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당진

실시간뉴스
  • 석문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충남도 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사업인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을 진행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문제의 해결책으로 독거노인 생활실태 및 복지 욕구 파악, 노인 관련 보건·복지서비스 연계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석문면 내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20여명이 선정되었으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석문면 생활개선회, 자원봉사자는 가정방문서비스, 안부전화서비스, 병원동행서비스 등을 통해 20여명의 독거노인의 안전망을 구축 할 예정이다.  박병근 주민자치회장은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을 통해서 복지사각지대에서 홀로 고생하시는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당진시, 공기정화식물 활용 ‘그린스쿨’ 조성
     당진시는 지역 내 초·중·고교 대상 두 곳을 선정해 식물활용 그린스쿨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식물활용 그린스쿨 조성사업은 공간 특성에 맞게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함으로써 미세먼지 및 공기 오염물질을 저감해 쾌적한 교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당진중학교와 신평초등학교 2개소를 선정해, 지난 1일 당진중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할 수 있는 바이오월 설치를 완료했다. 교내에 설치된 바이오월은 식물이 정화하기 전과 후의 공기 질을 비교해주는 계측장치가 내재돼 있어 학생과 교직원들이 식물의 공기정화능력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당진중학교 학생시민동아리인 ‘헤아리다’의 학생들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해 바이오월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하고 관리하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 바이오월 설치 당일인 1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식물 배치를 계획하고 식재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날 활동은 그린스쿨 공간 조성에 직접적인 참여를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 학생들은 일상 속 재료를 활용한 ‘천연비료 만들기’ 같은 과학연계 실습과 나만의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식물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식물의 필수영양소 및 공기정화능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강사진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한 도시농업관리사들로 구성해 지역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당진시,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보고서 발간 추진
     당진시가 2035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지표 및 이행과제를 점검한 ‘제1차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보고서’ 발간을 추진한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올해 발간되는 지속가능발전보고서는 2017년 민ㆍ관이 참여한 당진 SDGs 수립 이후 2019년까지의 당진시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으로 88개 지속가능발전 지표(SDIs)의 분석과 이행계획에 대해 평가하는 프로젝트이다.  보고서 형식 또한 스토리텔링, 시각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할 계획이며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책자형, E-BOOK 등 발간 형식도 다양화하고 시민참여단의 평가과정도 SNS 등을 통해 공유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7일 당진시 복지타운에서 지속가능발전보고서의 핵심 주체인 28명의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보고서 발간계획 공유 및 지속가능발전지표에 대한 이해와 시민참여단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자문단이 중심이 되어 모니터링과 성과점검 진행으로 시민 관점에서 문제를 진단하고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시민 참여형 보고서 발간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의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30
  • 차천로 영정 보존처리 완료
     당진시가 조선 중기 문장가이자 당진시 향토유적 제2호 문원사(차천로 영당)와 관련한 차천로 영정 보존처리를 완료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문원사는 대호지면 적서리에 있는 영당으로 원래는 조선 후기인 1790년(정조 14년)에 건립됐는데, 이후 1924년 쇠락한 옛 영당을 철거하고 대대적으로 고쳐지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93년 당진시 향토유적 제2호로 지정됐다.   차천로 영정은 선조 때의 인물화가 이신흠이 차천로의 40세 때의 모습을 그린 것인데, 그 동안 문중이 보관하다가 지난 2019년 당진시에 기탁했다.   시는 영정의 보존상태와 중요성 등을 고려해 보존처리를 추진했는데, 액자상태로 보관하던 영정을 원래의 족자형태로 변경하였고 영정 얼굴 좌우의 훼손 부분에 덧대어 채색해 놓은 부분을 제거하고 유사한 비단을 제작해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차천로 영정은 영당과 함께 당진시 주요 역사자원으로 영정의 지속적 보존을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했다.”며 “보존처리한 영정을 당진시 공립박물관에 보존해 추후 시민들에게 공개 전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천로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복원(復元), 호는 오산(五山)이다.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1583년(선조 16년) 벼슬길에 올랐다. 특히 시에 능해 한석봉의 글씨, 최립의 문장과 함께‘송도삼절(松都三絶)로 일컬어졌다. 저서로 오산집과 오산설림이 있고, 작품으로는 강촌별곡 등이 있다.  
