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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작은영화관, ‘찾아가는 영화관, 영상나눔버스’ 운영!
     태안 작은영화관이 ‘작은영화 기획전’과 더불어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를 운영하며 영화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태안 작은영화관’은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우리 동네 영화관 통합축제’ 공모사업에 지원, 전국의 작은영화관 중 풍부한 기획전 경험과 우수한 사업실적 등을 인정받아 최종선정(전국 2곳 충남 태안, 전북 고창)돼,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사업을 지원받게 됐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거동이 불편해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영화관으로, 군 영화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소원면 모항1리 복지회관에서 ‘미워도 다시 한번(1968년작)’을 상영해 어르신들에게 아른한 옛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3일에는 영상문화 체험버스인 ‘영상나눔버스’가 태안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상제작체험과 라디오 디제이(DJ)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작은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문화향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작은영화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작은영화관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태안 작은영화관 기획전’으로 영화 16편의 77회 상영과 영화 연계 교육프로그램(4회)을 펼쳐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태안군 새마을 청년포럼(Y-SMU),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
    태안군 새마을 청년포럼(Y-SMU)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태안군 새마을 청년포럼(회장 명설아)과 새마을지도자 안면읍 협의회(회장 채종렬·박복남) 회원 30여 명은 지난 17일 안면읍의 한 중증장애인 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교체, 집 내부 청소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명설아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이웃분이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19-10-18
  • 태안군,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 ‘최우수상’ 수상!
    태안군이 지난 17일 홍성군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업 발굴 및 보급을 위해 열렸다. 심사는 전문가와 컨설팅 위원이 사업기획, 운영, 성과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이와 함께 발표평가의 충실성, 완성도, 호응도를 점수로 합산해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이날 태안군은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대표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베트남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총 48회에 걸쳐 구성원별 맞춤형으로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우선 결혼이주여성 대상 프로그램인 ‘결혼이주여성의 행복한 수다’는 참여자들이 사전 회의를 통해 직접 원하는 주제를 정해 △자녀 양육 방법 △시어머니와의 관계 △갈등해소방법 찾기 △국적 취득 성공기 △한국문화와의 차이 등의 내용으로 선배 결혼이주여성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여성 배우자(남편)에 대해서는 ‘배우자 나라의 언어·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실시해, 배우자 나라에 대한 인식개선과 언어 소통을 통한 가족관계 향상을 이끌어 냈으며, 자녀의 경우에는 ‘다문화자녀 연극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군의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이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발굴로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행복한 아빠 학교’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인문학과, 명화 음악을 예술융합교육 수업에 담다
    목면초등학교(교장 김성숙)는 16일(수) 한글날을 전후로 2학기 인문주간 운영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이란 주제로 예술융합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 : 목면초등학교 제공> 인문주간(10.14.~10.18.) 행사로 릴레이 독서와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 독서 골든벨, 읽은 책 소개하기, 독서와 역사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 깊은 활동은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꼽을 수 있다.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화가의 작품을 집중 탐구하는 활동으로 고학년에서는 고흐의 작품을 통해 고흐의 일생과 미술 작품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저학년은 프레데릭 모건의 작품을 감상하며 노래도 부르고 장면을 몸으로 표현하고 그림 속 장면으로 놀이를 하면서 그림을 보고 만지고 표현하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미술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미술 작품을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앞으로도 목면초등학교는 다양한 인문학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 소양 지식을 내면화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소통하고 힐링과 쉼이 있는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8
  • 청양교육지원청, 수업혁신 ‘STEAM연계 가죽공예’ 연수 실시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백운기)은 10월 17일 청양교육지원청 중회실에서 ‘푸른빛고을 우리들의 수업 성장 이야기’ 2학기 수업혁신 연수 중 6차‘STEAM 연계 가죽공예’를 실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6차 STEAM 연계 가죽공예는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 20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들의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수업 방법 개선을 목적으로 3시간동안 이루어졌다. 수학, 미술, 실과(가정, 기술)와 연계하여 각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구상하여 작은 지갑을 만드는 활동을 하며 학교급별 교과 연계 및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 구비되어 있는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바느질 구멍 뚫기와 원하는 문구를 새기는 작업을 통해 새로운 기기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연수하였다.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서는 초․중 대상 상상이룸교육 중 가죽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기에, 이번 교원 연수를 통해 교원의 가죽을 활용한 상상이룸교육의 이해도 향상 및 학교급별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합천초 교사 방은실은 “STEAM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 연수를 통해 기존의 표현 방법뿐 아니라 가죽 등을 활용한다면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에서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의 레이저커팅기 등 다양한 도구들을 학교에 공유해주기 때문에 학생들이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청양교육지원청의 수업혁신 연수를 통한 수업방법 개선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8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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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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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작은영화관, ‘찾아가는 영화관, 영상나눔버스’ 운영!
