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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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작은영화관, ‘찾아가는 영화관, 영상나눔버스’ 운영!
     태안 작은영화관이 ‘작은영화 기획전’과 더불어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를 운영하며 영화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태안 작은영화관’은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우리 동네 영화관 통합축제’ 공모사업에 지원, 전국의 작은영화관 중 풍부한 기획전 경험과 우수한 사업실적 등을 인정받아 최종선정(전국 2곳 충남 태안, 전북 고창)돼,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사업을 지원받게 됐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거동이 불편해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영화관으로, 군 영화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소원면 모항1리 복지회관에서 ‘미워도 다시 한번(1968년작)’을 상영해 어르신들에게 아른한 옛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3일에는 영상문화 체험버스인 ‘영상나눔버스’가 태안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상제작체험과 라디오 디제이(DJ)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작은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문화향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작은영화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작은영화관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태안 작은영화관 기획전’으로 영화 16편의 77회 상영과 영화 연계 교육프로그램(4회)을 펼쳐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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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18
  • 태안군,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 ‘최우수상’ 수상!
    태안군이 지난 17일 홍성군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업 발굴 및 보급을 위해 열렸다. 심사는 전문가와 컨설팅 위원이 사업기획, 운영, 성과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이와 함께 발표평가의 충실성, 완성도, 호응도를 점수로 합산해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이날 태안군은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대표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베트남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총 48회에 걸쳐 구성원별 맞춤형으로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우선 결혼이주여성 대상 프로그램인 ‘결혼이주여성의 행복한 수다’는 참여자들이 사전 회의를 통해 직접 원하는 주제를 정해 △자녀 양육 방법 △시어머니와의 관계 △갈등해소방법 찾기 △국적 취득 성공기 △한국문화와의 차이 등의 내용으로 선배 결혼이주여성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여성 배우자(남편)에 대해서는 ‘배우자 나라의 언어·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실시해, 배우자 나라에 대한 인식개선과 언어 소통을 통한 가족관계 향상을 이끌어 냈으며, 자녀의 경우에는 ‘다문화자녀 연극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군의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이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발굴로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행복한 아빠 학교’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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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인문학과, 명화 음악을 예술융합교육 수업에 담다
    목면초등학교(교장 김성숙)는 16일(수) 한글날을 전후로 2학기 인문주간 운영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이란 주제로 예술융합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 : 목면초등학교 제공> 인문주간(10.14.~10.18.) 행사로 릴레이 독서와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 독서 골든벨, 읽은 책 소개하기, 독서와 역사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 깊은 활동은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꼽을 수 있다.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화가의 작품을 집중 탐구하는 활동으로 고학년에서는 고흐의 작품을 통해 고흐의 일생과 미술 작품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저학년은 프레데릭 모건의 작품을 감상하며 노래도 부르고 장면을 몸으로 표현하고 그림 속 장면으로 놀이를 하면서 그림을 보고 만지고 표현하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미술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미술 작품을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앞으로도 목면초등학교는 다양한 인문학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 소양 지식을 내면화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소통하고 힐링과 쉼이 있는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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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19-10-18
  • 청양교육지원청, 수업혁신 ‘STEAM연계 가죽공예’ 연수 실시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백운기)은 10월 17일 청양교육지원청 중회실에서 ‘푸른빛고을 우리들의 수업 성장 이야기’ 2학기 수업혁신 연수 중 6차‘STEAM 연계 가죽공예’를 실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6차 STEAM 연계 가죽공예는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 20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들의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수업 방법 개선을 목적으로 3시간동안 이루어졌다. 수학, 미술, 실과(가정, 기술)와 연계하여 각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구상하여 작은 지갑을 만드는 활동을 하며 학교급별 교과 연계 및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 구비되어 있는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바느질 구멍 뚫기와 원하는 문구를 새기는 작업을 통해 새로운 기기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연수하였다.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서는 초․중 대상 상상이룸교육 중 가죽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기에, 이번 교원 연수를 통해 교원의 가죽을 활용한 상상이룸교육의 이해도 향상 및 학교급별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합천초 교사 방은실은 “STEAM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 연수를 통해 기존의 표현 방법뿐 아니라 가죽 등을 활용한다면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에서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의 레이저커팅기 등 다양한 도구들을 학교에 공유해주기 때문에 학생들이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청양교육지원청의 수업혁신 연수를 통한 수업방법 개선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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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19-10-18
  • “안전하고 수려한 유물전시관 건축 기원”
     양승조 충남지사는 17일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 경내 유물전시관 건축 현장에서 열린 상량식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상량식은 건물의 골재가 거의 완성된 단계에서 대들보 위에 대공을 세운 후 최상부 부재인 마룻대(상량)를 올릴 때 축원문이 적힌 상량문을 봉안하는 의식이다. 덕숭총림 수덕사·근역성보관에서 주관한 이번 수덕사 유물전시관 상량식에는 양 지사와 조계종 총무원장, 국회의원, 도의장, 도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소중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불교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수덕사 유물전시관은 본사 및 82개 말사에서 관리 중인 유물 3500여 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4월 착공을 시작했으며 오는 2021년 6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시대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불교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훌륭한 불교문화를 좀 더 대중화하고 세계화해 소중한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토대로서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전국공무원연수단, 한국효문화진흥원 방문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서 모인 공무원 일행 23명이 16일 대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직무대행 이강혁)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정신이자 핵심가치인 효문화를 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이날 체험은 전시체험관 관람을 시작으로 김덕균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장의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되었다.김 단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이 보유한 세계유일, 세계최초, 세계최대의 자랑스런 효문화체험 공간이다. 향후 한국효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할 계획을 갖고 전국의 유무형 자산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자료보감’으로 편찬될 이 자료가 완성되면 중국의 사고전서, 조선의 왕조실록에 버금가는 엄청난 결과물이 될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전국에서 오신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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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0-17

실시간 문화 기사

  • 태안 작은영화관, ‘찾아가는 영화관, 영상나눔버스’ 운영!
