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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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홍성한돈 브랜드 육성한다!
    홍성군은 홍성산 돼지고기 유통시스템 구축하고 안정적인 판로 개척 및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홍성한돈 브랜드 운영 사업단’을 오는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홍성한돈 브랜드 운영 사업단’은 지역의 도축·가공장과 연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홍성산 돼지고기의 유통시스템을 조성하고, 돈육 반응과 소비자 인지도 평가를 통해 상표등록 후 홍성한돈 대표 유통브랜드를 구축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1년 이상의 운영실적이 있는 지역의 법인 또는 조합으로 설립된 식육포장처리업체와 돼지고기 공급을 위한 양돈농가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식육포장처리업체는 가공시설을 갖추고 소포장이 가능한 업체만 가능하다. 참여 농가는 최근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가치소비의 인식이 커지면서 브랜드 신뢰가 중요한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농가에 악취모니터링 설치가 의무화되며, 이는 사육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통해 브랜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암모니아 수치 이하의 사육환경에서 자란 브랜드육을 비롯해 햄, 육포 등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2차 가공품을 추가 개발, 충남권은 물론 수도권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홍성한돈 브랜드 사업단 운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시장에 대응하고, 새로운 브랜드 육성을 통해 다각적 판로 개척과 홍보 마케팅 확산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상품 집중 육성을 통해 어려운 축산업 현실을 타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사료가격 폭등으로 인한 경영악화와 시장개방, 탄소중립 등 환경규제 강화 등 날로 어려워지는 축산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한돈 브랜드를 육성하고 신성장 사업을 내실화하여 우리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320여 농가에서 62만5천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사육두수를 기준으로 충남의 29.4%, 전국의 5.6%를 차지하는 전국 제일의 축산 중심지다.
    • 뉴스광장
    • 산업/과학
    2022-05-23
  • 홍성군립오케스트라와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개최
    홍성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 온 홍성군립예술단의 무대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다. 그 첫 무대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가 5월 24일(화) 오후7시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 올리는 ‘홍주노초파남보’이다. 본 연주회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무지개를 뜻하는 제목의 평화음악회로 기획되었다. 지휘자 성주진이 이끄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의 공연은 콘서트가이드 노지영, 소프라노 이은정, 테너 최원진, 소리꾼 이해인, 작곡가 최용래가 함께 참여하여 무대를 더욱 빛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의 제5회 정기연주회 ‘탄생과 환희’는 5월 28일(토) 오후 7시 30분 홍화문(홍주성 남문)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2019년 창단된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은 복기동 총감독을 필두로 총 28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홍성군의 지역 예술 지킴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며 국악 활성화와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은 실내악곡으로 창작하여 처음 선보이는 무대와 함께, 신명 나고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공연으로 기획됐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석환)은 “홍성군립예술단의 이번 정기연주회가 길고 지루했던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고 따뜻한 새봄의 기운을 담아 밝은 홍성군의 미래를 마중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홍성군립예술단 정기공연의 모든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041-634-8703) 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2-05-20
  • 홍성군,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등에 ‘사물주소판’ 설치
    홍성군은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9종 657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 도로명을 활용한 주소를 부여해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를 정확하게 제공 할 수 있다. 사물주소판이 설치된 다중이용시설 9종은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소공원, 어린이공원, 둔치주차장, 인명구조함, 비상급수시설, 지진옥외대피소, 졸음쉼터이며 총 657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누구나 다중이용시설의 위치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위급상황 대처와 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물 주소 부여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홍성
