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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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교육장 ‘2021 문화의 달 행사’이어가기 운동 참여
    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교육장은 13일‘2021 문화의 달 행사’성공 기원 홍보 이어가기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홍보 이어가기는 지난 9월 1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시작으로 SNS를 통해 문화의 달 의미와 행사 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됐다. 김용재 교육장은‘나에게 문화의 달은 함께하는 여행이다’라는 문구를 소개하며“코로나로 인해 모든 생활에 제약을 받는 상황이지만 인문학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풍성한 문화 생활로의 여행을 함께 떠나,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국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펴오고 있으며 특히 책 읽는 당진을 위한 학생 및 학부모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학교별 인문독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다음 주자로는 심장섭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장님, 이흥주 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님, 홍광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회장님을 지명했다.   ▲‘2021 문화의 달 행사’이어가기 운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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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청양군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 전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6일 3년 연속 반부패·청렴 평가 우수기관의 품격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결실은 공직자 모두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로, 군은 이날 출근하는 전 직원과 함께 ‘청렴 떡’을 나누면서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   군은 매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전 직원 청렴 결의대회 ▲전 직원 청렴 교육 ▲범군민 청렴 캠페인 전개 ▲민관 청렴 협약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 방송 등 깨끗한 공직문화와 부정부패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구성된 ‘청렴 지킴이단’은 각 부서에서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군은 또 미래 사회의 주인이 될 지역 내 학생들이 참여하는 청렴 콘텐츠 공모전 등 청렴 동행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깨끗한 공직사회,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양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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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서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2차 지원... 36억 원 규모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금리 1% 이내인 ‘소망대출 플러스’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소망대출 플러스 자금은 담보능력 부족으로 은행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대출금 보증한도는 신규기업 최대 3천만 원, 기 보증기업 최대 2천만 원이며,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하면 된다.  ▲ 서산시청   업체가 부담하는 실부담금리는 지난 1차와 마찬가지로 1% 이내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 중 지난 2월에 시행한 1차 소망대출 혜택을 받지 못한 곳과 지역화폐 가맹업체, 중저신용자다. 저리 대출 규모는 36억여 원으로, 자금소진 시까지 신청 받는다.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서산지점(☎041-671-5555) 및 국민·기업·농협·우리·신한·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성기찬 일자리경제과장은 “소상공인 소망대출 플러스 사업 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특례보증 3억 원을 포함한 소망대출 등 총 9억 원을 출연해 635개 업체에 총 120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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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태안군, ‘1부서 1시책 추진’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총력!
    태안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군은 군민의 어려움에 동참하고 모두가 함께 하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달부터 코로나 상황 안정 시까지 ‘1부서 1시책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 태안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부서 1시책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 사진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 모습.   ‘1부서 1시책 갖기 운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서별로 실천 가능한 시책을 발굴·시행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전국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태안군에서도 피서객이 감소하는 등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주재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시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공설시장 사용료 감면 △공영여객터미널 점포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 △ 문화예술회관 공연예약 보증금제(지역화폐) 도입 등 다양한 시책이 논의됐다. ▲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   아울러, 공통과제로 △우리지역 물품 먼저 구매하기 △우리지역 식당 이용하기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 감면 등을 선정해 전 부서가 참여토록 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 부서별 실천 보고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군수가 직접 대책 추진을 총괄하는 등 적극적인 경제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기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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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논산시, ‘시민이 곧 시장’, 체계적⦁수요자 중심 행정 내실화
