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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행사 ‘사계절’ 추진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0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사계절을 함께한 센터등록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송년행사 ‘사계절’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실무자 등 75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정신건강사업을 돌아보고 서로의 변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한 오카리나·텅드럼 연주, 시 낭송 등 무대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송년행사는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마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건강을 위해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3년 연속 충남 자살률 최저를 기록했으며, 2년 연속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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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인증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며 4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알렸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 운영 등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는 제도를 모범적으로 시행하는 기관에 부여된다. 계룡시는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 총점 110점 만점 중 105.8점을 기록해 가족친화제도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과 의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 탄력적 근무제도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계룡시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연장된다. 계룡시는 2017년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유효기간 연장, 2022년 재인증을 거쳐 올해까지 4회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육아휴직 활성화, 유연근무 확대, 출산·양육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제도 운영과 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선정은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공직사회 내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향후 직원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 개선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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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추진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소통위원회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10일 실시했다고 알렸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그간 정형화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정책의 추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정명각,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반려동물 놀이터, 병영체험관 등 6곳을 둘러보며 현장에서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과 활동계획을 논의하며 다양한 실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난 6월 출범한 2기 시민소통위원회는 소위원회 운영, 소통마켓 참여, 군문화축제 홍보 부스 운영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천상필 시민소통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 운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정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위원들이 올해 시민 의견 청취와 소통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운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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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선정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기록해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알렸다. 시는 2024년 기준배출량 대비 37.98%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달성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평가하는 제도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부문에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달성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에너지 절감 노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결과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공직자시민의 참여가 함께 뒷받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45 계룡시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정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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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 인력 대상 감염병 대응 교육 진행
논산시가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중심의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물빛복합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 감염 대응 모의훈련 및 신종 감염병 대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신종 감염병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시 방역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심 환자 초동대응 모의훈련, 범유행 전염병 대비 교육, 보건소 역학조사반 임무 교육, 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 감염병 대응 현장에 필요한 핵심 역량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시는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농가가 많아,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의 조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성하고 예방 중심의 감염병 관리 전략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보건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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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쉐어, 논산시에 750만 원 상당 차렵이불 150채 기탁… 어르신 겨울나기 도움
지역 어르신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덮어줄 나눔의 손길이 논산에 이어졌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사)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10일 논산시에 750만 원 상당의 차렵이불 150채를 기탁했다. 기탁된 차렵이불은 논산시 어르신돌봄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영 (사)월드쉐어 지부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밤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월드쉐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사랑의 이불이 어르신들게 큰 위로와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월드쉐어는 지난 추석에도 72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50개를 논산시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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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행사 ‘사계절’ 추진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0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사계절을 함께한 센터등록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송년행사 ‘사계절’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실무자 등 75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정신건강사업을 돌아보고 서로의 변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한 오카리나·텅드럼 연주, 시 낭송 등 무대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송년행사는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마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건강을 위해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3년 연속 충남 자살률 최저를 기록했으며, 2년 연속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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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행사 ‘사계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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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인증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며 4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알렸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 운영 등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는 제도를 모범적으로 시행하는 기관에 부여된다. 