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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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가 있는 한국 최고의 전통예술무대,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이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를 주제로 12월 7일 오후 2시에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번 공연은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란 주제만큼이나 기악, 소리, 풍물, 무용이 하나 되는 풍부한 내용과 각 전통 국악기가 가지고 있는 음색이 함께 빚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한층 높아진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출연진의 에너지와 열정이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약 90분 동안 웃음과 감동의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토요 상설공연과 더불어 부여충남국악단의 정기공연이 지역 대표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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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예산군 최초 치어리딩팀 ‘티나’, 제1회 발표회 개최
    예산군 최초의 치어리딩팀 ‘티나’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발표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티나는 관내 미취학, 초등학교, 중학교, 성인까지 약 1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치어리딩은 성장기 필요한 운동에너지와 멋진 퍼포먼스를 배우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스포츠다.  티나는 군 내외 주요행사 등 응원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나 달려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치어리딩 발표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1회 발표회는 티나팀 1, 2기 치어리딩공연을 비롯해 팀 소속 어린이 장기자랑, 티나맘’s 치어리딩 공연, 대전치어리딩협회 챔피언팀 스턴트치어리딩 축하공연, 선문대학교 신이데아 치어리딩팀 공연,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자 데니양 축하공연, 관내 한국무용전공, 현대무용전공 청소년의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모든 공연자들이 후원금을 모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성이 티나 회장은 “이번 치어리딩발표회를 통해 청소년은 물론 예산군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건강한 에너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나 오성이 회장(010-9348-7611) 또는 고하나 총무(010-4039-708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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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논산시, 세 번째 공감프로젝트 ‘겨울사랑 콘서트’
    따뜻한 겨울 시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공연이 논산에 찾아온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세 번째 사람중심프로젝트로 ‘겨울사랑 콘서트’를 12월 5일 저녁 7시에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고품격 공연을 기획하는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변진섭, 자전거탄풍경, 해나(뮤지컬 가수), 멘토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의 노래들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1층 5만원, 2층 2만원(논산시민 및 사이버논산시민 1층 1만원, 2층 5천원)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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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당진교육지원청,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 개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1월 26일(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 축제에는 박혜숙 교육장, 윤희송 교육과장, 관내 학교 관리자, 당진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음악을 즐기며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관내 유, 초, 중, 고 교직원 22명으로 구성된 합창동아리이다. 올해로 9년째 계속해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4월부터 11월까지 상, 하반기 매주 3시간씩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이루어지는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참여하여 실력을 키웠다. 이번 연주회는 합창과 독창, 피아노 연주로 진행되었다. 합창부문에서는 청산에 살리라, 바람의 노래, 바램 같은 친근한 노래를 선사하여 박수를 받았다. 또한 홍순조 수석교사와 신형순 교사의 독창은 수준 높은 실력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여기에 피아노 앙상블 연주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관객들은 공연자와 함께 노래하고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며 연주회를 즐겼다. 에듀콰이어 단원과 당진시립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끝난 뒤에는 앵콜을 외쳐 교직원 합창단의 노래를 다시 청해 듣기도 하였다. 당진에듀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모두에게 평화와 감동을 선사한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연주회에 참석한 이들은 교직원 합창단의 공연이 수준 높고 감동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진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은“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의 전통이며 자랑이다. 