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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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인사우대 정책 시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육아 부담과 다자녀 육아로 인한 상대적 차별을 극복하고,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병행을 위한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지원 정책을 2021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우대 정책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 ▲세 자녀 이상 양육 일반직공무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 ▲출산·육아의 정당한 가치평가를 위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막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연도까지는 희망하는 지역에 근무 할 수 있도록 전보 우선권을 부여하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공무원 임대주택 입주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기계발 기회가 적은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에게 각종 교육훈련 및 체험연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노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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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0-16
  • 서천군, 서천경찰서와 드론 업무 협약 체결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군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 군청 군수실에서 서천경찰서와의 드론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박래 군수, 이상근 서천경찰서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군이 지난 6월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실종·재난 등 위급상황 시 드론 운용에 있어 기관 간의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드론 영상 공유를 통한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실종·범죄 발생 시 줌(zoom) 및 열화상카메라 장착 드론을 활용한 긴급 영상 지원,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전송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취득한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업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이 이번에 도입한 드론은 총 4대로 최대 30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 카메라와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해 접근이 어려운 산악, 계곡, 해안에서의 실종자 수색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 관련 부서: 서천군 민원봉사과 지적정보팀 ☎ 041-95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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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허태정 시장, 대전청년과 내일을 말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책토크 ‘청년같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14일 오후 7시 청춘두두두에서 열린 ‘청년같이’는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전청년네트워크 회원과 우송정보대, 한밭대 학생 등이 참여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시장과 청년들은 요즘 청년들의 관심사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청년 리빙랩, 대전 관광 활성화, 청년정책 홍보, 청년일자리 관련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는 지난 주 토의를 위한 4개 팀을 구성해 사전토의를 거쳐 여러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날 토의는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청년기본법 제정으로 청년의 날이 법적으로 지정됐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리 시도 청년들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프로그램에서 논의한 여러 제안들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청년들의 권익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청년 강연 페스티벌, 청년 드림(Dream)콘서트, 청년 컨퍼런스, 2020㎞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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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장
    2020-10-15
  • 황명선 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시민 행복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기반 다지는 2년, 앞으로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역할 기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14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0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황명선 논산시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민선7기 후반부를 이끌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2020년도 후반기 사업 승인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21대 국회에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각종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협의회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수석부회장에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사에 한대희 군포시장,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선임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염태영 수원시장은 “앞으로 지방정부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중앙정부와 활발히 소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포괄적 협의를 끌어내고, 연대와 협력을 통한 시·군·구 간 포용적 발전을 도모해온 황명선 논산시장(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수석부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여 간 저와 함께 진정한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열어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각 기초지방정부의 좋은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학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신 염태영 수원시장님께서 자치분권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오셨는지 알기에 앞으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갈 길이 참 든든하고 기대가 된다”며 “이제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계속해서 염태영 수원시장님과 함께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중앙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018년 10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출범과 함께 회장직을 맡아, 지방자치 정책대회, 생활SOC토론회,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등 민생의 현장에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든든한 기초지방정부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왔다.     지난 9월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강력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정미영 금정구청장,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정동균 양평군수, 김종천 과천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강임준 군산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했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10-15
