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월)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사회

실시간뉴스
  • 대전시, 지하수 라돈으로부터 시민안전 확보
     대전시는 24일 오후 4시 대전시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 라돈 저감 방안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하여 관련 전문가, 용역사,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 추진상황 보고, 자문, 질의답변과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금년 4월부터 시작하여 라돈이 검출되는 비상급수시설에 대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 이용실태 및 수질조사를 기반으로 우리 시에 적합한 라돈 저감장치를 개발하여 전국 최초로 비상급수시설에 적용했다.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단기, 중기 계획을 용역 최종보고서에 반영하여 12월에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게 된다.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자연방사성물질에 대한 시민 우려는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에 국한시키지 않고 이번 용역을 통해 모든 지하수에 대한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지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24
  • 계룡시 공공도서관,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 실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관내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오는 1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불편사항 개선 및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 제공·확대를 위해 실시되며 향후 도서관 서비스 개선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영계획 및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된다.   만족도 조사대상은 최근 1년간 도서관 이용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 이용자로, 참여 방법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도서관내에 부착된 이용자 만족도 조사 포스터 QR코드를 스캔·접속해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조사내용은 △도서관 직원 친절도 △장서의 최신성·적절성 △도서관 시설 및 홈페이지 △문화프로그램 강좌 및 운영방안 △코로나19 대응 만족도 등 도서관 이용 전반에 걸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으로 계룡시 마스코트가 붙은 마스크를 증정하며, 마스크 수령은 설문조사 마지막 장을 캡처해 도서관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보여주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 불편사항 개선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계룡시민 눈높이에 맞는 우수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최대한 많은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설문 내용으로 구성했으니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공공도서관 누리집(lib.gyeryong.go.kr)을 참고하거나 계룡도서관(☎042-840-3603) 또는 엄사도서관(☎042-840-3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11-23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1-23
  • 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우리시는 몇 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큰 확산을 막아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은 물론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대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연말 회식 등 위험요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중대고비라 생각하고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충청권 경제공동체 메가시티 논의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광역교통, 문화, 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시가 각 지역의 이익은 물론 전체적으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초 확정된 소제동 재개발사업을 행정이 관여해 사회갈등을 잘 해결한 사례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행정체계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발을 둘러싸고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대립했던 소제동 관사촌을 행정이 관여해 중제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회갈등에 적극 개입해 의견을 모으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행정으로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 국면전환에 따른 대응정책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16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444) 발생
    ◆ 발생개요    - (확진자수) 1명(서구 1) / 총 444명 (해외입국자 36명)   ◆ 발생경위
    • 지역뉴스
    • 대전
    2020-11-09

