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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세종시와 ‘도시재생’ 상생협력 강화
    공주시는 세종시와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상생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안기은 세종시 도시재생과장을 비롯해 도시재생과 및 도시재생센터 직원 20여 명이 지난 19일 공주시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윤석봉 공주시 도시재생과장과 직원들도 세종시 현장투어단과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전반적인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공주와 세종 양 도시의 교류 확대 등 상생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나태주 골목길과 제민천 일대, 공주하숙마을, 풀꽃문학관, 원도심 골목길 등을 둘러보며 공주시 도시재생 사업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석봉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세종시 방문으로 상호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 활동의 기회의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도시재생 사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도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을 받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 뉴스광장
    • 산업/과학
    2022-05-23
  • 충남교육청,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충남영농학생축제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진석)은 18일(수) 서산중앙고등학교에서 2022 충남영농학생축제(FFK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영농학생축제(FFK전진대회)는 농업계고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전문성을 발휘하고 미래농업으로 함께 나아가며 우정과 화합의 장을 여는 축제로 매년 공주생명과학고, 천안제일고, 서산중앙고를 순회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농생명 산업의 주역! 충남FFK’라는 주제로 서산중앙고에서 열렸으며, 도내 농업계고 8개 학교, 270여 명의 학생이 ▲전공경진 ▲실무능력경진 ▲과제이수발표 ▲글로벌 리더십경진 ▲FFK 골든벨 등 16개 종목에 참가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또한, 한국식품마이스터고 교사 정지안 외 9명의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농업교사 현장연구 논문대회도 개최해 ‘학생자치회 활동이 농업계고 학생들의 생활태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교육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수학습방법을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89명의 학생과 4명의 교사는 9월 27일~29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전국영농학생축제(FFK경남대회)에 참가하여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은복 교육국장은 “시대에 필요한 변화를 위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위대하다” 며, “도내 농업계고 교육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청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천안제일고등학교 스마트팜과, 식품바이오과, 반려동물과 학과개편에 이어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치유농업과, 산업기계설비과 학과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계 고등학교로써의 개별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 및 학습 환경 구축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2-05-20
  • “꿀잼도시 대전빵축제 빵모았당” 개최
    대전을 대한민국 대표 빵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했던 ‘대전 빵축제’가 다시 돌아온다. 대전관광공사(사장 고경곤)는 오는 5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광장(구, 충남도청사)에서 제2회 대전 빵축제‘빵모았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작년 대비 약 2배 규모로 대전지역 46개 빵집과 타지역 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식행사, 메인행사, 공연행사, 경연행사, 고객이벤트, 체험행사, 기부행사 등 7개 분야 13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공식행사로는 ▲럭키빵스 기부금 ▲사랑의 빵 전달식, 공연행사로는 ▲빵빵한 뮤직콘서트 ▲빵빵한 대전 버스킹 ▲대전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되며, 메인 행사장에는 참여 빵집들의 현장 베이킹을 통해 방문객들이 갓 나온 빵을 바로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빵모았당’과 ‘빵나왔당’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빵빵한 뮤직콘서트’를 통해 특급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공연이 축제 양일을 더욱 흥겹게 해줄 예정이다. 21일(토)에는 노라조, 경서예지, 폴킴의 무대가 펼쳐지며, 22일(일)에는 카더가든, 10cm 등이 빵축제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경연행사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빵 쌓기 대회’, 빵에 진심인 ‘랜덤게임’이 펼쳐지는데, 특히 5월 22일(일)에 펼쳐지는 ‘빵 쌓기 대회’는 사전에 모집한 전국 16개 팀이 대전 대표 빵 5종 70여 개로 구성된 준비물로 빵 쌓기 경연을 하여 가장 높이 쌓인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아울러 빵 쌓기 기술이 가미된 한 팀을 선정하여 특별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전 관내 제과제빵 관련 대학생들이 베이킹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빵빵한 BING0 ▲MC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스테이지 ▲당신의 마음을 울린 빵 어워즈 등 고객 이벤트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특히 기부행사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업체 대표 빵과 깜짝 선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관내 