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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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농특산물, 베트남으로 날개 단다
    충남 서산시 조미김, 호두정과, 홍삼, 호박죽 등 우수 농특산물이 해외로 뻗어나간다. 시는 베트남 방송 VTCK-TV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농특산물 25종의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 3월 26일 VTCK호안끼엠매장 현지인초청 품평회장면   지난 3월 26일부터 3일간 열린 현지 품평회는 베트남 하노이 VTCK 직매장 2개소(호안끼엠, 떠이호)에서 진행됐으며, VTCK-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VTCK-TV는 베트남 전역 지상파 방송으로 베트남 최초•최대의 한류 전문 종합편성 채널이다. 이번 품평회는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반응 및 선호도 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인플루언서, 유통업체 등이 서산시의 홍삼·인삼가공품, 홍화씨환, 마늘환, 쌀국수, 호두정과, 조미김 등 25종을 소개 및 품평했다. 행사 결과, 조미김, 호두정과, 쌀국수, 홍삼·인삼가공품, 호박죽 등 건강식품과 친환경 제품들의 현지 호응도가 가장 우수했다. 마늘엑기스, 건표고버섯 등도 좋은 평가 받았다.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하고 질 좋은 시 농특산물의 수입 의사를 적극 피력하고 있다. ▲ 지난 3월 26일 VTCK본사 현지유통업체 및 셀러 초청 품평회장면   시는 오는 5월 중 VTCK-TV와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량 및 방법, 현지 판매업체 선정 등에 관해 실무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에 매우 호의적인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이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충청지역 최초로 미국 온라인 쇼핑몰 울타리USA에 감태, 뜸부기쌀, 생강한과 등의 1억 5천여만 원 상당 농특산물을 수출하는 등 적극적인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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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시 씨없는 포도‘델라웨어’ 첫 출하
    씨 없는 포도‘델라웨어’가 대전시에서 올해 전국 최초로 출하된다. 이번에 델라웨어 첫 출하로 대전에 포도의 향긋한 향기를 전해줄 농가는 대전시 동구 대별동의 송일구(39)씨이다. 송일구씨는 매년 첫 출하를 하셨던 송석범(70세) 농가의 가업을 이어받은 대전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이다.  대별동의 델라웨어는 지난해 11월 말 비닐피복 후 12월 7일 첫 가온이 시작됐다. 한겨울 포도 생육에 알맞은 환경을 유지한 결과 노지재배보다 4개월이나 앞선 4월 8일에 첫 수확을 하게 됐다.  ▲ 씨없는 포도 델라웨어       송일구 씨는 연간 생산계획을 수립하여 매년 적정한 수확량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생산량은 2,000 ~ 2,500kg이고, 공선출하*를 통해 100% 출하한다.  * 공선출하 : 생산농가와 판매조직이 연계하여 농산물을 시장으로 내보내는일 델라웨어는 평균 당도가 17~20Brix(브릭스)로 일반 포도(캠벨얼리)의 평균 당도인 14~15Brix보다 높으며, 알 크기가 작고 씨가 없어 먹기 편한 고품질 포도로 유명하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농업기술센터의 조기생산 기술지도와 농가의 부지런한 노력과 열정으로 첫 수확을 이루어 내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가 농가들의 고품질 과실수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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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대전시,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프로므나드’ 선정
     대전시는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에 건축사사무소 이재(대표 정재림)가 제출한 프로므나드(PROMENADE-일상의 연속과 비일상의 확장) 작품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주민의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1월 설계공모를 진행했다.  설계공모 심사결과, 당선작은 ‘공원’이라는 주변 여건에 적합한 디자인과 공간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당선됐다. ▲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조감도    122억원이 투입되는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유성구 원신흥동 492번지 부지에 연면적 4,150㎡, 지하2층 ~ 지상2층 규모로 올해 말 착공하여 2023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가환 건설관리본부장은 “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이바지할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작은내수변공원과 더불어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총 3개의 생활SOC시설확충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당선작은 지난 1월 선정되어 설계 중에 있고, 길치근린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금년 5월에 설계 공모안 선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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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홍성군, 봄철 입맛 돋는 ‘남당항 바다송어’ 본격 출하!
