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자치단체

실시간뉴스
  • 홍성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충남 홍성군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최종 선발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건축물이 있는 토지의 분할 제한 면적 미만 분할(합병조건)을 추진한 민원지적과 윤영준 주무관 △사골이나 잡뼈 등 부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팩 대용 가공품(사골육수)을 개발한 축산과 유제열 팀장 △농기계 전문교육장 조성 및 소형건설기계 교육기관 지정을 통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기여한 농업기술센터 김대섭 주무관이다. 이번 선발은 부서와 국민추천을 통해 총 10명이 접수됐으며 7개 심사 항목에 따라 총 2회에 걸쳐 평가를 실시했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6명에 대해 적극행정 평가단에서 면접 등 심층 심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3명을 선발했다. 홍성군은 최종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인사상 우대조치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용록 군수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인사상 인센티브 등을 부여함으로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8-22
  • 세종시, ‘읍면동장 내부공모심사제’로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4기 첫 ‘읍면동장 내부공모심사제’를 통해 조치원읍장 등 7명의 읍면동장을 선정하고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내부공모는 조치원읍, 아름동, 부강면, 연기면, 소정면, 대평동, 다정동 등 8곳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했다. 공모에서는 총 28명이 응모해 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시는 이중 최종적으로 7명의 읍면동장을 선정했다. 선정결과는 △4급 김정섭(조치원읍장) △5급 이진례(연기면장) △4급 황병순(아름동장) △5급 임헌관(부강면장) △5급 이문희(소정면장) △5급 이은주(대평동장) △5급 홍한기(다정동장)이다. 내부공모심사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인품, 리더십, 조직관리 역량, 주민과의 화합, 시정 및 지역현안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자를 선정했다. 류임철 행정부시장은 “내부공모심사를 통한 우수한 읍면동장 배치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고 대시민 행정서비스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7-28
  • 부여군, 2022년 정부 모범공무원 선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5일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이들에 모범공무원 증서를 전달했다. 선발된 주인공은 기획조정실 김건태 기획팀장과 굿뜨래경영과 이주철 브랜드전략팀장이다. 이들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민원인을 친절하게 대해 다른 직원들에게 바람직한 본보기가 돼 왔다는 평가다. 김건태 기획팀장은 상권활성화, 관광시설 개발, 기업 유치, 선진 행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여군 행정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주철 브랜드전략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문화시설 확충, 관광자원개발 사업비 확보,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군정 주요사업을 추진해 부여군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부여군을 위해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7-06
  • ‘베이 밸리 메가시티’ 1호 결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임기 첫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선택, 충남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성장 견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1일 도청 집무실에서 ‘1호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 건설 추진계획’에 서명했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는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가시티로 육성한다는 민선 8기 핵심 과제다. 추진 방향은 △아산만권 대한민국 경제 발전 거점 육성 △국가 발전 및 지역 상생발전 기틀 마련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력 유도 등으로 잡았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 성공 추진을 위한 세부 사업으로는 △아산만 써클형(평택∼아산∼천안) 순환철도 신설 △천안(종축장 부지 등) 대규모 최첨단 국가산단 조성 △당진평택국제항 물류 환경 개선과 대중국 수출 전진기지 육성 △환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복원과 민관 상생발전위원회 설치 등을 내놨다. 또 △안산 대부도∼보령 해저터널 간 한국판 골드코스트 조성 △수소에너지 융복합산업벨트 조성 △한강수계 충남 서북부권 용수 이용 협력 △아산시 둔포면 일부 평택지원법 적용 등도 세부 사업에 포함,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속도감 있게 건설하기 위해 TF와 민관 합동 추진단도 구성한다. TF는 기획조정실장이 팀장을 맡고, 정책기획관, 경제‧기업‧건설‧해양 분야 담당 과장, 충남연구원 관계자 등으로 꾸리고, 이달부터 가동한다. 주요 역할은 베이 밸리 메가시티 건설 협력, 부서별 세부 사업 추진, 시도 협력 공동 대응 등이다. 민관 합동 추진단은 아산만권 발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및 공약 세부 과제 관련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30명 안팎으로 구성한다. 도 행정부지사와 민간 전문가가 공동으로 단장을 맡고, 기획지원‧산업경제‧국토해양‧대외협력 등 4개 분과 아래 도 관련 부서와 경제‧시민사회단체‧전문가가 참여한다. 추진단은 다음 달 중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할 계획이며, 주요 역할은 아산만권 발전 방향과 공약 사업 추진 지원, 정부‧국회‧지자체‧관계기관 등 대외 협력, 아산만권 개발 여론 수렴 및 홍보 등이다. 김태흠 지사는 “아산만권 일대는 인구 330만 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 지역내총생산(GRDP) 204조 원 등 인적‧물적 인프라가 풍부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기업이 다수 존재해 발전 잠재력이 풍부하다”라며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조속하게 완성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7-01
