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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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충남 탈석탄 금고 동참 선언
     지난 1월 2020년을 기후위기 대응 원년의 해로 선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8일 예산에서 열린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이날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더불어 홍정기 환경부차관, 이회성 IPCC의장, 주한 캐나다 및 영국 대사,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달성을 위한 행동다짐의 일환으로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시행하였다.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통해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에서는 앞으로 금고 선정 시 금융기관의 탈석탄 노력 정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고, 탈석탄 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소재한 당진시는 작년 2019년부터 탈석탄 금고에 대한 우대규정을 적용 및 선정·운용하여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국내외 그린뉴딜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경험과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구적 재앙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부터 탈탄소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홍장 시장 탈석탄 토론 참여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기후변화대응팀) 최원근 041-350-4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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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15
  • 궁남지 연꽃의 하이라이트, 빅토리아 연 만개
     천만송이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궁남지에 연꽃의 하이라이트 빅토리아 연이 만개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빅토리아 연은 우리말로 ‘큰 가시연’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연잎의 지름은 2m 정도까지 자라고 연잎 가장자리는 쟁반 모양이다.    연꽃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여 잎은 물 위에 떠있고 줄기는 무려 7m 가량으로 물속에 잠겨있다.  연꽃은 첫날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에 흰색의 꽃을 피우고, 둘쨋날은 핑크빛으로 바뀌며 지게 된다.  부여군은 궁남지에 위치한 2개의 연지에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품종(수련)을 심었으며, 오는 10월 초까지 계속해서 꽃을 피울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7
  • 홍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홍성군이 지난 1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군에 내린 강우량은 평균 351mm(최고 갈산면 416mm, 최소 장곡면 202mm)로 역대급 집중호우가 이어졌으며, 지난 3일 14시경 광천읍의 시우량(1시간 동안 내린 강우량)은 69mm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와 이재민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공시설 114건, 사유시설 219건 등 총333건 시설피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농경지 69.38ha가 침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오는 12일까지 피해농가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 공무원을 비롯한 홍성경찰서, 적십자봉사회, 홍성군의용소방대, 서부면 기관단체 등 총533명이 전도된 가로수 정비, 침수주택과 토사를 정리하는 한편 서부면 해양쓰레기 수거 등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군은 지속적으로 자력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나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은 그동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이번 기록적인 집중폭우에도 상습침수지역과 공공시설 피해가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그동안 600여억 원을 투입해 광천지구, 갈산 상촌지구, 장곡 옥계지구 등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정비했고 지난 2016년부터 총154억 원을 투입해 상습 재해발생지역인 광천 옹암재해위험개선지구를 정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광천읍 저지대 지역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로를 정비하고 연면적 272.95㎡규모의 빗물펌프장을 설치하는 등 총294억 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침수예방사업을 적극 시행해 올해 광천지역의 침수피해가 대폭 감소됐다.     또한 2013년부터 총69억 원을 투입해 관내 5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옥계지구를 정비하고 집중호우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하천 및 저수지 정비에 7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재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환엽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08-17
  • 논산시, 생활 속 온실가스 함께 줄여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지원’은 온실가스 진단 자격을 갖춘 컨설턴트가 가정, 상가 등을 방문하여 에너지 사용(전기, 수도 등)실태를 무료로 진단하고, 낭비되는 에너지에 대해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지원 사업이다.    기존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청대상은 논산시 관내 가정 및 상가이며,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또는 우리집 탄소 가계부(udo.kcen.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올해 사업 대상은 가정 330개소, 상가 55개소 등 총 385개소로 선착순 모집이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만큼 가정·상가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가정, 상가, 학교 등 291곳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총 5294.9kg의 생활 속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08-17
  • 대전시, 지하차도 통행재개
    대전시는 지난 30일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던 대전역지하차도, 원동지하차도, 대동지하차도, 동산지하차도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침수된 부분 복구와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 1일 오전 10시 부터 전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4