사회시설에 기부하는 럭키빵스(랜덤박스)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2022 대전 빵축제를 기념하여 대전관광공사에서도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 빵축제 소식을 각자의 SNS로 공유하거나 홍보하면 추첨을 통해 꿈돌이 무선충전기 무드등 등 풍성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의 SNS (daejeontourism) 게시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관광공사 고경곤 사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전 빵축제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웠던 대전 시민들에게 위안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빵축제를 대전의 대표적인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빵축제는 특히 코로나 19 제한해제를 통해 현장 시식 가능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객 수 제한해제를 통해 빵축제 입장은 자유로워지나, 이미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타 도시의 관심도 높아진 만큼, 이전보다 더욱 많은 축제 방문객으로 주차난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20
  • ‘수업 나눔의 날’ 배움으로 행복한 청남초 3학년
    청남초등학교(교장 윤복자)는 20일 자발성을 기반으로 배움중심 실천적 교육을 위한 수업 나눔의 날을 운영하였다. 본교는 청양교육지원청 지원장학과 연계한 수업 나눔을 연 2차례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20일은 첫 번째 수업 나눔의 날로 3학년 담임 이00와 원어민이 영어 코티칭 수업을 진행하였다. 좋아하는 음식을 묻고 대답하는 PPP(Presentation-Practic-Production)모형을 적용한 수업으로 반복연습 활동을 통해 Speaking에 자신감을 갖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연습단계(Practic)인 ‘음식문화 축제’ 활동에서 여러 나라의 음식 이름을 접하며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수업자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유창성을 기르면서 정확성을 놓치지 않는 지도 방법을 연구하고 싶다” 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현재는 “의사소통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 즉각적인 오류수정보다 다양한 교정 피드백을 제공하며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업나눔에 참석한 이00 장학사는 사교육 없는 시골 학교 학생의 수준 높은 영어실력을 칭찬하며 교육청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청남초(교장 윤복자)는 수업관련 전문가 연수, 학부모 대상 수업 공개, 지원장학, 공동교육과정 연계 수업 등 다양한 수업 나눔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지역뉴스
    • 청양
    2022-05-20
  • 우리는 틀린 게 아니야, 다른 거야!
    서산동문초등학교(교장 남기윤)는 2022년 ‘세계문화체험의 달’을 맞이해 5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관련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교육과정을 반영한 세계문화체험 주간을 운영한다. 1,2학년은 ‘세계 문화 인사법’에 관한 영상을 보고 그림 그리기를 진행하고, 3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세계의 자연환경과 이색 문화’, ‘이상하게 들리지만 다른 나라에서 완벽히 정상인 문화 25가지’ 등에 관한 영상물을 보고 소감문 작성하기 등을 진행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학급 당 우수상 한 명씩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김00 학생은 “우리나라에서는 길에서 침을 뱉으면 벌금을 내기도 하고, 상대방의 얼굴에 침을 뱉으면 무례한 행동이다. 그러나 마사이 부족은 악수를 하기 전 손에 침을 뱉는 것이 서로에 대한 존경의 행동이라고 해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문화가 다름을 알고 인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남기윤 교장은 “다문화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교육공동체 모두가 다문화 감수성 증진은 물론, 친화적인 학교문화 형성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2-05-20
  •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구름 인파 속 ‘대흥행’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일상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제16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연일 구름 같은 인파가 찾아오며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총 2만 5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평일을 포함한 5일간 총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평소 맛보기 어려운 자연산 대광어와 살집이 두터운 자연산 도미(참돔)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고 광어 맨손잡기, 어부 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전 중에 참여 티켓이 다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켓은 체험 당일에 현장에서 판매한다. 현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광어·도미 회와 매운탕을 1kg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활어 판매장에서는 1kg 2만원~2만 5000원(당일 시세에 따라 변동)에 진공포장으로 판매한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축제는 이달 2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를 개최한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잃었던 지역 활기를 되찾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방문한 관광객도, 어민도, 상인도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며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서천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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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세종시와 ‘도시재생’ 상생협력 강화
