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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군, ‘남거나 부족한 모! 연락주세요!’ 모 수급 알선 창구 운영!
       태안군이 본격적인 이앙시기를 맞아 농가들의 차질 없는 모내기를 돕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이앙 완료 시까지 ‘모 수급 알선 창구’를 운영한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모 수급 알선 창구’는 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설치되며, 이앙 후 남는 모판이 있는 농가가 품종ㆍ모판 수ㆍ지역ㆍ인적사항 등을 창구에 알리면 군이 필요한 농가를 신속히 연결, 모판이 모자라 적기 이앙을 할 수 없는 농업인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군은 지난해 ‘모 수급 알선 창구’ 운영을 통해 27농가에 8560상자(28.5ha분)를 알선한 바 있으며, 올해도 각 지역에서 모내기를 하고 남는 모와 여분으로 육묘를 해놓은 농업인 등을 파악해 모판이 부족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모내기철 모판이 부족해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생산성 제고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8
  • 감태의 변신은 무죄, 감태 트러플 페스토(소스) 출시~!
       은은한 바다향이 일품인 서산감태가 새로운 변신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최근, 서산감태를 원료로 만든 신상품 감태 트러플 페스토(소스)와 유명 TV프로그램 펀스토랑을 통해 전복감태김밥이 편의점에 출시되며 감태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신상품 출시 등 이러한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업체가 바로 서산시 소재 바다숲 송원식품(대표 송주현)이다. 이 업체는 호주의 유명 셰프 피터 길모어와 감태 수출을 상담하면서 ‘감태에서 화이트 트러플 향이 난다.’는 언급에 영감을 얻어 트러플(서양 송로버섯)과 감태를 넣어 감태 트러플 페스토를 개발했다. 이 업체는 페스토를 출시하면서 크라우딩펀딩인 와디즈 플랫폼에 펀딩해 5. 11일 까지 목표대비 2,887%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100g 용량의 유리병 제품인 페스토는 2병당 33,800원에 판매되며, 빵에 발라먹거나 각종 면요리와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 해산물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페스토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6월초 송원식품에 주문하거나 자체 쇼핑몰 바다숲에서 주문하면 택배로 받아 볼 수 있다. 페스토 뿐만 아니라 서산감태와 완도전복을 활용해 만들어진 전복감태김밥(260g, 1인분)도 국내 최대 점포(13,342점)를 확보하고 있는 CU에 출시되어 8,9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러한 신상품 출시는 감태를 김과 같은 일반적인 식재료에서 탈피해 고급 식재료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기 위해 세계시장을 무대로 6년째 고군분투하고 있는 바다숲 송원식품 송주현대표의 열정이 큰 몫을 했다. 송대표는 서산시의 감태명인으로 지정된 송철수 명인의 자녀로 오랜 대기업 근무의 서울 생활을 과감히 접고 30년 동안 아버지가 일구어 온 감태사업에 뛰어들어 동분서주하고 있다. 여기에 감태 명품화를 위한 서산시의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 시는 TV홈쇼핑 등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면서 온라인쇼핑몰 입점, 수출지원 등 서산감태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감태는 이미 서산 대표 특산물로 명성을 얻었고, 소비자들로부터 고급 식재료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산감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세계의 식재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정갯벌에서만 자라는 감태는 양식이 불가능해 12월부터 4월초까지 손으로만 채취가 가능하며 100g당 칼슘은 우유의 6배, 식이섬유는 고구마의 7배가 함유되어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14
  • 2020년 서산시체육회장기 축구리그전 열전 킥오프
     서산시체육회(회장 이규현)가 주최하고, 서산시축구협회(회장 김창덕)가 주관한 ‘㈜싸커애플라인드 및 ㈜맥키스컴퍼니와 함께하는 2020 서산시체육회장기 축구리그전’이 지난 10일 서산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올해 리그전은 청년 11개 팀, 장년 12개 팀, 노년 6개 팀 총 29개 팀에서 600여 명의 축구동호인들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경기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서산중앙고등학교, 서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위축됐던 생활을 축구를 통해 서로 소통·화합하는 기회를 갖는다. 축구리그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종합시상 및 특별시상(선수상, 감독상, 심판상, 최다득점상 등)과 시상금 600여 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축구리그전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축구를 통해 쌓였던 피로와 묵은 감정들을 훌훌 털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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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1
