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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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조 높은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종묘제례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궁중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종묘제례악 - 땅의 소리, 하늘에 퍼지다’를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음악으로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됐다.  본래 종묘제례악은 야외 공간인 종묘에서 연주하던 것이지만 이를 무대 공간에 맞게 재구성해 예술적인 부분에 집중한 공연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인 ‘종묘제례악’과 조선시대 궁중 연희에서 행하던 ‘정재’를 함께 선보이며 조선시대에 창제된 예술의 걸작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국립극장 자문위원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다수의 오페라, 국악, 연극 등에서 다양한 연출을 해왔던 김홍승이 맡았다.  연출자 김홍승은 “종묘제례악은 권력자들에 대한 추모와 경의를 표하는 의식 음악으로 우리는 이러한 의식의 형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이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긍지와 전통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그동안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선각자들을 기리고 국가 발전에 힘썼던 국민에게 존경심의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는 말로 연출의도를 밝혔다.  ‘충과 효’, ‘예와 악’의 기본이념을 담은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의 문화적 자부심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의식의 재현보다는 예술의 공간으로서 현대인들에게 궁중음악 본연의 멋을 전달 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국악원(☏ 042-270-858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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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23
  •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 제3회 가락의 향연 그날의 울림 공연 개최
     보령시는 오는 21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지부장 이금비) 주관으로 제3회 가락의 향연 그날의 울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이금비 지부장과 양한비, 양세인, 원선애 등 지부회원과 특별출연자로 청명무용단 오철주 대표, 판소리 명창 박애리, 원유선 아산시 무용협회 지부장 등이 참여하고, 악사로는 장구에 박종훈, 아쟁에 이관웅, 대금에 이성준 등도 협업에 나선다.   이날 공연은 달빛아래 상화라는 주제로 한영숙류 태평무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장단으로 피아노 바이올린의 익숙한 악기편성과 현대적인 멜로디를 통해 깊고 우아한 태평무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제3회 가락의향연, 그날의 울림 포스터      또한 산조-산새의 노래에서는 산새가 바람, 꽃, 강과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모습을 거문고 산조에 다양한 악기가 함께하며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낸다.   2부 소리에서는 최연소 국립창극단원 소리꾼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으로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리 소리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명창 박애리와 함께 쑥대머리, 너영나영, 사노라면 등 소통과 위로의 무대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농악의 판굿에 갖가지 기량을 발휘하는 개인놀이인 설장구춤을 7인의 군무로 각색한 김병섭류 설장구를 무대에 올린다. 젊은 춤꾼들의 활달하고 민첩한 몸놀림과 함께 다양한 진법들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280석으로 관객을 제한한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이금비 지부장, ☎010-4923-2462)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윤 문화새마을과장은 “하얀 버선 끝을 따라 한국인 특유의 한과 흥을 풀어낸 전통춤과 아름다운 몸짓을 통한 신명나는 디딤새까지 우리 춤의 특색을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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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1-17
  • 보령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개최
