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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고동락 논산시, 동물복지 확대로 생명존중의 가치 실현
     논산시가 따뜻한 ‘사람중심’시정에서 나아가 동물복지 확대를 통한 생명존중가치를 실현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동고동락 공동체’완성으로 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2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실국장 등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보호센터 「더 함」’(논산시 계백로665번길 100)현판식을 가졌다.   ‘동물보호센터’는 매년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기·유실동물 발생 건수도 함께 증가하는 것은 물론 유기동물 발견 10일 이후 더 이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법·제도적 문제를 해결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 존중’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동물보호센터 더 함 현판식    논산시는 동물보호센터 ‘더 함’건립을 추진함에 있어 단순히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공간이 아닌 시민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역거버넌스를 구축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동물을 보호하고,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공간을 조성해 나갈 것을 목표로 했다.  시는 지난 2019년 동물보호 조례를 제정하고 수차례의 현장답사를 통해 부지를 선정하고,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과 지역이 함께 생명존중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또한, 현행 축수산과 내 동물보호팀을 가축방역팀과 동물보호팀으로 팀 조정 및 인력을 충원하여 신속한 가축방역 추진은 물론 동물보호센터의 원활한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인력 재배치를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동물보호센터 내 처치실, 진료실을 비롯해 보호실, 입소실 등을 구비해 동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에서 나아가 향후 원활한 입양 절차가 이뤄질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향후 유기동물 입양·보호 캠페인, 자원봉사활동 등 관내 학생과 시민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공원 내 설치한 ‘반려동물 놀이터’와 연계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동물보호센터 ‘더 함’은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시민과 지역이 함께 동물을 보호하고, 생명존중의 도시로 거듭나는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서람에 대한 존중에서 나아가 동물을 아우르는 모든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해 함께 더불어 사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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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2-01-12
  • 대전시가족센터,‘2021년 제3회 대전가족포럼’성료
     대전시가족센터는 1인가구에 대한 대전시가족센터의 서비스 지원방향 논의를 위한‘2021년 제3회 대전가족포럼’을 지난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대전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의 발제를 맡은 울산대학교 송혜림 교수는“1인가구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가족센터만의 특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대전시가족센터,‘2021년 제 3회 대전가족포럼’성료    발제에 우송정보대학 사회복지과 이연복 교수가 좌장을 맡아 패널로 참석한 김예리 센터장(서울시동작구가족센터), 류유선 책임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 이정인 가족정책팀장(대전광역시 가족돌봄과), 장기환 팀장(대전정책네트워크) 등과 1인가구의 새로운 서비스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1인가구의 정확한 요구 파악,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개선, 사회적 유대강화 등 대전시만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 지원의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포럼에 참여한 대전시 강병선 가족돌봄과장은 “이번 포럼이 변화된 생활환경에 거주하는 1인가족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든 형태의 가족에 대한 가족센터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를 비롯한 센터 및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모든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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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당진시 김대건 신부 행사,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당진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지난 8월 개최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SNS 부문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대 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며,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국가기관과 공·사 기업, 각종 단체에서 발행하는 사외보, 방송, SNS 등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심사한다.   이번 심사에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김대건 신부의 울림을 종교를 초월한 다양한 콘텐츠로 재조명해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했으며, 온라인 방탈출, 체험키트, AR필터 등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올 한해에만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제15회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제31회 가톨릭 매스컴대상 등 총 5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당진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으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다시한번 좋은 평가를 받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솔뫼성지를 비롯한 당진시의 천주교 문화유산이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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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계룡시, 청소년 UCC 공모전 ‘톡톡튀는 아이디어’ 눈길
