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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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문화원, 청년 학교 커뮤니티 발표회 성료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7일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 : 논산문화원 제공>  금강대 연극 동아리 피닉스의 ‘굿닥터’연극 오디션으로 문을 연 발표회에는 ‘아해누리’, ‘멘도롱또똣’, ‘연희단’, ‘타이밍’, ‘푸르미’, ‘요리조리’, ‘피닉스’ 등 7개 팀이 그 간의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어린이를 위한 아동극,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낭독극,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초청된 최현준 마술사, 임주성 EDM 작곡가 역시 청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와 논산시 후원으로 이뤄지는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은 40세 이하 청년들의 역량강화 및 탄탄한 자립 기반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내 착근형 인재를 성장시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며 ▲바리스타 ▲아동심리상담 ▲포토샵 강좌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도운 바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자원으로 앞으로 청년들이 논산 문화 발전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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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19-12-10
  • 부여군 구룡면, 문화의 날 행사 개최
    부여 구룡면(면장 김우수)에서는 지난 5일 면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인 문화의 날 행사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각 기관 단체 회원, 구룡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강중학교 삼선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행사는 풍물단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구룡면 소재 초·중학교 학생들의 악기연주, 무용 등 공연과, 용당진료소의 어르신체조,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스포츠댄스, 달빛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우수 구룡면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결정하고 처리하는 주민참여에 중점을 두는 주민자치라는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고, 주민 스스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노력해 주신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드리고, 이렇게 많은 면민이 행사에 참여해주고 호응해 주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희천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 해를 마무를 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2019년을 면민들과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했고, 앞으로 구룡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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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19-12-10
  •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가 있는 한국 최고의 전통예술무대,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이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를 주제로 12월 7일 오후 2시에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번 공연은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란 주제만큼이나 기악, 소리, 풍물, 무용이 하나 되는 풍부한 내용과 각 전통 국악기가 가지고 있는 음색이 함께 빚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한층 높아진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출연진의 에너지와 열정이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약 90분 동안 웃음과 감동의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토요 상설공연과 더불어 부여충남국악단의 정기공연이 지역 대표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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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2-10
  • 계룡도서관,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시는 지난 12월 7일(토) 오후3시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계룡도서관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선정하여 독후감을 접수받아 총 55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는 군함도의 한수산 작가와 충남대학교 이형권 교수,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소속 박주용씨 등이 맡았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군함도, 이 땅의 명조(明照)에게 바라는 당부’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신도안면 박선영씨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우수상(김진희), ▴장려상(안진솔, 최성미, 김기태), △가작상(박종혁, 이재수, 김근영, 이주연, 윤은경, 차현주) 등 총 11명이 상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상식에 이어 50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을 더욱 빛냈다. 한수산 작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군함도에 대한 내용이 영화와 소설에서 사실과 다르게 다루어진 부분에 대한 진실의 해명과 소통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군함도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확대와 독서문화 향상의 기초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책 읽는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하여 유관기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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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19-12-09
  • 예산군 최초 치어리딩팀 ‘티나’, 제1회 발표회 개최
    예산군 최초의 치어리딩팀 ‘티나’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발표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티나는 관내 미취학, 초등학교, 중학교, 성인까지 약 1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치어리딩은 성장기 필요한 운동에너지와 멋진 퍼포먼스를 배우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스포츠다.  티나는 군 내외 주요행사 등 응원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나 달려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치어리딩 발표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1회 발표회는 티나팀 1, 2기 치어리딩공연을 비롯해 팀 소속 어린이 장기자랑, 티나맘’s 치어리딩 공연, 대전치어리딩협회 챔피언팀 스턴트치어리딩 축하공연, 선문대학교 신이데아 치어리딩팀 공연,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자 데니양 축하공연, 관내 한국무용전공, 현대무용전공 청소년의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모든 공연자들이 후원금을 모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성이 티나 회장은 “이번 치어리딩발표회를 통해 청소년은 물론 예산군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건강한 에너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나 오성이 회장(010-9348-7611) 또는 고하나 총무(010-4039-708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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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2-09
