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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 아산 개최
    충청남도관광협회(회장 김인배)가 주관한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가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렸다.   <사진 : 충청남도관광협회 제공>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축사 서두에서 “관광산업은 굴뚝 없는 부가가치 많은 사업으로 5대 임금이 온천욕을 위해 방문한 1300년 전통의 온천도시로 아산의 온천산업 부활을 위해 고민 중”이라며 아산이 온천도시임을 설명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연 36만명이 찾는 외암민속마을이 더욱 전통성을 가질 수 있도록 ‘박’을 심자고 제안을 했다”며, “하얀 박꽃이 피고 가을에 박을 수확해 공예산업, 체험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행나무길, 민속박물관, 현충사와 연계된 곡교천을 중심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휴식하고 볼거리가 있는 숲을 조성하는 데 아산시가 노력 중”이라며 “아산시가 관광사업에 많은 애착을 가진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배 충남관광협회장을 비롯해 김용찬 충남도행정부지사, 유병국 충남도의회의장, 여운영 충남도의원 등 내빈과 관관업종사자, 관광해설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형규 온양제일호텔 총지배인이 관광산업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행사진행은 개회식, 표창장 수여, 개회사, 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결의문 낭독, 전문강사를 초빙한 친절교육, 관광인 화합행사 순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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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특별상’ 수상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9월 2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에서 2017년 준공된 농기계보관창고로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제공>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은 우수 공공건축물 조성으로 국토공간의 품격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공공발주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편리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보관창고를 증축하면서 기존 농기계보관창고의 단점인 유해한 배기가스가 잔존하는 것을 보완했다. 또 공공건축물로서의 공공성을 반영하기 위해 PVC파이프를 접목시켜 신선한 디자인 요소로서의 독창적인 입면을 구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를 설계한 구국현 건축사(아뜰리에 마루건축사사무소)도 함께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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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 전국 최초로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시스템 구축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천 재해예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은 하천 수문을 여닫기 위해 지금껏 수문관리인이 현장에 나가야만 했던 인력 위주의 관리방식을 탈피, 지자체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을 통해 태풍 및 집중호우 발생 등 긴급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CTV와 수위계를 통해 평소에도 하천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농촌인력 고령화 등으로 하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에 획기적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은 아산시 관내 곡교천, 삽교천 등 국가하천 수문 48개소에 내년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필요한 예산 30억은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의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의 첫 시범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충남도와 함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위한 방안 마련에 일찍부터 관심을 기울인 덕분이다. 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 끝에 지난해 도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총 20억원을 확보,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시와 충남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국가하천 주관부서인 국토교통부 하천계획과에 국가하천 수문 운영관리 문제점 개선과 효용성 증대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건의한 결과, 아산시에서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국가하천 치수안전성 강화 대책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에 있어 아산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을 표준 모델로 삼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아산시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국적인 국가사업 확대를 모색 중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의 품에 아름다운 곡교천을 안겨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물의 도시 아산이 재난분야 하천 관리의 신기원을 열게 됐다”며, “하천 운영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으로 국가를 선도하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 것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시민 행정을 펼치며,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시민생활에 밀접한 사업을 발굴해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명품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특별관에 부스를 마련,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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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01
