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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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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수도시설 준설 및 재난 예방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시는 2026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빗물받이 등 준설공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확보 즉시 예산을 투입해 우기 전 하수도 소통 능력을 극대화하고 재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기습 폭우 시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수 역류와 도심 침수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4월 중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정비에 착수해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오수관로 내 불명수(不明水)유입을 차단해 관로 넘침 사고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수관로(오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고해상도 CCTV와 송연 조사를 활용해 지하 시설물의 파손과 오접합 여부를 정밀 진단하고 즉각 보수함으로써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지반 침하, 이른바 싱크홀 발생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한다. 상반기 내에는 침수 우려 지역 및 빗물받이 집중 준설, 노후 맨홀 뚜껑 교체 및 시설 정비 209개소, 하수관로 CCTV 내부 정밀 조사 3.6km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軍문화행사’ 등 다중 운집 행사장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연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전광판, 사전 안내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병행하고, 재난 취약 지역은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4월 중 예산을 즉시 투입해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의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 제로 도시 계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으로 확보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공공하수도 정보시스템(GIS)에 즉시 현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후 관로 개보수 사업의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결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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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충남 계룡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계룡농업대학(도시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총 46명이 입학했으며,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46명의 입학생을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가꾸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공공시설사업소, 텃밭실습 포장에서 총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계룡시 도시농업의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출범한 계룡농업대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도시농업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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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관리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학교경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교경영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실습, 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충남 온배움터 활용 방안, 지식재산교육조례 이해,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과 AI 기반 교육활동 사례 공유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협력 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오동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학교경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리자들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가 학교 현장의 교육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5월, 6월, 10월에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디지털 리더십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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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건강 잇는 논산 11경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8일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 및 ‘실무네트워크’회원40 여 명과 함께 지역사회 문화 나눔과 건강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논산문화원이 함께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 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탑정호 출렁다리, 계백장군묘소, 쌍계사 등 논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회원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이끄는 핵심 동반자로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발굴·연계하는 등 현장에서 지역 건강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이번 탐방을 계기로 회원들의 활동 의욕을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함으로써 향후 지역 사회 건강증진 사업의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 회원들은 지역의 곳곳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건강 활동가”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교육·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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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3회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1회차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회차 상담소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소재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매 회차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내용은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사무소 및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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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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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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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수도시설 준설 및 재난 예방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시는 2026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빗물받이 등 준설공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확보 즉시 예산을 투입해 우기 전 하수도 소통 능력을 극대화하고 재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기습 폭우 시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수 역류와 도심 침수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4월 중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정비에 착수해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오수관로 내 불명수(不明水)유입을 차단해 관로 넘침 사고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수관로(오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고해상도 CCTV와 송연 조사를 활용해 지하 시설물의 파손과 오접합 여부를 정밀 진단하고 즉각 보수함으로써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지반 침하, 이른바 싱크홀 발생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한다. 상반기 내에는 침수 우려 지역 및 빗물받이 집중 준설, 노후 맨홀 뚜껑 교체 및 시설 정비 209개소, 하수관로 CCTV 내부 정밀 조사 3.6km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軍문화행사’ 등 다중 운집 행사장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연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전광판, 사전 안내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병행하고, 재난 취약 지역은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4월 중 예산을 즉시 투입해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의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 제로 도시 계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으로 확보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공공하수도 정보시스템(GIS)에 즉시 현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후 관로 개보수 사업의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결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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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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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 충남 계룡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계룡농업대학(도시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총 46명이 입학했으며,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46명의 입학생을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가꾸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공공시설사업소, 