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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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욱진 서천경찰서장, 설 맞이 치안현장 특별점검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천특화시장·금융기관 및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방문하는 등 치안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서천특화시장을 방문하여 방범시설 현황 및 정체 등 혼잡시 교통관리 대책 등을 점검하고,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을 홍보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 대한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금융기관·편의점·금은방 등 범죄에 노출된 주요업소를 방문하여 자위방범시설 점검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호욱진 서천경찰서장은 “평온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전 경찰역량을 집중하여 민생침해 범죄예방 등 특별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셉테드)를 통해 행복하고 희망찬 서천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1-02-10
  • 서천경찰서, 실종자 조기 발견 유공자 감사장 수여
     서천경찰서(서장 이상근)는, 지난 3일 발생한 실종자 발견에 도움을 준 서천군 민원봉사과 지적정보팀 강인훈 팀장과 나기찬님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 했다.  서천경찰서와 서천군은 작년 10월 14일 군수실에서 실종자 수색 등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드론 활용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상근 서천경찰서장은, 그동안 실종자 발견을 위해 드론수색에 협조해 주신 서천군에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으로 서천군과 협업 및 정보공유를 통해 사회적 약자보호등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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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1-01-07
  • 서천경찰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서천경찰서장 이상근은 지난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이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써 판넬에 두 손을 비누 거품으로 씻는 로고와 스테이스트롱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사태를 한계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천서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 더 건강하고, 더 단단해 지기를 기원하며,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조금더 신경써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고 밝혔고,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장 김윤태,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태모를 지목하였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7-08
  • 예산경찰서, 교통안전 지킴이 ‘경찰 등신대’를 아시나요?
    약간은 생소한 용어 ‘등신대’가 무엇일까요?  < 사진 : 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용민 경위 > 이는 실제 사람과 같은 크기의 형상을 일컫는 말로, 최근 각종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 실물 사이즈의 구조물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흔히 통신사 광고모델 등신대나 돌잔치 또는 결혼식 등에서의 기념용 등신대를 생각하면 쉽습니다.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쉽게 눈에 띄는 등신대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의식 제고를 위해  연두색 형광점퍼를 착용한 경찰관의 실제 모습으로 등신대를 만들어 교통사고 다발 지점에 설치하였습니다. 주민들도 실제 경찰관인 줄 알고 깜짝 놀라 서행 운전을 하다가도 등신대임을 알고는 미소를 머금고 다시 한번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이처럼 경찰 등신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다른 한편으로 긴급 상황에서 즉시 경찰관을 투입할 수 없는 인력 문제도 해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더불어 예산경찰서는 주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경찰 등신대뿐만 아니라 이동식 단속 카메라 단속부스, 모형 순찰차, 장방형 싸이키 조명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예산 주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24시간 도로를 지켜주고 있는 경찰 등신대를 봤을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항상 머릿속에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미소를 머금고 운전한다면 경찰 등신대도 오늘 하루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요?  
