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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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개최
    계룡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박춘엽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계룡시의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이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최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육군사관학교 이전 유치 추진, 계룡시 법원 및 등기소 설치, 독립운동가「한훈 기념관」건립,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시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행정 지원 등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대영 도의원은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계룡제일문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의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정부, 도의회, 시의회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대영 도의원, 시의원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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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대전시, 시의회, 5개 자치구·의회, 시민 등 민선 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
    대전시와 시의회, 5개 자치구와 구의회는 20일 오후 3시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시민과 함께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행사를 갖고 시민주권을 기반으로 자치분권 비전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선언했다.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은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대전을 구현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22개 실천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4대 전략 목표는  ① 시민참여가 강화된 지방민주주의 실현 ② 강력한 지방분권 기반 조성 ③ 시정 정책·관리 역량 강화 ④ 골고루 잘 사는 대전 구현를 하는 것과  이와 함께 지역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육성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마련된 자치분권 비전과 실천과제는 그동안의 행정기관 위주의 정책 수립의 틀에서 벗어나 시민의 의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향식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시와 자치구, 시의회와 자치구의회, 분권전문가가 참여해 비전과 실천과제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대전시장과 시의회의장, 5개 구청장과 구의장들은 시민과 함께 자치분권 비전실현을 위한 실천계획을 확정한 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대전이 전국 최고의 지방자치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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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서산시-지역 도의원 간담회, 지역 현안 해결에 맞손
    서산시는 지난 26일 지역 도의원을 시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외부재원 유치 전략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승재, 김영수, 김옥수 도의원과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서산 대산항 활성화 지원금 확대, 족구장 건립, 청소년 전용카페 운영,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사업 등 도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도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수도권전철(서해선) 서산 연장 등 지역 미래를 선도할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난 해 도의원님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지방도 649호선 확․포장 예산 확보 등 현안사업의 추진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이에 도의원들도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시와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뜻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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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7
  • 예산군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2018년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25일간 제24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주요 일정으로 26일 개회하여 군수로부터 시정연설과 기획담당관의 201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집행기관 전 부서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12월 6일에는 예산군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7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12월 7일부터 1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예산군의 살림살이인 201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또한,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12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과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하고, 12월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결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시 군정 전반에 걸친 각종시책과 현안사업 추진상황의 면밀한 점검을 주문하고, “2019년도 예산편성 심의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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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예산군의회, 시·군행정사무감사 철회 촉구”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9일간 개회한 제24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충남아기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예산군 군세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23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하였고,  10월 17일에는 우수한 사례를 우리군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의 마장호수흔들다리와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견학하였다.    특히, 예산군의회는 이번 2차 본회의를 통해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성명서를 채택하고 충남도의회의 충남 시군 행정사무감사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충남도 시군의장단협의회가 기자회견을 갖은 내용과 연계되는 사항으로, 현재 도내 각 시군 의회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성명서 및 결의문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날, 예산군의회 11명의 의원은 도의회에서 실시하려는 시군 행정사무 감사에 대해 일선 시군에서는 이미 ▲감사원 감사 ▲정부 합동감사 ▲충남도 종합감사 ▲자체감사 ▲국회 국정감사 자료제출 ▲기초의회 행정사무감사 등 동일 사안에 대해 과중된 감사를 받고 있다며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부활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사항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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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 예산군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2018년 10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4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 선진지 견학 등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18년도 예산군 현안사업으로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23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한다. 또한, 10월 1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의 마장호수 출렁다리와 용인시 한국민속촌 등을 견학하여 우수 사례를 우리군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승구 의장은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 개선함으로써 군민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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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지방의회 기사

  • 계룡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개최
    계룡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박춘엽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계룡시의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이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최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육군사관학교 이전 유치 추진, 계룡시 법원 및 등기소 설치, 독립운동가「한훈 기념관」건립,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시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행정 지원 등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대영 도의원은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계룡제일문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의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정부, 도의회, 시의회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대영 도의원, 시의원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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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02
  • 대전시, 시의회, 5개 자치구·의회, 시민 등 민선 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
    대전시와 시의회, 5개 자치구와 구의회는 20일 오후 3시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시민과 함께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행사를 갖고 시민주권을 기반으로 자치분권 비전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선언했다.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은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대전을 구현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22개 실천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4대 전략 목표는  ① 시민참여가 강화된 지방민주주의 실현 ② 강력한 지방분권 기반 조성 ③ 시정 정책·관리 역량 강화 ④ 골고루 잘 사는 대전 구현를 하는 것과  이와 함께 지역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육성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마련된 자치분권 비전과 실천과제는 그동안의 행정기관 위주의 정책 수립의 틀에서 벗어나 시민의 의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향식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시와 자치구, 시의회와 자치구의회, 분권전문가가 참여해 비전과 실천과제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대전시장과 시의회의장, 5개 구청장과 구의장들은 시민과 함께 자치분권 비전실현을 위한 실천계획을 확정한 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대전이 전국 최고의 지방자치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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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20
  • 서산시-지역 도의원 간담회, 지역 현안 해결에 맞손
    서산시는 지난 26일 지역 도의원을 시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외부재원 유치 전략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승재, 김영수, 김옥수 도의원과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서산 대산항 활성화 지원금 확대, 족구장 건립, 청소년 전용카페 운영,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사업 등 도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도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수도권전철(서해선) 서산 연장 등 지역 미래를 선도할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난 해 도의원님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지방도 649호선 확․포장 예산 확보 등 현안사업의 추진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이에 도의원들도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시와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뜻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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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27
  • 예산군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2018년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25일간 제24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주요 일정으로 26일 개회하여 군수로부터 시정연설과 기획담당관의 201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집행기관 전 부서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12월 6일에는 예산군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7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12월 7일부터 1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예산군의 살림살이인 201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또한,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12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과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하고, 12월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결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시 군정 전반에 걸친 각종시책과 현안사업 추진상황의 면밀한 점검을 주문하고, “2019년도 예산편성 심의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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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예산군의회, 시·군행정사무감사 철회 촉구”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9일간 개회한 제24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충남아기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예산군 군세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23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하였고,  10월 17일에는 우수한 사례를 우리군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의 마장호수흔들다리와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견학하였다.    특히, 예산군의회는 이번 2차 본회의를 통해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성명서를 채택하고 충남도의회의 충남 시군 행정사무감사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충남도 시군의장단협의회가 기자회견을 갖은 내용과 연계되는 사항으로, 현재 도내 각 시군 의회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성명서 및 결의문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날, 예산군의회 11명의 의원은 도의회에서 실시하려는 시군 행정사무 감사에 대해 일선 시군에서는 이미 ▲감사원 감사 ▲정부 합동감사 ▲충남도 종합감사 ▲자체감사 ▲국회 국정감사 자료제출 ▲기초의회 행정사무감사 등 동일 사안에 대해 과중된 감사를 받고 있다며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부활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사항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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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 예산군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2018년 10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4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 선진지 견학 등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18년도 예산군 현안사업으로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23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한다. 또한, 10월 1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의 마장호수 출렁다리와 용인시 한국민속촌 등을 견학하여 우수 사례를 우리군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승구 의장은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 개선함으로써 군민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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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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