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대학

실시간뉴스
  • 대학생 해외취업과 청년문제 함께 나눠요
     대전시는 25일 오후 2시 배재대학교 스마트배재관에서 취업교육생 4학년 30여명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함께하는 대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행사는 청년취업이 어려운 현실에서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예정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대전시의 해외취업정책과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취업 관련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취업국가를 위한 해외취업 컨설팅 전문가 배치, 대학가 주변 글로벌카페 설치, 해외취업 비자수수료 지원 등 취업 역량강화 기회와 경제적 지원을 제안했고, 지역발전을 위한 청년 창업기업에 대한 시의 관심도 요구했다. 대전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해외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취업성공금 지원, 해외취업 설명회, 케이-무브(K-Move) 연수사업비 지원 등을 통해 대학과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29일과 12월에 있을 해외취업 캠프 및 설명회도 국가별, 기업별 전문멘토를 통한 컨설팅으로 실질적인 해외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학생의 가장 큰 고민은 진로”라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경청하며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1-26
  • 논산시-건양대, ‘지역혁신 상생협력 페스티벌’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가 개최한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2019년 지역혁신 상생협력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 페스티벌은 ‘논산시 국방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혁신주체(지자체, 기업, 학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인재 양성 혁신체제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이원묵 건양대학교 총장, 박남신 부시장의 축사에 이어 신신호텔그룹, 선진 인더스트리에서 각 5천만원, 2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상생협력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이 날 행사에는 약 25개 지역기업이 참여해 가상현실(VR), 드론, 공예 만들기 등 무료 체험 부스를 진행했으며, 경품추첨, 축하공연,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또, 지난 10월부터 시와 건양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원한 ‘창의설계 및 드론기술 교육’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경진대회에 약 2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자신들의 역량을 한껏 발휘하는 장이 펼쳐지기도 했다. 박남신 부시장은 “논산은 국방대, 훈련소, 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방중추기관이 위치해 국가안보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국방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완성형 국방혁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시-기업-대학-시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방혁신도시로의 성공적인 도약과 방위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인재 양성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26
  • 오리농법 발상지 홍동면 문당리, 민관산학 상호협력 협약 체결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 홍성군이 지난 20일 홍동면 문당리·청운대학교와 함께 문당환경교육관에서 민관산학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리는 1993년 오리농법의 발상지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친환경농업 마을이다.  이날 협약은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간의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다자간의 인적·물적 교류와 협업을 통하여 지역에 필요한 대학주도 기초·기반 연구, 지역발전 프로젝트 기획·운영, 지역기반 상호지원체계 구축, 우수한 지역친화형 인력양성, 홍성군의 청년인구증가율 제고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산업 발전 및 상호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홍성환경농업마을영농조하법인 주형로 대표,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 문당리 문산마을 임동안 이장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민관산학이 뜻을 모아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지역친화형 전문 인력과 지역착근형 청년창업가를 양성해 홍성군 청년인구증가율을 높이고, 나아가 홍성군의 발전에 일조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21
  • 홍성군-청운대, ‘홍성역사인물 콘텐츠 활용방안 세미나’ 개최
    홍성군과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는 지난 14일 홍성의 문화콘텐츠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역사인물 콘텐츠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번 세미나는 홍성군과 청운대학교가 ‘2019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이날 행사에는 홍성지역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담당 공무원, 문화예술전문가, 역사전문가, 지역문화재단 등 정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홍성군 11개 읍·면의 주민들과 지역 전문가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홍성역사인물 주민참여 콘텐츠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홍성군의 의지와 역할을 주문했다.  군은 세미나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토대로 홍성의 역사인물콘텐츠를 더욱 활성화 하고, 지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도록 컨설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퍼레이드 프로그램은 홍성역사인물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청운대학교 구은자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홍성의 지역적 특성을 재조명하고 홍성역사인물 콘텐츠 활용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지역주민참여 콘텐츠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홍성역사인물축제에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민할 계획”이라며, “이 사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18