    공주시는 세종시와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상생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안기은 세종시 도시재생과장을 비롯해 도시재생과 및 도시재생센터 직원 20여 명이 지난 19일 공주시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윤석봉 공주시 도시재생과장과 직원들도 세종시 현장투어단과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전반적인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공주와 세종 양 도시의 교류 확대 등 상생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나태주 골목길과 제민천 일대, 공주하숙마을, 풀꽃문학관, 원도심 골목길 등을 둘러보며 공주시 도시재생 사업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석봉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세종시 방문으로 상호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 활동의 기회의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도시재생 사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도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을 받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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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과학
    2022-05-23
  • 충남교육청,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충남영농학생축제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진석)은 18일(수) 서산중앙고등학교에서 2022 충남영농학생축제(FFK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영농학생축제(FFK전진대회)는 농업계고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전문성을 발휘하고 미래농업으로 함께 나아가며 우정과 화합의 장을 여는 축제로 매년 공주생명과학고, 천안제일고, 서산중앙고를 순회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농생명 산업의 주역! 충남FFK’라는 주제로 서산중앙고에서 열렸으며, 도내 농업계고 8개 학교, 270여 명의 학생이 ▲전공경진 ▲실무능력경진 ▲과제이수발표 ▲글로벌 리더십경진 ▲FFK 골든벨 등 16개 종목에 참가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또한, 한국식품마이스터고 교사 정지안 외 9명의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농업교사 현장연구 논문대회도 개최해 ‘학생자치회 활동이 농업계고 학생들의 생활태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교육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수학습방법을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89명의 학생과 4명의 교사는 9월 27일~29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전국영농학생축제(FFK경남대회)에 참가하여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은복 교육국장은 “시대에 필요한 변화를 위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위대하다” 며, “도내 농업계고 교육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청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천안제일고등학교 스마트팜과, 식품바이오과, 반려동물과 학과개편에 이어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치유농업과, 산업기계설비과 학과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계 고등학교로써의 개별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 및 학습 환경 구축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2-05-20
  • “꿀잼도시 대전빵축제 빵모았당” 개최
    대전을 대한민국 대표 빵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했던 ‘대전 빵축제’가 다시 돌아온다. 대전관광공사(사장 고경곤)는 오는 5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광장(구, 충남도청사)에서 제2회 대전 빵축제‘빵모았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작년 대비 약 2배 규모로 대전지역 46개 빵집과 타지역 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식행사, 메인행사, 공연행사, 경연행사, 고객이벤트, 체험행사, 기부행사 등 7개 분야 13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공식행사로는 ▲럭키빵스 기부금 ▲사랑의 빵 전달식, 공연행사로는 ▲빵빵한 뮤직콘서트 ▲빵빵한 대전 버스킹 ▲대전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되며, 메인 행사장에는 참여 빵집들의 현장 베이킹을 통해 방문객들이 갓 나온 빵을 바로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빵모았당’과 ‘빵나왔당’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빵빵한 뮤직콘서트’를 통해 특급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공연이 축제 양일을 더욱 흥겹게 해줄 예정이다. 21일(토)에는 노라조, 경서예지, 폴킴의 무대가 펼쳐지며, 22일(일)에는 카더가든, 10cm 등이 빵축제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경연행사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빵 쌓기 대회’, 빵에 진심인 ‘랜덤게임’이 펼쳐지는데, 특히 5월 22일(일)에 펼쳐지는 ‘빵 쌓기 대회’는 사전에 모집한 전국 16개 팀이 대전 대표 빵 5종 70여 개로 구성된 준비물로 빵 쌓기 경연을 하여 가장 높이 쌓인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아울러 빵 쌓기 기술이 가미된 한 팀을 선정하여 특별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전 관내 제과제빵 관련 대학생들이 베이킹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빵빵한 BING0 ▲MC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스테이지 ▲당신의 마음을 울린 빵 어워즈 등 고객 이벤트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특히 기부행사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업체 대표 빵과 깜짝 선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관내 사회시설에 기부하는 럭키빵스(랜덤박스)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2022 