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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박래 서천군수, 송년 주재기자 간담회 개최
    노박래 서천군수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송년 주재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2020년 한 해의 성과와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전했다. 이날 노박래 군수는 2020년 주요 성과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14개사 분양, 36개사와 8675억 원 투자 협약 체결,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기본계획 완료 및 기본·실시설계 착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 기반을 마련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와 함께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 창출과 2020년, 2021년 병행슬로건인 ‘여성이 안전한 서천’을 구축하기 위해 경력단절 여성 직업 교육 및 맞춤형 지원, 여성리더 양성 등 여성 특화사업 추진에 집중했으며, ‘문화관광도시 서천’ 구축을 위해 코로나19 등 국내외 관광 환경 대응을 위한 관광종합 발전계획과 219억 원 규모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 본격 추진 등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노 군수는 이 외에도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활력 사업 등 9개 사업 827억 원 규모의 충남도 균형발전 사업 선정, 역대 최대 규모인 2500억 원의 2021년 정부 예산 확보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내년도 5대 주요 시책으로는 경제회복과 주민 안전사회 구축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대변환 대비 일상 생활방역 내재화 △호흡기 전담 클리닉 설치 △장항국가산단 2단계 사업 신속 추진 및 기업 유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300개 창출 △맞춤형 노인일자리 3125개 창출 △서천사랑상품권 700억 원 판매 달성 △고부가가치 양식산업 육성 및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2023년까지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2024년까지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해양바이오 핵심 연구기관 유치 △2023년까지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건립 △군 공간구조 재설정 및 도시미래상 정립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중부권 멸종위기 생물자원 보전단지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 군수는 이와 함께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 서천형 지역 균형뉴딜을 위해 △중소기업 대상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 제조혁신 고도화사업 지원 △가정 간편식 시장 확대에 따른 식품산업 및 식품소재 기업 육성 △포스트 코로나 대비 원예산업 및 영농 비대면 기술지원 강화 △스마트 교통·도로유지·홍수관리 시스템 구축 △스마트 안전망 서비스 구축 및 무선인터넷 접속환경 확대 △충남도 제2단계 균형발전 사업 및 자체 균형발전 사업 △서천읍 터미널 일원 도시재생 뉴딜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생태자원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유산 융성도시 구현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자연보전연맹 적극 대응 및 세계자연유산 등재 △유산관광 종합계획 수립 및 갯벌·유부도 일원 지속가능 보전방안 마련 △장항화물역, 장항읍, 해양생물자원관을 연결하는 궤도형 전기차 도입 △디지털 미디어아트 ‘서천문화관’ 조성 △여인숙 거리, 방문자 숙소 등 장항 아우름 스테이허브 구축 등을 추진한다. 서천군은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장항읍 성주리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100호, 비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29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5호, LH연계 청년 및 귀농 임대주택 54호 등 조성 △장항, 서천, 한산, 화양 일원 배수 개선 △시초면 일원 수리시설 개보수 △남산2지구 대구획 경지정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연초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 코로나19의 위기와 함께 역대 최장의 장마, 태풍 등이 이어지며 군민들의 생활에 더 없이 힘겨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코로나 이후의 삶에 대비한 서천군의 발전 계획을 수립하며 미래를 열어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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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0-12-15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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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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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11-23
  • 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우리시는 몇 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큰 확산을 막아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은 물론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대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연말 회식 등 위험요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중대고비라 생각하고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충청권 경제공동체 메가시티 논의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광역교통, 문화, 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시가 각 지역의 이익은 물론 전체적으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초 확정된 소제동 재개발사업을 행정이 관여해 사회갈등을 잘 해결한 사례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행정체계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발을 둘러싸고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대립했던 소제동 관사촌을 행정이 관여해 중제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회갈등에 적극 개입해 의견을 모으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행정으로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 국면전환에 따른 대응정책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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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16
