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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관광르네상스 이끌 관광개발사업 순항
     산업형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는 예산군 관광개발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2019년 개장한 예당호출렁다리를 기점으로 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예산군은 추진 중인 사업이 순기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은 7개 사업에 총사업비 1048억원 규모로, 연차별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당호 권역에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예당호 모노레일, 예당호반 문화마당,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덕산권역에는 덕산온천휴양마을, 덕산온천관광지 공원재구조화사업이, 신암지역에는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360억원이 투입될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사업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8월 착공을 이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치유와 휴양중심의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핵심시설로 팜센터 및 숙박시설과 전망대를 포함한 다양한 시설이 설치된다.  80억원이 투입되는 모노레일 설치사업은 약 1.3Km의 모노레일이 22년까지 설치될 계획으로, 지난 7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모노레일은 24인승 차량 3대를 운영할 계획이며, 전국 최초 야간운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조명도 설치한다. 94억원이 투입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과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은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2019년 예당호출렁다리, 2020년 음악분수를 조성을 통해 관광분야에서 대외적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2019년 개장 이래 지금까지 49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올해 안으로 500만 달성이 확실해 보인다. 또한 2021∼202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대한민국 야간관광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에 두고 사업추진에 당위성을 확보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사업을 통해 주요 관광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는 강한 자부심을 내비치고 있다.   덕산권역에서 추진되는 덕산온천휴양마을 조성사업은 2023년까지 285억원이 투입된다. 최근 건강과 미용에 대한 관광트렌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수 힐링센터, 테라피 정원 등 온천이라는 자원을 십분활용해 관광지로서의 역할과 함께 수덕사와 함께 덕산권역의 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설계용역 중으로 지난 8월 건축설계공모 심사가 이뤄졌다.  추사의 고향인 예산 신암에서는 추사서예 창의마을조성사업에 2024년까지 170억원이 투입되며, 조선 대표 서예가 중 한 명인 추사 김정희 선생을 모티브로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사업은 설계용역 중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추사김정희선생 고택과 연계, 신·구의 조화와 함께 다채로운 문화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관광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당호 모노레일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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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보령시, 하반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받아
      보령시가 ‘2021년 하반기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 소속기관, 15개 시·군, 지방공기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규제·관행 혁신, 협업, 갈등조정, 선제적·창의적 대응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것으로 반기별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실무부서 위주 심사단을 구성하여 접수된 78건 중 1차 서면심사로 18건을 선정했고, 2차 심사에서는 도민투표와 민간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12건(도5, 시5, 군1, 공공기관1)을 선정했다.   시는 전국 최초로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해 발열 여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체온스티커를 도입해 올여름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발열 체크 검역소에서 배부하고, 야간시간 드론을 활용한 방역수칙 안내 문구를 송출하는 등 혁신적인 방역 활동으로 안전하게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한 사례로 참여했다.   