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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소새울 다랭이 마을의 꽃무릇 향기 느껴보세요!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21 시민제안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의 일환으로 9월 18일부터 25일까지‘제1회 꽃무릇 축제’를 개최한다.  제1회 꽃무릇 축제가 개최될 옥암리 1구 소새울 마을은 매년 9월 약 75,000㎡의 논둑에 꽃무릇이 만개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꽃무릇은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절정으로 붉은 꽃을 피우는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자연 속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사업단과 마을 주민들은 축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조용히 마을을 산책하며 차 한잔과 초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휴식농막과 야외 벤치를 설치했으며 소새울 다랭이마을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설치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꽃무릇의 아름다움으로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용한 행사로 진행되며 행사장 방문 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백청기)의 시민제안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의 일환으로 제초제로 훼손된 꽃무릇 단지를 보존하기 위해 지난 5월3일부터 6월 30일까지 다랭이 마을 주민들과 농지주인들을 대상으로 환경인식 교육과 콘텐츠 개발을 위한 선진지 견학 등을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의 인식 개선 및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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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2021 청양고추·구기자 온라인 축제 ‘매출 8.2억’
    청양군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청양고추·구기자 온·오프라인 축제를 병행 개최한 결과 8억2,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축제 기간 군은 온라인 공식 쇼핑몰 ‘칠갑마루’와 충남도 쇼핑몰 ‘농사랑’,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건고추 등 200여 가지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오프라인은 청양군먹거리직매장 유성점, 대전 안영동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유성점에서는 세계 고추·구기자 전시관을 운영해 소비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또한 군은 구기자 판매에 라이브 커머스 방식을 도입, 동시에 2만5,000여 명이 접속한 가운데 1,000만 원가량 매출을 올렸다.  이번 축제 매출은 건고추(21t) 4억7,000만 원, 고춧가루 2,000만 원, 건구기자 6,000만 원, 기타 농특산물 2억7,000여만 원으로 나타났다. 또 칠갑마루 회원 1,000여 명이 늘고 비대면 시대 온라인 구매 등 소비 트렌드 변화와 안전 먹거리에 대한 수요 증가를 확인했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 축제를 진행했음에도 우수한 품질의 청양산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사랑과 믿음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농특산물과 고품질 먹거리로 소비자를 만나겠다”고 말했다. 청양산 건고추 등 우수 농특산물은 온라인 쇼핑몰 ‘칠갑마루’와 ‘농사랑’, 우체국 쇼핑몰에서 계속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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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홍주문화관광재단, ‘온라인 지역축제 나눔 활성화 사업’ 공모선정
     홍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석환)이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하는‘온라인 지역축제 나눔 활성화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8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 지역축제 나눔 활성화 사업은 지역 온라인 축제와 연계하여 지역민 및 참여객들의 기부와 봉사 등 문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충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축제 참여가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축제 서비스 및 나눔을 베푸는‘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BF –Tourism, BBQ FESTA!’사업계획을 제출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었다.  김석환 이사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힘든 코로나 일상에서 나눔실천과 나눔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홍주문화관광재단이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재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군민의 안전을 고려해 홍성한우 소비 촉진 및 브랜드 마케팅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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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젊은 밤! 멋진 밤! 부여밤 온라인 축제 10일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부여 알밤을 알리기 위해 10일부터 제16회 부여 굿뜨래 알밤 온라인 축제(이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 추진위원회와의 세 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중지를 모아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고 민간 주도형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온라인 축제를 처음 시행하게 됐다.  포털사이트에서 ‘굿뜨래몰’을 검색하면 부여 굿뜨래 알밤 외에도 굿뜨래 10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쿠폰 할인, 부여밤 홍보영상, 라이브방송 등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칼집밤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뜨래밤과 대보가 마련돼 있다. 뜨래밤은 품종이 탱글탱글하고 칼집을 내서 출고돼 에어후라이에 약 20분 정도 가열을 하면 밤이 속껍질까지 홀라당 벗겨져 가정에서 군밤으로 먹기 좋다. 지난해는 조기에 품절될 정도로 홀랑 잘 벗겨지는 부여 대표밤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보밤 역시 깐밤으로도 맛이 좋아 인기가 매우 많은 품종이다.  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 박성건 사무국장은 “이번 축제는 2차로 나눠 진행하는데, 1차는 추석 전 이벤트(9월 10~15일)로, 2차는 온라인 판촉행사(10월 1~31일)로 진행된다”면서 “1차 축제 기간에는 온라인 전문 유통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에서 부여햇밤(일반밤)을 쿠폰가로 구입이 가능하도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여 굿뜨래 알밤은 온라인 채널인 G마켓, 11번가, 쿠팡, 카카오쇼핑, MBC네트워크 팔도장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올해는 태풍에 의한 피해 등이 없어 대풍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여의 젊은 밤이 온라인을 통해 활발하게 판매돼 밤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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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예산군, ‘제2회 예산 황새축제’ 개막
