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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8월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당진시는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행된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는 의무 등록해야 하며, 등록 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등록된 정보 중 변경사항을 변경하지 않았을 때는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기존 등록된 정보를 변경·신고하거나, 미등록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는 경우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를 면제할 예정이다. 등록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개로 동물등록 신청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하며, 당진 관내에서는 동물병원 9개소에서 할 수 있다. 또한 동물등록 대상 지역 범위가 2023년 4월부터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지역도 의무지역으로 전환될 예정이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는 관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홍보 플래카드를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자진 신고기간 내 동물 소유주가 등록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공원·주택가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공공장소에서 동물등록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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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4
  • 당진시 ‘어린이 교통사고 Zero’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
    당진시는 지난 15일 원당초등학교 인근 교차로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 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복지재단,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등 5개 기관 및 유관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우회전 일시 정지, 5030 안전속도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차량의 통행 및 학생 등 보행자가 많은 원당초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실시해 교통안전 캠페인의 효과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0년 12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지속가능한 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비 1억8000만 원을 투입해 2021년 바닥 신호등 4개소(187개)와 활주로형 횡단보도 6개소(95개)를 설치했다. 또한 올해는 사업비 1억7000만 원으로 바닥 신호등 5개소(226개)와 활주로형 횡단보도 13개소(244개)를 설치함으로써 시민 보행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업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송악읍 기지시리와 신터미널, 구터미널, 당진정보고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민‧ 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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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당진시, 벼 직파재배 순회평가회…현장 소리에 귀 쫑긋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는 지난 17일 벼 직파재배 시범단지를 중심으로 40여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순회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당진 관내 6개소 현장을 방문해 철분 코팅 볍씨를 활용한 드론 산파 포장과 무논점파 포장, 최아 볍씨 무논점파 포장 등 유형별 생육상황을 비교‧ 평가하고,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못자리 없는 직파재배 기술 확대로 쌀농사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당진시는 코팅볍씨를 활용한 신기술 직파재배를 확대하고자 국‧도비 약 2억 원을 확보, 총 15개 단지 40ha 면적에 약 5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직파재배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또한 시는 2021년 12월 충남 최초로 벼 직파협의회를 구성하고, 직파재배 특별교육과 파종 실습교육 지원, 볍씨코팅 실습과 드론 파종연시회 등을 개최했으며, 50여 농가에 코팅 현장 기술 및 발아율 검사 지원과 함께 지난달 10일부터는 현장을 순회하며 직파 기술을 중점으로 한 현장 지도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생육상황은 그동안에의 가뭄과 돌풍 등 악조건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입모가 잘된 편이나, 봄철 잦은 비로 일부 필지에서 과다파종 및 불균일 파종, 물관리 소홀로 인한 뜬모 발생 등이 문제점으로 도출됐다. 이지환 식량작물팀장은 “입모 후 잡초 방제 등 후속 관리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는 한편, 시범 사업단지를 농민 교육장으로 활용해 직파재배 신기술을 확대‧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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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1
  • 당진 신평면, 매실 수확으로 이웃돕기 기금 마련
    당진시 신평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인명식, 면회장 전화순) 회원 약 40여 명은 지난 17일 오봉천 산책로(7km)에서 수확한 매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탁할 계획이라고 20일 전했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리함을 위해 매실나무 전지 작업을 실시하던 중 수확한 매실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아이디어로 기획됐다고 협의회는 전했다. 인명식 협의회장은 “회원분들의 노력으로 관리해 온 오봉천 산책로에서 수확한 매실이 주변 이웃까지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근서 부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임해주신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마을이 깨끗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며 “면정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합심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13일 각 마을에 적체된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을 수거하는 등 주민 개개인이 처리하기 어려운 영농폐기물을 한 번에 모아 매년 처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헌 옷과 아이스팩을 수거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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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6-21
  • 당진 면천읍성 생생문화재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당진시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2년 생생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 면천읍성과 당진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해볼 수 있는‘면천읍성 360도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외 참여객을 대상으로 면천읍성,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등 당진 문화유산을 답사・체험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어린이 또는 청소년을 동반한 10개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35,000원(체험비, 중식비 등 포함)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면천읍성 역사해설투어 ▲면천의 대표 음식 체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면천 레트로 거리 자유 관람 ▲양갱 만들기 체험 ▲면천두견주 만들기 체험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투어 및 줄다리기 체험 등이다. 특히 면천읍성 역사해설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역사적 사건의 배경이었던 장소들을 거닐며 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면천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면천읍성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브랜드나 로컬푸드와 같은 지역밀착형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네이버 카페 ‘면천읍성 360도 투어(cafe.naver.com/mc360tour)’로 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6-17
  • 당진시‘면천 상왕산 의두암’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도전!
