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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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중 호우 대비 안면송 보호 ‘구슬땀’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안면송 도복 예방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제공>   이번 사업은 비바람에 의해 안면송이 쓰러지거나 손상되는 도복사고를 예방하고, 나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자 추진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안면송은 평균 수고가 17m에 달하는 소나무로 일부가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폭우 및 태풍에 휘어지거나 넘어지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달 10일까지 주요 도로 구간의 도복 위험 소나무를 파악해 와이어 지주대 설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연을 보존하고, 안면송의 상징성 및 경관을 고려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대상목을 제거하지 않을 방침이다.    안규원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관광 자원인 안면송을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복 위험 예방책을 개발하는 등 안면도 도유림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8월 4일부터 도서관 개방 확대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이남미)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운영 중단에 들어갔던 도서관 일부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해 오는 8월 4일부터 개방을 확대한다.   <사진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제공>   이번 개방 확대에 따라 기존의 자료 대출 및 반납 서비스와 함께 자율학습실과 종합자료실의 열람 공간 중 30% 이용, 인쇄 및 복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평생학습실, 휴게공간, 북카페 ․ 유아자료실의 관내 열람(머물며 책 읽기), 정보검색PC 이용은 계속 이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건물 내 전체 소독,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발열 체크가 이뤄진다.   또한 열람 공간 개방에 따라 지그재그 형태로 좌석 배치, 책상 가림막 설치, 2시간 마다 환기, 1일 2회 책상과 의자 소독이 실시되며(소독 시간에는 이용 불가), 마스크 미착용자와 체온이 37.5℃ 이상인 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남미 관장은 “방역과 예방 수칙 준수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설 및 서비스 개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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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7-30
  • 서산시, 서산시보건소와 경찰서 간 핫라인 구축·운영 협약식
    서산시가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산경찰서와 보건소 안심벨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협약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박진성 서산경찰서장, 송기력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안전 사각지대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에게 폭언·폭행 방지 등 안전한 진료환경을 제공해 진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서산시보건소 진료실 2개소, 보건지소 10개소, 보건진료소 15개소 총 27개소에 안심벨을 설치하고 서산경찰서 상황실로 핫라인을 연결해 위급 상황 시 경찰이 바로 현장에 출동, 치안유지를 담당하는 내용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의료진에 대한 폭력이나 폭행은 어떤 이유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면서 “  의료진이 안전한 진료환경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근무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안심벨은 이미 여성용 공중화자장실 설치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바 있으며, 보건소 안심벨은 8월 중 설치 완료하고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서산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서산시가 29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노인 활동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서산문화원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실버예술단, 우리마을 문화재 지킴이, 꿈나무돌보미 사업을 실시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65명씩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눠 진행했으며, 교육 입장 시 참여자 전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후 안전하게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안영숙 강사가 성희롱 예방 및 “아름다운 나의 모습만들기”라는 주제의 소양교육,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수칙 및 혹서기 건강관리 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편세환 서산문화원장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성인식 및 성희롱예방 수칙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근무 시 혹서기 대비 안전수칙과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익혀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회참여를 할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하시기 바라며, 노후생활 및 활동에 필요한 교육의 장을 마련해 준 편세환 서산문화원장에게 감사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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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시, 농지원부 일제정비에 나서
    서산시가 8월부터 본격적으로 농지원부 현행화를 위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나 실태를 파악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부로, 1,000㎡(시설 330㎡)이상 농지에서 농작물이나 다년생 식물을 경작하면 작성해야하는데 그 부수가 ‘20.7월 기준 19,636건에 이른다.  시는 2021년 말까지 토지대장과 실제 경작상황 등이 일치하지 않은 전체 농지원부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관외 농지소유자와 80세 이상 고령 농가의 농지원부를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ㆍ분석하고 현장점검 해 농지 소유와 임대차 정보를 중점으로 현행화한다. 이후 전연령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농지정보가 불명확하고 경영체 등록정보가 불일치하는 경우에 대비, 농지은행의 농지임대수탁사업 홍보와 농지이용실태조사도 병행 실시해 적법한 소유ㆍ임대차 질서도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가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해 명확한 농업 정책 방향 설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공익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에도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서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전액감면” 기간 연장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농업기계 임대료 전액감면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농업기계 임대료 전액감면 기간은 당초 7월 말까지였지만, 연말까지 연장한다. 코로나19로 일손부족과 농산물 판매부진 등 이중고를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임대료 감면대상은 지역의 모든 농업인이며, 관내 4개 농업기계임대사업소의 모든 임대용 농업기계에 대해 임대료가 감면된다. 시가 운영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지난 4월부터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는 정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2,600건 65백만 원의 혜택을 제공했다. 감면이 올 연말까지 연장되면 5,000여 명, 95백만 원 이상의 혜택이 농업인들에게 돌아가, 농가운영의 부담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정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려는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부담이 줄고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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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20-07-30

