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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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둔산소방서, 재난대응 상시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
     대전 둔산소방서는 17일 오후 샘머리119안전센터에서 다양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을 할 수 있는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대전 둔산소방서 제공> 이번에 확충된 훈련시설은 재난현장대응 근무자 중심의 상시 소방교육·훈련 강화를 위한 시설로 현장에 강한 유능한 소방공무원 육성과 상시 소방훈련시설 부족으로 인한 일상교육훈련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시설은 지상2층, 연면적 84.55㎡, 바닥면적 44.15㎡, 층고 11.15m로 로프등반 및 하강훈련, 수직‧수평 맨홀 구조훈련, 화재진압 훈련 등 훈련시설과 비상탈출을 위한 완강기 등을 갖추고 있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 사고에 대비해 사고유형별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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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 전통시장 현장점검
     김태한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지난 9월 22일 서울 제일평화시장 화재와 관련, 4일 동구 중앙시장과 중구 은행동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소방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했다.         <사진 : 대전시소방본부 제공>  김 본부장은“전통시장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커, 상인들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화재 예방 노력이 중요하다”며“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화재 없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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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대전소방, 노후 가전제품 화재 주의하세요~
     대전시 소방본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노후 가전제품 화재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29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전에서 발생한 가전제품(냉장고, 김치냉장고, 선풍기, 세탁기) 화재는 모두 87건으로 대부분 노후 제품에서 발생했으며 부상 4명과 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작 연도가 확인된 화재 41건 중 내용연수를 넘긴 노후제품은 39건으로 무려 95%에 달하며, 제품이 소실돼 알 수 없거나 표시가 되지 않은 46건도 대다수 10년 이상 경과된 것으로 추정됐다. 실제로 올해도 8월말 기준 노후 가전제품 화재는 모두 22건 발생해 꾸준한 발생빈도를 보이고 있다. 화재원인은 87건 중 84건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으며, 대부분 내부기판, 전원선, 기동릴레이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선풍기나 김치냉장고의 내부에 쌓인 먼지나 습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 27일 화재 재현실험을 통해 발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김치냉장고의 내부 기판과 릴레이 등 부품에서 발생한 화재가 먼지로 인해 연소 확대돼 화염이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을 실험을 통해 보여주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용식 박사(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는 “가전제품의 내부에 쌓인 먼지와 수분을 따라 전류가 흐르면서 주변의 절연물질을 탄화시키는 트래킹현상이 나타나 전기적으로 발화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노후 가전제품은 내부기판이나 기동릴레이 등 부품에서 전기적인 화재 발생 시 내부에 쌓인 먼지가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노후 가전제품은 교체하거나 안전점검을 받아야 한다”며“김치냉장고, 선풍기, 세탁기 등 먼지가 쌓이기 쉬운 가전제품은 자주 청소해주고 최소한 1년에 한번은 먼지를 제거해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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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세종소방서, LPG가스 폭발화재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세종소방서(서장 안종석)는 26일 가람동의 LH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에서 대형재난 발생 시 대응태세 유지와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사진 : 세종소방서 제공>  이날 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및 시청, 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0개 기관 149명과 장비 24대가 동원돼 긴급구조 유관기관과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해 재난 재해 복구 능력을 향상하고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시행됐다.  훈련내용으로는 LPG가스 누출에 의한 폭발 및 화재 발생으로 대형화재와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부여해 ▲자위소방대 초기상황대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활동 ▲긴급구조통제단 및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재난현장 수습 및 복구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위기상황 조치능력 배양을 목표로 재난 사상자 관리 일치 여부 등 지휘대와 통제단 간 정확한 정보교류가 중점이 되었다.  안종석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확고히 하고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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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늘봄초등학교 합창단, 전국 소방동요대회 ‘금상’ 수상
    세종소방서(서장 안종석)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제20회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세종시가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사진 : 세종소방서 제공> 이 대회는 각 지역 19개 소방본부 예선에서 1등을 차지한 유치부와 초등부 총 38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시 대표로 출전한 늘봄초등학교 합창단이 초등부 “금상”, 세종고운어린이집이 유치부 “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지도교사상을 수상한 늘봄초 박자원 선생님은 “아이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어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다”며, “사랑하는 아이들과 응원해주신 학교 관계자, 학부모님들, 세종소방 관계자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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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김태한 제15대 대전시 소방본부장 취임
