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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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청소년행복특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논산시가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앞장선 결과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선정 결과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논산형 청소년 교육복지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전했다.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전국 1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복지영역 청소년정책분석 평가 및 학교밖 청소년 지원 노력도, 지자체 합동평가 실적, 전담공무원 배치 등 정책추진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했다. ▲ 청소년 문화학교    시는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적·교육적 여건을 극복하고 다양한 청소년 교육복지 정책과 폭넓은 청소년복지서비스 제공 및 지역 내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정책의 효과성을 높인 점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 실현을 최우선순위로 정하고, ▲청소년 타운홀미팅 개최 ▲청소년행복재단 설립 등을 통한 청소년정책 전달체계 구축은 물론 ▲중․고등학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와 교육비지원 ▲청소년문화학교 운영 등 청소년 특성화 교육복지 실현 정책 추진에 주력해왔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 운영의 내실화를 통한 상담,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학교밖 청소년 지원은 물론 청소년 안전망 전달체계 강화,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거버넌스 구축으로 청소년 복지증진과 건전한 성장 지원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청소년 정책사업을 개발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논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소년 타운홀미팅         ▲ 청소년 글로벌해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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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2-29
  • (재)충청남도진흥원, 천안교도소 업무협약 체결
     최근 한국에서도 수용자 및 출소자 자녀지원 연구가 구체적으로 모색되었다(아시아교정포럼, 2019).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충남지역 수용자 자녀에 대한 지원이 그리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음을 착안하고 2020년 한해가 가기 전 천안교도소와 『수용자 자녀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부(모)가 수감된다는 것은 가족이나 자녀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을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가족해체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민감한 시기에 놓여있는 청소년자녀에게는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환경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용자 자녀를 위한 통합적 지원책이 현실적으로 시급하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충남청소년진흥원은 충남지역 재소자 자녀에게 긴밀한 사회적 지지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재소자 자녀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제시, 긴급구조, 실질적인 복지지원,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할 예정이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박영의 원장은 “앞으로 충남지역의 재소자 자녀를 위한 지원책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이순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은 “재소자 자녀의 권리를 보호하는 정책이 실현되고 지원서비스가 내실 있게 실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 뉴스광장
    • 복지
    2020-12-29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444) 발생
    ◆ 발생개요    - (확진자수) 1명(서구 1) / 총 444명 (해외입국자 36명)   ◆ 발생경위
    • 지역뉴스
    • 대전
    2020-11-09
  • 카약 타고 즐기는 해안 쓰레기 사냥대회
     충남도는 7∼8일 태안군 일원에서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와 함께 신개념 연안 정화 활동인 ‘충청남도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태안군 공무원,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에서 벗어나 레저 등 해양 활동과 연계하는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느린 구보(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카약 등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7일에는 섬과 해안, 해안 절벽·동굴 등 해식지형에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연포해수욕장과 부억도 해안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8일에는 달산포 해변 인근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는 앞으로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섬 생태탐방과 연계한 연안 정화’ 등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장기간 태양광과 해수에 노출된 해양 쓰레기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수거가 쉽지 않은 해식지형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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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대전시, 코로나19 확진환자 동선공개 방법 변경 시행