     예산군은 지난 4일 ‘제2회 예산 황새축제’를 비대면으로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4일 개막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행사는 유튜브 ‘예산황새축제’ 채널에 게시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예산황새축제는 국내유일 ‘황새’를 테마로 한 축제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계 보전의 의미와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축제 일정은 황새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황새의 꿈’ 연극과 건강을 기원하는 황새마을 트래킹으로 시작된다.  또한 11일에는 지역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착한장터가 열리며,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황새 자연방사 행사와 다채로운 생태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7일은 폐막공연과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생태탐방 밤마실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축제를 진행하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보다 내실있고 유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2회예산황새축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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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시립연정국악원, 2021 전통예술 축제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오는 8월 17일(화) 연희컴퍼니 유희와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의 <유희스카>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28일(토) 그림(The林)의 <환상노정기> 폐막공연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는 ‘여름’을 뜻하는 하(夏), ‘크게 놀라다’는 뜻의 하(嗬), ‘크게 열리다’라는 뜻의 하(閜)의 합성어로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히 지은 이름이다.   사전에는 없는 단어이지만, “여름(夏)날, 당신이 크게 놀랄(嗬)만한 한국음악의 매력과 재미를 선사하고, 이를 통해 마음이 크게 열리는(閜) 순간을 선물하겠다”는 조어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전 시민들이 우리 소리를 통해 크게 웃고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위안과 기쁨의 한국음악 축제이다.     전통예술을 중심으로 한 축제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0년부터 대전, 우리소리 축제 <하하하>를 추진했다. 지역 국악인과 단체를 중심으로 진행했던 작년의 축제에 대한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바탕으로 올해는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실험과 시도’를 주제로 삼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전통음악의 ‘전통’과 ‘뿌리’부터,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고 창조하는 국악의 ‘현주소’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음악과 공연 속에서 선호하는 음악을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열 다섯명의 남자들이 무대를 발칵 뒤집어 놓는 <유희스카>(8월 117일) 공연을 시작으로 위트 있고 신선한 그들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밴드 경로이탈의 <민요의 유혹>(8월 19일), 월드뮤직밴드 제나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악, 탱고를 만나다>(8월 21일)를 공연한다.   이어 천하제일탈 공작소와 음악그룹 나무가 전통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의문을 제기하는 <B SIDE-눈대목> 공연을 펼친다.  그들의 귀로만 즐기는 음악이 아님을 표방하며 코리안 집시를 자처하는 <상자루>(8월 25일), 동시대 아티스트들과 함께 잃어버린 정서를 찾는 문화외교 사절을 자칭하는 <앙상블시나위>(8월 26일), 다채로운 음악을 청중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창작국악단 더미소의 <별난 소리판>(8월 27일), 김홍도의 금강산 여행담을 그린 그림(The林)의 <환상노정기>(8월 28일)까지 최고의 연주단체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러한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전통예술의 플랫폼을 지향하기 위한 작업으로 대구와 전주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들의 초청이 특별히 준비되었다.   우리음악집단 소옥은(8월 20일) 새로운 본질을 잃지 않는 대중성을 지향하는 단체로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실과 괴리감이 적은 그러면서도 신선함을 안겨주는 음악을 지향하며 전주지역에서 활동을 펼치는 월드뮤직그룹 오감도는 <오감으로 이상을 만나다>(8월 24일) 공연으로 이번 축제에 참여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는 한국음악의 중요한 역사를 견인해 온 대전에서 지역중심의 국악인과 자원이 모이는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해마다 즐길 수 있는 여름날의 한국음악 축제로 발돋움을 하기 위한 노력이니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좌석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 속에서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도 KF94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에 따라 관람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축제의 각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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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소새울 다랭이 마을의 꽃무릇 향기 느껴보세요!
