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화)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문화

실시간뉴스
  • 대전시립교향악단, 치유와 감동의‘2021 공연 라인업’
    ◈ 그대와 함께 “다시 일어서다”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도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세계적인 최정상 프로그램으로 클래식음악을 통한 진한 감동과 환희를 드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치유를 드리는 음악백신을 선사한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의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수준 높은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고자, 여자경, 구자범, 토마스 뢰스너, 마티아스 바메르트 등의 객원지휘자와 양인모, 백주영, 양성원, 스티븐 허프, 알렉세이 볼로딘, 스토리오니 트리오 등 세계적인 연주자와 협연으로 함께 한다.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마스터즈시리즈’ 12회, 쉽고 재미있는 맞춤형 음악회 ‘디스커버리시리즈’ 16회, 깊이 있고 섬세한 매력의 실내악을 선보이는 ‘챔버시리즈’ 4회, 이야기가 있는 힐링의 시간 ‘마티네 토크 콘서트’ 4회, 그 외 찾아가는 음악회까지 80여 회의 연주회를 준비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시향은 연간 공연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계획하여 친숙한 음악과 생소한 음악을 균형 있게 배분하여 잘 만들어진 앨범을 듣는 것처럼 기획했다.   특히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이 특별한 애정을 갖고 매년 말러 교향곡을 연주해 왔으나,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선보이지 못했던 교향곡 제6번을 비롯하여 핀란드 현대 작곡가 칼레비 아호의 삼중협주곡 한국 초연,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등이 마련됐다.  또한, 6월 25일에 선보일 ‘6.25 특별연주회’, 어린이날 기념으로 1년에 단 한 번 미취학 아동도 연주를 즐길 수 있는 ‘EQ-Up 콘서트’, 과학의 날을 기념하는 ‘과학사랑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 연주도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 각 구 문화원을 순회하는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개최와 매년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보문산 숲속의 열린 음악회’를 열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디딤돌을 놓는다.   이와 함께 지역 출신 및 신진 지휘자 양성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형 오픈 리허설을 개최하며, 지역 유망주 발굴을 위해 오디션을 개최하고 선발된 연주자들에게 데뷔 무대를 제공해 주는 등 시립기관으로서의 지역 예술 활성화에도 충실할 예정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올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들려주는 다양한 음악으로 대전시민에게 행복과 기쁨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이라 말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1-01-22
  • 슬기로운 집콕생활 3,“문화백신 접종받자!”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청소년들의 외출 자제와 관련 기관의 휴관 등으로 인해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체험의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12월까지 진행하였던 ‘슬기로운 집콕생활2’에 이어 ‘슬기로운 집콕생활3’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보드게임 16종, 3D펜 20대, 뉴스포츠 12종, 통기타 20대, 칼림바 20대, 컬러비즈 20개 등 청소년이 집에서 쉽게 문화체험을 즐기며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대여할 예정이다.  물품의 대여 및 반납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이번 달 16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올해 12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청소년 또는 보호자가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후 대여가 가능하고 카카오톡 ‘당진청소년문화의집’채널에서 사전 신청 예약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반납된 자재는 철저한 방역 및 소독에 힘을 기울여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각종 문화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자 향후 청소년 요구 반영에 따라 지원 콘텐츠를 늘릴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청소년 수련시설 또한 변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온라인 시스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대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준비된 물품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관련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360-6960~2)으로 문의 가능하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5
