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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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책문화센터‘한글문화 강좌’첫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사 4층에 시민 책문화공간인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를 조성하고 한글문화 강좌와 독서·출판문화 체험·교육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는 지역 독서·출판문화 거점 공간으로, 지난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매년 지자체 1곳을 선정하는 공모사업에 세종시가 선정되며 조성을 완료했다. 특히, 이곳은 ‘한글사랑 도시 세종’ 위상에 걸맞게 한글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가 전시돼 있으며, 매월 1회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에 대해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9일은 ‘누구나 알아야 할 한글이야기’란 주제로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이 한글 창제와 반포에 숨어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숨은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참여신청은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 누리집(www.sejong.go.kr/sbcc) 문화행사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 교육지원과(☎044-300-3932)로 하면 된다. 장원호 시 교육지원과장은 “우리시가 한글 도시인만큼 시민들이 한글관련 소양을 쌓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세종책문화센터에서 한글 전시자료도 관람하고, 한글에 대한 이해도 넓히시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세종
    2022-06-27
  • 동물과 사람의 공존, 올바른 펫티켓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4일 연서면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동물보호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행동의학 전문가인 김선아 충북대 세종동물병원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다. 김 교수는 이번 강좌에서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기 위한 환경조성을 위해 필요한 펫티켓과 행복한 고양이로 키우기 위해서 반려인이 알아야 할 점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참여는 시 누리집(www.sejon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23일까지 사전 접수 중이며, 현장 접수를 통한 수강도 가능하다. 시는 이에 앞서 동물등록 활성화 공모전에서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카드형 등록증 도입과 관련해 이번 강의를 수강한 시민들에 한해 동물등록증 카드발급을 희망하는 경우 우선 발급할 예정이다. 윤창희 시 동물위생방역과장은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그만큼 서로를 알아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 교육의 장을 열어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대학/교육
    2022-06-21
  • 청년지성으로 세종 청년정책 찾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년들의 시각에서 청년정책에 대한 토론을 벌여 활로를 모색하는 ‘세종 청년정책 토론대회 발칙한 여정’을 연다. 이번 토론대회는 청년의 입장에서 ▲복지·문화 ▲주거·환경 ▲취·창업 등 분야별로 기존 세종시 청년정책을 분석하거나 신규 발굴해, 토론으로 아이디어를 다듬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팀별 경쟁을 통해 순위를 가리는 승자진출전(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체 신청 팀 중 서면·발표심사로 8팀을 가려 전문가와의 인큐베이션을 통해 아이디어 보완 후 4강까지 일대일 토론 토너먼트와 결승전을 거쳐 최종 한 팀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4강전과 결승전은 8월 13일 개최하며, 현장 시민 참관과 더불어 실시간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참관도 가능하다. 8강에 진출한 팀부터 소정의 연구과제비 20만 원을 지급하며, 1등에게는 상금 300만 원, 2등에게는 200만 원, 3등에게는 100만 원, 4등에게는 7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시는 선정된 수상작에 대해 검토·보완 과정을 거쳐 세종시 청년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대학을 다니는 만19~34세의 청년으로, 3인 이상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로 시 누리집(www.sejong.go.kr) 또는 세청나래 누리집(sjnarae.or.kr)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huneeone@sj.pass.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우리 시 청년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내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토론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좋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6-20
  • 수요일은 열린 강좌로 교양 쌓는 날
    세종시립도서관(관장 조설희)이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원장 유종일)와 오는 29일 19시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수요 열린 강좌’를 연다. 수요 열린 강좌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4회에 걸쳐 대학원의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교양 강의를 세종시민에게 제공하는 특강 프로그램이다. 시와 KDI 국제정책대학원 간 업무협약에 따라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2회차 강좌에서는 이주호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ESG 시대, 교육의 지각변동과 AI 교육혁명”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선다. 환경·사회·투명경영(ESG)시대에 새로운 미래를 살아갈 자녀들을 위해 학교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대안과 비전을 설명한다. 강의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요 열린 강좌는 오는 9월 28일 이창근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의 ‘AI와 메타버스, 미래세상’이란 주제의 강연이, 12월 28일에는 주유민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의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란 주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 뉴스광장