      홍성군 문화특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은 2021 시민제안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의 일환으로 9월 18일부터 25일까지‘제1회 꽃무릇 축제’를 개최한다.  제1회 꽃무릇 축제가 개최될 옥암리 1구 소새울 마을은 매년 9월 약 75,000㎡의 논둑에 꽃무릇이 만개하여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꽃무릇은 9월 중순부터 10월 초까지 절정으로 붉은 꽃을 피우는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자연 속 붉은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사업단과 마을 주민들은 축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들과 고향을 찾은 가족들이 조용히 마을을 산책하며 차 한잔과 초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휴식농막과 야외 벤치를 설치했으며 소새울 다랭이마을에서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포토존도 설치했다.  사업단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꽃무릇의 아름다움으로 힐링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용한 행사로 진행되며 행사장 방문 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홍성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백청기)의 시민제안공모사업 ‘누구나 기획자’의 일환으로 제초제로 훼손된 꽃무릇 단지를 보존하기 위해 지난 5월3일부터 6월 30일까지 다랭이 마을 주민들과 농지주인들을 대상으로 환경인식 교육과 콘텐츠 개발을 위한 선진지 견학 등을 운영하며 마을 주민들의 인식 개선 및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사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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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2021 청양고추·구기자 온라인 축제 ‘매출 8.2억’
    청양군이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청양고추·구기자 온·오프라인 축제를 병행 개최한 결과 8억2,0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5일 밝혔다. 축제 기간 군은 온라인 공식 쇼핑몰 ‘칠갑마루’와 충남도 쇼핑몰 ‘농사랑’,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건고추 등 200여 가지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오프라인은 청양군먹거리직매장 유성점, 대전 안영동 하나로마트, 서울 양재동 하나로마트에서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였으며, 유성점에서는 세계 고추·구기자 전시관을 운영해 소비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또한 군은 구기자 판매에 라이브 커머스 방식을 도입, 동시에 2만5,000여 명이 접속한 가운데 1,000만 원가량 매출을 올렸다.  이번 축제 매출은 건고추(21t) 4억7,000만 원, 고춧가루 2,000만 원, 건구기자 6,000만 원, 기타 농특산물 2억7,000여만 원으로 나타났다. 또 칠갑마루 회원 1,000여 명이 늘고 비대면 시대 온라인 구매 등 소비 트렌드 변화와 안전 먹거리에 대한 수요 증가를 확인했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 축제를 진행했음에도 우수한 품질의 청양산 농특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사랑과 믿음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도 안전하고 건강한 농특산물과 고품질 먹거리로 소비자를 만나겠다”고 말했다. 청양산 건고추 등 우수 농특산물은 온라인 쇼핑몰 ‘칠갑마루’와 ‘농사랑’, 우체국 쇼핑몰에서 계속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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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홍주문화관광재단, ‘온라인 지역축제 나눔 활성화 사업’ 공모선정
     홍주문화관광재단(이사장 김석환)이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하는‘온라인 지역축제 나눔 활성화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800만 원을 지원받게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온라인 지역축제 나눔 활성화 사업은 지역 온라인 축제와 연계하여 지역민 및 참여객들의 기부와 봉사 등 문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사업으로 올해 전국 5개 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충남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축제 참여가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축제 서비스 및 나눔을 베푸는‘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과 연계한 BF –Tourism, BBQ FESTA!’사업계획을 제출하여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얻었다.  김석환 이사장은“이번 사업을 통해 힘든 코로나 일상에서 나눔실천과 나눔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홍주문화관광재단이 다양한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재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홍성한우바비큐페스티벌은 코로나19 장기화와 군민의 안전을 고려해 홍성한우 소비 촉진 및 브랜드 마케팅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홍주문화관광재단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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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젊은 밤! 멋진 밤! 부여밤 온라인 축제 10일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전국 최대 생산량을 자랑하는 부여 알밤을 알리기 위해 10일부터 제16회 부여 굿뜨래 알밤 온라인 축제(이하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부여 굿뜨래 알밤축제 추진위원회와의 세 차례에 걸친 회의 끝에 중지를 모아 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고 민간 주도형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온라인 축제를 처음 시행하게 됐다.  