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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비영리공익활동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
    천안NGO센터(센터장 김재숙)은 비영리공익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정상모)의 교육프로그램인 '코로나시기 비대면 역량강화 랜(LAN)선 클래스'에 참여하게 됐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지난 9월 8일 천안NGO센터를 방문해 비영리 민간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시기 비대면 역량 강화를 위한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미디어교육은 인터넷 라이브 방송 기획과 송출 도구와 방법, 비대면 소통 도구 사용법 등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미디어역량강화, 비대면 소통 도구 사용법에 대한 전문교육과 컨설팅 이후 천안NGO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미디어물품 기탁이 진행되며, 이는 천안지역 비영리 민간분야 종사자들의 비대면 콘텐츠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숙 천안NOG센터장은 “비영리 공익활동 시민사회단체들이 시민들이 접근하기 쉽고, 쌍방향 소통이 되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 송출을 배워, 지역의 공익활동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시민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한편 방송콘텐츠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코로나시기 비대면 역량강화 랜(LAN)선클래스' 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소통과 대면이 어려워진 복지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고자 사용하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활용을 돕도록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NGO센터 홈페이지(http://ngo-center.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비영리공익활동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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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독립기념관 전용 서체 ‘독립기념관체’ 무료 배포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독립운동의 정신을 담은 전용 서체 ‘독립기념관체’를 제작해 무료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체’는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을 높이고 민족운동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관지인 『독립신문』 상해판과 대한인국민회 기관지인 『신한민보』의 활자체를 모티브로 하여 강인하고 의지력이 느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당시 인쇄체의 독특한 자소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서체를 사용하며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독립운동의 가치를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 서체를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독립정신을 국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독립기념관체’는 한글 2,780자, 영문 94자, 숫자 및 특수기호 986자를 지원하며 1월 21일부터 네이버 폰트,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및 투게더그룹 홈페이지 등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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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아산시, 2020년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올해로 23회를 맞는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를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일상 속 축제’로 개최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8월 1일에서 8월 15일까지 보름간 신정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영화상영, 공연 등 관객이 모일 수 있는 요소를 가급적 배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진 대응,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아산을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과 동심 속 어린 왕자를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8m 규모의 초대형 어린 왕자 조형물, LED 네온 레터링 포토존이 곳곳에 설치돼 신정호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집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집으로 보내는 ‘별빛선물’과 축제의 마지막 날인 8월 15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별빛역사’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진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를 축소해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별빛축제가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빛선물 신청 등 축제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as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문화관광과 또는 협동조합 그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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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아산시, 부동산특별조치법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8월 5일부터 2년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시행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 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토지 및 건축물)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게 한 한시법이다. 적용 대상은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 지역은 농지 및 임야이며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단, 소유권에 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위촉된 보증인 5명 이상이 서명한 보증서를 첨부해 등기확인서 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2개월의 공고 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특별조치법의 경우 사기, 조세 포탈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증인 중 1명을 자격보증인(변호사 또는 법무사)으로 위촉하게 했다. 자격보증인이 신청인과 그 외 보증인을 직접 대면한 후 보증서를 작성하고 신청인과 협의를 통해 법무부령에서 정하는 보증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2006년 시행 후 14년 만에 시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상자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아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회의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월 29일 건축계획, 건축설계,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공공건축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회 심의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건축사, 기술사, 건축 관련 학과 교수 등 건축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설계비 추정가격이 5천만 원 이상인 공공건축사업 중 건축기획에 대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요 사업에 대해 심의한다.  공공건축사업의 설계공모 지침서, 과업지시서 및 건축기획의 적정성 검토, 사업계획 사전검토 의견 반영여부 확인 등을 수행한다. 위촉식 이후 열린 제1회 심의회의에서는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과 둔포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건축사업계획 사전검토 의견 반영여부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열정과 역량 있는 우수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의 상징성과 미적 감각을 부여해 공공건축의 새 지평을 여는 아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아산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민원실 입구에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 발급기를 설치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민원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기존 시청로비에 설치·운영되던 발급기를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 입구로 이동 설치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가족관계증명서, 수급자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건강보험자격확인서, 병적증명서 등 총 95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라벨, 이어폰 소켓 등 편의 기능도 포함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민원봉사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의 24시간 운영으로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언제든지 각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 민원실은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민원인 휴게실, 수유실, 배려자창구 등을 갖추게 됐고, 쾌적하고 편안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공간을 재배치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실시간 천안,아산 기사

