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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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 리빙랩’ 발대
    공주시는 지난 18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 리빙랩을 이끌 시민참여단 2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리빙랩은 ‘우리동네 실험실’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정책을 말한다. 시민참여단은 오는 6월까지 ▲즐겨유(백제를 가다) ▲나눠유(스마트스테이션 및 물품보관함) ▲타봐유(전기자전거) ▲실감형 지도 서비스 등 총 6차례에 걸쳐 매주 1회 주제를 정해 체험하고 평가하게 된다. 공주·부여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은 2019년 3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2020년 4월 국토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020년 12월 사업자를 선정한 뒤 사업에 착공, 3개 서비스와 기반 시설을 2021년 12월 구축 완료했다. 시는 부여군과 함께 국비 포함 총 32억을 투입해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한옥마을 등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연계한 스마트 백제길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이 누리고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영행 도시정책과장은 “구축된 스마트서비스를 마음껏 체험해보고 즐기면서 발생하는 부족한 부분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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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2022-05-20
  • 예산군, “늦깎이 귀농 청년의 정원사랑 이야기”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봉산면에서 태어나 30여 년간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2020년 8월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정원을 소재로 한 체험농장을 운영 중인 귀농인 권혁철(40) 씨를 소개했다. 권혁철 씨는 처음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본인의 적성이 농업과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본인의 꿈이었던 정원과 결합한 체험농장 운영에 대한 꿈을 꾸게 됐다. 이후 권 씨는 일본, 미국, 캐나다 28개국 60여개소의 정원을 벤치마킹했으며, 강원도 양구의 사과회사에서도 4년간 근무를 하면서 다양한 영농 경험을 쌓았다. 고향에 돌아온 권 씨는 기존 고향집을 허물고 2021년부터 부모님과 함께 정원, 사과, 체험을 주제로 한 정원을 조성해 올해 4월에 본격 개장했다. 이번에 조성된 체험장 및 정원은 본인이 손수 설계하고 공사한 것으로 1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됐으나 경영비 절감은 물론 귀농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 체험농장에서는 2310㎡에 사과(시나노골드 200주, 감홍 100주)를 식재해 사과결혼식(인공수정), 적과, 수확 등 시기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지화훼 포장 990㎡에 꽃을 재배해 방문객이 직접 수확해 꽃꽂이 체험 등을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음지정원 660㎡에는 고사리, 비비추, 맥문동, 노루오줌 등 15종의 식물을 재배해 숲속의 작은 시골정원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많은 이들이 SNS 등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찾아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권혁철 씨는 “현재 정원의 안정적인 생육정착을 위해 매주 화요일, 수요일에는 휴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린이와 함께 온 학부모를 위해 식물 찾기, 식물 관찰하기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정원을 이용한 복합영농 플랫폼 조성을 통해 초보 귀농인들이 착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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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논산시, 별밤건강체조로 건강· 활기 UP
    논산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의 건강능력을 향상시키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별밤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017년부터 참여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별밤 건강체조’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 간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아쉬워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신체활동 감소·체중 증가 등의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별밤 건강체조’프로그램을 재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민공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목표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목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8월 무더위에는 참여자들의 건강을 위해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여 운영한다. 또한 별밤건강체조는 월 1회 이상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의지와 사기를 고취하는 한편, 사전·사후 만족도 설문 조사를 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성질환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활기차고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프로그램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밴드 ‘별밤 건강체조’를 검색하거나 논산시보건소건강100세관리센터(☎041-746-813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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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4월의 봄나들이, 공예마을 규암 플리마켓 ‘대성황’