     보령시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중앙도서관 및 죽정도서관, 온라인 상에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1~2일에 집중된 행사를 2주간에 걸쳐 주말과 평일로 분산 배정해 운영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등 밀집도를 해소한다.     먼저 죽정도서관에서는 ▲17일 오후 1시부터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함께 그림책 읽고 독후활동을 체험하는 그림책 스토리텔링 ▲18일 오후 1시부터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다이어리 만들기 ▲20일 오전 10시부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원예테라피 과정을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회차당 10명으로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대신 모두 4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인 줌(Zoom)을 통해 21일 오후 7시에는  초원을 달리는 수피아의 저자 곽영미 작가의 소확행 그림책 테라피를 진행하고, 22일 오후 7시에는 나의 첫 젠더 수업의 저자 김고연주 작가의 젠더 전문가가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남자와 여자 이야기, 무엇이 반짝일까의 저자 곽민수 작가의 우주와 인간, 자연과 인간이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밖에도 한시적 도서대출 서비스 기간 내 최대 다독자 10명을 선정해 도서대출권수를 2배로 확대하고, 지난 2018~2019년 구입한 과학 등 분야별 잡지 나눔행사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하루 한 문장 시 필사 등의 행사도 연다.   체험 및 작가와의 만남, 부대행사 등 신청과 문의는 보령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brcn.go.kr/) 또는 보령시중앙도서관(☎930-332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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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어린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선사박물관(분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10월호를 발행한다.    10월에 소개되는 유물은 ‘보유신편(保幼新編)’으로 조선시대에 어린아이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편찬된 소아과 전문의서다.          ‘보유신편’은 명나라 무기선생(無忌先生)이 처음 썼다고 전해지는데, 실제로는 대전의 명현 우암 송시열의 제자였던 주촌(舟村) 신만(申曼, 1620∼1669)의 저작이라는 것이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소장품을 비롯, 현재 전해지는 판본에는 노광리(盧光履, 1775∼1856)가 쓴 서문이 보인다.  스스로 자식들을 잃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고백하고 어린아이의 질병을 고치는 일이 어른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 책의 편찬의의를 들고 있다.  아울러, 이달의 활동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른들만큼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내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의서 만들기’를 제안한다.        대전선사박물관은 글씨가 있는 고려 기와를 소개한다.    상대동 대규모 고려시대 건물지에서 출토된 기와로 ‘○(儒?)성현(城縣)’, ‘부호장(副戶長)’, ‘창정(倉正)’이라는 유성현 관련 이름과 관직명을 확인할 수 있다.      ※ ○부분은  기와가 깨져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으로 원래 글자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무슨 글자인지 알 수 없는 상태임. 다만 괄호 안에 있는 글씨(儒)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미임.  이 기와를 통해 고려시대 상대동 일대(현 도안동)가 ‘유성현(儒城縣)’의 관할 지역이었으며, 재지세력(在地勢力)에 의해 지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전선사박물관의 퀴즈 이벤트는 11월까지 계속되며,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에서 퀴즈에 응모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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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0-15
  •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 ‘태안 안흥진성’,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예고!
    조선시대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인 ‘태안 안흥진성’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20일 지정 예고됐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에 위치한 ‘안흥진성’은 지난 1976년 충청남도기념물 제11호 ‘안흥성’으로 지정됐으며, 이번 국가지정문화재 신청을 진행하면서 조선시대 수군진성이라는 문화재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태안 안흥진성’으로 문화재 명칭을 변경해 신청한 바 있다. ‘안흥진성’은 성벽 각자석을 통해 1583년(선조 11)에 처음 축성되었음이 확인됐으며 1656년(효종 7) 수축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길이 1714m의 포곡식 산성으로 조운로의 주요 거점을 담당하는 장소이자 한양 및 강화도의 안정적인 방어기능 역할을 담당했으며, 안흥방어영(종2품 방어사 군영)으로 승격되고 18세기 후반에는 충청수영 행영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했다. 특히, ‘안흥진성’은 문헌기록에 축성의 연도ㆍ배경ㆍ결정 및 완공시기가 명확하게 제시돼있고, 전국의 통제영ㆍ방어영ㆍ수영ㆍ수군진성 중 보존상태가 가장 양호해 수군진성(水軍鎭城)의 원형을 볼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태안군 관계자는 "안흥진성 성벽 각자석을 통해 축성에 참여한 석공ㆍ참여지역ㆍ초축시기가 새겨져 있어 축성과정에서의 참여주체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라며 "또한, 제주ㆍ영종도와 함께 3대 수군방어영 중 하나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성벽ㆍ여장ㆍ용도 등의 원형이 남아있어 진정성 및 완전성의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흥진성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은 가세로 태안군수의 핵심공약사업으로, 안흥진성의 역사적 가치 발굴 및 학술적 성과 확보를 위한 학술연구조사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문화재 발굴조사와 함께 문화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펼친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민의 바램이자 숙원사업인 태안 안흥진성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안흥진성을 체계적으로 종합정비해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흥진성’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은 앞으로 30일 간의 사적 지정 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여부를 확정한다. 