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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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일 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태안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62일 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많은 기관․단체․군민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유치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에서부터 종교단체, 금융기관, 교육기관, 기업체 및 개인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모이며 총 3억 9200만 원이 모금됐다. ▲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 모습.   캠페인 기간 중 현금 기탁 866건(3억3758만 원)을 비롯해 쌀․고기․마스크․난방유 등 71건(5516만 원 상당)의 현물 기탁도 함께 이어졌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전액 지출될 예정이며,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가정․차상위가구․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1-02-23
  • 대전시, 2021년 풀뿌리 마을미디어 지원 사업 공모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월 16일부터 28일까지 ‘2021년 대전광역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대전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은, 마을미디어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표현하고, 마을의 이슈를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주민 자치를 실현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교육 및 참고자료를 제작 배포 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마을공동체가 비대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올해에는 마을미디어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캠페인, 환경보호 등 지역사회 현안을 주제로 정하고 해결하는 ‘지역협력형’을 신설해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대전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이며, 사업 단체로 선정되면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 및 장비, 사업비 등을 지원받는다.  공모유형은 단체의 마을미디어 활동경력 및 내용에 따라 체험형(씨앗), 활동형(성장), 매체형(열매), 협력형(지역협력)으로 나뉘며, 17개 단체에 총 9,5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사업 참여 단체는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및 대전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모임에 참여 가능하고, 마을미디어 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한 마을 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도 수강할 수 있다.  공모사업 사업설명회는 오는 16일 화요일 오후 3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설명회 사전 신청서는 대전마을미디어(http://www.djmedia.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접수 기간 내에 신청 서식을 작성하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3월 중 단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마을미디어 활성화의 일환으로, 향후 라디오, 영상, 신문 등 매체를 제작하는 교육인 ‘원데이 미디어 클래스’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2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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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16
  •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경 위문활동 펼쳐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홍성군수 김석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생활 안정과 국토방위에 전력을 다하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했다.      3일 홍성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를 방문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김석환 홍성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복무에 제약이 있어 어려운 가운데 우리 홍성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 의경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국방의 의무로 인해 추운 날씨에도 국가와 군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경 여러분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군에서 근무하는 군 장병 및 의경들이 긍지를 갖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 등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총력전의 개념을 바탕으로 국가방위요소를 통합 운영하기 위한 통합방위대책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구성·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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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1-02-03
  • 부여군장애인복지관, 위기중증장애인가구 주거이전 지원
     지난 21일 부여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종화)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모녀 중증장애인 가정의 거주지 이전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는 새마을 지도자 은산면 협의회(회장 이우복)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안순례), 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협조하여 이전 비용 없이 장애인 가정의 보금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해당 가구는 지반 침하와 주택 균열 등 심각한 주거안전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빠른 이주가 요구되는 가운데 이전에 따른 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었다. 또한 주택 진입로가 협소하여 모든 이삿짐을 손수 날라야 하는 열악한 상황에서 두 자원봉사 단체의 지원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였다. 복지관 관계자는 “회원 30여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악조건의 이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종화 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님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여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위하여 함께 하는 복지관’ 이라는 사명 아래 전 직원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 주거이전 지원 장면     ▲ 주거이전 지원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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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1-01-26
  • 한전산업개발(주)당진, 겨울방학 중 결식 아동청소년 도시락 지원
     당진시 석문면에 소재 발전설비 운전 및 정비 분야 전문기업인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동호준, 이하‘한전산업’)가 29일 사업처 회의실에서 시(市) 출연 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에 겨울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한전산업의 금일 후원금 전달은 매년 방학 기간이 도래하면 가정의 유형과 결손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혼자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시락을 지원하여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 농가들의 물품을 비대면 구매를 통해 판매하는 로컬 온라인 쇼핑몰‘당찬 한 끼’를 통해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의 농가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도시락 지원은 436명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공제해 마련한 「러브펀드 기금(300만 원)」을 재원으로 마련되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25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다가오는 겨울방학 기간 중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금일 전달식에 참석한 동호준 사업처장은 “앞으로도 당진사업처는 시(市) 출연 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과 세대 간 화합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유도해 나갈 수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0-12-29
  • 부여군 임천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실시
     부여군 임천면(면장 전광수)은 지난 10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은 부여군의 특화 사업으로 수급자, 차상위, 사례관리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의 주택 내·외부에 방치되어있는 생활쓰레기 수거 및 정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장면      사업 대상 가구는 혼자 생활하는 기초수급자 가구로 평소 후천성 심장질환으로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 집 안팎으로 쓰레기를 방치하고 생활해 주변 미관을 저해하고 위생상 굉장히 열악했던 환경이었다.   임천면은 금번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통해 주택 내·외부 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하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함몰된 주방 바닥 보수 공사와 노후 장판 교체를 통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한껏 높일 수 있었다.   전광수 임천면장은 “어르신이 변화된 환경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임천면 사랑의 온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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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일 간의 아름다운 기탁행렬’ 태안군 따뜻한 이웃사랑 빛났다!
