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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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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수도시설 준설 및 재난 예방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시는 2026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빗물받이 등 준설공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확보 즉시 예산을 투입해 우기 전 하수도 소통 능력을 극대화하고 재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기습 폭우 시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수 역류와 도심 침수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4월 중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정비에 착수해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오수관로 내 불명수(不明水)유입을 차단해 관로 넘침 사고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수관로(오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고해상도 CCTV와 송연 조사를 활용해 지하 시설물의 파손과 오접합 여부를 정밀 진단하고 즉각 보수함으로써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지반 침하, 이른바 싱크홀 발생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한다. 상반기 내에는 침수 우려 지역 및 빗물받이 집중 준설, 노후 맨홀 뚜껑 교체 및 시설 정비 209개소, 하수관로 CCTV 내부 정밀 조사 3.6km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軍문화행사’ 등 다중 운집 행사장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연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전광판, 사전 안내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병행하고, 재난 취약 지역은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4월 중 예산을 즉시 투입해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의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 제로 도시 계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으로 확보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공공하수도 정보시스템(GIS)에 즉시 현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후 관로 개보수 사업의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결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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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충남 계룡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계룡농업대학(도시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총 46명이 입학했으며,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46명의 입학생을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가꾸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공공시설사업소, 텃밭실습 포장에서 총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계룡시 도시농업의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출범한 계룡농업대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도시농업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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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3회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1회차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회차 상담소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소재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매 회차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내용은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사무소 및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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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개시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5월 15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과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논산시청 예산실,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사업이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는 논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모 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 3월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지난해에는‘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학교 앞 도로 LED 로고라이트 설치, ChatGPT 교육, 맨발걷기길 조성 등 총 206건, 약 2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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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전개
보령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알렸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5일(금)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수는 총 20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보령시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또는 보령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등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법인·기관 모두 각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신규 구매 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되며, 차종별로 보조금 금액이 달리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온라인으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해 보령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기후환경과(☎ 041-930-36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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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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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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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수도시설 준설 및 재난 예방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시는 2026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빗물받이 등 준설공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확보 즉시 예산을 투입해 우기 전 하수도 소통 능력을 극대화하고 재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기습 폭우 시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수 역류와 도심 침수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4월 중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정비에 착수해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오수관로 내 불명수(不明水)유입을 차단해 관로 넘침 사고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수관로(오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고해상도 CCTV와 송연 조사를 활용해 지하 시설물의 파손과 오접합 여부를 정밀 진단하고 즉각 보수함으로써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지반 침하, 이른바 싱크홀 발생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한다. 상반기 내에는 침수 우려 지역 및 빗물받이 집중 준설, 노후 맨홀 뚜껑 교체 및 시설 정비 209개소, 하수관로 CCTV 내부 정밀 조사 3.6km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軍문화행사’ 등 다중 운집 행사장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연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전광판, 사전 안내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병행하고, 재난 취약 지역은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4월 중 예산을 즉시 투입해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의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 제로 도시 계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으로 확보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공공하수도 정보시스템(GIS)에 즉시 현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후 관로 개보수 사업의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결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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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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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 충남 계룡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계룡농업대학(도시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총 46명이 입학했으며,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46명의 입학생을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가꾸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공공시설사업소, 텃밭실습 포장에서 총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계룡시 도시농업의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출범한 계룡농업대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도시농업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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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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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3회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1회차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회차 