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토)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단체장

실시간뉴스
  • 김석환 홍성군수,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
    “대망의 2022년은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홍성군을 충남혁신도시로 완성하기 위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신년 기자회견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홍성군 출입 기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론인과의 대화를 통해 새해 포부를 밝혔다.  2022년은 그동안 추진해온 지역개발사업을 마무리하면서 홍성군이 충남도청 수부 도시이자 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 되도록 혁신도시 기반 지역 균형발전, 활력 있고 살맛이 나는 지역경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육성 등 7대 핵심과제에 역점을 두어 군정을 추진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쉼 없이 달려온 2021년을 돌이켜보며 “홍성군 최대 현안이었던 충남내포혁신도시 지정을 이루었고, 서해선 고속전철 서울 45분대 직결, 충남대학교 내포 캠퍼스 가시화, 내포신도시 10,950세대 주택공급 등을 통해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홍성이 충남혁신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군민들의 역량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또한, “검은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고 복된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린다”라고 말하며 “정론직필로 군정 발전을 방향을 제시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2-01-13
  • 문정우 금산군수, 2022년 업무계획 철저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는 10일 간부회의에서 “2022년 계획사업들이 순기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며 “이월사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별 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해 모든 사업이 바로 발주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계획했던 현안 사업, 공약 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하고 군민중심의 행정을 구현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올해 달라지는 새로운 제도도 숙지하고 주민들께도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문 군수는 이밖에 청렴한 클린 군정 구현, 2022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군정 현안 사항 홍보 등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간부회의  
    • 지방자치
    • 단체장
    2022-01-10
  • 허태정 시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면담... UCLG 대전총회 지원 요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이인영 통일부장관을 면담하고 2022년 UCLG 대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회원 도시인 조선도시연맹이 참석할 수 있도록 통일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남북평화΄는 ΄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주요 의제로, UCLG 회원도시인 조선도시연맹의 총회 참석은 남북 도시간 교류는 물론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세계지방정부연합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허태정 시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면담...UCLG대전총회 지원 요청    또한, 세계인이 남북분단 현실과 아픔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인 ΄UCLG 회장단과 함께하는 DMZ 평화투어΄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덧붙여 통일부에서 주최하고 있는‘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을 UCLG총회와 연계하여 대전에서 개최해 줄 것을 건의하고, ΄남북평화, 남북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UCLG가 지향하는 남북평화의 취지에 공감하고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을 대전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으며, UCLG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통일부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허 시장은 지난 10월 스페인 UCLG세계사무국을 방문해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에게 조선도시연맹 초청 서한문을 전달한 바 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2-02
  • 노박래 서천군수‘보편적 평생교육 실천 챌린지’ 동참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1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원도시로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한 ‘보편적 평생교육 실천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했다. ▲ 노박래 서천군수‘보편적 평생교육 실천 챌린지’동참   자매도시인 성동구청 정원오 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국가가 책임지는 평생교육’, ‘보편적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의 성공적 달성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가기 위해 김동일 보령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강임준 군산시장 등 5개 자치단체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정했다. 노 군수는 “서천군은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찾아가는 마을 단위 학습인 별별학교 운영 활성화와 성인문해교육 내실화 등 언제 어디서 누구나 토론하고 학습하는 평생학습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평생학습 생활화를 적극 지원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2-02
  • 김돈곤 청양군수, 군의회 시정연설 통해 내년 군정 방향 제시
    김돈곤 청양군수가 30일 2022년도 예산안을 심의할 청양군의회 본회의에 출석해 군민 행복 중심의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군수에 따르면, 2022년도 청양군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투자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군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시급한 현안과 계속사업 마무리를 중심으로 예산을 배분했다.    군은 ▲인구감소 문제 극복 최우선 추진 ▲농업의 생산적 변화를 통한 자랑스러운 농촌 건설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춘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군민과 함께하는 전국 선도 농촌형 복지 모델 구축 ▲지역발전을 선도할 문화․관광․휴양도시 조성 ▲군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6대 목표 속에서 군정을 전개할 계획이다.   ▲ 김돈곤 청양군수   군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대비 7.1% 증가한 5,255억 원으로 일반회계 4,603억 원, 특별회계 71억 원, 기금 581억 원이며, 2019년 4,000억 원대 예산 편성 이후 3년 만에 5,000억 원대를 넘어섰다.    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 7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135건을 유치해 3,455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정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노인 통합돌봄과 고령자복지주택 융복합사업은 보건복지부 선도모델로 선정돼 전국으로 전파되고 있으며, 푸드플랜과 주민자치 분야도 중앙부처는 물론 전국 100여 개 지자체에서 행정 비결을 배우기 위해 견학을 오는 등 대내외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분야별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유통은 행정과 농협에서 책임지는 투트랙 농정체계 구축 ▲충남도 3개 기관 유치를 통한 핵심 성장동력 확보 및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민간자본 유치 등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정책 전개 ▲칠갑산 중심 3대 권역별 개발을 통한 관광객 500만 시대 준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 ▲군민들의 행정참여 확대와 민관거버넌스 기반 마련 등이다.   김 군수는 “민선 7기 군민 모두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리 군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1-30
  • 가세로 태안군수 시정연설, “군민의 희망에 응답하는 군정 이끌 것!”
