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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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경찰서, 교통안전 지킴이 ‘경찰 등신대’를 아시나요?
    약간은 생소한 용어 ‘등신대’가 무엇일까요?  < 사진 : 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용민 경위 > 이는 실제 사람과 같은 크기의 형상을 일컫는 말로, 최근 각종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 실물 사이즈의 구조물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흔히 통신사 광고모델 등신대나 돌잔치 또는 결혼식 등에서의 기념용 등신대를 생각하면 쉽습니다.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쉽게 눈에 띄는 등신대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의식 제고를 위해  연두색 형광점퍼를 착용한 경찰관의 실제 모습으로 등신대를 만들어 교통사고 다발 지점에 설치하였습니다. 주민들도 실제 경찰관인 줄 알고 깜짝 놀라 서행 운전을 하다가도 등신대임을 알고는 미소를 머금고 다시 한번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이처럼 경찰 등신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다른 한편으로 긴급 상황에서 즉시 경찰관을 투입할 수 없는 인력 문제도 해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더불어 예산경찰서는 주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경찰 등신대뿐만 아니라 이동식 단속 카메라 단속부스, 모형 순찰차, 장방형 싸이키 조명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예산 주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24시간 도로를 지켜주고 있는 경찰 등신대를 봤을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항상 머릿속에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미소를 머금고 운전한다면 경찰 등신대도 오늘 하루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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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럼
    2020-04-21
  • 예산경찰서,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설치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엄정한 대응을 위해 경찰서장을 특별수사단장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예산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화) 오전에 현판식을 가졌다.서기용 서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악질적이고 중대한 범죄인 만큼 수사력을 총동원해 SNS와 음란사이트, 웹하드 등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생산자, 유포자는 물론, 가담, 방조한 자들도 끝까지 추적 검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4-06
  • 예산경찰서, 설명절 맞이 관내 독거노인 등 위문 실시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2019. 1. 21 ~ 22.(2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오가면 역탑리 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 위문을 실시하였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이번 위문행사는 예산경찰서 전 직원이 참여하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쌀 · 화장지 · 과일 · 난방유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새해 인사와 함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확보와 위험 예방의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시작하였다.서기용 서장은 “예산 주민은 곧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명심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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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서천署, 심정지로 의식 잃은 운전자 구조로 귀중한 생명 구해
    서천경찰서(서장 홍완선)는, 난 8일 서천군 장항읍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앞에서 쏘나타 차량 운전자가 심정지로 의식을 잃어 화단한 충격한 상태로 있는 것을 교통외근 경찰관이 발견, 차량 유리문을 깨고 긴급 구조하여 119에 인계함으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당일 11시30분경 경비교통과 교통 외근근무자인 경위 임봉도, 경위 김선규는 우천 교통사고 예방 순찰근무 중 지나가던 남자분이 순찰차로 다급히 뛰어오는 모습과 앞쪽에 있는 쏘나타 차량이 화단을 충격한 상태에서 앞 바퀴가 계속 돌아가 연기가 많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순찰차를 정차 후 현장 확인하였다. 운전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운전석에 쓰러져 있고, 차량문이 잠겨있는 상태로, 즉시 경찰서 상황실에 무전으로 119구급차를 긴급지원 요청 후, 순찰차량 트렁크에 있던 소화기와 삽을 꺼내 차량으로 뛰어가 화재 진압과 동시에 운전석 뒤 유리창과 조수석 유리창을 삽과 키홀더에 부착된 차 유리창 망치를 이용 차유리를 깨서 운전자를 차밖으로 구조하였다. 