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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자치경찰위·대전경찰 , 찾아가는 현장인권 교육 실시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대전경찰청과 함께 경찰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교육은 자치경찰제 시행과 함께 보다 시민친화적 인권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인권경찰’이 되기 위해 시민관점 중심의 인권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7일 대전둔산경찰서 근무자를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 임동훈 소장이 강사로 나서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 사례를 중심으로 경찰의 시민 인권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사례중심의 교육으로 시민에게 체감성 있게 다가가고 인권감수성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보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7일 대전둔산경찰서를 시작으로, 6월 21일 대덕경찰서, 6월 27일 중부경찰서 소속 지원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7월 중에는 대전경찰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이번 인권교육을 통해 경찰행정에 인권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찰관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권교육을 지속하여 시민에게 다가가는 인권경찰 원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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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대전자치경찰위, 모범운전자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6. 2.(목)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교통안전 분야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모범운전자연합회는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 및 스쿨존 등에서 가시성 있는 교통관리 활동으로, 원활한 소통과 어린이 등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선거, 현충일, 다중밀집 행사 시 교통질서 확립 및 혼잡 방지를 위해 경찰과 적극 협력하고 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스쿨존 일대에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활동하는 모범운전자연합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더 안전한 대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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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사설 통학차량 내 안전확보 대책마련’논의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사설 통학차량 기사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사설 통학차량 내 안전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우선 본 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와 지원내용을 점검하고 피해자 의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청에 요구했다. 대전시교육청을 중심으로 사설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학생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설 통학차량 내에서의 범죄 위험에 대한 긴급 설문조사 등 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그에 따라 단계적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긴급 안전진단과 함께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심야에 귀가하는 학생들이 위험상황에 직면했을 때를 대비하여 긴급 112 신고 체제를 갖추고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청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대부분의 사설 통학차량이 소규모 영세사업자로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므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 의견을 받아들여, 대전시와 교육청 합동으로 전문 연구를 통해 ‘청소년 통학 안전확보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서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지역안전을 책임지는 자치경찰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아울러 모든 기관들이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더 이상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부모의 입장에서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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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대전자치경찰 출범 1주년 “시민의 안전·지역 밀착”다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4월 29일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 및 사무국 직원 등과 함께 ‘출범 1주년 기념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21. 4. 29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출범하였고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자치경찰사무인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1년간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목표 및 추진전략 수립(4대과제 15개전략) ▲제도적 기반 마련(조례, 규칙 등) ▲시민단체·현장경찰과의 만남의장 ▲대전형 자치경찰 시책추진(14개사업 15억집행) ▲자치경찰사무 심의·의결 115건 ▲지역 경찰서 수행평가 ▲자치구 공모사업(11개사업 2.5억)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등 업무협약 체결 ▲행안부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비 2억원 확보(최우수)▲시민단체와 정책세미나 개최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운영·시민참여 공동체 치안활동 등이다. 