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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제4기) 수강생 모집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 ‘2020 대전광역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지역활동가와 대전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수료생, 도시재생 관련 전문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 사업계획 수립전략, 사회적 경제, 상권 활성화, 팀별 소규모재생사업계획 등 질 높은 분과교육 과정으로 구성하고, 사업대상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실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심화과정 수료자에게 도시재생 뉴딜사업대상지의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하고, ‘도시재생해설가’ 양성교육 참여자격은 물론, 도시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주민공모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화(042-716-0137)나 팩스(042-716-0138) 또는 이메일(drcentre@dsi.re.kr)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낙후된 도심의 문제를 파악하고 되살리는 방안을 제공하는 대전 도시재생의 전문가로 활동할 대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6회에 걸쳐 도시재생대학을 진행했으며, 총 560여 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 상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될 경우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 공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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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고사리 손 마사지에 어르신 활짝”…충남도립대 무지개가족봉사단 활동
     무지개 가족봉사단이 지역 어르신을 찾아 고사리 손으로 손 마사지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는 청양지역 무지개 가족봉사단 50여명이 청양관내 독거어르신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16개의 다문화, 비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 등이 참여했으며, 독거어르신에게 손 마사지와 환경미화, 말벗 활동 등을 펼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무지개 가족봉사단은 이번 봉사에 앞서 5월 오리엔데이션과 봉사자 교육을 받았으며, 6월 청양읍과 남양면 등 독거어르신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향후 10월까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허재영 총장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서로 존중하고 보살피는 마음이 커진다면 지역 사회는 보다 행복해 질 수 있다”며 “이번 봉사가 가정들이 어울려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 어르신에게는 행복함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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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충남도립대 호텔조리학과, 대한민국국제요리대회 전원 수상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호텔조리제빵학과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는 지난 25∼28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 13명 전원이 금·은·동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총 8팀을 구성해 조리대회와 제빵 부문에서 경합을 펼쳤으며, 노수훈‧이정규 학생팀은 조리대회 가금류 3코스 전시부분에서 ‘블루베리 소스를 휘날린 오리가슴살 스테이크’로 농협기관장상과 금상을 받았다.  같은 부문에 출전한 민준식‧김현정 팀과, 김한솔 팀은 육류‧해산물 및 레스트랑 전시부분에서 각각 은상을, 최원영‧이명걸, 임승묵‧채현준 학생팀은 동상을 수상했다.  제빵 분문에 참가한 김설화‧양태순 학생은 마카롱 전시에서 은상을, 송하영과 김민소 학생은 플레이팅 디저트 및 구움과자 전시 부분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는 미슐랭 스타 배출을 목표로 최고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요리대회에서 수상한 학생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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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충남도립대 기숙형대학(RC) 발표회…학생 187명 결실 ‘눈길’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1학기 기숙형캠퍼스(RC‧Residential College)를 수료한 재학생들이 자신들의 결실을 담은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29일 대학 본관에서 허재영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0학년도 1학기 RC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대학 본관 등에서 작은전시회, 체육대회, RC영화제 등 3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작은전시회는 학생 30여명이 직접 제작한 캘리그라피와 유화, 수채화 등 144개 작품이 전시되며, 체육대회는 RC 프로그램으로 기량을 높인 학생들이 탁구와 배드민턴, 테니스 등 각 부분에서 경합을 벌이는 형식으로 열린다.  영화제 공모전은 1학기 RC 프로그램 활동을 담은 영상을 받아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허재영 총장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십과 창의력, 협동심을 높이는 일은 대학 교육이 당면한 시대적 과제”라며 “무엇보다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더 행복한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학기 RC프로그램은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6일까지 인문과 예술, 체육 등 3개 영역 8개의 프로그램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87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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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공직명문 충남도립대 ‘공공인재관’ 첫발, 공공기관 취업문 확장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공공인재관’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 취업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 취업지원처는 지난 23일 기존 공무원 양성 특화 프로그램이었던 ‘심화학습실’을 ‘공공인재관’으로 격상하고 첫 운영에 들어갔다.  ‘공공인재관’은 공직 진출에 초점이 맞춰있던 ‘심화학습실’의 폭을 넓혀 공공기관과 국가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충남도립대는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모의고사 등을 통해 입실 대상자를 선발했으며 코로나 확산 예방을 고려해 당초 56명에서 26명으로 축소했다.  허재영 총장은 “그동안 충남도립대학교는 심화학습실을 통해 최고의 공직명문으로 성장해 왔으며, 공공인재관을 통해 그 역량을 공공기관으로까지 확장하려 한다”며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대비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토대를 착실히 마련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역량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심화학습실을 통해 지난해 기준 총 844명의 공무원을 배출했으며, 지난 한해에는 68명이 공직에 진출하는 등 공직 명문으로 역량을 높여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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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이 22일 대학 본관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안전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사회적 연대와 지지를 확산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외교부에서 추진했으며, 허재영 총장은 충북도립대학교 공병영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허재영 총장은 “고도로 연결된 사회 시스템 속에서 코로나19의 예방과 극복은 국가와 정부의 통제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상황”라며 “어느 때보다 각자가 방역의 주체로 참여해 일상의 안전을 서로 지켜줄 때 코로나는 반드시 극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 총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전남도립대학교 김대중 총장과 경남도립거창대학 박유동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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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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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제4기) 수강생 모집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내달 3일부터 28일까지 ‘2020 대전광역시 도시재생대학 심화과정(제4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지역활동가와 대전도시재생대학 기초과정 수료생, 도시재생 관련 전문자 등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과정은 도시재생 사업계획 수립전략, 사회적 경제, 상권 활성화, 팀별 소규모재생사업계획 등 질 높은 분과교육 과정으로 구성하고, 사업대상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실무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심화과정 수료자에게 도시재생 뉴딜사업대상지의 주민협의체 위원으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하고, ‘도시재생해설가’ 양성교육 참여자격은 물론, 도시재생과 관련한 다양한 주민공모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전화(042-716-0137)나 팩스(042-716-0138) 또는 이메일(drcentre@dsi.re.kr)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대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낙후된 도심의 문제를 파악하고 되살리는 방안을 제공하는 대전 도시재생의 전문가로 활동할 대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15년부터 현재까지 모두 16회에 걸쳐 도시재생대학을 진행했으며, 총 560여 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주민들의 큰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 상기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될 경우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jrc.kr)에 공지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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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고사리 손 마사지에 어르신 활짝”…충남도립대 무지개가족봉사단 활동
     무지개 가족봉사단이 지역 어르신을 찾아 고사리 손으로 손 마사지를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는 청양지역 무지개 가족봉사단 50여명이 청양관내 독거어르신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16개의 다문화, 비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 등이 참여했으며, 독거어르신에게 손 마사지와 환경미화, 말벗 활동 등을 펼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무지개 가족봉사단은 이번 봉사에 앞서 5월 오리엔데이션과 봉사자 교육을 받았으며, 6월 청양읍과 남양면 등 독거어르신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다. 