  • 아산시장, 아산시재향군인회 제32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아산시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날 행사엔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 회장을 비롯해, 김지철 충남교육감, 강주현 아산시재향군인회 취임회장, 임도훈 이임회장 등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시재향군인회는 1962년 창립됐으며, 현재 회원수는 8300여명에 이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1962년 창립된 아산시 재향군인회는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호국보훈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의 마음을 실천해왔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재향군인회 본연의 역할을 통해 아산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 지방자치
    • 단체장
    2019-10-01
  • 아산시 배방읍, 배방공원 둘레길 걷기대회 개최
    배방보건지소와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9월 25일 배방공원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배방읍은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심층분석결과 걷기 실천율이 37.8%로 아산시에서 가장 낮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이에 배방읍 지역사회 기관·단체는 지역사회 걷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이번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배방주민 250여명은 배방공원 둘레길 3.5km를 지역주민과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성큼 다가온 초가을의 시원함도 만끽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건강정보와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위해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금연·절주, 운동·영양 등 정보를 제공했다. 배방보건지소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걸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배방읍의 걷기실천율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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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19-10-01
  • 아산시중앙도서관,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연극프로그램’ 진행
    아산시중앙도서관은 9월 24일 이주한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 문화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인형극 “오리야 사랑해”를 진행했다.   <사진 : 아산시중앙도서관 제공>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다른 모습의 친구들의 우정을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형극을 본 시민들이 서로를 쉽게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수용할 수 있는 가치관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산시중앙도서관은 계속해서 다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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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아산
    2019-10-01

실시간 천안,아산 기사

  •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 아산 개최
    충청남도관광협회(회장 김인배)가 주관한 ‘제46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가 9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온양제일호텔에서 열렸다.   <사진 : 충청남도관광협회 제공> 유병훈 아산시 부시장은 축사 서두에서 “관광산업은 굴뚝 없는 부가가치 많은 사업으로 5대 임금이 온천욕을 위해 방문한 1300년 전통의 온천도시로 아산의 온천산업 부활을 위해 고민 중”이라며 아산이 온천도시임을 설명했다. 특히 유 부시장은 “연 36만명이 찾는 외암민속마을이 더욱 전통성을 가질 수 있도록 ‘박’을 심자고 제안을 했다”며, “하얀 박꽃이 피고 가을에 박을 수확해 공예산업, 체험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생각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은행나무길, 민속박물관, 현충사와 연계된 곡교천을 중심으로 관광객과 시민이 휴식하고 볼거리가 있는 숲을 조성하는 데 아산시가 노력 중”이라며 “아산시가 관광사업에 많은 애착을 가진 도시임”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인배 충남관광협회장을 비롯해 김용찬 충남도행정부지사, 유병국 충남도의회의장, 여운영 충남도의원 등 내빈과 관관업종사자, 관광해설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이형규 온양제일호텔 총지배인이 관광산업 공로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행사진행은 개회식, 표창장 수여, 개회사, 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결의문 낭독, 전문강사를 초빙한 친절교육, 관광인 화합행사 순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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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특별상’ 수상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승우)는 9월 26일 국토교통부 주관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에서 2017년 준공된 농기계보관창고로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제공> 201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공모전은 우수 공공건축물 조성으로 국토공간의 품격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공공발주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영농편리 증진을 위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농기계보관창고를 증축하면서 기존 농기계보관창고의 단점인 유해한 배기가스가 잔존하는 것을 보완했다. 또 공공건축물로서의 공공성을 반영하기 위해 PVC파이프를 접목시켜 신선한 디자인 요소로서의 독창적인 입면을 구현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농기계보관창고를 설계한 구국현 건축사(아뜰리에 마루건축사사무소)도 함께 특별상인 국가건축정책위원장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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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 전국 최초로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시스템 구축한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하천 재해예방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사업은 하천 수문을 여닫기 위해 지금껏 수문관리인이 현장에 나가야만 했던 인력 위주의 관리방식을 탈피, 지자체에 설치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을 통해 태풍 및 집중호우 발생 등 긴급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CCTV와 수위계를 통해 평소에도 하천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어 농촌인력 고령화 등으로 하천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자체에 획기적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은 아산시 관내 곡교천, 삽교천 등 국가하천 수문 48개소에 내년까지 설치될 예정이며, 필요한 예산 30억은 국토교통부 시범사업을 통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의 국가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의 첫 시범도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충남도와 함께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 가능한 효율적인 하천 유지·관리를 위한 방안 마련에 일찍부터 관심을 기울인 덕분이다. 