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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교육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박황규)가 10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방범대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교육은 자율방범대원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마인드업으로 행복지수 올리고’라는 주제로 전문강사의 강의가 실시됐다. 이어 생활 속 안전신고 활동을 위한 안전신문고 앱 활용 교육과 안전실천다짐 카드섹션이 진행됐다. 방범연합회는 이번 교육으로 다변화하는 치안 상황 속에서 자율방범대의 실무역량을 강화해 방범순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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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전의면, 가을꽃 식재 등 국토공원화에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은일)이 가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및 꽃박스와 꽃동산 1,600㎡에 가을꽃을 식재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에 가을꽃이 심어진 곳은 전의면 진입로인 원형교차로(원성교 삼거리)와 전의IC 등 총 6곳으로, 국화와 임파첸스 등 대표 가을꽃 7종이 만발한 꽃동산을 조성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 전의면은 무궁화동산 4곳에 무궁화 이식, 시비, 예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무궁화 도시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살기 좋은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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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우선 실행과제 뽑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고령친화도시 조성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8대 영역별 62개 과제를 제시했고, 시민들은 전자투표로 직접 우선 실행과제를 뽑았다. 이날 영역별로 ▲여가분야 노인문화센터 운영 ▲통합분야 경로당분쟁 갈등조정위원회 설치 ▲소통분야 경로당지원센터 운영 ▲환경분야 밝고 안전한 야간도로 환경 조성 등이 우선실행 과제로 선정됐다. 또, ▲주거분야 독거어르신 공동주거시설 운영 ▲교통분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 인센티브 지원 ▲참여분야 노인일자리 지원 확대 ▲돌봄분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도 함께 선정됐다. 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1월까지 3개년 실행계획을 마련해 내년부터 고령친화도시 조성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타운홀미팅에서 시민들은 각자 ‘100세도시 행복 세종’을 발표하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한유 노인장애인과장은 “세종시는 앞으로 다가올 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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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농업미생물 활용 축사냄새 저감 효과 확인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 미생물을 지속 살포 시 축사냄새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 :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제공> 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축사 냄새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초부터 축사 내 안개분무 시설을 설치해 농업미생물을 활용한 ‘축산 냄새 저감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한우 사육농가 2곳에서 유용미생물(EM) 및 고초균 450배액과 200배액을 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주기적으로 살포하고 복합악취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범사업 결과 1회 분무 시 0.44ppm이던 복합악취가 5회 분무 시 0.21ppm, 10회 분무 시 0.01ppm까지 떨어져 살포 횟수가 증가할수록 감소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조사 기간 강수 유무, 기압, 날씨 등 외부 기상여건에 따라 악취 농도가 일부 증감했으나, 농업미생물의 농도에 관계없이 살포 횟수에 따라 악취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실험을 통해 유산균과 효모균 등 혼합균을 사료와 배합해 먹일 경우 장내 유익미생물의 유지와 병원성 미생물 억제를 통해 분뇨의 악취저감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내년부터 농업미생물을 활용한 축사 냄새 저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 계획을 마련해 내년 초 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피옥자 친환경축산담당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미생물 공급이 축사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내년 사업 확대를 통해 축사 악취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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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농촌지역 환경개선 폐농약용기류 1.7톤 수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4일 동세종농협(조합장 강영희)과 함께 폐농약용기류 일제수거를 실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수거된 폐농약용기류는 토양개량제, 영양제 등 유사 용기류와 혼합 배출돼 시와 동세종농협과 혐업을 통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수거작업에서는 동세종농협의 적극적인 홍보 및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입어 총 1.7톤이라는 막대한 분량의 폐농약용기류가 수거됐다. 그동안 동세종농협은 농촌 사회환원사업을 활용해 영농폐기물 수거지원 보상금을 100% 지원해 폐농약용기류 수거사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틈틈이 마을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해 왔다. 시는 오는 11월 중에도 한 차례 더 폐농약용기류를 수거할 계획이다. 시는 올 상반기 새로 개소한 7곳을 포함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7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오는 11월까지 3곳의 공동집하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또,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위해 농민들이 알기 쉽게 교육자료를 제작‧배포하고, 각종 회의 시 내‧외부 강사를 파견, 순회교육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은 지역농협이 사회환원사업으로 시와 협력해 실시되고 있다”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유사 용기류와 혼합배출 되지 않도록 농업인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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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세종SB플라자에 메이커스페이스 개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일 세종SB플라자(장영실과학기술지원센터) 지하 1층에 ‘메이크업 스테이션 인 세종’을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에 개소하는 메이커스페이스는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됐다. 