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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딸기축제, 예년보다 앞당겨 최고의 딸기 맛 선보인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일찍 딸기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2020논산딸기축제를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영수)는 2020년 성공적인 논산딸기축제 추진을 위해  정시욱 딸기팀장을 단장으로 딸기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겨울축제 딸기프로그램 아이디어와 부스를 공모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딸기축제는 봄 축제로 기획, 매년 3월말-4월초에 개최해왔으나 내년에는 겨울철에 더 당도가 높은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국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시기를 한달 이상 앞당겼다.  ‘눈꽃 속에 피어나는 논산 딸기향’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알리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부스를 마련해 다시 찾고 싶은 논산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홍보 판매 특별전, 딸기음식 판매 등 딸기와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등 딸기를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색다른 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 논산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딸기 홍보는 물론 논산이 자랑하는 관광명소 홍보가 함께 이뤄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유영수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성공적으로 딸기 축제를 마무리하며, 논산딸기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딸기 축제를 세계인이 사랑하는 축제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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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바람과 모래가 빚은 예술’, 태안 신두리 사구축제 23일 개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사구 축제가 열린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오는 23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바다와 모래가 만든 생명의 언덕’이라는 주제로 ‘2019년 제5회 대한민국 사구축제’를 개최한다. 사구축제는 지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생태관광모델 10대 사업지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신두리 해안사구의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사구 이미지와 부합되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생태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에는 신두리 생태탐방로(A~C 코스) 4km를 걸으며 모래언덕과 곰솔림, 억새꽃 등을 관람할 수 있는 ‘해안사구 걷기대회’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추억남기기 사진촬영’ 등이 펼쳐진다. 또한 △모래그림(샌드아트) 그리기 체험 △신두사구 생태체험 교실 △야외 모래놀이터 △3D 애니메이션 상영 △신두리 해안사구 사진전시 △지역특산품 판매 및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생태학습, 체험놀이, 홍보·판매행사 등이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사구축제를 통해 생태관광의 메카인 신두사구의 아름다움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푸른 바다와 고운 모래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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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예산군, 2019 천하장사씨름대축제 18일∼24일 개최
    예산군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천하장사씨름대축제’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이번 대회는 무형문화제 131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전통 민속경기인 씨름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예산군체육회와 예산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은 지난 6일 대한씨름협회와 대회의 제반 업무 및 권리 범위, 의무 등에 관한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씨름대회는 태백(80kg이하), 금강(90kg이하), 한라(105kg이하), 천하장사 등 남자부 경기와 매화(60kg이하), 국화(70kg이하), 무궁화(80kg이하) 등 여자부 경기, 대학단체전과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세계특별장사전으로 펼쳐진다.  경기일정을 살펴보면 △18일 오전 11시 태백장사 예선전 △19일 오전 10시 금강장사 예선전 및 태백장사 결정전 △20일 오전 10시 한라장사 및 천하장사 예선전과 금강장사 결정전 △21일 오전 10시 체급별 여자장사 및 천하장사 예선전과 한라장사 결정전 △22일 대학단체전 및 세계특별장사 예선전 등과 체급별 여자장사 결정전 △23일 오전 10시 대학단체 결승전 및 세계특별장사 결승전과 천하장사 예선전 △24일 오전 12시 천하장사 결정전 등이 펼쳐진다.  