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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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평가 충남도 최다 68개소 지정!
    예산군은 △한육우 44개소 △낙농 6개소 △양돈 12개소 △양계 6개소 등 충남도 최다인 총 68개소가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축산악취 저감실천 및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군의 적극적인 노력과 농가의 협력의 결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은 주민에게 사랑받는 축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가축 사양관리 △환경오염 예방 △사육밀도 준수 △가축분뇨 적정처리 △방역관리 준수 △주변 환경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경우 지정받게 되며,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이끌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난 2018년부터 지정·운영 중이다. 대상축종은 한·육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등이며 축산업 허가 및 배출시설의 설치 허가·신고를 받은 농가가 신청할 수 있으며, 지정신청 희망 농가는 농장소재지 읍·면에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게 된다. 사후관리(유효) 기간은 5년간이며, 지정 후에도 취소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절차에 따라 지정 취소가 바로 진행된다. 황선봉 군수는 “2022년도에는 깨끗한 축산농장 100호를 조성 목표로 추진하겠다”며 “각종 축산사업 신청 시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가산점을 부여하고 가축분뇨 수분 조절제를 추가 배정하는 등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에 따른 인센티브를 부여할 방침으로 앞으로도 많은 축산농가가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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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과학
    2022-05-23
  • 공주시, 세종시와 ‘도시재생’ 상생협력 강화
    공주시는 세종시와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상생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안기은 세종시 도시재생과장을 비롯해 도시재생과 및 도시재생센터 직원 20여 명이 지난 19일 공주시 도시재생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윤석봉 공주시 도시재생과장과 직원들도 세종시 현장투어단과 함께 일정을 소화하며 전반적인 도시재생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공주와 세종 양 도시의 교류 확대 등 상생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도시재생 선진지 견학 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나태주 골목길과 제민천 일대, 공주하숙마을, 풀꽃문학관, 원도심 골목길 등을 둘러보며 공주시 도시재생 사업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윤석봉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세종시 방문으로 상호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 활동의 기회의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의 도시재생 사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도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을 받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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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홍성군, 홍성한돈 브랜드 육성한다!
    홍성군은 홍성산 돼지고기 유통시스템 구축하고 안정적인 판로 개척 및 지역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홍성한돈 브랜드 운영 사업단’을 오는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홍성한돈 브랜드 운영 사업단’은 지역의 도축·가공장과 연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홍성산 돼지고기의 유통시스템을 조성하고, 돈육 반응과 소비자 인지도 평가를 통해 상표등록 후 홍성한돈 대표 유통브랜드를 구축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1년 이상의 운영실적이 있는 지역의 법인 또는 조합으로 설립된 식육포장처리업체와 돼지고기 공급을 위한 양돈농가가 신청할 수 있으며, 식육포장처리업체는 가공시설을 갖추고 소포장이 가능한 업체만 가능하다. 참여 농가는 최근 윤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가치소비의 인식이 커지면서 브랜드 신뢰가 중요한 소비트렌드를 반영해 농가에 악취모니터링 설치가 의무화되며, 이는 사육환경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통해 브랜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방침이다. 이와 함께 암모니아 수치 이하의 사육환경에서 자란 브랜드육을 비롯해 햄, 육포 등 비선호 부위를 활용한 2차 가공품을 추가 개발, 충남권은 물론 수도권 대형 유통업체에 납품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홍성한돈 브랜드 사업단 운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시장에 대응하고, 새로운 브랜드 육성을 통해 다각적 판로 개척과 홍보 마케팅 확산으로 농가 소득을 증대하는 한편, 고부가가치 상품 집중 육성을 통해 어려운 축산업 현실을 타개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사료가격 폭등으로 인한 경영악화와 시장개방, 탄소중립 등 환경규제 강화 등 날로 어려워지는 축산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의 한돈 브랜드를 육성하고 신성장 사업을 내실화하여 우리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은 320여 농가에서 62만5천 마리의 돼지를 사육하고 있으며, 사육두수를 기준으로 충남의 29.4%, 전국의 5.6%를 차지하는 전국 제일의 축산 중심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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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대전시 등 5개 시․도,‘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공동 개최