    “군민의 작은 바람과 가르침도 가벼이 여기지 않고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군민의 희망에 반드시 응답하는 군정’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 사업 발굴, 광개토 대사업 완성 등 내년도 각오를 밝혔다. 가 군수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700여 공직자가 쉴 틈 없이 뛰어 공공분야 혁신과 신성장 산업 육성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며, 민선7기 마지막 해인 내년에도 주요 현안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군민의 삶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온 마음과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미래 성장 주도, ‘더 강한 태안’  군은 민선7기 일관되게 추진했던 ‘광개토 대사업’의 완성을 위해 태안 북부권 개발의 핵심축인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의 대선 공약화에 앞장서고 태안 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하는 등 구체적인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국도77호선 안면-고남선’과 ‘지방도603호 4차로 확장 사업’의 조기 착공을 지원하고, 해상풍력단지 조성 사업의 경우 ‘민관 추진협의회’를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여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태안UV랜드와 한서대 비행장 등 군의 인프라를 활용해 ‘도심항공교통 UAM 산업’ 연구단지 유치에 힘쓰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분소의 사업소 승격을 추진하는 등 ‘성장하는 태안’ 건설에 초점을 둔다는 각오다. ◆트렌드를 앞서는 ‘즐거운 태안’  군은 인평과 영목 관문에 새로운 랜드마크 상징 조형물을 건립하고 몽산포 해수욕장에는 ‘전망대 2단계 사업’을 추진해 역동성을 부각하는 한편, 고남패총박물관을 새단장하고 만리포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요 관광자원의 개발에 몰두할 계획이다. 또한, 태안-보령 간 육로 개통을 계기로 관광산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를 연장 운영하고 보령시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며,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경이정까지의 좁은 구간을 넓히고 역사문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태안군 전역을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모두를 배려하는 ‘따뜻한 태안’  군은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발맞춰 각 읍면에 ‘어르신 놀이터’를 설치하고 치매 노인을 위한 ‘어르신 돌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내년 3796명에게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노인여가복지시설 237개소에 정기적인 방역을 지원하는 한편, 공설영묘전 봉안당 확충사업을 내년 준공하고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축하는 등 살기 좋은 태안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 가족 힐링센터 건립 사업과 시각장애인회관 증축 사업, 태안지역 자활센터 리모델링 사업 등을 추진하고 인당 10만 원의 ‘입학준비금(관내 초·중학생)’과 200만 원의 ‘첫 만남 이용권(내년 출생아동)’을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혜택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고품격 정주여건 개선, ‘살고 싶은 태안’ 군은 주민들의 녹색 쉼터 마련을 위해 ‘환동 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남면 사거리 근린공원’과 ‘샘골 근린공원’의 경우 기본계획 수립 등 사전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체육 인프라 확장을 위해 ‘원북 다채움 체육센터’와 ‘남면 실내체육관 건립’, ‘환동 게이트볼장’ 건립에 나서고 백화산 인근에 물놀이장을 조성하는 한편,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태안읍 대림아파트 인근에 41면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총 128면의 공영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경쟁력 있는 경제기반 구축, ‘든든한 태안’ 군은 농업 핵심인력 발굴과 농산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과 ‘북부권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고령화 및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업용 드론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여성농업인 바우처·후계농 영농정착금·농어민 수당 지급, 수산종묘 방류, 고품질 해삼 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농어업인의 기본소득 보장 및 권익향상에 앞장서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스마트팜’, ‘ICT활용 가축관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의 집적화 및 전문성 강화를 도모코자 ‘제2 농공단지 조성’과 ‘해상풍력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과 갯벌식생 조림 사업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각오다. ◆군민과 