  • 2020년 대전시청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허태정 시장과 김성용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임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 뉴스광장
    • 노동
    2020-10-14
  • 구내식당 식사 질 등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만족도 ↑
     대전시 소방본부는 각급 소방서의 ‘구내식당 식사 질 개선’을 추진해 소방공무원 만족도 향상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소방공무원은 근무 특성상 24시간 상시 출동체계로 구내식당 의존도가 높은 현실인데 올해 식사 환경 개선 지원을 위해 예산을 증액하고 구내식당 기간제 근로자를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등의 결실을 맺었다.    올해부터 소방서 소속 22개 119안전센터에 식사 환경 지원비를 매월 170만 원씩 지원했는데, 이는 서울, 충남, 경북의 3개 시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과 비교할 때 전국 최고 수준이다.  아울러, 조리원을 공무직으로 전환해 모두 15명(촉탁직 포함)이 안정적인 근무여건에서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소방본부는 지난 9월 15일부터 4일간 대전시 소속 소방공무원 1,385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식사 환경 지원 후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 식재료의 질 94% ▲ 반찬의 구성 88.9% ▲ 후식 만족도 82.1% ▲ 식당 위생 95.8%가 만족하는 것으로 응답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서 식당 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을 철저히 확보하고, 소방서별 전문 영양사를 통한 센터 식단 개선 등으로 건강한 대원이 건강한 119서비스로 시민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기반을 세심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0년 민선 7기 약속사업의 하나로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을 공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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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0-10-14

실시간 지방자치 기사

  • 충남교육청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인사우대 정책 시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육아 부담과 다자녀 육아로 인한 상대적 차별을 극복하고,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병행을 위한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지원 정책을 2021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우대 정책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 ▲세 자녀 이상 양육 일반직공무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 ▲출산·육아의 정당한 가치평가를 위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막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연도까지는 희망하는 지역에 근무 할 수 있도록 전보 우선권을 부여하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공무원 임대주택 입주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기계발 기회가 적은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에게 각종 교육훈련 및 체험연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노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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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0-16
  • 서천군, 서천경찰서와 드론 업무 협약 체결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군민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난 14일 군청 군수실에서 서천경찰서와의 드론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노박래 군수, 이상근 서천경찰서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군이 지난 6월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실종·재난 등 위급상황 시 드론 운용에 있어 기관 간의 지원 절차를 간소화하고, 드론 영상 공유를 통한 공조체계 강화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실종·범죄 발생 시 줌(zoom) 및 열화상카메라 장착 드론을 활용한 긴급 영상 지원, 드론 영상 실시간 중계 시스템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전송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에서는 드론을 활용해 취득한 현장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경찰서와의 긴밀한 협업 및 정보 공유를 통해 사회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이 이번에 도입한 드론은 총 4대로 최대 30배까지 확대가 가능한 줌 카메라와 열화상카메라를 탑재해 접근이 어려운 산악, 계곡, 해안에서의 실종자 수색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 관련 부서: 서천군 민원봉사과 지적정보팀 ☎ 041-950-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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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10-15
  • 허태정 시장, 대전청년과 내일을 말하다
     허태정 대전시장이 정책토크 ‘청년같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과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   14일 오후 7시 청춘두두두에서 열린 ‘청년같이’는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전청년네트워크 회원과 우송정보대, 한밭대 학생 등이 참여해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허태정 시장과 청년들은 요즘 청년들의 관심사인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청년 리빙랩, 대전 관광 활성화, 청년정책 홍보, 청년일자리 관련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는 지난 주 토의를 위한 4개 팀을 구성해 사전토의를 거쳐 여러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날 토의는 ZOOM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 자리에서 허태정 대전시장은 “올해 청년기본법 제정으로 청년의 날이 법적으로 지정됐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리 시도 청년들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프로그램에서 논의한 여러 제안들을 적극 시정에 반영해 청년들의 권익증진에 앞장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020 대전청년주간 행사는 오는 17일까지 청년 강연 페스티벌, 청년 드림(Dream)콘서트, 청년 컨퍼런스, 2020㎞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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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황명선 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 “시민 행복을 위한 기초지방정부의 기반 다지는 2년, 앞으로의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역할 기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는 14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2020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황명선 논산시장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민선7기 후반부를 이끌 협의회 회장 선출 및 임원 선임, 2020년도 후반기 사업 승인과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에 대한 논의와 더불어 21대 국회에서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각종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힘 모을 것을 약속했다.    