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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예산군은 충남 유일의 국제행사이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산군 문예회관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충청남도와 예산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국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예당국제대학연극제와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가 부대행사로 펼쳐져 7일 동안 뜨거운 경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연극뿐만 아니라 뮤지컬, 춤, 기예, 넌버벌 등 한층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전망이다.  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 팀의 ‘심장은 돌이 아니다’와 필리핀, 우크라이나의 합동 공연인 ‘쇼발레 하모니 아크로바틱’, 일본팀의 ‘BABEL’이 공연될 예정이며, 국내 작품은 한국의 태양의 서커스라 불리는 동춘서커스 ‘초인의 비상’, 넌버벌공연 극단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 극단 가변의 ‘FAMILY LEAR’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따뜻한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원나무를 배치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달 27일 열리는 개막축하공연인 동춘서커스와 다음달 2일 폐막축하공연인 극단 ‘가변’의 공연, 대학연극제 및 청소년독백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3000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현재 예매율이 높은 작품은 곧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연예술제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풍성한 가을에 예산에 유명관광지 출렁다리도 구경하고, 풍성한 공연들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관람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고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며, 예술인 할인, 단체할인(20인 이상 1000원), 복지할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관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서비스 운영’으로 단체관람 버스가 무료로 지원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연극제 집행부에 직접 신청하거나 예산군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문화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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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예산군, ‘2019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예산군이 17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한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이 함께 개최한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6개의 병역특례지정업체를 포함해 30여개 기업체에서 150여명에 대한 현장 채용에 나섰으며, 70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고 관외거주 구직자들도 다수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 예산운전면허시험장,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12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여성, 노인,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취업컨설팅에 나섰고, 이동식일자리상황판 운영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면접 헤어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 인적성 검사, 자격증 상담 등 구직자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이벤트 부스를 비롯해 카빙 데코레이션, 가죽공예가, 아토피상담사 등 직업체험부스가 운영돼 많은 참가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군은 올해 청년고용률 8.1%, 여성고용률 5.4%가 각각 증가했고 다각적인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올해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일자리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일자리박람회에 구인·구직 참가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행사장을 찾은 구인·구직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참가기업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좋은 기업을 많이 유치해 군민과 기업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일자리 제공에 힘쓰겠다”며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주축으로  관내 기업과 전 부서, 일자리 유관기관 등이 모두 힘을 모아 좋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활기찬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을 만들어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홍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 실시
     홍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충남 도내 다문화가정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충남 거점센터와 함께 15개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다문화인권위원단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결혼이주여성 15명과 홍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보완계도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한 이날 캠페인은 나라별로 모인 이주여성들이 각 나라의 국기를 들고 센터를 출발해 홍성전통시장까지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바구니를 나눠주며 ‘인권은 value(가치), 다문화가족과 더불어 같이’ 등 다문화 인식개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구호를 외쳤다. 특히 다양한 가족을 존중하는 포용사회를 구현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 목소리를 냈으며, 인권에 대한 서명운동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생명이 형형색색으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폭넓은 바다처럼, 다르지만 틀리지 않고 다르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편견·차별을 버리고 다양한 가족이 따뜻하게 기댈 수 있는 홍성군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7
  • 내포신도시 발전을 위한 홍북읍&기관단체장 행보 ‘눈길’!
    충남 홍성군 홍북읍(읍장 이선용)과 홍북읍 기관단체장들이 도청소재지인 홍북읍 내포신도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고자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지난 2014년 충남도청이 홍성군 홍북읍으로 이전한 이래 홍성군은 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시(市) 승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내포신도시 내에 공공기관과 기업이 속속들이 이전하며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내포신도시만의 특색 없이 더딘 발전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선용 홍북읍장은 지난 9월 충남도립도서관을 방문해 홍예공원 내에 상징성 있는 시계탑 설치를 건의해 오는 11월 중에 설치할 것을 확답 받았으며, 10월 15일에는 최승천 체육진흥회장, 김상홍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조소행 충남지역본부장을 만나 내포신도시 내에 랜드마크 조성을 건의했다.  이어 10월 17일에는 5,200여명이 거주하는 LH아파트의 강성현 이장과 동 대표를 만나 아파트 상징물 건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용 홍북읍장은 “관내 기관단체장과 함께 내포신도시가 소재한 홍북읍을 볼거리가 풍부하고 고풍스런 경관을 지닌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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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근무자에 위문기탁품 전달!