구조 당시 운전자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때마침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운전자를 자동제세동기로 심폐소생술 실시로 호흡을 회복한 후 원광대학병원으로 긴급후송케 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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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대전시 특사경, 산업단지 악취관리 부실 사업장 4곳 적발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2개월에 걸쳐 산업단지와 그 주변의 악취 배출사업장을 집중 단속하여 환경관리 부실사업장 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단속은 산업단지 주변에 지속적인 악취민원이 발생되고 있어 악취발생의 주요 대상인 도장시설 및 금속가공시설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악취물질은 금속가공(주물) 및 도장시설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아무런 정화시설 없이 도장시설을 가동하면 다량의 페인트 분진가루, 휘발성 유기화합물질과 총탄화수소(THC)가 그대로 대기중으로 배출되어 먼지, 악취 등을 오염물질을 발생시켜 시민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특히 대기중 오존(03)의 농도가 증가해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등 환자, 노약자들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주요 적발 내용을 보면, A 사업장에서는 공업단지 주변 주택가에서 산업용기계를 제조하면서 산업용기계 표면에 페인트, 시너 등을 분사기를 사용하여 도장작업을 하면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운영하여 도색과정에서 발생되는 페인트 분진과 유기용제 가스 등 악취물질을 불법적으로 배출해 주변환경를 오염시킨 혐의로 적발 되었으며,  금속가공 처리업을 하는 B 사업장은 금속표면처리시설인 탈사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인 원심력 집진시설에 외부공기를 유입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오염물질에 공기를 섞어 배출 오염도를 낮추는 행위를 하다가 적발되었고 또한, 연삭기 및 절삭기를 사용하여 금속가공을 하는 사업장에서는 공작기계에 딸린 절삭유 저장탱크 용량이 100L이상이면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여야 하나 C,D 업체에서는 허용보관량을 20배 이상 초과하면서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되었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 위반자는 형사 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 부서 및 자치구에 통보하여 조업정지나 사용중지 명령을 하는 등 의법조치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기업이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갖추는 등 환경관련법령을 준수하여 사업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단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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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충남지방경찰청관계자,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 현장방문
    계룡시는 17일 오후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가 계룡경찰서 신축 부지 시찰을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이날 시를 방문한 충남지방경찰청 이명교 청장과 관계자 15여명은 최홍묵 시장을 만나 계룡경찰서 신설 필요성을 공감하며 유치를 위해 노력한 최 시장과 공무원, 시민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로 꼽히는 현장들을 차례로 돌아보며 면적, 치안수요, 출동차량 진출입, 시민 접근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계룡시는 2003년 개청이후에도 논산경찰서 소속 경찰 21명이 시 전역을 전담하고 있어, 시민들의 치안서비스 불편 및 범죄 초동대처 지연 등 불안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국회 및 관계기관을 방문해 경찰서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민서명운동, 경찰서 유치 분위기 확산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8월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계룡경찰서 신설예산안이 통과되고 국회의 예산의결만을 남겨두고 있어 계룡시민의 숙원이었던 경찰서 신설에 물꼬가 트였다. 시는 부지가 결정되면 건축비 등 신축 예산확보에 힘을 보태 조속히 계룡경찰서를 신설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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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19-10-18

실시간 경찰 기사

  • 예산경찰서, 교통안전 지킴이 ‘경찰 등신대’를 아시나요?
    약간은 생소한 용어 ‘등신대’가 무엇일까요?  < 사진 : 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용민 경위 > 이는 실제 사람과 같은 크기의 형상을 일컫는 말로, 최근 각종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 실물 사이즈의 구조물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흔히 통신사 광고모델 등신대나 돌잔치 또는 결혼식 등에서의 기념용 등신대를 생각하면 쉽습니다.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쉽게 눈에 띄는 등신대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의식 제고를 위해  연두색 형광점퍼를 착용한 경찰관의 실제 모습으로 등신대를 만들어 교통사고 다발 지점에 설치하였습니다. 