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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과학적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 저변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원고지 100~200매 내외의 순수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하며, 과학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SF·판타지·로맨스 등 장르불문하고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신청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diciackl.or.kr)에 회원 가입후 해당 공모전 모집공고에 접수하고 첨부파일을 등록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응모후 전화(042-867-9884)로 접수 상태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상작은 예심, 본심을 거쳐 10개 작품을 선정한 뒤 9월말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500만 원), 최우수상 2편(300만 원), 우수상 3편(200만 원), 장려상 4편(100만 원)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스토리 콘텐츠 전문기업인 ㈜스토리위즈와의 협력을 통해 수상작 중 웹소설로 확장이 가능한 작품을 별도 선발하여, 웹소설 제작과 웹소설 플랫폼(블라이스)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진흥원(www.dicia.or.kr) 및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www.diciackl.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867-988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을 단순히 이야기 발굴에 그치지 않고, 원천 콘텐츠로서 웹툰·영상·게임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자로서의 꿈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운영되어온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은 지역 창작자들의 놀이터이자 성장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웹툰 관련 연재 및 취업을 위한 멘토링 지원, 웹소설 창작교실,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등의 창작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그 외에도 콘텐츠 공방 및 창작소와 같은 입주실 운영과 스튜디오, 스트리밍실, 회의실 등의 시설 대관으로 창작·창업을 위한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제8회 공모전에는 233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7개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대상작 ‘상실의 이해’를 포함한 수상작을 엮어 단편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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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 생활/여성
    2022-06-23
  • 책 배달왔습니다~, 논산시 ‘북투you’서비스 실시
    논산시가 이달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책배달 서비스인 ‘북투you’를 시범운영한다. ‘북투you’는 도서관을 방문해 직접 책을 빌리기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도서관 내 소장 도서를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시민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해 시행하는 시 자체 사업이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임산부, 24개월 이하 양육자,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왕복 택배운임을 시에서 부담하여 이용자는 별도의 이용료 부담없이 편안하게 집에서 도서관 책을 이용할 수 있다. 1회 최대 5권, 월 2회까지 신청가능하며, 대출기간은 배송일 포함 최대 21일이다. 도서 대출과 반납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도서관에서 신청도서를 확인 후 신청하면 2~3일 내로 원하는 배송지에서 받아볼 수 있다. 반납은 도서관 또는 택배사 어플을 통해 신청하면 택배사에서 책을 회수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독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함께 책읽고 성장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투you’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도서관 홈페이지(lib.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041-746-5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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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6-21
  •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무인도서반납기 설치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이하 서산어린이도서관)은 이용자 편의증진을 위하여 도서관 건물 출입구에 ‘무인도서반납기’를 설치, 6월 7일 09시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인도서반납기’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이용자가 직접 반납처리 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반납 시스템으로,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도서관리 시스템과 연동되어있어 실시간으로 반납확인이 가능하다. 서산어린이도서관은 무인도서반납기 설치를 통해 그동안 도서관 운영시간 종료 후 도서반납함을 이용할 경우 다음 개관일에 반납처리 되어 연체도서인 경우 연체일수가 증가하는 등의 반복되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와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어린이도서관은 6월 23일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41-660-0200(ARS 3번)로 문의하거나 서산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www.seosan.go.kr/childlib/index.do)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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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청양군, 청양구기자 기록화 작업 추진
