 시행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2월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내에 조성·운영 중인 ‘동계 비닐터널’ 시설의 운영 기간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알렸다. 해당 시설은 겨울철 훈련이 어려운 당진시 육상 선수들을 위한 전용 훈련 공간으로, 시가 2년 전부터 혹한기 대비 훈련 인프라로 조성한 공간이다. 길이 약 400m 규모의 비닐터널 내에서는 눈·비·한파를 피해 안정적인 달리기 훈련이 가능해, 매년 육상 선수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는 특히 전국적인 러닝 열풍과 함께 동계비닐터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러너들과 육상선수단이 주말마다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 비닐트랙 명소 당진시’로 조명되며, 당진시 체육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잔디 교체 공사 일정에 맞춰 2월 10일 시설 철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설 명절 연휴 기간 사용 등 시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공사 일정을 조정해, 2월 22일까지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시민과 선수들이 더욱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탄탄한 체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동계비닐터널이 시민과 체육인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당진시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체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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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비닐터널’ 운영 연장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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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전지훈련·전국대회 몰리며 웅천읍 상권 활력 회복
- 보령시 웅천읍이 올겨울 대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전국 축구대회 개최로 지역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선수단 방문이 집중되면서 동계 시즌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동계 시즌에는 프로축구단 U12 10개 팀 309명, 초등·클럽 유소년 축구팀 23개 팀 532명이 보령에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여기에 ‘2026 만세보령머드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73개 팀 1,300명 규모로 열리며, 총 106개 팀 2,141명이 지역을 찾는 등 보령이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은 숙소와 음식점을 중심으로 체류 소비가 증가하는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웅천읍 일대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평일·주말을 가리지 않고 방문객이 꾸준히 유입되며 상권 전반이 활성화되는 분위기다. 보령시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연중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봄·가을에는 여성 풋살대회도 개최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연중형 스포츠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전지훈련과 대회는 보령스포츠파크와 대천해수욕장 일대뿐만 아니라, 웅천체육공원을 거점으로 무창포해수욕장 주변 숙박·요식업까지 활성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지훈련 유치와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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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전지훈련·전국대회 몰리며 웅천읍 상권 활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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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재도약을 위한 동계 전지훈련 개시
-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괌 대한체육회 복싱체육관 훈련장에서 2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훈련을 통해 기량을 극대화하고 다가올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2009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보령시청 복싱팀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팀 대표선수인 김동회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국체육대회 15연패를 달성하는 등 복싱 부문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보령시 위상을 높여왔다. 김동회 선수는 제주에서 열리는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연패라는 역사적인 대기록에 도전한다. 이러한 기세로 보령시청 복싱팀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남 종합 1위 탈환을 목표로 훈련에 임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복싱팀 선수들의 기량을 강화하고 좋은 훈련 분위기를 만들어 2026년의 첫 단추가 잘 끼워지길 희망한다”며 “선수들이 강인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2026년 전국대회에서 보령시 복싱팀이 재도약하는 결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도약하는 2026년 시즌이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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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재도약을 위한 동계 전지훈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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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한판 하자!”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12일 개최
- 태안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위더스제약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2개 팀 291명의 선수가 참가해 모래판 위 최강자를 가린다. 군은 민족 전통 경기인 씨름을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회는 12일 예선을 시작으로 13일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정전이 열린다. 14일 소백장사, 15일 개회식 및 태백장사, 16일 금강장사, 17일(설날) 한라장사 결정전이 이어지며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 백두장사 결정전이 펼쳐진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KBS 1TV와 KBS N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군은 많은 주민이 씨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가로등 현수기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대회 일정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대회 기간인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노선은 태안공영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다이소 앞, 우체국사거리, 이석민 피자 등을 거쳐 종합실내체육관까지 8개 정류장을 경유한다. 셔틀버스는 터미널 출발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15회 운행한다. 군은 관람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교통 안내 및 주차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모래판 조성과 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숙박 및 요식업소 위생 점검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방문객 2천만 시대를 여는 마중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태안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명절 특수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씨름 강군 태안의 위상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활기찬 모습을 다시 한번 전국에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관람객들이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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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한판 하자!”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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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지훈련 메카’ 입증... 동계 시즌 6개 종목 200여 명 몰려
