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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오세현 시장. 기업형 사슴축사 신축 허가건으로
    2019년 11월 1일(금) 오후 3시, 송악면 기업형 사슴축사 신축 허가건으로 진통을 앓고 있는 송악면 주민(역촌리, 평촌리)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기 위해 아산시 오세현 시장과 해당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송악 마을공간 ‘해유’를 찾았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날 간담회는 아산시장(오세현) 과 더불어 송악면 기업형 사슴축사 반대 주민대책위(이하, 대책위) 주민대표 6명과 아산시 공무원들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간담회 장에는 50여명의 송악면 주민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였다. 오세현시장은 “시 행정을 하면서  허가전에 갈등조정을 논의 하는데 본 사안은 이미 행정업무가 끝난 사안에서 일어난 일이라 아쉽고,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되자”며 주민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주민대책위는 허가이전에 현장시찰을 나왔더라면 ‘주택밀집구역이며 친환경농업단지에 300여미터 근처에 중학교와 인근에 초등학교를 두고 있고 외암리 민속마을도 근접해있는 현장상황’들을 고려하지 않았겠냐며 서류상 문제가 없으면 현장시찰 없이 허가를 내어주고 보는 행정을 꼬집었다. 또한 주민대표단은 현재 허가지는 송남초와 송남중에서 창문을 열고 수업하기 어려운 정도의 가시거리라며 학생들의 일상적 교육활동이 불가하다는 것을 지적하였고 시골마을에서 축사 이격거리 때문에 주민간의 갈등을 초래하지 않도록 교육지구, 문화재보호구역, 주택밀집지역등을 강화한 조례개정을 주문하였다. 이에 아산시 오세현시장도 조례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축사관련 조례개정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주민대표단은 현재 허가된 신축 사슴축사 주인과 주민대책위, 아산시 공무원이 참여하는 소통기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였고 아산시는 축사주인에게 협의체 참여와 함께 협의체 회의이전까지는 공사 중단도 권고하겠다고 약속하며 현재 허가건에 대한 자세한 협의내용은 ‘협의체’를 통하여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대책위는 이후 신축축사 주인과의 원만한 대화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램하며, 성숙한 태도로 사슴축사 주인과 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들을 ‘협의체’에서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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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1-04
  • “아동·여성폭력 근절” 한목소리
    충남도는 24일 천안 신세계백화점 문화홀 및 야외광장 일원에서 ‘제14회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카운슬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도가 주최하고,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대표 노정자)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폭력 노(No) 존중 예스(Yes)’를 주제로 아동·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으로 마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도내 여성복지시설협의회 회원, 여성단체, 지역 대학생 등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구호 제창, 폭력 예방 퍼포먼스, 가족 감성 콘서트, 거리 홍보 캠페인, 부스 운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지역사회 아동·여성폭력 근절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구호 제창을 통해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환기했다. 또 퍼포먼스, 콘서트,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활동도 펼쳤다. 특히 체험부스에서는 여성 폭력 관련 시설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이웃을 돌아보라, 이웃과 소통하라, 이웃과 함께하라’ 등 가정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심각성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복지현장 일선에 계신 여러분과 함께 여성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여성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풀뿌리 여성조직 육성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 여성가족 플라자’를 건립하겠다”며 “여성이 우리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공정하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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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 아산 개최
    충청남도관광협회(회장 김인배)가 주관한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가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렸다.   <사진 : 충청남도관광협회 제공>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축사 서두에서 “관광산업은 굴뚝 없는 부가가치 많은 사업으로 5대 임금이 온천욕을 위해 방문한 1300년 전통의 온천도시로 아산의 온천산업 부활을 위해 고민 중”이라며 아산이 온천도시임을 설명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연 36만명이 찾는 외암민속마을이 더욱 전통성을 가질 수 있도록 ‘박’을 심자고 제안을 했다”며, “하얀 박꽃이 피고 가을에 박을 수확해 공예산업, 체험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행나무길, 민속박물관, 현충사와 연계된 곡교천을 중심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휴식하고 볼거리가 있는 숲을 조성하는 데 아산시가 노력 중”이라며 “아산시가 관광사업에 많은 애착을 가진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배 충남관광협회장을 비롯해 김용찬 충남도행정부지사, 유병국 충남도의회의장, 여운영 충남도의원 등 내빈과 관관업종사자, 관광해설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형규 온양제일호텔 총지배인이 관광산업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행사진행은 개회식, 표창장 수여, 개회사, 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결의문 낭독, 전문강사를 초빙한 친절교육, 관광인 화합행사 순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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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특별상’ 수상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9월 2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에서 2017년 준공된 농기계보관창고로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제공>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은 우수 공공건축물 조성으로 국토공간의 품격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공공발주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편리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보관창고를 증축하면서 기존 농기계보관창고의 단점인 유해한 배기가스가 잔존하는 것을 보완했다. 