이번 씨름대회는 대회 둘째 날인 19일부터 23일까지 KBS N SPORT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고, 대회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한국방송(KBS-1TV)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19년 씨름대회를 마무리하는 메이저 규모의 씨름대회인 만큼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 대회를 찾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동차, 냉장고, TV 등 많은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니 가족과 함께 씨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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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예산군 사과와인페스티벌, 국내 거주 외국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이 역대 최대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은 사과 수확시기인 가을에 맞춰 지난달 1일부터 이달 9일까지 은성농원 일원에서 사과 따기, 사과파이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모두 1만8000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으며 이중 외국인이 약 3000명 이상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고, 지난 9일 행사에만 4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중 1200명 이상이 외국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가을철 한국 거주 외국인들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참석해 함께 축제를 즐겼으며, 미군 부인회에서 조직적으로 참여하는 등 가족단위 미군들의 참여가 두드러졌고 미군 가족들 중 200여명이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등 축제와 연계해 군 관광코스를 즐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주중에는 서울 백화점 VIP고객을 비롯해 사회단체와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에서 찾아와 사과 따기 중심의 프로그램을 즐겼고 주말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파이와 사과잼 만들기, 사과기차 타기, 와인시음과 투어 등을 즐겼다.  이번 축제 행사에는 예산군 생활개선회에서 준비한 사과호떡과 바비큐 등의 먹거리가 많은 인기를 얻었다.  미군부인회 임원 써리 브라운 씨는 “한 달 전부터 부대 내에서 예산사과와인 축제가 화제의 중심이었다”며 “미국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축제의 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 축제”라고 추켜세웠다.  축제를 기획한 예산사과와인 정제민 부대표는 “올해까지 단 한 해도 쉬지 않고 달려온 보람이 조금씩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세계적인 와인 축제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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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19-11-12
  • 서산국화축제 홍보 시니어 팸투어 추진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11월 1일-2일, 5일-6일 2회에 걸쳐 시니어 기자단, 여행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국화축제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시니어는 은퇴 이후에도 경제적 자산을 유지한 채 젊음 유지와 자아실현을 꿈꾸며 새로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계층으로, 서산시는 시니어관광 활성화사업과 함께 시니어 맞춤형 관광코스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고북면 국화축제장과 함께 서산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개심사, 서산버드랜드, 간월암 등 서산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으며, 고북 알타리무김치와 서산뜸부기쌀을 준비해 특산품 홍보까지 톡톡히 했다. 투어 참가자들은 “서산국화축제에 이렇게 볼거리가 많을 줄 몰랐다”며 “꽃이 굉장히 예쁘게 피고 조성이 잘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아 다시 오고 싶은 축제다.”라며 호평했다. 또한 “많은 지자체를 가봤지만 기념품으로 김치를 받기는 처음인데 재밌기도 하고 상당히 뜻깊다”며 “돌아가서 서산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권 관광산업과장은 “서산국화축제를 위해 SNS홍보, 버스광고, 팸투어 추진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했는데 많은 분들이 고생해서 준비한 축제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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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제22회 서산국화축제 구름인파
      충남 서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서산국화축제장에 국화가 만개해 가을정취를 만끽하기 위한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서산시(시장 맹정호)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국화 그 가을빛 추억속으로 스물두번째 행복나들이’라는 주제로 고북면 일원에서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국화를 이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백조, 돌고래, 복돼지 등 9종의 국화 포토존을 추가 설치했으며, 우리가족 행복사진 공모전·우리옷(한복) 경연대회, 화관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국화미로정원과 한반도 지도 산책로는 보는 즐거움에 재미까지 더해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색소폰 연주, 전통무용 등 관광객을 위한 문화공연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에서 서산국화축제장을 찾았다는 황영선(40,남)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산 국화축제장을 찾았는데, 올해는 국화가 만개해 어디에서 찍어도 인생샷이 나와 기분이 좋다”며 “특히 작년에 없던 국화미로정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길을 찾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에는 국화축제장뿐만 아니라 서산해미읍성과, 서산마애여래삼존상, 간월암, 개심사 등 아름다운 관광지가 많다”며 “이번 주말 가족들과 서산을 방문해 진한 국화 향기를 만끽하시고,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서산국화축제는 개최 시기와 개화 시기가 정확히 맞아 떨어지며 국화가 만개해 역대 최다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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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19-11-07

