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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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형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을 즐겨라~
    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미스테리투어 인(in)대전 : 코드네임 광복’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장소)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www.xcrew.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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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황선봉 예산군수 “전국노래자랑이 군민 화합의 한 마당 되길”
     예산군은 예산지명 1100주년을 기념해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12월 17일 윤봉길체육관에서 녹화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군은 올해 예산지명 110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KBS 1TV 인기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을 군에서 녹화해 방영한다.  이번 예산지명 110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예산군 편의 예심은 12월 15일 오후 1시 문예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녹화는 12월 17일 오후 1시 윤봉길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국노래자랑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12월 10일까지 군청 홍보팀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번 전국노래자랑에는 박상철, 현숙, 김국환, 진해성, 김다나 등이 초대가수로 특별 출연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1980년 방송 이래 40년 가까이 인기를 끄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군에서는 지난 2008년 당시 11세의 나이였던 송소희 양이 민요 ‘청춘가’를 불러 우승을 하고 같은 해 연말결산에서도 최연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예산지명 1100주년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한 마음으로 화합하는 한 마당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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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시민과 함께 하는 ‘다(多)가치 상상 페스타’
     대전시는 옛 충남도청(의회동, 부속건물)이 시민들을 위한 사회혁신공간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COMMONZ FIELD 대전)’으로 새롭게 태어남을 알리고 시민과 사회혁신 가치를 나누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다(多)가치 상상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옛 충남도청 일원에서 펼쳐지며, 일상 속에서 다양한 혁신 정책이 어떻게 현실화됐는지를 경험하고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옛 충남도청 중앙정원과 부속 건물에 메인무대, 소통존, 협력존, 참여존이 마련되며, 시민과 함께하는 다(多)가치 마당, 상상을 더하는 전시마당, 참여하는 혁신 체험 마당, 즐기는 먹자마당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다. 메인무대인 옛 충남도청 중앙정원에서 진행되는‘시민과 함께하는 다(多)가치 마당’에서는 각종 컨퍼런스와 대중 강연을 통해 그동안 사회혁신의 사례들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또한, ‘소통존’으로 명명된 전시공간(옛 선거관리위원회 및 우체국, 대전세종연구원)에서는 그동안 대전에서 이뤄졌던 사회혁신 사례, 관련 사진과 서적 전시, 소통협력공간의 모형도(디오라마), 대전․충남도청사(史), 과학 전시 등 눈으로 보고 사회혁신을 상상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존’(옛 충남도청 정문 앞)에서는 지역의 예술 작가와 협력해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혁신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각양각색의 푸드트럭존도 운영된다. ‘시민과 함께하는 다(多)가치 상상 페스타’행사(컨퍼런스 및 체험 등) 참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홈페이지(www.대전사회혁신센터.kr)과 전화(042-224-2457)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3년간 120억 원 예산이 투입되며 시는 설계, 새단장비용, 기자재 구입, 행안부는 사회혁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경비 등을 제공한다. 소통협력공간이란 삶 속에서 느끼는 지역의 문제를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제를 발굴하고 민·관의 협업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문제해결 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시는 올해 사업으로 지난 9월 ‘대전사회혁신플랫폼’에서 발굴된 의제 중 지속발전 가능성이 있는‘모두를 위한 여행, 청소년 체인지메이커, 새로고침프로젝트, 아이들이 만드는 상상놀이터, 퇴퇴캠프’와,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 가능성과 공감을 만드는 ‘과학을 입히다’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내년 7월 의회동(現 대전세종연구원) 1~2층과 부속건물(옛 선관위, 우체국, 무기고)리모델링을 통해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소통협력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이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도시를 발전시켜나가는 ‘지속가능한 도시전환’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의 역량과 자원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은 시민 주도적인 참여가 의미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 보다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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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청양 지천리 주민들 두레농악 마을잔치 ‘신명’
