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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함께 성장하는 ‘논산 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1일까지 동고동락 행복공동체 논산 만들기에 함께할 ‘논산 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논산 시민대학’은 민선7기 충남도 평생교육 역점과제 중 하나인 ‘2020년 충남시민대학’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까지 총 5년간 2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성숙한 시민을 위한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과정은 민주주의 현대적 흐름, 우리가 사는 세상, 업사이클 교육 전문가, 미래교육 등 총 6개로 이뤄지며,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비대면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민주시민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삶, 코로나19 등 사회 변화 흐름의 이해를 비롯해 기후 위기와 같은 극심한 환경변화 속에서 일상의 실천 과제 찾기 등 현장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를 통해 가능하며, 논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대학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해서 시민의 역량을 키우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여 배움과 삶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민대학 관련 문의는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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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재)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생에 장학증서 수여
     (재)예산사랑장학회(이사장 황선봉 군수)는 지난 5월 29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1 (재) 예산사랑장학회 장학생(대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예산사랑장학회는 지난 2월 말 정기이사회 의결로 중학생 72명, 고등학생 100명, 대학생 52명 등 총224명에게 2억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결정했으며, 이날 수여식에서는 우선 선발한 대학생 52명에게 각 2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 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 단체 기념촬영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코로나19로 학업과 취업준비에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장학금을 받게 돼 힘이 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업에 정진하면서 예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장학회에 대한 고마움도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황선봉 이사장은 “오늘 대학생 여러분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은 군민들의 뜻을 모아 전달되는 것인 만큼 어떤 장학금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을 빛낼 훌륭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예산사랑장학회는 군의 출연금과 장학에 뜻이 있는 군민들의 기탁으로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우수인재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 학생 1330명에게 7억7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 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 모습     ▲ 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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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계룡시, 선진 도시농부 양성 나서··· 농업대학 운영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농업대학은 일반시민 누구나 손쉽게 농업에 대해 배우고 접근하기 위해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도시농업을 통한 농업 지속성 유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농업학과는 텃밭설계와 작물재배, 원예심리치료, 치유농업 등의 교과과정으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7개월 동안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텃밭실습포장에서 24회 104시간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 제10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최홍묵 시장 격려사 모습)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하고 내실있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사일정 및 규정 안내, 자기소개 등 오리엔테이션과 한국서비스교육원의 김춘애 원장을 초빙해 ‘일상 속 양성평등을 위한 감성소통’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됐다. 최홍묵 시장은 입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이번 교육과정이 도시민의 정서적 치유와 힐링 등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향상시키며 도시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인력 양성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012년 도시농업과정이 개설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총 28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선진 도시농부 양성 및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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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미래 태안을 대표하는 인재 육성’ 태안군사랑장학회 2021년 장학증서 수여!
    (재)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된 후원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되며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태안군은 지난 21일 군 교육문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장학회 이사장인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장학회 임원, 장학생, 학부모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군사랑장학회 2021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 지난 21일 군 교육문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태안군사랑장학회 2021년 장학금 수여식’ 모습.   이날 장학회는 대학생 59명, 고등학생 51명, 중학생 49명 등 159명에게 총 3억4900만 원의 장학증서를 수여했으며, 이에 앞서 군은 명문대진학, 우수, 특기, 복지장학금 등 각 분야별로 선발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가세로 군수는 “장학생들이 끊임없이 학업에 정진하고 자신만의 전문성을 확보해 미래 태안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은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사랑장학회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역 사랑에 힘입어 이달 20일 현재 총 120억9748만 원의 장학금을 적립했으며 지난 2006년부터 16년간 지역 학생 1900여 명에게 총 25억 9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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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37명 수료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4월 15일 서산시민센터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마을대학 수료자들이 5주 과정을 수강한 교육소감을 나누고,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대학 교육과정에서 80%이상을 이수한 3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 04.15(목)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수료식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은 변화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이해와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5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됐다. 