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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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 성료
       충남 청양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혜정)가 17일 청양복지타운 강당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한마음대회는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 보육의 사명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화합과 힐링을 위해 ‘웃는 선생님 행복한 아이들’ 강연과 힐링 음악콘서트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최근 예산 190억 규모의 가족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확정됐다”며 “그동안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체계적인 보육시설이 전무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가족 중심의 문화공간을 조성해 세대 간 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0-18
  • 청양전통시장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 성료
    충남 청양전통시장상인회(회장 명노우)가 17일 중앙광장에서 침체된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를 열고, 평양예술단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비롯해 김돈곤 청양군수, 구기수 군의회의장, 주민이 함께했으며 평양예술단과 초청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김돈곤 군수는 “여러 가지 여건 변화로 침체되고 있으나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추이면서 주민의 삶이 녹아 있는 곳”이라며 “현대화사업에 발맞춘 경영혁신 등 운영 주체의 자구 노력 또한 요구된다”고 전했다.한편 명노우 상인회장은 “청양시장이 발전하려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하고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고객을 친절하게 모셔야 한다”며 “상인들의 노력에 고객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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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0-18
  • 청양군, 가공용 햇반원료 한아름찰벼 수확 한창
    충남 청양지역 농업인들이 봄부터 정성스럽게 재배해 ‘햇반’ 원료로 사용할 한아름찰벼 수확작업에 분주하다.    <사진 :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제공> 한아름찰벼는 지난 4월 정산농협(조합장 김봉락)과 ㈜CJ브리딩이 공급·수매 계약을 체결한 뒤 청양군내 45농가가 100.2ha 면적에서 690톤의 쌀 생산 목표로 영농활동에 임해 왔다.㈜CJ브리딩이 품종전용실시권을 갖고 있어 일반농가 재배가 어려운 한아름찰벼는 통일형계통으로 일반벼보다 수량이 30% 이상 높은 품종이다. 아밀로스가 없어 찰기가 높고 쌀 색깔이 순수 백색으로 전통식품인 떡, 한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한편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생산 단계부터 포장관리까지 고품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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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19-10-18
  • 기업(氣-UP)하기 좋은 청양군 ‘기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7일 청양읍 소재 라온웨딩홀에서 군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정을 나누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열고, 기업(氣UP)하기 좋은 지역 건설을 다짐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청양군기업인협의회(회장 한일욱) 주최로 제조업 종사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영수식품 정헌민 대표와 ㈜나무들 배은숙 대표가 최고 기업인으로 선정됐으며, 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사원 6명이 청양군수표창을 받았다.이날 참석자들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수출희망 기업지원 시책과 스마트공장 설명을 듣고, 이어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일욱 기업인협의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 관계자들의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보며 청양군의 희망찬 미래를 본다”며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0-18
  •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실시
     부여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손기영)은 지난 16일 민․관 합동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가구에 대하여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실시했다.   <사진 :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제공>  이날 사업은 지난달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위기 장애인 가구의 개입 및 서비스 연계방안 모색을 위한 통합사례회의의 결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시급성을 공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A가구는 신변처리의 어려움은 물론 실내에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방치로 인해 악취 및 청결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으며, 이웃 주민과의 교류가 없어 노출이 되지 않은 전형적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였다.    부여읍행정복지센터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여읍 및 외산면 적십자봉사회, 부여경찰서 의무경찰 등 총 36명으로 봉사단을 구성, 주택 안팎으로 쌓여 있는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분리 등 집안 대청소를 실시하였고, 묵은 빨래 및 이불에 대한 세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로 탈바꿈시켰다.  이 밖에도 사례관리비 집행을 통한 장롱 지원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추후에도 사회단체, 유관 기관 등의 물품서비스 지원 등으로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기영 부여읍장은“취약계층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에  동참하여 주신 기관 및 적십자 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지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부여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 개선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석)는 농촌체험학습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하여 체험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진 :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제공>  부여군 은산면에 위치한 부여땅자연미술학교는 어린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뛰어노는 체험학습프로그램 을 운영 중이다. 모래놀이, 물놀이, 그림놀이, 나무블록 망치나라, 목공 만들기, 댄스배우기, 생태체험장 생태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황토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자연 그림터와 누에․ 스마일 크랩을 관찰 할 수 있는 생태교육장은 방문한 체험객들의 인기 장소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한 사회적 농업의 실현과 농촌체험 교육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한 도시민 체류형 농장육성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농장 체험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0개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농업․농촌 진로체험을 총 24회 운영하여 농촌체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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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19-10-18

