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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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조 높은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종묘제례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궁중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종묘제례악 - 땅의 소리, 하늘에 퍼지다’를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음악으로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됐다.  본래 종묘제례악은 야외 공간인 종묘에서 연주하던 것이지만 이를 무대 공간에 맞게 재구성해 예술적인 부분에 집중한 공연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인 ‘종묘제례악’과 조선시대 궁중 연희에서 행하던 ‘정재’를 함께 선보이며 조선시대에 창제된 예술의 걸작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국립극장 자문위원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다수의 오페라, 국악, 연극 등에서 다양한 연출을 해왔던 김홍승이 맡았다.  연출자 김홍승은 “종묘제례악은 권력자들에 대한 추모와 경의를 표하는 의식 음악으로 우리는 이러한 의식의 형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이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긍지와 전통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그동안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선각자들을 기리고 국가 발전에 힘썼던 국민에게 존경심의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는 말로 연출의도를 밝혔다.  ‘충과 효’, ‘예와 악’의 기본이념을 담은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의 문화적 자부심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의식의 재현보다는 예술의 공간으로서 현대인들에게 궁중음악 본연의 멋을 전달 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국악원(☏ 042-270-858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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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23
  • 부여군 임천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실시
     부여군 임천면(면장 전광수)은 지난 10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은 부여군의 특화 사업으로 수급자, 차상위, 사례관리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의 주택 내·외부에 방치되어있는 생활쓰레기 수거 및 정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장면      사업 대상 가구는 혼자 생활하는 기초수급자 가구로 평소 후천성 심장질환으로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 집 안팎으로 쓰레기를 방치하고 생활해 주변 미관을 저해하고 위생상 굉장히 열악했던 환경이었다.   임천면은 금번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통해 주택 내·외부 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하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함몰된 주방 바닥 보수 공사와 노후 장판 교체를 통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한껏 높일 수 있었다.   전광수 임천면장은 “어르신이 변화된 환경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임천면 사랑의 온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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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11-11
  • 청양군,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 시작
    청양지역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는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9일 청양읍 학당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 육묘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회장 강민희)는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김장을 담갔다.      회원들은 이날 사용된 배추를 직접 가꿨으며 들어간 양념 또한 자체적으로 준비했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는 군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민희 회장은 “사랑의 김장이 소외계층의 추운 겨울을 다소나마 녹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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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11-09
  •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 9년째 사랑의 쌀 기탁
    박영수(사진 왼쪽) 청양군 정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9일 햅쌀 10kg들이 50포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정산면(면장 김기찬)에 기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쌀을 기탁해 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로서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배봉사 등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왼쪽)   박 회장은 “많지 않지만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찬 면장은 “어렵게 농사지은 쌀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흘리신 땀이 소중하게 빛나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09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09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중구 대흥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교통문화 행사로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하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및 유흥주점·노래방·PC방 등 시설 분야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10만 원 이하)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플래시몹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버스·택시·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에 대한 집중홍보가 진행됐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은 온라인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교통문화 홈페이지(http://먼저가슈.kr)에 참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1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13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과태료 부과에 대한 규제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차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두를 지키는 마스크 착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09

실시간 문화광장 기사

  • 격조 높은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종묘제례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궁중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종묘제례악 - 땅의 소리, 하늘에 퍼지다’를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음악으로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됐다.  본래 종묘제례악은 야외 공간인 종묘에서 연주하던 것이지만 이를 무대 공간에 맞게 재구성해 예술적인 부분에 집중한 공연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인 ‘종묘제례악’과 조선시대 궁중 연희에서 행하던 ‘정재’를 함께 선보이며 조선시대에 창제된 예술의 걸작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국립극장 자문위원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다수의 오페라, 국악, 연극 등에서 다양한 연출을 해왔던 김홍승이 맡았다.  연출자 김홍승은 “종묘제례악은 권력자들에 대한 추모와 경의를 표하는 의식 음악으로 우리는 이러한 의식의 형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이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긍지와 전통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그동안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선각자들을 기리고 국가 발전에 힘썼던 국민에게 존경심의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는 말로 연출의도를 밝혔다.  ‘충과 효’, ‘예와 악’의 기본이념을 담은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의 문화적 자부심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의식의 재현보다는 예술의 공간으로서 현대인들에게 궁중음악 본연의 멋을 전달 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국악원(☏ 042-270-858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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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23
  • 부여군 임천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실시
