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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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합교양대학 2학기 개강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지난 9월 첫째 주, 연합교양대학의 2021년 2학기 과정이 개강했다고 밝혔다.   연합교양대학은 대전지역 내 4년제 10개 대학(건양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을지대, 충남대, 침례신학대, 한남대, 한밭대)과 대전광역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연합하여 운영하는 민·관·학 협력 사업으로, 대전지역 대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한편, 지역에 대한 지식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 사업은 참여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수강신청을 통해 한 학기 동안 해당 과목(인문학의 향기, 대전의 재발견)을 수강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여 금번 2학기부터는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강의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개 과목 정원을 기존 500명에서 840명으로 늘려, 현재 800여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종남 원장은 “연합교양대학을 통해 학교 안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대면 강의를 통해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목별 강의계획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le.or.kr)의 연합교양대학 학생 공지사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합교양대학 담당자(042-250-274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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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전시, 대선공약화 겨냥한 미래발전 전략과제 발표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과학으로 특화한 대전이 충청권을 넘어, 더 좋은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브리핑을 열어 대선 공약화를 겨냥해 ‘과학수도’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등이 담긴 16개의 대전 미래발전 전략과제들을 발표했다.  과제는 대전의 정체성이자 브랜드인‘과학’분야, 시대적 어젠다인 ‘초광역’분야, 대전만이 가진 독특한 강점을 가진‘대전 특화’분야의 3대 핵심전략으로 구성됐다.  먼저 과학 분야 전략과제로는 ▲‘과학수도’대전 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3개 과제가 담겼다.  초광역 분야에는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전~세종 제2순환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그린뉴딜 3대 프로젝트 ▲충남~대전~충북(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메가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회덕JCT~서대전JCT) 사업 등 6개 과제가 포함됐다.  대전 특화 분야에는 ▲대전현충원 연계 국가대표 메모리얼파크 조성 ▲청(廳) 단위 등 중앙행정기관 정부대전청사 집적 ▲디지털 그린 대전산단 재창조 ▲대전 도심구간 경부·호남선 철도 지하화 ▲ 조차장역 레일스카이 복합단지 조성 ▲전국 지방의회 중앙연수원 건립 ▲소상공인 전문연수원 건립 등 7개의 전략과제가 담겼다.  이날 허 시장은 발표된 과제들에 대해 “명실상부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 기반 산업 육성을 통해,‘과학’으로 잘사는 미래도시로의 대전 도약에 역점을 두고 선정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이어 “지난 3월부터, 공약과제 발굴을 위해 행정, 과학부시장 중심의 TF팀을 운영하는 하는 한편, 대전세종연구원, 5개 자치구, 그리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최종 3개 분야 16개 전략과제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허 시장은 “아직은 코로나19의 터널에 있지만 시민들이 활짝 웃는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모은 힘을 응집해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강하고 위대한 미래도시 대전을 시민 모두와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발표된 대성공약 과제들은 각 정당 후보자가 최종 선정될 때까지 과제 완성도를 높여가면서, 각 정당 및 후보자 캠프에 방문 설명 등을 통해 적극 알리는 한편, 민·관·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대선공약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브리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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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범죄예방 환경개선’업무협약 체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9일 대전도시공사와 매입임대주택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시공사의 임대주택단지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입주자와 주민 안전 강화, 사회적 약자 주거지원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범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도출된 환경적 문제점을 대전도시공사와 함께 개선한다.  또한 매임임대주택 중 일부 세대를 가정폭력·학대 등 피해자를 위한 임시주거지로 지원하여 위기 가정의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도 함께했다. 협약의 주체인 양 기관을 격려하고 시민 주거 안전에 대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의 주거안전 확보와 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위해 양 기관이 이번 협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며, “대전시도 방범용 CCTV 스마트 횡단보도 등을 통해 쇠퇴지역 치안과 안전문제를 해결하는 셉테드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자치경찰 역할은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환경 확보를 위해 실효적 시책 개발 등 관련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범죄예방 환경개선’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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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대전시, 수소차 보조금 신청기준 완화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12일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차 보조금 신청 및 지원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전일부터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어야 한다는 기준을 폐지하고, 만18세 이상 시민 중에서 세대별로 1대만 구입이 가능하던 것을 개인당 1대로 완화했다.   올해 수소차 보급물량은 총 356대로, 보조금은 1대당 3,250만원(시비 1,000만원)이 지원된다.  이번 완화조치는 대전시내 수소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하고 있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도 충전소 이용에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판단을 반영한 것이다.  대전시는 내년까지 총 10개소 수소충전소를 구축하여 수소차를 이용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중인 3개 수소충전소(학하, 중도, 신탄진) 외 올해 안으로 4개소(신대, 낭월, 자운대, 현충원 인근)를 구축하고 내년에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수소차 보조금은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서 수소차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판매자에게 일괄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대전시에서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 이전은 대전 시민에게만 할 수 있으며, 남은 의무운행기간 및 보조금 반환 의무 등은 매수자에게 승계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을 폐차·말소하면 기간별로 산정해 보조금을 환수하고 있으니 2년 이내 이사계획이 있는 경우 신청에 유의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기반산업과(☏270-043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19년도부터 수소차 보급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수소차 604대 보급을 완료했으며, 내년까지 1161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수소차 보급 확대뿐만 아니라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대전시민이 수소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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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세종전통시장 단독경보형감지기 큰 火 막았다
