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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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 성료
       충남 청양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혜정)가 17일 청양복지타운 강당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한마음대회는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 보육의 사명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화합과 힐링을 위해 ‘웃는 선생님 행복한 아이들’ 강연과 힐링 음악콘서트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최근 예산 190억 규모의 가족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확정됐다”며 “그동안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체계적인 보육시설이 전무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가족 중심의 문화공간을 조성해 세대 간 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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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양전통시장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 성료
    충남 청양전통시장상인회(회장 명노우)가 17일 중앙광장에서 침체된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를 열고, 평양예술단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비롯해 김돈곤 청양군수, 구기수 군의회의장, 주민이 함께했으며 평양예술단과 초청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김돈곤 군수는 “여러 가지 여건 변화로 침체되고 있으나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추이면서 주민의 삶이 녹아 있는 곳”이라며 “현대화사업에 발맞춘 경영혁신 등 운영 주체의 자구 노력 또한 요구된다”고 전했다.한편 명노우 상인회장은 “청양시장이 발전하려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하고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고객을 친절하게 모셔야 한다”며 “상인들의 노력에 고객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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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기업(氣-UP)하기 좋은 청양군 ‘기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7일 청양읍 소재 라온웨딩홀에서 군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정을 나누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열고, 기업(氣UP)하기 좋은 지역 건설을 다짐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청양군기업인협의회(회장 한일욱) 주최로 제조업 종사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영수식품 정헌민 대표와 ㈜나무들 배은숙 대표가 최고 기업인으로 선정됐으며, 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사원 6명이 청양군수표창을 받았다.이날 참석자들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수출희망 기업지원 시책과 스마트공장 설명을 듣고, 이어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일욱 기업인협의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 관계자들의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보며 청양군의 희망찬 미래를 본다”며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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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부여 홍산공공도서관,“10월의 하늘”개최지 선정
    부여 홍산공공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6일 강연회를 개최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10월의 하늘은 ‘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회’로 과학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생명이 주는 경이로움과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프로보노(pro bono)’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과학자 등의 참여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홍산공공도서관은 과학 논픽션 작가, 과학 전문책방 갈다 이사로 활동 중인 이지유 님의“아프리카에서 직접 만나는 동물행동학의 세계”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박창호님의 “빵안의 과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26일 홍산공공도서관 뿐만 아니라 사업에 선정된 전국에 있는 100개관 내외의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2명의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으로 강연 후 기념촬영 및 사인회도 진행한다.  신청은 직접 방문이나 전화(041-837-2610)로 접수할 수 있다. 10월부터는 하반기 평생· 독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또한 지역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선정으로 성인 대상 으로 마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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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백제를 걷는다! 제3회 워킹페스타 in 백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내달 2일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백제의 숨결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 속을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in 백제'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따사로운 가을볕을 벗 삼아 일상의 번거로움을 털어보며 백제역사유적지를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행사는 백제권을 방문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역사와 레포츠를 결합한 백제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매년 11월 추진하고 있다.  당일 본격적인 행사인 걷기 행사 코스는 구드래 둔치에서 출발해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궁남지까지 이어지는 산책길로 거리는 5.1km이며,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다.  