     ‘시민이 시장’이라는 신념으로 자치분권을 선도하고 있는 논산시에 ‘탄소중립과’, ‘아동복지돌봄과’, ‘하천지하수과’등 3개의 부서가 신설되었다.  지난 7월 개편된 논산시 조직도를 통해 기존 ‘친절행정국’, ‘동고동락국’, ‘행복도시국’ 등 사람 중심 가치에 더해 한국판 뉴딜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시책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부서가 생겼음을 볼 수 있다.  첫번째‘탄소중립과’는 최근 기후위기 문제가 국제적 이슈로 떠오르고,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과제 중 하나가 ‘그린 뉴딜’로 선정됨에 따라‘논산시 2050탄소중립 추진계획’을 발표, 환경 및 기후변화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설되었다. ▲ 아동복지돌봄과     ▲ 탄소중립과    탄소중립정책팀, 맑은공기관리팀, 그린에너지팀으로 구성된 탄소중립과는 향후 에너지 자립도시, 친환경 교통체계, 제로 에너지 건물, 친환경 흡수원 조성, 자원순환 도시, 저탄소 농업기반 및 가축분뇨 에너지화, 기후위기 대응 주민참여 등 7대 추진전략을 포함한‘논산형 2050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 실천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역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다양한 정책과 국가적 사업은 물론 선도적인 시책을 추진하는 데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둘째, 아동복지돌봄과는 저출산 문제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국가적 책무로 떠오르면서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다 진화된 아동친화 행정을 추진하게 된다.  아동친화, 보육지원, 아이꽃돌봄, 드림스타트 등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관내 어린이집과 교직원에 대한 운영지원 등 아동보호⦁보육⦁돌봄⦁드림스타트에 이르는 전반적 행정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최근 아동학대, 방치 등이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하면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아이를 돌보고 키움으로써 아이들이 여러 위험과 차별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하천지하수과    마지막으로, 하천지하수과의 경우 기존 맑은물과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부서로, 지역하천과 치수관리 등 생태하천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생겨났다.  앞으로 전담부서에서 다양한 지하수 개발이용, 소하천 정비 등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민원해결과 행정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중교천 정비 등 당면한 현안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시 조직도는 논산시장 위에 시민이 있는 형태로 시민을 행정의 단순한 수요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섬김행정, 시민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잘 듣고, 시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내실있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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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시민의 힘으로! 자치분권 1번지 논산
     논산시의 행정조직도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시장 위에 논산시민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이 마을의 주인이고, 당연히 그에 맞는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강조해온 황명선 논산시장의 확고한 믿음이 엿보이는 단면이다. ‘더 많은 권한’을 ‘더 많은 참여’로 변화시킨 황명선 논산시장의 노력은 마을 주민들의 주인의식, 자치역량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자치분권 1번지 논산’이라는 별명을 얻게 했다.    시민 삶의 현장과 더욱 가까이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해 온 황 시장은 ‘타운홀미팅’이라는 정책을 만들어, 전 시민적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이 제안한 각종 사업 및 아이디어들은 실제 정책으로 이어졌고, 시민의 손으로 논산의 미래를 빚어나가기 시작했다. 그 중 황 시장의 과감한 실행력이 가장 돋보였던 것은 바로 ‘읍면동장시민추천공모제’이다. ‘읍면동장시민추천공모제’는 기존 인사 관행과 고유권한 행사의 영역을 완전히 깨버리고, 시민이 직접 투표 하여 마을을 이끌 읍·면·동장을 선출하기로 한 것이다. 선출된 공직자와 주민들은 서로 간 신뢰와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자치와 분권의 진정한 의미를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끔 정책을 설계한 노력이 더 큰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게 한 것이다.    지난 2019년 논산시는 관내 모든 마을에 ‘마을자치회’를 마련해냈다. 공동체 생활, 안전, 교육, 문화, 환경 등 넓은 영역에서 주민 간 의견을 나누고 갈등을 조정하는 마을 단위의 협의체가 논산의 어느 곳에서든 숨 쉬고 있는 셈이다. 같은 해 전국 최초로 열린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 한마당 축제’는 논산시민이 가꿔 온 자치역량이 한곳에서 꽃핀 화룡점정의 순간이라 할 수 있었다. 각 마을자치회는 마을마다의 특성에 맞게 실행해 온 다양한 기획과 사업들을 공유하며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리며 진정한 자치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황 시장은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거듭 다짐해왔다. 누구나, 언제든, 어디서든 시민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때 비로소  시민 모두가 민주주의를 이끄는 자치분권의 주체로 나설 수 있다. 