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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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한 황명선 논산시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17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 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황시장은 자치분권을 촉구하는 ‘제주선언문’ 낭독에 함께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맡으며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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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가세로 태안군수, 중국 산둥성 국제우호도시 합작발전대회 참가!
     가세로 태안군수가 ‘산둥 국제우호도시 합작발전대회’에 참가하며 국제교류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지난 16일 중국 산둥성 제남시 산둥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중국 전체 23개성 5개 자치구 중 국내총생산(GDP) 3위·인구 2위(1억 1천만 명)를 차지하고 있는 산둥성(山東省)이 ‘우호도시 40주년’을 기념해 성 내 16개 도시와 교류하고 있는 113개의 도시를 초청해 ‘심화합작 공동발전’이라는 주제로 협력을 도모하는 뜻 깊은 행사다. 33개 국가 800여 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가세로 군수는 궁정(龔正) 산둥성 성장(省長)과 류자이(劉家義) 산둥성 당서기의 환영을 받으며 환담을 나눴다. 이날 가 군수는 국제우호도시 단체장 포럼에서 ‘인공지능과 스마트시티, 지역발전방향’을 주제로 △스마트팜 혁신 농업밸리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드론 활용 자치업무 추진 등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군에서 진행 중인 사례들을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가세로 군수는 “점점 더 국제화되어 가고 있는 중국의 상황을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서해안의 중심이자, 세계로 뻗어나가는 태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군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날 오전 중국 태안시(시장 장타오, 張濤)와 우호교류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우호도시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두 지역의 공동번영에 힘쓰기로 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양 도시는 정기적 상호방문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우호협력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경제무역·문화·관광·교육·체육분야의 교류로 우호도시 관계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경제무역 단체 및 기업 협력교류 강화 △투자유치 설명회 및 기업 경제무역 상담회 실시 △문화관광 자원 상호 홍보 △상대 도시로의 관광 적극 장려 △문화단체 및 여행사 간 협력교류 △도시 간 대학교 및 초·중등학교 자매결연 체결 등 교학·과학연구·학술 교류 협력강화 △체육 분야 우호 교류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가세로 군수는 “두 도시는 강한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해 공동발전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태안시의 웅장한 태산과 태안군의 아름다운 해변은 상호 간 잘 조화될 수 있는 상징성이 크며, 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무한한 교류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간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군 방문단은 17일 장타오(張濤, ZHANG TAO) 태안시장을 접견하고, 도시 기획전람관과 고신기술개발구 등을 방문했다. 한편 중국 산둥성 중부에 위치한 태안시는 7,762㎢ 면적에 약 564만여 명이 살고 있으며, 중국 5대 명산의 하나인 태산과 더불어 조래산 국가삼림공원, 연화산 풍경구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연 6,9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유명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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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황명선 논산시장, '주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치분권' 강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15일 대전 서구청에서 개최된 자치분권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날 황명선 논산시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기초지방정부중심의 자치분권이 절실하다”며,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인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대전광역시구청장협의회가 공동주최했으며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시군구협 공동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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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황명선 시장 “세일즈 정신으로 일궈낸 결실,, 주민에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할 것”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8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0년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서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정부핵심과제 중 하나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국무총리실 생활SOC추진단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동추진하는 것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수영장, 보육시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구축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생활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연무복합커뮤니티센터 ▲물빛복합문화센터 등 3개 사업으로 각각 84억, 50억,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충남도 내에서 아산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어린이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으로 이뤄진 각각의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기초생활시설로 탄생할 예정이다.  시는 세부계획 수립과 검토, 주민의견수렴 등을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상호교류가 이뤄짐으로써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고 나아가 지역균형발전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제는 경제적가치 중심의 투자에서 시민의 삶과 밀접한 여가, 안전 등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사람중심 경제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생활SOC사업은 국민 누구든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으로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자치분권적 시민 성장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양한 생활SOC사업을 통해 유소년, 노년 등 다양한 계층이 활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시설조성으로 세대 간 단절을 극복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듬직한 플랫폼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는 창조적이고 탁월한 경영혁신능력과 차별화된 경영마인드로 적극적인 ‘세일즈 시정’을 펼치고 있는 황명선 시장을 정점으로 전 직원이 각 중앙부처를 뛰어다니며, 예산확보, 부서별 현안과제 해결과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한 벤치마킹 등 ‘수동’행정이 아닌 ‘능동’행정으로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 튼튼하고 안정적인 재정운영을 위한 강력한 지방채 상환 의지로 2017년 지방채를 전액 상환하고, ‘채무제로(Zero)도시’로 거듭나며 재정건전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세일즈 시정을 통해 지방교부세와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방재정 1조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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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양승조 지사, 전국체전 선수단 찾아 격려
    양승조 충남지사는 6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롤러·육상 종목 경기를 관람하고, 도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도에서는 롤러 종목에 논산시청 등 5팀이 참가했고, 육상 종목에는 도청 등 15팀이 참가했다. 이날 양 지사는 이촌 한강공원 롤러스케이트장과 잠실종합운동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 및 임원들을 격려했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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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건강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대화합의 장”
    양승조 충남지사는 5일 아산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시민의 날 기념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양 지사와 아산시장, 참가 선수 및 임원 등 8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선수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에서는 10인 사다리 이어달리기, 콩 주머니 오재미 넣기, 게이트볼, 훌루후프 돌리기 등 8종목의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에서는 ‘스포츠는 복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등 도민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제25회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 개막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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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실시간 단체장 기사

  • 제 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한 황명선 논산시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17일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개최된 제 1회 자치분권 박람회에 참석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황시장은 자치분권을 촉구하는 ‘제주선언문’ 낭독에 함께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 충남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맡으며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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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가세로 태안군수, 중국 산둥성 국제우호도시 합작발전대회 참가!
