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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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예산군은 충남 유일의 국제행사이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산군 문예회관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충청남도와 예산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국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예당국제대학연극제와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가 부대행사로 펼쳐져 7일 동안 뜨거운 경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연극뿐만 아니라 뮤지컬, 춤, 기예, 넌버벌 등 한층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전망이다.  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 팀의 ‘심장은 돌이 아니다’와 필리핀, 우크라이나의 합동 공연인 ‘쇼발레 하모니 아크로바틱’, 일본팀의 ‘BABEL’이 공연될 예정이며, 국내 작품은 한국의 태양의 서커스라 불리는 동춘서커스 ‘초인의 비상’, 넌버벌공연 극단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 극단 가변의 ‘FAMILY LEAR’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따뜻한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원나무를 배치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달 27일 열리는 개막축하공연인 동춘서커스와 다음달 2일 폐막축하공연인 극단 ‘가변’의 공연, 대학연극제 및 청소년독백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3000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현재 예매율이 높은 작품은 곧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연예술제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풍성한 가을에 예산에 유명관광지 출렁다리도 구경하고, 풍성한 공연들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관람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고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며, 예술인 할인, 단체할인(20인 이상 1000원), 복지할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관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서비스 운영’으로 단체관람 버스가 무료로 지원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연극제 집행부에 직접 신청하거나 예산군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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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6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6 ‘신인데뷔콘서트’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을 선발하고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 4월 치열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지역 출신의 재능 있는 음악인 호르니스트 이현우와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을 선발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로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으로 막을 연 후, 김세은의 협연으로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이 연주된다.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은 대전예고, 이화여대를 졸업하여 현재 앙상블 소토보체 및 대전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DCMF) 신포니에타 수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숨을 고른 후, 호르니스트 이현우의 협연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제1번’으로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한다. 호르니스트 이현우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아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하였으며,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DJAC)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전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시향의 신인데뷔콘서트. 올해 더욱더 치열했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두 젊은 음악인들이 만들어 낼 수준 높고, 패기 넘칠 무대에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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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현대적 굿판에 미치고 팔짝 뛸 준비 되셨나요?
    현대적인 콘서트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오묘한 음악콘서트가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오는 20일 오후 4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악단광칠의 ‘미치고 팔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전통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을 기교와 정교함으로 승화시킨 무대로 80분간 관객을 무아지경 속으로 안내한다. 유랑악단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광칠)을 맞아 결성된 단체로 국악의 대중화를 말하기 이전에 어떻게 관객들과 우리음악을 소통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황해도 굿과 일렉트로닉의 결합 등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주목받아왔다. 국내외 활발한 활동은 물론 올해 2019 월드뮤직엑스포(2019 World Music Expo) 공식 쇼케이스 선정 등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는 단체다. 공연은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국악이면서도 색다르고, 몸이 들썩이는 노래, 좌중을 압도하는 악기 연주, 흥이 넘치는 춤사위가 끊임없이 휘몰아치며, 현대적인 콘서트이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 민족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성과 신명을 자극하고, 음악으로, 춤으로, 재담으로 공연장에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송인선 원장은 “우리음악이 갖고 있는 신명과 흥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번 공연은 국악에 대한 선입관과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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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홍성군,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 개최!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한국문화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공연비의 일부를 지원 받아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이니찌아-배배 꼬인 음악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홍성군청 제공>  ‘이니찌아(INIZIA)’는 ‘시작’이라는 뜻의 이탈리아 말로 4명의 성악가가와 뮤지컬 배우의 멋진 노래로 음악회를 시작하며 관객들의 고민을 소개하고 위로하겠다는 음악회로, 첫 고민부터 예상치 못한 인물의 사연이 채택되면서 배배 꼬여가기 시작해 ‘과연 공연의 마지막까지 배배 꼬인 인생의 문제를 관객들에게 풀어줄 수 있을까?’하는 재미있는 설정의 음악회다.  <이니찌아(INIZIA) - 배배 꼬인 음악회>는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영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영화 <겨울왕국> 주제곡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 등 널리 알려진 클래식과 뮤지컬, 영화음악 명곡들을 실력파 성악가들과 즐거운 무대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전 좌석 지정좌석으로 티켓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사전 예매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634-0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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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5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8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음악회 ‘클래식 속의 동화’ 연주회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연주회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 속에 출산장려와 더불어 새 생명 탄생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봉 끝에서 만들어질 주옥같은 음악에,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 대전시향의 수석 오보이스트 홍수은의 협연이 더해져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해설을 맡게 될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 ‘장일범의 가정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하며 스타 해설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 성악과 겸임교수 및 서울방송(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에프엠(FM)’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의 및 콘서트 해설가로써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주회는 타이틀 ‘클래식 속의 동화’에서 느낄 수 있듯이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그리고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등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음악들이 연주된다. 