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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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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19-10-18
  • 3대위기 극복, 금융 지원으로 힘 보탠다
       충남도가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한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손을 맞잡았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양승조 지사는 17일 도청 상황실에서 민인홍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충청남도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체결한 이번 협약은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행정과 공공, 민간기관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르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충남신보에 15억 원의 보증재원을 특별출연한다. 충남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특별출연금의 15배인 225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도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이자를 최고 2.5%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는 또 신용보증 지원 대상 확대, 0.2%p 추가 보증료 감면, 보증심사 완화 등의 우대혜택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지원 대상은 하나은행 충청영업본부 및 충남신보가 추천하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세 기관은 특히 추천 기업 중 △대표자가 만 65세 이상인 기업 또는 만 65세 이상을 상시근로자로 고용 중인 기업 △대표자가 만 7세 미만 영유아를 양육 중인 기업 △장애인·자활·다문화·새터민·여성가장·한부모가족·저신용자·저소득자 등 사회취약계층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확인된 기업 등에 대한 금융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은 충남을 비롯한 대한민국이 당면한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라는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담고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 지사는 이어 3대 위기와 이에 대응한 도의 정책들을 설명한 뒤 “이번 협약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아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협약 보증 신청 관련 문의는 충남신보 영업점 또는 하나은행 영업점으로 하면 된다. 한편 도와 하나은행, 충남신보는 지난해 10월에도 ‘충청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경영안정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민원행정 우수시책 공유하고 역량 강화한다
    충남도는 16∼17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도,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번 워크숍은 민원 시책 및 진정·고충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을 발굴·공유하고,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도와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은 특강, 우수시책 발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워크숍 첫날인 16일에는 △고충민원 및 특이민원 응대 방안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교육 등의 특강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둘째 날에는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한 5개 시·군의 민원행정 우수시책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임 토의도 실시했다.  안호 도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도민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청양군, 가공용 햇반원료 한아름찰벼 수확 한창
    충남 청양지역 농업인들이 봄부터 정성스럽게 재배해 ‘햇반’ 원료로 사용할 한아름찰벼 수확작업에 분주하다.    <사진 :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제공> 한아름찰벼는 지난 4월 정산농협(조합장 김봉락)과 ㈜CJ브리딩이 공급·수매 계약을 체결한 뒤 청양군내 45농가가 100.2ha 면적에서 690톤의 쌀 생산 목표로 영농활동에 임해 왔다.㈜CJ브리딩이 품종전용실시권을 갖고 있어 일반농가 재배가 어려운 한아름찰벼는 통일형계통으로 일반벼보다 수량이 30% 이상 높은 품종이다. 아밀로스가 없어 찰기가 높고 쌀 색깔이 순수 백색으로 전통식품인 떡, 한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한편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생산 단계부터 포장관리까지 고품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19-10-18
  • 부여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 개선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석)는 농촌체험학습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하여 체험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진 :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제공>  부여군 은산면에 위치한 부여땅자연미술학교는 어린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뛰어노는 체험학습프로그램 을 운영 중이다. 모래놀이, 물놀이, 그림놀이, 나무블록 망치나라, 목공 만들기, 댄스배우기, 생태체험장 생태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황토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자연 그림터와 누에․ 스마일 크랩을 관찰 할 수 있는 생태교육장은 방문한 체험객들의 인기 장소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한 사회적 농업의 실현과 농촌체험 교육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한 도시민 체류형 농장육성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농장 체험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0개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농업․농촌 진로체험을 총 24회 운영하여 농촌체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19-10-18