교직원이 함께 모여 합창을 즐기며 예술을 사랑하는 모습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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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문화로 소통하는 논산,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콘서트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8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콘서트에는 팝스오케스트라, 극단 새녘, 보컬리스트 사라, 보컬리스트 김미애, 고현주, 가온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닌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무대가 꾸며져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국종이문화원 논산지회 지회장인 이화 박경화의 공예전이 준비되어 있어 공연은 물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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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계룡시, 송년음악회 ‘영화 속으로 빠지는 클래식 여행’ 공연
     계룡시는 오는 12월 13일(금)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송년음악회 ‘영화 속으로 빠지는 클래식 여행’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시는 시민들과 함께 2019년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롭고 희망차게 다가오는 2020년 번영의 경자년을 맞이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음악회에는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뮤지컬, 클래식, 영화 OST 등 여러 장르의 음악과 작품성 있고 대중적인 선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바리톤이자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대중에게 친근한 성악가 김동규를 비롯한 소프라노 복지은, 팝페라 그룹 엘루체, 영화 ‘스윙키즈’의 안무가 탭댄스 이연호와 함께 머드오케스트라가 2시간여 동안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친다. 공연 티켓은 오는 11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및 현장 방문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관람권은 R석은 2만원, S석은 1만5천원, A석은 1만원으로 초등학생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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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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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
    소리와 몸짓, 꿈과 미래가 있는 한국 최고의 전통예술무대, 부여군충남국악단 제57회 정기공연이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를 주제로 12월 7일 오후 2시에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번 공연은 “연주하姑, 노래하고, 두드리鼓, 춤추GO”란 주제만큼이나 기악, 소리, 풍물, 무용이 하나 되는 풍부한 내용과 각 전통 국악기가 가지고 있는 음색이 함께 빚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통해 한층 높아진 공연으로 구성되었다.  출연진의 에너지와 열정이 관객과 함께 어우러지는 이번 공연은 약 90분 동안 웃음과 감동의 무대로 관람객들에게 신명나는 국악공연을 선보였다.  군 관계자는 “토요 상설공연과 더불어 부여충남국악단의 정기공연이 지역 대표적인 문화컨텐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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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예산군 최초 치어리딩팀 ‘티나’, 제1회 발표회 개최
    예산군 최초의 치어리딩팀 ‘티나’가 오는 12월 14일 오후 4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제1회 발표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티나는 관내 미취학, 초등학교, 중학교, 성인까지 약 10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치어리딩은 성장기 필요한 운동에너지와 멋진 퍼포먼스를 배우면서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스포츠다.  티나는 군 내외 주요행사 등 응원이 필요한 곳이면 언제나 달려가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치어리딩 발표회를 진행하게 됐다.  이번 제1회 발표회는 티나팀 1, 2기 치어리딩공연을 비롯해 팀 소속 어린이 장기자랑, 티나맘’s 치어리딩 공연, 대전치어리딩협회 챔피언팀 스턴트치어리딩 축하공연, 선문대학교 신이데아 치어리딩팀 공연, 소프라노 색소폰 연주자 데니양 축하공연, 관내 한국무용전공, 현대무용전공 청소년의 축하공연 등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나 모든 공연자들이 후원금을 모아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오성이 티나 회장은 “이번 치어리딩발표회를 통해 청소년은 물론 예산군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건강한 에너지가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티나 오성이 회장(010-9348-7611) 또는 고하나 총무(010-4039-708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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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논산시, 세 번째 공감프로젝트 ‘겨울사랑 콘서트’