특히, 선도적인 방역시스템인 체온스티커가 전국 7개 시도 26개 해수욕장에 확대보급되며 보령형 K-방역을 널리 알리고 전국 해수욕장 방역의 표준이 되는 등 코로나19 시대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보령시의 사례는 이후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 공동주최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충청남도를 대표하여 전국의 사례들과 경쟁하게 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발열체크 검역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계점을 보완해 선도적인 방역 대책을 마련한 덕분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9년 3월 ‘적극행정 보령특별시’를 선포한 이후 2020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선도단체 및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고, 지난해부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4회 입상했으며, 이번 평가로 적극행정 특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공고히 다졌다.   ▲보령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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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대전시,‘로봇융합페스티벌’온라인 개최
     대전시는 전국의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 ‘제10회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온라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로봇융합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매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산·학·연 첨단로봇행사로서, 전국단위의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들의 로봇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는 행사다.  이번 로봇경진대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조심스러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의 청소년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영향과 사회적 거리두기 추이에 촉각을 세우며, 행사준비에 힘을 모았고 이에 참가기관들도 협력하여 총 8개 기관이 운영하는 19분야 38부문의 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로봇융합페스티벌은 ▲ 2021 국제로봇청소년대회를 비롯해 ▲ 충남대학교 지능형창작로봇경연대회 ▲ 목원대학교 창의콘텐츠 메이커 경진대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1 SRC 로봇대회 ▲ 제23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2021 한국대회 예선 등이 진행된다.  또한 ▲ ㈜새온의 자율주행자동차 AI미션 챌린지대회 ▲ ㈜엠택이 주관하는  지능형 창의로봇 경진대회  ▲ 인터보드의 폴리곤에이드 AI드론 경진대회 등 대전의 대표 로봇기업들도 이번 행사에 함께 한다.   특히, 이번 로봇경진대회와 병행하여 청소년 대상 로봇분야 진로 멘토링을 위해 “사람과 로봇이 함께 미래를 그리는 로봇 공학자ㆍ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한대권 교수의 세미나도 진행한다.  경기 진행방법은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미션을 받고 미션 수행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하여 심사하거나, 집에서 휴대폰을 연결하여 경기장의 로봇을 원격 조정하는 미션 수행과정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초등부·중고등부·일반부 등 경진대회별 부문에 해당하는 연령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별 신청기간과 신청방법은 2021년 로봇융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robotfusion.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로봇경진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로봇기업이 활성화되고 참가 학생들에게 언택트 로봇교육과 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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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당진시,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우수”달성
      당진시가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은 2018년 10월 발표된 범정부 1단계 재정분권 방안에 따라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포괄 보조사업을 중심으로 2020년부터 국고보조사업을 자치단체 일반사업으로 지방에 이양한 사업을 말한다.   시는 2021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으로 원석우 소하천 정비사업 외 9개 사업에 대해 72억9100만 원을 편성해 보전금 대비 100%를 편성하고, 2020년 12월말 기준 83.7%, 2021년 6월말 기준 45.4%의 집행률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실적으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한 시는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에 대비해 행정안전부 재정협력과를 다섯 차례 방문해 전환사업에 대한 업무 협의와 함께 소명자료를 제출하는 등 빠르게 대처했으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수차례 개최하며 예산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우수 등급을 받은 지자체(상위30%)는 내년도에 ▲2021년 보전금과 동일한 보전금 배분 ▲감액 받은 자치단체의 보전 잔여분 재배분 ▲균형발전특별회계 차등지원제도 인센티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를 달성함에 따라 재정 건전성과 안정성의 확보로 내년도 재정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 결과를 분석해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전환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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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서산시, 가을 축제 연기 및 취소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장기화로 충남 서산시의 여름축제에 이어 가을축제도 연기 및 취소되고 있다. 