  • 대전보건환경硏, ‘생물안전관리’유공기관 선정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9년도 ‘생물안전관리’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17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19년 한국 생물안전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생물안전컨퍼런스는 질병관리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적인 행사다. 생물안전컨퍼런스는 모범적인 고위험병원체 취급 및 관리를 통해 생물안전 관리에 기여한 바가 큰 유공기관을 발굴·포상해 국가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물안전 및 생물보안 인식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생물안전관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1992년 개원한 이래로 병원체를 취급함에 있어 기관장을 비롯한 모든 연구자가 생물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전문성을 가지고 인체감염 및 환경으로의 노출을 예방한 점과, 고위험병원체를 다루기 위한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의 원활한 유지관리 노력 등을 인정받아 포상을 받게 됐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생물안전에 대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시민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필요한 경우 생물안전3등급 실험실 유지관리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관계기관에 전수해 국가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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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0-18

실시간 사회 기사

  • 양성평등 의식 향상하고 소통 나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회장 임춘숙)는 17일 천안 씨지브이(CGV) 펜타포트점에서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는 도내 시·군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양성평등 의식을 함양하고,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10월 한 달간 예산·청양·천안·서산·태안·당진 지역의 작은영화관 또는 씨지브이에서 총 6회 진행한다. 시·군별 영화관 규모에 따라 매회 50∼100명 내외의 해당 시·군 여성단체 회원이 참여하며, 프로그램은 1부 토크콘서트와 2부 여성인권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 관람으로 구성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서는 지역 여성 정치인, 여성단체 대표, 도 여성정책개발원 연구원, 양성평등 강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여성 패널이 참여해 관객들과 일상 속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초청해 여성인권과 관련된 판례를 중심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기회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위원장은 “조례를 개정하거나 사업을 추진할 때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 더 많이 진출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유심히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임 회장은 “지난 1일 예산, 8일 청양에 이어 이번 천안에서도 토크콘서트와 영화 관람을 통해 지역민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며 “앞으로 여성인권영화제를 여성들만의 행사가 아닌 양성평등 의식 향상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는 18일 서산 씨지브이, 22일 태안 작은영화관, 29일 당진 씨지브이에서도 찾아가는 여성인권영화제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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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3대위기 극복, 금융 지원으로 힘 보탠다
       충남도가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에 대한 금융 지원 확대를 통한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KEB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손을 맞잡았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양승조 지사는 17일 도청 상황실에서 민인홍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대표, 유성준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과 ‘충청남도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체결한 이번 협약은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 등 3대 위기 극복을 위해 행정과 공공, 민간기관이 힘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르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은 충남신보에 15억 원의 보증재원을 특별출연한다. 충남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에게 특별출연금의 15배인 225억 원의 신용보증을 지원한다.도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 이자를 최고 2.5%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에는 또 신용보증 지원 대상 확대, 0.2%p 추가 보증료 감면, 보증심사 완화 등의 우대혜택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지원 대상은 하나은행 충청영업본부 및 충남신보가 추천하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이다. 세 기관은 특히 추천 기업 중 △대표자가 만 65세 이상인 기업 또는 만 65세 이상을 상시근로자로 고용 중인 기업 △대표자가 만 7세 미만 영유아를 양육 중인 기업 △장애인·자활·다문화·새터민·여성가장·한부모가족·저신용자·저소득자 등 사회취약계층 소기업·소상공인으로 확인된 기업 등에 대한 금융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하나은행의 특별출연은 충남을 비롯한 대한민국이 당면한 저출산과 고령화, 사회 양극화라는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의지를 담고 있어 더욱 뜻깊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양 지사는 이어 3대 위기와 이에 대응한 도의 정책들을 설명한 뒤 “이번 협약이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아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협약 보증 신청 관련 문의는 충남신보 영업점 또는 하나은행 영업점으로 하면 된다. 한편 도와 하나은행, 충남신보는 지난해 10월에도 ‘충청남도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경영안정 금융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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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민원행정 우수시책 공유하고 역량 강화한다
