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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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문면 당진서부새마을금고, 경로당에 마스크 기부
     당진시 석문면(면장 김종현)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염병호)에서 지난 4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앞줄 왼쪽부터 염병호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현 석문면장, 원용무 대한노인회 당진시석문면분회장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올해 초 사랑의 좀도리 백미 10kg 50포, 라면 2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마스크는 어르신들이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현 석문면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석문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경로당 이용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기부해주신 마스크가 경로당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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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9-15
  •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 UCC 공모전’ 9월까지 접수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9월 30일까지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 UCC 공모전’을 접수한다. 공모전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콘텐츠 발굴해 시를 홍보키 위해 마련됐다.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UCC 공모전 홍보물     주제는 ‘내가 아는 서산’으로, 시 관광지·축제·특산품·자연경관 등을 활용한 삶의 모습을 담아 제출하면 된다. 장르 제한 없이 순수창작영상물로 분량은 5분 이내, 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패러디·플래시몹, CF 모두 가능하다.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4명 이내 단체 참가해도 된다. 접수는 응모작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참가신청서와 영상을 9월 30일 자정 이전까지 이메일(pkkgh7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서산시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응모작은 심사 후 11월 중 시상할(최우수 130만원, 우수, 80만원, 장려 60만원, 입선 30만원)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공보담당관(☎660-2122, 주무관 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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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9-15
  • 김동일 보령시장, 코로나19 시민의 입장에서 유연하게 공개하라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타시군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공개범위 등이 미흡하다는 일부 시민들의 의견이 많다. 공직자들이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을 정확하게 알리는 한편, 유연하게 해석·공개하여 신뢰를 높여나가자”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7일 주간현안보고 석상에서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과 온라인 내부망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이같이 주문하며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안내하길 당부했다.  김동일 보령시장     앞서 보령시는 그동안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2020.6.30.) 지침에 따라 개인정보 및 동선 공개범위, 접촉자를 시 홈페이지와 SNS, 재난문자를 통해 공개했고, 성별·연령·국적·거주지 등 개인을 특정 하는 정보와 읍면동 이하 거주지는 비공개했으며,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에도 비공개를 원칙으로 해왔다.    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0조의 2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고 충청남도에서 파견 나온 역학조사관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은 확진환자의 진술과 CCTV 등을 통해 해당 공간 내 접촉자를 분류하고 지침에 근거하여 이동동선의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역학 조사에 따라 해당 공간 내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경우에는 역학적 이유, 법령상의 제한, 확진자의 사생활 보호 등 다각적 측면을 고려해 장소 및 이동수단을 공개하지 않고, 역학조사로 파악된 접촉자 중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있어 대중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일부 시군의 경우 확진환자가 다녀간 식당, 아파트 등의 정보를 공개함에 따라 일부 시민들은 이와 같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민원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지난 4일에는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코로나19 정보공개 지침을 준수하되 거주지와 성별, 연령대,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공개한다고 천명했다.    김왕주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대해서는 지침 이상의 정보를 공개할 경우 개인 신상노출은 물론 2차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할 수밖에 없다”며, “시는 원칙을 고수하되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공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안전총괄과(930-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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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09-15
  • 당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충남 탈석탄 금고 동참 선언
     지난 1월 2020년을 기후위기 대응 원년의 해로 선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8일 예산에서 열린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이날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더불어 홍정기 환경부차관, 이회성 IPCC의장, 주한 캐나다 및 영국 대사,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달성을 위한 행동다짐의 일환으로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시행하였다.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통해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에서는 앞으로 금고 선정 시 금융기관의 탈석탄 노력 정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고, 탈석탄 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소재한 당진시는 작년 2019년부터 탈석탄 금고에 대한 우대규정을 적용 및 선정·운용하여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국내외 그린뉴딜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경험과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구적 재앙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부터 탈탄소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홍장 시장 탈석탄 토론 참여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기후변화대응팀) 최원근 041-350-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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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15
