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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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시 도담동 ‘나눔동참’ 착한가게 5곳에 현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에 위치한 워낭2013, 좋은하루치과·이비인후과, 뒷목잡힌 미스터돈, 배부장찌개, 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등 5곳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을 약속하는 착한가게로 거듭났다. <사진 : 세종시 도담동행정복지센터 제공>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이 가운데 도담동에 있는 뒷목잡힌 미스터돈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워낭2013, 좋은하루치과·이비인후과, 배부장찌개, 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등 4개 업소는 지난달 29일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착한가게가 내놓은 기부금은 코로나19에 따른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지원 사업, 독거노인 안부확인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채원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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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6-05
  •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희경, 이하 ‘세종새일센터’)가 지난 2일 여성가족부 주최 2020년 제9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세종새일센터는 2019년 경력단절여성 취업 및 창업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홍보부분 최우수, 취·창업 부분 우수상 등 2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市 출범이후 지난해에 처음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였으며, 세종새일센터는 이 행사를 주관하여 세종시의 특성에 맞게 홍보영상을 제작ㆍ홍보하는 등 2,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게 한 성과를 인정받아 홍보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세종새일센터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지난해 8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세종새일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직업교육훈련을 6월부터 추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과 기업체를 위해 경력단절예방사업을 집중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경 센터장은 "취·창업을 희망하는 세종시 여성을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6-05
  • 세종시,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대전세종연구원 이윤희 연구위원은 미세먼지, 수질관리, 폐기물관리, 가축분뇨 관리 등 환경교육 및 연구를 통해 세종시 환경보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상에는 가정·상가 대상 컨설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기후환경네트워크 강청화 팀장과 고복자연공원 외래어종 퇴치 등에 기여한 ㈔세종녹색환경지킴이 김종헌 부회장이 선정됐다. 또, 환경보전 정책 개선에 기여한 시민과함께하는미세먼지대책위원회 이정희 위원장과 야생동물 서식 개체수 조절에 힘쓴 ㈔세종시유해조수구제단 이희복 사무국장도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학생 대상 자원 재활용 강의로 자원순환에 이바지한 세종시환경기술인협회 황동준 회원과 시청 환경정책과 김규열, 장인구 씨도 시장상을 수상했다. 이춘희 시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녹색전환은 전 세계적 흐름”이라며 “이번 환경의 날을 시작으로 저탄소 순환경제를 실현해 산업사회에서 생태사회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번 환경의 날에는 표창 수여 외 다른 기념행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 공원환경
    • 환경
    2020-06-05
  • 세종시, 아름동 국공립한아름어린이집 착한일터 6호 가입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여상수)에 위치한 국공립 한아름어린이집이 매월 직업 급여의 일부를 정기 기부하는 착한일터로 거듭났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아름동은 지난 3일 국공립 한아름어린이집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일터 6호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한일터는 기업·기관·단체의 임직원 5인 이상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정기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후원금은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한길수 한아름어린이집 원장은 “민간어린이집에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되면서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모아 착한일터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동은 이번 착한일터 6호 가입을 계기로 후원모금 및 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매진할 계획이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아름 어린이집 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6-04
  • 세종문화예술포럼,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세종축제 만든다
      시민과 예술인단체,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시민들이 행복한 문화도시 세종, 시민참여가 일상이 되는 시민 화합형 세종축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4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시민, 예술인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민락 세종, 문화도시 세종축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여민락 세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세종시 문화예술거버넌스가 공동 주최하고, 세종시문화재단과 세종시문화예술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문화예술거버넌스에는 세종시를 비롯해 세종시의회, 세종시문화재단, 세종문화원, 세종시 한국예총, 세종시 민예총, 세종문화예술포럼, 세종문화예술단체연대가 참여한다.이날 포럼 1부에서는 안영노 안녕 소사이어티 대표가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의 역할’을 우선 발제하고, 황순우 ㈜건축사사무소 바인 대표가 ‘문화도시 세종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조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1부 발제에 이어서 임재일 공주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김종률 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최정수 문화예술포럼 회장, 서원주 이음대표, 양정임 숭의여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이 ‘도시축제의 활성화 사례’, 이희성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문화예술학과 교수가 ‘세종시 축제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2부 발제에 이어서는 이재일 세종문화예술연대 회장의 진행으로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임동천 세종 민예총 이사, 한기정 세종시소상공인협회장, 이재원 원주댄싱카니발 예술감독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수렴된 문화도시 및 축제 관련 전문가 조언과 시민 의견을 검토해 문화도시 조성 및 시민화합형 세종축제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급격한 도시성장으로 인구가 크게 늘면서 문화요구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과 문화예술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에 반영해 시민들이 행복한 문화도시, 시민화합형 세종축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한 가운데 치러지며, 제2부부터는 ‘세종축제’ 페이스북(facebook.com/sejongfestival)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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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0-06-03