    당진시가 조선 후기 역사 인물인 김윤식의 발자취가 담긴 면천 상왕산 의두암의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신청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속 생태·경관·문화적·학술적 등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발굴해 체계적인 관리·활용을 위해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다. 현재 서울 남산 소나무림, 김천 단지봉 낙엽송 보존림 등 총 80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충남에서는 태안 안면도 소나무숲과 서천 송림마을 솔바람숲 등 2개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에 신청한 의두암은 면천면 상왕산 연화봉에 있는 자연암벽으로 높이 약 4m에 3층 구조로, 수직 벽면에 예서체로 ‘의두암’이라고 새겨져 있는데 그 글씨는 조선 후기 고위 관료이자 학자였던 운양 김윤식(1835~1922)이 새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두암은 특히, 인근에 보물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을 포함해 총 4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영탑사가 위치해있으며, 2021년 국가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안에 있어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국가산림문화자산 제도와 같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 “의두암 뿐 아니라 몽산 시무나무 군락지 등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자원 발굴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두암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당진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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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17

실시간 당진 기사

  • 당진시, 8월31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당진시는 오는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과 유실·유기동물 발생 예방을 위해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2014년부터 시행된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령 이상 개는 의무 등록해야 하며, 등록 대상 동물을 등록하지 않거나 등록된 정보 중 변경사항을 변경하지 않았을 때는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기존 등록된 정보를 변경·신고하거나, 미등록 반려견을 신규 등록하는 경우 신고 지연에 따른 과태료를 면제할 예정이다. 등록 대상은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생후 2개월령 이상의 개로 동물등록 신청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가능하며, 당진 관내에서는 동물병원 9개소에서 할 수 있다. 또한 동물등록 대상 지역 범위가 2023년 4월부터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확대됨에 따라 기존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지역도 의무지역으로 전환될 예정이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시는 관내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및 공원 등 다중이용시설에 홍보 플래카드를 게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자진 신고기간 내 동물 소유주가 등록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자진신고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공원·주택가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공공장소에서 동물등록 위반 여부를 집중 단속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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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4
  • 당진시 ‘어린이 교통사고 Zero’ 민‧관 합동 캠페인 펼쳐
    당진시는 지난 15일 원당초등학교 인근 교차로 일원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민‧ 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당진복지재단,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등 5개 기관 및 유관 단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과 우회전 일시 정지, 5030 안전속도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차량의 통행 및 학생 등 보행자가 많은 원당초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실시해 교통안전 캠페인의 효과가 높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2020년 12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와 ‘지속가능한 안전 도시 조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사업비 1억8000만 원을 투입해 2021년 바닥 신호등 4개소(187개)와 활주로형 횡단보도 6개소(95개)를 설치했다. 