또한, 홍수은의 오보에 협연으로 연주될 오더마트의 ‘세 개의 이미지’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곡으로, 이 날 찾을 예비부모들에게 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최고의 태교 시간이 될 것이다. 저출산이 사회적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대전시향이 선사하는 태교음악회를 통해, 예비 부모들에게는 축하와 희망의 시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새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의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네이버 카페 ‘맘맘맘대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042-712-1329),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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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태안군, 하반기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아동극 공연’
     태안군이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한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5개소 원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아동극)’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 인식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아동극 형태의 인구교육이다. 특히 아동들에게는 딱딱하고 지루한 강의식 교육형태가 아닌 다양한 등장인물,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아동극을 통해 가족(형제자매)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극단 ‘상상구름판(대표 홍수련)’이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각색했으며, 기존 남성 주인공 위주의 설정에서 벗어나 ‘아기돼지 삼남매’라는 제목으로 40분 분량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가족(형제자매)의 소중함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인구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 11개 기관 7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에서는 상반기 공연의 관객반응을 참고해 공연 내용 및 등장인물 등을 추가 조정해, 더욱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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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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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개최
    예산군은 충남 유일의 국제행사이자 지역대표공연예술제에 선정된 제7회 예당국제공연예술제를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예산군 문예회관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개최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충청남도와 예산군,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회, (사)한국연극협회예산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러시아, 일본, 필리핀, 우크라이나 등 세계 각국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특히 예당국제대학연극제와 예당전국청소년독백대회가 부대행사로 펼쳐져 7일 동안 뜨거운 경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올해로 7회를 맞는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연극뿐만 아니라 뮤지컬, 춤, 기예, 넌버벌 등 한층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여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할 전망이다.  해외 작품으로는 러시아 팀의 ‘심장은 돌이 아니다’와 필리핀, 우크라이나의 합동 공연인 ‘쇼발레 하모니 아크로바틱’, 일본팀의 ‘BABEL’이 공연될 예정이며, 국내 작품은 한국의 태양의 서커스라 불리는 동춘서커스 ‘초인의 비상’, 넌버벌공연 극단 초인의 ‘선녀와 나무꾼’, 극단 가변의 ‘FAMILY LEAR’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극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일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따뜻한 커피와 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소원나무를 배치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달 27일 열리는 개막축하공연인 동춘서커스와 다음달 2일 폐막축하공연인 극단 ‘가변’의 공연, 대학연극제 및 청소년독백대회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예당국제공연예술제는 3000원으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이승원 예당국제공연예술제 집행위원장은 “현재 예매율이 높은 작품은 곧 매진될 것으로 보인다”며 “공연예술제의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리고 풍성한 가을에 예산에 유명관광지 출렁다리도 구경하고, 풍성한 공연들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당국제공연예술제 관람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www.interpark.com)를 통해 할 수 있고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며, 예술인 할인, 단체할인(20인 이상 1000원), 복지할인 등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관내 소외지역을 대상으로 ‘모셔오는 서비스 운영’으로 단체관람 버스가 무료로 지원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과 청소년은 예당국제공연예술제연극제 집행부에 직접 신청하거나 예산군자원봉사센터(www.1365.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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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0-18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6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1월 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6 ‘신인데뷔콘서트’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립교향악단은 한국 음악계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을 발굴하고, 데뷔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오디션을 통해 재능 있는 지역 음악인을 선발하고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 4월 치열한 공개 오디션을 통해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이끌어 나갈 지역 출신의 재능 있는 음악인 호르니스트 이현우와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을 선발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향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로 슈만의 ‘만프레드 서곡’으로 막을 연 후, 김세은의 협연으로 쿠세비츠키의 ‘더블베이스 협주곡’이 연주된다. 더블베이시스트 김세은은 대전예고, 이화여대를 졸업하여 현재 앙상블 소토보체 및 대전국제음악제 페스티벌 오케스트라(DCMF) 신포니에타 수석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숨을 고른 후, 호르니스트 이현우의 협연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호른 협주곡 제1번’으로 화려하게 마지막을 장식한다. 호르니스트 이현우는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아음악콩쿠르 3위에 입상하였으며, 현재 대전예술의전당 청년오케스트라(DJAC) 오케스트라 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전지역의 젊은 연주자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펼쳐 나갈 수 있도록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는 대전시향의 신인데뷔콘서트. 올해 더욱더 치열했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두 젊은 음악인들이 만들어 낼 수준 높고, 패기 넘칠 무대에 음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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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현대적 굿판에 미치고 팔짝 뛸 준비 되셨나요?
