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
-
계룡시,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배움으로 활기찬 노후 지원
- 충남 계룡시는 7일 금암동 실내 게이트볼장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등 관계자 1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대학 입학식’을 진행했다. 계룡시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교양·문화 강좌를 통해 배움의 즐거움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노인대학 수강생 150여 명이 참여해 배움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였으며, 서로 간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내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
- 뉴스광장
- 대학/교육
-
계룡시,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배움으로 활기찬 노후 지원
-
-
계룡시, ‘소극장 DAY’ 운영… 시민 문화향유 기회 강화
- 충남 계룡시는 오는 5월 23일 문화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연극「시간을 파는 상점」을 공연한다고 알렸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소극장 DAY’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공연장 중심의 문화 향유 방식에서 벗어나 친밀하고 현장감 있는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5월부터 7월까지 매달 한 편씩 소극장 연극을 선보일 예정이며, 서울 대학로에서 인기리에 상연 중인 작품 가운데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공연을 엄선해 운영할 계획이다. 「시간을 파는 상점」은 ‘시간을 사고팔 수 있다면’이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삶의 가치와 선택의 의미를 풀어낸 감성 연극으로, 따뜻한 이야기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시설사업소 관계자는 “소극장 DAY는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획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만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120석 규모로 1일 2회(오후 2시, 5시) 진행된다. 예매는 5월 11일부터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 공공시설사업소(☎042-840-3704)로 문의하면 된다.
-
- 뉴스광장
- 문화/행사
-
계룡시, ‘소극장 DAY’ 운영… 시민 문화향유 기회 강화
-
-
계룡시, 지방선거 대비 불법광고물 30일간 집중 정비 실시
- 충남 계룡시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불법광고물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알렸다. 정비기간은 이달 4일부터 6월 2일까지 30일간이며, 도시경관팀 4명과 공공근로 참여자 6명 등 총 10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선거후보자 현수막과 정당 현수막의 적법 설치 여부로, 관련 법령 준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시설물 전도 우려가 있는 교차로 등 안전 취약 지점에는 현수막 게재 금지 안내 배너를 설치해 시민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법 광고물은 즉시 제거하고, 지정게시대 주변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도시경관을 유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과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청 도시경관팀(☎042-840-2942~4)으로 문의하면 된다.
-
- 뉴스광장
- 사회
-
계룡시, 지방선거 대비 불법광고물 30일간 집중 정비 실시
-
-
부여읍, 봄철 영농철 맞아 농가 일손돕기 추진
- 부여읍(읍장 김건태)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2026년 봄철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부여읍 송곡1리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알렸다. 이번 일손 돕기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 20명이 참여하여 벼 재배를 위한 못자리 준비 작업을 지원하였다. 참여자들은 상토를 육묘용 기계에 투입하는 작업과 함께 벼 못자리 운반 작업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었다. 특히, 못자리 작업은 짧은 기간 내 집중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적 특성이 있어 일손이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이번 지원은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현장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농업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농업인의 어려움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해당 농가주는 “바쁜 영농철에 큰 힘이 되어 주어 감사하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부여읍장은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영농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적기 영농 실현에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상생 협력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사회
-
부여읍, 봄철 영농철 맞아 농가 일손돕기 추진
-
-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 삼신늘푸른동산서 기술 봉사활동 진행
-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소장 정구성)는 지역 아동양육시설인 삼신늘푸른동산(원장 최현숙)을 방문해 아동·청소년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7일 알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숙소 내 낡은 가구 보수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와 삼신늘푸른동산은 작년 7월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후원금 전달과 주거환경 개선 사업, 기술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시설 내 노후 콘센트 및 전등 교체, 생활공간 보수 등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꾸준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정구성 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최현숙 원장은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의 꾸준한 관심과 봉사 덕분에 시설 곳곳에 따뜻한 변화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아이들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 뉴스광장
- 사회
-
케이워터기술(주) 부여사업소, 삼신늘푸른동산서 기술 봉사활동 진행
-
-
부여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시작
- 부여군은 저소득층 청년의 안정적인 자산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를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한다고 알렸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저소득층 청년이 3년간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추가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가입자가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매월 30만 원을 지원해 만기 시 최대 1,440만 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1인 가구 기준 약 128만 원)에 속한 만 15~39세 청년이다. 근로 활동 중이여야 하며 매월 10만 원 이상의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어야 한다. 또한 지속적인 근로 활동과 본인 적립금 납입, 자립역량교육 이수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가능하다. 신청자는 소득 및 재산 조사를 거쳐 8월께 선정 결과를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이나 앱에서 전용 통장을 개설하고 8월부터 적립을 시작하면 된다.
