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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 황룡·장현지구 양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완료로 “가뭄 걱정 끝”
      보령시가 매년 상습적인 농업용수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양수저류시설을 설치해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대행사업으로 모두 24억 원을 투입해 청라면 황룡·장현지구에 가뭄 극복을 위한 양수저류시설을 설치 완료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나선다.   이번에 농업용 양수저류시설이 들어선 황룡저수지와 장현저수지는 몽리면적 186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 담수량이 적어 매년 심각한 농업용수 부족에 시달려 왔다. ▲ 황룡·장전지구 양수저류시설 관로 매설 현황     이에 시는 영농철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두 저수지를 상습가뭄재해지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충청남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지난 2019년부터 지난 12월까지 가뭄극복 양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청천저수지에서 황룡저수지와 장현저수지까지 도수로 7.891km를 매설해 청천저수지의 여유수량을 두 저수지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이기복 황룡2리장은 지난 14일 청라면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양수저류시설 덕분에 지역농민들이 물걱정 안하고 마음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마을주민들의 뜻을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양수저류시설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돼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농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농업용수 부족으로 생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가뭄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장현저수지 용수공급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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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1-19
  • 계룡시,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최소화 나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도심 및 농경지 출현으로 인명과 농작물 피해 및 가축질병(ASF, AI),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 유해 야생동물 피해예방(포획틀)   시는 우선 유해 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모범 수렵인 10명으로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연중 상시 운영할 예정으로, 국립공원과 軍 관련시설을 제외한 계룡시 전역에서 유해 야생동물 포획활동을 펼치며 야생동물 적정 개체수 유지 및 주민 피해, 가축질병 예방 등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농가의 자가포획을 위해 2019년부터 멧돼지 포획틀 6개를 면·동사무소에 비치하고 무상 임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포획틀이 필요한 농가는 야생동물 포획허가를 득한 후 주소지 면‧동사무소에 포획허가증을 제출하면 포획틀을 임차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수확기 농작물 피해방지와 전염병예방 및 시민들의 안전한 농업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 및 보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042-840-24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2-01-17
  • 논산시, 시민 주도 건강도시 조성 ‘앞장’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월 18까지 ‘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논산 지역 내 2개 마을을 선정해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11개의 건강마을을 지정·운영하였으며,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아파트 지정, 건강계단·건강안내판 등의 설치를 지원했다. ▲ 건강마을 비대면 프로그램    또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건강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NS를 활용한  △천연비누만들기 △치매예방을 위한 뜨개질 교실 △집에서 따라하는 한방기공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건강마을 둘레길 걷기코스에 ‘걷쥬 스탬프 투어’를 설치하여 개인별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등 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건강마을로 지정될 경우 건강계단 등 건강생활실천을 도울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사업 종료 후 건강마을 인증 현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관리사무소 등 관내 20인 이상 주민 모임(마을, 아파트)등이며,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보건소 건강정책팀(☎041-746-8052)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부 주도에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시민의 참여도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계속해서 주민이 스스로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 프로그램 장먼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2-01-17
  • 서천군, 지역응급의료기관 서해병원 최신형 CT 도입 지원
    서천군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서해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형 CT(전산화단층촬영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천군보건소 전경   서천군의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 중인 서해병원의 응급의료장비인 CT는 2005년 제작된 노후장비로 해상도가 낮고 판독이 어려워 응급의료장비로서의 제 기능을 못하고 있어 교체가 시급한 상태였다. ‘서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지원되는 최신형 CT를 통해 응급실을 찾는 응급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에게도 다양한 질환의 신속 정확한 검사로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신뢰도와 의료서비스 수준의 큰 향상이 기대된다. 한편, 신규로 도입되는 CT는 16채널 다층촬영 방식의 최신형기기로 올해 상반기 중에 공급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서해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서해병원이 지역 응급의료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2-01-13
  • 당진시, 아동·청소년 놀이 프로젝트 추진
