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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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 처리사업 시민호응 커!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사소하지만 개선 시 시민안전을 도모하고, 생활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 처리사업을 적극·발굴해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 처리사업은 시민들의 삶의 터전인 농로 및 마을안길 보수, 배수로정비, 사고위험지역 보수 및 긴급복구 작업 등 500만원 이내에서 즉시 처리 할 수 있는 소규모 생활불편 및 주민숙원사업이다. 서산시는 맹정호 서산시장이 취임 초부터 강조한 3대 시정혁신의 일환으로, 시장의 권한을 행정의 일선에서 주민과 직접 마주하는 읍면동장에게 권한을 이양해 신속하고 책임 있는 현장행정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시민의 불편사항을 최대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소규모 생활불편 민원 처리사업 예산을 2018년 5억5천만원에서 2019년 12억원으로 대폭 확대·편성했다. 2019년 추진 중인 소규모 생활불편민원 처리사업은 253건으로, 분야별로는 마을안길보수 136건, 배수로정비 97건, 기타사업(교량 및 교차로 가각정비, 농로 대기차로 설치 등) 20건이다. 농로 확장 공사를 실시한 부석면 주민들은“농로가 협소해 대형 농기계 교차가 어렵고, 교량 회전 시 가각이 없어 엄청 불편했으나, 즉시 해결해 줘서 농 작업 등이 아주 편리해져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현교 민원봉사과장은 “작은 불만이 쌓여 큰 불만으로 이어지듯이, 소소하고 작은 불편사항일지라도 적극 해결해 나감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생활불편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12
  • 황명선 논산시장,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의 해법은 자치와 분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황명선 논산시장(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은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지속가능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해법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임을 강조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위원장 김두관 국회의원, 행정안전부 주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회장 황명선 논산시장)가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과제를 살펴보고, 공동주택 관리기구인 입주자대표회의가 기존의 관리업무 영역과 함께 지역공동체 역할로서 주민자치의 한 축을 담당할 수 있는가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고자 마련됐다.  황명선 협의회장은 “사회 양극화와 주민간 갈등, 각종 지역문제로 인해 지역공동체, 마을공동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마을이 살아야 도시가 살며, 대한민국이 산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마을을 연결하는 공동체야말로 가난하고 소외받는 이웃없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가능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동주택 역시 주민들 스스로 주인의식을 갖고 이웃과 더불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한 과제들이 튼튼한 공적 안전망과 촘촘한 주민관계망을 더하여 자치와 분권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견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논산시는 민선5기부터 ‘사람중심세상’이라는 시정철학 아래, 2018년 3월 전국최초로 ‘논산시 동고동락 마을자치회 설치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493개 모든 마을에 마을자치회를 구성,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를 실현하고 있다.   토론회는 곽현근 대전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찬동 충남대학교 교수가 ‘주민주권에 입각한 아파트단지의 자치관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은난순 한국주거복지연구소 대표가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효과와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으며,  패널은 △장수찬 목원대 교수 △권정미 성남시 공동주택 공동체 주민대표 △임성규 주택관리공단 사장 △이유리 국토교통부 주택건설공급과장 △하경환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공공서비스추진단 과장이 참석했으며, △박승원 광명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한영희 성동구부구청장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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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5개구 보건소 업무협약
    대전시는 11일 오후 5시 충남대학교병원(대전충청권역 의료재활센터)에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5개구보건소가 장애인 건강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또한 장애인이 지역사회 속에서 자원을 활용하여 건강한 삶을 스스로 영위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지역간담회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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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공영도시농업농장 ‘수확․나눔 실천’ 활짝