    이른 오전 시간 세종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점포 내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경 세종전통시장 한약방 1층 약탕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내에서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다. 이날 화재는 한약방 주인이 당일 5시경 약탕기를 가동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약탕기가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약탕기 과열로 발생한 연기로 인해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으며 경보음을 들은 이웃상인이 119에 신고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했다.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부터 조치원, 전의, 부강, 대평 등 4개 시장 475개 점포 대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사업을 추진 소화기 234개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352개를 설치했다. 특히 전통시장은 점포와 물품이 밀집해 있어 화재발생 시 피해가 큰 다중이용시설로, 이번 화재를 통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를 울리는 시설로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취약지역 대상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7-30
  • 시 체육회-엔케이세종병원 체육·의료발전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정태봉)와 엔케이세종병원이 지난 27일 시 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특별자치시 체육 및 의료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체육회 관련 응급상황 시 의료지원,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엔케이세종병원은 지난해 5월 진료를 개시한 이래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 전담병원 지정,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지정 국민안심병원 운영 등으로 지역 내에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특히 올해는 WK리그 세종스포츠토토의 홈경기 의료지원도 전담하고 있는데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시 소속 지도자 및 선수, 직원 등에 대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세종시체육회 소속 선수 및 지도자, 직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엔케이세종병원 또한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상호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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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연합교양대학 2학기 개강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김종남)은 지난 9월 첫째 주, 연합교양대학의 2021년 2학기 과정이 개강했다고 밝혔다.   연합교양대학은 대전지역 내 4년제 10개 대학(건양대, 대전대, 목원대, 배재대, 우송대, 을지대, 충남대, 침례신학대, 한남대, 한밭대)과 대전광역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연합하여 운영하는 민·관·학 협력 사업으로, 대전지역 대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는 한편, 지역에 대한 지식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 사업은 참여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수강신청을 통해 한 학기 동안 해당 과목(인문학의 향기, 대전의 재발견)을 수강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는 점을 고려하여 금번 2학기부터는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강의 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개 과목 정원을 기존 500명에서 840명으로 늘려, 현재 800여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김종남 원장은 “연합교양대학을 통해 학교 안에서 쉽게 만날 수 없는 각계각층의 다양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향후에는 대면 강의를 통해 타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과목별 강의계획은 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le.or.kr)의 연합교양대학 학생 공지사항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합교양대학 담당자(042-250-274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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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21-09-15
  • 대전시, 대선공약화 겨냥한 미래발전 전략과제 발표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과학으로 특화한 대전이 충청권을 넘어, 더 좋은 대한민국을 주도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허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강당에서 브리핑을 열어 대선 공약화를 겨냥해 ‘과학수도’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등이 담긴 16개의 대전 미래발전 전략과제들을 발표했다.  과제는 대전의 정체성이자 브랜드인‘과학’분야, 시대적 어젠다인 ‘초광역’분야, 대전만이 가진 독특한 강점을 가진‘대전 특화’분야의 3대 핵심전략으로 구성됐다.  먼저 과학 분야 전략과제로는 ▲‘과학수도’대전 지정 ▲충청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우주국방 혁신클러스터 조성 등 3개 과제가 담겼다.  초광역 분야에는 ▲대전‧세종 경제자유구역 지정 ▲대전~세종 제2순환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그린뉴딜 3대 프로젝트 ▲충남~대전~충북(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 건설 ▲중부권 메가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회덕JCT~서대전JCT) 사업 등 6개 과제가 포함됐다.  대전 특화 분야에는 ▲대전현충원 연계 국가대표 메모리얼파크 조성 ▲청(廳) 단위 등 중앙행정기관 정부대전청사 집적 ▲디지털 그린 대전산단 재창조 ▲대전 도심구간 경부·호남선 철도 지하화 ▲ 조차장역 레일스카이 복합단지 조성 ▲전국 지방의회 중앙연수원 건립 ▲소상공인 전문연수원 건립 등 7개의 전략과제가 담겼다.  