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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서천경찰서 ‘자치경찰사무 예산 간담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2021년 7월 1일)에 따른 지역 치안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9일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와 자치경찰사무 예산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서천군-서천경찰서 ‘자치경찰사무 예산 간담회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내 주요 범죄예방을 위해 방범시설물(CCTV) 확충과 교통안전시설물 확대 필요성을 공감하고 특히, 치매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치매 배회감지기 확대 보급과 민·관·경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또한, 정신질환자·자살기도자 등의 효과적인 보호를 위한 ‘24시간 응급 입원병원’ 운영과 관련 서천군을 충남 남부권(서천, 보령, 부여) 거점병원으로 지정 운영하는 방안을 충남도에 건의하는 등 양 기관이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노박래 군수는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치안관련 예산을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군민들의 보호와 지역안전 체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치경찰은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주민 밀착 민생치안활동 중심의 치안활동과 이와 밀접한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사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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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예산署,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한 은행직원에 감사장
    예산경찰서(총경 이미경)는 2021년 8월 5일 관내 금융기관 직원의 현금인출 중단 및 신속한 판단과 대처로 70대 여성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준 것과 관련, 해당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 이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여성이 신협에 방문하여 다액의 수표(1,000만원)을 현금으로 바꾸려하자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이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늦춘 후 현금으로 바꾸려는 이유를 문의 하였고, 불안에 떨며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하고 피해자의 휴대전화로 불상의 전화가 계속해서 걸려오는 등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직감하여 경찰에 신고하여 재산피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예산경찰서는 관내 금융기관을 상대로 전단지 배포 등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 결과, 예산지역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는 금융기관·편의점 직원들의 활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미경 예산경찰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 상호 협력을 통해 선제적 예방 홍보 활동으로 보이스피싱 사기범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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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서천경찰서장, 춘장대해수욕장 여름파출소 점검
      서천경찰서장(서장 호욱진)은 7월 8일 춘장대해수욕장 여름파출소와 관광단지 내 설치중인 교통안전·범죄예방시설물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여행욕구 증가 등 많은 피서객들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20년에는 도내에서 대천해수욕장 다음으로 37만명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여름휴가철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과 피서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파출소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오는 10일부터 8월 15일가지 37일간 13명의 경찰관들은 24시간 취약지를 순찰하며, 범죄예방과 112신고 처리, 코로나19 방역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이와 함께 안전한 춘장대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매주 1회 여성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양방향 비상벨 점검 및 불법카메라 설치 탐지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며,     또한, 서천군과 함께 춘장대 해수욕장 중앙광장 옆 피서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여성공중화장실 2개소에 안심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시설물을, 관광단지 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400m), 횡단보도 4개소 신설, 중앙선 2개소 절선,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 하향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중이다.    호욱진 서천경찰서장은 “춘장대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안정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성범죄 예방 활동, 취약지 순찰 등 모든 치안역량을 총 동원하여 서천을 찾는 피서객들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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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예산署,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한 은행직원에 감사장
    예산경찰서(총경 이미경)는 2021년 6월 24일 관내 금융기관 직원의 현금인출 중단 및 신속한 판단과 대처로 50대 남성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준 것과 관련, 해당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 김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이 신협에 방문하여 다액의 돈을 인출하려 하자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이 인출을 늦춘 후 돈의 사용처 등을 문의 하였고, 저축 은행을 사칭하여 대환대출을 해준다는 불상의 보이스 피싱 범죄임을 직감하여 현금 인출을 중단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재산피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예산경찰서는 관내 금융기관을 상대로 전단지 배포 등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 결과, 예산지역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는 금융기관·편의점 직원들의 활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미경 예산경찰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 상호 협력을 통해 선제적 예방 홍보 활동으로 보이스피싱 사기범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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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서천경찰서, 실종자 발견 주민에 감사장 전달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지난 13일 집을 나간 80대 치매노인이 당정리 마을 회관 주변을 배회하는 것을 보고 신속히 신고한 주민 이영순(여, 60세)님께 경찰서장 감사자를 수여하였다. ▲ 실종자 발견 주민에 감사장 전달    신고자는 실종자가 주변을 배회하고 있어 집에서 보호 중 실종자를 찾는 온마을퍼지미 방송을 듣고 인상착의가 일치하여 실종자의 소재를 제보하였다고 말했다.  