    충남도는 16∼17일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도,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번 워크숍은 민원 시책 및 진정·고충민원 대응 우수사례 등을 발굴·공유하고,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도와 시·군 민원담당 공무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워크숍은 특강, 우수시책 발표, 토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워크숍 첫날인 16일에는 △고충민원 및 특이민원 응대 방안 △직무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교육 등의 특강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둘째 날에는 사전심사를 거쳐 선정한 5개 시·군의 민원행정 우수시책 발표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임 토의도 실시했다.  안호 도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도민이 만족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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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청양군, 가공용 햇반원료 한아름찰벼 수확 한창
    충남 청양지역 농업인들이 봄부터 정성스럽게 재배해 ‘햇반’ 원료로 사용할 한아름찰벼 수확작업에 분주하다.    <사진 :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제공> 한아름찰벼는 지난 4월 정산농협(조합장 김봉락)과 ㈜CJ브리딩이 공급·수매 계약을 체결한 뒤 청양군내 45농가가 100.2ha 면적에서 690톤의 쌀 생산 목표로 영농활동에 임해 왔다.㈜CJ브리딩이 품종전용실시권을 갖고 있어 일반농가 재배가 어려운 한아름찰벼는 통일형계통으로 일반벼보다 수량이 30% 이상 높은 품종이다. 아밀로스가 없어 찰기가 높고 쌀 색깔이 순수 백색으로 전통식품인 떡, 한과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한편 청양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진다는 자부심으로 생산 단계부터 포장관리까지 고품질의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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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부여농업기술센터,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 개선
     부여군농업기술센터(소장 유호석)는 농촌체험학습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하여 체험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농촌체험농장 교육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     <사진 :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제공>  부여군 은산면에 위치한 부여땅자연미술학교는 어린 학생들이 자연과 함께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즐겁게 뛰어노는 체험학습프로그램 을 운영 중이다. 모래놀이, 물놀이, 그림놀이, 나무블록 망치나라, 목공 만들기, 댄스배우기, 생태체험장 생태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조성된 황토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자연 그림터와 누에․ 스마일 크랩을 관찰 할 수 있는 생태교육장은 방문한 체험객들의 인기 장소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을 활용한 사회적 농업의 실현과 농촌체험 교육장의 현대화 및 표준화를 통한 도시민 체류형 농장육성을 목표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였다”며 “앞으로도 농촌체험농장 체험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농촌의 다원적 기능과 가치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10개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농업․농촌 진로체험을 총 24회 운영하여 농촌체험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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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8
  • 대전보건환경硏, ‘생물안전관리’유공기관 선정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2019년도 ‘생물안전관리’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17일부터 18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열린 ‘2019년 한국 생물안전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대전시보건환경연구원 제공> 생물안전컨퍼런스는 질병관리본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국립수산과학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생물안전협회가 주관하는 전국적인 행사다. 생물안전컨퍼런스는 모범적인 고위험병원체 취급 및 관리를 통해 생물안전 관리에 기여한 바가 큰 유공기관을 발굴·포상해 국가안전망을 강화하고 생물안전 및 생물보안 인식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생물안전관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1992년 개원한 이래로 병원체를 취급함에 있어 기관장을 비롯한 모든 연구자가 생물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전문성을 가지고 인체감염 및 환경으로의 노출을 예방한 점과, 고위험병원체를 다루기 위한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의 원활한 유지관리 노력 등을 인정받아 포상을 받게 됐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생물안전에 대해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시민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며 “필요한 경우 생물안전3등급 실험실 유지관리 및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관계기관에 전수해 국가안전망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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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10-18
