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지방자치
Home >  지방자치  >  축제

실시간뉴스
  • 대청호 주변에서 즐기는 할로윈&호박축제~
     26일 대청공원과 대전 이현동 두메마을에서 ‘2019 대청호오백리길 할로윈&호박축제’가 열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에 따르면 이 축제는 호박경관 조성사업으로 수확한 호박과 할로윈 콘텐츠를 활용한 행사로 대청호오백리길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힐링을 제공한다. 26일 대청공원 메인행사장에서는 잭오랜턴 만들기, 호박카빙 퍼포먼스, 호박요리 경연대회, 할로윈 코스튬 경연대회가 열리며, 야간행사로는 좀비댄스 원조‘롤레이즈’공연, 좀비런,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파티 등이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연계행사로 이현동 두메마을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호박터널 개방행사를 진행하며, 호박 및 조롱박 체험, 두메마을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판매 등이 진행된다. 특히 26일에는 ‘잭오랜턴을 찾아라’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대청공원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전시는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26일 당일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구간은 신탄진에서 대청공원 구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행하며, 대청공원에서 이현동 두메마을 구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이용은 전 구간 하루 종일 1인당 1,000원 정액권을 구입하면 된다. 26일 당일 두메마을 행사장은 승용차 출입이 통제되며 대청공원 행사장에서 두메마을로 향하는 셔틀버스 이용이 가능하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로 대전의 명품 생태관광지인 대청호오백리길을 널리 알리고 두메마을의 호박특화 농촌관광마을 조성과 마을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9 대청호오백리길 할로윈&호박축제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7
  • 대전의 지구촌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대전시가 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 키르기즈스탄의 전통 가옥을 비롯한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 10개 국가의 전통공연, 세계 군복 및 의상 패션쇼,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와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 참여한 모든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압력밥솥, 자전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된다. 대전시 남시덕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행사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만드는 특화된 지구촌 축제로서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형·참여형 축제”라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외국인주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7
  • 부여군, 제14회 부여 굿뜨래 알밤 노래자랑 참가신청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5일로 예정된 제14회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 노래자랑 참가신청을 21일까지 접수한다.     <리플릿 : 부여군청 제공> 제14회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굿뜨래 알밤, 세계로!’라는 주제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동공원 동문주차장에서 펼쳐진다. 군은 전국 1위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굿뜨래 알밤을 주제로 공연, 경연, 전시, 직거래장터, 현장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노래자랑 참가대상은 부여군민 누구나 해당이 되며,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상(50만원), 우수상(30만원), 장려상(20만원), 인기상(10만원), 참가자(3만원)이며, 부여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굿뜨래 알밤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전국 최고의 품질 알리기에 주력하여 군민과 부여를 찾는 관광객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축제분위기 조성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25일 시작하는 굿뜨래 알밤축제 노래자랑에 많은 군민들이 신청하여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7
  • ‘가을향기 가득’ 11월 1일 태안군 ‘옥파 국화 축제’ 개최!
    태안군 원북면에서 지역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아름다운 국화 축제가 펼쳐진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원북면 주민자치회(회장 정창득)와 원북면국화동호회(회장 김낙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국화축제는 올해부터 ‘옥파 국화 축제’로 이름을 변경해,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원북면 옥파로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북면 옥파 국화 축제’는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3.1운동의 거사계획을 수립하고, 독립선언서를 직접 낭독한 태안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옥파 이종일 선생의 애국애족 마음을 되새기고,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원북면 국화동호회원들이 1년 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분재작품 등 다양한 국화꽃이 전시되며, △꽃물 천연염색 △국화차 시음 △활쏘기 △전통놀이 △목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장을 상시 운영해 색소폰, 밴드, 오카리나, 하모니카 공연 등으로 축제의 흥을 북돋울 예정이며, 지역 농수산물·특산물 판매장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축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갈두천 에너지·갯벌체험 △매화둠벙마을 생태·농사 체험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 △대한민국 사구축제 등을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해 원북면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면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면민 스스로가 준비하고 참여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옥파 국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6
  • 논산시민공원 가득 메운 국화꽃 향기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9일부터 11월 10일까지 논산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시민공원에서 은은한 가을 향을 선사 할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시민공원 내 거울연못 앞 광장에 전시되는 국화는 다양한 형상작을 비롯해 자연미가 일품인 작품국과 향기가 진한 화단국 등 1,800여점으로, 벽천폭포, 거울연못, 산책로 등 시민공원 내 조경시설물과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진한 가을낭만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무드조명을 활용한 ‘무드쉼터’와 야간 방문객을 위한 네온조명 등을 활용한 전시가 더해져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국화로 꾸민 시민공원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6년부터 시민공원에 국화작품을 전시해 특별한 가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5
  • 태안군,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대성황!