  • 이제는 비영리공익활동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
    천안NGO센터(센터장 김재숙)은 비영리공익단체 활동가들과 함께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이사장 정상모)의 교육프로그램인 '코로나시기 비대면 역량강화 랜(LAN)선 클래스'에 참여하게 됐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지난 9월 8일 천안NGO센터를 방문해 비영리 민간분야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 시기 비대면 역량 강화를 위한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미디어교육은 인터넷 라이브 방송 기획과 송출 도구와 방법, 비대면 소통 도구 사용법 등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방송콘텐츠진흥재단은 미디어역량강화, 비대면 소통 도구 사용법에 대한 전문교육과 컨설팅 이후 천안NGO센터에 200만원 상당의 미디어물품 기탁이 진행되며, 이는 천안지역 비영리 민간분야 종사자들의 비대면 콘텐츠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재숙 천안NOG센터장은 “비영리 공익활동 시민사회단체들이 시민들이 접근하기 쉽고, 쌍방향 소통이 되는 인터넷 라이브 방송 송출을 배워, 지역의 공익활동이 시민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시민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한편 방송콘텐츠진흥재단에서 진행하는 '코로나시기 비대면 역량강화 랜(LAN)선클래스' 사업은 코로나로 인해 소통과 대면이 어려워진 복지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하고자 사용하는 미디어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활용을 돕도록 종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NGO센터 홈페이지(http://ngo-center.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비영리공익활동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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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독립기념관 전용 서체 ‘독립기념관체’ 무료 배포
      독립기념관(관장 한시준)은 독립운동의 정신을 담은 전용 서체 ‘독립기념관체’를 제작해 무료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독립기념관체’는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을 높이고 민족운동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관지인 『독립신문』 상해판과 대한인국민회 기관지인 『신한민보』의 활자체를 모티브로 하여 강인하고 의지력이 느껴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당시 인쇄체의 독특한 자소 형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독립기념관 관계자는 “서체를 사용하며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독립운동의 가치를 느꼈으면 하는 마음에 서체를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독립정신을 국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독립기념관체’는 한글 2,780자, 영문 94자, 숫자 및 특수기호 986자를 지원하며 1월 21일부터 네이버 폰트,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및 투게더그룹 홈페이지 등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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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아산시, 2020년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올해로 23회를 맞는 ‘한여름밤의 신정호 별빛축제’를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일상 속 축제’로 개최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8월 1일에서 8월 15일까지 보름간 신정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영화상영, 공연 등 관객이 모일 수 있는 요소를 가급적 배제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선진 대응,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시민들에게 다가간다. 아산을 상징하는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과 동심 속 어린 왕자를 테마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8m 규모의 초대형 어린 왕자 조형물, LED 네온 레터링 포토존이 곳곳에 설치돼 신정호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언택트 시대에 맞게 집에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축제를 집으로 보내는 ‘별빛선물’과 축제의 마지막 날인 8월 15일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별빛역사’ 프로그램도 함께 펼쳐진다. 시관계자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를 축소해서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별빛축제가 시민들의 일상 속 작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빛선물 신청 등 축제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www.as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문화관광과 또는 협동조합 그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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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아산시, 부동산특별조치법 시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8월 5일부터 2년간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시행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 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토지 및 건축물)을 간편한 절차에 따라 등기할 수 있게 한 한시법이다. 적용 대상은 읍·면 지역은 토지 및 건물, 동 지역은 농지 및 임야이며 1995년 6월 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은 부동산이다. 단, 소유권에 대해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특별조치법에 따라 소유권을 이전하려면 위촉된 보증인 5명 이상이 서명한 보증서를 첨부해 등기확인서 발급을 신청해야 한다. 2개월의 공고 기간을 거쳐 이의가 없을 경우 확인서를 발급받아 등기를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번 특별조치법의 경우 사기, 조세 포탈 등을 방지하기 위해 보증인 중 1명을 자격보증인(변호사 또는 법무사)으로 위촉하게 했다. 자격보증인이 신청인과 그 외 보증인을 직접 대면한 후 보증서를 작성하고 신청인과 협의를 통해 법무부령에서 정하는 보증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2006년 시행 후 14년 만에 시행되는 만큼 많은 시민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이 되도록 사전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상자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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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아산시,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촉식 및 심의회의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7월 29일 건축계획, 건축설계, 도시계획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14명의 공공건축심의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회 심의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건축사, 기술사, 건축 관련 학과 교수 등 건축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공건축심의위원회는 설계비 추정가격이 5천만 원 이상인 공공건축사업 중 건축기획에 대한 심의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주요 사업에 대해 심의한다.  