실시간 축제 기사

  • 논산딸기축제, 예년보다 앞당겨 최고의 딸기 맛 선보인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일찍 딸기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2020논산딸기축제를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영수)는 2020년 성공적인 논산딸기축제 추진을 위해  정시욱 딸기팀장을 단장으로 딸기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겨울축제 딸기프로그램 아이디어와 부스를 공모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딸기축제는 봄 축제로 기획, 매년 3월말-4월초에 개최해왔으나 내년에는 겨울철에 더 당도가 높은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국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시기를 한달 이상 앞당겼다.  ‘눈꽃 속에 피어나는 논산 딸기향’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알리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부스를 마련해 다시 찾고 싶은 논산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홍보 판매 특별전, 딸기음식 판매 등 딸기와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등 딸기를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색다른 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 논산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딸기 홍보는 물론 논산이 자랑하는 관광명소 홍보가 함께 이뤄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유영수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성공적으로 딸기 축제를 마무리하며, 논산딸기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딸기 축제를 세계인이 사랑하는 축제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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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19-11-26
  • ‘바람과 모래가 빚은 예술’, 태안 신두리 사구축제 23일 개최!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사구 축제가 열린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오는 23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 ‘바다와 모래가 만든 생명의 언덕’이라는 주제로 ‘2019년 제5회 대한민국 사구축제’를 개최한다. 사구축제는 지난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생태관광모델 10대 사업지이자 천연기념물 제431호인 신두리 해안사구의 보전과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사구 이미지와 부합되는 다양한 친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생태학습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제에는 신두리 생태탐방로(A~C 코스) 4km를 걸으며 모래언덕과 곰솔림, 억새꽃 등을 관람할 수 있는 ‘해안사구 걷기대회’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추억남기기 사진촬영’ 등이 펼쳐진다. 또한 △모래그림(샌드아트) 그리기 체험 △신두사구 생태체험 교실 △야외 모래놀이터 △3D 애니메이션 상영 △신두리 해안사구 사진전시 △지역특산품 판매 및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생태학습, 체험놀이, 홍보·판매행사 등이 펼쳐진다. 군 관계자는 “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사구축제를 통해 생태관광의 메카인 신두사구의 아름다움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자 한다”며 “푸른 바다와 고운 모래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대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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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19-11-13
  • 예산군, 2019 천하장사씨름대축제 18일∼24일 개최
    예산군이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 천하장사씨름대축제’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이번 대회는 무형문화제 131호이자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우리나라 전통 민속경기인 씨름을 통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예산군체육회와 예산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군은 지난 6일 대한씨름협회와 대회의 제반 업무 및 권리 범위, 의무 등에 관한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씨름대회는 태백(80kg이하), 금강(90kg이하), 한라(105kg이하), 천하장사 등 남자부 경기와 매화(60kg이하), 국화(70kg이하), 무궁화(80kg이하) 등 여자부 경기, 대학단체전과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세계특별장사전으로 펼쳐진다.  경기일정을 살펴보면 △18일 오전 11시 태백장사 예선전 △19일 오전 10시 금강장사 예선전 및 태백장사 결정전 △20일 오전 10시 한라장사 및 천하장사 예선전과 금강장사 결정전 △21일 오전 10시 체급별 여자장사 및 천하장사 예선전과 한라장사 결정전 △22일 대학단체전 및 세계특별장사 예선전 등과 체급별 여자장사 결정전 △23일 오전 10시 대학단체 결승전 및 세계특별장사 결승전과 천하장사 예선전 △24일 오전 12시 천하장사 결정전 등이 펼쳐진다.  이번 씨름대회는 대회 둘째 날인 19일부터 23일까지 KBS N SPORT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고, 대회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한국방송(KBS-1TV)를 통해 전국으로 생중계 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2019년 씨름대회를 마무리하는 메이저 규모의 씨름대회인 만큼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 대회를 찾는 모든 관람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자동차, 냉장고, TV 등 많은 경품도 증정할 계획이니 가족과 함께 씨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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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3