     홍성군이 봄의 별미 남당항 바다송어를 본격 출하하며 전국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군은 오랜 연구 끝에 민물송어를 바닷물에 적응시키는 순치과정으로 바다양식에 성공했으며 올해 총20여톤의 남당항 바다송어가 출하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다송어가 자라는 홍성 천수만은 태풍 등 자연재해가 적고 민물이 모여들어 염도가 적당하다. 영양염류 또한 풍부해 맛과 영양가가 뛰어난 바다 송어를 생산하기에 최적지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 남당항에서 바다송어를 출하하고 있다   ▲ 남당항에서 바다송어를 출하하고 있다    15도 이하의 저수온에서만 자라는 냉수성 어종인 바다송어는 3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이다. 이 시기의 송어는 붉은 살코기가 쫀득쫀득하고 불포화지방산이 가장 풍부해 맛은 물론 영양가도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민물고기 특유의 흙냄새가 없어 풍미가 우수하며 육질이 탄탄하고 각종병해에 강하며 성장속도가 빨라 생산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바다송어는 회는 물론 무침, 구이, 튀김, 매운탕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남당어촌계에서는 남당항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바다송어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까지 “제1회 남당항 바다송어 온라인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신선한 바다송어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네이버 “남당항 공식쇼핑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사냥에 나선다.      ▲ 바다송어회     정상운 축제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촌계뿐만 아니라 관련업종 종사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온라인 축제가 바다송어 판매 촉진과 더불어 서부면 남당항을 널리 알려 어업인의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당어촌계에서는 지난해에도 홍성 남당항의 대표 수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바다송어 20여톤을 조기 판매했다. 군은 앞으로도 천수만을 활용한 다양한 수산자원 사업발굴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홍성군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수산자원 개발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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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1-04-06
  • 보령시, 2021년 만세보령장학금 195명에게 3억 500만 원 지급…오는 5일부터 접수
      보령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2021년도 만세보령장학금을 195명에게 3억500만 원을 지급키로 하고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올해 장학생 선발계획안을 확정했다.    선발인원은 모두 195명으로 학교장 추천 50명(고등학생 49, 특수학교 1)과 대학생 120명(읍면동 58, 고등학교장 추천 30, 아주자동차대학 30, 보령댐 장학생 2) 등 일반장학생이 170명이고, 인재육성 장학생은 25명이다.    선발기준은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전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또는 부모의 자녀)으로서, 학업우수자는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70점 이상이고 대학생은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3.5이상이어야 한다. 저소득층 자녀는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50점 이상이고 대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평점 3.0이상이면 된다.   ▲ 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     기능우수자는 체육·미술·음악·과학·문예·실업 분야에서 전국규모대회 3위(장려) 이내 입상한 사람 또는 도내대회 우승한 사람 중 학교장이 추천한 사람이다. 다자녀가정 자녀는 고등학생은 학교장 추천한 사람, 대학생은 직전학년 전 과목 평균 2.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 대학 신입생 입학지원금을 신설하여 관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30명에게 각각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입학지원금은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도 가능하다.    또한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내 고장 학교 다니기를 통해 명품 교육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인재육성 장학생’도 선발한다.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중학교 3학년의 국어 등 3개 과목의 성취도가 모두 A인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에 상위 2%로 입학 시 해당 학교장의 추천으로 장학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해당 학생이 국어 등 5개 과목 평균 성적을 1.5등급 이내로 유지할 경우 2·3학년 때에도 계속하여 장학금 300만 원을 지급한다.    대학생 신입생의 경우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중‘3+1체제(언어, 외국어, 수탐+사탐 또는 과탐)’수능성적 전국 평균 1.5등급 이내인 학생이 대학에 진학시 졸업한 학교의 학교장이 추천한 경우 장학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   만세보령장학금 신청은 장학금 신청·추천서와, 서약서, 개인정보이용정보제공동의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및 고교 졸업증명서(대학생) 등을 첨부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장학금은 5월 중 지급할 계획이며, 1인당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100~150만 원이고, 인재육성장학금은 고등학생 300만 원, 대학생 5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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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보령시, ‘머드콜‘ 택시 오는 4월 1일부터 호출료(콜비) 무료
