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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대전 오월드’ 잇는 302번 시내버스 첫 운행 개시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통 노선으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02번 노선에는 계룡시 차량 3대와 대전시 차량 3대 등 총 6대가 투입돼 30분의 배차 간격으로 하루 60회(왕복 기준) 운행된다. 계룡시 신도안에서 대전 오월드까지 소요 시간은 편도 약 70분이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대전시내 환승 지점이 확대돼 시민들의 이동 선택권이 넓어지고, 문화·여가시설과 의료·교육시설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계룡시는 초기 운행 기간 동안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배차 간격과 운행 체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02번 노선 개통은 계룡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전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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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구슬땀’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과 시 공직자 100여 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동별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는 물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깨끗한 계룡시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기관, 단체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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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 실시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시는 도시발전에 따른 상수 수용량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관련 용역을 착수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기후환경에너지부(이하 환경부)로부터 초안 검토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기본계획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수도정비계획(변경)은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기존 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목표연도로 수립되었으나 현재 추진 중인 수도정비계획의 목표연도는 2040년으로 변화하는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하여 물 수요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도정비계획에는 하대실 도시개발,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 등 장래 개발예정지역 중심으로 급수구역을 확장하고, 수도 서비스 확대 및 수도시설 효율성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수도 확충․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정비계획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각 가정에 맑은 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선진 수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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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 추진
충남 계룡시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짐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이루어졌다. 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 청사 내 주요 지점에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홍보물을 게시하여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경직된 교육이나 훈계 위주의 방식에서 탈피해 직원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렴 다짐 문구와 소품을 활용한 포토부스에서는 동료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 이와 함께 진행된 실시간 청렴 설문조사를 통해 공직자들이 생각하는 청렴의 기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명절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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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선제 대응 본격화에 나서
충남 계룡시는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도교육감)으로 이양됨에 따라「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고 알렸다. 이번 대응은「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폐지 권한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2026년 5월 시행 예정)됨에 따라,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학령인구 비중이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교육지원청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다. 따라서,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교육지원청·충남도·충남도의회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핵심으로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언론 홍보 강화 등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4개 분야별 세부 대응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 구성·운영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단계부터 설치 결정, 설치 지원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TF는 업무지원, 홍보지원, 입지지원 등 분야별 대응반으로 구성되어 설치 후보 부지 검토,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 민관 합동 서명운동 및 언론 홍보 등을 중점 전개한다. 아울러,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하여 충남도교육감 후보자 대상 사전 설명 및 건의 활동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공약에 반영하도록 요청하는 등 선출 이후 신속한 설치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는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법 개정 취지에 맞춰 설치 결정 이전부터 철저히 준비하여 확정 시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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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연휴 앞두고 감염취약시설 집중 점검 실시
충남 계룡시는 12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감염취약시설 20개소에 대한 점검·관리를 실시한다. 시는 최근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감염병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시설 내 감염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다. 또한 방문객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2명 이상 환자 발생 시 격리 병실 운영 등 집중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관련 지침을 전파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감염병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비상방역근무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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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대전 오월드’ 잇는 302번 시내버스 첫 운행 개시
-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통 노선으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02번 노선에는 계룡시 차량 3대와 대전시 차량 3대 등 총 6대가 투입돼 30분의 배차 간격으로 하루 60회(왕복 기준) 운행된다. 계룡시 신도안에서 대전 오월드까지 소요 시간은 편도 약 70분이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대전시내 환승 지점이 확대돼 시민들의 이동 선택권이 넓어지고, 문화·여가시설과 의료·교육시설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계룡시는 초기 운행 기간 동안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배차 간격과 운행 체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02번 노선 개통은 계룡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전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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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대전 오월드’ 잇는 302번 시내버스 첫 운행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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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구슬땀’
