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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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시장,‘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오전 ‘타슈’시즌2(가칭)에 사용될 자전거의 모델 및 색상을 채택하기 위해 시청 로비에 마련된 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를 점검했다.   허 시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용자전거인 만큼 자전거 색상이 식별에 용이한 것은 물론 구조적 안전이 우선된 자전거에 편리한 기능이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허태정 시장,‘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 점검     ▲ 허태정 시장,‘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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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당진전통시장 현장 방문해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은 지난 17일 당진전통시장을 찾아 상생의 현장인 ‘노브랜드’와 시장을 돌아보며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2016년 8월 전통시장(어시장 2층) 내에 전국 최초로 개점한 노브랜드는 시장 상인과 당진시 그리고 대형마트 유통사인 ㈜이마트의 오랜 고민과 상생의 노력 끝에 전통시장에 입점할 수 있었다.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당진전통시장 현장 방문     2019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브랜드를 방문하는 방문객의 96%가 전통시장을 함께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돼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공존하는 모범사례로 증명되면서, 전국 전통시장에서 노브랜드가 15호점까지 개점될 정도로 많은 시장에서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이날 방문한 권 장관은 방역책임관으로서 상인회를 통해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시행을 당부하면서 상생마트인 노브랜드와 시장을 둘러보며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점검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등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역구 의원, 시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장관은 “지금은 소상공인 모두가 매우 힘든 시기로 정부차원에서 재난지원금 지원 등 계속적으로 대책을 시행중에 있으니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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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15, 16일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 애로사항을 듣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 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군은 판교면 수성리, 복대리, 등고리 등 폭염·한해 우려 지역 논 6ha에 이틀간 급수차 8대를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서천군은 또한 농작물 폭염피해 예방 현장 T/F팀을 운영하며 농작물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농작물 한해 관련 병충해 예방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가축관리 대책을 수립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폭염에 노출된 고령 농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있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물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되는 무더위와 가뭄에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련 부서는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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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박정현 부여군수, 시설하우스 폭염 피해농가 긴급 현장방문
     부여군은 박정현 군수가 지난 12일 폭염 피해 현장(중정리 김락헌 농가)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밝혔다. ▲ 폭염피해 농가 현장방문 장면   ▲ 폭염피해 멜론    이날 현장에서 박정현 군수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향 제시와 피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부여군에서는 지난달부터 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멜론·인삼·포도 등 작물이 크게 피해를 입었다. 특히 부여읍 현북·중정리 멜론농가는 폭염으로 인한 황화바이러스 피해까지 겹쳐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부여읍 현북·중정리는 멜론 밀집 재배단지로 폭염으로 인해 낮에는 기온 40~45℃(지온 33℃) 상승하여 생육환경이 악화돼 병해충(바이러스병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추석대목을 겨냥해 여름내 무더위와 싸우며 자식처럼 키워 냈을 농민 분들의 심정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리다”면서 “현재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농업진흥청에 현장기술 지원단 현장조사를 의뢰한 상태로, 조사 결과에 따라 피해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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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박정현 부여군수, 지역현안 해결 위해 지시사항 추진 점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1년 군수 지시사항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수 지시사항과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지난 3년간 군수 지시사항의 추진상황, 문제점 및 대책과 향후 추진 방향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 군수 지시사항 추진상황보고회 장면    이날 보고된 주요 지시사항은 △송국리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도·농상생 플랫폼 서울농장 조성 철저 △백마강 코스모스 및 억새단지 관광자원화 △동남아파트~궁남지 연결도로 4차선 확장 추진 △드론 교육원(체험장) 운영 및 활용방안 수립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기업 지원방안 적극 강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추진 철저 등 총 61건으로 이 중 26건은 추진 완료했으며 나머지도 진행 중이다.  