    계룡시(시장 최홍묵)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천룡, 이하 센터)는 ‘청소년 마음행복 FLEX!’라는 주제로 진행된 UCC 공모전에서 6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실시된 청소년 UCC 공모전은 매년 새로운 주제로 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독려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 자신만의 힐링 방법을 UCC로 제작했다. 시에 따르면 공모기간 중 총 10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시와 센터에서 1·2차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청퀴즈 온 더 블럭’(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 손예담 등 11명)은 인기 TV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두명의 진행자가 길거리에서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만나 코로나19 속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인터뷰하는 참신한 내용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최우수상 외에도 ▴우수상 ‘슬기로운 격리생활’(용남고등학교 박해원 등 5명) ▴우수상 ‘나만의 소확행으로 함께 이겨나가요, 코로나19’(용남고등학교 유혁준 등 5명) ▴장려상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용남고등학교 이서경 등 4명) ▴장려상 ‘COVID-19 힐링 방범대 IN 계룡산’(계룡중학교 강석하 등 4명) ▴장려상 ‘글쓰기 VLOG’(계룡고등학교 최승수 등 2명)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홍묵 시장은 “UCC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하는 청소년들의 재치 있고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는 2023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시에서도 청소년 재능 개발과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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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1-12-21
  • ‘청년의 마음이 편안한’ 태안군,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 개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인 태안군이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군은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19일간 ‘태안군 특화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히고 지역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태안군 특화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은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실시되며,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지역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접수 마감 후 서면평가를 거쳐 1차로 15개 팀을 선발해 컨설팅 및 그룹별 멘토링 교육을 제공하며, 이후 최종평가를 통해 5개 팀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 개최   시상금은 대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50만 원, 장려상 2팀 각 100만 원이다. 공모 참여는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마감일까지 태안군청 기획예산담당관(041-670-2065)을 방문하거나 이메일(sol5899@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아이템화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태안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업에 뜻을 두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고자 한다”며 “이번 공모전에 전국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시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청년들의 태안 정착을 위해 올해 ‘태안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온라인 창업 아카데미’ 및 ‘청년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도에 나섰으며, 내년에도 정부 및 충남도의 청년 사업 공모에 적극 참여하고 ‘청년 행복주택’ 공급을 추진키로 하는 등 청년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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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당진시 최호주 주무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당진시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재직 중인 최호주(45, 행정9급) 주무관이 17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개최한 ‘2021년도 공장설립대상 제도개선 등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관내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업무 담당자가 정책을 제안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기업경영 환경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됐다.   최 주무관은 공장설립 및 중소기업 지원 등을 위해 일하며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법령의 구체성 확보 및 타 법령과의 충돌 제거’ 아이디어를 제출, 관련 규정이 없어 기업에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제시한 해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주무관은 올해 1월부터 개별공장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면서 타 지역의 신증설 공장과 창업 기업 유치를 통해 1,920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와 1,536명의 고용 창출을 이끌어내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역할에 성실히 임했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 방역 지원으로 업무가 가중된 상황에도 항상 기업인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자세가 결과물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최호주 주무관은 “기업지원 업무처리 중 민원인 분들에게 귀 기울인 부분을 아이디어로 냈을 뿐”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시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어려운 기업 현장에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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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1-12-20

실시간 행사 기사

  • 동고동락 논산시, 동물복지 확대로 생명존중의 가치 실현
     논산시가 따뜻한 ‘사람중심’시정에서 나아가 동물복지 확대를 통한 생명존중가치를 실현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더불어 사는 ‘동고동락 공동체’완성으로 가고 있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12일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부시장․실국장 등 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보호센터 「더 함」’(논산시 계백로665번길 100)현판식을 가졌다.   ‘동물보호센터’는 매년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유기·유실동물 발생 건수도 함께 증가하는 것은 물론 유기동물 발견 10일 이후 더 이상 보호를 받을 수 없는 법·제도적 문제를 해결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 존중’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동물보호센터 더 함 현판식    논산시는 동물보호센터 ‘더 함’건립을 추진함에 있어 단순히 유기동물을 보호하는 공간이 아닌 시민사회를 기반으로 한 지역거버넌스를 구축해 시민과 지역이 함께 동물을 보호하고,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공간을 조성해 나갈 것을 목표로 했다.  시는 지난 2019년 동물보호 조례를 제정하고 수차례의 현장답사를 통해 부지를 선정하고,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시민과 지역이 함께 생명존중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거버넌스를 구축했다.  