    • 뉴스광장
    • 문화
    2020-06-30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확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25일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와 여성을 위한 일자리 지원 및 지역사회 내 인프라 구축 등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이번 업무협약으로 새일센터는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상담을 통해 경제적 자립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로상담, 취업정보공유, 구직상담, 채용연계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회복지사 자격 실습기관인 당진가족성통합센터와 연계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역량과 취업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자격양성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이 전문적인 직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구직자 사후관리 사업 방향을 모색해 지속적인 취업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취업지원 뿐만 아니라 센터간 교육지원사업을 연계해 여성채용기업에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과 구인처 사후관리로 성희롱 예방교육도 지원한다.  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인턴사업,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활발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유관기관 단체와 취업지원서비스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여성일자리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후관리로 “꽃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다문화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취업에 어려운 다문화 여성에게 동행면접 및 일자리 지원을 꾸준하게 지원하고 있다.  여성일자리 협력 업무협약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새일센터로 문의하거나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6-30
  • 75세 이상 당진 섬 주민, 여객선 무료 이용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75세 이상 섬주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객선·도선 운임 무료화 사업을 시행한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시행에 이어,  섬과 육지 간 지리적 공간에 의해 차별받지 않는 균등한 교통복지를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을 통해 앞으로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해상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 섬은 대난지도, 소난지도, 대조도이다. 이곳에 거주하는 약 55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게 되며, 승선 절차도 별도의 카드 발급없이 신분증 확인 절차만으로 이용 가능해,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섬이라는 특수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이동권에 제약을 받아온 도서지역 어르신들이 이 사업의 시행으로 이제라도 교통비 부담없이 병원 진료와 여가 생활 등을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당진시는 도서지역민을 위해 장애인, 독립유공자의 여객선 운임 무료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 대상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30

실시간 당진 기사

  • 석문면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
     석문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충남도 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사업인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결연식을 진행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은 고령화로 인한 노인 문제의 해결책으로 독거노인 생활실태 및 복지 욕구 파악, 노인 관련 보건·복지서비스 연계활동을 통해 독거노인에 대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결연식에서는 석문면 내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20여명이 선정되었으며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석문면 주민자치회, 석문면 생활개선회, 자원봉사자는 가정방문서비스, 안부전화서비스, 병원동행서비스 등을 통해 20여명의 독거노인의 안전망을 구축 할 예정이다.  박병근 주민자치회장은 “찾아가는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사업을 통해서 복지사각지대에서 홀로 고생하시는 노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당진시, 공기정화식물 활용 ‘그린스쿨’ 조성
     당진시는 지역 내 초·중·고교 대상 두 곳을 선정해 식물활용 그린스쿨 조성사업을 진행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식물활용 그린스쿨 조성사업은 공간 특성에 맞게 공기정화식물을 활용함으로써 미세먼지 및 공기 오염물질을 저감해 쾌적한 교육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당진중학교와 신평초등학교 2개소를 선정해, 지난 1일 당진중학교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할 수 있는 바이오월 설치를 완료했다. 교내에 설치된 바이오월은 식물이 정화하기 전과 후의 공기 질을 비교해주는 계측장치가 내재돼 있어 학생과 교직원들이 식물의 공기정화능력을 눈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당진중학교 학생시민동아리인 ‘헤아리다’의 학생들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원예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해 바이오월에 공기정화식물을 식재하고 관리하는 활동을 하게 되는데, 바이오월 설치 당일인 1일에는 학생들이 직접 식물 배치를 계획하고 식재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날 활동은 그린스쿨 공간 조성에 직접적인 참여를 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학생들의 호응도와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앞으로 학생들은 일상 속 재료를 활용한 ‘천연비료 만들기’ 같은 과학연계 실습과 나만의 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식물에 대한 이해를 키우고, 식물의 필수영양소 및 공기정화능력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한편,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지도하는 강사진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양성한 도시농업관리사들로 구성해 지역 인재양성 및 일자리 창출의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당진시, ‘시민참여형’ 지속가능발전보고서 발간 추진
