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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전통시장 단독경보형감지기 큰 火 막았다
    이른 오전 시간 세종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점포 내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경 세종전통시장 한약방 1층 약탕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내에서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다. 이날 화재는 한약방 주인이 당일 5시경 약탕기를 가동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약탕기가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약탕기 과열로 발생한 연기로 인해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으며 경보음을 들은 이웃상인이 119에 신고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했다.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부터 조치원, 전의, 부강, 대평 등 4개 시장 475개 점포 대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사업을 추진 소화기 234개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352개를 설치했다. 특히 전통시장은 점포와 물품이 밀집해 있어 화재발생 시 피해가 큰 다중이용시설로, 이번 화재를 통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를 울리는 시설로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취약지역 대상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7-30
  • 시 체육회-엔케이세종병원 체육·의료발전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정태봉)와 엔케이세종병원이 지난 27일 시 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특별자치시 체육 및 의료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체육회 관련 응급상황 시 의료지원,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엔케이세종병원은 지난해 5월 진료를 개시한 이래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 전담병원 지정,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지정 국민안심병원 운영 등으로 지역 내에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특히 올해는 WK리그 세종스포츠토토의 홈경기 의료지원도 전담하고 있는데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시 소속 지도자 및 선수, 직원 등에 대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세종시체육회 소속 선수 및 지도자, 직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엔케이세종병원 또한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상호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4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63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이번 화재안전대책은 여름철 냉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요소를 사전 제거·지도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수립됐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다중이용시설인 병의원, 민박·펜션, 키즈카페, 관광휴게업소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에어컨(실외기) 안전사용 및 화기취급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현장점검을 통해 비상구 폐쇄·잠금 및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경종 차단 행위,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세종소방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현지시정 가능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통해 신속한 조치를 도울 계획이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인원이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다중이용시설은 작은 화재에도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이 안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7-29
  • “에너지절약 미션 수행하고 인센티브 받아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물인터넷기술(IoT)를 활용해 가정 내에서 스마트한 에너지 소비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참여기반 가정 에너지 절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사업은 시와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단독주택 중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주택으로 인증 받은 고운동 로렌하우스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가구는 우선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지정된 시간에 다양한 에너지절약 미션을 이행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전기사용량을 줄이고 에너지절약 의식을 함양하게 된다. 에너지절약 미션은 전주 동시간대 대비 전기사용량 피크 감축(시간 미션), 전월 대비 월 전기사용량 절감(월간 미션) 등이다. 참여 가구에서는 사물인터넷기술이 적용된 홈에너지매니지먼트시스템(HEMS)를 스마트폰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전략사용량을 전기요금으로 환산한 수치를 확인하며 절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홈에너지매니지먼트시스템을 통해서는 해당세대의 전년대비 사용량, 단지 평균사용량과의 비교 자료를 제시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절전에 대한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에너지절약 미션 수행을 통해 계절별, 시간대별로 피크전력 시간대를 피해 스마트한 에너지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사업은 무조건적 소비억제가 아닌 꼭 필요한 에너지를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사용하며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식”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을 통해 에너지 자립 세종에 한 걸음 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행정수도 완성 첨병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개소
    행정수도 완성,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할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29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이날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시장,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 김준식 지방분권세종회의 상임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기를 감안하여 기관장 및 단체 대표를 제한적으로 초대하고,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센터는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공론화해 수도권-지방 상생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민관협력 기구로 지난 1월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수현 센터장은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최근 정치권이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을 주도하고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센터는 행정수도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촉구, 청와대 세종집무실 설치, 미이전 부처·위원회 이전, 세종지방법원·행정법원 설립,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한 민관 협력 운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정치권을 중심으로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의 논의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지금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센터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행정수도 세종-혁신도시 손잡고 균형발전 선도”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이자 더는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세종시와 전국 혁신도시의 상호협력을 통해 이를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춘희 시장은 2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혁신·기업도시 대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과제로 개헌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지역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기업도시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토론회는 전국의 혁신도시, 기업도시와 세종시 지역구 의원으로 이뤄진 ‘혁신·기업도시 발전을 위한 연구모임’이 주최했다. 