다양한 자치제도 수립을 선도하고 참여의 문을 열어가고 있는 이러한 성과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 민주시민의 목소리와 움직임을 지탱할 것이다. 황 시장이 꿈꾸는 풀뿌리 민주주의, 자치분권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뜻과 길이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나아가 황 시장은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의 지역혁신을 이끄는 전도사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기초지방정부의 현실과 미래에 직결된 사안들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적극적인 연대와 동참을 이끌고 있다.  또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교육자치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필수적 과제들을 충실히 해결해가고 있다. 온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역사의 선두에 황 시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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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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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교육장 ‘2021 문화의 달 행사’이어가기 운동 참여
    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교육장은 13일‘2021 문화의 달 행사’성공 기원 홍보 이어가기에 적극 동참했다 이번 홍보 이어가기는 지난 9월 1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시작으로 SNS를 통해 문화의 달 의미와 행사 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의 지명으로 참여하게 됐다. 김용재 교육장은‘나에게 문화의 달은 함께하는 여행이다’라는 문구를 소개하며“코로나로 인해 모든 생활에 제약을 받는 상황이지만 인문학을 바탕으로 행복하고 풍성한 문화 생활로의 여행을 함께 떠나,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국민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당진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길러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펴오고 있으며 특히 책 읽는 당진을 위한 학생 및 학부모 시민들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학교별 인문독서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다음 주자로는 심장섭 한국문인협회 당진시지부장님, 이흥주 부여교육지원청 교육장님, 홍광표 대한적십자사 당진지회장님을 지명했다.   ▲‘2021 문화의 달 행사’이어가기 운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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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청양군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 전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6일 3년 연속 반부패·청렴 평가 우수기관의 품격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결실은 공직자 모두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한 노력의 결과로, 군은 이날 출근하는 전 직원과 함께 ‘청렴 떡’을 나누면서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   군은 매년 반부패·청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전 직원 청렴 결의대회 ▲전 직원 청렴 교육 ▲범군민 청렴 캠페인 전개 ▲민관 청렴 협약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 방송 등 깨끗한 공직문화와 부정부패 없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구성된 ‘청렴 지킴이단’은 각 부서에서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군은 또 미래 사회의 주인이 될 지역 내 학생들이 참여하는 청렴 콘텐츠 공모전 등 청렴 동행 문화 정착을 도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깨끗한 공직사회,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양을 만들기 위해 군민과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청렴 청양’ 만들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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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서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2차 지원... 36억 원 규모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로 자금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대출금리 1% 이내인 ‘소망대출 플러스’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소망대출 플러스 자금은 담보능력 부족으로 은행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충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다. 대출금 보증한도는 신규기업 최대 3천만 원, 기 보증기업 최대 2천만 원이며, 2년 만기 일시상환 또는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하면 된다.  ▲ 서산시청   업체가 부담하는 실부담금리는 지난 1차와 마찬가지로 1% 이내이다. 신청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기업·소상공인 중 지난 2월에 시행한 1차 소망대출 혜택을 받지 못한 곳과 지역화폐 가맹업체, 중저신용자다. 저리 대출 규모는 36억여 원으로, 자금소진 시까지 신청 받는다. 신청은 충남신용보증재단 서산지점(☎041-671-5555) 및 국민·기업·농협·우리·신한·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성기찬 일자리경제과장은 “소상공인 소망대출 플러스 사업 자금 지원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올해 특례보증 3억 원을 포함한 소망대출 등 총 9억 원을 출연해 635개 업체에 총 120억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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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3
  • 태안군, ‘1부서 1시책 추진’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 총력!
