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실시간뉴스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지난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서천경찰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서천경찰서장 이상근은 지난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이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써 판넬에 두 손을 비누 거품으로 씻는 로고와 스테이스트롱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사태를 한계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천서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 더 건강하고, 더 단단해 지기를 기원하며,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조금더 신경써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고 밝혔고,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장 김윤태,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태모를 지목하였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7-08
  • 예산군, 충남도청 소재지 삽교읍 인구 1만명 돌파!
     예산군 삽교읍 인구가 1만명 시대에 진입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가 자리한 삽교읍의 인구는 지난 2017년 12월 7775명까지 감소했으나 2018년 이후 지속 증가해 2020년 6월말 현재 1만명을 돌파했다.  삽교읍의 인구 증가는 내포신도시 내 교통, 일자리, 편의시설, 주거 등 정주여건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공동주택 건설이 활력을 띄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은 상반기 내포신도시 삽교읍 지역에 LH공공임대 시현마을아파트 854세대를 준공했으며, 하반기에도 혁신도시 지정 공식화 등 분양여건 개선에 발맞춰 대방아파트 868세대, 도나우타운 1·2차 552세대, 이지더원2차 817세대, 중흥건설 1120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삽교읍 인구 1만명 돌파를 기점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유치에도 사활을 걸며 보다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앞서 제25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는 지난 5월 21일 ‘예산군 기업투자유치 촉진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한 바 있다.  개정 조례는 '예산군 투자유치 촉진 조례'로 제명을 변경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공공기관, 관광, 문화, 의료산업 등 투자금액이 150억원 이상이며 상시고용 30인 이상 법인에 대해 투자금액의 10% 범위 내에서 최대 50억원까지 지원할 수 있게 했다.  군은 이번 개정 조례로 대규모 투자유치 확대를 통한 고용, 생산, 인구증가 확산을 통해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둬 내포신도시는 물론 군 전체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 및 음악분수 가동을 통해 전국적인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군은 관광분야에서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으며, 혁신도시 지정 및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삽교읍 인구 1만명 시대 개막은 내포신도시 예산지역의 발전이 눈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게 한다"며 "내포신도시뿐만 아니라 예산군 원도심 등 전 지역의 고른 발전과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 수립과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서산시, 중·고등학교 CCTV 실시간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학생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중·고등학교 CCTV 통합관제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중·고등학교 CCTV 통합관제시스템은 학교 주변 안전사고 및 학교폭력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난 6일 구축됐다.   이 시스템은 관내 서령중, 서산여중, 대산고 등 총 14개 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CCTV 105대를 도시안전통합센터로 연결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학교 주변 및 교내 운동장, 건물 뒤 같은 안전취약구역과 방과 후 등 안전취약시간대에 CCTV를 집중 관제해 중·고등학생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필요시 112·119 긴급신고 및 영상자료를 제공케 된다. 이를 통해 사건·사고에 대해 신속히 대처하고 등·하굣길 등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해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CCTV를 연결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신속히 협의해나가겠다”며“아이들이 생활하기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안전통합센터는 기존 관내 초등학교 29개교 CCTV를 통합관제하고 있으며,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보호에 크게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논산시, 우리 마을 건강문제, 스스로 해결한다
     동고동락 논산시에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강자치’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기존 7개 마을에서 진행하던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 대상을 13개소로 확대했다.  시는 2022년까지 점차적으로 대상 마을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조기확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기존 대상 마을인 상월면, 은진면, 연산면 등에서는 밸런스워킹PT, 두드림 난타활동, 업사이클링, 보드게임 등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추가된 6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건강코디네이터로 신규 채용해 주민조직가로 양성했으며, 현재 주민만나기 및 마을스케치 활동을 통해 마을의 지도력, 이슈 등을 탐색하는 등 100세 건강위원회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건강도 행복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이웃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100세건강위원회를 구성, 직접 만든 건강프로그램을 이웃과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홍성군 ‘스마트도시’, 군민이 직접 만든다!
    홍성군이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일 지역주민과 각계각층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리빙랩 주민참여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 용역자문단,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성‧노인‧장애인 단체와 학생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상황분석, 생활불편 및 문제도출, 스마트기술을 적용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과정을 거쳐 전략적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군과 전문가, 주민들이 머리를 맞댔다. 회의의 주요 논의 내용은 내포신도시와 구도심의 균형발전, 축산악취해결, 인구증가정책,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 등으로 군은 스마트도시 구축의 핵심이 ICT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것인 만큼 주민참여단 회의 결과를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군민은 “일상생활에서 직접 경험한 불편한 문제들을 직접 꼽아보고 해결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으며 앞으로 회의에도 활발히 참여하겠다”라고 답했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홍성군이 선도적으로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만큼 올해 스마트도시 계획수립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실시간 지역뉴스 기사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지난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서천경찰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서천경찰서장 이상근은 지난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이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써 판넬에 두 손을 비누 거품으로 씻는 로고와 스테이스트롱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사태를 한계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천서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 더 건강하고, 더 단단해 지기를 기원하며,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조금더 신경써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고 밝혔고,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장 김윤태,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태모를 지목하였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7-08
  • 예산군, 충남도청 소재지 삽교읍 인구 1만명 돌파!