서천경찰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사건이 생명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신고접수 단계부터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호욱진 경찰서장은 실종자 조기 발견하여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인계하는 데 도움을 주신 이영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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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서천경찰서, 장애인 성폭력 예방 활동 적극 실시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지난 14일 오전 성폭력 피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서천군 장애인복지팀, 서천성폭력상담소 합동점검팀을 구성하여 서천 관내 장애인 시설 방문 점검을 실시하였다.   ▲ 성폭력 예방 활동 전개    이번 합동 점검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장애인 거주시설과 공동가정에 대해 시설종사자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범죄피해 사례가 있는지 살펴 보았다.     또한, 시설종사자에 대해서는 범죄피해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호욱진 경찰서장은“지속적으로 성폭력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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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1-06-15

실시간 경찰 기사

  • 서천군-서천경찰서 ‘자치경찰사무 예산 간담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자치경찰제 전면 시행(2021년 7월 1일)에 따른 지역 치안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9일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와 자치경찰사무 예산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 서천군-서천경찰서 ‘자치경찰사무 예산 간담회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내 주요 범죄예방을 위해 방범시설물(CCTV) 확충과 교통안전시설물 확대 필요성을 공감하고 특히, 치매 어르신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치매 배회감지기 확대 보급과 민·관·경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또한, 정신질환자·자살기도자 등의 효과적인 보호를 위한 ‘24시간 응급 입원병원’ 운영과 관련 서천군을 충남 남부권(서천, 보령, 부여) 거점병원으로 지정 운영하는 방안을 충남도에 건의하는 등 양 기관이 협력해 추진하기로 했다. 노박래 군수는 “내년도 예산 편성 시 치안관련 예산을 최대한 반영되도록 노력하고 군민들의 보호와 지역안전 체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치경찰은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주민 밀착 민생치안활동 중심의 치안활동과 이와 밀접한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교통사고를 조사하는 사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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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예산署,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한 은행직원에 감사장
    예산경찰서(총경 이미경)는 2021년 8월 5일 관내 금융기관 직원의 현금인출 중단 및 신속한 판단과 대처로 70대 여성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준 것과 관련, 해당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 이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여성이 신협에 방문하여 다액의 수표(1,000만원)을 현금으로 바꾸려하자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이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늦춘 후 현금으로 바꾸려는 이유를 문의 하였고, 불안에 떨며 아무런 대답을 하지 못하고 피해자의 휴대전화로 불상의 전화가 계속해서 걸려오는 등 보이스피싱 범죄임을 직감하여 경찰에 신고하여 재산피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예산경찰서는 관내 금융기관을 상대로 전단지 배포 등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 결과, 예산지역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는 금융기관·편의점 직원들의 활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미경 예산경찰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 상호 협력을 통해 선제적 예방 홍보 활동으로 보이스피싱 사기범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감사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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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서천경찰서장, 춘장대해수욕장 여름파출소 점검
      서천경찰서장(서장 호욱진)은 7월 8일 춘장대해수욕장 여름파출소와 관광단지 내 설치중인 교통안전·범죄예방시설물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코로나19 백신접종 및 여행욕구 증가 등 많은 피서객들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20년에는 도내에서 대천해수욕장 다음으로 37만명의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여름휴가철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과 피서객들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파출소를 운영하게 되었으며,    오는 10일부터 8월 15일가지 37일간 13명의 경찰관들은 24시간 취약지를 순찰하며, 범죄예방과 112신고 처리, 코로나19 방역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이와 함께 안전한 춘장대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매주 1회 여성공중화장실에 설치된 양방향 비상벨 점검 및 불법카메라 설치 탐지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며,     또한, 서천군과 함께 춘장대 해수욕장 중앙광장 옆 피서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여성공중화장실 2개소에 안심스크린을 설치하는 등 범죄예방시설물을, 관광단지 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400m), 횡단보도 4개소 신설, 중앙선 2개소 절선, 어린이 보호구역 속도 하향 등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중이다.    호욱진 서천경찰서장은 “춘장대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 안정적인 치안 유지를 위해 성범죄 예방 활동, 취약지 순찰 등 모든 치안역량을 총 동원하여 서천을 찾는 피서객들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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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8
