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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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립도서관, 365일 24시간 언제든 책 이용하세요!
    서산시립도서관 입구에 자동도서반납기가 설치돼 24시간 운영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기존 설치된 도서예약대출기와 같이 운영해 365일 24시간, 빈틈없이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해졌다.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희망 도서를 예약하면 관리자가 도서를 소독 후 도서예약대출기에 투입한다. 투입되면 신청자에게 문자가 간다. ▲ 도서 대여자들이 새로 설치된 자동도서반 납기를 이용해 도서를 반납하는 장면   문자 수신 후 예약자는 3일 내 도서를 찾아가면 된다. 빌린 도서는 14일 동안 읽을 수 있으며 읽은 책은 자동도서반납기 또는 자료실에 반납하면 된다. 자동도서반납기에 도서를 반납하면 전산시스템에서 실시간 처리된다. 관리자 및 이용자가 즉시 반납을 확인할 수 있어 민원도 최소화될 전망이다. 결국 시민들은 내부 출입 없이도 언제든 안전하게 대출과 반납할 수 있게 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도서반납기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적 위안 등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1층 로비에 책소독기를 비치하고 좌석 띄어 앉기, 출입자 발열확인 등 안전한 독서환경 조성과 위생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 직원이 자동도서반납기 이용방법을 설명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1-02-25
  • ‘62일 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태안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62일 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많은 기관․단체․군민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유치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에서부터 종교단체, 금융기관, 교육기관, 기업체 및 개인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모이며 총 3억 9200만 원이 모금됐다. ▲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 모습.   캠페인 기간 중 현금 기탁 866건(3억3758만 원)을 비롯해 쌀․고기․마스크․난방유 등 71건(5516만 원 상당)의 현물 기탁도 함께 이어졌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전액 지출될 예정이며,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가정․차상위가구․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1-02-23
  • 당진발전본부, ‘에너지가득차’장애인복지관에 쾌척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3일 당진시 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 등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에너지가득차’를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당진시 복지타운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기증된 차량은 4800만원 상당으로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기금을 통해 농어촌상생재단 자율 추진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농어촌지역 재가장애인 지원사업 업무차량으로 사용된다.        작년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복지관 휴관으로 재가장애인의 무력감 및 우울증을 염려한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새싹키우기 등 다양한 방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코로나블루를 이겨내고자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에 기증된 에너지가득차는 이동이 불편한 당진시 장애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문서비스를 촘촘히 전달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동서발전(주) 이창열 당진발전본부장은 “이번 차량지원이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해 사회활동 참여 증진으로 연결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당진시 김덕수 경로장애인과장 또한 “장애인의 행복한 사회 실현이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상담사례관리사업, 장애인가족지원사업 등 7개 분야 40여 개의 세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만여 명이 넘는 당진시 장애인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1-02-23
  • 대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개시
     대전시는 건강한 시민 육아 지원을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23일부터 대덕구를 시작으로 첫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산물,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임산부가 필요한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아서 직접 주문하는 선택형 ▲가격대·품목에 맞게 구성한 완성형 ▲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도록 3~12개월치를 신청하는 프로그램형 등 3가지 유형의 꾸러미로 운영된다. 본인 부담금액은 총금액 48만원 중 9만6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작년에 유성구와 대덕구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사업을 추진한 결과, 임산부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터는 대전시 전체 5개구 3,790명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꾸러미 사업은 지난 1월 18일부터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해 접수한 결과, 4개구(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는 사업량이 조기 소진됐으며, 대덕구만 잔여 사업량이 일부 남아있는 상황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시 전체 지역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임산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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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23
  •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 빨리 신청하세요~
