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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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부평생교육원,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
    서부평생교육원(원장 이덕준)은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를 연간 운영한다.  ▲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   이달의 직업은 ‘의사’로 읽으면 도움이 되는 진로도서와 의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앞으로의 직업 전망을 담은 내용도 함께 전시했다.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 도서 전시로 매달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도서 추천과 함께 해당 직업군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덕준 원장은 “교육원만의 차별화된 전시로 직업에 대한 고민을 책 속에서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은 교육원 1층 로비에서 볼 수 있으며, 누리집과 SNS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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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1-19
  • 농아인 직접 수어통역으로 안전정보 더 쉽고 정확하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정훈)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과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 영상을 발표했다.    이번 수어영상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교통사고 대처방법 등 일상생활과 사회재난 전반에 걸친 총 8개의 안전교육 영상으로, 농아인(청각⋅언어 장애인)이 직접 수어통역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영상이 갖는 의미 중 하나는 수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실제 농아인이 수어통역을 하기 때문에 장애 당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19년부터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농아인 리포터를 양성하고, 행정안전부‘안전한-TV’의 수어통역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2021년에는 역대 최다인 7명의 농아인이 수어통역사로 참여했다.    특히 시나리오를 농아인의 문화와 어법에 맞는 내용으로 번안⋅번역하고, 농아인에게 최적화된 수어통역 촬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콘텐츠 품질 제고에 힘썼다.    오정훈 센터장은 “이번 수어영상 제작은 지역기관이 협력해 장애인의 안전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평가하며, “제작 가이드라인을 확산하여 모든 장애인이 미디어 정보에서 배제되지 않고,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수어영상 제작으로 안전 정책홍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작된 수어영상은 행정안전부 안전한-TV(www.safet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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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앤피플
    2022-01-11
  • 부여군, 규암면 신리마을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마을 전체를 박문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를 전시회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올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는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사장 조대호)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나루터 이야기 등 주민들 삶의 이야기를 발굴해 고유한 자원으로 승화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포스터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에선 신리마을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보물 같은 자원이 사진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모든 물품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신리마을 일대를 마을 주민과 함께 동행하면서 주민 삶의 흔적을 엿보는 등 마을과 교감할 수 있는 '주민도슨트'가 예정돼 있다. 주민도슨트는 오는 1월 7일까지 운영되며 같은 달 8일부터 27일까지는 무인전시로 진행된다.  부여군 규암면 백마강 자락에 있는 신리마을은 예부터 나룻배를 몰아 백마강을 오가며 주체적 삶을 살아온 마을이다. 그 옛날의 정서와 주민이 지닌 고유한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마을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회복하고 삶의 기억을 재생시켜 마을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신리마을처럼 마을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자원으로 발굴하는 일은 농촌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1-12-30
  • 당진시 유튜브에서 왜목마을 일출 즐겨요!
