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0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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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청렴리더 발대식 개최... 체계적인 청렴 시책 전개
    충남 서산시는 6일 조직 내 청렴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렴리더 60명을 구성했다고 알렸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 청렴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렴리더들은 서산시 60개 부서의 주무팀장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자신의 부서에서 반부패·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부서 내 청렴 교육을 진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업무 과정에서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을 발굴해 개선하는 데 앞장선다. 발대식 후 청렴리더들은 청렴 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진행해 부서별 청렴 시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청렴 활동에 대한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청렴리더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지시, 부서 내 갑질행위 근절, 상하 간 존중과 배려를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등을 강조했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렴리더를 중심으로 한 자율적이고 실천적인 청렴활동을 통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6-05-07
  • 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 확대 전파
    충남 서산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용처가 관내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로 확대됐다고 알렸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5월 1일부터는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 한정해 매출액 제한이 사라졌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선불카드와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시민은 관내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에서 차량 주유, 충전 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사용하면 된다. 단, 주유소가 인근 대형마트와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로 운영되는 경우, 결제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 모바일 서산사랑상품권으로 해당 지원금을 받은 시민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 주유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서산사랑상품권 사용처는 서산시 누리집,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 앱 ‘Ch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내 주유소, LPG 충전소를 대상으로 서산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대형마트와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운영되는 주유소, LPG 충전소는 단말기 분리 등 조치를 완료한 후 5월 15일까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 신청을 하면 결제 제한을 해결할 수 있다. 신청은 서산시 일자리경제과(☎041-660-2490, 2351)에 하면 된다. 한편, 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를 시민이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처 안내 스티커’ 8,000매를 제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하고 있다. 스티커는 시 누리집에서 파일 형태로도 받을 수 있어 사업주가 직접 출력해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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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07
  • 서산시, 2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전개
    충남 서산시가 총사업비 2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2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한다고 알렸다.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은 시민 다수의 편의를 위해 마을안길 보수, 농경지 주변 정비, 사고 위험지역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차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접수했다. 시는 개소당 사업비가 500만 원 이하이면서 다수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곳 59곳을 2차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마을안길 보수 23건, 배수로 정비 28건, 기타 8건으로, 현재 사업에 착수했으며 1차 사업과 함께 6월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고 읍면동별로 접수된 대상지 중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 다수 혜택 여부 등을 고려해 해당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농번기 전 생활불편사업을 통해 마을 안길 및 농경지를 정비하고, 사고 발생 위험지역을 사전에 보수해 시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3월부터 총사업비 5억 7천여만 원을 투입, 총 124곳을 대상으로 1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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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07
  •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마무리... ‘3천 6백여 명 방문’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에 3천 6백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생태체험·어린이 놀이·지역주민참여 4가지 부문 총 18개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철새전시관 1층에서는 공연 부문으로 최준형 마술사의 카드·공 마술이 진행됐으며, 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의 클래식 연주가 이어졌다. 천수만의 갯벌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바지락을 캐며 가족 간 추억을 쌓았다. 둥지 전망대 광장에서 아이들은 앵무새에게 먹이를 주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의 놀이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으로는 에어바운스,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가 서산버드랜드 미로광장에서 운영됐다. 아울러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체험, 모루인형 만들기, 키링 및 팔찌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 마룡리 한과 및 간월도 굴빵 체험, 철새 캐릭터로 꾸민 저금통 만들기 등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이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천수만에서 가족 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광장
    • 문화/행사
    2026-05-07
  • 서산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 개최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무대 행사와 체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가족들과 프로그램을 즐겼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럭키밴드’가 식전 공연으로 무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서산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LED 나비드론 퍼포먼스, 서산문화복지센터 댄스동아리 스피넬의 공연, 성연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까라멜’의 공연이 이어졌다. 체험 행사는 서산시민체육관과 실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됐으며 안전, 놀이, 만들기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28개 부스가 운영됐다. 시는 이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배치했으며, 행사 전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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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6-05-07
  • 서산시, 특이민원 비상 대응 모의훈련 추진
    충남 서산시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 대응을 위해 직원 역량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위협적인 민원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특이민원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돌발상황 발생 시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고자 서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민원인이 폭언과 함께 소란을 피우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감 있게 실시됐다. 민원인의 폭언 발생부터 공무원의 폭언 중단 요청, 휴대용 보호장비 녹음 및 녹화, 폭행 제지, 비상벨 호출, 주변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오는 4월 24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당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실에서의 비상 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무원 모두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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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09

