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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태정 대전시장, 고(故) 정완진 애국지사 안장식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고(故)정완진 애국지사 안장식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않겠다”고 말했다.  고(故)정완진 애국지사는 1943년 4월, 태극단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 중 대구형무소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셨고, 1990년 정부에 공훈을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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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맹정호 서산시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 동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5일 SNS를 통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올해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저출산이 가져올 위기에 대응코자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요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목을 받은 맹 시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팻말을 들고 시민들의 동참을 장려했다. ▲ 지난 15일 맹정호 서산시장이 저출 산 극복 챌린지에 동참하는 장면   포(4)함의 의미는 ‘함께’를 4번 반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맹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정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추진해가고 있다”며 “엄마와 아이, 우리 가족이 모두 행복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월부터 충남 최초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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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당진시,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전면 시행
      당진시는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정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규정 속도를 하향 조정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심 통행속도를 간선도로 50㎞/h, 이면도로 30㎞/h로 조정하는 '당진 안전속도 5030'을 적용해 시행한다.  안전속도 5030 속도저감 사업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도시부 지역의 차량 제한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며, 타지자체 시범운영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부상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당진 1·2·3동, 송악읍 기지시리·중흥리·복운리, 합덕읍, 신평면, 면천면을 대상으로 속도관리 구간을 지정했으며, 앞서 안내 표지판 등 시설물 280개와 차선 도색 등을 마쳤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30km 속도단속 카메라 14대를 설치 추진 중에 있다.   17일부터는 5030 속도 하향 구간에서 규정 속도를 20Km/h 이하로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최대 6만원이 부과되며, 5030정책과 별개로 신규 설치된 무인교통 단속기와 속도하향 변경이 있는 경우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친다.   시 교통과 관계자는 "제한속도 및 교통신호 준수 등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당진시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살고 싶은 도시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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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장애인의 날 기념 ‘열손가락 예쁜 말’ 캠페인 펼쳐
    서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창완)는 ‘청소년 자원봉사 112’ 4월 테마 활동으로 ‘열손가락 예쁜 말’ 캠페인을 펼친다. 청소년 자원봉사 112는 1년 12달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월별 테마 사업을 운영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이다. 이에 4월 테마 활동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 ‘열손가락 예쁜 말’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 자원봉사활동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에티켓 등을 배우고 실천하는 비대면 활동이다.   자원봉사자는 서천군수어통역센터(센터장 이병헌)의 청각장애의 이해, 수어·지문자(손과 손가락의 모양으로 글자를 나타내는 것) 교육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캠페인 동영상을 제출해 활동에 참여한다. 교육을 통해 배운 수어와 지문자를 활용한 인사, 자기소개와 더불어 ‘수어는 청각장애인과 세상을 연결하는 언어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수어로 전달해 장애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한다. 캠페인에 참가한 학생은 “청각장애인과 소통할 날이 온다면 간단한 자기소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특히 수어 동작과 함께 표정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어 앞으로 ‘사랑합니다’와 같은 말을 전할 날이 온다면 웃으며 수어로 표현하고 싶다”고 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구창완 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 자원봉사 112 월별 테마 활동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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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홍성군, 안심콜 출입명부 전면확대! 전화 한통으로 OK!
     홍성군이 오는 4월 19일부터 관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안심콜 출입명부 서비스’를 신청 접수 받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관내 공공기관 및 유흥시설, 목욕장 등 총 169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콜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확진자 증가로 방역이 강화됨에 따라 관내 모든 사업장에 확대 시행키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안심콜 출입명부 서비스’는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QR코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전화 한 통으로 출입을 등록하는 서비스이다.    사업장 출입구에 부착된 안심콜 전화번호(080-222-XXXX)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안내음성과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출입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군은 사업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사업주 및 이용자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심콜을 통해 수집된 방문 정보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용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된다.   