이곳에는 3D프린터·레이저커터기 등을 갖춘 ’작업공간‘과 개인이나 팀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상상제작소‘로 구성되어 있다.따라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첨단 디지털 제조 장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활동 공간이다. 또한 SB플라자 지하1층은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메이커스페이스, 카페,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협업공간으로 조성된다. 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은 “앞으로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통해 지역 청소년,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시민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예비창업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보람동 ’플레이코딩 메이커스페이스‘와 조치원 ‘메이크업 스테이션 인 세종’ 2개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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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실시간 세종 기사

  • 세종시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교육 가져
    세종특별자치시자율방범연합회(회장 박황규)가 10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방범대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교육은 자율방범대원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마인드업으로 행복지수 올리고’라는 주제로 전문강사의 강의가 실시됐다. 이어 생활 속 안전신고 활동을 위한 안전신문고 앱 활용 교육과 안전실천다짐 카드섹션이 진행됐다. 방범연합회는 이번 교육으로 다변화하는 치안 상황 속에서 자율방범대의 실무역량을 강화해 방범순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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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전의면, 가을꽃 식재 등 국토공원화에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면장 이은일)이 가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및 꽃박스와 꽃동산 1,600㎡에 가을꽃을 식재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에 가을꽃이 심어진 곳은 전의면 진입로인 원형교차로(원성교 삼거리)와 전의IC 등 총 6곳으로, 국화와 임파첸스 등 대표 가을꽃 7종이 만발한 꽃동산을 조성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또 전의면은 무궁화동산 4곳에 무궁화 이식, 시비, 예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무궁화 도시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살기 좋은 전의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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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 우선 실행과제 뽑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인구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고령친화도시 조성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따라 8대 영역별 62개 과제를 제시했고, 시민들은 전자투표로 직접 우선 실행과제를 뽑았다. 이날 영역별로 ▲여가분야 노인문화센터 운영 ▲통합분야 경로당분쟁 갈등조정위원회 설치 ▲소통분야 경로당지원센터 운영 ▲환경분야 밝고 안전한 야간도로 환경 조성 등이 우선실행 과제로 선정됐다. 또, ▲주거분야 독거어르신 공동주거시설 운영 ▲교통분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증 반납 인센티브 지원 ▲참여분야 노인일자리 지원 확대 ▲돌봄분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추진도 함께 선정됐다. 시는 이번 타운홀미팅에서 제시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오는 11월까지 3개년 실행계획을 마련해 내년부터 고령친화도시 조성 관련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타운홀미팅에서 시민들은 각자 ‘100세도시 행복 세종’을 발표하며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토론시간을 가졌다. 이한유 노인장애인과장은 “세종시는 앞으로 다가올 고령사회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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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농업미생물 활용 축사냄새 저감 효과 확인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최낙거)가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 미생물을 지속 살포 시 축사냄새를 줄이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고 내년부터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사진 : 세종시 농업기술센터 제공> 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축사 냄새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초부터 축사 내 안개분무 시설을 설치해 농업미생물을 활용한 ‘축산 냄새 저감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한우 사육농가 2곳에서 유용미생물(EM) 및 고초균 450배액과 200배액을 주 1회씩 총 10회에 걸쳐 주기적으로 살포하고 복합악취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범사업 결과 1회 분무 시 0.44ppm이던 복합악취가 5회 분무 시 0.21ppm, 10회 분무 시 0.01ppm까지 떨어져 살포 횟수가 증가할수록 감소하는 경향으로 나타났다. 조사 기간 강수 유무, 기압, 날씨 등 외부 기상여건에 따라 악취 농도가 일부 증감했으나, 농업미생물의 농도에 관계없이 살포 횟수에 따라 악취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실험을 통해 유산균과 효모균 등 혼합균을 사료와 배합해 먹일 경우 장내 유익미생물의 유지와 병원성 미생물 억제를 통해 분뇨의 악취저감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됐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내년부터 농업미생물을 활용한 축사 냄새 저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 추진 및 예산집행 계획을 마련해 내년 초 사업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할 계획이다. 피옥자 친환경축산담당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미생물 공급이 축사 환경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내년 사업 확대를 통해 축사 악취 문제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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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지역 환경개선 폐농약용기류 1.7톤 수거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4일 동세종농협(조합장 강영희)과 함께 폐농약용기류 일제수거를 실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수거된 폐농약용기류는 토양개량제, 영양제 등 유사 용기류와 혼합 배출돼 시와 동세종농협과 혐업을 통한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특히 이번 수거작업에서는 동세종농협의 적극적인 홍보 및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에 힘입어 총 1.7톤이라는 막대한 분량의 폐농약용기류가 수거됐다. 