  • 양극화 해소 ‘더불어 잘사는 충남’ 만든다
    충남도가 양극화 해소에 따른 ‘더불어 잘사는, 더 행복한 충남’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를 비롯해 실·국·본부장, 외부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극화 해소 실행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양극화 해소 실행과제의 상반기 추진상황과 하반기 이행계획을 점검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실행과제는 총 59개를 수립했으며 △소득 및 고용 불균형 완화 △취약계층 보호와 회복 △경제사회 포용성장 기반 강화가 목표다. 이와 관련 14개 실·국·본부에서 △돌봄·교육 △고용·임금 △소득·자산 △주거·생활 △건강·안전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을 추진 중이다. 실행과제 점검에서는 59개 중 영세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등 40개 과제는 정상 추진,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사업 등 19개 과제는 하반기 중점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상 추진 과제 중 지역의료 인력 수급개선 사업, 취약·위기 가정 맞춤형 자립지원 사업 등 12개 사업은 상반기 중 추진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도민 아이디어 공모 등 정책 발굴을 계속하고, 양극화 대응 지표를 발굴해 정책 추진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도는 그동안 양극화 해소를 위해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경제·사회 등 모든 분야의 대응 방안 모색 및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2019년부터 2020년에는 전국 최초 양극화 조례 및 전담조직을 마련하고, 정책 목표와 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는 신규 과제 발굴 및 중앙정부 정책 제안 등 양극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충남형 양극화 대응 모델을 구축해 정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충남형 양극화 정책의 성과는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2018-2020년 한국노동패널조사와 재정패널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결과, 도의 가구소득 10분위 배율은 2018년 19.01배에서 2020년 18.34배로 감소했는데, 이는 상하위 계층 간 소득격차 감소에 따른 소득분배 개선을 의미한다. 가구소득 지니계수도 같은 기간 0.414에서 0.365로 감소하면서 전국 10위에서 4위로 상승하는 등 가구 간 소득분배 불균형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삶에 대한 도민들의 만족도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7-2021년 충남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삶에 대한 만족도는 2017년 5.97점에서 2021년 6.29점으로 0.32점 상승했다. 같은 조사에서 ‘나는 하위층’이라는 인식 비율도 2013년 45.2%로 절반에 가까웠으나, 2017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2021년에는 10.9%p 감소한 34.3%를 기록했다. 양승조 지사는 “그동안 선도적인 양극화 해소 정책을 추진해 온 관계자 모두 고생이 많았다”며,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위해 저출산·고령화·양극화라는 절박한 시대적 과제에 대한 ‘도전과 응전’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6-28
  • 당진시 자치행정국, 정례브리핑 통한 현안사업 보고
    당진시가 14일 올 상반기 자치행정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례브리핑을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출생 미신고자 집중발굴·자진신고 기간 운영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중대재해예방 관리체계 구축 ▲2022년 읍면동 주민총회 실시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시의회 승인 추진 ▲지방세 소액환급금 기부제도 운영 ▲방범용 CCTV 설치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확대 ▲도서‧벽지 등 농어촌마을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등을 다뤘다. 먼저 시는 출생 미신고자 집중발굴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자진신고 기간 및 출생 미신고자 지원 전담 TF를 운영하고, 이 기간에는 자진신고 독려를 위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를 전액 면제해 미신고로 인한 교육, 의료 등 여러 분야의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힘쓸 예정이다. 지역사회에서 출생 미신고 의심 아동이 발견되면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또한 시는 태풍·호우 등 재해 발생 시 붕괴 위험지역 사고 우려를 해소하고자 해일위험 “다”등급으로 지정된 석문면 교로리 135-4번지 일원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해 시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올 하반기중 행안부 사전설계검토 및 충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 시행 및 설계용역을 추진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 10월 정비사업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시에서는 중대재해TF팀을 올해 초 설치하고 당진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으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강화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시민재해 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중대산업재해 예방 대응 매뉴얼을 작성해 당진시 홈페이지 게시 및 관련 리플릿을 제작해 적극 홍보 중이다. 