    대전시는 11일 오전 본격적 김장철이 다가오는 시기에 공영도시농업농장(복용동 578)에서 직접 재배한 무 900개, 배추 1,700포기를 수확해 푸드 마켓(대전사회복지협의회)을 통해 지역 내 사회취약계층에 기부했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이번에 전달한 무, 배추는 농업의 다원적․공익적 기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자리 잡기 위해 지난 3월 말에 시민들에게 분양했던 공영도시농업농장의 자투리땅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재배한 것이다. 시는 농장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푸드 마켓에 전달해 기부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으며, 지난 4월 감자 150박스(1,500kg), 10월 고구마 20박스(200kg)를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시는 2018년부터 도시농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전통 농경사회의 협동과 공동체의 의미를 깨닫고,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환경교과서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어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정책과장은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꿔 수확한 농산물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으로 사라져가는 공동체문화를 복원하고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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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2
  • 청양군, 내년 학교급식에 21억 지원 결정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020년 학교급식 지원예산을 올해보다 2억원 증액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군은 지난 7일 청양군공공급식지원심의위원회(위원장 김기준 부군수)를 열고 군내 유치원과 초중고 34곳에 다니는 학생들의 무상급식비로 21억원을 의결했다. 또 내년 신규 사업으로 군내 15개 어린이집에 친환경 식재료 구입비 차액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세부적으로는 무상급식비 18억원, 친환경 식재료 현물구입 차액 3억원이다. 친환경 식재료 현물구입 차액은 1인 290원씩 220일 한도 안에서 지원한다.군은 내년도 학교급식을 통해 ▲안전 먹거리 보장 및 식생활 복지 실현 ▲지속가능한 지역식품 선순환체계 구축 ▲친환경농산물 공급 확대 및 청양산 우수 식재료 공급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어린이집 친환경 식재료 구입 차액을 신규 지원하면서 공공형 재단법인을 설립해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군수 품질인증제를 도입해 농․특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친환경 생산을 유도하는 한편 대도시 공공급식 소비시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양군은 이미 지난해 고등학생들의 하루 세 끼 무상급식을 전국 최초로 실시해 학부모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의 영양 균형을 도모했다”면서 “학교급식과 먹거리 종합계획(푸드플랜)을 연계해 안전 먹거리 제공과 농업인 소득 보장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11
  • 당진용연유치원, 교원능력개발평가 학부모 연수
    당진용연유치원(원장 김윤자)은 11월 8일(금) 미르관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원능력개발평가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사진 : 당진용연유치원 제공> 이날 대전대학교 최미숙 교수를 강사로 초빙하여 ‘자기 주도적 학습을 위한 미디어 중독 예방’에 대한 연수를 통해 부모의 일관성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절제하는 방법과 적절한 컨텐츠 선별 방법을 안내하여 스스로 조절하고 분별하는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알아봤다. 학부모 연수에 이어 각 학급에서는 가을과 세계 여러 나라를 주제로 하여 나뭇잎 색깔 바꾸고 돌아오기, 과일 타르트 만들기, 세계 여러 나라 도전 골든벨, ‘브레멘 음악대’ 동극하기, 내 얼굴 동화책 만들기로 5개 영역 활동으로 나누어 다양하게 활동하는 모습을 학부모에게 공개하였다. 학부모들은 공개수업을 통해 자녀의 성향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였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수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선생님의 모습에 고마움을 전했다. 원장 김윤자는 ‘내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라는 책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작고 단순해 보이지만 삶의 기본이 되는 진리를 유치원에서 배우고 익히므로 이 시기 유아들이 앞으로 인생을 살아가며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하므로 학부모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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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19-11-11
  • 당진 순성초, 김치 맛에 빠지다!