     태안 작은영화관이 ‘작은영화 기획전’과 더불어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를 운영하며 영화 축제의 분위기를 이어간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태안 작은영화관’은 올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주관한 ‘우리 동네 영화관 통합축제’ 공모사업에 지원, 전국의 작은영화관 중 풍부한 기획전 경험과 우수한 사업실적 등을 인정받아 최종선정(전국 2곳 충남 태안, 전북 고창)돼,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사업을 지원받게 됐다. ‘찾아가는 영화관’은 거동이 불편해 영화관을 찾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동네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영화관으로, 군 영화관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소원면 모항1리 복지회관에서 ‘미워도 다시 한번(1968년작)’을 상영해 어르신들에게 아른한 옛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3일에는 영상문화 체험버스인 ‘영상나눔버스’가 태안중학교를 찾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상제작체험과 라디오 디제이(DJ)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작은영화관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영화관’과 ‘영상나눔버스’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문화향유의 기회를 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사랑받는 작은영화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작은영화관은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태안 작은영화관 기획전’으로 영화 16편의 77회 상영과 영화 연계 교육프로그램(4회)을 펼쳐 군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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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태안군,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 ‘최우수상’ 수상!
    태안군이 지난 17일 홍성군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업 발굴 및 보급을 위해 열렸다. 심사는 전문가와 컨설팅 위원이 사업기획, 운영, 성과 등의 항목을 평가했으며, 이와 함께 발표평가의 충실성, 완성도, 호응도를 점수로 합산해 최종순위를 결정했다. 이날 태안군은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대표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군은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베트남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총 48회에 걸쳐 구성원별 맞춤형으로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우선 결혼이주여성 대상 프로그램인 ‘결혼이주여성의 행복한 수다’는 참여자들이 사전 회의를 통해 직접 원하는 주제를 정해 △자녀 양육 방법 △시어머니와의 관계 △갈등해소방법 찾기 △국적 취득 성공기 △한국문화와의 차이 등의 내용으로 선배 결혼이주여성 멘토와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주여성 배우자(남편)에 대해서는 ‘배우자 나라의 언어·문화 배우기’ 프로그램을 실시해, 배우자 나라에 대한 인식개선과 언어 소통을 통한 가족관계 향상을 이끌어 냈으며, 자녀의 경우에는 ‘다문화자녀 연극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아 존중감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군의 다문화가족 프로그램이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발굴로 다문화가족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지난해 ‘행복한 아빠 학교’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우리가족 THE 사랑해 U’ 프로그램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다문화가족 프로그램’ 우수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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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인문학과, 명화 음악을 예술융합교육 수업에 담다
    목면초등학교(교장 김성숙)는 16일(수) 한글날을 전후로 2학기 인문주간 운영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이란 주제로 예술융합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 : 목면초등학교 제공> 인문주간(10.14.~10.18.) 행사로 릴레이 독서와 교장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야기 속으로, 독서 골든벨, 읽은 책 소개하기, 독서와 역사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하였는데 그중에 가장 인상 깊은 활동은 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을 꼽을 수 있다.인문학과 예술의 만남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유명 화가의 작품을 집중 탐구하는 활동으로 고학년에서는 고흐의 작품을 통해 고흐의 일생과 미술 작품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보는 활동을 하였다.저학년은 프레데릭 모건의 작품을 감상하며 노래도 부르고 장면을 몸으로 표현하고 그림 속 장면으로 놀이를 하면서 그림을 보고 만지고 표현하고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미술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미술 작품을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하였다.