실시간 사회 기사

  • 대전시, 지하수 라돈으로부터 시민안전 확보
     대전시는 24일 오후 4시 대전시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박월훈 시민안전실장 주재로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 라돈 저감 방안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하여 관련 전문가, 용역사, 관계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최종 추진상황 보고, 자문, 질의답변과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용역은 금년 4월부터 시작하여 라돈이 검출되는 비상급수시설에 대하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기 위해 시민 이용실태 및 수질조사를 기반으로 우리 시에 적합한 라돈 저감장치를 개발하여 전국 최초로 비상급수시설에 적용했다.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단기, 중기 계획을 용역 최종보고서에 반영하여 12월에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게 된다.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은 “자연방사성물질에 대한 시민 우려는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에 국한시키지 않고 이번 용역을 통해 모든 지하수에 대한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하며 “지하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24
  • 계룡시 공공도서관,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 실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관내 공공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2020년도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오는 1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불편사항 개선 및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 제공·확대를 위해 실시되며 향후 도서관 서비스 개선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한 운영계획 및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된다.   만족도 조사대상은 최근 1년간 도서관 이용 경험이 있는 초등학생 이상 이용자로, 참여 방법은 계룡시 공공도서관 누리집(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도서관내에 부착된 이용자 만족도 조사 포스터 QR코드를 스캔·접속해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조사내용은 △도서관 직원 친절도 △장서의 최신성·적절성 △도서관 시설 및 홈페이지 △문화프로그램 강좌 및 운영방안 △코로나19 대응 만족도 등 도서관 이용 전반에 걸친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으로 계룡시 마스코트가 붙은 마스크를 증정하며, 마스크 수령은 설문조사 마지막 장을 캡처해 도서관 종합자료실 데스크에 보여주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 만족도 조사를 통해 이용자 불편사항 개선 및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계룡시민 눈높이에 맞는 우수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최대한 많은 의견을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설문 내용으로 구성했으니 적극적인 설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공공도서관 누리집(lib.gyeryong.go.kr)을 참고하거나 계룡도서관(☎042-840-3603) 또는 엄사도서관(☎042-840-366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11-23
  • 김홍장 당진시장,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간담회를 진행한다.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는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11-23
  • 맹정호 서산시장,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동참 권고”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공공분야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공군부대 집단감염 및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으로 11월 12일부터 22일까지 신규 확진자가 총 18명 증가했다. 확진자는 공군20전비 관련 12명, 타지역 모임·행사 등 확진자 접촉에 따른 5명, 해외 입국 내국인 1명으로, 관내 최초 직장 내 감염이 발생한 3월(8명)보다 2배 넘는 인원이 증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 장면   이에 시는 시민의 안전 보호와 선제적인 지역감염 차단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맹 시장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11월 23일부터 관내 직영 및 위·수탁시설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시행한다”라고 밝혔다. 시는 모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코로나19 공공분야 방역강화 계획」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100인 이상 모임과 행사 전면 금지 ▲공공시설의 모든 실내와 위험도 높은 실외활동 시 필수 마스크 착용 등이다. 이외에도 공무원 특별 복무지침을 마련해 공무원들의 타 지역 방문과 연말연시 모임·행사 등을 자제토록하고, 불요불급한 출장을 최소화할 것과 부서별 매일 1회 이상 건강 체크할 것을 지시했다. 시는 시 홈페이지와 SNS, 무선마을방송시스템, 전광판 등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잠시 멈춤 운동」에 동참할 것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맹 시장은“행정기관부터 선제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대책을 시행한다”라며, “공공시설뿐만 아니라 민간시설 및 개인들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방역실천에 자발적으로 동참해주시기 바란다”라고 강력히 당부했다.     ▲23일 시장실에서 열린 긴급 간부회의에서 맹정호 서산시장이 2단계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에 대해 논의하는 장면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1-23
  • 허 시장,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고강도 방역대응 주문
     허태정 대전시장은 16일 주간업무회의에서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금까지 우리시는 몇 번의 고비를 맞았지만 큰 확산을 막아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수도권은 물론 충남에서도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대유행에 대비한 강도 높은 방역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허태정 대전시장은 “시민이 코로나 대응 생활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잘 준수하고 있지만 연말 회식 등 위험요인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중대고비라 생각하고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충청권 경제공동체 메가시티 논의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수 있는 준비를 지시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충청권 메가시티는 광역교통, 문화, 교육, 복지 등 전 분야에서 고민해야 할 사안”이라며 “우리시가 각 지역의 이익은 물론 전체적으로 실효성을 거둘 수 있는 구심적 역할을 수행토록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달 초 확정된 소제동 재개발사업을 행정이 관여해 사회갈등을 잘 해결한 사례로 평가하고 보다 나은 행정체계로 발전시킬 것을 주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개발을 둘러싸고 이해관계가 심각하게 대립했던 소제동 관사촌을 행정이 관여해 중제하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며 “사회갈등에 적극 개입해 의견을 모으고 합의점을 찾도록 하는 행정으로 발전시키자”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시 이전 국면전환에 따른 대응정책 마련 등 현안을 논의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16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1명(#444) 발생
    ◆ 발생개요    - (확진자수) 1명(서구 1) / 총 444명 (해외입국자 36명)   ◆ 발생경위
    • 지역뉴스
    • 대전
    2020-11-09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중구 대흥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교통문화 행사로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하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및 유흥주점·노래방·PC방 등 시설 분야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10만 원 이하)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플래시몹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버스·택시·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에 대한 집중홍보가 진행됐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은 온라인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교통문화 홈페이지(http://먼저가슈.kr)에 참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1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13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과태료 부과에 대한 규제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차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두를 지키는 마스크 착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09
  • 대전,‘코로나19’추가 확진 2명(#414-415) 발생
    □ 발생개요  ◦ (확진자수) 2명(중구 1, 서구 1) / 총 415명(해외입국자 36명) □ 발생경위   □ 조치사항  ◦ #407 관련 oo공사 20명 전원 음성  ◦ #412 관련 oo교회 접촉자 19명 전원 음성(자가격리)  ◦ #춘천 31번 대전 이동 동선 oo어린이집 65명 전원 음성
    • 지역뉴스
    • 대전
    2020-10-16
  • 서산시 성연면 출산장려 프로젝트, 도담도담 성연 ‘한마음 한뜻’
    ※ 도담도담 : 어린아이가 아무 탈없이 잘 자라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   ▲지난 14일 서산시 성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서산시 성연면 기관ㆍ사회단체가 출산장려 문화 확산을 통한 인구 늘리기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뭉쳤다. 서산시 성연면(면장 김종길)은 1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6개 기관ㆍ사회단체와 ‘도담도담 성연, 출산 축하 선물꾸러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참여한 기관·단체는 성연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성열) ▲이장단협의회(회장 이영선)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회·강애화) ▲체육회(회장 장경만) ▲기업인협의회(회장 정인승)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서산시 성연면에 주소를 두고 출생신고를 하는 모든 신생아에게 아기 이름을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 액자와 축하카드, 달력과 손수건 등의 아기용 소품을 제공한다. 주민자치위원회가 사업을 총괄하고, 사회단체는 이에 따른 비용을 매월 분담하며, 선물 꾸러미 전달, 출산장려 캠페인 등 인구증가 시책 발굴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지난 14일 서산시 성연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     김종길 서산시 성연면장은 “이번 협약이 출생 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조성과 바람직한 공동체 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연면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성연면은 지난 8월 인구 1만 5천명을 넘어서며 매월 1백여 명 안팎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 자료출처 및 문의 : 성연면행정면행정복지센터(☎660-3492, 주무관 한조은)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0-16
  • 보령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실시
     보령시는 15일부터 내달 18일까지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구주택 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는 대단위 국가 통계사업으로 전국의 인구·가구·주택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각종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자료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인터넷조사와 조사원 현장 면접조사 방식과 함께 15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조사(www.census.go.kr)와 전화조사의 비대면 방식을 우선 실시해 대상자들의 사전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     해당 기간에 응답하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는 본조사 기간인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는 국민 전체를 대상으로 주민등록 등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 방식의 전수조사 16개 항목과 국민 20%를 대상으로 경제활동, 통근통학 등 심층 항목 55개(현장조사 45개, 행정자료 대체 10개)의 표본조사로 이뤄진다.  시는 조사 후 자료입력 등을 거쳐 완료하고, 오는 12월 통계청에서 최종 확정 발표한다. 기타 인구주택 총조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홈페이지 또는 문화새마을과(☎930-3415)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0-10-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