마을대학(기초과정) 운영과정에서 수강생들은 충남형마을만들기의 이해, 마을리더의 역할 및 중요성, 마을규약 수립방법 등 마을만들기 전반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마을 갈등예방을 위한 주민회의 방법에 대해 팀별 토론을 진행하고, 충남 지역의 마을만들기 우수지역인 청양 알프스마을의 선진 사례 강의를 듣는 등 마을만들기 사업에 실제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마을만들기사업의 목표인 지역공동체 형성의 기초”라며 “ 지역주민이 수립한 마을만들기 계획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2021년 마을대학 기초과정에 이어 심화과정을 2021년 하반기(7~8월)에 모집 예정으로 심화과정은 실제로 마을개발을 위한 구상과 마을사업계획 작성과 관련한 교육을 심도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 04.15(목)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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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보령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보령시는 지난 6일 오후 7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김동일 시장과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주민 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 체계 확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로 제 6기를 맞이하는 보령시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모두 10회 38시간에 걸쳐 운영한다. ▲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운영은 4개팀으로 공모신청 예정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하는 ‘뉴딜팀’, 대천1~4동 주민이 대상인 ‘기초팀’, 만17세~만30세 청년 대상인 ‘청춘팀’, 기존 도시재생대학 수료자 대상인 ‘심화팀’ 등 모두 78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된 교육내용으로는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및 정책방향, 지역자원 활용 방안 등의 강의와 함께 목공체험 중심의 특별 프로젝트, 퍼실리테이션 이해 및 민주적 소통을 통한 시민참여 연구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특히 팀별 주제에 맞는 사업추진 우수사례지 견학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김항집 광주대학교 교수(보령시 도시재생 총괄계획가) 등 전문가를 초청해 도시재생의 이해, 지역중심 시민주도의 도시재생 및 사례, 주거환경과 도시재생(그린뉴딜) 등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김동일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의 재생축을 형성하여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고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도시재생의 현실적인 발전방안이 제시될 수 있도록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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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1-04-07

실시간 대학 기사

  • 논산시, 함께 성장하는 ‘논산 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1일까지 동고동락 행복공동체 논산 만들기에 함께할 ‘논산 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  ‘논산 시민대학’은 민선7기 충남도 평생교육 역점과제 중 하나인 ‘2020년 충남시민대학’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진행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까지 총 5년간 2억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성숙한 시민을 위한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과정은 민주주의 현대적 흐름, 우리가 사는 세상, 업사이클 교육 전문가, 미래교육 등 총 6개로 이뤄지며,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20일까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또는 대면‧비대면을 병행하여 운영한다.    특히, 이번 과정은 민주시민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삶, 코로나19 등 사회 변화 흐름의 이해를 비롯해 기후 위기와 같은 극심한 환경변화 속에서 일상의 실천 과제 찾기 등 현장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접수는 ‘논산시 평생학습 포털’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를 통해 가능하며, 논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대학은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계속해서 시민의 역량을 키우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여 배움과 삶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민대학 관련 문의는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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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재)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생에 장학증서 수여
     (재)예산사랑장학회(이사장 황선봉 군수)는 지난 5월 29일 군청 추사홀에서 ‘2021 (재) 예산사랑장학회 장학생(대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예산사랑장학회는 지난 2월 말 정기이사회 의결로 중학생 72명, 고등학생 100명, 대학생 52명 등 총224명에게 2억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키로 결정했으며, 이날 수여식에서는 우선 선발한 대학생 52명에게 각 200만 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 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 단체 기념촬영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한 한 대학생은 “코로나19로 학업과 취업준비에 어려움이 있는데 이렇게 장학금을 받게 돼 힘이 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학업에 정진하면서 예산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장학회에 대한 고마움도 간직하겠다”고 밝혔다.  황선봉 이사장은 “오늘 대학생 여러분에게 지원되는 장학금은 군민들의 뜻을 모아 전달되는 것인 만큼 어떤 장학금보다 소중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예산군을 빛낼 훌륭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예산사랑장학회는 군의 출연금과 장학에 뜻이 있는 군민들의 기탁으로 매년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우수인재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 학생 1330명에게 7억7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한 바 있다.   ▲ 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 모습     ▲ 예산사랑장학회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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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31
  • 계룡시, 선진 도시농부 양성 나서··· 농업대학 운영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을 열었다. 농업대학은 일반시민 누구나 손쉽게 농업에 대해 배우고 접근하기 위해 개설된 프로그램으로, 친환경 도시농업을 통한 농업 지속성 유지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도시농업학과는 텃밭설계와 작물재배, 원예심리치료, 치유농업 등의 교과과정으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7개월 동안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텃밭실습포장에서 24회 104시간의 전문교육을 받게 된다.  ▲ 제10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최홍묵 시장 격려사 모습)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대면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하여 안전하고 내실있는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날 입학식에서는 학사일정 및 규정 안내, 자기소개 등 오리엔테이션과 한국서비스교육원의 김춘애 원장을 초빙해 ‘일상 속 양성평등을 위한 감성소통’이라는 주제의 강연이 진행됐다. 최홍묵 시장은 입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이번 교육과정이 도시민의 정서적 치유와 힐링 등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향상시키며 도시농업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인력 양성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012년 도시농업과정이 개설되어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총 285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선진 도시농부 양성 및 지역 농업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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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미래 태안을 대표하는 인재 육성’ 태안군사랑장학회 2021년 장학증서 수여!
