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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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연무선후배연합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나눔 실천
     논산시 연무읍(읍장 박동주)은 지난 6일 연무 선후배연합회(회장 권선태)가 연무읍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권선태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게 가구당 성금 20만원과 라면 각 1박스 등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연무 선후배연합회는 연무중학교 선후배 모임으로, 현재 19개 기수가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선태 연무 선후배연합회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박동주 연무읍장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연무읍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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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19-12-10
  • 계룡시, 찾아가는 ‘효꾸러미 배달강좌’ 운영 호응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조)는 지난 2일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 꾸러미 배달강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계룡시농업기술센터 제공> 효 꾸러미 배달강좌는 문화생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효를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관내 3개 마을(두마면 입암리, 엄사면 엄사 3리, 향한1리)의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마을별 3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용품, 전통간식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통해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효 꾸러미 배달강좌 외 직장인 요리교실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계룡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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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2-09
  • 게임형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을 즐겨라~
    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미스테리투어 인(in)대전 : 코드네임 광복’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장소)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www.xcrew.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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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2-09
  • 지방 최초 '대전 팁스(TIPS)타운 첫 삽'
     지방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기술창업 스타트업 공간 ‘팁스(TIPS)타운’이 9일 대전에서 첫 삽을 떴다.    <조감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 정심화국제교류회관 주차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김종천 시의회 의장, 이광복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팁스(TIPS)타운 착공식을 가졌다. 팁스(TIPS)타운은 스타트업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고, 경쟁과 협업을 통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를 활용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 연구개발(R&D) 연계,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 대전시는 팁스(TIPS)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 팁스(TIPS)타운에는 모두 110억 원(중기부 60억 원, 대전시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하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873㎡(1,174평)의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외부공모를 통해 건축설계사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10월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시공사를 선정하고 각종 계약 및 건축 인허가 절차도 마쳤다. 2020년 9월 완공 예정인 대전 팁스(TIPS)타운은 혁신창업 주체 간 네트워킹·창업·성장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비수도권 지역의 민간 투자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팁스(TIPS)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궁동∼어은동 일원의 대전 스타트업파크와 연계해 혁신창업 클러스터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팁스타운 조성을 계기로 대전 창업의 붐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우수인재의 지역 고용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창업팀을 발굴,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을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 활성화를 통해 대전 스타트업파크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이후 운영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56개*민간 운영사 주도로 창업 팀 828개(누적)를 육성하는 등 고급기술 기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안착했다. * 엔젤투자회사21개, 초기전문 벤처캐피탈(VC) 17개, 선도벤처 7개, 신기술창업전문회사 4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1개, 대기업 2개, 혁신센터 1개, 글로벌투자보육기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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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2-09
