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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충남매일신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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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충남매일신문사 – 대전. 충남지역을 새롭게하는 뉴스 충남매일신문</description>
<atom:updated>2026-03-10T14:35: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35:4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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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 신속집행은 바로 실행해야 할 사안”... 민생경제 회복·기업 지원·도시 정책에 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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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생경제 안정의‘경기 대응’, 기업 불편 최소화 및 투자 유치를 위한‘기업 친화 행정’, 야간 경관 및 교통 개선의‘도시 정책’ 등 3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

   

방향성은‘신속 집행’으로 압축됐다.

   

이 시장은“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재정의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특히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명절 기간 추진했던 전통시장 환급 지원 사업의 잔여 예산 약 4억 5000만 원을 활용해 향후 연휴 기간을 이용한 추가 소비 촉진 행사 추진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또 지역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의 신속 집행을 추진하고, 지역 대표 바이오기업 등 주요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기업 현장 방문과 소통을 확대해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지침도 내렸다.

   

이와 함께 도시 문화·경관 정책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첫 대전시청사(옛 대전부청사)와 대전 테미문학관 등 일대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야간 경관 조명 적극 추진을 검토하고, 시민들이 야간에도 도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경관을 단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보행 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한밭수목원 일대 맨발 걷기길의 폭을 확대하고 편의시설을 보완하는 등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아울러 도시철도 트램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지하도 상가 등 공유재산 사용료 경감 홍보, 야구장 주변 교통 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함께 점검했다.

   

이 시장은“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과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3501_uwlqqisy.jpg" alt="KakaoTalk_20260309_103849210.jpg" style="width: 600px; height: 471px;" />
</p>
<p>&nbsp;</p>
<p>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생경제 안정의‘경기 대응’, 기업 불편 최소화 및 투자 유치를 위한‘기업 친화 행정’, 야간 경관 및 교통 개선의‘도시 정책’ 등 3가지 키워드를 제시했다.</p>
<p>
   <br />
</p>
<p>방향성은‘신속 집행’으로 압축됐다.</p>
<p>
   <br />
</p>
<p>이 시장은“최근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재정의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특히 전통시장 소비 촉진을 위해 명절 기간 추진했던 전통시장 환급 지원 사업의 잔여 예산 약 4억 5000만 원을 활용해 향후 연휴 기간을 이용한 추가 소비 촉진 행사 추진 방안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p>
<p>
   <br />
</p>
<p>또 지역 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긴급 경영안정자금의 신속 집행을 추진하고, 지역 대표 바이오기업 등 주요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기업 현장 방문과 소통을 확대해 기업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해야 한다는 지침도 내렸다.</p>
<p>
   <br />
</p>
<p>이와 함께 도시 문화·경관 정책도 함께 논의됐다. 시는 첫 대전시청사(옛 대전부청사)와 대전 테미문학관 등 일대 문화시설을 중심으로 야간 경관 조명 적극 추진을 검토하고, 시민들이 야간에도 도시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경관을 단계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p>
<p>
   <br />
</p>
<p>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보행 환경 개선 사업도 추진한다. 한밭수목원 일대 맨발 걷기길의 폭을 확대하고 편의시설을 보완하는 등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p>
<p>
   <br />
</p>
<p>아울러 도시철도 트램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 강화, 지하도 상가 등 공유재산 사용료 경감 홍보, 야구장 주변 교통 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함께 점검했다.</p>
<p>
   <br />
</p>
<p>이 시장은“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시민과 지역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민생 안정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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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qQISwoHpm6kTARR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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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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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대전아트필)는 3월 12일(목)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 ‘비극과 서정 사이’를 진행한다.&amp;#038;nbsp;

   

이번 연주회는 전임지휘자 이운복의 치밀한 해석 아래, 민족적 열망부터 개인의 고독, 그리고 운명을 극복하는 삶의 환희까지 한 편의 웅장한 음악적 서사시를 그려낼 예정이다.

   

첫 무대는 베르디 오페라 서곡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손꼽히는 오페라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서곡이 연다. 지배국에 대항하는 민중의 비극적 서사와 자유를 향한 갈망을 담은 이 곡은, 강렬한 금관의 타격음과 서정적인 목관 선율의 대비를 통해 혁명적 에너지를 드라마틱하게 뿜어낸다.

   

이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협연자로 나서, 북유럽 클래식의 정수로 꼽히는 시벨리우스의‘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을 연주한다. 핀란드의 서늘한 공기와 안개를 연상시키는 이 작품은 개인의 깊은 고독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김재원의 폭발적인 기교와 깊이 있는 해석은 시벨리우스 특유의 서늘한 서정성을 무대 위에 투명하게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연의 대미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 바단조’가 장식한다. 1악장의 강렬한 팡파르가 상징하는 삶의 비극적 운명부터, 전 악장에 흐르는 격정적인 선율, 그리고 고뇌를 딛고 일어서는 4악장의 환희에 이르기까지 차이콥스키 특유의 서정성과 웅장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amp;#038;nbsp;

   

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우리 삶의 피할 수 없는 ‘운명’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서정적 위로’를 음악으로 들려드리는 무대”라며, “관객분들이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비극을 넘어선 환희의 에너지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연주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비상임예술단(☎042-270-8322)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3252_utzzuauy.jpg" alt="6.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제9회 정기연주회.jpg" style="width: 500px; height: 737px;" />
</p>
<p>&nbsp;</p>
<p>대전아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대전아트필)는 3월 12일(목) 19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9회 정기연주회 ‘비극과 서정 사이’를 진행한다.&nbsp;</p>
<p>
   <br />
</p>
<p>이번 연주회는 전임지휘자 이운복의 치밀한 해석 아래, 민족적 열망부터 개인의 고독, 그리고 운명을 극복하는 삶의 환희까지 한 편의 웅장한 음악적 서사시를 그려낼 예정이다.</p>
<p>
   <br />
</p>
<p>첫 무대는 베르디 오페라 서곡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손꼽히는 오페라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서곡이 연다. 지배국에 대항하는 민중의 비극적 서사와 자유를 향한 갈망을 담은 이 곡은, 강렬한 금관의 타격음과 서정적인 목관 선율의 대비를 통해 혁명적 에너지를 드라마틱하게 뿜어낸다.</p>
<p>
   <br />
</p>
<p>이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원이 협연자로 나서, 북유럽 클래식의 정수로 꼽히는 시벨리우스의‘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을 연주한다. 핀란드의 서늘한 공기와 안개를 연상시키는 이 작품은 개인의 깊은 고독과 내면의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김재원의 폭발적인 기교와 깊이 있는 해석은 시벨리우스 특유의 서늘한 서정성을 무대 위에 투명하게 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br />
</p>
<p>공연의 대미는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제4번 바단조’가 장식한다. 1악장의 강렬한 팡파르가 상징하는 삶의 비극적 운명부터, 전 악장에 흐르는 격정적인 선율, 그리고 고뇌를 딛고 일어서는 4악장의 환희에 이르기까지 차이콥스키 특유의 서정성과 웅장함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nbsp;</p>
<p>
   <br />
</p>
<p>대전아트필 관계자는 “우리 삶의 피할 수 없는 ‘운명’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서정적 위로’를 음악으로 들려드리는 무대”라며, “관객분들이 일상의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비극을 넘어선 환희의 에너지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br />
</p>
<p>연주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예술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비상임예술단(☎042-270-8322)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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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P4IG5rfs4aGzD2K3l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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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0T14:33:11+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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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2026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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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상수도사업본부는 관내 정수권역을 대상으로 2026년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를 3월 중 실시한다.&amp;#038;nbsp;

   

이번 검사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행하는 분기별 정기 점검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된다.

   

검사는 수돗물이 생산되는 정수장에서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의 급수 전 과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검사 지점은 주배수지, 급수구역 유입부, 급수구역 내 가압장 유출부, 배관 말단 수도꼭지 등 총 54개소다. 검사 항목은 총대장균군, 잔류염소 등 수질의 안전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 12개 항목이다.

   

지난 2025년 실시된 급수 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대전시 수돗물은 모든 항목에서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급수 계통의 위생 상태를 나타내는 잔류염소 농도는 0.15 ~ 0.79 mg/L 분포를 보여, 기준치(4.0 mg/L 이하) 이내에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급수 구간별 수질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보다 체계적인 수질 관리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수돗물이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수질검사와 빈틈없는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3015_qoavnkte.jpg" alt="7.2026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실시.jpg" style="width: 600px; height: 803px;" />
</p>
<p>&nbsp;</p>
<p>상수도사업본부는 관내 정수권역을 대상으로 2026년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를 3월 중 실시한다.&nbsp;</p>
<p>
   <br />
</p>
<p>이번 검사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행하는 분기별 정기 점검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된다.</p>
<p>
   <br />
</p>
<p>검사는 수돗물이 생산되는 정수장에서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의 급수 전 과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검사 지점은 주배수지, 급수구역 유입부, 급수구역 내 가압장 유출부, 배관 말단 수도꼭지 등 총 54개소다. 검사 항목은 총대장균군, 잔류염소 등 수질의 안전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 12개 항목이다.</p>
<p>
   <br />
</p>
<p>지난 2025년 실시된 급수 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대전시 수돗물은 모든 항목에서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급수 계통의 위생 상태를 나타내는 잔류염소 농도는 0.15 ~ 0.79 mg/L 분포를 보여, 기준치(4.0 mg/L 이하) 이내에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p>
<p>
   <br />
</p>
<p>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급수 구간별 수질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보다 체계적인 수질 관리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수돗물이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수질검사와 빈틈없는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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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MHVbiblbMYZvkIOoP26euw2HyFyO.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4:30:3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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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방 총력 기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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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과수화상병과 토마토뿔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전파했다.

   

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주로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감염 시 잎과 가지, 과실이 불에 탄 듯 변해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치명적인 병해다.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워 조기 발견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근 외래에서 유입된 토마토뿔나방 역시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유충이 작물의 잎과 과실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내부 조직을 갉아 먹어 과실의 생육을 저해하고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대전시는 사전 방제 교육, 홍보물 배부, 문자 알림,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10일부터 사과·배 농가 대상으로 3,000만 원 상당의 화상병 방제 약제를 배부하고 현장 예찰조사단을 운영해 병해충 발생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병해충 발생 및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 예찰을 강화하겠다”라며, “화상병 등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2837_dgigttvc.jpg" alt="8.농업기술센터, 농작물 병해충 예방 총력.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과수화상병과 토마토뿔나방 피해 예방을 위해 농가에 각별한 주의를 전파했다.</p>
<p>
   <br />
</p>
<p>과수화상병은 사과·배 등 장미과 식물에 주로 발생하는 세균병으로, 감염 시 잎과 가지, 과실이 불에 탄 듯 변해 식물 전체가 고사하는 치명적인 병해다.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워 조기 발견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
   <br />
</p>
<p>최근 외래에서 유입된 토마토뿔나방 역시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유충이 작물의 잎과 과실에 구멍을 뚫고 들어가 내부 조직을 갉아 먹어 과실의 생육을 저해하고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이에 대전시는 사전 방제 교육, 홍보물 배부, 문자 알림, 토마토뿔나방 방제 물품 지원 등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10일부터 사과·배 농가 대상으로 3,000만 원 상당의 화상병 방제 약제를 배부하고 현장 예찰조사단을 운영해 병해충 발생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p>
<p>
   <br />
</p>
<p>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병해충 발생 및 확산을 막기 위해 현장 예찰을 강화하겠다”라며, “화상병 등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달라”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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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Z5smsrhN.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4:29:1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29:1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60</guid>
<title><![CDATA[대전시, 우주․로봇 기업과 글로벌 전략 거점 키워]]></title>
<link>http://cnpress.kr/news/view.php?no=39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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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amp;#038;nbsp;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테크노파크, 대전투자금융 등 유관기관과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사족보행 로봇 혁신 기업인 라이온로보틱스가 참여했다.

   

협약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대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투자, 기술사업화를 연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amp;#038;nbsp;

   

이에 따라 대전시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테크노파크는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며, 대전투자금융은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최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의 설계, 제작, 발사, 운영과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우주 기업으로 이 협약을 기점으로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내 R&amp;#038;amp;D센터를 3월 중 개소하며 연구개발 거점을 대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amp;#038;nbsp;

   

특히 자체 개발한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1A는 고해상도 영상 확보가 가능해 재난 대응, 환경 모니터링, 국토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AI 기반 분석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수집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대전에 본사를 둔 라이온로보틱스는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가 창업한 기술 기반 기업으로, 사족보행 로봇 ‘라이보2’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amp;#038;nbsp;

   

라이보2는 강화학습 기반 보행 인공지능을 적용해 복잡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기동이 가능하여 방산, 재난 대응, 산업 안전 분야에서 활용성을 인정받아 ‘2025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으며, 향후 군․공공․민간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차세대 무인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amp;#038;nbsp;

   

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부처의 연구개발(R&amp;#038;amp;D) 실증 국비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업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략 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주․로봇 기업이 대전에서 연구개발과 투자, 공간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며“대전을 세계적인 전략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2604_zhszozid.jpg" alt="1.대전시, 우주․로봇 기업과 글로벌 전략 거점 확장 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70px;" />
</p>
<p>&nbsp;</p>
<p>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6대 전략산업인 우주와 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p>
<p>
   <br />
</p>
<p>이번 협약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테크노파크, 대전투자금융 등 유관기관과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사족보행 로봇 혁신 기업인 라이온로보틱스가 참여했다.</p>
<p>
   <br />
</p>
<p>협약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대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투자, 기술사업화를 연계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nbsp;</p>
<p>
   <br />
</p>
<p>이에 따라 대전시는 제도적․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테크노파크는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할 예정이며, 대전투자금융은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p>
<p>
   <br />
</p>
<p>최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의 설계, 제작, 발사, 운영과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우주 기업으로 이 협약을 기점으로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내 R&amp;D센터를 3월 중 개소하며 연구개발 거점을 대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nbsp;</p>
<p>
   <br />
</p>
<p>특히 자체 개발한 지구관측 위성 옵저버-1A는 고해상도 영상 확보가 가능해 재난 대응, 환경 모니터링, 국토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AI 기반 분석기술과 결합해 데이터 수집부터 서비스 제공까지 원스톱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p>
<p>
   <br />
</p>
<p>대전에 본사를 둔 라이온로보틱스는 KAIST 기계공학과 황보제민 교수가 창업한 기술 기반 기업으로, 사족보행 로봇 ‘라이보2’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nbsp;</p>
<p>
   <br />
</p>
<p>라이보2는 강화학습 기반 보행 인공지능을 적용해 복잡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인 기동이 가능하여 방산, 재난 대응, 산업 안전 분야에서 활용성을 인정받아 ‘2025 방산혁신기업 100’에 선정됐으며, 향후 군․공공․민간 산업 현장을 아우르는 차세대 무인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nbsp;</p>
<p>
   <br />
</p>
<p>대전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앙부처의 연구개발(R&amp;D) 실증 국비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업과 협력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략 과제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nbsp;</p>
<p>
   <br />
</p>
<p>이장우 대전시장은 “우주․로봇 기업이 대전에서 연구개발과 투자, 공간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며“대전을 세계적인 전략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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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산업/과학" term="20140925141441_2377|20180920203738_8185"/>
<author>cn@gkorea.kr 박은택</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d7DmidFvK9LL5iDiTco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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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0T14:26:34+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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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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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상반기 제3종시설물 등 안전점검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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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은 4월까지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공동주택 2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amp;#038;nbsp;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며, 준공 후 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의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하고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amp;#038;nbsp;점검 대상인 제3종시설물(공동주택)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건축물 중 5층 이상 15층 이하 아파트, 연면적 660㎡를 초과하고 4층 이하인 연립주택, 연면적 660㎡를 초과하는 기숙사이며, 군은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 시설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amp;#038;nbsp;군은 시설물의 안전성을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구조물 외벽 및 내부 균열 상태, 콘크리트 박리 및 철근 노출 여부, 기타 구조적 결함과 안전성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amp;#038;nbsp;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리주체에 즉시 통보해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안내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위험 요소를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

   

&amp;#038;nbsp;군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다수의 군민이 거주하는 생활 공간인 만큼 면밀한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군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1738_xurwlhyx.jpg" alt="4.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nbsp;예산군은 4월까지 제3종시설물로 지정된 공동주택 24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p>
<p>
   <br />
</p>
<p>&nbsp;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추진되며, 준공 후 15년 이상 된 노후 공동주택의 위험 요인을 사전 발굴하고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br />
</p>
<p>&nbsp;점검 대상인 제3종시설물(공동주택)은 준공 후 15년이 경과한 건축물 중 5층 이상 15층 이하 아파트, 연면적 660㎡를 초과하고 4층 이하인 연립주택, 연면적 660㎡를 초과하는 기숙사이며, 군은 매년 실태조사를 통해 대상 시설을 지정·관리하고 있다.</p>
<p>
   <br />
</p>
<p>&nbsp;군은 시설물의 안전성을 면밀히 확인하기 위해 구조물 외벽 및 내부 균열 상태, 콘크리트 박리 및 철근 노출 여부, 기타 구조적 결함과 안전성 등을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p>
<p>
   <br />
</p>
<p>&nbsp;점검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관리주체에 즉시 통보해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안내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로 위험 요소를 제거해 나갈 예정이다.</p>
<p>
   <br />
</p>
<p>&nbsp;군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다수의 군민이 거주하는 생활 공간인 만큼 면밀한 점검과 철저한 관리로 군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예산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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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2XvwsLgH.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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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0T14:18: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18: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58</guid>
<title><![CDATA[예산군, 세입 통합 무인수납기 설치 통해 납세자 편의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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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체크)카드로 즉시 납부가 가능한 ‘무인 수납기’를 군청 1층 취득세 창구에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알렸다.