    지난 4월 30일 부여군 규암면 자온로 일원에 자리한 123사비 공예마을에서 열린 공예마을 규암장터 플리마켓이 대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4월의 봄 나들이, 봄, 꽃, 바람, 강, 공예. 그리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플리마켓은 규암면 123사비 공예마을에 입주한 11개 공방 협의체 ‘공예마을 규암(대표 정진희)’이 주최․주관하여 기획되었으며, 협의체 공방들 간의 유기적인 협업과 열정이 조화를 이루어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특히 123사비 공예마을에 입주한 입주 공예가들은 이번 플리마켓 준비과정에서 행사 기획, 운영, 장비 및 시설물 임차 등을 자발적으로 나서서 해결했으며, 천막, 식탁보, 테이블 및 의자, 매대 등 필요한 행사 소요 물품들을 자신들의 전문 분야마다 서로 분담하여 직접 제작하거나 현지 조달로 해결, 주위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 플리마켓에는 주말을 맞아 부여를 찾은 상춘객을 포함하여 인근 주민들, 캠핑객, 단체 관광객 등 약 1,000여명의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먹거리와 버스킹 공연과 함께 퀼트, 자수, 마크라메, 목공예 조립키트, 향초, 에코백, 뜨개 소품 등 각종 공예품 쇼핑을 즐기며 다녀간 것으로 파악되었다. 본 행사를 총괄하고 기획한 공예마을 규암 정진희 대표는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이번 행사 성과와 결과를 되돌아보고 보완해 나갈 점 등을 개선하여 123사비 공예마을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개최를 정례화 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으며, 아울러 입주 공예가들이 지역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방안 등도 고민해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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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의여차!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에 구슬땀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김병재)에서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사용될 큰 줄 제작을 지난 29일 진행했다. 한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기지시줄다리기(국가무형문화재)는 수상(水上)과 수하(水下)로 편을 각각 나눠 줄을 다리는 전통문화이자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민속축제로서, 2015년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4개국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그러나 2020년과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올해는 행사 규모를 축소해 3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사진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는 지난 15일부터 매일 2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짚 6000단으로 줄을 제작해 왔으며, 작은줄을 통해 만든 중줄 6개를 이날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큰 줄로 제작했다. 오는 8일까지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젖줄을 만들어 줄다리기 줄을 최종 완성하게 되며, 제작된 큰 줄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참가하는 관광객이 당기게 될 예정이다. 원래 기지시줄다리기는 100m의 암수줄 2개를 만들어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줄의 크기를 50m의 크기로 축소해 줄다리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재 보존회장은 “모처럼 큰 줄을 제작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모두가 하나되는 기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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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서산시 인라인스케이트장, ‘핫플레이스’ 등극
    충남 서산시가 운영하는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2020년 8월 개장한 인라인스케이트장은 1천800㎡ 트랙에 킥보드장, 모래놀이장(578㎡) 등을 갖췄다. 4월 기준 인라인스케이트장 이용인원은 주중 일일 평균 150여 명, 주말은 일일 평균 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가족과 함께 나와 땀 흘리며 즐길 수 있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란 평이다. 인라인스케이트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천 원이면 2시간 장비 대여가 가능하다. 주중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스피드 지도자자격과 심판 및 공인위원 자격을 갖춘 강사가 무료강습도 한다. 강습은 주중 3일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6회 진행되며 만 6세부터 12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주말에는 재능기부로 초보 무료강습도 진행해 어린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인라인 강습 프로그램은 상시 모집하며, 서산국민체육센터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습별 선착순 접수한다. 강습프로그램 이외는 개인 장비를 이용해 연중 무료 이용할 수 있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나와 즐겨보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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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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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 리빙랩’ 발대
