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1(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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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토즐 페스티벌, 3회차 드론라이트쇼... 4일(토) 펼쳐진다
     대전시는 오는 12월 4일 토요일, 2회(18:30, 20:30)에 걸쳐 각각 10분여간 대전천변 상공에서 드론라이트쇼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줄이고 편리하게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공간을 은행교로 단일화하여 진행한다. ▲ 드론라이트쇼    1,2차 공연 관람 장소였던 위캔센터와 중앙쇼핑타워(5층)는 이번 공연에서는 관람공간에서 제외됐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 완료를 전자증명서(COOV 설치), 예방접종스티커, PCR음성 결과통지서(48시간 이내) 등을 지참해야 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드론라이트쇼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토요일은 원도심에서 색다른 하루를 보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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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청양군, 4일간 충남권 청년 마을 페스타 개최
    올해를 ‘청년의 해’로 선포한 청양군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에서 ‘2021 충남권 청년 마을 페스타’를 개최, 인구감소지역 활력 제고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 마을 페스타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의 ‘청년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유치 후 추진된 한 달 창업 프로젝트 등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다른 시군의 청년 마을들과 공동비전을 구상하기 위해 열렸다.   ▲ 청양군, 4일간 충남권 청년 마을 페스타 개최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층 유출을 방지하고 도시 청년들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면서 인구감소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행안부가 추진하고 있다.   충남에서는 지난 2019년 서천군의 ‘삶기술학교’가 선정된 이후 올해 청양군의 ‘청맛동’과 공주시의 ‘자유도’가 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4일 전국 5개 청년 마을의 성과공유를 시작으로 25일 진행된 청맛동 작당 모의(워크숍)에서는 지역 청년과 정착 청년, 지역주민, 중간조직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청양에서의 청년이란, 청년에게 청양이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청맛동 노래자랑은 모두 31명이 참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8명의 본선 진출자가 자웅을 겨룬 결과 이종성 씨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노래자랑에 이어 진행된 충남권 청년 마을 협의체 발대식에서는 청양군(청맛동), 서천군(삶기술학교), 공주시(자유도) 등 충남권 3개 청년 마을이 공동비전 ‘내일이 있는 청년, 내 일이 있는 마을’을 선포했다.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발대식을 통해 충남권 청년 마을의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충남권의 성공 사례를 다른 지역에 전파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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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공주시, ‘제15회 피너클어워드’ 2개 부문 수상 쾌거
    공주시의 대표 축제인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백제문화제가 ‘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26일 공주시에 따르면,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적 축제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축제 정보 공유 차원에서 1956년 설립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 개최된 국내 축제 가운데 주요 대표 프로그램 부문, 홍보디자인부문, 교육프로그램 부문 등 총 1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공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머천다이즈부문 금상을, 백제문화제(공주)로 대표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피너클어워드 - 백제문화제 웅진판타지아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공주시 겨울 대표 축제로 4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적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 상품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맛본 백제문화제의 대표프로그램 ‘웅진판타지아’는 올해 세계유산인 공산성 금서루 일대를 과감하게 공연장으로 사용한 것이 큰 효과 거두었다. 여기에 100여 명의 지역민들이 함께 공연을 만들면서 완성도 못지않게 참여형 축제로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축제를 개최했다”며 “시민들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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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미니 오징어게임’열린다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대천바다 미니 오징어게임’이 열린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모티브로 한 이번 행사는 대천해수욕장의 ‘2021년 우수해수욕장’선정과 내달 1일 개통하는 보령해저터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백사장에서 진행되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달고나 게임, 유리다리, 데스매치 딱지치기 등 총 5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홍보 포스터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80명의 참가자를 사전 모집했으며, 행사 당일 참가자 불참 시 현장에서 추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달고나 만들기, 구슬치기 및 오징어게임 요원 복장 체험 등 다양한 부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게임이 종료된 후 오후 8시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상에서 ‘코로나19 극복’희망 메시지를 담은 300대의 ‘드론 퍼포먼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새로운 일상의 시작을 응원하고 그간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함께 웃고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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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제14회 충남·제16회 논산예술제’개막