  •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월드푸드 챔피언십 전원 수상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4일 충남도립대학교에 따르면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 18명은 지난 1일∼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월드푸드‧베버리지 챔피언십 대회’에서 금‧은‧동을 휩쓸었다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조리전시 ▲제과전시 ▲팀바리스타 ▲브루잉 등 4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다.  전시경연 부문에서는 이예령‧김현정 학생이 청포도와 식용꽃, 파마산 치즈를 조합한 ‘상큼한 바구니’가 심사위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금상을 석권했다.  전시경연 은상은 왕해연 학생과 이수연 학생 팀이, 동상은 김현정 학생과 백준우 학생 팀이 각각 차지했다.  팀바리스타와 브루잉 부문에서는 김주희, 서민서, 조원경 학생 팀이 치즈파우더와 생크림, 에스프레소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로 금상을 수상했다.  허재영 총장은 “최근 연이어 요리대회에서 수상한데 이어 이번 월드푸드 베버리지 챔피언십에서도 좋은 성적을 낸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에 지양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04
  • 일자리프로그램 참여시 ‘장학금’…충남도립대 취업 역량 강화 ‘두팔’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참여시 장학금을 지급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터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세터는 대학 내 추진 중인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일자리센터 활용백서’를 본격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 활용백서’는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인증 도장을 찍어주고, 도장이 쌓이면 최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JOB콘테스트 ▲실무양성과정 ▲미라클라이프 ▲인적성 준비 ▲캡스톤 경진대회 등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다. JOB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캡스톤 경진대회까지 각각 프로그램마다 참여시 인증 도장을 부여하고, 일정 수준의 도장이 쌓이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게 대학일자리센터의 계획이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는 기업분석 역량강화를 비롯해 대기업 인적성 특강,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 등 취업 기회를 높이기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일자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분명한 목표를 갖고 취업 준비를 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모두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교육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세부적인 사항까지 점검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0-31

실시간 대학 기사

  • 대학생 해외취업과 청년문제 함께 나눠요
     대전시는 25일 오후 2시 배재대학교 스마트배재관에서 취업교육생 4학년 30여명과 허태정 대전시장이 함께하는 대학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행사는 청년취업이 어려운 현실에서 해외취업을 준비하는 졸업예정자들과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대전시의 해외취업정책과 청년정책을 공유하고 취업 관련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취업국가를 위한 해외취업 컨설팅 전문가 배치, 대학가 주변 글로벌카페 설치, 해외취업 비자수수료 지원 등 취업 역량강화 기회와 경제적 지원을 제안했고, 지역발전을 위한 청년 창업기업에 대한 시의 관심도 요구했다. 대전시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해외 취업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취업성공금 지원, 해외취업 설명회, 케이-무브(K-Move) 연수사업비 지원 등을 통해 대학과 청년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오는 29일과 12월에 있을 해외취업 캠프 및 설명회도 국가별, 기업별 전문멘토를 통한 컨설팅으로 실질적인 해외취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학생의 가장 큰 고민은 진로”라며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현장에서 소통하고 경청하며 소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1-26
  • 논산시-건양대, ‘지역혁신 상생협력 페스티벌’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와 건양대학교(총장 이원묵)가 개최한 논산시민과 함께하는 ‘2019년 지역혁신 상생협력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 페스티벌은 ‘논산시 국방혁신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혁신주체(지자체, 기업, 학교)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인재 양성 혁신체제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개막식에서는 이원묵 건양대학교 총장, 박남신 부시장의 축사에 이어 신신호텔그룹, 선진 인더스트리에서 각 5천만원, 2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민·관·학이 함께하는 상생협력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이 날 행사에는 약 25개 지역기업이 참여해 가상현실(VR), 드론, 공예 만들기 등 무료 체험 부스를 진행했으며, 경품추첨, 축하공연, 푸드트럭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 또, 지난 10월부터 시와 건양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원한 ‘창의설계 및 드론기술 교육’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경진대회에 약 20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자신들의 역량을 한껏 발휘하는 장이 펼쳐지기도 했다. 박남신 부시장은 “논산은 국방대, 훈련소, 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방중추기관이 위치해 국가안보와 지역경제가 상생하는 국방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완성형 국방혁신도시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시-기업-대학-시민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방혁신도시로의 성공적인 도약과 방위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역혁신인재 양성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26