   

&amp;#038;nbsp;이번 무인 수납기 도입으로 납세자는 주민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를 입력하거나 고지서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본인에게 부과된 지방세와 세외수입(과태료, 지적재조사 조정금 등)을 화면 안내에 따라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amp;#038;nbsp;특히 기존 은행 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할 때 발생하던 타행 이체 수수료가 없어 납세자의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군은 이번 도입으로 납세 편의가 향상되고 실질적인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mp;#038;nbsp;이완호 세무과장은 “변화하는 납부 환경에 맞춰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고 종이 없는 스마트한 세무행정을 구현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대기 시간은 줄이고 이용 만족도는 높이는 등 군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mp;#038;nbsp;한편 군청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자동응답전화(ARS) 간편 납부시스템(142211)을 통해 전화로도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1232_pqdatloo.jpg" alt="4.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nbsp;예산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고지서 없이도 신용(체크)카드로 즉시 납부가 가능한 ‘무인 수납기’를 군청 1층 취득세 창구에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알렸다.</p>
<p>
   <br />
</p>
<p>&nbsp;이번 무인 수납기 도입으로 납세자는 주민등록번호(법인등록번호)를 입력하거나 고지서의 정보무늬(QR코드)를 인식하는 방식으로 본인에게 부과된 지방세와 세외수입(과태료, 지적재조사 조정금 등)을 화면 안내에 따라 간편하게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p>
<p>
   <br />
</p>
<p>&nbsp;특히 기존 은행 자동입출금기(ATM)를 이용할 때 발생하던 타행 이체 수수료가 없어 납세자의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군은 이번 도입으로 납세 편의가 향상되고 실질적인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br />
</p>
<p>&nbsp;이완호 세무과장은 “변화하는 납부 환경에 맞춰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고 종이 없는 스마트한 세무행정을 구현하고자 이번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대기 시간은 줄이고 이용 만족도는 높이는 등 군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nbsp;한편 군청 방문이 어려운 납세자는 자동응답전화(ARS) 간편 납부시스템(142211)을 통해 전화로도 세금을 납부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mVxIiYqR9Eo7jHwf.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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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0T14:14:1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14:15+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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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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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이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인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를 운영하며 전입 정책 홍보에 나섰다.

   

&amp;#038;nbsp;군은 지난 3월 2일 예산고등학교와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 기숙사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했으며, 3월 3일에는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전입 지원 정책을 홍보했다.

   

&amp;#038;nbsp;‘찾아가는 전입 상담소’는 관내 기업체와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전입을 유도하고 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서비스다.

   

&amp;#038;nbsp;이번 상담소에서는 전입 신고 절차 안내와 함께 전입 지원 제도를 홍보했다.

   

&amp;#038;nbsp;군은 학생 대상 지원책으로 타 시·군·구에서 군으로 전입하면 전입실비로 예산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군 소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전입한 학생에게는 생활용품비로 5만원을 추가 지급하며, 경과 기간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예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amp;#038;nbsp;이와 함께 관내 기숙사로 전입한 학생에게는 학기당 20만원 이내의 기숙사비(실비)를 지원한다.

   

&amp;#038;nbsp;‘찾아가는 전입 상담소’는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응봉농공단지(4월)와 예산농공단지(6월)를 방문해 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입 상담과 인구 시책 홍보를 진행한 바 있다.

   

&amp;#038;nbsp;군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 기업체 근로자 등 실제 전입 가능성이 높은 대상이 모이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 운영을 통해 전입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1052_vlhkkgyu.jpg" alt="3.청소년 전입 홍보물.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p>&nbsp;</p>
<p>&nbsp;예산군이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인구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를 운영하며 전입 정책 홍보에 나섰다.</p>
<p>
   <br />
</p>
<p>&nbsp;군은 지난 3월 2일 예산고등학교와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 기숙사 오리엔테이션 현장을 방문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했으며, 3월 3일에는 충남반도체마이스터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과 학부모에게 전입 지원 정책을 홍보했다.</p>
<p>
   <br />
</p>
<p>&nbsp;‘찾아가는 전입 상담소’는 관내 기업체와 학교 등을 직접 방문해 전입을 유도하고 군이 추진하는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행정서비스다.</p>
<p>
   <br />
</p>
<p>&nbsp;이번 상담소에서는 전입 신고 절차 안내와 함께 전입 지원 제도를 홍보했다.</p>
<p>
   <br />
</p>
<p>&nbsp;군은 학생 대상 지원책으로 타 시·군·구에서 군으로 전입하면 전입실비로 예산사랑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고 군 소재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하면서 전입한 학생에게는 생활용품비로 5만원을 추가 지급하며, 경과 기간에 따라 최대 30만원까지 예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p>
<p>
   <br />
</p>
<p>&nbsp;이와 함께 관내 기숙사로 전입한 학생에게는 학기당 20만원 이내의 기숙사비(실비)를 지원한다.</p>
<p>
   <br />
</p>
<p>&nbsp;‘찾아가는 전입 상담소’는 지난해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응봉농공단지(4월)와 예산농공단지(6월)를 방문해 기업체 근로자를 대상으로 전입 상담과 인구 시책 홍보를 진행한 바 있다.</p>
<p>
   <br />
</p>
<p>&nbsp;군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 기업체 근로자 등 실제 전입 가능성이 높은 대상이 모이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전입 상담소 운영을 통해 전입 정책을 적극 홍보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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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Ib3py96vD.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4:11: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11: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56</guid>
<title><![CDATA[예산군, 2026년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 본격 전개]]></title>
<link>http://cnpress.kr/news/view.php?no=39156</link>
<mobile>http://cnpress.kr/m/page/view.php?no=39156</mobile>
<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이 2026년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

   

&amp;#038;nbsp;군은 2026년 예산정수장 확충사업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내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농어촌 지방상수도 및 하수도 정비사업 등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amp;#038;nbsp;총사업비 510억 원이 투입된 예산정수장 확충사업은 2026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2만3000㎥의 정수 용량을 확보해 증가하는 용수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amp;#038;nbsp;특히 예산정수장은 2025년 식품안전경영체계 국제표준(ISO22000)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수돗물 생산·공급 전 과정이 국제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amp;#038;nbsp;군은 2026년에도 인증 유지와 사후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품질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amp;#038;nbsp;아울러 군은 상수도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도 이어가 대술·덕산·수철지구 등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관로 매설과 배수지 확충을 지속 추진해 상습 식수난 지역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지방상수도 보급률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amp;#038;nbsp;내포신도시 인구 유입에 대응해 내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2026년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하수 처리 용량을 기존 대비 두 배로 확대해 안정적인 하수 처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amp;#038;nbsp;이와 함께 예당저수지 주변과 신양·탄중지구 등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공공수역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보건위생을 강화한다.

   

&amp;#038;nbsp;군 관계자는 “2026년은 대규모 수도시설이 완공돼 예산군의 물 관리 체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국제 기준에 걸맞은 엄격한 수질 관리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군민이 신뢰하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0840_vdgibnzs.jpg" alt="2.예산정수장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nbsp;예산군이 2026년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에 박차를 가한다.</p>
<p>
   <br />
</p>
<p>&nbsp;군은 2026년 예산정수장 확충사업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것을 비롯해 내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농어촌 지방상수도 및 하수도 정비사업 등 핵심 기반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br />
</p>
<p>&nbsp;총사업비 510억 원이 투입된 예산정수장 확충사업은 2026년 8월 준공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2만3000㎥의 정수 용량을 확보해 증가하는 용수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p>
<p>
   <br />
</p>
<p>&nbsp;특히 예산정수장은 2025년 식품안전경영체계 국제표준(ISO22000)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는 수돗물 생산·공급 전 과정이 국제 기준에 따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의미한다.</p>
<p>
   <br />
</p>
<p>&nbsp;군은 2026년에도 인증 유지와 사후관리를 철저히 시행해 품질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p>
<p>
   <br />
</p>
<p>&nbsp;아울러 군은 상수도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기반시설 구축도 이어가 대술·덕산·수철지구 등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관로 매설과 배수지 확충을 지속 추진해 상습 식수난 지역의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지방상수도 보급률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p>
<p>
   <br />
</p>
<p>&nbsp;내포신도시 인구 유입에 대응해 내포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2026년 10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하수 처리 용량을 기존 대비 두 배로 확대해 안정적인 하수 처리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p>
<p>
   <br />
</p>
<p>&nbsp;이와 함께 예당저수지 주변과 신양·탄중지구 등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공공수역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주민 보건위생을 강화한다.</p>
<p>
   <br />
</p>
<p>&nbsp;군 관계자는 “2026년은 대규모 수도시설이 완공돼 예산군의 물 관리 체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며 “국제 기준에 걸맞은 엄격한 수질 관리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군민이 신뢰하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mDvdcpAq5lFUjRdB8.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4:09:2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09:2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55</guid>
<title><![CDATA[예산군, ‘지역에서 키우고, 지역이 먹는다’ 공공급식 10년 성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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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군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공공급식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알렸다.

   

&amp;#038;nbsp;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 학교·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통합 체계를 구축했으며, 2025년 도내 공급 실적 1위를 달성하는 등 정책 효과를 입증했다.

   

&amp;#038;nbsp;2026년 2월 28일 기준 센터 운영 대상은 총 510개소 4만6000여 명이며, 학교급식은 88개교 8478명(어린이집 23, 유치원 22 초등학교 24, 중학교 11, 고등학교 7, 특수학교 1), 공공급식은 422개소 3만8394명(기관·복지시설·경로시설·공공기관 등)이다.

   

&amp;#038;nbsp;2017년 34개소였던 납품처는 2025년 77개소로 43개소 증가해 126% 늘었으며, 공공급식이 지역 급식체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amp;#038;nbsp;센터는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검사·관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지난해에는 예산산 친환경 농산물 100% 사전검사와 수시 비정기 검사를 병행해 총 414건의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다.

   

&amp;#038;nbsp;특히 전처리·소분·저온유통 체계를 안정화하고 생산·공급 이력관리를 투명하게 운영해 신뢰도 높은 급식 환경을 조성했다.

   

&amp;#038;nbsp;지역 농업과의 연계도 확대하는 가운데 현재 친환경 농가 19농가, 기획생산 농가 25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소규모·고령농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생산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출하 기반을 마련했다.

   

&amp;#038;nbsp;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식재료 공급 규모는 1374톤, 109억4400만원에 달하며, 도내 공급 실적 순위도 2023년 4위, 2024년 2위, 2025년 1위로 꾸준히 상승했다.

   

&amp;#038;nbsp;아울러 물류창고 운영체계 개선, 저온저장시설 확충, 배송차량 위생관리 강화 등 시설 현대화를 추진하고 전산 발주 시스템 도입과 물류 동선 효율화를 통해 운영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였으며, 최근에는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amp;#038;nbsp;앞으로 군은 지역 농산물 사용률 확대, 기후변화 대응 먹거리 정책 강화, 탄소저감형 유통체계 도입,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 군민 참여형 먹거리 정책 확대 등 공공급식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킬 방침이다.

   

&amp;#038;nbsp;예산군수는 “공공급식 10년은 지역 농업과 함께 성장해 온 정책의 시간이었다”며 “군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과 상생하는 공공급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0700_qgicymwy.jpg" alt="1.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9px;" />
</p>
<p>&nbsp;</p>
<p>&nbsp;예산군 공공급식지원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군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공공급식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공고히 하고 있다고 알렸다.</p>
<p>
   <br />
</p>
<p>&nbsp;센터는 2017년 개소 이후 학교·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통합 체계를 구축했으며, 2025년 도내 공급 실적 1위를 달성하는 등 정책 효과를 입증했다.</p>
<p>
   <br />
</p>
<p>&nbsp;2026년 2월 28일 기준 센터 운영 대상은 총 510개소 4만6000여 명이며, 학교급식은 88개교 8478명(어린이집 23, 유치원 22 초등학교 24, 중학교 11, 고등학교 7, 특수학교 1), 공공급식은 422개소 3만8394명(기관·복지시설·경로시설·공공기관 등)이다.</p>
<p>
   <br />
</p>
<p>&nbsp;2017년 34개소였던 납품처는 2025년 77개소로 43개소 증가해 126% 늘었으며, 공공급식이 지역 급식체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p>
<p>
   <br />
</p>
<p>&nbsp;센터는 안전성 확보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검사·관리 체계를 강화했으며, 지난해에는 예산산 친환경 농산물 100% 사전검사와 수시 비정기 검사를 병행해 총 414건의 안전성 검사를 완료했다.</p>
<p>
   <br />
</p>
<p>&nbsp;특히 전처리·소분·저온유통 체계를 안정화하고 생산·공급 이력관리를 투명하게 운영해 신뢰도 높은 급식 환경을 조성했다.</p>
<p>
   <br />
</p>
<p>&nbsp;지역 농업과의 연계도 확대하는 가운데 현재 친환경 농가 19농가, 기획생산 농가 25농가가 참여하고 있으며, 소규모·고령농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생산 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출하 기반을 마련했다.</p>
<p>
   <br />
</p>
<p>&nbsp;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식재료 공급 규모는 1374톤, 109억4400만원에 달하며, 도내 공급 실적 순위도 2023년 4위, 2024년 2위, 2025년 1위로 꾸준히 상승했다.</p>
<p>
   <br />
</p>
<p>&nbsp;아울러 물류창고 운영체계 개선, 저온저장시설 확충, 배송차량 위생관리 강화 등 시설 현대화를 추진하고 전산 발주 시스템 도입과 물류 동선 효율화를 통해 운영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였으며, 최근에는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p>
<p>
   <br />
</p>
<p>&nbsp;앞으로 군은 지역 농산물 사용률 확대, 기후변화 대응 먹거리 정책 강화, 탄소저감형 유통체계 도입, 품질관리 시스템 고도화, 군민 참여형 먹거리 정책 확대 등 공공급식 정책을 한 단계 발전시킬 방침이다.</p>
<p>
   <br />
</p>
<p>&nbsp;예산군수는 “공공급식 10년은 지역 농업과 함께 성장해 온 정책의 시간이었다”며 “군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과 상생하는 공공급식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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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hcG4iiHnSJL.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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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0T14:07:3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07: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54</guid>
<title><![CDATA[당진시, 온돌봄(늘봄학교) 연계 농촌체험 프로그램 운영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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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인 온돌봄(늘봄학교)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이하 온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이달 6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9일 알렸다.

   

&amp;#038;nbsp;온돌봄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년부터 처음 도입한 시범사업으로, 초등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계절별 농작물 재배와 수확, 농촌 생활 문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amp;#038;nbsp;올해는 농촌체험 농장 4곳이 참여하며 당진초, 당산초, 송악초 각 학교에서 방과후 주 1회 2시간씩 총 40주간 주차 별로 다양한 농촌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농업 이해도를 넓힐 계획이다.

   

&amp;#038;nbsp;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봄철 작물 파종 및 모종 심기, 여름철 생태·곤충 관찰 및 텃밭 관리, 가을철 수확 체험, 겨울철 농산물 활용 전통 먹거리 체험, 연간 농사 활동 돌아보기 등 계절 흐름에 맞춘 농촌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

   

&amp;#038;nbsp;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돌봄과 연계한 농촌체험은 학생들에게는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되고, 농장에는 교육·체험 분야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관리와 체험의 질을 강화해 학부모와 학교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amp;#038;nbsp;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작년 온돌봄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 첫 도입 후 사전·사후 만족도 조사에서 사전 대비 14% 증가한 사후 만족도 89%를 달성한 성과를 거뒀으며, 조사 결과를 반영해 더욱 탄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0415_aypemmfw.jpg" alt="(사진5)송악초 늘봄학교.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초등학교 방과후 돌봄 프로그램인 온돌봄(늘봄학교)과 연계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이하 온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이달 6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9일 알렸다.</p>
<p>
   <br />
</p>
<p>&nbsp;온돌봄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작년부터 처음 도입한 시범사업으로, 초등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계절별 농작물 재배와 수확, 농촌 생활 문화 체험을 통해 건강한 성장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nbsp;올해는 농촌체험 농장 4곳이 참여하며 당진초, 당산초, 송악초 각 학교에서 방과후 주 1회 2시간씩 총 40주간 주차 별로 다양한 농촌체험 콘텐츠를 제공해 학생들의 흥미를 높이고 농업 이해도를 넓힐 계획이다.</p>
<p>
   <br />
</p>
<p>&nbsp;프로그램의 주요 내용은 봄철 작물 파종 및 모종 심기, 여름철 생태·곤충 관찰 및 텃밭 관리, 가을철 수확 체험, 겨울철 농산물 활용 전통 먹거리 체험, 연간 농사 활동 돌아보기 등 계절 흐름에 맞춘 농촌 체험형 교육으로 구성돼 있다.</p>
<p>
   <br />
</p>
<p>&nbsp;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돌봄과 연계한 농촌체험은 학생들에게는 살아있는 배움의 장이 되고, 농장에는 교육·체험 분야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안전관리와 체험의 질을 강화해 학부모와 학교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농촌체험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nbsp;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작년 온돌봄 프로그램 운영 시범사업 첫 도입 후 사전·사후 만족도 조사에서 사전 대비 14% 증가한 사후 만족도 89%를 달성한 성과를 거뒀으며, 조사 결과를 반영해 더욱 탄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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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yueXj9FBJ515VamPthxp4UumhmZwGn6.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4:04: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04: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53</guid>
<title><![CDATA[당진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해 개화 전 약제 방제 전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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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9일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개화 전 방제 작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amp;#038;nbsp;시는 3월 9일부터 관내 사과, 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약제를&amp;#038;nbsp; 공급하고 있다. ‘개화 전 방제’는 사과, 배 꽃(잎)눈 튼 직후 공급된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방제 시기는 지역별 과수 생육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3월 하순 방제 작업을 해야 할 것으로 전망한다.