     논산형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풍성한 예술공연을 논산아트센터 및 논산시민공원 일원에서 만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다양한 공연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가 어우러진 ‘제14회 충남·제16회 논산예술제’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고 전했다.   (사)한국예총 충청남도연합회(연합회장 오태근), (사)한국예총 논산지회(지회장 윤주민)가 주최하는 제14회 충남·제16회 논산예술제는 ‘코로나 극복 일상회복으로’를 주제로, 순수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되었다. ▲ 충남.논산예술제 포스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처한 예술인과 함께 다양한 예술공연 및 전시회를 준비하여 침체된 문화예술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26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전통공연 및 성악, 가요 등 축하공연이 마련되어있으며, 27일에는 ▲보고 듣는 문학, 클래식 ▲힐링콘서트 ▲전통국악공연 ▲웃음 영화제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8일에는 기악극, 아코디언 팝스, 춤 작가 페스티벌, 연극, 국악공연, 가요콘서트 등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체험행사의 경우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2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진행되며, 엽서만들기, 풍선아트, 기념품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공예체험이 구성되어있다.   제51회 충남사진대전 입상·입선작 순회전, 충남사랑 시화전, 제17회 충남출향작가 깃발미술제 등 다채로운 전시행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논산아트센터 전시실 및 로비에서 진행되며, 논산시민공원 일원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논산 문인․미술․사진작가협회「제14회 시화․미술․사진 연합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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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부여군, 백제금동대향로 조형물 제막식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백제금동대향로 조형물 설치를 완료하고 19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은 박정현 부여군수,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이용붕 예산군 부군수를 포함한 내·외빈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현장 방역을 실시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부여군은 충남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유산으로서 백제금동대향로를 내포에 설치하기 위해 충남도에 건의하여 도비와 군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2억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했다.  ▲박정현 군수, 이필영 행정부지사, 이용붕 예산군 부군수 기념촬영 장면    제막식 후 공개되는 조형물은 1993년 부여군 능산리 절터에서 출토된 국보 백제금동대향로를 예술적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진품의 약 11배 크기에, 지름 3.4m, 높이 7.5m 규모로 만들어졌다.  백제금동대향로가 설치된 홍예공원은 △충남의 환황해권 시대 시작 △다양한 문화와 정신의 수용 △15개 시·군의 연대를 목적으로 조성된 곳이다. 백제금동대향로 조형물 뒤에서 내려다보는 용봉산은 용의 몸과 봉황의 머리를 상징해 충남 대표 문화유산으로서의 위치적·상징적 지위를 갖는 데 충분하다는 평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조형물 설치로 백제인의 정신이 담긴 백제금동대향로가 충청남도 대표 문화유산으로서 충남도정 발전과 화합, 중흥을 염원하는 상징적 지위를 갖게 될 것”이라며 “충남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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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실시간 축제 기사

  • 토토즐 페스티벌, 3회차 드론라이트쇼... 4일(토) 펼쳐진다
     대전시는 오는 12월 4일 토요일, 2회(18:30, 20:30)에 걸쳐 각각 10분여간 대전천변 상공에서 드론라이트쇼를 펼친다.  이번 공연은 시민과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줄이고 편리하게 드론라이트쇼를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공간을 은행교로 단일화하여 진행한다. ▲ 드론라이트쇼    1,2차 공연 관람 장소였던 위캔센터와 중앙쇼핑타워(5층)는 이번 공연에서는 관람공간에서 제외됐다.   관람을 희망하는 경우 코로나19 백신 2회 접종 완료를 전자증명서(COOV 설치), 예방접종스티커, PCR음성 결과통지서(48시간 이내) 등을 지참해야 한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드론라이트쇼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토요일은 원도심에서 색다른 하루를 보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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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청양군, 4일간 충남권 청년 마을 페스타 개최