    • 대학/교육
    2022-06-17
  • 청년기업 디자인 개발, 세종시가 지원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부터 29일까지 ‘청년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관내 청년창업자와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 시는 기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청년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 처음으로 청년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을 신청받아 업체 10곳을 대상으로 디자인,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오는 3분기는 6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7월부터 디자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가능 분야는 ▲브랜드디자인 ▲패키지디자인 ▲소책자(브로슈어)·안내서(카탈로그) 등 편집디자인 ▲전시부스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6가지 항목 중 1가지를 선택 지원받을 수 있다. 진행과정은 시의 디자인 전문인력이 직접 청년기업과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한 후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단, 제작비(인쇄비, 사진 촬영비 등)는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198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고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 소재지·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이며 사업자등록 7년 이내 또는 사업을 준비 중인 청년창업자 또는 예비청년창업자다. 또한 1977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고, 공고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소재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인 청년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공지사항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idealjj@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총 10개 사업체(팀)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분기별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디자인에 투자 여력이 부족한 청년창업자와 청년농업인들의 디자인 개발을 도와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이나 제출 서류는 시 누리집 또는 전화(☎044-300-6034)로 확인이 가능하다.
    • 지역뉴스
    • 세종
    2022-06-17
  •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날개 단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대전관광공사가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에서 기업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은 대전·세종의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모델, 기술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창업 3년 미만 초기 관광기업, 창업 3년 이상 지역특화 관광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돼 기술혁신형 17곳, 지역특화형 5곳 등 총 22곳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면·발표 심사를 거쳐 기술혁신형 4곳, 지역특화형 1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술혁신형 4곳은 ▲노마드(마을스토리 아카이브를 통한 기록화 사업) ▲냥냥몬스터즈(지역 기관과 캐릭터 작가 연계 서비스 플랫폼) ▲스카이뷰어스솔류션(드론을 활용한 관광지 스카이뷰 제공사업) ▲오늘의 이야기(관광객을 위한 지역 특성화 미디어)다. 지역특화콘텐츠형 1곳은 ▲PAL문화유산센터(대전시 동구 소제동 관사촌 근대 역사 배경 대체현실게임(ARG))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대전관광공사와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입주공간, 사업화자금, 맞춤형 컨설팅 등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과 세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스타트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전과 세종을 대표하는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세종
    2022-06-13

실시간 세종 기사

  • 세종책문화센터‘한글문화 강좌’첫발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사 4층에 시민 책문화공간인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를 조성하고 한글문화 강좌와 독서·출판문화 체험·교육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진행한다.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는 지역 독서·출판문화 거점 공간으로, 지난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매년 지자체 1곳을 선정하는 공모사업에 세종시가 선정되며 조성을 완료했다. 특히, 이곳은 ‘한글사랑 도시 세종’ 위상에 걸맞게 한글과 관련한 다양한 자료가 전시돼 있으며, 매월 1회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에 대해 이해를 돕는 다양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29일은 ‘누구나 알아야 할 한글이야기’란 주제로 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장이 한글 창제와 반포에 숨어 있는 재미있고 흥미로운 숨은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참여신청은 ‘한글사랑 세종책문화센터’ 누리집(www.sejong.go.kr/sbcc) 문화행사 코너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시 교육지원과(☎044-300-3932)로 하면 된다. 