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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 축하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16일 오후 2시 갑천 호수공원내 건립 예정인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식에 참석해 “그간 통합디지털센터를 우리시에 유치하기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통합디지털 센터가 우리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사업 착수를 축하했다. 국회 통합디지털 센터는 총사업비 468억 원을 투입, 지하1층~지상4층 규모에 국회 데이터센터,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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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박상돈 천안시장, 엄정한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강조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25일 직원들에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진행한 간부회의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위반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며, “과거 타성에 젖어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해 주요 현안이 표류하지 않도록 흔들림 없이 현 직분에 충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명백한 선거 개입 행위나 공직기강 해이 행위 등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위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히 문책할 것”이라고 입장도 밝혔다. 아울러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 응대도 함께 지시했다. 박 시장은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 응대는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인다”며, “악성 민원 등 어려운 민원일수록 역지사지로 바꾸어 생각하면 친절도 향상은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것이므로 5월 시작과 함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2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포스트 오미크론 체계 전환에 따른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박 시장은 “방역 긴장감 완화로 일시적 재확산이 우려되므로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개인방역 수칙 준수 홍보활동을 펼쳐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코로나 시기에 비대면 회의 등 시정에도 다양한 변화가 생겼는데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이에 맞는 대책이 요구된다”며, “중장기적으로 각 부서에 맞는 대책을 고민해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성성호수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박 시장은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예비역 해병대원들의 수중정화 현장을 격려하고 왔는데 아직도 성성호수공원은 청둥오리와 노랑부리저어새, 금개구리 서식지로, 앞으로 더 좋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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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서산시,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역개발 부문 대상
    충남 서산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역개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렸으며, 맹정호 서산시장이 시를 대표해 대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부터 매년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제고 등 행정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시는 지역개발 부문에서 ▲건축허가 면적 확대(20년 30만5㎡, 21년 34만765㎡) ▲생활SOC(3개), 도시재생 뉴딜(4개), 어촌뉴딜 300(5개), 문화체육시설(3개) 공모 선정의 성과를 냈다. ▲4바퀴 산업구조 구축(석유화학, 자동차, 농업, 생태문화관광) ▲가족단위 인프라 구축(석림근린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충남 최초 영유아야간진료센터 개소 등도 높은 평가 받았다. 또한, 서산공항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가로림만 해양정원 기본계획 수립비 확보 등 지역을 이끌 핵심 산업들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하며 지역의 발전을 견인했단 평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가 지역개발 부문 대상이라는 권위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서산 구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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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김정섭 공주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중단없는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이 공주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의 핵심은 공주 원도심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옥룡동과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이 넘치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공주 원도심 활성화의 특징은 문화적·역사적 정체성과 시민들의 삶을 잘 보존하며 이를 활용하는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주 원도심은 수년 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지붕 없는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공주시의 역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도시재생 성공의 열쇠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대 형성인 만큼 주민 역량 강화, 시민대학, 주민공모사업 아카이빙, 성과 보고회 등을 수시로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민들과 늘 소통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도시재생 전시관’을 반죽동 원도심 활력 거점에 조속히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봉황동이나 교동, 산성동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도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총 200억 원이 투입되는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연계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전담공무원을 직위공모제로 보임해 해당 분야에 역량을 갖춘 인력을 보직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시청 내 연관된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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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2-03-21
  • 김정섭 공주시장, ‘전쟁은 답이 아니다’ 캠페인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은 3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반대하며 릴레이 전쟁반대 캠페인에 동참했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각 회원 도시들이 평화에 대한 염원을 모아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 김성기 가평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김정섭 시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무고한 시민들을 위태롭게 할 뿐만 아니라 국제질서와 평화를 무너트리고 있다”고 밝혔다 . 이어 “전 세계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 주기 바라며, 우크라이나의 평화적 해결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박윤국 경기도 포천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공동 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정책협의체로 공주시를 비롯해 61개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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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2-03-04
  • 서산시, 지방자치단체 ESG 환경혁신 특별상