  • 예산군, 2019년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예산군이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과 지역축제 활성화 등 관광분야에 큰 성과를 거두며 2019년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로서의 기반 마련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은 지난 4월 6일 국내 최장 402m의 예당호 출렁다리를 개통했으며, 12월 6일 기준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수는 모두 282만여명으로 이는 지난해 군을 찾은 전체 방문객 수인 245만명을 웃도는 수치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5일만에 10만명, 26일만에 50만명, 51일만에 100만명, 139일만에 20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군은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진행 중이다.  출렁다리 개통 이전의 예당호는 관광지임에도 정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어 보다 역동적인 관광지가 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으며, 군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출렁다리가 세워졌다.  예당호 출렁다리에 단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었던 것은 타 지역 출렁다리와 비교할 수 없는 국내 최장 현수교이자 부잔교가 함께 있으며, 문화광장의 벽수와 폭포수, 야간경관, 황새알과 사과 조형물, 주변 조각공원 등 아기자기한 조형물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졌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더불어 예당저수지 주변 풍광과 접근성이 좋아 주말 나들이 코스로 적합하고 어린이, 어르신 등 모든 연령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보행시설인 점이 주효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올 한 해 예당호 출렁다리는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미군부대 군인과 가족 200명을 비롯해 중국 농업관계자들과 파워블로거 ‘왕홍’, 중국 북경 교육관계단 관계자 100명 등 해외 관광객들도 잇따라 방문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출렁다리 방문객 280만명 돌파는 지난 한 해 예당관광지 전체 관광객인 20만명을 14배 이상 웃도는 수치이며, 이와 함께 11월 말 기준 관내 주요 관광지 17개소의 전체 관광객이 529만명에 근접해 예당호 출렁다리가 관광객 유입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한 해 관내 주요관광지별로는 △수덕사 96만명 △스플라스 리솜 34만명 △예산황새공원 9만명 △세심천 온천 26만명 △아그로랜드 11만명 △수암산 20만명 △가야산 14만명 △윤봉길의사기념관 1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난해에 비해 올해 방문객 수가 수덕사는 47%, 예산황새공원은 200%, 수암산은 51% 각각 증가했으며, 관내 전체 관광지 방문객 수 역시 지난해 대비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예당호 출렁다리는 관광객 증가뿐만 아니라 관내 주요관광지 인근 음식점과 상점의 매출 증가에도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출렁다리 인근에 설치된 농·특산물 판매장의 총 수익도 약 10억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효과를 함께 거두는데 기여했다.  군은 출렁다리 개통을 계기로 관광객이 잠시 머물다 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하는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다채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예당호 주변 자원을 연계하는 느린호수길을 조성하고 숙박, 레저, 휴양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시설을 조성 중이며, 예당호 물넘이 주변에 2만5000㎡규모의 생태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예당호 관광권개발계획의 연계로 지역발전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내수면 마리나 항만계획을 추진함과 동시에 출렁다리와 연계한 사계절 음악조경분수대와 주차장 신규 설치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군은 올해 2019 의좋은 형제 여름축제와 처음으로 열린 예산황새축제,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 등 다양한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관광도시로의 면모를 전국에 알렸다.  먼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 의좋은 형제 여름축제는 가족 사랑의 의미를 부각하면서 어린이들은 물론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1회 예산황새축제는 황새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끼는 생태형 문화축제를 표방해 6000여명의 전국 단위 방문객이 찾아오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와 장터를 대표하는 먹거리 ‘국밥’, ‘국수’를 주제로 한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27만5000명의 관람객과 14억원의 매출 달성 등 큰 성공을 거뒀다.  아울러 올해부터 장소를 예산역전시장으로 옮겨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는 예산 10경 중 하나이자 대표 특산물인 예산황토사과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축제로 4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이처럼 군은 올 한 해 출렁다리와 다채로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 4월에는 479억원이 투자되는 내포보부상촌을 개관하고 170억원이 투자되는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사업 또한 내년 실시설계를 완료해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또 봉수산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에 60억원을 투자해 추진 중인 곤충생태관과 산림휴양인프라 구축사업도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며, 황새공원과 의좋은형제공원 역시 출렁다리와 연계하는 관광지로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올 한 해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비롯한 관내 여러 관광지와 지역축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예산군이 보다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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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2019-12-09
  • 태안군, 소 임신 조기진단으로 축산농가 소득향상!
    태안군이 한우 및 젖소 임신 조기진단 서비스를 시작해 축산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사진 :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군에 따르면 기존 소 임신 진단은 수정 후 60일이 지나야 가능했으며, 직장에 손을 넣어 배아 또는 태아를 직접 만져 진단하는 방법으로, 촉진(觸診)자의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지고 배아 상태의 송아지가 사망하거나 촉진자가 부상을 입을 위험도 있어 진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소 임신 진단 키트를 도입해 수정 후 28일 이후에 태반에서 나오는 단백질인 피에이지(PAG)의 유무로 임신 초기에도 95%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소 임신 진단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축산 농가는 분만 후 60일, 수정 후 28일이 지난 임신이 예상되는 소의 혈액 2㎖를 채혈해,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로 가져오면 임신 여부를 진단받을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임신 진단 키트로 소의 임신을 조기에 진단해, 분만에서 재임신까지의 기간을 줄여 가축의 경제 수명을 증가시키고 생산성을 향상해 축산농가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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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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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연무선후배연합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나눔 실천
