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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규암면 신리마을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마을 전체를 박문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를 전시회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올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는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사장 조대호)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나루터 이야기 등 주민들 삶의 이야기를 발굴해 고유한 자원으로 승화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포스터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에선 신리마을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보물 같은 자원이 사진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모든 물품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신리마을 일대를 마을 주민과 함께 동행하면서 주민 삶의 흔적을 엿보는 등 마을과 교감할 수 있는 '주민도슨트'가 예정돼 있다. 주민도슨트는 오는 1월 7일까지 운영되며 같은 달 8일부터 27일까지는 무인전시로 진행된다.  부여군 규암면 백마강 자락에 있는 신리마을은 예부터 나룻배를 몰아 백마강을 오가며 주체적 삶을 살아온 마을이다. 그 옛날의 정서와 주민이 지닌 고유한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마을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회복하고 삶의 기억을 재생시켜 마을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신리마을처럼 마을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자원으로 발굴하는 일은 농촌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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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계룡시,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사진 전시회 열어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엄사문화쉼터 지하도갤러리에서 ‘2021년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전국사진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국사진공모전 금상 수상작(사계고택의겨울)   계룡시가 후원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연우)가 주관해 시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사진으로 기록하기 위해 계룡의 사계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사진작가 50여 명이 참가해 30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출품작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계룡시의 숨겨진 비경을 잘 표현한 80점이 입상작품으로 선정됐으며, 공모전 영예의 금상에는 ‘사계고택의 겨울’을 출품한 이지혜씨가 차지했다. 시는 80여 점의 공모전 입상 작품을 전시해 시민에게 아름다운 계룡의 모습을 전하고, 향후 계룡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자료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김연우 지부장은 “계룡시를 배경으로 한 사진공모전에 참여한 전국의 많은 작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향후 지속적인 전국사진공모전 개최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사진예술인 여러분들의 렌즈 속에 담긴 계룡시가 매우 아름답다”며, “전국사진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행사 지원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전국사진공모전 은상 수상작(신원재 전경)     ▲ 전국사진공모전 특별상 수상작(계룡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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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대전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주관한 ‘2021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대전 관광자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 대전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장작 발표(금상 수상작 수목원의 봄)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자연경관, 문화유적, 관광명소, 기타 축제분야 등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전관광사진에 대한 많은 관심에 힘입어 103명 45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공모전 금상은‘수목원의 봄’을 출품한 권희철 씨가 차지했다.  대전시 안용호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전시회, 시정 홍보 및 관광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우수작에 대하여 12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제4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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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계룡시, 코믹추리수사극 쉬어매드니스 공연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9일 저녁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1980년 미국에서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공연으로 현재도 서울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 쉬어매드니스 홍보 포스터   국내에서는 최초로 관객이 연극에 직접 참여하여 극을 이끌어 나가는 독창적인 형식으로 화제를 끌었으며, 매 회 달라지는 범인과 그에 따른 관객의 참여와 추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로 지친 시민들이 유쾌한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힘든 일상 속 작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장 사전 소독을 포함해 관람객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700여 석 규모를 100석으로 축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연극 쉬어매드니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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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대전시립박물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 개최
     대전시립박물관은 시민과 좀 더 가까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작가 작품전은 기존의 문화유적 및 역사와 관련된 전시에 더해 그림, 사진, 글씨 등 역사문화와 관련이 있는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캘리그라피란 시민들이 알다시피 ‘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으로 기계적인 표현이 아닌 손으로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과 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전시에는 소담캘리아트센터의 박자영 작가 등 5명의 시민작가들이 ‘겨울, 그리고 다시...’라는 부제로 좋은 시와 글귀 등을 담은 30여점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시립박물관 3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21일에는 50여명의 관람 시민들을 대상으로‘가훈‧좌우명 써주기’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위드코로나를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회를 여는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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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계룡시, 오케스트라와 함께 아름다운 영화음악에 빠져보세요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6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되 오페라, 발레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로서, 이번에 공연하게 될 시네마 클래식 데이에서는 역대 흥행했던 영화 중 대중들의 기억 속에 인상적으로 남아있는 영화 OST를 풍성한 오케스트라 선율로 선보인다. 연주될 OST는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한 미국의 슈퍼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오스카가 선택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녹음에 참여한 태극기 휘날리며 등으로 다양한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메말랐던 문화감수성 충족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을 음악과 함께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네마 클래식 데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와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계룡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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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1-11-12

실시간 공연,전시 기사