이날 허 시장은 발표된 과제들에 대해 “명실상부 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과학도시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주도할 첨단과학기술 기반 산업 육성을 통해,‘과학’으로 잘사는 미래도시로의 대전 도약에 역점을 두고 선정된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허 시장은 이어 “지난 3월부터, 공약과제 발굴을 위해 행정, 과학부시장 중심의 TF팀을 운영하는 하는 한편, 대전세종연구원, 5개 자치구, 그리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최종 3개 분야 16개 전략과제를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허 시장은 “아직은 코로나19의 터널에 있지만 시민들이 활짝 웃는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앞으로 모은 힘을 응집해 대한민국 혁신성장을 선도하고 강하고 위대한 미래도시 대전을 시민 모두와 함께 완성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발표된 대성공약 과제들은 각 정당 후보자가 최종 선정될 때까지 과제 완성도를 높여가면서, 각 정당 및 후보자 캠프에 방문 설명 등을 통해 적극 알리는 한편, 민·관·정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여 대선공약화 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브리핑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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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대전자치경찰위원회,‘범죄예방 환경개선’업무협약 체결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9일 대전도시공사와 매입임대주택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시공사의 임대주택단지에 대한 범죄예방 진단, 입주자와 주민 안전 강화, 사회적 약자 주거지원 등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각적으로 협력하게 된다. 자치경찰위원회와 대전경찰청은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범죄 취약 요인을 분석하고, 도출된 환경적 문제점을 대전도시공사와 함께 개선한다.  또한 매임임대주택 중 일부 세대를 가정폭력·학대 등 피해자를 위한 임시주거지로 지원하여 위기 가정의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의 주거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태정 대전시장도 함께했다. 협약의 주체인 양 기관을 격려하고 시민 주거 안전에 대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의 주거안전 확보와 사회적 약자의 보호를 위해 양 기관이 이번 협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해줄 것을 당부”하며, “대전시도 방범용 CCTV 스마트 횡단보도 등을 통해 쇠퇴지역 치안과 안전문제를 해결하는 셉테드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자치경찰 역할은 주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환경 확보를 위해 실효적 시책 개발 등 관련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범죄예방 환경개선’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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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9
  • 대전시, 수소차 보조금 신청기준 완화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12일 친환경 수소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수소차 보조금 신청 및 지원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공고일 전일부터 대전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어야 한다는 기준을 폐지하고, 만18세 이상 시민 중에서 세대별로 1대만 구입이 가능하던 것을 개인당 1대로 완화했다.   올해 수소차 보급물량은 총 356대로, 보조금은 1대당 3,250만원(시비 1,000만원)이 지원된다.  이번 완화조치는 대전시내 수소충전 인프라가 빠르게 확충하고 있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도 충전소 이용에 불편이 없을 것이라는 판단을 반영한 것이다.  대전시는 내년까지 총 10개소 수소충전소를 구축하여 수소차를 이용하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현재 운영중인 3개 수소충전소(학하, 중도, 신탄진) 외 올해 안으로 4개소(신대, 낭월, 자운대, 현충원 인근)를 구축하고 내년에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수소차 보조금은 현대자동차 각 영업점에서 수소차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는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지원대상자를 선정하여 판매자에게 일괄 보조금을 지급한다.  보조금을 지원받은 수소차 구매자는 2년간 대전시에서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 이전은 대전 시민에게만 할 수 있으며, 남은 의무운행기간 및 보조금 반환 의무 등은 매수자에게 승계된다.   의무운행기간 내 차량을 폐차·말소하면 기간별로 산정해 보조금을 환수하고 있으니 2년 이내 이사계획이 있는 경우 신청에 유의해야 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기반산업과(☏270-043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대전시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19년도부터 수소차 보급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수소차 604대 보급을 완료했으며, 내년까지 1161대 이상 보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수소차 보급 확대뿐만 아니라 충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대전시민이 수소차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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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세종전통시장 단독경보형감지기 큰 火 막았다
    이른 오전 시간 세종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점포 내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경 세종전통시장 한약방 1층 약탕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내에서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다. 이날 화재는 한약방 주인이 당일 5시경 약탕기를 가동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약탕기가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약탕기 과열로 발생한 연기로 인해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으며 경보음을 들은 이웃상인이 119에 신고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했다.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부터 조치원, 전의, 부강, 대평 등 4개 시장 475개 점포 대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사업을 추진 소화기 234개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352개를 설치했다. 특히 전통시장은 점포와 물품이 밀집해 있어 화재발생 시 피해가 큰 다중이용시설로, 이번 화재를 통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를 울리는 시설로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취약지역 대상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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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시 체육회-엔케이세종병원 체육·의료발전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정태봉)와 엔케이세종병원이 지난 27일 시 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특별자치시 체육 및 의료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체육회 관련 응급상황 시 의료지원,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엔케이세종병원은 지난해 5월 진료를 개시한 이래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 전담병원 지정,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지정 국민안심병원 운영 등으로 지역 내에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특히 올해는 WK리그 세종스포츠토토의 홈경기 의료지원도 전담하고 있는데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시 소속 지도자 및 선수, 직원 등에 대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세종시체육회 소속 선수 및 지도자, 직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엔케이세종병원 또한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상호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4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63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이번 화재안전대책은 