    2022-05-20
  • 홍성군, 농막 등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 제공 ‘호평’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위해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는 건축법상 허가 대상이 아닌 컨테이너 등 소규모 가설건축물의 축조 신고 시 민원인이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와 평면도를 건축부서 공무원이 대신 작성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신청인 상당수가 도면작성이 익숙지 않아 건축 설계사무소에 도면작성을 의뢰해야 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민원인의 행정편의를 위해 시작했다. 군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접수된 전체 435건의 가설건축물 신고건 중에서 절반 이상인 221건에 대해 무료도면 작성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지난 2019년 31%(전체 471건 중 146건 지원)에 이어 2020년 41%(전체 372건 중 152건), 2021년 51%(전체435 중 221건 지원)씩 매년 10%P씩 늘어난 수치다. 이와 함께 건축법상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구조’로 표기되어 민원인에게 혼선을 초래했던 가설건축물의 구조기준도 완화했다. 이로 인해 관내 많은 농가에서 설치한 임시창고(농막) 구조의 제한이 없어졌다. 농막은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와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해 설치하는 시설로, 연면적 20㎡ 이하이고, 주거 목적이 아닌 경우로 한정된다. 군은 이번 구조기준 완화 조치로 관계 법령상 가설건축물에 대한 구조 및 재질에 관한 기준이 명료치 않아 발생하는 민원인 혼선과 행정력 낭비를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가설건축물의 도면작성 서비스와 구조기준 설치 완화를 통해 많은 민원인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군은 다양한 서비스 도입과 군민을 위한 건축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5-17
  • 홍성군, 아이들을 위한 창의·뇌기반 교육 전문가 육성
    홍성군은 매주 월요일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뇌기반 교육 전문가” 육성을 위한 과정을 지역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시작한 강의는 7월 18일까지 10회기 강의로 창의 교육 및 뇌 기반 학습이해, 각종 교육기법 등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며, 3개의 세부 과정으로 기초반(40명), 기본반(20명)과 심화반(17명) 나누어 매주 월요일 운영된다. 기초반은 일반인과 아동복지 관련 종사자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기법을 실습하는 과정이며, 기본반과 심화반은 창의교육을 적용하여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해 지역의 아동 보육 관련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양성된 전문가들은 올해 8월 준공 예정인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내 창의 교실을 개설해 투입될 예정이며, 다가오는 4차 산업 시대를 대비하여 군 자체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홍성군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역량 있는 인재 양성 전문가로 성장하시길 바란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20년‘아이 창의성 키우기 프로젝트 사업’의 시범 사업을 통해 21년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시설에서 창의교육을 시작으로, 올 1월 초·중학생 34명을 대상으로 뇌 활동을 자극 및 학습 전략 습득을 위한 「뇌 기반 학습 전략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
    • 뉴스광장
    • 대학/교육
    2022-05-13
  • 홍성군,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이 충청남도에서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홍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적극적인 사업홍보와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체계적 예산집행 노력, 부정수급 예방 교육과 사후 조치, 신규 서비스(아이 신나유,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적극 발굴 등 사업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기존 국가 주도형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서비스투자, 가사‧간병 방문지원, 산모‧신생아 건강 관리 지원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 이용권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홍성군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와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노인보행보조기 지원,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아이 신나유,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7월부터는 청년들의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꾸준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하고, 제공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홍성
    2022-05-10

실시간 홍성 기사

  • 홍성군, 홍성한돈 브랜드 육성한다!
