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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외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부여군 외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윤태, 부녀회장 박순화) 지난 9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원 25명은 참여해 전통시장과 소재지 일원을 돌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쓰레기 10% 감량운동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나무심기 운동 ▲1회용품 사용 최소화하기 ▲물 절약하기 ▲친환경 제품 우선 사용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순화 외산면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자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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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8-12
  • 부여군, 한옥건축 지원 대상자 이달 31일까지 모집
    부여군은 오는 31일까지 2022년 한옥건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부여 고유의 전통한옥을 계승하고 활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축의 경우 공사비 100분의 50 범위 내 최대 5천만원, 증축의 경우 공사비 100분의 50 범위 내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문화재과에서 지원하는 고도이미지찾기 사업과는 별도로 진행돼 고도보존육성지구(부여읍 쌍북 1·2·3리, 관북리, 석목리, 구아1리, 동남 1·2리)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에 규정된 한옥이다. 용도는 단독주택에 한정되고 바닥면적 60㎡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대상자는 사업완료 후 5년간 한옥을 임의로 철거·멸실하지 않고 유지할 의향을 지니고 한옥을 등록해 관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부여에 한옥건축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멋과 품격을 갖춘 한옥이 부여에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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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8-12
  • 부여군, 2022년 제4기 마을세무사 운영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22년 제4기 마을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현재 지난 1월 제4기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윤성숙 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 ▲지방세 세무상담(상담자 재산이 5억원 이상인 경우 상담제한)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상담(청구액 3백만원 미만)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대규모 세금 수요가 발생하는 재산세(7월·9월), 주민세 등 지방세 정기 납부기간에 상담서비스를 집중할 예정이다. 종합부동산세 납부기간 도래 전 주택 세금에 대한 집중 상담도 이뤄진다. 상담 희망자는 우선 전화나 팩스를 이용해 상담을 신청하고 2차로 대면상담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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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8-12
  • 귀농·귀촌인 위한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 호응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추진하고 있는 ‘미리 살아보기 체험’이 귀농·귀촌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체험프로그램이다. 최장 6개월간 거주하며 영농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 모집은 귀촌형과 귀농형으로 구분해 이뤄졌다. 귀촌형 프로그램은 부여읍 기와마을에서 1기와 2기로 나뉘어 운영 중이다. 각각 3개월 과정으로 3~4가구를 모집했다. 1기 프로그램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성공적으로 펼쳐진 데 이어 2기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영농체험, 멜론고추장 등 전통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지역문화 탐방 등으로 실속 있게 구성해 진행할 계획이다. 귀농형 프로그램은 영농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초촌면 친환경까치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6개월 과정으로 지난 3월 시작돼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귀농·귀촌 교육 ▲지역교류 ▲지역탐색 ▲영농체험 등으로 짜였다. 한 달에 16일 이상 거주하고 8회 이상 영농활동을 하면 활동비 30만원도 지급한다. 올해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통해선 현재까지 5명이 전입을 완료했다. 특히 귀농형의 경우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지 않았는데도 3명이 벌써 전입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귀농형 참가자들은 지난 5월 각자 사비를 들여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버이날 효도관광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퇴직 후 막연하게 귀농을 생각하고 입소했는데 체험을 통해 만난 부여의 속살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도시에서 축적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 등을 토대로 부여의 아름다운 경관자원과 문화자원을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비롯한 여러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시민들이 부여의 역사문화자원과 선진농업에 대한 사전 체험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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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8-12
  • 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로 힐링 가득 밤마실 함께 해요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기운)이 세계유산도시 부여의 밤을 함께 할 ‘백제 夜 마실가자’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2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백제힐링 대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 3일 시작된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첫째·셋째 주 금요일 저녁에 회당 50명 선착순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지난 8월 5일까지 5회에 걸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5회를 남겨두고 있다. 8월 19일, 9월 2일, 9월 16일, 10월 7일, 10월 21일이 남은 일정이다. ▲부여 객사에서 펼쳐지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흥겨운 국악공연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답사 ▲사비도성 가상체험관 VR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부여군 특산품과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접수와 문의는 백제역사문화연구원 문화사업부 전화(041-837-1722)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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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8-11
