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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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시니어클럽 11번째 시장형사업단 '새참밥고리' 개소
     예산군 시니어클럽은 30일 예산읍 한신아파트 상가 내에서 새 사업단이자 분식점인 ‘새참밥고리’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예산군시니어클럽의 11번째 시장형사업단인 분식점 새참밥고리는 예산군 시니어클럽에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 17여명이 참여해 김밥, 떡볶이, 튀김 등을 만들고 판매한다.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2016년 착한빵다방을 시작으로 초아사업단, 착한밥찬들 등 다양한 사업단을 개소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새참밥고리에 새로 참여하게 된 어르신들은 “늦은 나이에도 새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부족한 요리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분식점 새참밥고리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시장형 사업이 시작된 만큼 사업이 번창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열심히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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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0-07-30
  • 예산군, 전 직원 대상 내포보부상촌 체험행사 개최
     예산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포보부상촌 체험 행사를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예산군 직원 한마음다짐대회' 개최가 어려움에 따라 지난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을 부서별로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변경해 추진한다.  특히 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관내 관광버스를 임차하고 관내 식당을 이용할 계획이어서 현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은 전국 최초 보부상을 주제로 한 테마마을로 과거 보부상들이 즐기던 놀이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고 보부상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돼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전 직원 내포보부상촌 체험을 통해 개장 초기 홍보와 시설 및 운영 보완사항 점검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내포보부상촌이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느린호수길과 함께 예산군의 명품 관광지로 거듭나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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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부면, 국가유공자 감사명패 달아드리기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29일 국가 유공자 6분을 대상으로 감사의 명패를 달아드렸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서부면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 및 새마을 지도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각 가정을 방문하여 명패를 현관에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유공자 중의 한분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명패를 달아주고 우리를 기억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라며 방문한 분들의 손을 잡으며 고마움을 표했다.  고영대 서부면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이 존재 할 수 있었다.”며 “이분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예우와 보답하는 존경하는 문화를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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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예산군, ‘암하리 생태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예산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황선봉 군수와 충남도 관계자,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읍 산성리 주공아파트 인근에 자리한 암하리 생태공원(예산읍 산성리 122) 자연마당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억 원(도비 45%, 군비 55%)을 투입해 암하리 방죽 주변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주요 내용은 수질정화장치 설치, 수생식물 식재, 휴게쉼터 조성, 인근 주거지 보도역할을 겸하는 데크길 조성 등이며, 군은 도시생태계 건전성 확보 및 차별화된 생물서식 중심의 생태공간을 조성해 군민에게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올해 실시설계 및 관련인허가를 받고 내년 초 사업에 착공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쾌적한 생태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암하리 방죽은 지난 2002년에 조성한 생태습지로 주민들에게 생태관찰 및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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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예산군 지역아동센터, 방학 맞이 '예산 탐험' 프로그램 개최
     예산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동경)는 여름방학을 맞아 정서함양 프로그램 캠프인 '예산 탐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내 11개 지역아동센터장들은 회의를 거쳐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하고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예산에서 정서함양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내 고장의 우수성을 일깨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군에는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와 빛과 음악, 레이저, 영상으로 아름다운 분수쇼를 즐길 수 있는 예당호 음악분수 및 생태 관광지인 황새공원을 비롯해 덕산 세계인형박물관과 국내 유일 보부상 테마마을인 내포보부상촌 등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체험시설들이 자리해 지역에서 방학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그동안 지역아동센터는 매년 여름방학마다 타 지역에서의 체험시설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김동경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아동센터장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 대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산군 발전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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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0-07-30
  • 홍성군, 아동의 권리 ‘옴부즈퍼슨’이 지킨다!
