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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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운 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 창립식 및 기념전시회 개최
    서산의 위대한 항일 독립운동가 소운 이봉하 선생의 독립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잇기 위한 ‘(사)소운 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 창립식’이 12일(금) 오전 11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소운 이봉하선생은 1919년 4월 8일 충남 서산군 운산면 용현리 보현산 정상에서‘만세봉 횃불 독립투쟁 의거’를 일으켜 우리 민족의 항일 독립 의지를 널리 알린 독립운동가이다. 이날 행사는 (사)소운이봉하선생기념사업회 창립식 행사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김맹호 시의회 의장, 지역 각 단체장, 그리고 이봉하 선생의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30일 창립 발기인 총회를 가진 이후 ‘광복 77주년’을 뜻깊게 맞이하는 의미에서 한 달여만에 창립식을 개최한 것으로, 이날 창립식이 끝난 후에는 한국궁중장식화협회와 시흥시향토민속보존회가 후원하는 ‘창립 기념전시회’가 8. 13.(토)까지 진행되어 이봉하 애국지사의 뜻을 함께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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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12
  • 관객과 하나되는 참여형 전시회, 연산문화창고에서 만나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13일부터 연산문화창고에서 관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형·형·색·색’전시회를 선보인다. ‘형·형·색·색’기획전시회는 색채예술을 바탕으로 한 참여형 전시 방식으로, 기존 회화 전시의 틀을 벗어나 관객이 작품 속으로 들어감으로써 완성되는 형태의 전시다. 이준 작가와 백인교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설치될 예정이며, 관객이 바라만 보는 전시가 아닌 직접 작품을 만지고, 굴리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는 다양한 색깔을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과 설치작품에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로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8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3개월 간 전시될 예정이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10시부터 18시까지 관람가능하다. 별도의 예약과정없이 자유관람이 진행되며, 코로나19확산 방지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 지원 인력을 활용해 관람을 돕는다. 시 관계자는 “눈으로만 즐기는 전시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를 통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연산문화창고를 비롯한 논산에 대한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산문화창고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개관한 연산문화창고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전문가, 공동체와 지역이 함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논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연산문화창고에서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수제맥주학교’를 비롯해 지역 유아, 청소년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담쟁이 예술학교, 미각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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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11
  • 세종수목원,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 공모
    국립세종수목원이 2022년 하반기 ‘국립세종수목원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식물을 공개 모집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이하 한수정)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다양한 정원식물의 시장확산 지원 및 우수한 국산 정원식물의 발굴을 목표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종수목원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개최되는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에 앞서, 이번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에는 국내에서 정원식물을 생산·육성·유통하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자생식물, 국내육성 품종, 국외도입 품종 총 3분야로,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자생식물 및 국내육성 품종 분야는 전문가와 국민의 품평을 통해 우수성을 평가 후, 상·하반기 품평 결과를 종합해 ‘2022 올해의 정원식물’을 선정하고 9월 30일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한수정은 출품식물의 판로 개척을 위해 전시기간 내 출품자가 직접 식물을 판매하는 ‘정원장터’, 정원작가·조경 설계사·조경시공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를 초청하는 ‘비지니스 데이’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수목원 김정민 정원소재연구실장은 “출품된 식물은 국립세종수목원 발간물 ‘2022년 정원식물’에 수록해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설계사무소 등에 배포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출품식물이 조경 및 정원조성에 사용되도록 정원식물의 시장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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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11