    청양군은 100년의 재배역사를 가진 청양구기자 기록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해 구기자 농업 현황 및 특성과 지리적요인과의 관계 분석을 완료하고 재배 농가 현장을 방문하는 등 기록화 사업을 위한 기초조사에 나섰다. ‘청양이 구기자의 본 고장이 된 유래’(1992년 발간)라는 책자에 따르면 청양구기자는 1920년대 故박관용 선생이 야생이나 담장 밖에 자생하던 구기자를 시험 재배하여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양구기자는 비옥하고 배수가 잘 되는 토지 특성, 일교차가 큰 내륙성 기후, 재배 농가들의 축적된 기술, 청양군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생산량 증가 및 농가 고소득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도내 38개 작목 555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산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 결과, 구기자는 농지면적 10a당 1523만 원으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현재, 청양군에서는 797농가에서 282톤(81ha)의 구기자가 연간 생산되고 있다. 또한, 279농가 26ha(전국2위, 점유율 36%)가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받아 고품질의 안전한 구기자를 재배하고 있다. 청양구기자는 2006년 지역특구지정, 2007년 지리적표시제, 2014년 주산지지정고시를 받은 청양의 대표적인 농산물이다. 군은 청양구기자 융복합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청양구기자산지유통센터 건립, 농가 조직화를 통해 품질표준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잊혀져 가는 청양구기자 농업의 역사성, 재배기술 변천과정, 전통문화 등의 조사를 통해 구기자시배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타지역과의 차별성을 부각 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초조사 결과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농업유산적 가치를 판단 후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신청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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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4-25
  • 한밭도서관, 책과 당신을 잇다
    한밭도서관은 오는 4월 제58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작가초청강연회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도서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하여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각 도서관에서는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작가 겸 사진작가, 사진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희 작가를 초빙하여 ‘여성, 그 아름다운 이름’이란 주제로 4월 13일(수) 오후 2시 한밭도서관 전시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갔지만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간 한나 아렌트, 마르그리트 뒤라스, 메리 올리버, 아니 에르노 4명 여성 작가의 삶과 작품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시대와 공간을 넘어 우리에게 깊은 내면적 성찰을 가져다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책을 모티브로 한 이정희 작가 본인의 사진전시회 ‘이미지가 된 텍스트 : 사랑의 잔상’展이 열리는 한밭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여 전시작품 감상과 함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우리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단테의 신곡 등 고전작품에 대해 일반인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강연하는 것으로 유명한 박상진 부산외국어대 교수를 초빙하여 ‘우리 시대의 단테 읽기’란 주제로 4월 15일(금)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코로나 팬데믹 등 대전환기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대문호 단테의 고전 ‘신곡’에서 인간의 선과 악, 죄와 벌, 구원과 정의에 관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가를 살펴보고, 강연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4월 16일(토) 오후 3시에는 극단 토끼가 사는 달의 가족뮤지컬 ‘해님 달님’ 공연을 한밭도서관 별관 2층 강당에서 진행한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해님 달님’ 이야기를 보다 재미있으면서 교훈을 줄 수 있는 가족뮤지컬 형태의 공연으로 준비하여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밭도서관 김혜정 관장은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제58회 도서관주간에 개최되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꽃피고 문화가 싹트는 4월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작가초청 강연회 참가 접수는 4월 1일(금), 공연 관람 접수는 내달 12일(화)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자료운영과(☎042-270-748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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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3-30
  • 김갑동 교수, 세종시립도서관에 도서 3400권 기증
    김갑동 대전대학교 교수가 세종시립도서관(관장 조설희)에 3,4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한다. 세종시립도서관은 21일 시립도서관 종합자료실Ⅱ에서 김 교수에게 도서 기증에 따른 감사장을 수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증하는 도서는 김 교수가 역사문화학 분야 연구자로서 오랜 기간 수집하고 집필한 결과물로 ‘충청의 얼을 찾아서’, ‘지방사 연구 입문’ 등 지역 역사자료와 지방사 연구자료가 포함돼 소장가치가 크다. 해당 자료는 향후 시립도서관 내 마련된 ‘향토자료’ 서가에 비치해 열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은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세종시와 관련된 관내 발행·제작자료 제출을 안내하고 관련 자료 기증을 받는 등 관련정보를 다방면으로 수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세종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연구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역대표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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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3-21

실시간 책 이야기 기사