     보령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머드콜 브랜드택시’ 이용 승객을 대상으로 호출료(콜비)를 전면 폐지하고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간 개인과 법인택시조합에서 각각 콜센터 운영으로 연간 2억 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되어 택시 업계가 적자에 시달려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7월 콜센터를 ‘보령시 머드콜 브랜드택시’로 통합 운영을 협의했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4천9백만 원을 지원했다.  이는 곧바로 그동안 적자의 원인이 되어왔던 운영비가 73%나 감소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 보령시청사 전경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보령시지부는 이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택시 이용 부담 경감을 통해 되돌려주기 위해 호출료 1000원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 호출료 무료 운영으로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 개선과 함께 코로나19로 이용이 저조했던 택시업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 “앞으로도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보령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 이용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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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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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농특산물, 베트남으로 날개 단다
    충남 서산시 조미김, 호두정과, 홍삼, 호박죽 등 우수 농특산물이 해외로 뻗어나간다. 시는 베트남 방송 VTCK-TV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농특산물 25종의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 3월 26일 VTCK호안끼엠매장 현지인초청 품평회장면   지난 3월 26일부터 3일간 열린 현지 품평회는 베트남 하노이 VTCK 직매장 2개소(호안끼엠, 떠이호)에서 진행됐으며, VTCK-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VTCK-TV는 베트남 전역 지상파 방송으로 베트남 최초•최대의 한류 전문 종합편성 채널이다. 이번 품평회는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반응 및 선호도 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인플루언서, 유통업체 등이 서산시의 홍삼·인삼가공품, 홍화씨환, 마늘환, 쌀국수, 호두정과, 조미김 등 25종을 소개 및 품평했다. 행사 결과, 조미김, 호두정과, 쌀국수, 홍삼·인삼가공품, 호박죽 등 건강식품과 친환경 제품들의 현지 호응도가 가장 우수했다. 마늘엑기스, 건표고버섯 등도 좋은 평가 받았다.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하고 질 좋은 시 농특산물의 수입 의사를 적극 피력하고 있다. ▲ 지난 3월 26일 VTCK본사 현지유통업체 및 셀러 초청 품평회장면   시는 오는 5월 중 VTCK-TV와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량 및 방법, 현지 판매업체 선정 등에 관해 실무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에 매우 호의적인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이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충청지역 최초로 미국 온라인 쇼핑몰 울타리USA에 감태, 뜸부기쌀, 생강한과 등의 1억 5천여만 원 상당 농특산물을 수출하는 등 적극적인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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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대전시 씨없는 포도‘델라웨어’ 첫 출하
    씨 없는 포도‘델라웨어’가 대전시에서 올해 전국 최초로 출하된다. 이번에 델라웨어 첫 출하로 대전에 포도의 향긋한 향기를 전해줄 농가는 대전시 동구 대별동의 송일구(39)씨이다. 송일구씨는 매년 첫 출하를 하셨던 송석범(70세) 농가의 가업을 이어받은 대전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이다.  대별동의 델라웨어는 지난해 11월 말 비닐피복 후 12월 7일 첫 가온이 시작됐다. 한겨울 포도 생육에 알맞은 환경을 유지한 결과 노지재배보다 4개월이나 앞선 4월 8일에 첫 수확을 하게 됐다.  ▲ 씨없는 포도 델라웨어       송일구 씨는 연간 생산계획을 수립하여 매년 적정한 수확량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생산량은 2,000 ~ 2,500kg이고, 공선출하*를 통해 100% 출하한다.  * 공선출하 : 생산농가와 판매조직이 연계하여 농산물을 시장으로 내보내는일 델라웨어는 평균 당도가 17~20Brix(브릭스)로 일반 포도(캠벨얼리)의 평균 당도인 14~15Brix보다 높으며, 알 크기가 작고 씨가 없어 먹기 편한 고품질 포도로 유명하다.  대전시농업기술센터 권진호 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농업기술센터의 조기생산 기술지도와 농가의 부지런한 노력과 열정으로 첫 수확을 이루어 내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가 농가들의 고품질 과실수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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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대전시,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프로므나드’ 선정