    태안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발벗고 나선다. 군은 군민의 어려움에 동참하고 모두가 함께 하는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기 위해 이달부터 코로나 상황 안정 시까지 ‘1부서 1시책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 태안군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1부서 1시책 갖기 운동’을 추진한다. 사진은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 모습.   ‘1부서 1시책 갖기 운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서별로 실천 가능한 시책을 발굴·시행하기 위한 것으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거리두기 단계가 전국적으로 상향 조정되고 태안군에서도 피서객이 감소하는 등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지난 2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주재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를 갖고 부서별 시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아이디어 공모전 △공설시장 사용료 감면 △공영여객터미널 점포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 △ 문화예술회관 공연예약 보증금제(지역화폐) 도입 등 다양한 시책이 논의됐다. ▲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보고회   아울러, 공통과제로 △우리지역 물품 먼저 구매하기 △우리지역 식당 이용하기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 감면 등을 선정해 전 부서가 참여토록 하는 등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보고회를 주재한 가세로 군수는 “앞으로 부서별 실천 보고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군수가 직접 대책 추진을 총괄하는 등 적극적인 경제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군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위기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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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02
  • 논산시, ‘시민이 곧 시장’, 체계적⦁수요자 중심 행정 내실화
     ‘시민이 시장’이라는 신념으로 자치분권을 선도하고 있는 논산시에 ‘탄소중립과’, ‘아동복지돌봄과’, ‘하천지하수과’등 3개의 부서가 신설되었다.  지난 7월 개편된 논산시 조직도를 통해 기존 ‘친절행정국’, ‘동고동락국’, ‘행복도시국’ 등 사람 중심 가치에 더해 한국판 뉴딜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시책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업무 추진을 위한 부서가 생겼음을 볼 수 있다.  첫번째‘탄소중립과’는 최근 기후위기 문제가 국제적 이슈로 떠오르고, 한국판 뉴딜의 핵심 과제 중 하나가 ‘그린 뉴딜’로 선정됨에 따라‘논산시 2050탄소중립 추진계획’을 발표, 환경 및 기후변화에 보다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설되었다. ▲ 아동복지돌봄과     ▲ 탄소중립과    탄소중립정책팀, 맑은공기관리팀, 그린에너지팀으로 구성된 탄소중립과는 향후 에너지 자립도시, 친환경 교통체계, 제로 에너지 건물, 친환경 흡수원 조성, 자원순환 도시, 저탄소 농업기반 및 가축분뇨 에너지화, 기후위기 대응 주민참여 등 7대 추진전략을 포함한‘논산형 2050탄소중립’을 위한 구체적 실천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시는 지역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친환경에너지 자립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다양한 정책과 국가적 사업은 물론 선도적인 시책을 추진하는 데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둘째, 아동복지돌봄과는 저출산 문제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국가적 책무로 떠오르면서 지방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다 진화된 아동친화 행정을 추진하게 된다.  아동친화, 보육지원, 아이꽃돌봄, 드림스타트 등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관내 어린이집과 교직원에 대한 운영지원 등 아동보호⦁보육⦁돌봄⦁드림스타트에 이르는 전반적 행정사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최근 아동학대, 방치 등이 사회적 문제로 급부상하면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이 함께 아이를 돌보고 키움으로써 아이들이 여러 위험과 차별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 하천지하수과    마지막으로, 하천지하수과의 경우 기존 맑은물과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부서로, 지역하천과 치수관리 등 생태하천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존⦁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생겨났다.  앞으로 전담부서에서 다양한 지하수 개발이용, 소하천 정비 등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민원해결과 행정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중교천 정비 등 당면한 현안사업을 마무리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우리 시 조직도는 논산시장 위에 시민이 있는 형태로 시민을 행정의 단순한 수요자가 아닌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서 섬김행정, 시민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잘 듣고, 시민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더욱 내실있는 시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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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시민의 힘으로! 자치분권 1번지 논산