부여군은 이번 걷기 축제 코스를 관광객들에게 백제의 사적지로만 알려져 있던 부소산 태자골의 아름다운 단풍을 소개하고, 궁남지의 가을연지와 국화전시회를 감상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 백제문화의 정수인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둘러보는 부여만의 특성을 살린 문화재 여행 둘레길과 부여읍 군수리에서 현북리까지 이어진 5㎞ 구간 백마강변 길 코스에는 은빛으로 물들인 억새밭 군락지가 있어 물억새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워킹 페스타 in 백제' 걷기 축제는 백제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 등 외국인과 국내 레저관광객 및 부여군민 등 모두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 코스를 완보한 스탬프 투어 참가자에게는 궁남지에서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기간 궁남지에서 열리는 굿뜨래 알밤축제와 국화전시회에서 먹거리와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걷기축제 참여 희망자는 당일 부여 구드래 둔치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고 신청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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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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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실시간 행사 기사

  •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 성료
       충남 청양군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혜정)가 17일 청양복지타운 강당에서 어린이집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청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한마음대회는 사랑과 정성으로 영유아 보육의 사명을 담당하고 있는 보육교사와 어린이집 종사자들의 화합과 힐링을 위해 ‘웃는 선생님 행복한 아이들’ 강연과 힐링 음악콘서트로 구성돼 의미를 더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최근 예산 190억 규모의 가족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최종 확정됐다”며 “그동안 영유아, 아동․청소년 등에 대한 체계적인 보육시설이 전무했던 문제를 해소하고 가족 중심의 문화공간을 조성해 세대 간 통합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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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양전통시장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 성료
    충남 청양전통시장상인회(회장 명노우)가 17일 중앙광장에서 침체된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고객사랑 한마음 대축제를 열고, 평양예술단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비롯해 김돈곤 청양군수, 구기수 군의회의장, 주민이 함께했으며 평양예술단과 초청가수 공연, 경품추첨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김돈곤 군수는 “여러 가지 여건 변화로 침체되고 있으나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중추이면서 주민의 삶이 녹아 있는 곳”이라며 “현대화사업에 발맞춘 경영혁신 등 운영 주체의 자구 노력 또한 요구된다”고 전했다.한편 명노우 상인회장은 “청양시장이 발전하려면 고객이 원하는 다양하고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고객을 친절하게 모셔야 한다”며 “상인들의 노력에 고객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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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氣-UP)하기 좋은 청양군 ‘기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17일 청양읍 소재 라온웨딩홀에서 군내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정을 나누기 위한 한마음대회를 열고, 기업(氣UP)하기 좋은 지역 건설을 다짐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청양군기업인협의회(회장 한일욱) 주최로 제조업 종사 기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영수식품 정헌민 대표와 ㈜나무들 배은숙 대표가 최고 기업인으로 선정됐으며, 기업발전에 기여한 모범사원 6명이 청양군수표창을 받았다.이날 참석자들은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의 수출희망 기업지원 시책과 스마트공장 설명을 듣고, 이어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축하공연, 경품추첨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한일욱 기업인협의회장은 “오늘 한마음대회가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인 기업 관계자들의 희망찬 미래를 제시하며 화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돈곤 청양군수는 “어려운 경제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힘쓰는 기업인과 근로자들을 보며 청양군의 희망찬 미래를 본다”며 “다양한 기업지원 시책을 발굴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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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홍산공공도서관,“10월의 하늘”개최지 선정
    부여 홍산공공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26일 강연회를 개최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10월의 하늘은 ‘과학자들의 작은 도시 강연회’로 과학 문화적 혜택으로부터 소외된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생명이 주는 경이로움과 과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을 환기시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공익을 위해 헌신하는 ‘프로보노(pro bono)’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과학자 등의 참여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홍산공공도서관은 과학 논픽션 작가, 과학 전문책방 갈다 이사로 활동 중인 이지유 님의“아프리카에서 직접 만나는 동물행동학의 세계”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박창호님의 “빵안의 과학”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26일 홍산공공도서관 뿐만 아니라 사업에 선정된 전국에 있는 100개관 내외의 도서관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2명의 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으로 강연 후 기념촬영 및 사인회도 진행한다.  신청은 직접 방문이나 전화(041-837-2610)로 접수할 수 있다. 10월부터는 하반기 평생· 독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또한 지역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공공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선정으로 성인 대상 으로 마임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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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제를 걷는다! 