    태안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열린 ‘제20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를 다녀간 관광객이 지난해 대비 18% 증가한 36만 6천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자연산 대하 어획량이 크게 늘어 지난해 가격보다 큰 폭으로 내린 1kg당 5만 원(구입가격)을 유지해, 크고 싱싱한 대하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번 대하축제에서는 각종 체험부스를 비롯해 △맨손 대하 잡기 △수산물 중량 맞히기 △팔씨름대회 △다트게임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사들이 축제기간 내내 열려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인근 백사장 해수욕장에 위치해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모래언덕, 은은한 솔내음이 일품인 ‘해변길’이 가을 여행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축제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한 차례 연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올해는 축제기간 내내 대하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며 “앞으로도 대하의 본고장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찾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자연산 대하는 11월 중순까지 즐길 수 있으며, 가을을 맞아 태안에서는 ‘가을꽃축제(코리아플라워파크, 9.27~10.27)’, ‘팜파스축제(청산수목원, 8.15~11.24)’, ‘2019 핑크뮬리·세이지축제(팜카밀레, 9.14~11.30)’, ‘제5회 천리포 수목원 열매전시회(천리포 수목원, 10.18~11.5)’, ‘제7회 옥파 국화 축제(원북면, 11.1~11.5)’ 등 다양한 축제들이 펼쳐진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5

실시간 축제 기사

  • 대청호 주변에서 즐기는 할로윈&호박축제~
     26일 대청공원과 대전 이현동 두메마을에서 ‘2019 대청호오백리길 할로윈&호박축제’가 열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에 따르면 이 축제는 호박경관 조성사업으로 수확한 호박과 할로윈 콘텐츠를 활용한 행사로 대청호오백리길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과 힐링을 제공한다. 26일 대청공원 메인행사장에서는 잭오랜턴 만들기, 호박카빙 퍼포먼스, 호박요리 경연대회, 할로윈 코스튬 경연대회가 열리며, 야간행사로는 좀비댄스 원조‘롤레이즈’공연, 좀비런,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파티 등이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연계행사로 이현동 두메마을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호박터널 개방행사를 진행하며, 호박 및 조롱박 체험, 두메마을 농특산물 판매, 먹거리 판매 등이 진행된다. 특히 26일에는 ‘잭오랜턴을 찾아라’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대청공원과 연계해 진행된다. 대전시는 대중교통 이용자를 위해 26일 당일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운행구간은 신탄진에서 대청공원 구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0시까지 운행하며, 대청공원에서 이현동 두메마을 구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행한다. 이용은 전 구간 하루 종일 1인당 1,000원 정액권을 구입하면 된다. 26일 당일 두메마을 행사장은 승용차 출입이 통제되며 대청공원 행사장에서 두메마을로 향하는 셔틀버스 이용이 가능하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축제로 대전의 명품 생태관광지인 대청호오백리길을 널리 알리고 두메마을의 호박특화 농촌관광마을 조성과 마을 주민들의 소득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2019 대청호오백리길 할로윈&호박축제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7
  • 대전의 지구촌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대전시가 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지구촌 축제를 개최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외국인주민들을 위한 소통·화합·나눔의 축제 ‘제11회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5대양 6대주를 주제로 20여 국가의 세계 요리 체험, 키르기즈스탄의 전통 가옥을 비롯한 18가지의 세계문화체험, 10개 국가의 전통공연, 세계 군복 및 의상 패션쇼, 세계인 명랑 운동회 등 시민들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국제자선벼룩시장은 시민과   외국인주민 100여 개 팀이 참여해 의류, 도서와 직접 만든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자선벼룩시장과 세계음식체험 부스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시민들의 자발적 기부를 통해 외국인 지원 단체와 불우한 외국인  주민 돕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 참여한 모든 시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압력밥솥, 자전거, 무선청소기 등 다양한 경품도 지급된다. 대전시 남시덕 국제협력담당관은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은 시민과 외국인주민이 행사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참여하여 만드는 특화된 지구촌 축제로서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형·참여형 축제”라며 “앞으로도 외국인이 살기 좋은 국제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과 외국인주민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글로벌 축제로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7