포털사이트에서 ‘굿뜨래몰’을 검색하면 부여 굿뜨래 알밤 외에도 굿뜨래 10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와 쿠폰 할인, 부여밤 홍보영상, 라이브방송 등을 접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칼집밤으로 이미 널리 알려진 뜨래밤과 대보가 마련돼 있다. 뜨래밤은 품종이 탱글탱글하고 칼집을 내서 출고돼 에어후라이에 약 20분 정도 가열을 하면 밤이 속껍질까지 홀라당 벗겨져 가정에서 군밤으로 먹기 좋다. 지난해는 조기에 품절될 정도로 홀랑 잘 벗겨지는 부여 대표밤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보밤 역시 깐밤으로도 맛이 좋아 인기가 매우 많은 품종이다.  한국밤재배자협회 부여지회 박성건 사무국장은 “이번 축제는 2차로 나눠 진행하는데, 1차는 추석 전 이벤트(9월 10~15일)로, 2차는 온라인 판촉행사(10월 1~31일)로 진행된다”면서 “1차 축제 기간에는 온라인 전문 유통기업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에서 부여햇밤(일반밤)을 쿠폰가로 구입이 가능하도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부여 굿뜨래 알밤은 온라인 채널인 G마켓, 11번가, 쿠팡, 카카오쇼핑, MBC네트워크 팔도장터에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올해는 태풍에 의한 피해 등이 없어 대풍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부여의 젊은 밤이 온라인을 통해 활발하게 판매돼 밤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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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예산군, ‘제2회 예산 황새축제’ 개막
     예산군은 지난 4일 ‘제2회 예산 황새축제’를 비대면으로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4일 개막을 시작으로 17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행사는 유튜브 ‘예산황새축제’ 채널에 게시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예산황새축제는 국내유일 ‘황새’를 테마로 한 축제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계 보전의 의미와 중요성을 체험을 통해 깨달을 수 있는 중요한 교육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열린다.  이번 축제 일정은 황새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는 ‘황새의 꿈’ 연극과 건강을 기원하는 황새마을 트래킹으로 시작된다.  또한 11일에는 지역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착한장터가 열리며,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황새 자연방사 행사와 다채로운 생태체험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17일은 폐막공연과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생태탐방 밤마실이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축제를 진행하는 점을 양해해주시기 바란다”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보다 내실있고 유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2회예산황새축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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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시립연정국악원, 2021 전통예술 축제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개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는 오는 8월 17일(화) 연희컴퍼니 유희와 스카밴드 킹스턴 루디스카의 <유희스카>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8월 28일(토) 그림(The林)의 <환상노정기> 폐막공연까지 총 10회의 공연을 진행하는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는 ‘여름’을 뜻하는 하(夏), ‘크게 놀라다’는 뜻의 하(嗬), ‘크게 열리다’라는 뜻의 하(閜)의 합성어로 이번 축제를 위해 특별히 지은 이름이다.   사전에는 없는 단어이지만, “여름(夏)날, 당신이 크게 놀랄(嗬)만한 한국음악의 매력과 재미를 선사하고, 이를 통해 마음이 크게 열리는(閜) 순간을 선물하겠다”는 조어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전 시민들이 우리 소리를 통해 크게 웃고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위안과 기쁨의 한국음악 축제이다.     전통예술을 중심으로 한 축제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2020년부터 대전, 우리소리 축제 <하하하>를 추진했다. 지역 국악인과 단체를 중심으로 진행했던 작년의 축제에 대한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바탕으로 올해는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실험과 시도’를 주제로 삼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들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전통음악의 ‘전통’과 ‘뿌리’부터, 새로운 유행을 선도하고 창조하는 국악의 ‘현주소’를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관객들에게는 다양한 음악과 공연 속에서 선호하는 음악을 골라 듣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이다.   열 다섯명의 남자들이 무대를 발칵 뒤집어 놓는 <유희스카>(8월 117일) 공연을 시작으로 위트 있고 신선한 그들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밴드 경로이탈의 <민요의 유혹>(8월 19일), 월드뮤직밴드 제나가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악, 탱고를 만나다>(8월 21일)를 공연한다.   이어 천하제일탈 공작소와 음악그룹 나무가 전통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의문을 제기하는 <B SIDE-눈대목> 공연을 펼친다.  