     대전시는 올해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ㆍ처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사업예산은 지난해보다 36% 증액한 8억 38백만원으로 기존주택은 물론 창고와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까지 철거를 확대 지원한다.  특히,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경우 주택철거비는 동(棟) 당 전액지원, 지붕개량사업은 동(棟) 당 1,0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따라서, 지붕개량사업의 지원비가 지난해 427만원에 비해 2배 이상 증액하여, 자부담으로 인해 신청자가 자진 포기하는 등의 어려움이 줄어들어 저소득층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가구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금은 주거 여부에 따라 주택은 동(棟) 당 최대 344만 원, 지붕개량은 동(棟) 당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택 외 부속건물·창고·축사·공장 등 비주택의 경우 지난해 동(棟) 당 50㎡까지만 철거를 지원했었지만, 올해부터 200㎡이하까지 확대해 전액지원함에 따라 노후슬레이트 조기철거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올해 슬레이트 건축물 전수조사를 통해 그동안 방치되거나 시민건강의 위해 우려가 있는 노후화된 슬레이트 건축물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앞으로의 슬레이트 철거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정도 함유한 대표적인 석면건축자재로 노후화가 진행되면 석면먼지 비산으로 인해 건강에 우려를 미칠 수 있다”며, “올해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이 확대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270-5431), 동구(☏251-4554), 중구(☏606-7285), 서구(☏288-3563), 유성구(☏611-2941), 대덕구(☏608-6821)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2-23
  •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드림호’ 출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2021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시에서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교욱기회 제공을 위해 취약계층의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160명에게 총 52종의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성장기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과 영양교육 뿐만 아니라 영어, 태권도, 음악, 미술 등의 학습지원과 예절 교실 등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교육·프로그램 등이 제한됨에 따라 돌봄 꾸러미 및 반려식물 키우기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든 아동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시는 올해에도 사각지대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총 4개 분야 52종의 다양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집합프로그램 대신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사전 예방적 문제해결 중심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 확대 및 기존의 외식지원, 부모교육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20년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진행 모습   아울러 학원과 심리치료센터 등 연계기관을 확대해 아동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 협약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 감소를 온라인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유치원 등원 및 초등학교 등교가 제한되는 등 아동의 학습권에도 많은 제약이 있다”며, “시에서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1-02-22

실시간 복지 기사

  • 서산시립도서관, 365일 24시간 언제든 책 이용하세요!
    서산시립도서관 입구에 자동도서반납기가 설치돼 24시간 운영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기존 설치된 도서예약대출기와 같이 운영해 365일 24시간, 빈틈없이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해졌다.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희망 도서를 예약하면 관리자가 도서를 소독 후 도서예약대출기에 투입한다. 투입되면 신청자에게 문자가 간다. ▲ 도서 대여자들이 새로 설치된 자동도서반 납기를 이용해 도서를 반납하는 장면   문자 수신 후 예약자는 3일 내 도서를 찾아가면 된다. 빌린 도서는 14일 동안 읽을 수 있으며 읽은 책은 자동도서반납기 또는 자료실에 반납하면 된다. 자동도서반납기에 도서를 반납하면 전산시스템에서 실시간 처리된다. 관리자 및 이용자가 즉시 반납을 확인할 수 있어 민원도 최소화될 전망이다. 결국 시민들은 내부 출입 없이도 언제든 안전하게 대출과 반납할 수 있게 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도서반납기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적 위안 등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1층 로비에 책소독기를 비치하고 좌석 띄어 앉기, 출입자 발열확인 등 안전한 독서환경 조성과 위생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 직원이 자동도서반납기 이용방법을 설명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1-02-25
  • ‘62일 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태안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62일 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많은 기관․단체․군민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유치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에서부터 종교단체, 금융기관, 교육기관, 기업체 및 개인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모이며 총 3억 9200만 원이 모금됐다. ▲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 모습.   캠페인 기간 중 현금 기탁 866건(3억3758만 원)을 비롯해 쌀․고기․마스크․난방유 등 71건(5516만 원 상당)의 현물 기탁도 함께 이어졌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전액 지출될 예정이며,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가정․차상위가구․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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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1-02-23
  • 당진발전본부, ‘에너지가득차’장애인복지관에 쾌척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3일 당진시 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 등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에너지가득차’를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당진시 복지타운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기증된 차량은 4800만원 상당으로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기금을 통해 농어촌상생재단 자율 추진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농어촌지역 재가장애인 지원사업 업무차량으로 사용된다.        작년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복지관 휴관으로 재가장애인의 무력감 및 우울증을 염려한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새싹키우기 등 다양한 방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코로나블루를 이겨내고자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에 기증된 에너지가득차는 이동이 불편한 당진시 장애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문서비스를 촘촘히 전달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동서발전(주) 이창열 당진발전본부장은 “이번 차량지원이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해 사회활동 참여 증진으로 연결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당진시 김덕수 경로장애인과장 또한 “장애인의 행복한 사회 실현이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상담사례관리사업, 장애인가족지원사업 등 7개 분야 40여 개의 세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만여 명이 넘는 당진시 장애인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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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1-02-23