  • 둔산소방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구슬땀’
     대전 둔산소방서는 1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구 갈마동 일대를 찾아 긴급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날 둔산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긴급복구반 50여명은 갈마동 인근 산에서 아파트 쪽으로 흘러내린 토사를 제거하고 막힌 배수로를 뚫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세찬 물살을 이기지 못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2차 사고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둔산소방서는 주요 침수 발생구역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끝나지 않은 장마에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정호 둔산소방서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솔선수범하여 복구에 참여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8-14

실시간 공원환경 기사

  • 당진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2020 충남 탈석탄 금고 동참 선언
     지난 1월 2020년을 기후위기 대응 원년의 해로 선포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8일 예산에서 열린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이날 컨퍼런스에는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과 더불어 홍정기 환경부차관, 이회성 IPCC의장, 주한 캐나다 및 영국 대사,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소한의 인원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2020 탈석탄 기후위기 대응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지방정부의 에너지 전환 달성을 위한 행동다짐의 일환으로 `전국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시행하였다.  탈석탄 금고 선언식을 통해 광역 및 기초지방정부에서는 앞으로 금고 선정 시 금융기관의 탈석탄 노력 정도에 따른 가점을 부여하고, 탈석탄 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노력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탈석탄 기후위기대응 국제 컨퍼런스      국내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소재한 당진시는 작년 2019년부터 탈석탄 금고에 대한 우대규정을 적용 및 선정·운용하여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국내외 그린뉴딜 추진방향」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지역에너지 기본계획 수립경험과 당진형 그린뉴딜 정책을 소개하고, “전 지구적 재앙인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방정부부터 탈탄소사회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홍장 시장 탈석탄 토론 참여     ◆담당부서 기후에너지과(기후변화대응팀) 최원근 041-350-4074
    • 뉴스광장
    • 경제
    2020-09-15
  • 궁남지 연꽃의 하이라이트, 빅토리아 연 만개
     천만송이 연꽃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궁남지에 연꽃의 하이라이트 빅토리아 연이 만개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빅토리아 연은 우리말로 ‘큰 가시연’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연잎의 지름은 2m 정도까지 자라고 연잎 가장자리는 쟁반 모양이다.    연꽃 중에서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여 잎은 물 위에 떠있고 줄기는 무려 7m 가량으로 물속에 잠겨있다.  연꽃은 첫날 주로 인적이 드문 새벽에 흰색의 꽃을 피우고, 둘쨋날은 핑크빛으로 바뀌며 지게 된다.  부여군은 궁남지에 위치한 2개의 연지에 빅토리아 아마조니카 품종(수련)을 심었으며, 오는 10월 초까지 계속해서 꽃을 피울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7
  • 홍성군,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총력
     홍성군이 지난 1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복구에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군에 내린 강우량은 평균 351mm(최고 갈산면 416mm, 최소 장곡면 202mm)로 역대급 집중호우가 이어졌으며, 지난 3일 14시경 광천읍의 시우량(1시간 동안 내린 강우량)은 69mm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다행히 인명피해와 이재민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공시설 114건, 사유시설 219건 등 총333건 시설피해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고, 농경지 69.38ha가 침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오는 12일까지 피해농가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한다.  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군 공무원을 비롯한 홍성경찰서, 적십자봉사회, 홍성군의용소방대, 서부면 기관단체 등 총533명이 전도된 가로수 정비, 침수주택과 토사를 정리하는 한편 서부면 해양쓰레기 수거 등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군은 지속적으로 자력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나 고령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복구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군은 그동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왔으며 그 결과 이번 기록적인 집중폭우에도 상습침수지역과 공공시설 피해가 다른 지역에 비해 적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그동안 600여억 원을 투입해 광천지구, 갈산 상촌지구, 장곡 옥계지구 등 자연재해위험지구를 정비했고 지난 2016년부터 총154억 원을 투입해 상습 재해발생지역인 광천 옹암재해위험개선지구를 정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015년부터 3년간 광천읍 저지대 지역의 상습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로를 정비하고 연면적 272.95㎡규모의 빗물펌프장을 설치하는 등 총294억 원 규모의 하수도정비 침수예방사업을 적극 시행해 올해 광천지역의 침수피해가 대폭 감소됐다.     또한 2013년부터 총69억 원을 투입해 관내 5개소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3억 원을 투입해 옥계지구를 정비하고 집중호우 시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하천 및 저수지 정비에 79억 원을 투입하는 등 재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최환엽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예측이 어려운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재해예방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0-08-17