    공주시는 지난 18일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 리빙랩을 이끌 시민참여단 20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리빙랩은 ‘우리동네 실험실’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주민이 직접 참여해 발굴하고 해결하는 참여형 정책을 말한다. 시민참여단은 오는 6월까지 ▲즐겨유(백제를 가다) ▲나눠유(스마트스테이션 및 물품보관함) ▲타봐유(전기자전거) ▲실감형 지도 서비스 등 총 6차례에 걸쳐 매주 1회 주제를 정해 체험하고 평가하게 된다. 공주·부여 스마트타운 챌린지사업은 2019년 3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2020년 4월 국토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020년 12월 사업자를 선정한 뒤 사업에 착공, 3개 서비스와 기반 시설을 2021년 12월 구축 완료했다. 시는 부여군과 함께 국비 포함 총 32억을 투입해 공산성, 무령왕릉과 왕릉원, 한옥마을 등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연계한 스마트 백제길을 조성했다. 이를 통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해 관광객뿐만 아니라 시민이 누리고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지역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영행 도시정책과장은 “구축된 스마트서비스를 마음껏 체험해보고 즐기면서 발생하는 부족한 부분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발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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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예산군, “늦깎이 귀농 청년의 정원사랑 이야기”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봉산면에서 태어나 30여 년간 도시에서 생활하다가 2020년 8월 고향으로 다시 돌아와 정원을 소재로 한 체험농장을 운영 중인 귀농인 권혁철(40) 씨를 소개했다. 권혁철 씨는 처음에는 대기업을 다니다가 본인의 적성이 농업과 맞는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본인의 꿈이었던 정원과 결합한 체험농장 운영에 대한 꿈을 꾸게 됐다. 이후 권 씨는 일본, 미국, 캐나다 28개국 60여개소의 정원을 벤치마킹했으며, 강원도 양구의 사과회사에서도 4년간 근무를 하면서 다양한 영농 경험을 쌓았다. 고향에 돌아온 권 씨는 기존 고향집을 허물고 2021년부터 부모님과 함께 정원, 사과, 체험을 주제로 한 정원을 조성해 올해 4월에 본격 개장했다. 이번에 조성된 체험장 및 정원은 본인이 손수 설계하고 공사한 것으로 1년이 넘는 시간이 소요됐으나 경영비 절감은 물론 귀농에 대한 자신감을 갖는 계기가 됐다. 체험농장에서는 2310㎡에 사과(시나노골드 200주, 감홍 100주)를 식재해 사과결혼식(인공수정), 적과, 수확 등 시기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노지화훼 포장 990㎡에 꽃을 재배해 방문객이 직접 수확해 꽃꽂이 체험 등을 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음지정원 660㎡에는 고사리, 비비추, 맥문동, 노루오줌 등 15종의 식물을 재배해 숲속의 작은 시골정원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으며, 많은 이들이 SNS 등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찾아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권혁철 씨는 “현재 정원의 안정적인 생육정착을 위해 매주 화요일, 수요일에는 휴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어린이와 함께 온 학부모를 위해 식물 찾기, 식물 관찰하기 등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정원을 이용한 복합영농 플랫폼 조성을 통해 초보 귀농인들이 착한 농산물을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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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1
  • 논산시, 별밤건강체조로 건강· 활기 UP
    논산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11월까지 시민의 건강능력을 향상시키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별밤건강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2017년부터 참여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은 ‘별밤 건강체조’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 간 중단되어 많은 시민들이 아쉬워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해 신체활동 감소·체중 증가 등의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별밤 건강체조’프로그램을 재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민공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든다는 목표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목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되며, 8월 무더위에는 참여자들의 건강을 위해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하여 운영한다. 또한 별밤건강체조는 월 1회 이상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진행해 참여자들의 의지와 사기를 고취하는 한편, 사전·사후 만족도 설문 조사를 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성질환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를 조성해 활기차고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타 프로그램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밴드 ‘별밤 건강체조’를 검색하거나 논산시보건소건강100세관리센터(☎041-746-813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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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6
  • 4월의 봄나들이, 공예마을 규암 플리마켓 ‘대성황’
    지난 4월 30일 부여군 규암면 자온로 일원에 자리한 123사비 공예마을에서 열린 공예마을 규암장터 플리마켓이 대성황을 이루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4월의 봄 나들이, 봄, 꽃, 바람, 강, 공예. 그리고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이번 플리마켓은 규암면 123사비 공예마을에 입주한 11개 공방 협의체 ‘공예마을 규암(대표 정진희)’이 주최․주관하여 기획되었으며, 협의체 공방들 간의 유기적인 협업과 열정이 조화를 이루어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다. 특히 123사비 공예마을에 입주한 입주 공예가들은 이번 플리마켓 준비과정에서 행사 기획, 운영, 장비 및 시설물 임차 등을 자발적으로 나서서 해결했으며, 천막, 식탁보, 테이블 및 의자, 매대 등 필요한 행사 소요 물품들을 자신들의 전문 분야마다 서로 분담하여 직접 제작하거나 현지 조달로 해결, 주위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 플리마켓에는 주말을 맞아 부여를 찾은 상춘객을 포함하여 인근 주민들, 캠핑객, 단체 관광객 등 약 1,000여명의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 먹거리와 버스킹 공연과 함께 퀼트, 자수, 마크라메, 목공예 조립키트, 향초, 에코백, 뜨개 소품 등 각종 공예품 쇼핑을 즐기며 다녀간 것으로 파악되었다. 