그동안 동세종농협은 농촌 사회환원사업을 활용해 영농폐기물 수거지원 보상금을 100% 지원해 폐농약용기류 수거사업을 활성화하는 한편, 틈틈이 마을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해 왔다. 시는 오는 11월 중에도 한 차례 더 폐농약용기류를 수거할 계획이다. 시는 올 상반기 새로 개소한 7곳을 포함해 영농폐기물 공동집하장  37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오는 11월까지 3곳의 공동집하장을 준공할 예정이다. 또,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를 위해 농민들이 알기 쉽게 교육자료를 제작‧배포하고, 각종 회의 시 내‧외부 강사를 파견, 순회교육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은 지역농협이 사회환원사업으로 시와 협력해 실시되고 있다”며 “깨끗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유사 용기류와 혼합배출 되지 않도록 농업인 여러분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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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세종SB플라자에 메이커스페이스 개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7일 세종SB플라자(장영실과학기술지원센터) 지하 1층에 ‘메이크업 스테이션 인 세종’을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에 개소하는 메이커스페이스는 중소벤처기업부 2019년 공모사업에 응모하여 선정됐다. 이곳에는 3D프린터·레이저커터기 등을 갖춘 ’작업공간‘과 개인이나 팀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상상제작소‘로 구성되어 있다.따라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첨단 디지털 제조 장비를 활용하여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창작활동 공간이다. 또한 SB플라자 지하1층은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메이커스페이스, 카페, 휴게공간이 어우러진 협업공간으로 조성된다. 권영석 경제정책과장은 “앞으로 메이커스페이스 활성화를 통해 지역 청소년, 청년, 경력단절 여성 등 시민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예비창업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를 통해 보람동 ’플레이코딩 메이커스페이스‘와 조치원 ‘메이크업 스테이션 인 세종’ 2개소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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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 남양유업(주) 세종공장, 경로당 에어컨 기부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위치한 남양유업㈜ 세종공장이 7일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봉안리 경로당에 에어컨을 설치해 시원한 감동을 전했다.    <사진 : 세종시 장군면사무소 제공> 지난 9월 개소한 봉안리 경로당에 기탁한 에어컨(260만원 상당)은 남양유업(주) 세종공장 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하였다. 남양유업㈜ 세종공장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장군면의 마을 경로당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경로당에 550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하여 지역내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정재연 남양유업㈜ 세종공장장은 “어르신들이 시원하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되었다. 어르신들에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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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19-10-08
  • KCC세종공장, ‘온(溫) 마을 경로잔치’ 행사 가져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염기택, 김한식)와 KCC세종공장(공장장 이병원)은 7일 소정초등학교에서 지역어르신 400여 명에게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의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 : 세종시 소정면사무소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일 노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KCC세종공장이 뜻을 맞춰 공동 추진했다. KCC 세종공장은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올해 ‘溫 마을 행복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소정작은도서관 도서기부 등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이병원 공장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염기택 소정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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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2019-10-08
  •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지역 자원봉사활동
    세종특별자치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종복)는 6일 세종시 내 자원봉사자 80여명과 함께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피해가 큰 경북·울진지역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선다.       <사진 : 세종시 자원봉사센터 제공> 이번 태풍으로 울진지역에는 시간당 104.5m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주택 붕괴로 사망 2명, 주택피해 900가구(침수 897, 전파2, 반파1), 이재민 238명이 발생했다. 이에 세종시 자원봉사자 80여명은 침수 주택 청소, 마을 골목길 토사 제거 등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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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08
  • “제17회 왕의 물 축제” 성대히 열렸다
    전의면(면장 이은일)는 5일 세종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제17회 왕의 물 축제를 전의면 관정리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사진 : 세종시 전의면사무소 제공> 이날 축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왕의 물 수신제와 초수를 말에 싣고 한양으로 이동하는 상송사목을 재현하고, 문화재단과 협력하여 다양한  문화공연도 펼쳐졌다. 이외에도 ▲전의초수의 역사성과 효능을 홍보하는 물 주제관, ▲초수음료 시음, ▲훈민정음 목판인쇄 및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앞으로 왕의 물 축제가 지역축제에 머무르지 않고 전국적인 축제로 확대·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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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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