    홍성군은 홍성산 돼지고기 유통시스템 구축하고 안정적인 판로 개척 및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홍성한돈 브랜드 운영 사업단’을 오는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홍성한돈 브랜드 운영 사업단’은 지역의 도축·가공장과 연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홍성산 돼지고기의 유통시스템을 조성하고, 돈육 반응과 소비자 인지도 평가를 통해 상표등록 후 홍성한돈 대표 유통브랜드를 구축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1년 이상의 운영실적이 있는 지역의 법인 또는 조합으로 설립된 식육포장처리업체와 돼지고기 공급을 위한 양돈농가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식육포장처리업체는 가공시설을 갖추고 소포장이 가능한 업체만 가능하다. 참여 농가는 최근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가치소비의 인식이 커지면서 브랜드 신뢰가 중요한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농가에 악취모니터링 설치가 의무화되며, 이는 사육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통해 브랜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암모니아 수치 이하의 사육환경에서 자란 브랜드육을 비롯해 햄, 육포 등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2차 가공품을 추가 개발, 충남권은 물론 수도권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홍성한돈 브랜드 사업단 운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시장에 대응하고, 새로운 브랜드 육성을 통해 다각적 판로 개척과 홍보 마케팅 확산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상품 집중 육성을 통해 어려운 축산업 현실을 타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사료가격 폭등으로 인한 경영악화와 시장개방, 탄소중립 등 환경규제 강화 등 날로 어려워지는 축산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한돈 브랜드를 육성하고 신성장 사업을 내실화하여 우리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320여 농가에서 62만5천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사육두수를 기준으로 충남의 29.4%, 전국의 5.6%를 차지하는 전국 제일의 축산 중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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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과학
    2022-05-23
  • 홍성군립오케스트라와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개최
    홍성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 온 홍성군립예술단의 무대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찾아온다. 그 첫 무대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가 5월 24일(화) 오후7시 홍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 올리는 ‘홍주노초파남보’이다. 본 연주회는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무지개를 뜻하는 제목의 평화음악회로 기획되었다. 지휘자 성주진이 이끄는 홍성군립오케스트라의 공연은 콘서트가이드 노지영, 소프라노 이은정, 테너 최원진, 소리꾼 이해인, 작곡가 최용래가 함께 참여하여 무대를 더욱 빛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의 제5회 정기연주회 ‘탄생과 환희’는 5월 28일(토) 오후 7시 30분 홍화문(홍주성 남문)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2019년 창단된 홍성군립국악관현악단은 복기동 총감독을 필두로 총 28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홍성군의 지역 예술 지킴이라는 슬로건으로 활동하며 국악 활성화와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번 공연은 실내악곡으로 창작하여 처음 선보이는 무대와 함께, 신명 나고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해 남녀노소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공연으로 기획됐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석환)은 “홍성군립예술단의 이번 정기연주회가 길고 지루했던 팬데믹 상황을 극복하고 따뜻한 새봄의 기운을 담아 밝은 홍성군의 미래를 마중하는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홍성군립예술단 정기공연의 모든 티켓은 전석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홍주문화관광재단(041-634-8703)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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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2-05-20
  • 홍성군,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등에 ‘사물주소판’ 설치
    홍성군은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를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9종 657개소에 사물주소판을 설치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사물주소는 건물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물의 위치를 특정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공공시설물에 도로명을 활용한 주소를 부여해 안전사고 발생 시 위치정보를 정확하게 제공 할 수 있다. 사물주소판이 설치된 다중이용시설 9종은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소공원, 어린이공원, 둔치주차장, 인명구조함, 비상급수시설, 지진옥외대피소, 졸음쉼터이며 총 657개소에 설치를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물주소판 설치를 통해 누구나 다중이용시설의 위치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위급상황 대처와 생활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사물 주소 부여 대상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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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2022-05-20