공공건축사업의 설계공모 지침서, 과업지시서 및 건축기획의 적정성 검토, 사업계획 사전검토 의견 반영여부 확인 등을 수행한다. 위촉식 이후 열린 제1회 심의회의에서는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과 둔포 국민체육센터 건립사업 건축사업계획 사전검토 의견 반영여부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공건축 기획 단계부터 열정과 역량 있는 우수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공공건축물의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시의 상징성과 미적 감각을 부여해 공공건축의 새 지평을 여는 아산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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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아산시,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민원실 입구에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 발급기를 설치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민원실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기존 시청로비에 설치·운영되던 발급기를 민원인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민원실 입구로 이동 설치했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신분증 없이 지문인식만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다.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가족관계증명서, 수급자증명서, 소득금액증명원, 건강보험자격확인서, 병적증명서 등 총 95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무인민원발급기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라벨, 이어폰 소켓 등 편의 기능도 포함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민원봉사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의 24시간 운영으로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이 언제든지 각종 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청 민원실은 최근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민원인 휴게실, 수유실, 배려자창구 등을 갖추게 됐고, 쾌적하고 편안하게 민원을 볼 수 있도록 공간을 재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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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아산시, 코로나19 신속검사를 위한 격벽차 운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입국 외국인의 원활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이들을 수송할 격벽차를 운행하고 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해외입국 외국인은 3일 이내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아야하고, 자가격리 13일차 외국인들은 보건소를 방문해 선별검사를 해야 한다. 지난 6월 천안아산역에 설치한 해외입국자전용 선별진료소 운영이 종료됨에 따라 아산시보건소는 이동 중의 전염을 차단하고자 차량이 없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7월부터 구급차 외 차량 2대를 개조한 격벽차를 운행하고 있다. 격벽차 운행으로 대상자에 대한 신속한 코로나19 검사 및 운전자와 대상자간의 2차 감염 최소화를 통해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관계자는 “앞으로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해 단 한사람의 검진 누락자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아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아산시, ‘더 좋은 실천’ 캠페인 전개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 <포스터 : 아산시청 제공> 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1회용품 사용량 증가와 이에 따른 생활폐기물 처리 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민간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을 지난 6월부터 실시 중이다.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은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위한 3가지 실천사항으로 개인 텀블러 사용, 다회용품 구매, 미래를 위한 NO 플라스틱 캠페인을 중점으로 추진 중이다. 텀블러 및 개인 컵 사용을 위해 부서별 소독기 설치, 간부회의 참여자 개인 텀블러 지참, 각종 회의 개최 시 ‘개인 텀블러 지참’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청사 내 4대 1회용품인 1회용 컵, 1회용 용기, 비닐봉투,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행정 홍보물품을 다회용품으로 제작·배포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한기영 자원순환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1회용품 사용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이 시민들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더 좋은 실천’ 캠페인을 경찰서, 소방서, 학교 등 관내 유관기관 및 민간부문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아산시, 2020년 아산시 건강드림(DREAM) 서포터즈 위촉식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7월 27일 선문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건강드림(Dream)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비대면(화상 회의)으로 진행된 위촉식을 통해 선문대학교 학생 10명을 아산시 건강드림(Dream) 서포터즈로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건강드림(Dream) 서포터즈들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오프라인 활동을 지양하고 자체 개발한 금연홍보 프로그램 ‘금연 DO드림’을 통한 카드뉴스, 금연2행시, 초성퀴즈 등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조성과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대를 위해 앞으로도 건강드림(Dream) 서포터즈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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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아산
    2020-07-29
  • 아산신도시 개발사업 9년 만에 ‘본궤도’
     충남도는 아산탕정2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안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2005년 1764만㎡ 규모의 아산탕정택지개발지구로 지정됐던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은 2011년 6월 513만㎡로 대폭 축소, 난개발이 우려됐던 지역이다.  이번 도시개발은 KTX 천안아산역 중심의 배방택지개발지구와 아산디스플레이시티 산업단지 사이에 입지해 357만㎡ 규모로 개발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2조 2120억 원이며, 인구 2만 7572명을 수용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삼성디스플레이시티 신규투자 발표, KTX역세권 R&D 집적지구 조성사업 등 국가계획과 연계해 공공주도로 신도시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LH는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되면 토지 보상 절차에 돌입하며, 2021년까지 개발 계획을 수립,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2022년 착공, 2027년 준공할 예정이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민선 7기 공약인 아산신도시 재추진이 현실화됐다”며 “지난 9년간 묻혀있던 아산신도시의 꿈을 펼쳐나가 아산신도시가 충남의 성장을 이끌 보금자리로 완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심의가 통과돼 아산신도시라는 큰 그림이 형태를 갖추게 됐다”며 “신도시권내에 센트럴시티, 탕정지구 등 민간주도 도시개발 사업이 조만간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고 아산신도시권내 강소특구 및 산업단지도 5개소 추진 중에 있어 명실공히 중부권 최대의 거점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4월 7개 부서가 참여한 ‘아산신도시 건설 실무지원단’을 꾸리고 국토부, 아산시, LH와 협업체계를 구축했으며, 계획 완료 때까지 지원단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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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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