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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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탑동초, 학생안전체험관 안전체험학습 실시
    당진 탑동초등학교(교장 박용정) 5학년 학생들은 12월 5일(목)과 6일(금) 2일에 걸쳐 충남교육청 안전수련원 학생안전체험관으로 안전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사진 : 당진탑동초등학교 제공>  이번 체험은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 사고로부터 학생의 안전을 지키고, 위기 대처능력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실시되었으며, 1층 생활안전 체험관에서는 승강기, 야영장, 물놀이장, 공사장 등 생활안전에 대해 체험 및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고, 2층 교통 및 재난안전 체험관에서는 버스, 지진, 소화기체험, 비상탈출체험 등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3층 생명 및 학교폭력예방 교체험관에서는 응급처치(심폐소생술), 학교폭력예방 모의법정을 체험하면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다양한 안전 영역에 대한 세트장과 체험관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다루기 힘든 분야까지 실제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은 안전의식에 대해 스스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에 참가한 5학년의 한 학생은 “재밌지만 실제로 발생한다면 무서울 것 같다. 이렇게 체험을 해보니 안전이 정말로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하였다.  박용정 교장은“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배운 내용들을 기억해내어 위급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길 바래본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2-09
  • 당진 기지초, 파라슈트 공동체놀이 실시
    기지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11월 25일(월)부터 12월 6일(금)까지 2주간 아침활동시간 8:30~09:00(30분간)에 체육관에서 학교폭력예방동아리 학생들의 주관으로 ‘학급 공동체놀이 나누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기지초등학교 제공>  학교폭력예방동아리는 5, 6학년 학급임원 48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1~2회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동아리 학생들이 학급 학생들이 서로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함께 힘과 마음을 모아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공동체 놀이(파라슈트)를 전파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였다.  사전에 신청한 학급의 후배들에게 파라슈트 놀이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어울려 한바탕 신나게 놀았고, 봉사하는 학생들도 도움을 받는 학생들도 같이 힘과 마음을 모아 파라슈트를 위 아래로 흔들며 온 몸으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면서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선, 후배간의 따뜻한 정도 나누고, 함께 여서 더 재미있고 더 의미있으며 더 행복한 공동체 의식을 체험할 수 있었다.  학교폭력예방동아리는 꾸준한 학교폭력예방 활동으로 기지초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NO!, 친구사랑 YES!’ 라는 모토를 심어주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해 가고 있다.  성기동 교장은“올해의 꾸준한 활동이 밑거름이 되어 내년에도 더 보람있는 학교폭력예방동아리 활동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2-09
  • 당진교육지원청, 자연지능을 깨우는 맨발걷기 연수 실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헤숙)은 12월 7일(토),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중학교에서 관내외 초, 중, 고 교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지능을 깨우는 맨발걷기 연수를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날 연수에는 대구효신초 김은정 교감이 강사로 초빙되어 맨발걷기 이론과 효과를 설명하였다. 참석자들은 맨발걷기를 실천한 많은 이들의 치유사례를 들으며 놀라워하였고, 당진중학교 운동장으로 자리를 옮겨 맨발걷기를 직접 체험하였다.  “추워서 못 할 줄 알았는데 힘든 순간을 견디니 걸을 만하네요.”참석자들은 걸어보니 발에 와닿는 땅의 느낌이 좋다며 신기해하였다. 서산에서 찾아와준 맨발학교 회원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교원들과 하나 되어 걸으며 용기를 주었다.  박혜숙 교육장은“맨발걷기는 몸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지켜준다. 앞으로 맨발걷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 <맨발걷기 당진지회>를 결성하고 맨발걷기를 적극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2-09
  • 태안군, 소 임신 조기진단으로 축산농가 소득향상!