조선시대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인 ‘태안 안흥진성’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됐다. 사진은 안흥진성 모습.   ◎담당자 : 문화예술과 박일규(041-67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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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8-25
  •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으로 찾아가는 독서지도 운영
     한밭도서관에서는 8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을 운영한다.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8월 4일부터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은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지리적 여건상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클리닉은 전문 강사가 참여자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흥미를 유도하며, 학교 수업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활동으로 학업에도 도움을 준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조심스럽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270-75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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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8-12

실시간 문화 기사

  • 격조 높은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종묘제례악’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국악연주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궁중음악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종묘제례악 - 땅의 소리, 하늘에 퍼지다’를 선보인다.   국가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은 조선 역대 왕들의 신위를 모신 종묘에서 제례를 올릴 때 연주하는 의식음악으로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됐다.  본래 종묘제례악은 야외 공간인 종묘에서 연주하던 것이지만 이를 무대 공간에 맞게 재구성해 예술적인 부분에 집중한 공연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서는 조선왕조 의식음악의 결정체인 ‘종묘제례악’과 조선시대 궁중 연희에서 행하던 ‘정재’를 함께 선보이며 조선시대에 창제된 예술의 걸작들을 한 무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연출은 국립극장 자문위원 및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다수의 오페라, 국악, 연극 등에서 다양한 연출을 해왔던 김홍승이 맡았다.  연출자 김홍승은 “종묘제례악은 권력자들에 대한 추모와 경의를 표하는 의식 음악으로 우리는 이러한 의식의 형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한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공연이 세계문화유산으로서의 긍지와 전통에 대한 중요성을 넘어, 그동안 근현대사를 이끌어간 선각자들을 기리고 국가 발전에 힘썼던 국민에게 존경심의 장으로 발전되길 바란다”는 말로 연출의도를 밝혔다.  ‘충과 효’, ‘예와 악’의 기본이념을 담은 ‘종묘제례악’은 조선왕조의 문화적 자부심을 되새겨 볼 수 있고, 의식의 재현보다는 예술의 공간으로서 현대인들에게 궁중음악 본연의 멋을 전달 할 수 있는 색다른 무대가 될 것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의 멋이 살아있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대전에서 만나볼 수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국악원(☏ 042-270-858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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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23
  •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 제3회 가락의 향연 그날의 울림 공연 개최