  •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 벽사진경(辟邪進慶)’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월 21일 목요일 저녁 풍류마당‘신년음악회 벽사진경’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공연은 사귀를 쫓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하는 뜻이 담긴‘벽사진경(辟邪進慶)’으로, 우리 전통음악 본연의 음색과 멋에 집중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악귀와 역병 등 수많은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온 조상들의 지혜를 되새기며, 지난해부터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코로나19의 나쁜 기운을 쫓아버리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공연의 시작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한 노부영 예술감독의 집박으로 막이 오른다. 1부는 생명이 하늘처럼 영원하기를 기원하는 관악합주 ‘수제천’을 시작으로, 생황의 부드러운 음색과 단소의 맑고 고운 음색이 어우러지는 생소병주 ‘수룡음’, 악귀를 쫓아내고 평온을 기원하는 궁중무용 ‘처용무’,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가곡 ‘태평가’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나라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민속무용 ‘태평무’, 풍류의 멋스러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민요 ‘널뛰기, 신사철가, 한강수타령, 매화타령’, 만사형통을 축원하는 연희 ‘비나리, 액맥이타령, 선반 판굿’까지 멋스럽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국악원 관계자는 “새해 국악단 첫 공연‘신년음악회 벽사진경’으로 시민들께 좋은 일들만 가득한 2021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공연장 객석을 30%로 제한해서 운영한다. 공연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4
  • 부여군, 슬기로운 집콕생활 ‘겨울방학 원데이 클래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으로 ‘겨울방학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원데이 클래스는 이달 25일부터 2월 4일까지 총 10개 강좌가 강좌별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과 ‘유튜브 라이브’를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EQ·IQ 지능계발 종이접기[유아/초등저] ▲코딩아, 놀자!(오조봇)[초등저/고] ▲파닉스♪ 길잡이 ▲재미있는♬ 영어회화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웹툰 창작강좌 등 7개 강좌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청소년 웹툰 창작강좌 ▲나도 유튜브 크리에이터! ▲무한 상상력이 펼쳐지는 3D 프린터 세상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4차산업 혁명 시대와 연관된 코딩 및 3D 프린터 강좌, 그리고 현업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웹툰 창작강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주제는 물론 운영시간의 다양화를 위해 야간 프로그램도 개설되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buyeo.go.kr/html/lll)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041-830-685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비대면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더욱 알차고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4
  • 예산군, 충남의 미래관광 선도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 박차!
    예산군은 2021년 충남의 미래관광을 선도하는 문화관광도시와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군은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 및 음악분수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초석을 놓았으며, 지난해에도 내포보부상촌 개장 등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관광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군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언택트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방문객 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573일만인 지난해 10월 29일 방문객 수 40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까지 362억원을 투입해 △착한농촌 팜센터 △착한농촌 지원센터 △숙박시설 △치유농장 정원 △전망대 등이 조성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내년까지 80억원을 투입해 예당호 방문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인 예당호 모노레일 설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과 함께하는 예당호의 수변 예술공간으로써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에 42억원을 투입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거리와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에도 나선다.  이밖에도 군은 황새서식지와 친환경 생태단지를 접목한 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예산황새고향 친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에도 77억원을 투입하고, 유아숲 체험장 운영과 축제 개최 등 예산황새공원 활성화 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덕산온천 권역에는 오는 2023년까지 285억원을 투입해 △수힐링센터 △온천테마센터 △힐링공원 등 덕산온천 휴양마을을 조성하고 171억원을 투입해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을 설치하며, 16억원을 투입해 덕산온천광광지 공원 재구조화사업도 실시한다.  아울러 97억원을 투입하는 예산수덕사 유물전시관과 170억원을 투입하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 등 문화와 관광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은 충남을 넘어서 전국, 세계로 뻗어나가는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굳혀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2