       당진시가 아동의 놀 권리 증진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놀이기획단 대표(3명)와의 연간활동 아이디어 회의를 12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개최했다.   당진시 놀이기획단은 시에서 지난 2019년 3월 직접 공개모집해 선정한 3개 비영리 놀이단체로 현재 시와 함께 아동‧청소년 여가놀이 프로그램을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회의에서는 ▲어린이 놀이 한마당 ▲3기 놀이환경 아동조사단 운영 ▲찾아가는 놀이터, 계절별 반짝 놀이터 ▲부모 놀이인식 개선교육 등 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의 비만, 게임중독 등이 증가하면서 현 상황과 우리 지역에 맞는 놀이 프로그램 개발 중”이라며 “다양한 놀이로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놀이기획단의 양적‧질적 활성화를 위해 놀이지도사 신규 양성 및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놀이전문가 심화교육을 계획 중에 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2-01-12
  • 농아인 직접 수어통역으로 안전정보 더 쉽고 정확하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정훈)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과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 영상을 발표했다.    이번 수어영상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교통사고 대처방법 등 일상생활과 사회재난 전반에 걸친 총 8개의 안전교육 영상으로, 농아인(청각⋅언어 장애인)이 직접 수어통역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영상이 갖는 의미 중 하나는 수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실제 농아인이 수어통역을 하기 때문에 장애 당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19년부터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농아인 리포터를 양성하고, 행정안전부‘안전한-TV’의 수어통역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2021년에는 역대 최다인 7명의 농아인이 수어통역사로 참여했다.    특히 시나리오를 농아인의 문화와 어법에 맞는 내용으로 번안⋅번역하고, 농아인에게 최적화된 수어통역 촬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콘텐츠 품질 제고에 힘썼다.    오정훈 센터장은 “이번 수어영상 제작은 지역기관이 협력해 장애인의 안전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평가하며, “제작 가이드라인을 확산하여 모든 장애인이 미디어 정보에서 배제되지 않고,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수어영상 제작으로 안전 정책홍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작된 수어영상은 행정안전부 안전한-TV(www.safet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2-01-11

실시간 복지 기사

  • 보령시, 황룡·장현지구 양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완료로 “가뭄 걱정 끝”
      보령시가 매년 상습적인 농업용수 부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 양수저류시설을 설치해 지역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한국농어촌공사 보령지사대행사업으로 모두 24억 원을 투입해 청라면 황룡·장현지구에 가뭄 극복을 위한 양수저류시설을 설치 완료해 올해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나선다.   이번에 농업용 양수저류시설이 들어선 황룡저수지와 장현저수지는 몽리면적 186ha의 농경지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 담수량이 적어 매년 심각한 농업용수 부족에 시달려 왔다. ▲ 황룡·장전지구 양수저류시설 관로 매설 현황     이에 시는 영농철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두 저수지를 상습가뭄재해지역으로 지정 고시하고 충청남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24억 원을 들여 지난 2019년부터 지난 12월까지 가뭄극복 양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을 통해 청천저수지에서 황룡저수지와 장현저수지까지 도수로 7.891km를 매설해 청천저수지의 여유수량을 두 저수지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이기복 황룡2리장은 지난 14일 청라면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양수저류시설 덕분에 지역농민들이 물걱정 안하고 마음놓고 농사를 지을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마을주민들의 뜻을 전했다.   김동일 시장은 “양수저류시설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돼 농업용수 부족에 따른 농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어 다행”이라며 “앞으로도 농민들이 농업용수 부족으로 생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가뭄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장현저수지 용수공급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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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1-19
  • 계룡시,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최소화 나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도심 및 농경지 출현으로 인명과 농작물 피해 및 가축질병(ASF, AI),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 유해 야생동물 피해예방(포획틀)   시는 우선 유해 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모범 수렵인 10명으로  ‘유해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구성해 연중 상시 운영할 예정으로, 국립공원과 軍 관련시설을 제외한 계룡시 전역에서 유해 야생동물 포획활동을 펼치며 야생동물 적정 개체수 유지 및 주민 피해, 가축질병 예방 등에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농가의 자가포획을 위해 2019년부터 멧돼지 포획틀 6개를 면·동사무소에 비치하고 무상 임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포획틀이 필요한 농가는 야생동물 포획허가를 득한 후 주소지 면‧동사무소에 포획허가증을 제출하면 포획틀을 임차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야생동물 피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수확기 농작물 피해방지와 전염병예방 및 시민들의 안전한 농업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 및 보상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환경위생과 환경지도팀(☎042-840-2471∼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2-01-17
