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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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 개최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위원장 김홍장)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이경환)은 10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날 설명회는 당진시 노사민정의 파트너로 참여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안한 사항으로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지역 사업장의 경영·고용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선 기업과 사업장의 노사대표, 인사·노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참석했다.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5월 26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노사민정 참여주체들 간 상호 이해와 양보를 통해 근로자들의 고용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원하청과 대·중기업간 상생협력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노사민정 협의회 결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각 참여주체들이 적극 힘을 보탰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는 휴업·휴직 관련 쟁점사항과 고용유지 지원금 제도에 대한 설명을 맡았으며, 당진시는 기업지원시책 안내, 노사민정 사무국은 일터혁신 및 찾아가는 노사 간담회 등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당진시 상공회의소는 소속 회원기업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홍보를 담당했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노사대표와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노사간 적극적인 대화와 소통, 양보와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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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김기준 청양군의원 대통령 표창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양군협의회 소속 김기준(사진 왼쪽) 위원이 평화통일 행보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지난 24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표창을 전수받은 김 위원은 제19기 청양협의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의식을 갖고 통일기반 조성과 주민화합,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김 위원은 또 청양군의회 의원으로서 환경기초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주민들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의정활동 상황을 군민들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도록 군청 각 실과와 읍면사무소에 TV방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지역변화의 선봉에 서 왔다. 김기준 위원은 “앞으로도 평통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 여건 조성에 앞장서겠다”면서 “또한 군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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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혁신도시 유치 열망…‘당론으로 화답을’
    ‘충남 혁신도시 유치’에 대한 도민 열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가 더불어민주당에 당론 결집을 요청하고 나섰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또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전국 경제투어 때 보고한 도의 해양신산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도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조 지사,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도내 국회의원, 유병국 도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협의회는 도정 현안 및 정부예산 건의,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먼저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에 당론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도 충남 방문 시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며 “대통령께서 공개적으로 혁신도시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준 만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결집을 통해 더 큰 힘을 모아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20만 도민 중 100만 명이 서명하는 등 충남 혁신도시 유치를 향한 도민들의 열망과 바람은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해양신산업과 관련해서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바이오·치유·레저·생태복원 등의 사업을 추진,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하며 “충남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인 해양신산업 육성에 더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양 지사는 “도는 해양신산업 4대 분야별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해 2030년까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고, 기업 1000개를 유성하며, 관광객 연 3000만 명 유입과 생산유발 효과 25조 원을 거둬 미래 일자리 창출과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관련 정부예산 확보 등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정치권에서 힘을 모아주실 지역 현안’으로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경부선) 직결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국도 38호 연장 지정 및 가로림만 교량 건설 △석문산단 인입철도 대산항 연장 등을 건의했다. 여기에 더해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부남호 역간척(해양생태복원) 사업 지원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국가계획 반영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충남도 이전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에도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내년 정부예산 확보 필요 신규 사업으로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스타트업 파크(C-Station) 조성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센터 이전건립 △지역 VR·AR 제작거점센터 구축△충남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서산 공군비행장 민항 유치 △내포 혁신창업공간(지식산업센터) 조성 △해양바이오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해양바이오 수소 실증플랜트 운영 고도화 △재해상습어장 중층침설식 가두리 시설 등 15건을 제시하며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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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청양군, 11월1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대규모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군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토론과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훈련 1일차에는 공무원 비상소집 및 청양공설운동장에서 대형 산불 발생에 따른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2일차에는 청양군민체육관 등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한다.3일차에는 지진 및 화재대피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4일차에는 군내 사회복지시설 및 초등학교에서 재난취약계층 화재대피 지원훈련을 실시하고,  5일차에는 청양전통시장에서 안전문화 실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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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19-10-28
  • 계룡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개최
    계룡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박춘엽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계룡시의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이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최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육군사관학교 이전 유치 추진, 계룡시 법원 및 등기소 설치, 독립운동가「한훈 기념관」건립,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시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행정 지원 등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대영 도의원은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계룡제일문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의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정부, 도의회, 시의회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대영 도의원, 시의원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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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19-04-02
  • 대전시, 시의회, 5개 자치구·의회, 시민 등 민선 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