    대전시는 23일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사)에서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5개 시ㆍ도와 공동으로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그 첫걸음으로 제1회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방의료원 설립 실무협의회는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대전, 부산, 광주, 울산, 경남 등 5개 시ㆍ도 관계자들로 구성됐다. 실무협의회는 1964년 서귀포의료원 설립이후 58년 동안 지방의료원 설립사례가 없어 경험과 노하우가 전무한 상황에서 5개 시ㆍ도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공통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구성했다. 실무협의회 구성 후 처음 개최한 이날 포럼에는 5개 시ㆍ도 의료원설립 담당과장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으며, ‘병원 건축의 새로운 흐름과 전략 및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등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체 토론으로 진행됐다. 발표자로 나선 정림종합건축사 사무소 유희진 소장은 ‘공공의료시설과 최근 의료시설 트렌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진료효율, 융통성, 환자중심과 안전, 친환경이 고려된 의료시설의 설계 추세에 대하여 해외 공공의료 시설을 사례로 들어 설명했다. 이어 삼우종합건축사 사무소 김상원 그룹장은 ‘병원 건축의 흐름과 공공의료시설의 프로세스’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미래 공공병원은 4차산업혁명 기술 인프라로 구축된 자연, 사람, 첨단기술이 공존하고 융합되는 스마트 병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정회계법인(KPMG) 김도현이사는 ‘공공병원 사례를 통한 지방의료원의 공공의료 편익 확보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공공의료시설의 현재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참석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방의료원 설립 포럼은 앞으로 감염병, 의료원 운영, 설계, 감리, 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를 초빙해 5개 시․도를 순회하며 개최될 예정이다. 제1회 포럼 행사를 주관한 대전시 이동한 보건복지국장은 “지방의료원 설립을 추진 중인 시ㆍ도 공무원의 전문역량 강화로 현안업무 추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방의료원 설립 시ㆍ도 협의회를 활발히 운영하여 의료원 설립과 관련하여 행정적 문제점들에 대한 정보교류를 통해 설리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의료원은 지난 3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재정투자계획에 대한 심사절차를 모두 완료하였으며, 총 사업비 1,759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3만3,148㎡ 지하3층~지상6층 규모로 319병상, 21개 진료과를 갖추고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2-05-23
  • 지역산업 맞춤형 공급망 관리 체계 마련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조치 등의 영향으로 전 세계가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면서 국제 원자재 공급망 체계가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충남도가 대외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 등 도내 중심 산업의 원자재 공급 위기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머리를 맞댔다. 도는 20일 충남경제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제3차 충남 산업별 원자재 공급망 관리 회의’를 개최했다. 도 관계 부서와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경제진흥원, 코트라(KOTRA) 대전세종충남지원단,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중점 사항 보고, 대책반별 추진 상황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차 회의에서 선정한 도내 산업에 영향을 미칠 수입 집중 관리 품목(27개)의 동향과 심층 분석 내용을 살피고 충남경제진흥원의 ‘해외통상사무소 기반 집중 관리 품목 공급망 개선 체계’ 조사 결과를 공유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요소수 공급난과 같은 생활 밀접 품목의 공급망 위기 상황에 대비해 정부가 경제 안보를 이유로 지방정부에 공유하지 않는 세부 품목별 무역 통계를 대신할 충남 산업·통상 자원 기반 중장기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와 관련해 도는 현재 도내 산업 현장에 맞는 도 차원의 공급망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집중 관리 품목을 선정했으며, 해외통상사무소에 집중 관리 품목 공급처 목록을 조사하도록 해 수입선을 개선할 수 있는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는 원자재 공급망 위기로 인한 도내 기업의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대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앞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정책을 지속 발굴할 계획이다. 김영명 도 경제실장은 “우리 도의 중심 산업인 제조업은 대외 의존도가 높아 공급망 위기에 취약할 수 있는 만큼 공급망 관리 전담반(TF)을 통해 민·관 합동으로 위기 대응 체계를 마련해 나아갈 것”이라며 “도내 산업의 공급망 영향을 최소화하는 변화 방안을 찾고 집중 관리 품목 동향을 세심히 살펴 안정적으로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5-23
  • 당진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한 현장 대응‘강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중)가 과수화상병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이달 현장 대응 집중 기간에 들어갔으며 7월 말까지 운영한다. 센터는 과수화상병 정밀예찰 및 의심주 발생시 신속한 현장점검 및 진단, 방제까지 발 빠른 대응으로 화상병 발생 및 확산을 막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작년 당진시에 처음 화상병이 발생해 농가 21곳(15.5ha)을 매몰 처리했으며, 그에 따른 손실 보상처리 및 방제작업 등을 한 바 있다. 과수화상병은 검역 병해충으로 세균에 의해 사과, 배 등 장미과 식물에서 발생하는데, 감염됐을 경우 잎과 가지, 줄기, 과일 등이 마치 불에 탄 것처럼 붉은 갈색 또는 검정색으로 변하며 마르는 증상을 보인다. 현재까지 치료제가 없는 세균성 전염병으로,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과원 출입 전에 피복류 및 작업 도구 소독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시에서는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농가 자가 예찰 및 사전신고, 과수 궤양 제거 의무 등의 10대 행정명령 공고와 함께 과수화상병 예방 약제 3회 무상 공급,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원 관리 교육 등을 추진해왔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과수화상병은 초기에 증상을 발견하고 최대한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추가 확산을 막는 최선책”이라며 “현재 1차 정밀 예찰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5-23
  • 서산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충남 서산시가 6월 2일부터 24일까지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택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부부 중 1명이 만 18세 이상 ∼ 만 39세 이하 청년이고, 부부 모두 6개월 이상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가구다. 단, 부부합산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이면서 혼인 신고한 지 5년 이내여야 한다. 주택지원 기준은 관내 소재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거용 주택(오피스텔 포함)이며,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5% 이내 연 최대 100만 원씩 최대 2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자녀 수·소득 기준·신청인의 나이·거주기간·장애등록 여부·다문화가정 등을 고려해 고점자 순으로 가구를 선정한다. 지원 희망자는 혼인관계증명서, 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는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원금은 7월 지급 예정이다. 김영호 주택과장은 “신혼부부의 주거부담 완화로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서산 구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월 1차 접수를 통해 4월 중 75가구에 7천30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5-23