장원호 시 교육지원과장은 “우리시가 한글 도시인만큼 시민들이 한글관련 소양을 쌓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세종책문화센터에서 한글 전시자료도 관람하고, 한글에 대한 이해도 넓히시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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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동물과 사람의 공존, 올바른 펫티켓은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오는 24일 연서면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교육관 대강당에서 동물보호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행동의학 전문가인 김선아 충북대 세종동물병원 교수를 초청해 진행된다. 김 교수는 이번 강좌에서 동물과 사람이 공존하기 위한 환경조성을 위해 필요한 펫티켓과 행복한 고양이로 키우기 위해서 반려인이 알아야 할 점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참여는 시 누리집(www.sejong.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23일까지 사전 접수 중이며, 현장 접수를 통한 수강도 가능하다. 시는 이에 앞서 동물등록 활성화 공모전에서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카드형 등록증 도입과 관련해 이번 강의를 수강한 시민들에 한해 동물등록증 카드발급을 희망하는 경우 우선 발급할 예정이다. 윤창희 시 동물위생방역과장은 “반려동물과 행복하게 살기 위해선 그만큼 서로를 알아야 한다”라며 “앞으로도 반려인과 비반려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주제 교육의 장을 열어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도시 세종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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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육
    2022-06-21
  • 청년지성으로 세종 청년정책 찾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청년들의 시각에서 청년정책에 대한 토론을 벌여 활로를 모색하는 ‘세종 청년정책 토론대회 발칙한 여정’을 연다. 이번 토론대회는 청년의 입장에서 ▲복지·문화 ▲주거·환경 ▲취·창업 등 분야별로 기존 세종시 청년정책을 분석하거나 신규 발굴해, 토론으로 아이디어를 다듬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팀별 경쟁을 통해 순위를 가리는 승자진출전(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전체 신청 팀 중 서면·발표심사로 8팀을 가려 전문가와의 인큐베이션을 통해 아이디어 보완 후 4강까지 일대일 토론 토너먼트와 결승전을 거쳐 최종 한 팀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4강전과 결승전은 8월 13일 개최하며, 현장 시민 참관과 더불어 실시간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참관도 가능하다. 8강에 진출한 팀부터 소정의 연구과제비 20만 원을 지급하며, 1등에게는 상금 300만 원, 2등에게는 200만 원, 3등에게는 100만 원, 4등에게는 7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시는 선정된 수상작에 대해 검토·보완 과정을 거쳐 세종시 청년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직장·대학을 다니는 만19~34세의 청년으로, 3인 이상 팀을 구성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로 시 누리집(www.sejong.go.kr) 또는 세청나래 누리집(sjnarae.or.kr)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전자우편(huneeone@sj.pass.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우리 시 청년들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관내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토론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이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좋은 정책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6-20
  • 수요일은 열린 강좌로 교양 쌓는 날
    세종시립도서관(관장 조설희)이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대학교(원장 유종일)와 오는 29일 19시 세종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수요 열린 강좌’를 연다. 수요 열린 강좌는 지난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4회에 걸쳐 대학원의 전문성을 살린 양질의 교양 강의를 세종시민에게 제공하는 특강 프로그램이다. 시와 KDI 국제정책대학원 간 업무협약에 따라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번 2회차 강좌에서는 이주호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ESG 시대, 교육의 지각변동과 AI 교육혁명”이라는 주제로 강단에 선다. 환경·사회·투명경영(ESG)시대에 새로운 미래를 살아갈 자녀들을 위해 학교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천적 대안과 비전을 설명한다. 강의 신청은 시립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오는 28일까지 가능하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수요 열린 강좌는 오는 9월 28일 이창근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의 ‘AI와 메타버스, 미래세상’이란 주제의 강연이, 12월 28일에는 주유민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의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란 주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 뉴스광장
    • 대학/교육
    2022-06-17