  •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은 지역별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됐으며, 수상팀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팀은 대상 1팀(250만원), 특별상 2팀(각 200만원), 화합상 1팀(200만원), 행복상 2팀(각 150만원), 나눔상 3팀(각 120만원) 등 모두 9개 팀이 선정되며, 수상에서 탈락한 8팀에게는 참가상(각 100만원)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모로 개최되는 첫 대회가 우리 대전에서 개최돼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라고, 전국에서 모인 여러분들이 우정을 나누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전국 장애인공연단의 경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장애인간 문화적 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이 개최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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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19-11-29

실시간 문화광장 기사

  • 논산문화원, 청년 학교 커뮤니티 발표회 성료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7일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 : 논산문화원 제공>  금강대 연극 동아리 피닉스의 ‘굿닥터’연극 오디션으로 문을 연 발표회에는 ‘아해누리’, ‘멘도롱또똣’, ‘연희단’, ‘타이밍’, ‘푸르미’, ‘요리조리’, ‘피닉스’ 등 7개 팀이 그 간의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어린이를 위한 아동극,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낭독극,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초청된 최현준 마술사, 임주성 EDM 작곡가 역시 청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와 논산시 후원으로 이뤄지는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은 40세 이하 청년들의 역량강화 및 탄탄한 자립 기반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내 착근형 인재를 성장시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며 ▲바리스타 ▲아동심리상담 ▲포토샵 강좌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도운 바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자원으로 앞으로 청년들이 논산 문화 발전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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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19-12-10
  • 부여군 구룡면, 문화의 날 행사 개최
    부여 구룡면(면장 김우수)에서는 지난 5일 면민이 화합하고 단결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인 문화의 날 행사가 열려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군의회 의장 및 의원, 각 기관 단체 회원, 구룡면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강중학교 삼선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행사는 풍물단의 공연으로 시작되어, 구룡면 소재 초·중학교 학생들의 악기연주, 무용 등 공연과, 용당진료소의 어르신체조,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스포츠댄스, 달빛체조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면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 냈다.  김우수 구룡면장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결정하고 처리하는 주민참여에 중점을 두는 주민자치라는 제도가 활성화되어 있고, 주민 스스로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며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노력해 주신 구룡면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를 드리고, 이렇게 많은 면민이 행사에 참여해주고 호응해 주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지희천 주민자치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한 해를 마무를 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2019년을 면민들과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준비했고, 앞으로 구룡면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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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가 있는 한국 최고의 전통예술무대,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이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를 주제로 12월 7일 오후 2시에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번 공연은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란 주제만큼이나 기악, 소리, 풍물, 무용이 하나 되는 풍부한 내용과 각 전통 국악기가 가지고 있는 음색이 함께 빚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한층 높아진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출연진의 에너지와 열정이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약 90분 동안 웃음과 감동의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토요 상설공연과 더불어 부여충남국악단의 정기공연이 지역 대표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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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계룡도서관,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시는 지난 12월 7일(토) 오후3시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계룡도서관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선정하여 독후감을 접수받아 총 55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는 군함도의 한수산 작가와 충남대학교 이형권 교수,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소속 박주용씨 등이 맡았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군함도, 이 땅의 명조(明照)에게 바라는 당부’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신도안면 박선영씨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우수상(김진희), ▴장려상(안진솔, 최성미, 김기태), △가작상(박종혁, 이재수, 김근영, 이주연, 윤은경, 차현주) 등 총 11명이 상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상식에 이어 50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을 더욱 빛냈다. 한수산 작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군함도에 대한 내용이 영화와 소설에서 사실과 다르게 다루어진 부분에 대한 진실의 해명과 소통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군함도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확대와 독서문화 향상의 기초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책 읽는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하여 유관기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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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예산군 최초 치어리딩팀 ‘티나’, 제1회 발표회 개최
