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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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예산군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활동은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학교 등을 중점대상으로 선정해 추진되며, 승강기 바닥 안내표지, 손 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등을 스티커로 제작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부착할 예정이다.     ▲승강기 유도동선 스티커 설치 모습    특히 군은 넘어짐 사고가 빈번히 발생되는 기차역 내에는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 등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하도록 출입구 바닥에 승강기 유도 동선 스티커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승강기 이용수칙 준수가 생활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승강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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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홍성천 경관조명 설치
     홍성군이  2021년 충청남도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 ‘맑음 물과 문화가 흐르는’ 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홍성천을 제공하고 교량과 산책로 중심으로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2억 5,000만 원을 포함 총 사업비 5억 원으로 ‘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나에게 다가온 회복의 빛’을 주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홍성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 공간 홍성천의 의사교, 옥암교, 목책교 등에 교량 조명 및 주변 환경개선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가건축과 관계자는“홍성읍 교량 경관조명설치 기본계획 및 디자인개발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중장기적으로 사업대상지를 확대해 나가고 야간경관조명 설치, 하상주차장 옹벽개선, 산책로 수변녹화 등을 통해 수변 쉼터를 제공하고 도심에 야간에도 생동감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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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예산군, 찾아가는 문해교실 '식물친구 만들기' 비대면 수업 호응
     예산군은 문해교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물친구 만들기' 교육인 '콩나물 기르기'를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예산군 상성문해교실 어르신들의 콩나물 기르기 활동지   ▲ 예산군 상성문해교실 어르 신들이 기른 콩나물로 만든 음식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경로당 폐쇄로 찾아가는 문해교실 운영이 무기한 중단됨에 따라 수업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쓸쓸한 마음을 달래고자 식물친구 만들기 수업의 일환으로 콩나물 기르기 활동을 실시했다.  39개 문해교실 530명의 어르신 및 마을주변의 홀몸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된 콩나믈 기르기 수업은 어르신들에게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콩나물과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등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  상성문해교실 유정동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경로당에도 못가고 쓸쓸히 지내고 있었는데 콩나물 기르기를 하면서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좋았다”며 “맛있게 반찬도 만들어 먹으니 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어르신들이 콩나물 기르기를 통해 옛 추억을 떠올리며 그림과 글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보며 코로나19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으리란 희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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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예산군,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 등록전환사업 완료
     예산군이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 및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한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 등록전환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등록전환이란 축척 1:6000의 임야도에 등록된 토지를 지적도에 동일한 축척으로 옮겨 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산군청사 전경      군의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는 246필지(25만384㎡)였으며, 군은 지난 2018년 사업에 착수해 이달 13일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그동안 군은 지적도 및 임야도에 따로 등록돼 비효율적으로 관리됐던 공유지 도로를 일원화함으로써 연속적인 도면자료의 제공을 통한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 및 효율적인 공유재산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 및 국·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지적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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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예산군, 충남도 지방세 업무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예산군은 충남도와 지방세연구원이 개최한 2020년 지방세 업무연찬회에서 재무과 손소영 주무관이 2019년 최우수상(신보람 주무관)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 예산군 재무과 충남도 지방세 업무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가운데 손소영 주무관)    충남도가 주관하는 연찬회는 도내 시군이 ‘세정운영’과 ‘제도개선’ 분야의 연구과제를 발표해 경제·사회의 여건변화에 맞는 신세원발굴 및 제도운영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과제, 체납액 징수기법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연찬회에서 손소영 주무관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방안’이라는 주제로 ‘현 유해화학물질 관리 미흡으로 인한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정적 마련을 위한 지역자원시설세 신세원 발굴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세발전포럼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지속적인 연찬을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주재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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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 시설물 개보수 실시
     예산군은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봉수산자연휴양림 내 시설물 개보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서 운영하는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2월부터 개장과 휴관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휴양림은 휴관기간 없이 지속된 운영으로 시설물 개보수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개보수를 실시 중이다.  군은 휴양림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가파른 구간이 많아 기존에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나 노후화 된 부분이 있어 새로운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의 데크 시설을 교체하고 그림을 삽입하는 등 물놀이장 미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 봉수산자연휴양림에 새롭게 설치된 미끄럼 방지시설 모습    또한 수목원 보수공사 및 잔디관장 조성 등을 실시해 힐링의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주목받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수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루빨리 종식돼 휴양림을 찾는 많은 분들이 힐링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오는 10월 26일부터 예약을 받아 11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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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실시간 홍성,예산 기사