또한, 현행 축수산과 내 동물보호팀을 가축방역팀과 동물보호팀으로 팀 조정 및 인력을 충원하여 신속한 가축방역 추진은 물론 동물보호센터의 원활한 업무수행이 가능하도록 인력 재배치를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동물보호센터 내 처치실, 진료실을 비롯해 보호실, 입소실 등을 구비해 동물들의 생명을 보호하고,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에서 나아가 향후 원활한 입양 절차가 이뤄질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향후 유기동물 입양·보호 캠페인, 자원봉사활동 등 관내 학생과 시민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공원 내 설치한 ‘반려동물 놀이터’와 연계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공감대를 확산하고, 반려동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동물보호센터 ‘더 함’은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시민과 지역이 함께 동물을 보호하고, 생명존중의 도시로 거듭나는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서람에 대한 존중에서 나아가 동물을 아우르는 모든 생명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해 함께 더불어 사는 논산시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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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2-01-12
  • 대전시가족센터,‘2021년 제3회 대전가족포럼’성료
     대전시가족센터는 1인가구에 대한 대전시가족센터의 서비스 지원방향 논의를 위한‘2021년 제3회 대전가족포럼’을 지난 2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최하고, 대전시가족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각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포럼의 발제를 맡은 울산대학교 송혜림 교수는“1인가구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가족센터만의 특화된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대전시가족센터,‘2021년 제 3회 대전가족포럼’성료    발제에 우송정보대학 사회복지과 이연복 교수가 좌장을 맡아 패널로 참석한 김예리 센터장(서울시동작구가족센터), 류유선 책임연구위원(대전세종연구원), 이정인 가족정책팀장(대전광역시 가족돌봄과), 장기환 팀장(대전정책네트워크) 등과 1인가구의 새로운 서비스 지원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1인가구의 정확한 요구 파악,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 개선, 사회적 유대강화 등 대전시만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 지원의 필요성 등을 제안했다.   포럼에 참여한 대전시 강병선 가족돌봄과장은 “이번 포럼이 변화된 생활환경에 거주하는 1인가족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모든 형태의 가족에 대한 가족센터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를 비롯한 센터 및 유관기관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해 모든 시민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나가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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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4
  • 당진시 김대건 신부 행사,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당진시가 대한민국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지난 8월 개최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SNS 부문 ‘202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 대 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고용노동부, 언론진흥재단 등이 후원하며, 커뮤니케이션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매년 국가기관과 공·사 기업, 각종 단체에서 발행하는 사외보, 방송, SNS 등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심사한다.   이번 심사에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는 김대건 신부의 울림을 종교를 초월한 다양한 콘텐츠로 재조명해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했으며, 온라인 방탈출, 체험키트, AR필터 등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올 한해에만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제15회 피너클 어워드 2개 부문, 제31회 가톨릭 매스컴대상 등 총 5관왕의 영예를 안게 됐다.   당진시 장창순 문화체육행사기획단장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수상으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다시한번 좋은 평가를 받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솔뫼성지를 비롯한 당진시의 천주교 문화유산이 더욱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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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계룡시, 청소년 UCC 공모전 ‘톡톡튀는 아이디어’ 눈길
    계룡시(시장 최홍묵)와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천룡, 이하 센터)는 ‘청소년 마음행복 FLEX!’라는 주제로 진행된 UCC 공모전에서 6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시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실시된 청소년 UCC 공모전은 매년 새로운 주제로 청소년의 건전한 활동을 독려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 속 자신만의 힐링 방법을 UCC로 제작했다. 시에 따르면 공모기간 중 총 10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시와 센터에서 1·2차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청퀴즈 온 더 블럭’(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 손예담 등 11명)은 인기 TV프로그램을 패러디한 작품으로 두명의 진행자가 길거리에서 계룡시청소년참여위원회를 만나 코로나19 속에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인터뷰하는 참신한 내용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최우수상 외에도 ▴우수상 ‘슬기로운 격리생활’(용남고등학교 박해원 등 5명) ▴우수상 ‘나만의 소확행으로 함께 이겨나가요, 코로나19’(용남고등학교 유혁준 등 5명) ▴장려상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용남고등학교 이서경 등 4명) ▴장려상 ‘COVID-19 힐링 방범대 IN 계룡산’(계룡중학교 강석하 등 4명) ▴장려상 ‘글쓰기 VLOG’(계룡고등학교 최승수 등 2명)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홍묵 시장은 “UCC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대처하는 청소년들의 재치 있고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오는 2023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 등 시에서도 청소년 재능 개발과 활동 지원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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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1-12-21
  • ‘청년의 마음이 편안한’ 태안군,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 개최!
