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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관리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학교경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교경영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실습, 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충남 온배움터 활용 방안, 지식재산교육조례 이해,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과 AI 기반 교육활동 사례 공유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협력 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오동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학교경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리자들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가 학교 현장의 교육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5월, 6월, 10월에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디지털 리더십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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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혁신 역량강화 특강 개최
대전시는 9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AI 시대 인간의 길』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인문학 크리에이터인 조승연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상반기 혁신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조승연 작가는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서, 과거 문자와 인쇄술이 가져온 인류의 변화를 예시로 들며, 현재의 인공지능(AI) 기술 또한 인간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뒤바꿀 거대한 전환점임을 강조했다. 작가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이에게 인공지능(AI)은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수동적으로 지시만 기다리는 이에게는 가혹한 재앙이 될 것”이라며, 시대 생존의 도구로서 인문학적 사유의 중요성을 재조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AI)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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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실시
지난 6일,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원장 김기철)은 시설 내에서 이용 장애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원 30명 중 21명의 보호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용 장애인의 근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공유하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이용 장애인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은 이용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안정적인 지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건강관리 및 금전 관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건강관리는 기초건강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전 관리는 근로를 통해 형성된 수입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소비 및 관리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설장(원장 김기철)은 근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 특별보너스 및 휴가 제공 등 근로 장애인을 위한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며, 이용 장애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건강관리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병행하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세탁, 소독, 아이스팩 생산 등 다양한 직업재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시 이용 장애인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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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기타시설 대상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및 손 씻기’ 교육 진행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균형 잡힌 식단 및 식생활 교육을 지원받고 있는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기타 시설 2개소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개인위생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손 씻기의 중요성과 질병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손의 세균과 손 씻기의 중요성 교육, 뷰 박스 기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비교 체험,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뷰 박스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직접 확인하고 손 씻기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으며,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에서는 색과 향을 더해 나만의 비누를 만들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위생 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컨설팅,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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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진행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정기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 등으로 업무 생소함이 큰 담당자들의 빠른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세외수입 행정의 첫 단추인 부과 단계부터 고질적 체납 관리까지 실무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과 및 징수결의, 감액 등 실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담당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과태료 부과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과태료 사전통지와 의견제출 기한, 감경 부과, 독촉장 발송 등 필수 행정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 실무 오류를 방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후 담당자들이 업무 중 직면하는 고충과 유의 사항을 공유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김영일 징수과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정확한 부과와 체납액 감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직무 교육을 통해 행정 오류를 차단하고, 법규에 충실한 징수 행정으로 당진시의 소중한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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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가해
홍성군은 지난 4월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빠르미2’재배농가 20여 명을 대상으로‘빠르미2 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우수 벼 품종인‘빠르미2’ 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확보함에 따라 마련된 후속 조치로, 기존 중만생종과 다른 극조생종 품종에 대한 재배 기술을 전수하여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빠르미2’는 극조생종 중간찰벼 품종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이기작과 이모작에 모두 적합하다. 특히 8월에 조기 수확이 가능해 벼멸구ㆍ혹명나방 등 비래해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후변화 대응 품종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성화 기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금년도에 사업비 3억을 투입해‘빠르미2’생산에 필요한 도정라인 설치지원과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관내에 50ha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8월에 수확 및 판매로 프리미엄 햅쌀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빠르미2는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 감소와 비료 사용도 적어 탄소중립 실현에 적합한 품종”이라며 “재배 면적을 지속 확대해 홍성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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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관리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학교경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교경영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실습, 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충남 온배움터 활용 방안, 지식재산교육조례 이해,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과 AI 기반 교육활동 사례 공유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협력 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오동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학교경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리자들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가 학교 현장의 교육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5월, 6월, 10월에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디지털 리더십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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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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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혁신 역량강화 특강 개최
- 대전시는 9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AI 시대 인간의 길』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인문학 크리에이터인 조승연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상반기 혁신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조승연 작가는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서, 과거 문자와 인쇄술이 가져온 인류의 변화를 예시로 들며, 현재의 인공지능(AI) 기술 또한 인간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뒤바꿀 거대한 전환점임을 강조했다. 작가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이에게 인공지능(AI)은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수동적으로 지시만 기다리는 이에게는 가혹한 재앙이 될 것”이라며, 시대 생존의 도구로서 인문학적 사유의 중요성을 재조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AI)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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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혁신 역량강화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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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실시
