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5(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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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시설아동 자립지원 사업 업무협약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선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21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드림 업!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협약은 시설아동의 자립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드림 업 프로젝트는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시설아동 중 최종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이 평소 자신의 진로와 관련한 관심분야나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을 직접 계획하고 자립탐구여행을 통해 꿈과 관련된 멘토를 만나거나 외부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참여 대상 자 추천을 비롯해 대상아동의 행정적 지원과 자립지원제도 및 정책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예산을 일부 지원하며, 멘토역할과 진로캠프 등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대상아동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 기관의 협조를 통해 아동의 자립을 도울 수 있는 프로젝트가 시작돼 뜻깊다”며 “시설아동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이상적인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1
  • 도,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 대상 확대
     충남도가 올해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 대상 기준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 조건을 완화한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도는 부부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난임 여성에 대한 기존 만 44세 이하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난임 남성에 대해서도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방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의 건강을 개선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저출산 극복 정책으로 도 지정 한의원을 통해 한약 치료비를 한도 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도내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법률혼 상태의 난임 부부로, 1년 이상 정상적인 부부생활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은 여성이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 받을 수 있다. 남성은 난임 진단서상 남성 요인 또는 원인 불명 사유가 포함된 경우, 정액 검사를 통해 정액 내 총 정자 수 1500만/㎖ 이하,운동성 있는 정자 40% 미만, 정상형태 정자 14% 미만 중 1개 또는 2개 항목에 해당할 시 지원한다. 다만 완전 무정자증으로 진단 받았거나 사전 임신 반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경우, 조기 폐경·난관 폐색·복막 내 장기 유착 소견이 있는 경우,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단기간 한의약 치료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도내 60개 지정 한의원에서 3개월간 주 1회 침, 뜸 등 침구치료(자부담)를 받을 경우 여성 150만 원, 남성 100만 원까지이며 연 1회다. 도는 실 치료 기간 3개월·관찰기간 3개월로 총 6개월이었던 치료 기간을 관찰 기간 1개월로 변경해 4개월로 단축했고, 기존의 의무 침구치료 조건도 주 2회에서 1회로 완화해 주 2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신청 절차 및 구비 서류, 한의원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내 보건소나 보건의료원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남성 지원 인원, 임신 성공률 등 올해 사업 시행 결과를 종합해 조건 없는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0
  •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안녕한 한끼 드림’도시락 지원 사업 추진
     보령시는 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우준영) 주관으로 ‘안녕한 한끼 드림’ 도시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제공>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NH경제지주가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부확인 등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아동, 청소년과 코로나19 대응 단체 등 100명으로, 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4차례에 걸쳐 도시락을 지원한다.  우준영 센터장은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한끼가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못한 한끼가 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한끼가 아니라 소외감과 행복을 채우는 한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수제 면 마스크 제작, 안녕키트 제작 및 배부 등 취약 가정의 대상자에게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나눔사업을 지속 추진해오고 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0-05-11
  • 세종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장학사업 시작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간 자원의 발굴·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소정면 화장품 전문기업인 ㈜나우코스와 손을 잡고 청소년 장학사업을 시작한다. <사진 :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공> 소정면은 지난 6일 ㈜나우코스 회의실에서 소정면과 소정면협의체 및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6월부터는 향후 1년간 소정면 소재 취약계층 청소년 5명에게 학업 및 자기계발 등을 위한 장학금이 월 20만 원씩 지원된다.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청소년 5명이 선정됐으며, ㈜나우코스는 지정기부를 통해 장학금을 전액 지원한다.아울러 ㈜나우코스는 이날 소속 직원의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세종시 착한일터로 가입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나우코스 노향선 대표는 “‘착한일터 가입과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더 많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장학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한식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관내 기업체와 함께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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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0-05-07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40회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가정에 선물키트 전달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앞둔 17일 219명의 복지관 이용 장애인 가정에 선물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선물 전달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정에서만 지내는 장애인들의 답답함을 위로하고 장애인복지관이 이용인들과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응원과 희망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선물은 ‘눈부시게 빛날 당신의 내일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문구와 함께 복지관 직원이 직접 포장했으며, 복지관 프로그램북과 화장품 세트, 위생용품, 비타음료 등을 담아 219명의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임덕규 관장은 “선물을 전달받은 장애인 가정에 위로와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복지관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정비와 일부 가정방문 및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실천하고 우리 지역 장애인 및 가족들과 건강하게 만난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복지
