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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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령시, 오는 11월 13일 ‘보령해저터널 마라톤대회’ 개최
      보령시는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마라톤대회를 오는 11월 1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시 대천항과 원산도를 잇는 보령해저터널은 보령시 신흑동에서 태안군 고남면까지 총 14.1km를 잇는 국도 77호선의 일부로 개통 시 보령에서 태안까지의 통행 시간이 90분에서 1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특히, 터널의 길이가 6.93km에 달해 기존 국내 최장 해저터널이었던 인천북항터널(5.46km)보다 1.47km가 더 길며, 세계에서는 일본 도쿄아쿠아라인(9.5km), 노르웨이 봄나피오르(7.9km), 에이커선더(7.8km), 오슬로피오르(7.2km)에 이어 다섯 번째로 길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중순에 개통 예정인 보령해저터널을 국내외에 대대적으로 알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마라톤대회는 하프, 10km, 4.6km 건강러닝 3가지 코스로 진행되며,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한화콘도 앞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보령해저터널 입구에서 반환해 다시 공영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신 1차 이상 접종자’에 한해서만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코스별 출발 시간도 세분화해 인원을 분산할 계획이다.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0월 29일까지 보령해저터널마라톤대회 홈페이지(https://brmarathon.co.kr/)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02-785-05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기념하는 마라톤인 만큼 보령 바닷가를 어우르며 해저터널 입구를 통과하는 코스로 구성했다”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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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태안군, ‘치매극복의 날’ 맞아 적극적 치매 예방·관리 나서
    최근 전국적으로 인구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제14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군은 오는 27일부터 태안군 보건의료원 내 치매안심센터와 안면읍 치매거점센터에서 올해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기검진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또는 안면읍 치매거점센터를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해당자에 대해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버섯 시루(식용버섯 재배 키트)와 리플릿 등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치매 극복을 위한 챌린지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군은 27일부터 ‘비대면 치매 챌린지’를 진행키로 하고 치매예방교육 영상 시청 후 시청 소감 댓글을 남긴 군민을 대상으로 버섯 시루 등 홍보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카카오채널, 페이스북(‘태안군 치매안심센터’ 검색), 유튜브(‘백화노인복지관’ 검색) 등에서 영상을 시청해 댓글을 남긴 후 보건의료원 및 안면읍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댓글을 보여주면 된다. 아울러, 10월에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 워킹 캠페인을 통해 치매 예방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치매 인식개선의 장을 마련한다. 워킹 캠페인은 10월 8일 태안읍 전통시장 및 터미널과 12일 안면도 수산시장에서 각각 진행되며, 군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콜센터 및 치매인식개선 관련 OX 퀴즈를 실시하고 생활방역키트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당사자 및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고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고령화 사회를 맞아 모든 군민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물 수령 및 치매검진 장소인 치매안심센터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태안군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면읍 치매거점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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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청양군, 17일 온라인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17일 오후 18시 30분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에서 두 번째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청년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의 가상공간 ‘청양랜드’와 유튜브 채널 실시간 중계 등 온라인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메타버스는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사회․경제적 활동을 아우르는 온라인 공간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군내 청년들이 기획과 진행을 도맡는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청년정책 소개가 진행되고 2부 행사는 현장 응원 메시지 공유, 청년 2행시, 메타버스 숨바꼭질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메타버스 플랫폼 ‘청양랜드’는 17일 오후 6시 개설할 예정으로, 이프랜드 앱을 통해 접속하거나 행사 포스터 QR코드로 접속하면 실시간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청양군 유튜브로도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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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부여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 비대면 걷기 행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제14회 치매극복의 날(21일)을 맞이해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비대면 온라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나라, 당신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예방 및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극복의 날 기념 챌린지에 참여하려면 스마트폰에 충청남도체육회 어플인 ‘걷쥬’를 설치하고 ‘부여군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챌린지 운영 기간에 하루 5천 보 이상, 10일간 5만 보를 달성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되고, 보건소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 