  • 예산군,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활동 추진
     예산군은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주체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12월 말까지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이번 예방활동은 다중이용시설, 공동주택, 학교 등을 중점대상으로 선정해 추진되며, 승강기 바닥 안내표지, 손 끼임 주의, 비상키 방향 안내 등을 스티커로 제작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의 협조를 받아 부착할 예정이다.     ▲승강기 유도동선 스티커 설치 모습    특히 군은 넘어짐 사고가 빈번히 발생되는 기차역 내에는 노약자, 장애인, 외국인 등이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하도록 출입구 바닥에 승강기 유도 동선 스티커를 설치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승강기 이용수칙 준수가 생활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승강기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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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홍성천 경관조명 설치
     홍성군이  2021년 충청남도 도시 공공디자인 공모사업에서 ‘맑음 물과 문화가 흐르는’ 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홍성천 경관개선사업은 안전하고 쾌적한 홍성천을 제공하고 교량과 산책로 중심으로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비 2억 5,000만 원을 포함 총 사업비 5억 원으로 ‘빛으로 활기를 되찾는 홍성의 밤, 나에게 다가온 회복의 빛’을 주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군은 홍성 도심을 관류하는 중심 수변 공간 홍성천의 의사교, 옥암교, 목책교 등에 교량 조명 및 주변 환경개선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을 위한 야간 명소로 색다른 볼거리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가건축과 관계자는“홍성읍 교량 경관조명설치 기본계획 및 디자인개발 용역이 완료되면 이를 토대로 중장기적으로 사업대상지를 확대해 나가고 야간경관조명 설치, 하상주차장 옹벽개선, 산책로 수변녹화 등을 통해 수변 쉼터를 제공하고 도심에 야간에도 생동감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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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예산군, 찾아가는 문해교실 '식물친구 만들기' 비대면 수업 호응
     예산군은 문해교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식물친구 만들기' 교육인 '콩나물 기르기'를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5일 밝혔다.   ▲예산군 상성문해교실 어르신들의 콩나물 기르기 활동지   ▲ 예산군 상성문해교실 어르 신들이 기른 콩나물로 만든 음식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경로당 폐쇄로 찾아가는 문해교실 운영이 무기한 중단됨에 따라 수업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들의 외로움과 쓸쓸한 마음을 달래고자 식물친구 만들기 수업의 일환으로 콩나물 기르기 활동을 실시했다.  39개 문해교실 530명의 어르신 및 마을주변의 홀몸어르신 6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된 콩나믈 기르기 수업은 어르신들에게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고 콩나물과 친구처럼 이야기를 나누는 등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계기가 됐다.  상성문해교실 유정동 어르신은 “코로나19 때문에 경로당에도 못가고 쓸쓸히 지내고 있었는데 콩나물 기르기를 하면서 친구가 생긴 것 같아서 좋았다”며 “맛있게 반찬도 만들어 먹으니 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어르신들이 콩나물 기르기를 통해 옛 추억을 떠올리며 그림과 글로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보며 코로나19도 거뜬히 이겨낼 수 있으리란 희망을 갖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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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예산군,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 등록전환사업 완료
     예산군이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 및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추진한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 등록전환사업'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등록전환이란 축척 1:6000의 임야도에 등록된 토지를 지적도에 동일한 축척으로 옮겨 등록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산군청사 전경      군의 임야도 내 공유지 도로는 246필지(25만384㎡)였으며, 군은 지난 2018년 사업에 착수해 이달 13일 사업을 최종 마무리했다.  그동안 군은 지적도 및 임야도에 따로 등록돼 비효율적으로 관리됐던 공유지 도로를 일원화함으로써 연속적인 도면자료의 제공을 통한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 및 효율적인 공유재산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확한 지적측량성과 제공 및 국·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지적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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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예산군, 충남도 지방세 업무연찬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예산군은 충남도와 지방세연구원이 개최한 2020년 지방세 업무연찬회에서 재무과 손소영 주무관이 2019년 최우수상(신보람 주무관)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 예산군 재무과 충남도 지방세 업무연찬회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가운데 손소영 주무관)    충남도가 주관하는 연찬회는 도내 시군이 ‘세정운영’과 ‘제도개선’ 분야의 연구과제를 발표해 경제·사회의 여건변화에 맞는 신세원발굴 및 제도운영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한 개선과제, 체납액 징수기법 등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  이번 연찬회에서 손소영 주무관은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과세방안’이라는 주제로 ‘현 유해화학물질 관리 미흡으로 인한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재정적 마련을 위한 지역자원시설세 신세원 발굴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오는 11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세발전포럼에 충청남도 대표로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지속적인 연찬을 통해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주재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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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 시설물 개보수 실시
