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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계획 수립 추진
      당진시가 지난 18일 기후변화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제2차 (2021~2025)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 행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기후변화 적응대책 계획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시는 지난해 4월 연구용역 착수 후 시민단과의 회의, 공무원 의식 설문조사, 자문위원이 참여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실정에 맞는 대책 수립에 집중해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2차 시행계획은 2020년 종료된 제1차 계획의 성과와 한계성, 여건변화 등을 고려해 향후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기후위기 적응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체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2차 계획은 건강(12개), 재난·재해(6개), 농업·축산(11개), 산림·생태계(10개), 해양·수산(4개), 물관리(11개), 홍보·교육(1개) 등 7개 부문 총 55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매년 이행평가를 실시해 추진현황 및 실적을 확인함으로써 점진적으로 수정·보완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영식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전세계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연계해 세부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 행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1-19
  • 당진시, 아동·청소년 놀이 프로젝트 추진
       당진시가 아동의 놀 권리 증진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놀이기획단 대표(3명)와의 연간활동 아이디어 회의를 12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개최했다.   당진시 놀이기획단은 시에서 지난 2019년 3월 직접 공개모집해 선정한 3개 비영리 놀이단체로 현재 시와 함께 아동‧청소년 여가놀이 프로그램을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회의에서는 ▲어린이 놀이 한마당 ▲3기 놀이환경 아동조사단 운영 ▲찾아가는 놀이터, 계절별 반짝 놀이터 ▲부모 놀이인식 개선교육 등 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의 비만, 게임중독 등이 증가하면서 현 상황과 우리 지역에 맞는 놀이 프로그램 개발 중”이라며 “다양한 놀이로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놀이기획단의 양적‧질적 활성화를 위해 놀이지도사 신규 양성 및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놀이전문가 심화교육을 계획 중에 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1-12
  • 당진시‘충남도 도랑살리기 운동’우수기관 선정
     당진시가 최근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주민과 함께 하는 도랑살리기 운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정미면 사관리 사락골마을 생태습지가 우수 도랑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13년도부터 주민과 함께 도랑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레스도랑 데이(Let’s 도랑 데이)’를 운영해 복원된 도랑 및 생태습지를 유지·관리하고 있다.   특히 우수 도랑으로 선정된 정미면 사관리(이장 최안묵) 사락골 마을은 2020년 조성된 생태습지에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랑에 물길 조성, 퇴적토 준설, 수생식물 식재 등의 환경 정화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정자와 관찰데크, 물레방아, 분수, 조명 등을 설치해 친수공간을 조성하고자 노력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우수사례 충남도지사 표창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당진시로 전달됐으며, 6일 사관리 마을회관에서 사락골 마을 및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도랑살리기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수질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 변화와 친수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도랑 및 하천 수생태계 개선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2-01-06
  • 당진중앙성결교회, 이웃돕기 200만원 기부
    당진중앙성결교회 이태곤 담임목사가 지난 4일 당진시청 사회복지과를 직접 방문해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이태곤 담임목사는 “코로나19와 함께 추워진 날씨로 더욱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이에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매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 등 온정의 손길 보내주시는 이태곤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2-01-06
  • 당진시, 탄소중립 청사 실천 성과 나타나
     당진시가 지난 6월 제22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청사’를 선언한 이후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 솔선수범으로 다양한 실천을 해오고 있다. ▲ 탄소중립 실천 관련 김홍장 시장과 공직자     우선 청사 내 일회용품 반입 금지와 청사 주변 배달음식점의 다회용기 사용 권장 등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섰으며 ▲일회용품 없는 회의 ▲종이 없는 위촉식(위촉장 전자메일로 전달하기) ▲생활 속 나만의 텀블러 생활화 등 부서별 실천과제를 정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고자 부서별로 있던 쓰레기통을 없애고 층별 공용 쓰레기통을 만든 결과 월별 폐기물 발생량이 최대 47%까지 감소했다.     시는 이번 실천 결과를 공유하고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조금 불편해도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 과제 추진과 확산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홍장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의 실천이 담보되어야 한다”며 “우리 공직자부터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그 움직임을 확산시켜 2050 탄소중립 달성이 가능함을 행동으로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 탄소중립 실천 관련 김홍장 시장과 공직자    
    • 공원환경
    • 환경
    2022-01-03
  • 당진시, 2022년 달라지는 제도 확인하세요!
