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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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농공단지연합회 발전포럼 ‘공유와 논의의 場’ 열렸다
     한국농공단지연합회(회장 한기흥, 이하 한농연)가 지난 16일 경남 남해에서 2022 제1차 ‘농공단지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과 농공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의 활성화와 입주기업 지원에 대한 정책발굴을 위해 한농연ㆍ전문가ㆍ지원기관이 참여해 ‘공유와 논의의 장’ 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주제로 △김경범 한농연 정책위원장이 농공단지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방안 △양광식 순천향대 교수의 농공단지의 미래예측과 대응방안 △강성호 산단공 센터장이 농공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소개 및 추진현황 △유근원 산단공 과장이 K-factory 시스템 채용정보 활용방법 소개 발표에 나섰다. 한기흥 한농연 회장은 “이번 포럼은 전국 중소도시 및 농촌 곳곳에 입주하여 지역경제에 기초를 이루고 있는 농공단지의 활성화지원과 한국판 그린뉴딜이라는 국가사업과 접목해 노후화된 농공단지를 녹색산업의 혁신공간으로 전환하는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라며 “발전포럼에서 제기된 농공단지 발전 방안은 새로운 농공단지 지원시책에 적극 반영될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농연은 이날 발전포럼에 앞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을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 회장, 전종오 대동마린테크 대표 등 한농연 임원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농공단지의 경쟁력 확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경제 활력 제고와 함께 간담회에서 논의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산업/과학
    2022-05-17
  •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개최…운영성과 공유
    당진시가 16일 시청 아미홀에서 올해 첫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위원회 회의를 통해 민간환경감시센터의 운영성과를 공유했다.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화력발전소 주변 지역의 환경보전과 감시를 위한 기구로 2019년 3월, 전국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실시한 대기질, 소음, 악취, 토양, 해수, 폐수 등 환경오염 물질 측정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저감방안 마련 및 개선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의 경우 지난해 발전소 주변 지역 검출량이 모두 대기환경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미세먼지의 경우 지난해 일일 평균 ㎥당 36.05㎍을 기록해 미세먼지 대기환경 기준인 100㎍을 밑돌았으며 초미세먼지도 ㎥당 17.45㎍으로 대기환경기준인 35㎍ 아래로 조사됐다. 또한 감시센터 운영성과로는 ▲발전본부 인근지역 송전선로 전자파 측정 ▲회 처리장 석탄재 성분조사 ▲발전본부 주변마을과 함께하는 공동 환경조사 협약(미세먼지, 전자파 측정기 배부) ▲회처리장 및 주변마을 배추밭 비산먼지 저감 모니터링 등이 꼽혔다. 한편 올해 사업으로는 ▲발전소 주변지역 환경오염물질 분석과 DB구축 ▲감시정보 공개 및 찾아가는 설명회와 환경교육 개최 ▲감시기구 역량 강화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발전소 이해관계자와 함께하는 일상적인 감시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윤동현 부시장은 “발전소 인접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은 항상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민간환경감시위원회가 앞으로도 인접 지역 오염물질을 분석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발전소와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공원환경
    • 환경
    2022-05-17
  •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지원성금 일천만 원 기탁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14일 대전시청을 찾아 강원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기부금 일천만 원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과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참석했다. 한승구 회장은 “이번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빠른 시일내로 복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2020년 우리지역 수해 때도 지역 많은 분들의 도움을 통해 재난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에 산불까지 겹쳐 지역 주민들의 상심이 크겠지만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의 지원이 일상복귀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그동안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을 만들기 위해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수해복구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2-03-14
  • ‘청양형 푸드플랜’ 연 매출 100억 달성 목표 설정
    청양군이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먹거리위원회(위원장 김돈곤 군수) 정기총회를 열고 연 매출 100억 원 달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위원들은 지난해 푸드플랜 주요 성과와 3안(안정 소득, 안정 공급, 안심 소비) 감동 실현을 위한 5대 분야 10개 과제 추진계획, 먹거리위원회 운영계획을 보고받은 후 성과 창출을 위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군 관계자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대치면 탄정리 먹거리 종합타운 3개 시설 완공 및 가동,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도 시행,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시행(50품목), 한국화학연구원 등 대도시 공공 급식처 확대, 청양먹거리직매장 누적 매출 40억 원 달성 등을 꼽았다. 또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로컬푸드 지수평가(159개 시․군 대상)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5대 분야 10개 과제를 중심으로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먹거리 종합타운 구축 완료(4개 시설), 기획생산 농가 1,000곳 및 500품목 육성, 로컬푸드 판로 확대,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확대(320종→464종), 군수 품질인증제도 확대(농가 103곳→200곳), 공공급식 납품처 확대로 관계형 소비시장을 창출하고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형 푸드플랜은 전국 70여 지자체가 배우러 올 만큼 대외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라면서 “안전한 농산물로 국민 건강에 보탬을 주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산유통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원 7명 중 건국대학교 윤병선(푸드플랜 패밀리 닥터) 교수가 대표로 위촉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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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과학
    2022-02-22
  • 보령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성황리에 마쳐
