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실시간뉴스
  • 충남교육청 제3기 도민감사관 출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7일 제3기 도민감사관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충남교육청 제3기 도민감사관 출범을 알렸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제3기 도민감사관 임기는 2년(2020.7.1.~2022.6.30.)으로 7월 중 역량강화 연수를 거쳐 8월부터 교육청 감사관실 직원들과 함께 현장 감사에 참여한다. 특히 전문지식을 살려 학교운영위원회, 급식 등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감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도민감사관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 도민의 눈높이에서 충남교육을 진단하고, 개선 및 발전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에 임기를 시작하는 3기 도민감사관은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대학교수, 시민사회단체, 퇴직교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도민감사관 활동으로 공직사회 내부의 자정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부 감사관이 지나칠 수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 교육계에 잔존하는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도민감사관은 지난 2016년‘도민감사관 구성․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운영을 시작하였고, 4년 동안 관내 350여 개 기관 감사에 참여하여 학부모 등 외부 고객의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08
  • 청양군, 청년층 ‘언택트 토크콘서트’ 성료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7일 저녁 7시 언택트(비대면) 청년네트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 현행 청년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오작교’라는 작전명으로 진행된 이날 온라인 콘서트는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청양군의 청년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의견제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생방송 전까지 200여 청년과 주민이 대기방에 입장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 콘서트 사회는 김돈곤 군수, 허승욱 단국대 교수, 김민솔 청양군신활력사업단 코디, 강인구 청양고 학생이 맡았다. ‘너의 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1부에서는 청년들의 고민과 함께 관련 정책이 소개됐으며, ‘너의 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2부에서는 현장 인터뷰와 온라인에 게시된 청년들의 의견과 제안, 김 군수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날 청년들은 일자리, 창업, 밤 시간 불편한 대중교통 문제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답변에 나선 김 군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한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취업‧창업 지원, 청년 공유차량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김돈곤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이 어떤 어려움을 안고 있는지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통 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인터뷰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것에 연대감을 느꼈다”며 “앞으로 여성, 육아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8개 뽑혔다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의 부대 행사인 ‘네트워킹 페스티벌’에 참가할 8개 작품이 최종 확정됐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설된 대한민국연극제 부대 행사로 연극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차세대 신진 연극인들에게 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참가단체의 연출가 연령은 40세 이하(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제한되며,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들이 다수 공연된다. 올해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에서 무대에 오를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모집 결과 전국에서 총 23개 단체가 응모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12개 단체가 선정됐다. 이어 지난 2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된 2차 공개심사에서 최종 8개 단체가 관문을 통과했다. 선정된 작품(단체)은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백치들), 할리 대희 미순(조직창작배), 싱싱냉장고(극단 예성), 인간대포쇼(극단 종이달), 행복마을 만들기(극단 호감), 끊(극단 이륙),인류의 희망(홍시프로젝트), 환상일지(숨다) 등이다. 이 가운데 조직창작배의 ‘할리 대희 미순’과 숨다의 ‘환상일지’는 초연이며, 나머지 6편은 재연이다. 또, 극단 종이달은 개최지인 세종시 소속으로 짧은 역사에도 본선까지 진출해 의미를 더했다.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16일간에 걸쳐 세종시에 위치한 비오케이(BOK)아트센터에서 열리며, 한국연극협회는 선발된 단체에게 지원금, 공연장 대관료, 홍보 등을 지원한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극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에는 본선 경연 작품 16편,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8편, 초청공연 1편 등 총 25편의 공연과 다양한 야외프로그램‧문화행사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연극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대한민국연극제 공식홈페이지(ktf365.org)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우리마을로 찾아가는 건강버스 시동 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정3기 공약과제 중 하나인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사업은 의료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건강버스를 활용하여 면지역 경로당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의사, 간호사, 치과위생사, 방사선사, 영양사 등이 전문 의료장비를 활용해 골밀도 측정, 체성분 분석,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치매검사 등 심층적인 건강상태 측정·분석을 실시하며, 검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맞춤형 통합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검사를 통해 확인된 유증상자는 병의원,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고 지역 보건(지)소와 방문보건팀이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로당 폐쇄로 보건지소, 진료소 내소자 중심으로 사업을 우선 운영하되, 추후 사태 안정 시 경로당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으로 보건소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소 내소자와 동일한 수준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대전 관광명소 10곳,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 선정