제3회 워킹페스타 in 백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내달 2일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백제의 숨결을 느끼며 역사와 문화 속을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in 백제' 축제를 개최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따사로운 가을볕을 벗 삼아 일상의 번거로움을 털어보며 백제역사유적지를 걸어보는 워킹 페스타 행사는 백제권을 방문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개발하고 역사와 레포츠를 결합한 백제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매년 11월 추진하고 있다.  당일 본격적인 행사인 걷기 행사 코스는 구드래 둔치에서 출발해 관북리유적과 부소산성, 정림사지, 궁남지까지 이어지는 산책길로 거리는 5.1km이며, 소요시간은 3시간 정도다.  부여군은 이번 걷기 축제 코스를 관광객들에게 백제의 사적지로만 알려져 있던 부소산 태자골의 아름다운 단풍을 소개하고, 궁남지의 가을연지와 국화전시회를 감상하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 백제문화의 정수인 정림사지 오층석탑을 둘러보는 부여만의 특성을 살린 문화재 여행 둘레길과 부여읍 군수리에서 현북리까지 이어진 5㎞ 구간 백마강변 길 코스에는 은빛으로 물들인 억새밭 군락지가 있어 물억새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워킹 페스타 in 백제' 걷기 축제는 백제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 등 외국인과 국내 레저관광객 및 부여군민 등 모두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 코스를 완보한 스탬프 투어 참가자에게는 궁남지에서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 이 기간 궁남지에서 열리는 굿뜨래 알밤축제와 국화전시회에서 먹거리와 볼거리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걷기축제 참여 희망자는 당일 부여 구드래 둔치 현장에서 직접 신청하면 되고 신청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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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22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하이테크페어
     대전시와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이 공동 주최하는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가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포스터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기술전시회, 수출상담회, 해외진출 자문상담회, 투자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별강연에서는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투자회사인 개러지 테크 벤처스(Garage Tech Ventures)의 공동 창립자 빌 라이처트(Bill Reichert)가 ‘혁신의 미래 : 실리콘밸리로부터 온 메시지’를,  퓨처로봇의 송세경 대표가 ‘4차산업혁명과 기업생존전략’을, 도룡벤처포럼의 김채광 회장은 ‘대전지역의 창업생태계,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실리콘밸리 투자자인 빌 레이처트는 실리콘밸리의 과거와 현재의 사례를 비교하며, 실리콘밸리의 교훈과 새로운 혁신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열리는 스타트업 피칭은 대전지역 유망 스타트업 8개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가운데 빌레이처트를 비롯한 창업전문가 등이 스타트업 기업의 피칭을 듣고 멘토를 해주는 시간도 가진다. 특히, 22일에는 대한민국 첫 메이저리거이자 최근 스타트업 벤처투자 파트너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박찬호가 ‘아웃을 두려워하지 않는 스타트업의 도전’을 주제로 대전지역 스타트업 기업의 도전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아 특별강연을 선보인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회장대학 한밭대학교)가 공동주관하고 대전권 9개 대학(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배재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남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의 가족 회사들이 총 40개사 68개 부스 규모로 전시회에 참가하며, 4차 산업혁명 및 일반응용 분야의 자유로운 아이디어를 100개 팀의 대학생들이 발표하는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열린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행사가 대전의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기획돼 국내외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해외 판로 개척 등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는 21일 낮 12시부터 22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현장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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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이번 가을 독립기념관 어때?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
     독립기념관(관장 이준식)은 10월 가을을 맞아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과 제9회 현충시설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사진 : 독립기념관 제공>  “제14회 가을문화 한마당”은 문화공연을 주로 하는 행사이며, 행사 1일차에는 W앙상블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댄스 퍼포먼스 공연, 퓨전국악공연, 익스트림 태권도 퍼포먼스 공연 등 화려한 무대공연이 진행되고, 2일차에는 사회적 기업 공연단체의 최진사댁 셋째딸공연과 퓨전난타공연, 마술공연, 옹알스 하이라이트 쇼 공연이 펼쳐짐과 동시에 충청 사회경제네트워크에서 진행하는 ‘사회적 경제 제품 한마당’ 등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행사는 겨레의 집 앞 겨레의 큰마당에서 이루어진다.  “제9회 현충시설 체험 박람회”는 전국 현충시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금년에는 전국 36개 현충시설과 중국 4개 항일기념관이 참가하여 전시와 체험을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독립만세 대한민국만세’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40개의 참가기관이 다루고 있는 독립운동 및 국가수호의 사건과 인물을 전시와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친숙하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박람회장은 독립기념관 내 광복의 큰다리 일대에 조성되며, 전시는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고 체험은 19, 20일 주말 이틀간 관람객에게 제공된다.  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아 역사와 문화, 가을단풍의 아름다움을 모두 담을 수 있는 독립기념관에서 행복한 추억도 만들고 역사도 배우는 소중한 시간 갖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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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과 가족, 지역민이 함께하는 흥마당 큰잔치 가족음악회 열려