  • 부여군, 규암면 신리마을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마을 전체를 박문관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를 전시회로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주민주도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올해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는 부여군 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사장 조대호)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지원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이다. 규암면 신리마을에서 전해 내려오는 나루터 이야기 등 주민들 삶의 이야기를 발굴해 고유한 자원으로 승화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 전시회 포스터    <마을이 박물관> 프로젝트에선 신리마을 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보물 같은 자원이 사진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의 모든 물품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만들었다. 신리마을 일대를 마을 주민과 함께 동행하면서 주민 삶의 흔적을 엿보는 등 마을과 교감할 수 있는 '주민도슨트'가 예정돼 있다. 주민도슨트는 오는 1월 7일까지 운영되며 같은 달 8일부터 27일까지는 무인전시로 진행된다.  부여군 규암면 백마강 자락에 있는 신리마을은 예부터 나룻배를 몰아 백마강을 오가며 주체적 삶을 살아온 마을이다. 그 옛날의 정서와 주민이 지닌 고유한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마을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주민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회복하고 삶의 기억을 재생시켜 마을의 공동체성을 강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신리마을처럼 마을 주민의 삶과 이야기를 자원으로 발굴하는 일은 농촌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마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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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계룡시,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사진 전시회 열어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엄사문화쉼터 지하도갤러리에서 ‘2021년 아름다운 계룡 사계절 전국사진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전국사진공모전 금상 수상작(사계고택의겨울)   계룡시가 후원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계룡시지부(지부장 김연우)가 주관해 시의 발전상을 널리 알리고 사진으로 기록하기 위해 계룡의 사계절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의 사진작가 50여 명이 참가해 300여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출품작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계룡시의 숨겨진 비경을 잘 표현한 80점이 입상작품으로 선정됐으며, 공모전 영예의 금상에는 ‘사계고택의 겨울’을 출품한 이지혜씨가 차지했다. 시는 80여 점의 공모전 입상 작품을 전시해 시민에게 아름다운 계룡의 모습을 전하고, 향후 계룡시를 대내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홍보자료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김연우 지부장은 “계룡시를 배경으로 한 사진공모전에 참여한 전국의 많은 작가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향후 지속적인 전국사진공모전 개최를 통해 계룡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사진예술인 여러분들의 렌즈 속에 담긴 계룡시가 매우 아름답다”며, “전국사진공모전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행사 지원으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전국사진공모전 은상 수상작(신원재 전경)     ▲ 전국사진공모전 특별상 수상작(계룡산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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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대전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 발표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광역시지회가 주관한 ‘2021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대전 관광자원의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46점의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 대전시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장작 발표(금상 수상작 수목원의 봄)    이번 공모전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 관광자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자연경관, 문화유적, 관광명소, 기타 축제분야 등의 작품을 발굴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대전관광사진에 대한 많은 관심에 힘입어 103명 45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공모전 금상은‘수목원의 봄’을 출품한 권희철 씨가 차지했다.  대전시 안용호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 작품들은 전시회, 시정 홍보 및 관광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하여 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선정된 우수작에 대하여 12월 10일부터 12월 31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제4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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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계룡시, 코믹추리수사극 쉬어매드니스 공연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9일 저녁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연극 쉬어매드니스는 1980년 미국에서 초연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미국 역사상 최장기 공연 기네스 기록을 보유한 공연으로 현재도 서울 대학로에서 성황리에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 쉬어매드니스 홍보 포스터   국내에서는 최초로 관객이 연극에 직접 참여하여 극을 이끌어 나가는 독창적인 형식으로 화제를 끌었으며, 매 회 달라지는 범인과 그에 따른 관객의 참여와 추리는 관객들의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로 지친 시민들이 유쾌한 연극 쉬어매드니스를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힘든 일상 속 작은 위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연장 사전 소독을 포함해 관람객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700여 석 규모를 100석으로 축소 운영하는 등 안전한 공연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한편, 연극 쉬어매드니스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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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대전시립박물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 개최
     대전시립박물관은 시민과 좀 더 가까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캘리그라피 시민작가 작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작가 작품전은 기존의 문화유적 및 역사와 관련된 전시에 더해 그림, 사진, 글씨 등 역사문화와 관련이 있는 시민들의 작품을 전시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캘리그라피란 시민들이 알다시피 ‘손으로 그린 문자’라는 뜻으로 기계적인 표현이 아닌 손으로 글자를 아름답게 쓰는 기술과 글자체를 의미한다.  이번 전시에는 소담캘리아트센터의 박자영 작가 등 5명의 시민작가들이 ‘겨울, 그리고 다시...’라는 부제로 좋은 시와 글귀 등을 담은 30여점의 캘리그라피 작품들을 시립박물관 3층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  특히, 21일에는 50여명의 관람 시민들을 대상으로‘가훈‧좌우명 써주기’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위드코로나를 맞아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회를 여는 배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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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계룡시, 오케스트라와 함께 아름다운 영화음악에 빠져보세요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6일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1985년 창단되 오페라, 발레 등 다채로운 장르를 아우르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오케스트라로서, 이번에 공연하게 될 시네마 클래식 데이에서는 역대 흥행했던 영화 중 대중들의 기억 속에 인상적으로 남아있는 영화 OST를 풍성한 오케스트라 선율로 선보인다. 연주될 OST는 ▴마블 스튜디오가 제작한 미국의 슈퍼 히어로 영화 어벤져스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오스카가 선택한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가 녹음에 참여한 태극기 휘날리며 등으로 다양한 영화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메말랐던 문화감수성 충족을 위해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을 음악과 함께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시네마 클래식 데이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네마 클래식 데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간 문화적 격차 해소와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계룡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사업이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1-11-12
  • 예산군문예회관, ‘2021년 송년 아모르파티’ 즐기세요!