  • 대전시,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개최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제9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과학적 세계관을 담은 이야기를 발굴하고 창작 저변 확산을 위해 2013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원고지 100~200매 내외의 순수 창작 스토리를 대상으로 하며, 과학을 주요 소재로 한 작품이면 SF·판타지·로맨스 등 장르불문하고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신청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www.diciackl.or.kr)에 회원 가입후 해당 공모전 모집공고에 접수하고 첨부파일을 등록하면 된다. 진흥원 관계자는 응모후 전화(042-867-9884)로 접수 상태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수상작은 예심, 본심을 거쳐 10개 작품을 선정한 뒤 9월말 최종심사를 통해 대상 1편(500만 원), 최우수상 2편(300만 원), 우수상 3편(200만 원), 장려상 4편(100만 원)의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스토리 콘텐츠 전문기업인 ㈜스토리위즈와의 협력을 통해 수상작 중 웹소설로 확장이 가능한 작품을 별도 선발하여, 웹소설 제작과 웹소설 플랫폼(블라이스) 연재를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방법 등 세부적인 사항은 진흥원(www.dicia.or.kr) 및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www.diciackl.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화(☎042-867-9884)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문인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을 단순히 이야기 발굴에 그치지 않고, 원천 콘텐츠로서 웹툰·영상·게임 등으로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이 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김진규 원장은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자신만의 독창적인 이야기를 펼치고 창작자로서의 꿈도 키워나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년부터 운영되어온 대전 콘텐츠코리아 랩은 지역 창작자들의 놀이터이자 성장 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웹툰 관련 연재 및 취업을 위한 멘토링 지원, 웹소설 창작교실,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등의 창작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그 외에도 콘텐츠 공방 및 창작소와 같은 입주실 운영과 스튜디오, 스트리밍실, 회의실 등의 시설 대관으로 창작·창업을 위한 공간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제8회 공모전에는 233편의 작품이 접수되어 7개의 작품을 시상하였고, 대상작 ‘상실의 이해’를 포함한 수상작을 엮어 단편집을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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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책 배달왔습니다~, 논산시 ‘북투you’서비스 실시
    논산시가 이달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책배달 서비스인 ‘북투you’를 시범운영한다. ‘북투you’는 도서관을 방문해 직접 책을 빌리기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도서관 내 소장 도서를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시민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해 시행하는 시 자체 사업이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임산부, 24개월 이하 양육자,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왕복 택배운임을 시에서 부담하여 이용자는 별도의 이용료 부담없이 편안하게 집에서 도서관 책을 이용할 수 있다. 1회 최대 5권, 월 2회까지 신청가능하며, 대출기간은 배송일 포함 최대 21일이다. 도서 대출과 반납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도서관에서 신청도서를 확인 후 신청하면 2~3일 내로 원하는 배송지에서 받아볼 수 있다. 반납은 도서관 또는 택배사 어플을 통해 신청하면 택배사에서 책을 회수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독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함께 책읽고 성장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투you’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도서관 홈페이지(lib.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041-746-5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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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6-21
  •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 무인도서반납기 설치
    서산문화복지센터 어린이도서관(이하 서산어린이도서관)은 이용자 편의증진을 위하여 도서관 건물 출입구에 ‘무인도서반납기’를 설치, 6월 7일 09시부터 365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인도서반납기’는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이용자가 직접 반납처리 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반납 시스템으로,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도서관리 시스템과 연동되어있어 실시간으로 반납확인이 가능하다. 서산어린이도서관은 무인도서반납기 설치를 통해 그동안 도서관 운영시간 종료 후 도서반납함을 이용할 경우 다음 개관일에 반납처리 되어 연체도서인 경우 연체일수가 증가하는 등의 반복되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진석 센터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와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어린이도서관은 6월 23일부터 여름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41-660-0200(ARS 3번)로 문의하거나 서산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www.seosan.go.kr/childlib/index.do)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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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6-10
  • 청양군, 청양구기자 기록화 작업 추진