   

&amp;#038;nbsp;방제 약제는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협의회에서 선정해 농가에 직접 배부하고 있으며, 약제 방제 후에는 농약 빈 봉지 및 약제 방제 확인서를 작성 후 1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약제 방제 미이행 시 과수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이 10% 감액돼 유의해야 한다.

   

&amp;#038;nbsp;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뿌린 뒤 나타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외기온도 12℃ 이상일 때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또한 약제 포장지 및 배부된 약제 사용 시기, 주의 사항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지키고, 농약 안전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 고속분무기(SS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하도록 한다.

   

&amp;#038;nbsp;방제 약제는 배의 경우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무기동계 화합물’이며 사과의 경우‘석회보르도액’으로 다른 농약과 혼용 시 약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과수원에 동제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줘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14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

   

&amp;#038;nbsp;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1년부터 매년 사과, 배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는 상황인 만큼, 개화 전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을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약제 방제 참여를 당부한다”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예찰과 전정 작업 시 소독 등을 이행해 줄 것”을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0224_hzutpdbb.jpg" alt="(사진4)약제살포사진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9일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개화 전 방제 작업을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고 전했다.</p>
<p>
   <br />
</p>
<p>&nbsp;시는 3월 9일부터 관내 사과, 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약제를&nbsp; 공급하고 있다. ‘개화 전 방제’는 사과, 배 꽃(잎)눈 튼 직후 공급된 약제로 방제해야 한다. 방제 시기는 지역별 과수 생육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현재 기상을 기준으로 3월 하순 방제 작업을 해야 할 것으로 전망한다.</p>
<p>
   <br />
</p>
<p>&nbsp;방제 약제는 과수화상병 약제 선정협의회에서 선정해 농가에 직접 배부하고 있으며, 약제 방제 후에는 농약 빈 봉지 및 약제 방제 확인서를 작성 후 1년간 보관해야 한다. 또한, 약제 방제 미이행 시 과수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이 10% 감액돼 유의해야 한다.</p>
<p>
   <br />
</p>
<p>&nbsp;과수화상병 방제 약제를 뿌린 뒤 나타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외기온도 12℃ 이상일 때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또한 약제 포장지 및 배부된 약제 사용 시기, 주의 사항에 표시된 표준 희석배수를 지키고, 농약 안전 사용법을 충분히 익혀 고속분무기(SS기) 또는 동력분무기 등을 활용해 방제 작업을 하도록 한다.</p>
<p>
   <br />
</p>
<p>&nbsp;방제 약제는 배의 경우 구리 성분이 들어있는 ‘무기동계 화합물’이며 사과의 경우‘석회보르도액’으로 다른 농약과 혼용 시 약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과수원에 동제화합물보다 석회유황합제를 먼저 줘야 할 경우, 석회유황합제를 뿌리고 14일이 지난 뒤 동제화합물로 방제해야 약제로 인한 피해를 막을 수 있다.</p>
<p>
   <br />
</p>
<p>&nbsp;당진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021년부터 매년 사과, 배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하는 상황인 만큼, 개화 전 과수화상병 발생 차단을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약제 방제 참여를 당부한다”며,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예찰과 전정 작업 시 소독 등을 이행해 줄 것”을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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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박은택</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I2SZ78MYwFBDOCVK7znp.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4:02: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4:02: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52</guid>
<title><![CDATA[당진시, 관광두레‘장(醬)하다 당진’ 첫 행사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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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연간 전통 장 담그기 프로젝트 ‘장(醬)하다 당진’의 첫 행사인 ‘장 담그는 날’을 지난 7일 면천읍성 장청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알렸다.

   

‘장(醬)하다 당진’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대표 김은수)와 누리농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전통 장 이론 강의와 실습을 장류 전문 강사진과 현장 보조 인력이 함께 진행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시민 등 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오후 2회로 나눠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통 장의 역사와 발효 원리에 대한 이론 교육을 듣고, 메주와 염수를 활용해 직접 장을 담그는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 후에는 된장 차 시음과 장류 맛보기 시간도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 특산물인 ‘두렁콩’으로 만든 메주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우강·합덕 들판을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재배되는 두렁콩은 풍부한 일조량과 적절한 기후 환경 속에서 자라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장을 담그며 로컬 식재료의 가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A 씨는 “마트에서 사 먹던 장이 아니라 내가 직접 담근 장을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발효 과정을 기다리는 시간까지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醬)하다 당진’은 3월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장 가르기(4월 25일), 장 나누기(11월 21일)까지 장의 발효 주기에 맞춰 연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4월 행사에서 된장과 간장을 분리하고 발효 상태를 확인하며, 11월에는 완성된 장을 나누고 보관 및 활용법 교육까지 받을 계획이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농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40040_dvlzzhxg.jpg" alt="(사진3)장하다 당진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44px;" />
</p>
<p>&nbsp;</p>
<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연간 전통 장 담그기 프로젝트 ‘장(醬)하다 당진’의 첫 행사인 ‘장 담그는 날’을 지난 7일 면천읍성 장청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9일 알렸다.</p>
<p>
   <br />
</p>
<p>‘장(醬)하다 당진’은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한티(대표 김은수)와 누리농원이 공동 주최한 행사로, 전통 장 이론 강의와 실습을 장류 전문 강사진과 현장 보조 인력이 함께 진행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시민 등 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전·오후 2회로 나눠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전통 장의 역사와 발효 원리에 대한 이론 교육을 듣고, 메주와 염수를 활용해 직접 장을 담그는 실습을 진행했다. 실습 후에는 된장 차 시음과 장류 맛보기 시간도 마련돼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당진 특산물인 ‘두렁콩’으로 만든 메주를 사용해 의미를 더했다. 우강·합덕 들판을 중심으로 전국 최대 규모로 재배되는 두렁콩은 풍부한 일조량과 적절한 기후 환경 속에서 자라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참가자들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장을 담그며 로컬 식재료의 가치를 체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참가자 A 씨는 “마트에서 사 먹던 장이 아니라 내가 직접 담근 장을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발효 과정을 기다리는 시간까지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br />
</p>
<p>‘장(醬)하다 당진’은 3월 장 담그기를 시작으로 장 가르기(4월 25일), 장 나누기(11월 21일)까지 장의 발효 주기에 맞춰 연간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4월 행사에서 된장과 간장을 분리하고 발효 상태를 확인하며, 11월에는 완성된 장을 나누고 보관 및 활용법 교육까지 받을 계획이다.</p>
<p>
   <br />
</p>
<p>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누리농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문화/행사"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cn@gkorea.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nFasZ9Wbihf3TCTyuPz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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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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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9151</guid>
<title><![CDATA[당진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본격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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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알렸다.

   

&amp;#038;nbsp;이번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활동지원·노인요양보험·노인돌봄 등 기존 공적 돌봄서비스 수혜자는 제외한다.

   

&amp;#038;nbsp;총사업비는 2700만 원으로, 국비 1000만 원, 시비 1000만 원,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700만 원을 투입한다.

   

&amp;#038;nbsp;당진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3일 당진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주요 내용은 월 2회 대면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생활필수품(종량제 봉투, 라면, 즉석밥 등) 전달, 안부 확인 체크리스트 회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읍면동 통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이다.

   

&amp;#038;nbsp;특히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그 결과를 행정복지센터에 회신함으로써,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복지 지원으로 연계하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amp;#038;nbsp;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행정과 우체국이 협력해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선도적 복지 모델”이라며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amp;#038;nbsp;한편, 당진시는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위기가구 발굴 효과와 서비스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성과에 따라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35850_zbhepbxz.jpg" alt="(사진2)당진시청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 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9일 알렸다.</p>
<p>
   <br />
</p>
<p>&nbsp;이번 사업은 중장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등 주기적 안부 확인이 필요한 위기가구 1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활동지원·노인요양보험·노인돌봄 등 기존 공적 돌봄서비스 수혜자는 제외한다.</p>
<p>
   <br />
</p>
<p>&nbsp;총사업비는 2700만 원으로, 국비 1000만 원, 시비 1000만 원,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700만 원을 투입한다.</p>
<p>
   <br />
</p>
<p>&nbsp;당진시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3일 당진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주요 내용은 월 2회 대면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생활필수품(종량제 봉투, 라면, 즉석밥 등) 전달, 안부 확인 체크리스트 회신, 위기 상황 발생 시 즉시 읍면동 통보,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이다.</p>
<p>
   <br />
</p>
<p>&nbsp;특히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그 결과를 행정복지센터에 회신함으로써,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복지 지원으로 연계하는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p>
<p>
   <br />
</p>
<p>&nbsp;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행정과 우체국이 협력해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선도적 복지 모델”이라며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br />
</p>
<p>&nbsp;한편, 당진시는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위기가구 발굴 효과와 서비스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성과에 따라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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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v9MJ3OGhO7QPq1SoijKIDM1y4zuYA77e.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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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0T13:59: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3:59:2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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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당진시, ‘도심 속 건강 쉼터’ 맨발 산책로 전면 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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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지했던 관내 맨발 산책로 4개소를 오는 3월 9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9일 알렸다.

   

&amp;#038;nbsp;이번에 개방하는 곳은 계림공원, 채운공원, 기지시공원, 터미널 옆 녹지 등 총 4개소에 조성된 맨발 산책로다.

   

&amp;#038;nbsp;시는 겨울철 기온 하강으로 인한 산책로 노면 결빙 및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하고, 세족장 등 수도 시설의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겨울철 해당 시설들의 운영을 제한했다.

   

&amp;#038;nbsp;재개장을 앞두고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겨울 동안 거칠어진 산책로 노면을 고르게 정비하고, 세족장 수도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주변 환경 정화를 마무리했다.

   

&amp;#038;nbsp;맨발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큰 비용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시설인 만큼, 이번 전면 개방이 봄철 시민들의 야외 활동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amp;#038;nbsp;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개장을 기다려온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유지 관리를 통해 도심 속 치유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또한 공공장소인 만큼 반려동물 에티켓을 준수하고, 세족 시설을 이용해 청결히 발을 씻는 등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35654_wzrraodu.jpg" alt="(사진1)맨발 산책로(1).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nbs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보호를 위해 운영을 일시 중지했던 관내 맨발 산책로 4개소를 오는 3월 9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9일 알렸다.</p>
<p>
   <br />
</p>
<p>&nbsp;이번에 개방하는 곳은 계림공원, 채운공원, 기지시공원, 터미널 옆 녹지 등 총 4개소에 조성된 맨발 산책로다.</p>
<p>
   <br />
</p>
<p>&nbsp;시는 겨울철 기온 하강으로 인한 산책로 노면 결빙 및 미끄러짐 사고를 방지하고, 세족장 등 수도 시설의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겨울철 해당 시설들의 운영을 제한했다.</p>
<p>
   <br />
</p>
<p>&nbsp;재개장을 앞두고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겨울 동안 거칠어진 산책로 노면을 고르게 정비하고, 세족장 수도 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및 주변 환경 정화를 마무리했다.</p>
<p>
   <br />
</p>
<p>&nbsp;맨발 산책로는 도심 속에서 큰 비용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시설인 만큼, 이번 전면 개방이 봄철 시민들의 야외 활동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nbsp;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개장을 기다려온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점검을 마쳤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유지 관리를 통해 도심 속 치유 공간으로써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nbsp;또한 공공장소인 만큼 반려동물 에티켓을 준수하고, 세족 시설을 이용해 청결히 발을 씻는 등 성숙한 시민 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관광/여행" term="20140925141441_2377|20180920203731_7741"/>
<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hCiHJ3oe6PsC.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3:57: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3:57:3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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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9149</guid>
<title><![CDATA[서산시,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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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충남 서산시는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알렸다.

   

해당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인지면 둔당리 215-41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소규모 체육관과 주민 교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195억 원이 투입되며, 주요 시설로 25m 길이 수영장(6레인), 방과 후 교육·돌봄 공간, 다목적실 등을 마련한다.

   

수영장은 인지초 학생들은 물론, 관내 초등학생들이 생존수영을 배우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23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2월 서산교육지원청·인지초등학교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현재는 건축설계 마무리 단계며 올해 중 착공,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시는 해당 시설이 학교와 지역사회 간 상생의 교두보로 기능하는 한편, 지역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주민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일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35140_nisbrgbs.jpg" alt="2.서산시청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알렸다.</p>
<p>
   <br />
</p>
<p>해당 사업은 인지초등학교 옆 인지면 둔당리 215-41번지 일원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소규모 체육관과 주민 교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p>
<p>
   <br />
</p>
<p>총사업비 195억 원이 투입되며, 주요 시설로 25m 길이 수영장(6레인), 방과 후 교육·돌봄 공간, 다목적실 등을 마련한다.</p>
<p>
   <br />
</p>
<p>수영장은 인지초 학생들은 물론, 관내 초등학생들이 생존수영을 배우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
   <br />
</p>
<p>시는 지난 2023년 교육부가 주관하는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2월 서산교육지원청·인지초등학교와 실시협약을 체결했다.</p>
<p>
   <br />
</p>
<p>현재는 건축설계 마무리 단계며 올해 중 착공, 202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p>
<p>
   <br />
</p>
<p>시는 해당 시설이 학교와 지역사회 간 상생의 교두보로 기능하는 한편, 지역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 역량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br />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주민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일 인지초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kJwOKtqnvyRE8SyRZx5uXp.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3:52: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3:52: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48</guid>
<title><![CDATA[서산시, 시티투어 코스 확대 개편 ‘자원회수시설 추가’]]></title>
<link>http://cnpress.kr/news/view.php?no=39148</link>
<mobile>http://cnpress.kr/m/page/view.php?no=39148</mobile>
<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충남 서산시가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 시티투어’ 코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알렸다.

   

서산 시티투어는 대형 버스와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내 주요 관광지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기존 동·남부 권역 2개로 운영되던 시티투어 코스를 A·B·C 3개 코스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지난해 12월 준공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코스에 추가했으며, 시티투어 탑승객은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A코스는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여미오미(중식), 서산한우목장길, 개심사, 해미국제성지를 잇는 코스다.

   

B코스는 황금산, 삼길포항(중식), 안견기념관, 자원회수시설, 동부전통시장을 경유하며, C코스는 서산버드랜드, 간월도(중식), 서산해미읍성, 자원회수시설,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마애여래삼존상과 개심사, 서산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등을 코스로 초등학생 역사문화 시티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자원회수시설을 코스에 포함해 지역 역사에 더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관내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자원회수시설 견학을 추진해 해설 역량을 강화하기도 했다.

   

확대 개편된 서산 시티투어는 3월 1일부터 운영 중으로,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또는 서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확대 개편된 시티투어를 통해 서산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새롭게 추가된 자원회수시설이 관광객들에게는 이색적인 휴식처가, 초등학생들에게는 유익한 현장 학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35005_kdrnvxkt.jpg" alt="1.서산 시티투어 안내 홍보물.jpg" style="width: 600px; height: 345px;" />
</p>
<p>&nbsp;</p>
<p>충남 서산시가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산 시티투어’ 코스를 확대 개편했다고 알렸다.</p>
<p>
   <br />
</p>
<p>서산 시티투어는 대형 버스와 문화관광해설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관내 주요 관광지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시는 기존 동·남부 권역 2개로 운영되던 시티투어 코스를 A·B·C 3개 코스로 세분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
   <br />
</p>
<p>또한, 지난해 12월 준공한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을 코스에 추가했으며, 시티투어 탑승객은 자원회수시설 전망대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p>
<p>
   <br />
</p>
<p>A코스는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여미오미(중식), 서산한우목장길, 개심사, 해미국제성지를 잇는 코스다.</p>
<p>
   <br />
</p>
<p>B코스는 황금산, 삼길포항(중식), 안견기념관, 자원회수시설, 동부전통시장을 경유하며, C코스는 서산버드랜드, 간월도(중식), 서산해미읍성, 자원회수시설,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한다.</p>
<p>
   <br />
</p>
<p>시는 오는 4월부터 7월까지 마애여래삼존상과 개심사, 서산해미읍성, 해미국제성지,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 등을 코스로 초등학생 역사문화 시티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p>
<p>
   <br />
</p>
<p>또한, 자원회수시설을 코스에 포함해 지역 역사에 더해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한편, 시는 지난 1월 관내 문화관광해설사를 대상으로 자원회수시설 견학을 추진해 해설 역량을 강화하기도 했다.</p>
<p>
   <br />
</p>
<p>확대 개편된 서산 시티투어는 3월 1일부터 운영 중으로,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또는 서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p>
<p>
   <br />
</p>
<p>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확대 개편된 시티투어를 통해 서산의 매력을 더욱 다채롭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라며 “새롭게 추가된 자원회수시설이 관광객들에게는 이색적인 휴식처가, 초등학생들에게는 유익한 현장 학습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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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3fpw6hi54yxpMyeWy5B.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3:50:3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3:50:3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47</guid>
<title><![CDATA[서산시, 요양시설 종사자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신규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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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충남 서산시는 관내 요양시설 입소자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해 ‘요양시설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교육’을 신규 운영한다고 알렸다.&amp;#038;nbsp;

   

구강기능 저하로 인한 치아상실은 영양 불균형과 전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매일 입소자 곁에서 가장 가까이 돌보는 요양시설 종사자를 ‘구강관리 전문가’로 키워, 한 명의 역량이 시설 전체 입소자의 구강건강을 바꾸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3~4월)와 하반기(8~9월)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관내 14개소 요양시설이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의 구강 특성 이해, 입소자별 맞춤형 구강관리방법, 잇몸 혈액순환을 돕는 잇몸 마사지,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법 실습 등이며, 치과공중보건의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구강상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구강검진’을 병행한다.