  • 세종시 소정면사무소, 균열·누수 여부 등 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염기택)이 제3종 시설물인 소정면사무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구조물에서 일부 균열이 확인됐으나 전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올 상반기 공공시설물 정기안전점검에 맞춰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 소정면 운영지원과 소속 점검기술자들 및 관리주체담당자는 기둥의 균열(손상), 누수, 내벽 균열 여부 등 총 17개 평가항목을 점검했다. 점검결과 소정면사무소는 준공 후 35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일부 구조물에서 균열이 확인됐으나 시설사용에는 전체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정면은 균열 구간에 대해서는 보수공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점검 및 보수를 통해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염기택 소정면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요인을 제고함으로써 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03

실시간 세종 기사

  • 세종시 도담동 ‘나눔동참’ 착한가게 5곳에 현판 전달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에 위치한 워낭2013, 좋은하루치과·이비인후과, 뒷목잡힌 미스터돈, 배부장찌개, 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등 5곳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을 약속하는 착한가게로 거듭났다. <사진 : 세종시 도담동행정복지센터 제공>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이 가운데 도담동에 있는 뒷목잡힌 미스터돈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워낭2013, 좋은하루치과·이비인후과, 배부장찌개, 이우철한방누룽지삼계탕 등 4개 업소는 지난달 29일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매월 3만 원 이상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착한가게가 내놓은 기부금은 코로나19에 따른 위기가정을 위한 긴급지원 사업, 독거노인 안부확인 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이채원 도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위한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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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6-05
  •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희경, 이하 ‘세종새일센터’)가 지난 2일 여성가족부 주최 2020년 제9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세종새일센터는 2019년 경력단절여성 취업 및 창업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홍보부분 최우수, 취·창업 부분 우수상 등 2개 부분에서 수상했다. 세종시(시장 이춘희)는 市 출범이후 지난해에 처음 ‘여성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하였으며, 세종새일센터는 이 행사를 주관하여 세종시의 특성에 맞게 홍보영상을 제작ㆍ홍보하는 등 2,0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게 한 성과를 인정받아 홍보부문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었다. 아울러, 세종새일센터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서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지난해 8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세종새일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직업교육훈련을 6월부터 추진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과 기업체를 위해 경력단절예방사업을 집중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경 센터장은 "취·창업을 희망하는 세종시 여성을 위해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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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세종시, 환경의 날 기념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대전세종연구원 이윤희 연구위원은 미세먼지, 수질관리, 폐기물관리, 가축분뇨 관리 등 환경교육 및 연구를 통해 세종시 환경보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세종특별자치시장상에는 가정·상가 대상 컨설팅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기후환경네트워크 강청화 팀장과 고복자연공원 외래어종 퇴치 등에 기여한 ㈔세종녹색환경지킴이 김종헌 부회장이 선정됐다. 또, 환경보전 정책 개선에 기여한 시민과함께하는미세먼지대책위원회 이정희 위원장과 야생동물 서식 개체수 조절에 힘쓴 ㈔세종시유해조수구제단 이희복 사무국장도 세종특별자치시장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학생 대상 자원 재활용 강의로 자원순환에 이바지한 세종시환경기술인협회 황동준 회원과 시청 환경정책과 김규열, 장인구 씨도 시장상을 수상했다. 이춘희 시장은 “기후위기 시대에 녹색전환은 전 세계적 흐름”이라며 “이번 환경의 날을 시작으로 저탄소 순환경제를 실현해 산업사회에서 생태사회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이번 환경의 날에는 표창 수여 외 다른 기념행사를 실시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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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세종시, 아름동 국공립한아름어린이집 착한일터 6호 가입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동장 여상수)에 위치한 국공립 한아름어린이집이 매월 직업 급여의 일부를 정기 기부하는 착한일터로 거듭났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아름동은 지난 3일 국공립 한아름어린이집에서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착한일터 6호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한일터는 기업·기관·단체의 임직원 5인 이상이 매달 급여의 일부를 정기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후원금은 아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한길수 한아름어린이집 원장은 “민간어린이집에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되면서 감사한 마음을 나누고자 직원들의 따듯한 마음을 모아 착한일터에 가입하게 됐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름동은 이번 착한일터 6호 가입을 계기로 후원모금 및 자원 발굴 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매진할 계획이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아름 어린이집 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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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세종문화예술포럼, 시민이 행복한 문화도시·세종축제 만든다