함께 일류행정 정착, ‘믿음가는 태안’ 군은 군민의 정책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군민 100인 토론회’와 ‘태안군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태안군 시설관리공단 설립’의 경우 군민의 뜻을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동민원 서비스’를 강화해 행정 사각지대를 없애고 여성·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의 상시 소통 플랫폼을 마련하는 한편, ‘현장 군수실’과 ‘찾아가는 마을 군수실’ 등의 운영을 통해 주민 애로사항을 빠르게 해소하는 등 민·관 협치의 모범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가세로 군수는 군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17.2% 증가한 6936억 원(기금 포함) 규모라며, 귀중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 없이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 군수는 “새해는 군민들께서 지역발전의 진정한 주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고 태안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전진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민주주의 공정성이 담보된 공정 사회, 일부가 아닌 다수가 행복한 열린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들지만 반드시 가야 할 바른 길’을 우직하게 걸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1-25

실시간 단체장 기사

  • 김석환 홍성군수,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
    “대망의 2022년은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홍성군을 충남혁신도시로 완성하기 위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신년 기자회견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홍성군 출입 기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론인과의 대화를 통해 새해 포부를 밝혔다.  2022년은 그동안 추진해온 지역개발사업을 마무리하면서 홍성군이 충남도청 수부 도시이자 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 되도록 혁신도시 기반 지역 균형발전, 활력 있고 살맛이 나는 지역경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육성 등 7대 핵심과제에 역점을 두어 군정을 추진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쉼 없이 달려온 2021년을 돌이켜보며 “홍성군 최대 현안이었던 충남내포혁신도시 지정을 이루었고, 서해선 고속전철 서울 45분대 직결, 충남대학교 내포 캠퍼스 가시화, 내포신도시 10,950세대 주택공급 등을 통해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홍성이 충남혁신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군민들의 역량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또한, “검은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고 복된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린다”라고 말하며 “정론직필로 군정 발전을 방향을 제시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2-01-13
  • 문정우 금산군수, 2022년 업무계획 철저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는 10일 간부회의에서 “2022년 계획사업들이 순기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며 “이월사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별 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해 모든 사업이 바로 발주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계획했던 현안 사업, 공약 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하고 군민중심의 행정을 구현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올해 달라지는 새로운 제도도 숙지하고 주민들께도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문 군수는 이밖에 청렴한 클린 군정 구현, 2022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군정 현안 사항 홍보 등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간부회의  
    • 지방자치
    • 단체장
    2022-01-10
  • 허태정 시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면담... UCLG 대전총회 지원 요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이인영 통일부장관을 면담하고 2022년 UCLG 대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회원 도시인 조선도시연맹이 참석할 수 있도록 통일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남북평화΄는 ΄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주요 의제로, UCLG 회원도시인 조선도시연맹의 총회 참석은 남북 도시간 교류는 물론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세계지방정부연합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허태정 