본 행사를 총괄하고 기획한 공예마을 규암 정진희 대표는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방문객들이 행사장을 찾아주셔서 그저 감사할 따름”이라면서 “이번 행사 성과와 결과를 되돌아보고 보완해 나갈 점 등을 개선하여 123사비 공예마을 활성화를 위해 플리마켓 개최를 정례화 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으며, 아울러 입주 공예가들이 지역 공예산업 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방안 등도 고민해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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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의여차!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에 구슬땀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회장 김병재)에서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2022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사용될 큰 줄 제작을 지난 29일 진행했다. 한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기지시줄다리기(국가무형문화재)는 수상(水上)과 수하(水下)로 편을 각각 나눠 줄을 다리는 전통문화이자 5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민속축제로서, 2015년에는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 등 4개국 공동으로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그러나 2020년과 2021년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를 개최하지 못했으며, 올해는 행사 규모를 축소해 3년 만에 개최하게 됐다. ▲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사진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는 지난 15일부터 매일 2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해 짚 6000단으로 줄을 제작해 왔으며, 작은줄을 통해 만든 중줄 6개를 이날 마을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큰 줄로 제작했다. 오는 8일까지 큰 줄에 머릿줄, 곁줄, 젖줄을 만들어 줄다리기 줄을 최종 완성하게 되며, 제작된 큰 줄은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참가하는 관광객이 당기게 될 예정이다. 원래 기지시줄다리기는 100m의 암수줄 2개를 만들어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줄의 크기를 50m의 크기로 축소해 줄다리기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재 보존회장은 “모처럼 큰 줄을 제작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모두가 하나되는 기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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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서산시 인라인스케이트장, ‘핫플레이스’ 등극
    충남 서산시가 운영하는 야외 인라인스케이트장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2020년 8월 개장한 인라인스케이트장은 1천800㎡ 트랙에 킥보드장, 모래놀이장(578㎡) 등을 갖췄다. 4월 기준 인라인스케이트장 이용인원은 주중 일일 평균 150여 명, 주말은 일일 평균 1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가족과 함께 나와 땀 흘리며 즐길 수 있어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란 평이다. 인라인스케이트장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1천 원이면 2시간 장비 대여가 가능하다. 주중 대한롤러스포츠연맹 스피드 지도자자격과 심판 및 공인위원 자격을 갖춘 강사가 무료강습도 한다. 강습은 주중 3일 오전 오후반으로 나눠 6회 진행되며 만 6세부터 12세 이하를 대상으로 한다. 주말에는 재능기부로 초보 무료강습도 진행해 어린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인라인 강습 프로그램은 상시 모집하며, 서산국민체육센터 인터넷 예약시스템을 통해 강습별 선착순 접수한다. 강습프로그램 이외는 개인 장비를 이용해 연중 무료 이용할 수 있다. 구상 서산시장 권한대행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 나와 즐겨보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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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8
  • 대전청소년수련마을, 짚라인 무료체험 행사 진행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어린이날 100주년’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짚라인(300m) 무료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어린이와 청소년가족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5월 5일 어린이날은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진행하고, 5월 14일, 21일, 28일은 회차별로 20명을 사전에 전화(☎042-285-0350)로 예약을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홈페이지(www.djyouth.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체험행사나 시설이용 등 궁금한 사항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042-285-035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중구 침산동에 위치한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은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16년부터 연속으로 여성가족부 전국수련시설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한 대전의 대표 청소년수련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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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6
  • 대전시, 2022년도‘대전광역시 명장’찾는다