  • 당진시, 코로나19 역학조사반 예비인력 보강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증가에 따라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을 보강한다.  8월 한 달간 당진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0명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역학조사 업무량 또한 급격히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김홍장 당진시장은 8월말 간부회의에서 “역학조사를 위한 예비인력을 확보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시는 본청 직원 중 기동성이 있고 야간 또는 주말 등 비상시에도 긴급 투입이 가능한 역학조사반 예비 인력 30명을 구성하고,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최동권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역학조사란 감염병 발생 시 확진환자의 발생원인과 역학적 특성을 밝히는 매우 중요한 일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는 지역사회 내 감염을 차단해 감염병의 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    이번에 구성된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보건소 역학조사반과 합동으로 충청남도 역학조사관과 감염병관리지원단 역학조사관의 자문과 협조를 받아 CCTV 및 핸드폰 위치값 분석, 카드사용내역 조회, 전화 역학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시는 이번 역학조사 인력 보강과 더불어 신속한 이동동선 공개 및 접촉자 파악으로 추가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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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9-15
  • 서산시, 추석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편하게 집에서 받는다!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 특판전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시장이나 상점 등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비대면 판매를 확대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서산뜨레몰, 우체국쇼핑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전 홍보물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우체국쇼핑몰(https://mall.epost.go.kr/)을 통해 생강한과·어리굴젓·한우·감태 등 40여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최대 31%까지 상품별 할인하고 추가로 최대 5,000원 할인쿠폰도 발행한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서산뜨레몰(http://www.seosanttre.com/)에서 서산6쪽마늘, 서산뜸부기쌀, 서산한우 등 시 인증 농·특산물 전품목 10% 할인한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농민들의 소득향상 방안을 모색 중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특판전을 시작으로 주요 품목 주 출하 시기와 김장철 등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겸한 온라인 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농식품유통과(☎660-3068, 주무관 전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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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9-15

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석문면 당진서부새마을금고, 경로당에 마스크 기부
     당진시 석문면(면장 김종현)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염병호)에서 지난 4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앞줄 왼쪽부터 염병호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현 석문면장, 원용무 대한노인회 당진시석문면분회장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올해 초 사랑의 좀도리 백미 10kg 50포, 라면 2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마스크는 어르신들이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현 석문면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석문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경로당 이용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기부해주신 마스크가 경로당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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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9-15
  •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 UCC 공모전’ 9월까지 접수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9월 30일까지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 UCC 공모전’을 접수한다. 공모전은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영상콘텐츠 발굴해 시를 홍보키 위해 마련됐다. 2020 더 새로운 시민의 서산 전국UCC 공모전 홍보물     주제는 ‘내가 아는 서산’으로, 시 관광지·축제·특산품·자연경관 등을 활용한 삶의 모습을 담아 제출하면 된다. 장르 제한 없이 순수창작영상물로 분량은 5분 이내, 다큐멘터리·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 패러디·플래시몹, CF 모두 가능하다. 전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4명 이내 단체 참가해도 된다. 접수는 응모작을 유튜브에 업로드하고 참가신청서와 영상을 9월 30일 자정 이전까지 이메일(pkkgh72@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서는 서산시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응모작은 심사 후 11월 중 시상할(최우수 130만원, 우수, 80만원, 장려 60만원, 입선 30만원)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홈페이지 또는 홍보물을 참고하면 된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공보담당관(☎660-2122, 주무관 최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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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김동일 보령시장, 코로나19 시민의 입장에서 유연하게 공개하라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타시군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공개범위 등이 미흡하다는 일부 시민들의 의견이 많다. 공직자들이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을 정확하게 알리는 한편, 유연하게 해석·공개하여 신뢰를 높여나가자”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7일 주간현안보고 석상에서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과 온라인 내부망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이같이 주문하며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안내하길 당부했다.  김동일 보령시장     앞서 보령시는 그동안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2020.6.30.) 