협의회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제2대 회장으로 추대했으며, 수석부회장에 정원오 성동구청장, 감사에 한대희 군포시장, 박겸수 강북구청장을 선임했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염태영 수원시장은 “앞으로 지방정부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중앙정부와 활발히 소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자치분권 등 지방자치제도에 대한 포괄적 협의를 끌어내고, 연대와 협력을 통한 시·군·구 간 포용적 발전을 도모해온 황명선 논산시장(전임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과 정원오 성동구청장(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수석부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지난 2년 여 간 저와 함께 진정한 자치와 분권의 시대를 열어갈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각 기초지방정부의 좋은 정책을 서로 공유하고 학습하면서 자치분권이라는 시대정신을 구현하는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차기회장으로 선출되신 염태영 수원시장님께서 자치분권을 위해 얼마나 열심히 뛰어오셨는지 알기에 앞으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갈 길이 참 든든하고 기대가 된다”며 “이제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계속해서 염태영 수원시장님과 함께 기초지방정부의 입장을 대변하고, 중앙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진정한 자치분권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2018년 10월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출범과 함께 회장직을 맡아, 지방자치 정책대회, 생활SOC토론회,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토론회 등 민생의 현장에서 주민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하기 위한 든든한 기초지방정부를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왔다.     지난 9월에는 전국 226개 기초지방정부를 대표하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되면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강력한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데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박겸수 강북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정미영 금정구청장,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 박태완 울산 중구청장, 염태영 수원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정동균 양평군수, 김종천 과천시장, 오세현 아산시장, 강임준 군산시장, 변광용 거제시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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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10-15
  • 2020년 대전시청공무원노조 단체교섭 상견례
        허태정 대전시장은 14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0년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이날 상견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허태정 시장과 김성용 대전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일부 임원만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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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동
    2020-10-14
  • 구내식당 식사 질 등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 만족도 ↑
     대전시 소방본부는 각급 소방서의 ‘구내식당 식사 질 개선’을 추진해 소방공무원 만족도 향상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   소방공무원은 근무 특성상 24시간 상시 출동체계로 구내식당 의존도가 높은 현실인데 올해 식사 환경 개선 지원을 위해 예산을 증액하고 구내식당 기간제 근로자를 공무직으로 전환하는 등의 결실을 맺었다.    올해부터 소방서 소속 22개 119안전센터에 식사 환경 지원비를 매월 170만 원씩 지원했는데, 이는 서울, 충남, 경북의 3개 시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것과 비교할 때 전국 최고 수준이다.  아울러, 조리원을 공무직으로 전환해 모두 15명(촉탁직 포함)이 안정적인 근무여건에서 질 높은 식단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소방본부는 지난 9월 15일부터 4일간 대전시 소속 소방공무원 1,385명을 대상으로 ‘소방서 식사 환경 지원 후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 식재료의 질 94% ▲ 반찬의 구성 88.9% ▲ 후식 만족도 82.1% ▲ 식당 위생 95.8%가 만족하는 것으로 응답해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소방서 식당 환경 개선을 위해 위생을 철저히 확보하고, 소방서별 전문 영양사를 통한 센터 식단 개선 등으로 건강한 대원이 건강한 119서비스로 시민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기반을 세심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0년 민선 7기 약속사업의 하나로 소방공무원 처우개선을 공약한 바 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10-14
  • 김지철 교육감,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금산중앙초 방문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5일 금산중앙초(교장 정현정)를 방문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등수학 수업과 저학년 한글지도 수업을 참관하고, 코로나 시대 학습 안전망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학습 안전망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쌍방향 실시간 수업 등 수업의 질 제고, 디지털 격차 사전 예방,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을 말한다.       교육감과 부총리는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에서 발열검사를 한 후 1학년 국어 수업과 수학 수업을 참관하고 금산중앙초 교사와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과 학습 안전망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부총리는 학교와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인프라 지원, 학습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교사 연수,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부 방안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청이 개발한 1~2학년 ‘수학꾸러미’와 3~4학년 ‘수학톡톡’을 소개하고, 추후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자료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시대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 즉 방역 안전망, 학습 안전망, 돌봄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에 큰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묻기도 하였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0-14