    예산군 최초의 치어리딩팀 ‘티나’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발표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티나는 관내 미취학, 초등학교, 중학교, 성인까지 약 1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치어리딩은 성장기 필요한 운동에너지와 멋진 퍼포먼스를 배우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스포츠다.  티나는 군 내외 주요행사 등 응원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나 달려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치어리딩 발표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1회 발표회는 티나팀 1, 2기 치어리딩공연을 비롯해 팀 소속 어린이 장기자랑, 티나맘’s 치어리딩 공연, 대전치어리딩협회 챔피언팀 스턴트치어리딩 축하공연, 선문대학교 신이데아 치어리딩팀 공연,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자 데니양 축하공연, 관내 한국무용전공, 현대무용전공 청소년의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모든 공연자들이 후원금을 모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성이 티나 회장은 “이번 치어리딩발표회를 통해 청소년은 물론 예산군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건강한 에너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나 오성이 회장(010-9348-7611) 또는 고하나 총무(010-4039-708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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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2-09
  •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대전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이 오는 29일 오후 2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장애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은 합창, 사물놀이, 난타, 밴드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장애인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큰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한 음악경연이다. 이번 행사는 대전 밀알선교단‘죠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의 열띤 경연과 지난 해 대상을 수상한 포항 명도학교의 ‘어울림 학생 오케스트라’특별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전국 17개 시·도 대표팀들은 지역별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 진출팀으로 선발됐으며, 수상팀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수상팀은 대상 1팀(250만원), 특별상 2팀(각 200만원), 화합상 1팀(200만원), 행복상 2팀(각 150만원), 나눔상 3팀(각 120만원) 등 모두 9개 팀이 선정되며, 수상에서 탈락한 8팀에게는 참가상(각 100만원)이 주어진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공모로 개최되는 첫 대회가 우리 대전에서 개최돼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라고, 전국에서 모인 여러분들이 우정을 나누는 화합과 소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행사는 전국 장애인공연단의 경연을 통해 지역사회와 장애인간 문화적 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대전이 개최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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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논산시, 세 번째 공감프로젝트 ‘겨울사랑 콘서트’
    따뜻한 겨울 시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공연이 논산에 찾아온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세 번째 사람중심프로젝트로 ‘겨울사랑 콘서트’를 12월 5일 저녁 7시에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고품격 공연을 기획하는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변진섭, 자전거탄풍경, 해나(뮤지컬 가수), 멘토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의 노래들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1층 5만원, 2층 2만원(논산시민 및 사이버논산시민 1층 1만원, 2층 5천원)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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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1-29
  • 당진교육지원청,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 개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1월 26일(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 축제에는 박혜숙 교육장, 윤희송 교육과장, 관내 학교 관리자, 당진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음악을 즐기며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관내 유, 초, 중, 고 교직원 22명으로 구성된 합창동아리이다. 올해로 9년째 계속해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4월부터 11월까지 상, 하반기 매주 3시간씩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이루어지는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참여하여 실력을 키웠다. 이번 연주회는 합창과 독창, 피아노 연주로 진행되었다. 합창부문에서는 청산에 살리라, 바람의 노래, 바램 같은 친근한 노래를 선사하여 박수를 받았다. 또한 홍순조 수석교사와 신형순 교사의 독창은 수준 높은 실력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여기에 피아노 앙상블 연주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관객들은 공연자와 함께 노래하고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며 연주회를 즐겼다. 에듀콰이어 단원과 당진시립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끝난 뒤에는 앵콜을 외쳐 교직원 합창단의 노래를 다시 청해 듣기도 하였다. 당진에듀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모두에게 평화와 감동을 선사한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연주회에 참석한 이들은 교직원 합창단의 공연이 수준 높고 감동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진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은“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의 전통이며 자랑이다. 교직원이 함께 모여 합창을 즐기며 예술을 사랑하는 모습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격려하였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1-27
  • 계룡시, 2019년 주민아카데미 ‘정여울 작가’ 강연 개최
     계룡시는 2019년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의 마지막 시간을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메시지를 전하는 정여울 작가의 강연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은 오는 12월 3일(화) 오후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아름다운 공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정여울 작가가 스스로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숨겨진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여울 작가는 「빈센트 나의 빈센트」,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등 문학과 예술, 심리학, 철학을 넘나드는 작품으로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KBS 라디오에서 ‘정여울의 도서관’도 진행하고 있다.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2020년 명사초청 강연은 시민들의 지적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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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문화로 소통하는 논산,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콘서트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8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콘서트에는 팝스오케스트라, 극단 새녘, 보컬리스트 사라, 보컬리스트 김미애, 고현주, 가온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닌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무대가 꾸며져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국종이문화원 논산지회 지회장인 이화 박경화의 공예전이 준비되어 있어 공연은 물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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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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