     예산군 삽교읍 인구가 1만명 시대에 진입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충남도청 소재지인 내포신도시가 자리한 삽교읍의 인구는 지난 2017년 12월 7775명까지 감소했으나 2018년 이후 지속 증가해 2020년 6월말 현재 1만명을 돌파했다.  삽교읍의 인구 증가는 내포신도시 내 교통, 일자리, 편의시설, 주거 등 정주여건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특히 공동주택 건설이 활력을 띄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군은 상반기 내포신도시 삽교읍 지역에 LH공공임대 시현마을아파트 854세대를 준공했으며, 하반기에도 혁신도시 지정 공식화 등 분양여건 개선에 발맞춰 대방아파트 868세대, 도나우타운 1·2차 552세대, 이지더원2차 817세대, 중흥건설 1120세대를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군은 삽교읍 인구 1만명 돌파를 기점으로 공공기관 및 기업유치에도 사활을 걸며 보다 높은 수준으로 도약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을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앞서 제259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는 지난 5월 21일 ‘예산군 기업투자유치 촉진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최종 의결한 바 있다.  개정 조례는 '예산군 투자유치 촉진 조례'로 제명을 변경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공공기관, 관광, 문화, 의료산업 등 투자금액이 150억원 이상이며 상시고용 30인 이상 법인에 대해 투자금액의 10% 범위 내에서 최대 50억원까지 지원할 수 있게 했다.  군은 이번 개정 조례로 대규모 투자유치 확대를 통한 고용, 생산, 인구증가 확산을 통해 지역발전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지역경제 활력제고 및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거둬 내포신도시는 물론 군 전체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 및 음악분수 가동을 통해 전국적인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군은 관광분야에서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으며, 혁신도시 지정 및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삽교읍 인구 1만명 시대 개막은 내포신도시 예산지역의 발전이 눈앞에 다가왔음을 실감할 수 있게 한다"며 "내포신도시뿐만 아니라 예산군 원도심 등 전 지역의 고른 발전과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정책 수립과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서산시, 중·고등학교 CCTV 실시간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학생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중·고등학교 CCTV 통합관제시스템을 본격 가동한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중·고등학교 CCTV 통합관제시스템은 학교 주변 안전사고 및 학교폭력 등 각종 사건·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기관과 협업을 통해 지난 6일 구축됐다.   이 시스템은 관내 서령중, 서산여중, 대산고 등 총 14개 중·고등학교에서 운영하는 CCTV 105대를 도시안전통합센터로 연결해 24시간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학교 주변 및 교내 운동장, 건물 뒤 같은 안전취약구역과 방과 후 등 안전취약시간대에 CCTV를 집중 관제해 중·고등학생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필요시 112·119 긴급신고 및 영상자료를 제공케 된다. 이를 통해 사건·사고에 대해 신속히 대처하고 등·하굣길 등 안전사고를 사전 차단해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 관내 모든 학교의 CCTV를 연결해 학생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교육기관과 신속히 협의해나가겠다”며“아이들이 생활하기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안전통합센터는 기존 관내 초등학교 29개교 CCTV를 통합관제하고 있으며,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보호에 크게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논산시, 우리 마을 건강문제, 스스로 해결한다
     동고동락 논산시에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강자치’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기존 7개 마을에서 진행하던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 대상을 13개소로 확대했다.  시는 2022년까지 점차적으로 대상 마을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조기확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기존 대상 마을인 상월면, 은진면, 연산면 등에서는 밸런스워킹PT, 두드림 난타활동, 업사이클링, 보드게임 등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추가된 6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건강코디네이터로 신규 채용해 주민조직가로 양성했으며, 현재 주민만나기 및 마을스케치 활동을 통해 마을의 지도력, 이슈 등을 탐색하는 등 100세 건강위원회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건강도 행복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이웃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100세건강위원회를 구성, 직접 만든 건강프로그램을 이웃과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홍성군 ‘스마트도시’, 군민이 직접 만든다!