실시간 부여,청양 기사

  •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 성료
       충남 청양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혜정)가 17일 청양복지타운 강당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한마음대회는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 보육의 사명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화합과 힐링을 위해 ‘웃는 선생님 행복한 아이들’ 강연과 힐링 음악콘서트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최근 예산 190억 규모의 가족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확정됐다”며 “그동안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체계적인 보육시설이 전무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가족 중심의 문화공간을 조성해 세대 간 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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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0-18
  • 청양전통시장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 성료
    충남 청양전통시장상인회(회장 명노우)가 17일 중앙광장에서 침체된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를 열고, 평양예술단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비롯해 김돈곤 청양군수, 구기수 군의회의장, 주민이 함께했으며 평양예술단과 초청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김돈곤 군수는 “여러 가지 여건 변화로 침체되고 있으나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추이면서 주민의 삶이 녹아 있는 곳”이라며 “현대화사업에 발맞춘 경영혁신 등 운영 주체의 자구 노력 또한 요구된다”고 전했다.한편 명노우 상인회장은 “청양시장이 발전하려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하고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고객을 친절하게 모셔야 한다”며 “상인들의 노력에 고객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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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양군, 가공용 햇반원료 한아름찰벼 수확 한창
    충남 청양지역 농업인들이 봄부터 정성스럽게 재배해 ‘햇반’ 원료로 사용할 한아름찰벼 수확작업에 분주하다.    <사진 :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제공> 한아름찰벼는 지난 4월 정산농협(조합장 김봉락)과 ㈜CJ브리딩이 공급·수매 계약을 체결한 뒤 청양군내 45농가가 100.2ha 면적에서 690톤의 쌀 생산 목표로 영농활동에 임해 왔다.㈜CJ브리딩이 품종전용실시권을 갖고 있어 일반농가 재배가 어려운 한아름찰벼는 통일형계통으로 일반벼보다 수량이 30% 이상 높은 품종이다. 아밀로스가 없어 찰기가 높고 쌀 색깔이 순수 백색으로 전통식품인 떡, 한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한편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생산 단계부터 포장관리까지 고품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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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19-10-18
  • 기업(氣-UP)하기 좋은 청양군 ‘기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7일 청양읍 소재 라온웨딩홀에서 군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정을 나누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열고, 기업(氣UP)하기 좋은 지역 건설을 다짐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청양군기업인협의회(회장 한일욱) 주최로 제조업 종사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영수식품 정헌민 대표와 ㈜나무들 배은숙 대표가 최고 기업인으로 선정됐으며, 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사원 6명이 청양군수표창을 받았다.이날 참석자들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수출희망 기업지원 시책과 스마트공장 설명을 듣고, 이어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일욱 기업인협의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 관계자들의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보며 청양군의 희망찬 미래를 본다”며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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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 실시
     부여읍행정복지센터(읍장 손기영)은 지난 16일 민․관 합동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중증장애인 저소득층 가구에 대하여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실시했다.   <사진 : 부여읍행정복지센터 제공>  이날 사업은 지난달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위기 장애인 가구의 개입 및 서비스 연계방안 모색을 위한 통합사례회의의 결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시급성을 공유,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여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주거환경 클린케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A가구는 신변처리의 어려움은 물론 실내에 생활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 방치로 인해 악취 및 청결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으며, 이웃 주민과의 교류가 없어 노출이 되지 않은 전형적인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였다.    부여읍행정복지센터와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부여읍 및 외산면 적십자봉사회, 부여경찰서 의무경찰 등 총 36명으로 봉사단을 구성, 주택 안팎으로 쌓여 있는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 분리 등 집안 대청소를 실시하였고, 묵은 빨래 및 이불에 대한 세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쾌적하고 청결한 상태로 탈바꿈시켰다.  이 밖에도 사례관리비 집행을 통한 장롱 지원으로 수납공간을 확보하였으며, 추후에도 사회단체, 유관 기관 등의 물품서비스 지원 등으로 지속적인 맞춤형 서비스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 해소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손기영 부여읍장은“취약계층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에  동참하여 주신 기관 및 적십자 봉사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나눔과 봉사로 촘촘한 복지지행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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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부여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 개선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석)는 농촌체험학습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하여 체험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진 :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제공>  부여군 은산면에 위치한 부여땅자연미술학교는 어린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뛰어노는 체험학습프로그램 을 운영 중이다. 모래놀이, 물놀이, 그림놀이, 나무블록 망치나라, 목공 만들기, 댄스배우기, 생태체험장 생태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황토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자연 그림터와 누에․ 스마일 크랩을 관찰 할 수 있는 생태교육장은 방문한 체험객들의 인기 장소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한 사회적 농업의 실현과 농촌체험 교육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한 도시민 체류형 농장육성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농장 체험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0개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농업․농촌 진로체험을 총 24회 운영하여 농촌체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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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19-10-18