    지역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인 태안군이 창업 아이템 발굴을 위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는다. 군은 12월 20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19일간 ‘태안군 특화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히고 지역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태안군 특화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은 혁신적인 창업 아이템 발굴을 통해 창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실시되며,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지역에 상관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군은 접수 마감 후 서면평가를 거쳐 1차로 15개 팀을 선발해 컨설팅 및 그룹별 멘토링 교육을 제공하며, 이후 최종평가를 통해 5개 팀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 청년 창업 아이템 발굴 공모전 개최   시상금은 대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2팀 각 150만 원, 장려상 2팀 각 100만 원이다. 공모 참여는 태안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마감일까지 태안군청 기획예산담당관(041-670-2065)을 방문하거나 이메일(sol5899@korea.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아이템화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태안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업에 뜻을 두고 있는 지역 청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회의 장을 마련해주고자 한다”며 “이번 공모전에 전국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시책 추진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은 청년들의 태안 정착을 위해 올해 ‘태안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온라인 창업 아카데미’ 및 ‘청년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시도에 나섰으며, 내년에도 정부 및 충남도의 청년 사업 공모에 적극 참여하고 ‘청년 행복주택’ 공급을 추진키로 하는 등 청년 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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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역시는 역시! 강경젓갈축제 도내 최우수 축제 1위에 올라
    시청자수 20만명, 누적조회수 360만 회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며 명품 온택트 축제의 반열에 오른 강경젓갈축제가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지역 축제로 손꼽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충청남도 축제육성회가 선정한 2021년 도내 지역축제 가운데 1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번 평가는 21년에 개최한 지역 축제를 평가하고, 오는 2022년 지역향토문화축제 선정에 평가 결과를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콘텐츠, 조직역량, 지역사회기여, 자체관리시스템, 친환경 등의 분야로 나눠서 진행됐다.  지난 해 10월 코로나19 상황으로 최초 온택트로 개최된 강경젓갈축제는 첫 시도임에도  조회수 130만회를 기록하며 위드코로나 시대에 알맞은 축제 형태로 평가받은 바 있다.  이어진 2021년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시청자수 20만명, 누적조회수 360만 회, 축제기간 내 8천 여명의 유튜브 구독자 확보 등의 기록을 세워 강경젓갈축제에 대한 전국민의 뜨거운 관심과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축제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또한, 시는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연대하여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의 틀을 구축한 것은 물론 강경젓갈김치키트 제작·판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더불어 지역 특산물을 성공적으로 홍보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일조한 것은 물론 강경근대문화역사거리, 선샤인랜드 등 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콘텐츠를 선보여 단순히 축제를 즐기는 것이 아닌 잠재적인 관광객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온라인의 특성을 충분히 활용한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콘텐츠를 기획하여 시민의 폭넓은 참여를 유도한 것이 평가결과에 주요하게 반영된 것 같다”며 “내년도 축제는 올해의 경험을 발판삼아 더욱 많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융합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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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당진시 최호주 주무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당진시 경제과 기업지원팀에 재직 중인 최호주(45, 행정9급) 주무관이 17일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개최한 ‘2021년도 공장설립대상 제도개선 등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의 최일선에서 관내 기업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업무 담당자가 정책을 제안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기업경영 환경에 도움을 주고자 개최됐다.   최 주무관은 공장설립 및 중소기업 지원 등을 위해 일하며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법령의 구체성 확보 및 타 법령과의 충돌 제거’ 아이디어를 제출, 관련 규정이 없어 기업에서 느꼈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제시한 해법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 주무관은 올해 1월부터 개별공장 인허가 업무를 담당하면서 타 지역의 신증설 공장과 창업 기업 유치를 통해 1,920억 원의 대규모 투자유치와 1,536명의 고용 창출을 이끌어내는 등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역할에 성실히 임했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코로나19 방역 지원으로 업무가 가중된 상황에도 항상 기업인의 입장에서 고민하는 자세가 결과물로 이어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최호주 주무관은 “기업지원 업무처리 중 민원인 분들에게 귀 기울인 부분을 아이디어로 냈을 뿐”이라며 “이번 공모전이 시상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어려운 기업 현장에 작은 도움이라도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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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예산군 예술단체 ‘예술잇다’, ‘예산을 잇다, 예술을 잇다’ 전시회 개최