      당진시가 경제, 건설, 복지, 자치행정 등 분야별로 2022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 제도와 시책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경제 분야에서는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22년 4월부터 시행되며, 육아휴직 급여 지원체계 개편으로 만 0세 이하 자녀에 대한 육아휴직을 부모 모두 사용 시 통상임금의 100%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최저시급이 9,160원으로 인상됐으며, 당진시에서 적용되는 생활임금도 2021년 10,200원에서 10,660원으로 인상됐다.   당진시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은 2021년 15억 원에서 2022년 30억 원으로 두 배 늘어났으며, 2021년 495억 원 규모로 발행됐던 당진사랑상품권도 2022년 800억 원으로 대폭 늘어나 보다 많은 당진 지역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 도시 분야에서는 청년우대형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요건이 2년 연장돼 기존 2021 12월 31일에서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됐으며, 공공임대주택 다자녀 기준이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됐다. ▲ 당진시청 전경     2022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의 빈집실태조사도 의무화 된다. 자치단체장은 5년마다 도시지역 빈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빈집에 대한 안전조치 불이행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다.   아파트 층간소음 사후 확인제도 도입된다. 완충재 자체의 소음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기존 평가방식이 폐지되고 아파트 단지별로 5%를 산정해 성능을 측정하고 권고 기준 미달 시 자치단체가 개선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교통분야에서는 2022년부터 교차로에서 차량이 보행 신호 중 우회전할 경우 승합차는 7만원, 승용차 6만원의 과태료와 함께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무주택 청년의 경우 1년 동안 20만원의 월세가 지원된다. 또한 영아수당이 신설돼 0~1세 영아에게 월 30만원이 지급되며, 첫만남 이용권이 새롭게 도입돼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국민행복카드 이용권이 지급된다.   농업분야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비 지원(개소당 1천만원 이내) ▲로컬푸드 참여농가 친환경 포장재 제작 지원(개소당 1천만원 이내) ▲로컬푸드 인증 브랜드 상표 승인 농가 포장재 제작 지원(농가당 4백만원 이내) 등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신규 시행된다.   또한 청년 창업농 디딤돌 사업이 2022년부터 시행돼 당진지역 거주 청년농업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영농정착에 필요한 사업자금을 지원하며, 귀농인들을 위한 창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과 소규모 영농정착 지원사업도 신규 시행된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기차 충전 주차면 5% 의무화 시행으로, 신규 건설되는 아파트와 노외주차장은 전기차 충전 주차면적을 5% 이상 할당해야 하며, 재활용 쓰레기 배출표기도 변경돼 기존 재질 중심에서 배출방법으로 바뀌고 재활용 불가능 쓰레기 표시도 도입된다.   자치행정 분야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조례 발안제가 도입되고 특례시와 특례를 둘 수 있는 시군구 지정 외에도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더불어 지방의회의 자율성도 확대된다.     이밖에도 시는 통계청 승인을 받아 당진지역 내 만20세 이상 1인가구 중 1000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실태조사를 2022년 첫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2년부터 달라지거나 새롭게 시행되는 법률과 제도가 많다”며 “알아두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은 만큼 많은 2022년 시행되는 제도에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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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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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계획 수립 추진
      당진시가 지난 18일 기후변화로부터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제2차 (2021~2025)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 행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기후변화 적응대책 계획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시는 지난해 4월 연구용역 착수 후 시민단과의 회의, 공무원 의식 설문조사, 자문위원이 참여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는 등 실정에 맞는 대책 수립에 집중해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제2차 시행계획은 2020년 종료된 제1차 계획의 성과와 한계성, 여건변화 등을 고려해 향후 기후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자 ‘기후위기 적응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체계 구축’이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또한 2차 계획은 건강(12개), 재난·재해(6개), 농업·축산(11개), 산림·생태계(10개), 해양·수산(4개), 물관리(11개), 홍보·교육(1개) 등 7개 부문 총 55개의 세부사업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매년 이행평가를 실시해 추진현황 및 실적을 확인함으로써 점진적으로 수정·보완해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공영식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온실가스 저감 및 탄소중립 등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전세계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부서와 연계해 세부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제2차 기후변화 적응대책 세부시 행계획 용역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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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당진시, 아동·청소년 놀이 프로젝트 추진
