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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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시는 지난달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이하 LH)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사업의 대행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인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사업’이 LH에 위탁 대행을 통해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온천동, 실옥동 일원 160,225㎡을 대상으로 국비 100억원, 지방비 67억원, 기타 1,000억원 등 총1,167억원의 사업비로 2022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양성평등거리 조성(여성커뮤니티센터),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 어울림마을 조성, 여성/청년 창업·경제활동 ZONE 조성, 공영주차장 조성, 온천천 안심 그린웨이 조성사업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공공기관 제안형으로 공모 선정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LH 참여를 통해 사업의 가시적 성과물을 보다 빨리 주민이 체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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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부실 운영에 대해 엄중 경고 조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가 실시한 감사에서 부실 운영 실태를 지적받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해 지난달 29일 엄중 경고 조치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5년에 아산시 출연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아산시로부터 생활자원처리장, 공영주차장, 영인산자연휴양림, 시민체육관, 공영버스 등 시설을 수탁 받아 5개 분야 12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시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안전관리 및 예산회계 운영 처리에 있어 관련법을 준수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경영을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공단은 아산시감사위원회가 올해 초(2020.1.13.~2.11.) 실시한 재무감사에서 임직원 가족과의 수의계약 체결에 따른 행동강령 위반, 임금협약 이행 절차 위반, 하자검사 관리 및 물품관리 업무 소홀 등 13개 사항을 지적받았다. 이로 인해 최근 진행된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실 운영에 대한 질타를 받고, 다수 언론이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아산시는 15건의 처분 요구(시정 1, 주의 11, 통보 2, 개선 1)와 함께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전반적인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해 이행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행동강령 규정을 위반한 임직원들에 대해 공단 측에 철저한 자체 조사를 통한 징계 등을 요구해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편 아산시는 공단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3년마다 시행하는 정기 감사 외에 공단에 대해 수시 감사를 실시하고, 사업을 위탁하는 담당부서별로 소관 사업에 대해 연 2회 주기적인 관리 감독을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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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둔포 신항리 근대문화마을 정비를 통한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모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근대건축물 국가지정문화재인 아산 윤보선 대통령 생가 등을 활용한 둔포 신항리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둔포면 신항리 일대에는 국가지정문화재인 윤보선 대통령 생가 외에도 충남도 지정 문화재인 윤일선 가옥, 윤제형 가옥, 윤승구 가옥 등의 근대문화재가 다수 소재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지역 문화유산인 근대문화재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윤보선 대통령 생가 원형 복원과 기념공간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을 시행 중이다. 2018년 둔포 신항리 근대문화마을 종합정비 용역을 시작으로 작년 5월 건축, 조경 등의 공사가 완료됐고, 올해 3월에는 생가 사랑채 보수 정비를 통해 원형 복원을, 6월에는 공원 및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에 착수했다. 지난달 6월 26일 신항리 주민대표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유일한 의원 내각제 정부의 대통령을 역임한 윤보선이란 인물의 역사적 공간을 되살리는 뜻깊은 사업이다”며, “우리시 관광자원 확보는 물론,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주민들이 갈망하는 사업이니만큼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둔포면 신항리 일대 근대문화재를 마을 단위의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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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배방 공수지구 주차난 해소 ‘주차타워’ 완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월 26일 배방읍 공수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수리 1655번지에 주차타워를 완공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 에서 확보한 국비 23억 원을 포함한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차타워를 건립했다.   이번에 완공된 주차타워는 연면적 4,954㎡에 지상 4층 5단 규모로 주차공간은 장애인, 경형, 전기차를 포함 175면이며, 화장실, 승강기, 주차안내시스템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차장 이용자들의 편리성을 높였다. 향후 주차타워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예정으로 시험운영을 거쳐 7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유료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무료이며 30분 초과 시 10분당 200원, 1시간 초과 시 10분마다 300원, 1일 주차요금은 8,000원을 적용한다. 