안심콜서비스의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업종별 담당부서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접수하면 되며 신청접수 즉시 안심콜 전화번호가 부여돼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코로나19 안심콜은 수기명부 작성의 신상노출 우려와 QR코드가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로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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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논산시, 도로명 주소 적극 활용 홍보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5일 도로명 주소 사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상월면 숙진리 일원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리플릿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도로명 주소 사용을 독려했다.  ▲ 도로명주소 홍보안내    시는 도로명 주소가 기존 주소체계에 비해 위치예측과 길 찾기가 편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고, 주택을 비롯해 농막 등의 건물에도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향후 SNS등을 통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윤홍중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로명주소를 실생활에 정착시키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홈페이지(www.juso.go.kr)및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을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도로명 주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정보과 새주소팀(☏041-746-5641~56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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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허태정 대전시장, 고(故) 정완진 애국지사 안장식 참석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된 고(故)정완진 애국지사 안장식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희생을 잊지않겠다”고 말했다.  고(故)정완진 애국지사는 1943년 4월, 태극단에 가입해 항일독립운동 중 대구형무소에서 모진 고문을 당하셨고, 1990년 정부에 공훈을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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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맹정호 서산시장, 저출산 극복 챌린지 동참...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맹정호 서산시장이 지난 15일 SNS를 통해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올해 2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저출산이 가져올 위기에 대응코자 범국민 연대와 협력을 요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김홍장 당진시장의 지목을 받은 맹 시장은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팻말을 들고 시민들의 동참을 장려했다. ▲ 지난 15일 맹정호 서산시장이 저출 산 극복 챌린지에 동참하는 장면   포(4)함의 의미는 ‘함께’를 4번 반복함으로써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맹 시장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시정 구현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추진해가고 있다”며 “엄마와 아이, 우리 가족이 모두 행복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월부터 충남 최초로 ‘영유아 야간진료센터’를 운영 중이며,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가족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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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당진시,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 전면 시행
      당진시는 17일부터 ‘안전속도 5030’정책을 전면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전속도 5030’은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규정 속도를 하향 조정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정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도심 통행속도를 간선도로 50㎞/h, 이면도로 30㎞/h로 조정하는 '당진 안전속도 5030'을 적용해 시행한다.  안전속도 5030 속도저감 사업은 보행자 통행이 잦은 도시부 지역의 차량 제한속도를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하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며, 타지자체 시범운영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부상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당진 1·2·3동, 송악읍 기지시리·중흥리·복운리, 합덕읍, 신평면, 면천면을 대상으로 속도관리 구간을 지정했으며, 앞서 안내 표지판 등 시설물 280개와 차선 도색 등을 마쳤고 어린이 보호구역내 30km 속도단속 카메라 14대를 설치 추진 중에 있다.   17일부터는 5030 속도 하향 구간에서 규정 속도를 20Km/h 이하로 위반할 경우 과태료가 최대 6만원이 부과되며, 5030정책과 별개로 신규 설치된 무인교통 단속기와 속도하향 변경이 있는 경우 3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친다.   시 교통과 관계자는 "제한속도 및 교통신호 준수 등 안전운전을 생활화해 당진시가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살고 싶은 도시로 더욱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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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서천군자원봉사센터, 장애인의 날 기념 ‘열손가락 예쁜 말’ 캠페인 펼쳐
    서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구창완)는 ‘청소년 자원봉사 112’ 4월 테마 활동으로 ‘열손가락 예쁜 말’ 캠페인을 펼친다. 청소년 자원봉사 112는 1년 12달 자원봉사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월별 테마 사업을 운영하는 자원봉사 활성화 사업이다. 이에 4월 테마 활동으로 장애인의 날 기념 ‘열손가락 예쁜 말’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청소년, 성인을 대상으로 청각장애인에 대한 이해, 자원봉사활동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에티켓 등을 배우고 실천하는 비대면 활동이다.   자원봉사자는 서천군수어통역센터(센터장 이병헌)의 청각장애의 이해, 수어·지문자(손과 손가락의 모양으로 글자를 나타내는 것) 교육을 온라인으로 수강하고, 캠페인 동영상을 제출해 활동에 참여한다. 교육을 통해 배운 수어와 지문자를 활용한 인사, 자기소개와 더불어 ‘수어는 청각장애인과 세상을 연결하는 언어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수어로 전달해 장애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한다. 캠페인에 참가한 학생은 “청각장애인과 소통할 날이 온다면 간단한 자기소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특히 수어 동작과 함께 표정까지 신경 써야 한다는 점을 알게 되어 앞으로 ‘사랑합니다’와 같은 말을 전할 날이 온다면 웃으며 수어로 표현하고 싶다”고 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구창완 자원봉사센터장은 “청소년 자원봉사 112 월별 테마 활동으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며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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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홍성군, 안심콜 출입명부 전면확대! 전화 한통으로 OK!