  • 대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개시
     대전시는 건강한 시민 육아 지원을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23일부터 대덕구를 시작으로 첫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산물,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임산부가 필요한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아서 직접 주문하는 선택형 ▲가격대·품목에 맞게 구성한 완성형 ▲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도록 3~12개월치를 신청하는 프로그램형 등 3가지 유형의 꾸러미로 운영된다. 본인 부담금액은 총금액 48만원 중 9만6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작년에 유성구와 대덕구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사업을 추진한 결과, 임산부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터는 대전시 전체 5개구 3,790명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꾸러미 사업은 지난 1월 18일부터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해 접수한 결과, 4개구(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는 사업량이 조기 소진됐으며, 대덕구만 잔여 사업량이 일부 남아있는 상황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시 전체 지역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임산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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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23
  •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 빨리 신청하세요~
     대전시는 올해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ㆍ처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사업예산은 지난해보다 36% 증액한 8억 38백만원으로 기존주택은 물론 창고와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까지 철거를 확대 지원한다.  특히,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경우 주택철거비는 동(棟) 당 전액지원, 지붕개량사업은 동(棟) 당 1,0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따라서, 지붕개량사업의 지원비가 지난해 427만원에 비해 2배 이상 증액하여, 자부담으로 인해 신청자가 자진 포기하는 등의 어려움이 줄어들어 저소득층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가구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금은 주거 여부에 따라 주택은 동(棟) 당 최대 344만 원, 지붕개량은 동(棟) 당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택 외 부속건물·창고·축사·공장 등 비주택의 경우 지난해 동(棟) 당 50㎡까지만 철거를 지원했었지만, 올해부터 200㎡이하까지 확대해 전액지원함에 따라 노후슬레이트 조기철거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올해 슬레이트 건축물 전수조사를 통해 그동안 방치되거나 시민건강의 위해 우려가 있는 노후화된 슬레이트 건축물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앞으로의 슬레이트 철거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정도 함유한 대표적인 석면건축자재로 노후화가 진행되면 석면먼지 비산으로 인해 건강에 우려를 미칠 수 있다”며, “올해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이 확대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270-5431), 동구(☏251-4554), 중구(☏606-7285), 서구(☏288-3563), 유성구(☏611-2941), 대덕구(☏608-68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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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23
  •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드림호’ 출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2021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시에서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교욱기회 제공을 위해 취약계층의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160명에게 총 52종의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성장기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과 영양교육 뿐만 아니라 영어, 태권도, 음악, 미술 등의 학습지원과 예절 교실 등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교육·프로그램 등이 제한됨에 따라 돌봄 꾸러미 및 반려식물 키우기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든 아동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시는 올해에도 사각지대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총 4개 분야 52종의 다양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집합프로그램 대신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사전 예방적 문제해결 중심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 확대 및 기존의 외식지원, 부모교육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20년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진행 모습   아울러 학원과 심리치료센터 등 연계기관을 확대해 아동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 협약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 감소를 온라인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유치원 등원 및 초등학교 등교가 제한되는 등 아동의 학습권에도 많은 제약이 있다”며, “시에서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1-02-22
  • 계룡시, 75세 이상 운전자 인지선별검사 무료 시행