     논산시의 행정조직도에는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시장 위에 논산시민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주민이 마을의 주인이고, 당연히 그에 맞는 권한을 행사하는 것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이라고 강조해온 황명선 논산시장의 확고한 믿음이 엿보이는 단면이다. ‘더 많은 권한’을 ‘더 많은 참여’로 변화시킨 황명선 논산시장의 노력은 마을 주민들의 주인의식, 자치역량과 시너지 효과를 내며 ‘자치분권 1번지 논산’이라는 별명을 얻게 했다.    시민 삶의 현장과 더욱 가까이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해 온 황 시장은 ‘타운홀미팅’이라는 정책을 만들어, 전 시민적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이 제안한 각종 사업 및 아이디어들은 실제 정책으로 이어졌고, 시민의 손으로 논산의 미래를 빚어나가기 시작했다. 그 중 황 시장의 과감한 실행력이 가장 돋보였던 것은 바로 ‘읍면동장시민추천공모제’이다. ‘읍면동장시민추천공모제’는 기존 인사 관행과 고유권한 행사의 영역을 완전히 깨버리고, 시민이 직접 투표 하여 마을을 이끌 읍·면·동장을 선출하기로 한 것이다. 선출된 공직자와 주민들은 서로 간 신뢰와 활발한 소통을 바탕으로 더 나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자치와 분권의 진정한 의미를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게끔 정책을 설계한 노력이 더 큰 ‘시민 참여’를 이끌어내고,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게 한 것이다.    지난 2019년 논산시는 관내 모든 마을에 ‘마을자치회’를 마련해냈다. 공동체 생활, 안전, 교육, 문화, 환경 등 넓은 영역에서 주민 간 의견을 나누고 갈등을 조정하는 마을 단위의 협의체가 논산의 어느 곳에서든 숨 쉬고 있는 셈이다. 같은 해 전국 최초로 열린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 한마당 축제’는 논산시민이 가꿔 온 자치역량이 한곳에서 꽃핀 화룡점정의 순간이라 할 수 있었다. 각 마을자치회는 마을마다의 특성에 맞게 실행해 온 다양한 기획과 사업들을 공유하며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리며 진정한 자치가 무엇인지 보여줬다.  황 시장은 ‘주민이 주인되는 자치분권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거듭 다짐해왔다. 누구나, 언제든, 어디서든 시민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때 비로소  시민 모두가 민주주의를 이끄는 자치분권의 주체로 나설 수 있다. 다양한 자치제도 수립을 선도하고 참여의 문을 열어가고 있는 이러한 성과들은 더불어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 민주시민의 목소리와 움직임을 지탱할 것이다. 황 시장이 꿈꾸는 풀뿌리 민주주의, 자치분권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뜻과 길이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나아가 황 시장은 진정한 의미의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의 지역혁신을 이끄는 전도사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기초지방정부의 현실과 미래에 직결된 사안들을 지속적으로 강조하며 중앙정부와 정치권에 적극적인 연대와 동참을 이끌고 있다.  또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재정분권, 자치경찰제, 교육자치 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필수적 과제들을 충실히 해결해가고 있다. 온 시민이 중심이 되는 진정한 자치분권 시대를 열고 지방소멸위기를 극복해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역사의 선두에 황 시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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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예산군, 신규 공무원을 위한 ‘예산군 공직생활 한권으로 끝내기’ 제작
     예산군은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근무를 하면서 필요한 내용을 수록한 ‘예산군 공직생활 한권으로 끝내기’를 제작해 신규 공무원에게 배부했다.  군은 공직생활을 처음 시작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신규 공무원들이 많아 시행착오를 줄이고 공직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책자를 제작했다. ▲ 예산군 공직생활 한권으로 끝내기 책자    ‘예산군 공직생활 한권으로 끝내기’는 예산군의 소개, 신규발령 시 해야 할 일, 공무원에 대한 이해, 업무에 대한 이해, 후생복지, 기타 참고사항 등 총 6장으로 구성돼있다.  특히 공무원으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과, 행정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 등 공직생활에 필요한 내용들을 압축해 한 권에 담아냈다.  군 관계자는 “신규 임용되는 공무원들이 이 책자를 통해 공직생활에 쉽게 적응하고, 직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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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태안군, 202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태안군이 민선7기 3년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요 역점 사업의 추진상황 점검에 나섰다. 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전 부서장 및 읍면장 등이 모인 가운데 ‘202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각 부서별 주요 역점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종합 토론을 실시해 군정 발전을 위한 깊이 있는 점검의 장이 됐다. 보고회에 따르면, 군은 지난 3년 동안 ‘광개토 대사업’의 기반 구축에 힘써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태안-세종 고속도로 등 총 11개 사업이 반영된 바 있으며 특히 올해 5월 국도38호 이원-대산 간 구간이 국도로 승격되는 쾌거를 거뒀다. ▲ 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그간의 성과 공유 및 주요 역점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보고회 모습.   2021년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7개 사업이 확정되며 58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제4차 충청남도 종합계획에도 26건의 지역 현안 사업이 대거 반영됐다. 