앞으로도 목면초등학교는 다양한 인문학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하여 인문 소양 지식을 내면화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 소통하고 힐링과 쉼이 있는 감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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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양교육지원청, 수업혁신 ‘STEAM연계 가죽공예’ 연수 실시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백운기)은 10월 17일 청양교육지원청 중회실에서 ‘푸른빛고을 우리들의 수업 성장 이야기’ 2학기 수업혁신 연수 중 6차‘STEAM 연계 가죽공예’를 실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양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6차 STEAM 연계 가죽공예는 관내 초․중․고 희망 교사 20명이 참석하였으며, 학생들의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수업 방법 개선을 목적으로 3시간동안 이루어졌다. 수학, 미술, 실과(가정, 기술)와 연계하여 각자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구상하여 작은 지갑을 만드는 활동을 하며 학교급별 교과 연계 및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토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 구비되어 있는 레이저커팅기를 활용한 바느질 구멍 뚫기와 원하는 문구를 새기는 작업을 통해 새로운 기기의 사용법에 대해서도 연수하였다.    청양교육지원청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에서는 초․중 대상 상상이룸교육 중 가죽을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기에, 이번 교원 연수를 통해 교원의 가죽을 활용한 상상이룸교육의 이해도 향상 및 학교급별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에 대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이 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합천초 교사 방은실은 “STEAM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오늘 연수를 통해 기존의 표현 방법뿐 아니라 가죽 등을 활용한다면 학생들이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특히 청양교육지원청에서 푸른빛고을상상이룸공작소의 레이저커팅기 등 다양한 도구들을 학교에 공유해주기 때문에 학생들이 상상하는 것을 현실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청양교육지원청의 수업혁신 연수를 통한 수업방법 개선으로 학생과 교사가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성장하는 교실 문화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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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안전하고 수려한 유물전시관 건축 기원”
     양승조 충남지사는 17일 예산군 덕산면 수덕사 경내 유물전시관 건축 현장에서 열린 상량식에 참석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상량식은 건물의 골재가 거의 완성된 단계에서 대들보 위에 대공을 세운 후 최상부 부재인 마룻대(상량)를 올릴 때 축원문이 적힌 상량문을 봉안하는 의식이다. 덕숭총림 수덕사·근역성보관에서 주관한 이번 수덕사 유물전시관 상량식에는 양 지사와 조계종 총무원장, 국회의원, 도의장, 도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소중한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불교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수덕사 유물전시관은 본사 및 82개 말사에서 관리 중인 유물 3500여 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지난해 4월 착공을 시작했으며 오는 2021년 6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저출산·고령화·양극화 등 시대의 과제를 해결하는 데 불교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훌륭한 불교문화를 좀 더 대중화하고 세계화해 소중한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토대로서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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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18
  • 전국공무원연수단, 한국효문화진흥원 방문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전국에서 모인 공무원 일행 23명이 16일 대전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한국효문화진흥원(원장직무대행 이강혁)에서 한국의 아름다운 전통 정신이자 핵심가치인 효문화를 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 한국효문화진흥원 제공> 이날 체험은 전시체험관 관람을 시작으로 김덕균 한국효문화진흥원 효문화연구사업단장의 특별강연으로 마무리되었다.김 단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효문화진흥원은 대전이 보유한 세계유일, 세계최초, 세계최대의 자랑스런 효문화체험 공간이다. 향후 한국효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할 계획을 갖고 전국의 유무형 자산을 조사하고 있다. ‘한국효문화자료보감’으로 편찬될 이 자료가 완성되면 중국의 사고전서, 조선의 왕조실록에 버금가는 엄청난 결과물이 될 것이다.”고 의미를 부여하며 전국에서 오신 공무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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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커피 향 가득한 인생 2막,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완종)는 지난 17일 동문동 소재에 있는 서산바리스타학원에서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제1회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 프로그램은 (주)KCC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사업으로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 프로그램(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에 참여하신 어르신 대부분이 60세 이상으로 10명 중 9명이 합격했다. 자격증을 취득하는 동시에 취업에 성공한 한 어르신은 “좋은 기회에 바리스타 교육에 참여하여 자격증도 취득하고 취업도 하게 되 너무 감사하다” 며 “커피를 만들고 매일 새로운 고객을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삶의 활력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김완종 서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앞으로도 커피나눔 자원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에도 커피 향 가득한 인생 2막을 위한 실버바리스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운영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19-10-17