    청양군은 100년의 재배역사를 가진 청양구기자 기록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해 구기자 농업 현황 및 특성과 지리적요인과의 관계 분석을 완료하고 재배 농가 현장을 방문하는 등 기록화 사업을 위한 기초조사에 나섰다. ‘청양이 구기자의 본 고장이 된 유래’(1992년 발간)라는 책자에 따르면 청양구기자는 1920년대 故박관용 선생이 야생이나 담장 밖에 자생하던 구기자를 시험 재배하여 확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양구기자는 비옥하고 배수가 잘 되는 토지 특성, 일교차가 큰 내륙성 기후, 재배 농가들의 축적된 기술, 청양군의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생산량 증가 및 농가 고소득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도내 38개 작목 555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산 농산물 소득조사’ 분석 결과, 구기자는 농지면적 10a당 1523만 원으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다. 현재, 청양군에서는 797농가에서 282톤(81ha)의 구기자가 연간 생산되고 있다. 또한, 279농가 26ha(전국2위, 점유율 36%)가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받아 고품질의 안전한 구기자를 재배하고 있다. 청양구기자는 2006년 지역특구지정, 2007년 지리적표시제, 2014년 주산지지정고시를 받은 청양의 대표적인 농산물이다. 군은 청양구기자 융복합사업을 통해 2022년까지 청양구기자산지유통센터 건립, 농가 조직화를 통해 품질표준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잊혀져 가는 청양구기자 농업의 역사성, 재배기술 변천과정, 전통문화 등의 조사를 통해 구기자시배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타지역과의 차별성을 부각 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기초조사 결과와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농업유산적 가치를 판단 후 국가중요농업유산 지정 신청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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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4-25
  • 한밭도서관, 책과 당신을 잇다
    한밭도서관은 오는 4월 제58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문화향유 기회 제공을 위해 작가초청강연회 등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도서관의 사회적 역할 확대와 도서관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하여 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각 도서관에서는 이 기간 동안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작가 겸 사진작가, 사진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정희 작가를 초빙하여 ‘여성, 그 아름다운 이름’이란 주제로 4월 13일(수) 오후 2시 한밭도서관 전시실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갔지만 치열하고 열정적으로 살아간 한나 아렌트, 마르그리트 뒤라스, 메리 올리버, 아니 에르노 4명 여성 작가의 삶과 작품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시대와 공간을 넘어 우리에게 깊은 내면적 성찰을 가져다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번 강연은 책을 모티브로 한 이정희 작가 본인의 사진전시회 ‘이미지가 된 텍스트 : 사랑의 잔상’展이 열리는 한밭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하여 전시작품 감상과 함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우리에게 어렵게 다가오는 단테의 신곡 등 고전작품에 대해 일반인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강연하는 것으로 유명한 박상진 부산외국어대 교수를 초빙하여 ‘우리 시대의 단테 읽기’란 주제로 4월 15일(금)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 강연을 진행한다. 코로나 팬데믹 등 대전환기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대문호 단테의 고전 ‘신곡’에서 인간의 선과 악, 죄와 벌, 구원과 정의에 관해 어떤 메시지를 전하는가를 살펴보고, 강연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고전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마지막으로 4월 16일(토) 오후 3시에는 극단 토끼가 사는 달의 가족뮤지컬 ‘해님 달님’ 공연을 한밭도서관 별관 2층 강당에서 진행한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해님 달님’ 이야기를 보다 재미있으면서 교훈을 줄 수 있는 가족뮤지컬 형태의 공연으로 준비하여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한밭도서관 김혜정 관장은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제58회 도서관주간에 개최되는 다양한 독서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꽃피고 문화가 싹트는 4월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작가초청 강연회 참가 접수는 4월 1일(금), 공연 관람 접수는 내달 12일(화)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자료운영과(☎042-270-748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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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3-30
  • 김갑동 교수, 세종시립도서관에 도서 3400권 기증
    김갑동 대전대학교 교수가 세종시립도서관(관장 조설희)에 3,400여권의 도서를 기증한다. 세종시립도서관은 21일 시립도서관 종합자료실Ⅱ에서 김 교수에게 도서 기증에 따른 감사장을 수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증하는 도서는 김 교수가 역사문화학 분야 연구자로서 오랜 기간 수집하고 집필한 결과물로 ‘충청의 얼을 찾아서’, ‘지방사 연구 입문’ 등 지역 역사자료와 지방사 연구자료가 포함돼 소장가치가 크다. 해당 자료는 향후 시립도서관 내 마련된 ‘향토자료’ 서가에 비치해 열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립도서관은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세종시와 관련된 관내 발행·제작자료 제출을 안내하고 관련 자료 기증을 받는 등 관련정보를 다방면으로 수집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설희 세종시립도서관장은 “세종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연구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역대표도서관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 문화광장
    • 책 이야기
    2022-03-21
  • 서부평생교육원,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
    서부평생교육원(원장 이덕준)은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 주제별 도서 전시를 연간 운영한다. 이달의 직업은 ‘의사’로 읽으면 도움이 되는 진로도서와 의사는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앞으로의 직업 전망을 담은 내용도 함께 전시했다.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은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 도서 전시로 매달 다양한 직업에 관련된 도서 추천과 함께 해당 직업군에 대한 세부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덕준 원장은 “교육원만의 차별화된 전시로 직업에 대한 고민을 책 속에서 함께 찾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 달에 한 직업군 소개하는 한달한업>은 교육원 1층 로비에서 볼 수 있으며, 누리집과 SNS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책 이야기
    2022-01-19
  • 예산군 신양면 시왕1리 마을지 발간 출판기념식 개최!