     논산시 연무읍(읍장 박동주)은 지난 6일 연무 선후배연합회(회장 권선태)가 연무읍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권선태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게 가구당 성금 20만원과 라면 각 1박스 등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연무 선후배연합회는 연무중학교 선후배 모임으로, 현재 19개 기수가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선태 연무 선후배연합회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박동주 연무읍장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연무읍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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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계룡시, 찾아가는 ‘효꾸러미 배달강좌’ 운영 호응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조)는 지난 2일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 꾸러미 배달강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계룡시농업기술센터 제공> 효 꾸러미 배달강좌는 문화생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효를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관내 3개 마을(두마면 입암리, 엄사면 엄사 3리, 향한1리)의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마을별 3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용품, 전통간식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통해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효 꾸러미 배달강좌 외 직장인 요리교실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계룡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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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게임형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을 즐겨라~
    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미스테리투어 인(in)대전 : 코드네임 광복’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장소)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www.xcrew.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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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지방 최초 '대전 팁스(TIPS)타운 첫 삽'
     지방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기술창업 스타트업 공간 ‘팁스(TIPS)타운’이 9일 대전에서 첫 삽을 떴다.    <조감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는 9일 오전 10시 30분 충남대 정심화국제교류회관 주차장에서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범계, 조승래 국회의원, 김종천 시의회 의장, 이광복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팁스(TIPS)타운 착공식을 가졌다. 팁스(TIPS)타운은 스타트업들이 한 공간에 모여 자연스럽게 정보를 공유하고, 경쟁과 협업을 통해 긍정적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 (TIPS : 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성공벤처인 등 민간운영사를 활용 창업팀 선별, 민간투자-정부 연구개발(R&D) 연계,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을 촉진 대전시는 팁스(TIPS)타운 조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충남대학교, 창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대전 팁스(TIPS)타운에는 모두 110억 원(중기부 60억 원, 대전시 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지하1층, 지상 5층의 연면적 3,873㎡(1,174평)의 규모로 조성된다. 대전시는 그동안 외부공모를 통해 건축설계사를 선정하고,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이 반영된 설계(안)을 마련했으며, 지난 10월 건축, 전기, 통신 등 각 분야별 시공사를 선정하고 각종 계약 및 건축 인허가 절차도 마쳤다. 2020년 9월 완공 예정인 대전 팁스(TIPS)타운은 혁신창업 주체 간 네트워킹·창업·성장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비수도권 지역의 민간 투자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도권에 집중돼 있는 팁스(TIPS) 인프라를 지방으로 확산해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궁동∼어은동 일원의 대전 스타트업파크와 연계해 혁신창업 클러스터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팁스타운 조성을 계기로 대전 창업의 붐이 일어나길 기대하며, 혁신도시 지정과 맞물려 우수인재의 지역 고용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수 창업팀을 발굴,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을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의 창업 활성화를 통해 대전 스타트업파크 조성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3년 이후 운영된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56개*민간 운영사 주도로 창업 팀 828개(누적)를 육성하는 등 고급기술 기반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대표 플랫폼으로 안착했다. * 엔젤투자회사21개, 초기전문 벤처캐피탈(VC) 17개, 선도벤처 7개, 신기술창업전문회사 4개, 신기술사업금융전문회사 1개, 대기업 2개, 혁신센터 1개, 글로벌투자보육기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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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예산군, 2019년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다