  • 가세로 태안군수,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위해 ‘발로 뛴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해경청) 태안 유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1일 중부해경청을 찾아 오윤용 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태안의 어업인구ㆍ도서ㆍ어선ㆍ어항ㆍ해수욕장 수ㆍ양식장 면적 등 해양수산자원 지표가 타지자체와 비교해 월등하고, 중부해경청 관할 구역(인천 옹진군~충남 서천군)의 중심이자 가장 넓은 구역을 관할하고 있다는 점과, 대한민국 최서단 영해기점 격렬비열도가 태안에 위치해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태안이 중부해경청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 피력했다. 이와 함께, 개발행위 없이 즉시 신축 가능한 태안읍 반곡리 1157-8번지 일원(태안기업도시 중심부) 3만㎡ 면적의 중부해경청 이전 후보지를 소개하는 한편, 상ㆍ하수도 등 기반 시설, 직원 정주 여건, 해경 전용부두, 태안-안흥 도로확장, 격렬비열도 연안항 지정 등의 직ㆍ간접 지원을 비롯해, 교육문화공간, 해양ㆍ항공레저시설, 관광지 이용 편의 지원 등 직원 복지 지원책도 함께 밝혔다.군은 중부해경청 유치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난해 현대도시개발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전 대상 토지에 대한 성토공사 지원 및 토지 매도가 인하를 비롯한 중부해경청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군민 2만 1730명의 서명이 담긴 ‘중부해경청 태안 이전 청원 서명부’를 전달하며 중부해경청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가세로 군수는 “태안은 중부해경청 지휘권의 중심지역이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해양ㆍ수산자원의 보고(寶庫)로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중부해경청 태안 유치를 위해 6만 3천여 군민의 염원을 모아 군 행정력을 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부해경청은 2023년까지 부지면적 1만 5,000㎡(건축면적 9,047㎡)의 신청사를 건립해 150여 명의 인원이 이동하게 되며, 부지선정위원회를 거쳐 이전 대상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04
  • 네덜란드 교민 14일 자가격리 해제, 안면도휴양림 퇴소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내 자가 격리됐던 네덜란드 교민이 23일 퇴소했다고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제공> 태안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8일 국내로 입국한 네덜란드 교민 A 씨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잠복 기간인 14일간 휴양림 내 숙박시설에 자가 격리됐었다. 태안사무소는 태안군 등의 협조를 받아 재난안전대책본부 직원 2명을 상주시켰고, 스마트폰 자가격리 앱을 활용해 자칫 발현할 수도 있는 상황에 대비해왔다. 특히 A 씨가 머물었던 숲속의 집 주변에 대해서는 관람객 접근을 통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 철통방역을 맡았다. A 씨는 태안보건의료원에서 검사를 받고, 발열 등 특별한 증상이 없어 격리가 해제됐다.안규원 태안사무소장은 “휴양림 내 숲속의집을 해외거주자 격리 시설로 제공했고, 마지막 1명의 그리스 국적 격리자가 이틀뒤 결과에 따라 퇴소한다”며 “향후 관람객을 위해 모든 시설물에 대한 방역을 실시, 청정한 휴양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사무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휴양림 내 숲속의집, 산림전시관, 수목원 온실 등 실내시설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모든 입장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 2m 거리두기, 방문객 인원 제한 등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4-23
  • 태안군, 국도 32호선 ‘소나무 명품가로숲’ 조성완료 눈앞!
     태안군이 태안읍 외곽도로인 국도 32호선에 ‘소나무 명품 가로숲’ 조성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소나무 명품가로숲 조성계획’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태안의 관문인 국도 32호선 태안읍 인평리에서 근흥면 두야리 교차로까지 총 9.6km에 이르는 외곽도로 구간에 1227본의 소나무를 식재해 왔으며 올해 4월 말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나무 명품가로숲 조성사업’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와 도심열선 현상을 완화해 쾌적한 녹색 도시환경을 만들고, 태안의 관광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소나무는 산소공급ㆍ미세먼지 저감ㆍ대기정화 효과가 뛰어난 대표적인 환경정화 수종으로, 삭막한 도로경관을 친환경적 공간으로 만드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군은 주요 도로변에 소나무․배롱나무․이팝나무 등 미세먼지와 환경정화에 뛰어난 수종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가로변 녹화사업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녹지공간 확충사업을 지속 추진해 ‘서해안 최고 명품 관광도시’에 걸맞은 태안의 명품가로수 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4-17

실시간 서산,태안 기사

  • 태안군, ‘남거나 부족한 모! 연락주세요!’ 모 수급 알선 창구 운영!