   

또한, 종사자들이 현장에 상시 참고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요양시설 구강관리 실무 가이드북을 배부하여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케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보건소는 만 4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년마다 무료로 제공되는 국가구강검진 수검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검진 안내를 병행할 방침이다.

   

김용란 보건소장은 “입소자들의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종사자들이 구강관리 리더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케어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구강보건팀(☎041-661-8102)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34748_htstnykp.jpg" alt="2.(서산시 건강증진과)서산시, 요양시설 종사자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신규 운영2.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충남 서산시는 관내 요양시설 입소자의 구강건강 수준을 높이기 위해 ‘요양시설 구강관리 리더자 양성 교육’을 신규 운영한다고 알렸다.&nbsp;</p>
<p>
   <br />
</p>
<p>구강기능 저하로 인한 치아상실은 영양 불균형과 전신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매일 입소자 곁에서 가장 가까이 돌보는 요양시설 종사자를 ‘구강관리 전문가’로 키워, 한 명의 역량이 시설 전체 입소자의 구강건강을 바꾸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상반기(3~4월)와 하반기(8~9월)로 나누어 진행되며, 상반기에는 관내 14개소 요양시설이 참여 신청을 완료했다.</p>
<p>
   <br />
</p>
<p>주요 교육 내용은 노인의 구강 특성 이해, 입소자별 맞춤형 구강관리방법, 잇몸 혈액순환을 돕는 잇몸 마사지,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관리법 실습 등이며, 치과공중보건의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의 구강상태를 점검하는 ‘찾아가는 구강검진’을 병행한다.</p>
<p>
   <br />
</p>
<p>또한, 종사자들이 현장에 상시 참고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요양시설 구강관리 실무 가이드북을 배부하여 교육 이후에도 지속적인 케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p>
<p>
   <br />
</p>
<p>아울러 보건소는 만 4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년마다 무료로 제공되는 국가구강검진 수검도 적극 독려하고 있으며, 교육 현장에서 입소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검진 안내를 병행할 방침이다.</p>
<p>
   <br />
</p>
<p>김용란 보건소장은 “입소자들의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종사자들이 구강관리 리더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케어에 임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한편,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구강보건팀(☎041-661-8102)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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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hUxpeScKDgBl3QLFfShzyh7zo5S.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3:48: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3:48:1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46</guid>
<title><![CDATA[서산시, 미디어아트 콘서트 ‘에드바르트 뭉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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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4일(토) 오후 3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미디어아트 콘서트 ‘에드바르트 뭉크’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이번 공연은 서산시가 올해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토요음악회 – 명화감상 연작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지난 3월 앙리 마티스 편에 이어 세계적인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의 예술 세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재해석한 무대다.

   

공연은 뭉크의 대표작들을 대형 스크린 미디어아트로 구현하고,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삶을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회화 속 강렬한 색채와 왜곡된 형태, 인간 내면의 불안과 고독을 클래식과 성악, 실내악의 선율로 연결해 관객이 공감각적으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절규’, ‘별이 빛나는 밤에’, ‘멜랑꼴리’, ‘병든 아이’ 등 뭉크의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음악과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전개되며, 한 편의 예술 서사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이아름솔, 히스토리언 김세환, 바리톤 오유석, 피아노 최영민을 비롯해 바이올린 이재호·송태진, 비올라 노원빈, 첼로 박건우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연주와 해설, 극적 요소가 어우러지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한다.

   

프로그램은 포레 ‘꿈꾸는 뒤에’, 생상스 ‘죽음의 무도’, 비발디 ‘사계 중 겨울 1악장’,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Op.3 No.2’,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에드워드 커티스 ‘Non ti scordar di me’ 등 친숙하면서도 예술성이 돋보이는 곡들로 구성된다. 각 음악은 뭉크의 작품과 긴밀히 연결되어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연이 명화 감상과 클래식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융복합 예술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예매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S석은 2만 원, A석은 1만 원에 판매된다.

   

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에드바르트 뭉크의 작품 세계를 음악과 함께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통해 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토요음악회 – 명화감상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오는 6월 13일 클로드 모네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34600_yxmnpztg.jpg" alt="1.(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서산시, 미디어아트 콘서트 ‘에드바르트 뭉크’ 개최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68px;" />
</p>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오는 4월 4일(토) 오후 3시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미디어아트 콘서트 ‘에드바르트 뭉크’를 개최한다고 알렸다.</p>
<p>
   <br />
</p>
<p>이번 공연은 서산시가 올해 특별기획으로 선보이는 ‘토요음악회 – 명화감상 연작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지난 3월 앙리 마티스 편에 이어 세계적인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의 예술 세계를 음악과 영상으로 재해석한 무대다.</p>
<p>
   <br />
</p>
<p>공연은 뭉크의 대표작들을 대형 스크린 미디어아트로 구현하고, 작품이 탄생한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삶을 해설과 음악으로 풀어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회화 속 강렬한 색채와 왜곡된 형태, 인간 내면의 불안과 고독을 클래식과 성악, 실내악의 선율로 연결해 관객이 공감각적으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특히 ‘절규’, ‘별이 빛나는 밤에’, ‘멜랑꼴리’, ‘병든 아이’ 등 뭉크의 주요 작품을 중심으로 음악과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전개되며, 한 편의 예술 서사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
   <br />
</p>
<p>무대에는 뮤지컬 배우 이아름솔, 히스토리언 김세환, 바리톤 오유석, 피아노 최영민을 비롯해 바이올린 이재호·송태진, 비올라 노원빈, 첼로 박건우 등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연주와 해설, 극적 요소가 어우러지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한다.</p>
<p>
   <br />
</p>
<p>프로그램은 포레 ‘꿈꾸는 뒤에’, 생상스 ‘죽음의 무도’, 비발디 ‘사계 중 겨울 1악장’, 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Op.3 No.2’, 피아졸라 ‘리베르탱고’, 에드워드 커티스 ‘Non ti scordar di me’ 등 친숙하면서도 예술성이 돋보이는 곡들로 구성된다. 각 음악은 뭉크의 작품과 긴밀히 연결되어 작품의 정서와 메시지를 더욱 선명하게 드러낼 예정이다.</p>
<p>
   <br />
</p>
<p>시는 이번 공연이 명화 감상과 클래식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융복합 예술 콘텐츠로,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과 가족 단위 관객이 함께 관람하며 예술적 감수성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
   <br />
</p>
<p>공연 예매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서산시 문화회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S석은 2만 원, A석은 1만 원에 판매된다.</p>
<p>
   <br />
</p>
<p>7세 이상(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우수 자원봉사자, 65세 이상, 장애인과 그 보호자, 국가유공자 등은 최대 50%, 24세 이하는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p>
<p>
   <br />
</p>
<p>정동호 서산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에드바르트 뭉크의 작품 세계를 음악과 함께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다양한 형식의 공연을 통해 예술의 깊이와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
<p>
   <br />
</p>
<p>한편, 시는 ‘토요음악회 – 명화감상 연작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로 오는 6월 13일 클로드 모네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박은택</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3pJEMDoN9wtiw4k8sRu2gwzVwDqtnQE.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13:46:2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13:46:2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45</guid>
<title><![CDATA[한화토탈에너지스, 축구선수 이동차량 3대 지원]]></title>
<link>http://cnpress.kr/news/view.php?no=39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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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관내 축구 선수들의 안정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형버스 3대를 전달했다고 알렸다.

   

시에 따르면, 이날 서산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서산파이오니아FC 홈 개막식이 열렸다.

   

개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노성주 한화토탈에너지스 상무, 강명신 서산스포츠클럽 회장,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기념 시축 등이 진행됐다.

   

전달된 대형버스 3대는 총 1억 2천만 원 상당으로, 서산FC U15·U18,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들의 이동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시는 해당 차량이 선수들의 훈련과 각종 대회 일정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시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결정해 주신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전달된 차량이 서산 축구 선수들의 든든한 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3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건조 차량을 기증하기도 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134414_hwomshbe.jpg" alt="1.지난 8일 서산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한화토탈에너지스 차량 전달식.JPG" style="width: 600px; height: 301px;" />
</p>
<p>&nbsp;</p>
<p>충남 서산시는 지난 8일 한화토탈에너지스가 관내 축구 선수들의 안정적인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대형버스 3대를 전달했다고 알렸다.</p>
<p>
   <br />
</p>
<p>시에 따르면, 이날 서산시 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는 서산파이오니아FC 홈 개막식이 열렸다.</p>
<p>
   <br />
</p>
<p>개막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윤만형 서산시체육회장, 노성주 한화토탈에너지스 상무, 강명신 서산스포츠클럽 회장,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p>
<p>
   <br />
</p>
<p>한화토탈에너지스 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격려사와 축사, 기념 시축 등이 진행됐다.</p>
<p>
   <br />
</p>
<p>전달된 대형버스 3대는 총 1억 2천만 원 상당으로, 서산FC U15·U18, 서산파이오니아FC 선수들의 이동 차량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
<p>
   <br />
</p>
<p>시는 해당 차량이 선수들의 훈련과 각종 대회 일정을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소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br />
</p>
<p>이완섭 서산시장은 “시 체육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결정해 주신 한화토탈에너지스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전달된 차량이 서산 축구 선수들의 든든한 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p>
<p>
   <br />
</p>
<p>한화토탈에너지스는 ‘함께, 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3일 서산시자원봉사센터에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건조 차량을 기증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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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KyT7D6p6ipC1O9jwJLTIUI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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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10T13:44:3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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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39144</guid>
<title><![CDATA[홍성군, 봄철 대비 생명존중 캠페인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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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홍성군보건소는 봄철 정신건강 취약 시기를 맞아 지난 6일 홍성시장 일대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홍성전통시장과 복개주차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 진행됐으며, 군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메시지와 상담전화(☎109)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정신건강 지원 정보를 알렸다.

   

특히 올해 생명존중 실천메시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상담전화 109’를 중심으로, 주변 사람의 안부를 묻는 작은 관심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군민들에게 전달했다. 이 메시지는 일상 속 관계와 관심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문화가 생명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정신건강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유승용 건강관리과장은 “주변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며,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서로를 돌보는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091730_oqkonrse.jpg" alt="9일 (홍성군, 봄철 대비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9px;" />
</p>
<p>&nbsp;</p>
<p>홍성군보건소는 봄철 정신건강 취약 시기를 맞아 지난 6일 홍성시장 일대에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캠페인은 홍성전통시장과 복개주차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장소에서 진행됐으며, 군민들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메시지와 상담전화(☎109)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정신건강 지원 정보를 알렸다.</p>
<p>
   <br />
</p>
<p>특히 올해 생명존중 실천메시지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 상담전화 109’를 중심으로, 주변 사람의 안부를 묻는 작은 관심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군민들에게 전달했다. 이 메시지는 일상 속 관계와 관심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문화가 생명 보호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
   <br />
</p>
<p>홍성군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정신건강 상담과 지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명존중 인식 확산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p>
<p>
   <br />
</p>
<p>유승용 건강관리과장은 “주변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작은 관심이 생명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며,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서로를 돌보는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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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bFcxdkhNU5kFLFGHxtcgxlNtuOv.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09:17:5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09:17:5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43</guid>
<title><![CDATA[홍성군, 임산부 직원위한 모성보호물품 지원사업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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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홍성군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매년 ‘모성보호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출산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 사업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신체적 불편함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임신 중인 여성 공무원의 근무 환경과 애로사항을 반영한 임산부 전용 방석, 튼살 크림, 손목 보호대, 바디 필로우 등 맞춤형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물품 지원을 통해 지자체에서 먼저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선도하여 저출산 위기 극복에 힘을 쏟겠다는 취지다.

   

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임신한 직원들이 일터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진정한 복지의 시작”이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산부 공직자가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감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091545_ukawhbpu.jpg" alt="9일 (홍성군, 임산부 직원위한 모성보호물품 지원 ‘눈길’)_홍성군청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홍성군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매년 ‘모성보호물품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출산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p>
<p>
   <br />
</p>
<p>이 사업은 임신 중인 공직자들이 업무 수행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신체적 불편함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여 업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임신 중인 여성 공무원의 근무 환경과 애로사항을 반영한 임산부 전용 방석, 튼살 크림, 손목 보호대, 바디 필로우 등 맞춤형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p>
<p>특히 물품 지원을 통해 지자체에서 먼저 임산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조직 문화를 선도하여 저출산 위기 극복에 힘을 쏟겠다는 취지다.</p>
<p>
   <br />
</p>
<p>유희전 자치행정과장은 “임신한 직원들이 일터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진정한 복지의 시작”이라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임산부 공직자가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체감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Bwl24BQA9inFFbfvr36xGd.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09:16:07+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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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39142</guid>
<title><![CDATA[홍주천년문화체험관, 3~4월 주말 프로그램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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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다채로운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의 멋과 현대 공예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통의 맛과 홍성 특산품을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내 손안 전통의 맛과 멋을 비롯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자개 공예를 주제로 한, 반짝반짝 빛나는 자개 이야기가 별도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전통 장식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양의 디저트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서양디저트 구움과자의 만남, 영유아의 두뇌발달과 오감 자극을 돕는 떡 클레이 체험, 조몰락조몰락 고운 우리 떡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amp;#038;nbsp;&amp;#038;nbsp;

   

신청은 3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한다.

   

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이나, 전통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amp;#038;nbsp;&amp;#038;nbsp;

   

한편 운영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041-630-9633)으로 문의하면 된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091333_uednpndg.jpg" alt="9일(홍주천년문화체험관, 3~4월 주말 프로그램 운영)일정표 2.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9px;" />
</p>
<p>&nbsp;</p>
<p>홍성군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은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주말마다 다채로운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알렸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우리 전통의 멋과 현대 공예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통의 맛과 홍성 특산품을 활용한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내 손안 전통의 맛과 멋을 비롯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자개 공예를 주제로 한, 반짝반짝 빛나는 자개 이야기가 별도 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전통 장식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험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양의 디저트 문화를 경험해 볼 수 있는, 서양디저트 구움과자의 만남, 영유아의 두뇌발달과 오감 자극을 돕는 떡 클레이 체험, 조몰락조몰락 고운 우리 떡 등 총 7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nbsp;&nbsp;</p>
<p>
   <br />
</p>
<p>신청은 3월 12일부터 4월 15일까지 홍주천년문화체험관 홈페이지▶프로그램 신청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체험비는 무료이나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재료비는 참가자가 부담하여야 한다.</p>
<p>
   <br />
</p>
<p>윤상구 문화유산과장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이나, 전통문화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nbsp;&nbsp;</p>
<p>
   <br />
</p>
<p>한편 운영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홍주천년문화체험관(☎041-630-9633)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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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7yR2j5U5TWEcCIDXct.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09:14:1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09:14:18+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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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홍성군민이라면 ‘군민안전보험’ 누구나 자동 가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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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홍성군이 군민의 일상 속 안전망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군민안전보험’의 홍보에 나섰다.