시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면담...UCLG대전총회 지원 요청    또한, 세계인이 남북분단 현실과 아픔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인 ΄UCLG 회장단과 함께하는 DMZ 평화투어΄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덧붙여 통일부에서 주최하고 있는‘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을 UCLG총회와 연계하여 대전에서 개최해 줄 것을 건의하고, ΄남북평화, 남북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UCLG가 지향하는 남북평화의 취지에 공감하고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을 대전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으며, UCLG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통일부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허 시장은 지난 10월 스페인 UCLG세계사무국을 방문해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에게 조선도시연맹 초청 서한문을 전달한 바 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2-02
  • 노박래 서천군수‘보편적 평생교육 실천 챌린지’ 동참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난 1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회원도시로서 지속가능한 평생학습사회를 이끌어가기 위한 ‘보편적 평생교육 실천을 위한 챌린지’에 동참했다. ▲ 노박래 서천군수‘보편적 평생교육 실천 챌린지’동참   자매도시인 성동구청 정원오 구청장의 지명을 받아 ‘국가가 책임지는 평생교육’, ‘보편적 평생교육 실현’을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의 성공적 달성 기원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온라인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가기 위해 김동일 보령시장, 맹정호 서산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가세로 태안군수, 강임준 군산시장 등 5개 자치단체장을 다음 참여자로 지정했다. 노 군수는 “서천군은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찾아가는 마을 단위 학습인 별별학교 운영 활성화와 성인문해교육 내실화 등 언제 어디서 누구나 토론하고 학습하는 평생학습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평생학습 생활화를 적극 지원해 건강한 100세 시대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2-02
  • 김돈곤 청양군수, 군의회 시정연설 통해 내년 군정 방향 제시
    김돈곤 청양군수가 30일 2022년도 예산안을 심의할 청양군의회 본회의에 출석해 군민 행복 중심의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군수에 따르면, 2022년도 청양군 예산안은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투자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 등 군민 생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시급한 현안과 계속사업 마무리를 중심으로 예산을 배분했다.    군은 ▲인구감소 문제 극복 최우선 추진 ▲농업의 생산적 변화를 통한 자랑스러운 농촌 건설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춘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군민과 함께하는 전국 선도 농촌형 복지 모델 구축 ▲지역발전을 선도할 문화․관광․휴양도시 조성 ▲군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6대 목표 속에서 군정을 전개할 계획이다.   ▲ 김돈곤 청양군수   군이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대비 7.1% 증가한 5,255억 원으로 일반회계 4,603억 원, 특별회계 71억 원, 기금 581억 원이며, 2019년 4,000억 원대 예산 편성 이후 3년 만에 5,000억 원대를 넘어섰다.    군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선 7기 출범 이후 공모사업 135건을 유치해 3,455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정 여건을 크게 개선했다. 특히 노인 통합돌봄과 고령자복지주택 융복합사업은 보건복지부 선도모델로 선정돼 전국으로 전파되고 있으며, 푸드플랜과 주민자치 분야도 중앙부처는 물론 전국 100여 개 지자체에서 행정 비결을 배우기 위해 견학을 오는 등 대내외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분야별 주요 성과를 살펴보면 ▲농업인은 생산에만 전념하고 유통은 행정과 농협에서 책임지는 투트랙 농정체계 구축 ▲충남도 3개 기관 유치를 통한 핵심 성장동력 확보 및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민간자본 유치 등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 ▲유아에서 어르신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는 맞춤형 복지정책 전개 ▲칠갑산 중심 3대 권역별 개발을 통한 관광객 500만 시대 준비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 ▲군민들의 행정참여 확대와 민관거버넌스 기반 마련 등이다.   김 군수는 “민선 7기 군민 모두의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면서 “우리 군이 한 단계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1-30
  • 가세로 태안군수 시정연설, “군민의 희망에 응답하는 군정 이끌 것!”