     보령시는 오는 21일 오후 7시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지부장 이금비) 주관으로 제3회 가락의 향연 그날의 울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이금비 지부장과 양한비, 양세인, 원선애 등 지부회원과 특별출연자로 청명무용단 오철주 대표, 판소리 명창 박애리, 원유선 아산시 무용협회 지부장 등이 참여하고, 악사로는 장구에 박종훈, 아쟁에 이관웅, 대금에 이성준 등도 협업에 나선다.   이날 공연은 달빛아래 상화라는 주제로 한영숙류 태평무에 기반을 둔 전통적인 장단으로 피아노 바이올린의 익숙한 악기편성과 현대적인 멜로디를 통해 깊고 우아한 태평무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제3회 가락의향연, 그날의 울림 포스터      또한 산조-산새의 노래에서는 산새가 바람, 꽃, 강과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모습을 거문고 산조에 다양한 악기가 함께하며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낸다.   2부 소리에서는 최연소 국립창극단원 소리꾼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으로 KBS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우리 소리의 대중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명창 박애리와 함께 쑥대머리, 너영나영, 사노라면 등 소통과 위로의 무대를 선사한다.   마지막으로 농악의 판굿에 갖가지 기량을 발휘하는 개인놀이인 설장구춤을 7인의 군무로 각색한 김병섭류 설장구를 무대에 올린다. 젊은 춤꾼들의 활달하고 민첩한 몸놀림과 함께 다양한 진법들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280석으로 관객을 제한한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용협회 보령지부(이금비 지부장, ☎010-4923-2462)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윤 문화새마을과장은 “하얀 버선 끝을 따라 한국인 특유의 한과 흥을 풀어낸 전통춤과 아름다운 몸짓을 통한 신명나는 디딤새까지 우리 춤의 특색을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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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보령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 개최
     보령시는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중앙도서관 및 죽정도서관, 온라인 상에서 제5회 도서관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책문화 한마당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 및 침체된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동안 1~2일에 집중된 행사를 2주간에 걸쳐 주말과 평일로 분산 배정해 운영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하는 등 밀집도를 해소한다.     먼저 죽정도서관에서는 ▲17일 오후 1시부터 유아 및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함께 그림책 읽고 독후활동을 체험하는 그림책 스토리텔링 ▲18일 오후 1시부터 초등 전학년을 대상으로 다이어리 만들기 ▲20일 오전 10시부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원예테라피 과정을 운영한다. 해당 과정은 회차당 10명으로 밀집도를 최소화하는 대신 모두 4회에 걸쳐 운영된다.   또한 작가와의 만남은 온라인 강의 플랫폼인 줌(Zoom)을 통해 21일 오후 7시에는  초원을 달리는 수피아의 저자 곽영미 작가의 소확행 그림책 테라피를 진행하고, 22일 오후 7시에는 나의 첫 젠더 수업의 저자 김고연주 작가의 젠더 전문가가 청소년에게 들려주는 남자와 여자 이야기, 무엇이 반짝일까의 저자 곽민수 작가의 우주와 인간, 자연과 인간이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논의한다.   이밖에도 한시적 도서대출 서비스 기간 내 최대 다독자 10명을 선정해 도서대출권수를 2배로 확대하고, 지난 2018~2019년 구입한 과학 등 분야별 잡지 나눔행사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하루 한 문장 시 필사 등의 행사도 연다.   체험 및 작가와의 만남, 부대행사 등 신청과 문의는 보령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rary.brcn.go.kr/) 또는 보령시중앙도서관(☎930-3320)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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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어린이를 위하는 마음으로...
     대전시립박물관과 대전선사박물관(분관)이 온라인 교육소식지 ‘방구석 박물관’ 10월호를 발행한다.    10월에 소개되는 유물은 ‘보유신편(保幼新編)’으로 조선시대에 어린아이의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편찬된 소아과 전문의서다.          ‘보유신편’은 명나라 무기선생(無忌先生)이 처음 썼다고 전해지는데, 실제로는 대전의 명현 우암 송시열의 제자였던 주촌(舟村) 신만(申曼, 1620∼1669)의 저작이라는 것이 최근 연구를 통해 밝혀진 바 있다.  대전시립박물관 소장품을 비롯, 현재 전해지는 판본에는 노광리(盧光履, 1775∼1856)가 쓴 서문이 보인다.  스스로 자식들을 잃었던 가슴 아픈 경험을 고백하고 어린아이의 질병을 고치는 일이 어른보다 훨씬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 책의 편찬의의를 들고 있다.  아울러, 이달의 활동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른들만큼이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내 마음을 건강하게 해주는 의서 만들기’를 제안한다.        대전선사박물관은 글씨가 있는 고려 기와를 소개한다.    상대동 대규모 고려시대 건물지에서 출토된 기와로 ‘○(儒?)성현(城縣)’, ‘부호장(副戶長)’, ‘창정(倉正)’이라는 유성현 관련 이름과 관직명을 확인할 수 있다.      ※ ○부분은  기와가 깨져서 확인할 수 없는 부분으로 원래 글자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나 무슨 글자인지 알 수 없는 상태임. 다만 괄호 안에 있는 글씨(儒)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의미임.  이 기와를 통해 고려시대 상대동 일대(현 도안동)가 ‘유성현(儒城縣)’의 관할 지역이었으며, 재지세력(在地勢力)에 의해 지배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전선사박물관의 퀴즈 이벤트는 11월까지 계속되며, 홈페이지의 교육신청 게시판에서 퀴즈에 응모하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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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0-15
  •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 ‘태안 안흥진성’,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예고!