  • 서산시립도서관 도서대출 3종 서비스 활발
     서산시(시장 맹정호) 시립도서관의 상호대차 서비스 실적이 4,197권으로 2018년도 대비 35%, 2017년도 대비 276% 향상되었다.     <사진 : 서산시립도서관 제공> 상호대차 서비스는 다른 도서관에 있는 자료를 자신이 거주하는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 반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전국 도서관 자료를  공동 활용하는 책바다와 서산시 관내 도서관 자료를 공동 활용하는 책두레, 그리고 서산시 지역 내 장애인에게 도서 자료를 무료로 집까지 배달하는 책나래 등 3종의  서비스가 있다. 서산시립도서관은 2016년도에 서산시 산하 도서관 5개소의 상호대차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2017년도에 사립 작은도서관 16개소로 상호대차 서비스를 확대하여, 현재 21개소에서 상호대차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서산시립도서관 책이용 회원이라면 누구나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용방법은 서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자료검색)에서 원하는 도서를 신청하고, 수령할 도서관을 지정하면 된다. 신청한 도서가 도서관에 도착하면 신청인에게 SMS가 전송된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앞으로도 상호대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희망하는 도서를 더 확충해 시민들이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19-10-18
  • 고품질 프리지어 생육 위한 햇빛관리 당부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3일 고품질 프리지어 생산을 위해 재배농가에 세심한 햇빛관리를 당부했다.   <사진 :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제공> 프리지어는 정식 후 차광을 통해 지온을 낮춰야 구근의 새싹이 잘 나오지만, 싹이 어느 정도 자라면 아침 일찍부터 보온커튼·차광막 등을 최대한 열어 햇빛을 많이 받도록 해야 한다. 또한 야간 온도도 14℃ 내외로 관리하는 등 11월 중순까지 최대한 생육시켜야 한다. 아울러 낮은 농도의 액비를 10일 간격으로 공급해 식물체를 튼튼하게 키워야 한다. 만약 햇빛 부족으로 도장하거나 생육이 저하되면 수확 시 꽃의 품질이 떨어지고, 수량도 줄어든다. 도 농업기술원 최원춘 박사는 “본격적인 프리지어 재배가 시작됨에 따라 농가의 생육 단계별 세심한 햇빛관리가 중요하다”며 “프리지어의 원활한 생육을 위해 보온커튼이나 차광막을 아침 늦게 열거나 저녁 일찍 닫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
    2019-10-17
  • “학교 밖 청소년 진로 공모전, 10월 31일 접수마감!!”
    (재)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박영의) 진로직업체험공간 꿈빠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직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진로직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학교 밖 청소년 진로 공모전‘을 10월 31일 까지 접수 진행 중이다.   <포스터 : 충청남도 청소년진흥원 제공> 이번 공모전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각자 자신의 진로를 위해 그 동안 쌓아온 노력의 결과를 펼쳐내고 나아가 학교 밖 청소년 진로 지원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학교 밖 청소년 인식개선에 대한 목소리를 수집하고자 실시된다.  공모전은 충청남도 내 9세부터 24세 청소년이라면 대학생도 포함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를 큰 주제로 하고 있지만 학교 밖 청소년 자신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목격하거나 미디어를 통해서 접한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이야기라면 얼마든지 주제가 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영상, 웹툰, 사진, 정책제안 4가지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별 형식을 확인하여 지원할 수 있다. 총 상금은 410만원으로 영상과 웹툰 부문 대상 수상자(각 1팀)에게는 상장과 50만원 등, 사진과 정책제안 부문 대상 수상자(각 1팀)에게는 상장과 30만원 등이 수여된다. 공모전 작품 접수는 10월 31일 까지 진행 중이며,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홈페이지(http://cnyouth.or.kr/cumpa/)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출품작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진로직업체험공간 꿈빠(041-554-1380)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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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시민기자단 나눔문화 전파
     대전평생교육진흥원(원장 금홍섭)은 제7기 시민기자단이 직접 만든 파우치 등을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 :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제공> 이번 행사는 대전 평생교육 홍보대사로서 평생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과의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기자단이 더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기자단은 지난 9월 26일 진흥원 보문산관 회의실에서 파우치와 머리끈을 손수 만들어, 이를 루시 모자원에 입소해 있는 모자(母子)가정에 전달했다.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루시 모자원은 한부모 모자가정들의 심리적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으로 한부모 모자가정들이 안정되고 건강한 가정으로 세워지도록 돕고 있다. 박은정 시민기자는 “시민기자단 활동을 통해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자단이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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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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