      코로나19 확산 및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취소된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의 아쉬움을 당진시청 유튜브 생중계로 달래며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는 내년 1월 1일 일출 예정시간인 7시 42분을 기점으로 오전 7시부터 8시까지의 왜목마을 일출 장면을 당진시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c/dangjincity)를 통해 송출하기로 결정했다. ▲ 왜목마을 일출     왜목마을은 일몰과 일출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고 서정적인 일출 장면으로 유명해 꾸준히 사랑받아 오며 해안가 높이 30미터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조형물 ‘새빛 왜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왜목마을 축제가 취소돼 아쉽지만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분들께서는 당진시 유튜브로 새해 일출을 집에서 편안히 감상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축제 취소에도 왜목마을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관광지 방역 강화를 위한 안심콜 운영 및 입장객 발열 체크 등으로 유증상자의 출입을 차단하고, 관광지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새빛 왜목 조형물 일출          
    • 공원환경
    • 공원
    2021-12-27
  • 서산 머드맥스, 올해 한국관광의 ‘별’ 선정... 특별상
    충남 서산시 천혜의 갯벌인 가로림만을 배경으로 한 ‘머드맥스’가 한국관광의 별로 떠올랐다.  22일 시에 따르면 머드맥스에 경운기 부대로 출연한 대산읍 오지리 어촌계(어촌계장 이진복)가 ‘2021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 이진복 오지리 어촌계장이 2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특별상을 받는 모습(좌부터 오영우 문화체육부관광부 제 2차관, 이진복 오지리 오촌계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의미있는 상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월 경운기를 타고 갯벌 바지락 채취 작업에 나서는 역동적인 모습을 힙합•민요와 결합하고 영화 ‘매드맥스’를 연상하게 하는 영상을 제작해 큰 인기를 끌었다. 영상은 1분 30초 분량으로 서산해미읍성, 유기방가옥 등 서산의 주요 관광지도 소개해 갯벌의 아름다움을 넘어 서산의 아름다움까지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가장 화제가 된 ‘경운기 부대’는 대산읍 오지리 어촌계원들이 직접 경운기를 이끌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단 평이다. ▲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서산 편 홍보영상 컷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영상 조회수는 3470만여 뷰를 넘기며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별’에 선정됐다. 21일 열린 시상식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됐으며, 대산읍 오지리 어촌계 이진복 계장이 대표해 수상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이 만들어 낸 영상으로 서산을 세계에 알릴 수 있었다”며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서산을 더 의미있게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머드맥스 유행으로 갯벌의 가치가 크게 높아지면서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 맹정호 서산시장이 11월 6일 바지락 채취를 위해 오지리 고창 개항 일원(머드맥스 촬영지)에 경운기를 타고 들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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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1-12-22
  • 예산군, 제6회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 ‘우수상’
     예산군은 ‘2021 제6회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올해 청주시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6회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중 하나로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 또는 주민공모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1월 12일 지역 예선(광역)이 진행됐으며, 11월 29일 중앙 예선(중앙)을 거쳐 예산군을 비롯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11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모팀은 지난 17일 본선 발표를 거쳤고 예산군은 우수상을 최종 수상했다.  군은 창소3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꿈꾸는 마을은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는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 과정을 비롯해 창소3리 마을을 위한 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지역 단체들이 함께 고심하고 화합하는 이야기 등을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간절함과 진심이 담겼기에 거둔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소3리 주민들과 더욱 고심하고 소통해 창소3리만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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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1-12-21

실시간 문화광장 기사

  • 서부평생교육원,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
    서부평생교육원(원장 이덕준)은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를 연간 운영한다.  ▲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   이달의 직업은 ‘의사’로 읽으면 도움이 되는 진로도서와 의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앞으로의 직업 전망을 담은 내용도 함께 전시했다.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 도서 전시로 매달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도서 추천과 함께 해당 직업군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덕준 원장은 “교육원만의 차별화된 전시로 직업에 대한 고민을 책 속에서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은 교육원 1층 로비에서 볼 수 있으며, 누리집과 SNS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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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농아인 직접 수어통역으로 안전정보 더 쉽고 정확하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정훈)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과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 영상을 발표했다.    이번 수어영상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교통사고 대처방법 등 일상생활과 사회재난 전반에 걸친 총 8개의 안전교육 영상으로, 농아인(청각⋅언어 장애인)이 직접 수어통역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영상이 갖는 의미 중 하나는 수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실제 농아인이 수어통역을 하기 때문에 장애 당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19년부터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농아인 리포터를 양성하고, 행정안전부‘안전한-TV’의 수어통역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2021년에는 역대 최다인 7명의 농아인이 수어통역사로 참여했다.    특히 시나리오를 농아인의 문화와 어법에 맞는 내용으로 번안⋅번역하고, 농아인에게 최적화된 수어통역 촬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콘텐츠 품질 제고에 힘썼다.    오정훈 센터장은 “이번 수어영상 제작은 지역기관이 협력해 장애인의 안전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평가하며, “제작 가이드라인을 확산하여 모든 장애인이 미디어 정보에서 배제되지 않고,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수어영상 제작으로 안전 정책홍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작된 수어영상은 행정안전부 안전한-TV(www.safet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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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부여군, 규암면 신리마을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마을 전체를 박문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를 전시회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올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는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사장 조대호)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나루터 이야기 등 주민들 삶의 이야기를 발굴해 고유한 자원으로 승화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포스터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에선 신리마을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보물 같은 자원이 사진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모든 물품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신리마을 일대를 마을 주민과 함께 동행하면서 주민 삶의 흔적을 엿보는 등 마을과 교감할 수 있는 '주민도슨트'가 예정돼 있다. 주민도슨트는 오는 1월 7일까지 운영되며 같은 달 8일부터 27일까지는 무인전시로 진행된다.  부여군 규암면 백마강 자락에 있는 신리마을은 예부터 나룻배를 몰아 백마강을 오가며 주체적 삶을 살아온 마을이다. 그 옛날의 정서와 주민이 지닌 고유한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마을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회복하고 삶의 기억을 재생시켜 마을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신리마을처럼 마을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자원으로 발굴하는 일은 농촌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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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당진시 유튜브에서 왜목마을 일출 즐겨요!