  • 8월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은 2022.08.31.(수) 19:30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를 개최한다. 당진문화재단은 모든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천원의 감동’이라는 타이틀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맞춤 공연을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공연문화 활성화 및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하여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감상문화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첫 시작의 포문을 여는 오는 8월 마지막 주 공연은 한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으로 트리오 MEG의 음악을 준비하였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고전음악들로 선곡하였으며 가족들과 즐길 수 있도록 사랑과 관련된 명곡을 편곡하여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트리오 MEG는 ‘Music makes Everything Grow’라는 슬로건을 단체명에 담아 최고의 클래식 음악 에듀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용진을 필두로 러시아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성호, 현 KBS교향악단 첼로 부수석 윤여훈으로 구성된 클래식 연주단체이다.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삶의 쉼표와 같은 대중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클래식 무대로 역사 속의 위대한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들은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며 진행된다. 사랑과 관련된 12곡의 편곡된 고전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로맨틱한 여름밤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 8월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은 전석 1천원이며, 8세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041-350-2911)로 문의하거나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www.dangji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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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11
  • 논산시,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거리공연 13일 ~ 15일 개최
    (재)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 지진호)은 광복절 연휴 및 휴가기간 논산시에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위해 오는 13일(토) ~ 15일(월)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거리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1950스튜디오 거리공연은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통한 그 시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생동감 있는 세트장 조성,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13일(토) ~ 15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응답하라 1950’s>은 배우들과 승부를 통해 미션지에 도장을 받아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형태의 참여형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메인 공연으로는 △13일(토) 키다리 아저씨 벌룬공연, △14일(일) 퍼포머 넘버원 벌룬버블 공연, △15일(월) 리치매직의 찾아가는 마술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공연을 선사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1950 스튜디오 거리공연을 통해 선샤인랜드에서 가족·연인·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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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10
  • 평생학습도시 보령시, 제177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첼리스트 성승한을 초빙해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란 주제로 제177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첼리스트 성승한은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아트 석사 및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광고제작과 교수,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개·폐막식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문화콘텐츠연구소 ‘미래도시의 파라솔’대표로 있으며 UN국제행사, 통일부 국가행사 등 다수의 국가기관 및 기업들의 초청연주와 강연을 하며 끊임없이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재미있는 영화 강연과 영화 OST를 첼로로 연주하는 등 관객과 소통하는 시네마 콘서트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교육체육과(041-930-3312)로 문의하면 된다. 오제은 교육체육과장은 “첼로 연주를 감상하며 잠시나마 여름철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휴식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강연들을 유치해 시민들이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9월 8일에는 김병후 원장의 ‘코로나19, 우울증을 극복하는 건강한 정신’, 11월 10일에는 나태주 시인의 ‘풀꽃시인 나태주, 시를 쓰며 깨달은 인생 행복의 비밀’을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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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8-10

실시간 문화광장 기사

  • 소운 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 창립식 및 기념전시회 개최