    보령시는 지난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모의 회의를 개최하고 7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모의 회의는 김동일 시장, 금순 시의회 의장, 어린이·청소년 의회 고동욱 의장과 의원 17명,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본회의를 재연한 모의 회의를 진행했다. 제4대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대천고등학교 나은재 학생을 비롯해 초등학생 5명, 중학생 10명, 고등학생 3명 총 18명으로 아동권리, 복지안전, 교육문화 3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했다. 이들은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제안과정에 대한 학습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간의 토론 내용을 시나리오로 작성해 이번 모의 회의를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 이날 아동권리 분과에서는 청소년 공간 구성과 사회참여를 위한 홍보 안건을, 복지안전 분과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간접흡연 피해에 관한 안건을, 교육문화 분과에서는 청소년 진로진학 고민과 이에 관한 해결책을 안건으로 제안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동일 시장은 “2017년에 처음 출범한 어린이·청소년 의회가 벌써 4대째를 맞았다”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인 의회의 일원이 되어 정책을 창안하고 조정하는 과정을 통한 값진 경험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21-11-22
  • 당진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 개최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위원장 김홍장)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이경환)은 10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날 설명회는 당진시 노사민정의 파트너로 참여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안한 사항으로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지역 사업장의 경영·고용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선 기업과 사업장의 노사대표, 인사·노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참석했다.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5월 26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노사민정 참여주체들 간 상호 이해와 양보를 통해 근로자들의 고용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원하청과 대·중기업간 상생협력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노사민정 협의회 결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각 참여주체들이 적극 힘을 보탰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는 휴업·휴직 관련 쟁점사항과 고용유지 지원금 제도에 대한 설명을 맡았으며, 당진시는 기업지원시책 안내, 노사민정 사무국은 일터혁신 및 찾아가는 노사 간담회 등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당진시 상공회의소는 소속 회원기업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홍보를 담당했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노사대표와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노사간 적극적인 대화와 소통, 양보와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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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20-06-10

실시간 지방의회 기사

  • 한국농공단지연합회 발전포럼 ‘공유와 논의의 場’ 열렸다
     한국농공단지연합회(회장 한기흥, 이하 한농연)가 지난 16일 경남 남해에서 2022 제1차 ‘농공단지 발전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과 농공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의 활성화와 입주기업 지원에 대한 정책발굴을 위해 한농연ㆍ전문가ㆍ지원기관이 참여해 ‘공유와 논의의 장’ 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농공단지 활성화 방안’ 주제로 △김경범 한농연 정책위원장이 농공단지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방안 △양광식 순천향대 교수의 농공단지의 미래예측과 대응방안 △강성호 산단공 센터장이 농공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소개 및 추진현황 △유근원 산단공 과장이 K-factory 시스템 채용정보 활용방법 소개 발표에 나섰다. 한기흥 한농연 회장은 “이번 포럼은 전국 중소도시 및 농촌 곳곳에 입주하여 지역경제에 기초를 이루고 있는 농공단지의 활성화지원과 한국판 그린뉴딜이라는 국가사업과 접목해 노후화된 농공단지를 녹색산업의 혁신공간으로 전환하는 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라며 “발전포럼에서 제기된 농공단지 발전 방안은 새로운 농공단지 지원시책에 적극 반영될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농연은 이날 발전포럼에 앞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을 방문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 한기흥 한국농공단지연합회 회장, 전종오 대동마린테크 대표 등 한농연 임원 기업 10개사가 참여했다.  김학도 중진공 이사장은 “농공단지의 경쟁력 확보를 체계적으로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과 국가경제 활력 제고와 함께 간담회에서 논의한 다양한 의견들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이 활력을 회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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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과학
    2022-05-17
  • 당진시, 민간환경감시위원회 개최…운영성과 공유
    당진시가 16일 시청 아미홀에서 올해 첫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위원회 회의를 통해 민간환경감시센터의 운영성과를 공유했다.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화력발전소 주변 지역의 환경보전과 감시를 위한 기구로 2019년 3월, 전국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실시한 대기질, 소음, 악취, 토양, 해수, 폐수 등 환경오염 물질 측정 결과를 공유하고, 이에 대한 저감방안 마련 및 개선 방향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의 경우 지난해 발전소 주변 지역 검출량이 모두 대기환경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미세먼지의 경우 지난해 일일 평균 ㎥당 36.05㎍을 기록해 미세먼지 대기환경 기준인 100㎍을 밑돌았으며 초미세먼지도 ㎥당 17.45㎍으로 대기환경기준인 35㎍ 아래로 조사됐다. 또한 감시센터 운영성과로는 ▲발전본부 인근지역 송전선로 전자파 측정 ▲회 처리장 석탄재 성분조사 ▲발전본부 주변마을과 함께하는 공동 환경조사 협약(미세먼지, 전자파 측정기 배부) ▲회처리장 및 주변마을 배추밭 비산먼지 저감 모니터링 등이 꼽혔다. 