    대전시와 시의회, 5개 자치구와 구의회는 20일 오후 3시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시민과 함께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행사를 갖고 시민주권을 기반으로 자치분권 비전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선언했다.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은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대전을 구현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22개 실천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4대 전략 목표는  ① 시민참여가 강화된 지방민주주의 실현 ② 강력한 지방분권 기반 조성 ③ 시정 정책·관리 역량 강화 ④ 골고루 잘 사는 대전 구현를 하는 것과  이와 함께 지역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육성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마련된 자치분권 비전과 실천과제는 그동안의 행정기관 위주의 정책 수립의 틀에서 벗어나 시민의 의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향식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시와 자치구, 시의회와 자치구의회, 분권전문가가 참여해 비전과 실천과제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대전시장과 시의회의장, 5개 구청장과 구의장들은 시민과 함께 자치분권 비전실현을 위한 실천계획을 확정한 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대전이 전국 최고의 지방자치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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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19-03-20

실시간 지방의회 기사

  • 당진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 개최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위원장 김홍장)와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지청장 이경환)은 10일 오후 2시,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코로나19 경영·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 : 당진시청 제공>  이날 설명회는 당진시 노사민정의 파트너로 참여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실무협의회를 통해 제안한 사항으로 급격히 악화되고 있는 지역 사업장의 경영·고용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선 기업과 사업장의 노사대표, 인사·노무 담당자 등 70여 명이 마스크 착용 등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참석했다.   당진시 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5월 26일 본회의를 개최하고 노사민정 참여주체들 간 상호 이해와 양보를 통해 근로자들의 고용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원하청과 대·중기업간 상생협력을 담은 공동선언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합동설명회는 노사민정 협의회 결의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각 참여주체들이 적극 힘을 보탰다.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에서는 휴업·휴직 관련 쟁점사항과 고용유지 지원금 제도에 대한 설명을 맡았으며, 당진시는 기업지원시책 안내, 노사민정 사무국은 일터혁신 및 찾아가는 노사 간담회 등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당진시 상공회의소는 소속 회원기업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설명회 개최 홍보를 담당했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노사대표와 담당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노사간 적극적인 대화와 소통, 양보와 협력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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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0
  • 김기준 청양군의원 대통령 표창 수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양군협의회 소속 김기준(사진 왼쪽) 위원이 평화통일 행보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지난 24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표창을 전수받은 김 위원은 제19기 청양협의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의식을 갖고 통일기반 조성과 주민화합,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왔다. 김 위원은 또 청양군의회 의원으로서 환경기초시설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발의해 주민들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의정활동 상황을 군민들이 실시간 시청할 수 있도록 군청 각 실과와 읍면사무소에 TV방송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지역변화의 선봉에 서 왔다. 김기준 위원은 “앞으로도 평통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 여건 조성에 앞장서겠다”면서 “또한 군의원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정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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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7
  • 혁신도시 유치 열망…‘당론으로 화답을’
    ‘충남 혁신도시 유치’에 대한 도민 열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도가 더불어민주당에 당론 결집을 요청하고 나섰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또 지난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전국 경제투어 때 보고한 도의 해양신산업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도는 2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양승조 지사,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 도내 국회의원, 유병국 도의회 의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협의회는 도정 현안 및 정부예산 건의,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먼저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및 공공기관 이전에 당론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양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도 충남 방문 시 혁신도시 지정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며 “대통령께서 공개적으로 혁신도시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준 만큼, 더불어민주당이 당론 결집을 통해 더 큰 힘을 모아 줄 것을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20만 도민 중 100만 명이 서명하는 등 충남 혁신도시 유치를 향한 도민들의 열망과 바람은 점점 커지고 있다”라며 “지역 균형발전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을 모아달라”고 덧붙였다. 해양신산업과 관련해서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해양자원을 바탕으로 바이오·치유·레저·생태복원 등의 사업을 추진,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켜 나아가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하며 “충남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인 해양신산업 육성에 더 큰 관심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양 지사는 “도는 해양신산업 4대 분야별 실행계획을 수립·추진해 2030년까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하고, 기업 1000개를 유성하며, 관광객 연 3000만 명 유입과 생산유발 효과 25조 원을 거둬 미래 일자리 창출과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아갈 계획”이라며 관련 정부예산 확보 등을 위한 지원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정치권에서 힘을 모아주실 지역 현안’으로 △서해선 복선전철 서울(경부선) 직결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국도 38호 연장 지정 및 가로림만 교량 건설 △석문산단 인입철도 대산항 연장 등을 건의했다. 여기에 더해 △수도권전철 독립기념관 연장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부남호 역간척(해양생태복원) 사업 지원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국가계획 반영 △노후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 △화력발전에 대한 지역자원시설세 세율 인상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충남도 이전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등에도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내년 정부예산 확보 필요 신규 사업으로는 △국립 동아시아 역사도시진흥원 △스타트업 파크(C-Station) 조성 △한국독립운동사 연구센터 이전건립 △지역 VR·AR 제작거점센터 구축△충남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서산 공군비행장 민항 유치 △내포 혁신창업공간(지식산업센터) 조성 △해양바이오산업화 인큐베이터 건립 △해양바이오 수소 실증플랜트 운영 고도화 △재해상습어장 중층침설식 가두리 시설 등 15건을 제시하며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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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1
  • 청양군, 11월1일까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대규모 재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사진 : 청양군청 제공> 군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토론과 현장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훈련 1일차에는 공무원 비상소집 및 청양공설운동장에서 대형 산불 발생에 따른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2일차에는 청양군민체육관 등에서 다중이용시설 화재대응 훈련을 실시한다.3일차에는 지진 및 화재대피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며, 4일차에는 군내 사회복지시설 및 초등학교에서 재난취약계층 화재대피 지원훈련을 실시하고,  5일차에는 청양전통시장에서 안전문화 실천 가두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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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19-10-28