  • 예산군 사과와인페스티벌, 국내 거주 외국인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올해로 16회를 맞이한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이 역대 최대 관광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예산사과와인 페스티벌은 사과 수확시기인 가을에 맞춰 지난달 1일부터 이달 9일까지 은성농원 일원에서 사과 따기, 사과파이 만들기, 와이너리 투어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이번 축제 기간에는 모두 1만8000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갔으며 이중 외국인이 약 3000명 이상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고, 지난 9일 행사에만 4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중 1200명 이상이 외국인들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나 가을철 한국 거주 외국인들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한미군 사령관이 참석해 함께 축제를 즐겼으며, 미군 부인회에서 조직적으로 참여하는 등 가족단위 미군들의 참여가 두드러졌고 미군 가족들 중 200여명이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등 축제와 연계해 군 관광코스를 즐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밖에도 축제 기간 주중에는 서울 백화점 VIP고객을 비롯해 사회단체와 어린이집, 학교 등 단체에서 찾아와 사과 따기 중심의 프로그램을 즐겼고 주말에는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파이와 사과잼 만들기, 사과기차 타기, 와인시음과 투어 등을 즐겼다.  이번 축제 행사에는 예산군 생활개선회에서 준비한 사과호떡과 바비큐 등의 먹거리가 많은 인기를 얻었다.  미군부인회 임원 써리 브라운 씨는 “한 달 전부터 부대 내에서 예산사과와인 축제가 화제의 중심이었다”며 “미국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축제의 요소를 다 가지고 있는 축제”라고 추켜세웠다.  축제를 기획한 예산사과와인 정제민 부대표는 “올해까지 단 한 해도 쉬지 않고 달려온 보람이 조금씩 느껴진다”며 “앞으로도 더욱 노력해 세계적인 와인 축제로 키워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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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서산국화축제 홍보 시니어 팸투어 추진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11월 1일-2일, 5일-6일 2회에 걸쳐 시니어 기자단, 여행블로거 등을 대상으로 국화축제 홍보를 위한 팸투어를 실시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시니어는 은퇴 이후에도 경제적 자산을 유지한 채 젊음 유지와 자아실현을 꿈꾸며 새로운 경제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계층으로, 서산시는 시니어관광 활성화사업과 함께 시니어 맞춤형 관광코스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팸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어는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고북면 국화축제장과 함께 서산의 아름다운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개심사, 서산버드랜드, 간월암 등 서산 주요 관광지를 방문했으며, 고북 알타리무김치와 서산뜸부기쌀을 준비해 특산품 홍보까지 톡톡히 했다. 투어 참가자들은 “서산국화축제에 이렇게 볼거리가 많을 줄 몰랐다”며 “꽃이 굉장히 예쁘게 피고 조성이 잘되어 있어 볼거리가 많아 다시 오고 싶은 축제다.”라며 호평했다. 또한 “많은 지자체를 가봤지만 기념품으로 김치를 받기는 처음인데 재밌기도 하고 상당히 뜻깊다”며 “돌아가서 서산의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권 관광산업과장은 “서산국화축제를 위해 SNS홍보, 버스광고, 팸투어 추진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추진했는데 많은 분들이 고생해서 준비한 축제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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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7
  • 제22회 서산국화축제 구름인파
      충남 서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22회 서산국화축제장에 국화가 만개해 가을정취를 만끽하기 위한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서산시(시장 맹정호)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국화 그 가을빛 추억속으로 스물두번째 행복나들이’라는 주제로 고북면 일원에서 제22회 서산국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국화를 이용한 체험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고, 백조, 돌고래, 복돼지 등 9종의 국화 포토존을 추가 설치했으며, 우리가족 행복사진 공모전·우리옷(한복) 경연대회, 화관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새롭게 조성된 국화미로정원과 한반도 지도 산책로는 보는 즐거움에 재미까지 더해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색소폰 연주, 전통무용 등 관광객을 위한 문화공연과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도 운영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에서 서산국화축제장을 찾았다는 황영선(40,남)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산 국화축제장을 찾았는데, 올해는 국화가 만개해 어디에서 찍어도 인생샷이 나와 기분이 좋다”며 “특히 작년에 없던 국화미로정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길을 찾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에는 국화축제장뿐만 아니라 서산해미읍성과, 서산마애여래삼존상, 간월암, 개심사 등 아름다운 관광지가 많다”며 “이번 주말 가족들과 서산을 방문해 진한 국화 향기를 만끽하시고, 아름다운 가을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시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서산국화축제는 개최 시기와 개화 시기가 정확히 맞아 떨어지며 국화가 만개해 역대 최다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1-07