한편 올해 사업으로는 ▲발전소 주변지역 환경오염물질 분석과 DB구축 ▲감시정보 공개 및 찾아가는 설명회와 환경교육 개최 ▲감시기구 역량 강화 및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발전소 이해관계자와 함께하는 일상적인 감시체계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위원회에 참석한 윤동현 부시장은 “발전소 인접 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은 항상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며 “민간환경감시위원회가 앞으로도 인접 지역 오염물질을 분석하고 투명하게 공개해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발전소와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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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지원성금 일천만 원 기탁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14일 대전시청을 찾아 강원지역 대규모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기부금 일천만 원을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기탁했다. 기탁식에는 이택구 행정부시장과 한승구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장, 조광휘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참석했다. 한승구 회장은 “이번 산불 피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빠른 시일내로 복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2020년 우리지역 수해 때도 지역 많은 분들의 도움을 통해 재난을 잘 극복할 수 있었다.”며 “코로나19에 산불까지 겹쳐 지역 주민들의 상심이 크겠지만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의 지원이 일상복귀에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는 그동안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을 만들기 위해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수해복구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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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청양형 푸드플랜’ 연 매출 100억 달성 목표 설정
    청양군이 지난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먹거리위원회(위원장 김돈곤 군수) 정기총회를 열고 연 매출 100억 원 달성을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총회에서 위원들은 지난해 푸드플랜 주요 성과와 3안(안정 소득, 안정 공급, 안심 소비) 감동 실현을 위한 5대 분야 10개 과제 추진계획, 먹거리위원회 운영계획을 보고받은 후 성과 창출을 위한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군 관계자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대치면 탄정리 먹거리 종합타운 3개 시설 완공 및 가동, 청양군수 품질인증제도 시행,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시행(50품목), 한국화학연구원 등 대도시 공공 급식처 확대, 청양먹거리직매장 누적 매출 40억 원 달성 등을 꼽았다. 또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로컬푸드 지수평가(159개 시․군 대상) 최우수상과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5대 분야 10개 과제를 중심으로 먹거리위원회 활성화, 먹거리 종합타운 구축 완료(4개 시설), 기획생산 농가 1,000곳 및 500품목 육성, 로컬푸드 판로 확대, 잔류농약 등 안전성 검사 확대(320종→464종), 군수 품질인증제도 확대(농가 103곳→200곳), 공공급식 납품처 확대로 관계형 소비시장을 창출하고 연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청양형 푸드플랜은 전국 70여 지자체가 배우러 올 만큼 대외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라면서 “안전한 농산물로 국민 건강에 보탬을 주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생산유통체계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원 7명 중 건국대학교 윤병선(푸드플랜 패밀리 닥터) 교수가 대표로 위촉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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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2
  • 보령시, 제4대 어린이·청소년 의회 성황리에 마쳐
    보령시는 지난 21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대 보령시 어린이·청소년 의회 모의 회의를 개최하고 7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모의 회의는 김동일 시장, 금순 시의회 의장, 어린이·청소년 의회 고동욱 의장과 의원 17명,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시의회 본회의를 재연한 모의 회의를 진행했다. 제4대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대천고등학교 나은재 학생을 비롯해 초등학생 5명, 중학생 10명, 고등학생 3명 총 18명으로 아동권리, 복지안전, 교육문화 3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했다. 이들은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제안과정에 대한 학습을 통해 청소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문제를 제기하고 해결책을 찾는 시간을 가졌으며, 그간의 토론 내용을 시나리오로 작성해 이번 모의 회의를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 이날 아동권리 분과에서는 청소년 공간 구성과 사회참여를 위한 홍보 안건을, 복지안전 분과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와 간접흡연 피해에 관한 안건을, 교육문화 분과에서는 청소년 진로진학 고민과 이에 관한 해결책을 안건으로 제안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김동일 시장은 “2017년에 처음 출범한 어린이·청소년 의회가 벌써 4대째를 맞았다”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산실인 의회의 일원이 되어 정책을 창안하고 조정하는 과정을 통한 값진 경험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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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2
  • 당진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 개최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위원장 김홍장)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이경환)은 10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날 설명회는 당진시 노사민정의 파트너로 참여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안한 사항으로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지역 사업장의 경영·고용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선 기업과 사업장의 노사대표, 인사·노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참석했다.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5월 26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노사민정 참여주체들 간 상호 이해와 양보를 통해 근로자들의 고용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원하청과 대·중기업간 상생협력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노사민정 협의회 결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각 참여주체들이 적극 힘을 보탰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는 휴업·휴직 관련 쟁점사항과 고용유지 지원금 제도에 대한 설명을 맡았으며, 당진시는 기업지원시책 안내, 노사민정 사무국은 일터혁신 및 찾아가는 노사 간담회 등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당진시 상공회의소는 소속 회원기업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홍보를 담당했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노사대표와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노사간 적극적인 대화와 소통, 양보와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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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20-06-10