    따뜻한 겨울 시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공연이 논산에 찾아온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세 번째 사람중심프로젝트로 ‘겨울사랑 콘서트’를 12월 5일 저녁 7시에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고품격 공연을 기획하는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변진섭, 자전거탄풍경, 해나(뮤지컬 가수), 멘토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의 노래들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1층 5만원, 2층 2만원(논산시민 및 사이버논산시민 1층 1만원, 2층 5천원)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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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당진교육지원청,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 개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1월 26일(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 축제에는 박혜숙 교육장, 윤희송 교육과장, 관내 학교 관리자, 당진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음악을 즐기며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관내 유, 초, 중, 고 교직원 22명으로 구성된 합창동아리이다. 올해로 9년째 계속해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4월부터 11월까지 상, 하반기 매주 3시간씩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이루어지는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참여하여 실력을 키웠다. 이번 연주회는 합창과 독창, 피아노 연주로 진행되었다. 합창부문에서는 청산에 살리라, 바람의 노래, 바램 같은 친근한 노래를 선사하여 박수를 받았다. 또한 홍순조 수석교사와 신형순 교사의 독창은 수준 높은 실력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여기에 피아노 앙상블 연주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관객들은 공연자와 함께 노래하고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며 연주회를 즐겼다. 에듀콰이어 단원과 당진시립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끝난 뒤에는 앵콜을 외쳐 교직원 합창단의 노래를 다시 청해 듣기도 하였다. 당진에듀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모두에게 평화와 감동을 선사한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연주회에 참석한 이들은 교직원 합창단의 공연이 수준 높고 감동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진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은“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의 전통이며 자랑이다. 교직원이 함께 모여 합창을 즐기며 예술을 사랑하는 모습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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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문화로 소통하는 논산,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콘서트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8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서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콘서트에는 팝스오케스트라, 극단 새녘, 보컬리스트 사라, 보컬리스트 김미애, 고현주, 가온소년소녀 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단순한 음악 공연이 아닌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로 무대가 꾸며져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국종이문화원 논산지회 지회장인 이화 박경화의 공예전이 준비되어 있어 공연은 물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이며, 논산시민이면 누구나 관람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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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계룡시, 송년음악회 ‘영화 속으로 빠지는 클래식 여행’ 공연
     계룡시는 오는 12월 13일(금)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송년음악회 ‘영화 속으로 빠지는 클래식 여행’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시는 시민들과 함께 2019년 한해를 되돌아보고 새롭고 희망차게 다가오는 2020년 번영의 경자년을 맞이하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음악회에는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뮤지컬, 클래식, 영화 OST 등 여러 장르의 음악과 작품성 있고 대중적인 선곡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바리톤이자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로 대중에게 친근한 성악가 김동규를 비롯한 소프라노 복지은, 팝페라 그룹 엘루체, 영화 ‘스윙키즈’의 안무가 탭댄스 이연호와 함께 머드오케스트라가 2시간여 동안 완성도 높은 공연을 펼친다. 공연 티켓은 오는 11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예매사이트 및 현장 방문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관람권은 R석은 2만원, S석은 1만5천원, A석은 1만원으로 초등학생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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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1-26
  • 청양문화원, 제25회 청양칠갑사진회 회원전 개최
     청양문화원(원장 임호빈)이 13일부터 17일까지 문화원 3층 전시실에서 스물다섯 번째 청양칠갑사진회(회장 김경환) 회원전을 개최,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19일 밝혔다.       <사진 : 청양문화원 제공>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일상생활 중 쉽고 멋있는 사진 촬영기법 강좌와 1960년대 청양의 거리 및 관공서 사진이 전시돼 반가움을 샀다.다양한 계층에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회원들은 1년 동안 청양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순간을 담은 작품 30여 점을 출품, 사진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계기를 제공했다.특히 어르신들은 옛 거리 사진을 대하면서 감회에 젖었고 관공서 사진을 보며 당시 일을 회상하기도 했다.임호빈 문화원장은 “사진예술의 아름다움을 직접 만난 뜻깊은 전시회였다”면서 “좋은 작품을 출품한 작가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김경환 회장은 “청양과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할 기회를 갖게 되어 기뻤다”며 “사진이 갖는 의미와 예술성을 더욱 깊게 발견하는 모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칠갑사진회는 청양지역 유일의 사진 동호회로 지난 1991년 창립 이후 회원전과 각종 행사를 통해 사진예술의 진수를 선보여 왔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1-20