    현대적인 콘서트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오묘한 음악콘서트가 펼쳐진다.   <포스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문화공감 사업으로 오는 20일 오후 4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악단광칠의 ‘미치고 팔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전통음악에 대한 고민과 애정을 기교와 정교함으로 승화시킨 무대로 80분간 관객을 무아지경 속으로 안내한다. 유랑악단 악단광칠은 2015년 광복 70주년(광칠)을 맞아 결성된 단체로 국악의 대중화를 말하기 이전에 어떻게 관객들과 우리음악을 소통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황해도 굿과 일렉트로닉의 결합 등 다양한 음악적 실험으로 주목받아왔다. 국내외 활발한 활동은 물론 올해 2019 월드뮤직엑스포(2019 World Music Expo) 공식 쇼케이스 선정 등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는 단체다. 공연은 서도민요와 굿을 소재로 국악이면서도 색다르고, 몸이 들썩이는 노래, 좌중을 압도하는 악기 연주, 흥이 넘치는 춤사위가 끊임없이 휘몰아치며, 현대적인 콘서트이지만 옛 굿판이 떠오르는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는 우리 민족에게 내재되어 있는 공동체성과 신명을 자극하고, 음악으로, 춤으로, 재담으로 공연장에 함께하는 모든 이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송인선 원장은 “우리음악이 갖고 있는 신명과 흥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이번 공연은 국악에 대한 선입관과 오해를 불식시킬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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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홍성군, 클래식과 뮤지컬의 조화 개최!
     충남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한국문화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19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되어공연비의 일부를 지원 받아 오는 10월 30일 오후 7시 30분 <이니찌아-배배 꼬인 음악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홍성군청 제공>  ‘이니찌아(INIZIA)’는 ‘시작’이라는 뜻의 이탈리아 말로 4명의 성악가가와 뮤지컬 배우의 멋진 노래로 음악회를 시작하며 관객들의 고민을 소개하고 위로하겠다는 음악회로, 첫 고민부터 예상치 못한 인물의 사연이 채택되면서 배배 꼬여가기 시작해 ‘과연 공연의 마지막까지 배배 꼬인 인생의 문제를 관객들에게 풀어줄 수 있을까?’하는 재미있는 설정의 음악회다.  <이니찌아(INIZIA) - 배배 꼬인 음악회>는 오페라 <마술피리>의 ‘밤의 여왕’, 영화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영화 <겨울왕국> 주제곡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 등 널리 알려진 클래식과 뮤지컬, 영화음악 명곡들을 실력파 성악가들과 즐거운 무대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7세 이상 입장가능하다. 전 좌석 지정좌석으로 티켓은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hongseong.go.kr)에서 사전 예매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회관(634-0021)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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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대전시립교향악단 - 디스커버리 시리즈 5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오후 8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5’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음악회 ‘클래식 속의 동화’ 연주회를 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연주회는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 속에 출산장려와 더불어 새 생명 탄생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와 그 가족들을 초청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마련됐다. 전임지휘자 류명우의 지휘봉 끝에서 만들어질 주옥같은 음악에, 음악평론가 장일범의 해설, 대전시향의 수석 오보이스트 홍수은의 협연이 더해져 풍성하고 수준 높은 무대가 될 것이다. 해설을 맡게 될 음악평론가 장일범은 한국방송공사(KBS) 라디오 ‘장일범의 가정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하며 스타 해설가로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서울사이버대학 성악과 겸임교수 및 서울방송(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에프엠(FM)’에도 고정출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의 및 콘서트 해설가로써 대한민국 대표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주회는 타이틀 ‘클래식 속의 동화’에서 느낄 수 있듯이 닐센의 ‘알라딘 모음곡’, 그리고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등 ‘아라비안 나이트’를 모티브로 한 음악들이 연주된다. 