     가세로 태안군수가 ‘산둥 국제우호도시 합작발전대회’에 참가하며 국제교류 활성화에 적극 나섰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지난 16일 중국 산둥성 제남시 산둥빌딩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중국 전체 23개성 5개 자치구 중 국내총생산(GDP) 3위·인구 2위(1억 1천만 명)를 차지하고 있는 산둥성(山東省)이 ‘우호도시 40주년’을 기념해 성 내 16개 도시와 교류하고 있는 113개의 도시를 초청해 ‘심화합작 공동발전’이라는 주제로 협력을 도모하는 뜻 깊은 행사다. 33개 국가 800여 명이 모인 이날 행사에서 가세로 군수는 궁정(龔正) 산둥성 성장(省長)과 류자이(劉家義) 산둥성 당서기의 환영을 받으며 환담을 나눴다. 이날 가 군수는 국제우호도시 단체장 포럼에서 ‘인공지능과 스마트시티, 지역발전방향’을 주제로 △스마트팜 혁신 농업밸리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구축사업 △드론 활용 자치업무 추진 등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해 군에서 진행 중인 사례들을 발표해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가세로 군수는 “점점 더 국제화되어 가고 있는 중국의 상황을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 서해안의 중심이자, 세계로 뻗어나가는 태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군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날 오전 중국 태안시(시장 장타오, 張濤)와 우호교류협력 합의서를 체결하고 우호도시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두 지역의 공동번영에 힘쓰기로 했다. 합의서에 따르면 양 도시는 정기적 상호방문으로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통해  지속적인 우호협력을 추진해 나가는 한편, 경제무역·문화·관광·교육·체육분야의 교류로 우호도시 관계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경제무역 단체 및 기업 협력교류 강화 △투자유치 설명회 및 기업 경제무역 상담회 실시 △문화관광 자원 상호 홍보 △상대 도시로의 관광 적극 장려 △문화단체 및 여행사 간 협력교류 △도시 간 대학교 및 초·중등학교 자매결연 체결 등 교학·과학연구·학술 교류 협력강화 △체육 분야 우호 교류 협력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가세로 군수는 “두 도시는 강한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해 공동발전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며 “태안시의 웅장한 태산과 태안군의 아름다운 해변은 상호 간 잘 조화될 수 있는 상징성이 크며, 관광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무한한 교류 가능성이 있는 만큼 앞으로 더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간의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어 군 방문단은 17일 장타오(張濤, ZHANG TAO) 태안시장을 접견하고, 도시 기획전람관과 고신기술개발구 등을 방문했다. 한편 중국 산둥성 중부에 위치한 태안시는 7,762㎢ 면적에 약 564만여 명이 살고 있으며, 중국 5대 명산의 하나인 태산과 더불어 조래산 국가삼림공원, 연화산 풍경구 등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해 연 6,900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유명 관광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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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황명선 논산시장, '주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치분권' 강조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15일 대전 서구청에서 개최된 자치분권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날 황명선 논산시장은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있는 기초지방정부중심의 자치분권이 절실하다”며, “문재인정부의 국정과제인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해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결의대회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대전광역시구청장협의회가 공동주최했으며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시군구협 공동대표 자격으로 참석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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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황명선 시장 “세일즈 정신으로 일궈낸 결실,, 주민에 더 나은 삶으로 보답할 것”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8일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2020년도 생활SOC복합화 사업’에서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등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정부핵심과제 중 하나인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국무총리실 생활SOC추진단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공동추진하는 것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도서관, 수영장, 보육시설, 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구축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생활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상상이상 복합문화센터 ▲연무복합커뮤니티센터 ▲물빛복합문화센터 등 3개 사업으로 각각 84억, 50억, 1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으며, 이는 충남도 내에서 아산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어린이도서관,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다함께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으로 이뤄진 각각의 복합커뮤니티센터는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 간의 사업기간을 거쳐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기초생활시설로 탄생할 예정이다.  시는 세부계획 수립과 검토, 주민의견수렴 등을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생활밀착형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상호교류가 이뤄짐으로써 지역공동체를 형성하고 나아가 지역균형발전이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이제는 경제적가치 중심의 투자에서 시민의 삶과 밀접한 여가, 안전 등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사람중심 경제로 나아가야 할 때”라며 “생활SOC사업은 국민 누구든 어디에서나 품격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동일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으로 더 나은 주민의 삶을 위한 자치분권적 시민 성장의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양한 생활SOC사업을 통해 유소년, 노년 등 다양한 계층이 활용할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시설조성으로 세대 간 단절을 극복하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듬직한 플랫폼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시는 창조적이고 탁월한 경영혁신능력과 차별화된 경영마인드로 적극적인 ‘세일즈 시정’을 펼치고 있는 황명선 시장을 정점으로 전 직원이 각 중앙부처를 뛰어다니며, 예산확보, 부서별 현안과제 해결과 네트워크 강화 등을 위한 벤치마킹 등 ‘수동’행정이 아닌 ‘능동’행정으로 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또, 튼튼하고 안정적인 재정운영을 위한 강력한 지방채 상환 의지로 2017년 지방채를 전액 상환하고, ‘채무제로(Zero)도시’로 거듭나며 재정건전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적극적인 세일즈 시정을 통해 지방교부세와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방재정 1조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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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양승조 지사, 전국체전 선수단 찾아 격려