     홍성군은 2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인권의 대변인인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위촉식을 가졌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이란 UN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항들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독립적인 대변인으로써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위촉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여복 관장과 청로회 이철이 대표는 앞으로 2년간 홍성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활동하게 되며,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조사·구제, 아동의 대리인으로 고충 접수 및 조사ㆍ시정조치 권고, 정책·제도·서비스 등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옴부즈퍼슨 위촉이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아동 인권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옴부즈퍼슨 제도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학교 가정통신문,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석환 군수는 “한 명의 아동이라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아동의 눈높이에서 귀 기울이며,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홍성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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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실시간 홍성,예산 기사

  • 예산군, 시니어클럽 11번째 시장형사업단 '새참밥고리' 개소
     예산군 시니어클럽은 30일 예산읍 한신아파트 상가 내에서 새 사업단이자 분식점인 ‘새참밥고리’ 개소식을 가졌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예산군시니어클럽의 11번째 시장형사업단인 분식점 새참밥고리는 예산군 시니어클럽에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만 60세 이상 어르신 17여명이 참여해 김밥, 떡볶이, 튀김 등을 만들고 판매한다.  노인일자리지원기관인 예산군시니어클럽은 2016년 착한빵다방을 시작으로 초아사업단, 착한밥찬들 등 다양한 사업단을 개소해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새참밥고리에 새로 참여하게 된 어르신들은 “늦은 나이에도 새로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기쁘고 부족한 요리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해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분식점 새참밥고리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시장형 사업이 시작된 만큼 사업이 번창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열심히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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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예산군, 전 직원 대상 내포보부상촌 체험행사 개최
     예산군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포보부상촌 체험 행사를 7월 30일부터 8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예산군 직원 한마음다짐대회' 개최가 어려움에 따라 지난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을 부서별로 직접 체험하는 행사로 변경해 추진한다.  특히 군은 이번 행사를 위해 관내 관광버스를 임차하고 관내 식당을 이용할 계획이어서 현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개장한 내포보부상촌은 전국 최초 보부상을 주제로 한 테마마을로 과거 보부상들이 즐기던 놀이와 먹거리를 체험할 수 있고 보부상박물관을 관람할 수 있으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테마로 구성돼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전 직원 내포보부상촌 체험을 통해 개장 초기 홍보와 시설 및 운영 보완사항 점검 등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내포보부상촌이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느린호수길과 함께 예산군의 명품 관광지로 거듭나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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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부면, 국가유공자 감사명패 달아드리기
    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29일 국가 유공자 6분을 대상으로 감사의 명패를 달아드렸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서부면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 및 새마을 지도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각 가정을 방문하여 명패를 현관에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유공자 중의 한분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명패를 달아주고 우리를 기억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라며 방문한 분들의 손을 잡으며 고마움을 표했다.  고영대 서부면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이 존재 할 수 있었다.”며 “이분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예우와 보답하는 존경하는 문화를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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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예산군, ‘암하리 생태공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예산군은 30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황선봉 군수와 충남도 관계자,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읍 산성리 주공아파트 인근에 자리한 암하리 생태공원(예산읍 산성리 122) 자연마당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6억 원(도비 45%, 군비 55%)을 투입해 암하리 방죽 주변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주요 내용은 수질정화장치 설치, 수생식물 식재, 휴게쉼터 조성, 인근 주거지 보도역할을 겸하는 데크길 조성 등이며, 군은 도시생태계 건전성 확보 및 차별화된 생물서식 중심의 생태공간을 조성해 군민에게 자연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은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해 올해 실시설계 및 관련인허가를 받고 내년 초 사업에 착공해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에게 쾌적한 생태휴식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암하리 방죽은 지난 2002년에 조성한 생태습지로 주민들에게 생태관찰 및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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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예산군 지역아동센터, 방학 맞이 '예산 탐험' 프로그램 개최
     예산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회장 김동경)는 여름방학을 맞아 정서함양 프로그램 캠프인 '예산 탐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내 11개 지역아동센터장들은 회의를 거쳐 즐길거리,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하고 코로나19 청정지역인 예산에서 정서함양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내 고장의 우수성을 일깨우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동참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군에는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와 빛과 음악, 레이저, 영상으로 아름다운 분수쇼를 즐길 수 있는 예당호 음악분수 및 생태 관광지인 황새공원을 비롯해 덕산 세계인형박물관과 국내 유일 보부상 테마마을인 내포보부상촌 등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 체험시설들이 자리해 지역에서 방학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그동안 지역아동센터는 매년 여름방학마다 타 지역에서의 체험시설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김동경 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지역아동센터장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아이들이 우리 지역에 대해 좀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예산군 발전과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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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0-07-30
  • 홍성군, 아동의 권리 ‘옴부즈퍼슨’이 지킨다!
