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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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문면 당진서부새마을금고, 경로당에 마스크 기부
     당진시 석문면(면장 김종현)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염병호)에서 지난 4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앞줄 왼쪽부터 염병호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현 석문면장, 원용무 대한노인회 당진시석문면분회장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올해 초 사랑의 좀도리 백미 10kg 50포, 라면 2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마스크는 어르신들이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현 석문면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석문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경로당 이용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기부해주신 마스크가 경로당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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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당진시, 코로나19 역학조사반 예비인력 보강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증가에 따라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을 보강한다.  8월 한 달간 당진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0명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역학조사 업무량 또한 급격히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김홍장 당진시장은 8월말 간부회의에서 “역학조사를 위한 예비인력을 확보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시는 본청 직원 중 기동성이 있고 야간 또는 주말 등 비상시에도 긴급 투입이 가능한 역학조사반 예비 인력 30명을 구성하고,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최동권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역학조사란 감염병 발생 시 확진환자의 발생원인과 역학적 특성을 밝히는 매우 중요한 일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는 지역사회 내 감염을 차단해 감염병의 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    이번에 구성된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보건소 역학조사반과 합동으로 충청남도 역학조사관과 감염병관리지원단 역학조사관의 자문과 협조를 받아 CCTV 및 핸드폰 위치값 분석, 카드사용내역 조회, 전화 역학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시는 이번 역학조사 인력 보강과 더불어 신속한 이동동선 공개 및 접촉자 파악으로 추가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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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 하반기 융자지원사업 접수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농어업 경영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반기에 농어업발전기금 9억50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과 유통시설의 지원 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육성 사업,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작목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과 사무소를 둔 농업법인 및 생산단체이다.  융자한도액은 개인은 5000만 원 이내, 법인과 단체는 1억 원 이내이며, 융자조건은 연이율 1%의 담보대출‧신용대출 조건이고 융자상환은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 원금과 이자를 균분 상환하는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방식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단체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8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당진시지부에서 융자를 받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업 신청 전 본인의 융자 가능 액수를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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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당진시 코로나19 대응, 언어의 장벽을 헐다
     당진시는 지난 30일 박류다씨(42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에게 코로나19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지난 7월 7일 발생한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들은 고려인 3세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카자흐스탄인 이었다. 당진시보건소 역학조사반은 이들과의 언어 소통 불가능으로 확진자 이동동선 파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로 근무 중인 박류다씨가 역학조사반에 합류해, 직접 보호복을 착용하고 확진자를 만나 역학조사 관련 통역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추가 감염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그 후로도 박 씨는 자가격리 장소 이탈로 인한 경찰조사 및 출입국 관리 조사에도 통역지원에 나섰으며 당진시의 추가 협조 요청 시에는 택시를 타고 달려와 3자 통화로 격리자를 안심시켰다.  또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충실히 안내하고 심신의 동요를 막아 추가 이탈을 방지하는 등 감염병 대응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보건소 대응요원이 언어의 벽에 가로막혀 역학조사 진행이 되지 않을 때 일반 시민임에도 적극적으로 통역을 이행해주는 모습에 직원들도 큰 힘을 얻으며 함께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해외입국자 관리를 위해 시민통역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에 더욱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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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당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활발
     당진시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특색에 맞게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진한·정순민)는 31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지역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 결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중심 돌봄 특화사업, 치매예방 박수치기 프로그램 등 일부사업은 잠정 연기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 (가칭)주방 싱크대 수납정리 멘토링사업으로 변경 진행키로 결정했다.      정순민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꼼꼼하게 살펴서 따뜻한 우강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둠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역할을 해달라”며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팀’ 본격 가동  -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 봉사활동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 봉사활동    지난 28일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관수·김창규)는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냉장고를 청소하는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 사업을 실시했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는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구(중위소득 90% 이하) 중 매월 2가구를 선정해 냉장고를 청소하고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채워주는 사업으로 개인위생 등 일상생활 문제 해결과 식습관을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당진1동에서는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빈곤층 발생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는 당진1동만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특화사업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구를 꾸준히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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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당진시, ‘건물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당진시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8월부터 12월까지 석문면, 송산면, 신평면 소재의 9500개의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는 건물번호판의 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정비함으로써 건물번호판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시민의 주소 사용 편의 제공 및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토지관리과 담당 공무원이 건물번호판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일제조사 결과를 토대로 훼손·망실된 건물번호판에 대해서는 시설물의 내구연한(10년)이 도래함에 따라 무상으로 재교부 할 예정이며, 신축건물 임에도 건물번호판이 부착되지 않은 건물은 소유자 및 점유자에 교부 신청을 안내해 건물번호판을 유지·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일제조사에서는 모바일 현장조사 시스템(SMART KAIS 단말기)을 활용해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조사가 이루어진다.  시 관계자는 “매년 1회 이상 도로명주소 시설물에 대해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 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일제조사기간 동안 건물번호판 조사 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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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실시간 당진 기사