    태안군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말까지 총 62일 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실시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많은 기관․단체․군민들의 이웃 사랑이 이어져 지역 사회에 감동을 선사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유치원 어린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동전에서부터 종교단체, 금융기관, 교육기관, 기업체 및 개인 등 각계각층의 따뜻한 이웃 사랑의 손길이 모이며 총 3억 9200만 원이 모금됐다. ▲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순회 모금 행사 모습.   캠페인 기간 중 현금 기탁 866건(3억3758만 원)을 비롯해 쌀․고기․마스크․난방유 등 71건(5516만 원 상당)의 현물 기탁도 함께 이어졌다. 모금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복지관련 사업비로 전액 지출될 예정이며, 기탁 받은 물품은 기초수급가정․차상위가구․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에 전달된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 나눔 행사에 동참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여러분의 아름다운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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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1-02-23
  • 대전시, 2021년 풀뿌리 마을미디어 지원 사업 공모
     대전시(시장 허태정)는 2월 16일부터 28일까지 ‘2021년 대전광역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는 대전시 풀뿌리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은, 마을미디어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표현하고, 마을의 이슈를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주민 자치를 실현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교육 및 참고자료를 제작 배포 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마을공동체가 비대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올해에는 마을미디어를 통해 코로나19 대응 캠페인, 환경보호 등 지역사회 현안을 주제로 정하고 해결하는 ‘지역협력형’을 신설해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대상은 대전에서 거주 또는 활동하는 3인 이상 주민 모임(단체)이며, 사업 단체로 선정되면 콘텐츠 제작을 위한 교육 및 장비, 사업비 등을 지원받는다.  공모유형은 단체의 마을미디어 활동경력 및 내용에 따라 체험형(씨앗), 활동형(성장), 매체형(열매), 협력형(지역협력)으로 나뉘며, 17개 단체에 총 9,500만원을 지원한다.  공모사업 참여 단체는 마을미디어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 및 대전마을미디어 네트워크 모임에 참여 가능하고, 마을미디어 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한 마을 다큐멘터리 제작 워크숍도 수강할 수 있다.  공모사업 사업설명회는 오는 16일 화요일 오후 3시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설명회 사전 신청서는 대전마을미디어(http://www.djmedia.co.kr)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접수 기간 내에 신청 서식을 작성하여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3월 중 단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마을미디어 활성화의 일환으로, 향후 라디오, 영상, 신문 등 매체를 제작하는 교육인 ‘원데이 미디어 클래스’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를 통해 2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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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16
  •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경 위문활동 펼쳐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의장 홍성군수 김석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생활 안정과 국토방위에 전력을 다하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 등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하여 위로했다.      3일 홍성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를 방문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김석환 홍성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복무에 제약이 있어 어려운 가운데 우리 홍성군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 의경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국방의 의무로 인해 추운 날씨에도 국가와 군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군‧경 여러분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격려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리 군에서 근무하는 군 장병 및 의경들이 긍지를 갖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통합방위협의회는 적의 침투·도발 등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 총력전의 개념을 바탕으로 국가방위요소를 통합 운영하기 위한 통합방위대책을 수립·시행하기 위해 구성·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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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1-02-03
  • 부여군장애인복지관, 위기중증장애인가구 주거이전 지원
     지난 21일 부여군장애인복지관(관장 박종화)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관내 모녀 중증장애인 가정의 거주지 이전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는 새마을 지도자 은산면 협의회(회장 이우복)와 새마을 부녀회(회장 안순례), 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협조하여 이전 비용 없이 장애인 가정의 보금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해당 가구는 지반 침하와 주택 균열 등 심각한 주거안전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빠른 이주가 요구되는 가운데 이전에 따른 비용이 발목을 잡고 있었다. 또한 주택 진입로가 협소하여 모든 이삿짐을 손수 날라야 하는 열악한 상황에서 두 자원봉사 단체의 지원은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였다. 복지관 관계자는 “회원 30여명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일사불란하게 움직여 악조건의 이사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박종화 복지관장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하여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자원봉사자님들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부여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의 보통의 삶을 위하여 함께 하는 복지관’ 이라는 사명 아래 전 직원이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 주거이전 지원 장면     ▲ 주거이전 지원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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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1-01-26