     홍성군은 28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아동인권의 대변인인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위촉식을 가졌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이란 UN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항들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독립적인 대변인으로써 아동권리 보호와 증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위촉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윤여복 관장과 청로회 이철이 대표는 앞으로 2년간 홍성군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활동하게 되며,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조사·구제, 아동의 대리인으로 고충 접수 및 조사ㆍ시정조치 권고, 정책·제도·서비스 등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옴부즈퍼슨 위촉이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분위기 조성과 건전한 아동 인권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옴부즈퍼슨 제도가 널리 활용될 수 있도록 학교 가정통신문,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석환 군수는 “한 명의 아동이라도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아동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며 아동의 눈높이에서 귀 기울이며,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홍성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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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예산군,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모니터링회의 개최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상목)는 28일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2020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중간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회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0년 연차별시행계획의 36개 세부지표에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민관단체와 사업담당 공무원을 비롯해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모니터링 회의는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사업수행에 따른 추진현황 및 건의사항 등을 점검하고 민관협력의 기반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총괄, 돌봄(아동, 성인), 주거·환경, 교육·문화·여가, 보호·안전, 건강, 고용·자활, 통합사례관리, 읍면협의체 등 총 10개의 실무분과를 운영 중이며, 민간 공공영역 사회보장업무를 담당하는 120여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따른 사업을 잘 추진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예산이 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내일을 향해 함께 가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예산’이라는 비전으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방침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홍성군, 정보화사업 심의를 위한 정보화위원회 개최
     홍성군은 정보화사업의 추진현황 및 내년도 추진계획 보고를 위해 지난 27일 정보화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번 회의에서 군은 올해 추진 중인 총42억 원 규모의 스마트 이장넷, 드론영상 실시간중계시스템, 스마트시티 수립용역, 맞춤돌봄시스템 등 69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이어 2021년 정보화사업 추진계획인 내포신도시 스마트도시 구축사업에 135억 원, 온나라2.0 시스템 구축 4억 원 등 총 62개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스마트시티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수집 활성화, 관광객을 위한 무선와이파이 활성화, 농기계임대시스템 정보공유 등 다양한 개선의견을 냈으며 군은 내년도 사업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라 밝혔다.  정보화위원장을 맡고 있는 길영식 부군수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접촉을 지향하는 시대에 인공지능, AI, 첨단 스마트 도시 등 주민의 행정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보화 사업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것이며 군에서는 이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체계적인 정보화사업 추진을 위해 매년 정보화위원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위원회에는 민간 전문위원들이 함께해 정보화사업 계획 및 추진사항을 심의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8
  • 홍성군, 복지타운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홍성군은 지난 27일 ‘군민이 행복한 복지홍성’ 구현을 위한 ‘복지타운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재)충청남도복지재단(오정아 연구위원)은 복지타운 건립의 필요성, 홍성군 현황 및 국내외 복지타운 사례검토, 과업추진 체계 및 계획 등을 보고했다.   이어 주민 의견조사(설문조사 및 공청회), 전문가회의, 보고회 등을 통해 주민과 각계각층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임을 밝혔다.    김석환 군수는 “복지 시설의 노후화 및 한계성에서 나온 사업인 만큼 홍성군의 특색에 맞는 복지타운 조성을 위해 활용할 수 있는 폐교 등의 자원을 활용하고 국・도비를 최대한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군민, 시설 종사자, 전문가, 관련부서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대단위 규모보다는 실용적 단지로서 늘어나는 보편적 복지욕구에 부응하고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홍성군의 복지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선 7기 공약이행사항 중 하나인 홍성군 복지타운 건립은 변화하는 복지 환경대응 및 복지수요충족을 위한 것으로 군은 복지타운건립의 종합적인 타당성 분석을 위해 6개월간 연구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8
  • 예산군,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도입
     예산군은 지역 내 국가하천인 무한천 및 삽교천 일원 배수문 34개소를 대상으로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사진 : 안양군청 제공>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은 배수문에 통신과 전기를 인입하고 CCTV를 설치해 재난상황실에서 장마철이나 집중호우 때 하천 수문상태와 하천수위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수문을 원격으로 여닫을 수 있는 운영체계다.   군은 최근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선정돼 우선사업비 21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내년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국가하천 수문을 여닫는 것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담당해왔으며, 이로 인해 배수시설 관리의 전문성 부족과 시간·기상적 제약 등으로 적기에 수문을 개폐하지 못해 농경지와 가옥 등 침수 사례가 종종 발생해 왔다.   반면 스마트 홍수 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현장 상황을 파악해 원격으로 수문을 신속하게 개폐할 수 있어 그동안 발생해 왔던 침수 등의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오는 8월 설치 예정지에 대한 설계용역을 발주하고 늦어도 내년 상반기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도입하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국지성 집중호우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침수피해 발생을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국가하천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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