     대전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 및 질병관리청 지침 의무화 시행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코로나19 확진환자 정보공개 방법을 변경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정보공개와 관련 시민의 알권리를 우선해 동선을 공개해왔다.  그러나 확진자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침해할 수 있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질병관리청 지침이 최근 개정됐다.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4조의2(감염병위기 시 정보공개) 개정    *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지침(1판)’ 의무화    * 국가인권위원회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침준수 등 개인정보 보호 철저 요청  이번 조치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코로나19 감염병 차단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선에서 정보를 공개하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홈페이지 시스템이 구축되는 시점(2020. 10. 19.)에 맞춰 시행된다.  변경되는 정보공개는 확진환자 개인 중심에서(확진 번호별 공개) 확진환자 정보와 연결시키지 않고, 질병관리청 표준서식에 따른 일괄 장소목록으로 공개하게 된다.  한편, 코로나19는 증상 발생 2일 전부터 격리일까지 정보를 공개하며, 역학조사 결과 증상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검체 채취 2일 전부터 격리일까지를 공개 대상으로 한다.  또한, 공개 범위에 해당하는 모든 장소 목록 형태로 ▲ 지역 ▲ 장소유형 ▲ 상호명 ▲ 세부주소 ▲ 노출일시 ▲ 소독여부 등을 공개하고,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비공개로 전환하게 된다.  대전시 문인환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 알권리와 개인정보보호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확진환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어도 마스크 착용, 대화 여부, 신체 접촉 등에 따라 감염률이 크게 다르니 시민 여러분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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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0-16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413) 발생
    □ 발생개요  ◦ (확진자수) 1명(유성구 1) / 총 413명(해외입국자 36명)   □ 발생경위
    • 지역뉴스
    • 대전
    2020-10-15

실시간 핫이슈 기사

  • 논산시,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 선정 ‘쾌거’
     청소년행복특별시를 만들어가고 있는 논산시가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앞장선 결과 ‘2020년 청소년정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 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선정 결과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다양한 논산형 청소년 교육복지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기관표창을 수상한다고 전했다.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청소년정책 우수지자체 정부포상’은 전국 11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복지영역 청소년정책분석 평가 및 학교밖 청소년 지원 노력도, 지자체 합동평가 실적, 전담공무원 배치 등 정책추진 노력도를 평가해 선정했다. ▲ 청소년 문화학교    시는 대도시에 비해 부족한 문화적·교육적 여건을 극복하고 다양한 청소년 교육복지 정책과 폭넓은 청소년복지서비스 제공 및 지역 내 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여 정책의 효과성을 높인 점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청소년행복특별시, 논산’ 실현을 최우선순위로 정하고, ▲청소년 타운홀미팅 개최 ▲청소년행복재단 설립 등을 통한 청소년정책 전달체계 구축은 물론 ▲중․고등학생 글로벌 인재 해외연수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와 교육비지원 ▲청소년문화학교 운영 등 청소년 특성화 교육복지 실현 정책 추진에 주력해왔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꿈드림 운영의 내실화를 통한 상담, 교육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학교밖 청소년 지원은 물론 청소년 안전망 전달체계 강화,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 거버넌스 구축으로 청소년 복지증진과 건전한 성장 지원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논산형 청소년 정책사업을 개발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논산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청소년 타운홀미팅         ▲ 청소년 글로벌해외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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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2-29
  • (재)충청남도진흥원, 천안교도소 업무협약 체결
     최근 한국에서도 수용자 및 출소자 자녀지원 연구가 구체적으로 모색되었다(아시아교정포럼, 2019).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은 충남지역 수용자 자녀에 대한 지원이 그리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음을 착안하고 2020년 한해가 가기 전 천안교도소와 『수용자 자녀 인권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부(모)가 수감된다는 것은 가족이나 자녀에게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다.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어려움을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는 가족해체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민감한 시기에 놓여있는 청소년자녀에게는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환경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용자 자녀를 위한 통합적 지원책이 현실적으로 시급하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충남청소년진흥원은 충남지역 재소자 자녀에게 긴밀한 사회적 지지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재소자 자녀의 기본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제시, 긴급구조, 실질적인 복지지원, 심리치료 프로그램 개발할 예정이다.    (재)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박영의 원장은 “앞으로 충남지역의 재소자 자녀를 위한 지원책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으며, 이순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은 “재소자 자녀의 권리를 보호하는 정책이 실현되고 지원서비스가 내실 있게 실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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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444) 발생