    올해를 ‘청년의 해’로 선포한 청양군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에서 ‘2021 충남권 청년 마을 페스타’를 개최, 인구감소지역 활력 제고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 마을 페스타는 지난 4월 행정안전부의 ‘청년 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유치 후 추진된 한 달 창업 프로젝트 등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다른 시군의 청년 마을들과 공동비전을 구상하기 위해 열렸다.   ▲ 청양군, 4일간 충남권 청년 마을 페스타 개최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층 유출을 방지하고 도시 청년들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면서 인구감소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행안부가 추진하고 있다.   충남에서는 지난 2019년 서천군의 ‘삶기술학교’가 선정된 이후 올해 청양군의 ‘청맛동’과 공주시의 ‘자유도’가 선정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4일 전국 5개 청년 마을의 성과공유를 시작으로 25일 진행된 청맛동 작당 모의(워크숍)에서는 지역 청년과 정착 청년, 지역주민, 중간조직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20여 명이 ‘청양에서의 청년이란, 청년에게 청양이란’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청맛동 노래자랑은 모두 31명이 참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으며, 8명의 본선 진출자가 자웅을 겨룬 결과 이종성 씨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노래자랑에 이어 진행된 충남권 청년 마을 협의체 발대식에서는 청양군(청맛동), 서천군(삶기술학교), 공주시(자유도) 등 충남권 3개 청년 마을이 공동비전 ‘내일이 있는 청년, 내 일이 있는 마을’을 선포했다.   청년 마을 만들기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행안부 관계자는 “이번 협의체 발대식을 통해 충남권 청년 마을의 지속적인 발전이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충남권의 성공 사례를 다른 지역에 전파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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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공주시, ‘제15회 피너클어워드’ 2개 부문 수상 쾌거
    공주시의 대표 축제인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백제문화제가 ‘제15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26일 공주시에 따르면,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는 세계적 축제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축제 정보 공유 차원에서 1956년 설립된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2007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올해 개최된 국내 축제 가운데 주요 대표 프로그램 부문, 홍보디자인부문, 교육프로그램 부문 등 총 13가지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 공주시는 이번 대회에서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머천다이즈부문 금상을, 백제문화제(공주)로 대표 프로그램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피너클어워드 - 백제문화제 웅진판타지아   겨울공주 군밤축제는 공주시 겨울 대표 축제로 4년이라는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전국적 인지도를 끌어올리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지역 대표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다양한 축제 상품을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됐다. 이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맛본 백제문화제의 대표프로그램 ‘웅진판타지아’는 올해 세계유산인 공산성 금서루 일대를 과감하게 공연장으로 사용한 것이 큰 효과 거두었다. 여기에 100여 명의 지역민들이 함께 공연을 만들면서 완성도 못지않게 참여형 축제로의 모범을 보여줬다는 호평을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을 모두 고려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여건 속에서 축제를 개최했다”며 “시민들과 함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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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미니 오징어게임’열린다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대천바다 미니 오징어게임’이 열린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모티브로 한 이번 행사는 대천해수욕장의 ‘2021년 우수해수욕장’선정과 내달 1일 개통하는 보령해저터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앞 백사장에서 진행되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줄다리기, 달고나 게임, 유리다리, 데스매치 딱지치기 등 총 5개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홍보 포스터     시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한 80명의 참가자를 사전 모집했으며, 행사 당일 참가자 불참 시 현장에서 추가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달고나 만들기, 구슬치기 및 오징어게임 요원 복장 체험 등 다양한 부스 운영을 통해 방문객에게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게임이 종료된 후 오후 8시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상에서 ‘코로나19 극복’희망 메시지를 담은 300대의 ‘드론 퍼포먼스’도 펼쳐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새로운 일상의 시작을 응원하고 그간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함께 웃고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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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제14회 충남·제16회 논산예술제’개막