       당진시가 아동의 놀 권리 증진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놀이기획단 대표(3명)와의 연간활동 아이디어 회의를 12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개최했다.   당진시 놀이기획단은 시에서 지난 2019년 3월 직접 공개모집해 선정한 3개 비영리 놀이단체로 현재 시와 함께 아동‧청소년 여가놀이 프로그램을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회의에서는 ▲어린이 놀이 한마당 ▲3기 놀이환경 아동조사단 운영 ▲찾아가는 놀이터, 계절별 반짝 놀이터 ▲부모 놀이인식 개선교육 등 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의 비만, 게임중독 등이 증가하면서 현 상황과 우리 지역에 맞는 놀이 프로그램 개발 중”이라며 “다양한 놀이로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놀이기획단의 양적‧질적 활성화를 위해 놀이지도사 신규 양성 및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놀이전문가 심화교육을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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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당진시‘충남도 도랑살리기 운동’우수기관 선정
     당진시가 최근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1년 주민과 함께 하는 도랑살리기 운동’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정미면 사관리 사락골마을 생태습지가 우수 도랑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13년도부터 주민과 함께 도랑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레스도랑 데이(Let’s 도랑 데이)’를 운영해 복원된 도랑 및 생태습지를 유지·관리하고 있다.   특히 우수 도랑으로 선정된 정미면 사관리(이장 최안묵) 사락골 마을은 2020년 조성된 생태습지에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도랑에 물길 조성, 퇴적토 준설, 수생식물 식재 등의 환경 정화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정자와 관찰데크, 물레방아, 분수, 조명 등을 설치해 친수공간을 조성하고자 노력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우수사례 충남도지사 표창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당진시로 전달됐으며, 6일 사관리 마을회관에서 사락골 마을 및 마을이장을 대상으로 표창장 수여식이 이뤄졌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도랑살리기 사업을 통해 마을주민들의 수질환경 보전에 대한 인식 변화와 친수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며 “도랑 및 하천 수생태계 개선을 위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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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당진중앙성결교회, 이웃돕기 200만원 기부
    당진중앙성결교회 이태곤 담임목사가 지난 4일 당진시청 사회복지과를 직접 방문해 200만 원을 전달했다.        시에 따르면 이태곤 담임목사는 “코로나19와 함께 추워진 날씨로 더욱 힘들어진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이에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매해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 등 온정의 손길 보내주시는 이태곤 담임목사님을 비롯한 교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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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 당진시, 탄소중립 청사 실천 성과 나타나
     당진시가 지난 6월 제22회 지속가능발전 정책조정회의를 통해 ‘탄소중립 청사’를 선언한 이후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 솔선수범으로 다양한 실천을 해오고 있다. ▲ 탄소중립 실천 관련 김홍장 시장과 공직자     우선 청사 내 일회용품 반입 금지와 청사 주변 배달음식점의 다회용기 사용 권장 등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 실천하는 분위기 조성에 적극 나섰으며 ▲일회용품 없는 회의 ▲종이 없는 위촉식(위촉장 전자메일로 전달하기) ▲생활 속 나만의 텀블러 생활화 등 부서별 실천과제를 정해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쓰레기 배출을 줄이고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고자 부서별로 있던 쓰레기통을 없애고 층별 공용 쓰레기통을 만든 결과 월별 폐기물 발생량이 최대 47%까지 감소했다.     시는 이번 실천 결과를 공유하고 직원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조금 불편해도 작은 실천이 모여 탄소중립을 달성할 수 있다는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 과제 추진과 확산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홍장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은 우리 모두의 실천이 담보되어야 한다”며 “우리 공직자부터 지속적인 실천을 통해 그 움직임을 확산시켜 2050 탄소중립 달성이 가능함을 행동으로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 탄소중립 실천 관련 김홍장 시장과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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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3
  • 당진시, 2022년 달라지는 제도 확인하세요!