    대전지역 관광명소 10곳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8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19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전국의‘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전국적인 명소가 다수 포함된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전의 명소는 장태산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만인산자연휴양림, 뿌리공원, 국립대전현충원, 상소동산림욕장, 대청호오백리길, 식장산문화공원, 계족산황톳길, 수통골 등 10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은 지역에서 추천한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 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요건을 검토해 최종선정 됐다. 특히, 이들 관광지는 2020 특별 여행주간(7.1~7.19) 기간 중 적극 홍보를 통해 안전여행을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 관광객이 편중되는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의 언택트관광지가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여행추세에 맞춰 신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여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대전여행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관광
    2020-07-08
  • 서해 특산종 어린 주꾸미·꽃게 122만 마리 방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남학현)는 도내 6개 시·군 연안 해역에 어린 주꾸미 60만 마리와 어린 꽃게 62만 마리를 각각 방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제공>   도내 서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이번 방류는 지난 19일부터 보령, 당진, 홍성, 서산, 서천, 태안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주꾸미는 지난 4월 보령에서 주꾸미 어미 2,000마리를 구입한 뒤 소라껍질을 이용, 산란유도 과정을 거쳐 확보한 전장 0.05g 크기의 개체다.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어미 꽃게 관리를 통해 부화한 유생을 전갑폭 1.0㎝ 내외로 성장시킨 개체다.   서해 특산종인 주꾸미와 꽃게는 고소득 수산자원으로, 상품가치가 높은 고부가가치 품목이다.    이번에 방류한 주꾸미와 꽃게는 내년 봄이면 상품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하게 된다.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주꾸미는 최근 대량 어획 등으로 점차 자원이 감소하는 추세이고, 꽃게는 불법 조업 및 남획, 해양 환경 변화에 따라 수확량 변동이 큰 상황”이라며 “경제성 높은 고부가가치 품종에 대한 시험·연구를 지속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 감소 위기를 격고 있는 대하, 붕어, 동자개 등을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006년부터 꽃게 종자 생산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391만 9,000마리의 어린 꽃게를 도내 연안에 방류했으며 2010년부터는 주꾸미 종자 생산 기술을 확립해 지난해까지 184만 4,000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 뉴스광장
    • 산업
    2020-07-08

실시간 뉴스광장 기사

  • 충남교육청 제3기 도민감사관 출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7일 제3기 도민감사관 15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충남교육청 제3기 도민감사관 출범을 알렸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제3기 도민감사관 임기는 2년(2020.7.1.~2022.6.30.)으로 7월 중 역량강화 연수를 거쳐 8월부터 교육청 감사관실 직원들과 함께 현장 감사에 참여한다. 특히 전문지식을 살려 학교운영위원회, 급식 등 전문분야를 중심으로 감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도민감사관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 도민의 눈높이에서 충남교육을 진단하고, 개선 및 발전 방안을 제시한다.  이번에 임기를 시작하는 3기 도민감사관은 지난 6월 공개모집을 통해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대학교수, 시민사회단체, 퇴직교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도민감사관 활동으로 공직사회 내부의 자정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부 감사관이 지나칠 수 있는 세세한 부분까지 살펴 교육계에 잔존하는 잘못된 관행을 뿌리 뽑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도민감사관은 지난 2016년‘도민감사관 구성․운영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운영을 시작하였고, 4년 동안 관내 350여 개 기관 감사에 참여하여 학부모 등 외부 고객의 인식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08