  • 홍성군, 농막 등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 제공 ‘호평’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위해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 작성 서비스는 건축법상 허가 대상이 아닌 컨테이너 등 소규모 가설건축물의 축조 신고 시 민원인이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와 평면도를 건축부서 공무원이 대신 작성해주는 서비스이다. 이는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신청인 상당수가 도면작성이 익숙지 않아 건축 설계사무소에 도면작성을 의뢰해야 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판단에 따라 민원인의 행정편의를 위해 시작했다. 군은 지난해 한 해 동안 접수된 전체 435건의 가설건축물 신고건 중에서 절반 이상인 221건에 대해 무료도면 작성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지난 2019년 31%(전체 471건 중 146건 지원)에 이어 2020년 41%(전체 372건 중 152건), 2021년 51%(전체435 중 221건 지원)씩 매년 10%P씩 늘어난 수치다. 이와 함께 건축법상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구조’로 표기되어 민원인에게 혼선을 초래했던 가설건축물의 구조기준도 완화했다. 이로 인해 관내 많은 농가에서 설치한 임시창고(농막) 구조의 제한이 없어졌다. 농막은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와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해 설치하는 시설로, 연면적 20㎡ 이하이고, 주거 목적이 아닌 경우로 한정된다. 군은 이번 구조기준 완화 조치로 관계 법령상 가설건축물에 대한 구조 및 재질에 관한 기준이 명료치 않아 발생하는 민원인 혼선과 행정력 낭비를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가설건축물의 도면작성 서비스와 구조기준 설치 완화를 통해 많은 민원인의 불편 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군은 다양한 서비스 도입과 군민을 위한 건축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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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홍성군, 아이들을 위한 창의·뇌기반 교육 전문가 육성
    홍성군은 매주 월요일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뇌기반 교육 전문가” 육성을 위한 과정을 지역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지난주 월요일부터 시작한 강의는 7월 18일까지 10회기 강의로 창의 교육 및 뇌 기반 학습이해, 각종 교육기법 등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으로 구성되며, 3개의 세부 과정으로 기초반(40명), 기본반(20명)과 심화반(17명) 나누어 매주 월요일 운영된다. 기초반은 일반인과 아동복지 관련 종사자들이 교육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기법을 실습하는 과정이며, 기본반과 심화반은 창의교육을 적용하여 현장에서 실제 운영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교육 과정으로 구성해 지역의 아동 보육 관련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 나선다. 양성된 전문가들은 올해 8월 준공 예정인 홍성가족어울림센터 내 창의 교실을 개설해 투입될 예정이며, 다가오는 4차 산업 시대를 대비하여 군 자체 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이번 교육을 통하여 홍성군 아이들의 창의성을 키워주는 역량 있는 인재 양성 전문가로 성장하시길 바란다”라며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지난 2020년‘아이 창의성 키우기 프로젝트 사업’의 시범 사업을 통해 21년 지역아동센터와 아동복지시설에서 창의교육을 시작으로, 올 1월 초·중학생 34명을 대상으로 뇌 활동을 자극 및 학습 전략 습득을 위한 「뇌 기반 학습 전략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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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홍성군,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우수기관 선정
    홍성군이 충청남도에서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시군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홍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적극적인 사업홍보와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체계적 예산집행 노력, 부정수급 예방 교육과 사후 조치, 신규 서비스(아이 신나유,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적극 발굴 등 사업관리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기존 국가 주도형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맞춤형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서비스투자, 가사‧간병 방문지원, 산모‧신생아 건강 관리 지원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해 이용자에게 바우처 이용권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홍성군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와 △아동‧청소년 비전형성지원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노인보행보조기 지원,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아이 신나유,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등 총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 7월부터는 청년들의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하는 △청년마음건강지원사업도 신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꾸준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하고, 제공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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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2022-05-10
  • 홍성군, ‘깨끗한 축산농장’ 올해까지 70개소 확대 운영
    홍성군은 위생적인 축산환경 조성과 악취 발생 저감 노력으로 주민과 공존 가능한 축산업 구현에 앞장서는‘깨끗한 축산농장’을 올해 70개소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깨끗한 축산농장이란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하고, 법·제도를 준수하며 지역 주민과 상생하여 지속 가능한 축산업으로 발전하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다. 홍성군의 깨끗한 축산농장은 2017년 21개소를 시작으로 현재 40개소를 지정·운영 중에 있며, 현재 24개소에 대한 지정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축산과는 지속적인 홍보와 독려를 통해 올해까지 70개소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된 농가에 축산분야의 약66개 보조사업을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지정된 농장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축산농가의 자발적 노력을 유도하고 지역주민과 상생을 하는 축산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깨끗한 축산농장을 70개소까지 확대하여 축산악취개선 노력에 대한 주민 공감대 형성으로 축산농가의 자발적 환경개선을 독려하고,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으로 우리 군 축산업 경쟁력을 강화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깨끗한 축산농산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읍․면 산업팀에서 연중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 대상은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한육우, 돼지, 닭, 오리 사육 농가다.