주민들도 실제 경찰관인 줄 알고 깜짝 놀라 서행 운전을 하다가도 등신대임을 알고는 미소를 머금고 다시 한번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이처럼 경찰 등신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다른 한편으로 긴급 상황에서 즉시 경찰관을 투입할 수 없는 인력 문제도 해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더불어 예산경찰서는 주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경찰 등신대뿐만 아니라 이동식 단속 카메라 단속부스, 모형 순찰차, 장방형 싸이키 조명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예산 주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24시간 도로를 지켜주고 있는 경찰 등신대를 봤을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항상 머릿속에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미소를 머금고 운전한다면 경찰 등신대도 오늘 하루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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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예산경찰서,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설치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엄정한 대응을 위해 경찰서장을 특별수사단장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예산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화) 오전에 현판식을 가졌다.서기용 서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악질적이고 중대한 범죄인 만큼 수사력을 총동원해 SNS와 음란사이트, 웹하드 등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생산자, 유포자는 물론, 가담, 방조한 자들도 끝까지 추적 검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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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예산경찰서, 설명절 맞이 관내 독거노인 등 위문 실시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2019. 1. 21 ~ 22.(2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오가면 역탑리 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 위문을 실시하였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이번 위문행사는 예산경찰서 전 직원이 참여하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쌀 · 화장지 · 과일 · 난방유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새해 인사와 함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확보와 위험 예방의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시작하였다.서기용 서장은 “예산 주민은 곧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명심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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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23
  • 서천署, 심정지로 의식 잃은 운전자 구조로 귀중한 생명 구해
    서천경찰서(서장 홍완선)는, 난 8일 서천군 장항읍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앞에서 쏘나타 차량 운전자가 심정지로 의식을 잃어 화단한 충격한 상태로 있는 것을 교통외근 경찰관이 발견, 차량 유리문을 깨고 긴급 구조하여 119에 인계함으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당일 11시30분경 경비교통과 교통 외근근무자인 경위 임봉도, 경위 김선규는 우천 교통사고 예방 순찰근무 중 지나가던 남자분이 순찰차로 다급히 뛰어오는 모습과 앞쪽에 있는 쏘나타 차량이 화단을 충격한 상태에서 앞 바퀴가 계속 돌아가 연기가 많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순찰차를 정차 후 현장 확인하였다. 운전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운전석에 쓰러져 있고, 차량문이 잠겨있는 상태로, 즉시 경찰서 상황실에 무전으로 119구급차를 긴급지원 요청 후, 순찰차량 트렁크에 있던 소화기와 삽을 꺼내 차량으로 뛰어가 화재 진압과 동시에 운전석 뒤 유리창과 조수석 유리창을 삽과 키홀더에 부착된 차 유리창 망치를 이용 차유리를 깨서 운전자를 차밖으로 구조하였다. 구조 당시 운전자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때마침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운전자를 자동제세동기로 심폐소생술 실시로 호흡을 회복한 후 원광대학병원으로 긴급후송케 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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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0
  • 대전시 특사경, 산업단지 악취관리 부실 사업장 4곳 적발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2개월에 걸쳐 산업단지와 그 주변의 악취 배출사업장을 집중 단속하여 환경관리 부실사업장 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단속은 산업단지 주변에 지속적인 악취민원이 발생되고 있어 악취발생의 주요 대상인 도장시설 및 금속가공시설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악취물질은 금속가공(주물) 및 도장시설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아무런 정화시설 없이 도장시설을 가동하면 다량의 페인트 분진가루, 휘발성 유기화합물질과 총탄화수소(THC)가 그대로 대기중으로 배출되어 먼지, 악취 등을 오염물질을 발생시켜 시민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특히 대기중 오존(03)의 농도가 증가해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등 환자, 