     논산형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풍성한 예술공연을 논산아트센터 및 논산시민공원 일원에서 만난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다양한 공연행사, 체험행사, 전시행사가 어우러진 ‘제14회 충남·제16회 논산예술제’가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고 전했다.   (사)한국예총 충청남도연합회(연합회장 오태근), (사)한국예총 논산지회(지회장 윤주민)가 주최하는 제14회 충남·제16회 논산예술제는 ‘코로나 극복 일상회복으로’를 주제로, 순수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되었다. ▲ 충남.논산예술제 포스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에 처한 예술인과 함께 다양한 예술공연 및 전시회를 준비하여 침체된 문화예술계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활동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방침이다.  26일 오후 4시30분부터 진행되는 개막식에서는 유공자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전통공연 및 성악, 가요 등 축하공연이 마련되어있으며, 27일에는 ▲보고 듣는 문학, 클래식 ▲힐링콘서트 ▲전통국악공연 ▲웃음 영화제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28일에는 기악극, 아코디언 팝스, 춤 작가 페스티벌, 연극, 국악공연, 가요콘서트 등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체험행사의 경우 2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28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논산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진행되며, 엽서만들기, 풍선아트, 기념품만들기 등 오감을 만족시킬 다양한 공예체험이 구성되어있다.   제51회 충남사진대전 입상·입선작 순회전, 충남사랑 시화전, 제17회 충남출향작가 깃발미술제 등 다채로운 전시행사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논산아트센터 전시실 및 로비에서 진행되며, 논산시민공원 일원에서는 26일부터 30일까지  논산 문인․미술․사진작가협회「제14회 시화․미술․사진 연합전시회」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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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부여군, 백제금동대향로 조형물 제막식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백제금동대향로 조형물 설치를 완료하고 19일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은 박정현 부여군수, 이필영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이용붕 예산군 부군수를 포함한 내·외빈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현장 방역을 실시한 상태에서 진행됐다.  부여군은 충남을 상징하는 대표 문화유산으로서 백제금동대향로를 내포에 설치하기 위해 충남도에 건의하여 도비와 군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2억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했다.  ▲박정현 군수, 이필영 행정부지사, 이용붕 예산군 부군수 기념촬영 장면    제막식 후 공개되는 조형물은 1993년 부여군 능산리 절터에서 출토된 국보 백제금동대향로를 예술적으로 구현한 작품으로 진품의 약 11배 크기에, 지름 3.4m, 높이 7.5m 규모로 만들어졌다.  백제금동대향로가 설치된 홍예공원은 △충남의 환황해권 시대 시작 △다양한 문화와 정신의 수용 △15개 시·군의 연대를 목적으로 조성된 곳이다. 백제금동대향로 조형물 뒤에서 내려다보는 용봉산은 용의 몸과 봉황의 머리를 상징해 충남 대표 문화유산으로서의 위치적·상징적 지위를 갖는 데 충분하다는 평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이번 조형물 설치로 백제인의 정신이 담긴 백제금동대향로가 충청남도 대표 문화유산으로서 충남도정 발전과 화합, 중흥을 염원하는 상징적 지위를 갖게 될 것”이라며 “충남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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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계룡시, 제13회 Good 계룡예술제 개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계룡시 문화예술인들의 축제 한마당이자 화합과 교류의 장인 ‘제13회 Good 계룡예술제(이하 예술제)’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과 다목적홀에서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고 밝혔다.    ▲ 제13회 계룡예술제 홍보포스터   계룡시가 후원하고 한국예총 계룡지회(회장 박주용)가 주최하는 이번 예술제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에게는 상호 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며, 다양한 분야의 지역예술인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문화예술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계룡예술제 개막식 및 축하공연은 2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사)한국국악협회 계룡시지부의 ‘삼도사물놀이’를 시작으로 ‘Semi Classic의 음악세계’, ‘진도북춤’ 등 다양한 공연이 예정돼 있으며,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미술·시화·사진 작품 등 총 60여점의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박주용 지회장은 “예술 행사는 많은 사람이 함께 어우러져 예술의 향취를 느낄 때 즐거움이 커지는데 작년과 올해 시민들과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컸다”며, “이번 예술제는 계룡 예총 7개 협회 회원들의 다양한 작품으로 인사를 드리니 많은 호응과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리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계룡시민, 예술인들 모두가 힐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예술제 본행사의 개막식은 오는 27일 오후 2시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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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1-11-19
  •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오는 26일 개막