또 공공건축물로서의 공공성을 반영하기 위해 PVC파이프를 접목시켜 신선한 디자인 요소로서의 독창적인 입면을 구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를 설계한 구국현 건축사(아뜰리에 마루건축사사무소)도 함께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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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 전국 최초로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시스템 구축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천 재해예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은 하천 수문을 여닫기 위해 지금껏 수문관리인이 현장에 나가야만 했던 인력 위주의 관리방식을 탈피, 지자체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을 통해 태풍 및 집중호우 발생 등 긴급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CTV와 수위계를 통해 평소에도 하천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농촌인력 고령화 등으로 하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에 획기적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은 아산시 관내 곡교천, 삽교천 등 국가하천 수문 48개소에 내년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필요한 예산 30억은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의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의 첫 시범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충남도와 함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위한 방안 마련에 일찍부터 관심을 기울인 덕분이다. 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 끝에 지난해 도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총 20억원을 확보,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시와 충남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국가하천 주관부서인 국토교통부 하천계획과에 국가하천 수문 운영관리 문제점 개선과 효용성 증대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건의한 결과, 아산시에서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국가하천 치수안전성 강화 대책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에 있어 아산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을 표준 모델로 삼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아산시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국적인 국가사업 확대를 모색 중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의 품에 아름다운 곡교천을 안겨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물의 도시 아산이 재난분야 하천 관리의 신기원을 열게 됐다”며, “하천 운영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으로 국가를 선도하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 것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시민 행정을 펼치며,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시민생활에 밀접한 사업을 발굴해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명품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특별관에 부스를 마련,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01
  • 아산시장, 아산시재향군인회 제32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아산시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날 행사엔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 회장을 비롯해, 김지철 충남교육감, 강주현 아산시재향군인회 취임회장, 임도훈 이임회장 등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시재향군인회는 1962년 창립됐으며, 현재 회원수는 8300여명에 이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1962년 창립된 아산시 재향군인회는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호국보훈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의 마음을 실천해왔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재향군인회 본연의 역할을 통해 아산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0-01

실시간 천안,아산 기사

  • 아산시 오세현 시장. 기업형 사슴축사 신축 허가건으로
    2019년 11월 1일(금) 오후 3시, 송악면 기업형 사슴축사 신축 허가건으로 진통을 앓고 있는 송악면 주민(역촌리, 평촌리)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기 위해 아산시 오세현 시장과 해당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송악 마을공간 ‘해유’를 찾았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날 간담회는 아산시장(오세현) 과 더불어 송악면 기업형 사슴축사 반대 주민대책위(이하, 대책위) 주민대표 6명과 아산시 공무원들이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간담회 장에는 50여명의 송악면 주민들이 방청객으로 참여하였다. 오세현시장은 “시 행정을 하면서  허가전에 갈등조정을 논의 하는데 본 사안은 이미 행정업무가 끝난 사안에서 일어난 일이라 아쉽고, 대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되자”며 주민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주민대책위는 허가이전에 현장시찰을 나왔더라면 ‘주택밀집구역이며 친환경농업단지에 300여미터 근처에 중학교와 인근에 초등학교를 두고 있고 외암리 민속마을도 근접해있는 현장상황’들을 고려하지 않았겠냐며 서류상 문제가 없으면 현장시찰 없이 허가를 내어주고 보는 행정을 꼬집었다. 또한 주민대표단은 현재 허가지는 송남초와 송남중에서 창문을 열고 수업하기 어려운 정도의 가시거리라며 학생들의 일상적 교육활동이 불가하다는 것을 지적하였고 시골마을에서 축사 이격거리 때문에 주민간의 갈등을 초래하지 않도록 교육지구, 문화재보호구역, 주택밀집지역등을 강화한 조례개정을 주문하였다. 이에 아산시 오세현시장도 조례개정에 대한 필요성을 언급하며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여 축사관련 조례개정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더불어 주민대표단은 현재 허가된 신축 사슴축사 주인과 주민대책위, 아산시 공무원이 참여하는 소통기구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협의체’ 구성을 제안하였고 아산시는 축사주인에게 협의체 참여와 함께 협의체 회의이전까지는 공사 중단도 권고하겠다고 약속하며 현재 허가건에 대한 자세한 협의내용은 ‘협의체’를 통하여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대책위는 이후 신축축사 주인과의 원만한 대화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램하며, 성숙한 태도로 사슴축사 주인과 주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들을 ‘협의체’에서 찾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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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아동·여성폭력 근절” 한목소리