    2020-04-21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한 휴관의 장기화로 장애인들이 정서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데 따라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복지관은 각 영역별 가정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가정에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복지정보를 습득하고 대상자 개개인이 재활을 할 수 있도록 키트를 제작해 발송했다.  또한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안부확인 및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재가 가정에는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재활 치료를 원하는 장애인은 가정에 직접 방문해 주2회 재활 치료를 실시하고 노후된 주택 등 위생에 어려움이 있는 재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방역·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깨끗한 복지관 환경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설 및 차량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개관을 대비해 손 소독제를 복지관 곳곳에 배치했다.  아울러 복지관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복지관 직원 및 단체 임직원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칸막이를 설치해 개인 간 안전거리를 확보했다.  임덕규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 됨에도 불구하고 복지관 이용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며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기획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04-09

실시간 복지 기사

  • 대전시-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시설아동 자립지원 사업 업무협약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선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장, 박미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장은 21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드림 업!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협약은 시설아동의 자립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각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효과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체결됐다. 드림 업 프로젝트는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시설아동 중 최종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이 평소 자신의 진로와 관련한 관심분야나 도전해보고 싶은 활동을 직접 계획하고 자립탐구여행을 통해 꿈과 관련된 멘토를 만나거나 외부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참여 대상 자 추천을 비롯해 대상아동의 행정적 지원과 자립지원제도 및 정책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예산을 일부 지원하며, 멘토역할과 진로캠프 등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대상아동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참여 기관의 협조를 통해 아동의 자립을 도울 수 있는 프로젝트가 시작돼 뜻깊다”며 “시설아동들이 자신들의 꿈을 찾고, 자신감을 찾을 수 있는 이상적인 프로젝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21
  • 도,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 대상 확대
     충남도가 올해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 대상 기준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 조건을 완화한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도는 부부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난임 여성에 대한 기존 만 44세 이하 나이 제한을 폐지하고, 난임 남성에 대해서도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방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난임 부부의 건강을 개선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저출산 극복 정책으로 도 지정 한의원을 통해 한약 치료비를 한도 내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주민등록상 도내 6개월 이상 거주 중인 법률혼 상태의 난임 부부로, 1년 이상 정상적인 부부생활에도 불구하고 임신이 되지 않은 여성이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 받을 수 있다. 남성은 난임 진단서상 남성 요인 또는 원인 불명 사유가 포함된 경우, 정액 검사를 통해 정액 내 총 정자 수 1500만/㎖ 이하,운동성 있는 정자 40% 미만, 정상형태 정자 14% 미만 중 1개 또는 2개 항목에 해당할 시 지원한다. 다만 완전 무정자증으로 진단 받았거나 사전 임신 반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경우, 조기 폐경·난관 폐색·복막 내 장기 유착 소견이 있는 경우, 자궁내막증으로 인해 단기간 한의약 치료에 부적합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도내 60개 지정 한의원에서 3개월간 주 1회 침, 뜸 등 침구치료(자부담)를 받을 경우 여성 150만 원, 남성 100만 원까지이며 연 1회다. 도는 실 치료 기간 3개월·관찰기간 3개월로 총 6개월이었던 치료 기간을 관찰 기간 1개월로 변경해 4개월로 단축했고, 기존의 의무 침구치료 조건도 주 2회에서 1회로 완화해 주 2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의 부담을 완화했다. 신청 절차 및 구비 서류, 한의원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내 보건소나 보건의료원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남성 지원 인원, 임신 성공률 등 올해 사업 시행 결과를 종합해 조건 없는 난임 부부 한방치료 지원으로 사업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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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0
  •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안녕한 한끼 드림’도시락 지원 사업 추진
     보령시는 보령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우준영) 주관으로 ‘안녕한 한끼 드림’ 도시락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 보령시자원봉사센터 제공>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NH경제지주가 후원하는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안부확인 등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아동, 청소년과 코로나19 대응 단체 등 100명으로, 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14차례에 걸쳐 도시락을 지원한다.  우준영 센터장은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한끼가 누군가에게는 당연하지 못한 한끼가 될 수 있다”며, “이번 사업이 단순히 배를 채우는 한끼가 아니라 소외감과 행복을 채우는 한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보령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수제 면 마스크 제작, 안녕키트 제작 및 배부 등 취약 가정의 대상자에게 고립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나눔사업을 지속 추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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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05-11
  • 세종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장학사업 시작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간 자원의 발굴·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소정면 화장품 전문기업인 ㈜나우코스와 손을 잡고 청소년 장학사업을 시작한다. <사진 :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공> 소정면은 지난 6일 ㈜나우코스 회의실에서 소정면과 소정면협의체 및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6월부터는 향후 1년간 소정면 소재 취약계층 청소년 5명에게 학업 및 자기계발 등을 위한 장학금이 월 20만 원씩 지원된다.장학금 지원 대상자는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관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 청소년 5명이 선정됐으며, ㈜나우코스는 지정기부를 통해 장학금을 전액 지원한다.