     대전시는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에 건축사사무소 이재(대표 정재림)가 제출한 프로므나드(PROMENADE-일상의 연속과 비일상의 확장) 작품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주민의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1월 설계공모를 진행했다.  설계공모 심사결과, 당선작은 ‘공원’이라는 주변 여건에 적합한 디자인과 공간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당선됐다. ▲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조감도    122억원이 투입되는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유성구 원신흥동 492번지 부지에 연면적 4,150㎡, 지하2층 ~ 지상2층 규모로 올해 말 착공하여 2023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가환 건설관리본부장은 “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이바지할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작은내수변공원과 더불어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총 3개의 생활SOC시설확충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당선작은 지난 1월 선정되어 설계 중에 있고, 길치근린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금년 5월에 설계 공모안 선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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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홍성군, 봄철 입맛 돋는 ‘남당항 바다송어’ 본격 출하!
     홍성군이 봄의 별미 남당항 바다송어를 본격 출하하며 전국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군은 오랜 연구 끝에 민물송어를 바닷물에 적응시키는 순치과정으로 바다양식에 성공했으며 올해 총20여톤의 남당항 바다송어가 출하될 것으로 기대된다.  바다송어가 자라는 홍성 천수만은 태풍 등 자연재해가 적고 민물이 모여들어 염도가 적당하다. 영양염류 또한 풍부해 맛과 영양가가 뛰어난 바다 송어를 생산하기에 최적지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 남당항에서 바다송어를 출하하고 있다   ▲ 남당항에서 바다송어를 출하하고 있다    15도 이하의 저수온에서만 자라는 냉수성 어종인 바다송어는 3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이다. 이 시기의 송어는 붉은 살코기가 쫀득쫀득하고 불포화지방산이 가장 풍부해 맛은 물론 영양가도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민물고기 특유의 흙냄새가 없어 풍미가 우수하며 육질이 탄탄하고 각종병해에 강하며 성장속도가 빨라 생산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바다송어는 회는 물론 무침, 구이, 튀김, 매운탕 등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남당어촌계에서는 남당항의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바다송어를 주제로 오는 5월 31일까지 “제1회 남당항 바다송어 온라인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신선한 바다송어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도록 네이버 “남당항 공식쇼핑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하며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사냥에 나선다.      ▲ 바다송어회     정상운 축제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촌계뿐만 아니라 관련업종 종사들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온라인 축제가 바다송어 판매 촉진과 더불어 서부면 남당항을 널리 알려 어업인의 어려운 상황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당어촌계에서는 지난해에도 홍성 남당항의 대표 수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바다송어 20여톤을 조기 판매했다. 군은 앞으로도 천수만을 활용한 다양한 수산자원 사업발굴로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홍성군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수산자원 개발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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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6
  • 보령시, 2021년 만세보령장학금 195명에게 3억 500만 원 지급…오는 5일부터 접수