  • 청양군, 청년층 ‘언택트 토크콘서트’ 성료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7일 저녁 7시 언택트(비대면) 청년네트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 현행 청년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오작교’라는 작전명으로 진행된 이날 온라인 콘서트는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청양군의 청년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의견제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생방송 전까지 200여 청년과 주민이 대기방에 입장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 콘서트 사회는 김돈곤 군수, 허승욱 단국대 교수, 김민솔 청양군신활력사업단 코디, 강인구 청양고 학생이 맡았다. ‘너의 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1부에서는 청년들의 고민과 함께 관련 정책이 소개됐으며, ‘너의 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2부에서는 현장 인터뷰와 온라인에 게시된 청년들의 의견과 제안, 김 군수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날 청년들은 일자리, 창업, 밤 시간 불편한 대중교통 문제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답변에 나선 김 군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한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취업‧창업 지원, 청년 공유차량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김돈곤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이 어떤 어려움을 안고 있는지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통 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인터뷰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것에 연대감을 느꼈다”며 “앞으로 여성, 육아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8개 뽑혔다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의 부대 행사인 ‘네트워킹 페스티벌’에 참가할 8개 작품이 최종 확정됐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설된 대한민국연극제 부대 행사로 연극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차세대 신진 연극인들에게 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참가단체의 연출가 연령은 40세 이하(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제한되며,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들이 다수 공연된다. 올해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에서 무대에 오를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모집 결과 전국에서 총 23개 단체가 응모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12개 단체가 선정됐다. 이어 지난 2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된 2차 공개심사에서 최종 8개 단체가 관문을 통과했다. 선정된 작품(단체)은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백치들), 할리 대희 미순(조직창작배), 싱싱냉장고(극단 예성), 인간대포쇼(극단 종이달), 행복마을 만들기(극단 호감), 끊(극단 이륙),인류의 희망(홍시프로젝트), 환상일지(숨다) 등이다. 이 가운데 조직창작배의 ‘할리 대희 미순’과 숨다의 ‘환상일지’는 초연이며, 나머지 6편은 재연이다. 또, 극단 종이달은 개최지인 세종시 소속으로 짧은 역사에도 본선까지 진출해 의미를 더했다.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16일간에 걸쳐 세종시에 위치한 비오케이(BOK)아트센터에서 열리며, 한국연극협회는 선발된 단체에게 지원금, 공연장 대관료, 홍보 등을 지원한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극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에는 본선 경연 작품 16편,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8편, 초청공연 1편 등 총 25편의 공연과 다양한 야외프로그램‧문화행사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연극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대한민국연극제 공식홈페이지(ktf365.org)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우리마을로 찾아가는 건강버스 시동 건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정3기 공약과제 중 하나인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본격 운영한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이번 사업은 의료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건강버스를 활용하여 면지역 경로당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 다양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의사, 간호사, 치과위생사, 방사선사, 영양사 등이 전문 의료장비를 활용해 골밀도 측정, 체성분 분석,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치매검사 등 심층적인 건강상태 측정·분석을 실시하며, 검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 맞춤형 통합건강관리 서비스가 제공된다. 검사를 통해 확인된 유증상자는 병의원,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고 지역 보건(지)소와 방문보건팀이 협력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로당 폐쇄로 보건지소, 진료소 내소자 중심으로 사업을 우선 운영하되, 추후 사태 안정 시 경로당 중심으로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권근용 보건소장은 “최근 코로나19 유행으로 보건소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기 위해 찾아가는 건강버스를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소 내소자와 동일한 수준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대전 관광명소 10곳, 안전한 언택트 관광지 선정
    대전지역 관광명소 10곳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전국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8일 대전시에 따르면 한국관광공사와 7개 지역관광공사로 구성된 지역관광기관협의회는 국민들이 코로나19를 피해 상대적으로 여유롭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전국의‘언택트관광지 100선’을 선정, 지난달 29일 발표했다. 전국적인 명소가 다수 포함된 언택트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대전의 명소는 장태산자연휴양림, 한밭수목원, 만인산자연휴양림, 뿌리공원, 국립대전현충원, 상소동산림욕장, 대청호오백리길, 식장산문화공원, 계족산황톳길, 수통골 등 10곳이다. 언택트관광지 100선은 지역에서 추천한 관광지 중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야외 관광지, 자체 입장객 수 제한을 통해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요건을 검토해 최종선정 됐다. 특히, 이들 관광지는 2020 특별 여행주간(7.1~7.19) 기간 중 적극 홍보를 통해 안전여행을 확산시키는 한편, 하계 여행성수기를 맞아 일부 유명관광지로 관광객이 편중되는 현상을 해소하면서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대전의 언택트관광지가 많은 관심을 받으면서 방문객이 점차 늘고 있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여행추세에 맞춰 신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전여행 문화를 정착시키고 대전여행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관광