향후 10월까지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허재영 총장은 “언어와 문화가 달라도 서로 존중하고 보살피는 마음이 커진다면 지역 사회는 보다 행복해 질 수 있다”며 “이번 봉사가 가정들이 어울려 자존감을 높이고 지역 어르신에게는 행복함을 증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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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충남도립대 호텔조리학과, 대한민국국제요리대회 전원 수상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호텔조리제빵학과가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참가자 전원이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는 지난 25∼28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에서 호텔조리제빵학과 재학생 13명 전원이 금·은·동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호텔조리제빵학과는 총 8팀을 구성해 조리대회와 제빵 부문에서 경합을 펼쳤으며, 노수훈‧이정규 학생팀은 조리대회 가금류 3코스 전시부분에서 ‘블루베리 소스를 휘날린 오리가슴살 스테이크’로 농협기관장상과 금상을 받았다.  같은 부문에 출전한 민준식‧김현정 팀과, 김한솔 팀은 육류‧해산물 및 레스트랑 전시부분에서 각각 은상을, 최원영‧이명걸, 임승묵‧채현준 학생팀은 동상을 수상했다.  제빵 분문에 참가한 김설화‧양태순 학생은 마카롱 전시에서 은상을, 송하영과 김민소 학생은 플레이팅 디저트 및 구움과자 전시 부분에서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허재영 총장은 “충남도립대 호텔조리제빵학과는 미슐랭 스타 배출을 목표로 최고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요리대회에서 수상한 학생 모두에게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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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1
  • 충남도립대 기숙형대학(RC) 발표회…학생 187명 결실 ‘눈길’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1학기 기숙형캠퍼스(RC‧Residential College)를 수료한 재학생들이 자신들의 결실을 담은 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29일 대학 본관에서 허재영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0학년도 1학기 RC프로그램 성과발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대학 본관 등에서 작은전시회, 체육대회, RC영화제 등 3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작은전시회는 학생 30여명이 직접 제작한 캘리그라피와 유화, 수채화 등 144개 작품이 전시되며, 체육대회는 RC 프로그램으로 기량을 높인 학생들이 탁구와 배드민턴, 테니스 등 각 부분에서 경합을 벌이는 형식으로 열린다.  영화제 공모전은 1학기 RC 프로그램 활동을 담은 영상을 받아 최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허재영 총장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문제를 해결하고 리더십과 창의력, 협동심을 높이는 일은 대학 교육이 당면한 시대적 과제”라며 “무엇보다 이번 성과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더 행복한 캠퍼스 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학기 RC프로그램은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6일까지 인문과 예술, 체육 등 3개 영역 8개의 프로그램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87명의 학생이 수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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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30
  • 공직명문 충남도립대 ‘공공인재관’ 첫발, 공공기관 취업문 확장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공공인재관’ 운영을 통해 공공기관 취업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 취업지원처는 지난 23일 기존 공무원 양성 특화 프로그램이었던 ‘심화학습실’을 ‘공공인재관’으로 격상하고 첫 운영에 들어갔다.  ‘공공인재관’은 공직 진출에 초점이 맞춰있던 ‘심화학습실’의 폭을 넓혀 공공기관과 국가자격증 취득까지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6월 22일부터 7월 24일까지 운영한다.  충남도립대는 재학생 130명을 대상으로 모의고사 등을 통해 입실 대상자를 선발했으며 코로나 확산 예방을 고려해 당초 56명에서 26명으로 축소했다.  허재영 총장은 “그동안 충남도립대학교는 심화학습실을 통해 최고의 공직명문으로 성장해 왔으며, 공공인재관을 통해 그 역량을 공공기관으로까지 확장하려 한다”며 “충남 혁신도시 지정을 대비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토대를 착실히 마련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학으로 역량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심화학습실을 통해 지난해 기준 총 844명의 공무원을 배출했으며, 지난 한해에는 68명이 공직에 진출하는 등 공직 명문으로 역량을 높여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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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9
  • 허재영 충남도립대 총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허재영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이 22일 대학 본관에서 코로나19 극복과 안전을 기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사회적 연대와 지지를 확산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외교부에서 추진했으며, 허재영 총장은 충북도립대학교 공병영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허재영 총장은 “고도로 연결된 사회 시스템 속에서 코로나19의 예방과 극복은 국가와 정부의 통제만으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상황”라며 “어느 때보다 각자가 방역의 주체로 참여해 일상의 안전을 서로 지켜줄 때 코로나는 반드시 극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허 총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전남도립대학교 김대중 총장과 경남도립거창대학 박유동 총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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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충남도립대 전공융합 워크숍…실버헬스케어 경쟁력 강화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는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융합전공제 