  • 청년기업 디자인 개발, 세종시가 지원합니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6일부터 29일까지 ‘청년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관내 청년창업자와 청년농업인을 모집한다. 시는 기업 경쟁력을 향상하고 매출 증대를 돕기 위해 청년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3월 처음으로 청년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을 신청받아 업체 10곳을 대상으로 디자인, 컨설팅 등을 지원했다. 오는 3분기는 6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7월부터 디자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가능 분야는 ▲브랜드디자인 ▲패키지디자인 ▲소책자(브로슈어)·안내서(카탈로그) 등 편집디자인 ▲전시부스 그래픽디자인 등으로, 6가지 항목 중 1가지를 선택 지원받을 수 있다. 진행과정은 시의 디자인 전문인력이 직접 청년기업과 디자인 컨설팅을 진행한 후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단, 제작비(인쇄비, 사진 촬영비 등)는 기업이 자부담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198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고 공고일 기준 사업자등록증 소재지·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이며 사업자등록 7년 이내 또는 사업을 준비 중인 청년창업자 또는 예비청년창업자다. 또한 1977년 1월 1일 이후 출생하고, 공고일 기준 농업경영체 등록 농지소재지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세종시인 청년농업인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공지사항에서 제출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idealjj@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번 사업에서 총 10개 사업체(팀)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에도 분기별로 지속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디자인에 투자 여력이 부족한 청년창업자와 청년농업인들의 디자인 개발을 도와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고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이나 제출 서류는 시 누리집 또는 전화(☎044-300-6034)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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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2022-06-17
  •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날개 단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대전관광공사가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에서 기업 5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년 대전·세종 관광스타트업 공모전은 대전·세종의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모델, 기술 관광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관광 분야 예비창업자, 창업 3년 미만 초기 관광기업, 창업 3년 이상 지역특화 관광기업을 선정해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돼 기술혁신형 17곳, 지역특화형 5곳 등 총 22곳의 기업이 참여했으며, 서면·발표 심사를 거쳐 기술혁신형 4곳, 지역특화형 1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술혁신형 4곳은 ▲노마드(마을스토리 아카이브를 통한 기록화 사업) ▲냥냥몬스터즈(지역 기관과 캐릭터 작가 연계 서비스 플랫폼) ▲스카이뷰어스솔류션(드론을 활용한 관광지 스카이뷰 제공사업) ▲오늘의 이야기(관광객을 위한 지역 특성화 미디어)다. 지역특화콘텐츠형 1곳은 ▲PAL문화유산센터(대전시 동구 소제동 관사촌 근대 역사 배경 대체현실게임(ARG))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기업은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대전관광공사와 협약 체결 후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비즈니스 모델(BM) 고도화를 위한 엑셀러레이팅, 교육,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지원 받게 된다. 또한 입주공간, 사업화자금, 맞춤형 컨설팅 등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홍준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과 세종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관광스타트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겠다”라며 “적극적인 지원으로 대전과 세종을 대표하는 관광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세종
    2022-06-13
  • 즐겁고 쾌적한 세종의 공원에 놀러 오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를 대표하는 중앙녹지공간인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금강보행교가 이용편의성을 높여 새롭게 시민들을 맞이한다. 시는 최근 세종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금강보행교에 상반기 시설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시설개선공사는 시민들의 시설개선 의견과 앞서 진행한 합동점검에서 나온 지적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먼저 세종호수공원에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 부족하다는 시민의견에 따라 전통놀이마당 인근에 어린이 집라인 시설 3곳을 설치하고, 보호자들을 위한 그늘막도 10곳을 추가 설치했다. 호수공원에 설치한 놀이시설의 경우 시민개방 전 지난 27일 나성유치원(원장 김미경) 원아들을 초대해 어린이들의 눈을 통해 점검을 받기도 했다. 이와 함께 중앙공원에는 자전거 이용객들이 보다 편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대여소를 설치했다. 지난 3월 개장 이후 세종시민을 비롯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금강보행교도 편의시설과 안전시설을 보강했다. 시민 건의사항에 따라 ▲교량 내 장애인 이용 경사판 ▲화장실 내 해충차단 에어커튼 ▲북측 주차장 내 주차블럭 등을 설치,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산책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는 하반기 중 호수공원에 초화류 특화 공간을, 중앙공원에 임시주차장 조성, 바비큐장 및 텐트존 설치를 위한 예산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금강보행교 또한 눈부심 방지필름, 포토존, 작은 충령이 캐릭터 설치 등을 추진해 세종시 대표 관광지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경용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세종시의 상징물인 중앙녹지공간이 위치한 호수·중앙공원, 금강보행교에 대해 시민의견을 지속 수렴해 중·장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원환경
    • 공원
    2022-06-09
  • 숙박료 5만 원 할인 받고 세종으로 떠나요!