향후 시는 전 부서 및 사업장에서 단위별로 수립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이행점검 사항 및 중대시민재해 대상인 공중이용시설의 운영·관리에 대한 안전계획 수립내용 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시는 2022년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마을사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참여와 공론의 장을 마련하며, 7월 중 본격적인 마을의제 발굴에 나서 8~9월 각 읍면동별로 주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마을총회를 통한 마을단위의 사업을 주민총회에 상정해 상향식 주민참여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등 마을회와 주민자치회 간 연계를 통해 주민총회에서 더욱 다양한 마을의제를 다루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2021회계연도 당진시 세입·세출 결산결과에 대한 시의회 승인 및 주민공개를 통해 회계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3만 원 이하의 소액환급금을 대상으로 환급안내문 발송 시 시민의 자유로운 기부를 유도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된 지방세 소액환급금 기부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시는 범죄 우범지역 해소 및 어린이 보호를 위해 지난 3월 ‘방범용 CCTV 설치장소 선정협의회’를 개최, 올해 설치 대상지 48개소에 99대의 CCTV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시청 내에 위치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스마트관제를 통해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로부터 시민 안전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해 20개 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 시는 올해에도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5년까지 182개 마을을 목표로 초고속 인터넷망 인프라를 구축해 디지털 접근성이 취약한 농어촌 마을의 정보화 이용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이일순 자치행정국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에도 시민행복을 위한 지원과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살뜰히 챙겨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6-15

실시간 자치단체 기사

  • 홍성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
    충남 홍성군은 2022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최종 선발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건축물이 있는 토지의 분할 제한 면적 미만 분할(합병조건)을 추진한 민원지적과 윤영준 주무관 △사골이나 잡뼈 등 부산물을 활용한 아이스팩 대용 가공품(사골육수)을 개발한 축산과 유제열 팀장 △농기계 전문교육장 조성 및 소형건설기계 교육기관 지정을 통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기여한 농업기술센터 김대섭 주무관이다. 이번 선발은 부서와 국민추천을 통해 총 10명이 접수됐으며 7개 심사 항목에 따라 총 2회에 걸쳐 평가를 실시했다. 1차 심사를 통해 선발된 6명에 대해 적극행정 평가단에서 면접 등 심층 심사를 실시해 최종적으로 3명을 선발했다. 홍성군은 최종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인사상 우대조치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함으로써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용록 군수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지속적으로 선발하고 인사상 인센티브 등을 부여함으로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8-22
  • 세종시, ‘읍면동장 내부공모심사제’로 선정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정4기 첫 ‘읍면동장 내부공모심사제’를 통해 조치원읍장 등 7명의 읍면동장을 선정하고 2022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내부공모는 조치원읍, 아름동, 부강면, 연기면, 소정면, 대평동, 다정동 등 8곳을 대상으로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진행했다. 공모에서는 총 28명이 응모해 3.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으며, 시는 이중 최종적으로 7명의 읍면동장을 선정했다. 선정결과는 △4급 김정섭(조치원읍장) △5급 이진례(연기면장) △4급 황병순(아름동장) △5급 임헌관(부강면장) △5급 이문희(소정면장) △5급 이은주(대평동장) △5급 홍한기(다정동장)이다. 내부공모심사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내부공모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인품, 리더십, 조직관리 역량, 주민과의 화합, 시정 및 지역현안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자를 선정했다. 류임철 행정부시장은 “내부공모심사를 통한 우수한 읍면동장 배치로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고 대시민 행정서비스도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7-28
  • 부여군, 2022년 정부 모범공무원 선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5일 정부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이들에 모범공무원 증서를 전달했다. 선발된 주인공은 기획조정실 김건태 기획팀장과 굿뜨래경영과 이주철 브랜드전략팀장이다. 이들은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면서 민원인을 친절하게 대해 다른 직원들에게 바람직한 본보기가 돼 왔다는 평가다. 김건태 기획팀장은 상권활성화, 관광시설 개발, 기업 유치, 선진 행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여군 행정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이주철 브랜드전략팀장은 지역경제 활성화, 교육문화시설 확충, 관광자원개발 사업비 확보, 농산물 브랜드 이미지 제고 등 군정 주요사업을 추진해 부여군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부여군을 위해서 맡은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7-06