    서산의 위대한 항일 독립운동가 소운 이봉하 선생의 독립운동의 가치와 정신을 잇기 위한 ‘(사)소운 이봉하선생 기념사업회 창립식’이 12일(금) 오전 11시, 부석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소운 이봉하선생은 1919년 4월 8일 충남 서산군 운산면 용현리 보현산 정상에서‘만세봉 횃불 독립투쟁 의거’를 일으켜 우리 민족의 항일 독립 의지를 널리 알린 독립운동가이다. 이날 행사는 (사)소운이봉하선생기념사업회 창립식 행사 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김맹호 시의회 의장, 지역 각 단체장, 그리고 이봉하 선생의 유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6월 30일 창립 발기인 총회를 가진 이후 ‘광복 77주년’을 뜻깊게 맞이하는 의미에서 한 달여만에 창립식을 개최한 것으로, 이날 창립식이 끝난 후에는 한국궁중장식화협회와 시흥시향토민속보존회가 후원하는 ‘창립 기념전시회’가 8. 13.(토)까지 진행되어 이봉하 애국지사의 뜻을 함께 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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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관객과 하나되는 참여형 전시회, 연산문화창고에서 만나요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오는 13일부터 연산문화창고에서 관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형·형·색·색’전시회를 선보인다. ‘형·형·색·색’기획전시회는 색채예술을 바탕으로 한 참여형 전시 방식으로, 기존 회화 전시의 틀을 벗어나 관객이 작품 속으로 들어감으로써 완성되는 형태의 전시다. 이준 작가와 백인교 작가의 작품들이 전시·설치될 예정이며, 관객이 바라만 보는 전시가 아닌 직접 작품을 만지고, 굴리는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시는 다양한 색깔을 기반으로 한 현대미술과 설치작품에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게 함으로써 방문객의 발길을 끌고, 새로운 형식의 문화예술로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8월 13일부터 11월 13일까지 3개월 간 전시될 예정이며,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10시부터 18시까지 관람가능하다. 별도의 예약과정없이 자유관람이 진행되며, 코로나19확산 방지 및 관람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 지원 인력을 활용해 관람을 돕는다. 시 관계자는 “눈으로만 즐기는 전시가 아닌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전시를 통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고, 연산문화창고를 비롯한 논산에 대한 흥미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연산문화창고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개관한 연산문화창고는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시민과 전문가, 공동체와 지역이 함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논산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연산문화창고에서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수제맥주학교’를 비롯해 지역 유아, 청소년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 함양을 위한 담쟁이 예술학교, 미각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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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세종수목원,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 공모
    국립세종수목원이 2022년 하반기 ‘국립세종수목원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식물을 공개 모집한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류광수·이하 한수정)은 국립세종수목원이 다양한 정원식물의 시장확산 지원 및 우수한 국산 정원식물의 발굴을 목표로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종수목원은 오는 9월 26일부터 10월 16일까지 개최되는 정원식물 전시·품평회에 앞서, 이번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에는 국내에서 정원식물을 생산·육성·유통하고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자생식물, 국내육성 품종, 국외도입 품종 총 3분야로,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자생식물 및 국내육성 품종 분야는 전문가와 국민의 품평을 통해 우수성을 평가 후, 상·하반기 품평 결과를 종합해 ‘2022 올해의 정원식물’을 선정하고 9월 30일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한수정은 출품식물의 판로 개척을 위해 전시기간 내 출품자가 직접 식물을 판매하는 ‘정원장터’, 정원작가·조경 설계사·조경시공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를 초청하는 ‘비지니스 데이’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립세종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수목원 김정민 정원소재연구실장은 “출품된 식물은 국립세종수목원 발간물 ‘2022년 정원식물’에 수록해 전국 광역자치단체와 설계사무소 등에 배포할 예정”이라며, “더불어 출품식물이 조경 및 정원조성에 사용되도록 정원식물의 시장확산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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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8월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당진문화재단(이사장 박기호)은 2022.08.31.(수) 19:30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를 개최한다. 당진문화재단은 모든 시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우수한 예술 콘텐츠를 ‘천원의 감동’이라는 타이틀로 매월 마지막 주 ‘문화가 있는 날’을 기획하여 제공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예술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맞춤 공연을 기획하고 시민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공연문화 활성화 및 문화향유권 보장을 위하여 진행된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감상문화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첫 시작의 포문을 여는 오는 8월 마지막 주 공연은 한 여름밤 무더위를 날려줄 아름다운 클래식 공연으로 트리오 MEG의 음악을 준비하였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고전음악들로 선곡하였으며 가족들과 즐길 수 있도록 사랑과 관련된 명곡을 편곡하여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트리오 MEG는 ‘Music makes Everything Grow’라는 슬로건을 단체명에 담아 최고의 클래식 음악 에듀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용진을 필두로 러시아 출신 바이올리니스트 김성호, 현 KBS교향악단 첼로 부수석 윤여훈으로 구성된 클래식 연주단체이다.