텃밭실습 포장에서 총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계룡시 도시농업의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출범한 계룡농업대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도시농업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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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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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관리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학교경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교경영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실습, 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충남 온배움터 활용 방안, 지식재산교육조례 이해,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과 AI 기반 교육활동 사례 공유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협력 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오동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학교경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리자들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가 학교 현장의 교육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5월, 6월, 10월에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디지털 리더십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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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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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건강 잇는 논산 11경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8일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 및 ‘실무네트워크’회원40 여 명과 함께 지역사회 문화 나눔과 건강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논산문화원이 함께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 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탑정호 출렁다리, 계백장군묘소, 쌍계사 등 논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회원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이끄는 핵심 동반자로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발굴·연계하는 등 현장에서 지역 건강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이번 탐방을 계기로 회원들의 활동 의욕을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함으로써 향후 지역 사회 건강증진 사업의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 회원들은 지역의 곳곳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건강 활동가”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교육·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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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건강 잇는 논산 11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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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3회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1회차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회차 상담소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소재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매 회차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내용은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사무소 및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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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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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수도시설 준설 및 재난 예방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시는 2026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빗물받이 등 준설공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확보 즉시 예산을 투입해 우기 전 하수도 소통 능력을 극대화하고 재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기습 폭우 시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수 역류와 도심 침수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4월 중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정비에 착수해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오수관로 내 불명수(不明水)유입을 차단해 관로 넘침 사고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수관로(오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고해상도 CCTV와 송연 조사를 활용해 지하 시설물의 파손과 오접합 여부를 정밀 진단하고 즉각 보수함으로써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지반 침하, 이른바 싱크홀 발생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한다. 상반기 내에는 침수 우려 지역 및 빗물받이 집중 준설, 노후 맨홀 뚜껑 교체 및 시설 정비 209개소, 하수관로 CCTV 내부 정밀 조사 3.6km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軍문화행사’ 등 다중 운집 행사장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연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전광판, 사전 안내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병행하고, 재난 취약 지역은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4월 중 예산을 즉시 투입해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의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 제로 도시 계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으로 확보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공공하수도 정보시스템(GIS)에 즉시 현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후 관로 개보수 사업의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결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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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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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 충남 계룡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계룡농업대학(도시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총 46명이 입학했으며,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46명의 입학생을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가꾸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공공시설사업소, 텃밭실습 포장에서 총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계룡시 도시농업의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출범한 계룡농업대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도시농업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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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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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 이하 평가정보원)은 4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교(원)장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관리자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이번 연수는 총 10시간 과정으로, 학교경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AI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 도구 활용 역량을 높이고, 미래교육 환경에 부합하는 리더십 함양에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서는 학교경영에 활용 가능한 AI 도구 실습, 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및 충남 온배움터 활용 방안, 지식재산교육조례 이해, 생성형 AI의 교육적 활용과 AI 기반 교육활동 사례 공유 등 관리자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강의 중심에서 벗어나 협력 활동과 실습 위주로 운영되었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AI를 활용한 결과물을 제작하고 이를 공유하는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오동규 원장은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학교경영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리자들의 디지털 리더십 강화가 학교 현장의 교육 혁신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5월, 6월, 10월에도 학교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하여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디지털 리더십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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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학교관리자 디지털 역량강화 직무연수 1기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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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건강 잇는 논산 11경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8일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 및 ‘실무네트워크’회원40 여 명과 함께 지역사회 문화 나눔과 건강 공동체 의식 형성을 위한 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논산시보건소 건강생활지원센터와 논산문화원이 함께 추진한 이번 프로그램은 회원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진행됐다. 