특히 △청년일자리 관련 정책사업 적극 발굴 △관내 지역업체와 상생하는 계약시스템 구축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추진 △농산물 온라인 판매 강화 방안 마련 △여름철 폭염 및 호우대비 철저 △마을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적극 추진 △빈집정비 및 활용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 △백신 접종 독려 및 방역이완 경계철저 △은산 상수도 보급 적극 추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지시사항은 완료했거나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침수피해 항구대책 마련, 맑은물 공급사업 추진, 의회이전 문제, 통합바이오 가스화 시설, 바이오 브릿지 구축, 버섯가죽 산업 추진, 부여여고 이전 등 주요 기초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더 속도를 내서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군수 지시사항 추진상황보고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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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김돈곤 청양군수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돈곤 청양군수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한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 김돈곤 청양군수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행정, 교육자치, 지방재정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민간단체 등을 선정, 지방자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수상자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군수는 군민 중심 행정과 참다운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 최초 통합형 지역활성화재단 설립 ▲푸드플랜 먹거리직매장 운영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 ▲보건의료원 공공의료서비스 확대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거버넌스 구축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한 행복 공동체 조성 등을 추진했다. 김 군수는 “전체 행정의 중심에 군민 행복을 놓고 각종 사업을 추진해 왔다”면서 “정책 방향 또한 주민과 함께 결정한다는 신념을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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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1-08-12

실시간 단체장 기사

  • 허태정 시장,‘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26일 오전 ‘타슈’시즌2(가칭)에 사용될 자전거의 모델 및 색상을 채택하기 위해 시청 로비에 마련된 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를 점검했다.   허 시장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용자전거인 만큼 자전거 색상이 식별에 용이한 것은 물론 구조적 안전이 우선된 자전거에 편리한 기능이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허태정 시장,‘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 점검     ▲ 허태정 시장,‘타슈’시즌2 샘플 자전거 전시회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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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당진전통시장 현장 방문해
      중소벤처기업부 권칠승 장관은 지난 17일 당진전통시장을 찾아 상생의 현장인 ‘노브랜드’와 시장을 돌아보며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2016년 8월 전통시장(어시장 2층) 내에 전국 최초로 개점한 노브랜드는 시장 상인과 당진시 그리고 대형마트 유통사인 ㈜이마트의 오랜 고민과 상생의 노력 끝에 전통시장에 입점할 수 있었다. ▲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당진전통시장 현장 방문     2019년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노브랜드를 방문하는 방문객의 96%가 전통시장을 함께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돼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공존하는 모범사례로 증명되면서, 전국 전통시장에서 노브랜드가 15호점까지 개점될 정도로 많은 시장에서 벤치마킹하기도 했다.          이날 방문한 권 장관은 방역책임관으로서 상인회를 통해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시행을 당부하면서 상생마트인 노브랜드와 시장을 둘러보며 방역현장을 점검했다.   