-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과 시 공직자 100여 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동별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는 물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깨끗한 계룡시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기관, 단체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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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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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 실시
-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시는 도시발전에 따른 상수 수용량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관련 용역을 착수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기후환경에너지부(이하 환경부)로부터 초안 검토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기본계획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수도정비계획(변경)은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기존 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목표연도로 수립되었으나 현재 추진 중인 수도정비계획의 목표연도는 2040년으로 변화하는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하여 물 수요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도정비계획에는 하대실 도시개발,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 등 장래 개발예정지역 중심으로 급수구역을 확장하고, 수도 서비스 확대 및 수도시설 효율성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수도 확충․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정비계획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각 가정에 맑은 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선진 수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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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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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 추진
- 충남 계룡시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짐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이루어졌다. 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 청사 내 주요 지점에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홍보물을 게시하여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경직된 교육이나 훈계 위주의 방식에서 탈피해 직원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렴 다짐 문구와 소품을 활용한 포토부스에서는 동료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 이와 함께 진행된 실시간 청렴 설문조사를 통해 공직자들이 생각하는 청렴의 기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명절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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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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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선제 대응 본격화에 나서
- 충남 계룡시는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도교육감)으로 이양됨에 따라「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고 알렸다. 이번 대응은「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폐지 권한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2026년 5월 시행 예정)됨에 따라,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학령인구 비중이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교육지원청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다. 따라서,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교육지원청·충남도·충남도의회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핵심으로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언론 홍보 강화 등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4개 분야별 세부 대응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 구성·운영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단계부터 설치 결정, 설치 지원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TF는 업무지원, 홍보지원, 입지지원 등 분야별 대응반으로 구성되어 설치 후보 부지 검토,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 민관 합동 서명운동 및 언론 홍보 등을 중점 전개한다. 아울러,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하여 충남도교육감 후보자 대상 사전 설명 및 건의 활동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공약에 반영하도록 요청하는 등 선출 이후 신속한 설치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는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법 개정 취지에 맞춰 설치 결정 이전부터 철저히 준비하여 확정 시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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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선제 대응 본격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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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연휴 앞두고 감염취약시설 집중 점검 실시
- 충남 계룡시는 12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감염취약시설 20개소에 대한 점검·관리를 실시한다. 시는 최근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감염병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시설 내 감염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다. 또한 방문객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2명 이상 환자 발생 시 격리 병실 운영 등 집중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관련 지침을 전파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감염병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비상방역근무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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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신도안∼대전 오월드’ 잇는 302번 시내버스 첫 운행 개시
- 충남 계룡시는 신도안과 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302번 시내버스 신설 노선의 첫 운행을 12일부터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번에 신설된 302번 노선은 계룡시 신도안을 출발해 엄사면, 계룡과선교, 서대전IC, 건양대, 복수동을 거쳐 대전 오월드까지 운행하는 직통 노선으로, 계룡시민의 대전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302번 노선에는 계룡시 차량 3대와 대전시 차량 3대 등 총 6대가 투입돼 30분의 배차 간격으로 하루 60회(왕복 기준) 운행된다. 계룡시 신도안에서 대전 오월드까지 소요 시간은 편도 약 70분이다. 이번 노선 개통으로 대전시내 환승 지점이 확대돼 시민들의 이동 선택권이 넓어지고, 문화·여가시설과 의료·교육시설 접근성도 한층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계룡시는 초기 운행 기간 동안 이용 현황과 시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운영 결과에 따라 배차 간격과 운행 체계를 탄력적으로 조정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02번 노선 개통은 계룡시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전 생활권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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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구슬땀’