    태안군이 한우 및 젖소 임신 조기진단 서비스를 시작해 축산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사진 :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군에 따르면 기존 소 임신 진단은 수정 후 60일이 지나야 가능했으며, 직장에 손을 넣어 배아 또는 태아를 직접 만져 진단하는 방법으로, 촉진(觸診)자의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지고 배아 상태의 송아지가 사망하거나 촉진자가 부상을 입을 위험도 있어 진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소 임신 진단 키트를 도입해 수정 후 28일 이후에 태반에서 나오는 단백질인 피에이지(PAG)의 유무로 임신 초기에도 95%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소 임신 진단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축산 농가는 분만 후 60일, 수정 후 28일이 지난 임신이 예상되는 소의 혈액 2㎖를 채혈해,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로 가져오면 임신 여부를 진단받을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임신 진단 키트로 소의 임신을 조기에 진단해, 분만에서 재임신까지의 기간을 줄여 가축의 경제 수명을 증가시키고 생산성을 향상해 축산농가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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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9-12-09
  • 당진 기지초, 수업코칭 및 수업나눔 장학
     기지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수업 성장의 달 교사학습공동체와 수업 코칭 전문가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및 수업 코칭』을 신청하여 11월 27일(수) 좋은교사 수업코칭연구소 선임연구원인 손현탁선생님을 수업코칭선생님으로 모시고 이루어졌다.     <사진 : 당진기지초등학교 제공>   지난 11월 14일(목)에 수업코칭 및 수업나눔을 수업자도 수업친구도 의미있게 보내었기 때문에 2차 나눔도 역시 열린 마음과 허용적 분위기로 편안하게 시작될 수 있었다.  1차와 마찬가지로 수업 영상을 보기 전에 먼저 수업자의 수업 소감, 수업 과정, 수업에 대한 고민 등을 나누며 이해(수업자의 시선 갖기) 과정이 이뤄지고 나서 수업 영상을 보는 방법으로 시작되었고, 이후 수업자와 수업코칭자 둘은 서로 대화를 나누었고, 나머지 수업친구들은 네 모둠으로 나누어 수업에서 ‘의미있는 지점’과 ‘고민되는 지점’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금이라도 학생들에게 뭔가를 나눠주고 싶은 새내기선생님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수업자는 자신이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계기가 되며 자신의 고민이 교사로서 정상이고 제대로 가고 있구나하는 안도와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기지초 교사학습공동체 선생님들은 수업나눔을 통해 수업자도, 수업친구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좀 더 가까워진 동료애를 느끼는 소중한 수업나눔 시간이었다고들 말한다.  성기동 교장은“이번 수업코칭과 수업나눔이 2회로 실시되어 수업나눔의 틀을 갖기에는 짧고 아쉬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기지초 교사들은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수업을 꿈꿔 본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29
  • 유아들의 꿈은 놀이에서 자란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27일(수) 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학부모 및 예비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놀이의 힘’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 및 예비 학부모들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세 아이 영재로 키운 초간단 놀이육아」외 다수의 육아 관련 도서를 집필한 작가이자 육아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서안정 작가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육아를 통해 아이의 잠재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당진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은 “연수를 통해 놀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풀고 내년부터 적용되는 2019 개정 누리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29

실시간 당진 기사

  • 당진 탑동초, 학생안전체험관 안전체험학습 실시
    당진 탑동초등학교(교장 박용정) 5학년 학생들은 12월 5일(목)과 6일(금) 2일에 걸쳐 충남교육청 안전수련원 학생안전체험관으로 안전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사진 : 당진탑동초등학교 제공>  이번 체험은 체험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각종 재난 사고로부터 학생의 안전을 지키고, 위기 대처능력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실시되었으며, 1층 생활안전 체험관에서는 승강기, 야영장, 물놀이장, 공사장 등 생활안전에 대해 체험 및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고, 2층 교통 및 재난안전 체험관에서는 버스, 지진, 소화기체험, 비상탈출체험 등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3층 생명 및 학교폭력예방 교체험관에서는 응급처치(심폐소생술), 학교폭력예방 모의법정을 체험하면서 생명에 대한 소중함과 학교폭력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다양한 안전 영역에 대한 세트장과 체험관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다루기 힘든 분야까지 실제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은 안전의식에 대해 스스로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에 참가한 5학년의 한 학생은 “재밌지만 실제로 발생한다면 무서울 것 같다. 이렇게 체험을 해보니 안전이 정말로 중요한 것 같다.”라고 말하였다.  박용정 교장은“이번 체험학습을 통해 각종 재난재해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배운 내용들을 기억해내어 위급상황에 즉시 대처할 수 있는 학생들이 되길 바래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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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당진 기지초, 파라슈트 공동체놀이 실시