노약자들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주요 적발 내용을 보면, A 사업장에서는 공업단지 주변 주택가에서 산업용기계를 제조하면서 산업용기계 표면에 페인트, 시너 등을 분사기를 사용하여 도장작업을 하면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운영하여 도색과정에서 발생되는 페인트 분진과 유기용제 가스 등 악취물질을 불법적으로 배출해 주변환경를 오염시킨 혐의로 적발 되었으며,  금속가공 처리업을 하는 B 사업장은 금속표면처리시설인 탈사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인 원심력 집진시설에 외부공기를 유입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오염물질에 공기를 섞어 배출 오염도를 낮추는 행위를 하다가 적발되었고 또한, 연삭기 및 절삭기를 사용하여 금속가공을 하는 사업장에서는 공작기계에 딸린 절삭유 저장탱크 용량이 100L이상이면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여야 하나 C,D 업체에서는 허용보관량을 20배 이상 초과하면서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되었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 위반자는 형사 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 부서 및 자치구에 통보하여 조업정지나 사용중지 명령을 하는 등 의법조치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기업이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갖추는 등 환경관련법령을 준수하여 사업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단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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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19-11-07
  • 충남지방경찰청관계자,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 현장방문
    계룡시는 17일 오후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가 계룡경찰서 신축 부지 시찰을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이날 시를 방문한 충남지방경찰청 이명교 청장과 관계자 15여명은 최홍묵 시장을 만나 계룡경찰서 신설 필요성을 공감하며 유치를 위해 노력한 최 시장과 공무원, 시민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로 꼽히는 현장들을 차례로 돌아보며 면적, 치안수요, 출동차량 진출입, 시민 접근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계룡시는 2003년 개청이후에도 논산경찰서 소속 경찰 21명이 시 전역을 전담하고 있어, 시민들의 치안서비스 불편 및 범죄 초동대처 지연 등 불안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국회 및 관계기관을 방문해 경찰서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민서명운동, 경찰서 유치 분위기 확산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8월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계룡경찰서 신설예산안이 통과되고 국회의 예산의결만을 남겨두고 있어 계룡시민의 숙원이었던 경찰서 신설에 물꼬가 트였다. 시는 부지가 결정되면 건축비 등 신축 예산확보에 힘을 보태 조속히 계룡경찰서를 신설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경찰
    2019-10-18
  • 수사 구조 개혁은 시대적 과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아 끝난 사건을 검찰에서 다시 불러서 또 물어보더군요. 번거롭게 왜그래야 하죠?”, “핸드폰 절도 범인을 잡았다고 해서 받으려고 경찰서에 갔더니 검사 지휘를 기다려야 한데요.   <사진 : 예산경찰서 이동규 경장> 빨리 받아 써야하는데 꼭 검사 허락을 받아야하나요?” 이러한 불만들은 사건관계인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들이다. 근본적으로 검찰이 지배하는 우리나라 수사구조로 인하여 그 피해는 그대로 국민들에게 전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구조를 개혁하기 위하여 수사권조정 신속처리법안이 진행중이다. 그 내용의 핵심을 살펴보면 첫째, 경·검 협력의무를 명시하여 양 기관을 명령과 복종의 수직적 관계에서 대등·협력관계로 설정하여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 둘째, 검사의 무제한적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고 수사 단계별로 10여개의 경찰 수사견제 장치를 도입하여 국민의 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한다. 셋째, 경찰에게 1차적 수사 종결권을 인정하여 경찰 수사의 국민에 대한 책임성을 높일 수 있다. 더불어 경찰의 수사 종결에 대해 검사의 재수사 요청 및 사건관계인의 이의 신청 등 다양한 견제 장치도 마련하고 있다.넷째, 검사가 작성한 피의자 신문조서의 증거능력을 하향하여 공판중심주의를 강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검찰권 남용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던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일정 부분 제한하고 있다. 이처럼 수사권조정이 된다면 경찰이 수사 개시·진행부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부담하여 국민에 대한 책임성이 증대되며, 불기소가 명백한 사건을 경찰단계에서 조기 종결하고, 이중조사도 사라져 국민 편익이 증대된다. 또한 검사는 경찰수사를 사후 통제하여 기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경·검이 지휘와 감독의 수직적인 관계를 벗어나, 서로 협력하면서 각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수호하는 지름길이다. 하루빨리 수사권조정 신속처리법안이 해결 되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함으로써 경찰과 검찰이 서로 견제하고 감시할 수 있는 사법시스템이 구축되고, 경찰과 검찰 모두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할 것이다.