      보령시는 오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10일간 대천해수욕장 만남의 광장에서 싱싱한 조개를 맛볼 수 있는 ‘2021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사)대천관광협회(회장 임완식)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천연 갯벌에서 자란 신선한 어패류 보령조개를 특화로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보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8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축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해에는 미개최했으나, 올해는 지난 1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2년 만에 열리게 됐다. ▲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 포스터      축제기간 동안에는 보령지역 대표 해산물인 조개를 주제로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되어 있으며 전복, 키조개, 가리비, 대하, 차돌박이와 싱싱한 조개가 어우러진 특화 조개구이를 맛볼 수 있다.   특히, 28일과 29일 오후 8시에는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해상에서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300대의 ‘드론 라이트 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시는 축제기간이 보령해저터널 개통 시기와 맞물려 몰려드는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됐던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대천해수욕장 조개구이 축제에서 신선한 수산물도 즐기고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머드축제로 유명한 보령시는 갯벌이 33㎢로 전국 1.3%, 충남의 9.2%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마다 1200톤 가량의 키조개, 개조개, 피조개, 새조개, 바지락 등 다양한 어패류가 채취된다.    보령지역의 갯벌은 미네랄성분이 매우 풍부해 이곳에서 채취되는 조개는 타지역보다 속이 차고 알이 굵어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조개찜, 조개탕, 조개구이 등 다양한 요리로도 그 맛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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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9
  • 일상에서 만끽한 강경의 맛과 멋! 온 가족이 함께 즐겼다
     지난 13일과 14일 2일에 걸쳐 개최된 ‘일상회복 행복맞이 강경젓갈축제(부제:그땐 그랬지)’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마무리됐다. ▲ 일상회복 젓갈축제    지난 10월 개최한 ‘2021 온라인 강경젓갈축제’의 성공을 축하하고, 관람객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일상회복 힐링콘서트, 심형래 유랑극단 등 다양한 볼거리로 관람객의 발길을 끌었다.  또한, 즉석 경매전, 맛깔젓 현장 이벤트 등을 통해 강경젓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상인과 관람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위드 코로나’시행 이후 처음 개최된 행사인 만큼 여러 가지 현장 이벤트와 일상회복 힐링콘서트, 행복맞이 분식 먹거리 등을 준비해 모처럼 축제 분위기를 즐기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일상회복의 기쁨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에도 많은 구매자가 방문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됐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오랜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방역과 체험, 재미를 모두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많은 시민, 관람객에게 전국 최고의 맛을 자랑하는 강경젓갈을 알리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 일상회복 젓갈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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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6
  • 당진시, 소통하고 화합하는 다가온(ON) 페스티벌 개최
      당진시가 남부권역에 다문화(고려인)가족이 확산되면서 이들을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품으며 갈등을 해소하고 다함께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14일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ON) 페스티벌」을 남부문화스포츠센터 에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문화공연, 한복체험 등과 더불어 다양한 세계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서로의 문화를 느끼고 공유하며 내·외국인의 갈등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6월 합덕읍 행정복지센터 2층(구 주민자치센터)을 리모델링해 내국인‧외국인이 함께 학습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바 있으며, 다가온 프로그램으로 내국인가정과 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재미나는 동화여행’과 한국어 교육반 ‘별별공부방’을 운영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 10월부터는 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연꽃 해설사 양성과정반을 개설해 다문화가족이 남부권 지역주민들과 함께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해 주체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앞으로도 합덕읍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소통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개설함으로써, 다문화 가족과 지역주민이 더불어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소통하고 화합하는 다가온(ON)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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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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