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탑정호 출렁다리, 계백장군묘소, 쌍계사 등 논산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회원은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이끄는 핵심 동반자로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주민들에게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취약계층을 발굴·연계하는 등 현장에서 지역 건강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이번 탐방을 계기로 회원들의 활동 의욕을 높이고 상호 협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함으로써 향후 지역 사회 건강증진 사업의 효과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주민건강지킴이 협의체와 실무네트워크 회원들은 지역의 곳곳에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건강 활동가”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교육·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건강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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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으로 건강 잇는 논산 11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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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3회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1회차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회차 상담소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소재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매 회차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내용은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사무소 및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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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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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개시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5월 15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과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논산시청 예산실,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사업이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는 논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모 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 3월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지난해에는‘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학교 앞 도로 LED 로고라이트 설치, ChatGPT 교육, 맨발걷기길 조성 등 총 206건, 약 2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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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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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랜드, 어린이날 맞아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 진행
- 논산문화관광재단은 2026년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행사인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를 오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4일간 논산에 있는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950년대 종로 거리의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을 배경으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단순 관람형을 넘어 참여형 콘텐츠 중심으로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방문객이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행사는 오전 시간대 현장 준비를 시작으로 체험 프로그램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거리공연은 오후 시간대에 집중 편성하여 방문객이 보다 효율적으로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날짜별 특색 있는 메인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거리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5월 2일(토) 잡사운드 공연을 시작으로 3일(일) 매직&저글링 퍼포먼스, 4일(월) 솜사탕쇼, 5일(화) 버블쇼가 순차적으로 운영되어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분위기를 연출할 계획이다. 공연은 관람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진행되어 현장감과 몰입도를 높이고, 가족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활기찬 거리 축제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나무 고무줄총 놀이, 전통 나무 썰매 레이싱, 고무신 양궁 등 어린이들이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놀이 체험과 함께, 키링 만들기, 악세사리 제작, 풍선 만들기, 드론 체험 등 창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일부 체험은 유료로 운영되며, 참여 인원과 안전을 고려하여 현장 접수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문화로 시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의 전통과 자원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도시 기반을 마련하고자 다양한 테마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950 스튜디오라는 특화된 공간을 활용하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가족 중심 체험형 관광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논산문화관광재단 지진호 대표이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방문객에게 다양한 문화·관광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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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랜드, 어린이날 맞아 ‘1950 스튜디오 어린이날 거리축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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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전개
- 보령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알렸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5일(금)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수는 총 20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보령시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또는 보령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등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법인·기관 모두 각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신규 구매 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되며, 차종별로 보조금 금액이 달리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온라인으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해 보령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기후환경과(☎ 041-930-36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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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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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드라마·영화 속 그 장소! 봄나들이 여행지 추천
- 보령시에는 드라마와 영화의 배경으로 등장해 유명해진 촬영지들이 있다. 청보리밭·청소역·오천항이 대표적으로, 봄철을 맞아 나들이 여행지로 제격이다. 보령시 천북면에 위치한 청보리밭은 드라마 ‘그해 우리는’과 ‘이재, 곧 죽습니다’의 촬영지로 알려진 명소다. ‘그해 우리는’에서 주인공들의 여행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배경이 됐으며, ‘이재, 곧 죽습니다’에서도 감동을 자아내는 장면의 배경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기억에 깊이 남았다. 4월 중순부터 5월 초가 절정인 청보리밭은 어른 허리 높이까지 자란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며 푸른 물결을 이룬다. 폐목장을 개조한 언덕 위 카페에서는 탁 트인 보리밭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보령시 청소면에 자리한 청소역은 1929년 영업을 시작한 장항선 중에 가장 오래된 간이역으로, 2017년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택시운전사’의 촬영지로 이름을 알렸다. 소박하고 예스러운 인상을 풍기는 이 역사는 간이역사의 건축양식을 고스란히 간직해 등록문화재 제305호로 지정됐다. 영화 속 1980년대 거리 풍경이 현재도 그대로 남아 있으며, 역 주변에는 포토존과 조형물도 마련돼 있어 영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오천항은 2019년 방영된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의 촬영지로 알려진 보령의 대표 관광지다. 항구 위 언덕에 자리한 충청수영성은 1510년 돌로 쌓은 성으로, 조선시대 충청도 서해안 방어의 최고 사령부였다. 수영성 안에 있는 정자인 영보정에 오르면 오천항에 정박한 배들과 서해 바다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지며, 야간에는 성벽 조명이 아름다운 야경을 연출한다. 오천항 인근에서는 키조개 등 싱싱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령시에는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알려진 아름다운 명소들이 곳곳에 있다”며 “벚꽃이 만개하는 봄철, 보령의 다양한 명소를 함께 둘러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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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드라마·영화 속 그 장소! 봄나들이 여행지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