     부여군 임천면(면장 전광수)은 지난 10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은 부여군의 특화 사업으로 수급자, 차상위, 사례관리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의 주택 내·외부에 방치되어있는 생활쓰레기 수거 및 정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장면      사업 대상 가구는 혼자 생활하는 기초수급자 가구로 평소 후천성 심장질환으로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 집 안팎으로 쓰레기를 방치하고 생활해 주변 미관을 저해하고 위생상 굉장히 열악했던 환경이었다.   임천면은 금번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통해 주택 내·외부 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하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함몰된 주방 바닥 보수 공사와 노후 장판 교체를 통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한껏 높일 수 있었다.   전광수 임천면장은 “어르신이 변화된 환경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임천면 사랑의 온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11
  • 청양군,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 시작
    청양지역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는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9일 청양읍 학당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 육묘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회장 강민희)는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김장을 담갔다.      회원들은 이날 사용된 배추를 직접 가꿨으며 들어간 양념 또한 자체적으로 준비했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는 군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민희 회장은 “사랑의 김장이 소외계층의 추운 겨울을 다소나마 녹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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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 9년째 사랑의 쌀 기탁
    박영수(사진 왼쪽) 청양군 정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9일 햅쌀 10kg들이 50포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정산면(면장 김기찬)에 기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쌀을 기탁해 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로서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배봉사 등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왼쪽)   박 회장은 “많지 않지만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찬 면장은 “어렵게 농사지은 쌀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흘리신 땀이 소중하게 빛나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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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11-09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09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중구 대흥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교통문화 행사로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하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및 유흥주점·노래방·PC방 등 시설 분야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10만 원 이하)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플래시몹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버스·택시·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에 대한 집중홍보가 진행됐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은 온라인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교통문화 홈페이지(http://먼저가슈.kr)에 참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1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13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과태료 부과에 대한 규제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차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두를 지키는 마스크 착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09
  • 카약 타고 즐기는 해안 쓰레기 사냥대회
     충남도는 7∼8일 태안군 일원에서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와 함께 신개념 연안 정화 활동인 ‘충청남도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태안군 공무원,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에서 벗어나 레저 등 해양 활동과 연계하는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느린 구보(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카약 등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7일에는 섬과 해안, 해안 절벽·동굴 등 해식지형에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연포해수욕장과 부억도 해안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8일에는 달산포 해변 인근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는 앞으로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섬 생태탐방과 연계한 연안 정화’ 등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장기간 태양광과 해수에 노출된 해양 쓰레기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수거가 쉽지 않은 해식지형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0-11-09
  • ‘태안 작은영화관’, 군 직영 전환 ‘공공성․효율성’ 높인다!
    태안군이 ‘태안 작은영화관’을 군 직영으로 전환해 효율적ㆍ안정적인 영화관 운영을 통해 군민 문화 복지 향상에 적극 나선다. 지난달 5일 태안문화원의 ‘태안 작은영화관’ 위탁 운영(2017.9~2020.9)이 종료됨에 따라, 군은 영화관의 효율적 운영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군 직영을 추진했다. 군에 따르면, ‘태안 작은영화관’은 연면적 323.52㎡ 규모에 2개 상영관(1관 64석, 2관 35석)을 갖추고 있으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총 221편의 최신ㆍ3차원(3D)ㆍ예술 영화 등을 상영해 총 16만 2165명(2017.9~2019.12)의 군민이 찾는 등 큰 사랑을 받아왔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경영난 등의 이유로 휴관이 진행되는 등 군민들의 문화 복지가 축소되는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군은 △시간대별 관람객 추이 △단체 관람객 이용현황 △상영일수에 따른 운영인력 등을 면밀히 검토해, 적정한 인원배치 등을 통한 경영합리화 과정을 마치고 이달 13일 ‘태안 작은 영화관’을 군 직영으로 전환해 재개관했다.     ▲태안 작은영화관 전경.   군은 현재 영화관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작은영화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전부 개정을 진행 중에 있으며, 11월 경 3일간 8편 내외의 예술ㆍ독립영화로 구성된 기획전을 무료로 상영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계획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작은영화관 군 직영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이 더욱 안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태안 작은영화관’이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작은영화관’은 태안읍 백화로 192(동문리)에 위치해 있으며, 작은영화관 매표소 및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taeancinema.com), 인터파크 온라인 사이트(http://movie.interpark.com)에서 예매가 가능하고 포털사이트에서도 ‘태안 작은영화관’ 검색을 통해 상영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담당자-문화예술과 박정은(041-670-5920)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0-16
  • 도솔산 화암사, 이웃사랑 백미 기탁
     도솔산 화암사 혜광스님과 신도들이 15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백미 4,000㎏(1,000만 원 상당)을 대전시에 기탁했다.   도솔산 화암사는 도솔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2007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제공하고 있다.    또, 대전대학교 출신 한의사들과 무료 한방진료 진행, 저소득층을 위한 쌀, 김장, 연탄 후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화암사 혜광스님은 “신도들이 모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대전시에 기탁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지만,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년 신도들께서 십시일반 모아주신 백미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백미는 어려운 시민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기탁된 백미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를 통해 노숙인 무료급식소와 자활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0-16
  • 서산YMCA, 서산시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 1만 매 후원
    서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기남)은 10월 14일 서산YMCA(이사장 조문상)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000,000원 상당의 마스크 1만 매를 후원받았다. 서산YMCA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시민운동, 환경운동, 시민중계실, 청소년 운동, 자원순환 운동, 사회교육 운동, 소비자 운동, 도농상생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산YMCA 박상언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인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기남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기부한 뜻을 잘 받들어 코로나19로부터 지역 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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