  • 대전시 660개소의 주차장 정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는 목적지 주변 주차장을 검색하여 손쉽게 주차 가능한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주차공유 플랫폼 앱‘꿀파킹’을 개발하고, 23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꿀파킹’에서는 대전시내 ▲주차장 위치 ▲주차가능대수 ▲주차요금 ▲운영시간 ▲시간대별혼잡도정보등을실시간으로확인할 수 있다. ‘꿀파킹’은 민간·공공주차장 정보를 제공하여 시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대전 스마트시티 챌린지 주차공유서비스를 활용해 개발되었다. 사업비는 총 3억 원이 투입되었다. 총 870개소 주차장에 대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며, 이중 660개소 주차장에 대해서는 주차면수 ․ 주차요금 ․ 운영정보 등 좀 더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시는 공영 및 민간 주차장 정보를 연계하여 세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용자들은 ‘꿀파킹’앱을 통해 주차를 원하는 곳까지 거리와 주차요금 등을 사전에 확인하고 주차장을 선택할 수 있다. 티맵, 카카오맵, 네이버 지도 등 내비게이션과 연동하여 실행도 가능하다. 대전시는 향후 주차한 곳의 위치를 사진 촬영하고 텍스트로 저장두면 손쉽게 주차 위치를 찾을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대전시에서 운영 중인 무인 대여 자전거 시스템 ‘타슈’와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 알림 서비스인 ‘파킹벨’등과도 연동되어 있어 이용 편리성을 높였다. ‘꿀파킹’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의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이용할 수 있다. ‘꿀파킹’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도 진행한다.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스마트시티 대전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대전시 주차공유 앱‘꿀파킹’다운받고 인증샷 보내기 ▲댓글에 친구 태그하고 꿀파킹 응원 댓글 등 3가지를 모두 이행한 참여자를 추첨해 50명에게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대전시 최교신 스마트시티과장은 “꿀파킹을 통해 시민들의 주차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주차장 정보 제공과 신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대전
    2022-05-23
  • 제19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 신청자 2000명 넘어
    내달 11일 보령시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9회 보령머드 임해마라톤대회에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대거 몰려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접수를 시작한 이번 대회에 23일 0시 현재 2465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그동안 전국단위의 마라톤대회가 거의 열리지 못해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가 해제되어 3년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번 대회는 6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대천해수욕장 1지구 제2주차장에서 펼쳐진다. 이곳을 출발해 청룡초등학교 앞에서 반환하는 5km코스, 해망산삼거리와 남포방조제를 경유하는 10km코스, 무창포 삼거리를 경유하는 하프코스(21km) 등 모두 3개 코스로 진행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티셔츠를 제공하며 완주 시에는 완주메달, 입상 시 상금도 지급한다. 이에 앞서 개회식에서는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참가신청은 5월 25일까지로 보령임해마라톤누리집(www.brrun.co.kr)에서 신청하면 되며, 참가비는 5km코스 2만 원, 10km코스 2만5000원, 하프코스는 3만 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육상연맹(041-932-6303) 또는 보령시 교육체육과(041-930-3335)로 문의하면 된다.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은 “대천해수욕장 개장을 기념하고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달리지 못했던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들의 갈증을 해갈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스포츠
    2022-05-23
  • 충남교육청,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충남영농학생축제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진석)은 18일(수) 서산중앙고등학교에서 2022 충남영농학생축제(FFK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영농학생축제(FFK전진대회)는 농업계고 학생들이 평소 갈고닦은 전문성을 발휘하고 미래농업으로 함께 나아가며 우정과 화합의 장을 여는 축제로 매년 공주생명과학고, 천안제일고, 서산중앙고를 순회하여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농생명 산업의 주역! 충남FFK’라는 주제로 서산중앙고에서 열렸으며, 도내 농업계고 8개 학교, 270여 명의 학생이 ▲전공경진 ▲실무능력경진 ▲과제이수발표 ▲글로벌 리더십경진 ▲FFK 골든벨 등 16개 종목에 참가하여 자신의 능력을 발휘했다. 또한, 한국식품마이스터고 교사 정지안 외 9명의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농업교사 현장연구 논문대회도 개최해 ‘학생자치회 활동이 농업계고 학생들의 생활태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교육현장에 적용 가능한 교수학습방법을 함께 공유하고 고민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 입상한 89명의 학생과 4명의 교사는 9월 27일~29일 김해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개최될 예정인 전국영농학생축제(FFK경남대회)에 참가하여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은복 교육국장은 “시대에 필요한 변화를 위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위대하다” 며, “도내 농업계고 교육과정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교육청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천안제일고등학교 스마트팜과, 식품바이오과, 반려동물과 학과개편에 이어 공주생명과학고등학교 치유농업과, 산업기계설비과 학과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계 고등학교로써의 개별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 운영 및 학습 환경 구축 사업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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