    순성초등학교(교장 성정순)는 11월 8일(금) 마을과 함께하는 순성 꿈자람 축제의 한 마당인 ‘김장마당’ 프로그램을 위해 백석올미마을에 다녀왔다.      <사진 : 당진순성초등학교 제공>  야외 체험장에 도착한 학생들은 김치에 들어가는 재료와 김장하는 순서와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다음 깨끗이 손을 씻은 후 먹기 좋게 절인 배추에 송송 썬 무채와 야채 등 다양하게 들어간 양념을 배춧잎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버무려 넣어 보았다.  서툰 솜씨로 김장을 담그느라 주변은 엉망이 되고 입고 온 옷에 빨간 양념이 범벅이 되었지만, 학생들은 마냥 행복한 표정을 지으며 행사에 즐겁게 참여했다.  성정순 교장은“이번 김장마당 활동을 통하여 순성초 학생들이 김치를 만들 때 많은 재료와 수고가 더해진다는 것을 알게 되고 우리전통문화와 음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11
  • 당진교육지원청, 2019 특수교사 역량강화 현장 연수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은 11월 8일 장애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2019 특수교사 역량강화 현장연수’를 당진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사진 : 당진교육지원청 제공>  ‘2019 특수교사 역량강화 현장연수’는 서울 일원(사회적기업 암흑,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진행되었다.  사회적기업 암흑에서는 시각장애체험 및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 체험 중심의 연수로 운영하였으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는 학생 인권 관련 주제의 연극 관람으로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기회가 되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현장 중심의 직업교육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장애학생의 장애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고려하여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점진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진로교육이 필요하다.”며“를 위해 교사의 역할과 더불어 사회 구성원 모두의 역할과 인식개선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혜숙 교육장은 “이번 체험 중심 현장연수를 통하여 특수교사의 장애 인권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전문성 신장을 도모하여 특수교육 내실화에 기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1-11
  • 서산교육지원청, 제1회 충청남도서산교육장기 및 서산시체육회장기 유소년 축구대회 개최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11월 8일(금) 서산보조경기장에서 제1회 서산교육장기 및 서산시체육회장기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 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대회는 서산시 학생들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서산시 유망선수를 발굴하고자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과 서산시체육회에서 공동으로 추진하였다.  대회는 U-10부와 U-12부로 나뉘어 운영되었으며, U-10부는 7팀(학돌초, 인지초, 대산초, 서산초, 서산동문초, 서산석림초, 부춘초), U-12부는 8팀(명지초, 서산동문초, 서산석림초, 학돌초, 부춘초, 서산예천초, 인지초, 서동초)이 참가하는 등 대회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U-10부에서는 대산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서산동문초등학교가 준우승, 부춘초등학교와 서산초등학교가 3위를 차지하였다. 최우수선수로는 대산초등학교에서 에이스 역할을 부여받은 이인휼 선수, 우수선수는 서산동문초등학교 김민승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감독으로는 대산초등학교를 이끈 안성태 지도교사로 선정되었다.  U-12부에서는 서산동문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서산예천초등학교가 준우승, 서동초등학교와 서산석림초등학교가 3위를 차지하였다. 최우수선수로는 팀이 우승하는 데에 크게 일조한 서산동문초등학교 김택현 선수, 우수선수로는 서산예천초등학교 김도훈 선수가 선정되었으며, 최우수감독으로는 서산동문초등학교를 이끈 최재혁 지도교사로 선정되었다.  이선희 교육장은 “무엇보다 부상당한 선수 없이 대회를 마쳤다는 점에서 훌륭한 첫 대회이다. 앞으로도 서산교육지원청은 서산시 학생들의 신체적, 정신적으로 성장 할 수 있는 다양할 기회를 제공 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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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11월은 책, 독서, 공연과 함께!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한경석)은 지난 8일 언암초등학교에서 키즈매직 공연을 마지막으로 ‘11월 찾아가는 독서문화 공연’을 마무리했다.   <사진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제공>  11월 찾아가는 독서문화 공연은 해미도서관과 초등학교의 협력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책과 독서 그리고 공연이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바른 인성 함양, 직업 체험, 창의력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했었다.  버블매직, 레이저매직, 키즈매직 공연이 유아 6~7세부터 초등학교 1~3학년까지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음암초등학교, 운산초등학교, 해미초등학교, 운신초등학교, 언암초등학교 등 총 5개교에서 5회 운영됐다.  한경석 관장은 “이번 독서문화 공연과 같이 책과 독서 그리고 도서관이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안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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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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