  • 부여군, 제14회 부여 굿뜨래 알밤 노래자랑 참가신청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25일로 예정된 제14회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 노래자랑 참가신청을 21일까지 접수한다.     <리플릿 : 부여군청 제공> 제14회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굿뜨래 알밤, 세계로!’라는 주제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동공원 동문주차장에서 펼쳐진다. 군은 전국 1위의 점유율을 자랑하는 굿뜨래 알밤을 주제로 공연, 경연, 전시, 직거래장터, 현장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과 마주할 예정이다.  노래자랑 참가대상은 부여군민 누구나 해당이 되며,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상(50만원), 우수상(30만원), 장려상(20만원), 인기상(10만원), 참가자(3만원)이며, 부여사랑상품권으로 지급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굿뜨래 알밤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전국 최고의 품질 알리기에 주력하여 군민과 부여를 찾는 관광객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기 위한 축제분위기 조성과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이런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25일 시작하는 굿뜨래 알밤축제 노래자랑에 많은 군민들이 신청하여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7
  • ‘가을향기 가득’ 11월 1일 태안군 ‘옥파 국화 축제’ 개최!
    태안군 원북면에서 지역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아름다운 국화 축제가 펼쳐진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원북면 주민자치회(회장 정창득)와 원북면국화동호회(회장 김낙귀)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국화축제는 올해부터 ‘옥파 국화 축제’로 이름을 변경해,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원북면 옥파로 ‘이종일 선생 생가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북면 옥파 국화 축제’는 3.1운동 민족대표 33인 중 한 명으로 3.1운동의 거사계획을 수립하고, 독립선언서를 직접 낭독한 태안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옥파 이종일 선생의 애국애족 마음을 되새기고,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로 준비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원북면 국화동호회원들이 1년 간 심혈을 기울여 만든 분재작품 등 다양한 국화꽃이 전시되며, △꽃물 천연염색 △국화차 시음 △활쏘기 △전통놀이 △목공예체험 등 다양한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버스킹 공연장을 상시 운영해 색소폰, 밴드, 오카리나, 하모니카 공연 등으로 축제의 흥을 북돋울 예정이며, 지역 농수산물·특산물 판매장과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부한 축제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갈두천 에너지·갯벌체험 △매화둠벙마을 생태·농사 체험 △옥파 이종일 선생 생가 △대한민국 사구축제 등을 소개하는 부스를 설치해 원북면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면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면민 스스로가 준비하고 참여해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옥파 국화 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6
  • 논산시민공원 가득 메운 국화꽃 향기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9일부터 11월 10일까지 논산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시민공원에서 은은한 가을 향을 선사 할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시민공원 내 거울연못 앞 광장에 전시되는 국화는 다양한 형상작을 비롯해 자연미가 일품인 작품국과 향기가 진한 화단국 등 1,800여점으로, 벽천폭포, 거울연못, 산책로 등 시민공원 내 조경시설물과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진한 가을낭만을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 무드조명을 활용한 ‘무드쉼터’와 야간 방문객을 위한 네온조명 등을 활용한 전시가 더해져 시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름다운 국화로 꾸민 시민공원에 많은 시민이 방문해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6년부터 시민공원에 국화작품을 전시해 특별한 가을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5
  • 태안군,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대성황!