     홍성군이 오는 4월 19일부터 관내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안심콜 출입명부 서비스’를 신청 접수 받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관내 공공기관 및 유흥시설, 목욕장 등 총 169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콜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확진자 증가로 방역이 강화됨에 따라 관내 모든 사업장에 확대 시행키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안심콜 출입명부 서비스’는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QR코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료전화 한 통으로 출입을 등록하는 서비스이다.    사업장 출입구에 부착된 안심콜 전화번호(080-222-XXXX)로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안내음성과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출입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군은 사업주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사업주 및 이용자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안심콜을 통해 수집된 방문 정보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용으로만 사용되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4주 후 자동으로 삭제된다.   안심콜서비스의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주는 업종별 담당부서에 신분증을 지참하여 방문접수하면 되며 신청접수 즉시 안심콜 전화번호가 부여돼 주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코로나19 안심콜은 수기명부 작성의 신상노출 우려와 QR코드가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방역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서비스로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하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편의 증진과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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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논산시, 도로명 주소 적극 활용 홍보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5일 도로명 주소 사용률을 높이고, 시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상월면 숙진리 일원에서 진행한 이번 홍보활동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리플릿과 마스크 등을 배부하고 도로명 주소 사용을 독려했다.  ▲ 도로명주소 홍보안내    시는 도로명 주소가 기존 주소체계에 비해 위치예측과 길 찾기가 편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는 점을 적극 안내하고, 주택을 비롯해 농막 등의 건물에도 도로명주소를 부여하는 것은 물론 향후 SNS등을 통한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윤홍중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로명주소를 실생활에 정착시키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는 홈페이지(www.juso.go.kr)및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을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도로명 주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토지정보과 새주소팀(☏041-746-5641~56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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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보령축제관광재단과 용평호텔앤리조트, 상생발전을 위한 MOU 체결
      보령시는 16일 시장실에서 보령축제관광재단(이사장 김동일)과 용평호텔앤리조트(대표이사 임학운)가 보령머드축제, 관광 및 머드사업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단과 용평리조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 마케팅 활동을 위한 전략적 제휴 시스템 구축, 연계가능한 보령관광상품 개발 및 홍보, 관광객 편의 제공 및 유치활동, 보령머드화장품·축제 홍보 및 판매 등에 초점을 맞춰 협력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치제이 매그놀리아 용평호텔앤리조트는 전국 4개 지역에 사계절 종합휴양리조트 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바닷길이 열리는 보령시 무창포 해수욕장에 있는 해양리조트 ‘비체팰리스’를 2008년 개관해 운영중이다.   아울러, 보령축제관광재단은 2020년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인 ‘머드룸 지원사업’으로 비체팰리스 객실 10개소 및 복도에 머드타일과 머드페인트를 시공했고, 보령9경 및 보령머드축제 홍보용 사진액자도 설치한 바 있다.   조태현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재단과 ㈜용평호텔앤리조트는 상호 상생발전을 위해 양 기관 이용자 할인 등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머드룸 지원사업을 통해 보령머드화장품 사업 및 머드축제를 홍보하여 양자간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관광
    2021-04-16
  • 부여군, '080 콜-체크인' 시스템 도입 운영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군민들의 다중이용시설 이용시 출입자명부를 작성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080 콜-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한다.  080 콜-체크인 시스템을 활용하면 유흥업소 등 중점관리대상시설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QR코드나 수기명부 대신 전화 한 통만으로 출입관리를 할 수 있다.  080 콜-체크인 시스템은 기존의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정보 작성 문제를 비롯하여 다수인의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감염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소하고 고령층의 어르신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출입관리 방식이다.     해당 서비스는 각 업소별로 부여된 080으로 시작하는 고유의 번호에 전화를 걸면 ‘방문 등록이 완료되었습니다’라는 안내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개인정보 노출 없이 출입정보가 자동 저장되는 한편, 저장된 해당 정보는 4주 후에 자동 폐기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080 콜-체크인 시스템은 수기명부 작성 방식과 QR코드 방식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이용자와 업주들의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것으로써 코로나19 방역 관리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방문기록은 코로나19 확진자 경로 파악과 역학조사에만 활용되는 만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고, “업주들께서도 업소 이용자들에게 본 시스템 이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함으로써 편리한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4-16
  • 청양 청소년 노동권익 향상 위해 ‘맞손’
     청양군청소년재단(이사장 김윤호)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최진범)와 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이세규)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과 안전망 구축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 청양청소년상담복지센터-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업무협약    두 기관은 지난 14일 업무협약을 통해 위기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 조기 발견과 효율적 보호체계를 형성하고 취업연계 등 노동권익 향상에 집중하기로 합의했다.  최진범 센터장은 “취업연계 서비스, 청소년 노동권익 향상을 위한 협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상담․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세규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청양지역 청소년들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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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1-04-16
  • 예산군,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에 재난지원금 70만원 첫 지원!
     예산군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의 고용 및 생활안정을 위한 소득안정자금 70만원을 처음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전세버스법인에 소속된 운수종사자 또는 소득이 감소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로, 올 2월 1일 이전 입사해 4월 9일까지 계속 근무 중인 사람이다.  단, 제4차 재난지원금 등 기타 코로나19 피해 지원사업 수급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 전세버스    소득안정자금 신청기간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로 전세버스 회사의 매출감소가 확인된 경우 회사를 통해 신청하거나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매출감소가 확인되지 않은 경우 본인의 소득감소를 증명할 자료를 첨부해 군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소득안정자금은 요건 충족 여부를 확인한 후 오는 5월 첫째 주에 지급될 예정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확진위험에 상시 노출된 사업용 버스운수종사자에 대해서는 1인 80매 이상 마스크도 올 상반기 중 지원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세버스기사 소득안정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종사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득안정자금을 조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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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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