    예산군이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과 지역축제 활성화 등 관광분야에 큰 성과를 거두며 2019년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로서의 기반 마련에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은 지난 4월 6일 국내 최장 402m의 예당호 출렁다리를 개통했으며, 12월 6일 기준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수는 모두 282만여명으로 이는 지난해 군을 찾은 전체 방문객 수인 245만명을 웃도는 수치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5일만에 10만명, 26일만에 50만명, 51일만에 100만명, 139일만에 20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군은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진행 중이다.  출렁다리 개통 이전의 예당호는 관광지임에도 정적인 상태에 머물러 있어 보다 역동적인 관광지가 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왔으며, 군 전체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징적인 랜드마크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출렁다리가 세워졌다.  예당호 출렁다리에 단기간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었던 것은 타 지역 출렁다리와 비교할 수 없는 국내 최장 현수교이자 부잔교가 함께 있으며, 문화광장의 벽수와 폭포수, 야간경관, 황새알과 사과 조형물, 주변 조각공원 등 아기자기한 조형물 등이 조화롭게 어우러졌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더불어 예당저수지 주변 풍광과 접근성이 좋아 주말 나들이 코스로 적합하고 어린이, 어르신 등 모든 연령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보행시설인 점이 주효해 더욱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올 한 해 예당호 출렁다리는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미군부대 군인과 가족 200명을 비롯해 중국 농업관계자들과 파워블로거 ‘왕홍’, 중국 북경 교육관계단 관계자 100명 등 해외 관광객들도 잇따라 방문하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글로벌 관광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출렁다리 방문객 280만명 돌파는 지난 한 해 예당관광지 전체 관광객인 20만명을 14배 이상 웃도는 수치이며, 이와 함께 11월 말 기준 관내 주요 관광지 17개소의 전체 관광객이 529만명에 근접해 예당호 출렁다리가 관광객 유입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 한 해 관내 주요관광지별로는 △수덕사 96만명 △스플라스 리솜 34만명 △예산황새공원 9만명 △세심천 온천 26만명 △아그로랜드 11만명 △수암산 20만명 △가야산 14만명 △윤봉길의사기념관 1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지난해에 비해 올해 방문객 수가 수덕사는 47%, 예산황새공원은 200%, 수암산은 51% 각각 증가했으며, 관내 전체 관광지 방문객 수 역시 지난해 대비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예당호 출렁다리는 관광객 증가뿐만 아니라 관내 주요관광지 인근 음식점과 상점의 매출 증가에도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출렁다리 인근에 설치된 농·특산물 판매장의 총 수익도 약 10억원에 달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효과를 함께 거두는데 기여했다.  군은 출렁다리 개통을 계기로 관광객이 잠시 머물다 가는 관광지가 아닌 체류하는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다채로운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를 만들어가겠다는 비전을 수립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예당호 주변 자원을 연계하는 느린호수길을 조성하고 숙박, 레저, 휴양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시설을 조성 중이며, 예당호 물넘이 주변에 2만5000㎡규모의 생태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예당호 관광권개발계획의 연계로 지역발전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내수면 마리나 항만계획을 추진함과 동시에 출렁다리와 연계한 사계절 음악조경분수대와 주차장 신규 설치 등을 추진 중이다.  또한 군은 올해 2019 의좋은 형제 여름축제와 처음으로 열린 예산황새축제,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 등 다양한 지역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서 관광도시로의 면모를 전국에 알렸다.  먼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열린 의좋은 형제 여름축제는 가족 사랑의 의미를 부각하면서 어린이들은 물론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열린 제1회 예산황새축제는 황새와 반딧불이를 직접 보고 느끼는 생태형 문화축제를 표방해 6000여명의 전국 단위 방문객이 찾아오는 등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와 장터를 대표하는 먹거리 ‘국밥’, ‘국수’를 주제로 한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27만5000명의 관람객과 14억원의 매출 달성 등 큰 성공을 거뒀다.  아울러 올해부터 장소를 예산역전시장으로 옮겨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는 예산 10경 중 하나이자 대표 특산물인 예산황토사과의 맛과 품질을 널리 알리는 축제로 4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이처럼 군은 올 한 해 출렁다리와 다채로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내년 4월에는 479억원이 투자되는 내포보부상촌을 개관하고 170억원이 투자되는 추사서예창의마을 조성사업 또한 내년 실시설계를 완료해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또 봉수산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에 60억원을 투자해 추진 중인 곤충생태관과 산림휴양인프라 구축사업도 내년 상반기 중 마무리할 계획이며, 황새공원과 의좋은형제공원 역시 출렁다리와 연계하는 관광지로 더욱 활성화 할 예정이다.  황선봉 군수는 “올 한 해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비롯한 관내 여러 관광지와 지역축제에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예산군이 보다 많은 이들이 찾아오는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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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태안군, 소 임신 조기진단으로 축산농가 소득향상!
    태안군이 한우 및 젖소 임신 조기진단 서비스를 시작해 축산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사진 :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군에 따르면 기존 소 임신 진단은 수정 후 60일이 지나야 가능했으며, 직장에 손을 넣어 배아 또는 태아를 직접 만져 진단하는 방법으로, 촉진(觸診)자의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지고 배아 상태의 송아지가 사망하거나 촉진자가 부상을 입을 위험도 있어 진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소 임신 진단 키트를 도입해 수정 후 28일 이후에 태반에서 나오는 단백질인 피에이지(PAG)의 유무로 임신 초기에도 95%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소 임신 진단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축산 농가는 분만 후 60일, 수정 후 28일이 지난 임신이 예상되는 소의 혈액 2㎖를 채혈해,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로 가져오면 임신 여부를 진단받을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임신 진단 키트로 소의 임신을 조기에 진단해, 분만에서 재임신까지의 기간을 줄여 가축의 경제 수명을 증가시키고 생산성을 향상해 축산농가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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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해풍 맞고 자란 서산달래, 냉이 출하 한창!