     대전시 소방본부는 김태한 제15대 소방본부장이 23일 취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김태한 신임 대전소방본부장은 경북 청도출신으로 이서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 공채로 소방에 입문해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 중앙119구조본부 특수구조훈련과장, 소방청 119구조과장을 역임했다. 김태한 신임 대전소방본부장은 “지방과 중앙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대책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으로 거듭나겠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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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19-09-23

실시간 소방 기사

  • 둔산소방서, 재난대응 상시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
     대전 둔산소방서는 17일 오후 샘머리119안전센터에서 다양한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훈련을 할 수 있는 훈련시설 준공에 따른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대전 둔산소방서 제공> 이번에 확충된 훈련시설은 재난현장대응 근무자 중심의 상시 소방교육·훈련 강화를 위한 시설로 현장에 강한 유능한 소방공무원 육성과 상시 소방훈련시설 부족으로 인한 일상교육훈련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시설은 지상2층, 연면적 84.55㎡, 바닥면적 44.15㎡, 층고 11.15m로 로프등반 및 하강훈련, 수직‧수평 맨홀 구조훈련, 화재진압 훈련 등 훈련시설과 비상탈출을 위한 완강기 등을 갖추고 있다. 둔산소방서 관계자는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재난 사고에 대비해 사고유형별로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 안전의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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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김태한 대전소방본부장 전통시장 현장점검
     김태한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지난 9월 22일 서울 제일평화시장 화재와 관련, 4일 동구 중앙시장과 중구 은행동 중앙로지하상가를 방문해 소방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과 소통했다.         <사진 : 대전시소방본부 제공>  김 본부장은“전통시장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대형화재로 이어질 위험이 커, 상인들의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화재 예방 노력이 중요하다”며“소방서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화재 없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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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4
  • 대전소방, 노후 가전제품 화재 주의하세요~
     대전시 소방본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노후 가전제품 화재 예방을 당부하고 나섰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29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전에서 발생한 가전제품(냉장고, 김치냉장고, 선풍기, 세탁기) 화재는 모두 87건으로 대부분 노후 제품에서 발생했으며 부상 4명과 4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작 연도가 확인된 화재 41건 중 내용연수를 넘긴 노후제품은 39건으로 무려 95%에 달하며, 제품이 소실돼 알 수 없거나 표시가 되지 않은 46건도 대다수 10년 이상 경과된 것으로 추정됐다. 실제로 올해도 8월말 기준 노후 가전제품 화재는 모두 22건 발생해 꾸준한 발생빈도를 보이고 있다. 화재원인은 87건 중 84건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으며, 대부분 내부기판, 전원선, 기동릴레이 등에서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시 소방본부는 선풍기나 김치냉장고의 내부에 쌓인 먼지나 습기로 인해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지난 27일 화재 재현실험을 통해 발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김치냉장고의 내부 기판과 릴레이 등 부품에서 발생한 화재가 먼지로 인해 연소 확대돼 화염이 급속히 확산되는 상황을 실험을 통해 보여주며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용식 박사(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는 “가전제품의 내부에 쌓인 먼지와 수분을 따라 전류가 흐르면서 주변의 절연물질을 탄화시키는 트래킹현상이 나타나 전기적으로 발화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노후 가전제품은 내부기판이나 기동릴레이 등 부품에서 전기적인 화재 발생 시 내부에 쌓인 먼지가 불쏘시개 역할을 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노후 가전제품은 교체하거나 안전점검을 받아야 한다”며“김치냉장고, 선풍기, 세탁기 등 먼지가 쌓이기 쉬운 가전제품은 자주 청소해주고 최소한 1년에 한번은 먼지를 제거해 화재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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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세종소방서, LPG가스 폭발화재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세종소방서(서장 안종석)는 26일 가람동의 LH주택성능연구개발센터에서 대형재난 발생 시 대응태세 유지와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사진 : 세종소방서 제공>  이날 훈련은 긴급구조통제단 및 시청, 경찰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10개 기관 149명과 장비 24대가 동원돼 긴급구조 유관기관과 상호 공조체제를 구축해 재난 재해 복구 능력을 향상하고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목적으로 시행됐다.  훈련내용으로는 LPG가스 누출에 의한 폭발 및 화재 발생으로 대형화재와 다수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부여해 ▲자위소방대 초기상황대처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활동 ▲긴급구조통제단 및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재난현장 수습 및 복구 활동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위기상황 조치능력 배양을 목표로 재난 사상자 관리 일치 여부 등 지휘대와 통제단 간 정확한 정보교류가 중점이 되었다.  안종석 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확고히 하고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능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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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7