자치경찰제는 더욱더 촘촘한 치안행정으로 시민이 느끼는 치안체감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이며, 출범 2년차에는 대전형 시책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구 대상 치안프로그램 공모사업에 11개 사업을 선정하여 보조금 2억 5천만 원을 교부하였으며, 오는 6월에는 ‘자치경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도 계획하고 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라는 새로운 변화가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시, 시의회, 경찰청, 교육청과 자치경찰위원회가 상호 협력하여 시민 누구나 안전에 소외되지 않는 더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실천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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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교통사망사고 감소 위해 모두 뭉쳤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와 8개 교통유관기관이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위원회는 1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경찰청, 도청,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교통연수원 등 8개 기관 교통안전 담당들과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통한 최근 3년 교통사망사고 현황 및 원인 분석 공유 △기관별 교통안전 추진계획 △도내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문화지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도경찰청은 교통사고 유발요인행위에 대한 단속과 홍보·교육, 국토관리청과 도청은 국도 및 지방도에서의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도로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기로 했다. 도로교통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과 충남교통연수원 등 유관기관도 교통사고 감소와 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탠다. 도내 교통사망 사고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65세 노인 교통사망사고 감소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대책도 실행한다. 8개 기관은 우선 노인보호구역 지정 및 홍보·교육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신호기·과속방지턱 확대 설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교통약자에 대한 예방정책을 추진한다. 권희태 위원장은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지키고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기관 간 정보공유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며 “위원회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기관 간 연계를 통한 교통분야 협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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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1
  • 서천署,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서천경찰서는 최근 들어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늘어나고 봄철 기온상승으로 이륜차 운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3월 28일부터 5월 말까지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작년 서천경찰서 기준(12.31.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는 14명으로, 이 중 이륜차 운전자·65세 이상 고령 운전자·PM(개인형 이동장치)운전자가 총 6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중단속 기간 중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인도주행, 불법 개조행위가 주요 단속 대상이다. 특히, 이륜차 교통사고가 다발하는 점심 시간대(13시) ‧ 저녁 퇴근 시간대에(18시) 상가‧아파트 단지 주변이나 차량 통행량이 가장 많은 서천·장항읍 관내, 스쿨존 등에서 교통외근‧싸이카 요원 등 경찰관을 총동원해서 현장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천경찰서장은 “이륜차, PM 같은 경우 안전모 미착용 시 치사율이 높기에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함과 더불어 “서천은 지역 특성상 고령 인구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등을 상대로 안전모 배부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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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실시간 경찰 기사

  • 대전자치경찰위·대전경찰 , 찾아가는 현장인권 교육 실시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대전경찰청과 함께 경찰의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인권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권교육은 자치경찰제 시행과 함께 보다 시민친화적 인권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시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인권경찰’이 되기 위해 시민관점 중심의 인권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17일 대전둔산경찰서 근무자를 대상으로 시작되었다. 한국사회복지인권연구소 임동훈 소장이 강사로 나서 국가인권위원회의 결정 사례를 중심으로 경찰의 시민 인권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 참석자들은 “사례중심의 교육으로 시민에게 체감성 있게 다가가고 인권감수성을 효과적으로 증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보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7일 대전둔산경찰서를 시작으로, 6월 21일 대덕경찰서, 6월 27일 중부경찰서 소속 지원으로 인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7월 중에는 대전경찰청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이번 인권교육을 통해 경찰행정에 인권존중 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찰관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인권교육을 지속하여 시민에게 다가가는 인권경찰 원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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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대전자치경찰위, 모범운전자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6. 2.(목) 대전시청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에서 교통안전 분야 협력단체인 모범운전자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모범운전자연합회는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 및 스쿨존 등에서 가시성 있는 교통관리 활동으로, 원활한 소통과 어린이 등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선거, 현충일, 다중밀집 행사 시 교통질서 확립 및 혼잡 방지를 위해 경찰과 적극 협력하고 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스쿨존 일대에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활동하는 모범운전자연합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더 안전한 대전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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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사설 통학차량 내 안전확보 대책마련’논의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우리 지역에서 발생한 사설 통학차량 기사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대전시, 대전시교육청, 대전경찰청,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사설 통학차량 내 안전확보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우선 본 사건의 피해자에 대한 보호조치와 지원내용을 점검하고 피해자 의사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여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청에 요구했다. 