  • 예산군,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 ‘성료’
    예산군을 대표하며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예산황토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예산역 일원에서 4만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예산황토사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권오영)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사과·배 품평회를 비롯해 사과 및 농특산물 할인 판매행사, 사과따기 체험, 사과열차 운행, 과수농업인 노래자랑,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축제 첫날인 1일 1만8000명, 2일에는 2만2000명 등 모두 4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올해 축제는 지난 15회 축제 장소인 무한천체육공원에서 예산역 일원으로 장소를 변경함으로써 접근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축제 첫날 용산역에서 예산역까지 특별 열차인 ‘사과열차’를 운행해 수도권 방문객들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응봉면 알토란사과마을 내 과수농가에서 진행된 사과따기 체험 역시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축제 기간 시중 가격보다 20% 할인된 가격에 사과를 판매하고 최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포장(봉지) 판매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기간 11개 작목반의 사과 판매를 비롯해 19개 연구회의 농·특산물 판매, 사과융복합활성화 사업단 10개소, 푸드트럭 1개소, 축제장 식당과 주변 식당, 간식거리 등을 모두 합쳐 1억2845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사과뿐만 아니라 예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함께 홍보, 판매함으로써 복합적인 홍보 및 판매 성과를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제 기간 진행된 사과·배 품평회에서는 응봉면 김택영 씨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관광객들이 예산황토사과의 품질을 맞추는 ‘나도 예산사과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예산읍 김영희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농업인들의 흥겨운 한마당이 된 과수농업인 노래자랑에서는 삽교읍 김영황 씨가 대상을, 신암면 홍진표 씨가 금상을, 봉산면 이계원 씨가 은상을, 신암면 이상철 씨와 신양면 구승희 씨가 장려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읍면대항게임 ‘웃기는 윷놀이’에서는 오가면이 1등, 응봉면이 2등, 신양면과 봉산면이 3등을 차지했다.  축제 2일차에 진행된 관광객이 사과의 당도를 맞추는 ‘나도 예산사과 미(味)인’ 행사에서는 오가면 강남식 씨가 ‘진’을 차지했으며, 청소년 장기자랑에서 예산읍 티나 1, 2팀을 비롯한 7개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황토사과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외에도 사과나무 도서관, 사과축제 놀이터(사과왕국, 사과나무 사과달기, 윌리엄텔 활쏘기, 사과파이 만들기, 포토존), 사과경기(사과퀴즈, 사과경매, 사과빨리먹기, 사과길게깎기), 사과 및 와인 시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돼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고 어린이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가족단위 방문객 모두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예산황토사과축제는 지난 1983년 제1회를 시작으로 격년제로 개최돼 올해로 16회를 맞이했으며, 군은 내년부터 예산황토사과 및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를 보다 극대화하고자 해마다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축제기간 예산을 찾아주신 모든 방문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예산을 대표하는 우수한 품질의 황토사과와 농·특산물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은 축제가 됐고 미진한 부분은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해 해마다 발전하는 축제를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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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예산군, 11월 1∼2일 예산역전시장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 개최
    예산군은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예산사과를 널리 알리기 위한 제16회 예산황토사과축제를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예산역전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         <사과 : 예산군청 제공>  예산황토사과축제는 1983년 제1회를 시작으로 격년제로 개최돼 올해로 16회를 맞이했으며, 군은 내년부터 예산황토사과의 홍보를 극대화하고자 해마다 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예산황토사과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권오영)에서 주관하는 이번 사과축제는 도시민 관람객 유치를 위해 11월 1일 용산역에서 출발해 예산역에 도착하는 사과열차를 운행하고, 예산황토사과 홍보 및 판매 촉진을 위해 시중 가격보다 20% 할인된 가격으로 사과를 판매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소포장(봉지) 판매에도 나선다. 