    충남도는 24일 천안 신세계백화점 문화홀 및 야외광장 일원에서 ‘제14회 여성폭력 예방을 위한 카운슬링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도가 주최하고, 충남여성복지시설협의회(대표 노정자)가 주관한 이번 페스티벌은 ‘폭력 노(No) 존중 예스(Yes)’를 주제로 아동·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의 장으로 마련했다. 양승조 충남지사와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도내 여성복지시설협의회 회원, 여성단체, 지역 대학생 등 3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구호 제창, 폭력 예방 퍼포먼스, 가족 감성 콘서트, 거리 홍보 캠페인, 부스 운영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페스티벌에서는 지역사회 아동·여성폭력 근절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구호 제창을 통해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을 환기했다. 또 퍼포먼스, 콘서트,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활동도 펼쳤다. 특히 체험부스에서는 여성 폭력 관련 시설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이웃을 돌아보라, 이웃과 소통하라, 이웃과 함께하라’ 등 가정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심각성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복지현장 일선에 계신 여러분과 함께 여성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여성복지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어 양 지사는 “여성의 권익 증진과 풀뿌리 여성조직 육성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 여성가족 플라자’를 건립하겠다”며 “여성이 우리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공정하게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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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28
  •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 아산 개최
    충청남도관광협회(회장 김인배)가 주관한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가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렸다.   <사진 : 충청남도관광협회 제공>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축사 서두에서 “관광산업은 굴뚝 없는 부가가치 많은 사업으로 5대 임금이 온천욕을 위해 방문한 1300년 전통의 온천도시로 아산의 온천산업 부활을 위해 고민 중”이라며 아산이 온천도시임을 설명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연 36만명이 찾는 외암민속마을이 더욱 전통성을 가질 수 있도록 ‘박’을 심자고 제안을 했다”며, “하얀 박꽃이 피고 가을에 박을 수확해 공예산업, 체험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행나무길, 민속박물관, 현충사와 연계된 곡교천을 중심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휴식하고 볼거리가 있는 숲을 조성하는 데 아산시가 노력 중”이라며 “아산시가 관광사업에 많은 애착을 가진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배 충남관광협회장을 비롯해 김용찬 충남도행정부지사, 유병국 충남도의회의장, 여운영 충남도의원 등 내빈과 관관업종사자, 관광해설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형규 온양제일호텔 총지배인이 관광산업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행사진행은 개회식, 표창장 수여, 개회사, 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결의문 낭독, 전문강사를 초빙한 친절교육, 관광인 화합행사 순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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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특별상’ 수상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9월 2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에서 2017년 준공된 농기계보관창고로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제공>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은 우수 공공건축물 조성으로 국토공간의 품격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공공발주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편리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보관창고를 증축하면서 기존 농기계보관창고의 단점인 유해한 배기가스가 잔존하는 것을 보완했다. 또 공공건축물로서의 공공성을 반영하기 위해 PVC파이프를 접목시켜 신선한 디자인 요소로서의 독창적인 입면을 구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를 설계한 구국현 건축사(아뜰리에 마루건축사사무소)도 함께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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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 전국 최초로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시스템 구축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천 재해예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은 하천 수문을 여닫기 위해 지금껏 수문관리인이 현장에 나가야만 했던 인력 위주의 관리방식을 탈피, 지자체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을 통해 태풍 및 집중호우 발생 등 긴급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CTV와 수위계를 통해 평소에도 하천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농촌인력 고령화 등으로 하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에 획기적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은 아산시 관내 곡교천, 삽교천 등 국가하천 수문 48개소에 내년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필요한 예산 30억은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의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의 첫 시범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충남도와 함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위한 방안 마련에 일찍부터 관심을 기울인 덕분이다. 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 끝에 지난해 도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총 20억원을 확보,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시와 충남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국가하천 주관부서인 국토교통부 하천계획과에 국가하천 수문 운영관리 문제점 개선과 효용성 증대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건의한 결과, 아산시에서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국가하천 치수안전성 강화 대책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에 있어 아산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을 표준 모델로 삼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아산시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국적인 국가사업 확대를 모색 중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의 품에 아름다운 곡교천을 안겨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물의 도시 아산이 재난분야 하천 관리의 신기원을 열게 됐다”며, “하천 운영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으로 국가를 선도하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 것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시민 행정을 펼치며,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시민생활에 밀접한 사업을 발굴해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명품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특별관에 부스를 