    “군민의 작은 바람과 가르침도 가벼이 여기지 않고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군민의 희망에 반드시 응답하는 군정’을 이끌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지난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신 사업 발굴, 광개토 대사업 완성 등 내년도 각오를 밝혔다. 가 군수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700여 공직자가 쉴 틈 없이 뛰어 공공분야 혁신과 신성장 산업 육성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며, 민선7기 마지막 해인 내년에도 주요 현안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군민의 삶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온 마음과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미래 성장 주도, ‘더 강한 태안’  군은 민선7기 일관되게 추진했던 ‘광개토 대사업’의 완성을 위해 태안 북부권 개발의 핵심축인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의 대선 공약화에 앞장서고 태안 고속도로 건설 계획을 ‘제2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하는 등 구체적인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국도77호선 안면-고남선’과 ‘지방도603호 4차로 확장 사업’의 조기 착공을 지원하고, 해상풍력단지 조성 사업의 경우 ‘민관 추진협의회’를 통해 주민 수용성을 높여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태안UV랜드와 한서대 비행장 등 군의 인프라를 활용해 ‘도심항공교통 UAM 산업’ 연구단지 유치에 힘쓰고,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태안분소의 사업소 승격을 추진하는 등 ‘성장하는 태안’ 건설에 초점을 둔다는 각오다. ◆트렌드를 앞서는 ‘즐거운 태안’  군은 인평과 영목 관문에 새로운 랜드마크 상징 조형물을 건립하고 몽산포 해수욕장에는 ‘전망대 2단계 사업’을 추진해 역동성을 부각하는 한편, 고남패총박물관을 새단장하고 만리포 경관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요 관광자원의 개발에 몰두할 계획이다. 또한, 태안-보령 간 육로 개통을 계기로 관광산업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를 연장 운영하고 보령시와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며, 태안읍 중앙로 광장에서 경이정까지의 좁은 구간을 넓히고 역사문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태안군 전역을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모두를 배려하는 ‘따뜻한 태안’  군은 고령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발맞춰 각 읍면에 ‘어르신 놀이터’를 설치하고 치매 노인을 위한 ‘어르신 돌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또한, 노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내년 3796명에게 공익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노인여가복지시설 237개소에 정기적인 방역을 지원하는 한편, 공설영묘전 봉안당 확충사업을 내년 준공하고 가족복합커뮤니티센터를 건축하는 등 살기 좋은 태안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인 가족 힐링센터 건립 사업과 시각장애인회관 증축 사업, 태안지역 자활센터 리모델링 사업 등을 추진하고 인당 10만 원의 ‘입학준비금(관내 초·중학생)’과 200만 원의 ‘첫 만남 이용권(내년 출생아동)’을 지급하는 등 적극적인 복지혜택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 ◆고품격 정주여건 개선, ‘살고 싶은 태안’ 군은 주민들의 녹색 쉼터 마련을 위해 ‘환동 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남면 사거리 근린공원’과 ‘샘골 근린공원’의 경우 기본계획 수립 등 사전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또한, 체육 인프라 확장을 위해 ‘원북 다채움 체육센터’와 ‘남면 실내체육관 건립’, ‘환동 게이트볼장’ 건립에 나서고 백화산 인근에 물놀이장을 조성하는 한편,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태안읍 대림아파트 인근에 41면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등 총 128면의 공영주차장을 확보할 계획이다.   ▲ 25일 태안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83회 태안군의회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경쟁력 있는 경제기반 구축, ‘든든한 태안’ 군은 농업 핵심인력 발굴과 농산물 경쟁력 확보를 위해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과 ‘북부권 로컬푸드 복합센터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고령화 및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농업용 드론 지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여성농업인 바우처·후계농 영농정착금·농어민 수당 지급, 수산종묘 방류, 고품질 해삼 특화단지 조성 등을 통해 농어업인의 기본소득 보장 및 권익향상에 앞장서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해 ‘스마트팜’, ‘ICT활용 가축관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농업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지역상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소상공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기업의 집적화 및 전문성 강화를 도모코자 ‘제2 농공단지 조성’과 ‘해상풍력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격렬비열도 국가관리 연안항 지정과 갯벌식생 조림 사업 추진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각오다. ◆군민과 함께 일류행정 정착, ‘믿음가는 태안’ 군은 군민의 정책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군민 100인 토론회’와 ‘태안군 정책 포럼’을 개최하고 ‘태안군 시설관리공단 설립’의 경우 군민의 뜻을 수렴해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동민원 서비스’를 강화해 행정 사각지대를 없애고 여성·청년 등 다양한 계층과의 상시 소통 