    양승조 충남지사는 6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롤러·육상 종목 경기를 관람하고, 도 선수단을 격려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도에서는 롤러 종목에 논산시청 등 5팀이 참가했고, 육상 종목에는 도청 등 15팀이 참가했다. 이날 양 지사는 이촌 한강공원 롤러스케이트장과 잠실종합운동장을 잇따라 방문해 선수 및 임원들을 격려했으며,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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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건강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대화합의 장”
    양승조 충남지사는 5일 아산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25회 시민의 날 기념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양 지사와 아산시장, 참가 선수 및 임원 등 8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헌장 낭독, 시민대상 시상, 선수 선서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번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에서는 10인 사다리 이어달리기, 콩 주머니 오재미 넣기, 게이트볼, 훌루후프 돌리기 등 8종목의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우리 도에서는 ‘스포츠는 복지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누구나 쉽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체육시설을 확충하는 등 도민의 건강과 활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양 지사는 “제25회 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아산시민 한마음 운동회 개막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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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 허태정 시장,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총회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 오후 인터컨티넨탈호텔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43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 참석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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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중앙재난안전상황실과 미탁 피해 및 ASF 방역 대책 점검회의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4일 중앙 재난안전상황실과 도 재난안전상황실 등에서 영상으로 진행된 태풍 ‘미탁’ 피해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대책 점검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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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보육은 미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
     양승조 충남지사는 3일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제17회 충남 보육인 한마음대회’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양 지사와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개회식, 표창, 전시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어린이 난타, 전자현악 등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 우수 보육 프로그램 및 교재·교구를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도 열렸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민선7기 지난 1년여 동안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다”며 “특히 보육교직원 여러분의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보육교사 100인 토론회, 어린이집 원장 100인 토론회도 개최했다”고 말했다.  어 양 지사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한 투자가 우리 도와 대한민국을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며 “이 값진 투자에 가장 크게 공헌하고 계신 분들이 바로 여기 계신 보육교직원 여러분”이라고 격려했다. 끝으로 양 지사는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정책 추진·시행에 대한 보육교직원들의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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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19-10-04
  • 양승조 지사, 천안 거점소독시설 찾아 관계자 격려
     양승조 충남지사는 30일 천안시 병천면 탑원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현장을 점검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날 양 지사가 방문한 거점시설은 일평균 60대 이상의 축산차량이 오가는 곳으로, ASF 차단을 위해 꼭 필요한 거점 소독시설이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축산관련 차량 소독 현장 등을 살피고,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당부했다. 양 지사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산하는 상황을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인식하고, 모든 공무원, 유관기관에서 만약을 대비, 긴밀한 협조 등 차분하면서 신속하게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방역의 최종 주체인 양돈 농가에서는 외부인 출입통제, 농장초소 및 농장 내외부 세척·소독 등 방역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1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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