    (재)태안군사랑장학회에 기탁된 후원금이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되며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태안군은 지난 21일 군 교육문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장학회 이사장인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장학회 임원, 장학생, 학부모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군사랑장학회 2021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 지난 21일 군 교육문화센터 다목적강당에서 열린 ‘태안군사랑장학회 2021년 장학금 수여식’ 모습.   이날 장학회는 대학생 59명, 고등학생 51명, 중학생 49명 등 159명에게 총 3억4900만 원의 장학증서를 수여했으며, 이에 앞서 군은 명문대진학, 우수, 특기, 복지장학금 등 각 분야별로 선발심의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장학생을 선발했다. 가세로 군수는 “장학생들이 끊임없이 학업에 정진하고 자신만의 전문성을 확보해 미래 태안을 대표하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은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사랑장학회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지역 사랑에 힘입어 이달 20일 현재 총 120억9748만 원의 장학금을 적립했으며 지난 2006년부터 16년간 지역 학생 1900여 명에게 총 25억 9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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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37명 수료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4월 15일 서산시민센터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마을대학 수료자들이 5주 과정을 수강한 교육소감을 나누고, 수료증 수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마을대학 교육과정에서 80%이상을 이수한 3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 04.15(목)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수료식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은 변화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이해와 공동체 형성을 주제로 지난 3월 19일부터 4월 15일까지 5회에 걸쳐 진행됐다. 마을대학(기초과정) 운영과정에서 수강생들은 충남형마을만들기의 이해, 마을리더의 역할 및 중요성, 마을규약 수립방법 등 마을만들기 전반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마을 갈등예방을 위한 주민회의 방법에 대해 팀별 토론을 진행하고, 충남 지역의 마을만들기 우수지역인 청양 알프스마을의 선진 사례 강의를 듣는 등 마을만들기 사업에 실제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주민이 마을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는 것이 마을만들기사업의 목표인 지역공동체 형성의 기초”라며 “ 지역주민이 수립한 마을만들기 계획이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2021년 마을대학 기초과정에 이어 심화과정을 2021년 하반기(7~8월)에 모집 예정으로 심화과정은 실제로 마을개발을 위한 구상과 마을사업계획 작성과 관련한 교육을 심도 있게 진행할 계획이다.   ▲ 04.15(목) 2021년 서산시 마을대학(기초과정)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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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보령시, 제6기 도시재생대학 개강
      보령시는 지난 6일 오후 7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김동일 시장과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도시재생대학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 주민 주도의 상향식 도시재생 체계 확립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로 제 6기를 맞이하는 보령시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모두 10회 38시간에 걸쳐 운영한다. ▲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운영은 4개팀으로 공모신청 예정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하는 ‘뉴딜팀’, 대천1~4동 주민이 대상인 ‘기초팀’, 만17세~만30세 청년 대상인 ‘청춘팀’, 기존 도시재생대학 수료자 대상인 ‘심화팀’ 등 모두 78명을 대상으로 한다.   주된 교육내용으로는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 및 정책방향, 지역자원 활용 방안 등의 강의와 함께 목공체험 중심의 특별 프로젝트, 퍼실리테이션 이해 및 민주적 소통을 통한 시민참여 연구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고, 특히 팀별 주제에 맞는 사업추진 우수사례지 견학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개강식에서는 김항집 광주대학교 교수(보령시 도시재생 총괄계획가) 등 전문가를 초청해 도시재생의 이해, 지역중심 시민주도의 도시재생 및 사례, 주거환경과 도시재생(그린뉴딜) 등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김동일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원도심의 재생축을 형성하여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고 정체성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이번 교육으로 도시재생의 현실적인 발전방안이 제시될 수 있도록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도시재생대학 개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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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7
  • 보령시, 2021년 만세보령장학금 195명에게 3억 500만 원 지급…오는 5일부터 접수
      보령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2021년도 만세보령장학금을 195명에게 3억500만 원을 지급키로 하고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올해 장학생 선발계획안을 확정했다.    선발인원은 모두 195명으로 학교장 추천 50명(고등학생 49, 특수학교 1)과 대학생 120명(읍면동 58, 고등학교장 추천 30, 아주자동차대학 30, 보령댐 장학생 2) 등 일반장학생이 170명이고, 인재육성 장학생은 25명이다.    선발기준은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전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또는 부모의 자녀)으로서, 학업우수자는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70점 이상이고 대학생은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3.5이상이어야 한다. 저소득층 자녀는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50점 이상이고 대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평점 3.0이상이면 된다.   ▲ 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     기능우수자는 체육·미술·음악·과학·문예·실업 분야에서 전국규모대회 3위(장려) 이내 입상한 사람 또는 도내대회 우승한 사람 중 학교장이 추천한 사람이다. 다자녀가정 자녀는 고등학생은 학교장 추천한 사람, 대학생은 직전학년 전 과목 평균 2.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 대학 신입생 입학지원금을 신설하여 관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30명에게 각각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입학지원금은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도 가능하다.    또한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내 고장 학교 다니기를 통해 명품 교육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인재육성 장학생’도 선발한다.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중학교 3학년의 국어 등 3개 과목의 성취도가 모두 A인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에 상위 2%로 입학 시 해당 학교장의 추천으로 장학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해당 학생이 국어 등 5개 과목 평균 성적을 1.5등급 이내로 유지할 경우 2·3학년 때에도 계속하여 장학금 300만 원을 지급한다.    대학생 신입생의 경우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중‘3+1체제(언어, 외국어, 수탐+사탐 또는 과탐)’수능성적 전국 평균 1.5등급 이내인 학생이 대학에 진학시 졸업한 학교의 학교장이 추천한 경우 장학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   만세보령장학금 신청은 장학금 신청·추천서와, 서약서, 개인정보이용정보제공동의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및 고교 졸업증명서(대학생) 등을 첨부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장학금은 5월 중 지급할 계획이며, 1인당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100~150만 원이고, 인재육성장학금은 고등학생 300만 원, 대학생 5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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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부여군, 2021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8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무한경쟁의 글로벌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대변화에 도전하는 유능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1학년도 굿뜨래농업대학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학사일정에 들어갔다. ▲ 굿뜨래 농업대학 입학식 장면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서약 순으로 진행되었다.    굿뜨래농업대학장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를 통해 “굿뜨래 농업대학의 목적은 글로벌 경쟁시대에 슬기롭게 대처할 유능한 농업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있으며, 특히 농업대학을 통해 농업정책, 시장환경 변화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사 일정은 1년 과정으로 3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30회 120시간의 교육을 진행하고, 과정별로 기초 및 전문과목, 실습교육, 자치활동 등을 수강하며 농업전문가 양성에 역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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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9
  • 당진시 신평면 ‘마을만들기 대학’ 개강
      올해 1월 충청남도 시책인 개방형 면장제로 당진시 신평면에 부임한 최기환 면장의 면정 발전 및 지역발전을 위한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0일과 12일에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와 연계한 ‘마을만들기 대학’을 개강, 마을자치 활성화에 대한 주민 교육을 추진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교육은 마을별 10명씩 1회당 3시간을 기준으로 4회에 걸쳐 추진되며, 김홍장 당진시장의 축하 메시지가 담긴 홍보영상으로 시작됐다.  ▲ 신평면 마을만들기 대학 개강    1교시는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를 돕는 마을의 역할과 마을만들기를 위해 해야 할 일을 다뤘고, 2교시에는 마을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방법과 마을사업 발굴 등에 대해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기환 신평면장은 “본 강의를 시작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며, “농촌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 등 지역의 현실적 문제를 마을 스스로 찾고 해결함으로써 마을자치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평면에서는 30년 후의 미래를 위한 면정발전의 청사진을 위해 여러 컨설팅을 준비 중에 있으며, 현안사항인 면 청사 이전, 종합사회복지관 건립,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빠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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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2
  • 예산군, “다자녀 대학입학 축하금 신청하세요!”
     예산군은 저출산과 고령화, 결혼기피 등에 따른 인구감소를 억제하기 위한 시책으로 다자녀 가정의 셋째아이 이상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 예산군청사 전경    다자녀가구 대입 축하금은 대학(교) 입학일 기준, 만 30세 이하 셋째아이 이상 대학생 및 부모 모두가 6개월 전부터 주민등록을 군에 두고 국내대학에 입학하는 경우 지원되며, 입학 시 100만원을 지급하고 주민등록 유지 1년경과 후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대상자는 입학 이후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재학증명서 등을 첨부해 신청하면 되며, 자격에 해당할 경우 연중 신청 및 지원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다자녀 가정의 자녀가 대학에 입학하면 등록금과 입학금, 기숙사비 등이 만만치 않아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대학입학 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고령화에 대응하고 인구증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 모두가 살고 싶은 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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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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