     태안 작은영화관이 ‘작은영화 기획전’과 더불어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를 운영하며 영화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태안 작은영화관’은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우리 동네 영화관 통합축제’ 공모사업에 지원, 전국의 작은영화관 중 풍부한 기획전 경험과 우수한 사업실적 등을 인정받아 최종선정(전국 2곳 충남 태안, 전북 고창)돼,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사업을 지원받게 됐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거동이 불편해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영화관으로, 군 영화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소원면 모항1리 복지회관에서 ‘미워도 다시 한번(1968년작)’을 상영해 어르신들에게 아른한 옛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3일에는 영상문화 체험버스인 ‘영상나눔버스’가 태안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상제작체험과 라디오 디제이(DJ)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작은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문화향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작은영화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작은영화관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태안 작은영화관 기획전’으로 영화 16편의 77회 상영과 영화 연계 교육프로그램(4회)을 펼쳐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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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태안군 새마을 청년포럼(Y-SMU),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집수리’ 봉사!
    태안군 새마을 청년포럼(Y-SMU)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태안군 새마을 청년포럼(회장 명설아)과 새마을지도자 안면읍 협의회(회장 채종렬·박복남) 회원 30여 명은 지난 17일 안면읍의 한 중증장애인 가구를 찾아 도배, 장판교체, 집 내부 청소 등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명설아 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이웃분이 조금이라도 나은 환경에서 지내실 수 있게 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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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태안군,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 ‘최우수상’ 수상!
    태안군이 지난 17일 홍성군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업 발굴 및 보급을 위해 열렸다. 심사는 전문가와 컨설팅 위원이 사업기획, 운영, 성과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이와 함께 발표평가의 충실성, 완성도, 호응도를 점수로 합산해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이날 태안군은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대표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베트남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총 48회에 걸쳐 구성원별 맞춤형으로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우선 결혼이주여성 대상 프로그램인 ‘결혼이주여성의 행복한 수다’는 참여자들이 사전 회의를 통해 직접 원하는 주제를 정해 △자녀 양육 방법 △시어머니와의 관계 △갈등해소방법 찾기 △국적 취득 성공기 △한국문화와의 차이 등의 내용으로 선배 결혼이주여성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여성 배우자(남편)에 대해서는 ‘배우자 나라의 언어·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실시해, 배우자 나라에 대한 인식개선과 언어 소통을 통한 가족관계 향상을 이끌어 냈으며, 자녀의 경우에는 ‘다문화자녀 연극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군의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이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발굴로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행복한 아빠 학교’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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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인문학과, 명화 음악을 예술융합교육 수업에 담다
    목면초등학교(교장 김성숙)는 16일(수) 한글날을 전후로 2학기 인문주간 운영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이란 주제로 예술융합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 : 목면초등학교 제공> 인문주간(10.14.~10.18.) 행사로 릴레이 독서와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 독서 골든벨, 읽은 책 소개하기, 독서와 역사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 깊은 활동은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꼽을 수 있다.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화가의 작품을 집중 탐구하는 활동으로 고학년에서는 고흐의 작품을 통해 고흐의 일생과 미술 작품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저학년은 프레데릭 모건의 작품을 감상하며 노래도 부르고 장면을 몸으로 표현하고 그림 속 장면으로 놀이를 하면서 그림을 보고 만지고 표현하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미술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미술 작품을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앞으로도 목면초등학교는 다양한 인문학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 소양 지식을 내면화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소통하고 힐링과 쉼이 있는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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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양교육지원청, 수업혁신 ‘STEAM연계 가죽공예’ 연수 실시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백운기)은 10월 17일 청양교육지원청 중회실에서 ‘푸른빛고을 우리들의 수업 성장 이야기’ 2학기 수업혁신 연수 중 6차‘STEAM 연계 가죽공예’를 실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6차 STEAM 연계 가죽공예는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 20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들의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수업 방법 개선을 목적으로 3시간동안 이루어졌다. 수학, 미술, 실과(가정, 기술)와 연계하여 각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구상하여 작은 지갑을 만드는 활동을 하며 학교급별 교과 연계 및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 구비되어 있는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바느질 구멍 뚫기와 원하는 문구를 새기는 작업을 통해 새로운 기기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연수하였다.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서는 초․중 대상 상상이룸교육 중 가죽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기에, 이번 교원 연수를 통해 교원의 가죽을 활용한 상상이룸교육의 이해도 향상 및 학교급별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합천초 교사 방은실은 “STEAM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 연수를 통해 기존의 표현 방법뿐 아니라 가죽 등을 활용한다면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에서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의 레이저커팅기 등 다양한 도구들을 학교에 공유해주기 때문에 학생들이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청양교육지원청의 수업혁신 연수를 통한 수업방법 개선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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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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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3대위기 극복, 금융 지원으로 힘 보탠다