    지난 14일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장현두)에서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민 등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흥마당 큰잔치 가족음악회 행사가 펼쳐졌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좋은 이웃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며 멋진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복지관 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장애인 사물놀이 소리따라 팀이 신명나는 장단으로 음악회의 문을 활짝 열었고, 우크렐라 연주단의 맑은 선율은 청명한 가을하늘 높이 울렸으며 장애·비장애인으로 구성된 어울림 팀의 수어합창은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전하기에 충분하였다. 이날 장애인들은 대한가수협회 소속 회원들의 노래에 맞춰 열정적으로 몸을 흔들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고 핫도그, 떡볶이, 부침개 등 다양한 먹거리와 비누만들기, 헤어트윙클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대한가수협회 충남지회(회장 장태성/부여지부장 신욱균)와 2016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대협찬, 가수공연 등 행사 전반을 지원받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대동아파트 금요장터 상인회에서 무료로 간식을 후원하여 볼거리, 즐길거리는 물론 먹거리까지 풍성한 시간이었다.  이 날 행사에 함께한 장애인 이모 씨는 “복지관에서 잔치가 있다고 해서 구경 왔다. 날씨도 좋고 노래도 신나고 맛있는 간식까지 주셔서 정말 즐겁다. 이런 잔치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즐거워했다.  장현두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장애인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지역분들이 많다는 것은 우리 장애인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기회가 자주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19-10-17
  • 논산시, 청년 맞춤형 채용설명회 개최 ‘Job아라 일자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논산열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역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빙그레, ㈜루트제이드 등 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나와 기업을 소개하고, 기업의 인재상 및 복지혜택 등을 설명한 데 이어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200여 명의 청년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별 현장 채용 면접을 통해 9개 기업, 34명의 채용이 이뤄져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청년 취업준비생은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채용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 특히 도움이 됐고,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해 지역의 우수인재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과 기업 모두가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년취업박람회,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취업취약계층 적합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창의적인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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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
     대전시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유네스코(UNESCO), 세계과학도시연합(WTA)과 공동으로 ‘지속가능한 삶과 지구를 위한 스마트시티’를 테마로 2019 세계혁신포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를 개최한다.     세계혁신포럼은 과학기술 기반의 혁신 문화를 전파해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간의 개발 격차를 완화하고, 나아가 전 세계의 지속가능한 공동발전을 목표로 2014년에 유네스코와 세계과학도시연합, 대전시가 공동으로 창립한 국제포럼이다. 올해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향해’를 주제로 3명의 기조연사를 포함해 총 30여명의 국내외 연사를 초청, 지속가능성의 관점에서 스마트시티 정책과 사업의 동향을 살피고, 도시가 나아갈 전략을 논의하는 다양한 세션을 마련했다. 또한,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스페인 과학산업협회(INUESTAR),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충남대학교가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해 각각 인더스트리(Industry) 4.0, 기초과학과 창업, 여성 혁신가, 청년 기업가정신 등 과학기술 혁신에 관련된 이슈 별 분과세션을 기획해 더욱 다양한 논의의 관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개최되는 대전하이테크페어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하며, ‘4차 산업혁명과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의 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총 40개 해외 바이어 기업이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빌 라이처트 미국 실리콘밸리 투자자, 박찬호 스파크랩스 벤처파트너(한국 최초 메이저리거), 김채광 도룡벤처포럼 회장, 송세경 ㈜퓨처로봇 대표가 연사로 참여하는 특별강연을 기획해, 투자자 및 선배창업가들의 다양한 정보 및 노하우 전수를 통해 스타트업 붐업을 일으킨다. 또한, 대전권 대학연합 산학협력 협의체가 주관으로 건양대, 대전대, 대전보건대, 배재재, 우송대, 우송정보대, 충남대, 한남대, 한밭대 등의 우리지역 대학교가 함께 참여해 4차 산업혁명 아이디어(창업·창의) 공모전, 스타트업 피칭 및 멘토링 등 청년 창업문화를 확산하고 청년 기업가정신을 고취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외에도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주관하는 리버스피칭,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한국투자진흥사무소에서 주관하는 개발도상국 시장진출 상담회, 한국국제협력단(KOICA) 글로벌사업 설명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개막하는 2019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해 개최되는 만큼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2019 세계혁신포럼과 제16회 세계과학도시연합(WTA) 대전하이테크페어 참가신청 접수는 온라인으로 사전등록을 할 수 있으며, 관심 있는 대학생과 일반 시민 등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세계과학도시연합(WTA)은 전 세계 과학과 기술을 동력으로 하는 지방정부 간의 공동 발전을 이루고 나아가 인류 전체의 행복과 번영에 기여할 목적으로 1998년 대전시가 주도해 창립한 다자간 국제협력기구다. 현재, 48개국 109개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유네스코(UNESCO), 유엔산업개발기구(UNIDO), 세계중소기업네트워크(INSME), 한국국제협력단(KOICA) 등 다양한 국제기구 및 정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한 활발한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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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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