  • 오리농법 발상지 홍동면 문당리, 민관산학 상호협력 협약 체결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 홍성군이 지난 20일 홍동면 문당리·청운대학교와 함께 문당환경교육관에서 민관산학 상호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리는 1993년 오리농법의 발상지로,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업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친환경농업 마을이다.  이날 협약은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간의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 다자간의 인적·물적 교류와 협업을 통하여 지역에 필요한 대학주도 기초·기반 연구, 지역발전 프로젝트 기획·운영, 지역기반 상호지원체계 구축, 우수한 지역친화형 인력양성, 홍성군의 청년인구증가율 제고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산업 발전 및 상호발전을 목적으로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김석환 홍성군수, 홍성환경농업마을영농조하법인 주형로 대표, 청운대학교 이우종 총장, 문당리 문산마을 임동안 이장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해 민관산학이 뜻을 모아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식을 기점으로 지역친화형 전문 인력과 지역착근형 청년창업가를 양성해 홍성군 청년인구증가율을 높이고, 나아가 홍성군의 발전에 일조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21
  • 홍성군-청운대, ‘홍성역사인물 콘텐츠 활용방안 세미나’ 개최
    홍성군과 청운대학교(총장 이우종)는 지난 14일 홍성의 문화콘텐츠 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역사인물 콘텐츠 활용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번 세미나는 홍성군과 청운대학교가 ‘2019 지역문화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이날 행사에는 홍성지역 11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및 지역담당 공무원, 문화예술전문가, 역사전문가, 지역문화재단 등 정부기관 및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홍성군 11개 읍·면의 주민들과 지역 전문가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홍성역사인물 주민참여 콘텐츠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홍성군의 의지와 역할을 주문했다.  군은 세미나를 통해 논의된 내용들을 토대로 홍성의 역사인물콘텐츠를 더욱 활성화 하고, 지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참여 가능도록 컨설팅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민들이 참여하는 퍼레이드 프로그램은 홍성역사인물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청운대학교 구은자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홍성의 지역적 특성을 재조명하고 홍성역사인물 콘텐츠 활용방안을 논의함으로써 지역주민참여 콘텐츠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홍성역사인물축제에 지역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고민할 계획”이라며, “이 사업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18
  •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 월드푸드 챔피언십 전원 수상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들이 ‘2019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전원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4일 충남도립대학교에 따르면 호텔조리제빵학과 학생 18명은 지난 1일∼2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월드푸드‧베버리지 챔피언십 대회’에서 금‧은‧동을 휩쓸었다 밝혔다.  이번 대회 참가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조리전시 ▲제과전시 ▲팀바리스타 ▲브루잉 등 4개 부문에서 경연을 펼쳤다.  전시경연 부문에서는 이예령‧김현정 학생이 청포도와 식용꽃, 파마산 치즈를 조합한 ‘상큼한 바구니’가 심사위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금상을 석권했다.  전시경연 은상은 왕해연 학생과 이수연 학생 팀이, 동상은 김현정 학생과 백준우 학생 팀이 각각 차지했다.  팀바리스타와 브루잉 부문에서는 김주희, 서민서, 조원경 학생 팀이 치즈파우더와 생크림, 에스프레소를 활용한 시그니처 메뉴로 금상을 수상했다.  허재영 총장은 “최근 연이어 요리대회에서 수상한데 이어 이번 월드푸드 베버리지 챔피언십에서도 좋은 성적을 낸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미래에 지양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학생들이 다양한 무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도록 대학 구성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1-04
  • 일자리프로그램 참여시 ‘장학금’…충남도립대 취업 역량 강화 ‘두팔’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 참여시 장학금을 지급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터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 대학일자리세터는 대학 내 추진 중인 다양한 일자리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학일자리센터 활용백서’를 본격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학일자리센터 활용백서’는 대학일자리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에게 인증 도장을 찍어주고, 도장이 쌓이면 최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것으로 취업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대학일자리센터는 ▲JOB콘테스트 ▲실무양성과정 ▲미라클라이프 ▲인적성 준비 ▲캡스톤 경진대회 등 다양한 취업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 중에 있다. JOB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캡스톤 경진대회까지 각각 프로그램마다 참여시 인증 도장을 부여하고, 일정 수준의 도장이 쌓이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는 게 대학일자리센터의 계획이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는 기업분석 역량강화를 비롯해 대기업 인적성 특강, 산업맞춤형 취업스터디 등 취업 기회를 높이기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일자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분명한 목표를 갖고 취업 준비를 한다면 반드시 좋은 결실을 맺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모두 취업에 필요한 정보와 교육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세부적인 사항까지 점검하며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0-31