서산시 대표 어울림 축제로 10월 1일부터 2일간 예정이었던 ‘제14회 서산시민체육대회’는 1년 순연되며 내년 10월 열리게 됐다. 축성600주년 기념으로 특색있게 준비 중이었던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도 1년 연기됐다. 당초 10월 8일부터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결합해 열 예정이었지만,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서산문화재단 이사회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10월 16일 예정됐던 ‘제14회 류방택 별축제’와 10월 말부터 한 달간 예정됐던 ‘서산천수만 철새기행전’도 내년을 기약했다. 10월 중 개최 예정이던 지곡면 중왕항 일원의 ‘제5회 서산뻘낙지먹물축제’와 부석면 간월도항 일원의 ‘제6회 서산간월도어리굴젓축제’는 취소됐다. 11월 중 서산 해미읍성에서 계획됐던 ‘제6회 서산 해미읍성 전국 연날리기 대회’ 역시 취소됐다. 이외에도 11월 5일부터 10일간 개최 예정인 제23회 서산국화축제는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월 중 개최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축제 취소에 따른 인근 상인들의 시름 해결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축제들을 준비해왔지만 안전을 위해 결정하게 됐다”며 “내년 더 특색있고 알찬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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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 사회일반
    2021-09-24
  • 서일고, 여자 배드민턴부 창단식 가져
     서일고등학교는 지난 17일(금) 검도관에서 조한구 서일고 이사장의 안내로 김지철 충남교육감,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서산시의회장,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 장우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조보익 한국중·고배드민턴협회장 등 50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한 여자 배드민턴부 창단식을 가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서일고등학교에서 여자 배드민턴부를 창단함으로써 그동안 관내에 고등부 여자 배드민턴부가 없어 우수한 선수들이 타지역 고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방지하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학교 체육 시스템이 조성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배드민턴부는 서산시의 지원을 받아 배드민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특기를 신장시키고 계발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고자 창단되었다.  지도교사 백종원은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배트민턴부를 통해서 실력 있는 배드민턴 선수 및 지도자로서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서일고등학교의 배드민턴부는 앞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전국체전 선발전 등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을 계속할 것이며, 이를 통해 서산시의 학교 체육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맹정호 서산시장은 축사에서 “서일고등학교의 배드민턴부 창단이 관내 체육인 양성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배드민턴부에 대한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조한구 이사장은 “50여년 전 학교 설립 당시에는 검도와 골프 등의 특성화된 학교 체육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했다.”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우리 학교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크게 이바지할 여자 배드민턴부를 창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용담 교장은 “ 이번 여자 배드민턴부의 창단을 계기로 체육 꿈나무들을 육성하여, 학교는 물론 지역 사회가 기대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운동부로 발전시킬 것이다.”며 “이번 창단을 시발점으로 하여 서산시 학교 체육의 모범사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서일고, 여자 배드민턴부 창단식  
    • 지방자치
    • 교육청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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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관광르네상스 이끌 관광개발사업 순항