      코로나19 확산 및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취소된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의 아쉬움을 당진시청 유튜브 생중계로 달래며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는 내년 1월 1일 일출 예정시간인 7시 42분을 기점으로 오전 7시부터 8시까지의 왜목마을 일출 장면을 당진시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c/dangjincity)를 통해 송출하기로 결정했다. ▲ 왜목마을 일출     왜목마을은 일몰과 일출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고 서정적인 일출 장면으로 유명해 꾸준히 사랑받아 오며 해안가 높이 30미터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조형물 ‘새빛 왜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왜목마을 축제가 취소돼 아쉽지만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분들께서는 당진시 유튜브로 새해 일출을 집에서 편안히 감상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축제 취소에도 왜목마을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관광지 방역 강화를 위한 안심콜 운영 및 입장객 발열 체크 등으로 유증상자의 출입을 차단하고, 관광지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새빛 왜목 조형물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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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7
  • 서산 머드맥스, 올해 한국관광의 ‘별’ 선정... 특별상
    충남 서산시 천혜의 갯벌인 가로림만을 배경으로 한 ‘머드맥스’가 한국관광의 별로 떠올랐다.  22일 시에 따르면 머드맥스에 경운기 부대로 출연한 대산읍 오지리 어촌계(어촌계장 이진복)가 ‘2021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았다.  ▲ 이진복 오지리 어촌계장이 2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특별상을 받는 모습(좌부터 오영우 문화체육부관광부 제 2차관, 이진복 오지리 오촌계장)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자에게 주어지는 의미있는 상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월 경운기를 타고 갯벌 바지락 채취 작업에 나서는 역동적인 모습을 힙합•민요와 결합하고 영화 ‘매드맥스’를 연상하게 하는 영상을 제작해 큰 인기를 끌었다. 영상은 1분 30초 분량으로 서산해미읍성, 유기방가옥 등 서산의 주요 관광지도 소개해 갯벌의 아름다움을 넘어 서산의 아름다움까지 알리는 계기가 됐다. 특히, 가장 화제가 된 ‘경운기 부대’는 대산읍 오지리 어촌계원들이 직접 경운기를 이끌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단 평이다. ▲ ‘Feel the Rhythm of Korea 시즌2’ 서산 편 홍보영상 컷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영상 조회수는 3470만여 뷰를 넘기며 한국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별’에 선정됐다. 21일 열린 시상식은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진행됐으며, 대산읍 오지리 어촌계 이진복 계장이 대표해 수상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이 만들어 낸 영상으로 서산을 세계에 알릴 수 있었다”며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서산을 더 의미있게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머드맥스 유행으로 갯벌의 가치가 크게 높아지면서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시는 전망했다.   ▲ 맹정호 서산시장이 11월 6일 바지락 채취를 위해 오지리 고창 개항 일원(머드맥스 촬영지)에 경운기를 타고 들어가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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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예산군, 제6회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 ‘우수상’
     예산군은 ‘2021 제6회 도시재생 한마당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는 올해 청주시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6회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 중 하나로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 또는 주민공모사업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난 11월 12일 지역 예선(광역)이 진행됐으며, 11월 29일 중앙 예선(중앙)을 거쳐 예산군을 비롯한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울산광역시 등 11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공모팀은 지난 17일 본선 발표를 거쳤고 예산군은 우수상을 최종 수상했다.  