및 치매파트너 신청할 경우 추가 물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는 치매극복 주간 동안 치매안심마을(세도면·홍산면 150여 가구)에 치매예방관리 물품(컬러링북, 칠교 등) 기억안심보따리를 가가호호 전달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수막 홍보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갑수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운동 실천을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개선을 돕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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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충남교육청, 한가위 5만 보 건강걷기 운동 전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추석 연휴에 도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가위 5만 보 건강걷기 운동’을 전개한다. ‘한가위 5만 보 건강걷기 운동’은 건강걷기 365 운동의 새로운 도전과제로,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하는 답답한 추석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신체 활동량이 줄어드는 연휴 기간에 학생들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과 심리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 도전과제는 ‘걷쥬 앱’을 활용해 활동하고,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한 준비운동과 2명 이상 동반 실시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도전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해 동기를 유발하도록 하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줄어드는 추석 연휴 기간에 걷기운동을 하며 학생들이 건강한 체력과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작년 9월부터 이끎학교 운영, 월 20만보 도전과제 전개 등의 건강걷기 365 운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건강걷기 365 운동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체육활동으로 진행하는 특색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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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서부평생교육원, 9월 전통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원장 김나겸)은 9. 13.(월)부터 9. 17.(금)까지 전통문화체험 ‘나만의 수제 도장만들기’ 참가자 20명을 아동자료실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 25.(토) 소강당에서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를 함께 읽고 토의와 자신의 이름을 직접 디자인하고 새기고 찍어보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나겸 원장은 “이번 행사는 도장 만들기 체험으로 이름을 새기듯 전통문화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마음속에 새기자는 뜻에서 기획했다.”라며, “디지털이 생활화된 현대사회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의 멋과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 (041-661-8351,83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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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실시간 행사 기사

  • 보령시, 오는 11월 13일 ‘보령해저터널 마라톤대회’ 개최
      보령시는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마라톤대회를 오는 11월 13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령시 대천항과 원산도를 잇는 보령해저터널은 보령시 신흑동에서 태안군 고남면까지 총 14.1km를 잇는 국도 77호선의 일부로 개통 시 보령에서 태안까지의 통행 시간이 90분에서 10분으로 대폭 단축된다.    특히, 터널의 길이가 6.93km에 달해 기존 국내 최장 해저터널이었던 인천북항터널(5.46km)보다 1.47km가 더 길며, 세계에서는 일본 도쿄아쿠아라인(9.5km), 노르웨이 봄나피오르(7.9km), 에이커선더(7.8km), 오슬로피오르(7.2km)에 이어 다섯 번째로 길다.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중순에 개통 예정인 보령해저터널을 국내외에 대대적으로 알리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   마라톤대회는 하프, 10km, 4.6km 건강러닝 3가지 코스로 진행되며,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한화콘도 앞 공영주차장에서 출발해 보령해저터널 입구에서 반환해 다시 공영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신 1차 이상 접종자’에 한해서만 참가신청을 받고 있으며, 코스별 출발 시간도 세분화해 인원을 분산할 계획이다.   대회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10월 29일까지 보령해저터널마라톤대회 홈페이지(https://brmarathon.co.kr/)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회 사무국(02-785-0528)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기념하는 마라톤인 만큼 보령 바닷가를 어우르며 해저터널 입구를 통과하는 코스로 구성했다”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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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태안군, ‘치매극복의 날’ 맞아 적극적 치매 예방·관리 나서
    최근 전국적으로 인구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이 ‘제14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조기검진과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군은 오는 27일부터 태안군 보건의료원 내 치매안심센터와 안면읍 치매거점센터에서 올해 치매 검사를 받지 않은 만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에 나선다고 밝혔다. 조기검진을 원하는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 또는 안면읍 치매거점센터를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군은 해당자에 대해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버섯 시루(식용버섯 재배 키트)와 리플릿 등 홍보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치매 극복을 위한 챌린지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군은 27일부터 ‘비대면 치매 챌린지’를 진행키로 하고 치매예방교육 영상 시청 후 시청 소감 댓글을 남긴 군민을 대상으로 버섯 시루 등 홍보물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카카오채널, 페이스북(‘태안군 치매안심센터’ 검색), 유튜브(‘백화노인복지관’ 검색) 등에서 영상을 시청해 댓글을 남긴 후 보건의료원 및 안면읍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댓글을 보여주면 된다. 아울러, 10월에는 치매극복의 날 기념 워킹 캠페인을 통해 치매 예방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치매 인식개선의 장을 마련한다. 