    충남 서산시가 ESG 행정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는 ESG행복경제연구소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ESG Korea Awards’에서 ESG 환경혁신 특별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mance)를 고려하는 가치로 지방자치단체 경영의 중요 가치로 급부상하고 있다. 평가는 ESG행복경제연구소와 서울대 환경대학원, 한스경제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ESG 중요성 이슈 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충남 최초 대기환경연구소 건립, 매연저감장치 및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대기질 개선에 큰 성과를 보였다. 2020년 유치한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대산 부생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통해 초미세먼지 등을 정화했고 수소충전소 운영,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들도 폈다. 이외에도 대산4사와 안전•환경분야 8070억 원 투자협약을 맺고 환경오염 저감에 노력했으며, 환경 사고 대응매뉴얼 구축,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등으로 높은 평가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사회적 중요가치인 ESG 평가에서 좋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경제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도약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ESG행복경제연구소 주관 기초단체ESG평가에서도 충남 15개 시•군 중 환경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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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2-02-21

실시간 단체장 기사

  •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 ,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 축하
    이택구 대전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16일 오후 2시 갑천 호수공원내 건립 예정인 국회 통합디지털센터 건립 착수식에 참석해 “그간 통합디지털센터를 우리시에 유치하기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전하며, 통합디지털 센터가 우리시의 대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사업 착수를 축하했다. 국회 통합디지털 센터는 총사업비 468억 원을 투입, 지하1층~지상4층 규모에 국회 데이터센터, 디지털 도서관, 디지털 체험관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4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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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박상돈 천안시장, 엄정한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 강조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25일 직원들에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엄정한 선거 중립 및 공직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진행한 간부회의에서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위반 등 공직기강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복무관리에 철저를 기해달라”며, “과거 타성에 젖어 어수선한 분위기에 편승해 주요 현안이 표류하지 않도록 흔들림 없이 현 직분에 충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명백한 선거 개입 행위나 공직기강 해이 행위 등 시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위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히 문책할 것”이라고 입장도 밝혔다. 아울러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 응대도 함께 지시했다. 박 시장은 “친절하고 전문적인 민원 응대는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인다”며, “악성 민원 등 어려운 민원일수록 역지사지로 바꾸어 생각하면 친절도 향상은 저절로 따라오게 될 것이므로 5월 시작과 함께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겠다”고 덧붙였다. 또 2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및 포스트 오미크론 체계 전환에 따른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박 시장은 “방역 긴장감 완화로 일시적 재확산이 우려되므로 시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개인방역 수칙 준수 홍보활동을 펼쳐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코로나 시기에 비대면 회의 등 시정에도 다양한 변화가 생겼는데 포스트 코로나를 맞아 이에 맞는 대책이 요구된다”며, “중장기적으로 각 부서에 맞는 대책을 고민해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성성호수공원 조성사업과 관련해 박 시장은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면서 “예비역 해병대원들의 수중정화 현장을 격려하고 왔는데 아직도 성성호수공원은 청둥오리와 노랑부리저어새, 금개구리 서식지로, 앞으로 더 좋아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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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서산시,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지역개발 부문 대상
    충남 서산시가 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지역개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24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렸으며, 맹정호 서산시장이 시를 대표해 대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부터 매년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제고 등 행정 각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창출한 자치단체에 수여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시는 지역개발 부문에서 ▲건축허가 면적 확대(20년 30만5㎡, 21년 34만765㎡) ▲생활SOC(3개), 도시재생 뉴딜(4개), 어촌뉴딜 300(5개), 문화체육시설(3개) 공모 선정의 성과를 냈다. ▲4바퀴 산업구조 구축(석유화학, 자동차, 농업, 생태문화관광) ▲가족단위 인프라 구축(석림근린공원, 육아종합지원센터, 가족센터) ▲충남 최초 영유아야간진료센터 개소 등도 높은 평가 받았다. 또한, 서산공항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가로림만 해양정원 기본계획 수립비 확보 등 지역을 이끌 핵심 산업들도 본격적인 움직임을 시작하며 지역의 발전을 견인했단 평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가 지역개발 부문 대상이라는 권위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서산 구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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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동정
    2022-03-25
  • 김정섭 공주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중단없는 추진”
    김정섭 공주시장이 공주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의 핵심은 공주 원도심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옥룡동과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이 넘치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공주 원도심 활성화의 특징은 문화적·역사적 정체성과 시민들의 삶을 잘 보존하며 이를 활용하는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주 원도심은 수년 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지붕 없는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공주시의 역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도시재생 성공의 열쇠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대 형성인 만큼 주민 역량 강화, 시민대학, 주민공모사업 아카이빙, 성과 보고회 등을 수시로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민들과 늘 소통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도시재생 전시관’을 반죽동 원도심 활력 거점에 조속히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봉황동이나 교동, 산성동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도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총 200억 원이 투입되는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연계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전담공무원을 직위공모제로 보임해 해당 분야에 역량을 갖춘 인력을 보직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시청 내 연관된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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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김정섭 공주시장, ‘전쟁은 답이 아니다’ 캠페인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은 3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반대하며 릴레이 전쟁반대 캠페인에 동참했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소속 전국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펼치고 있는 이번 캠페인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각 회원 도시들이 평화에 대한 염원을 모아 릴레이로 진행하고 있다. 김성기 가평군수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하게 된 김정섭 시장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무고한 시민들을 위태롭게 할 뿐만 아니라 국제질서와 평화를 무너트리고 있다”고 밝혔다 . 이어 “전 세계가 우크라이나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 주기 바라며, 우크라이나의 평화적 해결에 적극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박윤국 경기도 포천시장을 지목했다. 한편,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차원의 남북교류 협력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공동 대응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만든 정책협의체로 공주시를 비롯해 61개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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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4