계룡시는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 총점 110점 만점 중 105.8점을 기록해 가족친화제도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과 의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 탄력적 근무제도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계룡시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연장된다. 계룡시는 2017년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유효기간 연장, 2022년 재인증을 거쳐 올해까지 4회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육아휴직 활성화, 유연근무 확대, 출산·양육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제도 운영과 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선정은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공직사회 내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향후 직원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 개선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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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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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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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추진
-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소통위원회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10일 실시했다고 알렸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그간 정형화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정책의 추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정명각,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반려동물 놀이터, 병영체험관 등 6곳을 둘러보며 현장에서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과 활동계획을 논의하며 다양한 실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난 6월 출범한 2기 시민소통위원회는 소위원회 운영, 소통마켓 참여, 군문화축제 홍보 부스 운영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천상필 시민소통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 운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정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위원들이 올해 시민 의견 청취와 소통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운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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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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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선정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기록해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알렸다. 시는 2024년 기준배출량 대비 37.98%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달성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평가하는 제도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부문에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달성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에너지 절감 노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결과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공직자시민의 참여가 함께 뒷받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45 계룡시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정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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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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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 인력 대상 감염병 대응 교육 진행
- 논산시가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중심의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물빛복합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 감염 대응 모의훈련 및 신종 감염병 대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신종 감염병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시 방역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심 환자 초동대응 모의훈련, 범유행 전염병 대비 교육, 보건소 역학조사반 임무 교육, 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 감염병 대응 현장에 필요한 핵심 역량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시는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농가가 많아,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의 조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성하고 예방 중심의 감염병 관리 전략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보건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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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 인력 대상 감염병 대응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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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쉐어, 논산시에 750만 원 상당 차렵이불 150채 기탁… 어르신 겨울나기 도움
- 지역 어르신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덮어줄 나눔의 손길이 논산에 이어졌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사)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10일 논산시에 750만 원 상당의 차렵이불 150채를 기탁했다. 기탁된 차렵이불은 논산시 어르신돌봄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영 (사)월드쉐어 지부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밤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월드쉐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사랑의 이불이 어르신들게 큰 위로와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월드쉐어는 지난 추석에도 72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50개를 논산시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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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쉐어, 논산시에 750만 원 상당 차렵이불 150채 기탁… 어르신 겨울나기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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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행사 ‘사계절’ 추진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0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사계절을 함께한 센터등록 회원과 가족이 함께한 송년행사 ‘사계절’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실무자 등 75명이 참석해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정신건강사업을 돌아보고 서로의 변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준비한 오카리나·텅드럼 연주, 시 낭송 등 무대 공연이 이어지며 참석자들에게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송년행사는 지역사회 안에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가족과의 유대감을 강화하며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마음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마음건강을 위해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지역의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3년 연속 충남 자살률 최저를 기록했으며, 2년 연속 ‘지역자살예방사업 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등 지역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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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송년행사 ‘사계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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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인증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인증’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며 4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알렸다. 