  • 논산시, 시민 주도 건강도시 조성 ‘앞장’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월 18까지 ‘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논산 지역 내 2개 마을을 선정해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11개의 건강마을을 지정·운영하였으며,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아파트 지정, 건강계단·건강안내판 등의 설치를 지원했다. ▲ 건강마을 비대면 프로그램    또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건강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NS를 활용한  △천연비누만들기 △치매예방을 위한 뜨개질 교실 △집에서 따라하는 한방기공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건강마을 둘레길 걷기코스에 ‘걷쥬 스탬프 투어’를 설치하여 개인별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등 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건강마을로 지정될 경우 건강계단 등 건강생활실천을 도울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사업 종료 후 건강마을 인증 현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관리사무소 등 관내 20인 이상 주민 모임(마을, 아파트)등이며,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보건소 건강정책팀(☎041-746-8052)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부 주도에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시민의 참여도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계속해서 주민이 스스로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난해 프로그램 장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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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2-01-17
  • 서천군, 지역응급의료기관 서해병원 최신형 CT 도입 지원
    서천군은 지역응급의료기관 서해병원 응급실을 이용하는 환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신형 CT(전산화단층촬영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서천군보건소 전경   서천군의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운영 중인 서해병원의 응급의료장비인 CT는 2005년 제작된 노후장비로 해상도가 낮고 판독이 어려워 응급의료장비로서의 제 기능을 못하고 있어 교체가 시급한 상태였다. ‘서천군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지원되는 최신형 CT를 통해 응급실을 찾는 응급환자뿐만 아니라 일반 환자에게도 다양한 질환의 신속 정확한 검사로 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신뢰도와 의료서비스 수준의 큰 향상이 기대된다. 한편, 신규로 도입되는 CT는 16채널 다층촬영 방식의 최신형기기로 올해 상반기 중에 공급될 계획이다. 노박래 군수는 “서해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더욱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서해병원이 지역 응급의료기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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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2-01-13
  • 당진시, 아동·청소년 놀이 프로젝트 추진
       당진시가 아동의 놀 권리 증진 및 놀이문화 확산을 위한 놀이기획단 대표(3명)와의 연간활동 아이디어 회의를 12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개최했다.   당진시 놀이기획단은 시에서 지난 2019년 3월 직접 공개모집해 선정한 3개 비영리 놀이단체로 현재 시와 함께 아동‧청소년 여가놀이 프로그램을 활발히 지원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회의에서는 ▲어린이 놀이 한마당 ▲3기 놀이환경 아동조사단 운영 ▲찾아가는 놀이터, 계절별 반짝 놀이터 ▲부모 놀이인식 개선교육 등 아동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의 비만, 게임중독 등이 증가하면서 현 상황과 우리 지역에 맞는 놀이 프로그램 개발 중”이라며 “다양한 놀이로 아동들이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함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놀이기획단의 양적‧질적 활성화를 위해 놀이지도사 신규 양성 및 역량 강화를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놀이전문가 심화교육을 계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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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2-01-12
  • 농아인 직접 수어통역으로 안전정보 더 쉽고 정확하게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오정훈)가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와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과 함께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전교육 영상을 발표했다.    이번 수어영상은 스마트폰 중독 예방,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 교통사고 대처방법 등 일상생활과 사회재난 전반에 걸친 총 8개의 안전교육 영상으로, 농아인(청각⋅언어 장애인)이 직접 수어통역을 진행했다. 또한 이번 영상이 갖는 의미 중 하나는 수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실제 농아인이 수어통역을 하기 때문에 장애 당사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다는 점이다.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19년부터 대전시립손소리복지관과 함께 농아인 리포터를 양성하고, 행정안전부‘안전한-TV’의 수어통역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왔다. 2021년에는 역대 최다인 7명의 농아인이 수어통역사로 참여했다.    특히 시나리오를 농아인의 문화와 어법에 맞는 내용으로 번안⋅번역하고, 농아인에게 최적화된 수어통역 촬영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콘텐츠 품질 제고에 힘썼다.    오정훈 센터장은 “이번 수어영상 제작은 지역기관이 협력해 장애인의 안전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참여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고 평가하며, “제작 가이드라인을 확산하여 모든 장애인이 미디어 정보에서 배제되지 않고, 미디어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이번 수어영상 제작으로 안전 정책홍보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21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제작된 수어영상은 행정안전부 안전한-TV(www.safet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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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플앤피플
    2022-01-11
  • 청양군 ‘출생아 첫만남이용권’ 200만 원 지급