운영활성화 워크숍’을 열고 실버헬스케어 교육과정 전반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는 호텔조리제빵학과와 뷰티코디네이션학과, 작업치료학과 교수 등 융합전공제 관계자 15명이 참여했으며 융합전공 개설에 앞서 교육 과정 전반에 대한 운영과 효율성 등을 점검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또한, 융합전공 하계학기 교과목인, 노인신체건강의 이해, 실버영양 조리, 에이징 뷰티아트, 실버이미지 메이킹 등 수업내용의 적절성 검토와 교육과정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허재영 총장은 “융합전공제는 급변하는 시대를 신속하게 대응하고 지역이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대학의 교육 과정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시도”라며 “실버헬스케어 전공융합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총 12개 과목의 실버헬스케어 융합전공 과정을 개설했으며, 20학점 이상 취득자에게는 전문학사 수여 및 우수 학생에 대한 해외 연수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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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2
  • 충남도립대, 기숙사 열린 상담 운영…중독부터 건강까지 챙긴다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기숙사에 입실한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안정을 제공하기 위해 ‘열린 상담실’을 운영한다.   <사진 : 충남도립대 제공>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열린 상담실’은 가족과 떨어져 정서적으로 취약한 학생들의 건강‧심리 문제를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충남도립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대학 기숙사인 생활관에 입실한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인터넷 중독부터 건강문제까지 주1회 상담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상담은 금연, 금주, 인터넷 중독 예방, 식습관 및 과체중, 질병‧장애, 이성 문제 등 정서와 건강생활 전반에 걸쳐 진행된다.  일반 상담과 함께 문화특강(영화치료)와 힐링 네일아트, 차와 명상, 나만의 아로마 만들기 등 특별 프로그램 운영으로 대인관계와 공동체의식도 확대한다.  허재영 총장은 “학업과 취업 등 다양한 강박과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는 청년들에게 심리적 지원과 상담은 중요한 일”이라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대학 생활을 보낼 수 있게 열린 상담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는 교내 생활관(열정관)과 교외 생활관(청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총 659명이 입실해 있다. 지난해 기준 기숙사 수용률은 전국 평균(23%)의 3배 이상인 75.3%로 전국 최고 수준의 학생 주거 복지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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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7
  • 충남도립대 기술인재장학금 신설, 실용 대학 경쟁력 강화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전문기술인재장학금을 신설하고 실용 전문대로써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사진 : 충남도립대 제공>  전문기술인재장학금은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고등직업교육을 통한 전문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0년에 신설한 국가장학사업이다.  충남도립대학교는 올해 ‘전문기술인재장학금’ 신설에 맞춰 장학재단 권고에 따라 자체선발 기준을 신속히 마련하고 5명의 장학생을 선발·추천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학은 기술인재 장학금의 취지에 맞춰 선발기준을 취업역량개발과, 학업성적 등에 무게를 뒀으며, 경제적 수준도 함께 고려했다.  또한, 지원자 전공과 관련 있는 평가위원을 배제하는 등 선발 과정의 객관성을 높이고, 높은 점수를 획득한 지원자를 순서로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장학금은 Ⅰ유형(2명)과 Ⅱ유형(3명)으로 지급되며 Ⅰ유형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생활비 200만원을, Ⅱ유형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허재영 총장은 “급변하는 시대 상황에서 실용의 힘은 대한민국의 명운을 가르는 중요한 바탕이며, 이러한 시기에 전문대학 전문기술인재 장학을 신설한 것은 환영할 일”이라며 “충남 유일의 공립 전문대로써 지역이 요구하는 실용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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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충남도립대 건강가정다문화센터,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운영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가 맞벌이 부부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워킹맘 힐링’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사진 : 충남도립대학교 제공> 충남도립대학교 건강가정·다문화센터는 청양지역 워킹맘 40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힐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워킹맘 집단상담을 시작으로 양육 태도 분석 등이 진행된다. 또한, 워킹맘 가사지원을 목표로 정리수납 교육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일일 여행 등도 지원된다.허재영 총장은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을 지켜가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라며 “이번 힐링 프로그램이 일과 가정생활의 이중고에 지친 워킹맘의 고충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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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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