이날 대토론회에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혁신·기업도시의 현실과 문제점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상생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발표자로 나선 이춘희 시장은 ‘도시가 발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인 세종시의 건설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세종시 건설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주거시설·교육시설·대중교통·주변환경 분야의 시민 불편사항을 소개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이주기관 종사자 조기 정착 및 정주여건 조성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이 시장은 세종이 국가 균형발전 실현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행정수도 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된다면 이는 상징적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며 “행정수도 세종과 지역 거점인 혁신도시가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조영태 국가균형위 정책개발실장, 하대성 국토부 혁신도시추진단 부단장, 서가람 산업통상부 지역경제총괄과장, 김태환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이 혁신·기업도시를 ‘자족형’ 지역 경제 거점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가칭) 혁신·기업도시 연구모임에는 국회의원 강준현·김성주·박성민·박수영·박재호·서삼석·송기헌·송언석·송재호·신정훈·안호영·위성곤·윤재갑·이광재·임호선·홍성국 등 16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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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7-28

실시간 세종 기사

  • 세종전통시장 단독경보형감지기 큰 火 막았다
    이른 오전 시간 세종전통시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점포 내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 덕분에 큰 피해 없이 진화됐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에 따르면, 28일 오전 8시경 세종전통시장 한약방 1층 약탕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점포 내에서 설치된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다. 이날 화재는 한약방 주인이 당일 5시경 약탕기를 가동하고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약탕기가 과열되면서 발생했다.  약탕기 과열로 발생한 연기로 인해 단독경보형감지기가 작동했으며 경보음을 들은 이웃상인이 119에 신고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했다. 세종소방본부는 지난 2017년부터 조치원, 전의, 부강, 대평 등 4개 시장 475개 점포 대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보급 사업을 추진 소화기 234개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352개를 설치했다. 특히 전통시장은 점포와 물품이 밀집해 있어 화재발생 시 피해가 큰 다중이용시설로, 이번 화재를 통해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필요성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연기가 감지되면 경보를 울리는 시설로 화재 초기 대응에 매우 큰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재 취약지역 대상에 대한 기초소방시설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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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시 체육회-엔케이세종병원 체육·의료발전 협약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회장 정태봉)와 엔케이세종병원이 지난 27일 시 체육회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세종특별자치시 체육 및 의료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체육회 관련 응급상황 시 의료지원, 체육회 관계자 병원비 감면 혜택, 기관홍보 및 수행사업에 대한 상호지원,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엔케이세종병원은 지난해 5월 진료를 개시한 이래 최근에는 코로나19 감염 전담병원 지정,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 지정 국민안심병원 운영 등으로 지역 내에서 위상을 높여가고 있는 종합병원이다. 특히 올해는 WK리그 세종스포츠토토의 홈경기 의료지원도 전담하고 있는데 이어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시 소속 지도자 및 선수, 직원 등에 대한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정태봉 세종시체육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향후 세종시체육회 소속 선수 및 지도자, 직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엔케이세종병원 또한 세종시 체육발전을 위해 상호간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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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휴가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화재안전대책 추진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내달 4일까지 관내 다중이용시설 등 63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이번 화재안전대책은 여름철 냉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에어컨 실외기 화재를 예방하고, 다중이용시설의 화재위험요소를 사전 제거·지도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수립됐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다중이용시설인 병의원, 민박·펜션, 키즈카페, 관광휴게업소 등을 대상으로 여름철 에어컨(실외기) 안전사용 및 화기취급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또 현장점검을 통해 비상구 폐쇄·잠금 및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행위, 자동화재탐지설비 전원·경종 차단 행위, 소화설비 전원·밸브 차단 행위 등을 중점 확인한다. 세종소방본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해 현지시정 가능 사항은 즉시 처리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컨설팅을 통해 신속한 조치를 도울 계획이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인원이 한꺼번에 많이 몰리는 다중이용시설은 작은 화재에도 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이 안전한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화재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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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에너지절약 미션 수행하고 인센티브 받아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사물인터넷기술(IoT)를 활용해 가정 내에서 스마트한 에너지 소비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돕는 ‘시민참여기반 가정 에너지 절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사업은 시와 한국에너지공단 세종충북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단독주택 중 국내 최초로 제로에너지주택으로 인증 받은 고운동 로렌하우스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가구는 우선 휴대폰에 앱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지정된 시간에 다양한 에너지절약 미션을 이행함으로써 자발적으로 전기사용량을 줄이고 에너지절약 의식을 함양하게 된다. 에너지절약 미션은 전주 동시간대 대비 전기사용량 피크 감축(시간 미션), 전월 대비 월 전기사용량 절감(월간 미션) 등이다. 참여 가구에서는 사물인터넷기술이 적용된 홈에너지매니지먼트시스템(HEMS)를 스마트폰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전략사용량을 전기요금으로 환산한 수치를 확인하며 절전 활동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홈에너지매니지먼트시스템을 통해서는 해당세대의 전년대비 사용량, 단지 평균사용량과의 비교 자료를 제시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절전에 대한 관심을 유발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에너지절약 미션 수행을 통해 계절별, 시간대별로 피크전력 시간대를 피해 스마트한 에너지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사업은 무조건적 소비억제가 아닌 꼭 필요한 에너지를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사용하며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식”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을 통해 에너지 자립 세종에 한 걸음 더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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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행정수도 완성 첨병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개소