점검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정책관 등 중소벤처기업부와 지역구 의원, 시 관계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시장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 장관은 “지금은 소상공인 모두가 매우 힘든 시기로 정부차원에서 재난지원금 지원 등 계속적으로 대책을 시행중에 있으니 힘을 내주시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마스크 상시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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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15, 16일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을 직접 방문해 주민 애로사항을 듣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다. ▲ 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군은 판교면 수성리, 복대리, 등고리 등 폭염·한해 우려 지역 논 6ha에 이틀간 급수차 8대를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서천군은 또한 농작물 폭염피해 예방 현장 T/F팀을 운영하며 농작물 피해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농작물 한해 관련 병충해 예방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가축관리 대책을 수립해 수시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보건소에서는 폭염에 노출된 고령 농작업자의 안전을 위한 지도를 강화하고 있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무더위를 극복하기 위한 물품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등 군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지속되는 무더위와 가뭄에 군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관련 부서는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노박래 서천군수, 폭염·한해 대책 급수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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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 박정현 부여군수, 시설하우스 폭염 피해농가 긴급 현장방문
     부여군은 박정현 군수가 지난 12일 폭염 피해 현장(중정리 김락헌 농가)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밝혔다. ▲ 폭염피해 농가 현장방문 장면   ▲ 폭염피해 멜론    이날 현장에서 박정현 군수는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향 제시와 피해 대책을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부여군에서는 지난달부터 연일 계속된 폭염으로 멜론·인삼·포도 등 작물이 크게 피해를 입었다. 특히 부여읍 현북·중정리 멜론농가는 폭염으로 인한 황화바이러스 피해까지 겹쳐 농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부여읍 현북·중정리는 멜론 밀집 재배단지로 폭염으로 인해 낮에는 기온 40~45℃(지온 33℃) 상승하여 생육환경이 악화돼 병해충(바이러스병 등)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추석대목을 겨냥해 여름내 무더위와 싸우며 자식처럼 키워 냈을 농민 분들의 심정을 생각하면 마음이 많이 아리다”면서 “현재 정확한 원인규명을 위해 농업진흥청에 현장기술 지원단 현장조사를 의뢰한 상태로, 조사 결과에 따라 피해농가가 안정적으로 농업경영을 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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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3
  • 박정현 부여군수, 지역현안 해결 위해 지시사항 추진 점검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12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2021년 군수 지시사항 추진 보고회’를 개최하고,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는 군수 지시사항과 현안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군수, 부군수, 실과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지난 3년간 군수 지시사항의 추진상황, 문제점 및 대책과 향후 추진 방향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 군수 지시사항 추진상황보고회 장면    이날 보고된 주요 지시사항은 △송국리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도·농상생 플랫폼 서울농장 조성 철저 △백마강 코스모스 및 억새단지 관광자원화 △동남아파트~궁남지 연결도로 4차선 확장 추진 △드론 교육원(체험장) 운영 및 활용방안 수립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사회적기업 지원방안 적극 강구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 추진 철저 등 총 61건으로 이 중 26건은 추진 완료했으며 나머지도 진행 중이다.  특히 △청년일자리 관련 정책사업 적극 발굴 △관내 지역업체와 상생하는 계약시스템 구축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추진 △농산물 온라인 판매 강화 방안 마련 △여름철 폭염 및 호우대비 철저 △마을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 적극 추진 △빈집정비 및 활용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 추진 △백신 접종 독려 및 방역이완 경계철저 △은산 상수도 보급 적극 추진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지시사항은 완료했거나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침수피해 항구대책 마련, 맑은물 공급사업 추진, 의회이전 문제, 통합바이오 가스화 시설, 바이오 브릿지 구축, 버섯가죽 산업 추진, 부여여고 이전 등 주요 기초인프라 구축사업을 통하여 군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보다 더 속도를 내서 사업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 군수 지시사항 추진상황보고회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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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김돈곤 청양군수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돈곤 청양군수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한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장 부문에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 김돈곤 청양군수 2021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행정, 교육자치, 지방재정 등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의원, 공무원, 민간단체 등을 선정, 지방자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수상자의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군수는 군민 중심 행정과 참다운 주민자치를 실현하기 위해 ▲전국 최초 통합형 지역활성화재단 설립 ▲푸드플랜 먹거리직매장 운영을 통한 농가 소득증대 ▲보건의료원 공공의료서비스 확대 ▲마을만들기,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을 위한 민관거버넌스 구축 ▲주민자치 활성화를 통한 행복 공동체 조성 등을 추진했다. 김 군수는 “전체 행정의 중심에 군민 행복을 놓고 각종 사업을 추진해 왔다”면서 “정책 방향 또한 주민과 함께 결정한다는 신념을 갖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오후 2시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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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1-08-12