    청양군 장평면 지천리(이장 강오식) 주민들이 26일 마을회관 앞에서 ‘두레농악 마을잔치’를 열고 화합을 다지며 신명나는 하루를 보냈다.      <사진 : 청양군 장평면사무소 제공>  주민 50여명은 전통 두레농악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두레농악단을 만들었으며, 농사로 피곤하고 바쁜 중에도 매주 1회 저녁시간 연습을 계속해 왔다. 지천리 두레농악단은 지난 9월 청양군이 공모한 마을별 동네자치 소액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계승사업에 탄력을 받았다.    이날 주민들은 청양두레농악보존회 방명식 회장을 초청해 ‘집터 다지기’ 소리를 함께 부르며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겼다.      강오식 이장은 “모든 주민이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레농악을 통해 더 단단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이어 가도록 전 주민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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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 소비촉진행사 진행
    (사)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지부장 이지훈)은 지난 26일 불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열어 소비 붐 조성에 나섰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협회는 시가 500만원 상당의 한우 불고기 121kg를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 앞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시식회를 진행했다.  소비촉진 행사 및 나눔 행사는 축산업의 사회공헌 기능을 강화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한우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우농가가 납부한 금액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각종 사회봉사활동 등에 사용하고 있다.  이지훈 지부장은 “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며 한우고기 소비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무료시식 행사를 통해 위축돼 있는 소비 심리 회복과 소고기 소비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는 이날 행사 외에도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생활수급대상가정 등에 나눔 행사를 가지는 등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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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 우리가 앞장 선다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는 26일 오후 6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23회 대전보육인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보육인대회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시 교육감, 5개 구청장 등 내빈을 비롯해 대전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45명) 표창, 보육아동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우수작품 시상, 독지가로부터 기증받은 인형 판매, 수익금 기탁(500만 원, 공동모금회), 영유아권리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는 해보마 극단의 세익스피어 ‘멕베스’특별공연으로 보육교직원들의 심신을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의 보육정책 개편과 대전시의 특수시책으로 어린이집의 질적 향상과 보육교직원의 처우와 권익이 향상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개선해야 할 것이 많을 것”이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으로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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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실시간 행사 기사

  • 게임형 미션을 해결하면서 대전을 즐겨라~
    대전시는 ‘2019~2021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명소와 연계한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 코드네임 광복’을 12월 중 주말에 2회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미스테리투어 인(in)대전 : 코드네임 광복’은 참가자들이 대전의 과학과 광복 및 역사 명소를 활용한 가상의 세계관을 통해 여행하면서 웹페이지 및 미션키트 등으로 사전에 공개하지 않은 코스(장소)들을 알아내 미션을 해결하면서 투어를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말 1박 2일 코스로 오는 14일~15일, 21일~22일 2회 운영되며,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집결해 안내에 따라 투어에 참가하면 된다. 해당 코스에는 여러 스태프가 배치돼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재미를 극대화한다. 