-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체계적인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체육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으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4일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배드민턴, 씨름, 육상, 태권도, 축구, 역도 등 총 6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와 실업팀들이 당진을 찾아 집중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경기도 성남·화성·용인,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의 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당진시는 당진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신성대 역도장 등 종목별 특화된 전문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아 전지훈련지로 인기가 높다. 이번 시즌 당진을 찾은 인원은 총 180여 명에 달한다. 선수단과 코치진, 학부모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체류하며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함에 따라, 겨울철 비수기인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또한 주고 있다. 임성룡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들이 당진의 우수한 시설에서 훈련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 당진’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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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지훈련 메카’ 입증... 동계 시즌 6개 종목 200여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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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새해 첫 국제대회 복식 우승 달성
- 당진시청 테니스단이 새해 첫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9일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남지성 선수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NovaWorld Phan Thiet Challenger2’ 대회에 참가해 복식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알렸다. 이번 우승은 남지성 선수가 2026년 첫 국제대회에서 기록한 값진 성과로,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이번 우승을 기점으로, 올해 개최되는 제107회 전국체전 종합우승 및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서의 메달을 목표로 더욱 열정적인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남지성 선수는 “새해 첫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쁘다”며, “2026년은 우리팀에 중요한 해이므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과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당진시청 테니스단은 전국체육대회 종합우승을 목표로, 각종 훈련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남지성 선수와 하반기 복귀 예정인 국가대표 홍성찬 선수를 비롯해 오찬영, 심성빈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이 함께해 강력한 팀워크를 이룰 예정이다. 당진시는 남지성 선수와 테니스단의 활약을 통해 전국체전에서의 우승을 목표로 체육 진흥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향후 체육 인프라 및 선수 지원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당진시 관계자는 “2026년은 제78회 충청남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종합우승을 목표로 체계적인 준비를 이어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새해 첫 남지성 선수와 당진시청 테니스단의 국제대회 우승을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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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청 테니스단, 새해 첫 국제대회 복식 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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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비닐터널’ 운영 연장 시행
-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지난 12월부터 당진종합운동장 주 경기장 내에 조성·운영 중인 ‘동계 비닐터널’ 시설의 운영 기간을 시민들의 요청에 따라 2월 22일까지 연장한다고 9일 알렸다. 해당 시설은 겨울철 훈련이 어려운 당진시 육상 선수들을 위한 전용 훈련 공간으로, 시가 2년 전부터 혹한기 대비 훈련 인프라로 조성한 공간이다. 길이 약 400m 규모의 비닐터널 내에서는 눈·비·한파를 피해 안정적인 달리기 훈련이 가능해, 매년 육상 선수들과 지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아왔다. 올해는 특히 전국적인 러닝 열풍과 함께 동계비닐터널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의 러너들과 육상선수단이 주말마다 몰려들며 문전성시를 이루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각종 언론에서도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 비닐트랙 명소 당진시’로 조명되며, 당진시 체육 행정의 우수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최에 따른 잔디 교체 공사 일정에 맞춰 2월 10일 시설 철거를 계획하고 있었으나, 설 명절 연휴 기간 사용 등 시민들과 체육 동호인들의 연장 요청에 따라 공사 일정을 조정해, 2월 22일까지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연장 운영을 통해 시민과 선수들이 더욱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탄탄한 체육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체육진흥과 관계자는 “동계비닐터널이 시민과 체육인 모두에게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된 것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당진시가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체육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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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겨울철 러닝 성지 ‘동계비닐터널’ 운영 연장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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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전지훈련·전국대회 몰리며 웅천읍 상권 활력 회복