    ◆ 발생개요    - (확진자수) 1명(서구 1) / 총 444명 (해외입국자 36명)   ◆ 발생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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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09
  • 카약 타고 즐기는 해안 쓰레기 사냥대회
     충남도는 7∼8일 태안군 일원에서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와 함께 신개념 연안 정화 활동인 ‘충청남도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태안군 공무원,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에서 벗어나 레저 등 해양 활동과 연계하는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느린 구보(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카약 등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7일에는 섬과 해안, 해안 절벽·동굴 등 해식지형에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연포해수욕장과 부억도 해안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8일에는 달산포 해변 인근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는 앞으로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섬 생태탐방과 연계한 연안 정화’ 등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장기간 태양광과 해수에 노출된 해양 쓰레기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수거가 쉽지 않은 해식지형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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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대전시, 코로나19 확진환자 동선공개 방법 변경 시행
     대전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 및 질병관리청 지침 의무화 시행에 따라 오는 19일부터 코로나19 확진환자 정보공개 방법을 변경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전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정보공개와 관련 시민의 알권리를 우선해 동선을 공개해왔다.  그러나 확진자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침해할 수 있다는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및 질병관리청 지침이 최근 개정됐다.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34조의2(감염병위기 시 정보공개) 개정    * 중앙방역대책본부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지침(1판)’ 의무화    * 국가인권위원회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지침준수 등 개인정보 보호 철저 요청  이번 조치는 이러한 취지에 따라 코로나19 감염병 차단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선에서 정보를 공개하고 사생활 침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홈페이지 시스템이 구축되는 시점(2020. 10. 19.)에 맞춰 시행된다.  변경되는 정보공개는 확진환자 개인 중심에서(확진 번호별 공개) 확진환자 정보와 연결시키지 않고, 질병관리청 표준서식에 따른 일괄 장소목록으로 공개하게 된다.  한편, 코로나19는 증상 발생 2일 전부터 격리일까지 정보를 공개하며, 역학조사 결과 증상이 확인되지 않는 경우 검체 채취 2일 전부터 격리일까지를 공개 대상으로 한다.  또한, 공개 범위에 해당하는 모든 장소 목록 형태로 ▲ 지역 ▲ 장소유형 ▲ 상호명 ▲ 세부주소 ▲ 노출일시 ▲ 소독여부 등을 공개하고,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 비공개로 전환하게 된다.  대전시 문인환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 알권리와 개인정보보호 사이의 균형점을 찾아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확진환자와 같은 장소에 있었어도 마스크 착용, 대화 여부, 신체 접촉 등에 따라 감염률이 크게 다르니 시민 여러분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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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0-16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413) 발생
    □ 발생개요  ◦ (확진자수) 1명(유성구 1) / 총 413명(해외입국자 36명)   □ 발생경위
    • 지역뉴스
    • 대전
    2020-10-15
  • 충남도, 태안군 해양레저 거점 ‘만리포니아’ 알린다
    충남도와 태안군이 국내 서퍼들 사이 ‘만리포니아’로 유명한 태안 만리포 해수욕장에 잇달아 국내외 서핑대회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모습이다.   우선 충남도는 금년에 개최를 추진했던 ‘월드서프리그(WSL) 만리포 롱보드 챔피언십 페스티벌’이 코로나 19로 인해 개최가 무산된 만큼 2021년 재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으며, 동아일보에서 대한서프리그(KSL)와 함께 내년 일본 도쿄올림픽 선수선발에 대비한 이벤트로 오는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무관중으로 진행하는 국내 프로선수 챔피언십 대회를 만리포해수욕장에서 개최하고, 태안군에서도 후원과 함께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로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의 경우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우수해 사계절 내내 서퍼들이 찾는 서해안 유일의 서핑 명소로 서퍼들은 만리포해수욕장이 자아내는 바다 분위기가 서핑의 메카인 미국 캘리포니아와 비슷하다고 하여 만리포니아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다.   만리포해수욕장 서핑 방문객은 2017년 1만 2000명, 2018년 2만 3000명, 2019년 50,000명으로 급격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군은 이번 서핑대회 중개를 채널A와 유튜브로 중계함과 동시에 코로나 19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역 관광 홍보도 동시에 추진할 계획으로 지역 내 유류피해극복기념관, 천리포수목원 등과 연계해 만리포를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충남도는 2021년도 국내 첫 월드서프리그(WSL) 대회 개최를 재추진하며, 대회유치 시 내년 8∼9월 중 10일 동안 연다는 계획으로 예상 관광객 수는 1일 평균 10만 명 씩, 총 100만 명으로 관광객 유입과 관련 산업 발전, 지역 이미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젊은이들이 찾는 바다’라는 새로운 이미지를 통해 충남도 해양레저관광산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0-15
  • 충남 혁신도시 ‘날개’ 단 내포신도시