플랫폼을 마련하는 한편, ‘현장 군수실’과 ‘찾아가는 마을 군수실’ 등의 운영을 통해 주민 애로사항을 빠르게 해소하는 등 민·관 협치의 모범행정을 구현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가세로 군수는 군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이 올해보다 17.2% 증가한 6936억 원(기금 포함) 규모라며, 귀중한 군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 없이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 군수는 “새해는 군민들께서 지역발전의 진정한 주체로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고 태안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는 ‘전진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민주주의 공정성이 담보된 공정 사회, 일부가 아닌 다수가 행복한 열린 시민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들지만 반드시 가야 할 바른 길’을 우직하게 걸어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1-25
  • 최홍묵 계룡시장, 시정연설 통해 2022년도 시정방향 제시
    최홍묵 계룡시장은 지난 25일 개회한 제156회 계룡시의회 정례회에서 2022년도 본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날 열린 제156회 정례회 1차 본회의에서 최 시장은 올 한 해 동안의 시정성과를 발표하고 내년도 사업추진 계획과 운영방침을 설명했다. ▲ 최홍묵 시장 시정연설 모습   최 시장은 2022년은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에 따른 급속한 사회  변화가 예상된다며 이에 따른 ‘일상회복 추진단’을 중심으로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성공적으로 회복시키고 선제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시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날 제시한 시정 운영방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로 국방도시 위상 강화 ▴성공적 일상회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소통하고 신뢰받는 시민행복도시 구현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 실현 ▴쾌적한 환경 편리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 ▴체계적 도시개발로 작지만 강한 자족도시 건설이다. 최 시장은 2022년에 세계가 주목하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를 평화와 화합, 치유와 번영의 의미를 담아 차별화된 행사로 치러낼 것을 다짐하고,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속에서 방역 당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안전한 국제행사 개최에 대한 강한 의지도 밝혔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융자금 이자 지원 확대, 청년창업 지원 등 맞춤형 지원으로 지역 주도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그동안 연기된 각종 행사와 우수공연을 적극 유치하여 시민들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키고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 시켜 일상회복을 통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특히 ▴한국가스공사 인재개발원·경찰서 건립 지원 ▴국방 관련 기관·교육지원청 등 공공기관 유치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사업 조속 추진 ▴향적산 치유의 숲 개장·운영 ▴계룡∼신탄진 간 충청권 광역철도망 개통에 맞춘 계룡역 환승센터 구축 등 미래 지속적인 도시 성장을 위한 토대도 강화한다는 뜻도 밝혔다. ▲ 최홍묵 시장 시정연설 모습   이 외에도 계룡복합문화센터와 청소년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과 역할을 보강하는 등 시민 모두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면서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계획도 밝혔다. 최홍묵 시장은 “내년도는 당면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보다 10.5% 증가한 2442억원의 예산안을 편성하였고, 미래 비전 100년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힘찬 도약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면서 “오직 계룡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성실한 자세로 소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1-25
  • 대전시, 올해 세 번째 반려나무 심기 행사 가져
    대전시는  21일 오전 서구 흑석동에 위치한 노루벌 적십자생태원에서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세 번째‘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번‘반려나무 갖기’식목행사는 지난 5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 추진하는 행사로 허태정 시장, 조광휘 대전사랑운동센터장과 공개 모집된 대전 시민 40여 가족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 당일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자녀들과 부모들이 기후변화 위기를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하는 마음을 모아 땅 파기 등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가족이 힘을 다해 나무 한 그루 한그루를 정성스럽게 심고, 가족 명찰을 달아 주면서 식목한 반려나무가 잘 자라줄 것을 기원했다.  행사에 참석한 허태정 시장도 가족들과 함께 편백나무 심기에 참여 했으며, 나무 심기에 서투른 가족들의 나무 심기도 일부 지원주도 했다.  행사를 마친 허태정 시장은“오늘이 세 번째‘반려나무 갖기’행사로 10년 후 대전의 공기가 매우 맑아질 것이라”고 강조하면서,“오늘 오후는 가족이 같이 온 만큼 이곳 생태원에서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일상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자연을 만끽하는 여유로운 주말을 보내실 것”도 제안했다.    ‘반려나무 갖기’는‘2050 탄소중립을 위한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실천운동’으로 대전사랑운동센터에서 올 처음 시작했으며, 그동안 130여 가족이 참여하여 150주의 편백나무를 식재했다.  편백나무는 침엽수 중에서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나무로 알려져 있으며, 편백나무 한 그루가 4명의 시민이 하루 필요한 양의 산소를 생산하며, 연간 미세먼지 35.7g을 흡수하여 공기를 맑게 하는 것으로 소개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금년도 순 탄소배출량 제로화를 위해 ‘시민중심, 생태복지, 에너지 전환’을 핵심가치로 하여 2030년까지는 탄소배출량 30% 감축, 2050년에는 순 탄소배출량 제로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1-11-22
