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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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청년층 ‘언택트 토크콘서트’ 성료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7일 저녁 7시 언택트(비대면) 청년네트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 현행 청년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오작교’라는 작전명으로 진행된 이날 온라인 콘서트는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청양군의 청년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의견제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생방송 전까지 200여 청년과 주민이 대기방에 입장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 콘서트 사회는 김돈곤 군수, 허승욱 단국대 교수, 김민솔 청양군신활력사업단 코디, 강인구 청양고 학생이 맡았다. ‘너의 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1부에서는 청년들의 고민과 함께 관련 정책이 소개됐으며, ‘너의 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2부에서는 현장 인터뷰와 온라인에 게시된 청년들의 의견과 제안, 김 군수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날 청년들은 일자리, 창업, 밤 시간 불편한 대중교통 문제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답변에 나선 김 군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한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취업‧창업 지원, 청년 공유차량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김돈곤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이 어떤 어려움을 안고 있는지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통 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인터뷰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것에 연대감을 느꼈다”며 “앞으로 여성, 육아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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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8개 뽑혔다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의 부대 행사인 ‘네트워킹 페스티벌’에 참가할 8개 작품이 최종 확정됐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설된 대한민국연극제 부대 행사로 연극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차세대 신진 연극인들에게 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참가단체의 연출가 연령은 40세 이하(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제한되며,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들이 다수 공연된다. 올해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에서 무대에 오를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모집 결과 전국에서 총 23개 단체가 응모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12개 단체가 선정됐다. 이어 지난 2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된 2차 공개심사에서 최종 8개 단체가 관문을 통과했다. 선정된 작품(단체)은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백치들), 할리 대희 미순(조직창작배), 싱싱냉장고(극단 예성), 인간대포쇼(극단 종이달), 행복마을 만들기(극단 호감), 끊(극단 이륙),인류의 희망(홍시프로젝트), 환상일지(숨다) 등이다. 이 가운데 조직창작배의 ‘할리 대희 미순’과 숨다의 ‘환상일지’는 초연이며, 나머지 6편은 재연이다. 또, 극단 종이달은 개최지인 세종시 소속으로 짧은 역사에도 본선까지 진출해 의미를 더했다.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16일간에 걸쳐 세종시에 위치한 비오케이(BOK)아트센터에서 열리며, 한국연극협회는 선발된 단체에게 지원금, 공연장 대관료, 홍보 등을 지원한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극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에는 본선 경연 작품 16편,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8편, 초청공연 1편 등 총 25편의 공연과 다양한 야외프로그램‧문화행사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연극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대한민국연극제 공식홈페이지(ktf365.org)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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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서해 특산종 어린 주꾸미·꽃게 122만 마리 방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남학현)는 도내 6개 시·군 연안 해역에 어린 주꾸미 60만 마리와 어린 꽃게 62만 마리를 각각 방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제공>   도내 서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이번 방류는 지난 19일부터 보령, 당진, 홍성, 서산, 서천, 태안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주꾸미는 지난 4월 보령에서 주꾸미 어미 2,000마리를 구입한 뒤 소라껍질을 이용, 산란유도 과정을 거쳐 확보한 전장 0.05g 크기의 개체다.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어미 꽃게 관리를 통해 부화한 유생을 전갑폭 1.0㎝ 내외로 성장시킨 개체다.   서해 특산종인 주꾸미와 꽃게는 고소득 수산자원으로, 상품가치가 높은 고부가가치 품목이다.    이번에 방류한 주꾸미와 꽃게는 내년 봄이면 상품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하게 된다.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주꾸미는 최근 대량 어획 등으로 점차 자원이 감소하는 추세이고, 꽃게는 불법 조업 및 남획, 해양 환경 변화에 따라 수확량 변동이 큰 상황”이라며 “경제성 높은 고부가가치 품종에 대한 시험·연구를 지속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 감소 위기를 격고 있는 대하, 붕어, 동자개 등을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006년부터 꽃게 종자 생산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391만 9,000마리의 어린 꽃게를 도내 연안에 방류했으며 2010년부터는 주꾸미 종자 생산 기술을 확립해 지난해까지 184만 4,000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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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금산군, 지역경기 활력화 군민운동 전개