  • 황명선 논산시장, 코로나 집단감염대응 긴급대책회의...“시민 안전 지킬 것”
     황명선 논산시장(논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11일 오후 6시 시장실에서 ‘코로나 19 집단감염 관련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코로나 발생 이후 지금이 가장 큰 위기 상황”임을 강조하며, “우리 공직자 모두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로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모든 방법을 총 동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논산시는 최근 1주간(8.7.~8.10.) 총 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특히 11일에는 논산시 집계 이래 최다 확진자인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강화된 방역 대책을 시행 하게 되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라며, “수도권에서 시작된 4차 유행이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지역경제 회복도 지연되지 않을까 걱정이 크다”고 말했다.   ▲ 황명선 논산시장 회의 주재 모습    오후 8시가 넘어서야 끝난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일용직·외국인노동자, 요양원과 어린이집에서 확산세를 보이고 있는 집단감염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인 조치 등이 집중 논의 됐다.  시는 역학조사 인력을 두 배로 증원하고, 보건소선별진료소를 2주간 20시까지 연장(주말 18시까지)키로 했다.    외국인노동자·일용직노동자에 대해서는 건양대 국제교류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외국인역학조사 전담팀을 꾸리고, 증상유무와 관련없이 일용직노동자와 외국인 노동자가 1인 이상 근무하는 모든 업체의 사업주와 내·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1주일 이내에 전원 코로나 진단검사(PCR)를 받도록 강력히 권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12일 직업소개소 대표자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외국인 자조모임 대표 등과의 간담회를 열고, 일용직·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코로나 전수검사와 진단검사 결과 음성인 인력만 알선되도록 하는 등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관내 농촌지역 일용직·외국인 인력에 대해서도 코로나 진단(PCR) 전수검사를 실시, 지역확산 방지와 숨어있는 감염자 사전 선별에 나선다. 시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농촌지역 주민을 위해 마을별 순회버스를 지원, 주민들이 빠르고 편리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시는 신속진단키트 2만개를 긴급구입하고 원룸촌과 일용직·외국인 다수 고용기업체에 확대배부해 신속한 감염여부파악을 통해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기업체 구내식당, 다중이용시설, 종교시설 등 지역내 고위험군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 점검도 대폭 강화한다.  또, 계곡, 캠핑장 등 다수가 모이는 휴가지 및 타지역을 방문한 가족 전원은 증상이 없더라도 선제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2일간 외출을 자제할 것을 권고할 방침이다.  시는 코로나 진단검사 미실시 등 권고 사항 미이행으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확진 관련 검사·조사·치료 등 방역 비용에 대한 구상권 청구 등 엄중하게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혹시’라는 일말의 가능성으로부터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물론 n차 감염으로 이어지는 확산을 막기 위해 위기때마다 논산지역 특성에 맞는  ‘논산형 방역대책’을 시행하며, 강력하고 촘촘한 방역망을 통해 확진자의 급증세를 억제해 왔다.  시는 지난 6일 요양원 확진 발생 이후 해당 요양원을 코호트 격리하고,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임시선별진료소 5개소를 설치하고, 산업단지 4개소, 노인일자리 참여자, 보육시설 종사자, 고위험시설 종사자, 유증상자 등 2,448명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실시해 외국인노동자 3명의 확진자를 발견한 바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시시각각 달라지는 코로나 위기 상황에 단순히 대응하는 것을 넘어 고위험군을 성공적으로 관리해야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낼 수 있다는 판단에 신속하게 ‘논산형 방역 대책’을 수립하며, ‘기초지방정부 감염병 대응의 표준’을 만들고 있다.   특히, 전국시장군수구청장대표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일상에서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신속진단키트 도입과 기초지방정부에도 역학조사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펼쳤고, 지난해 법령 개정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마스크 대란, 집단 감염, 해외유입 감염 등의 위기 때마다 논산시가 선제적이고 과감한 대응에 나선 것은 바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 정부의 가장 최우선 역할이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예외는 없다. 1년 반이 넘도록 견뎌온 힘든 세월이 무색하리만큼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진화를 거듭하며 우리 일상 곳곳에 숨어 빈틈을 노리고 있다”며, 시민 누구라도 증상이 의심되면 선별진료소에서 스스로 선제적인 진단검사를 받기를 강력히 당부했다.  