워킹 캠페인은 10월 8일 태안읍 전통시장 및 터미널과 12일 안면도 수산시장에서 각각 진행되며, 군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콜센터 및 치매인식개선 관련 OX 퀴즈를 실시하고 생활방역키트를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는 당사자 및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고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라며 “고령화 사회를 맞아 모든 군민이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통합관리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보물 수령 및 치매검진 장소인 치매안심센터는 주말 및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며, 태안군 보건의료원 치매안심센터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면읍 치매거점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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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청양군, 17일 온라인 ‘청년의 날’ 기념행사 개최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17일 오후 18시 30분 청양읍 소재 청춘거리에서 두 번째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청년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나머지는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의 가상공간 ‘청양랜드’와 유튜브 채널 실시간 중계 등 온라인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메타버스는 가상과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사회․경제적 활동을 아우르는 온라인 공간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군내 청년들이 기획과 진행을 도맡는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청년정책 소개가 진행되고 2부 행사는 현장 응원 메시지 공유, 청년 2행시, 메타버스 숨바꼭질 등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다. 메타버스 플랫폼 ‘청양랜드’는 17일 오후 6시 개설할 예정으로, 이프랜드 앱을 통해 접속하거나 행사 포스터 QR코드로 접속하면 실시간 방송에 참여할 수 있다. 또 청양군 유튜브로도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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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부여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 비대면 걷기 행사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제14회 치매극복의 날(21일)을 맞이해 9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비대면 온라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나라, 당신이 있어 참 든든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치매예방 및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극복의 날 기념 챌린지에 참여하려면 스마트폰에 충청남도체육회 어플인 ‘걷쥬’를 설치하고 ‘부여군 커뮤니티’에 가입하면 된다.  챌린지 운영 기간에 하루 5천 보 이상, 10일간 5만 보를 달성한 선착순 200명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되고, 보건소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 및 치매파트너 신청할 경우 추가 물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는 치매극복 주간 동안 치매안심마을(세도면·홍산면 150여 가구)에 치매예방관리 물품(컬러링북, 칠교 등) 기억안심보따리를 가가호호 전달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수막 홍보 등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갑수 부여군 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운동 실천을 통해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개선을 돕는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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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충남교육청, 한가위 5만 보 건강걷기 운동 전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추석 연휴에 도내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가위 5만 보 건강걷기 운동’을 전개한다. ‘한가위 5만 보 건강걷기 운동’은 건강걷기 365 운동의 새로운 도전과제로,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하는 답답한 추석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신체 활동량이 줄어드는 연휴 기간에 학생들과 교직원의 건강 증진과 심리 회복을 위해 추진된다.  이번 도전과제는 ‘걷쥬 앱’을 활용해 활동하고, 안전한 체육활동을 위한 준비운동과 2명 이상 동반 실시를 권장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도전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지급해 동기를 유발하도록 하였다. 김지철 교육감은 “상대적으로 활동량이 줄어드는 추석 연휴 기간에 걷기운동을 하며 학생들이 건강한 체력과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작년 9월부터 이끎학교 운영, 월 20만보 도전과제 전개 등의 건강걷기 365 운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건강걷기 365 운동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체육활동으로 진행하는 특색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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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서부평생교육원, 9월 전통문화체험 참가자 모집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원장 김나겸)은 9. 13.(월)부터 9. 17.(금)까지 전통문화체험 ‘나만의 수제 도장만들기’ 참가자 20명을 아동자료실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9. 25.(토) 소강당에서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를 함께 읽고 토의와 자신의 이름을 직접 디자인하고 새기고 찍어보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나겸 원장은 “이번 행사는 도장 만들기 체험으로 이름을 새기듯 전통문화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마음속에 새기자는 뜻에서 기획했다.”라며, “디지털이 생활화된 현대사회에서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문화의 멋과 가치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교육청서부평생교육원 문헌정보부 (041-661-8351,835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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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예산군, 황새축제에서 코로나19 극복 염원 황새 야생복귀 행사 개최!