       태안군이 본격적인 이앙시기를 맞아 농가들의 차질 없는 모내기를 돕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이앙 완료 시까지 ‘모 수급 알선 창구’를 운영한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모 수급 알선 창구’는 군 농업기술센터 내에 설치되며, 이앙 후 남는 모판이 있는 농가가 품종ㆍ모판 수ㆍ지역ㆍ인적사항 등을 창구에 알리면 군이 필요한 농가를 신속히 연결, 모판이 모자라 적기 이앙을 할 수 없는 농업인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군은 지난해 ‘모 수급 알선 창구’ 운영을 통해 27농가에 8560상자(28.5ha분)를 알선한 바 있으며, 올해도 각 지역에서 모내기를 하고 남는 모와 여분으로 육묘를 해놓은 농업인 등을 파악해 모판이 부족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모내기철 모판이 부족해 도움이 필요한 농업인은 농업기술센터 식량작물팀으로 연락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들의 생산성 제고와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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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8
  • 감태의 변신은 무죄, 감태 트러플 페스토(소스) 출시~!
       은은한 바다향이 일품인 서산감태가 새로운 변신으로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최근, 서산감태를 원료로 만든 신상품 감태 트러플 페스토(소스)와 유명 TV프로그램 펀스토랑을 통해 전복감태김밥이 편의점에 출시되며 감태가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신상품 출시 등 이러한 화제의 중심에 서있는 업체가 바로 서산시 소재 바다숲 송원식품(대표 송주현)이다. 이 업체는 호주의 유명 셰프 피터 길모어와 감태 수출을 상담하면서 ‘감태에서 화이트 트러플 향이 난다.’는 언급에 영감을 얻어 트러플(서양 송로버섯)과 감태를 넣어 감태 트러플 페스토를 개발했다. 이 업체는 페스토를 출시하면서 크라우딩펀딩인 와디즈 플랫폼에 펀딩해 5. 11일 까지 목표대비 2,887%를 달성하는 성과를 냈다. 100g 용량의 유리병 제품인 페스토는 2병당 33,800원에 판매되며, 빵에 발라먹거나 각종 면요리와 소고기, 돼지고기 등의 육류, 해산물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페스토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6월초 송원식품에 주문하거나 자체 쇼핑몰 바다숲에서 주문하면 택배로 받아 볼 수 있다. 페스토 뿐만 아니라 서산감태와 완도전복을 활용해 만들어진 전복감태김밥(260g, 1인분)도 국내 최대 점포(13,342점)를 확보하고 있는 CU에 출시되어 8,9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러한 신상품 출시는 감태를 김과 같은 일반적인 식재료에서 탈피해 고급 식재료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기 위해 세계시장을 무대로 6년째 고군분투하고 있는 바다숲 송원식품 송주현대표의 열정이 큰 몫을 했다. 송대표는 서산시의 감태명인으로 지정된 송철수 명인의 자녀로 오랜 대기업 근무의 서울 생활을 과감히 접고 30년 동안 아버지가 일구어 온 감태사업에 뛰어들어 동분서주하고 있다. 여기에 감태 명품화를 위한 서산시의 지원도 큰 역할을 했다. 시는 TV홈쇼핑 등으로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면서 온라인쇼핑몰 입점, 수출지원 등 서산감태를 명품으로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감태는 이미 서산 대표 특산물로 명성을 얻었고, 소비자들로부터 고급 식재료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산감태뿐만 아니라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이 세계의 식재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정갯벌에서만 자라는 감태는 양식이 불가능해 12월부터 4월초까지 손으로만 채취가 가능하며 100g당 칼슘은 우유의 6배, 식이섬유는 고구마의 7배가 함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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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4
  • 2020년 서산시체육회장기 축구리그전 열전 킥오프
     서산시체육회(회장 이규현)가 주최하고, 서산시축구협회(회장 김창덕)가 주관한 ‘㈜싸커애플라인드 및 ㈜맥키스컴퍼니와 함께하는 2020 서산시체육회장기 축구리그전’이 지난 10일 서산시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올해 리그전은 청년 11개 팀, 장년 12개 팀, 노년 6개 팀 총 29개 팀에서 600여 명의 축구동호인들이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간 경기를 진행해 최종 우승팀이 결정된다. 경기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 서산중앙고등학교, 서산중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되며,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축구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위축됐던 생활을 축구를 통해 서로 소통·화합하는 기회를 갖는다. 축구리그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종합시상 및 특별시상(선수상, 감독상, 심판상, 최다득점상 등)과 시상금 600여 만 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축구리그전 개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축구를 통해 쌓였던 피로와 묵은 감정들을 훌훌 털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과 생활체육 활동의 활성화를 위하여 매년 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5-11
  • 가세로 태안군수,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유치 위해 ‘발로 뛴다!’