가족친화인증은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 운영 등 직원들이 일과 가정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는 제도를 모범적으로 시행하는 기관에 부여된다. 계룡시는 이번 재인증 심사에서 총점 110점 만점 중 105.8점을 기록해 가족친화제도 운영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의 관심과 의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제도, 탄력적 근무제도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주요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재인증을 통해 계룡시의 인증 유효기간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8년 11월 30일까지 3년간 연장된다. 계룡시는 2017년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2020년 유효기간 연장, 2022년 재인증을 거쳐 올해까지 4회 연속으로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육아휴직 활성화, 유연근무 확대, 출산·양육 지원 강화 등 실질적인 제도 운영과 직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선정은 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공직사회 내 가족친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계룡시는 향후 직원 만족도 조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제도 개선을 이어가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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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가족친화재인증 4회 연속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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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추진
-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시민과 시정을 잇는 시민소통위원회의 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을 10일 실시했다고 알렸다. 시민소통위원회는 시민중심의 소통행정 실현을 위해 그간 정형화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다양한 현장에서 소통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시정 이해도를 높이고 향후 소통 활동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관내 주요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정책의 추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는 ‘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위원들은 생활자원회수센터, 정명각, 국민체육센터, 복합문화센터, 반려동물 놀이터, 병영체험관 등 6곳을 둘러보며 현장에서의 운영 상황을 살펴보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 이어서 진행된 소통 간담회에서는 2026년 시민소통 활성화를 위한 방향성과 활동계획을 논의하며 다양한 실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지난 6월 출범한 2기 시민소통위원회는 소위원회 운영, 소통마켓 참여, 군문화축제 홍보 부스 운영 등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천상필 시민소통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정 운영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시정의 가교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위원들이 올해 시민 의견 청취와 소통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해왔다”며 “이번 교육을 토대로 시민과 더욱 가까운 소통행정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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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시민소통위원회’ 역량강화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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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선정
-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평가에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기록해 충청남도 내 유일하게 ‘상위 10개 기관’에 선정됐다고 11일 알렸다. 시는 2024년 기준배출량 대비 37.98%의 온실가스 감축 실적을 달성했다.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는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배출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실적을 체계적으로 관리·평가하는 제도로, 국가 온실가스 감축정책의 핵심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계룡시는 이번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부문에서 전체 지방자치단체 중 8위를 달성하며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에너지 절감 노력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결과는 지속적인 온실가스 저감 노력과 공직자시민의 참여가 함께 뒷받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해 환경 보호와 에너지 절약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시는 2023년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2045 계룡시 탄소중립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정에너지 확대와 친환경 도시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 마련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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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률 전국 8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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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보건 인력 대상 감염병 대응 교육 진행
- 논산시가 감염병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실전 중심의 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물빛복합문화센터 세미나실에서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직원을 대상으로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 감염 대응 모의훈련 및 신종 감염병 대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조류 인플루엔자 인체 감염·신종 감염병에 대한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비상시 방역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심 환자 초동대응 모의훈련, 범유행 전염병 대비 교육, 보건소 역학조사반 임무 교육, 보호복 착·탈의 실습 등 감염병 대응 현장에 필요한 핵심 역량 위주의 교육이 진행됐다. 논산시 관계자는 “논산시는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농가가 많아,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의 조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 인력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논산시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고려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성하고 예방 중심의 감염병 관리 전략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보건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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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쉐어, 논산시에 750만 원 상당 차렵이불 150채 기탁… 어르신 겨울나기 도움
- 지역 어르신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덮어줄 나눔의 손길이 논산에 이어졌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사)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가 10일 논산시에 750만 원 상당의 차렵이불 150채를 기탁했다. 기탁된 차렵이불은 논산시 어르신돌봄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영 (사)월드쉐어 지부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밤을 보내실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나눔의 뜻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히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월드쉐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사랑의 이불이 어르신들게 큰 위로와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월드쉐어는 지난 추석에도 720만 원 상당의 선물세트 150개를 논산시에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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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아동권리송 세계로… 7개 언어 음원 공식 발매