     충남 홍성군은 청운대학교와 ㈜백제물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한 근무자들에게 각각 제과점 교환권 300만원, 쌀국수 50박스 기탁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지난 16일 김영범 지역개발국장과 신인환 축산과장을 포함한 군 관계자들은 급수지원으로 도움을 준 홍성소방서와 24시간 방역 근무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을 찾아 위문 기탁품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추워지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칠 수 있을 때 근로자들에게 힘이 되는 위문의 손길 감사드린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차단을 위해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밤낮으로 애쓰는 근무자들의 노고에도 다시 한번 감사하고, 군은 청정홍성 유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24시간 방역활동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3개소, 이동초소시설 12개소, 농가초소 30개소 등을 운영하며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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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17
  • 2019년 제2기 홍성군 도시재생대학 개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준비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는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19년 제2기 홍성군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상반기 홍성읍 오관2리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대학에 이은 두 번째 도시재생대학이다. 제2기 도시재생대학은 ‘으라차차 원촌마을 활력 찾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주민의 참여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월 12일까지 총 6차례에 걸친 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고민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1차 과정은 지난 10일 원촌마을 회관 앞마당에서 주민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 맛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1차 과정은 마을공간을 공연무대로 탈바꿈하여 주민참여 공연과 도시재생 강의를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주입식 도시재생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도시재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했다.  2차 과정은 주민과 마을을 둘러보는 ‘마을 한바퀴’ 과정으로 10월 15일 진행 될 예정이며, 10월 22일에는 3차 과정 ‘마을활력과 재미 찾기’, 10월 29일에는 4차 과정 ‘현장견학’, 11월 5일에는 5차 과정 ‘마을 꿈꾸기’, 11월 12일에는 6차 과정인 ‘마을활력 찾기 계획 수립’과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광천읍 원촌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원촌마을 주민 및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6

실시간 홍성,예산 기사

  • 예산군,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예산군은 충남 유일의 국제행사이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산군 문예회관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충청남도와 예산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국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예당국제대학연극제와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가 부대행사로 펼쳐져 7일 동안 뜨거운 경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연극뿐만 아니라 뮤지컬, 춤, 기예, 넌버벌 등 한층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전망이다.  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 팀의 ‘심장은 돌이 아니다’와 필리핀, 우크라이나의 합동 공연인 ‘쇼발레 하모니 아크로바틱’, 일본팀의 ‘BABEL’이 공연될 예정이며, 국내 작품은 한국의 태양의 서커스라 불리는 동춘서커스 ‘초인의 비상’, 넌버벌공연 극단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 극단 가변의 ‘FAMILY LEAR’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따뜻한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원나무를 배치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달 27일 열리는 개막축하공연인 동춘서커스와 다음달 2일 폐막축하공연인 극단 ‘가변’의 공연, 대학연극제 및 청소년독백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3000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현재 예매율이 높은 작품은 곧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연예술제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풍성한 가을에 예산에 유명관광지 출렁다리도 구경하고, 풍성한 공연들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관람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고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며, 예술인 할인, 단체할인(20인 이상 1000원), 복지할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관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서비스 운영’으로 단체관람 버스가 무료로 지원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연극제 집행부에 직접 신청하거나 예산군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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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0-18