아울러 ㈜나우코스는 이날 소속 직원의 급여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세종시 착한일터로 가입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나우코스 노향선 대표는 “‘착한일터 가입과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더 많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장학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김한식 소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관내 기업체와 함께 지역사회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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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7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40회 장애인의 날 맞아 장애인 가정에 선물키트 전달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앞둔 17일 219명의 복지관 이용 장애인 가정에 선물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진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선물 전달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정에서만 지내는 장애인들의 답답함을 위로하고 장애인복지관이 이용인들과 항상 함께하고 있다는 응원과 희망을 주기 위해 이뤄졌다.  선물은 ‘눈부시게 빛날 당신의 내일을 응원합니다’라는 응원문구와 함께 복지관 직원이 직접 포장했으며, 복지관 프로그램북과 화장품 세트, 위생용품, 비타음료 등을 담아 219명의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임덕규 관장은 “선물을 전달받은 장애인 가정에 위로와 응원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복지관 휴관 기간 동안 시설 정비와 일부 가정방문 및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실천하고 우리 지역 장애인 및 가족들과 건강하게 만난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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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월 21일부터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한 휴관의 장기화로 장애인들이 정서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데 따라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복지관은 각 영역별 가정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가정에서도 장애인들이 다양한 복지정보를 습득하고 대상자 개개인이 재활을 할 수 있도록 키트를 제작해 발송했다.  또한 복지관 이용 장애인들의 안부확인 및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재가 가정에는 밑반찬을 지원하고 있으며, 특히 재활 치료를 원하는 장애인은 가정에 직접 방문해 주2회 재활 치료를 실시하고 노후된 주택 등 위생에 어려움이 있는 재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방역·소독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복지관 홈페이지, 페이스북 등을 통한 홍보활동을 활성화하고 있으며, 깨끗한 복지관 환경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시설 및 차량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개관을 대비해 손 소독제를 복지관 곳곳에 배치했다.  아울러 복지관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복지관 직원 및 단체 임직원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칸막이를 설치해 개인 간 안전거리를 확보했다.  임덕규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 됨에도 불구하고 복지관 이용객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며 “비대면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기획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04-09
  • 청양 정산면, 홀몸노인에 ‘한끼 가득 식품 꾸러미’ 전달
     청양군 정산면행정복지센터(면장 김대수)가 지난 18일과 19일 코로나19 관련 경로당 휴관에 따라 결식이 우려되는 홀몸노인들에게 ‘한끼 가득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사진 : 청양군 정산면행정복지센터 제공> 이틀 동안 면 직원들은 각 마을 이장과 노인회장을 통해 파악한 홀몸노인 60여명에게 즉석밥과 라면, 장조림, 계란, 김 등이 담긴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건강상태를 살폈다.김대수 정산면장은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든 상황이지만 특히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어려움이 클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서로에 대한 배려가 절실하다”고  말했다.정산면은 이후로도 홀몸노인들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고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맞춤형 공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3-20
  • 대전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직접 만들어 전하는 면마스크 ‘훈훈~’
     대전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이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면 마스크 1,000개를 손수 제작하고 나서 나눔 문화 확산에 귀감이 되고 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면마스크 1,000개를 제작해 오는 주말까지 학교 밖 청소년과 장애인 세대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덕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대전시대표는 “마스크 없이 다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주변에서 많이 봤다”며 “코로나 사태로 다들 힘들지만 이번 일이 주변 이웃을 둘러볼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어 더 따뜻한 대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공감정책참여단은 2009년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으로 시작해 여러 계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우리 생활의 구석구석을 살피면서 시민불편사항을 정책으로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다. 그 외에도 국경일 태극기 달기운동, 재활용품 실태점검 조사를 비롯해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대전의 숨은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 오고 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3-16
  • 부여군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 코로나19 방역봉사활동
     부여군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인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대표 : 박종진)에서는 지난 12일 서비스 권역인 임천면에서 노인맞춤돌봄 방역활동 발대식을 하고 사전에 동의를 받은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찾아가 방역 봉사활동을 하였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부여군도 손소독제, 살균제, 마스크 등을 지원하여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원에 나섰다.  이날 방역봉사활동에는 노인맞춤돌봄수행기관 생활지원사들을 중심으로 부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 의원, 임천면 직원, 한국장애인사랑나눔협회, 노인돌봄봉사대 등 60명이 참석했다. 방역봉사활동단은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 뿐만 아니라 임천면 시내에 위치한 농협, 시장, 버스정류장 등 사람들이 다수 이용하는 시설들을 소독하였다.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 박종진 대표는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역작업을 통해 모두가 안전한 부여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여돌보미사회적협동조합은 12일 임천면을 시작으로 17일 세도, 양화, 장암, 충화, 옥산, 홍산면에 방역을 실시하고 코로나 19가 소멸될 때까지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3-16
  • 예산군 예빛봉사단, 대술면 저소득 장애인 가구 집수리 봉사
     예산군 예빛봉사단(단장 이경효)은 지난 7일 대술면 궐곡2리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날 예빛봉사단은 저소득 장애인 가구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도배·장판 교체, 벽체 수리, 출입구 방부목 설치, 전등 교체 등 쾌적한 주거 환경으로의 개선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봉사단은 장애로 인해 청소하는데 어려워 생활 쓰레기가 많이 쌓여있던 집안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이날 봉사 수혜를 받은 정 모 씨는 “봉사단에서 20여년 만에 도배와 장판을 교체해주셔서 앞으로 호텔처럼 깔끔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경효 예빛봉사단장은 “코로나19로 온 세상이 불안과 공포에 휩싸여있지만 봉사를 멈출 수는 없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이병액 대술면장은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집수리 봉사에 예빛 봉사단이 참여해 적극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지역사랑 및 나눔 실천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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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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