  • ‘베이 밸리 메가시티’ 1호 결재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임기 첫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선택, 충남의 신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대한민국 경제 성장 견인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1일 도청 집무실에서 ‘1호 결재’로 ‘베이 밸리 메가시티 건설 추진계획’에 서명했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는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메가시티로 육성한다는 민선 8기 핵심 과제다. 추진 방향은 △아산만권 대한민국 경제 발전 거점 육성 △국가 발전 및 지역 상생발전 기틀 마련 △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력 유도 등으로 잡았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 성공 추진을 위한 세부 사업으로는 △아산만 써클형(평택∼아산∼천안) 순환철도 신설 △천안(종축장 부지 등) 대규모 최첨단 국가산단 조성 △당진평택국제항 물류 환경 개선과 대중국 수출 전진기지 육성 △환황해경제자유구역청 복원과 민관 상생발전위원회 설치 등을 내놨다. 또 △안산 대부도∼보령 해저터널 간 한국판 골드코스트 조성 △수소에너지 융복합산업벨트 조성 △한강수계 충남 서북부권 용수 이용 협력 △아산시 둔포면 일부 평택지원법 적용 등도 세부 사업에 포함,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속도감 있게 건설하기 위해 TF와 민관 합동 추진단도 구성한다. TF는 기획조정실장이 팀장을 맡고, 정책기획관, 경제‧기업‧건설‧해양 분야 담당 과장, 충남연구원 관계자 등으로 꾸리고, 이달부터 가동한다. 주요 역할은 베이 밸리 메가시티 건설 협력, 부서별 세부 사업 추진, 시도 협력 공동 대응 등이다. 민관 합동 추진단은 아산만권 발전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 및 공약 세부 과제 관련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 등 30명 안팎으로 구성한다. 도 행정부지사와 민간 전문가가 공동으로 단장을 맡고, 기획지원‧산업경제‧국토해양‧대외협력 등 4개 분과 아래 도 관련 부서와 경제‧시민사회단체‧전문가가 참여한다. 추진단은 다음 달 중 발족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할 계획이며, 주요 역할은 아산만권 발전 방향과 공약 사업 추진 지원, 정부‧국회‧지자체‧관계기관 등 대외 협력, 아산만권 개발 여론 수렴 및 홍보 등이다. 김태흠 지사는 “아산만권 일대는 인구 330만 명, 기업 23만 개, 대학 34개, 지역내총생산(GRDP) 204조 원 등 인적‧물적 인프라가 풍부하고,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글로벌 기업이 다수 존재해 발전 잠재력이 풍부하다”라며 경기도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베이 밸리 메가시티를 조속하게 완성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7-01
  • 양극화 해소 ‘더불어 잘사는 충남’ 만든다
    충남도가 양극화 해소에 따른 ‘더불어 잘사는, 더 행복한 충남’이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2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양승조 지사를 비롯해 실·국·본부장, 외부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극화 해소 실행과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올해 양극화 해소 실행과제의 상반기 추진상황과 하반기 이행계획을 점검해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실행과제는 총 59개를 수립했으며 △소득 및 고용 불균형 완화 △취약계층 보호와 회복 △경제사회 포용성장 기반 강화가 목표다. 이와 관련 14개 실·국·본부에서 △돌봄·교육 △고용·임금 △소득·자산 △주거·생활 △건강·안전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정책을 추진 중이다. 실행과제 점검에서는 59개 중 영세 중소기업 근로환경 개선 등 40개 과제는 정상 추진,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 개선사업 등 19개 과제는 하반기 중점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상 추진 과제 중 지역의료 인력 수급개선 사업, 취약·위기 가정 맞춤형 자립지원 사업 등 12개 사업은 상반기 중 추진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에는 양극화 해소를 위해 도민 아이디어 공모 등 정책 발굴을 계속하고, 양극화 대응 지표를 발굴해 정책 추진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도는 그동안 양극화 해소를 위해 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경제·사회 등 모든 분야의 대응 방안 모색 및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2019년부터 2020년에는 전국 최초 양극화 조례 및 전담조직을 마련하고, 정책 목표와 전략을 수립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는 신규 과제 발굴 및 중앙정부 정책 제안 등 양극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과 충남형 양극화 대응 모델을 구축해 정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충남형 양극화 정책의 성과는 지표로 나타나고 있다. 2018-2020년 한국노동패널조사와 재정패널조사 마이크로데이터 분석 결과, 도의 가구소득 10분위 배율은 2018년 19.01배에서 2020년 18.34배로 감소했는데, 이는 상하위 계층 간 소득격차 감소에 따른 소득분배 개선을 의미한다. 가구소득 지니계수도 같은 기간 0.414에서 0.365로 감소하면서 전국 10위에서 4위로 상승하는 등 가구 간 소득분배 불균형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삶에 대한 도민들의 만족도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017-2021년 충남사회조사 결과를 보면 삶에 대한 만족도는 2017년 5.97점에서 2021년 6.29점으로 0.32점 상승했다. 같은 조사에서 ‘나는 하위층’이라는 인식 비율도 2013년 45.2%로 절반에 가까웠으나, 2017년부터 감소하기 시작해 2021년에는 10.9%p 감소한 34.3%를 기록했다. 양승조 지사는 “그동안 선도적인 양극화 해소 정책을 추진해 온 관계자 모두 고생이 많았다”며, “더불어 잘사는 충남을 위해 저출산·고령화·양극화라는 절박한 시대적 과제에 대한 ‘도전과 응전’을 계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6-28
  • 당진시 자치행정국, 정례브리핑 통한 현안사업 보고