     당진시가 2035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지표 및 이행과제를 점검한 ‘제1차 당진시 지속가능발전보고서’ 발간을 추진한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올해 발간되는 지속가능발전보고서는 2017년 민ㆍ관이 참여한 당진 SDGs 수립 이후 2019년까지의 당진시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으로 88개 지속가능발전 지표(SDIs)의 분석과 이행계획에 대해 평가하는 프로젝트이다.  보고서 형식 또한 스토리텔링, 시각화 등을 통해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할 계획이며 시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책자형, E-BOOK 등 발간 형식도 다양화하고 시민참여단의 평가과정도 SNS 등을 통해 공유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7일 당진시 복지타운에서 지속가능발전보고서의 핵심 주체인 28명의 시민참여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보고서 발간계획 공유 및 지속가능발전지표에 대한 이해와 시민참여단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자문단이 중심이 되어 모니터링과 성과점검 진행으로 시민 관점에서 문제를 진단하고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시민 참여형 보고서 발간과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발전의 폭넓은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30
  • 차천로 영정 보존처리 완료
     당진시가 조선 중기 문장가이자 당진시 향토유적 제2호 문원사(차천로 영당)와 관련한 차천로 영정 보존처리를 완료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문원사는 대호지면 적서리에 있는 영당으로 원래는 조선 후기인 1790년(정조 14년)에 건립됐는데, 이후 1924년 쇠락한 옛 영당을 철거하고 대대적으로 고쳐지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1993년 당진시 향토유적 제2호로 지정됐다.   차천로 영정은 선조 때의 인물화가 이신흠이 차천로의 40세 때의 모습을 그린 것인데, 그 동안 문중이 보관하다가 지난 2019년 당진시에 기탁했다.   시는 영정의 보존상태와 중요성 등을 고려해 보존처리를 추진했는데, 액자상태로 보관하던 영정을 원래의 족자형태로 변경하였고 영정 얼굴 좌우의 훼손 부분에 덧대어 채색해 놓은 부분을 제거하고 유사한 비단을 제작해 보완했다.  시 관계자는“차천로 영정은 영당과 함께 당진시 주요 역사자원으로 영정의 지속적 보존을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했다.”며 “보존처리한 영정을 당진시 공립박물관에 보존해 추후 시민들에게 공개 전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차천로는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자는 복원(復元), 호는 오산(五山)이다. 본관은 연안(延安)이며 1583년(선조 16년) 벼슬길에 올랐다. 특히 시에 능해 한석봉의 글씨, 최립의 문장과 함께‘송도삼절(松都三絶)로 일컬어졌다. 저서로 오산집과 오산설림이 있고, 작품으로는 강촌별곡 등이 있다.  
    • 뉴스광장
    • 문화
    2020-06-30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일자리 협력 네트워크 확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는 지난 25일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센터장 신순옥)와 여성을 위한 일자리 지원 및 지역사회 내 인프라 구축 등의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제공>  이번 업무협약으로 새일센터는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상담을 통해 경제적 자립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진로상담, 취업정보공유, 구직상담, 채용연계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회복지사 자격 실습기관인 당진가족성통합센터와 연계해 사회복지 종사자의 역량과 취업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자격양성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이 전문적인 직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구직자 사후관리 사업 방향을 모색해 지속적인 취업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취업지원 뿐만 아니라 센터간 교육지원사업을 연계해 여성채용기업에 일·생활 균형문화 확산과 구인처 사후관리로 성희롱 예방교육도 지원한다.  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을 위해 구인·구직상담, 직업교육훈련, 새일인턴사업, 집단상담프로그램 운영, 취업 후 사후관리 등 활발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유관기관 단체와 취업지원서비스 연계·협력 강화를 위해 여성일자리 협력 네트워크를 넓혀가고 있다.   지난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후관리로 “꽃과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다문화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취업에 어려운 다문화 여성에게 동행면접 및 일자리 지원을 꾸준하게 지원하고 있다.  여성일자리 협력 업무협약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새일센터로 문의하거나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6-30
  • 75세 이상 당진 섬 주민, 여객선 무료 이용
     당진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75세 이상 섬주민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객선·도선 운임 무료화 사업을 시행한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75세 이상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시행에 이어,  섬과 육지 간 지리적 공간에 의해 차별받지 않는 균등한 교통복지를 위해 추진하는 이 사업을 통해 앞으로 도서지역 어르신들의 해상교통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 섬은 대난지도, 소난지도, 대조도이다. 이곳에 거주하는 약 55명의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게 되며, 승선 절차도 별도의 카드 발급없이 신분증 확인 절차만으로 이용 가능해,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섬이라는 특수한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이동권에 제약을 받아온 도서지역 어르신들이 이 사업의 시행으로 이제라도 교통비 부담없이 병원 진료와 여가 생활 등을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당진시는 도서지역민을 위해 장애인, 독립유공자의 여객선 운임 무료화 방안을 마련하는 등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 대상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30