      보령시는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2021년도 만세보령장학금을 195명에게 3억500만 원을 지급키로 하고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시는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를 개최하여 올해 장학생 선발계획안을 확정했다.    선발인원은 모두 195명으로 학교장 추천 50명(고등학생 49, 특수학교 1)과 대학생 120명(읍면동 58, 고등학교장 추천 30, 아주자동차대학 30, 보령댐 장학생 2) 등 일반장학생이 170명이고, 인재육성 장학생은 25명이다.    선발기준은 공고일 현재 3개월 이전 보령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또는 부모의 자녀)으로서, 학업우수자는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70점 이상이고 대학생은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3.5이상이어야 한다. 저소득층 자녀는 고등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 50점 이상이고 대학생의 경우 직전학년 전과목 평균평점 3.0이상이면 된다.   ▲ 만세보령장학회 이사회     기능우수자는 체육·미술·음악·과학·문예·실업 분야에서 전국규모대회 3위(장려) 이내 입상한 사람 또는 도내대회 우승한 사람 중 학교장이 추천한 사람이다. 다자녀가정 자녀는 고등학생은 학교장 추천한 사람, 대학생은 직전학년 전 과목 평균 2.0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 대학 신입생 입학지원금을 신설하여 관내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30명에게 각각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입학지원금은 타 장학금과 중복수혜도 가능하다.    또한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내 고장 학교 다니기를 통해 명품 교육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추진 중인 ‘인재육성 장학생’도 선발한다.    고등학교 신입생의 경우 중학교 3학년의 국어 등 3개 과목의 성취도가 모두 A인 학생이 관내 고등학교에 상위 2%로 입학 시 해당 학교장의 추천으로 장학금 300만 원을 지급하고, 해당 학생이 국어 등 5개 과목 평균 성적을 1.5등급 이내로 유지할 경우 2·3학년 때에도 계속하여 장학금 300만 원을 지급한다.    대학생 신입생의 경우 관내 고등학교 졸업자중‘3+1체제(언어, 외국어, 수탐+사탐 또는 과탐)’수능성적 전국 평균 1.5등급 이내인 학생이 대학에 진학시 졸업한 학교의 학교장이 추천한 경우 장학금 500만 원을 지급한다   만세보령장학금 신청은 장학금 신청·추천서와, 서약서, 개인정보이용정보제공동의서, 성적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및 고교 졸업증명서(대학생) 등을 첨부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장학금은 5월 중 지급할 계획이며, 1인당 고등학생 50만 원, 대학생 100~150만 원이고, 인재육성장학금은 고등학생 300만 원, 대학생 5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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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1
  • 보령시, ‘머드콜‘ 택시 오는 4월 1일부터 호출료(콜비) 무료
     보령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머드콜 브랜드택시’ 이용 승객을 대상으로 호출료(콜비)를 전면 폐지하고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간 개인과 법인택시조합에서 각각 콜센터 운영으로 연간 2억 원이 넘는 운영비가 소요되어 택시 업계가 적자에 시달려 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시는 지난해 7월 콜센터를 ‘보령시 머드콜 브랜드택시’로 통합 운영을 협의했고, 서비스 개선을 위해 4천9백만 원을 지원했다.  이는 곧바로 그동안 적자의 원인이 되어왔던 운영비가 73%나 감소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 보령시청사 전경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보령시지부는 이러한 성과를 시민들에게 택시 이용 부담 경감을 통해 되돌려주기 위해 호출료 1000원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택시 호출료 무료 운영으로 택시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편의 개선과 함께 코로나19로 이용이 저조했던 택시업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계환 교통과장은 “앞으로도 택시업계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보령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택시 이용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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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1-03-30
  • 고도이미지도 찾고, 한옥 지원도 받으세요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백제고도의 역사와 문화 환경을 효율적으로 보존ㆍ육성하기 위해 한옥 신축 등의 고도이미지 찾기 사업 지원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고도보존 육성지구로서 부여읍 쌍북 1, 2, 3리, 관북리, 석목리, 구교2리, 석목리, 구아1리, 동남1, 2리 일원이다.  신청기간은 예산액 소진 시까지이며, 한옥 신축ㆍ개축ㆍ재축하는 경우 총 공사비의 2/3 범위에서 최대 1억원을, 담장ㆍ대문 신축하는 경우에는 총 공사비의 2/3 범위에서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 고도이미지찾기 지원 한옥 신축 장면    고도이미지 찾기 사업은 ▲한옥 신축, 증축 등의 주거환경 개선사업, ▲가로변 건축물 외관정비, 담장ㆍ대문, 간판 등의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통해 고도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부여군이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SNS 등 매체를 통한 한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고도지구 내에 한옥 신축 등으로 고도이미지가 개선되면 다수의 관광자원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그동안 지원을 통해 한옥펜션이나 카페 등의 특색 있는 곳으로 홍보되어 관광객이 증가하는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그동안 고도이미지 찾기 사업을 통해 한옥 73건, 담장 및 대문 69건 등 주거환경을 개선해 왔으며, 고도육성 지구의 가로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 문화재과(☎041-830-264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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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1-03-19