    금산군이 '지역경기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동제한 권고와 함께 금산상품 팔아주기, 시장 및 식당이용하기 등 지역경기 활력화에 집중키로 했다. 가급적 외부에서의 사적 모임, 회식 등을 자제하고 금산에 머무르며 필요한 소비는 금산에서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공무원 복무지침을 마련해 대전지역 등 대도시 출장을 자제하고 온라인 회의를 활용토록 했다. 업무영역 및 소비활동을 금산으로 한정시켜 지역내 소비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금산지역 소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81월31일까지 10% 할인행사를 갖는다. 소비촉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지역내 소비운동이 기관, 단체를 시작으로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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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금산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참여자 모집
    금산군은 오는 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모집인원은 군청사 열감지기 근무, 금산사랑상품권 홍보단, 관내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등 217명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 있는 금산군민으로 취업취약계층,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이며 실업급여 수급자, 중복참여자 등 배제 기준도 유의해야 한다. 참여자는 사업별 자격요건과 세대주,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근무는 올해 1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1일 8시간 이내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시급 8590원을 기준으로 임금을 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중복 참여할 경우 지급한 임금이 회수될 수도 있고 불성실근무자나 1세대 2인 참여자 같은 경우 참여가 배제되는 경우도 있어 잘 알아봐야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지역경제과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6
  • 충남소방,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 ‘우수상’
    충남소방본부가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사진 : 충남소방본부 제공> 도 소방본부는 지난 2일 소방청에서 개최된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 ‘RFID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난현장 효율적인 소방력 관리·운영방안’을 주제로 참가해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는 재난환경 변화와 4차 산업 가속화에 맞춰 효율적인 재난대응 업무를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제도개선, 신(新)장비, 장비관리법 등 소방장비와 관련된 자유주제를 선정하고 발표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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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실시간 행사 기사

  • 청양군, 청년층 ‘언택트 토크콘서트’ 성료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7일 저녁 7시 언택트(비대면) 청년네트워크 토크콘서트를 개최, 현행 청년정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오작교’라는 작전명으로 진행된 이날 온라인 콘서트는 지역 청년과 주민들에게 청양군의 청년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현장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콘서트는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의견제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생방송 전까지 200여 청년과 주민이 대기방에 입장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 콘서트 사회는 김돈곤 군수, 허승욱 단국대 교수, 김민솔 청양군신활력사업단 코디, 강인구 청양고 학생이 맡았다. ‘너의 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1부에서는 청년들의 고민과 함께 관련 정책이 소개됐으며, ‘너의 톡소리가 들려’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2부에서는 현장 인터뷰와 온라인에 게시된 청년들의 의견과 제안, 김 군수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날 청년들은 일자리, 창업, 밤 시간 불편한 대중교통 문제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답변에 나선 김 군수는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한 청년인재양성 프로그램과 취업‧창업 지원, 청년 공유차량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김돈곤 군수는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이 어떤 어려움을 안고 있는지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소통 자리를 많이 만들어 청년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인터뷰에 참여한 한 청년은 “나와 비슷한 문제로 고민하는 청년들이 많다는 것에 연대감을 느꼈다”며 “앞으로 여성, 육아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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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 진출작 8개 뽑혔다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20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연극축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의 부대 행사인 ‘네트워킹 페스티벌’에 참가할 8개 작품이 최종 확정됐다. <포스터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네트워킹 페스티벌은 지난해 신설된 대한민국연극제 부대 행사로 연극의 저변 확대를 위해 차세대 신진 연극인들에게 도전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참가단체의 연출가 연령은 40세 이하(1981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제한되며,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들이 다수 공연된다. 올해 대한민국연극제 인(in) 세종에서 무대에 오를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모집 결과 전국에서 총 23개 단체가 응모해 1차 서류 심사를 거쳐 12개 단체가 선정됐다. 이어 지난 2일 세종시청에서 진행된 2차 공개심사에서 최종 8개 단체가 관문을 통과했다. 선정된 작품(단체)은 변신:호모 그레고리아(백치들), 할리 대희 미순(조직창작배), 싱싱냉장고(극단 예성), 인간대포쇼(극단 종이달), 행복마을 만들기(극단 호감), 끊(극단 이륙),인류의 희망(홍시프로젝트), 환상일지(숨다) 등이다. 이 가운데 조직창작배의 ‘할리 대희 미순’과 숨다의 ‘환상일지’는 초연이며, 나머지 6편은 재연이다. 또, 극단 종이달은 개최지인 세종시 소속으로 짧은 역사에도 본선까지 진출해 의미를 더했다. 네트워킹 페스티벌 본선은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15일까지 16일간에 걸쳐 세종시에 위치한 비오케이(BOK)아트센터에서 열리며, 한국연극협회는 선발된 단체에게 지원금, 공연장 대관료, 홍보 등을 지원한다.  