       충남도가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한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손을 맞잡았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양승조 지사는 17일 도청 상황실에서 민인홍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충청남도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체결한 이번 협약은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행정과 공공, 민간기관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르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충남신보에 15억 원의 보증재원을 특별출연한다. 충남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특별출연금의 15배인 225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도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이자를 최고 2.5%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는 또 신용보증 지원 대상 확대, 0.2%p 추가 보증료 감면, 보증심사 완화 등의 우대혜택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지원 대상은 하나은행 충청영업본부 및 충남신보가 추천하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세 기관은 특히 추천 기업 중 △대표자가 만 65세 이상인 기업 또는 만 65세 이상을 상시근로자로 고용 중인 기업 △대표자가 만 7세 미만 영유아를 양육 중인 기업 △장애인·자활·다문화·새터민·여성가장·한부모가족·저신용자·저소득자 등 사회취약계층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확인된 기업 등에 대한 금융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은 충남을 비롯한 대한민국이 당면한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라는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담고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 지사는 이어 3대 위기와 이에 대응한 도의 정책들을 설명한 뒤 “이번 협약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아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협약 보증 신청 관련 문의는 충남신보 영업점 또는 하나은행 영업점으로 하면 된다. 한편 도와 하나은행, 충남신보는 지난해 10월에도 ‘충청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경영안정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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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민원행정 우수시책 공유하고 역량 강화한다
    충남도는 16∼17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도,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번 워크숍은 민원 시책 및 진정·고충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을 발굴·공유하고,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도와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은 특강, 우수시책 발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워크숍 첫날인 16일에는 △고충민원 및 특이민원 응대 방안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교육 등의 특강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둘째 날에는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한 5개 시·군의 민원행정 우수시책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임 토의도 실시했다.  안호 도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도민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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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안전하고 수려한 유물전시관 건축 기원”
     양승조 충남지사는 17일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 경내 유물전시관 건축 현장에서 열린 상량식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상량식은 건물의 골재가 거의 완성된 단계에서 대들보 위에 대공을 세운 후 최상부 부재인 마룻대(상량)를 올릴 때 축원문이 적힌 상량문을 봉안하는 의식이다. 덕숭총림 수덕사·근역성보관에서 주관한 이번 수덕사 유물전시관 상량식에는 양 지사와 조계종 총무원장, 국회의원, 도의장, 도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소중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불교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수덕사 유물전시관은 본사 및 82개 말사에서 관리 중인 유물 3500여 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4월 착공을 시작했으며 오는 2021년 6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시대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불교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훌륭한 불교문화를 좀 더 대중화하고 세계화해 소중한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토대로서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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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 성료
       충남 청양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혜정)가 17일 청양복지타운 강당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한마음대회는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 보육의 사명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화합과 힐링을 위해 ‘웃는 선생님 행복한 아이들’ 강연과 힐링 음악콘서트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최근 예산 190억 규모의 가족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확정됐다”며 “그동안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체계적인 보육시설이 전무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가족 중심의 문화공간을 조성해 세대 간 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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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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