이번 주차타워 완공으로 주차공간 175면이 확보됨에 따라 공수지구 일대의 극심한 주차난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공수지구 내 주차타워 완공으로 주차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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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모종샛들·풍기역 지구 도시개발사업 첫걸음 내딛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달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아산 모종샛들지구 및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는 반경 1km 내 소재한 아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 입지와 더불어 2022년 개통 예정인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아산IC와 풍기역 신설에 따른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의 조짐이 있는 지역으로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절실한 공간이다. 또 민선7기 아산이 목표로 하는 50만 자족도시 토대 구축에 있어 주거, 상업, 문화 등의 중심기능 역할을 할 원도심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곳이기도 하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사의 제안에 더해 그동안 전문가 자문을 통한 컨셉구상을 반영하여 앞으로의 추진 방향과 예상되는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모종동 일원에 580,453㎡ 규모로 계획 중이며 내년까지 용역 및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2022년 착공,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모종샛들지구와 관련, 걸어서 5분 내에 모든 생활편의 시설을 품은 보행도시, 공중보건 네트워크가 구축된 쾌적하고 활기찬 건강도시,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을 도입한 밝고 행복한 환경의 안전도시 등의 도시개발 콘셉트가 제시됐다. 이어 풍기동 일원 703,491㎡ 규모로 조성 예정인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설이 가시화된 풍기역을 중심으로 복합 활력 거점 조성, 온양천변 친수공간을 활용한 특화된 상업시설 조성, 보행이 즐거운 생활가로 및 녹지축 조성 방안 등에 관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시는 계획대로 추진이 완료되면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에 총 10,500여세대, 23000여명이 쾌적하게 정주 가능한 뉴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은 그저 양적인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쾌적함과 편리성 위에 경제 기능 등 자족도시를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여러 기능성을 온전히 얹어 내야 한다“며, ”주변 환경 및 시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주거, 상업, 문화 등의 기능을 갖춘 원도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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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인공지능(AI) 선별관제로 도시안전 책임진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CCTV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6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해당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의 소프트웨어로 물샐틈없는 촘촘한 화상 방범순찰이 가능하다. CCTV 영상 내 움직이는 사람, 차량 등 객체만을 식별해 선별관제 하는 기능과 영상 내 발생한 쓰러짐, 배회, 침입 등 이상행동을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팝업형태로 알려주는 방식이다.   모든 CCTV 영상을 화면에 표출해 관제해야 했던 기존 모니터링 시스템(VMS)에 비해 객체의 특정 움직임과 이상행동이 발생한 화면만을 표출해 주는 방식으로 관제 효율을 극대화 했다. 시는 연말까지 영상 내 객체 조건을 상세히 설정·검색할 수 있는 고속 영상검색 기능을 시스템에 추가할 계획이다. 추가기능이 구현되면 사건 발생 현장의 영상을 검색할 때 짧은 시간 내 원하는 영상을 찾을 수 있게 돼 신속한 사건 사고 수사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시는 현재 300대 CCTV에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2022년까지 1000대까지 늘려 관제요원 80명을 배치하는 효과는 물론, 인건비 33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시티의 IT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학습(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도입 구축해 아산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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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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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도시재생 뉴딜사업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가속도가 붙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시는 지난달 26일 한국토지주택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이하 LH)와‘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 뉴딜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사업의 대행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인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사업’이 LH에 위탁 대행을 통해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은 온천동, 실옥동 일원 160,225㎡을 대상으로 국비 100억원, 지방비 67억원, 기타 1,000억원 등 총1,167억원의 사업비로 2022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양성평등거리 조성(여성커뮤니티센터),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조성, 어울림마을 조성, 여성/청년 창업·경제활동 ZONE 조성, 공영주차장 조성, 온천천 안심 그린웨이 조성사업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공공기관 제안형으로 공모 선정된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LH 