이어 “고강도 방역조치가 연장되면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생존위기에 내몰리고 있는 것을 보며 강화된 방역 대책에 대한 많은 논의와 고민이 있었지만, 우리 사회전체가 함께 나눠야할 무거운 짐으로 인식해달라”며, “손실보상, 금융부담과 애로를 덜어드리는 등 피해 지원책에 대해서는 정부와 협의해 신속히 대책을 강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집단 감염이 잇따르는 상황을 주시하면서 확산세가 계속될 경우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등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마스크 착용 등 빈틈없는 방역수칙준수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황 시장은 “백신접종이 진행되는데도 불구하고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는 델타변이, 역대 최대 확진자수를 기록하는 나라가 속출하는 등 또 다시 새로운 위기를 맞고 있지만, 감염병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해 이 위기를 논산시민들과 함께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논산시민의 안전은 지금 이 순간에도 최우선 과제로 가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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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2
  • 황선봉 예산군수,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황선봉 예산군수가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공모한 2021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단체장 부문에 선정됐다.    ▲ 황선봉 예산군수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 및 장, 지방의회의원, 교육감, 공무원 및 사회단체 등을 선정해 우리나라 지방자치 발전 방향과 공로를 알리고자 수여하는 상이다.  황선봉 군수는 ▴예당호를 중심으로 관광 인프라 확충을 통한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주민이 제안하고 추진하는 소규모 마을재생사업과 우리 스스로 마을을 소통케어 하는 ‘우마소’ 정책으로 행복 공동체 조성 ▴전국 최초 가스타이머콕과 전 가구 소화기 보급 등 주택화재 예방사업을 확대 추진해 군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기초단체장 부문에 선정됐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민들과 함께 일궈낸 성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며 “현재는 가장 큰 과제인 코로나19 극복에 전념을 다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5일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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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1
  • 윤동현 당진부시장, 충남산학융합원 방문해 현안 챙겨
      윤동현 당진부시장은 4일 인재 양성 및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견인하고 있는 (사)충남산학융합원(원장 박상조)에 방문해 주요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석문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사)충남산학융합원은 2017년 국가산업단지의 조기 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충남도, 당진시, 호서대가 424억 원을 투자해 설립한 비영리 법인으로 산업단지와 지역대학을 공간적으로 통합해 현장 중심의 산학융합형 교육시스템을 도입, 현장에서 인력양성과 고용이 이뤄져 지역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곳이다.    또한 창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직무능력 향상교육, ISO 인증지원, 新산업분야 기술인력 양성, R&D 과제 지원 및 2021 탈석탄·탄소중립 기후위기 선제 대응 국제 컨퍼런스를 주관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윤 부시장은 “포스트 코로나 이후 침체된 경제로 인한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산·관·학 협력으로 기업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면담을 함께한 박상조 원장은 “새로 취임하신 부시장님께서 우리 기관을 방문해 현황 파악 및 애로사항 청취 등에 신경써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협력을 통한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윤동현 당진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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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 김돈곤 청양군수 칠갑호 관광개발 위해 제주도 벤치마킹
    김돈곤 청양군수가 대치면 광대리 칠갑호 지구를 명품관광지로 바꿔나가기 위해 제주도 사례를 참고하고 있다. ▲ 김돈곤 청양군수 칠갑호 관광개발 위해 제주도 벤치마킹   김 군수는 3일부터 5일까지 새 랜드마크 역할을 할 칠갑타워 건축을 앞두고 특색 있는 구성을 위해 휴식과 차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오설록 티 뮤지엄, 미디어아트 전시시설 아르떼 뮤지엄, 무민랜드, 더 플래닛 등을 방문해 각 시설이 지닌 장점과 강점을 체크하고 있다. 또 칠갑호 수상관광사업에 접목할 스누피 가든, 불빛정원 테마파크, 그리스 신화 뮤지엄, 라프 짚라인 등을 찾아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선호도 프로그램을 파악하고 있다. 군은 칠갑호 주변에 총사업비 340억 원을 투자해 ▲칠갑타워(110억 원) ▲스카이워크(58억 원) ▲관광거점 조성사업(74억 원) ▲수상관광사업(98억 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현재 코로나19 상황으로 다른 지역 방문을 자제해야 할 상황이기는 하지만 칠갑호 관광개발사업을 경쟁력 있게 추진하기 위해 부득이 우수사례를 참고하게 됐다”면서 “차별화된 칠갑타워 전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을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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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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