    계룡시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관내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무료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운전면허를 3년마다 갱신하고, 갱신 시 인지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선별검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인지선별검사 희망자는 계룡시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면허 갱신 시 검사결과를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집중력·판단력 저하, 시야확보 어려움, 청각저하 등 정신적·신체적 문제로 인한 고령운전자의 사고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인지선별검사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새로운 도구인 CIST(Cognitive Impairment Screening Test)를 사용해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조호물품 제공서비스 ▴치매선별·진단·감별검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배회인식표 제공 ▴치매어르신 지문등록 ▴전화상담 등 다양한 종류의 치매지원서비스를 시행중이다.  치매 증상, 예방, 지원 등 치매관련 상담은 계룡시 치매안심센터(☎042-840-3680∼368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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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1-02-22
  • 계룡시, ‘무인민원발급기’ 업그레이드로 ‘새단장’
     계룡시는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를 위해 노후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등 무인민원발급 창구 정비에 나섰다.   시청 민원실, 엄사면 행정복지센터, 신도안면사무소, 금암동 주민센터 4개소에 새로 교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높이를 낮춰 휠체어 사용자도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촉각 모니터를 추가하는 등 시각 장애인도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성이 보다 강화됐다. ▲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모습    아울러 관내 모든 무인민원발급기에 카드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존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민원 수수료 납부 방법을 다양화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비대면 행정서비스 수요 증가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률이 증가한 만큼, 민원인들이 안심하고 무인민원발급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매일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며, “누구나 편리하게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민원서비스 환경을 점검하고 보완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청 민원실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는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계룡시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의 자세한 위치와 이용안내는 시 홈페이지(www.gyeryong.go.kr) ‘열린민원실-생활민원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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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2
  • 대전시, 설 맞이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 방문으로 시민과의 마음 소통길 열다
     대전시가 설 명절을 맞아 서철모 행정부시장과 김명수 과학부시장을 중심으로 시민 소통과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해 전통시장과 관내 복지시설을 찾았다.   먼저, 서철모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설 명절을 앞둔 5일 오후 2시 도마큰시장을 방문하여 명절 성수품 물가 확인 등 민생탐방에 나섰다.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먼저 도마큰시장내 고객지원센터에서 상인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은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명절음식을 준비하러 나선 시민들과 상인들을 만나 명절 성수품 물가와 방역수칙 준수 상황을 점검하고, 장기간의 코로나 사태로 더욱 어려워진 시민들을 위로하며 명절 덕담을 나눴다.  이와 함께, 서철모 행정부시장은 온통대전으로 물품을 직접 구매하여 지역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변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같은 시각 사랑의 집(유성구 송정동)과 노아단기보호센터(유성구 학하동)을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쇠고기, 백미,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시설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 힘든 점이 무엇인지 복지시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고 있는 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지난 1일 허태정 대전시장을 시작으로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대전시 간부 공무원들이 노인·장애인 등 6개의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16,302세대에 대해서는 자치구를 통해 농협 또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전달함으로써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이웃 사랑을 실천한 바 있다.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온정이 가득찬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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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10
  • 부여군드림스타트, 생일 케이크 지원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250명에게 생일케이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4일에도 생일을 맞은 조손가정에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방문하여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고 아동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에게 생일 케이크를 전달하여 가족과 함께 탄생의 기쁨을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생일을 맞은 아동의 조부모는 “아이들 생일날이 돌아오면 먼저 떠난 며느리 생각에 마음이 짠하고 뭉클했는데 드림스타트 케이크 지원으로 함께 생일을 축하해주니 고맙고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부여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건강검진 및 치과치료, 학습지원, 심리치료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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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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