    대전시는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기술자로서 숙련기술 발전 및 숙련기술자의 지위향상에 크게 공헌한 ‘2022년도 대전광역시 명장’을 찾는다고 밝혔다. 신청 분야 및 직종은 기계설계, 금형, 소재개발 등 38개 분야 92개 직종이며, 올해는 3명 이내로 선정할 계획이다. 명장에게는 명장 증서 및 명장패가 수여되고, 기술개발장려금으로 1인당 연 3백만 원씩 5년간 총 1,500만 원이 지급된다. 신청 자격은 동일 분야 및 직종의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해 숙련 기술 보유도가 높고 숙련기술 발전성과가 우수한 자로,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대전에 주민등록이 있으면서, 관내 사업장에 종사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명장 선정 경력(타 시ㆍ도 포함)이 없어야 한다. 신청은 5월 2일부터 13일까지 대전시청 일자리노동경제과(☎042-270-2663)로 방문 또는 우편(등기)로 추천서, 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추천서는 ▲구청장(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거주지 또는 종사하는 주된 사업장의 소재지 관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 시 관내 기업체의 장, 시 관내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 그 밖에 숙련기술과 관련된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의 장으로부터 발급받으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현장실사와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선발결과는 8월 중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신청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대전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일자리노동경제과(☎042-270-2663)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산업현장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갈고 닦으며 지역의 산업발전에 공헌한 장인들이 대전광역시 명장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공정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명장제도는 2019년도부터 실시되었으며 ▲2019년 자동차 정비(1호) ▲2020년 석공예(2호), 화훼장식(3호), 제과ㆍ제빵(4호) ▲2021년 미용(5호), 요리(6호), 제과ㆍ제빵(7호) 등 6개 분야에서 7명의 명장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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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5
  • (재)계룡시애향장학회, NH농협 계룡시지부에서 장학기금 전달 받아
    (재)계룡시애향장학회는 지난 21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지부장 김동진)로부터 장학기금 2백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장학기금 기탁을 위해 계룡시청을 찾은 김동진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장은 “미래를 이끌어갈 계룡시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나가는데 장학기금이 의미있게 쓰이길 바란다”며 기탁 취지를 전했다. 최홍묵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NH농협은행의 관심은 미래와 비전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지역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지역의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계룡시와의 업무제휴에 따라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재)계룡시애향장학회에 연 3천만 원의 협력사업비 지급을 약정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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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 홍성군, 상춘객 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본격 기지개
    코로나19 장기화와 계절적 요인으로 한동안 뜸했던 홍성군 농특산물 직거래장터가 봄을 맞아 본격 기지개를 켜고 손님들을 맞이한다. 현재 홍성군에서 주관하는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는 총 3개소로 ▲홍성사랑 희망장터 ▲내포 목요장터 ▲구항 빨간장터가 있으며, 우리 군에서 직접 생산하는 농수산물이나 홍성군에서 제조·가공하는 농수산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홍성사랑 희망장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특산물 드라이브스루 직거래장터로 작년 5월부터 시작해 매주 토요일 홍주종합경기장에서 운영되는 홍성의 대표 직거래장터다. 일요일과 공휴일인 빨간날에 열린다고 하여 ‘빨간장터’로 이름 붙여진 구항면 직거래장터는 2019년 첫 개장하여 구항면민뿐만 아니라 젊은 고객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내포 목요장터’는 농협 충남지역본부가 주최하는 장터로, 본부가 내포로 이전하면서부터 시작되어 내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징적 장소가 되어가고 있다. 현재 각 직거래장터에는 10~30여 개 농가가 모여 ▲제철 채소·과일 ▲달걀 ▲새우젓김건어물 ▲요구르트전통 된장 등 가지각색의 품목이 판매되고 있으며, 단순하게 농산물만 판매하는 장터가 아닌 각종 먹거리, 문화공연, 체험행사 등을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단골손님이 증가하고 있다. 군은 2018년「홍성군 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직거래 기반조성에 5억원,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1억원, 농산물 포장재 제작 지원 등 유통 활성화 4억원 등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농산물 판매 촉진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바깥 활동이 꺼려지는 상황에서도 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직접 발걸음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에 일조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올해는 지금까지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면서 군민들께서 지적해주신 점을 보완해 나가면서, 더욱 저렴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 농업정책과는 각 직거래장터에 참여 농가를 적극 모집 중으로, 홍성군에서 농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자나 농수산물을 홍성군에서 제조·가공하는 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 신청은 홍성군 농업정책과 농산물유통팀(☏630-173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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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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