  • 한전산업개발(주)당진, 겨울방학 중 결식 아동청소년 도시락 지원
     당진시 석문면에 소재 발전설비 운전 및 정비 분야 전문기업인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처장 동호준, 이하‘한전산업’)가 29일 사업처 회의실에서 시(市) 출연 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에 겨울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  한전산업의 금일 후원금 전달은 매년 방학 기간이 도래하면 가정의 유형과 결손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혼자 끼니를 챙기지 못하는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시락을 지원하여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이번 사회공헌은 당진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 농가들의 물품을 비대면 구매를 통해 판매하는 로컬 온라인 쇼핑몰‘당찬 한 끼’를 통해 도시락을 지원할 예정으로 코로나 19로 어려운 지역의 농가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또한, 도시락 지원은 436명 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공제해 마련한 「러브펀드 기금(300만 원)」을 재원으로 마련되어 당진북부사회복지관으로부터 추천받은 25명의 아동·청소년들에게 다가오는 겨울방학 기간 중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금일 전달식에 참석한 동호준 사업처장은 “앞으로도 당진사업처는 시(市) 출연 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과 세대 간 화합하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유도해 나갈 수 있는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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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진
    2020-12-29
  • 부여군 임천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실시
     부여군 임천면(면장 전광수)은 지난 10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은 부여군의 특화 사업으로 수급자, 차상위, 사례관리 가구 등 취약계층 가구의 주택 내·외부에 방치되어있는 생활쓰레기 수거 및 정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장면      사업 대상 가구는 혼자 생활하는 기초수급자 가구로 평소 후천성 심장질환으로 조금만 걸어도 숨이 차 집 안팎으로 쓰레기를 방치하고 생활해 주변 미관을 저해하고 위생상 굉장히 열악했던 환경이었다.   임천면은 금번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통해 주택 내·외부 쓰레기 수거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지원하는 한편, 위기가구 발굴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함몰된 주방 바닥 보수 공사와 노후 장판 교체를 통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한껏 높일 수 있었다.   전광수 임천면장은 “어르신이 변화된 환경에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시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임천면 사랑의 온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11
  • 청양군,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 시작
    청양지역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는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9일 청양읍 학당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 육묘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회장 강민희)는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김장을 담갔다.      회원들은 이날 사용된 배추를 직접 가꿨으며 들어간 양념 또한 자체적으로 준비했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는 군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민희 회장은 “사랑의 김장이 소외계층의 추운 겨울을 다소나마 녹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09
  •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 9년째 사랑의 쌀 기탁
    박영수(사진 왼쪽) 청양군 정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9일 햅쌀 10kg들이 50포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정산면(면장 김기찬)에 기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쌀을 기탁해 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로서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배봉사 등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왼쪽)   박 회장은 “많지 않지만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찬 면장은 “어렵게 농사지은 쌀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흘리신 땀이 소중하게 빛나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09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09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중구 대흥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교통문화 행사로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하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및 유흥주점·노래방·PC방 등 시설 분야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10만 원 이하)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플래시몹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버스·택시·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에 대한 집중홍보가 진행됐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은 온라인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교통문화 홈페이지(http://먼저가슈.kr)에 참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1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13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과태료 부과에 대한 규제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차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두를 지키는 마스크 착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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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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