      시민과 예술인단체, 전문가가 한 자리에 모여 시민들이 행복한 문화도시 세종, 시민참여가 일상이 되는 시민 화합형 세종축제를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댄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오는 4일 아름동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시민, 예술인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민락 세종, 문화도시 세종축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함께 만드는 문화도시, 여민락 세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세종시 문화예술거버넌스가 공동 주최하고, 세종시문화재단과 세종시문화예술포럼이 공동 주관한다. 문화예술거버넌스에는 세종시를 비롯해 세종시의회, 세종시문화재단, 세종문화원, 세종시 한국예총, 세종시 민예총, 세종문화예술포럼, 세종문화예술단체연대가 참여한다.이날 포럼 1부에서는 안영노 안녕 소사이어티 대표가 ‘문화도시를 위한 시민의 역할’을 우선 발제하고, 황순우 ㈜건축사사무소 바인 대표가 ‘문화도시 세종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조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1부 발제에 이어서 임재일 공주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김종률 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최정수 문화예술포럼 회장, 서원주 이음대표, 양정임 숭의여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신종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장이 ‘도시축제의 활성화 사례’, 이희성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문화예술학과 교수가 ‘세종시 축제 발전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2부 발제에 이어서는 이재일 세종문화예술연대 회장의 진행으로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과 임동천 세종 민예총 이사, 한기정 세종시소상공인협회장, 이재원 원주댄싱카니발 예술감독이 패널로 참여한 가운데 토론과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수렴된 문화도시 및 축제 관련 전문가 조언과 시민 의견을 검토해 문화도시 조성 및 시민화합형 세종축제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급격한 도시성장으로 인구가 크게 늘면서 문화요구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시민과 문화예술인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 세종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정책에 반영해 시민들이 행복한 문화도시, 시민화합형 세종축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포럼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 한 가운데 치러지며, 제2부부터는 ‘세종축제’ 페이스북(facebook.com/sejongfestival)에서 실시간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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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세종시 소정면사무소, 균열·누수 여부 등 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면장 염기택)이 제3종 시설물인 소정면사무소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구조물에서 일부 균열이 확인됐으나 전체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올 상반기 공공시설물 정기안전점검에 맞춰 실시된 이번 점검에서 소정면 운영지원과 소속 점검기술자들 및 관리주체담당자는 기둥의 균열(손상), 누수, 내벽 균열 여부 등 총 17개 평가항목을 점검했다. 점검결과 소정면사무소는 준공 후 35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일부 구조물에서 균열이 확인됐으나 시설사용에는 전체적으로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정면은 균열 구간에 대해서는 보수공사를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점검 및 보수를 통해 공공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염기택 소정면장은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재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요인을 제고함으로써 주민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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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3
  • 세종시 연기면, 방문객 대상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면장 하성욱)이 지난 2일 면사무소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날 연기면 전 직원들은 면사무소를 방문한 농민을 대상으로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형 산불 위험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산불방지를 위한 효과적인 농업부산물 소각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특히 직원들은 농업부산물 처리 시 소각 대신 면사무소 내 비치된 농업용 파쇄기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성욱 연기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서는 모두의 적극적인 노력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전 직원이 합심해 지속적으로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6-03
  • 세종시, 여덟 번째 세종축제 시민이 직접 디자인한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표축제인 세종축제를 시민들이 참여해 만들고 즐기는 시민주도형 축제로 더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직접 참여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공모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추고 세종축제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 분야, 직접 참여 분야 등 2개 분야다.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분야는 제안자가 직접 참여는 하지 않지만 세종축제의 기획방향에 부합하는 독창적이고 참신한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직접 참여 분야는 세종축제에 음악, 춤, 공연, 체험 등으로, 제안자 또는 팀이 직접 참여할 수 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0-06-03
  • 세종시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 활성화에 전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6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매월 개최하던 직원 소통의 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잠정 중단돼 왔으나, 최근 확진자 발생이 줄어들고 지난달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됨에 따라 이달부터 재개됐다. 시는 밀집 최소화를 위해 참석대상을 전 직원에서 본청 직원으로 축소하고 그 외 직원들은 사무실 TV 또는 시 사내방송시스템을 통해 시청하도록 했다. 또, 참석한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좌석을 띄워 앉는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날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과 시정소통 영상 상영, 부서 정책홍보, 시상, 시장 당부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서는 코로나19 대응 유공으로 지난 3월 12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내 사각지대 긴급방역 활동을 한 세종시 자율방재단(단장 박영철)이 시장 단체 표창을 받았다. 또, 2019 정부 우수공무원으로 박형민 경제산업국장이 홍조 근정훈장을 전수 받았다. 이춘희 시장은 “지난 2월 이후 코로나19 대응 및 국회의원 선거, 산불방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들과의 소통으로 생활 속 불편을 해결하는데 전 직원들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02
  • 세종시, 시내버스 정류장 56곳 냉방의자 가동 개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관내 시내버스 정류장 56곳에 설치된 냉·온열의자가 냉각모드 가동에 들어간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관내 동(洞) 지역 31곳, 25곳의 시내버스 정류장에 설치된 냉방의자는 외부 대기온도가 26도 이상 상승할 경우 자동으로 가동돼 의자 표면온도가 20도로 유지된다. 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설치된 냉방의자의 사전 점검을 마쳤다. 이와 함께 시는 수도권 코로나19 감염 확산 조짐에 따라 대중교통을 통한 감염병 외부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오송역에서 출발하는 990번 탑승 시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한 탑승금지를 실시한다. 이외에도 시외·고속시외버스 운수종사자에게 마스크 착용에 대해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 대중교통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사례를 사전에 방지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냉방의자 가동으로 시민들이 버스 대기 시간동안 다소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을 것”이며 “코로나19 유입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을 강화해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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