지침에 따라 개인정보 및 동선 공개범위, 접촉자를 시 홈페이지와 SNS, 재난문자를 통해 공개했고, 성별·연령·국적·거주지 등 개인을 특정 하는 정보와 읍면동 이하 거주지는 비공개했으며,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에도 비공개를 원칙으로 해왔다.    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0조의 2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고 충청남도에서 파견 나온 역학조사관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은 확진환자의 진술과 CCTV 등을 통해 해당 공간 내 접촉자를 분류하고 지침에 근거하여 이동동선의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역학 조사에 따라 해당 공간 내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경우에는 역학적 이유, 법령상의 제한, 확진자의 사생활 보호 등 다각적 측면을 고려해 장소 및 이동수단을 공개하지 않고, 역학조사로 파악된 접촉자 중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있어 대중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일부 시군의 경우 확진환자가 다녀간 식당, 아파트 등의 정보를 공개함에 따라 일부 시민들은 이와 같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민원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지난 4일에는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코로나19 정보공개 지침을 준수하되 거주지와 성별, 연령대,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공개한다고 천명했다.    김왕주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대해서는 지침 이상의 정보를 공개할 경우 개인 신상노출은 물론 2차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할 수밖에 없다”며, “시는 원칙을 고수하되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공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안전총괄과(930-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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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당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충남 탈석탄 금고 동참 선언
     지난 1월 2020년을 기후위기 대응 원년의 해로 선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8일 예산에서 열린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이날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더불어 홍정기 환경부차관, 이회성 IPCC의장, 주한 캐나다 및 영국 대사,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달성을 위한 행동다짐의 일환으로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시행하였다.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통해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에서는 앞으로 금고 선정 시 금융기관의 탈석탄 노력 정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고, 탈석탄 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소재한 당진시는 작년 2019년부터 탈석탄 금고에 대한 우대규정을 적용 및 선정·운용하여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국내외 그린뉴딜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경험과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구적 재앙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부터 탈탄소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홍장 시장 탈석탄 토론 참여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기후변화대응팀) 최원근 041-350-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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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당진시, 코로나19 역학조사반 예비인력 보강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증가에 따라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을 보강한다.  8월 한 달간 당진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0명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역학조사 업무량 또한 급격히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김홍장 당진시장은 8월말 간부회의에서 “역학조사를 위한 예비인력을 확보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시는 본청 직원 중 기동성이 있고 야간 또는 주말 등 비상시에도 긴급 투입이 가능한 역학조사반 예비 인력 30명을 구성하고,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최동권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역학조사란 감염병 발생 시 확진환자의 발생원인과 역학적 특성을 밝히는 매우 중요한 일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는 지역사회 내 감염을 차단해 감염병의 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    이번에 구성된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보건소 역학조사반과 합동으로 충청남도 역학조사관과 감염병관리지원단 역학조사관의 자문과 협조를 받아 CCTV 및 핸드폰 위치값 분석, 카드사용내역 조회, 전화 역학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시는 이번 역학조사 인력 보강과 더불어 신속한 이동동선 공개 및 접촉자 파악으로 추가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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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9-15
  • 서산시, 추석 맞아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 편하게 집에서 받는다!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을 맞아 농·특산물 온라인 할인 특판전을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시장이나 상점 등을 방문하지 않고, 가정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받아 볼 수 있게 됐다. 비대면 판매를 확대하고 지역 우수 농·특산품을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서산뜨레몰, 우체국쇼핑과 함께하는 추석맞이 특별전 홍보물     오는 27일까지 진행하는 우체국쇼핑몰(https://mall.epost.go.kr/)을 통해 생강한과·어리굴젓·한우·감태 등 40여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최대 31%까지 상품별 할인하고 추가로 최대 5,000원 할인쿠폰도 발행한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서산뜨레몰(http://www.seosanttre.com/)에서 서산6쪽마늘, 서산뜸부기쌀, 서산한우 등 시 인증 농·특산물 전품목 10% 할인한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농민들의 소득향상 방안을 모색 중이다”라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를 개척해 소비자 수요를 충족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특판전을 시작으로 주요 품목 주 출하 시기와 김장철 등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겸한 온라인 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농식품유통과(☎660-3068, 주무관 전수연)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09-15
  •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 ‘태안 안흥진성’,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예고!