  • 예산署,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한 은행직원에 감사장
    예산경찰서(총경 이미경)는 2021년 6월 24일 관내 금융기관 직원의 현금인출 중단 및 신속한 판단과 대처로 50대 남성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아준 것과 관련, 해당 금융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 김모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이 신협에 방문하여 다액의 돈을 인출하려 하자 이를 수상히 여긴 은행직원이 인출을 늦춘 후 돈의 사용처 등을 문의 하였고, 저축 은행을 사칭하여 대환대출을 해준다는 불상의 보이스 피싱 범죄임을 직감하여 현금 인출을 중단하고 경찰에 신고하여 재산피해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예산경찰서는 관내 금융기관을 상대로 전단지 배포 등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 결과, 예산지역 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는 금융기관·편의점 직원들의 활약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이미경 예산경찰서장은 “경찰과 금융기관 상호 협력을 통해 선제적 예방 홍보 활동으로 보이스피싱 사기범죄 근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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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2
  • 서천경찰서, 실종자 발견 주민에 감사장 전달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지난 13일 집을 나간 80대 치매노인이 당정리 마을 회관 주변을 배회하는 것을 보고 신속히 신고한 주민 이영순(여, 60세)님께 경찰서장 감사자를 수여하였다. ▲ 실종자 발견 주민에 감사장 전달    신고자는 실종자가 주변을 배회하고 있어 집에서 보호 중 실종자를 찾는 온마을퍼지미 방송을 듣고 인상착의가 일치하여 실종자의 소재를 제보하였다고 말했다.  서천경찰은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실종사건이 생명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신고접수 단계부터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호욱진 경찰서장은 실종자 조기 발견하여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인계하는 데 도움을 주신 이영순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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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1-06-17
  • 서천경찰서, 장애인 성폭력 예방 활동 적극 실시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지난 14일 오전 성폭력 피해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서천군 장애인복지팀, 서천성폭력상담소 합동점검팀을 구성하여 서천 관내 장애인 시설 방문 점검을 실시하였다.   ▲ 성폭력 예방 활동 전개    이번 합동 점검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장애인 거주시설과 공동가정에 대해 시설종사자 등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범죄피해 사례가 있는지 살펴 보았다.     또한, 시설종사자에 대해서는 범죄피해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호욱진 경찰서장은“지속적으로 성폭력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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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2021-06-15
  • 자치경찰제 성공적 안착을 위한 소통의 장 열어
     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자치경찰제 7월 1일 정식 시행에 앞서 지방행정과 치안행정간 연계 지원 등 자치경찰제의 초기 안착을 위해 지난 6월 9일 위원회 사무국에서 경찰청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 김익중 사무국장, 사무국 각 과장 및 팀장 등 위원회 측 8명과 우지완 경찰청 자치경찰지원담당관(총경) 등 경찰청 측 5명이 참석하여 자치경찰제 본격 시행 준비를 위해 필요한 각종 현안에 대해 긴밀히 논의하였다. ▲ 자치경찰제 성공적 안착을 위한 소통의 장 열어    간담회에서 양측은 시민을 위한 자치경찰제 구현을 위해 경찰청의 자치경찰 사무 관련 핵심 치안시책 공유, 실시간 협력체계 구축, 예산·인사·장비 등 실무적 필요 사안 논의 등 시범운영 기간 중 해결이 요구되는 사항에 대해 상호 의견 및 정보를 교환하였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대전시 치안환경에 가장 적합한 시책을 발굴·추진하도록 위원회-경찰청-시경찰청 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시민 맞춤형 “대전형 자치경찰제”구축에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강영욱 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이전부터 이미 현장 경찰관이 치안을 위해 적극 힘써 왔지만, 자치경찰제도가 정식 출범하는 7월 1일부터는 더욱 안전한 대전에서 시민이 더 행복할 수 있는 치안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장이 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1-06-11
  • 서천경찰서, 「THE 스마트한 온라인 안전지도」 활용한 범죄예방·실종자 수색 역량강화로 군민안전 강화 추진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THE 스마트한 온라인 안전지도(이하 ‘안전지도’라 말한다 )」를 제작하여 6월 10일부터 일선 치안현장에서 본격 활용할것이라고 밝혔다.    ‘안전지도’란 방범용CCTV* 753대와 스마트보안등 164대의 위치를 온라인 지도로 제작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경찰관들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한 것이다.     * 방범용CCTV는 생활교통CCTV(492대)와 기타CCTV(261대) 구분       그동안 CCTV등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서천군 CCTV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야만 가능했지만 이러한 불편을 대폭 개선하였다.    서천경찰서에서는 ‘안전지도’가 제작됨으로써, 지구대·파출소에서는 방범용 CCTV 미설치 장소 등의 취약구역을 중심으로 선제적 예방 순찰을 전개할 수 있고, 실종·가출인 발생 시 주변 CCTV 등의 위치를 확인하여 동선추적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으며, 범죄 발생 시 초동수사단계에서부터 범인추적 및 필요한 수사가 조속히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호욱진 서천경찰서장은 ”「THE 스마트한 온라인 안전지도」는 범죄예방 및 범인·실종자 수색에 활용할 수 있어 경찰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등 안전한 서천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방범용CCTV 등 방범시설물이 취약지역에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될 수 있도록 서천군과 협업해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1-06-10
  • 대전시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시작, 힘찬 첫 발걸음