    세종특별자치시와 한국관광공사가 그동안 침체됐던 지역 관광업계를 지원하고 국내 여행 수요를 창출하기 위해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 세종편’을 개최한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은 세종특별자치시를 포함한 전국 8개 시·도가 참여하는 숙박할인 온라인 기획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라인여행사를 통해 5만 원 상당의 특별할인쿠폰을 선착순으로 발급받으면 된다. 발급된 쿠폰은 7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5주간 총 결제금액이 7만 원을 초과하는 세종시 내 숙박 상품을 구매할 경우 사용할 수 있다. 특별할인쿠폰 발급과 숙박상품 구매는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에 참여한 24개 온라인여행사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숙박대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되었던 관광업계가 조금이나마 활력을 찾고 지친 시민들에게도 국내여행을 통한 휴식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밖에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또는 한국관광공사, 온라인여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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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여행
    2022-06-03
  • 제3의 공간에서 제3의 어른을 만나는 시간
    세종시립도서관(관장 조설희)이 청소년들을 위해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분야별 전문가와의 소통의 장인 ‘제3의 어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 내 청소년을 위한 공간 ‘이도’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14~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분야별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미래의 나를 그려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초청 전문가는 모두 세종시에 거주하는 이들로 통번역가 박지현, 웹툰 비평가 임재환, 작가이자 천문학자인 이지유, 베스트셀러 작가 유우석을 초청,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제3의 어른 참여는 세종시립도서관 누리집(lib.sejong.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조설희 관장은 “시립도서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이 이도에서 진행되는 제3의 어른과의 만남을 통해 제3의 시간 속의 미래의 나를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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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고용평등 실현한 세종형 공동일터 찾는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권한대행 류임철)가 고용평등 실천과 고용차별 개선으로 일자리의 질을 높인 공정일터를 찾는다. 시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1개월 간 ‘22년 세종형 공정일터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세종형 공정일터는 노동자 간 차별 없는 근로환경을 조성해 ‘공정가치’를 선도적으로 수행 중인 모범기업을 선정하고 각종 혜택을 지원해 지속적인 ‘차별없는 일터 조성’을 확산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세종시에 소재하고 3년 이상 정상가동 중이며, 최근 2년 이내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모든 사업장이 해당된다. 시는 이들 기업 가운데 ▲공정일터 실천의지 ▲공정일터 이행·성과 ▲사회적 책임 이행 등 3가지 분야에서 중점평가하고, 심사를 거쳐 기업 3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 지원사항은 선정 기업에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교부하고, 기업별 1,500만 원(자부담 150만 원)의 노사상생지원금이 지원된다. 노사상생지원금은 교육, 행사, 연찬회(워크숍), 책자, 안내서 등 소요되는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시 누리집(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 공정일터 조성 추진실적 등 서류를 기간 내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일자리정책과(☎ 044-300-4833), 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044-862-8536)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최근 2년간 세종형 공정일터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 5곳이 노사상생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임직원들이 기업에 대한 만족도가 더 높아졌고, 노동자간 차별 없는 근로환경 등 기업 이미지가 제고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황병순 일자리정책과장은 “공정일터 우수기업 인증제를 통해 고용평등의 실천과 고용차별 개선으로 차별 없는 일터 조성 분위기 등 노사상생의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라며 “관내 많은 기업들의 더욱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세종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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