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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소방,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전 직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이번 부처님 오신날은 ‘코로나 19’로 봉축행사 등 주요행사는 취소 및 연기됐지만 일부 사찰은 소규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사찰을 찾는 인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날을 시작으로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특별경계 근무 기간 동안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우선 사찰 등 60곳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촛불, 연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소화기,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여부를 점검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ㅇ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전국 사찰 및 문화재시설에서 249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며 “부처님 오신 날은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와 맞물려 있어 대형 산불 등 재난 상황을 예방하고 시민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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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조치원소방서, 전기차량 화재 질식소화포로 잡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지난 14일 소방서 차고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기 차량 화재의 안전한 진압을 위한 질식소화포 활용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세종시 조치원소방서 제공> 질식소화포는 불이 난 물체에 불연성 재질의 천으로 산소 유입을 차단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장비다.조치원소방서는 향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 활동 대원의 질식소화포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김청환 119재난대응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질식소화포를 차량 화재 현장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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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대전 소방항공대,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16일 보문산에서 소방헬기를 이용한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이번 훈련은 항공구조대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행에 나선 시민이 보문산 중턱에서 조난이나 부상을 당한 상황을 가상해 요구조자 수색, 상황별 구조장비 운용방안, 호이스트를 활용한 요구조자 인양 방법 등이 진행됐다.대전 인근에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산이 많아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행이 많은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대전 소방항공대는 2017년 7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인명구조 50명, 화재 출동 43건 등 재난현장에 신속 대응하고 있다.대전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평상시 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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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세종소방본부, 총선 투·개표소 안전 책임진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개표를 위해 선거 관련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우선 99개소의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해 2개소의 불량사항을 조치했고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한편 소방본부장은 14일 제21대 총선 개표소로 활용될 정부 세종컨벤션센터를 방문, 안전관리실태와 개표 시 소방력 배치 운영계획을 점검했다.또 선거 당일에는 개표소에 소방차 및 구급차와 소방공무원을 현장 배치하고 소방관서장 중심으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함으로써 초기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렵게 이루어지는 이번 총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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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대전소방본부, 입체적 훈련을 통한 산불대응 총력
     대전시 소방본부는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지난달 25일부터 3일 동안 식장산, 계족산 등 주요 산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 진화 특별훈련을 실시하고 각 소방서의 강화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시소방본부 제공>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인근의 시설물과 인명보호에 대한 최우선 대응, 산불 진화용 호스릴이 장착된 소방펌프차의 전술적 배치와 입체적 운용, 산불 진행 상황별 추가 인력과 장비 투입, 의용소방대원 비상소집 및 동원자원에 대한 적절한 임무 부여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된 작은 불씨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만나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크다”며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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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코로나19 성금 전달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연합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의용소방대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천45만7천원을 전달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류석만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박효숙 여성회장은 지난달 31일 충남도청을 찾아 양승조 지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류 회장은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상황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만여 의용소방대원의 마음을 모았다”며 “각 지역의 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안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도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방침이다.
    • 뉴스광장
    • 사회
    2020-04-01

실시간 소방 기사

  • 대전소방,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실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전 직원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이번 부처님 오신날은 ‘코로나 19’로 봉축행사 등 주요행사는 취소 및 연기됐지만 일부 사찰은 소규모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어서 사찰을 찾는 인원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소방본부는 부처님 오신날을 시작으로 황금연휴가 이어지는 만큼 특별경계 근무 기간 동안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우선 사찰 등 60곳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촛불, 연등과 같은 화재취약요인에 대한 안전관리 지도와 소화기, 옥외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여부를 점검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 할 예정이다. ㅇ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전국 사찰 및 문화재시설에서 249여 건의 화재가 발생했다”며 “부처님 오신 날은 최근 강풍과 건조한 날씨와 맞물려 있어 대형 산불 등 재난 상황을 예방하고 시민안전 확보를 최우선에 두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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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9
  • 조치원소방서, 전기차량 화재 질식소화포로 잡는다!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서장 임동권)가 지난 14일 소방서 차고에서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전기 차량 화재의 안전한 진압을 위한 질식소화포 활용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세종시 조치원소방서 제공> 질식소화포는 불이 난 물체에 불연성 재질의 천으로 산소 유입을 차단해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장비다.조치원소방서는 향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 활동 대원의 질식소화포 활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김청환 119재난대응과장은 “앞으로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질식소화포를 차량 화재 현장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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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대전 소방항공대,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 훈련 실시