  •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 ‘공립미술관 인증기관’ 선정
    홍성군은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기념관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평가기관 대상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서면 평가와 현장 조사를 병행한 결과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증기간은 2022년 12월까지다.  특히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은 홍성군의 제1종 공립미술관으로 고암의 예술적 정신을 되새기고자 매년 기획 및 상설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 고암미술상 운영과 학술연구 사업 등을 진행하며 이응노화백 선양사업을 활발히 추진해오고 있다.   기념관 관계자는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홍성군민의 문화향유 증진과 한국화를 세계화하는데 기여하신 이응노화백의 예술세계를 알리는 다양한 선양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미술관의 질을 높이고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제도를 도입, 2020년 처음으로 공립미술관 평가를 실시하였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1

실시간 문화 기사

  • 대전시립교향악단, 치유와 감동의‘2021 공연 라인업’
    ◈ 그대와 함께 “다시 일어서다”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도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세계적인 최정상 프로그램으로 클래식음악을 통한 진한 감동과 환희를 드리고,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마음의 치유를 드리는 음악백신을 선사한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제임스 저드’, 전임지휘자 ‘류명우’, 수석객원지휘자 ‘마티아스 바메르트’의 지휘 체제를 갖춘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수준 높은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고자, 여자경, 구자범, 토마스 뢰스너, 마티아스 바메르트 등의 객원지휘자와 양인모, 백주영, 양성원, 스티븐 허프, 알렉세이 볼로딘, 스토리오니 트리오 등 세계적인 연주자와 협연으로 함께 한다.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는 ‘마스터즈시리즈’ 12회, 쉽고 재미있는 맞춤형 음악회 ‘디스커버리시리즈’ 16회, 깊이 있고 섬세한 매력의 실내악을 선보이는 ‘챔버시리즈’ 4회, 이야기가 있는 힐링의 시간 ‘마티네 토크 콘서트’ 4회, 그 외 찾아가는 음악회까지 80여 회의 연주회를 준비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대전시향은 연간 공연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계획하여 친숙한 음악과 생소한 음악을 균형 있게 배분하여 잘 만들어진 앨범을 듣는 것처럼 기획했다.   특히 제임스 저드 예술감독이 특별한 애정을 갖고 매년 말러 교향곡을 연주해 왔으나,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선보이지 못했던 교향곡 제6번을 비롯하여 핀란드 현대 작곡가 칼레비 아호의 삼중협주곡 한국 초연,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등이 마련됐다.  또한, 6월 25일에 선보일 ‘6.25 특별연주회’, 어린이날 기념으로 1년에 단 한 번 미취학 아동도 연주를 즐길 수 있는 ‘EQ-Up 콘서트’, 과학의 날을 기념하는 ‘과학사랑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 연주도 예정이다.  아울러 원도심 각 구 문화원을 순회하는 ‘우리동네 해피클래식’ 개최와 매년 여름의 열기를 식혀줄 ‘보문산 숲속의 열린 음악회’를 열어 클래식 대중화를 위한 디딤돌을 놓는다.   이와 함께 지역 출신 및 신진 지휘자 양성을 위한 마스터 클래스형 오픈 리허설을 개최하며, 지역 유망주 발굴을 위해 오디션을 개최하고 선발된 연주자들에게 데뷔 무대를 제공해 주는 등 시립기관으로서의 지역 예술 활성화에도 충실할 예정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올해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들려주는 다양한 음악으로 대전시민에게 행복과 기쁨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민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할 것”이라 말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1-01-22