이와 함께, 만리포 전망타워, 뭍닭섬 탐방로 등을 조성하고 영목항 나들목 해양관광거점, 꽃지 전면부 해안공원 정비사업 등을 추진해 역사와 문화 그리고 즐거움이 공존하는 휴양도시 태안 만들기에 힘써 5년 연속 연간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꾸준히 태안을 찾고 있다. 더불어, 모두가 잘사는 따뜻한 도시 조성을 위해 신규로 노인복지관을 개관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버스요금을 인하했으며 육아지원거점센터, 가족 복합커뮤니티센터, 장애인가족힐링센터 등을 조성 중이다. 또한, 군민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설치해 60~74세 어르신 1만4056명, 75세 이상 어르신 7873명 등 군 전체 인구의 46%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하는 등 예방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그밖에,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남문공영주차장 2층 주차시설, 공동묘지 재정비, 동서시장 일원화 걷고 싶은 거리, 태안읍 생활쓰레기 군 직영 전환을 실시해 군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군은 그간 달성한 성과에 ‘군민과 함께하는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해양도시 태안으로의 더 큰 도약’이라는 목표를 더해 △신해양 △문화관광 △복지 △활력 △농수산업 △스마트 행정 등을 중심으로 군정 역점 과제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군은 지난 2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1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그간의 성과 공유 및 주요 역점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은 보고회 모습.   가세로 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바탕으로 주요 역점 사업의 실천전략과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해 모든 결과가 군민에게 골고루 수혜가 가도록 사업을 추진해 달라”며 “앞으로 태안이 신해양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전략적 군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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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4
  • 청양군, 업무보고회 통해 민선 7기 3년 성과 결산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업무보고회를 열고 민선 7기 출범 후 3년간의 주요 현안과 역점사업 추진실적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 군수 주재로 부군수, 부서장, 읍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야별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군은 민선 7기 출범 후 역대 최대 규모 예산확보, 보건의료원의 획기적 발전, 노인층 통합 돌봄체계 구축, 중소영세농을 위한 푸드플랜 추진, 주민자치를 통한 새로운 공동체 만들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공모사업 119건 유치에 3,092억 원 확보라는 유례없는 성과를 올렸으며, 충남도가 신규 추진한 사회적경제 혁신타운과 기후환경연수원 2개 기관을 모두 유치했다. ▲ 청양군, 업무보고회 통해 민선 7기 3년 성과 결산   군은 민선 7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그간 추진해 온 역점사업과 신규 추진사업이 군민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각종 공모사업과 신규 일반산업단지, 농촌형 스마트타운 단지 등 대규모 사업을 밀도 있게 추진하고 분야별 행정을 고르게 발전시켜 본 궤도에 올려놓음으로써 지역발전을 이루도록 군민의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김 군수는 “지난 3년 동안 열심히 일한 결과 많은 성과를 올렸다”며 “앞으로 2~3년이 매우 중요한 시기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주요 사업을 잘 마무리하도록 역량을 집중하자”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6-18
  •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 3회 연속 우수시설 선정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복천규)이 보건복지부 2020년 전국 사회복지시설 평가(대상기간 2017~2019년)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우수시설에 선정되는영예를 안았다.  14일 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전국 144개의 장애인복지관을 대상으로 총 6개 영역(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시설운영 전반)을 평가했으며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6개 영역 모두 ‘A등급’으로 상위 5%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종합A)’을 받아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 홍성군청 전경    이번 평가는 복지관은 이번 평가로 2014년, 2017년, 2020년 3회 연속 우수시설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장애인복지관의 우수시설 선정은 복지관 직원들의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복지관과 긴밀하게 연계 해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홍성군지회에서 위탁받아 지역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이용자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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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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