     예산군문예회관은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 대한민국 최고 트롯가수인 김연자, 신성, 김재롱이 함께 하는 화려한 송년 콘서트를 준비했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일상회복을 기원하며 군민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모르파티’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는 가수 김연자와 가습기보이스가 일품인 예산의 대표가수 신성, 개그맨 가수 김재롱 등이 다채로운 K-트로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재치 있는 입담의 소유자 개그맨 가수 김재롱이 사회를 맡고 우리 지역에서 활동 중인 지역가수들의 노래도 만날 수 있다.  관람권은 오는 11월 19일 오전 9시부터 문예회관에서 현장판매할 예정이며, 신분증을 지참한 예산군민에 한해 1인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하고 입장료는 1층 1만원, 2층 7000원이다.  군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의 시작과 함께 조심스럽게 일상으로 돌아가길 희망하는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지침에 따라 일행 간 거리두기를 시행해야 함을 양해해주시고 이번 공연을 통해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예회관은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공연장 방역지침에 따라 일행 간 좌석 띄어 앉기, 관람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엄수해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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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21-11-12
  • 보령시, 제25회 우리사이 그림전(展) 개최
      보령시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보령문화의전당에서 제25회 우리사이 그림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사이그림회(회장 박미경)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 미술인의 창작의욕 고취와 미술문화 발전, 작가의 자질향상을 위해 지난 1995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년 전시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 작가 및 작품으로는 김배히 작가의 ‘정물, 어판장’, 문설 작가의 ‘양귀비, 대천항’, 신혜용 작가의 ‘꽃비가 내린다’, 오혜영 작가의 ‘연화도’, 이명선 작가의 ‘밝은아침, 기다림’ 등 25명의 작가가 작품 50점을 선보인다.   박미경 회장은 “일상이 되어버린 코로나19로 인해 친밀한 상호관계가 어려운 요즘, 위로가 되고 한적한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그림 여행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동일 시장은 “시민들이 이번 전시회에서 다양한 작품을 관람하며 마음의 평안과 휴식을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혜영作, 연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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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2
  • 한국분재 아름다움 한국분재대전으로 오세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일부터 14일까지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에서 ‘2021년 제31회 한국분재대전’을 개최한다.  제31회 한국분재대전은 시민들이 자연 속 풍경을 감상하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한옥으로 지은 분재원 실내외 전시장에 우수 분재작품을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연출했다.  특히 240점의 분재작품과 야생화를 한 공간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 중 최우수 분재작품은 국무총리상과 상금을 수여했다. 행사 첫 날에는 사전예약을 신청한 시민들에게 직접 분재수형을 만들어 보는 분재체험실습을 진행했으며, 분재 판매장도 운영해 분재,  분재도구 등을 전시·판매했다.  이춘희 시장은 “이번 행사가 분재를 시민들에게 알려 분재산업 활성화로 이어지고 분재생산과 농산촌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오늘 우수작품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제31회 한국분재대전 포스터      
    • 지역뉴스
    • 세종
    2021-11-11
  • 예산앙상블,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공연 개최
     예산앙상블이 오는 11월 13일 오후 3시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동화樂 음악이樂 두 번째 이야기’ 공연을 개최한다.  예산앙상블은 1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클래식을 대중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온 관내 단체다.  그동안 정통 클래식과 세미클래식을 통해 소통하던 예산앙상블은 동화를 통해 풀어나가는 새로운 방식의 연주회를 기획했으며, 영화 ‘알라딘’을 통해 음악을 읽어준 ‘동화樂 음악이樂 첫 번째 이야기’ 연주회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이야기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이야기꾼 안미선 △피아노 김기향 △바이올린 이윤미 △비올라 양수영 △클라리넷 김형곤 △첼로 최기옥이 참여한다.  예산앙상블 관계자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이려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나 궁금한 사항은 예산앙상블 최기옥 사무국장(010-8405-9875)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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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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