실시간 서산,태안 기사

  • 집중 호우 대비 안면송 보호 ‘구슬땀’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안면송 도복 예방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제공>   이번 사업은 비바람에 의해 안면송이 쓰러지거나 손상되는 도복사고를 예방하고, 나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자 추진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안면송은 평균 수고가 17m에 달하는 소나무로 일부가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어 여름철 폭우 및 태풍에 휘어지거나 넘어지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에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다음달 10일까지 주요 도로 구간의 도복 위험 소나무를 파악해 와이어 지주대 설치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자연을 보존하고, 안면송의 상징성 및 경관을 고려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가급적 대상목을 제거하지 않을 방침이다.    안규원 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산림·관광 자원인 안면송을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게 보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복 위험 예방책을 개발하는 등 안면도 도유림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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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8월 4일부터 도서관 개방 확대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이남미)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운영 중단에 들어갔던 도서관 일부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해 오는 8월 4일부터 개방을 확대한다.   <사진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제공>   이번 개방 확대에 따라 기존의 자료 대출 및 반납 서비스와 함께 자율학습실과 종합자료실의 열람 공간 중 30% 이용, 인쇄 및 복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평생학습실, 휴게공간, 북카페 ․ 유아자료실의 관내 열람(머물며 책 읽기), 정보검색PC 이용은 계속 이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건물 내 전체 소독,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발열 체크가 이뤄진다.   또한 열람 공간 개방에 따라 지그재그 형태로 좌석 배치, 책상 가림막 설치, 2시간 마다 환기, 1일 2회 책상과 의자 소독이 실시되며(소독 시간에는 이용 불가), 마스크 미착용자와 체온이 37.5℃ 이상인 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남미 관장은 “방역과 예방 수칙 준수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설 및 서비스 개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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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시, 서산시보건소와 경찰서 간 핫라인 구축·운영 협약식
    서산시가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서산경찰서와 보건소 안심벨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협약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박진성 서산경찰서장, 송기력 보건소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안전 사각지대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에게 폭언·폭행 방지 등 안전한 진료환경을 제공해 진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내용은 서산시보건소 진료실 2개소, 보건지소 10개소, 보건진료소 15개소 총 27개소에 안심벨을 설치하고 서산경찰서 상황실로 핫라인을 연결해 위급 상황 시 경찰이 바로 현장에 출동, 치안유지를 담당하는 내용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의료진에 대한 폭력이나 폭행은 어떤 이유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면서 “  의료진이 안전한 진료환경에서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근무할 수 있도록 힘을 합쳐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안심벨은 이미 여성용 공중화자장실 설치를 통해 효과가 입증된 바 있으며, 보건소 안심벨은 8월 중 설치 완료하고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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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서산시가 29일 서산문화원 공연장에서 2020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130명을 대상으로 노인 활동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서산문화원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실버예술단, 우리마을 문화재 지킴이, 꿈나무돌보미 사업을 실시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65명씩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눠 진행했으며, 교육 입장 시 참여자 전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후 안전하게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소속 안영숙 강사가 성희롱 예방 및 “아름다운 나의 모습만들기”라는 주제의 소양교육,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수칙 및 혹서기 건강관리 방법 등에 대해 교육했다. 편세환 서산문화원장은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성인식 및 성희롱예방 수칙을 배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무엇보다 근무 시 혹서기 대비 안전수칙과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잘 익혀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사회참여를 할 수 있도록 일자리 확대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활동하시기 바라며, 노후생활 및 활동에 필요한 교육의 장을 마련해 준 편세환 서산문화원장에게 감사한다”라는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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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시, 농지원부 일제정비에 나서
    서산시가 8월부터 본격적으로 농지원부 현행화를 위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농지원부는 농지의 소유나 실태를 파악해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장부로, 1,000㎡(시설 330㎡)이상 농지에서 농작물이나 다년생 식물을 경작하면 작성해야하는데 그 부수가 ‘20.7월 기준 19,636건에 이른다.  시는 2021년 말까지 토지대장과 실제 경작상황 등이 일치하지 않은 전체 농지원부에 대해 일제정비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관외 농지소유자와 80세 이상 고령 농가의 농지원부를 토지대장,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정책DB와 비교ㆍ분석하고 현장점검 해 농지 소유와 임대차 정보를 중점으로 현행화한다. 이후 전연령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농지정보가 불명확하고 경영체 등록정보가 불일치하는 경우에 대비, 농지은행의 농지임대수탁사업 홍보와 농지이용실태조사도 병행 실시해 적법한 소유ㆍ임대차 질서도 확립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농지원부 일제정비가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해 명확한 농업 정책 방향 설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하고 공익직불금 등 각종 보조금 부정수급 차단에도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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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시, 농업기계 임대료 “전액감면” 기간 연장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농업기계 임대료 전액감면 기간을 12월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농업기계 임대료 전액감면 기간은 당초 7월 말까지였지만, 연말까지 연장한다. 