    행정수도 완성,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할 세종특별자치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29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이날 대전세종연구원 세종연구실 대회의실에서 이춘희 시장,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교육감, 김준식 지방분권세종회의 상임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은 코로나19로 인한 비상시기를 감안하여 기관장 및 단체 대표를 제한적으로 초대하고,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손소독제 비치, 2m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센터는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국가균형발전을 공론화해 수도권-지방 상생을 통해 대한민국의 국가경쟁력을 제고하는데 기여하기 위한 민관협력 기구로 지난 1월 설립됐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수현 센터장은 “국민의 지지를 바탕으로 최근 정치권이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을 주도하고 있다”며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센터는 행정수도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를 위한 국회법 개정 촉구, 청와대 세종집무실 설치, 미이전 부처·위원회 이전, 세종지방법원·행정법원 설립, 수도권 규제완화 반대·국가균형발전과 관련한 민관 협력 운동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정치권을 중심으로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의 논의가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는 지금이 행정수도 완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센터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구심점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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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행정수도 세종-혁신도시 손잡고 균형발전 선도”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행정수도 완성은 국가균형발전의 핵심이자 더는 미룰 수 없는 국가적 과제”라며 “세종시와 전국 혁신도시의 상호협력을 통해 이를 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춘희 시장은 28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혁신·기업도시 대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과제로 개헌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지역상생 및 균형발전을 위한 혁신·기업도시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토론회는 전국의 혁신도시, 기업도시와 세종시 지역구 의원으로 이뤄진 ‘혁신·기업도시 발전을 위한 연구모임’이 주최했다. 이날 대토론회에서 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은 혁신·기업도시의 현실과 문제점을 통해 개선방안을 제시했으며,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 상생 방안을 제안했다. 이어 발표자로 나선 이춘희 시장은 ‘도시가 발전하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국가 균형발전 정책의 핵심인 세종시의 건설 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세종시 건설 초기단계에서 발생한 주거시설·교육시설·대중교통·주변환경 분야의 시민 불편사항을 소개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이주기관 종사자 조기 정착 및 정주여건 조성 방안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어 이 시장은 세종이 국가 균형발전 실현이라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행정수도 완성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보고, 행정수도 명문화 개헌,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등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가 진정한 행정수도로 완성된다면 이는 상징적 의미에 그치지 않는다”며 “행정수도 세종과 지역 거점인 혁신도시가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조영태 국가균형위 정책개발실장, 하대성 국토부 혁신도시추진단 부단장, 서가람 산업통상부 지역경제총괄과장, 김태환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이 혁신·기업도시를 ‘자족형’ 지역 경제 거점으로 고도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가칭) 혁신·기업도시 연구모임에는 국회의원 강준현·김성주·박성민·박수영·박재호·서삼석·송기헌·송언석·송재호·신정훈·안호영·위성곤·윤재갑·이광재·임호선·홍성국 등 16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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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 전동면, 경로당 개방에 따른 안전 점검 실시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사무소(면장 전만익)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32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 세종시 전동면사무소 제공>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장기간 휴관 중이었던 경로당 운영 재개로 어르신들이 이용에 불편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점검반은 체온계, 방문일지 등의 구비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께 이용 및 코로나19 거리두기 등 감염병 차단을 위한 개인 위생 수칙 등을 철저히 지킬 것을 요청했다. 김종식 세종시노인회 전동면분회장은 “어르신들의 여가공간인 경로당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한 신경을 써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예방수칙 등을 잘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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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세종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3일 시청 여민실에서 이춘희 시장과 이태환 시의장 및 의원, 각 지역 의용소방대장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용소방대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임하는 윤종진 연합회장은 지난 3년간 지역 의용소방대원과 함께 응급처치 교육과 기초 소방시설 점검 등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으로 이춘희 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새로 취임하는 김성공 제4대 세종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지난 1996년에 전의면 의용소방대원으로 시작해 전의면 의용소방대장, 조치원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으로 재임했다. 김성공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세종시 지역 의용소방대 30개 대 84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해 35만 세종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춘희 시장은 “의용소방대는 화재는 물론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에 선봉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가장 모범적인 단체로 시민들의 신망이 두텁다”며 “앞으로도 신임 연합회장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 안전한 세종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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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지역 맞춤형 지진재해 대응 도상훈련 실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지난 23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실무부서의 지진 대응절차 및 임무·역할을 점검하는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규모6.0, 진도Ⅶ의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인명피해, 이재민 발생, 건물파손, 화재, 교통사고, 상수도 파손, 통신시설 파손에 대한 대응 태세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훈련에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13개 실무반, 읍면동이 참가해 지진 대응절차 및 임무·역할을 확인했다. 특히 인명피해 및 이재민 발생에 따른 대응계획 확인은 물론, 지진 피해시설물 위험도 평가단 운영에 대한 점검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임성호 재난관리과장은 “이번 도상훈련으로 지진재해 발생 시 관계부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등과 협업을 통한 신속한 대응절차 및 매뉴얼을 숙지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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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 세종시, ‘매일 소독하는 버스’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대중교통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24일 ‘안전하고 편리한 세종시 대중교통환경 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월부터 매일 버스 운행 후 수시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 터미널은 주 3회, 정류장은 1일 50여 곳을 순환 소독하는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특히, 세종시에서 운행하는 모든 버스 외부에 ‘안심버스’ 스티커를 부착하고, 버스 내부에 소독현황 일일점검표를 비치해 승객들이 소독 실시현황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및 세종교통 등 운수업체 종사자 등 20여 명은 이날 캠페인을 통해 홍보물을 제작, 배부하며 시민들이 마스크 착용 등 이용수칙을 준수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태오 교통과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중교통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대중교통을 애용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준수하여 주시기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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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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