여름철 냉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요소를 사전 제거·지도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수립됐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다중이용시설인 병의원, 민박·펜션, 키즈카페, 관광휴게업소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에어컨(실외기) 안전사용 및 화기취급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현장점검을 통해 비상구 폐쇄·잠금 및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경종 차단 행위,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세종소방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현지시정 가능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통해 신속한 조치를 도울 계획이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인원이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다중이용시설은 작은 화재에도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이 안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7-29
  • “에너지절약 미션 수행하고 인센티브 받아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물인터넷기술(IoT)를 활용해 가정 내에서 스마트한 에너지 소비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참여기반 가정 에너지 절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사업은 시와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단독주택 중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주택으로 인증 받은 고운동 로렌하우스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가구는 우선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지정된 시간에 다양한 에너지절약 미션을 이행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전기사용량을 줄이고 에너지절약 의식을 함양하게 된다. 에너지절약 미션은 전주 동시간대 대비 전기사용량 피크 감축(시간 미션), 전월 대비 월 전기사용량 절감(월간 미션) 등이다. 참여 가구에서는 사물인터넷기술이 적용된 홈에너지매니지먼트시스템(HEMS)를 스마트폰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전략사용량을 전기요금으로 환산한 수치를 확인하며 절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홈에너지매니지먼트시스템을 통해서는 해당세대의 전년대비 사용량, 단지 평균사용량과의 비교 자료를 제시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절전에 대한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에너지절약 미션 수행을 통해 계절별, 시간대별로 피크전력 시간대를 피해 스마트한 에너지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사업은 무조건적 소비억제가 아닌 꼭 필요한 에너지를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사용하며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식”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을 통해 에너지 자립 세종에 한 걸음 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행정수도 완성 첨병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개소
    행정수도 완성,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할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29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이날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시장,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 김준식 지방분권세종회의 상임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기를 감안하여 기관장 및 단체 대표를 제한적으로 초대하고,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센터는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공론화해 수도권-지방 상생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민관협력 기구로 지난 1월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수현 센터장은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최근 정치권이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을 주도하고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센터는 행정수도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촉구, 청와대 세종집무실 설치, 미이전 부처·위원회 이전, 세종지방법원·행정법원 설립,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한 민관 협력 운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정치권을 중심으로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의 논의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지금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센터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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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7-29
  • “행정수도 세종-혁신도시 손잡고 균형발전 선도”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이자 더는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세종시와 전국 혁신도시의 상호협력을 통해 이를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춘희 시장은 2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혁신·기업도시 대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과제로 개헌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지역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기업도시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토론회는 전국의 혁신도시, 기업도시와 세종시 지역구 의원으로 이뤄진 ‘혁신·기업도시 발전을 위한 연구모임’이 주최했다. 이날 대토론회에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혁신·기업도시의 현실과 문제점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상생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발표자로 나선 이춘희 시장은 ‘도시가 발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인 세종시의 건설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세종시 건설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주거시설·교육시설·대중교통·주변환경 분야의 시민 불편사항을 소개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이주기관 종사자 조기 정착 및 정주여건 조성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이 시장은 세종이 국가 균형발전 실현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행정수도 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된다면 이는 상징적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며 “행정수도 세종과 지역 거점인 혁신도시가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조영태 국가균형위 정책개발실장, 하대성 국토부 혁신도시추진단 부단장, 서가람 산업통상부 지역경제총괄과장, 김태환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이 혁신·기업도시를 ‘자족형’ 지역 경제 거점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가칭) 혁신·기업도시 연구모임에는 국회의원 강준현·김성주·박성민·박수영·박재호·서삼석·송기헌·송언석·송재호·신정훈·안호영·위성곤·윤재갑·이광재·임호선·홍성국 등 16명이 참여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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