김성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한민국연극제 인 세종에서는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극제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세종시에서 열리는 ‘제38회 대한민국 연극제’에는 본선 경연 작품 16편, 네트워킹 페스티벌 참가작 8편, 초청공연 1편 등 총 25편의 공연과 다양한 야외프로그램‧문화행사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연극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대한민국연극제 공식홈페이지(ktf365.org)와 공식 SNS채널을 통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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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서해 특산종 어린 주꾸미·꽃게 122만 마리 방류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소장 남학현)는 도내 6개 시·군 연안 해역에 어린 주꾸미 60만 마리와 어린 꽃게 62만 마리를 각각 방류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제공>   도내 서해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이번 방류는 지난 19일부터 보령, 당진, 홍성, 서산, 서천, 태안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주꾸미는 지난 4월 보령에서 주꾸미 어미 2,000마리를 구입한 뒤 소라껍질을 이용, 산란유도 과정을 거쳐 확보한 전장 0.05g 크기의 개체다.   어린 꽃게는 지난 5월부터 어미 꽃게 관리를 통해 부화한 유생을 전갑폭 1.0㎝ 내외로 성장시킨 개체다.   서해 특산종인 주꾸미와 꽃게는 고소득 수산자원으로, 상품가치가 높은 고부가가치 품목이다.    이번에 방류한 주꾸미와 꽃게는 내년 봄이면 상품가치가 있는 크기로 성장하게 된다.    도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주꾸미는 최근 대량 어획 등으로 점차 자원이 감소하는 추세이고, 꽃게는 불법 조업 및 남획, 해양 환경 변화에 따라 수확량 변동이 큰 상황”이라며 “경제성 높은 고부가가치 품종에 대한 시험·연구를 지속해 수산자원을 조성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원 감소 위기를 격고 있는 대하, 붕어, 동자개 등을 지속 방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수산자원연구소는 지난 2006년부터 꽃게 종자 생산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391만 9,000마리의 어린 꽃게를 도내 연안에 방류했으며 2010년부터는 주꾸미 종자 생산 기술을 확립해 지난해까지 184만 4,000마리를 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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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금산군, 지역경기 활력화 군민운동 전개
    금산군이 '지역경기 살리기 운동'에 적극 나섰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전국적으로 감염 확진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이동제한 권고와 함께 금산상품 팔아주기, 시장 및 식당이용하기 등 지역경기 활력화에 집중키로 했다. 가급적 외부에서의 사적 모임, 회식 등을 자제하고 금산에 머무르며 필요한 소비는 금산에서 하도록 권하는 것이 핵심이다. 군은 공무원 복무지침을 마련해 대전지역 등 대도시 출장을 자제하고 온라인 회의를 활용토록 했다. 업무영역 및 소비활동을 금산으로 한정시켜 지역내 소비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서다. 더불어 금산지역 소비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금산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이번 모바일 상품권은 오는 81월31일까지 10% 할인행사를 갖는다. 소비촉진에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작년 7월 발행한 금산사랑상품권은 6월 현재 발행액 185억 원, 판매액 157억 원, 가맹점 1853개소 규모로 긴급재난지원금, 농민수당, 생활안정자금, 아동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상품권 활용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중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지역내 소비운동이 기관, 단체를 시작으로 전 군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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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금산군,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참여자 모집
    금산군은 오는 7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모집인원은 군청사 열감지기 근무, 금산사랑상품권 홍보단, 관내 환경정비, 국토공원화 등 217명으로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서 작성 후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 있는 금산군민으로 취업취약계층, 휴업자, 무급휴직자 등이며 실업급여 수급자, 중복참여자 등 배제 기준도 유의해야 한다. 참여자는 사업별 자격요건과 세대주,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근무는 올해 12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며 1일 8시간 이내 주 5일 근무를 원칙으로 시급 8590원을 기준으로 임금을 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중복 참여할 경우 지급한 임금이 회수될 수도 있고 불성실근무자나 1세대 2인 참여자 같은 경우 참여가 배제되는 경우도 있어 잘 알아봐야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청 지역경제과나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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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충남소방,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 ‘우수상’
    충남소방본부가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했다.   <사진 : 충남소방본부 제공> 도 소방본부는 지난 2일 소방청에서 개최된 제1회 전국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에 ‘RFID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난현장 효율적인 소방력 관리·운영방안’을 주제로 참가해 이 같은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소방장비발전 연찬대회는 재난환경 변화와 4차 산업 가속화에 맞춰 효율적인 재난대응 업무를 추진하기 위한 것으로 제도개선, 신(新)장비, 장비관리법 등 소방장비와 관련된 자유주제를 선정하고 발표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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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논산딸기, 전 세계를 사로잡은 ‘특급’ 세일즈 행정 ‘최우수’
     대한민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논산딸기가 그 간의 뛰어난 세일즈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으며, 다시 한 번 그 위상을 높였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최한 ‘제1회 2020년 농식품 수출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기초단체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5월 전국의 광역·기초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서면심사에서 2위, 2차 온라인 국민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최종 본선발표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기초단체부문 종합 최우수상을 최종 확정했다.  논산시는 국내 딸기 시장의 포화로 농가소득이 계속해서 감소함에 따라 새로운 농산물 수출 판로 개척이 답이라는 황명선 논산시장의 판단 아래 지난 2013년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 첫 수출길을 열고, 수출 비전을 선포했다.  블라디보스톡에서의 경험을 발판삼아 2015년 대만 국제 딸기품평회 출품, 2016년 홍콩 식품박람회 참가 등 계속해서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렸고, 미국한인마트와 홍콩에 수출길을 열며 논산딸기의 한류열풍을 예고했다.  