  • 논산시, 생활 속 온실가스 함께 줄여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지원’은 온실가스 진단 자격을 갖춘 컨설턴트가 가정, 상가 등을 방문하여 에너지 사용(전기, 수도 등)실태를 무료로 진단하고, 낭비되는 에너지에 대해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지원 사업이다.    기존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청대상은 논산시 관내 가정 및 상가이며,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또는 우리집 탄소 가계부(udo.kcen.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올해 사업 대상은 가정 330개소, 상가 55개소 등 총 385개소로 선착순 모집이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만큼 가정·상가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가정, 상가, 학교 등 291곳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총 5294.9kg의 생활 속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08-17
  • 대전시, 지하차도 통행재개
    대전시는 지난 30일 새벽부터 내린 폭우로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던 대전역지하차도, 원동지하차도, 대동지하차도, 동산지하차도에 대해 자치구와 합동으로 점검하고, 침수된 부분 복구와 토사 및 부유물을 제거, 1일 오전 10시 부터 전 구간 통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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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08-14
  • 둔산소방서, 집중호우 피해복구 ‘구슬땀’
     대전 둔산소방서는 1일 오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서구 갈마동 일대를 찾아 긴급복구활동을 펼쳤다.   이날 둔산소방서 소속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긴급복구반 50여명은 갈마동 인근 산에서 아파트 쪽으로 흘러내린 토사를 제거하고 막힌 배수로를 뚫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세찬 물살을 이기지 못해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는 등 2차 사고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둔산소방서는 주요 침수 발생구역과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예방순찰을 강화하고 끝나지 않은 장마에 더 이상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정호 둔산소방서장은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솔선수범하여 복구에 참여한 직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0-08-14
  • 정세균 국무총리, 집중호우 피해현장 점검
    정세균 국무총리는 1일 오전 허태정 대전시장,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대전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복구현장을 찾아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피해 신속한 피해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등을 지시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8-14
  • 허태정 시장, 지하차도 현장 점검
     허태정 대전시장은 1일 오전 지난달 30일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한 대전역 지하차도와 동구 소정 지하차도를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피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을 지시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20-08-14
  • 청양지역 수돗물 유충 검사 ‘이상 없음’
    전국적으로 몇몇 지자체에서 수돗물 유충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청양지역에 공급되는 수돗물은 안심해도 좋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31일 군에 따르면, 청양읍에 공급되는 보령댐 광역상수도 공급망과 정산면 서정리 일원에 공급되는 대청댐 광역상수도망을 검사한 결과 문제의 유충은 검출되지 않았다.  군은 혹시 모를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청양 1배수지와 2배수지, 정산 배수지를 대상으로 5차례 유충 검사를 진행하고 유충 발생 요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배수지 환기구와 방충망을 점검했다. 특히 미세한 구멍에 실리콘 메우기 작업을 하는 등 곤충 출입 가능성을 최소화했다. 군은 앞으로도 배수지 내 시설물 점검 강화, 수질 모니터링 및 검사 확대, 해충 퇴치기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가정에서 발견되는 유충은 대부분 나방이나 모기, 파리의 애벌레인데 현재 청양지역 수돗물은 안전하다”면서 “각 가정의 수질을 무료로 검사하는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환경보호과 상수도팀(940-2262)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08-11
  • 대전시, 아름다운 자연생태 7선 선정
    대전시는 아름다운 자연생태계가 형성된 우수지역 7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전시는 자치구의 우수 추천지역을 접수 받아 지난달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지난 21일 오후 생태전문가와 대전환경운동연합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열어 습지 7곳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7곳은 월평공원 갑천습지, 흑석동 노루벌, 대청호 추동습지, 갑천 탑립돌보, 슬픈연가 촬영지(명상정원), 삼정생태공원, 이현동 생태습지다. 이곳들은 코로나 발 뉴노멀 시대에 시민들이 밀집된 곳을 벗어나 여유롭게 자연환경을 둘러 볼 수 있는 곳으로, 선정위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습지지역들을 집중적으로 선정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곳들은 하절기 휴가철에 도심 가까이에서 천혜의 자연을 접할 수 있는 곳들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아름다운 자연생태 7선 선정은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쉬면서 대전 자연생태의 우수성을 체험하는 힐링공간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선정된 장소를 우리지역의 자연생태를 대표할 수 있는 곳으로 보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만, 방문객이 늘어나는데 따른 자연생태 훼손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다”며 “이곳을 방문하는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생태환경 보전에 관심을 갖고 자연생태계가 잘 유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하반기에 대전의 깃대종 3차 감돌고기 복원방류와 도심 생태축을 잇는 마달령 생태통로 복원, 가오근린공원ㆍ구봉산 생태휴식공간 조성 등 지역 생태계에 생물 다양성을 확보해 미래의 자연생태적 지역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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