    • 지방자치
    • 경찰
    2019-10-17
  • 자생적 테러 대응과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올해 7월 군에서 폭파병 교육을 이수한 20대 남자가 휴대폰 어플을 이용하여 국제 테러단체 IS에 가입을 시도하는 등 테러방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조사 중에 있다는 기사가 이슈가 되었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정지현순경> 만일 유죄판결을 받는다면 이는 2015년 당시 17세였던 김모군이 시리아에 밀입국해 IS에 가담한 이후 국내에 다시 자생적 테러리스트가 발생한 사건으로 우리나라도 결코 테러로부터 안전한 나라라고 할 수가 없다. 자생적 테러란 2000년대 이후 미국에서 탄생한 테러 유형으로 전문 테러 단체 조직이나 이념이 아닌 정부에 대한 개인적인 반감을 이유로 행동하는 테러를 말하며 테러의 감행 시점이나 방식에 대한 정보 수집이 어려워 대규모 조직에 의한 테러보다 더욱 큰 위협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지난 2015년 세종문화회관에서 발생한 주한미국대사 마크리퍼트 피습사건과 2016년 100여명의 사상자를 낸 미국의 올랜도 총기 난사 사건이 대표적인 자생적 테러사건이다. 경찰은 이러한 테러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기차역, 백화점, 버스터미널 등 테러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각종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매월 실시하는 등 테러예방 및 역량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러나 테러를 막기 위해서는 경찰의 노력과 함께 국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나라에서도 언제든지 테러가 발생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하며 작은 것이라도 테러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한다면 무심코 지나치지 말고 적극적으로 경찰에 신고하여야한다. 이러한 작은 관심과 행동이 우리 주위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테러로부터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오피니언
    • 기고
    2019-10-15
  • 지역 주민의 마음을 얻는 아파트 탄력순찰
     ’17년 9월부터 시행해오고 있는 탄력순찰은 주민친화적 치안서비스로 호응을 받고 있다. 요즘 주목하는 것은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탄력순찰이다. 순찰 소외지역이었던 아파트(주거비율 44.2% 차지) 단지 내 탄력순찰을 확대 추진함으로 빈틈없는 치안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그간 아파트 순찰활동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면, 아파트는 경비원이 있어 자체 경비가 가능할 것이며, 차량이 많아 순찰차가 주차하기 힘들다는 부정적인 시선이 많았다. 또한 아파트입구 차단기로 진입이 불편하다는 점과 단지 내 순찰시 범죄사건으로 오인한 주민의 불안감이 우려되어 잘 시행되지 않았다.  하지만 범죄 현황을 살펴보면 5대범죄(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는 노상 및 주거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였고, 그 중 아파트가 11.3%로 가장 많이 차지하였다. 이는 전년 대비 1.3%상승한 수치다. 따라서 아파트 탄력순찰에 대한 필요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  아파트 탄력순찰을 요청하는 사유를 살펴보면 절도·가정폭력 등 범죄우려, 교통혼잡·소음 등 질서유지, 청소년 비행이 주를 이루며 요청시간대는 주로 20~24시로 귀가시간대의 요청 비율이 높았다.  이에 맞추어 예산경찰서에서는 아파트거주 지역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여 아파트 단지 내 탄력순찰을 8월부터 집중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20~24시간대에 유동적으로 순찰을 전개하고, 탄력순찰 실시 시 홍보물품(스티커, 물티슈)를 배부하여 홍보효과를 증대하고 있다.   더불어 예산경찰서 덕산지구대에서는 월 2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치안올레길 순찰활동’으로 아파트주변을 순찰하면서 민·경이 협력치안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탄력순찰은 아파트 내 ·외 상가 및 시설물 간이범죄예방진단과 병행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순찰결과를 회신하여 경찰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중이다.   아파트 탄력순찰을 통해 곁에서 주민을 살펴보며, 작은 범죄도 놓치지 않는 이웃경찰이 된다면 지역치안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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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2019 청소년 심야식당 “이밥차”인기 상승
     서천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한미희)와 함께 8월 16일을 시작으로 서천 사곡리 세안약국 앞 버스정류장과 건물 3층 교육장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2019년 청소년 심야식당 “이밥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이번 행사는 청소년 밀집지역에서 청소년을 직접 만나 자유롭게 이야기도 나누고 소통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와 청소년상담센터가 계획하였다.  매월 셋째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버스정류장 옆 공터에서 청소년들과 음주감지기 체험, 퀴즈대회, 청소년안전망에 대한 홍보를 3층 교육장에는 컵라면, 즉석밥, 차를 마시면서 진료 ·고민상담 및 직업체험 등을 실시하였다서천고 재학 중인 김모 학생은 “배도 고프고 심심한 데 친구들과 함께 컵라면, 즉석밥, 차을 먹으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경찰관님과 상담선생님과 진로상담을 하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다음 달에도 또 오겠다.”고 말했다홍완선 서천경찰서장은, “청소년 사이에서 반응이 너무 좋아 연말까지 청소년 심야식당 이밥차를 운영할 것이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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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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