     ‘시민의 곁을 든든하게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대전시 자치경찰제 시범운영이 시작된다.  대전시는 29일 오전 대전시청에서 ▲허태정 대전시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김창룡 경찰청장 ▲권중순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송정애 대전광역시경찰청장 ▲강영욱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출범식을 개최했다.  출범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소수 인원으로 간소하게 ▲자치경찰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협력하자는 의미를 담은 기념손찍기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시작을 응원하는 현판제막으로 진행됐다.    자치경찰제 시범운영 시작 소감으로 강영욱 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위원회 첫 위원장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자치경찰위원회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창룡 경찰청장은 “처음 시작하는 제도인만큼 어려움이 있겠지만, 허태정 시장님과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등 많은 분들이 함께 협력해주신다면 조기에 잘 정착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주민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주민 친화적인 대전의 자치경찰로 선도적으로 잘 운영해 나가도록 모든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호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대전의 출범식이 자치경찰제 조속한 도입시행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자치경찰제가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 건설에 많은 기여를 해 줄 것이라 기대하며, 관계기관과 함께 제도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은 “자치분권 시행의 중점으로 대전자치경찰이 시작됐으며, 시민 민생현장 최일선에서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관련 기관이 힘을 합쳐서 자치경찰이 옳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자치경찰제 도입에 감사드리며, 대전 교육청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수 있도록 자치경찰과 협력하는 데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허태정 대전시장은 “자치경찰제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처음 도입되는 자치경찰제에 대한 우려가 기대와 공감으로 바뀌도록 자치경찰위원회가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7인의 위원으로 구성되는 합의제 행정기관으로 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 등 자치경찰사무를 관장하며 자치경찰위원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공무원과 경찰공무원이 함께 근무하는 1국 2과 5개팀으로 구성된 사무기구가 설치된다.  한편, 대전시 자치경찰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친 후 7월 1일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가며 치안서비스의 질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역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 활성화 ▲치안정책에 대한 시민참여 확대 ▲여성·아동·청소년 보호 강화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경찰
    2021-04-29
  • [기고]음주 운전, 사회적 인식 변화에 그 경종을
     최근 전국적인 코로나 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회식과 술자리 모임이 줄어드는 반면 음주 운전과 음주 교통사고는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음주 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개정된 도로교통법(일명 윤창호 법)이 시행된지 2년 가까이 지났지만 지난 26일 음주 운전으로 인해 발생한 4중 추돌사고 등 인터넷 기사나 뉴스를 통해 조금만 찾아보아도 음주 운전으로 인한 각종 사건 ·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음을 쉽게 알 수 있다.    예산군 또한 예외는 아니다. 지난해 음주 운전과 음주 사고는 각각 138건(전년 대비 38%↑), 44건(전년 대비 46%↑)으로 적지 않은 증가추세를 보였고, 이에 따른 인명피해(사망 3명, 부상 111명)를 비롯한 교통안전 시설물 파손 등 사회적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음주 단속 장비(감지기)에 바람을 불어 구강 내 알코올을 감지하는 기존의 단속 방법 때문에 코로나 19 감염병 전파 우려로 단속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인식이 팽배해지며 음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이 느슨해진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경찰은 느슨해진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음주 의심 차량만 선별적으로 단속하는 ‘트랩형 음주단속’과 운전자의 비말 접촉 없이 알코올을 감지하는 ‘비접촉 감지기’를 개발하여 꾸준히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예산경찰서는 관내 음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주 4회 이상 지속적인 음주단속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꾸준한 단속활동을 통해 도로 위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음주 운전자를 적발하는 사례도 많지만, 위와 같은 단속활동을 통해 적발되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의 신고를 통해 적발되는 사례도 적지 않다.      2021년 예산경찰서 112신고 중 음주 운전 의심 신고가 119건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33.7% 증가 하였고 음주 운전이 의심 되는 차량을 발견했을 때 일반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 검거하는 사례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심지어 그 중에는 112 순찰차가 도착할 때까지 음주 의심 차량을 추격하며 검거에 협조하는 운전자도 있다.     최근 몇 년간 사회적 이목이 쏠리는 음주 운전 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며 음주 운전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이 날카로워지고, 타인의 생명과 행복을 빼앗아 갈 수 있는 ‘중대범죄’ 행위라는 인식이 강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사회적인 인식이 그러하듯, 음주 운전은 중대한 범죄 행위이다. 상습 음주 운전 · 음주 사망사고 · 중상해 음주사고를 야기하면 운전자의 차량이 압수될 수 있으며 음주운전 운전자 뿐만 아니라 동승자 또한 음주운전 방조 및 교사 혐의로 강력히 처벌될 수 있다.     누구든지 음주 운전을 하면 언제, 어디서든, 어떻게든 적발될 수 있다. 운전대를 잡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사고로 인한 피해와 휴유증은 결코 한순간이 아니다.      내 가족, 나의 생명, 나의 재산이 소중하듯 타인의 것도 그러하다. 음주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 타인에 대한 배려가 될 수 있고, 자신과 타인의 소중한 것들을 지킬 수 있으며 매년 발생하는 막대한 사회적 손실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음주 운전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며 국민들의 눈높이가 높아지는 만큼, 예산경찰서(서장 이미경)는 지속적인 단속·홍보활동을 통한 음주 운전 예방과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주력할 것이다.     ▲ 예산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 경장 고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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