  • 석문면 당진서부새마을금고, 경로당에 마스크 기부
     당진시 석문면(면장 김종현)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염병호)에서 지난 4일 지역 내 어르신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1만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 앞줄 왼쪽부터 염병호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현 석문면장, 원용무 대한노인회 당진시석문면분회장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올해 초 사랑의 좀도리 백미 10kg 50포, 라면 20박스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마스크는 어르신들이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각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종현 석문면장은 “어려운 경기 여건에도 불구하고, 우리 석문면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경로당 이용에 대한 우려가 큰 상황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기부해주신 마스크가 경로당에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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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당진시, 코로나19 역학조사반 예비인력 보강
     당진시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증가에 따라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을 보강한다.  8월 한 달간 당진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0명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역학조사 업무량 또한 급격히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김홍장 당진시장은 8월말 간부회의에서 “역학조사를 위한 예비인력을 확보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해 추가 확진자 발생 시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시는 본청 직원 중 기동성이 있고 야간 또는 주말 등 비상시에도 긴급 투입이 가능한 역학조사반 예비 인력 30명을 구성하고, 8일 시청 대강당에서 충청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최동권 선임연구원을 초빙해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역학조사란 감염병 발생 시 확진환자의 발생원인과 역학적 특성을 밝히는 매우 중요한 일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는 지역사회 내 감염을 차단해 감염병의 확산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열쇠가 된다.    이번에 구성된 역학조사반 예비인력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보건소 역학조사반과 합동으로 충청남도 역학조사관과 감염병관리지원단 역학조사관의 자문과 협조를 받아 CCTV 및 핸드폰 위치값 분석, 카드사용내역 조회, 전화 역학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시는 이번 역학조사 인력 보강과 더불어 신속한 이동동선 공개 및 접촉자 파악으로 추가 확진자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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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 하반기 융자지원사업 접수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농어업 경영 개선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하반기에 농어업발전기금 9억5000만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상사업은 농어촌 소득증대를 위한 생산과 유통시설의 지원 사업, 수입개방에 대응한 수출작목 육성 사업, 품목별 균형 있는 지역특화작목 지원 사업 등이다.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과 사무소를 둔 농업법인 및 생산단체이다.  융자한도액은 개인은 5000만 원 이내, 법인과 단체는 1억 원 이내이며, 융자조건은 연이율 1%의 담보대출‧신용대출 조건이고 융자상환은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납부하고 이후 원금과 이자를 균분 상환하는 3년 거치 5년 균분 상환방식이다.   융자를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단체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8월 13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당진시 농어업발전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농업인은 농협 당진시지부에서 융자를 받게 된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었더라도 개인의 신용, 담보능력에 따라 융자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사업 신청 전 본인의 융자 가능 액수를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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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당진시 코로나19 대응, 언어의 장벽을 헐다
     당진시는 지난 30일 박류다씨(42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에게 코로나19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지난 7월 7일 발생한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들은 고려인 3세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카자흐스탄인 이었다. 당진시보건소 역학조사반은 이들과의 언어 소통 불가능으로 확진자 이동동선 파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로 근무 중인 박류다씨가 역학조사반에 합류해, 직접 보호복을 착용하고 확진자를 만나 역학조사 관련 통역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추가 감염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그 후로도 박 씨는 자가격리 장소 이탈로 인한 경찰조사 및 출입국 관리 조사에도 통역지원에 나섰으며 당진시의 추가 협조 요청 시에는 택시를 타고 달려와 3자 통화로 격리자를 안심시켰다.  또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충실히 안내하고 심신의 동요를 막아 추가 이탈을 방지하는 등 감염병 대응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보건소 대응요원이 언어의 벽에 가로막혀 역학조사 진행이 되지 않을 때 일반 시민임에도 적극적으로 통역을 이행해주는 모습에 직원들도 큰 힘을 얻으며 함께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해외입국자 관리를 위해 시민통역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에 더욱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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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1
  • 당진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 활발
