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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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립도서관, 365일 24시간 언제든 책 이용하세요!
    서산시립도서관 입구에 자동도서반납기가 설치돼 24시간 운영된다. 25일 시에 따르면 기존 설치된 도서예약대출기와 같이 운영해 365일 24시간, 빈틈없이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해졌다.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희망 도서를 예약하면 관리자가 도서를 소독 후 도서예약대출기에 투입한다. 투입되면 신청자에게 문자가 간다. ▲ 도서 대여자들이 새로 설치된 자동도서반 납기를 이용해 도서를 반납하는 장면   문자 수신 후 예약자는 3일 내 도서를 찾아가면 된다. 빌린 도서는 14일 동안 읽을 수 있으며 읽은 책은 자동도서반납기 또는 자료실에 반납하면 된다. 자동도서반납기에 도서를 반납하면 전산시스템에서 실시간 처리된다. 관리자 및 이용자가 즉시 반납을 확인할 수 있어 민원도 최소화될 전망이다. 결국 시민들은 내부 출입 없이도 언제든 안전하게 대출과 반납할 수 있게 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도서반납기를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적 위안 등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1층 로비에 책소독기를 비치하고 좌석 띄어 앉기, 출입자 발열확인 등 안전한 독서환경 조성과 위생관리에 노력하고 있다.   ▲ 직원이 자동도서반납기 이용방법을 설명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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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1-02-25
  • 서산시, 농번기 농업기계임대 8시부터, 토요일도 OK!
    서산시가 영농철 농업인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기계임대사업소를 1시간 연장 운영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운영시간은 기존보다 1시간 이른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지소   공백 최소화를 위해 인지면에 위치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는 토요일 및 공휴일(일요일 제외)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이외에도 시는 1억 6천여만 원을 투입해 농업인들이 선호하는 임대 농업기계 14종 41대를 확보하는 등 농민 편의를 높였다.  6월까지 농업기계 임대료도 반액 감면한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영농시기 임대사업소 1시간 연장운영으로 농업인 영농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본소(인지)와 분소 3곳(대산, 운산, 성연)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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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1-02-25
  •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개막!
    ▲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라이브커머스 장면     2021년 온택트 논산딸기축제가 개그우먼 김민경과 아나운서 김경섭의 사회로 막을 올렸다.  24일 딸기향 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논산시민대상 수상자 시상, 딸기케익 만들기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축제 둘째 날인 25일에는 ‘딸기덕후 김연지가 만드는 딸기디저트 요리만들기’, ‘나혼자 딸기 제멋대로 먹기’를 비롯해 오후 3시 10분, 4시 40분, 저녁 6시 50분 세 차례에 걸쳐 새콤달콤한 논산 딸기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 커머스 행사가 이어진다.    ▲ 2021 온택트 논산딸기축제 시민대상 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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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1-02-24
  • ‘62일 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태안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62일 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많은 기관․단체․군민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유치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에서부터 종교단체, 금융기관, 교육기관, 기업체 및 개인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모이며 총 3억 9200만 원이 모금됐다. ▲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 모습.   캠페인 기간 중 현금 기탁 866건(3억3758만 원)을 비롯해 쌀․고기․마스크․난방유 등 71건(5516만 원 상당)의 현물 기탁도 함께 이어졌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전액 지출될 예정이며,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가정․차상위가구․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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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1-02-23
  • 당진발전본부, ‘에너지가득차’장애인복지관에 쾌척
      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3일 당진시 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체험 등 사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에너지가득차’를 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당진시 복지타운 주차장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기증된 차량은 4800만원 상당으로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기금을 통해 농어촌상생재단 자율 추진사업으로 선정됐으며, 농어촌지역 재가장애인 지원사업 업무차량으로 사용된다.        작년 코로나19로 인한 장애인복지관 휴관으로 재가장애인의 무력감 및 우울증을 염려한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새싹키우기 등 다양한 방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코로나블루를 이겨내고자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에 기증된 에너지가득차는 이동이 불편한 당진시 장애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방문서비스를 촘촘히 전달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될 계획이다.    한국동서발전(주) 이창열 당진발전본부장은 “이번 차량지원이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해 사회활동 참여 증진으로 연결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당진시 김덕수 경로장애인과장 또한 “장애인의 행복한 사회 실현이 지속가능한 당진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복지관은 상담사례관리사업, 장애인가족지원사업 등 7개 분야 40여 개의 세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만여 명이 넘는 당진시 장애인에게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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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1-02-23
  • 대전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공급 개시
     대전시는 건강한 시민 육아 지원을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23일부터 대덕구를 시작으로 첫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산물,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임산부가 필요한 품목을 장바구니에 담아서 직접 주문하는 선택형 ▲가격대·품목에 맞게 구성한 완성형 ▲정기적으로 배송 받을 수 있도록 3~12개월치를 신청하는 프로그램형 등 3가지 유형의 꾸러미로 운영된다. 본인 부담금액은 총금액 48만원 중 9만6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작년에 유성구와 대덕구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어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사업을 추진한 결과, 임산부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아, 올해부터는 대전시 전체 5개구 3,790명으로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올해 꾸러미 사업은 지난 1월 18일부터 친환경농산물 온라인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해 접수한 결과, 4개구(동구, 중구, 서구, 유성구)는 사업량이 조기 소진됐으며, 대덕구만 잔여 사업량이 일부 남아있는 상황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올해 시 전체 지역 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많은 임산부가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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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23