    • 오피니언
    • 컬럼
    2020-04-21
  • 예산경찰서,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설치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엄정한 대응을 위해 경찰서장을 특별수사단장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예산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화) 오전에 현판식을 가졌다.서기용 서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악질적이고 중대한 범죄인 만큼 수사력을 총동원해 SNS와 음란사이트, 웹하드 등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생산자, 유포자는 물론, 가담, 방조한 자들도 끝까지 추적 검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4-06
  • 예산경찰서, 설명절 맞이 관내 독거노인 등 위문 실시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2019. 1. 21 ~ 22.(2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오가면 역탑리 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 위문을 실시하였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이번 위문행사는 예산경찰서 전 직원이 참여하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쌀 · 화장지 · 과일 · 난방유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새해 인사와 함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확보와 위험 예방의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시작하였다.서기용 서장은 “예산 주민은 곧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명심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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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0-01-23

실시간 경찰 기사

  • 호욱진 서천경찰서장, 설 맞이 치안현장 특별점검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2월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천특화시장·금융기관 및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방문하는 등 치안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특히, 서천특화시장을 방문하여 방범시설 현황 및 정체 등 혼잡시 교통관리 대책 등을 점검하고, 보이스피싱 사기 예방을 홍보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 대한 격려도 아끼지 않았다.    이어 금융기관·편의점·금은방 등 범죄에 노출된 주요업소를 방문하여 자위방범시설 점검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하였다.    호욱진 서천경찰서장은 “평온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전 경찰역량을 집중하여 민생침해 범죄예방 등 특별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앞으로 범죄예방 환경설계(셉테드)를 통해 행복하고 희망찬 서천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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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1-02-10
  • 서천경찰서, 실종자 조기 발견 유공자 감사장 수여
     서천경찰서(서장 이상근)는, 지난 3일 발생한 실종자 발견에 도움을 준 서천군 민원봉사과 지적정보팀 강인훈 팀장과 나기찬님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 했다.  서천경찰서와 서천군은 작년 10월 14일 군수실에서 실종자 수색 등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해 드론 활용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상근 서천경찰서장은, 그동안 실종자 발견을 위해 드론수색에 협조해 주신 서천군에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으로 서천군과 협업 및 정보공유를 통해 사회적 약자보호등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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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1-01-07
  • 서천경찰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서천경찰서장 이상근은 지난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이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써 판넬에 두 손을 비누 거품으로 씻는 로고와 스테이스트롱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사태를 한계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천서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 더 건강하고, 더 단단해 지기를 기원하며,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조금더 신경써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고 밝혔고,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장 김윤태,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태모를 지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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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0-07-08
  • 예산경찰서, 교통안전 지킴이 ‘경찰 등신대’를 아시나요?
    약간은 생소한 용어 ‘등신대’가 무엇일까요?  < 사진 : 예산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김용민 경위 > 이는 실제 사람과 같은 크기의 형상을 일컫는 말로, 최근 각종 브랜드를 광고하기 위해 실물 사이즈의 구조물을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흔히 통신사 광고모델 등신대나 돌잔치 또는 결혼식 등에서의 기념용 등신대를 생각하면 쉽습니다.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쉽게 눈에 띄는 등신대를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법규 준수의식 제고를 위해  연두색 형광점퍼를 착용한 경찰관의 실제 모습으로 등신대를 만들어 교통사고 다발 지점에 설치하였습니다. 주민들도 실제 경찰관인 줄 알고 깜짝 놀라 서행 운전을 하다가도 등신대임을 알고는 미소를 머금고 다시 한번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게 됩니다. 이처럼 경찰 등신대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 다른 한편으로 긴급 상황에서 즉시 경찰관을 투입할 수 없는 인력 문제도 해소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더불어 예산경찰서는 주민의 교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경찰 등신대뿐만 아니라 이동식 단속 카메라 단속부스, 모형 순찰차, 장방형 싸이키 조명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를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끝으로, 예산 주민의 교통안전을 위해 24시간 도로를 지켜주고 있는 경찰 등신대를 봤을 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항상 머릿속에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미소를 머금고 운전한다면 경찰 등신대도 오늘 하루 보람을 느끼지 않을까요?  