    2020-07-08
  • 서해 특산종 어린 주꾸미·꽃게 122만 마리 방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남학현)는 도내 6개 시·군 연안 해역에 어린 주꾸미 60만 마리와 어린 꽃게 62만 마리를 각각 방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제공>   도내 서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이번 방류는 지난 19일부터 보령, 당진, 홍성, 서산, 서천, 태안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주꾸미는 지난 4월 보령에서 주꾸미 어미 2,000마리를 구입한 뒤 소라껍질을 이용, 산란유도 과정을 거쳐 확보한 전장 0.05g 크기의 개체다.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어미 꽃게 관리를 통해 부화한 유생을 전갑폭 1.0㎝ 내외로 성장시킨 개체다.   서해 특산종인 주꾸미와 꽃게는 고소득 수산자원으로, 상품가치가 높은 고부가가치 품목이다.    이번에 방류한 주꾸미와 꽃게는 내년 봄이면 상품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하게 된다.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주꾸미는 최근 대량 어획 등으로 점차 자원이 감소하는 추세이고, 꽃게는 불법 조업 및 남획, 해양 환경 변화에 따라 수확량 변동이 큰 상황”이라며 “경제성 높은 고부가가치 품종에 대한 시험·연구를 지속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 감소 위기를 격고 있는 대하, 붕어, 동자개 등을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006년부터 꽃게 종자 생산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391만 9,000마리의 어린 꽃게를 도내 연안에 방류했으며 2010년부터는 주꾸미 종자 생산 기술을 확립해 지난해까지 184만 4,000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 뉴스광장
    • 산업
    2020-07-08
  • 아동·청소년 문화·놀이 공간 확대 지원
      시티문화재단이 도내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의 성금을 쾌척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양승조 지사는 지난 6일 도청 접견실에서 윤지연 시티문화재단 이사장 등의 예방을 받고, 성금을 전달받았다.   지난 2018년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은 지역 내 학술·예술 진흥, 소외계층 복지 증진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의 사회공헌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도는 이번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 천안과 아산 등 5개 시·군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내 문화와 실내·외 놀이 공간 조성 사업에 활용토록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성금은 미래 주역인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한 마음과 몸으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 구축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티문화재단의 기부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기후변화 대응·친환경 에너지전환 ‘앞장’
    충남도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참여, 기후변화에 대응과 친환경 에너지전환에 앞장선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도에 따르면,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식이 지난 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 차원의 노력을 결집하고, 상향식 기후행동 확산 필요에 따라 구성했다. 지난 3일 기준 도를 비롯 17개 광역자치단체와 보령·아산·논산·당진 등 63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 중이다. 참여 지자체는 탄소중립 계획 수립 및 이행 점검, 탄소중립 거버넌스 운영, 탄소중립 실천 정책 공동 홍보 등의 활동을 펴게 된다. 환경부는 행·재정적 지원을 통해 지자체의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돕는다. 이날 발족식은 양승조 지사를 비롯한 참여 지자체장과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 조명래 환경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 기조연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발족 선언, 탄소중립 선언서 낭독, 지자체-환경부 업무협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기후변화는 우리 인류의 가장 큰 위기이자 우리 모두의 미래가 달린 일로, 탄소중립을 통해 막아낼 수 있을 것”이라며 “우리 모두의 지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서로 연대해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이어 기후비상상황 선포, 도 금고 지정 시 ‘탈석탄 및 재생에너지 투자’ 평가지표 반영, 환경교육 진흥 조례 개정, 언더 투 연합·탈석탄 동맹 가입 등 탄소중립을 위한 도의 그동안의 활동을 설명하며 “기후변화 시대, 우리 후손과 지속가능한 인류를 위해 충청남도가 탄소중립 실천연대에 힘차게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 전국으로 확산
    충남도 드론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이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로 선정, 전국 지자체로 확산해 명성을 떨친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드론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은 실시간 현장영상공유와 음성송수신을 통해 현장과 상황실 간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통신 장비다. 이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응급복구를 지원하는 등 안전관리에 특화됐다.  도는 이 시스템을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구축해 운영 중인데,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확산·보급할 예정이다. 도는 이와 관련, 오는 15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행안부 주최 데모데이 행사에 참여, ‘혁신챔피언 인증패’를 받는다. 서운석 도 토지관리과장은 “행정에 보다 폭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하고 새로운 활용방안을 발굴하는 등 4차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정부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한편 행안부는 지역에서 발굴한 혁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난해 지역혁신 사례 444개 중 33개의 예비사례를 대상으로 현장검증을 거쳐 최종 21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 ‘충남 수소 규제자유특구’ 마침내 해냈다!