-
- 뉴스광장
- 사회
-
부여군,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가입자 모집 시작
-
-
부여군, ‘정향나무 전시회’ 열려
- 부여군은 봄의 절정을 맞아 오는 5월 10일까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정림사지 담장 주변과 부여군청 일원에서 ‘정향나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토종 라일락으로도 잘 알려진 정향나무는 기품 있는 연보랏빛 꽃망울과 백 리 밖에서도 맡을 수 있다는 매혹적이고 짙은 향기로 유명한 우리나라의 고유 수종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부여군 내 정향나무 군락지가 지닌 남다른 학술적·생태적 가치를 알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일반적으로 정향나무는 해발 1,000m 이상의 서늘한 고산지대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부여군에는 해발 100m 안팎의 저지대 야산에서도 군락을 이루며 자생하고 있어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아왔다. 이는 우리 토종 식물의 뛰어난 환경 적응력과 한반도 생태계의 다양성을 증명하는 귀중한 사례이다. 군은 이러한 귀중한 생태 자원을 군민과 널리 공유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 정림사지를 감싸고 있는 고즈넉한 담장 길을 따라 줄지어 전시된 정향나무들은 백제의 숨결이 깃든 문화유산의 운치와 어우러져, 봄날 부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별하고 낭만적인 산책길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군청 일원에도 다채로운 화분과 포토존을 배치해 일상 속 힐링 공간을 조성했다. 더 나아가 부여군은 고산지대 식물임에도 부여의 낮은 땅에 뿌리 내린 정향나무의 강인한 생명력과 희소성을 널리 알리고, 이를 ‘부여군을 대표하는 수목’으로 적극 육성 및 브랜드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연의 생명력과 짙은 봄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정향나무 전시회는 행사 기간 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
- 뉴스광장
- 문화/행사
-
부여군, ‘정향나무 전시회’ 열려
-
-
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 이웃사랑 실천 ‘닭고기 600마리’ 전달
- 청양군(군수권한대행 전상욱)은 지난 6일 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닭고기 600마리(25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알렸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재천 원로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들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공유했다. 이번에 기탁된 닭고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군은 이번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재천 원로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숙희 통합돌봄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매번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시는 새에덴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여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정산면에 위치한 새에덴감리교회는 평소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 뉴스광장
- 사회
-
정산면 새에덴감리교회, 이웃사랑 실천 ‘닭고기 600마리’ 전달
-
-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과 ‘여름철 재난 대비’
- 청양군(군수권한대행 전상욱)은 군청에서 여름철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자율방재단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지난 6일 개최된 이번 간담회는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이 어려워진 여름철 재난 상황에 대비해, 민간 방재 역량을 결집하고 군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자율방재단 최훈 단장을 비롯해 10개 읍·면 대표와 관계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여름철 재난 대응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풍수해 시기에 앞서 재난 발생 시 방재단이 수행해야 할 구체적인 임무와 역할을 교육하며 실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방재단 활성화를 위한 재난대응 훈련 추진 등 현장에서 즉각 가동될 수 있는 구체적인 활동 방안을 공유하며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최훈 단장은 “지난해 수해 복구에 힘써준 단원들께 감사하며, 올여름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군과 긴밀히 협조하며 소임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전 부군수는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사고가 지속되는 만큼 방재단의 안전문화 보급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은 방재단의 활동 효율을 높이기 위해 장비 지원과 단원 역량 강화 교육을 꾸준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사회
-
청양군, 지역자율방재단과 ‘여름철 재난 대비’
-
-
청양군, 운곡면서 ‘우리동네 들썩들썩’ 개최… 문화 격차 해소
- 청양군(군수 권한대행 전상욱)은 지난 6일, 운곡면 다목적회관에서 ‘2026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제2회 ‘우리동네 들썩들썩’ 행사를 진행했다. ‘우리동네 들썩들썩’은 지리적·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농촌 지역 어르신 등 문화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공연과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운곡면 행사에서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사진찍기, 나만의 가훈 만들기, 카드뉴스 인터뷰가 진행되며, 이와 함께 가요 공연, 클래식 공연, 마당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펼쳤다. 한국예술문화단체연합회 청양지회(대표 박상헌)가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매달 첫째·셋째 주 수요일마다 읍·면 및 마을 거점시설을 순회하며 연간 총 1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군민의 삶의 터전으로 직접 찾아가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각 읍·면별 특성을 살린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군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향유하는 ‘문화가 강한 청양’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
- 뉴스광장
- 문화/행사
-
청양군, 운곡면서 ‘우리동네 들썩들썩’ 개최… 문화 격차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