   

홍성군 군민안전보험은 홍성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가입되는 제도이며, 국내 어디서든 재난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amp;#038;nbsp;

   

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은 이달 8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 발생한 사고에 적용되고, 각종 재난과 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amp;#038;nbsp;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사회재난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부딪힘사고 진단비 등 총 24개 항목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amp;#038;nbsp;

   

또한 폭발·화재·붕괴사고에 땅꺼짐현상을 포함하는 등 일부항목에 보장영역을 확대하고, 군민이 직무 외의 행위로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의 급박한 피해를 구제하다 상해를 입어 「의사상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의사상자로 판정되는 경우 보장되는, 의사상자상해 항목을 신설했다.&amp;#038;nbsp;

   

구본미 안전관리과장은 “군민안전보험은 군민 누구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1577-5939)의 안내에 따라 공제금 청구서, 개인정보 처리동의서 등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청구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091139_iscbkzbc.jpg" alt="9일 (홍성군민이라면 ‘군민안전보험’ 누구나 자동 가입).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p>&nbsp;</p>
<p>홍성군이 군민의 일상 속 안전망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군민안전보험’의 홍보에 나섰다.</p>
<p>
   <br />
</p>
<p>홍성군 군민안전보험은 홍성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에 가입되는 제도이며, 국내 어디서든 재난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약정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nbsp;</p>
<p>
   <br />
</p>
<p>2026년도 군민안전보험은 이달 8일부터 2027년 3월 7일까지 발생한 사고에 적용되고, 각종 재난과 사고로 인한 피해 발생 시 지원을 받을 수 있다.&nbsp;</p>
<p>
   <br />
</p>
<p>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 사회재난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 상해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개물림·부딪힘사고 진단비 등 총 24개 항목이며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된다.&nbsp;</p>
<p>
   <br />
</p>
<p>또한 폭발·화재·붕괴사고에 땅꺼짐현상을 포함하는 등 일부항목에 보장영역을 확대하고, 군민이 직무 외의 행위로 타인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의 급박한 피해를 구제하다 상해를 입어 「의사상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의사상자로 판정되는 경우 보장되는, 의사상자상해 항목을 신설했다.&nbsp;</p>
<p>
   <br />
</p>
<p>구본미 안전관리과장은 “군민안전보험은 군민 누구나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보장항목에 해당하는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1577-5939)의 안내에 따라 공제금 청구서, 개인정보 처리동의서 등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청구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H4329AVDc32Jr416Wlf.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10T09:12:1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10T09:12:11+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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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홍성군 ‘청년 창농 희망 귀농투어’ 1박 2일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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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홍성군이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청년 창농 희망 귀농투어’를 운영한다고 알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투어에서 벗어나 홍성군 내 실제 스마트팜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홍성군 스마트팜 운영 현황, 우수 스마트팜 농장 견학, 정착 선배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참가 자격은 2026년 3월 현재 홍성군 외 타 시·군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도시지역 거주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단, 기존 홍성군 숙박형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및 홍성군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기한은 오는 20일 17시까지이며,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041-630-9134) 방문 신청 또는 E-mail(cwj070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농업의 핵심인 청년들에게 홍성군의 스마트팜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홍성군에 우수한 농업 인재들이 모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10090935_cvqvdafw.jpg" alt="9알 (스마트한 농부의 꿈, 홍성에서 시작하세요).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p>&nbsp;</p>
<p>홍성군이 스마트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p>
<p>
   <br />
</p>
<p>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청년 창농 희망 귀농투어’를 운영한다고 알렸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투어에서 벗어나 홍성군 내 실제 스마트팜 운영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과정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홍성군 스마트팜 운영 현황, 우수 스마트팜 농장 견학, 정착 선배와의 간담회 등을 통해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p>
<p>
   <br />
</p>
<p>참가 자격은 2026년 3월 현재 홍성군 외 타 시·군에 거주하는 만 45세 이하의 청년으로, 도시지역 거주 청년을 우선 선발한다. 단, 기존 홍성군 숙박형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및 홍성군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p>
<p>
   <br />
</p>
<p>신청기한은 오는 20일 17시까지이며, 홍성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팀(☎041-630-9134) 방문 신청 또는 E-mail(cwj0706@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래 농업의 핵심인 청년들에게 홍성군의 스마트팜을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며, “홍성군에 우수한 농업 인재들이 모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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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G6BgAyzl8fID5nz8rmKFHnWzxI.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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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39139</guid>
<title><![CDATA[태안군, 다문화가족 정착 돕는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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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태안군이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

   

군은 지난 5일 가족센터 다채움실에서 수강 신청자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결혼이민자역량강화지원사업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준별 맞춤형 언어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학습자 생활 여건을 고려해 주간반과 야간반 및 온라인반으로 세분화해 운영하며 실용 한국어부터 국적 취득을 위한 면접과 시험 대비, AI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까지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이날 개강식 집합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원활한 반 배정을 위한 한국어 수준 평가를 치르고 인권과 양성평등 및 가정폭력 예방 등에 관한 필수 사전 교육을 이수하며 생활 역량을 다진다.

   

아울러 군은 강사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향후 학습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온라인 시스템 활용이 어려운 이민자들에게는 수강 신청 과정을 직접 지원해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하며 온전히 자립하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5231_zatkzfqi.jpg" alt="태안군가족센터 한국어 교육 (1).jpg" style="width: 600px; height: 389px;" />
</p>
<p>&nbsp;</p>
<p>태안군이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자의 원활한 소통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맞춤형 한국어 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했다.</p>
<p>
   <br />
</p>
<p>군은 지난 5일 가족센터 다채움실에서 수강 신청자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결혼이민자역량강화지원사업 한국어교육’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준별 맞춤형 언어 교육 과정에 돌입했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학습자 생활 여건을 고려해 주간반과 야간반 및 온라인반으로 세분화해 운영하며 실용 한국어부터 국적 취득을 위한 면접과 시험 대비, AI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까지 체계적인 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p>
<p>
   <br />
</p>
<p>이날 개강식 집합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원활한 반 배정을 위한 한국어 수준 평가를 치르고 인권과 양성평등 및 가정폭력 예방 등에 관한 필수 사전 교육을 이수하며 생활 역량을 다진다.</p>
<p>
   <br />
</p>
<p>아울러 군은 강사 소개 및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향후 학습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온라인 시스템 활용이 어려운 이민자들에게는 수강 신청 과정을 직접 지원해 배움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p>
<p>
   <br />
</p>
<p>
   <br />
</p>
<p>군 관계자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하며 온전히 자립하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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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박은택</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waymhGBC1QHifM4hF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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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39138</guid>
<title><![CDATA[태안군, 군민 생명·재산 보호 위해 ‘주택 주변 피해 우려목’ 제거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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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태안군이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주택 주변의 위험 수목을 사전 정비하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선다.

   

군은 올해 총 2억 원의 군비를 투입해 관내 8개 읍·면을 대상으로 태풍이나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주택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재난 사고를 원천 차단할 예정이다.

   

정비 대상은 주택으로 기울어져 응급조치가 필요한 나무들이며, 특히 군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요청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일상생활 속 불안감을 신속하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지난 1월부터 각 읍·면을 통해 제거 신청을 사전 접수하고 현장 확인을 거쳐 총 120여 본을 대상목으로 확정했으며, 긴급하다고 판단한 20본은 지난 2월에 우선 제거한 뒤 나머지는 이달 말까지 순차 정비한다.

   

또한, 이번 3월 집중 정비가 끝난 이후에도 각 읍·면을 통해 제거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현장 실사를 거쳐 지역 내 수목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지난 4년간 총 260본의 위험 수목을 제거해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철저한 현장 실사를 거쳐 신속한 제거 작업을 추진해 재해 없는 안전한 주거 환경 만들기에 집중한다.

   

군 관계자는 “위험한 수목을 적기에 제거해 군민 안전을 든든하게 지키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재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소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5114_asxollqd.jpg" alt="주택피해우려목 제거 작업 (1).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7px;" />
</p>
<p>&nbsp;</p>
<p>태안군이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주택 주변의 위험 수목을 사전 정비하며 군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나선다.</p>
<p>
   <br />
</p>
<p>군은 올해 총 2억 원의 군비를 투입해 관내 8개 읍·면을 대상으로 태풍이나 강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주택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을 신속하게 제거하여 재난 사고를 원천 차단할 예정이다.</p>
<p>
   <br />
</p>
<p>정비 대상은 주택으로 기울어져 응급조치가 필요한 나무들이며, 특히 군은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요청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일상생활 속 불안감을 신속하게 덜어줄 것으로 예상된다.</p>
<p>
   <br />
</p>
<p>군은 지난 1월부터 각 읍·면을 통해 제거 신청을 사전 접수하고 현장 확인을 거쳐 총 120여 본을 대상목으로 확정했으며, 긴급하다고 판단한 20본은 지난 2월에 우선 제거한 뒤 나머지는 이달 말까지 순차 정비한다.</p>
<p>
   <br />
</p>
<p>또한, 이번 3월 집중 정비가 끝난 이후에도 각 읍·면을 통해 제거 신청을 상시 접수하고 현장 실사를 거쳐 지역 내 수목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p>
<p>
   <br />
</p>
<p>군은 지난 4년간 총 260본의 위험 수목을 제거해 큰 호응을 얻은 만큼 올해도 철저한 현장 실사를 거쳐 신속한 제거 작업을 추진해 재해 없는 안전한 주거 환경 만들기에 집중한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위험한 수목을 적기에 제거해 군민 안전을 든든하게 지키겠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재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해소하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FDysMH748mIZQo3ZkcmEdzWwquten.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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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51:39+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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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39137</guid>
<title><![CDATA[태안군, 맞벌이 가정 양육 부담 덜어주는 ‘아이돌봄 지원’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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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태안군이 맞벌이 가정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보육 안전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군은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올해 5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봄사를 파견하고, 가구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의 일부를 차등 지원해 부모들의 돌봄 걱정을 덜어줄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이며, 부모의 맞벌이나 취업 준비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시간제 또는 영아 종일제 서비스를 신청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군은 아이돌봄사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이틀간 한서대학교에서 관내 활동 중인 아이돌봄사 23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집중적인 보수 교육을 실시해 보육 품질을 끌어올린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인권 감수성 함양은 물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돌봄 기술 등 철저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태안군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태안을 만들기 위해 돌봄 지원 체계를 세밀하게 다듬겠다”며 “앞으로도 양육 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체감형 보육 정책을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402가구 101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했으며 돌봄사 22명 전원의 보수교육 이수와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여 지역사회 양육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4928_ozxuizmh.jpg" alt="아이돌봄 보수교육 (1).jpg" style="width: 600px; height: 356px;" />
</p>
<p>&nbsp;</p>
<p>태안군이 맞벌이 가정의 양육 공백을 해소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보육 안전망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
   <br />
</p>
<p>군은 태안군가족센터를 통해 올해 5억 5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 돌봄이 필요한 가정에 전문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봄사를 파견하고, 가구 소득 수준에 따라 이용료의 일부를 차등 지원해 부모들의 돌봄 걱정을 덜어줄 계획이다.</p>
<p>
   <br />
</p>
<p>지원 대상은 군에 주소를 둔 12세 이하 아동이 있는 가정이며, 부모의 맞벌이나 취업 준비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시간제 또는 영아 종일제 서비스를 신청해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br />
</p>
<p>또한, 군은 아이돌봄사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3월 5일부터 이틀간 한서대학교에서 관내 활동 중인 아이돌봄사 23명을 대상으로 실무 역량을 높이는 집중적인 보수 교육을 실시해 보육 품질을 끌어올린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인권 감수성 함양은 물론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돌봄 기술 등 철저한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태안군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반적인 품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가 행복한 태안을 만들기 위해 돌봄 지원 체계를 세밀하게 다듬겠다”며 “앞으로도 양육 부담을 줄이는 다양한 체감형 보육 정책을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태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군은 지난해 402가구 101명의 아동에게 맞춤형 돌봄을 제공했으며 돌봄사 22명 전원의 보수교육 이수와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서비스 품질을 한층 높여 지역사회 양육 공백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UlDu7DqOAqmPfqCwDi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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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49: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49:5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36</guid>
<title><![CDATA[태안군, 싱가포르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 위한 글로벌 행보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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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태안군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첨단 시설 벤치마킹으로 글로벌 우수 사례를 지역에 접목하고 신재생에너지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 성장을 주도한다.

먼저, 군은 5일 싱가포르 현대차 글로벌 혁신센터와 지속가능한 싱가포르 전시관을 방문해 인공지능과 로봇 등 최신 기술이 융합된 모빌리티 생산 시스템과 스마트팜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의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운영 실태를 살폈다.

현장에서 직접 겪은 첨단 시스템과 스마트 운영 노하우는 미래 산업 전초기지인 이원간척지와 기업도시의 공간 기획 및 신성장 산업 유치 전략에 적극 반영해 태안의 경제 체질을 개선할 실천 계획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또한, 같은 날 싱가포르 정부에서 직접 추진해 ‘도시 속 열대 정원’을 현실화한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찾아 최신 건축·환경 기술과 식물 보전 콘텐츠가 결합된 플라워 돔 등 세계적 수준의 실내 전시관 운영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

이어서, 6일에는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열대 식물원인 보타닉 가든을 방문해 난초 정원 등 다양한 테마 정원을 둘러보며 생물다양성 보전과 도심 속 녹지 공간 운영 노하우를 견학하게 된다.

군은 두 식물원에서 확보한 선진 생태 조경 기법과 공원 운영 노하우를 꽃지1지구 공원 조성 사업에 적극 도입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태안만의 매력적인 명품 생태 휴양 공원으로 완성하기 위한 핵심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6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뷔나(Vena)’ 본사를 방문해 1조원대 재생에너지(해상풍력) 투자유치 협약을 맺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사업에 앞장선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군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확고히 구축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굳건하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세계적 우수 사례를 태안에 접목해 글로벌 관광 및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이번 벤치마킹과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백년 성장 기반을 차질 없이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4806_xanrpyht.jpg" alt="싱가포르 선진지견학-현대자동차혁신센터 (4).jpg" style="width: 600px; height: 427px;" /></p>
<p>&nbsp;</p>
<p>태안군이 싱가포르 현지에서 첨단 시설 벤치마킹으로 글로벌 우수 사례를 지역에 접목하고 신재생에너지 대규모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미래 성장을 주도한다.</p>
<p><br /></p>
<p>먼저, 군은 5일 싱가포르 현대차 글로벌 혁신센터와 지속가능한 싱가포르 전시관을 방문해 인공지능과 로봇 등 최신 기술이 융합된 모빌리티 생산 시스템과 스마트팜 시설을 직접 둘러보며 지역의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한 운영 실태를 살폈다.</p>
<p><br /></p>
<p>현장에서 직접 겪은 첨단 시스템과 스마트 운영 노하우는 미래 산업 전초기지인 이원간척지와 기업도시의 공간 기획 및 신성장 산업 유치 전략에 적극 반영해 태안의 경제 체질을 개선할 실천 계획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p>
<p><br /></p>
<p>또한, 같은 날 싱가포르 정부에서 직접 추진해 ‘도시 속 열대 정원’을 현실화한 가든스 바이 더 베이를 찾아 최신 건축·환경 기술과 식물 보전 콘텐츠가 결합된 플라워 돔 등 세계적 수준의 실내 전시관 운영 실태를 꼼꼼하게 살폈다.</p>
<p><br /></p>
<p>이어서, 6일에는 세계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된 열대 식물원인 보타닉 가든을 방문해 난초 정원 등 다양한 테마 정원을 둘러보며 생물다양성 보전과 도심 속 녹지 공간 운영 노하우를 견학하게 된다.</p>
<p><br /></p>
<p>군은 두 식물원에서 확보한 선진 생태 조경 기법과 공원 운영 노하우를 꽃지1지구 공원 조성 사업에 적극 도입해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태안만의 매력적인 명품 생태 휴양 공원으로 완성하기 위한 핵심 동력으로 삼을 방침이다.</p>
<p><br /></p>
<p>이와 함께 군은 6일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뷔나(Vena)’ 본사를 방문해 1조원대 재생에너지(해상풍력) 투자유치 협약을 맺고 친환경 에너지 전환 사업에 앞장선다.</p>
<p><br /></p>
<p>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군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를 확충하고 친환경 산업 생태계를 확고히 구축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굳건하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p>
<p><br /></p>
<p>군 관계자는 “세계적 우수 사례를 태안에 접목해 글로벌 관광 및 첨단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며 “이번 벤치마킹과 투자 유치를 발판으로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백년 성장 기반을 차질 없이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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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YMWJJrYKjbyMjJ2QOsP.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3-09T11:50:0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48:3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35</guid>
<title><![CDATA[동대전도서관, 3월 한 달 주제별 북큐레이션 기획]]></title>
<link>http://cnpress.kr/news/view.php?no=39135</link>
<mobile>http://cnpress.kr/m/page/view.php?no=39135</mobile>
<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동대전도서관은 3월 한 달간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주제별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방대한 자료실 도서 중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이용자들에게 명확한 독서 방향을 제공하고, 서가 속에 잠들어 있는 양질의 도서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종합자료실에서는 ‘봄의 맛&amp;#039;을 주제로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미각과 감성을 깨워줄 미(味)슐랭 도서 10권을 선정해 전시한다.

   

청소년자료실은‘영미문학, 그 풍경의 기록&amp;#039;이라는 주제로 청소년기 필독서로 꼽히는 도서 10권을 선보이며 영미 문학의 정수를 소개한다.