  • 김기준 청양군의원 대통령 표창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양군협의회 소속 김기준(사진 왼쪽) 위원이 평화통일 행보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지난 24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표창을 전수받은 김 위원은 제19기 청양협의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의식을 갖고 통일기반 조성과 주민화합,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김 위원은 또 청양군의회 의원으로서 환경기초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주민들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의정활동 상황을 군민들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도록 군청 각 실과와 읍면사무소에 TV방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지역변화의 선봉에 서 왔다. 김기준 위원은 “앞으로도 평통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 여건 조성에 앞장서겠다”면서 “또한 군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12-27
  • 혁신도시 유치 열망…‘당론으로 화답을’
    ‘충남 혁신도시 유치’에 대한 도민 열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가 더불어민주당에 당론 결집을 요청하고 나섰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또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전국 경제투어 때 보고한 도의 해양신산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도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조 지사,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도내 국회의원, 유병국 도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협의회는 도정 현안 및 정부예산 건의,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먼저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에 당론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도 충남 방문 시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며 “대통령께서 공개적으로 혁신도시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준 만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결집을 통해 더 큰 힘을 모아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20만 도민 중 100만 명이 서명하는 등 충남 혁신도시 유치를 향한 도민들의 열망과 바람은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해양신산업과 관련해서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바이오·치유·레저·생태복원 등의 사업을 추진,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하며 “충남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인 해양신산업 육성에 더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양 지사는 “도는 해양신산업 4대 분야별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해 2030년까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고, 기업 1000개를 유성하며, 관광객 연 3000만 명 유입과 생산유발 효과 25조 원을 거둬 미래 일자리 창출과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관련 정부예산 확보 등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정치권에서 힘을 모아주실 지역 현안’으로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경부선) 직결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국도 38호 연장 지정 및 가로림만 교량 건설 △석문산단 인입철도 대산항 연장 등을 건의했다. 여기에 더해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부남호 역간척(해양생태복원) 사업 지원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국가계획 반영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충남도 이전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에도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내년 정부예산 확보 필요 신규 사업으로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스타트업 파크(C-Station) 조성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센터 이전건립 △지역 VR·AR 제작거점센터 구축△충남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서산 공군비행장 민항 유치 △내포 혁신창업공간(지식산업센터) 조성 △해양바이오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해양바이오 수소 실증플랜트 운영 고도화 △재해상습어장 중층침설식 가두리 시설 등 15건을 제시하며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01
  • 청양군, 11월1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대규모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군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토론과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훈련 1일차에는 공무원 비상소집 및 청양공설운동장에서 대형 산불 발생에 따른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2일차에는 청양군민체육관 등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한다.3일차에는 지진 및 화재대피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4일차에는 군내 사회복지시설 및 초등학교에서 재난취약계층 화재대피 지원훈련을 실시하고, 5일차에는 청양전통시장에서 안전문화 실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10-28
  • 계룡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개최
    계룡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박춘엽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계룡시의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이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최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육군사관학교 이전 유치 추진, 계룡시 법원 및 등기소 설치, 독립운동가「한훈 기념관」건립,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시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행정 지원 등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대영 도의원은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계룡제일문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의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정부, 도의회, 시의회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대영 도의원, 시의원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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