  • 코스모스가 파도치는 대전 3대 하천
    대전광역시 고수부지에 조성된 57,000㎡ 면적의 갑천, 유등천, 대전천 일대에 황화코스모스가 활짝 피어 시민들이 꽃을 즐기고 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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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19-10-17
  • 청양서 울린 학교․마을의 상생메아리 ‘아름다워’
     청신여자중학교 학생회와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고리섬들 마을교육공동체가 17일 청신여중 교정에서 ‘고리섬들 마을축제’를 열고, 학교와 마을의 공동체 발전 의지를 다졌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축제는 충남도교육청 실시 충남행복교육지구사업에 선정된 청신여중이 청양군의 지원을 받아 인근 마을교육공동체와 함께 공동의 목적(학교와 지역상생)을 이루기 위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2013년부터 시작된 마을교육공동체는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우며 주인으로 육성하는 프로젝트로 이날 축제는 청소년들이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학생과 주민들은 통기타 연주, 댄스, 연극, 마을 주민과 함께 사물놀이 협연을 펼치며 학업의 중압감에서 벗어나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60~80대가 주축으로 구성된 부러우니합창단과 학생들이 함께한 공연은 무대와 관객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청신여중 임미자 교장은 "마을과 학교가 동떨어진 개념이 아닌 하나의 공동체로 상생하고 지역의 정서와 문화를 선도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지역 가꾸기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자리를 함께한 김돈곤 군수는 "청양의 미래인 아이들에게 타인과의 소통과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삶의 양상이 보다 적극적으로 교육과정 속으로 접목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신여중은 이러한 가치가 실현되는 세상을 위해 학교, 학부모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자연과 삶의 현장을 접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19-10-17
  • 개관 9주년 맞은 홍주성역사관, 연평균 4만 명 다녀갔다
     충남 홍성군은 개관 9주년을 맞은 홍주성 역사관이 연 평균 4만 여명이 다녀가는 중부권 대표 역사관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밝혔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사적 제231호 홍주읍성 내에 위치한 홍주성 역사관은 향후 3년간 유물관리·전시운영·교육홍보 등 3개의 큰 틀을 지향점으로 설정하고 역사관만의 정체성 회복에 나선다. ▲ 현재까지 4천여 점 유물 수집, 내년부터는 접수창구 통해 상시 유물 확보  내년부터 홍주성 역사관은 소장유물 수집 및 접수창구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마을조사 사업단’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마을이 특색이 담긴 유물, 값어치가 궁금한 유물 등을 직접 찾아나설 계획이다.  유물 판매·기증·기탁을 희망하는 군민들은 접수창구를 방문해 유물 수집 신청서를 작성하면 편리하게 유물 양도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단순히 가치가 궁금한 유물의 경우에도 학예연구사의 감정평가를 받아볼 수 있어 홍성군 판 ‘진품명품’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주성역사관은 현재까지 총 4천여 점의 유물을 수집했다. 올해만 해도 결성면 주교마을과 구항면 하대마을의 용대기, 덕명초등학교 소장유물, 평택임씨 송암공파 문중 유물, 개인소장 유물 등 개인과 단체를 막론하고 다양한 소장자들이 홍주성역사관에 유물을 맡겼다. ▲ 2020년 청산리 전투 승전 100주년, 특별전시 야심차게 준비  최근 경제 극일 사회기류 속에 소수정예의 독립군 부대가 일제에 패전을 안긴 청산리 전투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다가오는 2020년은 청산리 전투 승전 100주년을 맞는 해로, 청산리 전투를 이끈 김좌진 장군의 고향 홍성에서는 내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홍주성역사관에서는 ‘항일의병에서 독립군까지(가제)’를 주제로 항일무장투쟁의 발자취를 좇는 특별기획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연 1회 개최되는 작은 전시도 눈여겨 볼만하다. 홍성의 역사인물과 지역의 관련성을 드러내는 작은 전시는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집중적인 전시 방법으로 호평을 얻어 왔다. 2018년 성삼문, 2019년 김복한에 이어 2020년에는 고려불교의 거두 태고 보우(普愚)의 삶을 살펴볼 예정이다. ▲ 홍주성역사관만의 직업 체험 교육프로그램  홍주성역사관은 기존의 ‘박물관 대학’ 외에 추가로 청소년 진로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할 계획이다. 박물관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을 체험하고 박물관 관련 직업을 탐색할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은 ▲발굴유물을 활용한 고고학 체험 ▲문화재 복원·보존과학 체험 ▲전시기획 학예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년부터 시작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고고학자·보존과학자·학예연구사 등의 직업이 갖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홍주성 역사관만의 특색을 살리는 한편, 박물관의 전문성을 높이고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누구라도 찾고 싶은 박물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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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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