    당진시가 14일 올 상반기 자치행정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례브리핑을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출생 미신고자 집중발굴·자진신고 기간 운영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중대재해예방 관리체계 구축 ▲2022년 읍면동 주민총회 실시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시의회 승인 추진 ▲지방세 소액환급금 기부제도 운영 ▲방범용 CCTV 설치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확대 ▲도서‧벽지 등 농어촌마을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등을 다뤘다. 먼저 시는 출생 미신고자 집중발굴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자진신고 기간 및 출생 미신고자 지원 전담 TF를 운영하고, 이 기간에는 자진신고 독려를 위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를 전액 면제해 미신고로 인한 교육, 의료 등 여러 분야의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힘쓸 예정이다. 지역사회에서 출생 미신고 의심 아동이 발견되면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또한 시는 태풍·호우 등 재해 발생 시 붕괴 위험지역 사고 우려를 해소하고자 해일위험 “다”등급으로 지정된 석문면 교로리 135-4번지 일원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해 시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올 하반기중 행안부 사전설계검토 및 충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 시행 및 설계용역을 추진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 10월 정비사업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시에서는 중대재해TF팀을 올해 초 설치하고 당진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으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강화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시민재해 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중대산업재해 예방 대응 매뉴얼을 작성해 당진시 홈페이지 게시 및 관련 리플릿을 제작해 적극 홍보 중이다. 향후 시는 전 부서 및 사업장에서 단위별로 수립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이행점검 사항 및 중대시민재해 대상인 공중이용시설의 운영·관리에 대한 안전계획 수립내용 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시는 2022년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마을사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참여와 공론의 장을 마련하며, 7월 중 본격적인 마을의제 발굴에 나서 8~9월 각 읍면동별로 주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마을총회를 통한 마을단위의 사업을 주민총회에 상정해 상향식 주민참여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등 마을회와 주민자치회 간 연계를 통해 주민총회에서 더욱 다양한 마을의제를 다루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2021회계연도 당진시 세입·세출 결산결과에 대한 시의회 승인 및 주민공개를 통해 회계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3만 원 이하의 소액환급금을 대상으로 환급안내문 발송 시 시민의 자유로운 기부를 유도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된 지방세 소액환급금 기부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시는 범죄 우범지역 해소 및 어린이 보호를 위해 지난 3월 ‘방범용 CCTV 설치장소 선정협의회’를 개최, 올해 설치 대상지 48개소에 99대의 CCTV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시청 내에 위치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스마트관제를 통해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로부터 시민 안전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해 20개 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 시는 올해에도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5년까지 182개 마을을 목표로 초고속 인터넷망 인프라를 구축해 디지털 접근성이 취약한 농어촌 마을의 정보화 이용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이일순 자치행정국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에도 시민행복을 위한 지원과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살뜰히 챙겨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6-15
  • 태안군, 통합방위 유공 기관 표창 수상
    태안군이 올해 충남도 주관 ‘통합방위·예비군 업무발전 유공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충남도가 예비군 창설 54주년을 기념해 실시한 ‘2022년 통합방위·예비군 업무발전 유공기관 선발’ 결과 태안군이 통합방위 유공 분야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역통합방위태세 확립에 헌신적으로 공헌한 기관 및 공무원 등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그동안 민방위 및 비상대비 업무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각종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이번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한편, 군은 지난해에도 충남도 주관 ‘2021년 비상대비유공 표창’ 심사 결과 기관표창 및 유공자 표창(안전총괄과 박은영 주무관)을 받는 등 각종 비상대비태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방위 및 군민 안전 수호에 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안전대진단 실시 등 ‘핀셋 안전행정’에 나서고 을지연습·충무훈련·자체연습 등 비상대비훈련과 안전한국훈련 등의 효과성 향상에 총력을 기울여왔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태안’ 건설을 위해 군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6-08
  • 나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모