  • 김돈곤 청양군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모델 소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운영성과 공유 심포지엄’에 참석, 농촌지역 맞춤모델을 소개하면서 향후 발전과제를 제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은 통합돌봄사업 시행 1주년을 점검하는 자리로, 전국 16개 참여 지자체와 관련 부처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돈곤 청양군수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허성곤 김해시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과 함께 토론자로 참석해 사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시행 지자체를 대표해 농촌맞춤형 추진모델 소개에 이어 운영성과와 향후 과제를 발표했다. 김 군수는 특히 2022년 준공 예정인 120세대 규모 청양군고령자복지주택을 부각하면서 수요자중심 시설의 중요성과 차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업으로 조성되는 고령자복지주택은 건강재활센터, 종합복지관, 쉐어형 주택을 포괄하는 거점시설이다. 김돈곤 군수는 “선도사업 시행 1년을 맞아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수요자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기능저하 노인에게 주거, 건강․의료, 요양, 돌봄 등의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인이 살던 곳에서 안정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양군은 주거환경 개선, 식사 배달, 이동 지원, 방문 건강관리, 인지재활 및 운동지도 등 직접 서비스와 다양한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노인층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부양가족의 신체적, 정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김돈곤 청양군수     ※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940-2944)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09
  • 허태정 시장, 대전청년과 내일을 말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책토크 ‘청년같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14일 오후 7시 청춘두두두에서 열린 ‘청년같이’는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전청년네트워크 회원과 우송정보대, 한밭대 학생 등이 참여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시장과 청년들은 요즘 청년들의 관심사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청년 리빙랩, 대전 관광 활성화, 청년정책 홍보, 청년일자리 관련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는 지난 주 토의를 위한 4개 팀을 구성해 사전토의를 거쳐 여러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날 토의는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청년기본법 제정으로 청년의 날이 법적으로 지정됐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리 시도 청년들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프로그램에서 논의한 여러 제안들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청년들의 권익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청년 강연 페스티벌, 청년 드림(Dream)콘서트, 청년 컨퍼런스, 2020㎞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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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박래 서천군수, 송년 주재기자 간담회 개최
    노박래 서천군수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송년 주재기자 간담회를 개최해 2020년 한 해의 성과와 내년도 군정 운영방향을 전했다. 이날 노박래 군수는 2020년 주요 성과로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14개사 분양, 36개사와 8675억 원 투자 협약 체결,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기본계획 완료 및 기본·실시설계 착수,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유치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 기반을 마련한 점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이와 함께 시니어클럽 등 일자리 창출과 2020년, 2021년 병행슬로건인 ‘여성이 안전한 서천’을 구축하기 위해 경력단절 여성 직업 교육 및 맞춤형 지원, 여성리더 양성 등 여성 특화사업 추진에 집중했으며, ‘문화관광도시 서천’ 구축을 위해 코로나19 등 국내외 관광 환경 대응을 위한 관광종합 발전계획과 219억 원 규모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동백정 해수욕장 복원 본격 추진 등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노 군수는 이 외에도 장항 리파인 문화재생활력 사업 등 9개 사업 827억 원 규모의 충남도 균형발전 사업 선정, 역대 최대 규모인 2500억 원의 2021년 정부 예산 확보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내년도 5대 주요 시책으로는 경제회복과 주민 안전사회 구축을 위해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대변환 대비 일상 생활방역 내재화 △호흡기 전담 클리닉 설치 △장항국가산단 2단계 사업 신속 추진 및 기업 유치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300개 창출 △맞춤형 노인일자리 3125개 창출 △서천사랑상품권 700억 원 판매 달성 △고부가가치 양식산업 육성 및 수산식품산업 거점단지 조성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또한, 미래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2023년까지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2024년까지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 △해양바이오 핵심 연구기관 유치 △2023년까지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건립 △군 공간구조 재설정 및 도시미래상 정립 △국립해양생물 종복원센터, 중부권 멸종위기 생물자원 보전단지 유치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노 군수는 이와 함께 정부의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 서천형 지역 균형뉴딜을 위해 △중소기업 대상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 제조혁신 고도화사업 지원 △가정 간편식 시장 확대에 따른 식품산업 및 식품소재 기업 육성 △포스트 코로나 대비 원예산업 및 영농 비대면 기술지원 강화 △스마트 교통·도로유지·홍수관리 시스템 구축 △스마트 안전망 서비스 구축 및 무선인터넷 접속환경 확대 △충남도 제2단계 균형발전 사업 및 자체 균형발전 사업 △서천읍 터미널 일원 도시재생 뉴딜 등을 추진키로 했다. 아울러 생태자원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유산 융성도시 구현을 위해 △유네스코 세계자연보전연맹 적극 대응 및 세계자연유산 등재 △유산관광 종합계획 수립 및 갯벌·유부도 일원 지속가능 보전방안 마련 △장항화물역, 장항읍, 해양생물자원관을 연결하는 궤도형 전기차 도입 △디지털 미디어아트 ‘서천문화관’ 조성 △여인숙 거리, 방문자 숙소 등 장항 아우름 스테이허브 구축 등을 추진한다. 서천군은 모든 군민이 살기 좋은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위해 △장항읍 성주리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100호, 비인 청년 농촌보금자리 29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5호, LH연계 청년 및 귀농 임대주택 54호 등 조성 △장항, 서천, 한산, 화양 일원 배수 개선 △시초면 일원 수리시설 개보수 △남산2지구 대구획 경지정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연초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 코로나19의 위기와 함께 역대 최장의 장마, 태풍 등이 이어지며 군민들의 생활에 더 없이 힘겨운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가 끝날 때까지 방역에 총력을 기울임과 동시에 장기적인 안목으로 코로나 이후의 삶에 대비한 서천군의 발전 계획을 수립하며 미래를 열어나가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12-15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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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1-23