  • 충남도립대-보령메디앙스(주) 스마트공장 기술 교육과정 연계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와 보령메디앙스(주)(대표 김은정)가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기술교류에 나선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4일 보령메디앙스 세미나실에서 허재영 총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회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 지원 정보교류 사업 ▲대학-기업 간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지원 ▲산업체 견학지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는 환경보건학과와 전기전자공학과, 소방안전관리학과 등 3개 학과가 참여해 메디앙스의 스마트 공장 기술을 대학 교육과정에 연계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들 3개 학과는 협약에 따라 보령메디앙스와 공동 기술개발 및 기술지도,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 이외에도 비학점 맞춤형 인재양성과 채용우대 등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도 펼치기로 했다. 보령메디앙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충남도립대학교와 지역 기업이 국가에 기여하는 인력과 기술을 양성하여 지역사회 성장이라는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허재영 총장은 “40년 동안 국내 영유아 산업을 이끌어 온 보령메디앙스와 가족회사를 체결하게 되어 충남도립대학교의 역량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긴밀한 관계를 돈독히 다져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새로운 역량을 발굴하고 혁신과 변화를 이뤄내자”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0-31
  • 충남도립대 달빛체육대회 개최…직장인‧만학도 열정 ‘만개’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대학 야간과정 재학생의 축제인 제4회 달빛 체육대회가 허재영 총장과 재학생, 교수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일 개최됐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이날 행사는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는 자치행정학과 야간과정 학생들의 학년간 결속력을 증진하고 대학 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 달빛체육대회는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2인 3각과 제기차기, 학년별 줄다리기 등을 통해 화합을 다졌다.   충남도립대 자치행정학과는 공부의 기회를 놓친 이들을 위해 야간 과정을 개설했으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는 등 직장인과 만학도를 위한 배움의 터를 제공하고 있다.   허재영 총장은 “달빛체육대회를 통해 열정을 갖고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대학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행복해 지셨으면 한다”며 “각자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충남도립대학교는 전력을 다해 보다 좋은 학업 환경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10-04
  • 충남도립대-한국토지주택공사 협약, 지역재생 모델 발굴 ‘한뜻’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와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지역발전과 현장 중심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충남도립대학교는 28일 대학 대회의실에서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과 변창흠 엘에이치(LH)사장, 양초산 대학 기획홍보처장, 채성진 노동조합위원장, 대학 관련 학과 교수 등 10여명의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산‧학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과 공간 복지에 사회적 책임이 있는 양 기관이 힘을 모아 지역재생 모델 발굴과 현장 중심 인재양성 등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마련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대학생 현장 견학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지원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연구 인프라 활용 등 상호 협력 등을 약속했다. 변창흠 사장은 “오늘 계기로 학생들이 현장에서 일하고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또 우리의 과업이 국가균형발전인 만큼 청양처럼 농촌형 중소도시의 지역 재생에 관심이 높다. 충남도립대가 좋은 사업을 제안하면 청양과 대학의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허재영 총장은 “그동안 엘에이치(LH)는 서민들의 주거복지의 최후 보루로써 공동체의 삶을 보호하고 국가의 품격을 높이는 데 앞장 서 왔다”며 “삶의 공간과 교육 분야에 각자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서로 힘을 모아 개인과 공동체의 삶을 보다 아름답게 재편하도록 노력하자”고 답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19-08-29
  • 한밭대 재학생들, 홍성 서부면 상황마을 농촌봉사활동 펼쳐
     국립 한밭대학교 재학생들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4박 5일간 충남 홍성군 서부면 상황리 상황마을(이장 김찬)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펼쳤다.      한밭대 총동아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재학생 60여 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마을입구 벽화그리기, 고추수확, 콩밭매기, 해변정화활동 등 농민들과 구슬땀을 함께 흘리며 온정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이보석 한밭대 총동아리연합학생회장(컴퓨터공학과 3학년)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동기들과 함께 땀 흘리며 도시에서 하지 못한 소중한 추억을 쌓아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 기회가 주어지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찬 상황마을 이장은 “바쁜 농번기에 우리 학생들의 방문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농가에 일손을 덜어 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이번 한밭대 학생들의 봉사활동 계기로 우리 마을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재학 서부면장은 “바쁜 학업 중에도 서부면 상황마을을 방문해준 한밭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상황마을의 아름다운 농촌마을에서 새로운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쌓고, 땀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알찬 방학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13번째로 진행된 한밭대학교 농촌봉사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나눔과 봉사의 따뜻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해마다 벽화봉사활동 및 농어촌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농어민들과 학생들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 뉴스광장
    • 대학
    2019-08-2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