    충남도가 마침내 ‘수소에너지전환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정부로부터 받아냈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대한민국 수소경제와 그린뉴딜을 선도하며, 포스트 코로나19 시대 지속가능한 산업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지난 6일 정세균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에서 ‘충남 수소에너지전환 규제자유특구’가 제3차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규제에 묶여 시험이 불가능했던 기술 등을 제약 없이 시험·실증·개발 할 수 있도록 허용 받은 지역으로, 지난해부터 중소벤처기업부가 도입·시행 중이다. 충남 규제자유특구는 천안과 보령, 논산, 당진, 공주, 홍성, 태안 등 7개 시·군으로, 면적은 73.32㎢이다. 도는 2024년 6월까지 48개월 동안 가정용·건물용 수소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수소 충전 시스템, 수소드론 장거리 비행 등 3대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 실증 사업으로는 연료전지 복합배기 시스템, 연료전지 계통전환 시스템, 직접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수소충전소 부품·설비·검사장치, 이동식 기체·액화 수소충전시스템, 액화수소 드론 제작·실증 등 6개다. 연료전지 복합배기 시스템은 주택이나 건물용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발전 시스템 보급·확산을 위해 복합배기 허용을 받아 실증을 진행한다. 현재 연료전지 복합배기는 저온 연료전지에 한해 하나의 연통에 6개 이하로 연결하는 경우에만 가능하고, 고온형 연료전지는 복합배기 시스템 설치가 불가하다. 연료전지 계통전환 시스템 사업은 정전 시에도 비상발전을 통해 연료전지 발전을 중단하지 않고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과 안전성을 증명하고, 기준안을 마련한다는 내용이다. 직접수소 연료전지 시스템 실증은 현재 제반 규정이 없는 직접수소 공급형 연료전지에 대한 안전 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수소충전소 부품·설비·검사장치 사업은 수소충전소에서 검사 장비에 수소를 충전해 충전량을 측정할 수 있도록 허용 받아 실증을 진행한다.  이 실증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면 충전소 경제성을 확보하고, 핵심부품 국산화를 통한 수입 대체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식 기체·액화 수소충전시스템 실증은 이동식 기체·액화수소 용기 충전시스템 제작을 위한 기준을 마련하고, 일정 장소에서 드론용 기체·액화 수소 용기에 대한 충전을 허용 받아 추진한다. 현재 국내에는 드론용 액화수소 연료전지동력체계(파워팩)와 연료탱크에 대한 제조·기술·재검사 기준이 없는 상황이다. 또 수소드론을 위한 이동식 기체수소·액화수소 충전시스템도 허용되지 않는다. 도는 액화수소 드론 파워팩과 드론용 액화수소 용기 실증 등을 통해 액화수소 드론 상용화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동식 충전시스템은 수소드론 활용도와 보급·확산이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액화수소 드론 제작·실증은 액화수소 복합재료용기 성능 시험과 안전검사를 위한 시험, 연료전지 파워팩 및 드론 장거리 비행 실증을 허용 받아 추진한다. 현재는 초저온가스 저장용기 재질이 오스테나이트강이나 알루미늄 합금강으로 한정돼 액화수소 연료전지 파워팩 제작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라 장시간·장거리 운행 드론의 동력원으로 활용이 불가능하다. 이번 실증은 액화수소용기를 연료전지 드론에 탑재해 장시간·장거리 비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를 적용받아 진행할 계획으로, 배터리 드론의 한계 극복 방안을 액화수소에서 찾게 된다. 각 실증 사업 진행 과정에는 안전 관리 대책도 중점 수립·추진한다. 도와 사업자,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안전관리협의체를 운영하고, 가스 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도 사업자로 참여한다. 충남 규제자유특구에는 특히 연료전지 4개사, 수소공급 1개사, 수소충전 4개사, 수소드론 6개사, 정보통신 1개사, 연구기관 6개 등 총 22개 기업·기관이 사업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충남 수소에너지전환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오는 2030년까지 수소충전소 50개소 건설, 수소드론 3750대 보급, 매출 1조 1500억 원, 고용 6650명 창출 등의 경제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은 그동안 수소경제 시대를 앞장서 준비해왔으나, 관련 법규나 규제 등이 미비해 한계가 있었던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규제자유특구 지정으로 연구 개발과 기업 활동 제약을 선제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수소를 통해 그린뉴딜을 선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산업 기반도 다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