대전 빵축제를 기념하여 대전관광공사에서도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 빵축제 소식을 각자의 SNS로 공유하거나 홍보하면 추첨을 통해 꿈돌이 무선충전기 무드등 등 풍성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의 SNS (daejeontourism) 게시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관광공사 고경곤 사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전 빵축제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웠던 대전 시민들에게 위안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빵축제를 대전의 대표적인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빵축제는 특히 코로나 19 제한해제를 통해 현장 시식 가능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객 수 제한해제를 통해 빵축제 입장은 자유로워지나, 이미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타 도시의 관심도 높아진 만큼, 이전보다 더욱 많은 축제 방문객으로 주차난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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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
    2022-05-20
  • ‘수업 나눔의 날’ 배움으로 행복한 청남초 3학년
    청남초등학교(교장 윤복자)는 20일 자발성을 기반으로 배움중심 실천적 교육을 위한 수업 나눔의 날을 운영하였다. 본교는 청양교육지원청 지원장학과 연계한 수업 나눔을 연 2차례 계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20일은 첫 번째 수업 나눔의 날로 3학년 담임 이00와 원어민이 영어 코티칭 수업을 진행하였다. 좋아하는 음식을 묻고 대답하는 PPP(Presentation-Practic-Production)모형을 적용한 수업으로 반복연습 활동을 통해 Speaking에 자신감을 갖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연습단계(Practic)인 ‘음식문화 축제’ 활동에서 여러 나라의 음식 이름을 접하며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수업자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유창성을 기르면서 정확성을 놓치지 않는 지도 방법을 연구하고 싶다” 라는 소감을 밝혔으며 현재는 “의사소통에 지장을 주지 않는 한 즉각적인 오류수정보다 다양한 교정 피드백을 제공하며 지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수업나눔에 참석한 이00 장학사는 사교육 없는 시골 학교 학생의 수준 높은 영어실력을 칭찬하며 교육청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수업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청남초(교장 윤복자)는 수업관련 전문가 연수, 학부모 대상 수업 공개, 지원장학, 공동교육과정 연계 수업 등 다양한 수업 나눔으로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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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
    2022-05-20
  • 우리는 틀린 게 아니야, 다른 거야!
    서산동문초등학교(교장 남기윤)는 2022년 ‘세계문화체험의 달’을 맞이해 5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관련 교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교육과정을 반영한 세계문화체험 주간을 운영한다. 1,2학년은 ‘세계 문화 인사법’에 관한 영상을 보고 그림 그리기를 진행하고, 3학년부터 6학년까지는 ‘세계의 자연환경과 이색 문화’, ‘이상하게 들리지만 다른 나라에서 완벽히 정상인 문화 25가지’ 등에 관한 영상물을 보고 소감문 작성하기 등을 진행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학급 당 우수상 한 명씩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5학년 김00 학생은 “우리나라에서는 길에서 침을 뱉으면 벌금을 내기도 하고, 상대방의 얼굴에 침을 뱉으면 무례한 행동이다. 그러나 마사이 부족은 악수를 하기 전 손에 침을 뱉는 것이 서로에 대한 존경의 행동이라고 해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문화가 다름을 알고 인정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남기윤 교장은 “다문화 학생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교육공동체 모두가 다문화 감수성 증진은 물론, 친화적인 학교문화 형성에 한 걸음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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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구름 인파 속 ‘대흥행’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일상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제16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연일 구름 같은 인파가 찾아오며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총 2만 5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평일을 포함한 5일간 총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평소 맛보기 어려운 자연산 대광어와 살집이 두터운 자연산 도미(참돔)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고 광어 맨손잡기, 어부 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전 중에 참여 티켓이 다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켓은 체험 당일에 현장에서 판매한다. 현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광어·도미 회와 매운탕을 1kg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활어 판매장에서는 1kg 2만원~2만 5000원(당일 시세에 따라 변동)에 진공포장으로 판매한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축제는 이달 2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를 개최한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잃었던 지역 활기를 되찾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방문한 관광객도, 어민도, 상인도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며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서천
    2022-05-20
  • 예산군, 오는 6월 17∼19일 제49회 윤봉길평화축제 개최!