     산업형 관광도시를 목표로 하는 예산군 관광개발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2019년 개장한 예당호출렁다리를 기점으로 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예산군은 추진 중인 사업이 순기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서 추진되고 있는 주요 사업은 7개 사업에 총사업비 1048억원 규모로, 연차별 사업이 완공됨에 따라 관광도시로서의 입지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당호 권역에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예당호 모노레일, 예당호반 문화마당,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덕산권역에는 덕산온천휴양마을, 덕산온천관광지 공원재구조화사업이, 신암지역에는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360억원이 투입될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조성사업은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8월 착공을 이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치유와 휴양중심의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핵심시설로 팜센터 및 숙박시설과 전망대를 포함한 다양한 시설이 설치된다.  80억원이 투입되는 모노레일 설치사업은 약 1.3Km의 모노레일이 22년까지 설치될 계획으로, 지난 7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모노레일은 24인승 차량 3대를 운영할 계획이며, 전국 최초 야간운행이 가능할 수 있도록 야간경관조명도 설치한다. 94억원이 투입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과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은 설계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2019년 예당호출렁다리, 2020년 음악분수를 조성을 통해 관광분야에서 대외적으로 큰 성과를 거뒀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2019년 개장 이래 지금까지 490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올해 안으로 500만 달성이 확실해 보인다. 또한 2021∼2022년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 대한민국 야간관광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에 두고 사업추진에 당위성을 확보하는 한편 다양한 관광사업을 통해 주요 관광지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겠다는 강한 자부심을 내비치고 있다.   덕산권역에서 추진되는 덕산온천휴양마을 조성사업은 2023년까지 285억원이 투입된다. 최근 건강과 미용에 대한 관광트렌드 변화에 부응하기 위해 수 힐링센터, 테라피 정원 등 온천이라는 자원을 십분활용해 관광지로서의 역할과 함께 수덕사와 함께 덕산권역의 관광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설계용역 중으로 지난 8월 건축설계공모 심사가 이뤄졌다.  추사의 고향인 예산 신암에서는 추사서예 창의마을조성사업에 2024년까지 170억원이 투입되며, 조선 대표 서예가 중 한 명인 추사 김정희 선생을 모티브로 다양한 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사업은 설계용역 중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추사김정희선생 고택과 연계, 신·구의 조화와 함께 다채로운 문화시설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관광객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명품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관광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당호 모노레일 노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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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보령시, 하반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받아
      보령시가 ‘2021년 하반기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도 소속기관, 15개 시·군, 지방공기업,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규제·관행 혁신, 협업, 갈등조정, 선제적·창의적 대응 등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여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것으로 반기별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는 실무부서 위주 심사단을 구성하여 접수된 78건 중 1차 서면심사로 18건을 선정했고, 2차 심사에서는 도민투표와 민간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하여 최종 12건(도5, 시5, 군1, 공공기관1)을 선정했다.   시는 전국 최초로 체온에 따라 색이 변해 발열 여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체온스티커를 도입해 올여름 해수욕장 개장기간에 발열 체크 검역소에서 배부하고, 야간시간 드론을 활용한 방역수칙 안내 문구를 송출하는 등 혁신적인 방역 활동으로 안전하게 해수욕장 운영을 마무리한 사례로 참여했다.   특히, 선도적인 방역시스템인 체온스티커가 전국 7개 시도 26개 해수욕장에 확대보급되며 보령형 K-방역을 널리 알리고 전국 해수욕장 방역의 표준이 되는 등 코로나19 시대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한 사례가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보령시의 사례는 이후 행정안전부·인사혁신처·국무조정실 공동주최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충청남도를 대표하여 전국의 사례들과 경쟁하게 된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한 발열체크 검역소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계점을 보완해 선도적인 방역 대책을 마련한 덕분에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9년 3월 ‘적극행정 보령특별시’를 선포한 이후 2020년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선도단체 및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고, 지난해부터 충남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4회 입상했으며, 이번 평가로 적극행정 특별시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공고히 다졌다.   ▲보령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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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대전시,‘로봇융합페스티벌’온라인 개최