    홍성군이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난 4일 지역주민과 각계각층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리빙랩 주민참여단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 용역자문단,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여성‧노인‧장애인 단체와 학생 등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군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상황분석, 생활불편 및 문제도출, 스마트기술을 적용한 아이디어 발굴 등의 과정을 거쳐 전략적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군과 전문가, 주민들이 머리를 맞댔다. 회의의 주요 논의 내용은 내포신도시와 구도심의 균형발전, 축산악취해결, 인구증가정책,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안전망 구축 등으로 군은 스마트도시 구축의 핵심이 ICT기술의 융합을 통해 지역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것인 만큼 주민참여단 회의 결과를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참여한 군민은 “일상생활에서 직접 경험한 불편한 문제들을 직접 꼽아보고 해결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으며 앞으로 회의에도 활발히 참여하겠다”라고 답했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홍성군이 선도적으로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만큼 올해 스마트도시 계획수립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아동권리·자율주행차 등 주제 강연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 시청 여민실에서 아동권리와 자율주행자동차, 적극행정을 주제로 7월 정책아카데미 강연을 진행한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시는 최근 아동권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반영해 ‘아동권리 보장’과 ‘아동학대 예방’을 7월 정책아카데미 ‘이달의 이슈’로 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7일에는 황미영 세종시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이 ‘아동권리 ON! 아동학대 NO!’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14일에는 손주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자율주행자동차 동향과 실용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21일에는 김신 한국행정연구원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의 ‘적극행정 제도와 사례’ 강의로 7월 정책아카데미 일정이 마무리 된다.  수강신청은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sjhle.or.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정책아카데미는 최근 이슈와 시 주요정책을 다룬 강연으로 시정의 주인인 시민과 공직자의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정책아카데미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전동면 봉대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완료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전동면 봉대리 일원 시도29호 위험도로 구간에 대한 구조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에 구조개선이 이뤄진 구간은 그동안 평면 선형이 불량하고 급경사 지형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온 전동면 봉대리 일원 1,185m다. 시는 국비 등 총 22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18년부터 사업에 착수해 도로 선형을 개선하고 노후화 된 제2노장교를 확장 신설했다. 아울러 과적행위로 인한 도로손상을 방지하고 화물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구간에 과적단속 검문소 2곳을 신설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세종시와 천안 지역을 오가는 주민들의 교통안전 확보와 통행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정훈 도로과장은 “위험도로 구간에 대한 구조개선 완료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세종시립민속박물관서 바다 속 보물 만끽해요”
    세종시립민속박물관이 8월 30일까지 ‘찾아가는 해양문화재’ 특별전을 개최한다.   <포스터 : 세종시립민속박물관 제공> 이번 특별전은 해양발굴 문화재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주관하는 순회전으로, 올해는 세종시립민속박물관에서 시작을 알리게 됐다. 이번 전시는 충남 태안군 마도와 대섬 인근의 난파선 등에서 발굴된 문화재와 아시아 최대 수중발굴 탐사선박인 누리안호의 모형, 수중발굴 관련 영상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태안 마도2호선에서 발굴돼 보물로 지정된 청자음각연화절지문매병 및 죽찰 등 해양문화재 8점과 관련 자료들이 전시된다는 점에서 교육적 의미가 높다. 또, 이번 전시에서는 영상을 통해 평소에 접하기 힘든 해양고고학자의 발굴 현장도 볼 수 있어 학생들이 새로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전시회의 관람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www.sejong.go.kr/museum.do)를 참고하거나, 세종시립민속박물관 학예연구실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특별전은 해양발굴문화유산이 생소한 세종시민들이 해양발굴문화재를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0-07-08
  • 허태정 시장, 지역현안 해결에 동분서주
    허태정 대전시장이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시즌2의 조속한 추진과 내년도 국비 확보 등 현안해결을 위해 신발 끈을 동여맸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허태정 시장은 7일 오전 11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을 만나 대전 혁신도시 지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신속한 심의․의결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지난 총선과정에서 논의되고 이슈화된 수도권 공공기관의 2차 지방이전도 정부와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산파 역할도 함께 주문했다. 대전시는 지난 3월 6일 국회를 통과한 국가균형발전특별법이 오는 7월 8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현재 혁신도시 지정 신청을 위한 혁신도시 지정 필요성, 개략적인 입지, 발전전략 등을 포함한 혁신도시 발전계획을 준비 중이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 시행에 맞춰 이달 중 국토교통부에 혁신도시 지정 신청서를 제출하고, 연내에 혁신도시로 지정받는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시장은 이날 오후 2시 국회를 찾아 박병석 국회의장을 예방해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총사업비 증액 및 설계비 반영 , ‘대덕특구 글로벌 혁신 클러스터로 재창조’ 선도사업 지원,  국립 대전미술관 유치, 공공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충청내륙권 도시여행 광역관광 개발사업, 인공지능(AI) 랜드 조성 및 주차장 지하화 사업, 감염병 대응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지원, 대전역세권 재정비촉진사업 기반시설 설치, 대전교도소 이전, 대전형 좋은 일터 사업 등 지역 현안과제와 내년도 국비 확보 과제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또, 지역 국회의원들을 일일이 방문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했다. 허태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대전의 가장 최우선 현안인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대전과 충남이 혁신도시로 최대한 빨리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과학기술도시, 철도교통중심도시 대전의 강점을 살려 우량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도록 이전 대상 기관별 유치전략도 꼼꼼히 마련해 정치권과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래 대전발전을 견인할 지역 현안의 신속한 해결과 내년도 국비확보에 전력을 기울이면서, 민선7기 전반기에 다져진 성장기반을 구체화하고 가시화하여 대전의 혁신성장 모멘텀이 대한민국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