- 충남 계룡시는 12일 계룡시 일원에서 설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설 명절을 맞아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행사는 기관·단체 회원 50여 명과 시 공직자 100여 명 등 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면·동별 주요 시가지, 하천변 등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아울러, 유동 인구가 많은 엄사면 상점가 일원 집중 청소는 물론 아름다운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담배꽁초 버리지 않기 캠페인도 함께 전개하며 깨끗한 계룡시 조성에 힘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설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준 기관, 단체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시적 행사로 그치지 않고 늘 깨끗한 계룡시가 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청결운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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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 실시
- 충남 계룡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계룡시 수도정비계획(변경)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시는 도시발전에 따른 상수 수용량 증가에 대비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23년 9월 관련 용역을 착수했다. 이어 지난해 9월에는 기후환경에너지부(이하 환경부)로부터 초안 검토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이응우 시장을 비롯해 2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기본계획의 주요 현안에 대해 관련 부서와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수도정비계획(변경)은 수도법에 따라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기존 계획은 오는 2030년까지 목표연도로 수립되었으나 현재 추진 중인 수도정비계획의 목표연도는 2040년으로 변화하는 지역 여건 등을 반영하여 물 수요량 증가에 대비할 계획이다. 수도정비계획에는 하대실 도시개발, 하대실 2지구 도시개발 등 장래 개발예정지역 중심으로 급수구역을 확장하고, 수도 서비스 확대 및 수도시설 효율성 향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상수도 확충․개선을 위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수도정비계획 보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각 가정에 맑은 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선진 수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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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 추진
- 충남 계룡시는 12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청 1층 로비에서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투명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설 명절을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관행적인 선물 수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전 공직자가 청렴에 대한 의지를 다짐으로써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이루어졌다. 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 청사 내 주요 지점에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홍보물을 게시하여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기존의 경직된 교육이나 훈계 위주의 방식에서 탈피해 직원들이 즐겁게 동참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렴 다짐 문구와 소품을 활용한 포토부스에서는 동료들과 사진을 촬영하며 일상 속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겼다. 이와 함께 진행된 실시간 청렴 설문조사를 통해 공직자들이 생각하는 청렴의 기준과 개선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명절은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계룡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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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명절 맞이 ‘출근길 청렴 UP!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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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선제 대응 본격화에 나서
- 충남 계룡시는 교육지원청 설치 권한이 지방(도교육감)으로 이양됨에 따라「계룡교육지원청 설치」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본격 착수한다고 알렸다. 이번 대응은「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교육지원청 설치·폐지 권한이 교육부에서 시·도 교육감으로 이양(2026년 5월 시행 예정)됨에 따라, 설치 결정 이전 단계부터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계룡시는 지난 2003년 개청 이후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함께 학령인구 비중이 도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교육지원청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지역이다. 따라서, 교육행정 형평성 확보와 지역 맞춤형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교육지원청·충남도·충남도의회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핵심으로 조례 개정 유도, 행정·재정·입지 지원 사전 준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언론 홍보 강화 등 단계별 대응 전략을 추진한다. 특히, 4개 분야별 세부 대응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 구성·운영으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단계부터 설치 결정, 설치 지원 단계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TF는 업무지원, 홍보지원, 입지지원 등 분야별 대응반으로 구성되어 설치 후보 부지 검토, 행정·재정 지원 방안 마련, 민관 합동 서명운동 및 언론 홍보 등을 중점 전개한다. 아울러, 2026년 지방선거와 연계하여 충남도교육감 후보자 대상 사전 설명 및 건의 활동을 통해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필요성을 공약에 반영하도록 요청하는 등 선출 이후 신속한 설치 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설치는 계룡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행정 체계 구축을 위한 필수 과제”라며 “법 개정 취지에 맞춰 설치 결정 이전부터 철저히 준비하여 확정 시 즉각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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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계룡교육지원청 설치’ 선제 대응 본격화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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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연휴 앞두고 감염취약시설 집중 점검 실시
- 충남 계룡시는 12일부터 설 연휴 전까지 감염취약시설 20개소에 대한 점검·관리를 실시한다. 시는 최근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과 노로바이러스 등 겨울철 감염병이 지속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시설 내 감염 예방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여부다. 또한 방문객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2명 이상 환자 발생 시 격리 병실 운영 등 집중 모니터링이 가능하도록 관련 지침을 전파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감염병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대책반을 구성하고 비상방역근무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라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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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 연휴 앞두고 감염취약시설 집중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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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에 반했군(軍)’, 농촌 체험으로 지역과 친근감 높여