     대전시는 전국의 미래 로봇공학자들이 함께 만드는 축제, ‘제10회 로봇융합 페스티벌’이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온라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로봇융합페스티벌은 2012년부터 매년 대전에서 개최되는 산·학·연 첨단로봇행사로서, 전국단위의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업체들의 로봇시장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는 행사다.  이번 로봇경진대회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조심스러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의 청소년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시와 대전마케팅공사 관계자들은 코로나19 영향과 사회적 거리두기 추이에 촉각을 세우며, 행사준비에 힘을 모았고 이에 참가기관들도 협력하여 총 8개 기관이 운영하는 19분야 38부문의 로봇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올해 로봇융합페스티벌은 ▲ 2021 국제로봇청소년대회를 비롯해 ▲ 충남대학교 지능형창작로봇경연대회 ▲ 목원대학교 창의콘텐츠 메이커 경진대회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21 SRC 로봇대회 ▲ 제23회 국제로봇올림피아드 2021 한국대회 예선 등이 진행된다.  또한 ▲ ㈜새온의 자율주행자동차 AI미션 챌린지대회 ▲ ㈜엠택이 주관하는  지능형 창의로봇 경진대회  ▲ 인터보드의 폴리곤에이드 AI드론 경진대회 등 대전의 대표 로봇기업들도 이번 행사에 함께 한다.   특히, 이번 로봇경진대회와 병행하여 청소년 대상 로봇분야 진로 멘토링을 위해 “사람과 로봇이 함께 미래를 그리는 로봇 공학자ㆍ아티스트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양대학교 로봇공학과 한대권 교수의 세미나도 진행한다.  경기 진행방법은 참가자가 온라인을 통해 미션을 받고 미션 수행 동영상을 온라인으로 제출하여 심사하거나, 집에서 휴대폰을 연결하여 경기장의 로봇을 원격 조정하는 미션 수행과정을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초등부·중고등부·일반부 등 경진대회별 부문에 해당하는 연령대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경기별 신청기간과 신청방법은 2021년 로봇융합페스티벌 홈페이지(http://www.robotfusion.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명노충 과학산업국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로봇경진대회를 만들겠다”며 “이번 로봇경진대회를 통해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 로봇기업이 활성화되고 참가 학생들에게 언택트 로봇교육과 체험의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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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당진시,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우수”달성
      당진시가 행정안전부의 2021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은 2018년 10월 발표된 범정부 1단계 재정분권 방안에 따라 지방소비세율 인상과 함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포괄 보조사업을 중심으로 2020년부터 국고보조사업을 자치단체 일반사업으로 지방에 이양한 사업을 말한다.   시는 2021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으로 원석우 소하천 정비사업 외 9개 사업에 대해 72억9100만 원을 편성해 보전금 대비 100%를 편성하고, 2020년 12월말 기준 83.7%, 2021년 6월말 기준 45.4%의 집행률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실적으로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한 시는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에 대비해 행정안전부 재정협력과를 다섯 차례 방문해 전환사업에 대한 업무 협의와 함께 소명자료를 제출하는 등 빠르게 대처했으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수차례 개최하며 예산 집행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   우수 등급을 받은 지자체(상위30%)는 내년도에 ▲2021년 보전금과 동일한 보전금 배분 ▲감액 받은 자치단체의 보전 잔여분 재배분 ▲균형발전특별회계 차등지원제도 인센티브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를 달성함에 따라 재정 건전성과 안정성의 확보로 내년도 재정 운영의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전환사업 성과평가 결과를 분석해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전환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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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서산시, 가을 축제 연기 및 취소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장기화로 충남 서산시의 여름축제에 이어 가을축제도 연기 및 취소되고 있다. 서산시 대표 어울림 축제로 10월 1일부터 2일간 예정이었던 ‘제14회 서산시민체육대회’는 1년 순연되며 내년 10월 열리게 됐다. 축성600주년 기념으로 특색있게 준비 중이었던 ‘제19회 서산해미읍성축제’도 1년 연기됐다. 당초 10월 8일부터 3일간 온•오프라인으로 결합해 열 예정이었지만, 주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서산문화재단 이사회를 거쳐 최종 결정했다. 10월 16일 예정됐던 ‘제14회 류방택 별축제’와 10월 말부터 한 달간 예정됐던 ‘서산천수만 철새기행전’도 내년을 기약했다. 10월 중 개최 예정이던 지곡면 중왕항 일원의 ‘제5회 서산뻘낙지먹물축제’와 부석면 간월도항 일원의 ‘제6회 서산간월도어리굴젓축제’는 취소됐다. 11월 중 서산 해미읍성에서 계획됐던 ‘제6회 서산 해미읍성 전국 연날리기 대회’ 역시 취소됐다. 이외에도 11월 5일부터 10일간 개최 예정인 제23회 서산국화축제는 서산국화축제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10월 중 개최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시는 축제 취소에 따른 인근 상인들의 시름 해결을 위한 자구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민들을 위로할 수 있는 축제들을 준비해왔지만 안전을 위해 결정하게 됐다”며 “내년 더 특색있고 알찬 축제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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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서일고, 여자 배드민턴부 창단식 가져