  • 정낙춘 보령 부시장, 국도77호 개통대비 현장점검
     보령시는 14일 원산도 일원에서 정낙춘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국도77호 개통대비 현장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도77호 내년 개통을 앞두고 현재 추진 중인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예상되는 문제점과 보완사항 등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낙춘 부시장은 ▲선촌항 국가어항 지정 ▲테마랜드 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 ▲농어촌도로 확포장 ▲지방상수도 및 공공하수처리시설 ▲원산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등 7개 부서에서 추진 중인 24건의 주요 사업에 대해 점검했다.    정 부시장은 먼저 국가어항으로 지정을 추진 중인 선촌항을 방문해 공영주차장 및 공중화장실 조성사업 대상지를 점검하고 국도77호 개통 이전에도 관광객 방문 수요 급증을 대비해 조기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독려했다.   또한 관광단지 진입도로를 개설하는 원산도 테마랜드 조성사업, 오천202호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 원산도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대상지를 방문하고 내년 연말 및 2022년 3월까지 사업을 추진하지만 가급적 내년 상반기로 공사기간을 앞당겨 원산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개발을 위한 도로 여건을 개선토록 주문했다.   아울러 마을 상수도 및 하수도, 대중교통 노선운행, 슬레이트 건축물 정비사업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SOC 사업이 조기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원산도 대명리조트 관광단지 조성사업과 해양관광케이블카 등 민간 자본의 조속한 투입으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강조했다.  정낙춘 부시장은 “바다를 통해 시민들의 삶을 보다 여유롭고 풍요롭게 하기 위한 첫 단추가 바로 국도77호 보령해저터널 개통”이라며, “그 중심에 있는 원산도를 편의시설 확충과 먹거리 개발, 해양레저 및 레포츠 복합단지 조성 등으로 신 해양시대 관광보령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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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김동일 보령시장, 코로나19 시민의 입장에서 유연하게 공개하라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과 관련하여 타시군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공개범위 등이 미흡하다는 일부 시민들의 의견이 많다. 공직자들이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지침을 정확하게 알리는 한편, 유연하게 해석·공개하여 신뢰를 높여나가자”   김동일 보령시장은 지난 7일 주간현안보고 석상에서 참석한 간부 공무원들과 온라인 내부망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이같이 주문하며 시민들에게 코로나19 관련 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안내하길 당부했다.  김동일 보령시장     앞서 보령시는 그동안 중앙방역대책본부의 확진환자의 이동경로 등 정보공개 안내(2020.6.30.) 지침에 따라 개인정보 및 동선 공개범위, 접촉자를 시 홈페이지와 SNS, 재난문자를 통해 공개했고, 성별·연령·국적·거주지 등 개인을 특정 하는 정보와 읍면동 이하 거주지는 비공개했으며, 해당 공간 내 모든 접촉자가 파악된 경우에도 비공개를 원칙으로 해왔다.    이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60조의 2에 따라 보건복지부장관이 임명하고 충청남도에서 파견 나온 역학조사관에 의한 것으로, 역학조사관은 확진환자의 진술과 CCTV 등을 통해 해당 공간 내 접촉자를 분류하고 지침에 근거하여 이동동선의 공개 여부를 결정한다.    역학 조사에 따라 해당 공간 내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경우에는 역학적 이유, 법령상의 제한, 확진자의 사생활 보호 등 다각적 측면을 고려해 장소 및 이동수단을 공개하지 않고, 역학조사로 파악된 접촉자 중 신원이 특정되지 않은 접촉자가 있어 대중에게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정보는 공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시는 일부 시군의 경우 확진환자가 다녀간 식당, 아파트 등의 정보를 공개함에 따라 일부 시민들은 이와 같은 정보를 공개하지 않는다는 민원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지난 4일에는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코로나19 정보공개 지침을 준수하되 거주지와 성별, 연령대, 공공기관 등에 대해서는 유연하게 공개한다고 천명했다.    김왕주 안전총괄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의 이동경로에 대해서는 지침 이상의 정보를 공개할 경우 개인 신상노출은 물론 2차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어 신중할 수밖에 없다”며, “시는 원칙을 고수하되 시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공개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공개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자료문의: 안전총괄과(930-3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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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 당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충남 탈석탄 금고 동참 선언
     지난 1월 2020년을 기후위기 대응 원년의 해로 선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8일 예산에서 열린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이날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더불어 홍정기 환경부차관, 이회성 IPCC의장, 주한 캐나다 및 영국 대사,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달성을 위한 행동다짐의 일환으로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시행하였다.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통해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에서는 앞으로 금고 선정 시 금융기관의 탈석탄 노력 정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고, 탈석탄 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소재한 당진시는 작년 2019년부터 탈석탄 금고에 대한 우대규정을 적용 및 선정·운용하여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국내외 그린뉴딜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경험과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구적 재앙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부터 탈탄소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홍장 시장 탈석탄 토론 참여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기후변화대응팀) 최원근 041-350-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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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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