군은 창소3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꿈꾸는 마을은 위한 작은 발걸음’이라는 주제 발표를 진행했으며, 도시재생대학을 통한 주민들의 마을가꾸기 과정을 비롯해 창소3리 마을을 위한 군과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지역 단체들이 함께 고심하고 화합하는 이야기 등을 발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간절함과 진심이 담겼기에 거둔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창소3리 주민들과 더욱 고심하고 소통해 창소3리만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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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계룡시,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사진 전시회 열어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엄사문화쉼터 지하도갤러리에서 ‘2021년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전국사진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국사진공모전 금상 수상작(사계고택의겨울)   계룡시가 후원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연우)가 주관해 시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사진으로 기록하기 위해 계룡의 사계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사진작가 50여 명이 참가해 30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출품작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계룡시의 숨겨진 비경을 잘 표현한 80점이 입상작품으로 선정됐으며, 공모전 영예의 금상에는 ‘사계고택의 겨울’을 출품한 이지혜씨가 차지했다. 시는 80여 점의 공모전 입상 작품을 전시해 시민에게 아름다운 계룡의 모습을 전하고, 향후 계룡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자료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김연우 지부장은 “계룡시를 배경으로 한 사진공모전에 참여한 전국의 많은 작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향후 지속적인 전국사진공모전 개최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사진예술인 여러분들의 렌즈 속에 담긴 계룡시가 매우 아름답다”며, “전국사진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행사 지원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전국사진공모전 은상 수상작(신원재 전경)     ▲ 전국사진공모전 특별상 수상작(계룡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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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1-12-14
  • 대전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주관한 ‘2021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대전 관광자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 대전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장작 발표(금상 수상작 수목원의 봄)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자연경관, 문화유적, 관광명소, 기타 축제분야 등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전관광사진에 대한 많은 관심에 힘입어 103명 45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공모전 금상은‘수목원의 봄’을 출품한 권희철 씨가 차지했다.  대전시 안용호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전시회, 시정 홍보 및 관광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우수작에 대하여 12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제4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1-12-10
  • 논산시,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으로 우리 고장 이해도 높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충남도서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논산시열린도서관에서 진행했던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 논산시,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으로 우리 고장 이해도 높여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에 걸쳐 17회로 진행되었으며, 세부적으로 ▲1차 유적으로 살펴보는 논산 ▲2차 북아트로 만나는 백제 예술 ▲3차 논산의 근현대를 만나다 ▲4차 논산 시(詩)문학 산책으로 이뤄졌다.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 역시 역사, 예술, 인물 등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그동안 몰랐던 지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애향심을 기르고, 고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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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6
  • 예산군, 2021 여성인권영화제 개최
     예산성폭력상담소(소장 이경옥)는 지난 2일 세계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 여성인권영화제 개최 사진    이번 영화제는 예산군·여성단체협의회·노인복지관·예산성폭력상담소가 함께 참여해 영화 ‘69세’를 상영했으며, 사회 속에서 노인이 받는 부정적인 시선과 편견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군민의 성인지적 감수성 향상에 초점을 두고 진행됐다.  또한 영화 상영 이후 가정폭력, 성폭력 등 여성에 대한 폭력과 사회 구조의 문제점을 되짚고 인간 존엄 및 여성의 삶과 인권을 찾아가기 위한 토론회가 이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폭력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맞서는 용감한 여성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자신 혹은 주변인이 될 수 있도록 성인지 감수성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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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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