     ‘환황해 중심도시’를 꿈꾸고 있는 충남 내포신도시가 새롭게 비상한다. 충남 혁신도시 지정이라는 ‘날개’를 달며 신도시 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14일 도에 따르면, 내포신도시는 2006년 도청이전 예정지를 결정하고, 2007년 도청이전신도시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함에 따라 홍성군 홍북읍과 예산군 삽교읍 일원 995만 1729㎡에 조성하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부지 조성 완료 면적은 966만㎡로, 97.1%의 공정률을 기록 중이다. 부지 조성은 올해 말 완료를 목표로 현재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다.   내포신도시 활성화 핵심 요소 중 하나인 기관·단체 유치는 목표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총 107개 대상 중 103개가 신도시나 인근 지역으로 이전을 마쳤고, 나머지 4개 중 1개는 이전 진행 중이다. 3개는 이전 부지 확보를 완료한 상태이다.   유치 대상 외에는 17개 기관·단체가 새롭게 내포신도시 안팎에 터를 잡았고, 9개는 공사와 설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동주택은 10개 단지 1만 1018세대가 준공했다. 6개 단지 5655세대는 공사 중이며, 5개 단지 6200세대가 사업 승인을 받았다. 단독주택은 129건이 준공했고, 24건이 공사 중이다. 14건이 허가를 마치고 공사를 준비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인구는 2만 7834명으로 도청 이전 당시인 2012년 12월 509명에 비해 55배 가까이 늘었다.  유·초·중·고등학교는 11개교가 문을 열었다. 민간 교육시설로는 학원 63개소와 독서실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충남대 내포캠퍼스는 공동 연구용역을 진행 중으로, 도는 연내 부지 확보 준비와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을 지원한다.   어린이 인성학습원인 자연놀이뜰은 내년 개원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의료시설은 의원 18곳, 약국 5곳 등 총 23곳이 가동 중이다.  문화체육시설 중 충남도서관은 2018년 개관했고, 도립미술관은 설계를 공모하고 있다.   도립예술의전당은 지난해 문화시설지구 종합계획을 수립한데 이어 내년 중반까지 타당성 용역 및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스포츠센터는 2022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연말 첫 삽을 뜬다.   민간사업자가 부지를 매입한 골프장은 행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인구 증가 및 신도시 활성화를 견인하게 될 도시첨단산업단지는 지난 5월 126만㎡ 규모의 부지 조성을 마쳤다.  도는 현재 기업 및 기관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산군 삽교읍 신리 내포신도시 유통시설용지에 지상 3층, 건축연면적 1만 964㎡ 규모로 들어설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공정률 82%를 기록하며 연내 개점이 가능 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환황해 중심도시를 비전으로 설정한 내포신도시는 그동안 기관·단체가 속속 자리를 잡고, 사람들이 꾸준히 이주하며 도시의 면모를 갖춰 가고 있으나, 성장 동력에 한계를 느끼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 같은 상황에서 일궈낸 충남 혁신도시 지정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유치, 이에 따른 정주인구 증가로 이어지며 신도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유치, 정주여건 개선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산업
    2020-10-14
  • 서산시, 추석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편하게 집에서 받는다!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 특판전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시장이나 상점 등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비대면 판매를 확대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서산뜨레몰, 우체국쇼핑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전 홍보물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우체국쇼핑몰(https://mall.epost.go.kr/)을 통해 생강한과·어리굴젓·한우·감태 등 40여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최대 31%까지 상품별 할인하고 추가로 최대 5,000원 할인쿠폰도 발행한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서산뜨레몰(http://www.seosanttre.com/)에서 서산6쪽마늘, 서산뜸부기쌀, 서산한우 등 시 인증 농·특산물 전품목 10% 할인한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농민들의 소득향상 방안을 모색 중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특판전을 시작으로 주요 품목 주 출하 시기와 김장철 등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겸한 온라인 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농식품유통과(☎660-3068, 주무관 전수연)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09-15
  • 충남교육청,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과목, 내가 선택!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현장의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원격교육이 가능한 동영상 자료를 개발‧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영상 자료는 총 38편으로 교원역량강화 분야와 과목개설안내 분야로 제작하여 에듀스충남 (http://smart.edus.or.kr)에 탑재하여 활용하게 된다.     첫 번째 교원역량강화 분야 동영상은 고등학교의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지원을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교원들이 참여하여 고교학점제 이해, 학교문화 바꾸기, 교과박람회 운영 등 실무중심의 운영사례를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뭣이 중헌디?', '남의 학교문화 답사기', '차이나는 클라스룸' 등 총 7편이 수록되어 있다. 두 번째 과목개설안내 분야 동영상은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 보급한 ‘과목개설안내’자료를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이 자료는 학생이 직접 자신의 교육과정을 선택하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교학점제의 나침판 역할을 하는 자료이다. 고등학교 공통교과인 보통교과, 특수목적고 교과인 전문교과Ⅰ, 특성화고 전문교과Ⅱ 등 총 31편이 담겨있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감염병 재확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비대면 방식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 요구에 부응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안정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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