  • 당진도서관 책친구, 나에게 맞는 책 정기구독 하세요!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관장 공진숙)은 대상에 맞춰 추천도서를 주기적으로 집으로 보내주는 <상반기 연령 맞춤 책구독 서비스‘당진도서관 책친구’>의 참여자를 오는 22일(월)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진도서관 책친구’는 매월 연령별 추천도서와 독후활동키트가 담긴 책가방을 택배로 대출받아 이용할 수 있는 정기구독형 서비스로, 당진도서관의 어린이, 청소년 회원 15가정에 제공된다.      책가방은 연령별로 유아 3~4세, 5~6세, 7세 각 2가정에 추천도서 5권씩, 초등 저학년, 고학년 각 3가정에 추천도서 3권씩, 중고등학생 3가정에 추천도서 3권씩에 독후활동키트로 구성되며, 4월부터 6월까지 매월 첫째 수요일마다 1가정에 1책가방이 21일간 대출되어 각 가정에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상반기에 제공되는 연령별 추천도서 목록과 자세한 사항은 당진도서관 누리집(https://djlib.cn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진숙 관장은“자녀에게 좋은 책을 읽히고는 싶은데 좋은 책 고르기가 쉽지 않은 학부모에게 당진도서관 책친구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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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1-03-18
  • 서구노인복지관,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사전교육 진행
     서구노인복지관(관장 근석스님)에서는 지난 3월 9일(화) 14시와 16시에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명을 대상으로 두 차례에 걸쳐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이번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1년도 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에 최종 합격된 참여자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사업에 대한 이해, 안전사고 예방교육으로 진행되었다.  ▲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사전교육   ▲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사전교육    교육에 참여자 권○○ 참여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으로 주변사람들과 소통도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 고맙다. 올 한해도 갖고 있는 재능을 환원하여 열심히 보낼 수 있겠다”며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서구노인복지관 관장 근석스님은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으로 많이 지치고 힘든 어르신들이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재능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 보다 어르신들의 복지에 노력하는 복지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인재능나눔활동지원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공모사업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8개월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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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03-11
  • 서천군, 언택트 생태관광여행 운영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이달 13일부터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언택트 생태관광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언택트 생태여행은 작년 코로나19 상황에서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단위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었던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광코스를 일부 변경해 보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함은 물론 개별차량을 이동수단으로 활용해 코로나19 방역을 강화했다. 언택트 생태여행 코스는 오전에 조류생태전시관을 방문해 비대면 물품 수령 후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미션을 수행하고 점심식사 후 조류생태전시관 인근에 있는 금강생태공원에서 미션을 진행하는 것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이달 13일 부터 5월 23일까지 주말만 운영하며 1일 4팀(2팀 이상 모집 시 가능) 참여가 가능하고 사전 전화예약(041-956-4002, 조류생태전시관)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어려운 가운데 안전한 언택트 여행이 주목받고 있는 만큼 우리 서천군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생태관광자원을 활용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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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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