    기지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11월 25일(월)부터 12월 6일(금)까지 2주간 아침활동시간 8:30~09:00(30분간)에 체육관에서 학교폭력예방동아리 학생들의 주관으로 ‘학급 공동체놀이 나누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기지초등학교 제공>  학교폭력예방동아리는 5, 6학년 학급임원 48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1~2회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동아리 학생들이 학급 학생들이 서로 공동체 의식을 갖고 함께 힘과 마음을 모아야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 공동체 놀이(파라슈트)를 전파하여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였다.  사전에 신청한 학급의 후배들에게 파라슈트 놀이 방법을 알려주고 함께 어울려 한바탕 신나게 놀았고, 봉사하는 학생들도 도움을 받는 학생들도 같이 힘과 마음을 모아 파라슈트를 위 아래로 흔들며 온 몸으로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면서 웃음과 활기가 넘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선, 후배간의 따뜻한 정도 나누고, 함께 여서 더 재미있고 더 의미있으며 더 행복한 공동체 의식을 체험할 수 있었다.  학교폭력예방동아리는 꾸준한 학교폭력예방 활동으로 기지초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NO!, 친구사랑 YES!’ 라는 모토를 심어주며 올해 활동을 마무리해 가고 있다.  성기동 교장은“올해의 꾸준한 활동이 밑거름이 되어 내년에도 더 보람있는 학교폭력예방동아리 활동을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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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당진교육지원청, 자연지능을 깨우는 맨발걷기 연수 실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헤숙)은 12월 7일(토),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중학교에서 관내외 초, 중, 고 교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지능을 깨우는 맨발걷기 연수를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날 연수에는 대구효신초 김은정 교감이 강사로 초빙되어 맨발걷기 이론과 효과를 설명하였다. 참석자들은 맨발걷기를 실천한 많은 이들의 치유사례를 들으며 놀라워하였고, 당진중학교 운동장으로 자리를 옮겨 맨발걷기를 직접 체험하였다.  “추워서 못 할 줄 알았는데 힘든 순간을 견디니 걸을 만하네요.”참석자들은 걸어보니 발에 와닿는 땅의 느낌이 좋다며 신기해하였다. 서산에서 찾아와준 맨발학교 회원들은 새롭게 시작하는 교원들과 하나 되어 걸으며 용기를 주었다.  박혜숙 교육장은“맨발걷기는 몸의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도 지켜준다. 앞으로 맨발걷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바란다.”고 격려하였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 <맨발걷기 당진지회>를 결성하고 맨발걷기를 적극적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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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태안군, 소 임신 조기진단으로 축산농가 소득향상!
    태안군이 한우 및 젖소 임신 조기진단 서비스를 시작해 축산농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사진 : 태안군 농업기술센터 제공> 군에 따르면 기존 소 임신 진단은 수정 후 60일이 지나야 가능했으며, 직장에 손을 넣어 배아 또는 태아를 직접 만져 진단하는 방법으로, 촉진(觸診)자의 숙련도에 따라 정확도가 달라지고 배아 상태의 송아지가 사망하거나 촉진자가 부상을 입을 위험도 있어 진단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군 농업기술센터는 소 임신 진단 키트를 도입해 수정 후 28일 이후에 태반에서 나오는 단백질인 피에이지(PAG)의 유무로 임신 초기에도 95%의 정확도로 진단할 수 있게 됐다. 소 임신 진단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축산 농가는 분만 후 60일, 수정 후 28일이 지난 임신이 예상되는 소의 혈액 2㎖를 채혈해, 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로 가져오면 임신 여부를 진단받을 수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임신 진단 키트로 소의 임신을 조기에 진단해, 분만에서 재임신까지의 기간을 줄여 가축의 경제 수명을 증가시키고 생산성을 향상해 축산농가의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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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당진 기지초, 수업코칭 및 수업나눔 장학
     기지초등학교(교장 성기동)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한 『수업 성장의 달 교사학습공동체와 수업 코칭 전문가와 함께하는 수업 나눔 및 수업 코칭』을 신청하여 11월 27일(수) 좋은교사 수업코칭연구소 선임연구원인 손현탁선생님을 수업코칭선생님으로 모시고 이루어졌다.     <사진 : 당진기지초등학교 제공>   지난 11월 14일(목)에 수업코칭 및 수업나눔을 수업자도 수업친구도 의미있게 보내었기 때문에 2차 나눔도 역시 열린 마음과 허용적 분위기로 편안하게 시작될 수 있었다.  1차와 마찬가지로 수업 영상을 보기 전에 먼저 수업자의 수업 소감, 수업 과정, 수업에 대한 고민 등을 나누며 이해(수업자의 시선 갖기) 과정이 이뤄지고 나서 수업 영상을 보는 방법으로 시작되었고, 이후 수업자와 수업코칭자 둘은 서로 대화를 나누었고, 나머지 수업친구들은 네 모둠으로 나누어 수업에서 ‘의미있는 지점’과 ‘고민되는 지점’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조금이라도 학생들에게 뭔가를 나눠주고 싶은 새내기선생님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고, 수업자는 자신이 잘 하고 있는지 점검하는 계기가 되며 자신의 고민이 교사로서 정상이고 제대로 가고 있구나하는 안도와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기지초 교사학습공동체 선생님들은 수업나눔을 통해 수업자도, 수업친구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좀 더 가까워진 동료애를 느끼는 소중한 수업나눔 시간이었다고들 말한다.  성기동 교장은“이번 수업코칭과 수업나눔이 2회로 실시되어 수업나눔의 틀을 갖기에는 짧고 아쉬웠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기지초 교사들은 학생들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수업을 꿈꿔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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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유아들의 꿈은 놀이에서 자란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27일(수) 청사 대강당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학부모 및 예비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어떻게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놀이의 힘’ 학부모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당진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 및 예비 학부모들의 유아․놀이 중심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시키고자 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세 아이 영재로 키운 초간단 놀이육아」외 다수의 육아 관련 도서를 집필한 작가이자 육아전문가로 널리 알려진 서안정 작가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육아를 통해 아이의 잠재력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는 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당진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은 “연수를 통해 놀이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풀고 내년부터 적용되는 2019 개정 누리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가정에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29