  • 부여 홍산공공도서관,“10월의 하늘”개최지 선정
    부여 홍산공공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6일 강연회를 개최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10월의 하늘은 ‘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회’로 과학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생명이 주는 경이로움과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프로보노(pro bono)’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과학자 등의 참여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홍산공공도서관은 과학 논픽션 작가, 과학 전문책방 갈다 이사로 활동 중인 이지유 님의“아프리카에서 직접 만나는 동물행동학의 세계”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박창호님의 “빵안의 과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26일 홍산공공도서관 뿐만 아니라 사업에 선정된 전국에 있는 100개관 내외의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2명의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으로 강연 후 기념촬영 및 사인회도 진행한다.  신청은 직접 방문이나 전화(041-837-2610)로 접수할 수 있다. 10월부터는 하반기 평생· 독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또한 지역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선정으로 성인 대상 으로 마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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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부여군 드림스타트, 꿈을 찾아 떠나는 졸업여행
     부여군(군수 박정현)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 일원에서 ‘꿈을 찾아 떠나는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취약계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청소년기 준비를 위해 마련된 졸업여행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19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에게 다양한 경험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자존감 향상과 견문 확장을 도모하고자 용두암, 천제연 폭포, 용머리 해안, 에코랜드 등 주요 관광지 관광을 비롯하여 투명 카약 및 귤 수확 체험, 스카이워터쇼와 피규어뮤지엄 및 자연사 박물관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졸업여행에 참여한 한 아동은 “올해를 끝으로 드림스타트와 초등학교를 졸업해서 아쉽지만 내년 중학교 진학을 앞두고 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부여군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드림스타트의 사업대상은 초등학생 이하 만 12세까지의 아동이며, 드림스타트에서 지원했던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발판이 되어 아동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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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18
  • 백제를 걷는다! 제3회 워킹페스타 in 백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내달 2일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백제의 숨결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 속을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in 백제'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따사로운 가을볕을 벗 삼아 일상의 번거로움을 털어보며 백제역사유적지를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행사는 백제권을 방문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역사와 레포츠를 결합한 백제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매년 11월 추진하고 있다.  당일 본격적인 행사인 걷기 행사 코스는 구드래 둔치에서 출발해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궁남지까지 이어지는 산책길로 거리는 5.1km이며,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다.  부여군은 이번 걷기 축제 코스를 관광객들에게 백제의 사적지로만 알려져 있던 부소산 태자골의 아름다운 단풍을 소개하고, 궁남지의 가을연지와 국화전시회를 감상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 백제문화의 정수인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둘러보는 부여만의 특성을 살린 문화재 여행 둘레길과 부여읍 군수리에서 현북리까지 이어진 5㎞ 구간 백마강변 길 코스에는 은빛으로 물들인 억새밭 군락지가 있어 물억새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워킹 페스타 in 백제' 걷기 축제는 백제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 등 외국인과 국내 레저관광객 및 부여군민 등 모두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 코스를 완보한 스탬프 투어 참가자에게는 궁남지에서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기간 궁남지에서 열리는 굿뜨래 알밤축제와 국화전시회에서 먹거리와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걷기축제 참여 희망자는 당일 부여 구드래 둔치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고 신청비는 무료이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0-18
  • 청양서 울린 학교․마을의 상생메아리 ‘아름다워’
     청신여자중학교 학생회와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고리섬들 마을교육공동체가 17일 청신여중 교정에서 ‘고리섬들 마을축제’를 열고, 학교와 마을의 공동체 발전 의지를 다졌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축제는 충남도교육청 실시 충남행복교육지구사업에 선정된 청신여중이 청양군의 지원을 받아 인근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공동의 목적(학교와 지역상생)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며 주인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이날 축제는 청소년들이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학생과 주민들은 통기타 연주, 댄스, 연극, 마을 주민과 함께 사물놀이 협연을 펼치며 학업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60~80대가 주축으로 구성된 부러우니합창단과 학생들이 함께한 공연은 무대와 관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청신여중 임미자 교장은 "마을과 학교가 동떨어진 개념이 아닌 하나의 공동체로 상생하고 지역의 정서와 문화를 선도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지역 가꾸기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김돈곤 군수는 "청양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타인과의 소통과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삶의 양상이 보다 적극적으로 교육과정 속으로 접목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신여중은 이러한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을 위해 학교,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자연과 삶의 현장을 접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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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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