실시간 서산 기사

  • 서산시, 청렴리더 발대식 개최... 체계적인 청렴 시책 전개
    충남 서산시는 6일 조직 내 청렴 시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렴리더 60명을 구성했다고 알렸다.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 청렴리더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리더 발대식을 개최했다. 청렴리더들은 서산시 60개 부서의 주무팀장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자신의 부서에서 반부패·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실효성 있는 청렴 시책을 발굴하고, 부서 내 청렴 교육을 진행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업무 과정에서 불합리한 제도 및 관행을 발굴해 개선하는 데 앞장선다. 발대식 후 청렴리더들은 청렴 시책 이행점검 회의를 진행해 부서별 청렴 시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청렴 활동에 대한 방향과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청렴리더에게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지시, 부서 내 갑질행위 근절, 상하 간 존중과 배려를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 등을 강조했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청렴리더를 중심으로 한 자율적이고 실천적인 청렴활동을 통해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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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07
  • 서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 확대 전파
    충남 서산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사용처가 관내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로 확대됐다고 알렸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매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었으나, 5월 1일부터는 주유소와 LPG 충전소에 한정해 매출액 제한이 사라졌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선불카드와 신용·체크카드로 받은 시민은 관내 모든 주유소·LPG 충전소에서 차량 주유, 충전 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사용하면 된다. 단, 주유소가 인근 대형마트와 동일한 사업자등록번호로 운영되는 경우, 결제에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 모바일 서산사랑상품권으로 해당 지원금을 받은 시민은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완료된 주유소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서산사랑상품권 사용처는 서산시 누리집, 지역사랑상품권 모바일 앱 ‘Cha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내 주유소, LPG 충전소를 대상으로 서산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절차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대형마트와 같은 사업자등록번호로 운영되는 주유소, LPG 충전소는 단말기 분리 등 조치를 완료한 후 5월 15일까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 신청을 하면 결제 제한을 해결할 수 있다. 신청은 서산시 일자리경제과(☎041-660-2490, 2351)에 하면 된다. 한편, 시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 사용처를 시민이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사용처 안내 스티커’ 8,000매를 제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하고 있다. 스티커는 시 누리집에서 파일 형태로도 받을 수 있어 사업주가 직접 출력해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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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07
  • 서산시, 2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 전개
    충남 서산시가 총사업비 2억 9천여만 원을 투입해 2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한다고 알렸다.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은 시민 다수의 편의를 위해 마을안길 보수, 농경지 주변 정비, 사고 위험지역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2차 사업 진행을 위해 지난 3월 17일부터 3월 27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접수했다. 시는 개소당 사업비가 500만 원 이하이면서 다수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는 곳 59곳을 2차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마을안길 보수 23건, 배수로 정비 28건, 기타 8건으로, 현재 사업에 착수했으며 1차 사업과 함께 6월 말까지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앞으로도 사업 대상지를 발굴하고 읍면동별로 접수된 대상지 중 사업의 시급성과 타당성, 다수 혜택 여부 등을 고려해 해당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신필승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농번기 전 생활불편사업을 통해 마을 안길 및 농경지를 정비하고, 사고 발생 위험지역을 사전에 보수해 시민의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3월부터 총사업비 5억 7천여만 원을 투입, 총 124곳을 대상으로 1차 소규모 생활불편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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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5-07
  • 서산버드랜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 마무리... ‘3천 6백여 명 방문’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버드랜드에서 진행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에 3천 6백여 명이 방문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생태체험·어린이 놀이·지역주민참여 4가지 부문 총 18개 세부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철새전시관 1층에서는 공연 부문으로 최준형 마술사의 카드·공 마술이 진행됐으며, 한국음악협회 서산시지부의 클래식 연주가 이어졌다. 천수만의 갯벌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바지락을 캐며 가족 간 추억을 쌓았다. 둥지 전망대 광장에서 아이들은 앵무새에게 먹이를 주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들의 놀이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으로는 에어바운스,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어린이 놀이터가 서산버드랜드 미로광장에서 운영됐다. 아울러 페이스 페인팅, 솜사탕 체험, 모루인형 만들기, 키링 및 팔찌 만들기, 목공예 체험 등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 마룡리 한과 및 간월도 굴빵 체험, 철새 캐릭터로 꾸민 저금통 만들기 등은 지역 주민이 참여해 운영한 프로그램으로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이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천수만에서 가족 간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됐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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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 서산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 개최
    충남 서산시는 지난 5일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어린이 가족 큰잔치’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알렸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를 비롯한 온 가족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기회를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무대 행사와 체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화창한 날씨 속에 가족들과 프로그램을 즐겼다.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럭키밴드’가 식전 공연으로 무대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서산시소년소녀합창단의 합창, LED 나비드론 퍼포먼스, 서산문화복지센터 댄스동아리 스피넬의 공연, 성연청소년문화의집 밴드동아리 ‘까라멜’의 공연이 이어졌다. 체험 행사는 서산시민체육관과 실내 테니스장에서 진행됐으며 안전, 놀이, 만들기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28개 부스가 운영됐다. 시는 이날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 자원봉사자 200여 명을 배치했으며, 행사 전 서산경찰서, 서산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이날 행사를 통해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드셨길 바란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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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7