  • 부여군,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과정 전국 최초 시행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9일 평생학습관에서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을 위한 모든 교육과정을 끝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추세에 적극 대응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교육과정이다. 단순 보호가 아닌 적극적 보존의 개념을 중시하고 있는 최근 문화재 정책의 경향을 반영했다. 교육은 ▲유무형문화재 활용기획 ▲문화재 활용형 축제 ▲문화재와 홍보마케팅 ▲해외 문화재활용 사례 ▲정부정책 등 활용에 대한 기획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부여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교육과정과 문화재활용기획사 자격증 발급을 연계해 관심을 모았다. 총 30명이 수강한 이번 교육에선 26명이 문화재청 등록 민간자격증인 문화재활용기획사 2급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시간씩 참여해 이룬 결실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 박영희 씨는 “무사히 교육을 마쳐서 뿌듯했는데 자격증 취득까지 성공해 앞으로 지역 문화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문화유산이 산재한 부여에서 문화재활용기획사를 전국 최초로 양성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단순 자격증 발급에 끝나지 않고 지역의 문화유산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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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교육
    2022-08-11

실시간 부여 기사

  • 부여 외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 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부여군 외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김윤태, 부녀회장 박순화) 지난 9일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홍보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원 25명은 참여해 전통시장과 소재지 일원을 돌며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은 ▲쓰레기 10% 감량운동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나무심기 운동 ▲1회용품 사용 최소화하기 ▲물 절약하기 ▲친환경 제품 우선 사용하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박순화 외산면새마을부녀회장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자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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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8-12
  • 부여군, 한옥건축 지원 대상자 이달 31일까지 모집
    부여군은 오는 31일까지 2022년 한옥건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부여 고유의 전통한옥을 계승하고 활용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이다. 신축의 경우 공사비 100분의 50 범위 내 최대 5천만원, 증축의 경우 공사비 100분의 50 범위 내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문화재과에서 지원하는 고도이미지찾기 사업과는 별도로 진행돼 고도보존육성지구(부여읍 쌍북 1·2·3리, 관북리, 석목리, 구아1리, 동남 1·2리)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대상은 ‘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2조에 규정된 한옥이다. 용도는 단독주택에 한정되고 바닥면적 60㎡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대상자는 사업완료 후 5년간 한옥을 임의로 철거·멸실하지 않고 유지할 의향을 지니고 한옥을 등록해 관리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부여에 한옥건축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멋과 품격을 갖춘 한옥이 부여에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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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부여군, 2022년 제4기 마을세무사 운영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22년 제4기 마을세무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세사업자,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활동이다. 현재 지난 1월 제4기 마을세무사로 위촉된 윤성숙 세무사가 활동하고 있다. ▲지방세 세무상담(상담자 재산이 5억원 이상인 경우 상담제한)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 상담(청구액 3백만원 미만)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대규모 세금 수요가 발생하는 재산세(7월·9월), 주민세 등 지방세 정기 납부기간에 상담서비스를 집중할 예정이다. 종합부동산세 납부기간 도래 전 주택 세금에 대한 집중 상담도 이뤄진다. 상담 희망자는 우선 전화나 팩스를 이용해 상담을 신청하고 2차로 대면상담을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지방세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농어촌 주민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마을세무사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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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8-12
  • 귀농·귀촌인 위한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 호응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추진하고 있는 ‘미리 살아보기 체험’이 귀농·귀촌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마련한 체험프로그램이다. 최장 6개월간 거주하며 영농체험 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 모집은 귀촌형과 귀농형으로 구분해 이뤄졌다. 귀촌형 프로그램은 부여읍 기와마을에서 1기와 2기로 나뉘어 운영 중이다. 각각 3개월 과정으로 3~4가구를 모집했다. 1기 프로그램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성공적으로 펼쳐진 데 이어 2기는 오는 16일부터 시작된다. 영농체험, 멜론고추장 등 전통체험 프로그램과 더불어 지역문화 탐방 등으로 실속 있게 구성해 진행할 계획이다. 귀농형 프로그램은 영농창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초촌면 친환경까치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다. 6개월 과정으로 지난 3월 시작돼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귀농·귀촌 교육 ▲지역교류 ▲지역탐색 ▲영농체험 등으로 짜였다. 한 달에 16일 이상 거주하고 8회 이상 영농활동을 하면 활동비 30만원도 지급한다. 올해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통해선 현재까지 5명이 전입을 완료했다. 특히 귀농형의 경우 프로그램이 마무리되지 않았는데도 3명이 벌써 전입했을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귀농형 참가자들은 지난 5월 각자 사비를 들여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버이날 효도관광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 참가자는 “퇴직 후 막연하게 귀농을 생각하고 입소했는데 체험을 통해 만난 부여의 속살을 들여다보면 볼수록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든다”면서 “도시에서 축적한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 등을 토대로 부여의 아름다운 경관자원과 문화자원을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하고 싶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비롯한 여러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도시민들이 부여의 역사문화자원과 선진농업에 대한 사전 체험을 통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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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부여군, ‘백제 夜 마실가자’로 힐링 가득 밤마실 함께 해요