코로나19로 일손부족과 농산물 판매부진 등 이중고를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임대료 감면대상은 지역의 모든 농업인이며, 관내 4개 농업기계임대사업소의 모든 임대용 농업기계에 대해 임대료가 감면된다. 시가 운영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는 지난 4월부터 임대료를 전액 감면하는 정책을 추진해 큰 호응을 얻으며 현재까지 2,600건 65백만 원의 혜택을 제공했다. 감면이 올 연말까지 연장되면 5,000여 명, 95백만 원 이상의 혜택이 농업인들에게 돌아가, 농가운영의 부담을 덜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태 농업지원과장은 “이번 정책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려는 것”이라며 “농업인들의 부담이 줄고 농촌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서산교육지원청,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7월 28일에 부춘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계속 미루어졌던 교통안전캠페인은 서산교육지원청과 녹색어머니회를 중심으로 시청, 경찰서와 함게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하며 실시되었다.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스쿨존 안전운전’, ‘365일 교통안전을 생활화 합시다’ 등 안전운전을 위한 규칙들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실현을 위한 교통지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녀의 손을 잡고 등굣길에 함께한 학부모는 민식이법 발안 이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데 어른들도 조심해야겠지만 학생들에게도 교통안전에 대해 좀 더 지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희 교육장은 “운전자들은 스쿨존 주변 운전시에는 각별히 서행운전 할 것과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함께 동참 해 달라”, “서산교육지원청도 녹색어머니회와 연계하여 학교별 1회 이상 교통안전캠페인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30
  • 서산교육지원청, 매각 폐교 특별점검 실시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29일(수) 매각된 지 5년이지난 ‘구’대성초와 ‘구’대산초웅도분교장에 대한 폐교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 충남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특별점검은 매각된 폐교가 당초 사업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폐교 관리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현재 서산교육지원청은 총 22교 폐교 중 18교를 매각 등으로 처리 종결하였고, 이번 점검대상인 ‘구’대성초는 직업훈련원으로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어촌체험마을조성 목적으로 매각하였다.   점검결과, 매각 목적을 이행하기 위해 ‘구’대성초는 고용노동부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산업안전관리 연수장소로 활용되고 있었고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서산시에서 사업비 27억8천만원을 투자하여 도농교류센터, 어촌체험프로그램, 젓갈가공시설, 어슬렁길 등을 조성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장으로 탈바꿈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마을 주민들 면담 결과 마을에 공공목적의 기능을 하는 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에서 폐교 관리 및 매수자와 지역민들과의 유대 관계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요청하였다.  서산교육지원청 이선희 교육장은 “폐교는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라 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됨으로써 지역민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곳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30
  • 서산시, 아동급식·지역아동센터위원회 위원 위촉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3회 아동급식 및 지역아동센터 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여성가족과장을(과장 김종민) 당연직으로, 교육청, 급식단체, 자원봉사단체, 영양협회, 학부모대표, 음식업협회 등 관련 전문가 9명으로 총 10인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급식지원 대상아동 조사 및 급식 지원에 관한 사항, 급식위생 및 식중독 예방, 영양관리에 관한사항, 지역아동센터의 기본방향과 정책 및 운영사업 평가 등을 수행하게 되며 임기는 2년이다. 주로 취약계층의 아동 결식 예방과 지역아동센터 방과 후 돌봄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아동복지 향상을 위한 안건 심의를 도맡아 진행한다. 지역아동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확대와 지역아동센터 사업의 행ㆍ재정적 지원 및 발전방안 모색을 통해 방과 후 아동ㆍ청소년 지원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 일례로 지난 6월, 급식 지원대상 선정기준 미충족 아동을 이·통·반장 등의 추천에 따라 재심의 해 결과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위원회 심의 의결을 통해 91명의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한 바 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한 아이가 온전히 성장할 수 있게 돌보려면 가정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애정이 필요한데 위원님들의 책임과 역할이 막중”하다며 “결식아동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한 관심을 가지고,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급식비로 기존 5,000원 지원하던 것을 2021년부터 8,000원으로 상향해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예산을 검토 중에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서산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실시
    서산시(시장 맹정호)는 지난 27일부터 이틀에 걸쳐 최근 관내 어린이집 아동학대 신고 사건을 계기로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최근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들이 최근 붉어지면서 141개소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근절과 신뢰받는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서산경찰서 김정권 경사를 초청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아동학대의 정의·학대 현황 및 종류, 아동학대 사례와 후유증 및 처리절차를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보육교직원들이 필수적으로 숙지해야할 신고의무자 준수사항, 학대 신고절차 등 실무경험 사례를 바탕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아동복지법 제26조와 제26조2에 의거 아동학대 신고의무자가 연 1회 교육 의무를 준수할 것과 교사들의 보육방법, 모니터링 등을 통해 현장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강조했다. 마지막에는 언어를 통해 질책하는 것, 유기 및 방임, 공포 분위기 조성, 폭력적인 장면을 노출, 친구와 비교·편애하는 행위 모두 아동학대(정서학대)에 포함된다는 것도 명시했다.  어린이집 교직원들은 “무심코 이루어지던 행위가 아동학대일 수 있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며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이 입장에서 생각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우리는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며 “이번 아동학대 사건은 시장으로서 매우 안타깝고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이번 교육으로 어린이집 교직원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되새겨 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특히 아동학대 사건 사후발생 시에는 엄중 행정처분 하겠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난 20, 21일 어린이집 연합회 간담회와 아동학대 근절 및 안심보육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으며, 향후 피해아동 지원과 재발 방지 대책도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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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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