  • 예산군, ‘2019 일자리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예산군이 17일 윤봉길체육관에서 개최한 일자리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대전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충청남도경제진흥원이 함께 개최한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6개의 병역특례지정업체를 포함해 30여개 기업체에서 150여명에 대한 현장 채용에 나섰으며, 700여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고 관외거주 구직자들도 다수 참여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 예산운전면허시험장,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12개의 유관기관이 참여해 여성, 노인,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취업컨설팅에 나섰고, 이동식일자리상황판 운영과 다양한 부대행사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면접 헤어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 인적성 검사, 자격증 상담 등 구직자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이벤트 부스를 비롯해 카빙 데코레이션, 가죽공예가, 아토피상담사 등 직업체험부스가 운영돼 많은 참가자의 관심이 집중됐다.  군은 올해 청년고용률 8.1%, 여성고용률 5.4%가 각각 증가했고 다각적인 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올해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일자리 분야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일자리박람회에 구인·구직 참가인원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행사장을 찾은 구인·구직자들을 일일이 격려하고 참가기업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좋은 기업을 많이 유치해 군민과 기업이 행복해 질 수 있는 일자리 제공에 힘쓰겠다”며 “예산군일자리지원센터를  주축으로  관내 기업과 전 부서, 일자리 유관기관 등이 모두 힘을 모아 좋은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활기찬 산업형 관광도시 예산을 만들어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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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홍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모두가 하나 되는 세상 만들기’ 캠페인 실시
     홍성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충남 도내 다문화가정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충남 거점센터와 함께 15개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하는 다문화인권위원단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결혼이주여성 15명과 홍성경찰서 정보보안과 보완계도 함께 힘을 합쳐 진행한 이날 캠페인은 나라별로 모인 이주여성들이 각 나라의 국기를 들고 센터를 출발해 홍성전통시장까지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들은 시민들에게 바구니를 나눠주며 ‘인권은 value(가치), 다문화가족과 더불어 같이’ 등 다문화 인식개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구호를 외쳤다. 특히 다양한 가족을 존중하는 포용사회를 구현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한 목소리를 냈으며, 인권에 대한 서명운동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생명이 형형색색으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폭넓은 바다처럼, 다르지만 틀리지 않고 다르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도록 편견·차별을 버리고 다양한 가족이 따뜻하게 기댈 수 있는 홍성군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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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내포신도시 발전을 위한 홍북읍&기관단체장 행보 ‘눈길’!
    충남 홍성군 홍북읍(읍장 이선용)과 홍북읍 기관단체장들이 도청소재지인 홍북읍 내포신도시를 명품 도시로 만들고자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건의서를 전달하는 등 광폭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지난 2014년 충남도청이 홍성군 홍북읍으로 이전한 이래 홍성군은 인구 10만 명을 목표로 시(市) 승격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하면서 내포신도시 내에 공공기관과 기업이 속속들이 이전하며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고 있지만, 내포신도시만의 특색 없이 더딘 발전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이선용 홍북읍장은 지난 9월 충남도립도서관을 방문해 홍예공원 내에 상징성 있는 시계탑 설치를 건의해 오는 11월 중에 설치할 것을 확답 받았으며, 10월 15일에는 최승천 체육진흥회장, 김상홍 주민자치위원장과 함께 농협중앙회 충남지역본부를 방문해 조소행 충남지역본부장을 만나 내포신도시 내에 랜드마크 조성을 건의했다.  이어 10월 17일에는 5,200여명이 거주하는 LH아파트의 강성현 이장과 동 대표를 만나 아파트 상징물 건립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선용 홍북읍장은 “관내 기관단체장과 함께 내포신도시가 소재한 홍북읍을 볼거리가 풍부하고 고풍스런 경관을 지닌 명품도시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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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근무자에 위문기탁품 전달!