     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16일 보문산에서 소방헬기를 이용한 ‘산악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이번 훈련은 항공구조대원 등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철 산행에 나선 시민이 보문산 중턱에서 조난이나 부상을 당한 상황을 가상해 요구조자 수색, 상황별 구조장비 운용방안, 호이스트를 활용한 요구조자 인양 방법 등이 진행됐다.대전 인근에는 시민들이 이용하는 산이 많아 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있으며 산행이 많은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이 요구되고 있다. 대전 소방항공대는 2017년 7월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인명구조 50명, 화재 출동 43건 등 재난현장에 신속 대응하고 있다.대전119특수구조단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고품질의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평상시 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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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2
  • 세종소방본부, 총선 투·개표소 안전 책임진다
     세종소방본부(본부장 강대훈)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개표를 위해 선거 관련 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세종소방본부 제공> 우선 99개소의 투·개표소에 대한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해 2개소의 불량사항을 조치했고 관계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한편 소방본부장은 14일 제21대 총선 개표소로 활용될 정부 세종컨벤션센터를 방문, 안전관리실태와 개표 시 소방력 배치 운영계획을 점검했다.또 선거 당일에는 개표소에 소방차 및 구급차와 소방공무원을 현장 배치하고 소방관서장 중심으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함으로써 초기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안전대책을 추진한다.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렵게 이루어지는 이번 총선거가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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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 대전소방본부, 입체적 훈련을 통한 산불대응 총력
     대전시 소방본부는 산불 특별대책 기간을 맞아 지난달 25일부터 3일 동안 식장산, 계족산 등 주요 산을 중심으로 대형 산불에 대비한 산불 진화 특별훈련을 실시하고 각 소방서의 강화된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시소방본부 제공>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시 인근의 시설물과 인명보호에 대한 최우선 대응, 산불 진화용 호스릴이 장착된 소방펌프차의 전술적 배치와 입체적 운용, 산불 진행 상황별 추가 인력과 장비 투입, 의용소방대원 비상소집 및 동원자원에 대한 적절한 임무 부여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시작된 작은 불씨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만나면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우려가 매우 크다”며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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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도 의용소방대연합회, 코로나19 성금 전달
     충청남도의용소방대연합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의용소방대원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천45만7천원을 전달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류석만 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과 박효숙 여성회장은 지난달 31일 충남도청을 찾아 양승조 지사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류 회장은 “바이러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하루빨리 상황이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1만여 의용소방대원의 마음을 모았다”며 “각 지역의 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도민안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도내 의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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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4-01
  • 대전소방, 코로나19 극복 성금 기탁
     대전시 소방본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성금 1,387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 등에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대전시 소방본부 제공> 이번 성금은 국가적 재난을 극복하고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대전시 소방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이다. 성금은 코로나19의 빠른 극복을 위해 취약계층 구호 활동 및 의료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적극적으로 성금모금에 동참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모금된 성금이 코로나19의 확산방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3-26
  • 충남도의용소방대, 방역활동 강화
     충남의용소방대원 등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도민안전을 위한 방역활동에 고삐를 죈다. <사진 : 충남소방본부 제공> 소방본부에 따르면 의용소방대는 지난달부터 도내 터미널, 전통시장, 업무시설 등 다중 밀집장소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벌이고 있다.지난 10일 기준 720명의 의용소방대원이 도내 615개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의용소방대는 코로나19가 안정단계에 이를 때까지 지역마을회관, 종교시설, 어린이집까지 방역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특히 최근 주춤한 헌혈행사에 적극 동참하는 동시에 우체국과 약국을 찾아 부족한 일손도 도울 예정이다.의용소방대 관계자는 “국민이 힘들어하는 시기에 의용소방대의 작은 노력이 코로나19 극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3-16
  • 대전시 소방본부, 마스크 수급 안정화 인력지원
     대전시 소방본부는 10일 오전 9시부터 마스크 수습의 안정화 지원을 위해 대전시 소재 약국에 의용소방대원 인력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시소방본부 제공> 이번 인력지원은 마스크 5부제 전면 시행에 따라 부족한 약국의 일손과 마스크를 구매하고자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일부나마 해소하기 위함이다. 소방본부는 10일 유성구 관평동, 대덕구 송촌동의 14개 약국을 시작으로 지원 요청한 약국에 의용소방대원을 우선 배치하고 추가 상황에 따라 지원 대상 및 인력을 단계별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국가적 위기 상황에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은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고 사태 진정을 위해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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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 충남소방본부, 16개 전담 구급대 배치 ‘코로나19 총력’
     충남소방본부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환자 이송을 위해 16개 구급대 144명의 대원을 전담 배치했다고 밝혔다.   <사진 : 충남소방본부 제공>  특히 119 상황실에도 전담 상담요원 9명을 배치 운영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일 현재 코로나19 관련 구급이송은 총 176건으로, 의심환자 142명, 확진환자 14명, 검체이송 20건 등이다.  신고 건수는 총 287건으로, 111명에 대해선 전문 상담을 진행했다.  소방본부는 이와 함께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감염방지 장비 6종 1만 4698점을 구입해 105개 119구급대에 지급했고, 코로나19에 노출된 구급대원을 위해 격리 장소 15개소를 마련했다.  소방대원의 감염확산 원천 차단을 위해서도 신입교육생 및 의무소방원의 휴가, 외출‧외박을 전면통제하고 있으며, 1일 1회 청사 소독과 1일 2회 발열 체크를 병행하고 있다. 도 소방본부는 향후 감염환자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음압구급차 2대를 구입해 올해 6월에 배치 예정이다.  손정호 소방본부장은 “코로나19 감염환자와 일반응급환자를 철저히 분리이송하고 있으므로 도민들께서는 119구급차를 안심하고 이용해도 된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도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의료기관 등과 긴밀한 공조체제를 갖추고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 소방본부는 코로나19가 더 확산할 경우 환자와 검체 이송을 위해 전담 구급대를 16개 대에서 32개 대로 확대 운영하고 전문 상담요원도 9명에서 12명으로 증원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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