    예산군은 지난 24일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주관으로 ‘신양면 시왕1리 마을지 발간 출판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판기념식은 마을주민 등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앞 마당에서 진행됐으며, 지난 4월 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실시한 마을유산 가꾸기 공모 선정 이후 마을주민과 마을활동가, 센터 직원이 3개월간 인터뷰와 사진촬영 편집회의를 거쳐 발간된 마을지를 주민들과 함께 기념하고 간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매년 1개 마을을 선정해 행복마을지원센터와 함께 마을지 발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신양면 시왕1리는 지난 2019년 4월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제8기 마을대학을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현장포럼을 실시, 마을 장기발전계획을 수립해 마을을 가꾸는 활동을 시작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희망마을 선행사업 및 마을정원가꾸기 사업으로 마을정원 조성, 꽃길 조성, 빨래터보수 등 마을경관환경을 정비했으며, 마을의 역사와 현재를 담은 마을지 발간을 준비하게 됐다. 그 결과 지난 9월에는 마을만들기(지방이양)사업에 선정돼 본격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왕1리 장정수 이장은 “이번 마을지 발간과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에 큰 경사”라며 “특히 마을지 발간은 마을주민에게는 자긍심을, 출향인에게는 애향심을, 자손들에게는 정체성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발간된 마을지는 시왕1리 마을주민 및 출향인들에게 우선 배포할 예정이며, 책자 수령을 희망하는 경우 행복마을지원센터(041-333-9200)에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책 이야기
    2021-11-25
  • 대전지역서점,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11월 23일부터 ‘지역을 이끄는 힘’이란 주제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지역서점 아카데미’, ‘북콘서트’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서점을 시민들에게 단순히 책 파는 공간이 아닌, 복합문화공간으로의 변화를 통해 지역서점을 활성화하기 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역서점 아카데미’는 2기로 나누어 개설되었으며, 과정은 서점 경영 및 서점 콘텐츠에 맞는 SNS 홍보·마케팅, 그리고 예비 서점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서점창업에 대한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북콘서트’는 지역서점에서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첫 번째 ‘북콘서트’는 12월 1일 ‘2021년 올해의 양성평등문화상 신진여성문화인상’을 수상한 ‘봄이와’의 소만 작가를 초청하여 “일상을 스케치북으로 만들기”란 주제로 계룡문고에서 개최된다.. 12월 8일에는 독립서점 삼요소에서 공기택 작가와 함께 ‘나를 주도한 가치로움’에 대해, 12월 17일에는 대흥동 국제서림에서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 작가의 ‘북콘서트’가 개최된다. 또한, 대전시는 우리 동네 지역서점을 알리기 위해 ‘지역서점 스탬프 투어’와 ‘지역서점 소모임 지원’ 사업도 추진 중이다. ‘지역서점 스탬프 투어’는 지역서점을 방문하여 도서를 구매하고 스탬프 3개를 모으면 2022년 다이어리를 기념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시는 독서토론회, 그림책 낭독 모임 등 지역서점이 자발적으로 개최하는 소규모 행사도 지원하고 있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서점 활성화 사업은 지역서점이 갖는 문화적, 공동체적 가치를 인식하여 시민들이 온라인 서점이 아닌 우리 동네 서점을 방문하고, 독서에 흥미를 느껴 지속가능한 독서문화를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하며 “코로나 19 및 온라인 구매 활성화로 침체된 지역서점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온통대전 도서 캐시백 지급 사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지역서점을 이용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지역서점 인증제’, ‘온통대전 도서 캐시백 지급’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11-22
  • 세종시립도서관 개관‘책 읽는 세종’실현한다
    ‘책 읽는 세종’을 실현하고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세종시립도서관이 11일 문을 열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이날 고운동에 위치한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이춘희 시장과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등 관계 공무원과 시민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립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한 세종시립도서관은 도서관법에 따라 건설된 세종시 대표도서관으로, 시 단위의 종합적인 도서관 정책을 수행하는 거점으로써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세종시립도서관의 내부 구성은 총 1,000여 석에 이르는 열람석을 개방형으로 배치해 시민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각 층별로 보면, 우선 지하 1층은 207석의 대강당과 전시공간을 배치했으며, 지상 1~2층은 계단형 열람실로 연결해 유아, 어린이, 가족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에는 소규모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문화교실과 다양한 규모의 동아리실을 갖췄으며, 특히 어린이 작업실 ‘모야’를 조성해 다양한 체험공간으로 활용된다. 3층은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인 ‘스페이스 이도’와 종합자료실이 들어서 있다. 4층은 미디어실과 세계자료실, 장애인 열람공간으로 활용되며, 특히 각계의 명사와 시민들이 기증해 준 도서로 ‘명사의 서재’, ‘시민의 서재’가 조성되어 있다. 세종시립도서관의 보유장서는 일반도서, 아동도서, 세계도서 등 8만 7,435권과 전자책, 오디오북 등 6,938종의 비도서 자료로, 시민을 대상으로 대출·열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세종시립도서관에서는 학술 데이터베이스(DB), 음악·영화 스트리밍 서비스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도서관 운영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야간 10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도서관은 개관기념 기획전시를 시작으로 앞으로 지역대표도서관으로서 도서관 대내외 협력사업과 관내 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고, 책 축제를 비롯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시민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책 읽는 세종 실현을 목표로 마을마다 공공도서관을 조성하고 10만 양서 확충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새로 건립된 세종시립도서관이 시민의 독서 활동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돕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광장
    • 책 이야기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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