대전시교육청을 중심으로 사설 통학차량을 이용하는 학생 현황을 파악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사설 통학차량 내에서의 범죄 위험에 대한 긴급 설문조사 등 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그에 따라 단계적으로 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긴급 안전진단과 함께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심야에 귀가하는 학생들이 위험상황에 직면했을 때를 대비하여 긴급 112 신고 체제를 갖추고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찰청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하였다. 한편 대부분의 사설 통학차량이 소규모 영세사업자로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으므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대전청소년단체협의회 의견을 받아들여, 대전시와 교육청 합동으로 전문 연구를 통해 ‘청소년 통학 안전확보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기로 했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서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지역안전을 책임지는 자치경찰위원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아울러 모든 기관들이 보다 책임감을 가지고 더 이상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학부모의 입장에서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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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대전자치경찰 출범 1주년 “시민의 안전·지역 밀착”다짐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4월 29일 자치경찰위원회 회의실에서 자치경찰위원 및 사무국 직원 등과 함께 ‘출범 1주년 기념 다짐대회’를 개최하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21. 4. 29일 전국에서 제일 먼저 출범하였고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자치경찰사무인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 1년간 주요성과를 살펴보면 ▲목표 및 추진전략 수립(4대과제 15개전략) ▲제도적 기반 마련(조례, 규칙 등) ▲시민단체·현장경찰과의 만남의장 ▲대전형 자치경찰 시책추진(14개사업 15억집행) ▲자치경찰사무 심의·의결 115건 ▲지역 경찰서 수행평가 ▲자치구 공모사업(11개사업 2.5억)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등 업무협약 체결 ▲행안부 지역맞춤형 자치경찰 주민체감사업비 2억원 확보(최우수)▲시민단체와 정책세미나 개최 ▲과학치안정책자문단 운영·시민참여 공동체 치안활동 등이다. 자치경찰제는 더욱더 촘촘한 치안행정으로 시민이 느끼는 치안체감도를 향상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한 과제이며, 출범 2년차에는 대전형 시책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구 대상 치안프로그램 공모사업에 11개 사업을 선정하여 보조금 2억 5천만 원을 교부하였으며, 오는 6월에는 ‘자치경찰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도 계획하고 있다. 강영욱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라는 새로운 변화가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시, 시의회, 경찰청, 교육청과 자치경찰위원회가 상호 협력하여 시민 누구나 안전에 소외되지 않는 더 행복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실천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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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교통사망사고 감소 위해 모두 뭉쳤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와 8개 교통유관기관이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위원회는 11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도경찰청, 도청,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남교통연수원 등 8개 기관 교통안전 담당들과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통한 최근 3년 교통사망사고 현황 및 원인 분석 공유 △기관별 교통안전 추진계획 △도내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문화지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도경찰청은 교통사고 유발요인행위에 대한 단속과 홍보·교육, 국토관리청과 도청은 국도 및 지방도에서의 사고예방을 위한 교통안전·도로안전 시설물을 설치하기로 했다. 도로교통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과 충남교통연수원 등 유관기관도 교통사고 감소와 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힘을 보탠다. 도내 교통사망 사고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65세 노인 교통사망사고 감소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대책도 실행한다. 8개 기관은 우선 노인보호구역 지정 및 홍보·교육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보호구역 내 과속단속카메라·신호기·과속방지턱 확대 설치,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교통약자에 대한 예방정책을 추진한다. 권희태 위원장은 “교통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을 지키고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기관 간 정보공유와 힘을 모으기로 했다”며 “위원회가 컨트롤타워가 되어 기관 간 연계를 통한 교통분야 협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4-11
  • 서천署,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
    서천경찰서는 최근 들어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가 늘어나고 봄철 기온상승으로 이륜차 운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3월 28일부터 5월 말까지 이륜차 법규위반행위 집중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작년 서천경찰서 기준(12.31.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는 14명으로, 이 중 이륜차 운전자·65세 이상 고령 운전자·PM(개인형 이동장치)운전자가 총 6명으로 전체 사망자의 43%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중단속 기간 중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인도주행, 불법 개조행위가 주요 단속 대상이다. 특히, 이륜차 교통사고가 다발하는 점심 시간대(13시) ‧ 저녁 퇴근 시간대에(18시) 상가‧아파트 단지 주변이나 차량 통행량이 가장 많은 서천·장항읍 관내, 스쿨존 등에서 교통외근‧싸이카 요원 등 경찰관을 총동원해서 현장 단속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천경찰서장은 “이륜차, PM 같은 경우 안전모 미착용 시 치사율이 높기에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해 줄 것”을 당부함과 더불어 “서천은 지역 특성상 고령 인구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므로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 등을 상대로 안전모 배부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3-29