     가세로 태안군수가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해경청) 태안 유치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1일 중부해경청을 찾아 오윤용 청장을 만난 자리에서, 태안의 어업인구ㆍ도서ㆍ어선ㆍ어항ㆍ해수욕장 수ㆍ양식장 면적 등 해양수산자원 지표가 타지자체와 비교해 월등하고, 중부해경청 관할 구역(인천 옹진군~충남 서천군)의 중심이자 가장 넓은 구역을 관할하고 있다는 점과, 대한민국 최서단 영해기점 격렬비열도가 태안에 위치해 있다는 점 등을 강조하며 태안이 중부해경청 이전의 최적지임을 적극 피력했다. 이와 함께, 개발행위 없이 즉시 신축 가능한 태안읍 반곡리 1157-8번지 일원(태안기업도시 중심부) 3만㎡ 면적의 중부해경청 이전 후보지를 소개하는 한편, 상ㆍ하수도 등 기반 시설, 직원 정주 여건, 해경 전용부두, 태안-안흥 도로확장, 격렬비열도 연안항 지정 등의 직ㆍ간접 지원을 비롯해, 교육문화공간, 해양ㆍ항공레저시설, 관광지 이용 편의 지원 등 직원 복지 지원책도 함께 밝혔다.군은 중부해경청 유치의 우위를 점하기 위해 지난해 현대도시개발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이전 대상 토지에 대한 성토공사 지원 및 토지 매도가 인하를 비롯한 중부해경청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기로 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군민 2만 1730명의 서명이 담긴 ‘중부해경청 태안 이전 청원 서명부’를 전달하며 중부해경청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가세로 군수는 “태안은 중부해경청 지휘권의 중심지역이며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해양ㆍ수산자원의 보고(寶庫)로 이전의 최적지”라고 강조하며 “앞으로 중부해경청 태안 유치를 위해 6만 3천여 군민의 염원을 모아 군 행정력을 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부해경청은 2023년까지 부지면적 1만 5,000㎡(건축면적 9,047㎡)의 신청사를 건립해 150여 명의 인원이 이동하게 되며, 부지선정위원회를 거쳐 이전 대상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5-04
  • 네덜란드 교민 14일 자가격리 해제, 안면도휴양림 퇴소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내 자가 격리됐던 네덜란드 교민이 23일 퇴소했다고 밝혔다.       <사진 :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 제공> 태안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8일 국내로 입국한 네덜란드 교민 A 씨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잠복 기간인 14일간 휴양림 내 숙박시설에 자가 격리됐었다. 태안사무소는 태안군 등의 협조를 받아 재난안전대책본부 직원 2명을 상주시켰고, 스마트폰 자가격리 앱을 활용해 자칫 발현할 수도 있는 상황에 대비해왔다. 특히 A 씨가 머물었던 숲속의 집 주변에 대해서는 관람객 접근을 통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지침을 준수, 철통방역을 맡았다. A 씨는 태안보건의료원에서 검사를 받고, 발열 등 특별한 증상이 없어 격리가 해제됐다.안규원 태안사무소장은 “휴양림 내 숲속의집을 해외거주자 격리 시설로 제공했고, 마지막 1명의 그리스 국적 격리자가 이틀뒤 결과에 따라 퇴소한다”며 “향후 관람객을 위해 모든 시설물에 대한 방역을 실시, 청정한 휴양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사무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휴양림 내 숲속의집, 산림전시관, 수목원 온실 등 실내시설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또한 모든 입장객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발열체크, 2m 거리두기, 방문객 인원 제한 등에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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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3
  • 태안군, 국도 32호선 ‘소나무 명품가로숲’ 조성완료 눈앞!
     태안군이 태안읍 외곽도로인 국도 32호선에 ‘소나무 명품 가로숲’ 조성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은 ‘소나무 명품가로숲 조성계획’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태안의 관문인 국도 32호선 태안읍 인평리에서 근흥면 두야리 교차로까지 총 9.6km에 이르는 외곽도로 구간에 1227본의 소나무를 식재해 왔으며 올해 4월 말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나무 명품가로숲 조성사업’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문제와 도심열선 현상을 완화해 쾌적한 녹색 도시환경을 만들고, 태안의 관광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소나무는 산소공급ㆍ미세먼지 저감ㆍ대기정화 효과가 뛰어난 대표적인 환경정화 수종으로, 삭막한 도로경관을 친환경적 공간으로 만드는데도 일조할 것으로 군은 기대하고 있다.앞으로 군은 주요 도로변에 소나무․배롱나무․이팝나무 등 미세먼지와 환경정화에 뛰어난 수종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가로변 녹화사업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녹지공간 확충사업을 지속 추진해 ‘서해안 최고 명품 관광도시’에 걸맞은 태안의 명품가로수 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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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서산시, 사회복지시설 끝까지 챙긴다!