시는 충남도가 주관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사업’ 선정을 위한 노력 끝에 지난해 도비 10억원을 지원받아 총 20억원을 확보, 지방하천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시와 충남도는 이에 그치지 않고, 국가하천 주관부서인 국토교통부 하천계획과에 국가하천 수문 운영관리 문제점 개선과 효용성 증대를 위한 자동화 시스템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건의한 결과, 아산시에서 시범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 특히, 국토교통부는 ‘국가하천 치수안전성 강화 대책 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국가하천 수문 스마트인프라 구축에 있어 아산시 ‘지방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을 표준 모델로 삼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아산시 시범사업을 계기로 전국적인 국가사업 확대를 모색 중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의 품에 아름다운 곡교천을 안겨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물의 도시 아산이 재난분야 하천 관리의 신기원을 열게 됐다”며, “하천 운영관리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기초지자체의 노력으로 국가를 선도하는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게 된 것에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실현을 위한 현장 중심의 시민 행정을 펼치며,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시민생활에 밀접한 사업을 발굴해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명품 도시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최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특별관에 부스를 마련,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하천 수문 자동화 시스템 구축 사례를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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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장, 아산시재향군인회 제32대 회장 이취임식 참석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5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열린 아산시재향군인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날 행사엔 박재운 대전충남재향군인회 회장을 비롯해, 김지철 충남교육감, 강주현 아산시재향군인회 취임회장, 임도훈 이임회장 등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아산시재향군인회는 1962년 창립됐으며, 현재 회원수는 8300여명에 이른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1962년 창립된 아산시 재향군인회는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호국보훈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의 마음을 실천해왔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재향군인회 본연의 역할을 통해 아산 발전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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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 배방읍, 배방공원 둘레길 걷기대회 개최
    배방보건지소와 배방읍 주민자치회는 9월 25일 배방공원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배방읍은 2018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심층분석결과 걷기 실천율이 37.8%로 아산시에서 가장 낮은 지역으로 조사됐다. 이에 배방읍 지역사회 기관·단체는 지역사회 걷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해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이번 걷기대회를 진행했다. 걷기대회에 참가한 배방주민 250여명은 배방공원 둘레길 3.5km를 지역주민과 함께 걸으며 건강도 챙기고 성큼 다가온 초가을의 시원함도 만끽했다. 이날 부대행사로 건강정보와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위해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금연·절주, 운동·영양 등 정보를 제공했다. 배방보건지소 관계자는 “걷기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지역주민이 함께 걸을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배방읍의 걷기실천율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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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아산시중앙도서관,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연극프로그램’ 진행
    아산시중앙도서관은 9월 24일 이주한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 문화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고 문화적 격차 해소를 위해 인형극 “오리야 사랑해”를 진행했다.   <사진 : 아산시중앙도서관 제공> 이날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고보조금을 지원받는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프로그램의 일환으로서 다른 모습의 친구들의 우정을 주제로 한 인형극으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인형극을 본 시민들이 서로를 쉽게 동등한 존재로 인식하고 다른 문화를 존중하고 수용할 수 있는 가치관을 갖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산시중앙도서관은 계속해서 다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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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아산
    2019-10-01