  • 서산시, 지방자치단체 ESG 환경혁신 특별상
    충남 서산시가 ESG 행정 운영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시는 ESG행복경제연구소 주관 ‘2022 지방자치단체 ESG Korea Awards’에서 ESG 환경혁신 특별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mance)를 고려하는 가치로 지방자치단체 경영의 중요 가치로 급부상하고 있다. 평가는 ESG행복경제연구소와 서울대 환경대학원, 한스경제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자체의 ESG 중요성 이슈 등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시는 충남 최초 대기환경연구소 건립, 매연저감장치 및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대기질 개선에 큰 성과를 보였다. 2020년 유치한 세계 최초•최대 규모의 대산 부생 수소연료전지발전소를 통해 초미세먼지 등을 정화했고 수소충전소 운영,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등 다양한 친환경 정책들도 폈다. 이외에도 대산4사와 안전•환경분야 8070억 원 투자협약을 맺고 환경오염 저감에 노력했으며, 환경 사고 대응매뉴얼 구축,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 등으로 높은 평가 받았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사회적 중요가치인 ESG 평가에서 좋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 사회, 경제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 도약을 위해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ESG행복경제연구소 주관 기초단체ESG평가에서도 충남 15개 시•군 중 환경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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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2-02-21
  • 허태정 시장, 중소기업인 만나 현안에 귀 기울여
    허태정 대전시장은 19일 오후 중소기업중앙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에서 주최한 대전시장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현안과 어려움을 듣고 해결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는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 회장, 조창현 대전세종충남지역회장, 지역 중기협동조합이사장 등 36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 및 중소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지난해 4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으로 중기협동조합이 중소기업자로 인정됨에 따라 시의 각종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 강화 △중소기업협동조합 지원 3개년 계획 수립 △협동조합 추천제도 활용 확대 등을 건의했으며, 허 시장은 건의내용을 적극 반영하기로 하였다. 한편 간담회에 앞서 대전시, 중소기업중앙회, 시 산하 17개 공공기관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하여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우선구매 확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전교통공사 등 17개 공공기관은 사전에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대전 중소기업제품의 구매 확대 및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 △대전 중소기업제품의 공공조달 등 구매 향상 △대전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제품 홍보 △대전 중기협동조합 추천 수의계약 및 소기업 공동사업제품 우선구매제도 활용 등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인 중소기업의 성장과 어려움 극복을 위하여 다양한 자금 및 판로 지원 사업 등의 내실화를 위한 정책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2-01-20
  • 김석환 홍성군수, 신년 기자간담회 개최
    “대망의 2022년은 그동안 추진해온 군정 성과를 가시화하고, 홍성군을 충남혁신도시로 완성하기 위해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임인년(壬寅年)을 맞아 홍성군 출입 기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언론인과의 대화를 통해 새해 포부를 밝혔다. 2022년은 그동안 추진해온 지역개발사업을 마무리하면서 홍성군이 충남도청 수부 도시이자 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한 해 되도록 혁신도시 기반 지역 균형발전, 활력 있고 살맛이 나는 지역경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육성 등 7대 핵심과제에 역점을 두어 군정을 추진한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쉼 없이 달려온 2021년을 돌이켜보며 “홍성군 최대 현안이었던 충남내포혁신도시 지정을 이루었고, 서해선 고속전철 서울 45분대 직결, 충남대학교 내포 캠퍼스 가시화, 내포신도시 10,950세대 주택공급 등을 통해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홍성이 충남혁신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군민들의 역량을 모아주길 당부했다. 또한, “검은 호랑이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고 복된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린다”라고 말하며 “정론직필로 군정 발전을 방향을 제시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2-01-13
  • 문정우 금산군수, 2022년 업무계획 철저 지시
    문정우 금산군수는 10일 간부회의에서 “2022년 계획사업들이 순기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계획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며 “이월사업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부서별 사업에 대해 행정절차를 조기에 마무리해 모든 사업이 바로 발주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계획했던 현안 사업, 공약 사업 등을 조속히 추진하고 군민중심의 행정을 구현해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올해 달라지는 새로운 제도도 숙지하고 주민들께도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문 군수는 이밖에 청렴한 클린 군정 구현, 2022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추진, 군정 현안 사항 홍보 등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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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허태정 시장, 이인영 통일부장관 면담... UCLG 대전총회 지원 요청
    허태정 대전시장은 2일 이인영 통일부장관을 면담하고 2022년 UCLG 대전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회원 도시인 조선도시연맹이 참석할 수 있도록 통일부에서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허 시장은 ΄남북평화΄는 ΄22 대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의 주요 의제로, UCLG 회원도시인 조선도시연맹의 총회 참석은 남북 도시간 교류는 물론 세계평화를 추구하는 세계지방정부연합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인이 남북분단 현실과 아픔을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 중인 ΄UCLG 회장단과 함께하는 DMZ 평화투어΄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덧붙여 통일부에서 주최하고 있는‘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을 UCLG총회와 연계하여 대전에서 개최해 줄 것을 건의하고, ΄남북평화, 남북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이인영 통일부장관은 “UCLG가 지향하는 남북평화의 취지에 공감하고 한반도 국제평화포럼을 대전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으며, UCLG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통일부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허 시장은 지난 10월 스페인 UCLG세계사무국을 방문해 에밀리아 사이즈 사무총장에게 조선도시연맹 초청 서한문을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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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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