     예산군은 코로나19로 휴관 중인 봉수산자연휴양림 내 시설물 개보수를 실시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서 운영하는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지역민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에게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 2월부터 개장과 휴관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휴양림은 휴관기간 없이 지속된 운영으로 시설물 개보수에 어려움이 따랐으나,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을 통해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개선하고 보다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개보수를 실시 중이다.  군은 휴양림의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가파른 구간이 많아 기존에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나 노후화 된 부분이 있어 새로운 미끄럼방지 시설을 설치했으며, 휴양림에서 운영하는 물놀이장의 데크 시설을 교체하고 그림을 삽입하는 등 물놀이장 미관을 새롭게 단장했다. ▲ 봉수산자연휴양림에 새롭게 설치된 미끄럼 방지시설 모습    또한 수목원 보수공사 및 잔디관장 조성 등을 실시해 힐링의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롭게 주목받는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봉수산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하루빨리 종식돼 휴양림을 찾는 많은 분들이 힐링을 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오는 10월 26일부터 예약을 받아 11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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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예산군 자매도시 서울 서초구·인천 연수구, 군에 호우피해 구호물품 지원
     충남 예산군은 자매도시인 서울특별시 서초구(구청장 조은희)와 인천광역시 연수구(구청장 고남석)가 8월 초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산군을 위해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예산군은 8월 3일부터 4일 간 예산읍과 대술면에 각 266mm, 246mm의 많은 비가 내리면서 1183건의 재산피해와 143세대 261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역대 최장기간 집중호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예산군 자매도시인 서울 서초구는 생수 600개, 컵라면 600개, 김치 5kg 10박스를, 인천 연수구는 쌀 10kg 150포를 각각 예산군에 전달해 이재민을 위해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서초구와 연수구는 각각 2004년과 2005년부터 예산군과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해 문화·예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간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오고 있다. 서울 서초구, 인천 연수구에서 자매도시 예산군을 방문한 모습    황선봉 예산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신 자매도시 서초구 및 연수구민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자매도시 간의 우호·협력 관계가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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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0-08-26
  • 홍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홍성군이 지난 1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군에 내린 강우량은 평균 351mm(최고 갈산면 416mm, 최소 장곡면 202mm)로 역대급 집중호우가 이어졌으며, 지난 3일 14시경 광천읍의 시우량(1시간 동안 내린 강우량)은 69mm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와 이재민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공시설 114건, 사유시설 219건 등 총333건 시설피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농경지 69.38ha가 침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오는 12일까지 피해농가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 공무원을 비롯한 홍성경찰서, 적십자봉사회, 홍성군의용소방대, 서부면 기관단체 등 총533명이 전도된 가로수 정비, 침수주택과 토사를 정리하는 한편 서부면 해양쓰레기 수거 등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군은 지속적으로 자력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나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은 그동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이번 기록적인 집중폭우에도 상습침수지역과 공공시설 피해가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그동안 600여억 원을 투입해 광천지구, 갈산 상촌지구, 장곡 옥계지구 등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정비했고 지난 2016년부터 총154억 원을 투입해 상습 재해발생지역인 광천 옹암재해위험개선지구를 정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광천읍 저지대 지역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로를 정비하고 연면적 272.95㎡규모의 빗물펌프장을 설치하는 등 총294억 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침수예방사업을 적극 시행해 올해 광천지역의 침수피해가 대폭 감소됐다.     또한 2013년부터 총69억 원을 투입해 관내 5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옥계지구를 정비하고 집중호우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하천 및 저수지 정비에 7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재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환엽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08-17
  • 예산군, 시니어클럽 11번째 시장형사업단 '새참밥고리' 개소
     예산군 시니어클럽은 30일 예산읍 한신아파트 상가 내에서 새 사업단이자 분식점인 ‘새참밥고리’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예산군시니어클럽의 11번째 시장형사업단인 분식점 새참밥고리는 예산군 시니어클럽에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 17여명이 참여해 김밥, 떡볶이, 튀김 등을 만들고 판매한다.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2016년 착한빵다방을 시작으로 초아사업단, 착한밥찬들 등 다양한 사업단을 개소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새참밥고리에 새로 참여하게 된 어르신들은 “늦은 나이에도 새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부족한 요리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분식점 새참밥고리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시장형 사업이 시작된 만큼 사업이 번창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열심히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07-30
  • 예산군, 전 직원 대상 내포보부상촌 체험행사 개최
     예산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포보부상촌 체험 행사를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예산군 직원 한마음다짐대회' 개최가 어려움에 따라 지난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을 부서별로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변경해 추진한다.  특히 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관내 관광버스를 임차하고 관내 식당을 이용할 계획이어서 현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은 전국 최초 보부상을 주제로 한 테마마을로 과거 보부상들이 즐기던 놀이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고 보부상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돼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전 직원 내포보부상촌 체험을 통해 개장 초기 홍보와 시설 및 운영 보완사항 점검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내포보부상촌이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느린호수길과 함께 예산군의 명품 관광지로 거듭나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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