  • 당진시민,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모두의학교 탐방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1월 27일(수) 당진 관내 마을활동가, 마을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의 모두의학교를 탐방했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탐방에서는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를 둘러보고,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운영하는 모두의학교에 들러 사회적경제와 시민중심 교육 플랫폼을 중점 벤치마킹하였다.  오전에는 금천구 사회적경제 특구 추진단 조정옥 사무국장과 관계자들이 진행한 사회적경제,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운영 사례 특강을 듣고, 사회적경제허브센터를 둘러봤다. 오후에는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김혜영 팀장의 특강과 안내로 모두의학교를 벤치마킹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은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탐방을 통해 향후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에 참고할 만한 시사점을 찾고, 마을교육공동체 역량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교와 마을을 잇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을 활성화하겠다는 입장이다.아울러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학교 운영 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평생교육과 시민 주도 교육 플랫폼을 고민하고, 당진시민의 마을교육자치 역량을 강화해 갈 방침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은 “지난 10월 충남 아산시 송악마을 탐방에 이어 이번 금천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학교를 탐방하면서 벤치마킹한 것을 토대로 지자체와 손잡고 당진에 적합한 마을교육공동체를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29
  • 당진 석문초, 영어독서골든벨 실시
    석문초등학교(교장 이종만)는 2019년 11월 26(화) 석문도담터에서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내 영어 독서골든벨 대회를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석문초등학교 제공>  이번 대회는 학생들에게 독서활동을 통해서 영어 사고력을 신장시켜주고 지속적인 영어도서 독서를 장려하기 위해서 실시되었으며, 본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Tyler와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영어독서골든벨 대회에서 선정된 도서 7권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적절한 그림과 내용이 섞여 있는 책으로 학생들이 한 달여 간 7권의 책을 열심히 읽으면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없이 뽐냈다.  그 결과, 금상 1명, 은상 4명, 동상 5명, 장려상 3명을 수상하는 등 많은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관심과 숨은 영어실력을 보여주었다.   이종만 교장은“앞으로도 학생들이 영어도서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활동을 장려하여 학생들이 영어도서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영어 사고력이 신장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27
  • 당진교육지원청,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충남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지난 26일 초등학생 등굣길 교통안전을 위해 당진 원당초등학교 정문 및 학교 앞 건널목에서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날 교통안전 캠페인은 유관기관 및 단체 합동으로 진행 되었으며,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삼락회, 당진경찰서, 당진모범운전자회, 당진녹색어머니회 등 5개 단체에서 70여명이 참여하였다. 초겨울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 참가자들은 건널목을 지나가는 운전자 및 보행자들에게 교통신호 잘 지키기, 스쿨존에서 과속하지 않기 등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교통안전 지도에 함께한 박혜숙 교육장은 “초등학교 등교시간에는 차량통행이 많아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 앞으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하는 등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27
  • 당진교육지원청,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 개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1월 26일(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제9회 당진에듀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이 축제에는 박혜숙 교육장, 윤희송 교육과장, 관내 학교 관리자, 당진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음악을 즐기며 축하하는 자리로 진행되었다. 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관내 유, 초, 중, 고 교직원 22명으로 구성된 합창동아리이다. 올해로 9년째 계속해서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도 4월부터 11월까지 상, 하반기 매주 3시간씩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이루어지는 특수분야 직무연수에 참여하여 실력을 키웠다. 이번 연주회는 합창과 독창, 피아노 연주로 진행되었다. 합창부문에서는 청산에 살리라, 바람의 노래, 바램 같은 친근한 노래를 선사하여 박수를 받았다. 또한 홍순조 수석교사와 신형순 교사의 독창은 수준 높은 실력으로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여기에 피아노 앙상블 연주가 어우러져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관객들은 공연자와 함께 노래하고 리듬에 맞춰 손뼉을 치며 연주회를 즐겼다. 에듀콰이어 단원과 당진시립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가 끝난 뒤에는 앵콜을 외쳐 교직원 합창단의 노래를 다시 청해 듣기도 하였다. 당진에듀콰이어의 아름다운 하모니가 모두에게 평화와 감동을 선사한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연주회에 참석한 이들은 교직원 합창단의 공연이 수준 높고 감동적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진교육지원청 박혜숙 교육장은“당진에듀콰이어는 당진의 전통이며 자랑이다. 교직원이 함께 모여 합창을 즐기며 예술을 사랑하는 모습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다.”고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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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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