  • 당진시, 바닷가 대청결활동 실시
    당진시는 해양쓰레기 정화주간과 연계한 ‘6월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해 지난 23일 석문면 난지도리 소조도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당진시, 당진수협, 태건환경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소조도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와 섬 내 행락인파에 의해 버려진 각종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작의 새의 형체와 닮은 소조도는 육지와 가까우며, 도비도선착장에서 하루 두 번 도선이 운행하는 대조도와 연결되어 있어 어업인과 낚시를 즐기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행락객들의 무단투기로 해안 주변이 오염되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주의와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한다”며 “당진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안가를 만들기 위해 유관기관 및 민간과 함께 지역 내 항·포구 및 해안가에서 대청결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30
  •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성공귀농 육성사업 추진
    서산시는 최근 귀농·귀촌인이 급증함에 따라 관내로 이주하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 다양한 귀농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시는 귀농인의 농업창업 및 주거 공간 마련을 위해“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총 33명에게 42억여원의 융자금 대출사업을 통해 농업창업에 필요한 농지구입, 영농시설 구축, 농가주택마련을 지원해 신규 농업인력양성과 지역농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3일부터는 초보귀농인 및 귀농 예정인을 상대로 주1회, 10회 과정의 “귀농귀촌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을 통해 농사경험이 없는 귀농인들에게 기초부터 실습까지 올바른 농사법을 교육하고 있다. 이밖에도 농가를 방문해 기술교육 및 정착지식을 전해주는 현장지원사업으로 귀농현장애로지원단을 운영하고, 영농기반 구축을 위해 소규모 농장조성사업, 귀농귀촌 교감프로그램 등 다양한 귀농사업을 실시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에서는 관내 귀농·귀촌인들의 전문적인 상담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내에 귀농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만큼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우리지역으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25
  • 현대제철 당진공장,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식
     현대제철 당진공장과 당진시보건소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증서 전달식이 24일 개최됐다.    <사진 : 당진시보건소 제공>  6월 14일 세계헌혈자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이선진 총무실장과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임직원들의 헌혈로 모아진 헌혈증서 500장을 당진시보건소에 기증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곳곳에서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고 헌혈 등 기증 문화 위축도 그 중 하나”라며, “어려운 시기마다 따뜻한 도움을 보내준 현대제철 당진공장 임직원에게 감사드리며, 기증받은 헌혈증서는 우리지역 소아암 환자 등 꼭 필요한 환자를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이선진 총무실장도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하고자 헌혈증서 기증을 통해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치료 중인 환자들의 빠른 쾌유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보건소 의약팀은 전달받은 헌혈증서 500장을 당진 지역내 거주하며 백혈병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복지
    2020-06-25
  • 당진시, 포스트 코로나 고용 위기 상황 점검
     당진시가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기 위해 각계 산업현장 의견수렴을 통한 일자리 위기 요인에 선제 대응하고 시정 주요 일자리 시책을 ‘고용유지’ 관점에서 집중운영 관리하고자 고용유지 선제대응 T/F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지난 23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이번 연석회의에는 시 관계자 및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 일자리창출분과위원회, 충남서북부HRD 기업협의회 그리고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운영위원회 3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 이후 고용유지를 위한 정책개발, 중장기 직업교육훈련, 취업지원, 노사안정 등의 대응책을 논의했다.  당진시 노동시장 주된 현안으로는 제조업, 건설업 등 장기간 침체로 인한 지역 일자리 창출력이 저하되고 청년, 여성 등의 일자리가 축소되고 있으며 대외환경, 코로나19 등 제조업의 불확실성 증가로 일자리 고용안정성이 저하되는 양상이다.  이날 발제에 나선 박상철 지역경제와고용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한 당진노동시장의 영향과 고용유지를 위한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을 소개했다. 주요 대응방안으로는 직무발굴을 통한 공공일자리 창출 확대, 고숙련 직업훈련에 대한 투자 확대, 당진형 상생일자리 모델 발굴 등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력 강화, 고용유지를 위한 원-하청 상생협약, 포스트 코로나 이·전직 훈련체계 마련 등, 고용유지 지원 강화, 코로나19 고용위기 극복 거버넌스 극복 등, 위기극복 인프라 구축의 3가지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고용유지 T/F 단장인 이해선 당진시 경제환경국장은 “기업과 노동, 학교 등 각계 산업현장의 실무의견을 수렴하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면서 "단발성 회의가 아닌 협의회별 세부 실행계획을 마련하고 시정에 접목해 우리시 일자리 분야 코로나19 영향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6-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