- 아동 권리를 담은 논산의 메시지가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로 울려 퍼진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10일 논산시 아동권리송 ‘우리는 모두 소중해’의 다국어 음원을 전 세계에 공식 발매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매된 다국어 음원은 UN 6개 공용어(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중국어·아랍어)와 일본어 등 총 7개 언어로 제작됐다. 시는 전 세계 누구나 모국어로 아동 권리의 의미를 되새기고 노래를 통해 하나로 연대할 수 있도록 다국어 번안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녹음에는 지난 ‘2024년 제1회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전월드비전합창단(지휘: 지선)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대전월드비전합창단은 대전·세종·충청 지역의 대표 아동합창단으로, 노래를 통해 아동의 권리와 존엄성을 알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해’는 지난 2017년 논산시가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추진하며 전국 최초로 제작한 아동 권리 홍보곡이다. 2018년 관내 3개 양육시설 아동들로 구성된 ‘논산파랑새합창단’의 목소리로 발매된 바 있으며, 이후 시는 2024년과 2025년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를 개최하는 등 노래를 통한 아동 권리 인식 확산에 앞장서 왔다. 논산시는 이번 음원 발매를 통해 국내를 넘어 위기에 처한 전 세계 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아동 권리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더 나아가 ‘우리는 모두 소중해’가 향후 UN 아동권리송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력을 지속하고, 국제적 확산 활동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아동권리송 다국어 음원은 멜론, 지니, 플로(FLO), 벅스, VIBE, Apple Music, YouTube Music, Spotify, Amazon Music, TIDAL, KKBOX 등 11개 주요 음원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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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곶감과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2025 논산양촌곶감축제’ 12일 열려
- 달콤한 양촌 곶감의 맛과 크리스마스의 따뜻한 설렘이 어우러진 겨울 축제가 논산에서 막을 올린다. 논산의 겨울을 대표하는 ‘2025 논산양촌곶감축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논산시가 주최하고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올해 축제는 ‘곶감 같은 달콤한 인생!’을 주제로 진행된다. 논산의 대표 겨울 특산물인 양촌 곶감과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결합해 가족과 연인,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겨울 문화 축제로 꾸며진다. 축제 기간 체육공원은 겨울 낭만을 담은 거대한 사진 무대로 변신한다. 곶감으로 장식한 대형 트리,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곶감 덕장, 논산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육군병장’ 마스코트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촬영 명소가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먹거리와 즐길 거리도 풍성하다. 20여 곶감 농가가 참여하는 양촌 곶감 홍보판매장과 논산의 매력적인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이 운영되며, 특별 기획된 ‘양촌 곶감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 판매와 재활용 물품 교환 행사가 열려 의미를 더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한층 강화됐다. 곶감 덕장을 직접 꾸며보는 ‘곶감 덕장 체험’을 비롯해 마음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카드 쓰기, 놀이기구와 캐롤이 어우러진 ‘곶감 놀이공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다. 먹거리 공간 역시 논산 향토음식점, 논산 5품 디저트 카페, 곶감 레스토랑, 모락모락 바비큐 존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의 흥을 돋울 공연 무대도 화려하다. 개막일인 12일에는 인기가수 박서진과 홍서현이 축하 무대를 장식하며, 축제 기간 내내 ‘크리스마스 캐롤 SHOW’, ‘논산예술인 크리스마스 페스타’, 주민 예술동아리 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야간에는 크리스마스 조명 연출과 함께 겨울밤의 특별한 분위기를 더하는 공연이 진행될 계획이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논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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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곶감과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2025 논산양촌곶감축제’ 12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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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집수리 도와드려요!” 태안군, 집수리 봉사단 양성에 나서
- 태안군이 주민 주도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봉사단 양성에 나선다. 군은 자가수리 및 집수리 봉사 기술인력 양성을 통해 소외계층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11월부터 12월까지 지역 주민 19명을 대상으로 ‘안전마을 집수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알렸다. 태안읍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교육은 노후 주택 거주자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경관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약 두 달간 태안문화원에서 전기기능사와 목공지도사를 강사로 초청해 공구 사용법과 목공(트레이), 전기, 설비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교육생들이 태안읍 내 노후주택을 직접 찾아가 전등과 문고리, 수전, 스위치, 방충망 등을 교체·수리하는 실습 과정도 함께 마련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취미로 기술을 배우고 싶어 교육에 참여했는데, 실습 참여차 방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수리하고 나니 큰 보람이 느껴진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집수리 봉사활동에 함께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파악해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 이번 교육이 기여할 것으로 보고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조직 및 참여를 지원하는 등 후속조치에도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정비 전문가를 양성해 봉사활동을 유도하고 자생적인 주민조직을 발굴·육성하고자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며 “주민들의 참여로 더욱 빛나는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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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집수리 도와드려요!” 태안군, 집수리 봉사단 양성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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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237억여 원 지원
- 태안군이 지역 농가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에 나섰다. 군은 농촌 고령화와 일손부족 해소, 쌀값 하락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농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지난 10일 관내 1만여 농가에 총 237억여 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했다고 알렸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농업인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공동체 유지 등 공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지 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실제 농사를 짓는 사람에게 지원하는 제도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를 둔다. 군에 따르면, 기본형 공익직불금 대상 농가 중 소농직불(농지면적 0.5ha 이하 농가에 지급) 대상자는 130만 원(정액)을 받으며, 면적직불(면적별 지급) 대상자의 경우 면적에 따라 136~205만 원을 수령한다. 군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하고 대상농지에서 농업을 경영하고 있는 농업인에 대해 직불금 신청을 받아 대상 농가를 확정지었으며, 등록증 발급 및 이의신청, 최종 계좌 검증 등 일련의 과정을 빠르게 마무리하는 등 농업인 불편 최소화에도 힘썼다. 군 관계자는 “경기불황과 농촌 고령화 및 인력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농민들을 위해 공익직불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이번 공익직불금 지급이 농가 경영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한 농어촌’ 조성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 발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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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237억여 원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