    태안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가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누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열린 ‘제20회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를 다녀간 관광객이 지난해 대비 18% 증가한 36만 6천 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자연산 대하 어획량이 크게 늘어 지난해 가격보다 큰 폭으로 내린 1kg당 5만 원(구입가격)을 유지해, 크고 싱싱한 대하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이번 대하축제에서는 각종 체험부스를 비롯해 △맨손 대하 잡기 △수산물 중량 맞히기 △팔씨름대회 △다트게임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사들이 축제기간 내내 열려 관광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인근 백사장 해수욕장에 위치해 푸른 바다와 이국적인 모래언덕, 은은한 솔내음이 일품인 ‘해변길’이 가을 여행코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축제 관계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한 차례 연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셔서 성황리에 축제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고, 올해는 축제기간 내내 대하가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며 “앞으로도 대하의 본고장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찾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 자연산 대하는 11월 중순까지 즐길 수 있으며, 가을을 맞아 태안에서는 ‘가을꽃축제(코리아플라워파크, 9.27~10.27)’, ‘팜파스축제(청산수목원, 8.15~11.24)’, ‘2019 핑크뮬리·세이지축제(팜카밀레, 9.14~11.30)’, ‘제5회 천리포 수목원 열매전시회(천리포 수목원, 10.18~11.5)’, ‘제7회 옥파 국화 축제(원북면, 11.1~11.5)’ 등 다양한 축제들이 펼쳐진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5
  • 부여 규암면 수북정 달밤축제 성료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부여군 규암면에서 개최된 수북정 달밤축제가 성황리 마무리 되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 행사는 부여군이 추진하는 규암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일환으로 기획된 마을축제로서, 기존에 2016년, 2017년 열렸던 규암 엿바위축제를‘수북정 달밤축제’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변경하여 ‘우리는 가족 공동체!’라는 부제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규암면의 역사·문화·인적자원 등을 활용하여 주민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모두 32개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으며 규암면 주민들과 상인들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17가지 체험부스를 직접 기획·운영하였고, 축제장 안에는 다양하고 맛있는 먹거리로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수북정 주변을 화려하고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으로 꾸며 밤에는 빛나는 장관을 연출하였다.  군 관계자는 “ 마을축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에 대한 관심 증대 및 배후마을로 서비스 전달과 주민참여 기반 마련,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기본적인 역량을 기르고자 마련했다”면서“지역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런 축제가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4
  • 2019 부여군가족 가을축제 ‘성황’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9일 ‘둘이면 여행! 가족이면 축제!’라는 주제로 구드래 조각공원에서 2019 부여군가족 가을축제를 개최했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이날 부여군가족 가을축제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하여 부여군의회 의장 및 의원, 각 기관 단체장과 충남세종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군민 2,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부여군 다문화가족 대상 어울림행사로 개최하던 것을 행사 범위를 늘려 올해 처음으로 부여군의 다양한 모든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김으로써 화합과 소통을 목적으로 진행되었다.파란 가을 하늘 아래 펼쳐지는 축제의 한마당에 참여한 가족들은 포토존에서 가족 추억사진 찍기에 여념이 없었고 물고기 낚시체험과 과녁 맞추기, 팝콘 시식 코너에는 줄지어 선 아이들로 북적거렸다. 1,000원 쿠폰으로 맛보는 여러나라 음식코너와 부여소방서의 ‘소방안전교육체험장’, 부여군급식관리지원센터‘콩알콩알 건강놀이터’, 워터웨이플러스 금강문화관‘황포돛배만들기’외에도 한 살림생산자연합회의 연근칩 시식 코너 등도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끌었다.중국, 베트남의 전통춤과 필리핀 줌바댄스, 색소폰 연주의 식전공연에 이어 경쾌한 그린나래 치어리딩, 멋진 격파솜씨를 보인 태권도 시범공연과 공원을 가득 메운 사람들 사이로 울려 퍼진 테너가수의 초청공연까지 축제에 참여한 사람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박정현 부여군수는“올해 처음 열린 부여군가족 가을축제에 오신 모든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부여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0
  • 태안군, ‘2019 한울타리 어울림 대축제’ 성료!