    조선시대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인 ‘태안 안흥진성’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20일 지정 예고됐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정죽리에 위치한 ‘안흥진성’은 지난 1976년 충청남도기념물 제11호 ‘안흥성’으로 지정됐으며, 이번 국가지정문화재 신청을 진행하면서 조선시대 수군진성이라는 문화재 성격을 강조하기 위해 ‘태안 안흥진성’으로 문화재 명칭을 변경해 신청한 바 있다. ‘안흥진성’은 성벽 각자석을 통해 1583년(선조 11)에 처음 축성되었음이 확인됐으며 1656년(효종 7) 수축해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길이 1714m의 포곡식 산성으로 조운로의 주요 거점을 담당하는 장소이자 한양 및 강화도의 안정적인 방어기능 역할을 담당했으며, 안흥방어영(종2품 방어사 군영)으로 승격되고 18세기 후반에는 충청수영 행영의 역할과 기능을 수행했다. 특히, ‘안흥진성’은 문헌기록에 축성의 연도ㆍ배경ㆍ결정 및 완공시기가 명확하게 제시돼있고, 전국의 통제영ㆍ방어영ㆍ수영ㆍ수군진성 중 보존상태가 가장 양호해 수군진성(水軍鎭城)의 원형을 볼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보존가치가 매우 높은 문화재로 평가받고 있다.   태안군 관계자는 "안흥진성 성벽 각자석을 통해 축성에 참여한 석공ㆍ참여지역ㆍ초축시기가 새겨져 있어 축성과정에서의 참여주체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라며 "또한, 제주ㆍ영종도와 함께 3대 수군방어영 중 하나로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으며, 성벽ㆍ여장ㆍ용도 등의 원형이 남아있어 진정성 및 완전성의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이번 안흥진성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은 가세로 태안군수의 핵심공약사업으로, 안흥진성의 역사적 가치 발굴 및 학술적 성과 확보를 위한 학술연구조사와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고 문화재 발굴조사와 함께 문화재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부단한 노력을 펼친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가세로 군수는 "태안군민의 바램이자 숙원사업인 태안 안흥진성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안흥진성을 체계적으로 종합정비해 주변 관광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새로운 관광명소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흥진성’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은 앞으로 30일 간의 사적 지정 예고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지정 여부를 확정한다. 조선시대 충청도 유일의 수군방어영인 ‘태안 안흥진성’이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 예고됐다. 사진은 안흥진성 모습.   ◎담당자 : 문화예술과 박일규(041-670-5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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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8-25
  • 한밭도서관, 다문화가정으로 찾아가는 독서지도 운영
     한밭도서관에서는 8월 17일부터 9월 26일까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을 운영한다.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8월 4일부터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가정방문 독서클리닉은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지리적 여건상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독서지도 프로그램으로 2010년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클리닉은 전문 강사가 참여자 연령과 수준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으로 흥미를 유도하며, 학교 수업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활동으로 학업에도 도움을 준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방문 독서지도 프로그램이 조심스럽지만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감염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며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한밭도서관 제3자료실/다문화자료실(☎270-751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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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8-12
  • 소나무가 들려준 숲속 이야기 ‘유쾌 상쾌’
    청양군 정산면 남천리 바둑골 농촌체험휴양마을위원회(위원장 표승하)가 30일 오후 2시 다목적체육관에서 세 번째 작은 음악회 ‘소나무가 들려주는 숲속 이야기’를 통해 상쾌하고 유쾌한 시간을 선사했다.   주민세 활용 동네자치사업으로 진행된 이날 음악회에는 남천리 주민과 이 마을을 사랑하는 외지인들이 함께 참석했으며, 폭염과 장마, 코로나19에 지친 심신을 달래며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주최 측은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공연 전 행사장 주변 소독과 관객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안전한 거리두기에 힘을 쏟았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아름다운 산촌마을의 작은 음악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에 젖은 분들에게 큰 위안을 준다”면서 “주민 스스로의 힘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열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정산면 총무팀(940-4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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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08-12