  • 슬기로운 집콕생활 3,“문화백신 접종받자!”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청소년들의 외출 자제와 관련 기관의 휴관 등으로 인해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체험의 기회가 줄어들고 있다.   이에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해 12월까지 진행하였던 ‘슬기로운 집콕생활2’에 이어 ‘슬기로운 집콕생활3’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보드게임 16종, 3D펜 20대, 뉴스포츠 12종, 통기타 20대, 칼림바 20대, 컬러비즈 20개 등 청소년이 집에서 쉽게 문화체험을 즐기며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물품을 대여할 예정이다.  물품의 대여 및 반납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이번 달 16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올해 12월 2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청소년 또는 보호자가 방문하여 신청서 작성 후 대여가 가능하고 카카오톡 ‘당진청소년문화의집’채널에서 사전 신청 예약이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반납된 자재는 철저한 방역 및 소독에 힘을 기울여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각종 문화 콘텐츠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하고자 향후 청소년 요구 반영에 따라 지원 콘텐츠를 늘릴 예정이다.   또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청소년 수련시설 또한 변화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온라인 시스템까지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착순 대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준비된 물품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관련내용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360-6960~2)으로 문의 가능하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5
  •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신년음악회 벽사진경(辟邪進慶)’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오는 1월 21일 목요일 저녁 풍류마당‘신년음악회 벽사진경’을 국악원 큰마당 무대에 올린다. 신축년(辛丑年) 새해 첫 공연은 사귀를 쫓고 경사로운 일을 맞이하는 뜻이 담긴‘벽사진경(辟邪進慶)’으로, 우리 전통음악 본연의 음색과 멋에 집중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악귀와 역병 등 수많은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해 온 조상들의 지혜를 되새기며, 지난해부터 우리를 지치고 힘들게 하는 코로나19의 나쁜 기운을 쫓아버리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공연의 시작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취임한 노부영 예술감독의 집박으로 막이 오른다. 1부는 생명이 하늘처럼 영원하기를 기원하는 관악합주 ‘수제천’을 시작으로, 생황의 부드러운 음색과 단소의 맑고 고운 음색이 어우러지는 생소병주 ‘수룡음’, 악귀를 쫓아내고 평온을 기원하는 궁중무용 ‘처용무’,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가곡 ‘태평가’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나라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민속무용 ‘태평무’, 풍류의 멋스러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한 민요 ‘널뛰기, 신사철가, 한강수타령, 매화타령’, 만사형통을 축원하는 연희 ‘비나리, 액맥이타령, 선반 판굿’까지 멋스럽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한다. 국악원 관계자는 “새해 국악단 첫 공연‘신년음악회 벽사진경’으로 시민들께 좋은 일들만 가득한 2021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국악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공연장 객석을 30%로 제한해서 운영한다. 공연입장료는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홈페이지,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또는 공연문의 ☏ 042-270-8585로 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4
  • 부여군, 슬기로운 집콕생활 ‘겨울방학 원데이 클래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겨울방학을 맞은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학습기회를 제공하고자 비대면으로 ‘겨울방학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원데이 클래스는 이달 25일부터 2월 4일까지 총 10개 강좌가 강좌별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ZOOM)’과 ‘유튜브 라이브’를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어린이를 대상으로는 ▲EQ·IQ 지능계발 종이접기[유아/초등저] ▲코딩아, 놀자!(오조봇)[초등저/고] ▲파닉스♪ 길잡이 ▲재미있는♬ 영어회화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어린이 웹툰 창작강좌 등 7개 강좌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청소년 웹툰 창작강좌 ▲나도 유튜브 크리에이터! ▲무한 상상력이 펼쳐지는 3D 프린터 세상 등 3개 강좌가 운영된다.  특히, 4차산업 혁명 시대와 연관된 코딩 및 3D 프린터 강좌, 그리고 현업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웹툰 창작강좌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주제는 물론 운영시간의 다양화를 위해 야간 프로그램도 개설되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www.buyeo.go.kr/html/lll)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평생학습관(☎ 041-830-6851)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부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방학을 맞이한 학생들이 비대면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더욱 알차고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4
  • 예산군, 충남의 미래관광 선도하는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 박차!