    태안군이 다문화가족의 소통과 화합, 지역 주민간의 교류와 통합을 위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지난 9일 태안군청소년수련관 앞 운동장에서 가세로 군수 및 군 관계자, 다문화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한울타리 어울림 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가족 多 행복해 U’라는 부제로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이해하고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통해, 지역주민 간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지역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자녀 댄스공연과 결혼이주여성의 다국의상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태안의 상징을 글귀로 담은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와 화합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날 행사장 주변에는 △다국놀이 및 다국의상체험 △베트남 전통놀이감 만들기(쭈온쭈온) △모두 家 평등 OX퀴즈 △아나바다 장터 △인생사진관(포토존) 등과 함께 베트남, 필리핀, 태국, 중국 일본의 다국음식 체험부스가 함께 설치돼 풍부한 즐길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도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한울타리 어울림 대축제를 통해 다문화 가족이 서로 격려하고 우애를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며 “다문화가정이 우리 지역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소중한 분들이라는 것을 함께 인식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10
  • ‘흥겨운 문화축제의 장’ 제14회 태안문화제 12일 개최!
    ‘태안군민들을 위한 문화축제의 장’, 제14회 태안문화제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태안문화원과 군민체육관 및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태안문화원(원장 정낙추)이 주관하고 태안군, 태안군의회, 한국서부발전(주)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태안의 고유문화 발굴을 통해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태안예총을 비롯한 14개 지역 단체가 참여해 공연과 경연, 전시, 체험, 전통문화 시연 등 25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역 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제14회 태안문화제는 12일 오후 1시 태안문화원에서 열리는 ‘어린이동요대회’를 시작으로 오후 5시에는 태안읍 일원에서 ‘풍물거리 공연’이 열려 문화제의 흥을 돋운다. 이어 오후 6시 30분 태안문화원에서 열리는 태안문화제 개막행사에서는 가세로 군수를 비롯해 행사 관계자와 군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표창 시상 및 대회사, 축사 등과 함께 문화예술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13일에는 △군수기 읍·면 풍물경연대회 △볏가릿대 놀이 △어린이 미술 대회 △회혼례 △태안사랑골든벨 △바지락(마늘)까기 챔피언 선발대회 △설위설경 발표회 △추억의 가요 콩쿠르 등이 펼쳐지며, 특히 이날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는 태안문화제 축하공연으로 티브이에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끈 ‘미스트롯’ 가수 정미애, 정다경, 김나희, 김소유 등이 출연하는 ‘트롯퀸스 콘서트’가 열려 문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태안 옛사진 전시회 △문해교육 어르신 시화전 △태안문화예술인 초대전 △명화 속 과학체험전 △자염재현 △태종대왕 궁도 등 시연행사 및 전시행사가 진행되며, 더불어 △매듭공예 △손뜨개 수세미 △추억의 오락실 △물레체험 △꽃차시음 △드론체험 △양초만들기 △쿠키만들기 △페이퍼플라워 만들기 등 총 39개의 부스를 통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제14회 태안문화제를 통해 태안의 독특한 문화가 반영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이 군민 여러분들을 찾아갈 것”이라며 “모두가 함께 어우러진 축제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군민 및 관광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19-10-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