시는 계속해서 딸기 신품종 개발, 해외인증 취득, 그리고 고질적인 문제로 꼽혔던 저장성 향상 방안 등을 모색하는 등 딸기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며 적극적인 세일즈 마케팅을 펼쳐 수출판로를 확보하는 데 매진했다.   지난 2019년은 그러한 성과가 여실히 드러난 해였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농협조합장과 농가 대표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대만, 태국 등 동남아 3개국을 돌며 딸기 판촉전을 펼쳐 1,000만 불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에 그치지 않고 다시 싱가포르와 베트남으로 광폭 행보를 보이며 ‘특급 세일즈 행정’의 결실을 이뤄냈다.  특히, 설향딸기와 킹스베리, 비타베리 등 뛰어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국산 품종의 딸기가 동남아 시장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던 일본 딸기를 대역전시키며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지난 해 11월에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 기념으로 개최된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의 만찬상에 오르며 다시 한번 논산딸기의 저력을 보여줬다.  시는 계속해서 현장에서 논산딸기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혁신적인 방안을 모색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고품질 딸기의 생산을 위한 해외인증 확대 등 제도적 장비 마련에도 앞장서 딸기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글로벌화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국내의 포화된 딸기 시장을 벗어나 탄탄한 해외수출 판로를 확보하는 것이 농가는 물론 우리 지역이 함께 윈윈(Win-Win)하는 핵심전략”이라며 “논산 딸기의 한류열풍이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2
  • 계룡시노인복지관, 계룡시니어클럽과 협약 체결
    계룡시노인복지관(관장 권주현)은 지난달 25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발전을 위해 계룡시니어클럽(관장 유인화)과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계룡시노인복지관 제공> 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취약노인 안부확인, 말벗, 가사지원을 제공하는 노노케어와 지역 내 초, 중, 고교 환경정리 업무보조를 지원하는 학교지원 도우미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150명의 참여자로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기관간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운영 시 유기적인 연계 등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권주현 관장은 “계룡시니어클럽과 지역사회 연계기관으로서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 가족의 삶을 구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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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홍성군,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임명장 수여식 개최
     홍성군은 지난 1일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총 9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수여식에 김석환 군수, 홍성군장애인체육회 박종도 사무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직장운동경기부 소개, 임명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군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는 전국 최초의 다종목 직장운동경기부로 휠체어펜싱 감독 및 선수 5명, 역도 감독 및 선수 3명, 볼링 선수 1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 창단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2002년부터 2019년까지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감독 및 코치를 역임한 유승열 감독과 2016년 역도 청소년국가대표 전임지도자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충남장애인체육회 역도 전임지도자를 역임한 최인규 감독을 영입해 선수단의 성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   김석환 군수는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가운데 우수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우리 선수들이 안전하게 훈련을 받아 앞으로 각종 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하여 본인은 물론 홍성군의 명예를 드높여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장애인체육 육성 및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정책을 펼치고 있는 홍성군은 총110억 원을 투자해 지하 1층 지상2층 규모의 장애인수영장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장애인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 구성은 다음과 같다.   휠체어 펜싱팀 유승열 감독, 조영래 선수, 이태권 선수, 김동훈 선수, 이진솔 선수와 역도팀 최인규 감독, 신용훈 선수, 백수현 선수 그리고 볼링팀 홍원주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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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홍보 서포터즈 위촉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지명근)은 지난달 20일 청소년 홍보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제공> 청소년 홍보 서포터즈는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처음으로 조직된 청소년 중심의 홍보 조직으로서 상반기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 청소년 12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청소년 홍보 서포터즈는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및 청소년 활동·정책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 등 활발한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청소년 홍보 서포터즈 위촉기간은 오는 12월 31일까지이며, 위촉이 끝난 이후에도 활동을 희망하는 청소년은 재참여 할 수 있으며, 활동내용은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및 SNS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위촉식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홍보 서포터즈 활동 교육, 양성평등 교육, 성교육, 자원봉사 교육, 안전교육 등을 진행과 함께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의 발전적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명근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청소년문화의집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많은 청소년들이 활동하기 위한 여건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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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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