   

어린이자료실에서는 ‘너는 무슨 씨앗이니?&amp;#039;를 주제로 생명이 움트는 봄의 신비로움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도서 10권을 전시한다. 또한‘이달의 작가&amp;#039; 코너는 그림책의 거장 ‘레오 리오니’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흐름과 시의성 있는 주제를 반영한 큐레이션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제안하는 문화 마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4507_mberzrtm.jpg" alt="2.동대전도서관 3월 한 달 주제별 북큐레이션 운영.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동대전도서관은 3월 한 달간 도서관 각 자료실에서 주제별 북큐레이션 전시를 운영한다.</p>
<p>
   <br />
</p>
<p>이번 전시는 방대한 자료실 도서 중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하는 이용자들에게 명확한 독서 방향을 제공하고, 서가 속에 잠들어 있는 양질의 도서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p>
<p>
   <br />
</p>
<p>종합자료실에서는 ‘봄의 맛'을 주제로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 미각과 감성을 깨워줄 미(味)슐랭 도서 10권을 선정해 전시한다.</p>
<p>
   <br />
</p>
<p>청소년자료실은‘영미문학, 그 풍경의 기록'이라는 주제로 청소년기 필독서로 꼽히는 도서 10권을 선보이며 영미 문학의 정수를 소개한다.</p>
<p>
   <br />
</p>
<p>어린이자료실에서는 ‘너는 무슨 씨앗이니?'를 주제로 생명이 움트는 봄의 신비로움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풀어낸 도서 10권을 전시한다. 또한‘이달의 작가' 코너는 그림책의 거장 ‘레오 리오니’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p>
<p>
   <br />
</p>
<p>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흐름과 시의성 있는 주제를 반영한 큐레이션을 통해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빌리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지식과 영감을 제안하는 문화 마당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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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bg2DSV4YUbSjifzqshEbAMUOAnAuWg.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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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전시,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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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을 실시했다.&amp;#038;nbsp;

   

‘담장을 넘어, 민주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기념식에는 3․8민주의거 주역과 유족, 정부 주요인사, 각계 대표, 학생 등 650여 명이 참석해 민주 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기념식에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장우 대전시장, 3․8민주의거 주역 및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장 등 20여 명은 둔지미공원 3․8민주의거 기념탑을 방문해 참배했다.&amp;#038;nbsp;

   

기념식은 3․8민주의거 참여자 인터뷰와 의거 당시 행진로를 설명하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합창 형식의 기념 공연과 미래세대의 다짐을 담은 학생 인터뷰가 진행되며, 과거의 기억을 미래세대의 다짐으로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루어졌다.&amp;#038;nbsp;

   

행사는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3․8찬가 제창과 3․8민주의거 참여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3․8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 당시 선거유세에 맞춰 대전고 재학생 1,000여 명의 시위를 시작으로, 같은 달 10일 대전상고 학생 600여 명이 거리로 나와 불의와 폭정에 맞선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의 민주 의거이다. 이는 4․19혁명의 기폭제가 된 역사적 의미가 큰 저항운동으로 인정받아 정부 기념일로 지정되어 2019년부터 국가행사로 치러지고 있다.&amp;#038;nbsp;

   

이장우 대전시장은“3․8민주의거는 우리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껴야 할 소중한 민주주의의 자산이자,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대전 정신의 뿌리”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3․8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4328_pcdcermz.jpg" alt="1.대전시,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 거행 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37px;" />
</p>
<p>&nbsp;</p>
<p>대전시는 8일 오전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을 실시했다.&nbsp;</p>
<p>
   <br />
</p>
<p>‘담장을 넘어, 민주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기념식에는 3․8민주의거 주역과 유족, 정부 주요인사, 각계 대표, 학생 등 650여 명이 참석해 민주 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p>
<p>
   <br />
</p>
<p>기념식에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이장우 대전시장, 3․8민주의거 주역 및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장 등 20여 명은 둔지미공원 3․8민주의거 기념탑을 방문해 참배했다.&nbsp;</p>
<p>
   <br />
</p>
<p>기념식은 3․8민주의거 참여자 인터뷰와 의거 당시 행진로를 설명하는 영상으로 시작됐다. 이어 합창 형식의 기념 공연과 미래세대의 다짐을 담은 학생 인터뷰가 진행되며, 과거의 기억을 미래세대의 다짐으로 연결하는 소통의 장으로 이루어졌다.&nbsp;</p>
<p>
   <br />
</p>
<p>행사는 전 출연진이 함께하는 3․8찬가 제창과 3․8민주의거 참여자에 대한 감사 인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p>
<p>
   <br />
</p>
<p>3․8민주의거는 1960년 3월 8일 당시 선거유세에 맞춰 대전고 재학생 1,000여 명의 시위를 시작으로, 같은 달 10일 대전상고 학생 600여 명이 거리로 나와 불의와 폭정에 맞선 대전지역 고등학생들의 민주 의거이다. 이는 4․19혁명의 기폭제가 된 역사적 의미가 큰 저항운동으로 인정받아 정부 기념일로 지정되어 2019년부터 국가행사로 치러지고 있다.&nbsp;</p>
<p>
   <br />
</p>
<p>이장우 대전시장은“3․8민주의거는 우리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껴야 할 소중한 민주주의의 자산이자,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대전 정신의 뿌리”라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3․8정신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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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ReXWj6AzYd5RqoWGjB9oCFGxiDO.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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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토요국악’3월 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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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상설공연 ‘토요국악’이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amp;#038;nbsp;

   

‘토요국악’은 전통 국악의 정수를 비롯해 창작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가(歌)·무(舞) 공연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말 상설 공연이다. 매년 관객이 꾸준히 늘어나며 국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월 둘째 주 공연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예술적 표현이 담긴 전통국악을 다양한 장르로 만나볼 수 있다. 넷째 주에는 창작음악, 무용, 연희, 성악 등 테마가 있는 공연을 비롯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 작품들을 감상하며 국악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만끽할 수 있다.

   

공연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 시 스탬프를 적립해 누적 관람 횟수가 5회, 10회, 15회가 되면 각 횟수에 따라 국악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토요국악’은 우리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운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입장료는 전석 2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www.daejeon.go.kr/kmusic), NOL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4125_kehoiusd.jpg" alt="2.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토요국악’3월 시작.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5px;" />
</p>
<p>&nbsp;</p>
<p>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상설공연 ‘토요국악’이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nbsp;</p>
<p>
   <br />
</p>
<p>‘토요국악’은 전통 국악의 정수를 비롯해 창작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가(歌)·무(舞) 공연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말 상설 공연이다. 매년 관객이 꾸준히 늘어나며 국악단의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br />
</p>
<p>매월 둘째 주 공연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예술적 표현이 담긴 전통국악을 다양한 장르로 만나볼 수 있다. 넷째 주에는 창작음악, 무용, 연희, 성악 등 테마가 있는 공연을 비롯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 작품들을 감상하며 국악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만끽할 수 있다.</p>
<p>
   <br />
</p>
<p>공연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 시 스탬프를 적립해 누적 관람 횟수가 5회, 10회, 15회가 되면 각 횟수에 따라 국악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토요국악’은 우리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운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p>
<p>
   <br />
</p>
<p>공연입장료는 전석 2천원이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www.daejeon.go.kr/kmusic), NOL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단(☎042-270-8585)으로 문의하면 된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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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KVqmUgZTh6Ify39ndCLlkp8Bm.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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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포스터를 노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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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14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거장과의 만남 시리즈 IV - 포스터(S.C.Foster)’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미국 민요의 아버지’로 불리는 스테판 포스터(Stephen Collins Foster)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19세기 미국 대중음악의 뿌리이자 현대 합창 음악의 소중한 자산인 그의 명곡들을 재조명한다.

1826년 태어난 포스터는 짧은 생애 동안 200여 곡을 남기며 미국 대중 가곡의 기틀을 마련한 거장이다. 그의 음악은 당시 미국 사회의 풍경과 인간 보편의 정서를 담아내며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만의 맑고 순수한 음색으로 포스터가 추구했던 서정성과 인간애를 새롭게 해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amp;#038;nbsp;

중·고 단원들은 ‘시골 경마(Camptown Races)’,‘스와니강(Old Folks at Home)’을 통해 청소년 특유의 생동감과 순수한 감성을 전한다,

남성합창은‘캔터키 옛집(My Old Kentucky Home)’을, 여성합창은 ‘올드 블랙 조(Old Black Joe)’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음색 대비의 매력을 보여준다.&amp;#038;nbsp;

이어‘금발의 지니(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오! 수재너(Oh! Susanna)’, ‘벤조를 울려라(Ring, Ring the Banjo)’등 친숙한 곡들을 연합합창으로 선사한다.&amp;#038;nbsp;

특히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사란이 초청 연주자로 참여해 ‘꿈길에서(Beautiful Dreamer)’와 ‘로라 리(Laura Lee)’를 감미로운 바이올린 솔로로 들려주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amp;#038;nbsp;

티켓은 전석 5,000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042-270-8373)으로 하면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3941_zxedanib.jpg" alt="1.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포스터를 노래하다.jpg" style="width: 600px; height: 866px;" /></p>
<p>&nbsp;</p>
<p>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14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 ‘거장과의 만남 시리즈 IV - 포스터(S.C.Foster)’를 선보인다.</p>
<p><br /></p>
<p>이번 공연은 ‘미국 민요의 아버지’로 불리는 스테판 포스터(Stephen Collins Foster)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로, 19세기 미국 대중음악의 뿌리이자 현대 합창 음악의 소중한 자산인 그의 명곡들을 재조명한다.</p>
<p><br /></p>
<p>1826년 태어난 포스터는 짧은 생애 동안 200여 곡을 남기며 미국 대중 가곡의 기틀을 마련한 거장이다. 그의 음악은 당시 미국 사회의 풍경과 인간 보편의 정서를 담아내며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br /></p>
<p>이번 연주회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만의 맑고 순수한 음색으로 포스터가 추구했던 서정성과 인간애를 새롭게 해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nbsp;</p>
<p><br /></p>
<p>중·고 단원들은 ‘시골 경마(Camptown Races)’,‘스와니강(Old Folks at Home)’을 통해 청소년 특유의 생동감과 순수한 감성을 전한다,</p>
<p><br /></p>
<p>남성합창은‘캔터키 옛집(My Old Kentucky Home)’을, 여성합창은 ‘올드 블랙 조(Old Black Joe)’를 선보이며 서로 다른 음색 대비의 매력을 보여준다.&nbsp;</p>
<p><br /></p>
<p>이어‘금발의 지니(Jeannie With the Light Brown Hair)’,‘오! 수재너(Oh! Susanna)’, ‘벤조를 울려라(Ring, Ring the Banjo)’등 친숙한 곡들을 연합합창으로 선사한다.&nbsp;</p>
<p><br /></p>
<p>특히 이번 공연에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사란이 초청 연주자로 참여해 ‘꿈길에서(Beautiful Dreamer)’와 ‘로라 리(Laura Lee)’를 감미로운 바이올린 솔로로 들려주며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예정이다.&nbsp;</p>
<p><br /></p>
<p>티켓은 전석 5,000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NOL 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기타 공연 관련 문의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042-270-8373)으로 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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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문화/행사"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cn@gkorea.kr 박은택</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bTQshvzB4mOjgHXiSYw1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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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40:3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40:1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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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제휴카드 적립 기금 6,073만 원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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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지부장 이동수)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 기금 6,073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알렸다.

   

이 기금은 청양군과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간의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군청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탬e카드 등을 사용하며 발생한 포인트(0.1%~1.0%)를 적립해 마련된 것이다.

   

매년 적립되는 제휴카드 기금은 청양군의 세입원으로 편성돼 지역 개발 사업 및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투명한 예산 집행과 포인트 환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동수 지부장은 “청양군과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청양군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꼭 필요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3609_etokytpz.jpg" alt="5.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제휴카드 적립 기금 6,073만 원 기탁(1-2).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청양군(군수 김돈곤)은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지부장 이동수)로부터 지난해 제휴카드 사용으로 발생한 적립 기금 6,073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6일 알렸다.</p>
<p>
   <br />
</p>
<p>이 기금은 청양군과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 간의 협약에 따라 지난 한 해 동안 군청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보탬e카드 등을 사용하며 발생한 포인트(0.1%~1.0%)를 적립해 마련된 것이다.</p>
<p>
   <br />
</p>
<p>매년 적립되는 제휴카드 기금은 청양군의 세입원으로 편성돼 지역 개발 사업 및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요긴하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투명한 예산 집행과 포인트 환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p>
<p>
   <br />
</p>
<p>전달식에 참석한 이동수 지부장은 “청양군과 제휴를 통해 적립된 기금이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청양군민의 행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청양군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꼭 필요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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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WCfmhqXAUXUAOCxq5kPnx9p.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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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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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청양군장애인체육회, 2026년 정기이사회 개최… ‘장애인 체육 활성화’ 본격 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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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청양군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돈곤)가 지난 5일 청양군 장애인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청양군장애인체육회는 군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설립된 공공단체로, 현재 김돈곤 회장을 중심으로 부회장 3명, 이사 24명, 감사 2명 등 총 30명의 임원으로 구성돼 장애인 체육 진흥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도 예산안, 가맹단체 가입 승인안, 장애인체육회 운영규정 개정안 등 총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청양군 장애인체육회 예산은 8억 3백만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장애인체육대회 및 생활체육 지원 등 16개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당구 종목을 신규 가맹단체로 승인하여,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동호인이 체계적인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김돈곤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 체육인들의 숙원 사업인 ‘반다비 체육관’ 건립 현황을 공유하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회장은 “장애인 체육인들의 염원인 반다비 체육관 건립을 위해 지난해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1차 부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련 공모사업 대응 등 행정 절차를 꼼꼼히 이행해 장애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3430_kzzwlikb.jpg" alt="4.청양군장애인체육회, 2026년 정기이사회 개최… ‘장애인 체육 활성화’ 시동(1-2).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청양군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돈곤)가 지난 5일 청양군 장애인회관 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해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확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p>
<p>
   <br />
</p>
<p>청양군장애인체육회는 군내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설립된 공공단체로, 현재 김돈곤 회장을 중심으로 부회장 3명, 이사 24명, 감사 2명 등 총 30명의 임원으로 구성돼 장애인 체육 진흥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p>
<p>
   <br />
</p>
<p>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도 예산안, 가맹단체 가입 승인안, 장애인체육회 운영규정 개정안 등 총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p>
<p>
   <br />
</p>
<p>올해 청양군 장애인체육회 예산은 8억 3백만 원 규모로 편성됐으며, 장애인체육대회 및 생활체육 지원 등 16개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이번 이사회에서는 당구 종목을 신규 가맹단체로 승인하여, 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더 많은 동호인이 체계적인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p>
<p>
   <br />
</p>
<p>김돈곤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장애인 체육인들의 숙원 사업인 ‘반다비 체육관’ 건립 현황을 공유하며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p>
<p>
   <br />
</p>
<p>김 회장은 “장애인 체육인들의 염원인 반다비 체육관 건립을 위해 지난해 부지 매입을 완료했으며, 올해는 1차 부지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관련 공모사업 대응 등 행정 절차를 꼼꼼히 이행해 장애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는 전용 공간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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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hEGdqk5F1tzp4nsGKXTmYdY.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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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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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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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이하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amp;#038;nbsp;
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3018_luowgwfx.jpg" alt="3.청양군농민회, 허준회 회장 취임 및 2026 영농발대식 ‘성료’.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
   <br />
</p>
<p>전국농민회총연맹 청양군농민회(이하 청양군농민회)가 새로운 지도부의 출범과 함께 한해 농사의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2026년 영농발대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진행했다.</p>
<p>
   <br />
</p>
<p>지난 5일 청양군 농업경영인회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김돈곤 군수, 김기준 군 의장 등 주요 내빈과 농민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해 허준회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올 한 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p>
<p>
   <br />
</p>
<p>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한 허준회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기후 위기와 농산물 가격 불안정 등 농업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땅을 지키는 농민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농민이 존중받는 농촌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br />
</p>
<p>취임식에 이어 진행된 ‘영농발대식’에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올 한 해 무사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수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주체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영농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p>
<p>
   <br />
</p>
<p>청양군농민회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조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농업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과 농민 권익 보호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p>
<p>&nbsp;</p>
<p>김돈곤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양군 농민회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은 우리 군의 뿌리이자 미래”라며 “이번 영농발대식을 계기로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촌의 활력을 회복하는 농정 구현을 위해 농민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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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dbI8ocjcs2FtBVxtDw7H4D81Ix.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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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익명의 고민, 손편지로 위로받으세요” 청양군 ‘온기우편함’ 운영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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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대학생과 군민들의 마음 건강을 보듬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충남도립대학교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온기우편함’은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이나 사연을 익명으로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사단법인 ‘온기’의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들이 정성스러운 손편지 답장을 보내주는 정서 돌봄 소통 프로그램이다.