또한 올해는 사업비 1억7000만 원으로 바닥 신호등 5개소(226개)와 활주로형 횡단보도 13개소(244개)를 설치함으로써 시민 보행 안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단체와 협업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시민 여러분도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송악읍 기지시리와 신터미널, 구터미널, 당진정보고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서 민‧ 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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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당진시, 벼 직파재배 순회평가회…현장 소리에 귀 쫑긋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는 지난 17일 벼 직파재배 시범단지를 중심으로 40여 농업인이 참여한 가운데 순회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는 당진 관내 6개소 현장을 방문해 철분 코팅 볍씨를 활용한 드론 산파 포장과 무논점파 포장, 최아 볍씨 무논점파 포장 등 유형별 생육상황을 비교‧ 평가하고, 문제점 및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못자리 없는 직파재배 기술 확대로 쌀농사 경쟁력을 키우고 있는 당진시는 코팅볍씨를 활용한 신기술 직파재배를 확대하고자 국‧도비 약 2억 원을 확보, 총 15개 단지 40ha 면적에 약 5억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직파재배 시범단지를 조성했다. 또한 시는 2021년 12월 충남 최초로 벼 직파협의회를 구성하고, 직파재배 특별교육과 파종 실습교육 지원, 볍씨코팅 실습과 드론 파종연시회 등을 개최했으며, 50여 농가에 코팅 현장 기술 및 발아율 검사 지원과 함께 지난달 10일부터는 현장을 순회하며 직파 기술을 중점으로 한 현장 지도에 나서고 있다. 시에 따르면 현재 생육상황은 그동안에의 가뭄과 돌풍 등 악조건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입모가 잘된 편이나, 봄철 잦은 비로 일부 필지에서 과다파종 및 불균일 파종, 물관리 소홀로 인한 뜬모 발생 등이 문제점으로 도출됐다. 이지환 식량작물팀장은 “입모 후 잡초 방제 등 후속 관리에 대한 기술을 지원하는 한편, 시범 사업단지를 농민 교육장으로 활용해 직파재배 신기술을 확대‧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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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21
  • 당진 신평면, 매실 수확으로 이웃돕기 기금 마련
    당진시 신평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인명식, 면회장 전화순) 회원 약 40여 명은 지난 17일 오봉천 산책로(7km)에서 수확한 매실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 돕기에 기탁할 계획이라고 20일 전했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편리함을 위해 매실나무 전지 작업을 실시하던 중 수확한 매실을 판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면 좋겠다는 회원들의 아이디어로 기획됐다고 협의회는 전했다. 인명식 협의회장은 “회원분들의 노력으로 관리해 온 오봉천 산책로에서 수확한 매실이 주변 이웃까지 도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근서 부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임해주신 새마을 회원들 덕분에 마을이 깨끗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게 됐다”며 “면정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들과 합심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협의회에서는 지난 13일 각 마을에 적체된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을 수거하는 등 주민 개개인이 처리하기 어려운 영농폐기물을 한 번에 모아 매년 처리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헌 옷과 아이스팩을 수거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 뉴스광장
    • 복지
    2022-06-21
  • 당진 면천읍성 생생문화재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진행
    당진시가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22년 생생문화재사업」의 일환으로 면천읍성과 당진의 문화와 역사를 경험해볼 수 있는‘면천읍성 360도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외 참여객을 대상으로 면천읍성,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등 당진 문화유산을 답사・체험하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어린이 또는 청소년을 동반한 10개 가족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35,000원(체험비, 중식비 등 포함)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면천읍성 역사해설투어 ▲면천의 대표 음식 체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면천 레트로 거리 자유 관람 ▲양갱 만들기 체험 ▲면천두견주 만들기 체험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 투어 및 줄다리기 체험 등이다. 특히 면천읍성 역사해설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역사적 사건의 배경이었던 장소들을 거닐며 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듣는 프로그램으로 면천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면천읍성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브랜드나 로컬푸드와 같은 지역밀착형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 및 문의는 네이버 카페 ‘면천읍성 360도 투어(cafe.naver.com/mc360tou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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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6-17
  • 당진시‘면천 상왕산 의두암’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도전!