     충남 홍성군은 청운대학교와 ㈜백제물산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및 차단을 위한 근무자들에게 각각 제과점 교환권 300만원, 쌀국수 50박스 기탁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지난 16일 김영범 지역개발국장과 신인환 축산과장을 포함한 군 관계자들은 급수지원으로 도움을 준 홍성소방서와 24시간 방역 근무에 종사하는 근무자들을 찾아 위문 기탁품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추워지는 날씨에 몸도 마음도 지칠 수 있을 때 근로자들에게 힘이 되는 위문의 손길 감사드린다.”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입차단을 위해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밤낮으로 애쓰는 근무자들의 노고에도 다시 한번 감사하고, 군은 청정홍성 유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현재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24시간 방역활동을 위한 거점소독시설 3개소, 이동초소시설 12개소, 농가초소 30개소 등을 운영하며 차단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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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2019년 제2기 홍성군 도시재생대학 개강!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준비를 위한 주민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는 홍성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2019년 제2기 홍성군 도시재생대학을 개최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상반기 홍성읍 오관2리 일원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대학에 이은 두 번째 도시재생대학이다. 제2기 도시재생대학은 ‘으라차차 원촌마을 활력 찾기’라는 부제를 가지고 주민의 참여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마을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1월 12일까지 총 6차례에 걸친 과정을 통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현안을 고민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할 예정이다.  1차 과정은 지난 10일 원촌마을 회관 앞마당에서 주민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도시재생 맛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1차 과정은 마을공간을 공연무대로 탈바꿈하여 주민참여 공연과 도시재생 강의를 함께 진행했다. 이를 통해 기존의 주입식 도시재생교육에서 벗어나 주민이 도시재생을 직접 체감할 수 있게 했다.  2차 과정은 주민과 마을을 둘러보는 ‘마을 한바퀴’ 과정으로 10월 15일 진행 될 예정이며, 10월 22일에는 3차 과정 ‘마을활력과 재미 찾기’, 10월 29일에는 4차 과정 ‘현장견학’, 11월 5일에는 5차 과정 ‘마을 꿈꾸기’, 11월 12일에는 6차 과정인 ‘마을활력 찾기 계획 수립’과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광천읍 원촌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하며, 원촌마을 주민 및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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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홍성군,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 개최!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한국문화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공연비의 일부를 지원 받아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이니찌아-배배 꼬인 음악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홍성군청 제공>  ‘이니찌아(INIZIA)’는 ‘시작’이라는 뜻의 이탈리아 말로 4명의 성악가가와 뮤지컬 배우의 멋진 노래로 음악회를 시작하며 관객들의 고민을 소개하고 위로하겠다는 음악회로, 첫 고민부터 예상치 못한 인물의 사연이 채택되면서 배배 꼬여가기 시작해 ‘과연 공연의 마지막까지 배배 꼬인 인생의 문제를 관객들에게 풀어줄 수 있을까?’하는 재미있는 설정의 음악회다.  <이니찌아(INIZIA) - 배배 꼬인 음악회>는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영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영화 <겨울왕국> 주제곡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 등 널리 알려진 클래식과 뮤지컬, 영화음악 명곡들을 실력파 성악가들과 즐거운 무대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전 좌석 지정좌석으로 티켓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사전 예매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634-0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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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0-16
  • 개관 9주년 맞은 홍주성역사관, 연평균 4만 명 다녀갔다
     충남 홍성군은 개관 9주년을 맞은 홍주성 역사관이 연 평균 4만 여명이 다녀가는 중부권 대표 역사관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사적 제231호 홍주읍성 내에 위치한 홍주성 역사관은 향후 3년간 유물관리·전시운영·교육홍보 등 3개의 큰 틀을 지향점으로 설정하고 역사관만의 정체성 회복에 나선다. ▲ 현재까지 4천여 점 유물 수집, 내년부터는 접수창구 통해 상시 유물 확보  내년부터 홍주성 역사관은 소장유물 수집 및 접수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마을조사 사업단’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마을이 특색이 담긴 유물, 값어치가 궁금한 유물 등을 직접 찾아나설 계획이다.  유물 판매·기증·기탁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접수창구를 방문해 유물 수집 신청서를 작성하면 편리하게 유물 양도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단순히 가치가 궁금한 유물의 경우에도 학예연구사의 감정평가를 받아볼 수 있어 홍성군 판 ‘진품명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주성역사관은 현재까지 총 4천여 점의 유물을 수집했다. 