그들의 귀로만 즐기는 음악이 아님을 표방하며 코리안 집시를 자처하는 <상자루>(8월 25일), 동시대 아티스트들과 함께 잃어버린 정서를 찾는 문화외교 사절을 자칭하는 <앙상블시나위>(8월 26일), 다채로운 음악을 청중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창작국악단 더미소의 <별난 소리판>(8월 27일), 김홍도의 금강산 여행담을 그린 그림(The林)의 <환상노정기>(8월 28일)까지 최고의 연주단체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   이러한 전통의 창조적 계승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전통예술의 플랫폼을 지향하기 위한 작업으로 대구와 전주지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단체들의 초청이 특별히 준비되었다.   우리음악집단 소옥은(8월 20일) 새로운 본질을 잃지 않는 대중성을 지향하는 단체로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실과 괴리감이 적은 그러면서도 신선함을 안겨주는 음악을 지향하며 전주지역에서 활동을 펼치는 월드뮤직그룹 오감도는 <오감으로 이상을 만나다>(8월 24일) 공연으로 이번 축제에 참여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 “이번 <대전, 우리 소리 축제 하하하(夏嗬閜)>는 한국음악의 중요한 역사를 견인해 온 대전에서 지역중심의 국악인과 자원이 모이는 축제를 통해, 시민들에게 해마다 즐길 수 있는 여름날의 한국음악 축제로 발돋움을 하기 위한 노력이니 만큼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좌석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 속에서 안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 여러분들도 KF94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 수칙에 따라 관람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축제의 각 공연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1-08-12
  • 부여군, 세계유산축전 13일 온-오프라인 개막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6주년을 맞이해 ‘찬란한 유산, AGAIN 백제로(路)’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계유산축전이 8월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부여-공주-익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 세계유산축전 팸플릿    오는 13일에 부여 정림사지 등 3개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4원 생중계(부여-공주-익산-스튜디오)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여군은 앞서 지난 6월 서동연꽃축제 개막을 앞두고 코로나19의 폭발적인 확산 추세에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전면 취소를 결정한 바 있다.   군은 동시 개최를 계획한 3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4개 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자체로서 행사 취소를 선택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강화된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마련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개·폐막식 △백제로 원정대 △백제로 챌린지 △백제로 아트마켓 등이 3개 시·군 공통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있다. 개별프로그램으로는 △렉처콘서트 △백제풍류가 △백제풍류방 △백제로 별빛마실 △RPG 고분군탐험 △다같이 백제로 △설치미술 백제의 꿈 등이 운영된다.   ▲ 세계유산축전 일정    정림사지에서 진행되는 전통공연 프로그램 ‘다같이 백제로(路)’는 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유튜브(채널명 ‘부여군청’)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백제 풍류방’은 백제역사유적지구에서 영감을 받은 5팀이 부여 객사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공연으로 8월 15일 오후 5시와 29일 오후 6시에 사전예약을 통해 모집된 30명과 더불어 진행되며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여름밤 부소산성 솔바람과 함께하는 부소산성 탐방 프로그램인 ‘부소산성 별빛마실’은 축전이 열리는 13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저녁 8시와 9시에 35명씩 사전예약자와 함께 한다.   자세한 정보와 개별 일정은 백제 세계유산축전 홈페이지(www.baekjeworldheritag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정현 군수는 “세계유산축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과 사전예약을 통한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되지만, 이번 축전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가치를 인정받은 백제역사유적과 문화강국 백제가 전하는 숨결을 국민과 더불어 향유하고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0년 문화재청 공모에 선정된 이번 세계유산축전은 지역 연계 및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추진되며, 부여군은 지난 5월 백제권역 도시를 순회하는 마라톤을 진행하는 등 백제역사문화도시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고 있다. ▲ 부여군 프로그램        
    • 지방자치
    • 축제
    2021-08-11
  • 제24회 보령머드축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축제의 새로운 지평 열었다