  • 서산시, 특이민원 비상 대응 모의훈련 추진
    충남 서산시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 대응을 위해 직원 역량을 강화한다. 시는 지난 7일 시청 종합민원실에서 폭언·폭행 등 위협적인 민원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특이민원 비상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돌발상황 발생 시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보호하고자 서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진행됐다. 민원인이 폭언과 함께 소란을 피우는 상황을 가정해 현장감 있게 실시됐다. 민원인의 폭언 발생부터 공무원의 폭언 중단 요청, 휴대용 보호장비 녹음 및 녹화, 폭행 제지, 비상벨 호출, 주변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점검이 이뤄졌다. 시는 오는 4월 24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당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시민을 보호할 수 있는 민원 서비스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조진희 서산시 민원봉사과장은 “민원실에서의 비상 상황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높이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공무원 모두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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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09
  • 서산시, 한 달 살기 참가팀 모집... 서산 매력 홍보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 20일까지 ‘서산 한 달 살기’ 참가팀을 모집한다. 한 달 살기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실제 생활하는 체류형 관광을 통해 서산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시는 총 1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시가 직접 준비한 세컨하우스에서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최소 7일~최대 30일 머물 수 있다. 또한, 팀에 1박당 3만 원의 숙박비와 1일 2만 원의 부대비가 지원되며, 1인당 2만 원의 여행자보험료와 체험활동비도 최대 15만 원까지 실비로 지급된다. 충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은 1명 또는 2명으로 구성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신청 서류를 작성하여 이메일(goseosan@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종합 심사해 참가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팀은 여행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후기를 게시하는 등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서산 한 달 살기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서산의 일상을 직접 경험할 특별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류형 관광 시책을 발굴해 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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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서산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식 진행
    충남 서산시는 7일 시청 시장실에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 지정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전달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개심사 혜산스님, 부석사 원우스님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산은 서산 개심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 서산 개심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 등 3건이다. 서산 개심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 서산 개심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는 2025년 10월 30일에,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2026년 3월 1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됐다. 이 시장은 혜산스님과 원우스님에게 지정서와 함께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서산 개심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는 1772년 제작된 것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의 설법 장면과 생애를 그린 불화다. 경상도 활동 화승 ‘유성’ 등 다른 지역 화승들이 활동한 양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서산 개심사 지장보살도 및 시왕도는 1764년 제작된 것으로, 1758년 함께 세상을 떠난 김한신과 화순옹주의 명복을 빌고자 제작됐다. 상궁 김상매가 후원한 충청지역 왕실 발원 불화로서 당대 불교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서산 부석사 목조여래좌상은 홍성 용봉사 삼존상과 양식적 특징이 일치하며, 당시 충남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조각승의 활동 양상을 보여주는 문화유산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우리 지역의 유서 깊은 문화유산이 그 가치를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시는 소중한 문화유산이 후대에 온전히 전승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보존에 앞으로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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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09
  • 서산문화재단, ‘레지던시 지원사업’ 입주작가 5인 최종 선정 및 오픈스튜디오 개소로 창작거점 본격 개소
    서산문화재단(이사장 이완섭)은 2026 레지던시 지원사업에 참여할 입주작가 5인을 최종 선정하고, 4월 6일 창작공간인 오픈스튜디오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레지던시 지원사업은 예술가 발굴·육성과 창작 역량 강화, 지역민 체험활동을 통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전국 단위 공모를 통해 다양한 평면 시각예술 분야 작가들이 지원했다. 재단은 작가의 창작역량과 실현 가능성, 체험 프로그램 기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5인을 선발했다. 선정된 입주작가는 김은주, 문희주, 박정란, 이영미, 조성찬 등 총 5명이며 이 중 관내작가가 4명, 관외 작가가 1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입주해 창작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 개소한 오픈스튜디오는 입주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작업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입주 기간 중 문화공간활성화사업, 서산해미읍성축제와 연계한 주민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할 계획이다.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레지던시를 통해 입주작가들이 창작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작업과 실험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성과를 만들어가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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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6-04-09
  • 서산시시설관리공단, 성연면 이전 기념 ‘성연천 환경정화활동’ 추진
    서산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성호)은 지난 3월 27일 성연면으로 이전을 완료했다. 이어 지난 4월 1일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식이 개최됨에 따라, 공단이 성연면에 이전했음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공단은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 개소와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4월 7일, 성연천변과 도토리공원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현장 중심의 환경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활동 장소인 성연천은 공단이 운영하는 성연 공공하수·폐수처리시설에서 정화된 물이 방류되는 곳으로 공단 업무와 직결된 현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날 참여한 임직원들은 공공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산책로와 공원 곳곳을 돌며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수질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교육을 병행하여 환경 보호의 가치를 공유했으며, 직원들은 직무 범위를 넘어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책임을 다하는 각오를 다졌다. 김성호 이사장은 “새로운 보금자리인 서산시 공공서비스센터에서 업무를 시작하며, 공단이 정화한 물이 흐르는 성연천을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꾸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운영을 통해 성연천의 수질을 지키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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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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