- 지난 6일,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원장 김기철)은 시설 내에서 이용 장애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원 30명 중 21명의 보호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용 장애인의 근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공유하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이용 장애인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은 이용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안정적인 지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건강관리 및 금전 관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건강관리는 기초건강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전 관리는 근로를 통해 형성된 수입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소비 및 관리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설장(원장 김기철)은 근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 특별보너스 및 휴가 제공 등 근로 장애인을 위한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며, 이용 장애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건강관리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병행하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세탁, 소독, 아이스팩 생산 등 다양한 직업재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시 이용 장애인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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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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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기타시설 대상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및 손 씻기’ 교육 진행
-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균형 잡힌 식단 및 식생활 교육을 지원받고 있는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기타 시설 2개소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개인위생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손 씻기의 중요성과 질병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손의 세균과 손 씻기의 중요성 교육, 뷰 박스 기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비교 체험,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뷰 박스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직접 확인하고 손 씻기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으며,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에서는 색과 향을 더해 나만의 비누를 만들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위생 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컨설팅,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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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기타시설 대상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및 손 씻기’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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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진행
-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정기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 등으로 업무 생소함이 큰 담당자들의 빠른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세외수입 행정의 첫 단추인 부과 단계부터 고질적 체납 관리까지 실무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과 및 징수결의, 감액 등 실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담당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과태료 부과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과태료 사전통지와 의견제출 기한, 감경 부과, 독촉장 발송 등 필수 행정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 실무 오류를 방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후 담당자들이 업무 중 직면하는 고충과 유의 사항을 공유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김영일 징수과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정확한 부과와 체납액 감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직무 교육을 통해 행정 오류를 차단하고, 법규에 충실한 징수 행정으로 당진시의 소중한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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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가해
- 홍성군은 지난 4월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빠르미2’재배농가 20여 명을 대상으로‘빠르미2 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우수 벼 품종인‘빠르미2’ 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확보함에 따라 마련된 후속 조치로, 기존 중만생종과 다른 극조생종 품종에 대한 재배 기술을 전수하여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빠르미2’는 극조생종 중간찰벼 품종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이기작과 이모작에 모두 적합하다. 특히 8월에 조기 수확이 가능해 벼멸구ㆍ혹명나방 등 비래해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후변화 대응 품종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성화 기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금년도에 사업비 3억을 투입해‘빠르미2’생산에 필요한 도정라인 설치지원과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관내에 50ha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8월에 수확 및 판매로 프리미엄 햅쌀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빠르미2는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 감소와 비료 사용도 적어 탄소중립 실현에 적합한 품종”이라며 “재배 면적을 지속 확대해 홍성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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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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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관리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학교경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교경영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실습, 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충남 온배움터 활용 방안, 지식재산교육조례 이해,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과 AI 기반 교육활동 사례 공유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협력 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오동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학교경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리자들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가 학교 현장의 교육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5월, 6월, 10월에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디지털 리더십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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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혁신 역량강화 특강 개최
- 대전시는 9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AI 시대 인간의 길』을 주제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인문학 크리에이터인 조승연 작가를 초청해 ‘2026년 상반기 혁신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조승연 작가는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강연에서, 과거 문자와 인쇄술이 가져온 인류의 변화를 예시로 들며, 현재의 인공지능(AI) 기술 또한 인간의 역할을 근본적으로 뒤바꿀 거대한 전환점임을 강조했다. 작가는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는 이에게 인공지능(AI)은 강력한 무기가 되지만, 수동적으로 지시만 기다리는 이에게는 가혹한 재앙이 될 것”이라며, 시대 생존의 도구로서 인문학적 사유의 중요성을 재조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공직자들이 인공지능(AI)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초청 특강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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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혁신 역량강화 특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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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실시