   

충남도립대학교 학생회관에 설치된 온기우편함에는 전용 편지와 펜이 상시 비치돼 있다. 학업, 진로, 인간관계 등 마음속 깊은 고민을 적은 뒤 답장을 받을 주소를 기입해 우편함에 넣으면, 약 4주 후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담긴 손편지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소통에 익숙한 청년층에게 아날로그 방식의 ‘손편지’를 통해 깊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보이지 않는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온기우편함이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속에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온기우편함 이용 및 마음 건강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지역의료과 정신보건팀(041-940-45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2843_betbqvfa.jpg" alt="2.“익명의 고민, 손편지로 위로받으세요” 청양군 ‘온기우편함’ 운영.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청양군(군수 김돈곤)이 대학생과 군민들의 마음 건강을 보듬고 정서적 지지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충남도립대학교에 ‘온기우편함’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p>
<p>
   <br />
</p>
<p>‘온기우편함’은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누군가에게 쉽게 털어놓기 어려운 고민이나 사연을 익명으로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사단법인 ‘온기’의 자원봉사자인 ‘온기우체부’들이 정성스러운 손편지 답장을 보내주는 정서 돌봄 소통 프로그램이다.</p>
<p>
   <br />
</p>
<p>충남도립대학교 학생회관에 설치된 온기우편함에는 전용 편지와 펜이 상시 비치돼 있다. 학업, 진로, 인간관계 등 마음속 깊은 고민을 적은 뒤 답장을 받을 주소를 기입해 우편함에 넣으면, 약 4주 후 따뜻한 위로와 공감이 담긴 손편지를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디지털 소통에 익숙한 청년층에게 아날로그 방식의 ‘손편지’를 통해 깊은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보이지 않는 심리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p>
<p>
   <br />
</p>
<p>김상경 보건의료원장은 “온기우편함이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마음을 나누고 따뜻한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일상 속에 심리적 안전망을 구축하고 정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br />
</p>
<p>온기우편함 이용 및 마음 건강 상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양군보건의료원 지역의료과 정신보건팀(041-940-455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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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jQ72CTKN5dr2FQzn2puCFxNs.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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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29:1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29:1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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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청양군, 지난해 수해 하천 ‘항구 복구’ 총력… 재해 대응력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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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관내 하천 85개소에 대해 단순 복구를 넘어선 ‘항구적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에 따르면 수해 피해를 본 하천은 지방하천 16개소, 소하천 69개소 등 총 85개소이며, 이를 완전 복구하기 위해 총 32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군은 피해 발생 직후 긴급 응급 복구를 완료한 데 이어, 기능 복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소하천 33개소와 지방하천 12개소의 복구를 마쳤으며, 현재는 남은 구간에 대한 본격적인 항구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천 복구는 피해 규모와 성격에 따라 ‘기능 복원’과 ‘개선 복구’로 구분해 전략적으로 추진된다.

   

먼저 기능 복원은 파손된 제방과 호안 등 하천 구조물을 본래 상태로 되돌리고 보강하는 작업으로, 군은 다가오는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수해 재발을 막겠다는 방침이다.

   

대치면 농소소하천 등 대규모 사업 지구는 단순 복구를 넘어선 ‘개선 복구’ 방식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189억 원이 투입되는 농소소하천 사업은 홍수량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재설계를 통해 하천 폭을 넓히고 교량을 재가설하는 등 근본적인 재해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장기 대책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양지소하천 역시 43억 원을 투입해 개선 복구에 준하는 설계를 반영,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여름철 우기 전까지 주요 복구 사업을 신속히 완료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단순한 복구를 넘어 하천의 재해 대응력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2701_yefppubf.jpg" alt="1.청양군, 지난해 수해 하천 ‘항구 복구’ 총력… 재해 대응력 높인다.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관내 하천 85개소에 대해 단순 복구를 넘어선 ‘항구적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군민 안전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p>
<p>
   <br />
</p>
<p>군에 따르면 수해 피해를 본 하천은 지방하천 16개소, 소하천 69개소 등 총 85개소이며, 이를 완전 복구하기 위해 총 32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p>
<p>
   <br />
</p>
<p>군은 피해 발생 직후 긴급 응급 복구를 완료한 데 이어, 기능 복원 사업을 신속히 추진해왔다. 그 결과 지난해 소하천 33개소와 지방하천 12개소의 복구를 마쳤으며, 현재는 남은 구간에 대한 본격적인 항구 복구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p>
<p>
   <br />
</p>
<p>하천 복구는 피해 규모와 성격에 따라 ‘기능 복원’과 ‘개선 복구’로 구분해 전략적으로 추진된다.</p>
<p>
   <br />
</p>
<p>먼저 기능 복원은 파손된 제방과 호안 등 하천 구조물을 본래 상태로 되돌리고 보강하는 작업으로, 군은 다가오는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을 마무리해 수해 재발을 막겠다는 방침이다.</p>
<p>
   <br />
</p>
<p>대치면 농소소하천 등 대규모 사업 지구는 단순 복구를 넘어선 ‘개선 복구’ 방식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 189억 원이 투입되는 농소소하천 사업은 홍수량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재설계를 통해 하천 폭을 넓히고 교량을 재가설하는 등 근본적인 재해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장기 대책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아울러 양지소하천 역시 43억 원을 투입해 개선 복구에 준하는 설계를 반영,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p>
<p>
   <br />
</p>
<p>군 관계자는 “올해 여름철 우기 전까지 주요 복구 사업을 신속히 완료해 기습적인 폭우에도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단순한 복구를 넘어 하천의 재해 대응력을 근본적으로 높이는 안전한 하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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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cn@gkorea.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vUYCy2nrcggyOsMtxcNu2UkxWBVt.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9T11:27:3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27:3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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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39126</guid>
<title><![CDATA[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 부여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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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지사장 서민식)가 부여군을 응원하기 위해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알렸다.

   

이번 기부는 지역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서민식 지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군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부금이 군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나눔에 앞장서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상생 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1829_qhktselg.jpg" alt="5.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지사장 서민식)가 부여군을 응원하기 위해 부여군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고 6일 알렸다.</p>
<p>
   <br />
</p>
<p>이번 기부는 지역 공공기관이 앞장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며,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p>
<p>
   <br />
</p>
<p>서민식 지사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군민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기부금이 군민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홍은아 부여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나눔에 앞장서 주신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여지사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통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br />
</p>
<p>한편,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상생 협력을 핵심 가치로 삼아,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GnLG5FDW3DMSP.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9T11:18: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18: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25</guid>
<title><![CDATA[임천면,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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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임천면(면장 유명혜)은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신 3리 노인회관에서 부여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산림조합, 부여 국유림 관리소 등 관계 기관과 마을 주민 총 60여 명이 참여해 ‘2026년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알렸다.

   

이번 훈련은 가상 산불 발생 상황을 설정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혼선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대피 안내 체계 확인, 대피 동선 점검, 대피 장소로의 이동 등 실전형 점검 중심으로 실시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산불이 확산하기 전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작은 불씨라도 방치하면 강풍과 건조한 날씨에 의해 순식간에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을 안내했다.

   

가신3리 이장 홍성표는 “바람이 부는 날에는 불이 순식간에 번질 수 있다는 설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무엇보다 처음 발견했을 때 바로 알리고, 안내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우리 마을을 지키는 시작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라고 말했다.

   

유명혜 임천면장은 “산불은 초기 안내와 대피가 피해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라며, “반복 훈련을 통해 주민이 대피 절차를 숙지하고,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amp;#038;nbsp;

   

임천면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훈련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대피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1721_bmitybyi.jpg" alt="4.임천면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2).jpg" style="width: 600px; height: 450px;" />
</p>
<p>&nbsp;</p>
<p>임천면(면장 유명혜)은 산불 발생 시 주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와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신 3리 노인회관에서 부여군 산림녹지과를 비롯해 산림조합, 부여 국유림 관리소 등 관계 기관과 마을 주민 총 60여 명이 참여해 ‘2026년 산불 재난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6일 알렸다.</p>
<p>
   <br />
</p>
<p>이번 훈련은 가상 산불 발생 상황을 설정해 주민들이 실제 상황에서 혼선 없이 움직일 수 있도록 대피 안내 체계 확인, 대피 동선 점검, 대피 장소로의 이동 등 실전형 점검 중심으로 실시했다.</p>
<p>
   <br />
</p>
<p>또한 현장에서는 산불이 확산하기 전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작은 불씨라도 방치하면 강풍과 건조한 날씨에 의해 순식간에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는 점을 안내했다.</p>
<p>
   <br />
</p>
<p>가신3리 이장 홍성표는 “바람이 부는 날에는 불이 순식간에 번질 수 있다는 설명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라며, “무엇보다 처음 발견했을 때 바로 알리고, 안내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우리 마을을 지키는 시작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유명혜 임천면장은 “산불은 초기 안내와 대피가 피해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라며, “반복 훈련을 통해 주민이 대피 절차를 숙지하고, 관계 기관 간 협조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nbsp;</p>
<p>
   <br />
</p>
<p>임천면은 산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훈련과 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대피체계와 현장 대응 절차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박은택</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OHXGUNPMUEOs3J1dfWjCshdJ17uuuJ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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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17:4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17: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24</guid>
<title><![CDATA[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평시 할인율 12%로 확대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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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할인율)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알렸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 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3월부터 구매 한도는 100만 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amp;#038;nbsp;

   

부여군은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1551_enbpvzxd.jpg" alt="3.굿뜨래페이 3월 인센티브 한도 안내 팝업.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0px;" />
</p>
<p>&nbsp;</p>
<p>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할인율)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알렸다.</p>
<p>
   <br />
</p>
<p>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p>
<p>
   <br />
</p>
<p>앞서 부여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 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p>
   <br />
</p>
<p>군은 3월부터 구매 한도는 100만 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nbsp;</p>
<p>
   <br />
</p>
<p>부여군은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경제"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14_4078"/>
<author>cn@gkorea.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pwCwDvRmUQ.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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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16: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16: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23</guid>
<title><![CDATA[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성공 기틀’ 만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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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부여군은 지난 4일 센터 대강당과 팀별 교육장에서 사업대상자 및 참여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시범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지침을 공유하여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 행정 절차에 대한 사전 교육을 통해 시행착오를 예방하고자 이루어졌다.

   

설명회는 공통 교육과 분야별 세부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먼저 대강당에서 진행한 공통 교육에서는 농업보조금 집행 요령과 주의 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부여군 감사팀과 협력하여 청렴 영상을 시청하고 청렴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보조사업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했다.

   

참석 농가들은 이번 설명회와 분야별 전문 지도사와의 면담을 통해 보조금 운영의 전반적인 흐름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관리를 통해 부여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1429_mphfxxac.jpg" alt="2.2026년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사전 설명회.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부여군은 지난 4일 센터 대강당과 팀별 교육장에서 사업대상자 및 참여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업기술 시범사업 원활한 추진을 위한 사전 설명회’를 실시했다.</p>
<p>
   <br />
</p>
<p>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앞서 시범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지침을 공유하여 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보조금 집행 및 정산 등 행정 절차에 대한 사전 교육을 통해 시행착오를 예방하고자 이루어졌다.</p>
<p>
   <br />
</p>
<p>설명회는 공통 교육과 분야별 세부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했다. 먼저 대강당에서 진행한 공통 교육에서는 농업보조금 집행 요령과 주의 사항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부여군 감사팀과 협력하여 청렴 영상을 시청하고 청렴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보조사업 집행의 투명성을 강조했다.</p>
<p>
   <br />
</p>
<p>참석 농가들은 이번 설명회와 분야별 전문 지도사와의 면담을 통해 보조금 운영의 전반적인 흐름과 사업 추진에 필요한 실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
<p>
   <br />
</p>
<p>부여군농업기술센터 김대환 소장은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현장 지도와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투명하고 공정한 사업 관리를 통해 부여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VnHlziysBXyYp28K4e6TING9f.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9T11:14: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14: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22</guid>
<title><![CDATA[임천면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 마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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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관)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알렸다.

   

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진행되었다.&amp;#038;nbsp;

   

임천면은 당시 충화면에서 발원한 군중들이 임천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우리 땅에서 물러가라.”라고 외쳤던 용기 있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행사를 주관한 임천보부상보존회는 전통적인 ‘진충보국(盡忠報國)’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념의 장을 완성했다.&amp;#038;nbsp;

   

김용관 추진위원장은 “임천장 만세운동은 부여의 긍지이자 충남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백 년 전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를 잊지 않고 계승하여 임천의 울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amp;#038;nbsp;

   

임천면 군사리 주민 한 분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가 깃든 위대한 고장 임천에서 오늘 지역 주민들이 보여준 발걸음 하나하나가 바로 살아있는 역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임천의 긍지를 높이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향 정신을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1311_odsqqphz.jpg" alt="1.임천면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2).jpg" style="width: 600px; height: 259px;" />
</p>
<p>&nbsp;</p>
<p>충남최초독립만세운동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관)는 부여군 임천면 만세장터에서 ‘제2회 충남 최초 3.1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알렸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1919년 3월 6일, 유관순 열사의 제암리 만세운동보다 한 달여 앞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먼저 일어났던 ‘임천장 독립 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진행되었다.&nbsp;</p>
<p>
   <br />
</p>
<p>임천면은 당시 충화면에서 발원한 군중들이 임천 주재소로 몰려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우리 땅에서 물러가라.”라고 외쳤던 용기 있는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행사를 주관한 임천보부상보존회는 전통적인 ‘진충보국(盡忠報國)’ 정신을 계승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자발적인 기념의 장을 완성했다.&nbsp;</p>
<p>
   <br />
</p>
<p>김용관 추진위원장은 “임천장 만세운동은 부여의 긍지이자 충남 독립운동의 자랑스러운 역사”라며, “백 년 전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를 잊지 않고 계승하여 임천의 울림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nbsp;</p>
<p>
   <br />
</p>
<p>임천면 군사리 주민 한 분은 “일본 헌병의 총칼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선조들의 뜨거운 용기가 깃든 위대한 고장 임천에서 오늘 지역 주민들이 보여준 발걸음 하나하나가 바로 살아있는 역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가 임천의 긍지를 높이고 순국선열의 숭고한 애국애향 정신을 계승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문화/행사" term="20140925141441_2377|20141028093805_4097"/>
<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c1Rq8cYvBTGDtxafj3oI2C.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9T11:13:3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13:3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21</guid>
<title><![CDATA[예산군, 음식점 위생수준 높이기 위한 위생등급제 신청업소 모집 개시]]></title>
<link>http://cnpress.kr/news/view.php?no=39121</link>
<mobile>http://cnpress.kr/m/page/view.php?no=39121</mobile>
<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은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을 적극 독려한다고 알렸다.

   

&amp;#038;nbsp;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리장과 객석, 식재료 관리,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 44개 항목을 평가해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다.

   

&amp;#038;nbsp;이를 통해 소비자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amp;#038;nbsp;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되면 군으로부터 위생용품 지원, 2년간 출입검사 면제, 군청 누리집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도 게시되며, 등급에 따른 표지판이 제공된다.

   

&amp;#038;nbsp;위생등급제 신청은 영업자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접속해 통합민원상담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과 영업신고증 사본을 지참해 군청 교육체육과 위생팀(041-339-7484)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amp;#038;nbsp;군 관계자는 “위생등급제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라며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1049_vvuumabw.jpg" alt="4.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nbsp;예산군은 음식점 위생 수준을 높이고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신청을 적극 독려한다고 알렸다.</p>
<p>
   <br />
</p>
<p>&nbsp;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리장과 객석, 식재료 관리, 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 44개 항목을 평가해 결과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등 등급을 지정·공개하는 제도다.</p>
<p>
   <br />
</p>
<p>&nbsp;이를 통해 소비자가 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br />
</p>
<p>&nbsp;위생등급 업소로 지정되면 군으로부터 위생용품 지원, 2년간 출입검사 면제, 군청 누리집 게재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되며,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도 게시되며, 등급에 따른 표지판이 제공된다.</p>
<p>
   <br />
</p>
<p>&nbsp;위생등급제 신청은 영업자가 식품안전나라 누리집에 접속해 통합민원상담란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신분증과 영업신고증 사본을 지참해 군청 교육체육과 위생팀(041-339-7484)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p>
<p>
   <br />
</p>
<p>&nbsp;군 관계자는 “위생등급제는 단순한 평가를 넘어 군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제도”라며 “더 많은 업소가 참여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외식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가영</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c1Kg7KK2kF38VFh7TlAm8.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9T11:11: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11:13+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20</guid>
<title><![CDATA[예산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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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479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amp;#038;nbsp;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와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3월 10일부터 신청을 접수한다.

   

&amp;#038;nbsp;특히 5등급 차량(건설기계 제외)에 대한 보조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해당 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된다.

   

&amp;#038;nbsp;3.5톤 미만 5등급 자동차의 지원금 상한액은 300만 원, 4등급 자동차의 상한액은 800만 원이다.

   

&amp;#038;nbsp;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www.mecar.or.kr)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조기폐차 대상 차량 온라인 검사는 누리집(www.escar.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amp;#038;nbsp;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와 환경과 대기관리팀(041-339-7537)으로 하면 된다.