     서산시가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이용자들을 위해 물품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시는 지난 16일 손소독제 5,900개와 마스크 2만 380개를 사회복지시설에 추가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방역물품은 경로당과 노인요양기관,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9개 분야 590개 시설의 종사자와 이용자 1,544명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지난 2월부터 꾸준히 지원해오고 있다”며 “진행 중인 특별모금을 통해서도 취약계층에 대한 방역물품을 끝까지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가 지난 2월 말부터 추진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모금활동에 맹정호 시장이 1,0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공직자 자율모금과 수많은 사회단체와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현재까지 4억 3,900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이 기탁됐으며, 시는 기탁 받은 성금과 물품으로 관내 취약계층들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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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4-17
  • 태안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사랑의 기탁’ 이어져!
     ㈜모켄건축이 태안군에 마스크를 기부하며 지역사랑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모켄건축(대표 홍대길)은 지난달 30일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군수, 회사 관계자 등이 모인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저소득 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 5천개(7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홍대길 대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마스크를 구하는 일이 여전히 쉽지 않다는 얘기를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태안군 주지협의회(회장 태을암 흥법 스님)도 기탁식을 갖고 취약계층을 위한 방역활동에 써달라며 300만 원을 기탁했다. 흥법 스님은 “코로나19 예방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이번 기탁을 하게 됐다”며 “힘든 상황이지만 서로서로 도와가며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엘림농자재물류센터(대표 김춘배)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에 사용해 달라며 1천만 원을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는 등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시름에 빠져 있는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의 행렬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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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4-03
  • 서산시, 뜸부기 쌀 고품질 명품화 나서
     서산시가 시 대표 브랜드 쌀인  「뜸부기와 자란 쌀」의 고품질 명품 이미지 굳히기에 나선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서산시가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는 서산 뜸부기 쌀은 시의 엄격한 매뉴얼에 의해 좋은 품종으로 재배되고 첨단 RPC에서 보관, 가공, 포장 등의 과정을 거치는 고품질 쌀로 각종 브랜드 평가에서 수차례 수상하는 등 전국적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으나, 최근 쌀 소비량의 급격한 감소와 전국적인 과잉생산으로 소비부진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시는 지난 3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관계 기관과 브랜드 사용 경영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고품질 쌀 생산 및 판매처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뜸부기 쌀 고품질 명품화를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포장디자인이 개발된 지 15년이 지나 다소 시대감각이 뒤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연내 “뜸부기와 함께 자란 쌀”의 브랜드 이미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디자인으로 개선하기로 했다. 또한, 계약농가와 도정시설의 GAP(농산물 우수관리 제도) 인증기준을 철저히 이행하고, 유통매장과 RPC 등에서 시료를 채취해 미질검사도 수시로 실시해 쌀의 품질을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농가와 RPC, 관계기관 등이 힘을 모아 소비자단체 등이 주관하는 각종 쌀 품평회에서 입상해 전국적 명성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호주시장 전국 최대 물량 수출의 명성과 지난해 뉴질랜드 최초 수출 등의 경험을 토대로 중동 등 해외 시장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뜸부기 쌀은 시 대표 브랜드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전국 지자체들의 도전이 만만치 않다”며 “서산시가 전국 3위의 쌀 생산지역인 만큼, 판매촉진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서산 뜸부기 쌀은 315ha의 면적에서 브랜드 및 포장재 사용기준 등 엄격한 서산 쌀 명미화 프로그램에 의해 2천여 톤이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4개 경영체에서 뜸부기 쌀 브랜드를 사용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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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1
  • 서산시 카카오톡 채널 4월 1일 오픈!
     서산시가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시민과의 소통강화에 나선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시는 신속한 정보 전달을 통한 시민들의 행정신뢰도 향상과 시민참여 확대 및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서산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산시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 검색창에서 서산시를 검색한 후 채널추가를 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서산시의 최신 소식과 정보뿐만 아니라, 재난·재해·방역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빠르게 알림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온통서산 카카오톡 채널과 연계되어 있어 생활불편 민원도 온라인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서산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 오픈으로 시민들과의 양방향 소통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서산시의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생활불편 민원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는 서산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에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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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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