-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지난 11일 군(軍)에 복역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논산에 반했군(軍)’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에게 지역 기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이해도를 높여 생활·산업 환경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논산에 반했군(軍)’은 관내 체험공간인 ‘이장님닷컴’에서 진행됐으며, 농촌융복합산업(6차산업) 체험을 통해 논산의 문화와 산업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군(軍)복역 청소년들은 논산의 특산물인 딸기를 활용해 가나슈와 마들렌을 만들어 보고, 농촌융복합산업의 개념과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접 만든 마들렌은 논산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기부하여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활동으로 이어졌다. 이날 체험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체험을 넘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적 가치를 함께 느끼는 계기가 됐다. 프로그램 참가자는“논산 특산물을 활용한 체험이 인상 깊었고, 내가 만든 마들렌이 다른 청소년들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하니 더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논산이라는 지역이 한층 더 가깝게 느껴졌다”는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청소년청년재단은 앞으로도 성평등가족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 사업을 기반으로 군(軍)에 복역증인 청소년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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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연산면 ‘대규모 합동 환경정비’ 진행
- 논산시 연산면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연산면 주요 도로변 일원 대규모 합동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연산면 이장협의회, 새마을 남‧여 지도자,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남‧여 의용소방대, 남‧여 자율방범대, 생활개선회, 100세건강위원회, 대한적십자사 연산면 봉사회, 연산재래시장상인회, 연산사랑나눔봉사회 등 14개 단체를 비롯해 연산리 주민과 면사무소 직원 등 1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연산백중놀이 전수관에서 구 송정검문소, 연산119안전센터, 연산시장 등 7개 구간, 총 11km에 달하는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며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을 모았다. 특히 위험한 도로변 구간에서는 남‧여 자율방범대가 자발적으로 안전 지도를 실시해 사고 예방에 앞장섰으며, 각 단체 회원들은 서로 협력하며 연산면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됐다. 또한 바쁜 생업으로 현장 참여가 어려웠던 남‧여 농업경영인회에서는 따뜻한 음료를 나누며 봉사활동을 지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활동은 추운 날씨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주민 스스로 지역을 가꾸고 지켜나가겠다는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져 의미를 더했으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최완중 연산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와중에도 기꺼이 함께해 주신 각 단체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자연스럽게 손을 맞잡는 협력을 통해,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살기 좋은 연산면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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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연산면 ‘대규모 합동 환경정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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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연휴 감염병 예방 총력..비상방역체계 추진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비상방역 및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명절기간 동안 타 지역 이동량 증가로 우려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 보건소는 연휴 동안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최근 증가하고 있는 노로바이러스와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증에 대비해 철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감염병 집단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며, 구토와 설사, 복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만큼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생활 시설에서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 음식은 충분히 익혀 먹기, 물은 끓여 마시기, 채소, 과일은 깨끗한 물에 충분히 씻어 먹기 등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또한, A형 독감에 이어 최근 B형 독감이 유행하고 있어 지속적인 감시와 대응이 필요하며 환자 접촉 최소화, 마스크 착용 권고, 올바른 손씻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이 강조된다. 보건소 관계자는“2인 이상 설사와 구토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할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하거나 보건소(☎041-746-6723)에 즉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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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설 연휴 감염병 예방 총력..비상방역체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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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주민이 주도하는 ‘우리동네, 자원봉사ON’ 첫 활동 실시
- 논산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동백)는 지난 11일 노성면 일원에서 주민 참여형 환경·안전 봉사활동 ‘우리동네, 자원봉사ON’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처음 진행한 것으로, 이장단, 새마을단체, 주민자치회 등 노성면 지역 기관·단체와 주민이 함께 참여해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활동의 시작을 전했다. 노성면 일대를 4개 구간으로 나누어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구간별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도로, 보행로, 가로등, 버스정류장 등 생활 속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하여 실시했다. 논산시자원봉사센터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노성면 주민과 지역 단체가 주체가 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연중 추진하고, 신규·휴면 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하여 논산형 마을 자원봉사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백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우리동네, 자원봉사ON」은 행정이 주도하는 봉사가 아닌,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주민 주도형 자원봉사 사업”이라며“노성면을 시작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밀착형 자원봉사가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신규 사업인 ‘우리동네, 자원봉사ON’은 노성면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환경·안전 봉사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동네 한 바퀴’ 활동 등을 추진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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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자원봉사센터, 주민이 주도하는 ‘우리동네, 자원봉사ON’ 첫 활동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