올해만 해도 결성면 주교마을과 구항면 하대마을의 용대기, 덕명초등학교 소장유물, 평택임씨 송암공파 문중 유물, 개인소장 유물 등 개인과 단체를 막론하고 다양한 소장자들이 홍주성역사관에 유물을 맡겼다. ▲ 2020년 청산리 전투 승전 100주년, 특별전시 야심차게 준비  최근 경제 극일 사회기류 속에 소수정예의 독립군 부대가 일제에 패전을 안긴 청산리 전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다가오는 2020년은 청산리 전투 승전 100주년을 맞는 해로, 청산리 전투를 이끈 김좌진 장군의 고향 홍성에서는 내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홍주성역사관에서는 ‘항일의병에서 독립군까지(가제)’를 주제로 항일무장투쟁의 발자취를 좇는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 1회 개최되는 작은 전시도 눈여겨 볼만하다. 홍성의 역사인물과 지역의 관련성을 드러내는 작은 전시는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집중적인 전시 방법으로 호평을 얻어 왔다. 2018년 성삼문, 2019년 김복한에 이어 2020년에는 고려불교의 거두 태고 보우(普愚)의 삶을 살펴볼 예정이다. ▲ 홍주성역사관만의 직업 체험 교육프로그램  홍주성역사관은 기존의 ‘박물관 대학’ 외에 추가로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할 계획이다. 박물관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박물관 관련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발굴유물을 활용한 고고학 체험 ▲문화재 복원·보존과학 체험 ▲전시기획 학예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고고학자·보존과학자·학예연구사 등의 직업이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홍주성 역사관만의 특색을 살리는 한편, 박물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누구라도 찾고 싶은 박물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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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예산군, 2019 사회복지박람회 평가회의 실시
     예산군은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간 천백년광장에서 열린 사회복지박람회 평가회의를 1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날 회의에서는 배규희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복지박람회 T/F팀 부스 참여기관,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함께 모여 박람회에 대한 전반 평가와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박람회는 “1100년의 역사와 함께하는 예산군지역사회보장 페스티벌”이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내 민간 복지기관·단체·시설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대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해 참여 기관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 아울러 15개 팀의 아동, 청소년, 장애인, 다문화, 노인 등 생애주기별 복지관련 기관의 무대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참여의 장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배규희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민·관이 오랜 기간 함께 모여 지역주민과 복지와 나눔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가졌던 고민들이 있었기에 박람회가 다채롭고 더욱 풍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지역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군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8회째 개최되는 복지박람회가 해를 더할수록 더욱 풍성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고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은 T/F팀을 비롯한 참여기관단체 모두가 본인이 맡은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해주었기 때문인 것 같다”며 “평가회를 통해 잘 된 점과 개선될 점에 대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음 사회복지박람회는 더 많은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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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예산군, 19일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에 따른 걷기운동 캠페인 전개
     예산군이 오는 19일 예당호 ‘느린호수길’을 개통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에서 대흥면 동서리를 잇는 느린호수길은 지난 2016년 8월 1일 착공해 19일 개통하게 됐으며, 총연장 5.4㎞, 폭 2.3m에 21개소의 진·출입로가 설치됐다.  느린호수길 조성 구간에는 그동안 자동차도로만 존재하고 사람이 보행할 수 있는 인도가 없었으나, 이번 호수길을 조성하면서 경관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동시에 인도로서의 기능까지 설계에 반영했다.  특히 느린호수길은 지난 4월 6일 개통해 14일 현재 240만명이 다녀간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비롯해 푼툰다리, 데크시설 등의 구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군은 이번 느린호수길 개통과 더불어 음악분수 및 수변공원, 주차장 조성 등을 지속 전개해 예당관광지를 체류형 명품 관광지로 만들어나가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더불어 느린호수길은 지난 2월 ‘이달의 걷기 여행길’로 선정된 대흥면 슬로시티의 ‘느린꼬부랑길’과도 연결돼 있으며, 느린꼬부랑길은 5.1㎞의 옛이야기길, 4.6㎞의 느림길, 3.3㎞의 사랑길 등 세 가지 코스를 통해 슬로시티와 예당호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19일 느린호수길 개통에 발맞춰 당초 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등으로 행사를 취소했다.  다만 느린호수길 개통을 기념해 걷기 동호회원 100명, 마을주민 200명, 보건소 직원 100명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군 보건소와 함께하는 걷기운동 캠페인’을 대체해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느린호수길 개통으로 예당호는 잠시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머물고 즐기며 느낄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을 시작으로 보다 새로워질 예당관광지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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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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