     당진시 각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특색에 맞게 지원하는 특화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우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진한·정순민)는 31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 추진 계획과 지역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 결과,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중심 돌봄 특화사업, 치매예방 박수치기 프로그램 등 일부사업은 잠정 연기하고 주거환경 개선사업, (가칭)주방 싱크대 수납정리 멘토링사업으로 변경 진행키로 결정했다.      정순민 민간위원장은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꼼꼼하게 살펴서 따뜻한 우강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둠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역할을 해달라”며 “민간과 공공의 협력을 통해 든든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팀’ 본격 가동  -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 봉사활동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냉장고 청소 봉사활동    지난 28일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관수·김창규)는 특화사업으로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냉장고를 청소하는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 사업을 실시했다.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는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가구(중위소득 90% 이하) 중 매월 2가구를 선정해 냉장고를 청소하고 1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채워주는 사업으로 개인위생 등 일상생활 문제 해결과 식습관을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특화사업이다.  당진1동에서는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빈곤층 발생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한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는 당진1동만의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마지막주 화요일에 특화사업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요’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구를 꾸준히 발굴하고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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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8-11
  • 당진시, ‘건물번호판’ 일제조사 실시
     당진시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8월부터 12월까지 석문면, 송산면, 신평면 소재의 9500개의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건물번호판 일제조사’는 건물번호판의 사용실태를 조사하고 정비함으로써 건물번호판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고 시민의 주소 사용 편의 제공 및 도로명주소 생활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한다. 토지관리과 담당 공무원이 건물번호판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일제조사 결과를 토대로 훼손·망실된 건물번호판에 대해서는 시설물의 내구연한(10년)이 도래함에 따라 무상으로 재교부 할 예정이며, 신축건물 임에도 건물번호판이 부착되지 않은 건물은 소유자 및 점유자에 교부 신청을 안내해 건물번호판을 유지·관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일제조사에서는 모바일 현장조사 시스템(SMART KAIS 단말기)을 활용해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보다 효율적인 조사가 이루어진다.  시 관계자는 “매년 1회 이상 도로명주소 시설물에 대해 일제조사를 통해 주소 사용에 대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일제조사기간 동안 건물번호판 조사 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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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8-11
  • 당진시, 합덕공영주차타워 임시운영 알림
     당진시는 합덕읍 운산리 263-49 일원에 총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1층 2단(연면적 2,240㎡, 주차면 89대) 규모의 주차타워 조성공사를 완료하고 8월 1일부터 시민에게 임시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합덕 농협 인근에 위치한 노외주차장 부지를 주차타워로 신축 확장해 주변지역 이면도로 불법 주ㆍ정차로 인한 교통 혼잡을 줄이고 시민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해 주차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합덕공영주차타워 전경    시는 합덕공영주차장이 운영됨에 따라 인근 합덕공영터미널 및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도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차공간을 제공하는 등 주차 공간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무료 임시운영 기간은 10월 31일까지 3달간 진행되며, 향후 이용객 편의증진 및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유료 위탁운영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건전한 주차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장기 주차, 차량 방치, 시설물 파손, 불법 쓰레기 투기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차장 이용객에게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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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8-11
  • ㈜보승전기, 취약계층 LED조명 교체 설치 약속 실천
     당진시에 위치한 ㈜보승전기(대표 이형곤)에서 매월 취약계층 5가구에 대해 LED 조명 교체 설치를 지원하고 있어 기부 실천의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31일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 ㈜보승전기가 취약계층 가정에 LED 조명을 교체 설치하기로 협약을 맺으면서 시작됐다. 협약을 통해 보승전기는 올해 4월부터 2022년 6월까지 취약계층 135가구에 대해 매월 LED 조명을 무상으로 교체 설치하기로 약속했다.   지난 4월 순성면 5가구 시작으로 6월까지 대호지 3가구, 고대 5가구, 우강 1가구 등 총 14가구에 보승전기 직원들이 직접 교체설치를 완료했으며, 보승전기에서는 7월 현재도 묵묵히 약속을 실천하고 있다.   취약계층 가정에서 교체 설치 작업에 참여한 보승전기 직원은 “전선 피복이 벗겨지는 등 위험한 환경에서 살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당진시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도 약속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보승전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문화
    2020-07-29
  • 당진시립도서관, 지식정보 취약계층 독서활동 지원
     당진시가 지식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독서활동 지원에 나섰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당진시립도서관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저소득층, 고령자, 다문화 가정에 독서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책 읽어주기, 독서지도, 독후미술(미술심리포함) 등의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 지역아동센터 2곳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지역아동센터 5곳과 하람어린이집(장애아전문) 1곳에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독서환경 조성 및 지속적인 도서관 이용의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는 그 대상을 고령자, 다문화 가정까지 넓혀 운영할 계획으로, 지역아동센터 8곳은 7월부터 12월 말까지 운영하며 고령자와 하람어린이집 등은 코로나19로 인해 상황을 지켜보고 운영을 시작한다.    또한 당진시립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주민, 취약계층 당사자, 전문가, 유관 기관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해 지식정보 취약계층 현황을 파악하고 맞춤 서비스 개발 등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안봉순 시립도서관장은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 및 독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만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시민 누구나 배우고 나누어 성장하는 도서관 서비스’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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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당진시, 청정 해수욕장 만들기 총력
     당진시가 무더운 여름 해수욕장을 찾는 휴양객들의 안전한 해수욕을 위해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다 한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시는 지난 7월 6일 개장한 난지섬, 왜목마을 해수욕장 각 입구에서 방문객의 체온 및 마스크 착용여부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방문객은 도비도 선착장 1개소와 왜목마을해수욕장 입구 2개소에 설치된 발열체크 시설에서 발열확인을 받게 되며 검사결과 무증상인 경우에만 확인용 손목밴드를 배부 받아 입장할 수 있다.  특히 야간(19:00~익일10:00)에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한 해수욕장 집합제한에 따라 취식 및 음주가 금지되며 이를 위해 야간경비에도 만전을 기하여 방문객들의 안전을 책임진다는 방침이다.   또한 백사장 내에는 거리두기 유지를 위해 최소 2M 거리를 두어 파라솔 및 차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해수욕장 내 다중이용시설인 관리사무소, 진료시설 등은 전문 소독업체를 통해 매일 2회 철저히 소독이 이루어진다.  시 관계자는 “철저한 방역과 예방활동으로 관광객 및 시민들 모두가 안전한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각자가 안전요원의 지시에 협조하고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켜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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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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