    청양군이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1인당 200만 원이 담긴 ‘첫만남이용권’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한 첫만남이용권은 보호자가 소지한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며, 출생 신고와 함께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면 순위나 다자녀 관계없이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출생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으로 가능하며, 4월 1일부터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첫만남이용권 지원과 함께 별도 신고 없이 전국 최고 수준의 출산장려금을 지급한다. 출산장려금은 첫째 500만 원, 둘째 1,000만 원, 셋째 1,500만 원, 넷째 2,000만 원, 다섯째 이상 3,000만 원이다. 군 관계자는 “출산장려금과 함께 지급되는 첫만남이용권은 신생아 양육에 따른 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우리 군만의 원스톱 출생아 지원을 통해 아이 기르기 좋은 최선의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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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홍성군, 장애인이 보통의 삶을 사는 미래를 만들어 가다
     2022년 홍성군은 지난해보다 9억원의 예산이 증액된 171억의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삶의 격차를 완화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나아가 장애인의 자립생활이 이루어지는 사회를 구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2년 홍성군은 지난해 추진했던 정책을 이어받아 장애인복지 정책의 질적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우선, 이동의 제약이 있는 장애인과 군민들이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성군 공유재산 556개를 시작으로 장애인편의시설 실태조사를 추진하고, 필요시 부족한 편의시설을 보완하여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과 설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공유 휠체어 구매를 지원하여 장애인뿐만 아니라 홍성군민들이 갑작스러운 사유로 단기간 휠체어가 필요할 경우 대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장애인 일자리 임금도 향상된다. 장애아동 수당은 심하지 않은 장애는 1만 원, 심한 장애는 2만 원씩 단가가 오른 금액으로 지급된다. 장애인 일자리 또한 사업유형에 따라 약 3만 원에서 16만 원까지 급여가 인상될 예정이며, 지난해 55명에서 올해 60명으로 일자리 지원이 확대되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애인연금 기초급여도 기존의 300,000원에서 1,500원 증액되어 월 301,500원으로 지급된다.   더불어 장애인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하여 활동 지원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한다. 활동 지원 이력과 수급자 연계를 활성화하고 급여 현실화를 위하여 활동 보조 서비스는 시간당 780원 증액되어 14,020원에서 14,800원으로, 가산 급여는 시간당 500원 증액되어 1,500원에서 2,000원으로 단가가 오른다.   지난해 홍성군은 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 및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호작업장 지원과 활동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사업을 신규 실시하는 한편, 하반기부터는 장애인복지관 이용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복지증진을 위하여 수급자, 차상위 장애인에게는 식당 무료 이용과 일반 장애인에게는 식권 구매비용을 2,500원에서 1,000원으로 낮춰 피부로 와닿는 복지정책을 추진했다.   또한, 경쟁 고용이 어려운 중증장애인들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의 생산품에 대한 우선구매 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여 그 유공을 인정받아 2021년도 충청남도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홍성군 관계자는 “고용서비스 및 직업재활 지원을 강화하고 돌봄서비스를 내실화하는 등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며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강화하겠다”라며 “장애인이 비장애인 간의 격차를 줄이고, 보통의 삶을 꿈꿀 수 있는 홍성군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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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예산군보건소,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용 확대 지원
    예산군보건소는 발달장애 영유아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대상’을 확대한다고 10일 밝혔다.      정밀검사 대상은 지난해까지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50% 이하 가입자였으나 올해는 건강보험료 부과금액 하위 70% 이하로 직장가입자 17만3500원, 지역가입자 16만1000원 이하 가입자도 혜택을 받게 된다.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사업’은 건강검진 발달평가 결과 ‘심화평가 권고’ 판정을 받은 영유아에게 발달장애 검사비용을 지원해 조기치료 및 재활로 연계하고 영유아의 장애 유병률을 낮추기 위해 추진된다.  대상 가정은 검진기관에서 발급한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통보서 또는 보건소에서 발급한 ‘발달장애 정밀검사 대상자 확인서’를 제출한 뒤 지정된 의료기관을 이용하면 되며, 별도 검사기관을 이용하는 경우 정밀검사비를 선 지급 후 보건소에 후 청구하면 된다.  지원항목은 발달장애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진찰료 및 검사비용이며,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최대 40만원, 건강보험하위 70%는 최대 2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단,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인 등록자이거나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로 확진 판정을 받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과 관련한 더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모자보건팀(041-339-604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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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0
  • 서천군 장항읍, 신년 맞이 첫 복지읍장 방문!
    ‘찾아가는 복지읍장제’를 추진 중인 장항읍(읍장 합무협)은 신년을 맞아 이달 6일 복지읍장이 겨울철 한파로 고생을 하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였다.   취약계층을 꼼꼼히 살피고 복지의 소통창구로 톡톡히 역할을 하고 있는“복지읍장제”는 복지대상자의 생활실태를 살펴 지원을 강화하고,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발굴을 위해 장항읍에서 매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을 줄 알았는데 지원이 필요할 때마다 읍장님이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펴줘 매우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무협 장항읍장은 “임인년(壬寅年) 귀한 검은 호랑이해를 맞아 어려운 우리 이웃들 가정에 좋고 행복한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위해 열심히 발로 뛰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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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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