    조선시대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인 ‘태안 안흥진성’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20일 지정 예고됐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에 위치한 ‘안흥진성’은 지난 1976년 충청남도기념물 제11호 ‘안흥성’으로 지정됐으며, 이번 국가지정문화재 신청을 진행하면서 조선시대 수군진성이라는 문화재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태안 안흥진성’으로 문화재 명칭을 변경해 신청한 바 있다. ‘안흥진성’은 성벽 각자석을 통해 1583년(선조 11)에 처음 축성되었음이 확인됐으며 1656년(효종 7) 수축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길이 1714m의 포곡식 산성으로 조운로의 주요 거점을 담당하는 장소이자 한양 및 강화도의 안정적인 방어기능 역할을 담당했으며, 안흥방어영(종2품 방어사 군영)으로 승격되고 18세기 후반에는 충청수영 행영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했다. 특히, ‘안흥진성’은 문헌기록에 축성의 연도ㆍ배경ㆍ결정 및 완공시기가 명확하게 제시돼있고, 전국의 통제영ㆍ방어영ㆍ수영ㆍ수군진성 중 보존상태가 가장 양호해 수군진성(水軍鎭城)의 원형을 볼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태안군 관계자는 "안흥진성 성벽 각자석을 통해 축성에 참여한 석공ㆍ참여지역ㆍ초축시기가 새겨져 있어 축성과정에서의 참여주체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라며 "또한, 제주ㆍ영종도와 함께 3대 수군방어영 중 하나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성벽ㆍ여장ㆍ용도 등의 원형이 남아있어 진정성 및 완전성의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흥진성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은 가세로 태안군수의 핵심공약사업으로, 안흥진성의 역사적 가치 발굴 및 학술적 성과 확보를 위한 학술연구조사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문화재 발굴조사와 함께 문화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펼친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민의 바램이자 숙원사업인 태안 안흥진성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안흥진성을 체계적으로 종합정비해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흥진성’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은 앞으로 30일 간의 사적 지정 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여부를 확정한다. 조선시대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인 ‘태안 안흥진성’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됐다. 사진은 안흥진성 모습.   ◎담당자 : 문화예술과 박일규(041-670-5938)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08-25
  • 서산시, 여성단체협의회 간담회 개최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11일 서산문화복지센터에서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 소속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실시했다.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봉사하는 여성단체를 격려하고 향후 성숙한 의식함양 및 제도 기반 마련에 적극 동참을 유도키 위해 추진됐다.   이날 여성단체 회원들과 시정운영에 대한 여성참여 제고 및 여권신장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고, 제기된 의견들을 검토해 추진여부를 결정한다. 여성단체협의회는 5070 중년남성 요리교실, 아빠와 함께하는 건강프로그램, 주부동아리 활동 육성 등 다양한 여성친화복지사업과 각종 양성평등 문화를 조성코자 활발히 활동하는 단체다. 이윤자 서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과 건강가정 조성을 통해 기울어짐 없는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며, “여성뿐 아니라 사회적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도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여성 및 취약계층과 공정하고 공평한 기회 속에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여성단체협의회의 원활한 활동을 지원하고 2회 연속 여성친화도시에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시는 서산여성새일센터 2년 연속 최우수기관선정 및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공동육아나눔터 1~4호점 개소, 시 109개 각종 위원회 중 여성 40% 이상 비율 57개(52%) 등 여성관점 시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여성가족과(☎660-3021, 주무관 김인욱)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08-17
  • 학교현장 산업안전보건관리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이번 8월부터 11월까지 학교급식, 시설관리, 환경위생 업무 등을 담당하는 교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관리 분야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020.1.15.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학교급식종사자, 시설관리자 등 적용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 산업안전보건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관리자(3명)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지원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기계·기구·설비, 가스, 작업행동 등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부상 및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는 방법, 세제 등 학교에서 사용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 물질에 대한 취급·관리 방법, 근골격계부담 작업에 대한 유해요인조사, 작업환경개선, 안전보건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진단ㆍ지도할 계획이다.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학교 자율안전보건관리를 실현하여 학교 현업종사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8-17
  • 대전시, 한전원자력연료㈜ 방사능 누출사고 유감 표명
     대전시는 10일 오전 9시 57분경에 한전원자력연료㈜ 제2공장 기화실 내부에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로 현장 작업자 2명이 화상 등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여 즉시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 및 안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 UF6: 우라늄 원광을 가공해 농축우라늄을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공물로, 우라늄(U)에 불소(F)원자가 6개 붙어있는 화합물  사고당시 서울 한국원자력의학원으로 후송되었던 부상자 2명은 방사능 피폭검사 결과 특이 소견이 없어 현재는 퇴원 및 각각 화상 전문병원으로 이송 치료중이다.  공장외부로의 가스 누출은 없었으며, 사고 현장주변 등 공장 내 방사선 준위도 평상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원자력안전위원회 사건조사단은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와 같은 원자력 사고가 발생할 경우, 우리시에 신속하게 통보한다는 ‘원자력 안전협약(‘17.12.28. 체결)’을 지키지 않은 것에 대해 강한 유감 표명과 함께 철저한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핵연료주기시설에 대한 안전사고 근절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안전대책 마련을 요구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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