      당진시가 경제, 건설, 복지, 자치행정 등 분야별로 2022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진 제도와 시책을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경제 분야에서는 지역상권 상생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오는 2022년 4월부터 시행되며, 육아휴직 급여 지원체계 개편으로 만 0세 이하 자녀에 대한 육아휴직을 부모 모두 사용 시 통상임금의 100%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올해부터 최저시급이 9,160원으로 인상됐으며, 당진시에서 적용되는 생활임금도 2021년 10,200원에서 10,660원으로 인상됐다.   당진시의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은 2021년 15억 원에서 2022년 30억 원으로 두 배 늘어났으며, 2021년 495억 원 규모로 발행됐던 당진사랑상품권도 2022년 800억 원으로 대폭 늘어나 보다 많은 당진 지역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 도시 분야에서는 청년우대형 주택청약 종합저축 가입요건이 2년 연장돼 기존 2021 12월 31일에서 2023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됐으며, 공공임대주택 다자녀 기준이 기존 3자녀에서 2자녀로 변경됐다. ▲ 당진시청 전경     2022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의 빈집실태조사도 의무화 된다. 자치단체장은 5년마다 도시지역 빈집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빈집에 대한 안전조치 불이행 시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수 있다.   아파트 층간소음 사후 확인제도 도입된다. 완충재 자체의 소음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기존 평가방식이 폐지되고 아파트 단지별로 5%를 산정해 성능을 측정하고 권고 기준 미달 시 자치단체가 개선을 권고할 수 있도록 했다.   교통분야에서는 2022년부터 교차로에서 차량이 보행 신호 중 우회전할 경우 승합차는 7만원, 승용차 6만원의 과태료와 함께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무주택 청년의 경우 1년 동안 20만원의 월세가 지원된다. 또한 영아수당이 신설돼 0~1세 영아에게 월 30만원이 지급되며, 첫만남 이용권이 새롭게 도입돼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국민행복카드 이용권이 지급된다.   농업분야에서는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비 지원(개소당 1천만원 이내) ▲로컬푸드 참여농가 친환경 포장재 제작 지원(개소당 1천만원 이내) ▲로컬푸드 인증 브랜드 상표 승인 농가 포장재 제작 지원(농가당 4백만원 이내) 등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신규 시행된다.   또한 청년 창업농 디딤돌 사업이 2022년부터 시행돼 당진지역 거주 청년농업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영농정착에 필요한 사업자금을 지원하며, 귀농인들을 위한 창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과 소규모 영농정착 지원사업도 신규 시행된다.   환경 분야에서는 전기차 충전 주차면 5% 의무화 시행으로, 신규 건설되는 아파트와 노외주차장은 전기차 충전 주차면적을 5% 이상 할당해야 하며, 재활용 쓰레기 배출표기도 변경돼 기존 재질 중심에서 배출방법으로 바뀌고 재활용 불가능 쓰레기 표시도 도입된다.   자치행정 분야에서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주민조례 발안제가 도입되고 특례시와 특례를 둘 수 있는 시군구 지정 외에도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과 더불어 지방의회의 자율성도 확대된다.     이밖에도 시는 통계청 승인을 받아 당진지역 내 만20세 이상 1인가구 중 1000가구를 대상으로 1인 가구 실태조사를 2022년 첫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2년부터 달라지거나 새롭게 시행되는 법률과 제도가 많다”며 “알아두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내용들이 많은 만큼 많은 2022년 시행되는 제도에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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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1-12-31
  • 당진시 유튜브에서 왜목마을 일출 즐겨요!