또한, 홍수은의 오보에 협연으로 연주될 오더마트의 ‘세 개의 이미지’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곡으로, 이 날 찾을 예비부모들에게 귀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최고의 태교 시간이 될 것이다. 저출산이 사회적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요즘, 대전시향이 선사하는 태교음악회를 통해, 예비 부모들에게는 축하와 희망의 시간, 또 다른 이들에게는 새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고 아름다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의 입장권은 전석 무료로, 네이버 카페 ‘맘맘맘대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조하거나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042-712-1329),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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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태안군, 하반기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 ‘아동극 공연’
     태안군이 저출산 인식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추진한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5개소 원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아동극)’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저출산 인식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 온 아동극 형태의 인구교육이다. 특히 아동들에게는 딱딱하고 지루한 강의식 교육형태가 아닌 다양한 등장인물,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아동극을 통해 가족(형제자매)의 중요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극단 ‘상상구름판(대표 홍수련)’이 동화 ‘아기돼지 삼형제’를 아이들이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각색했으며, 기존 남성 주인공 위주의 설정에서 벗어나 ‘아기돼지 삼남매’라는 제목으로 40분 분량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가족(형제자매)의 소중함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인구교육을 꾸준히 실시해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 11개 기관 74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이번 하반기 교육에서는 상반기 공연의 관객반응을 참고해 공연 내용 및 등장인물 등을 추가 조정해, 더욱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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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는 공감미술의 장
     대전시립미술관은 11월 5일부터 내년 1월 27일까지 몰입형아트 전시 ‘어떻게 볼 것인가(WAYS OF SEEING)’을 개최한다.          <사진 : 대전시립미술관 제공>  몰입형 전시는 단순히 관객이 작품을 바라보는 수동적 형태가 아닌 디지털 맵핑, 미디어아트 등을 통해 감각적 체험을 유도하는 신개념 전시 형태로 국제 시각예술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보다’라는 개념을 시각적 틀 안에서 벗어나 듣고, 느끼는 등의 행위를 통해 미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 한다. 섹션1 [보다 : 보기를 넘어]에서는 캐나다의 루이필립 롱도(Louis Philippe-Rondeau)와 포르투갈의 다비데 발룰라(Davide Balula)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2차원의 화면을 넘어선 시각적 체험을 중심으로 기존의 평면적 구조의 해체를 시도한다. 섹션2 [느끼다 : 경험적 차원의 보기]에서는 인도의 실파 굽타(Shilpa Gupta), 터키의 레픽 아나돌(Refik Anadol), 아일랜드의 로라 버클리(Laura Buckley), 그리고 폴란드의 캐롤리나 할라텍(Karolina Halatek)이 참여한다. 프로젝션 맵핑과 빛을 이용한 미디어적 접근으로 공간 전체를 장악하는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시각, 청각, 촉각에 국한되지 않는 새로운 차원의 예술적 경험이 가능하다. 섹션3 [듣다 : 보기의 흐름]에서는 사운드를 주매체로 미국의 크리스틴 선 킴(Christine Sun Kim)과 터키의 노랩(NOHlab)의 작품들을 통해 소리가 공간을 조각해나가는 과정을 살펴본다. 전시공간 안에서 관람객은 어떠한 동선을 이루며 작품과 조우하는가를 탐색한다.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 남주한 교수와 노랩(NOHlab)이 협업한 인공지능(AI) 피아니스트의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섹션4 [프로젝트 엑스]는 카이스트(KAIST) 문화기술대학원(박주용 교수)와 공동기획한 관람객 맞춤형 전시로서 한국의 반성훈 작가가 함께 한다. 함축된 기술력으로 보고, 보여지는 관계적 맥락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또한 문화재청과 협업해 문화재청이 2018년 제작한 석굴암 가상현실(VR)을 통해 국보 24호 석굴암과 본존불상의 장중하고 신성함을 형상과 언어를 넘어 체험 할 수 있다. 11월 6일에는 전시연계 콜로키움이 미술관 대강당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참여작가 7인은 물론 세계 최고의 과학예술센터 오스트리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Ars Electronica)의 크리스틀 바우어(Christl Baur)와 독일 ZKM의 아넷 홀츠하이드(Anett Holzheid)도 특별 내한해 발제자로 참석한다.