     서일고등학교는 지난 17일(금) 검도관에서 조한구 서일고 이사장의 안내로 김지철 충남교육감, 맹정호 서산시장, 이연희 서산시의회장, 이규현 서산시체육회장, 장우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 조보익 한국중·고배드민턴협회장 등 50명의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여학생 체육 활성화를 위한 여자 배드민턴부 창단식을 가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서일고등학교에서 여자 배드민턴부를 창단함으로써 그동안 관내에 고등부 여자 배드민턴부가 없어 우수한 선수들이 타지역 고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을 방지하고, 운동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정적인 학교 체육 시스템이 조성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배드민턴부는 서산시의 지원을 받아 배드민턴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특기를 신장시키고 계발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만들고자 창단되었다.  지도교사 백종원은 “미래의 주인공인 학생들에게 배트민턴부를 통해서 실력 있는 배드민턴 선수 및 지도자로서의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특히, 서일고등학교의 배드민턴부는 앞으로 각종 전국대회와 전국체전 선발전 등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훈련을 계속할 것이며, 이를 통해 서산시의 학교 체육 활성화와 발전에 기여를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맹정호 서산시장은 축사에서 “서일고등학교의 배드민턴부 창단이 관내 체육인 양성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배드민턴부에 대한 관심과 애정 어린 시선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조한구 이사장은 “50여년 전 학교 설립 당시에는 검도와 골프 등의 특성화된 학교 체육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지역사회에서 크게 인정받지 못했다.”며 “그동안의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우리 학교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에 크게 이바지할 여자 배드민턴부를 창단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용담 교장은 “ 이번 여자 배드민턴부의 창단을 계기로 체육 꿈나무들을 육성하여, 학교는 물론 지역 사회가 기대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운동부로 발전시킬 것이다.”며 “이번 창단을 시발점으로 하여 서산시 학교 체육의 모범사례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서일고, 여자 배드민턴부 창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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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김홍장 당진시장,‘탄소중립’에 앞장서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센트럴파크 회의실에서 열린 <지역 탄소중립 역량강화를 위한 제도구축 과제 발굴> 학술행사의 주제발표자로 나서 ‘지역 기후에너지센터의 탄소중립지원센터로의 전환 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학술행사에서 김 시장은 ‘당진시에너지센터’가 전국 시군 최초로 2019년 6월 개소해 민간의 자발적 재생에너지 신규 설치 3배 증가, 지역 에너지전환 인식 개선 등의 정량적·정성적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탄소중립이라는 더 큰 틀의 사회 전환 지원을 위해 지난 8월 31일 국회를 통과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른 ‘탄소중립 지원센터’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김 시장은 탄소중립 지원센터 설립을 위해 ▲기본법에 규정된 정의로운 전환 지원센터와 탄소중립 지원센터와의 관계 정립 ▲발전 및 산업부문의 탄소중립 활동에 대한 법적 관여 ▲정부 예산 지원 및 지역 역량강화 방안 등의 과제를 꼽았다.   또한 기본법 시행령에 포함할 내용으로 지자체 탄소중립 계획 및 예산안 등의 시민 공개 법제화,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 기초자치단체 및 지방의회 대표 참여, 석탄화력발전소 소재지의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 지정, 지역 탄소배출 유발 공공기관 업종전환 법제화 등을 제안했다.   발표를 마치며 김홍장 시장은 “후발 세대를 위해  각계각층에서 지금 당장 탄소중립 노력을 시작해야 한다”며 “국가 온실가스 배출의 약 10%를 차지하는 지역인 당진에서 먼저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학술행사는 안호영 국회의원과 한국법제연구원,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김홍장 당진시장 외에도 이재준 고양시장,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 김승수 전주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환경부 이승준 과장, 법제연구원 장은혜 팀장의 발제를 통해 지역 탄소중립 역량강화를 위한 과제를 제시했다.   ▲김홍장 당진시장,‘탄소중립’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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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플라스틱 NO! 지구도 힐링해요”