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세 남자의 클래식한 수다>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삶의 쉼표와 같은 대중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클래식 무대로 역사 속의 위대한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들은 쉽고 재미있게 해설하며 진행된다. 사랑과 관련된 12곡의 편곡된 고전음악으로 관객들과 함께 나누는 로맨틱한 여름밤을 즐겨 주시길 바란다. 8월 ‘당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은 전석 1천원이며, 8세이상(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041-350-2911)로 문의하거나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www.dangji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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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논산시,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거리공연 13일 ~ 15일 개최
    (재)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 지진호)은 광복절 연휴 및 휴가기간 논산시에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위해 오는 13일(토) ~ 15일(월)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거리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1950스튜디오 거리공연은 (재)논산문화관광재단 주최·주관으로 단순 관람에서 벗어나 과거로의 추억여행을 통한 그 시대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생동감 있는 세트장 조성,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13일(토) ~ 15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응답하라 1950’s>은 배우들과 승부를 통해 미션지에 도장을 받아 미션을 완료하면 보상이 주어지는 형태의 참여형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메인 공연으로는 △13일(토) 키다리 아저씨 벌룬공연, △14일(일) 퍼포머 넘버원 벌룬버블 공연, △15일(월) 리치매직의 찾아가는 마술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운 공연을 선사한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1950 스튜디오 거리공연을 통해 선샤인랜드에서 가족·연인·친구들과 행복한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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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평생학습도시 보령시, 제177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개최
    보령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첼리스트 성승한을 초빙해 ‘영화와 음악이 함께하는 시네마콘서트’란 주제로 제177회 만세보령 아카데미 강연을 연다고 밝혔다. 첼리스트 성승한은 뉴욕시립대학교 대학원 미디어아트 석사 및 동아방송예술대학교 광고제작과 교수,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개·폐막식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문화콘텐츠연구소 ‘미래도시의 파라솔’대표로 있으며 UN국제행사, 통일부 국가행사 등 다수의 국가기관 및 기업들의 초청연주와 강연을 하며 끊임없이 활동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재미있는 영화 강연과 영화 OST를 첼로로 연주하는 등 관객과 소통하는 시네마 콘서트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강연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교육체육과(041-930-3312)로 문의하면 된다. 오제은 교육체육과장은 “첼로 연주를 감상하며 잠시나마 여름철 더위를 잊을 수 있는 휴식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좋은 강연들을 유치해 시민들이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만세보령 아카데미는 9월 8일에는 김병후 원장의 ‘코로나19, 우울증을 극복하는 건강한 정신’, 11월 10일에는 나태주 시인의 ‘풀꽃시인 나태주, 시를 쓰며 깨달은 인생 행복의 비밀’을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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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0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2 대전‘우리 소리 축제 ’공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과 대전국악방송은 오는 16일(화)부터 27일(토)까지 국악원 큰마당과 작은마당에서 ‘2022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는 ‘여름(夏)날, 당신이 크게 놀랄(嗬)만한 K-Music의 매력과 재미를 선사하고, 이를 통해 마음이 크게 열리는(閜) 순간을 선물하겠다’는 뜻으로 국악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예술인과 공연단체를 초 청하여 대전시민들에게 우수 공연 향유기회를 제공하고 대전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만든 여름축제이다. 16일(화) 국악과 재즈를 넘나들며 신선하고 오묘한 음악을 연주하는‘신박서클’이 유쾌한 무대로 축제의 막을 연다. 18일(목)에는 국악, 재즈, 일렉사운드 그리고 보컬까지 접목하며 대중과 밀접한 소통을 하고있는‘스톤재즈’가 음악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대표 해금연주자 천지윤이‘김순남 가곡’을 노랫말 대신 해금과 기타, 클라리넷을 통해 현대음악 조성을 섞으며 세련된 음색을 빚어낸 연주로 19일(금)에 찾아간다. 