이번 축제는 1일 오전 11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과왕국, 윌리엄텔 활쏘기, 사과나무 사과달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을 비롯해 관람객들이 참여하는 “나도 예산사과 대상(1일)”, “너도 예산사과 미(味)인(2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농특산물 판매장터에는 예산사과를 비롯한 배, 쪽파, 아로니아, 잡곡, 가공식품 등 다양한 예산군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예산사과 품평회를 개최해 예산황토사과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개그맨 심형래 씨가 진행하고 인기가수 이은하, 박진도 씨 등이 출연하는 ‘과수농업인 노래자랑’과 배우 겸 가수 이동준 씨 등이 출연하는 ‘가요TV 공개방송’, 청소년의 끼를 발산하는 ‘나도 K-POP 스타’ 경연대회, 지역가수와 밴드 공연 등도 진행돼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예산황토사과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예산황토사과는 당도가 높고 과즙이 많아 아삭아삭 새콤달콤한 맛이 전국 최고를 자랑하는 만큼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예산에서 풍성한 가을을 더 풍요롭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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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부여군, 굿뜨래알밤축제·제16회 국화전시회 성황
    부여군 궁남지 서동공원에서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제14회 굿뜨래 알밤축제와 제16회 국화전시회가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로 꾸며진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굿뜨래 알밤축제에서는 군민 노래자랑과 최고 품질의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이 큰 호응을 얻었고, 국화전시회에서는 백제금동대향로와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형상화 한 국화 조형물 작품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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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예산군, 27만5000명 찾아온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 흥행 성공 대표축제로 거듭나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와 장터를 대표하는 먹거리 ‘국밥’과 ‘국수’를 소재로 한 “제3회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예산전통시장 내 백종원국밥거리에서 펼쳐져 27만5000명의 많은 관람객과 국밥·국수 및 농·특산물 판매수입으로 약 14억원의 매출액을 올리는 등 예산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번 축제는 △전시행사 : 국화전시, 예산 인사동 사진전, 문화학교 전시 △체험행사 : 국수뽑기, 국화차 체험, 고마워 놀이터, 페이스페인팅, 전통등 및 액세서리 만들기 △판매행사 : 국밥, 국수, 풍물시장 먹거리,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문화공연 및 부대행사 : 1100주년 축하 태평기원 퍼레이드, 작은영화관 기획전, 줌마노래자랑, 국악한마당, 뮤직페스티벌, 어린이뮤지컬, 청소년 뮤지컬, 버스킹 공연, 청춘나이트, 지역동아리공연, 드론라이트쇼, 불꽃쇼 등 다채로운 행사를 구성해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이번 축제의 방문객 수가 지난해 보다 3배이상 많은 27만50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먹거리와 농·특산물 매출액 또한 8.7배 증가한 14억원으로 나타나 명실상부한 예산의 대표 축제가 됐다는 분석이다.  더불어 이번 축제로 인한 생산유발효과 14억원, 고용유발효과 2374명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흥행성공의 삼박자를 갖춘 축제라는 평가다.  올해 삼국축제장에는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풍물시장’이 마련돼 어린이 동반 가족방문객과 젊은 연령층의 방문객을 증가시키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했고, 특히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에서 판매한 사과호떡의 인기가 높았다.  이와 함께 뮤지컬, 버스킹, 뮤직페스티벌, 품바, 국악한마당 등 어린이와 청소년, 장년과 노년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이 시시각각 펼쳐져 눈과 귀를 즐겁게 했고 세대 간 융합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밥의 맛과 질도 지난해에 비해 개선됐다는 평가가 다수를 이뤘으며, 국밥과 국수를 판매하는 식당과 공장도 북새통을 이루며 연일 재료와 제품이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국화 1만4000여점 전시와 함께 국화분재장 규모도 확장돼 볼거리가 크게 늘어나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작은영화관 기획전’에서 축제기간 26편의 영화를 2317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상영했고, 지난해 대비 관람객이 313%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삼국축제와 맞물려 지난 4월 6일 개통해 245만명이 다녀간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와 10월 19일 5.4㎞의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으로 관광객 유입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나타났다,  예당호 출렁다리의 경우 10월 평균 방문객수가 평일 6400여명, 주말 15000여명이었던 반면 축제 기간에는 평일 8600명, 주말 19000여명으로 각각 33%와 24%가 증가해 모두 8만여명이 다녀갔으며, 출렁다리 인근 농·특산물 판매장도 매진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로의 면모를 갖췄다는 평가다.  황선봉 군수는 “올해 3회를 맞은 삼국축제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일부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반영해 더 훌륭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내년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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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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