    예산군은 2021년 충남의 미래관광을 선도하는 문화관광도시와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군은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 및 음악분수를 통해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초석을 놓았으며, 지난해에도 내포보부상촌 개장 등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관광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군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언택트 관광지’로 널리 알려지면서 방문객 수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으며,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는 개통 573일만인 지난해 10월 29일 방문객 수 400만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올해까지 362억원을 투입해 △착한농촌 팜센터 △착한농촌 지원센터 △숙박시설 △치유농장 정원 △전망대 등이 조성되는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사업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내년까지 80억원을 투입해 예당호 방문 관광객의 체류시간 증대를 위한 새로운 관광콘텐츠인 예당호 모노레일 설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과 함께하는 예당호의 수변 예술공간으로써 새로운 문화공간이 될 예당호 워터프론트 조성사업에 42억원을 투입하며, 다양한 문화, 예술, 체험거리와 휴양 공간을 제공하는 예당호반 문화마당 조성사업에도 나선다.  이밖에도 군은 황새서식지와 친환경 생태단지를 접목한 친환경농업 활성화 기반을 조성하는 예산황새고향 친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에도 77억원을 투입하고, 유아숲 체험장 운영과 축제 개최 등 예산황새공원 활성화 사업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덕산온천 권역에는 오는 2023년까지 285억원을 투입해 △수힐링센터 △온천테마센터 △힐링공원 등 덕산온천 휴양마을을 조성하고 171억원을 투입해 덕산도립공원 생태관찰 및 이용시설을 설치하며, 16억원을 투입해 덕산온천광광지 공원 재구조화사업도 실시한다.  아울러 97억원을 투입하는 예산수덕사 유물전시관과 170억원을 투입하는 충청유교문화권 광역관광개발 '추사서예 창의마을' 조성 등 문화와 관광이 살아 숨쉬는 도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은 충남을 넘어서 전국, 세계로 뻗어나가는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굳혀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예당호와 덕산온천을 양 축으로 하는 명품 산업형 관광도시 완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2
  •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 ‘공립미술관 인증기관’ 선정
    홍성군은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0년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기념관에 따르면 지난해 7월 평가기관 대상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부터 11월까지 서면 평가와 현장 조사를 병행한 결과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 및 재정 관리의 적정성, 자료의 수집 및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 및 교육프로그램 실시 실적, 공적 책임 등 5개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인증기간은 2022년 12월까지다.  특히 고암이응노 생가기념관은 홍성군의 제1종 공립미술관으로 고암의 예술적 정신을 되새기고자 매년 기획 및 상설전시와 교육‧체험프로그램, 고암미술상 운영과 학술연구 사업 등을 진행하며 이응노화백 선양사업을 활발히 추진해오고 있다.   기념관 관계자는 "공립미술관 평가인증제 인증기관 선정을 계기로 홍성군민의 문화향유 증진과 한국화를 세계화하는데 기여하신 이응노화백의 예술세계를 알리는 다양한 선양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미술관의 질을 높이고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공립미술관 평가인증 제도를 도입, 2020년 처음으로 공립미술관 평가를 실시하였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1
  • 홍성군, ‘2021 지역문화예술활동 공모사업’ 추진
     홍성군이 지역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의 창작역량을 강화하고 군민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1‘지역문화예술활동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로 두 번째 시행하는‘지역문화예술활동 공모사업’은 △문화예술교육 △전시 △발간(도서, 도록 등) △공연 △경연대회 △지역문화행사 등 총 6개 부문에 최소 200만원에서 2,000만 원까지 총 3억 1,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2021. 1. 11.)이전 홍성군 소재 문화예술단체 또는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문화예술동아리로 공고일 현재 대표자의 주민등록지가 홍성에 등록돼 있거나 대표자의 직장이 공고일 이전부터 1년 이상 홍성군에 등록돼 있는 단체다.  공모 신청을 희망하는 단체 또는 동아리는 홍성군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확인한 후 오는 1월 29일까지 군청 문화관광과에 방문접수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전자우편(sbsona@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홍성군 관계자는 “2020년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집합 모임, 행사 등에 제약이 있어 문화예술의 위기라는 우려도 있었으나 소규모 버스킹 공연, 비대면 온라인 공연, 야외 전시회 등 코로나19 시대에 안전하게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시도했던 의미 있는 한해였다.”라며 “이번 공모사업도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의 그림자 속에 조심스럽게 진행되지만 지역문화예술발전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내 예술단체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해 처음으로‘지역문화예술활동 공모사업’을 운영해 총 32개 단체에 2억3,300만원을 지원했으며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성황리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했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1