    당진시가 조선 후기 역사 인물인 김윤식의 발자취가 담긴 면천 상왕산 의두암의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을 신청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 속 생태·경관·문화적·학술적 등으로 보존 가치가 높은 유·무형의 자산을 발굴해 체계적인 관리·활용을 위해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는 제도이다. 현재 서울 남산 소나무림, 김천 단지봉 낙엽송 보존림 등 총 80개소가 지정돼 있으며, 충남에서는 태안 안면도 소나무숲과 서천 송림마을 솔바람숲 등 2개가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이번에 신청한 의두암은 면천면 상왕산 연화봉에 있는 자연암벽으로 높이 약 4m에 3층 구조로, 수직 벽면에 예서체로 ‘의두암’이라고 새겨져 있는데 그 글씨는 조선 후기 고위 관료이자 학자였던 운양 김윤식(1835~1922)이 새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두암은 특히, 인근에 보물 ‘금동비로자나불삼존좌상’을 포함해 총 4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는 영탑사가 위치해있으며, 2021년 국가숲길로 지정된 ‘내포문화숲길’안에 있어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가능성을 높이 보고 있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국가산림문화자산 제도와 같이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며 “의두암 뿐 아니라 몽산 시무나무 군락지 등 추가로 신청할 수 있는 자원 발굴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두암은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21년 당진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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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17
  • 당진시 자치행정국, 정례브리핑 통한 현안사업 보고
    당진시가 14일 올 상반기 자치행정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정례브리핑을 서면으로 진행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출생 미신고자 집중발굴·자진신고 기간 운영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추진 ▲중대재해예방 관리체계 구축 ▲2022년 읍면동 주민총회 실시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시의회 승인 추진 ▲지방세 소액환급금 기부제도 운영 ▲방범용 CCTV 설치 및 스마트 관제시스템 확대 ▲도서‧벽지 등 농어촌마을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등을 다뤘다. 먼저 시는 출생 미신고자 집중발굴을 위해 11월 30일까지 자진신고 기간 및 출생 미신고자 지원 전담 TF를 운영하고, 이 기간에는 자진신고 독려를 위해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를 전액 면제해 미신고로 인한 교육, 의료 등 여러 분야의 혜택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힘쓸 예정이다. 지역사회에서 출생 미신고 의심 아동이 발견되면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또한 시는 태풍·호우 등 재해 발생 시 붕괴 위험지역 사고 우려를 해소하고자 해일위험 “다”등급으로 지정된 석문면 교로리 135-4번지 일원 장고항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해 시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올 하반기중 행안부 사전설계검토 및 충남도 지방건설기술심의 시행 및 설계용역을 추진해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올 10월 정비사업에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월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맞춰 시에서는 중대재해TF팀을 올해 초 설치하고 당진시 중대재해 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으며,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강화 및 체계적 대응을 위해 지난 3월 시민재해 시설물 10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또한 시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도록 중대산업재해 예방 대응 매뉴얼을 작성해 당진시 홈페이지 게시 및 관련 리플릿을 제작해 적극 홍보 중이다. 향후 시는 전 부서 및 사업장에서 단위별로 수립한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이행점검 사항 및 중대시민재해 대상인 공중이용시설의 운영·관리에 대한 안전계획 수립내용 점검을 통해 빈틈없는 안전보건관리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시는 2022년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이 마을사업을 결정하고 실행하는 참여와 공론의 장을 마련하며, 7월 중 본격적인 마을의제 발굴에 나서 8~9월 각 읍면동별로 주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마을총회를 통한 마을단위의 사업을 주민총회에 상정해 상향식 주민참여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등 마을회와 주민자치회 간 연계를 통해 주민총회에서 더욱 다양한 마을의제를 다루는 기회가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2021회계연도 당진시 세입·세출 결산결과에 대한 시의회 승인 및 주민공개를 통해 회계운영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3만 원 이하의 소액환급금을 대상으로 환급안내문 발송 시 시민의 자유로운 기부를 유도함으로써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도입된 지방세 소액환급금 기부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시는 범죄 우범지역 해소 및 어린이 보호를 위해 지난 3월 ‘방범용 CCTV 설치장소 선정협의회’를 개최, 올해 설치 대상지 48개소에 99대의 CCTV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통해 시청 내에 위치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스마트관제를 통해 사건‧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 및 범죄로부터 시민 안전 강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지난해 20개 마을에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한 시는 올해에도 25개 마을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5년까지 182개 마을을 목표로 초고속 인터넷망 인프라를 구축해 디지털 접근성이 취약한 농어촌 마을의 정보화 이용 격차 해소에 힘쓸 예정이다. 