    예산군은 지난 18일 덕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사)매헌윤봉길월진회와 예산문화원 공동주관으로 축제 추진위원과 군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9회 윤봉길 평화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고 축제 기본계획과 개최 일정 등을 확정했다. 윤봉길평화축제 추진위원회는 군과 축제 주관단체, 문화예술단체, 주민대표 등 성공적인 축제 추진을 위한 25명 이내로 구성된 민관 협력 추진체이며, 축제 추진 방향 설정과 기본계획 및 예산계획 심의, 사후 평가 등의 업무를 추진하게 되고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윤봉길평화축제를 개최키로 뜻을 모았으며,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시점을 맞아 3년 만에 개최되는 대면 축제인 만큼 홍보 등을 제외한 과도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축소하고 교육과 체험 행사 등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축제 준비 태세를 점검하기로 결정했다. 특히 추진위원회는 윤봉길평화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윤봉길의사의 업적과 나라사랑 정신을 담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축제 관람객의 동참을 적극 유도하는 한편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먹거리를 개발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제49회 윤봉길평화축제는 6월 21일 윤봉길의사 탄신일 행사와 병행해 전 국민의 공감속에 윤봉길의사의 정신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4.29 상해의거 90주년 기념식 △상해의거 재현 체험 ‘나는 윤봉길이다‘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인 ’윤봉길 평화콘서트’ △동북아 평화페스티벌 △나라사랑 가족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인완진 공동 추진위원장은 “올해는 윤봉길의사 4.29 상해의거 9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인만큼 철저한 안전 대책과 알찬 구성으로 윤봉길의사의 나라사랑의 뜻과 얼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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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토요일엔 태안으로’
    국내 최대 해안사구가 있는 태안군 원북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래조각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은 내달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전문 모래조각가가 강사로 참여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오는 8월 말경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인 모래조각 페스티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신두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 삼아 모래조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국악·무용·버스킹 등 다양한 예술공연도 함께 펼쳐져 관광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첫 운영은 6월 4일부터 시작하며, 매회 10팀(50명 내외)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모래조각가의 노하우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가족 몇 연인들에 뜻깊은 추억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체험 사전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팀(041-670-276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8월에는 신두사구의 우수한 모래를 활용한 태안군의 대표 축제인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군은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태안이 자랑하는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독특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20
  • 보건교사와 함께 그린(Green) 생태·환경교육 배움자리 실시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장우현)은 5월 18일(수)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와 밀러가든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학년도 보건교사와 함께 그린(Green) 생태·환경교육 배움자리 연수를 실시했다.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린(Green) 서산교육’을 위한 실천 중심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자연순환 업사이클링 체험과 생태탐사 연수 기회 제공으로 환경교육의 전문성 신장 및 환경·생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목적으로 운영됐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방역 체계 및 보건 수업 역량신장을 위한 보건교사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배움자리는 함께팀과 그린팀으로 나누어 ‘나만의 커피 화분 만들기’체험과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밀러가든 탐방 프로그램으로 교차 진행됐다. 배움자리에 참여한 보건교사는 “나만의 커피 화분 만들기 체험은 학생들과 함께하면 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밀러가든에서 여러 가지 식물을 직접 만나보고 강의를 들으면서 생물 다양성의 가치와 생태 자원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기후 위기, 환경문제에 당면한 우리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 생태환경교육에 더욱 힘써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환경·생태교육 중점교육지원청으로 학교교육과정 중심 탄소중립 환경교육 지원 강화, 지역·가정 연계 환경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미래융합형 환경교육 확대 등 환경사랑 실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2-05-20
  • 소상공인 피해 회복·자생력 강화 지원
    충남도는 도내 소상공인의 코로나19 피해 회복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불편사항 현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총 2억 55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영 환경 개선금 및 전문가 자문을 지원한다. 지원 규모는 72개 업체이며, 이달 중 충남경제진흥원에서 공모를 진행해 선정할 계획이다. 전문가 자문은 △마케팅 △경영 진단 △점포 관리 △법률 지원 △기타 등 5개 분야를 지원하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 수요가 높았던 마케팅 분야의 전문인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영 개선 지원금은 △점포 환경 개선 △홍보·마케팅 △시설·집기 분야로 구분해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식당 내 식탁 교체, 사회관계망(SNS) 홍보, 포장기계 구매 등을 지원한 바 있으며, 단순 소모성 판촉물이나 경영 활동에 직접적으로 필요가 없는 자산성·편의성 물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추가로 소상공인 불편사항 상담 창구를 개소·운영한다. 상담 창구에서는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보 및 상담 제공, 불편·건의 접수 등을 하고 현장 밀착 지원, 실효성 있는 소상공인 시책 발굴 등도 수행한다. 송무경 도 경제소상공과장은 “새 정부 국정과제 중 첫 번째가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의 완전한 회복과 새로운 도약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난항을 겪는 소상공인이 이번 지원사업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많은 소상공인의 공모 사업 지원을 부탁했다. 이어 “앞으로 비대면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소상공인의 디지털화 지원 등에도 적극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체적인 사업계획은 오는 23일 이후 도와 각 시군, 충남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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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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