  • 맹정호 서산시장,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동분서주’
    맹정호 서산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 맹정호 서산시장이 18일 국회를 방문해 맹성규 예산결 산위원회 간사를 만나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는 모습.jpg   맹 시장은 18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박완주 정책위의장, 기재부 안도걸 2차관•최상대 예산실장•조창상 행정국방예산심의관, 서영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맹 시장은 이날 지난해 11월 교황청이 선포한 해미국제성지의 세계명소화를 위한 기본계획비 10억 원과 가로림만 해양정원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및 설계비 91억 원을 요청했다. 해미국제성지 세계명소화 사업은 성지를 주축으로 인근 가치를 살린 순례길 조성, 생태공원 정비, 역사콘텐츠 발굴 등 해미국제성지를 K-순례 대표지로 만드는 사업이다. 가로림만 해양정원은 가로림만 159.85㎢에 2,448억 원을 투입해 생태자원을 활용한 자연과 사람, 바다와 생명이 공존하는 새로운 개념의 해양생태 힐링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맹정호 서산시장이 18일 국회를 방문해 서용교 행 안위위원장을 만나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는 모습   ▲ 맹정호 서산시장이 18일 국회를 방문해 윤호중 원내대표를 만나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는 모습    이날 사업들의 당위성을 설명했으며, 특히 진행 중인 세계 5대 갯벌인 가로림만의 예비타당성 조사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여부는 12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대산지역 교통난 해소를 위한 기은~오지 연결도로 개설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테크노밸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특별교부세 지원 등도 요청했다. 이날 양승조 충남도지사도 국회 방문에 함께해 도내 주요 사업들의 예산확보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 맹정호 서산시장이 18일 국회를 방문해 조창상 행정 국방예산심의관을 만나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는 모습   ▲ 맹정호 서산시장이 18일 국회를 방문해 최상대 예산실장을 만나 주요 사업들을 설명하는 모습   맹 시장은 오후까지 남아 맹성규 예산결산위원회 간사도 만나 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는 등 총력을 쏟았다. 맹 시장은 “서산지역의 주요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예산확보를 통해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을 주도할 사업들을 차질없이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상급기관 및 국회를 수시방문하는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1-11-19
  • 황명선 논산시장, “요소수 사태 극복의 중대기로, 안정적 공급망 확보에 총력”
     중국 내 요소·요소수 수출 규제로 국내 요소수 품귀 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논산시가 선제적 대응을 통한 시민 안전과 일상 보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논산시 요소수 사태 관련 긴급대책회의’에는 관내 요소수 생산업체 및 충남개인화물협회, 건설기계충남연합회, 논산시 농어업회의소 등 각 분야별 관계자가 참석해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현장 과제와 안정적 공급 대책 등에 관해 논의했다. ▲ 요소수 관련 긴급대책회의    황명선 논산시장은 “요소수 품귀 현상이 장기화 될 경우 물류대란, 건설현장 작업중지, 대중교통 및 행정서비스 중지 등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방정부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안정적인 요소수 공급망을 확보하고, 시민의 안전과 일상이 보장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요소수 부족 사태가 발생한 즉시 뉴딜경제과, 시민교통과, 건설과 등 요소수를 필요로 하는 각 분야별 전담 부서를 중심으로 TF팀을 구성하여 관내 디젤차량 등 요소수 수요 현황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다.  이후 관내 요소수 생산 업체인 ㈜블루텍과 지속적인 협의를 거쳤으며, 지난 11일 ㈜블루텍에서 3천리터 상당의 요소수 기탁을 결정하면서 지역사회와 시민사회 기반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시는 지금이 요소수 사태 극복을 위한 중대 기로라고 판단, 현재까지의 대응책에서 나아가 공급선 다변화, 요소수 공급 상황 모니터링, 요소 원재료 확보 등 향후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충남도와 함께 각국 대사관과의 협의를 거쳐 요소 공급선을 다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블루텍이 안정적으로 요소수를 생산하고 공급할 수 있도록 원재료 확보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요소수 불편신고센터를 설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일상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는 한편, 요소수 공급상황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비상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사회
    • 사건/사고
    2021-11-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