참여를 통해 사업의 가시적 성과물을 보다 빨리 주민이 체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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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부실 운영에 대해 엄중 경고 조치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가 실시한 감사에서 부실 운영 실태를 지적받은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 대해 지난달 29일 엄중 경고 조치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2015년에 아산시 출연으로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아산시로부터 생활자원처리장, 공영주차장, 영인산자연휴양림, 시민체육관, 공영버스 등 시설을 수탁 받아 5개 분야 12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시 산하 공공기관으로서 안전관리 및 예산회계 운영 처리에 있어 관련법을 준수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경영을 할 의무가 있다. 그럼에도 공단은 아산시감사위원회가 올해 초(2020.1.13.~2.11.) 실시한 재무감사에서 임직원 가족과의 수의계약 체결에 따른 행동강령 위반, 임금협약 이행 절차 위반, 하자검사 관리 및 물품관리 업무 소홀 등 13개 사항을 지적받았다. 이로 인해 최근 진행된 아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부실 운영에 대한 질타를 받고, 다수 언론이 문제를 지적하기도 했다. 이에 아산시는 15건의 처분 요구(시정 1, 주의 11, 통보 2, 개선 1)와 함께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전반적인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해 이행하도록 지시했다. 또한, 행동강령 규정을 위반한 임직원들에 대해 공단 측에 철저한 자체 조사를 통한 징계 등을 요구해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편 아산시는 공단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3년마다 시행하는 정기 감사 외에 공단에 대해 수시 감사를 실시하고, 사업을 위탁하는 담당부서별로 소관 사업에 대해 연 2회 주기적인 관리 감독을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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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둔포 신항리 근대문화마을 정비를 통한 문화유산 관광자원화 모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근대건축물 국가지정문화재인 아산 윤보선 대통령 생가 등을 활용한 둔포 신항리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둔포면 신항리 일대에는 국가지정문화재인 윤보선 대통령 생가 외에도 충남도 지정 문화재인 윤일선 가옥, 윤제형 가옥, 윤승구 가옥 등의 근대문화재가 다수 소재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지역 문화유산인 근대문화재를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2018년부터 윤보선 대통령 생가 원형 복원과 기념공간을 비롯한 편의시설을 설치하기 위한 근대문화마을 정비사업을 시행 중이다. 2018년 둔포 신항리 근대문화마을 종합정비 용역을 시작으로 작년 5월 건축, 조경 등의 공사가 완료됐고, 올해 3월에는 생가 사랑채 보수 정비를 통해 원형 복원을, 6월에는 공원 및 주차장을 조성하기 위한 공사에 착수했다. 지난달 6월 26일 신항리 주민대표들과 함께 사업 현장을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대한민국 헌정 사상 유일한 의원 내각제 정부의 대통령을 역임한 윤보선이란 인물의 역사적 공간을 되살리는 뜻깊은 사업이다”며, “우리시 관광자원 확보는 물론,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주민들이 갈망하는 사업이니만큼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둔포면 신항리 일대 근대문화재를 마을 단위의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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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배방 공수지구 주차난 해소 ‘주차타워’ 완공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6월 26일 배방읍 공수지구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극심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공수리 1655번지에 주차타워를 완공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 에서 확보한 국비 23억 원을 포함한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주차타워를 건립했다.   이번에 완공된 주차타워는 연면적 4,954㎡에 지상 4층 5단 규모로 주차공간은 장애인, 경형, 전기차를 포함 175면이며, 화장실, 승강기, 주차안내시스템 등 편의시설을 갖춰 주차장 이용자들의 편리성을 높였다. 향후 주차타워는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할 예정으로 시험운영을 거쳐 7월 6일부터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유료로 운영된다. 주차요금은 최초 30분 무료이며 30분 초과 시 10분당 200원, 1시간 초과 시 10분마다 300원, 1일 주차요금은 8,000원을 적용한다. 이번 주차타워 완공으로 주차공간 175면이 확보됨에 따라 공수지구 일대의 극심한 주차난 해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공수지구 내 주차타워 완공으로 주차 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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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아산시, 모종샛들·풍기역 지구 도시개발사업 첫걸음 내딛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달 25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아산 모종샛들지구 및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아산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는 반경 1km 내 소재한 아산고속(시외)버스터미널 입지와 더불어 2022년 개통 예정인 아산~천안 간 고속도로 아산IC와 풍기역 신설에 따른 개발압력이 높아, 난개발의 조짐이 있는 지역으로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절실한 공간이다. 또 민선7기 아산이 목표로 하는 50만 자족도시 토대 구축에 있어 주거, 상업, 문화 등의 중심기능 역할을 할 원도심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할 곳이기도 하다. 