  • 아산시, 대한건설협 아산지역협의회와 간담회
     25일 아산시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대한건설협회 아산지역협의회(회장 박종완, 이하 ’협의회‘)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발전방안 등에 대한 간담회를 시장실에서 개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이번 간담회는 지역건설산업 건의사항 및 해소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협의회측은 건의내용을 오시장에게 전달했고, 시는 건의 내용에 대해 해당부서간 협의를 거쳐 건의내용에 대한 답변은 추후 일정을 잡아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했다.당일 협의회측은 ▲지명입찰 확대 ▲도시개발 및 산업단지 공사 참여 ▲ 사업정보 공유 ▲관급자재 활용방안 ▲지역업체 입찰 확대방안 등을 오 시장에게 건의했다.오세현 시장은 “관내 종합•전문건설업의 활성화는 아산지역 장비업체, 자재업체 등이 동반하는 선순환구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영향을 끼치는 사항으로 타 지역사례 등을 검토해 법의 테두리 범위 내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하겠다. 협의회와 유사 사례들을 같이 공유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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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치단체
    2019-10-01
  •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집수리 봉사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이한우)는 9월24일 음봉면 송촌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집수리봉사(280만원 상당)를 실시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집수리봉사를 실시한 가정은 지체장애가 있어 집수리에 어려움이 있으며, 특히 싱크대가 오래되어 훼손이 심해 교체가 필요해 복지이장의 추천을 받아 지원하게 됐다.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는 16개 회원사가 모여 2012년 2월에 창립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에 참여해 활동 전개하고 있으며, 금년 5월에 음봉면행정복지센터(면장 최광락),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단장 송재영),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보윤)과 업무협약을 통해 저소득가정에 사회서비스를 지원하기로 체결했었다. 이날 집수리 봉사에 에스이건축기공협동조합(이사장 이상준), ㈜열린문디자인(대표 문정선), 프라미스온(주)(대표 신숙경), ㈜어울-Rim(대표 이한우), 에프앤비브릿지협동조합(이사장 최낙원), 아산YMCA 아가야(대표 박진용), ㈜코리아에코21(대표 신애란), 꿈해비타트 훼밀리도시락(대표 백진우)에서 참여해 싱크대 및 창문 교체, 소독 등 집수리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장애로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주거환경이 열악해 이날 음봉면행복키움추진단에서도 집안 청소 및 쓰레기 수거 등 집안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이한우 아산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은 “사회적기업이 지역주민과 함께 상생하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복지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최광락 음봉면장은 “관내 저소득가정의 집수리봉사에 여러 사회적기업이 참여해 적극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지역사랑 및 나눔실천 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복지
    2019-10-01
  • 아산시 최초 경관협정운영회 설립
     배방읍 원도심 주민들이 원도심의 무분별한 경관을 직접 디자인하고 관리하겠다는 의지로 한자리에 모여 배방농협 2층회의실에서‘배방읍 공수리 경관협정운영회 설립총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경관협정사업은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형성을 위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거주지의 경관을 보전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본 운영회는 아산시 제1호 경관협정운영회 설립으로, 배방읍 공수리에 거주하는 주민과 모산로 중심상권 상인 약 100여 명이 23일 오후 5시 참석한 가운데 경관협정운영위원회 및 임원단을 선출하고, 운영회 규약도 제정하였다. 이번 설립총회 이후, 아산시에 설립 신고 및 승인을 거쳐 경관협정서 작성과 세부 경관사업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배방읍 공수리 경관협정운영회 회장으로는 경관협정운영회준비위원장을 맡았던 맹주철 공수8리 이장, 부회장은 배방읍 모산로 상인위원회 장윤익 회장, 전찬표 공수2리 이장이 선출되었다. 배방읍 공수리 경관협정운영회는 지난 7월 25일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워크숍과 수차례 준비위원회를 거쳐, 낙후된 거리 및 골목길을 정비하고 안전하게 쾌적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쓰레기 정리, 주차장 조성 및 마을꽃길 가꾸기, 벽화골목길 조성 등의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여 공수리 원도심 경관을 개선하자고 제시해왔다. 맹주철 회장은 “배방읍 공수리 마을의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드는 데 경관협정운영회에서 다양한 사업과 주민활동을 전개하여, 배방 도시재생 마중물 사업이 종료된 후에 지속가능한 주민조직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01
  • 아산시,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총력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아산시청 제공> 오세현 아산시장은 9월 24일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방역 및 재난 관련 공무원과 함께 긴급회의를 소집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상황 점검 및 시에서 중점 추진해야 할 사항들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모든 역량을 발휘해 관내 돼지열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차량소독, 농가에 대한 예찰 및 방역활동에 최우선적으로 활동해달라”며, “해당 농가만의 문제가 아니라 아산시와 충남도에 영향을 끼칠 중요 사안으로 꼼꼼한 행정을 통해 방역 담당 공무원이 최후의 저지선이라 생각하고 예방활동에 전념을 다해주길 바란다. 필요한 자원은 모두 지원하겠다”고 당부했다. 회의 후 오 시장은 예산군과 경계지역에 설치된 도고면 효자리 방역초소를 방문해 차량 및 운전자 소독형태, 차량 이동경로 등을 확인한 후 향후 운영방안, 근무자 안전 등에 대해 관계 공무원과 논의했다. 시는 현재 방역을 위한 거점 소독시설로 3개 방역초소를 운영 중이며 1개소를 추가 운영 예정이다. 또한, 양돈농가 및 축사 진출입로 순회 소독, 관내 양돈 87개 농가에 대한 일일 전화 예찰 등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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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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