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국제적 규모의 작품들을 소개하고, 대전시의 정체성인 과학에 예술을 더해 대전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하고자 한다”며 “이번 전시는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몰입형 전시로 시각예술의 새로운 담론을 제시함은 물론 미술전시의 교육적 가치를 공고히 하는 공감미술의 진정한 실현”이라고 덧붙였다. 대전시립미술관 이보배 학예사는“이번 전시가 동시대 미술의 맥락 안에서 시각예술의 의미와 역할을 재정의하고, 이를 바라보는 새로운 눈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 개막식은 11월 5일 오후 4시 대전시립미술관 중앙홀에서 진행되며, 같은 날 오전 11시에는 미술관 대강당에서 기자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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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산시 시립합창단 제1회 기획연주회’ 개최
    서산시 시립합창단이 오는 10월 22일 오후 7시 30분 서산문화원 대공연장에서‘한국가곡의 밤, 서산의 가을’이라는 주제로 제1회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   <포스터 : 서산시청 제공> 이번 기획연주회는 8명의 솔리스트들의 독창공연과 바리톤 고성진 초청성악가와의 협연공연, 서산시 시립합창단의 합창공연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아리랑, 코스모스를 노래함, 그리워, 못잊어 등 무르익은 가을의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한국가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공연은 시민을 위한 무료공연으로 이 가을, 아름답고 서정적인 연주를 보고 싶다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공연문의 및 자세한 내용은 서산시 홈페이지 팝업창 및 서산시 시립합창단의 SNS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서산시 시립합창단은 2013년 8월 창단 이래 연 1회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문화 예술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2019년 제2대 서형일 지휘자가 새롭게 서산시 시립합창단을 이끌면서 탁월한 음악해석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연주회가 시립합창단의 활동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시립합창단이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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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천의초, 연극으로 본 원탁 위의 갈등해결, 원탁의 기사
     천의초등학교(교장 조성렬)는 10월 11일 서울시 전문예술단체 연극팀 ‘극발전소301’을 섭외하여 유치원을 포함한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극 ‘원탁의 기사’ 관람을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여러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얽힌 갈등을 대화를 통해 잘 풀어내어 아름다운 꽃밭을 만들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연극은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주관하여 학생들의 갈등 관리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민관협치 형태로 실시되었다.  이번 공연은 연극배우들이 직접 참여하여 꾸린 교육극으로 학생들에게 실감나고 재미있게 전달되어 집중도와 만족도 높일 수 있었다.  조성렬 교장은“딱딱한 책상 위 교육이 아니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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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서산시, 모아사랑 태교음악회 개최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10일 서산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2019년 모아사랑 태교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월드휴먼브리지가 주최하고 서산시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출산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미혼모 등 임신부들을 초청해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태아교감을 도와 행복한 출산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관현악 앙상블 리우트리오와 색소포니스트 심상종, 서산시립합창단의 공연으로 진행됐으며, 음악회 참여자에게 출산용품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유모차, 아기띠 등 육아용품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임신부들이 힘을 얻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더 나은 출산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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