    충남도는 6일 충남보훈공원에서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을 엄수했다. 추념식에는 양승조 도지사와 김명선 도의회 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노승일 경찰청장 등 단체장과 보훈단체 및 보훈가족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의 의미로 묵념과 함께 사이렌을 취명하고, 조총 21발을 발사했으며, △헌화·분향 △추념사·추도사 △추모 헌시 낭독 △추모 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등을 진행했다. 도는 이날 추념식 뿐만 아니라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만남의 날 행사, 도내 독립운동가의 독립의 길 투어,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및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계획 중이다. 오는 7월부터는 만 80세 이상 참전유공자 및 미망인들에게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며, 도내 전 지역에서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시내버스 이용요금 전액 감면을 실시한다. 홍예공원에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보훈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독립운동가의 거리를 조성했다. 양 지사는 “제67회 현충일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영전에 삼가 경의를 표한다”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여러분께 진심어린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분들을 기억하고 명예를 드높여 나아가는 일은 가장 기본적인 도리이자 의무”라며 “도에서는 국가유공자를 지속 발굴하는 등 앞장서서 그 의무와 도리를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6-08
  • 보령시, 2년 연속 녹색제품구매 우수기관 선정
    보령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녹색제품구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3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7회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녹색제품구매 우수기관 표창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녹색제품은 환경표지 인증이나 저탄소 인증, 우수재활용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환경오염은 낮추고 자원 및 에너지의 투입은 최소화한 품질이 우수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말한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녹색제품의 구매를 촉진하여 환경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해동안 녹색제품 구매실적을 평가해 시 3개·군 2개로 총 5개 시군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시는 부서 성과관리(BSC) 지표에 녹색제품 구매실적을 포함하여 부서별 구매목표를 정하고 지속적으로 구매율을 모니터링을 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구매한 녹색제품은 63억 원 상당으로 도내 8개 시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해 최종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연헌 환경보호과장은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녹색제품 구매 확대를 위해 부서간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에서도 이 제도가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녹색제품 구매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6-03
  • 대전시, 비상대비 및 민방위 분야 워크숍 개최
    대전시는 지난 6월 2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북한의 핵 위협에 실질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비상대비 및 민방위 분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대전시와 자치구 비상대비업무담당자(충무계획) 담당자, 지역 군부대·경찰청·소방본부 관계자, 관내 중점관리대상업체 관계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점관리대상업체 기관 소개와 충무계획 소개, 비상대비 및 민방위분야 발전방안 토의 등의 진행됐다. 워크숍에서는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하면서 비상대비 및 민방위분야의 실질적인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토의가 있었으며, 충무계획의 개선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또한, 지난 3월부터 2개월여 간 진행되었던 22년도 민방위 정기검열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고하고 개선사항을 논의했으며, 32사단에서는 운영중인 통합방위작전 재난안전망 (PS-LTE) 활용 방안에 대한 토의도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비상시 중점관리대상업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올해 을지연습시 관내 중점관리대상업체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대량살상무기(WMD) 공격시 대응 과제와 관련한 도상연습과 현안과제 토의시 적극 참여 하는 등 민관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는데도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문상훈 시 사회재난과장은 “이번 워크숍은 매년 충무계획 수립과 비상대비훈련시 고질적인 문제의 하나로 지적받아온 행정기관 위주의 일방적인 진행과 지역 공동체의 참여 저조,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관내에 위치한 비상대비 관련 ‘모든 공동체’가 참여하는 워크숍을 통하여 우리 지역의 위기대비 능력을 개선하고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는 ▲관세청, 산림청, 조달청 등 정부기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조폐공사, KT&G 등 공기업과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국책연구기관 ▲충남대병원, 을지대병원, 금성백조, 계룡건설 등 대학병원과 건설업체 등이 참석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2-06-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