이날 착수보고회는 용역사의 제안에 더해 그동안 전문가 자문을 통한 컨셉구상을 반영하여 앞으로의 추진 방향과 예상되는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산 모종샛들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아산시 모종동 일원에 580,453㎡ 규모로 계획 중이며 내년까지 용역 및 실시계획 인가 등을 거쳐 2022년 착공,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모종샛들지구와 관련, 걸어서 5분 내에 모든 생활편의 시설을 품은 보행도시, 공중보건 네트워크가 구축된 쾌적하고 활기찬 건강도시,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기법을 도입한 밝고 행복한 환경의 안전도시 등의 도시개발 콘셉트가 제시됐다. 이어 풍기동 일원 703,491㎡ 규모로 조성 예정인 아산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신설이 가시화된 풍기역을 중심으로 복합 활력 거점 조성, 온양천변 친수공간을 활용한 특화된 상업시설 조성, 보행이 즐거운 생활가로 및 녹지축 조성 방안 등에 관한 의견수렴이 있었다.   시는 계획대로 추진이 완료되면 모종샛들지구와 풍기역지구에 총 10,500여세대, 23000여명이 쾌적하게 정주 가능한 뉴타운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보고회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50만 자족도시 더 큰 아산은 그저 양적인 성장만을 추구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쾌적함과 편리성 위에 경제 기능 등 자족도시를 위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여러 기능성을 온전히 얹어 내야 한다“며, ”주변 환경 및 시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주거, 상업, 문화 등의 기능을 갖춘 원도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50만 자족도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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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시, 인공지능(AI) 선별관제로 도시안전 책임진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CCTV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6월 2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해당 시스템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딥러닝 기반의 소프트웨어로 물샐틈없는 촘촘한 화상 방범순찰이 가능하다. CCTV 영상 내 움직이는 사람, 차량 등 객체만을 식별해 선별관제 하는 기능과 영상 내 발생한 쓰러짐, 배회, 침입 등 이상행동을 감지해 관제요원에게 팝업형태로 알려주는 방식이다.   모든 CCTV 영상을 화면에 표출해 관제해야 했던 기존 모니터링 시스템(VMS)에 비해 객체의 특정 움직임과 이상행동이 발생한 화면만을 표출해 주는 방식으로 관제 효율을 극대화 했다. 시는 연말까지 영상 내 객체 조건을 상세히 설정·검색할 수 있는 고속 영상검색 기능을 시스템에 추가할 계획이다. 추가기능이 구현되면 사건 발생 현장의 영상을 검색할 때 짧은 시간 내 원하는 영상을 찾을 수 있게 돼 신속한 사건 사고 수사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시는 현재 300대 CCTV에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2022년까지 1000대까지 늘려 관제요원 80명을 배치하는 효과는 물론, 인건비 33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시티의 IT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학습(딥러닝)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도입 구축해 아산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공공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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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오세현 아산시장, ‘아산시 1인 1악기 동아리’ 현장 방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6월 23일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 안전수칙 하에서 문화활동을 이어가는 ‘1인 1악기 동아리’ 현장을 방문해 강사와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코로나 안전수칙 준수 협조를 요청하였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1인 1악기 갖기 운동’은 ‘1인1생활체육’과 함께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 중인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 중 하나로 생활 속 문화활동 공유를 통한 시민 소통 확대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사업대상 및 규모를 확대해 첼로, 플롯, 피아노, 칼림바 등 다양한 악기를 다루는 64개 1인1악기 동아리가 선정되어 ‘찾아가는 음악선생님 지원’을 통한 강습을 받고 있다.   시가 운영 중인 ‘1인 1악기 동아리’는 5인 이상의 아산시민으로 구성된 악기동아리가 신청대상으로 매년 초(1월 중) 모집하여 지원대상을 선정하며, 강사료를 시에서 전액 지원하여 동아리 구성원이 원하는 강사, 장소와 시간에 수업을 받을 수 있다.   이날 방문은 학생들이 등교 등으로 비어있는 태권도 체육관을 활용해 난타수업을 받고 있는 ‘배방자이두두리(난타)’, 오카리나를 배우며 지역주민들과 화합하는 배방생활문화센터 ‘작은거위’, 피아노를 배우다 중단했던 40~50대 주부들이 피아노를 다시 배우며 삶의 활력을 찾고 있는 탕정면 소재 피아노퀸즈 동아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현장을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좋아하는 운동을 맘껏, 악기 하나 정도는 다룰 수 있다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약으로 내걸었다”며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고 1인1악기와 1인1생활체육 등 문화예술과 생활체육에 쉽게 접근 가능한 환경을 갖춰 시민 행복도를 높이는 것이 더 큰 아산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문화강좌들이 중단되고 강사들의 수입이 줄어드는 등 문화활동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에서 지역예술인에게 공연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집콕방콕 콘서트, 띄엄띄엄 문화예술공연 등을 개최했으며, 1인1악기 찾아가는 온라인 강좌 등을 개설한 바 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엔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엄수한 가운데 ‘1인 1악기 동아리’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동아리를 10인 이하로 분반하여 한 번에 많은 수강생이 좁은 공간에서 모이지 않도록 하고, 생활문화센터에 투명 칸막이를 설치하여 접촉을 최소화했다.   또, 전담직원을 배치하여 수업 전 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수시 관리·점검하고 있다.   