    본격적인 겨울철에 접어들면서 서산에는 달래와 냉이의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서산달래와 냉이는 일조량이 풍부한 해양성 기후와 유기물 함량이 높은 황토 등 좋은 조건에서 재배돼 높은 영양과 특유의 풍미를 자랑한다. 올해 가락동 도매시장 경매가격은 달래의 경우 8kg 1박스에 3~4만원선, 냉이는 4kg 1박스에 2~3만원선에서 형성되고 있는데 이는 생산량 소폭증가로 예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산달래는 360ha 면적에서 전국 생산량의 60%인 1,050톤이 10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출하되고, 냉이는 26ha에서 1,300여 톤이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출하된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2013년)은 물론 지난 11월말 GAP인증을 받는 등 국가기관으로부터 역사성과 향토성,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부가가치를 한층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1월부터는 달래와 냉이가 죽으로 유명한 대형프랜차이즈 업체인 본죽에 일부 납품(5백만원 상당)되면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탔으며, 이를 원료로 신 메뉴를 출시한 본죽 제품들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인기몰이에 기여했다. 앞으로 시는 추가 납품을 본죽과 협의 중에 있으며, 유통망 확장을 위해 다른 식자재업체등과도 접촉 중에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서산달래는 최적화된 재배환경에서 전국 생산량의 60% 이상을 생산하고 있고, 서산냉이 역시 해풍과 황토에서 자라 맛과 향,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며 "앞으로 안정적인 판매망 확보 등 다양한 판로개척을 통해 농가소득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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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부여 석성면 나누리장학문화재단, 저소득가구에 전기온수기·연탄보일러 후원
    (재)나누리장학문화재단은 지난달 29일 겨울철 온수 및 난방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성면의 저소득가구에 전기온수기 및 연탄보일러(3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날 기탁한 전기온수기(6세트) 및 연탄보일러(1세트)는 석성면 독거어르신과 장애가구 등 7가구에 전달된다. 임갑순 이사장은 “점점 추워가는 계절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나누리장학문화재단은 매년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과 장학금 및 출생기념통장 전달 등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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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부여 외산면새마을협의회, 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
     부여군 외산면 새마을협의회(지도자회장 윤병진, 부녀회장 김가령)에서는 지난달 28일 외산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사랑나눔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40여명이 참여했으며 700포기의 김장을 담갔다. 김장담그기 행사는 매년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회원들이 지난 일년간 직접 재배한 배추를 사용하여 재료비 절감으로 포기수를 늘려 더 많은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전날부터 2일간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담근 김장은 관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회원들이 직접 소중히 전달할 예정이다. 김가령 새마을부녀회장은 “김장 재료 준비에 도움을 주신 각 마을 회장님들과 K-water 보령권지사 그리고 외산면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우리 이웃들이 더욱더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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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황선봉 예산군수 “전국노래자랑이 군민 화합의 한 마당 되길”
     예산군은 예산지명 1100주년을 기념해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12월 17일 윤봉길체육관에서 녹화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군은 올해 예산지명 110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KBS 1TV 인기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을 군에서 녹화해 방영한다.  이번 예산지명 110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예산군 편의 예심은 12월 15일 오후 1시 문예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녹화는 12월 17일 오후 1시 윤봉길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국노래자랑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12월 10일까지 군청 홍보팀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번 전국노래자랑에는 박상철, 현숙, 김국환, 진해성, 김다나 등이 초대가수로 특별 출연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1980년 방송 이래 40년 가까이 인기를 끄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군에서는 지난 2008년 당시 11세의 나이였던 송소희 양이 민요 ‘청춘가’를 불러 우승을 하고 같은 해 연말결산에서도 최연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예산지명 1100주년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한 마음으로 화합하는 한 마당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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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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