상담소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소재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매 회차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내용은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사무소 및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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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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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개시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5월 15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과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논산시청 예산실,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사업이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는 논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모 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 3월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지난해에는‘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학교 앞 도로 LED 로고라이트 설치, ChatGPT 교육, 맨발걷기길 조성 등 총 206건, 약 2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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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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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전개
- 보령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알렸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5일(금)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수는 총 20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보령시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또는 보령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등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법인·기관 모두 각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신규 구매 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되며, 차종별로 보조금 금액이 달리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온라인으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해 보령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기후환경과(☎ 041-930-36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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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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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보고회 실시
- 예산군은 지난 8일 김택중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주요업무 목표달성 이행계획 1분기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2월 수립하고 3월 최종 확정한 72개 주요업무 목표 사업을 바탕으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중점 추진사업과 분기별 목표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점검 대상은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덕산온천 휴양마을 조성사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창소3리 우리동네살리기 사업, 무빙보트 등 수상레저시설, 예산군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사업이다. 특히 민간협의 지연, 운영방안 미확정, 용역 추진 적정성 등 일부 사업의 문제점을 중심으로 추진 방향을 재점검하고 필요 시 사업 조정 및 보완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김택중 부군수는 “목표 없이 군정을 추진하는 것과 목표를 설정하고 추진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며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 점검하고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연초 설정한 목표가 연말까지 차질 없이 달성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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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기철 하수도 재난 선제 대응, 침수·역류 원천 차단한다
- 충남 계룡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 등 자연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6년 하수도시설 준설 및 재난 예방 유지보수’ 사업을 본격 전개한다. 시는 2026년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빗물받이 등 준설공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으며, 확보 즉시 예산을 투입해 우기 전 하수도 소통 능력을 극대화하고 재난 안전망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기습 폭우 시 하수관로 내 퇴적물로 발생할 수 있는 하수 역류와 도심 침수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4월 중 관내 하수관로와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정비에 착수해 재난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고, 오수관로 내 불명수(不明水)유입을 차단해 관로 넘침 사고를 원천 봉쇄할 계획이다. 특히 4월부터 5월까지 관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하수관로(오수)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고해상도 CCTV와 송연 조사를 활용해 지하 시설물의 파손과 오접합 여부를 정밀 진단하고 즉각 보수함으로써 하수처리 효율을 높이고 지반 침하, 이른바 싱크홀 발생 가능성도 사전에 차단한다. 상반기 내에는 침수 우려 지역 및 빗물받이 집중 준설, 노후 맨홀 뚜껑 교체 및 시설 정비 209개소, 하수관로 CCTV 내부 정밀 조사 3.6km 등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軍문화행사’ 등 다중 운집 행사장 주변과 보행자 통행이 잦은 구간을 우선 정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의 안전 확보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연기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SNS, 전광판, 사전 안내 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병행하고, 재난 취약 지역은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확보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둔 적극 행정의 결과”라며 “4월 중 예산을 즉시 투입해 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 재난의 불확실성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재난 제로 도시 계룡’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으로 확보한 지하시설물 데이터를 공공하수도 정보시스템(GIS)에 즉시 현행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후 관로 개보수 사업의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결정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재난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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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제15기 계룡농업대학” 입학식 진행
- 충남 계룡시는 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생과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5기 계룡농업대학(도시농업학과)’ 입학식을 개최했다. 올해 계룡농업대학은 총 46명이 입학했으며,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내 도시농업 확산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해 선발·심의를 거쳐 최종 46명의 입학생을 선발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 기초농업, 친환경농업, 치유농업, 텃밭가꾸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과 공공시설사업소, 텃밭실습 포장에서 총 24회 100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응우 시장은 “친환경 도시농업 과정을 통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계룡시 도시농업의 선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2년 출범한 계룡농업대학은 올해로 15년째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도시농업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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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금 활용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 좋은 반응 얻어
-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추진 중인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가 참여 소상공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3회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소상공인 상담소’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남경제진흥원,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창업·경영·신용·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교육을 지원한다. 특히, 이 사업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어, 지역을 응원하는 기부가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역량 강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 1회차는 지난 3월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교육과 상담을 함께 진행해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진행된 2회차 상담소는 ‘숏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상담이 함께 진행되어 변화하는 온라인 마케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3회차는 지난 7일 노성면사무소에서‘네이버 플레이스 홍보전략’교육을 실시해 노성·광석·성동·상월 등 면 소재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시는 매 회차마다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사업의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 운영 결과와 설문조사 내용은 ‘논산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성과분석 및 계획수립 연구용역’에 반영해 향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시는 지역에 애정을 가진 기부자들의 마음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4회차 상담소는 오는 4월 28일 강경읍에서 운영되며, 총 8회까지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논산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읍면동사무소 및 논산시청 지역경제과 경제정책팀(☎041-746-6015)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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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개시