    • 지역뉴스
    • 홍성
    2022-05-09
  • 홍성군,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군민 누구나 참여
    홍성군는 정책 참여의 다양성과 예산 운영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2023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2023년 주민참여예산 공모예산은 전년 대비 3.1억원 증가한 총 17.5억원 규모로, 홍성군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는 군정 분야 12억원과 읍ˑ면 지역회의에서 제안하는 읍ˑ면 분야 5.5억원이다.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하며 홍성군 홈페이지 또는 우편접수, 방문을 통해 제안에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이번 접수된 공모사업에 대하여 7월 중 사업부서의 사업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 행정ˑ법적 추진 가능 여부 등을 검토한 뒤 9월에서 10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주민투표를 거쳐 확정된 사업을 의회에 제출해 2023년 본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주민 제안사업으로 102건(51억 4,900만원)이 접수되어 최종 35건(14억3500만원)이 선정, 올해 예산에 반영되어 사업 추진 중이다. △대학캠퍼스 낭만길 조성 1억원 △마을사랑 빨래방 운영 4,000만원, △HOT-SPOT 불빛장미정원 조성 1억원 △“경사 났네! 아기가 태어났슈!”아기 탄생 마을 지원 750만원이 대표적이다. 기타 주민참여예산제와 공모사업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041-630-1577)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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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홍성군, 충남도 시군평가 도내 1위 달성!
    홍성군은 충남도가 실시한 2022년('21년 실적) 위임사무 시군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도내 1위라는 과업을 달성했다고 4일 밝혔다. 시군평가는 국가 및 도 위임사무 등에 대해 시군별로 전년도 추진 실적 및 업무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시군 행정력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중에 하나이며 이번에는 5대 국정목표, 105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정량․정성 부문으로 구분되어 실시됐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된 경기침체 활성화 대응이라는 이중고 속에서도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61개 정량지표와 홍성군만의 독창적이고 파급력 있는 사업을 추진한 16개 정성지표가 우수로 선정되며 종합합산 도내 1위라는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정량지표 부문의 ▲일자리 사업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지역사회 치매 관리 ▲주거취약계층 주거지원 ▲산림자원육성 등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지표들의 성과가 두드러졌으며, 정성지표 부문의 ▲자원봉사 활성화 ▲폐합성수지 재활용제품 활용 ▲마을자치 공동체 사업 등 타시군과 차별화된 사업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동료 공직자들의 값진 노력으로 이룬 성과라 더 감사하게 생각한다. 충남의 중심도시 위상을 높이고 대민행정을 통한 살고 싶은 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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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
    2022-05-03
  • 홍성군, 위기 청소년 특별지원 확대 추진
    홍성군이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청소년에 대한 특별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를 받지 못하는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 등 위기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생활비·학업지원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른 법령에 따라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지 않는 경우 지원이 가능하다.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등이 청소년 주민등록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022. 5. 4.(수)까지 신청 가능하다. 올해 지원 연령은 만 9~24세 이하 청소년으로 전년 대비 확대되었으며 지원 금액도 항목에 따라 일부 확대 지원한다. 지원 기준은 △생활‧건강지원의 경우 중위소득 65% 이하 △학업·자립·상담·법률·활동 등 기타지원은 중위소득 72% 이하이다. 지원 항목은 8개 분야로 △생활지원 월 55만원 이내 △건강지원 연 200만원 이내 △학업지원 월 30만원 이내 △기술습득 등 자립지원 월 36만원 이내 △상담지원 월 30만원 이내 △법률지원 연 350만원 이내 △수련활동비, 문화활동비 등 활동지원 월 30만원 이내 △흉터교정 등 기타지원이 있으며 이 중 가장 긴급하거나 중요한 1개의 항목을 지원한다. 유희전 교육체육과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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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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