     예산군은 지난 11일 예산 황새공원에서 제2회 황새축제를 기념하고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바람을 담은 황새 야생 복귀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야생으로 돌아가는 황새는 성조 6마리와 2021년 출생한 유조 4마리이며, 현재 야생에 서식하고 있는 황새가 수컷이 많아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고 유전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해 특별히 성조 6마리는 모두 암컷을 방사했다.  이번에 야생으로 복귀하는 황새의 이름은 자연으로 돌아가 본래의 야생의 삶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주민들이 직접 지었으며, 유조 4마리는 백월이, 산월이, 훨훨이, 어울림이고 성조 6마리는 양황이, 지황이, 봉오리, 동막이, 처음이, 온누리다.  제2회 황새축제 및 야생 복귀 행사가 열리는 지역은 예산군 광시면 대리·시목리·가덕리 일대로 해당 지역 주민들은 황새 복원 초창기부터 서식지 보전을 위해 기존 농업방식을 버리고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했으며, 제초제·농약 등 화학비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는 고된 영농작업을 기꺼이 감수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군이 문화재청 지원을 받아 황새복원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6년 군내에 조성한 인공둥지탑에서 황새의 첫 야생번식이 이뤄졌으며, 총 22쌍이 야생에서 자연번식에 성공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뛌다.  특히 군에서 키워 야생으로 돌려보낸 황새가 예산군 인근인 아산 및 태안 지역에서도 야생 정착에 성공하는 등 야생 적응화 훈련에 쏟은 예산군의 노력과 경험이 전국 황새 복원 거점센터로서의 중추적인 역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자연’과 ‘안심’으로 회귀하려는 관광 심리 덕분에 예산군의 청정 자연환경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우수한 생태자원을 보전하고 가꾸는 방향으로 군정을 운영해 자연과 사람의 상생 관광지로 선두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천연기념물 황새 힘차게 야생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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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한화토탈,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농가·고객사와 추석 온정 나눠요
    한화토탈이 민족 최대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장기간 코로나19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는 물론 고객사와 함께 상생을 실천하는 활동을 펼쳤다. 한화토탈은 회사가 위치한 충남 서산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해 국내 중소 고객사들의 구내식당에 전달하는 ‘서산밥상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화토탈의 ‘서산밥상 데이’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농수산물을 구매해 고객사 구내식당에 전달하며 지역 농가와 고객사 모두를 돕는 상생활동이다. 이번 행사에는 약 5천만원의 예산으로 쌀, 마늘, 김, 감태, 감자, 낙지젓갈, 소금, 생강유과 등 서산지역 특산물이 구매됐다. 농수산물 구매 재원은 한화토탈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 매년 출연하고 있는 기금을 통해 마련했다.  한화토탈이 구매한 서산 농산물은 추석을 앞두고 국내 고객사 30곳에 전달됐다. 서산지역 특산물을 맛 본 고객사 직원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았다. 한화토탈의 합성수지제품 고객사인 삼동산업 김태규 이사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직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었는데, 한화토탈에서 보내 주신 맛있는 서산 지역 특산물을 직원들과 나누며 잠시나마 다가온 명절의 따뜻함과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다”며 감사를 표했다. 한화토탈은 ‘서산밥상 데이’ 행사를 서산지역 특산물을 알리는 기회로도 활용하고 있다. 고객사에 농산물의 구매 안내문을 함께 보내 판매 홍보와 함께 구매 연결도 시켜주고 있다. 서산밥상 데이에 참기름을 납품한 옛향기 마을방앗간 김보경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판로가 막혀 어려웠는데, 한화토탈이 우리 지역 농수산물을 구매해서 좋은 일에 쓰고, 홍보까지 해주니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우리 서산 농수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기를 바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한화토탈은 회사가 위치한 충남 서산∙대산 지역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을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지역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하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금과 학교 발전기금을 정기적으로 전달하고 환경교실, 과학교실 등을 열어 새로운 교육 기회를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보탬이 되고자 한화토탈 노사가 공동으로 재난기금 1억원을 조성해 취약계층에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전달하고 방역활동에 필요한 방진복 등을 구매하여 기증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한화토탈 관계자는 “이번 추석 명절에 지역 농수산물로 준비한 서산밥상 데이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고객사와 모두 상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화토탈,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농가·고객사와 추석 온정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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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 충남 태안군서 9월 17일 팡파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태안군에서 추석장사 씨름대회가 개최된다. 