-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오는 5월 15일까지 ‘2027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논산시청 누리집(www.nonsango.kr)과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논산시청 예산실,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제안된 사업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시민 투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사업이 투명하고 실효성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시민이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정책으로 실현되는 논산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시는 예산편성 과정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모 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 3월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 지난해에는‘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통해 학교 앞 도로 LED 로고라이트 설치, ChatGPT 교육, 맨발걷기길 조성 등 총 206건, 약 27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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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 사업 전개
- 보령시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전기 오토바이)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알렸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 5일(금)까지 신청을 받으며, 지원 대수는 총 20대로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접수일 기준 1개월 이전부터 연속하여 보령시에 주소를 둔 16세 이상 개인 및 개인사업자 또는 보령시에 사업장을 둔 법인·기관 등이다. 개인 및 개인사업자와 법인·기관 모두 각 1대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보조금은 전기이륜차 신규 구매 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되며, 차종별로 보조금 금액이 달리 적용된다. 신청 방법은 전기이륜차 판매 대리점을 통해 구매계약을 체결한 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에서 온라인으로 보조금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친환경 교통수단 보급을 확대해 보령시의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기후환경과(☎ 041-930-36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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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MZ세대 공무원과 ‘청렴 리버스 멘토링’ 진행
- 보령시는 지난 8일 김동일 시장과 MZ세대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리버스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청렴 리버스 멘토링은 보령시가 2025년부터 새롭게 추진한 시책으로 이번이 네 번째 개최다. 리버스 멘토링은 기존의 상급자가 하급자를 가르치는 방식에서 벗어나, 젊은 직원이 선배 공무원의 멘토가 되어 MZ세대의 신선한 가치관과 공직사회의 솔직한 현안을 공유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읍면동 현장에서 근무하는 7~9급 주무관 17명이 멘토로 나서 시장과 직접 머리를 맞댔다. 이날 멘토링은 딱딱한 회의 형식을 탈피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부패사례에 대한 세대 간 토의’ 시간에는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구체적인 갑질 사례와 부패 행위를 공유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제안하는 열띤 토의가 이어졌다. ‘청렴 공감 토크’ 시간에는 MZ세대 직원들이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가정하에 평소 고치고 싶었던 조직문화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으며, 신규직원이 떠나지 않고 머물고 싶은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김동일 시장은 “청렴은 나와 조직 내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MZ세대 직원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인식하지 못했던 불합리한 관행은 개선하고 젊은 가치관을 수용해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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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스로 환경관리… 대전시 자율점검제도 시행
- 대전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 규정(환경부 훈령)’에 따라 환경오염 물질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산업단지 내 자율점검 업체 113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고 알렸다. 자율점검 업체로 지정되면 점검기관의 정기 점검을 대신해 사업자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등 환경 법규 준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연 1회 시에 보고해야 한다. 이에 따라 지정기간 동안 해당 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은 면제된다. 현재 자율점검 지정 업체는 전체 오염물질 배출업소 435개소 중 약 26%에 해당하는 113개소다. 지정 조건은 최근 2년간(특정유해물질 배출사업장의 경우는 3년 이상) ‘우수관리등급’을 유지한 사업장으로, 지정기간은 3년이며 재지정도 가능하다. 다만 환경 법규를 위반할 경우 지정은 즉시 취소된다. 이 제도는 사업장이 자율적으로 환경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배출시설 등의 결함을 스스로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행정기관의 행정 부담과 비용을 줄이고 사업자의 점검 부담을 동시에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대전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자율점검 업체의 20% 이상을 선정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자율점검 업체 지정을 즉시 취소하는 등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강인복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자율점검 업체는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 관리 역량을 높여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예방하고 기업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자율점검 업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산업단지의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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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스스로 환경관리… 대전시 자율점검제도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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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 정상화 총력 기울여
-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이 최근 건설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등 대내외 여건 변화로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사업 정상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개발사업 주관사인 ㈜한화 건설부문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부동산 경기 위축,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및 환율 상승 등 복합적인 외부 요인으로 사업성 재검토와 착공 일정의 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전시는 2차 공공기관 이전 등 주요 시정 업무의 차질 없는 준비를 위해 복합2-1구역 개발사업 협약 당사자인 코레일과 긴밀히 협력하여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관리 강화 및 대응에 나선다. 주요 대응 방안으로는 신속한 사업 추진 촉구 및 대표급 대책 회의 개최, 착공 전 인허가 완료 기한 구체화 등 사업의 안정적 추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은 지역의 핵심 성장거점 조성을 위한 주요 사업”이라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조속한 착공과 안정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은 대전역 동광장 일대 2만 8,391㎡ 부지에 주거·숙박·업무·판매·문화 기능이 결합된 복합도시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대전역세권개발PFV(한화건설외 8개사)가 총 1조 3천억 원을 투입해 2031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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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1회용품 줄인다…‘꿈씨 다회용컵’ 지원 확대
-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꿈씨 다회용컵’ 지원을 대폭 확대해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선다. 시는 4월 10일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즌 종료 시까지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꿈씨 다회용컵’을 집중 공급하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6만 개의 다회용컵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지난해 35만 개 지원에 비해 크게 확대된 규모다. 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된다. 대전시는 2024년 시범사업과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대전형 자원순환의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특히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와 한화이글스‘수리’캐릭터를 활용한 다회용컵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반납률은 96.3%에 달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확인됐다. 아울러 시는 회수함 배치 개선과 전담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대전 야구장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탄소중립 스포츠 구장’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지원 물량을 대폭 늘려 다회용컵 사용을 야구장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시킬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일류 친환경 도시 대전’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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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 1회용품 줄인다…‘꿈씨 다회용컵’ 지원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