  • 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우리시는 몇 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큰 확산을 막아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은 물론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대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연말 회식 등 위험요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중대고비라 생각하고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충청권 경제공동체 메가시티 논의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광역교통, 문화, 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시가 각 지역의 이익은 물론 전체적으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초 확정된 소제동 재개발사업을 행정이 관여해 사회갈등을 잘 해결한 사례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행정체계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발을 둘러싸고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대립했던 소제동 관사촌을 행정이 관여해 중제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회갈등에 적극 개입해 의견을 모으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행정으로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 국면전환에 따른 대응정책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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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16
  • 김돈곤 청양군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모델 소개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 운영성과 공유 심포지엄’에 참석, 농촌지역 맞춤모델을 소개하면서 향후 발전과제를 제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한 이날 심포지엄은 통합돌봄사업 시행 1주년을 점검하는 자리로, 전국 16개 참여 지자체와 관련 부처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돈곤 청양군수는 양성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허성곤 김해시장,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등과 함께 토론자로 참석해 사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시행 지자체를 대표해 농촌맞춤형 추진모델 소개에 이어 운영성과와 향후 과제를 발표했다. 김 군수는 특히 2022년 준공 예정인 120세대 규모 청양군고령자복지주택을 부각하면서 수요자중심 시설의 중요성과 차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충남사회서비스원과 협업으로 조성되는 고령자복지주택은 건강재활센터, 종합복지관, 쉐어형 주택을 포괄하는 거점시설이다. 김돈곤 군수는 “선도사업 시행 1년을 맞아 사업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추진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수요자들이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기능저하 노인에게 주거, 건강․의료, 요양, 돌봄 등의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본인이 살던 곳에서 안정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양군은 주거환경 개선, 식사 배달, 이동 지원, 방문 건강관리, 인지재활 및 운동지도 등 직접 서비스와 다양한 연계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노인층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부양가족의 신체적, 정서적 부담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 김돈곤 청양군수     ※ 통합돌봄과 통합돌봄팀(940-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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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11-09
  • 허태정 시장, 대전청년과 내일을 말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책토크 ‘청년같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14일 오후 7시 청춘두두두에서 열린 ‘청년같이’는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전청년네트워크 회원과 우송정보대, 한밭대 학생 등이 참여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시장과 청년들은 요즘 청년들의 관심사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청년 리빙랩, 대전 관광 활성화, 청년정책 홍보, 청년일자리 관련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는 지난 주 토의를 위한 4개 팀을 구성해 사전토의를 거쳐 여러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날 토의는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청년기본법 제정으로 청년의 날이 법적으로 지정됐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리 시도 청년들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프로그램에서 논의한 여러 제안들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청년들의 권익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청년 강연 페스티벌, 청년 드림(Dream)콘서트, 청년 컨퍼런스, 2020㎞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10-15
  • 황명선 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시민 행복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기반 다지는 2년, 앞으로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역할 기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14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0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황명선 논산시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민선7기 후반부를 이끌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2020년도 후반기 사업 승인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21대 국회에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각종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협의회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수석부회장에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사에 한대희 군포시장,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선임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염태영 수원시장은 “앞으로 지방정부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중앙정부와 활발히 소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포괄적 협의를 끌어내고, 연대와 협력을 통한 시·군·구 간 포용적 발전을 도모해온 황명선 논산시장(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수석부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여 간 저와 함께 진정한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열어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각 