이일순 자치행정국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8기에도 시민행복을 위한 지원과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며 “특히 주민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살뜰히 챙겨 시민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시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6-15
  • 당진시,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사업 평가회 가져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은 태양광발전을 통한 전기 생산과 농작물 재배를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실증사업 평가회를 지난 10일 석문면 삼화리 일원에서 가졌다.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사업’은 농작물 경작과 태양광 발전을 병행해 농업인의 농외소득과 농지의 보전을 위해 논밭에 높이 3m 정도 지지대를 세우고 4.5m 간격을 띄워 태양광을 설치하는 방식으로, 설비 상부에 설치된 태양광 패널로 전력을 생산하고 설비 하부에선 농사를 짓는 방식이다. 센터는 지난해 석문면 삼화리 농지 1,204㎡에 47.88kw 규모의 영농형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고, 지난 3월 태양광 설비 하부와 노지에 감자 ‘추백’ 품종을 파종한 바 있다. 생육 비교 결과, 태양광 설비 하부의 감자 키가 58.2cm로 노지 51.0cm보다 7.2cm 컸으며, 줄기 수도 1.9개로 노지 1.7개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영농형 태양광의 경제성은 발전시설의 용량과 발전시간, 전력 판매단가 등에 따라 다르나, 47.88kw 규모의 발전설비 기준 연간 1000만 원의 수입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센터는 감자의 상품성 및 수량 등을 이번 달 말 수확 후 본격적으로 비교 분석해 후속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 미래농업과 이재림 팀장은 ”태양광 설비 하부와 노지 감자를 2023년까지 생육 비교 데이터를 분석해 우리지역 환경에 적합한 재배모델 마련에 힘쓸 것”이라며 “영농형 태양광이 보급되면 농지 훼손을 줄이면서 발전에 따른 수익으로 농가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6-13
  • 당진시, 제1기 청년정책 서포터즈 단원 모집
    당진시 청년이 주체가 되어 시정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하는 기구인 제1기 ‘당진 청년정책 서포터즈’ 단원 80명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올해 하반기 출범 예정인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동에 다음 달 예정인 위촉일로부터 2년간 참여하게 되며, 정책의 주체자로서 청년정책에 대한 의제 발굴 및 청년 관련 행사 기획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서포터즈에게는 당진 청년정책 서포터즈단 위촉장과 함께 개인별 활동 증명서가 발급되며, 청년타운 나래에서 주관하는 행사 및 강연, 공연 등의 참여에 우선권이 부여된다. 특히 뛰어난 역할 수행으로 우수정책 제안자로 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모집공고일 기준 만 18세에서 39세의 당진시민으로 관내 재학 또는 재직(휴학, 휴직자 포함) 중인 청년도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이달 30일까지로, 지원서 작성 후 방문(청년타운 나래 2층) 또는 이메일(mong@korea.kr) 접수나 온라인 폼을 통해서 하면 된다. 기타 청년정책 서포터즈 단원 모집 관련 사항은 청년타운나래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학습과 청년정책팀(☎041-350-3841~384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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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09
  • 당진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당진시가 지난 3일 시청 아미홀에서 구교학 건설도시국장 주재하에 공공디자인 자문위원과 총괄 PM(Project Manager) 이석현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당진시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에 따른 5년 단위 법정계획으로, 시는 처음으로 본 계획 추진을 위해 작년부터 용역을 실시 중이다. 시에 따르면 ㈜디자인다다(대표 이현민)에서 위탁받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번 보고회는 시 이미지에 부합하면서도 타 지역과 차별화된 활력 있고 품격있는 디자인 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현민 대표의 발표를 시작으로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공공디자인 실행체계를 마련하고, 디자인에 대한 통합적 시설물 전략과 개발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구교학 건설도시국장은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도시이미지 향상을 위한 매우 중요한 계획”이라며 “당진만의 특색 및 여건을 고려해 쾌적한 공공디자인 실행체계를 마련하는 데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중간보고회를 통해 공공디자인 전문가와 실무부서 관계자의 의견수렴을 거쳐 당진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오는 8월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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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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