   

&amp;#038;nbsp;군 관계자는 “이번 조기폐차 사업이 지역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년 종료 예정인 5등급 노후 운행차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0946_fafzxoqn.jpg" alt="4.예산군청사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337px;" />
</p>
<p>&nbsp;</p>
<p>&nbsp;예산군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479대에 대한 조기폐차를 지원한다.</p>
<p>
   <br />
</p>
<p>&nbsp;조기폐차 지원 대상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와 건설기계 소유자이며, 3월 10일부터 신청을 접수한다.</p>
<p>
   <br />
</p>
<p>&nbsp;특히 5등급 차량(건설기계 제외)에 대한 보조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조기폐차 지원금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해당 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 지원율을 적용해 산정된다.</p>
<p>
   <br />
</p>
<p>&nbsp;3.5톤 미만 5등급 자동차의 지원금 상한액은 300만 원, 4등급 자동차의 상한액은 800만 원이다.</p>
<p>
   <br />
</p>
<p>&nbsp;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 누리집(www.mecar.or.kr) 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에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조기폐차 대상 차량 온라인 검사는 누리집(www.escar.or.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p>
<p>
   <br />
</p>
<p>&nbsp;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1577-7121)와 환경과 대기관리팀(041-339-7537)으로 하면 된다.</p>
<p>
   <br />
</p>
<p>&nbsp;군 관계자는 “이번 조기폐차 사업이 지역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6년 종료 예정인 5등급 노후 운행차 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민중</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8TdQFxHXaujvZJ4v7BzXvz6D.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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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10: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10:02+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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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예산군 평생학습관,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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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은 3월 9일부터 ‘2026년 예산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amp;#038;nbsp;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33개 강좌로 구성했으며, 약 46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amp;#038;nbsp;인문 과정으로는 필라테스, 요가, 생활 속 부동산·자산관리 강좌가 운영되며, 문화예술 과정에는 수채화와 기초소묘 등이 포함됐고 디지털 과정으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초와 챗GPT(ChatGPT) 활용 강좌를 마련했다.

   

&amp;#038;nbsp;영유아 대상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자연물 감성놀이 ‘까르까르’, 키즈 레고블록, 동화촉감놀이 ‘당나귀똥’을 개설했다.

   

&amp;#038;nbsp;직장인을 위한 ‘달빛어울림’ 야간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퇴근 후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달빛 꼬마점프 체육놀이’를 비롯해 직업능력 교육 과정으로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증 대비반을 새롭게 마련했다.

   

&amp;#038;nbsp;아울러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실버 인공지능(AI) 활용, 실버 스마트폰 활용, 실버 컴퓨터 기초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

   

&amp;#038;nbsp;평생학습 관계자는 “평생교육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0745_uyhzactz.jpg" alt="3.예산군 평생학습관 전경.jpg" style="width: 600px; height: 449px;" />
</p>
<p>&nbsp;</p>
<p>&nbsp;예산군은 3월 9일부터 ‘2026년 예산군 평생학습관 상반기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p>
<p>
   <br />
</p>
<p>&nbsp;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지역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33개 강좌로 구성했으며, 약 460명의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p>
<p>
   <br />
</p>
<p>&nbsp;인문 과정으로는 필라테스, 요가, 생활 속 부동산·자산관리 강좌가 운영되며, 문화예술 과정에는 수채화와 기초소묘 등이 포함됐고 디지털 과정으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초와 챗GPT(ChatGPT) 활용 강좌를 마련했다.</p>
<p>
   <br />
</p>
<p>&nbsp;영유아 대상 신규 프로그램으로는 자연물 감성놀이 ‘까르까르’, 키즈 레고블록, 동화촉감놀이 ‘당나귀똥’을 개설했다.</p>
<p>
   <br />
</p>
<p>&nbsp;직장인을 위한 ‘달빛어울림’ 야간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퇴근 후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달빛 꼬마점프 체육놀이’를 비롯해 직업능력 교육 과정으로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자격증 대비반을 새롭게 마련했다.</p>
<p>
   <br />
</p>
<p>&nbsp;아울러 어르신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실버 인공지능(AI) 활용, 실버 스마트폰 활용, 실버 컴퓨터 기초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p>
<p>
   <br />
</p>
<p>&nbsp;평생학습 관계자는 “평생교육을 통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정민희</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eh74LOEGAjxqcr5fk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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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08: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08: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18</guid>
<title><![CDATA[예산군, 제21회 예당전국낚시대회 신청 접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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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은 오는 3월 28일 예당전국낚시대회장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amp;#038;nbsp;군에 따르면 예당전국낚시대회는 전국의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민물낚시대회로 국민의 레저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amp;#038;nbsp;참가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6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예당내수면어업계 누리집(http://www.yedangji.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이다.

   

&amp;#038;nbsp;대회 시상은 1위 트로피와 상금 500만 원, 2위 200만 원, 3위 100만 원이 수여되며, 이와 함께 여자우수상, 최대어상, 외래어종 퇴치상, 최고령상, 원거리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마련된다.

   

&amp;#038;nbsp;또한 시상 외에도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amp;#038;nbsp;이 밖에도 참가자 전원에게 중식을 제공하며 광시한우 구이 시식코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amp;#038;nbsp;군 관계자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예당호를 배경으로 한 무빙보트 수상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돼 있다”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예당호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낚시대회인 만큼 많은 낚시인과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0613_sgaxbtro.jpg" alt="2.제21회 예당전국낚시대회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848px;" />
</p>
<p>&nbsp;</p>
<p>&nbsp;예산군은 오는 3월 28일 예당전국낚시대회장에서 ‘제21회 예산군수배 예당전국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알렸다.</p>
<p>
   <br />
</p>
<p>&nbsp;군에 따르면 예당전국낚시대회는 전국의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민물낚시대회로 국민의 레저 수요를 충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p>
<p>
   <br />
</p>
<p>&nbsp;참가 신청은 3월 9일부터 3월 26일까지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접수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예당내수면어업계 누리집(http://www.yedangji.com)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5만 원이다.</p>
<p>
   <br />
</p>
<p>&nbsp;대회 시상은 1위 트로피와 상금 500만 원, 2위 200만 원, 3위 100만 원이 수여되며, 이와 함께 여자우수상, 최대어상, 외래어종 퇴치상, 최고령상, 원거리상 등 다양한 특별상이 마련된다.</p>
<p>
   <br />
</p>
<p>&nbsp;또한 시상 외에도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p>
<p>
   <br />
</p>
<p>&nbsp;이 밖에도 참가자 전원에게 중식을 제공하며 광시한우 구이 시식코너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p>
<p>
   <br />
</p>
<p>&nbsp;군 관계자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 예당호를 배경으로 한 무빙보트 수상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마련돼 있다”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예당호에서 열리는 전국 규모 낚시대회인 만큼 많은 낚시인과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박은택</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aURwX1tgjtr9Qfv4R8jmODy1IMUhN.jp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3-09T11:06:4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06:47+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9117</guid>
<title><![CDATA[예산군 ‘예가정성’,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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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cnpress.kr/news/view.php?no=39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
   

&amp;#038;nbsp;
&amp;#038;nbsp;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지역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

   

&amp;#038;nbsp;‘예산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품격 있는 농산물’이라는 뜻의 ‘예가정성’은 2016년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군은 현재 사과, 방울토마토, 쪽파 등 농산물 15개 품목과 사과즙, 토마토고추장, 김치 등 농산물가공품 84개 품목에 브랜드 사용을 허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amp;#038;nbsp;군은 통합마케팅을 통해 생산자와 협력하고, 농산물우수관리(GAP)와 6차산업 인증 등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해 브랜드 육성 전략을 추진해 왔으며, 예가정성 브랜드 사용 가공업체와 품목별 공선출하회를 직접 방문해 관리 지침을 점검하고 품질 유지를 위한 평가(모니터링)를 실시하고 있다.

   

&amp;#038;nbsp;그 결과 2025년 예가정성 농산물 판매실적 5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의 구매 촉진과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

   

&amp;#038;nbsp;예산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예가정성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년 연속 대상 수상에 걸맞게 소비자가 믿고 찾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차별화된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관리에 힘쓰고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0447_vnvuwyiz.jpg" alt="1.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기념촬영.jpg" style="width: 600px; height: 399px;" />
</p>
<p>&nbsp;</p>
<p>&nbsp;예산군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예가정성’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지역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p>
<p>
   <br />
</p>
<p>&nbsp;‘예산 농업인의 정성이 담긴 품격 있는 농산물’이라는 뜻의 ‘예가정성’은 2016년 상표등록을 마쳤으며, 군은 현재 사과, 방울토마토, 쪽파 등 농산물 15개 품목과 사과즙, 토마토고추장, 김치 등 농산물가공품 84개 품목에 브랜드 사용을 허가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p>
<p>
   <br />
</p>
<p>&nbsp;군은 통합마케팅을 통해 생산자와 협력하고, 농산물우수관리(GAP)와 6차산업 인증 등 엄격한 품질관리 기준을 적용해 브랜드 육성 전략을 추진해 왔으며, 예가정성 브랜드 사용 가공업체와 품목별 공선출하회를 직접 방문해 관리 지침을 점검하고 품질 유지를 위한 평가(모니터링)를 실시하고 있다.</p>
<p>
   <br />
</p>
<p>&nbsp;그 결과 2025년 예가정성 농산물 판매실적 500억 원을 달성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소비자의 구매 촉진과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p>
<p>
   <br />
</p>
<p>&nbsp;예산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예가정성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3년 연속 대상 수상에 걸맞게 소비자가 믿고 찾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차별화된 홍보와 지속적인 품질관리에 힘쓰고 다양한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김동한</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aqhIzDVbWsUzHjtZMD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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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05:1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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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미생물, 제대로 써야 효과 본다… 당진시, 미생물 활용 교육 참여 독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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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3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알렸다.

   

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공급하는 유용 미생물을 활용 중인 농업인은 물론 향후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amp;#038;nbsp;

   

미생물은 사용 방법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이해가 없이 사용할 경우 기대효과를 얻기 어렵다. 이에 따라 미생물의 기능과 작용기작, 작목별·토양 조건별 적정 사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amp;#038;nbsp;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 적용 사례 등을 통해 바로 적용 가능하며 자가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

   

시는 당진시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축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일균(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최대 40리터/주(축산 분야 음수용으로 보급), 복합균(EM균) 최대 100리터/주 등 규모에 따라 미생물을 차등 무상 공급하고 있다.

   

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제출하고, 20리터 용기를 지참해 유용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영농팀(☎041-360-6390) 또는 유용미생물배양실(☎041-360-6414)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미생물 활용 시 작물 생육이 촉진되고 양분 이용률 향상으로 인해 약 5%의 수량 증가 효과가 기대되며, 화학비료 사용량을 약 15% 절감해 탄소배출 감소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며, “미생물을 사용 중이거나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이번 교육에 참여한 후 활용해 줄 것”을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0207_xewxvsen.jpg" alt="(사진5)2026년미생물배양실 운영 현장.jpg" style="width: 600px; height: 602px;" />
</p>
<p>&nbsp;</p>
<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3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알렸다.</p>
<p>
   <br />
</p>
<p>이번 교육은 센터에서 공급하는 유용 미생물을 활용 중인 농업인은 물론 향후 공급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활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올바른 사용법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nbsp;</p>
<p>
   <br />
</p>
<p>미생물은 사용 방법에 따라 효과 차이가 크게 발생할 수 있어, 정확한 이해가 없이 사용할 경우 기대효과를 얻기 어렵다. 이에 따라 미생물의 기능과 작용기작, 작목별·토양 조건별 적정 사용법 등을 체계적으로 교육한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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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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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농업 현장 적용 사례 등을 통해 바로 적용 가능하며 자가 제조에 사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교육이 이뤄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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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시는 당진시 거주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축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단일균(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최대 40리터/주(축산 분야 음수용으로 보급), 복합균(EM균) 최대 100리터/주 등 규모에 따라 미생물을 차등 무상 공급하고 있다.</p>
<p>
   <br />
</p>
<p>공급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제출하고, 20리터 용기를 지참해 유용미생물배양실을 방문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과학영농팀(☎041-360-6390) 또는 유용미생물배양실(☎041-360-6414)로 문의하면 된다.</p>
<p>
   <br />
</p>
<p>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바른 미생물 활용 시 작물 생육이 촉진되고 양분 이용률 향상으로 인해 약 5%의 수량 증가 효과가 기대되며, 화학비료 사용량을 약 15% 절감해 탄소배출 감소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며, “미생물을 사용 중이거나 희망하는 농업인은 반드시 이번 교육에 참여한 후 활용해 줄 것”을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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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대학/교육" term="20140925141441_2377|20180920202959_1436"/>
<author>cn@gkorea.kr 김경현</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K2X4yat2wTMUj.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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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3-09T11:02: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3-09T11:02:5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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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당진시,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농촌공간 시행계획 공청회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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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nbsp;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송악사회복지관(송악읍 송악로 656)에서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수립한‘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6일 알렸다.&amp;#038;nbsp;
&amp;#038;nbsp;*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 송악읍, 고대면, 석문면, 신평면, 송산면, 당진동남북부 공통

   

이번 시행계획(안)은 2025년 고시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2개 지역(북부, 남부) 중 북부권을 대상으로 우선 수립했다. 계획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향후 5년간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에서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할 발전 전략과 추진 과제, 세부 사업계획을 포함하고 있다.

   

시행계획은 도시적 편리함과 농촌의 특성이 혼재하는 북부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농촌과 도시가 교차하는 공간! 그곳에 사람을 품다. 「도농복합형 북부재생활성화지역」’을 비전으로 설정했다.&amp;#038;nbsp;

   

아울러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경제 공간, 편리하고 스마트한 정주 공간, 가까이 체감하는 러번*생활 서비스, 자연과 공존하는 매력적인 휴양 공간 등 네 가지 주요 목표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amp;#038;nbsp;
* 러번지역(rurban地域) : 도시적 편리함(서비스 접근성)과 농촌의 적정한 주거환경의 조화가 중첩되며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는 역동적인 지역&amp;#038;nbsp;

   

농촌 공간 계획은 축사·공장 등 농촌 환경 관리시설의 이전과 집적, 재배치를 통한 공간 재구조화와 생활 서비스 확충으로,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시책이다. 시는 2023년 9월 전국 5개 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작년 10월 기본계획을 고시한 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농업농촌 국민체감 AX 전환기술 개발사업(47억), 고대 슬항지구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100억), 고대 농촌주민생활 돌봄공동체(3억) 등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향후 5년간 시행계획(안)에 포함한 세부사업 실현을 위한 공모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계획수립 이후에도 마을단위 자원조사, 북부지역 주민협의체 등 의견수렴 창구를 지속 운영해 주민 제안을 통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매년 말 농촌사업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공청회 등 절차 이행을 통해 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제도에 대한 주민이해도 제고를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 시행계획(안) 설명,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며,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오는 3월 30일까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의견서를 내려받아 농업정책과로 제출할 수 있다.

   

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오는 6월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하여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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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cnpress.kr/data/tmp/2603/20260309110045_nyuvgknv.jpg" alt="(사진4)시행계획 공청회 포스터.jpg" style="width: 600px; height: 400px;" />
</p>
<p>&nbsp;</p>
<p>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송악사회복지관(송악읍 송악로 656)에서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을 대상으로 수립한‘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행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6일 알렸다.&nbsp;</p>
<p>&nbsp;*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 : 송악읍, 고대면, 석문면, 신평면, 송산면, 당진동남북부 공통</p>
<p>
   <br />
</p>
<p>이번 시행계획(안)은 2025년 고시한 10년 단위 기본계획에서 제시한 2개 지역(북부, 남부) 중 북부권을 대상으로 우선 수립했다. 계획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향후 5년간 북부농촌재생활성화지역에서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할 발전 전략과 추진 과제, 세부 사업계획을 포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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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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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행계획은 도시적 편리함과 농촌의 특성이 혼재하는 북부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농촌과 도시가 교차하는 공간! 그곳에 사람을 품다. 「도농복합형 북부재생활성화지역」’을 비전으로 설정했다.&nbsp;</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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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아울러 다양한 기회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경제 공간, 편리하고 스마트한 정주 공간, 가까이 체감하는 러번*생활 서비스, 자연과 공존하는 매력적인 휴양 공간 등 네 가지 주요 목표별 사업계획을 마련했다.&nbsp;</p>
<p>* 러번지역(rurban地域) : 도시적 편리함(서비스 접근성)과 농촌의 적정한 주거환경의 조화가 중첩되며 다양한 변화가 발생하는 역동적인 지역&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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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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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농촌 공간 계획은 축사·공장 등 농촌 환경 관리시설의 이전과 집적, 재배치를 통한 공간 재구조화와 생활 서비스 확충으로,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만들기 위해 농식품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가 시책이다. 시는 2023년 9월 전국 5개 계획수립 시범지역으로 선정돼 작년 10월 기본계획을 고시한 바 있다.</p>
<p>
   <br />
</p>
<p>이를 기반으로 최근 농업농촌 국민체감 AX 전환기술 개발사업(47억), 고대 슬항지구 청년농촌 보금자리 조성사업(100억), 고대 농촌주민생활 돌봄공동체(3억) 등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향후 5년간 시행계획(안)에 포함한 세부사업 실현을 위한 공모에도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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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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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한, 계획수립 이후에도 마을단위 자원조사, 북부지역 주민협의체 등 의견수렴 창구를 지속 운영해 주민 제안을 통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매년 말 농촌사업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공청회 등 절차 이행을 통해 시행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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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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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공청회는 제도에 대한 주민이해도 제고를 위한 전문가 주제발표, 시행계획(안) 설명,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하며, 공청회에 참석하지 않더라도 오는 3월 30일까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의견서를 내려받아 농업정책과로 제출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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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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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영빈 당진시 농업정책과장은 “공청회를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여 오는 6월 시행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농촌다움을 회복하기 위하여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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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뉴스광장|사회" term="20140925141441_2377|20140925151002_0705"/>
<author>cn@gkorea.kr 박찬우</author>
<image><![CDATA[ http://cnpress.kr/data/news/2603/04015e41b97f31ededa638a42ae2a1bf_EHLv1887i1By3ZA.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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