  • 예산군 삽교읍 송산리, 마을지 ‘마을과 사람’ 발간
    예산군은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가 시행하는 마을유산 가꾸기사업의 4번째 마을인 삽교읍 송산리에서 마을지 ‘마을과 사람’을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을유산 가꾸기사업은 지난 2018년 봉산면 사석리 마을을 시작으로 매년 1∼2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의 소중한 유산 및 주민들의 모습을 담아 책으로 만들어 기록하는 사업이다.  이번 삽교읍 송산리 마을지 발간은 마을주민들이 주민편집위원회를 꾸려 마을사를 정리했으며, 행복마을지원센터 활동가들이 사진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은주 마을활동가는 “이번 마을지는 코로나19로 여러 사람이 모이지 못하는 등 제약이 많은 상황에서 진행됐고 마을주민과 마을지 발간을 축하할 수 있는 자리를 갖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며 “마을지 발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마을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대열 이장은 “이번 마을지 발간이 70년 이상 묵은 세월의 때를 걷어내고 그동안의 갈등을 해결하는 단초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송산리의 역사를 살펴보면 한국과 동아시아의 역사를 아는데 부족함이 없을 정도인 만큼 마을마다 마을지가 지속적으로 발간돼 기록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삽교읍 송산리는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마을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마을지가 나오기까지 도움을 준 예산군 및 행복마을지원센터 등 관계자를 초청해 마을지 발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질 계획이며, 발간된 마을지는 송산리 마을 및 관내 주요기관에 우선배포하고 행복마을지원센터(041-333-9200)에 문의하면 책자를 받아 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1
  • 예산군 추사고택, 김정희 유물 사진 공공저작물 개방
    산군이 추사 김정희(秋史 金正喜, 1786-1856) 선생과 옛 문인들의 학문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유물의 고화질 사진을 공공저작물로 개방했다.    이번에 개방된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현재 추사고택에서 소장하고 있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길상여의관첩’ 외 유물 4점의 고화질 사진이며, 군청 홈페이지 △예산군소개 △행정정보 △공공저작물개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저작물은 저작권법 제24조의 2항에 따라 공공기관 등이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해 국민이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저작물이며, 제1유형은 출처 표시만 있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개방된 사진 중 대표적인 문화재 길상여의관첩은 당나라 시인 번천 두목(樊川 杜牧, 803-853)의 시를 추사 선생이 쓴 것으로 말미에 독립운동가 위창 오세창(葦滄 吳世昌, 1864-1953)의 간찰이 있어 당대 문인과 후대 문인의 교류라는 점이 의미를 더하는 유물이다.  추사고택 관계자는 “지난해 예산군이 구입한 유물인 길상여의관첩을 시작으로 그간 구입한 유물들에 대한 공공저작물 개방을 통해 문화재는 국민들이 주인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추사 선생의 업적을 선양하겠다”라며 “유물의 고화질 사진을 국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문화재 공공저작물 개방 및 활용에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1
  • 예산군, 2021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선발 공고
     예산군은 예당호 출렁다리, 내포보부상촌 등 지역 관광지 확대로 해설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2021년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선발한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문화유적에 대한 관광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지역 관광지에 배치돼 관광객에게 역사, 문화, 자연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한다.  군 문화관광해설사 자격 요건은 현재 주민등록상 및 실제 관내 거주자이며, 문화관광해설사로 선발된 후 향후 3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해당분야 전문지식 및 외국어 구사능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능력을 우대 평가하며, 문화관광해설사 신청을 위해서는 공고문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작성해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2월 1일까지로 군청 문화관광과 관광진흥팀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채용·공고란 또는 전화(041-339-7323)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합격자는 충청남도에서 운영하는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과 실무수습을 거쳐 정식으로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 및 예산 10경 등 군의 다양한 관광지를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소개하고 홍보해 예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문화
    2021-01-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