  • 서천경찰서장, 민경협력 치안 유공 지역주민에 감사장 전달
    서천경찰서(서장 최철균)는 14일 민경협력치안에 공적이 있는 시초면 체육회장인 최남규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 서천경찰서에서는 자치경찰 시행에 맞춰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치안활동을 추진중이며, 매월 협력치안에 기여한 민간인을 선정하여 감사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경찰에 따르면 시초면 체육회장인 최남규를 이달의 협력치안 지역주민으로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선정이유로는 치안센터장을 도와 방범 CCTV 미설치 장소 등 범죄취약지점과 주요교차로 등 교통사고 우려 지역 순찰 활동과 농산물 절도 예방 홍보 현수막을 제작하는데 협력하는 등 범죄예방에 기여하였으며, 또한 각종 전화금융사기·침입절도 예방 등 경찰 추진시책을 마을방송, 대면회의, SNS(주민·동호회 등 카톡망)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홍보하는 등 경찰과 주민 사이에서 연결고리로써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등 공동체 치안 체제 구축에 이바지 하였다. 최철균 서천경찰서장은 “경찰활동에 적극 협력해 주신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과거와 달리 다변화된 현대사회에서는 경찰만으로 범죄를 예방하는데 한계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서천군을 만드는데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2-03-14
  • 서천경찰서,‘여성안심귀갓길 점검’등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 전개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각종 범죄예방과 불안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평온한 연말연시 분위기 조성을 위해 12. 24.(금)부터 ’22. 1. 2.(일)까지 10일간 여성안심귀갓길 점검 등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서천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범죄예방진단팀(CPO)는 가시적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12. 27.(월) 16:00부터 21:00까지 여성안심귀갓길* 6개소(서천읍3, 장항읍2, 비인면1)을 현장점검하였다. * 여성범죄 등 지역주민들의 범죄불안감이 높은 장소를 선정해 방범인프라를 설치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치안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지정한 구역 서천초 뒤 골목길인 여성안심귀갓길은 야간 시간 인적이 드물고 어둡다는 의견에 따라 설치한 여성안심지도(여성안심귀갓길 노선 및 방범CCTV 등 위치 표시, 야간 보행시 보안등 역할)와 쏠라표지병(야간에 빛을 밝히는 바닥 태양광 조명)등을 점검하였고, 이외 여성안심귀갓길은 방범CCTV·LED안내표지판·비상벨 작동 여부 등 관리실태 점검 후 부족한 방범시설물은 서천군에 추가 보완 설치를 요청할 예정이며, 범죄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금융기관·편의점·금은방·무인점포 등 현금다액 취급업소에 대한 방범진단 및 예방적 순찰 활동을 실시하고, 스토킹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교육 강화 및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 운영실태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을 점검하는 등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기여하고, 22년 1월말까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호욱진 경찰서장은 ”남은 기간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적극 추진하여 범죄 발생 분위기를 사전제압하는 등 안전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1-12-29
  • 서천경찰서,『치매어르신 배회감지기 보급 관리시스템 구축』 민·관협력 우수사례 선발대회 대상 수상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는 지난 12. 10.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광역치매센터에서 주관한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치매어르신 배회감지기 보급·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이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서천경찰서·서천군·서천군장기요양기관협의회와 협업 추진 중인 치매어르신 배회감지기 보급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은 서천군내 치매노인 1,936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배회가능성이 있는 치매노인에게 전원 배회감지기를 지급하고, 기 보급된 배회감지기의 충전 및 착용 여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관리자를 보호자-요양보호사-마을이장-치매안심센터 직원 지정 충전 및 착용 여부를 상시적이고 실질적으로 관리하며 안심존 이탈시 신속히 출동 발견하여 노인의 안전을 확보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치매노인 261명에 대하여 배회감지기가 지급 관리되어 있으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배회감지기를 추가 보급하고 관리시스템 운영 현황 피드백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에 나갈 예정이다. 서천경찰서(서장 호욱진)에서는 배회감지기가 필요한 어르신에게 확대 보급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노인이 안전한 서천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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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찾아가는 현장치안실’ 운영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강영욱)는 25일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을 열어 주민자치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치안실은 11 ~ 12월 두 달 동안 진행되며, 지난 18일 대덕구 송촌동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서구 갈마1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했다. 동구, 중구, 유성구 주민자치회는 차례대로 방문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생활안전, 교통, 사회적 약자 보호 등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 제고 및 특히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는 아동학대예방 등을 홍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앞으로도 동 자생단체와의 주기적인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시민들이 요구하는 사항 들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경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지난 9월 명예시민 치안참여단인 ‘자치경찰 시티즌’을 구성하여 자치경찰관련 시책제안, 모니터링,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 지방자치
    • 경찰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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