    예산군 예술단체인 ‘예술잇다(대표 임혜숙)’가 기획전시인 ‘예산을 잇다, 예술을 잇다’를 12월 17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예산읍 더뮤지엄 아트진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예산의 대표 관광지, 특산품 등을 새롭게 해석해 예산의 정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새롭고 아름다운 작품을 전시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되고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지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회에는 서양화(유회선 작가), 한국화(인석헌 작가), 캘리그라피(임혜숙 작가), 사진·공예(이문희 작가) 등이 참여해 총 4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임혜숙 예술잇다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아름다운 미술 작품을 통해 군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희망을 주기 위해 전시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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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태안군, ‘진드기 매배 감염병 예방관리’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
    태안군이 질병관리청 주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에 따르면, 보건의료원은 진드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온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4일 세종시 오송호텔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 83개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 사업 평가는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 운영의 충실성 등을 기준으로 이뤄졌으며, 14일 경진대회에서 각 지자체별 우수사례 발표를 거친 후 심사 끝에 태안군이 최우수 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 14일 세종시 오송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 모습(사진 왼쪽 첫 번째 윤미경 태안군 보건사업과장, 왼쪽 네 번째 박혜경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   군은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등 진드기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에 나서왔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비대면 교육자료를 배포하고 각종 보건사업과 연계한 예방사업을 전개하며 군민들의 건강복지 증진에 앞장섰다.   특히, 농업인 실용교육과 현장 영농교육 등 각종 지역 행사 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독창적인 홍보 동영상을 제작해 군민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등 적극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에 나선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태안군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건강을 위해 노력한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예방교육 및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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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5
  • 나눔가치 실현,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한마당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세종사회적경제공동체센터(센터장 주일식)와 오는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세종시 공식 유튜브를 통해 ‘2021 세종시 사회적경제 온라인한마당’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기업의 이익보다 취약계층 고용, 지역사회 나눔 등 사회가치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인들을 위로하고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사회적경제 한마당   1부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유공자 표창, 시민과 함께하는 응원퍼포먼스, 2부는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및 실무자들이 기업의 사회가치 실현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로 꾸며진다. 마지막 3부는 시민들과 함께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세종시 사회적경제기업 우수상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가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참여기업은 사회적기업인 카카오파이브(초콜릿), 세종출장세차협동조합(출장세차) 마을기업인 협동조합담음(불고기), 아테나공동체(무궁화양갱), 쌍류포도정원협동조합(들기름) 등 5곳이다.  조수창 시 자치분권국장은 “한마당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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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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