  • 노후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 빨리 신청하세요~
     대전시는 올해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 철거ㆍ처리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 사업예산은 지난해보다 36% 증액한 8억 38백만원으로 기존주택은 물론 창고와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까지 철거를 확대 지원한다.  특히,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경우 주택철거비는 동(棟) 당 전액지원, 지붕개량사업은 동(棟) 당 1,000만원 내에서 지원한다.  따라서, 지붕개량사업의 지원비가 지난해 427만원에 비해 2배 이상 증액하여, 자부담으로 인해 신청자가 자진 포기하는 등의 어려움이 줄어들어 저소득층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가구의 경우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금은 주거 여부에 따라 주택은 동(棟) 당 최대 344만 원, 지붕개량은 동(棟) 당 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주택 외 부속건물·창고·축사·공장 등 비주택의 경우 지난해 동(棟) 당 50㎡까지만 철거를 지원했었지만, 올해부터 200㎡이하까지 확대해 전액지원함에 따라 노후슬레이트 조기철거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시는 올해 슬레이트 건축물 전수조사를 통해 그동안 방치되거나 시민건강의 위해 우려가 있는 노후화된 슬레이트 건축물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앞으로의 슬레이트 철거 처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이윤구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정도 함유한 대표적인 석면건축자재로 노후화가 진행되면 석면먼지 비산으로 인해 건강에 우려를 미칠 수 있다”며, “올해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이 확대된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업 신청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기후환경정책과(☏270-5431), 동구(☏251-4554), 중구(☏606-7285), 서구(☏288-3563), 유성구(☏611-2941), 대덕구(☏608-68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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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23
  •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드림호’ 출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2021년도 드림스타트 사업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드림스타트는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종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사업으로, 시에서는 아동의 공평한 양육여건과 교욱기회 제공을 위해 취약계층의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160명에게 총 52종의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성장기 아동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과 영양교육 뿐만 아니라 영어, 태권도, 음악, 미술 등의 학습지원과 예절 교실 등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교육·프로그램 등이 제한됨에 따라 돌봄 꾸러미 및 반려식물 키우기 등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정신적·육체적으로 힘든 아동에게 도움을 주고자 노력하였다.  시는 올해에도 사각지대 취약계층 아동을 적극 발굴하는 한편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등 총 4개 분야 52종의 다양한 맞춤형통합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집합프로그램 대신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사전 예방적 문제해결 중심의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실시하고, 비대면으로 진행 가능한 프로그램 확대 및 기존의 외식지원, 부모교육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 20년도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진행 모습   아울러 학원과 심리치료센터 등 연계기관을 확대해 아동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시 협약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 감소를 온라인 교육을 통해 다양한 분야로의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최홍묵 시장은 “코로나19로 유치원 등원 및 초등학교 등교가 제한되는 등 아동의 학습권에도 많은 제약이 있다”며, “시에서 다양한 분야에 대한 학습기회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1-02-22
  • 계룡시, 75세 이상 운전자 인지선별검사 무료 시행
    계룡시 치매안심센터(이하 센터)는 관내 만7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인지선별검사를 무료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만 75세 이상 고령운전자는 운전면허를 3년마다 갱신하고, 갱신 시 인지선별검사와 교통안전교육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선별검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시행배경을 전했다. 인지선별검사 희망자는 계룡시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운전면허 갱신 시 검사결과를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경찰서에 제출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집중력·판단력 저하, 시야확보 어려움, 청각저하 등 정신적·신체적 문제로 인한 고령운전자의 사고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인지선별검사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새로운 도구인 CIST(Cognitive Impairment Screening Test)를 사용해 인지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조호물품 제공서비스 ▴치매선별·진단·감별검사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배회인식표 제공 ▴치매어르신 지문등록 ▴전화상담 등 다양한 종류의 치매지원서비스를 시행중이다.  치매 증상, 예방, 지원 등 치매관련 상담은 계룡시 치매안심센터(☎042-840-3680∼3686)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1-02-22
  • 청양군,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 홍보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태식)가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와 배수로 정비 등 관리방법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2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생육재생기 이후 알맞은 질소비료 주기는 보리나 밀의 생장을 왕성하게 하고 이삭 수와 등숙(수확할 수 있게 여문 것) 비율을 높인다.  추위를 견디기 위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는 맥류는 온도가 올라가는 2월 중순 이후 깨어나 다시 자라기 위한 양분이동 활동에 나서는데 이때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생육재생기를 판단하는 방법은 지상부 1cm 부위에서 잎을 자른 뒤 속잎이 1cm 정도 드러나는 것이 관찰되거나 뿌리에 백색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라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웃거름 주는 시기와 방법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에 요소를 10a(300평)당 10kg(종자 생산용은 5kg) 정도 주는데, 생육이 부진한 밭은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좋다.  사료용 청보리는 일반 보리보다 30% 정도 더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주면 익는 것이 더디고 줄기가 쓰러질 수 있으므로 생육상태에 따라 비료 양과 횟수를 조절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육재생기 정밀 관리가 풍년 농사를 좌우한다”며 “웃거름을 준 후 포장의 수분 상태가 적당할 때 보리밟기를 해주면 서릿발이나 건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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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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