- 보령시 웅천읍이 올겨울 대규모 스포츠 전지훈련과 전국 축구대회 개최로 지역 전반에 활기가 돌고 있다.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을 중심으로 선수단 방문이 집중되면서 동계 시즌 지역경제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는 평가다. 올해 동계 시즌에는 프로축구단 U12 10개 팀 309명, 초등·클럽 유소년 축구팀 23개 팀 532명이 보령에서 훈련 일정을 소화했다. 여기에 ‘2026 만세보령머드 대한축구협회장배 전국 중등 축구대회’가 73개 팀 1,300명 규모로 열리며, 총 106개 팀 2,141명이 지역을 찾는 등 보령이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 도시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 같은 대규모 선수단 방문은 숙소와 음식점을 중심으로 체류 소비가 증가하는 직접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웅천읍 일대는 전지훈련 기간 동안 평일·주말을 가리지 않고 방문객이 꾸준히 유입되며 상권 전반이 활성화되는 분위기다. 보령시는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연중 스포츠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월 20일부터 26일까지는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봄·가을에는 여성 풋살대회도 개최해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연중형 스포츠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전지훈련과 대회는 보령스포츠파크와 대천해수욕장 일대뿐만 아니라, 웅천체육공원을 거점으로 무창포해수욕장 주변 숙박·요식업까지 활성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지역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지훈련 유치와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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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동계 전지훈련·전국대회 몰리며 웅천읍 상권 활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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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재도약을 위한 동계 전지훈련 개시
-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돌입한다. 괌 대한체육회 복싱체육관 훈련장에서 2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 훈련을 통해 기량을 극대화하고 다가올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2009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보령시청 복싱팀은 2025년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팀 대표선수인 김동회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전국체육대회 15연패를 달성하는 등 복싱 부문 전무후무한 기록으로 보령시 위상을 높여왔다. 김동회 선수는 제주에서 열리는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6연패라는 역사적인 대기록에 도전한다. 이러한 기세로 보령시청 복싱팀은 이번 전지훈련에서 전국체육대회 충남 종합 1위 탈환을 목표로 훈련에 임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복싱팀 선수들의 기량을 강화하고 좋은 훈련 분위기를 만들어 2026년의 첫 단추가 잘 끼워지길 희망한다”며 “선수들이 강인한 의지와 열정을 가지고 2026년 전국대회에서 보령시 복싱팀이 재도약하는 결과를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이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도약하는 2026년 시즌이 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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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복싱팀, 재도약을 위한 동계 전지훈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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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한판 하자!”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12일 개최
- 태안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2월 12일부터 18일까지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위더스제약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를 개최한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2개 팀 291명의 선수가 참가해 모래판 위 최강자를 가린다. 군은 민족 전통 경기인 씨름을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방침이다. 대회는 12일 예선을 시작으로 13일 여자부 개인전 및 단체전 결정전이 열린다. 14일 소백장사, 15일 개회식 및 태백장사, 16일 금강장사, 17일(설날) 한라장사 결정전이 이어지며 대회 마지막 날인 18일 백두장사 결정전이 펼쳐진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는 KBS 1TV와 KBS N SPORTS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된다. 군은 많은 주민이 씨름의 묘미를 즐길 수 있도록 가로등 현수기와 전광판 등을 활용해 대회 일정을 대대적으로 홍보한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대회 기간인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노선은 태안공영버스터미널을 출발해 다이소 앞, 우체국사거리, 이석민 피자 등을 거쳐 종합실내체육관까지 8개 정류장을 경유한다. 셔틀버스는 터미널 출발 기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30분 간격으로 총 15회 운행한다. 군은 관람객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편리하게 경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교통 안내 및 주차 관리 인력을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군은 안전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모래판 조성과 시설 정비를 마무리하고, 숙박 및 요식업소 위생 점검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이번 대회를 ‘2026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방문객 2천만 시대를 여는 마중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태안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명절 특수 등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씨름 강군 태안의 위상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태안의 활기찬 모습을 다시 한번 전국에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그동안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관람객들이 즐겁게 머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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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서 한판 하자!”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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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지훈련 메카’ 입증... 동계 시즌 6개 종목 200여 명 몰려
-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체계적인 체육 시설과 적극적인 유치 전략을 바탕으로 전국 체육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지로 주목받으며 ‘스포츠 메카’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4일 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월 한 달간 배드민턴, 씨름, 육상, 태권도, 축구, 역도 등 총 6개 종목의 학교 운동부와 실업팀들이 당진을 찾아 집중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동계 전지훈련에는 경기도 성남·화성·용인,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의 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당진시는 당진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신성대 역도장 등 종목별 특화된 전문 훈련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선수단이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설 이용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 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아 전지훈련지로 인기가 높다. 이번 시즌 당진을 찾은 인원은 총 180여 명에 달한다. 선수단과 코치진, 학부모들이 일정 기간 당진에 체류하며 숙박시설과 식당을 이용함에 따라, 겨울철 비수기인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 또한 주고 있다. 임성룡 체육진흥과장은 “전국에서 찾아온 선수들이 당진의 우수한 시설에서 훈련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 당진’의 브랜드를 강화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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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지훈련 메카’ 입증... 동계 시즌 6개 종목 200여 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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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K-카누’의 중심이 될 카누훈련센터 준공식 개최