    가사초등학교(교장 유영옥)에서는 지난 9월 17일(금)에 학생들과 교직원 가족에게 안전한 학교생활과 환경사랑을 바탕으로 5학년 이◯◯학생 학부모님께서 생수 200팩을 학생들에게 기부했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유치원 및 각 반 교실에서 학년별 교육과정에 따라 환경지킴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치원, 1-6학년 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하여 자연과 환경에 대한 고마움을 몸소 체험하는 날이었다. 이번에 기증된 생수는 테트라팩(멸균 종이팩)으로 플라스틱 대신 재생 가능한 종이팩이며, 뚜껑 또한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져 환경을 보호한다. 환경지킴이 ‘NO플라스틱 약속 캠페인’에 동참한 가사초 학생들은 ‘나는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나와 지구를 위해 약속해요!’,‘테트라팩 분리수거 실천’을 약속했다.   ▲서산 가사초, 환경지킴이 실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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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산세무서․세정협의회 추석맞이 사랑 나눔 위문
      서산세무서(서장 최용섭)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 어려운 환경에서도 꿋꿋이 생활하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 두 곳을 찾아 서산세무서 전 직원과 세정협의회 위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서산․태안 아동청소년공동생활가정인 “꿈둥지”와 “희망터전”에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산세무서 세정협의회 정창현 위원장, 김경호 부위원장, 정동권 총무, 유장곤 위원 등 협의회 위원들도 뜻을 같이하여 정성을 보태고 함께 참석했다.   최용섭 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직원, 협의회와 함께 참여하는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행사는 사회복지시설 대응지침 및 추석 연휴 생활방역 수칙 등을 준수해 실외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서산세무서․세정협의회 추석맞이 사랑 나눔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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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대전시민이 내년도 336개 예산사업 선정
     대전시는 지난 14일 숙의 시민총회와 16일 온라인 시민총회를 각각 개최하고, 2022년 주민참여예산 총 336건 193억 8,500만원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에, 작년보다 50억 원 증가한 200억 원으로 총 사업비를 설정하여 3개 분야 5개 유형 사업에 대한 시민제안 공모를 시작한 이후, 소관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현장 확인 및 심사, 숙의토론과 시민투표 등을 거쳐 상정된 예산사업들을 마지막 단계인 시민총회에서 최종 선정하게 된 것이다.  금년에는 시민제안이 2,189건, 온라인 투표 9,329명, 주민참여예산위원 수 110명, 민관협치 심사단 31명, 시민총회 투표단 485명 등 그 어느 해보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다.  대전시가 시민총회를 거쳐 최종 선정한 내년도 예산사업의 유형별 내용은, 시정 및 구정 참여형 사업 112.3억 원, 숙의형 사업 49.5억 원, 동참여형 사업 32억 원이다.  우선, 시정 및 구정 참여형 사업은 2,154건을 제안 받아, 7월에 대전시와 자치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각각 거쳐 130% 상당의 예산사업이 총회에 상정되었고, 8월 온라인 투표와 9월 16일 온라인 시민총회를 통해 132건 112억 3,200만 원 사업이 선정되었다.  올해 처음 도입된 정책숙의형 사업은 35건이 접수되어, 8월에 민관협치 심사와 숙의토론 등을 통해 12건 98억 8300만 원 예산사업이 총회에 상정되었으며, 지난 14일 열린 숙의 시민총회에서 제안자 발표와 심사단 숙의로 6건 49억 5000만 원의 사업이 선정되었다.  또한,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동참여형 사업은 주민총회와 마을총회를 거쳐 198건 32억 3백만 원이 상정되었고,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승인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은 특정 분야와 사업에 편중되지 않고, 안전,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제안과 선정이 이루어졌고, 또한 생활불편 개선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뿐만 아니라 대전 미래발전에도 기대되는 사업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종 선정된 사업들은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전시 예산안으로 편성하여 의회에 제출하고 연말에 심의를 거쳐 내년에 시와 구에서 직접 사업을 추진하게 되며, 사업 제안자와 협치를 통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들이 제안하고 심사하고 선정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내년도 예산에 편성되어 정상 추진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추진 중인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시민 모니터링단을 구성하여 사업현장을 방문 확인 중에 있으며, 각 사업들이 내실 있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철저히 점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민총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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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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