  • 늘봄초등학교 합창단, 전국 소방동요대회 ‘금상’ 수상
    세종소방서(서장 안종석)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제20회 전국119소방동요경연대회에서 세종시가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사진 : 세종소방서 제공> 이 대회는 각 지역 19개 소방본부 예선에서 1등을 차지한 유치부와 초등부 총 38개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시 대표로 출전한 늘봄초등학교 합창단이 초등부 “금상”, 세종고운어린이집이 유치부 “은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지도교사상을 수상한 늘봄초 박자원 선생님은 “아이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어 이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가슴이 벅차다”며, “사랑하는 아이들과 응원해주신 학교 관계자, 학부모님들, 세종소방 관계자분들과 이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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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김태한 제15대 대전시 소방본부장 취임
     대전시 소방본부는 김태한 제15대 소방본부장이 23일 취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김태한 신임 대전소방본부장은 경북 청도출신으로 이서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를 졸업했다.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 공채로 소방에 입문해 대구소방안전본부 소방행정과장, 중앙119구조본부 특수구조훈련과장, 소방청 119구조과장을 역임했다. 김태한 신임 대전소방본부장은 “지방과 중앙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예방대책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소방으로 거듭나겠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19-09-23
  • 현직 소방공무원 법학전문 학술지 논문 게재 화제
     대전대덕소방서 119구급대 임재만 소방위가 법학전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해 화제다.   <사진 : 대덕소방서 임재만 소방위> 23일 대전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국민의 안전권 보장수단으로서의 소방사무’를 주제로 한 임 소방위의 논문은 지난 6월 출간된 공법연구 제47집 제4호에 수록됐다. 한국공법학회는 1956년 발족한 우리나라 공법학(헌법ㆍ행정법)분야의 대표적인 학술단체로 동 학회에서 출간하는 공법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선정 우수등재학술지로 국내 최고 권위의 법학전문학술지로 평가받고 있다. 임 소방위는 이 논문에서 로 소방사무를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사무로 배분하고, 단체장의 정책결정과 재정능력에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현재와 같은 소방력의 지역별 불균형이 초래돼 이를 방지하고 보완하기 위한 국가의 적극적인 관리ㆍ감독과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정부가 국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에 대한 안전권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고, 재난대응의 강력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소방을 국방ㆍ경찰과 같이 국가사무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004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임 소방위는 15년 동안 일선 119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도 학업을 겸해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119구급대의 의료분쟁예방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현재는 충남대학교 대학원 법학박사 학위 과정에 있다. 임 소방위는 “앞으로 소방사무와 관계되는 법학이론에 보다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모든 국민이 균등한 소방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19-09-23
  • 대전소방 현장지휘관 지휘역량 강화교육 실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19일 오전 9시 40분 대전서부소방서 강당에서 재난현장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현장지휘관 지휘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대전시소방본부 제공>  이날 교육은 최근 전북 부안에서 제13호 태풍‘링링’피해현장 복구 중 발생한 소방공무원 순직사고를 계기로 현장지휘관의 판단력 향상 및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소방본부장의 ‘현장지휘관의 책임과 의무’라는 당부말씀과 점차 늘어나는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안전사고 방지 및 대응능력 향상과 관련된 교육으로 최 일선 활동부서의 현장대응단장, 현장지휘팀, 센터장 구조대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최 일선 현장지휘관의 재난현장 지휘역량이 강화돼 위기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여 피해가 최소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19-09-19
  • 독일식 차량 인명구조·장비활용 기법 배운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배덕곤)가 6일 세종소방서 훈련장에서 독일에서 파견된 구조장비 전문가를 초빙해 교통사고 차량 인명구조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이날 훈련에서 119구조대원과 생활안전대원 약 70여 명은 독일식 차량인명구조 기술과 장비활용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제 교통사고 상황을 적용한 장비조작훈련에 참여했다. 특히 장비조작훈련에서 대원들은 독일 전문가의 지도 아래 차량 전복, 측면전도 상황에서 유압장비, 에어백 등을 활용해 폐자동차를 직접 분해해가며 인명구조 감각을 익혔다. 윤길영 대응예방과장은 “해외 구조 전문가를 초빙해 구조기법 등을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구조 전문가를 초빙해 구조 기술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소방
    2019-09-09
  • 고층건물 재난안전대비 특수차 훈련
     유성소방서는 지난 3주간 각 119안전센터 특수소방차량 담당자를 중심으로 조작능력훈련 및 평가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유성소방서 제공> 이번 훈련평가는 최근 건물의 고층화 추세에 따라 화재 등 사고 발생 시 현장대응역량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특수소방차량 운영담당자 및 활동대원의 장비 조작 능력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전술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훈련은 고층건물로의 사다리 전개, 바스켓을 이용한 인명구조 및 화점에 대한 방수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소방관계자는 “고층건물은 일반화재에 비해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에 어려움이 있다”며“지속적인 훈련으로 대응능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1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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