  • 계룡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개최
    계룡시는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 김종민 국회의원, 충남도의회 김대영 의원, 박춘엽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계룡시의 주요 현안사업의 조속한 이행과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 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최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육군사관학교 이전 유치 추진, 계룡시 법원 및 등기소 설치, 독립운동가「한훈 기념관」건립,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 시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 10건의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국‧도비 예산 확보, 행정 지원 등을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및 교통체계 개선사업 등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대영 도의원은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과 계룡제일문 주변 주차장 조성사업, 엄사제척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의 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정책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국회와 중앙정부, 도의회, 시의회와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라면서,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김종민 국회의원을 비롯한 김대영 도의원, 시의원께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4-02
  • 대전시, 시의회, 5개 자치구·의회, 시민 등 민선 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
    대전시와 시의회, 5개 자치구와 구의회는 20일 오후 3시 더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시민과 함께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선포식 행사를 갖고 시민주권을 기반으로 자치분권 비전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선언했다.     민선7기 자치분권 비전은 ‘시민주권이 실현되는 최고의 자치분권도시’대전을 구현하는 것으로, 이를 실천하기 위한 4대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22개 실천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4대 전략 목표는  ① 시민참여가 강화된 지방민주주의 실현 ② 강력한 지방분권 기반 조성 ③ 시정 정책·관리 역량 강화 ④ 골고루 잘 사는 대전 구현를 하는 것과  이와 함께 지역성장을 이끌어 갈 인재육성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마련된 자치분권 비전과 실천과제는 그동안의 행정기관 위주의 정책 수립의 틀에서 벗어나 시민의 의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시민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상향식으로 의견을 수렴하고, 시와 자치구, 시의회와 자치구의회, 분권전문가가 참여해 비전과 실천과제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이날 대전시장과 시의회의장, 5개 구청장과 구의장들은 시민과 함께 자치분권 비전실현을 위한 실천계획을 확정한 후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고, 대전이 전국 최고의 지방자치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나가기로 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3-20
  • 서산시-지역 도의원 간담회, 지역 현안 해결에 맞손
    서산시는 지난 26일 지역 도의원을 시청으로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외부재원 유치 전략과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장승재, 김영수, 김옥수 도의원과 맹정호 서산시장을 비롯해 시 간부공무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서산 대산항 활성화 지원금 확대, 족구장 건립, 청소년 전용카페 운영,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사업 등 도비 지원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도의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수도권전철(서해선) 서산 연장 등 지역 미래를 선도할 현안사업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맹정호 시장은 “지난 해 도의원님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지방도 649호선 확․포장 예산 확보 등 현안사업의 추진동력을 얻을 수 있었다”며 “올해도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이에 도의원들도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시와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뜻을 함께 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9-02-27
  • 예산군의회! 제24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2018년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25일간 제24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주요 일정으로 26일 개회하여 군수로부터 시정연설과 기획담당관의 2019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듣고,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집행기관 전 부서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12월 6일에는 예산군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7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12월 7일부터 12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예산군의 살림살이인 201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한다.    또한, 12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한다.    12월 13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과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하고, 12월 20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의결과,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한 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승구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시 군정 전반에 걸친 각종시책과 현안사업 추진상황의 면밀한 점검을 주문하고, “2019년도 예산편성 심의시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여 균형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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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21
  • 예산군의회, 시·군행정사무감사 철회 촉구”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지난 10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9일간 개회한 제244회 예산군의회 임시회를 폐회하였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충남아기수당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및 ‘예산군 군세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9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또한,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23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하였고,  10월 17일에는 우수한 사례를 우리군 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경기도 파주시의 마장호수흔들다리와 용인시 한국민속촌을 견학하였다.    특히, 예산군의회는 이번 2차 본회의를 통해 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성명서를 채택하고 충남도의회의 충남 시군 행정사무감사 철회를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충남도 시군의장단협의회가 기자회견을 갖은 내용과 연계되는 사항으로, 현재 도내 각 시군 의회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성명서 및 결의문을 채택하고 있으며, 이날, 예산군의회 11명의 의원은 도의회에서 실시하려는 시군 행정사무 감사에 대해 일선 시군에서는 이미 ▲감사원 감사 ▲정부 합동감사 ▲충남도 종합감사 ▲자체감사 ▲국회 국정감사 자료제출 ▲기초의회 행정사무감사 등 동일 사안에 대해 과중된 감사를 받고 있다며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 부활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사항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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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의회
    2018-10-19
  • 예산군의회! 제244회 임시회 개회!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2018년 10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4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군정 주요사업장 답사, 선진지 견학 등의 의사일정으로 진행된다.     특히,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2018년도 예산군 현안사업으로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군정 주요사업장 23개소에 대한 현장답사를 실시한다. 또한, 10월 1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의 마장호수 출렁다리와 용인시 한국민속촌 등을 견학하여 우수 사례를 우리군 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승구 의장은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답사를 통해 사업추진에 따른 문제점을 파악 개선함으로써 군민복리 증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지방의회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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