이번 여행프로그램은 외지여행객들이 1박2일 동안 게임에 참여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 여행 명소를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해 대전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방문을 촉진시키기 위해 실시된다. 참가 방법은 엑스크루 홈페이지(www.xcrew.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게임키트와 기념품을 증정하고 우수자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증정한다. 또한 매회 1박 2일 참가자를 대상으로 1등 200만원, 2등 100만원, 3등 50만원의 상금을 시상한다. 대전시 김용두 관광마케팅과장은 “여행객들이 다양한 미션을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대전의 여행명소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미스테리투어 인 대전에 친구 및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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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황선봉 예산군수 “전국노래자랑이 군민 화합의 한 마당 되길”
     예산군은 예산지명 1100주년을 기념해 KBS 1TV 전국노래자랑을 12월 17일 윤봉길체육관에서 녹화한다.   <포스터 : 예산군청 제공>  군은 올해 예산지명 110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KBS 1TV 인기 프로그램인 전국노래자랑을 군에서 녹화해 방영한다.  이번 예산지명 1100주년 기념 전국노래자랑 예산군 편의 예심은 12월 15일 오후 1시 문예회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녹화는 12월 17일 오후 1시 윤봉길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전국노래자랑 참가를 희망하는 군민은 12월 10일까지 군청 홍보팀 또는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번 전국노래자랑에는 박상철, 현숙, 김국환, 진해성, 김다나 등이 초대가수로 특별 출연한다.  KBS 전국노래자랑은 지난 1980년 방송 이래 40년 가까이 인기를 끄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군에서는 지난 2008년 당시 11세의 나이였던 송소희 양이 민요 ‘청춘가’를 불러 우승을 하고 같은 해 연말결산에서도 최연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전국노래자랑이 예산지명 1100주년의 역사를 널리 알리고 군민들이 한 마음으로 화합하는 한 마당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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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시민과 함께 하는 ‘다(多)가치 상상 페스타’
     대전시는 옛 충남도청(의회동, 부속건물)이 시민들을 위한 사회혁신공간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COMMONZ FIELD 대전)’으로 새롭게 태어남을 알리고 시민과 사회혁신 가치를 나누는 장을 마련하기 위한 ‘다(多)가치 상상 페스타’ 행사를 개최한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행사는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옛 충남도청 일원에서 펼쳐지며, 일상 속에서 다양한 혁신 정책이 어떻게 현실화됐는지를 경험하고 나눌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옛 충남도청 중앙정원과 부속 건물에 메인무대, 소통존, 협력존, 참여존이 마련되며, 시민과 함께하는 다(多)가치 마당, 상상을 더하는 전시마당, 참여하는 혁신 체험 마당, 즐기는 먹자마당 등 다양한 부스가 마련된다. 메인무대인 옛 충남도청 중앙정원에서 진행되는‘시민과 함께하는 다(多)가치 마당’에서는 각종 컨퍼런스와 대중 강연을 통해 그동안 사회혁신의 사례들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의 장이 마련된다. 또한, ‘소통존’으로 명명된 전시공간(옛 선거관리위원회 및 우체국, 대전세종연구원)에서는 그동안 대전에서 이뤄졌던 사회혁신 사례, 관련 사진과 서적 전시, 소통협력공간의 모형도(디오라마), 대전․충남도청사(史), 과학 전시 등 눈으로 보고 사회혁신을 상상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참여존’(옛 충남도청 정문 앞)에서는 지역의 예술 작가와 협력해 일상생활 속에서 사회혁신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각양각색의 푸드트럭존도 운영된다. ‘시민과 함께하는 다(多)가치 상상 페스타’행사(컨퍼런스 및 체험 등) 참여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홈페이지(www.대전사회혁신센터.kr)과 전화(042-224-2457)를 통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COMMONZ FIELD 대전) 사업은 지난 5월 대전시가 행안부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3년간 120억 원 예산이 투입되며 시는 설계, 새단장비용, 기자재 구입, 행안부는 사회혁신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경비 등을 제공한다. 소통협력공간이란 삶 속에서 느끼는 지역의 문제를 시민이 직접 참여해 의제를 발굴하고 민·관의 협업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문제해결 복합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현재 시는 올해 사업으로 지난 9월 ‘대전사회혁신플랫폼’에서 발굴된 의제 중 지속발전 가능성이 있는‘모두를 위한 여행, 청소년 체인지메이커, 새로고침프로젝트, 아이들이 만드는 상상놀이터, 퇴퇴캠프’와, 과학기술을 통한 지역문제 해결 가능성과 공감을 만드는 ‘과학을 입히다’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내년 7월 의회동(現 대전세종연구원) 1~2층과 부속건물(옛 선관위, 우체국, 무기고)리모델링을 통해 시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소통협력공간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이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도시를 발전시켜나가는 ‘지속가능한 도시전환’을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시민사회의 역량과 자원이 가장 중요하다”며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은 시민 주도적인 참여가 의미 있는 만큼 이번 행사에 보다 많은 시민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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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8