- 지난 6일, 홍성군에서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탁 운영 중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원장 김기철)은 시설 내에서 이용 장애인 보호자를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원 30명 중 21명의 보호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이용 장애인의 근로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공유하고, 가정과 시설이 함께 이용 장애인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설은 이용 장애인의 건강한 일상 유지와 안정적인 지업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는 건강관리 및 금전 관리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건강관리는 기초건강 측정과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금전 관리는 근로를 통해 형성된 수입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초적인 소비 및 관리 교육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시설장(원장 김기철)은 근로를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수익이 발생할 경우 특별보너스 및 휴가 제공 등 근로 장애인을 위한 보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하며, 이용 장애인의 자립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건강관리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병행하고, 보호자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은 세탁, 소독, 아이스팩 생산 등 다양한 직업재활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상시 이용 장애인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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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보호자교육 및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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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기타시설 대상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및 손 씻기’ 교육 진행
-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영호)는 균형 잡힌 식단 및 식생활 교육을 지원받고 있는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상반기 위생·영양 방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9개소,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기타 시설 2개소 등 총 16개소를 대상으로 4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어릴 때부터 올바른 개인위생을 습관화할 수 있도록 손 씻기의 중요성과 질병 예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프로그램은 손의 세균과 손 씻기의 중요성 교육, 뷰 박스 기기를 활용한 손 씻기 전·후 비교 체험,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 활동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뷰 박스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을 직접 확인하고 손 씻기의 필요성을 스스로 느낄 수 있으며, 수제 비누 만들기 체험에서는 색과 향을 더해 나만의 비누를 만들며 위생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보령시가 설치·지원하고 혜전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관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영양·위생 관리, 맞춤형 식단 제공, 컨설팅, 식생활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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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기타시설 대상 ‘올바른 개인위생 관리 및 손 씻기’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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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진행
-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4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세외수입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정기 인사이동과 신규 임용 등으로 업무 생소함이 큰 담당자들의 빠른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세외수입 행정의 첫 단추인 부과 단계부터 고질적 체납 관리까지 실무 전 과정을 아우르는 프로그램 활용법을 집중적으로 다뤄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부과 및 징수결의, 감액 등 실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했다. 특히 담당자들이 까다로워하는 과태료 부과 절차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과태료 사전통지와 의견제출 기한, 감경 부과, 독촉장 발송 등 필수 행정 절차를 상세히 안내해 실무 오류를 방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후 담당자들이 업무 중 직면하는 고충과 유의 사항을 공유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김영일 징수과장은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의 업무 숙련도를 높여 정확한 부과와 체납액 감소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직무 교육을 통해 행정 오류를 차단하고, 법규에 충실한 징수 행정으로 당진시의 소중한 자주재원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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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세외수입 담당자 업무역량 강화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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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가해
- 홍성군은 지난 4월 2일 농업기술센터에서‘빠르미2’재배농가 20여 명을 대상으로‘빠르미2 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육종한 우수 벼 품종인‘빠르미2’ 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확보함에 따라 마련된 후속 조치로, 기존 중만생종과 다른 극조생종 품종에 대한 재배 기술을 전수하여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다. ‘빠르미2’는 극조생종 중간찰벼 품종으로 생육기간이 짧아 이기작과 이모작에 모두 적합하다. 특히 8월에 조기 수확이 가능해 벼멸구ㆍ혹명나방 등 비래해충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후변화 대응 품종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성화 기술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금년도에 사업비 3억을 투입해‘빠르미2’생산에 필요한 도정라인 설치지원과 브랜드 개발을 추진하고, 관내에 50ha 재배단지를 조성하여 8월에 수확 및 판매로 프리미엄 햅쌀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이승복 농업기술센터 소장은“빠르미2는 재배기간이 짧아 노동력 감소와 비료 사용도 적어 탄소중립 실현에 적합한 품종”이라며 “재배 면적을 지속 확대해 홍성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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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미 2’ 재배교육 실시, 브랜드 개발 박차 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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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봄철 영농 준비 “찾아가는 순회상담 교육” 마무리
- 충남 계룡시는 봄철 영농 준비 시기를 맞아 3월 16일부터 4월 1일까지 관내 13개 마을을 순회하며 ‘봄철 맞춤형 지역농업인 상담 교육’을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을 마을회관 등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총 12회에 걸쳐 100여 명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주요 내용은 고품질 쌀 생산기술과 봄철 원예작물 재배기술,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수칙, 농약 안전사용 요령 등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 기술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병행해 실질적인 기술 지원이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마을로 직접 찾아와 궁금한 점을 바로 해결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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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봄철 영농 준비 “찾아가는 순회상담 교육”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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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복지 담당 공무원 직무교육
-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읍·면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촘촘한 지역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7일 군청 상황실에서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10개 읍·면의 기초생활보장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매년 개정되는 복지 지침을 정확히 숙지해 행정 오류를 방지하고, 공공 복지의 빈틈을 채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기초생활보장 사업 주요 변경 사항,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방안,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 운용 지침, 사회보장급여 부정수급 예방 및 관리 등 실무 필수 항목들로 구성됐다. 특히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민원 사례와 질의응답을 중심으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기금을 활용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신속히 돕기 위한 지원 프로세스를 구체화하고, 일선 현장에서 빈틈없는 감시망을 구축하기 위한 다양한 실무적 대안들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위기 가구 발견 시 기금 지원까지 이어지는 속도를 높여 복지 서비스의 골든타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김돈곤 군수는 “복지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읍·면 담당자들의 전문성이 곧 군민의 복지 만족도로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과 소통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청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매달 정기적인 급여를 차질 없이 지급하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과 지역사회 인적 네트워크를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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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복지 담당 공무원 직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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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 부여군은 부여문화원 소강당에서 현업업무에 종사하는 직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사례 기반 참여형 교육으로 참여자들이 실제 상황에서 안전 수칙을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특히 중대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사고의 원인과 결과를 상세히 분석하고,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살펴, 직원들이 유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작업장 내 위험 요소를 스스로 점검하고 관리하기 위해 장갑, 안전모 등 산업안전 보호구 올바른 착용 방법 및 점검 절차의 내용이 포함되어, 안전의식을 단순히 인지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현업 종사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지속적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분기별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추진하여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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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현업근로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