  • 대전시, 사회혁신 ‘별의별 상상대전’ 공모사업 추진
     대전시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의 일환으로 ‘별의별 상상대전’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별의별 대전 상상대회’를 통해 선정된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별다른 실험실’과 아이디어 전시회 ‘별의별 솔루션 마켓’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며, 운영 결과를 수록한 ‘별별상상백과’도 발간한다.  ‘별의별 상상대전’은 ‘나와 우리 지역’을 공모주제로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우리 지역 내 문제를 제기하고, 문제해결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는 시민 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접수방법은 대전 시민 2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 구글 폼(http://bitly.kr/0TmTwLJLquD)을 통해 8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팀에는 11월 20일까지 상상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기 위한 모임 활동비 50만 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대전사회혁신센터.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시민의 상상 아이디어를 모아 지역을 어떤 모습으로 바꾸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라며 “공적 영역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우리 지역, 우리 동네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해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혁신공간 조성 및 시민 주도의 사회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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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1
  • 당진시 코로나19 대응, 언어의 장벽을 헐다
     당진시는 지난 30일 박류다씨(42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에게 코로나19 유공 표창패를 수여했다.     지난 7월 7일 발생한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들은 고려인 3세로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카자흐스탄인 이었다. 당진시보건소 역학조사반은 이들과의 언어 소통 불가능으로 확진자 이동동선 파악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러시아어 통․번역사로 근무 중인 박류다씨가 역학조사반에 합류해, 직접 보호복을 착용하고 확진자를 만나 역학조사 관련 통역을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추가 감염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그 후로도 박 씨는 자가격리 장소 이탈로 인한 경찰조사 및 출입국 관리 조사에도 통역지원에 나섰으며 당진시의 추가 협조 요청 시에는 택시를 타고 달려와 3자 통화로 격리자를 안심시켰다.  또 향후 진행 절차에 대해 충실히 안내하고 심신의 동요를 막아 추가 이탈을 방지하는 등 감염병 대응에 큰 역할을 수행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당진시 첫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보건소 대응요원이 언어의 벽에 가로막혀 역학조사 진행이 되지 않을 때 일반 시민임에도 적극적으로 통역을 이행해주는 모습에 직원들도 큰 힘을 얻으며 함께 잘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해외입국자 관리를 위해 시민통역사와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에 더욱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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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08-11
  • 한밭도서관, 8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온라인 서비스
     한밭도서관은 도서관을 찾는 시민의 독서 영역을 넓히고 책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어린이자료실 사서가 선정한 도서를 소개하는 8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한밭도서관은 코로나19와 새단장 공사로 도서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북큐레이션 도서를 게시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북큐레이션은 ‘주제가 있는 그림책’과‘어린이를 매혹시킨 도서 속 캐릭터’2개 섹션으로 운영된다.  8월은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란 주제로 삶의 철학과 위트가 가득한 그림책 20권을 선정했다. 예술 작품 같은 그림책을 읽다보면 그림책은 애들만 보는 것이라는 선입견을 훌훌 날려버릴 수 있다.    또한 ‘옛이야기 속 캐릭터’를 주제로 반쪽이, 주먹이, 호랑이, 도깨비, 여성 캐릭터를 소개한다.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이야기의 다양한 인물과 행동에서 선조들의 해학과 삶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  자세한 북큐레이션 도서 내용과 관련 자료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문의는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6)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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