한편, 시는 모든 ‘1인 1악기 동아리’가 생활문화축제(9월 예정)에서 공연할 수 있는 발표기회를 부여, 악기실력 향상은 물론 성취감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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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아산시 먹거리 위원회’ 공식 출범, 먹거리 자족도시 선언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달 23일 아산시먹거리위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산시먹거리위원회(이하 위원회) 위촉식 및 출범식’을 갖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위원회는 공개모집과 부서추천으로 참여한 일반시민, 학계·전문가, 시민사회단체, 시의원 등 총 46명, 4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한 위원회는 시의 먹거리정책 방향, 먹거리 종합계획 수립,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에 관한 심의 및 자문 기능을 담당한다. 이날 행사는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될 위원들에게 위촉장 전달과 공동위원장 선출, 먹거리선언 채택 및 선포순으로 진행됐다. 오세현 아산시장과 함께 민간협력의 한 축을 담당할 먹거리 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는 신성철 농업경영인 충남도 연합회 부회장이 선출됐다.   또, 아산시 먹거리의 비전을 담은 먹거리 시민헌장을 위원 전원 동의로 채택하여 민관거버넌스 강화, 먹거리 공공성 확립, 지역내 유통체계 강화,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구축 등 다섯 가지 실천과제를 채택하기도 했다. 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 지역의 먹거리 복지, 농업·농촌의 생산 및 가공 확대, 지역 내 유통 등 지역의 먹거리 정책에 대한 미래 비전을 위원회와 함께 고민하는 먹거리에 대한 왕성한 민관 거버넌스 활동을 기대한다”며, “관내 생산 농산물 소비를 높이는 등 다양한 먹거리 정책 추진으로 생산자와 시민이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소비할 수 있는 푸드플랜을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공동위원장으로 선출된 신성철 위원장은 “앞으로 아산시 먹거리 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과 함께 앞으로 아산시 푸드플랜과 먹거리 정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월 아산시 푸드플랜2022를 발표하고 2022년까지 먹거리 기본권 확대, 지역내 소비 확대, 중소농 생산기반 육성 등을 목표로 총 1770여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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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아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달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위촉식'을 가졌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관내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기술적 자문과 전문지식을 활용한 효율적인 안전점검을 추진하기 위해 건축사, 기술사 등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은 각 분야별 안전대책 수립, 시설물의 안전점검에 대한 자문을 수행하게 된다.   또, 주민이 점검 의뢰한 시설에 대해 현장점검에 나서는 등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산시 안전문화의 정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이번 3기 안전관리자문단을 이끌어줄 단장, 부단장을 선출하고, 안전관리자문단의 기능 및 운영계획 등을 논의하며 기술적 자문을 통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적극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이번에 위촉된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아산이 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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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아산시, 민선 7기 2주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지난달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 7기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날 보고회는 민선 7기 2주년을 맞아, 아산의 미래를 위한 5개 분야의 주요 점검대상 공약사항을 중심으로 공약사업 총괄 보고, 사업별 추진현황 보고,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임기 내 일자리 5만개 창출, 청년일자리 매칭기능 강화,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1인 1악기 갖기 운동’ , 곡교천변 ‘복합 체육여가공간’ 조성 마스터플랜 수립, 아산둘레길 단계별 조성, 균형 있는 도시개발·도시재생 사업 추진, 청소년 문화의 집 완공, 풍기역 신설 등이며, 최종목표를 조기 달성하거나, 대부분의 사업이 정상 추진되는 등 민선 7기 전반기에 많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됐다. 또한 아산세무서 청사 신축, 아산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아산문예회관 건립, 천안역~신창역 셔틀 전동열차 운행 신설 등 재원 확보나 관계기관의 협조가 필요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공약들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 등 심도 있는 논의도 이뤄졌다.   민선 7기 2년차 공약사업 추진현황은 114건의 공약 중 완료 47건, 추진 중 67건으로 공약완료율이 41.2%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개선·보완하고,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할 방침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인한 국가와 충남도의 이전재원 및 지방세수의 급감이 예상돼 공약사업의 재원조달이 어려움이 없도록  사업 재원 확보 방안에 대한 노력과 함께 시민배심원제를 통한 공약실천계획 변경을 검토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민선 7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아산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사업들”이라며, “공약사업의 최우선 추진과 완료된 공약사업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후속 사업을 마련하는 등 공약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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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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