    • 오피니언
    • 컬럼
    2020-04-21
  • 예산경찰서,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 설치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에 엄정한 대응을 위해 경찰서장을 특별수사단장으로 하는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단’을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예산경찰서는 지난 3월 31일(화) 오전에 현판식을 가졌다.서기용 서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사회적 약자인 여성·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악질적이고 중대한 범죄인 만큼 수사력을 총동원해 SNS와 음란사이트, 웹하드 등에서 이뤄지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생산자, 유포자는 물론, 가담, 방조한 자들도 끝까지 추적 검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4-06
  • 예산경찰서, 설명절 맞이 관내 독거노인 등 위문 실시
     예산경찰서(서장 서기용)는 2019. 1. 21 ~ 22.(2일간) 설 명절을 앞두고 오가면 역탑리 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내 독거노인 위문을 실시하였다.     <사진 : 예산경찰서 제공> 이번 위문행사는 예산경찰서 전 직원이 참여하여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관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을 방문하여 쌀 · 화장지 · 과일 · 난방유 등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찾아 뵙고 새해 인사와 함께 고충과 애로사항을 들으면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안전확보와 위험 예방의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시작하였다.서기용 서장은 “예산 주민은 곧 우리의 소중한 가족임을 명심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지원에 전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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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0-01-23
  • 서천署, 심정지로 의식 잃은 운전자 구조로 귀중한 생명 구해
    서천경찰서(서장 홍완선)는, 난 8일 서천군 장항읍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앞에서 쏘나타 차량 운전자가 심정지로 의식을 잃어 화단한 충격한 상태로 있는 것을 교통외근 경찰관이 발견, 차량 유리문을 깨고 긴급 구조하여 119에 인계함으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당일 11시30분경 경비교통과 교통 외근근무자인 경위 임봉도, 경위 김선규는 우천 교통사고 예방 순찰근무 중 지나가던 남자분이 순찰차로 다급히 뛰어오는 모습과 앞쪽에 있는 쏘나타 차량이 화단을 충격한 상태에서 앞 바퀴가 계속 돌아가 연기가 많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순찰차를 정차 후 현장 확인하였다. 운전자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운전석에 쓰러져 있고, 차량문이 잠겨있는 상태로, 즉시 경찰서 상황실에 무전으로 119구급차를 긴급지원 요청 후, 순찰차량 트렁크에 있던 소화기와 삽을 꺼내 차량으로 뛰어가 화재 진압과 동시에 운전석 뒤 유리창과 조수석 유리창을 삽과 키홀더에 부착된 차 유리창 망치를 이용 차유리를 깨서 운전자를 차밖으로 구조하였다. 구조 당시 운전자는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때마침 도착한 119구급대원이 운전자를 자동제세동기로 심폐소생술 실시로 호흡을 회복한 후 원광대학병원으로 긴급후송케 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1-10
  • 대전시 특사경, 산업단지 악취관리 부실 사업장 4곳 적발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9월부터 2개월에 걸쳐 산업단지와 그 주변의 악취 배출사업장을 집중 단속하여 환경관리 부실사업장 4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단속은 산업단지 주변에 지속적인 악취민원이 발생되고 있어 악취발생의 주요 대상인 도장시설 및 금속가공시설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했다  악취물질은 금속가공(주물) 및 도장시설에서 많이 발생되고 있으며  아무런 정화시설 없이 도장시설을 가동하면 다량의 페인트 분진가루, 휘발성 유기화합물질과 총탄화수소(THC)가 그대로 대기중으로 배출되어 먼지, 악취 등을 오염물질을 발생시켜 시민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고, 특히 대기중 오존(03)의 농도가 증가해 호흡기 질환이나 신경장애를 일으키는 등 환자, 노약자들의 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주요 적발 내용을 보면, A 사업장에서는 공업단지 주변 주택가에서 산업용기계를 제조하면서 산업용기계 표면에 페인트, 시너 등을 분사기를 사용하여 도장작업을 하면서 대기오염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고 운영하여 도색과정에서 발생되는 페인트 분진과 유기용제 가스 등 악취물질을 불법적으로 배출해 주변환경를 오염시킨 혐의로 적발 되었으며,  금속가공 처리업을 하는 B 사업장은 금속표면처리시설인 탈사시설을 