-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2일 대한민국 카누 스포츠의 지형을 바꿀 최첨단 ‘부여군 카누훈련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규암면 호암리 일원에 완공한 카누훈련센터는 2020년부터 약 5년간 총사업비 121억 원을 투입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부지면적 3,344㎡, 연면적 1,600㎡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1층으로 조성되었으며, 선수들이 훈련과 숙식을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첨단 실내 로잉탱크를 갖춘 훈련장은 기상 조건과 상관없이 사계절 내내 실전 훈련을 할 수 있는 혁신적인 시설로, 카누 훈련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에도 체력 단련장, 선수 전용 숙소(12실), 휴게실 등도 마련되어 있어 카누 선수들에게 최상의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 향후 국가대표팀은 물론 전국 시도 선수단의 전지훈련 명소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카누훈련센터 준공으로 우리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최고의 시설에서 배출될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은 이번 센터 준공을 계기로 전국 규모의 카누 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수변 자원을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여 ‘국제적인 카누 명소’로 도약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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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1100년 기념관, 예산군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
- 예산군이 지역의 오랜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군민의 건강 증진과 문화 향유를 위해 건립한 ‘예산 1100년 기념관’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문화공간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예산 1100년 기념관은 예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공간으로, 수영장과 헬스장, 역사문화관 등 세 가지 핵심 시설을 갖추고 군민의 일상 속 건강과 배움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기념관 수영장은 최신 정화 시스템을 갖춘 쾌적한 시설로 운영되며, 초보자부터 중급·고급 과정까지 단계별 수영 강습과 수중 에어로빅(아쿠아로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 전용 풀장을 갖춰 가족 단위 이용이 가능하며, 직장인을 위한 새벽·야간반도 상설 운영해 군민들의 활기찬 일상을 돕고 있다. 헬스장은 다양한 유산소 및 근력 강화 운동 기구를 갖추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 속에서 군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체계적인 체력 관리가 가능하고 군은 운동 효과를 높이기 위해 향후 운동 준비실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역사문화관은 예산의 1100년 역사와 주요 인물, 문화유산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전시 공간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체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특히 바닥 유도 표시 설치와 ‘예산 역사 이야기 골든벨’ 퀴즈대회 운영, 지역 축제 연계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홍보 방안도 추진하려고 한다. 공공시설사업소장은 “예산 1100년 기념관은 군민들이 건강을 다지고 문화를 즐기며 소통하는 복합문화 공간”이라며 “2026년에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계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예산군을 대표하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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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1100년 기념관, 예산군 대표 복합문화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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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 개관과 동시에 육상 전지훈련지로 주목
- 보령시는 지난 12일 준공된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이 중·장거리와 사이클 등 육상 종목 선수단의 새로운 전지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시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대전체육중·고등학교 선수단 37명이 참여한 첫 전지훈련이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훈련 기간 동안 지도진과 선수들은 기록 향상을 위한 집중 훈련과 체력 강화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시설 전반에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은 총사업비 8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163㎡ 규모로 조성됐으며, 실내·외를 아우르는 전천후 훈련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중·장거리 종목에 최적화된 135m 6레인 트랙과 다양한 보조시설, 최신 체력단련장을 포함한 전문 훈련 인프라를 고루 갖추고 있다. 아울러 중부권 중심의 우수한 접근성과 보령의 관광·휴양 자원과의 연계성으로 선진형 육상 전지훈련지로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은 선수들이 사계절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도시 보령의 위상 제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는 홍성군 내 초·중학교 육상팀의 전지훈련이 추가로 확정된 만큼, 이번 개관을 기점으로 선수단 방문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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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전천후육상훈련장, 개관과 동시에 육상 전지훈련지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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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동계 전지훈련 개시
- 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본격적인 동계 전지훈련에 들어간다. 요트팀은 중국 하이난성 하이커우시 하이난 요트경기장에서 1월 8일부터 2월 25일까지 49일간의 훈련을 진행하며, 다가올 대회를 준비할 예정이다. 1988년 창단 이후 꾸준히 성장해 온 보령시청 요트팀은 2025년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남종합 1위를 차지하는 등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보령시 위상을 높여왔다. 올해는 최군학 선수를 중심으로 윈드서핑, 49er, 레이저, 470 종목에서 전국대회 금메달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팀워크와 기량이 한층 강화되고, 좋은 훈련 분위기를 조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력과 기술, 실전 감각을 모두 가다듬어 2026년 전국대회에서 최상의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령시청 요트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2026년 시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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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 동계 전지훈련 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