  • 대전시립합창단 제146회 정기연주회
     대전시립합창단 제 146회 정기연주회 드보르작(A. Dvořák) 스타바트 마테르(Stabat Mater, 슬픔의 성모)가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연주회는 빈프리트 톨 예술감독의 지휘아래 국내 최정상 솔리스트 소프라노 김순영, 알토 김정미, 테너 서필, 베이스 이응광과 대전시립교향악단이 함께하며, 자식의 죽음 앞에 서있는 어머니의 고통과 깊은 슬픔을 영혼의 노래로 승화하고 탄식을 넘어 사랑을 노래한다. 스타바트 마테르는 십자가위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성모 마리아의 슬픔을 노래한 13세기 로마 가톨릭 종교시에 곡을 붙인 교회음악이다.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 작품 58’은 드보르작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리는데 일조한 작품으로, 로시니, 베르디 스타바트 마테르와 나란히 19세기 명작으로 꼽힌다. 이 작품은 드보르작이 1875년 첫 딸을 잃은 이 후 작곡되기 시작해 차녀와 장남을 연달아 잃은 1877년 마무리됐다. 그의 가정을 덮친 불행이 낳은 명곡으로 예수의 죽음 앞에 서 있는 어머니 마리아의 처절한 슬픔에 깊이 공감하는 작품이 됐다. 이 작품이 고금의 스타바트 마테르 중 따뜻한 피가 통하는 인간미 넘치는 명작으로 이야기되는 이유다. 이 작품은 1880년 아돌프체프의 지휘로 초연됐다. 바로크 음악의 영향에서 한걸음 더 나가 드보르작 자신의 고유 조성과 독자적 민속색을 확보해 근대 체코의 대표적인 대규모 교회음악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다.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는 전곡 10곡으로 이뤄져있으며,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독창과 혼성합창 그리고 관현악과 오르간이 함께하는 장대한 곡이다. 시종 느린 템포 속에 미묘한 변화를 통해 십자가 위의 예수를 바라보는 마리아의 슬픔에 드보르작 자신의 자식을 잃은 비통함을 동치한 이 곡에는 슬픔이 깊고 절제된 선율로 스며있어 궁극에는 성스러움으로 승화되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이번 연주를 통해 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숙연한 슬픔과 그 고통을 넘어서는 힘을 노래하고 이를 통해 특별한 감동과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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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1-19
  • 이응노의집, 2019 하반기 소장품 상설전 개최!
     홍성군 고암이응노생가기념관(이하 이응노의집)은 오는 11월 20일부터 2019년도 하반기 소장품 상설전 <고암이응노의 사생과 소묘 : 해방시기부터 1950년대> 전시를 개최한다.       <포스터 : 홍성군청 제공>  이번 전시에는 고암 이응노 화백이 1945년도 해방이후부터 1950년대 중반까지 서울과 홍성 및 전국을 기행하며 사생한 인물·풍속, 풍경·정물, 영모화조, 그리고 추상을 위한 습작에 이르기까지 고암의 예술정신과 예술세계를 확립하기 위해 줄기차게 노력한 사생과 소묘작품 120여점 및 고암의 사생첩이 전시된다.   이응노의집은 이번 전시를 위해 소장품 중 ‘사생’과 ‘소묘’작품 100여 점을 우선 보존·수복했고, 이를 처음 관람객들에게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작품들은 연필소묘, 수묵채색, 콩테 등 그 시대의 다양한 미술재료를 사용했고, 서울지역의 풍경과 홍성의 풍경, 피난시절의 풍경, 번화한 도심이나 고요한 사찰의 풍경, 소, 새, 꽃, 물고기 등 평소 고암의 그림대상에 대한 호기심을 엿볼 수 있다. 이번 전시를 총괄 기획한 김학량 명예관장(동덕여자대학교 교수)은 “이번 전시에 소개된 작품들은 고암 이응노 화백이 식민지 시기 이후 한국화단의 당면한 과제였던 식민문화 탈출과 새로운 한국화풍의 정립 요구에 응답하는 태도요 방법론이었다.”며 “고암 자신의 예술세계를 정초하기 위한 예술정신이 가득 담겨져 있으며 한국화단에서의 고암의 독창성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시 기획의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상설 전시는 2020년 5월 31일까지 개최되며, 휴관일인 매주 월요일과 새해 첫 날, 설 당일인 2020년 1월 25일을 제외하고 동절기(11월~2월)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하절기(3월~10월)에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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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수험생들을 위한 ‘로미오와 줄리엣’
     2019 대학수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을 위한 특별한 공연! 모차르트 음악극 ‘로미오와 줄리엣’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예술의전당 제공> 모차르트의 유명 음악과 셰익스피어의 희곡이 만나 이루어진 음악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연출 임선경과 이운복 지휘의 안디무지크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컨템포러리무용 시니어 남자부문에 입상한 무용가이자 안무가 안남근 씨가 출연해 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험생들은 3일 동안 오전 10시 30분, 전석 3,000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27일 오후 7시 30분에는 일반 관람객들(R석 3만, S석 2만, A석 1만원)도 관람할 수 있다. 3일 동안 오전 10시 30분 공연은 학교별 단체관람이 가능하며, 수험생 개별 관람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티켓를 구매할 수 있다. 단, 수험표를 반드시 지참해야 수험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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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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