서양의 다양한 음악을 K-Music과 자유롭게 결합하여 새로운 음악으로 전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잠비나이’가 20일(토) 저녁을 책임지고, 23일(화)에는 전통에 현대음악을 엮으며 한국 최초로 아시아&퍼시픽 수상 등을 통해 K-Music이 가진 새로운 가능성과 우수성을 보여주고 있는 <블랙스트링>이 시민에게 동서양 경계를 허무는 멋진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25일(목)은 판소리라는 연희양식의 가능성을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주고 있는 <입과손스튜디오>가 프랑스 소설 ‘레미제라블’을‘판소리 레미제라블’로 각색하여 펼친다. 26일(금)은‘전통공연예술 우수작품 재공연지원 사업’에 선정된 <팔도보부상>이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을 통해 대전시민들에게 무료 공연으로 찾아간다. 음악과 춤을 짊어지고 다니는 보부상 이야기를 현대적인 재담 소리형식으로 담아냈다. 국악원 홈페이지 <팔도보부상> 공연정보 페이지에서 신청을 통해 선착순으로 무료관람을 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27일(토)은 <국악방송 공개 음악회>가 박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소리꾼 박진희, 조예결, 최예림, 최재구가‘거꾸로 프로젝트’의 반주에 맞추어 신곡들을 선보이며 대단원 막이 내린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국악을 기반으로 K-Music의 위상을 떨치고 있는 예술인 및 단체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가 대한민국 대표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축제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우수한 공연을 통해 힐링 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 원 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제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042- 270-85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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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서산시립도서관, 광복 이후 옛날 교과서 전시
    충남 서산시가 서산시립도서관에서 8월 12일까지 옛날 교과서를 전시한다고 밝혔다. 8일 시에 따르면 지난 29일부터 진행된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어린 시절 향수를 떠올리고 어른들의 교육과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서산시립도서관 로비, 종합자료실, 아동자료실에서 진행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옛날 교과서는 교수요목기 교육과정(1945년-1954년)부터 제2차 교육과정(1963년~1973년)까지 총 282종이다. 성기영 서산시립도서관장은 “이번 전시행사 기간 중 학교 여름방학과 맞물려 조부모 댁으로 귀성한 아이들이 많을 것”이라며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손주들과 함께 도서관에 방문해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는 특별한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2022년 충남 공동도서관 옛날 교과서 순회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오는 11월 서산어린이도서관에서도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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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논산문화관광재단,‘굿모닝 독도’무료 상영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오는 8월 26일(금) 오후 7시‘굿모닝 독도’뮤지컬 공연 영상을 상영한다. 이번 상영작은 서울 예술의 전당의 ‘2022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공모에 선정된 세 번째 공연으로, 재미와 감동은 물론 독도에 대한 지식·정보를 덤으로 제공한다. 뮤지컬 <굿모닝 독도>는‘독도를 사랑하는 모임’(독사모) 회원들이 독도 탐방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독사모 일행 중 한·일 커플인 시우(배우 안태준)와 유코(배우 김지아)의 사랑을 반대하는 할아버지 류용복(배우 류창우) 과의 갈등을 사랑과 이해로 극복하는 과정을 그려낸 흡인력 있는 스토리로 관객들의 눈길을 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예약은 8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홈페이지(https://www.nonsan.go.kr/arthall)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이번 상영을 통하여 시민들이 독도가 우리 땅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자연스럽게 독도에 대해 학습하는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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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예산군문예회관, 메밀꽃 필 무렵을 추억하는 뮤지컬 ‘달꽃만발’ 공연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8월 26일 저녁 7시 한국이 낳은 대표 소설가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을 뮤지컬 작품으로 만든 ‘달꽃만발’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원작 메밀꽃 필 무렵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근현대 소설로 시간과 공간 표현이 아름답고 섬세한 작품이며, 뮤지컬 달꽃만발에서는 원작 소설이 가진 문학적 가치를 공연 예술적 가치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달꽃만발은 장터를 돌며 살아가는 장돌뱅이 허생원의 인생을 따라가면서 현재와 과거, 미래를 잇는 마법 같은 공간인 메밀밭을 무대로 펼쳐지는 감동적인 뮤지컬 공연이며, 달빛을 받아 소금처럼 빛나는 메밀밭을 걸으면서 장돌뱅이의 고된 삶을 위로하는 내용으로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숨겨진 뒷이야기가 펼쳐져 눈길을 끈다. ‘달꽃만발’은 극단 이륙의 작품으로 2015년 평창올림픽 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됐으며, 2016년 대한민국 연극대상 지역베스트 작품상 선정 및 2021년 춘천문화재단 민간예술단체 우수 레퍼토리 네이버평점 만점을 받은 작품이다. 관람권 예매는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http://yesan.moonhwain.net) 또는 문예회관을 방문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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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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