      코로나19 이후 온라인 중심으로 변화하는 일상에 발맞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개최된 ‘제24회 보령머드축제’에 200여만명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위드코로나시대 우리나라 축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번 머드축제는 1년 앞으로 다가온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성공 개최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 집콕 머드라이브 인 더 월드     보령시는 지난 23일 개막한 제24회 온앤오프(ON&OFF) 머드축제에 8월 1일까지 SNS를 통해 공개한 온라인 콘텐츠 조회수가 203만회를 기록하고 오프라인 축제장에 3000여 명이 다녀가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 축제로의 명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단순한 온라인 콘텐츠의 개념을 넘어 테이스트 오브 보령, 드라이빙 보령 아일랜드 등 보령의 싱싱한 농축산물 소개 및 경매와 함께 섬의 다양한 풍경을 공유하는 콘텐츠를 통해 랜선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축제기간 중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대세계, 태국송크란 물축제 등과 함께 세계축제협회가 선정한 아시아 3대 축제에 선정되는 쾌거도 이뤘다. ▲ 블랙이글스 에어쇼     ▲ 아시아 3대 축제 선정     시에 따르면 축제기간인 지난달 23일부터 8월 1일까지 10일간 유튜브 머드TV채널에 60개 동영상을 업로드하여 누적 조회수 27만3800회를 기록했고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의 누적 조회수 161만5500건을 기록했다.   또한 유명 인플루언서 ‘헤이지니’, ‘아영황’ 채널에 집중 소개된 보령머드축제 콘텐츠도 누적 조회수 14만3300회를 기록해 많은 구독자들에게 보령을 알리는 효과를 거두었다.   아울러 지난달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집콕 머드라이브 인 더 월드’에서는 전세계 각국의 참여자를 포함해 500명의 화상 참여자와 실시간 최대 접속자 5000여 명이 함께 공연을 보고 실시간으로 반응을 전송하며 생생한 현장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연이은 폭염에도 불구하고 대천해수욕장 일원에 설치된 오프라인 체험존에서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축제를 마무리했다.   김동일 시장은 “올해 보령머드축제는 온앤오프라는 새로운 시도로 직·간접적인 체험객 200여만명을 기록하며 전세계적인 관광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며 “올해 경험을 계기로 온라인 콘텐츠를 보령머드축제의 시그니처 콘텐츠로 개발해 장소를 불문하고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머드축제 폐막식 퍼포먼스      
    • 지방자치
    • 축제
    2021-08-02
  •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울주문화재단, 지역축제 발전 위해 손잡았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지역 특산물 축제 홍보를 위한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를 만들기 위해 나섰다.  시는 28일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울주문화재단 간 교류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앞으로 지역사회와 관련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 축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 강경젓갈추진위-울주문화재단 협약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축제의 현장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기관 간 상호 교류를 통해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논산시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온택트로 진행됐으며,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 및 위원과 울주문화재단 이상용 대표이사 등 주요임원이 함께 했다.  협약에 따라 시와 울주문화재단은 향후 ‘강경맛깔젓TV,‘옹기TV’등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축제 개최 시 콘텐츠 교류는 물론 상호특산품을 결합한 신제품 개발 등을 추진하게 된다.  허이영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은 “파급효과가 높은 SNS매체를 통해 각 지역의 특산물을 함께 공유하고, 홍보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경젓갈과 울주옹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서 더욱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손잡고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1-07-29
  • 보령머드축제, 아시아 3대 축제로 거듭나
      보령머드축제가 아시아 3대 축제로 선정되며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대세계, 태국 송크란 물축제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에 따르면 보령머드축제는 세계축제협회가 선정한 아시아 3대 축제에 선정되어 지난 25일 개최된 국제해양도시 온라인 축제 포럼에서 3대 축제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국제해양도시 온라인 축제 포럼은 대천체육관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정강환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회장 등 해외 5개국 축제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부에서는 축제 및 해양관광을 주제로한 온라인 국제 회의가 열렸고 2부에서는 아시아 3대 축제 선정 시상식이 개최됐다.   아시아 3대 축제는 아시아 7개 국가에서 열리는 총 21개 축제 중 1차 심사에서 17개 후보를 선별했으며, 국내·외 전문가 및 일반인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결과 보령머드축제,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대세계, 태국송크란 물축제 등 3개 축제가 최종 선정됐다. ▲ 아시아 3대 축제 시상식 장면     김동일 시장은 “그간 독창적이고 새로운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과감한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해 온 우리의 노력이 머드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는 발판이 된 것 같다”며 “1년 앞으로 다가온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역시 착실하게 준비해 새로운 해양관광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보령머드축제는 1998년부터 24년간 이어져온 대표적인 여름축제로 역동적인 머드 콘텐츠를 구성하여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대표축제 지정 및 5년 연속 글로벌 육성 축제로 선정되며 명실상부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해오고 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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