  • 청양 지천리 주민들 두레농악 마을잔치 ‘신명’
    청양군 장평면 지천리(이장 강오식) 주민들이 26일 마을회관 앞에서 ‘두레농악 마을잔치’를 열고 화합을 다지며 신명나는 하루를 보냈다.      <사진 : 청양군 장평면사무소 제공>  주민 50여명은 전통 두레농악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두레농악단을 만들었으며, 농사로 피곤하고 바쁜 중에도 매주 1회 저녁시간 연습을 계속해 왔다. 지천리 두레농악단은 지난 9월 청양군이 공모한 마을별 동네자치 소액사업에 최종 선정되면서 계승사업에 탄력을 받았다.    이날 주민들은 청양두레농악보존회 방명식 회장을 초청해 ‘집터 다지기’ 소리를 함께 부르며 전통문화의 소중함과 가치를 되새겼다.      강오식 이장은 “모든 주민이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계승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두레농악을 통해 더 단단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이어 가도록 전 주민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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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 소비촉진행사 진행
    (사)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지부장 이지훈)은 지난 26일 불고기 소비촉진 행사를 열어 소비 붐 조성에 나섰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협회는 시가 500만원 상당의 한우 불고기 121kg를 농협중앙회 홍성군지부 앞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시식회를 진행했다.  소비촉진 행사 및 나눔 행사는 축산업의 사회공헌 기능을 강화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것으로, 한우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한우농가가 납부한 금액으로 기금을 조성하여 각종 사회봉사활동 등에 사용하고 있다.  이지훈 지부장은 “최근 경기침체가 이어지며 한우고기 소비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무료시식 행사를 통해 위축돼 있는 소비 심리 회복과 소고기 소비 저변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한우협회 홍성군지부는 이날 행사 외에도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 생활수급대상가정 등에 나눔 행사를 가지는 등 지속적으로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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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유아의 건강한 미래, 우리가 앞장 선다
    대전시어린이집연합회는 26일 오후 6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23회 대전보육인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날 보육인대회에서는 허태정 대전시장과 김종천 대전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시 교육감, 5개 구청장 등 내빈을 비롯해 대전시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보육사업 발전 유공자(45명) 표창, 보육아동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우수작품 시상, 독지가로부터 기증받은 인형 판매, 수익금 기탁(500만 원, 공동모금회), 영유아권리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로는 해보마 극단의 세익스피어 ‘멕베스’특별공연으로 보육교직원들의 심신을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정부의 보육정책 개편과 대전시의 특수시책으로 어린이집의 질적 향상과 보육교직원의 처우와 권익이 향상되고 있지만, 앞으로 더욱 개선해야 할 것이 많을 것”이라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과 사명감으로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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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제28회 대전디자인공모전 우수작품 시상식
     대전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제28회 대전디자인공모전’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사)대전디자인기업협회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에는 제품․환경․시각․포장․산업공예․멀티미디어콘텐츠 등 6개 분야에 지정주제와 자유주제 부문으로 나뉘어 모두 428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대상은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 선정된 갑천에 서식하는 다양한 야생식물을 디자인 작품으로 풀어낸 한남대학교 소유진, 윤한나 학생의 시각디자인작품 ‘갑천을 싹 틔우다’가 선정됐다. 이외에도 금상 2점, 은상 4점, 동상 10점, 장려 20점 등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수상작 130여 점은 오는 29일까지 대전시청 2층 로비에 전시된다. 대전시 박장규 과학산업과장은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우수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디자인 개발을 지원함으로써 디자인산업 발전과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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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예산군에서 전국 만성질환관리 FMTP 평가대회 개최