가동하면서 방지시설인 원심력 집진시설에 외부공기를 유입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하여 오염물질에 공기를 섞어 배출 오염도를 낮추는 행위를 하다가 적발되었고 또한, 연삭기 및 절삭기를 사용하여 금속가공을 하는 사업장에서는 공작기계에 딸린 절삭유 저장탱크 용량이 100L이상이면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여야 하나 C,D 업체에서는 허용보관량을 20배 이상 초과하면서 폐수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아 적발되었다 이번에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 위반자는 형사 입건하고 위반사항은 관할 부서 및 자치구에 통보하여 조업정지나 사용중지 명령을 하는 등 의법조치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기업이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갖추는 등 환경관련법령을 준수하여 사업 활동이 활발히 이루어지기를 기대하며, 쾌적한 도시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에 대해 지속적인 현장단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19-11-07
  • 충남지방경찰청관계자,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 현장방문
    계룡시는 17일 오후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가 계룡경찰서 신축 부지 시찰을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이날 시를 방문한 충남지방경찰청 이명교 청장과 관계자 15여명은 최홍묵 시장을 만나 계룡경찰서 신설 필요성을 공감하며 유치를 위해 노력한 최 시장과 공무원, 시민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로 꼽히는 현장들을 차례로 돌아보며 면적, 치안수요, 출동차량 진출입, 시민 접근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계룡시는 2003년 개청이후에도 논산경찰서 소속 경찰 21명이 시 전역을 전담하고 있어, 시민들의 치안서비스 불편 및 범죄 초동대처 지연 등 불안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국회 및 관계기관을 방문해 경찰서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민서명운동, 경찰서 유치 분위기 확산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8월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계룡경찰서 신설예산안이 통과되고 국회의 예산의결만을 남겨두고 있어 계룡시민의 숙원이었던 경찰서 신설에 물꼬가 트였다. 시는 부지가 결정되면 건축비 등 신축 예산확보에 힘을 보태 조속히 계룡경찰서를 신설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경찰
    2019-10-18
  • 수사 구조 개혁은 시대적 과제
    “경찰에서 조사를 받아 끝난 사건을 검찰에서 다시 불러서 또 물어보더군요. 번거롭게 왜그래야 하죠?”, “핸드폰 절도 범인을 잡았다고 해서 받으려고 경찰서에 갔더니 검사 지휘를 기다려야 한데요.   <사진 : 예산경찰서 이동규 경장> 빨리 받아 써야하는데 꼭 검사 허락을 받아야하나요?” 이러한 불만들은 사건관계인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들이다. 근본적으로 검찰이 지배하는 우리나라 수사구조로 인하여 그 피해는 그대로 국민들에게 전해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구조를 개혁하기 위하여 수사권조정 신속처리법안이 진행중이다. 그 내용의 핵심을 살펴보면 첫째, 경·검 협력의무를 명시하여 양 기관을 명령과 복종의 수직적 관계에서 대등·협력관계로 설정하여 견제와 균형을 이루고 있다. 둘째, 검사의 무제한적 수사지휘권을 폐지하고 수사 단계별로 10여개의 경찰 수사견제 장치를 도입하여 국민의 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한다. 셋째, 경찰에게 1차적 수사 종결권을 인정하여 경찰 수사의 국민에 대한 책임성을 높일 수 있다. 더불어 경찰의 수사 종결에 대해 검사의 재수사 요청 및 사건관계인의 이의 신청 등 다양한 견제 장치도 마련하고 있다.넷째, 검사가 작성한 피의자 신문조서의 증거능력을 하향하여 공판중심주의를 강화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검찰권 남용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어 왔던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일정 부분 제한하고 있다. 이처럼 수사권조정이 된다면 경찰이 수사 개시·진행부터 결과에 대한 평가를 부담하여 국민에 대한 책임성이 증대되며, 불기소가 명백한 사건을 경찰단계에서 조기 종결하고, 이중조사도 사라져 국민 편익이 증대된다. 또한 검사는 경찰수사를 사후 통제하여 기소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다. 경·검이 지휘와 감독의 수직적인 관계를 벗어나, 서로 협력하면서 각자의 책임을 다하는 것은 국민의 안전과 인권을 수호하는 지름길이다. 하루빨리 수사권조정 신속처리법안이 해결 되어 수사와 기소를 분리함으로써 경찰과 검찰이 서로 견제하고 감시할 수 있는 사법시스템이 구축되고, 경찰과 검찰 모두 본연의 역할로 돌아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할 것이다.
    • 지방자치
    • 경찰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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