군은 오는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위더스제약 2021 추석장사 씨름대회’가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역사적인 태안 종합실내체육관 개관을 기념하고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우리나라 전통 경기인 씨름대회를 개최해 씨름을 전승·발전시키기 위한 것으로 태안군의회, 태안군체육회, 태안군씨름협회가 후원한다. 전국 23개 팀 20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하며,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진행되나 KBS(지상파)와 KBSN SPORTS(케이블)에서 체급별 장사 결정전이 중계되고 유튜브 ‘샅바TV’를 통해 전 경기를 시청할 수 있어 전국적인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에 따르면, 개회 전날인 17일에는 태백급 예선이 진행되며 18일에는 금강급 예선에 이어 개회식이 실시되고 이후 태백장사(80kg 이하) 결정전이 진행된다. 19일에는 한라급 예선에 이어 금강장사(90kg 이하) 결정전이 실시되며, 20일에는 백두급 예선이 진행된 후 한라장사(105kg 이하) 결정전이 예정돼 있다. 21일에는 여자부 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 예선과 여자부 단체전이 진행되며, 백두장사(140kg 이하) 결정전이 실시되고, 마지막날인 22일에는 여자부 매화급·국화급·무궁화급 장사 결정전과 여자부 단체전 결승이 진행된다. 태안군은 대회기간 중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각종 시설 정비 및 홍보에 나서는 한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대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태안이 자랑하는 문화관광 자원 및 지역 특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태안군이 씨름 강군(强郡)임을 대내외에 알릴 수 있도록 우수한 성적을 거두겠다는 각오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태안을 널리 알리고 새로이 건립된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의 웅장함을 전국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추석장사 씨름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가 열릴 태안종합실내체육관은 태안읍 평천리에 총 사업비 182억 원을 투입해 지난 6월 준공됐으며, 연면적 6,223.84㎡의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총 2,046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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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원도심에서 2021 토토즐 페스티벌 즐기자!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하는 대전의 대표축제인 ‘토토즐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온라인 프로그램 뿐 아니라, 축제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하여 대면 행사에 목마른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9월 11일 ‘디지털 보물찾기’가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스마트 폰 웹을 활용하여 중앙시장 일원에 숨겨진 미션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9월 11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토토즐 페스티벌 홈페이지(www.saturday festival .com) 에서 예약하면 된다.   시는 팀(4명이내)을 구성하여 참가하는 경우 추첨을 통해 깜짝 선물도 추가 지급할 예정이므로, 가족단위(팀)별 참여를 추천한다.    목척교 인근 대전천변 위에서는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진다. 300여대의 드론이 다양한 메시지를 빛으로 표현하여 멋진 야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낮아지면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대전 지역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 및 커플브릿지에서 대전 시민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도 열린다.  온라인을 통해서는 대전 시민 뿐 아니라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유튜브 콘텐츠 공모전’이 기다리고 있다.   토토즐 페스티벌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후 체험후기를 주제로 동영상 콘텐츠를 공모하며 심사를 통해 우수작을 선정한다. 최우수 작품5백만 원 등 상금도 지급한다. 자세한 일정은 9월 27일  토토즐 페스티벌 전용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상인이 직접 참여하여 중앙시장의 인기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 커머스’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중앙시장 구역별 대표적인 상품을 홍보하는 이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외에도 다양한 온 · 오프라인 행사가 열린다. 행사일정 일정 및 구체적인 사항은 토토즐 페스티벌 전용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토토TV) 에서 안내할 예정이다. 코로나 19 상황에 따라 행사일정 등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1년 토토즐 페스티벌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대면 축제에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방역관리에 중점을 두고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면 프로그램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토토즐 전용 홈페이지의 행사 일정을 꼭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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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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