마련,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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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장, 아산시재향군인회 제32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아산시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날 행사엔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 회장을 비롯해, 김지철 충남교육감, 강주현 아산시재향군인회 취임회장, 임도훈 이임회장 등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시재향군인회는 1962년 창립됐으며, 현재 회원수는 8300여명에 이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1962년 창립된 아산시 재향군인회는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호국보훈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의 마음을 실천해왔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재향군인회 본연의 역할을 통해 아산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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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 배방읍, 배방공원 둘레길 걷기대회 개최
    배방보건지소와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9월 25일 배방공원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배방읍은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심층분석결과 걷기 실천율이 37.8%로 아산시에서 가장 낮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이에 배방읍 지역사회 기관·단체는 지역사회 걷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이번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배방주민 250여명은 배방공원 둘레길 3.5km를 지역주민과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성큼 다가온 초가을의 시원함도 만끽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건강정보와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위해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금연·절주, 운동·영양 등 정보를 제공했다. 배방보건지소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걸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배방읍의 걷기실천율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0-01
  • 아산시중앙도서관,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연극프로그램’ 진행
    아산시중앙도서관은 9월 24일 이주한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 문화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인형극 “오리야 사랑해”를 진행했다.   <사진 : 아산시중앙도서관 제공>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다른 모습의 친구들의 우정을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형극을 본 시민들이 서로를 쉽게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수용할 수 있는 가치관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산시중앙도서관은 계속해서 다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 지역뉴스
    • 천안,아산
    2019-10-01
  • 아산시, 대한건설협 아산지역협의회와 간담회
     25일 아산시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대한건설협회 아산지역협의회(회장 박종완, 이하 ’협의회‘)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발전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시장실에서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번 간담회는 지역건설산업 건의사항 및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협의회측은 건의내용을 오시장에게 전달했고, 시는 건의 내용에 대해 해당부서간 협의를 거쳐 건의내용에 대한 답변은 추후 일정을 잡아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당일 협의회측은 ▲지명입찰 확대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공사 참여 ▲ 사업정보 공유 ▲관급자재 활용방안 ▲지역업체 입찰 확대방안 등을 오 시장에게 건의했다.오세현 시장은 “관내 종합•전문건설업의 활성화는 아산지역 장비업체, 자재업체 등이 동반하는 선순환구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끼치는 사항으로 타 지역사례 등을 검토해 법의 테두리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겠다. 협의회와 유사 사례들을 같이 공유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01
  •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집수리 봉사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이한우)는 9월24일 음봉면 송촌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집수리봉사(280만원 상당)를 실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집수리봉사를 실시한 가정은 지체장애가 있어 집수리에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싱크대가 오래되어 훼손이 심해 교체가 필요해 복지이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하게 됐다.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16개 회원사가 모여 2012년 2월에 창립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해 활동 전개하고 있으며, 금년 5월에 음봉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광락),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재영),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보윤)과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가정에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기로 체결했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 에스이건축기공협동조합(이사장 이상준), ㈜열린문디자인(대표 문정선), 프라미스온(주)(대표 신숙경), ㈜어울-Rim(대표 이한우), 에프앤비브릿지협동조합(이사장 최낙원), 아산YMCA 아가야(대표 박진용), ㈜코리아에코21(대표 신애란), 꿈해비타트 훼밀리도시락(대표 백진우)에서 참여해 싱크대 및 창문 교체, 소독 등 집수리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장애로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해 이날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에서도 집안 청소 및 쓰레기 수거 등 집안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이한우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사회적기업이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복지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광락 음봉면장은 “관내 저소득가정의 집수리봉사에 여러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적극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지역사랑 및 나눔실천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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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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