기초지방정부의 좋은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학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신 염태영 수원시장님께서 자치분권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오셨는지 알기에 앞으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갈 길이 참 든든하고 기대가 된다”며 “이제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계속해서 염태영 수원시장님과 함께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중앙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018년 10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출범과 함께 회장직을 맡아, 지방자치 정책대회, 생활SOC토론회,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등 민생의 현장에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든든한 기초지방정부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왔다.     지난 9월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강력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정미영 금정구청장,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정동균 양평군수, 김종천 과천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강임준 군산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했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10-15
  • 2020년 대전시청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허태정 시장과 김성용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임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광장
    • 노동
    2020-10-14
  • 정낙춘 보령 부시장, 국도77호 개통대비 현장점검
     보령시는 14일 원산도 일원에서 정낙춘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도77호 개통대비 현장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도77호 내년 개통을 앞두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사항 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낙춘 부시장은 ▲선촌항 국가어항 지정 ▲테마랜드 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농어촌도로 확포장 ▲지방상수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원산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등 7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24건의 주요 사업에 대해 점검했다.    정 부시장은 먼저 국가어항으로 지정을 추진 중인 선촌항을 방문해 공영주차장 및 공중화장실 조성사업 대상지를 점검하고 국도77호 개통 이전에도 관광객 방문 수요 급증을 대비해 조기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관광단지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 오천202호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 원산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대상지를 방문하고 내년 연말 및 2022년 3월까지 사업을 추진하지만 가급적 내년 상반기로 공사기간을 앞당겨 원산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개발을 위한 도로 여건을 개선토록 주문했다.   아울러 마을 상수도 및 하수도, 대중교통 노선운행, 슬레이트 건축물 정비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이 조기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원산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해양관광케이블카 등 민간 자본의 조속한 투입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정낙춘 부시장은 “바다를 통해 시민들의 삶을 보다 여유롭고 풍요롭게 하기 위한 첫 단추가 바로 국도77호 보령해저터널 개통”이라며, “그 중심에 있는 원산도를 편의시설 확충과 먹거리 개발, 해양레저 및 레포츠 복합단지 조성 등으로 신 해양시대 관광보령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산업
    2020-10-14
  • 김동일 보령시장, 코로나19 시민의 입장에서 유연하게 공개하라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타시군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공개범위 등이 미흡하다는 일부 시민들의 의견이 많다. 공직자들이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을 정확하게 알리는 한편, 유연하게 해석·공개하여 신뢰를 높여나가자”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7일 주간현안보고 석상에서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과 온라인 내부망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이같이 주문하며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안내하길 당부했다.  김동일 보령시장     앞서 보령시는 그동안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2020.6.30.) 지침에 따라 개인정보 및 동선 공개범위, 접촉자를 시 홈페이지와 SNS, 재난문자를 통해 공개했고, 성별·연령·국적·거주지 등 개인을 특정 하는 정보와 읍면동 이하 거주지는 비공개했으며,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에도 비공개를 원칙으로 해왔다.    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0조의 2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고 충청남도에서 파견 나온 역학조사관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은 확진환자의 진술과 CCTV 등을 통해 해당 공간 내 접촉자를 분류하고 지침에 근거하여 이동동선의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역학 조사에 따라 해당 공간 내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경우에는 역학적 이유, 법령상의 제한, 확진자의 사생활 보호 등 다각적 측면을 고려해 장소 및 이동수단을 공개하지 않고, 역학조사로 파악된 접촉자 중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있어 대중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일부 시군의 경우 확진환자가 다녀간 식당, 아파트 등의 정보를 공개함에 따라 일부 시민들은 이와 같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민원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지난 4일에는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코로나19 정보공개 지침을 준수하되 거주지와 성별, 연령대,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공개한다고 천명했다.    김왕주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대해서는 지침 이상의 정보를 공개할 경우 개인 신상노출은 물론 2차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할 수밖에 없다”며, “시는 원칙을 고수하되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공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안전총괄과(930-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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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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