      코로나19 확산 및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차단을 위해 취소된 왜목마을 해넘이·해맞이 축제의 아쉬움을 당진시청 유튜브 생중계로 달래며 즐길 수 있게 됐다.   시는 내년 1월 1일 일출 예정시간인 7시 42분을 기점으로 오전 7시부터 8시까지의 왜목마을 일출 장면을 당진시청 유튜브(https://www.youtube.com/c/dangjincity)를 통해 송출하기로 결정했다. ▲ 왜목마을 일출     왜목마을은 일몰과 일출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고 서정적인 일출 장면으로 유명해 꾸준히 사랑받아 오며 해안가 높이 30미터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상조형물 ‘새빛 왜목’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문현춘 홍보소통담당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왜목마을 축제가 취소돼 아쉽지만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시민분들께서는 당진시 유튜브로 새해 일출을 집에서 편안히 감상하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축제 취소에도 왜목마을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관광지 방역 강화를 위한 안심콜 운영 및 입장객 발열 체크 등으로 유증상자의 출입을 차단하고, 관광지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 대책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새빛 왜목 조형물 일출          
    • 공원환경
    • 공원
    2021-12-27
  • 당진시 김대건 신부 행사,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당진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지난 8월 개최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SNS 부문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대 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며,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국가기관과 공·사 기업, 각종 단체에서 발행하는 사외보, 방송, SNS 등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심사한다.   이번 심사에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김대건 신부의 울림을 종교를 초월한 다양한 콘텐츠로 재조명해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했으며, 온라인 방탈출, 체험키트, AR필터 등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올 한해에만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제15회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제31회 가톨릭 매스컴대상 등 총 5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당진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으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다시한번 좋은 평가를 받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솔뫼성지를 비롯한 당진시의 천주교 문화유산이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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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당진교육지원청, ㈜희성피엠텍과 당진시 체육꿈나무 응원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지난 17일,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당진시 체육꿈나무를 응원하는 학교운동부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용재 교육장과 장학금 기탁을 주선한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 당진상공회의소 최태석 부장이 함께 자리한 가운데, ㈜희성피엠텍 관계자가 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하여 장학금 700만 원을 기탁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졌다.        당진관내에는 현재 초․중․고등학교 14교, 21개 종목에서 운동부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드민턴, 양궁, 육상종목에서 금메달 5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배드민턴종목 금메달 1개를 획득하며 전국 최고 수준임을 과시했다. 게다가 신평중과 신평고도 창단 이래 최초로 전국대회에서 1위에 오르며 체육 강자 당진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희성피엠텍은 당진시 송악공단에 자리잡고 있고, 연매출 1조 7000만 원을 자랑하는 탄탄한 기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마다 분기별로 직원 10명씩 채용하고 있으며, 초봉도 4,500만 원 정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진로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 고등학교와 학생들이 눈여겨 볼만한 곳이다.     김용재 교육장은“학교운동부는 지역의 격려와 관심 속에 더욱 발전할 수 있다. 이번 장학금은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희성피엠텍과 백종석 회장님, 최태석 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희성피엠텍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학교운동부 장학금 기탁했다. 이번 계기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학교운동부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여 운동부에 큰 희망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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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당진 우강면“희망 2022 나눔캠페인”사랑의 쌀 기부
    당진시 우강면 송산2리에 거주하는 조영식 씨가 지난 17일 지역 내 저소득층이 훈훈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백미 40포 (100만 원 상당)를 을 기부했다.      기탁자 조영식 씨는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올해 수확한 쌀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과 전했다. 기부된 쌀은 지역내 홀몸 노인, 저소득 장애인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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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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