    부여군(군수 박정현)과 (재)백제역사문화연구원(원장 이기운)이 세계유산도시 부여의 밤을 함께 할 ‘백제 夜 마실가자’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2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백제힐링 대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6월 3일 시작된 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첫째·셋째 주 금요일 저녁에 회당 50명 선착순 사전 접수로 진행된다. 지난 8월 5일까지 5회에 걸쳐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5회를 남겨두고 있다. 8월 19일, 9월 2일, 9월 16일, 10월 7일, 10월 21일이 남은 일정이다. ▲부여 객사에서 펼쳐지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흥겨운 국악공연 ▲고고학자와 함께하는 세계유산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답사 ▲사비도성 가상체험관 VR 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부여군 특산품과 다양한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접수와 문의는 백제역사문화연구원 문화사업부 전화(041-837-1722)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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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2-08-11
  • 부여군,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과정 전국 최초 시행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9일 평생학습관에서 문화재활용기획사 양성을 위한 모든 교육과정을 끝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창조적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재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추세에 적극 대응한다는 취지로 마련한 교육과정이다. 단순 보호가 아닌 적극적 보존의 개념을 중시하고 있는 최근 문화재 정책의 경향을 반영했다. 교육은 ▲유무형문화재 활용기획 ▲문화재 활용형 축제 ▲문화재와 홍보마케팅 ▲해외 문화재활용 사례 ▲정부정책 등 활용에 대한 기획 및 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부여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교육과정과 문화재활용기획사 자격증 발급을 연계해 관심을 모았다. 총 30명이 수강한 이번 교육에선 26명이 문화재청 등록 민간자격증인 문화재활용기획사 2급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5월 27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2시간씩 참여해 이룬 결실이다. 자격증을 취득한 수료생 박영희 씨는 “무사히 교육을 마쳐서 뿌듯했는데 자격증 취득까지 성공해 앞으로 지역 문화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 같다”는 소회를 밝혔다. 군 관계자는 “문화유산이 산재한 부여에서 문화재활용기획사를 전국 최초로 양성하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단순 자격증 발급에 끝나지 않고 지역의 문화유산활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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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소명수 부여부군수, 읍면 소통방문 나서
    지난달 7일 취임한 제29대 소명수 부여부군수가 16개 읍면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지역 주요 현안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소통방문에 나선다. 소 부군수는 지난 9일 첫 방문지인 홍산면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행정 최일선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홍산권역 거점 관광자원화사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과 현장 점검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효율적인 업무추진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 을지연습 등 상황을 고려해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소통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명수 부군수는 “그동안 충남도에서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현장 방문에서 군민 삶에 영향에 미치는 행정행위를 살피고 현장 이해도를 높여 민선 8기 주요사업들이 신속하고 빈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8-11
  • 부여군, 축산농가 특별사료 구매자금 61억원 지원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축산농가에 특별사료 구매자금 61억을 지원한다. 국제 곡물가 상승과 가뭄 등 이상기후로 인한 곤포 사일리지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조처다. 앞서 군은 상반기에도 사료 구매자금으로 13억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 등록제에 참여한 한육우·양계·양돈농가 등 농가 130곳이다. 신규 사료 구매와 외상금액 상환을 위한 용도로 지원한다. 특별사료구매자금 금리도 올해 한시적으로 1.8%에서 1%로 인하한다. 상환조건 또한 2년 거치 일시상환에서 3년 거치 2년 분할상환으로 변경했다. 박정현 군수는 “조사료와 농후사료 가격이 전년 대비 10퍼센트 이상 폭등해 많은 축산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사료구매자금 지원이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조사료 생산을 위한 연계사업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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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8-11
  •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지연 장애아동 위한 프로그램 진행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박종화)은 여름방학을 맞아 최근 백제문화단지에서 발달지연 장애아동을 위한 사회성향 상프로그램 ‘친구랑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프로그램에 참여한 발달지연 아동 7명은 수륙양용버스로 백마강을 관람하고 백제역사문화관에서 백제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담당자는 “덥다고 짜증 내는 모습도 없이 자발적으로 서로 과자를 챙겨주고 걸음이 느린 친구 손을 잡아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방학기간을 활용해 또래와 어울리고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장애아동들이 좀 더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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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8-10
  • 2022년 부여군 마을만들기 마을대학 입문과정 수료식
    부여군 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2022년 마을만들기 마을대학 입문과정 수료식을 지난 4일 재단 교육장에서 진행했다. 지난달 14일 개강한 입문과정은 총 4회에 걸쳐 12시간 동안 펼쳐졌다. ▲농촌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중요성 ▲마을 회의에서의 대화기술 ▲마을공동체 갈등관리 ▲마을 회계(사업비 교부· 집행·정산) 등 유익한 주제로 채워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수료생들은 마을대학에서 보고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지역 현장 리더로서 살기 좋은 마을,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교육생 대표로 수료증을 받은 부여군 마을만들기협의회 이민우 회장은 “교육 개강일부터 수료일까지 교육생분들의 높은 출석률에 놀랐다”며 “9월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마을대학 심화과정에도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재단 장종익 대표이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교육에 참여해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 마을공동체를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마을대학 입문과정을 통해 부여군 주민분들의 마을만들기에 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는 오는 9월 중순 마을만들기 마을대학 심화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 뉴스광장
    • 대학/교육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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