     예산군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가 주최하고 인제대학교가 주관하는 ‘2019년 전국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FMTP(Field Management Training Program/현장관리훈련프로그램) 종합평가대회’가 덕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렸다고 26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보건소 제공>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FMTP 교육과정’은 2006년부터 시·도청 및 보건소 실무인력에게 대학원 석사과정에 준하는 교육기회를 제공해 해당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입된 지속교육 과정의 프로그램으로 전국 13개 대학과 연계해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황선봉 예산군수를 비롯한 최승묵 예산보건소장, 전국 만성질환관리 보건관계자, 시군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이 진행됐다.  황선봉 군수는 환영사에서 “이번 대회가 충절의 고장 예산에서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대회기간 동안 사례발표 및 교육생간 정보 공유 등을 통해 개인의 업무지식 향상은 물론 각종 보건사업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종합평가대회 개최지인 예산군에서는 보건소 소속 오정후(간호8급) 주무관이 ‘만성질환 사업기획 및 건강조사 FMTP’ 교육훈련을 수료 후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하는 전국종합평가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한 근거 중심의 실무 적용과 추진을 위해 지역 보건전문가를 육성할 수 있도록 직원 교육훈련에 적극 참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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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국내 특수영상분야 미디어 영상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 성료
     영화 ‘신과함께, 인과연’, 드라마 ‘알함브라의 궁전’ 등 시각효과부분에 화제가 된 작품의 국내 대표 특수영상 아티스트들이 참석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가 지난 2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한국 특수영상 분야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우수 아티스트들의 시상식인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를 개최했다. ‘비쥬얼아트-테크’는 예술(visual art)과 과학기술(technology)의 결합을 뜻한다. 이번 행사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첫 회가 방영․상영․출시된 콘텐츠 장르(영화, 드라마 등) 중 시각적인 연출 부분에서 화제를 모은 작품에 참여한 우수 아티스트를 시상하는 자리로 총 5개 부문에 걸쳐 시상이 이뤄졌다. 경쟁부문 본선 진출작 22개 작품 중 ▲ 디 프라이드(D-Pride)부문 콘셉트 팀(Concept Team) 외 6개 팀(신과 함께, 인과연) ▲ 디 테크(D-Tech)부문 에프엑스 팀(FX Team)외 2개 팀(아스달 연대기), 박준영 외 7인(물괴), ▲ 디 아트(D-Art)부문 남탁균 외 3인(미스터 션샤인), 장유진 외 2인(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이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 특수영상 산업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거나 차세대 리더로 평가받는 아티스트를 위한 디 글로벌(D-Global)과 디 파이오니어(D-Pioneer) 부문에는 각각 올해 개봉한 ‘레드슈즈’의 김상진 애니메이터와 드라마 분야에서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조봉준 슈퍼바이저가 선정됐다. 영화 ‘신과함께, 인과연’을 통해 대상을 수상한 서형찬 아티스트는 “감독, 배우가 아닌,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뒤에서 노력하고 있는 시각효과 아티스트를 주목한다는 점에서 대전 비쥬얼아트-테크 2019는 그만큼 의미 있는 행사”라며 “행사 주최 측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2일간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이덕우 위지윅 스튜디오 브이에프엑스 프로듀서(VFX Producer) 본부장, 이승훈 더투에이치(The2H) 대표 등 특수영상분야 유명인사 초청 특수영상 기술세미나를 비롯해 가상현실(VR) 공포체험, 가상현실(VR)영화 상영, 특수분장 체험, 특수영상분야 기업 소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대전시는 영상특수효과타운, 스튜디오큐브 등 국내 최대 영화·드라마 제작단지가 조성돼 있어 영상산업 중심도시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 첫 번째 ‘비쥬얼아트-테크’를 시작으로 매년 특수영상산업 중심의 미디어 영상제를 개최해 지역 내 특수영상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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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 대전 방문의 해, 홍대 버스킹 공연 개최
     대전광역시와 대전관광협회는 2019~2021 대전 방문의 해를 맞아 지난 11월 22일과 23일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서울 홍대 문화의 거리에서 대전을 알리기 위한 버스킹 공연을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홍보에서는 시민 서포터즈와 명예관광통역사, 문화관광해설사 등 50여명이 참여해 대전의 명소와 토토즐 페스티벌 등을 함께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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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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