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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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 시작
    청양지역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는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9일 청양읍 학당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 육묘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회장 강민희)는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김장을 담갔다.      회원들은 이날 사용된 배추를 직접 가꿨으며 들어간 양념 또한 자체적으로 준비했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는 군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민희 회장은 “사랑의 김장이 소외계층의 추운 겨울을 다소나마 녹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09
  •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 9년째 사랑의 쌀 기탁
    박영수(사진 왼쪽) 청양군 정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9일 햅쌀 10kg들이 50포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정산면(면장 김기찬)에 기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쌀을 기탁해 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로서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배봉사 등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왼쪽)   박 회장은 “많지 않지만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찬 면장은 “어렵게 농사지은 쌀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흘리신 땀이 소중하게 빛나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0-11-09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09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중구 대흥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교통문화 행사로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하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및 유흥주점·노래방·PC방 등 시설 분야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10만 원 이하)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플래시몹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버스·택시·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에 대한 집중홍보가 진행됐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은 온라인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교통문화 홈페이지(http://먼저가슈.kr)에 참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1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13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과태료 부과에 대한 규제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차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두를 지키는 마스크 착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1-09
  • 카약 타고 즐기는 해안 쓰레기 사냥대회
     충남도는 7∼8일 태안군 일원에서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와 함께 신개념 연안 정화 활동인 ‘충청남도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태안군 공무원,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에서 벗어나 레저 등 해양 활동과 연계하는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느린 구보(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카약 등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7일에는 섬과 해안, 해안 절벽·동굴 등 해식지형에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연포해수욕장과 부억도 해안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8일에는 달산포 해변 인근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는 앞으로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섬 생태탐방과 연계한 연안 정화’ 등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장기간 태양광과 해수에 노출된 해양 쓰레기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수거가 쉽지 않은 해식지형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0-11-09
  • 도솔산 화암사, 이웃사랑 백미 기탁
     도솔산 화암사 혜광스님과 신도들이 15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백미 4,000㎏(1,000만 원 상당)을 대전시에 기탁했다.   도솔산 화암사는 도솔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2007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제공하고 있다.    또, 대전대학교 출신 한의사들과 무료 한방진료 진행, 저소득층을 위한 쌀, 김장, 연탄 후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화암사 혜광스님은 “신도들이 모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대전시에 기탁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지만,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년 신도들께서 십시일반 모아주신 백미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백미는 어려운 시민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기탁된 백미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를 통해 노숙인 무료급식소와 자활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대전
    2020-10-16

실시간 피플앤피플 기사

  • 청양군,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 시작
    청양지역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는 ‘어려운 가정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9일 청양읍 학당리 청양군농업기술센터 다목적 육묘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새마을운동 청양군협의회(회장 강민희)는 회원 56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김장을 담갔다.      회원들은 이날 사용된 배추를 직접 가꿨으며 들어간 양념 또한 자체적으로 준비했다.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는 군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소년소녀가정 등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민희 회장은 “사랑의 김장이 소외계층의 추운 겨울을 다소나마 녹여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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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11-09
  •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 9년째 사랑의 쌀 기탁
    박영수(사진 왼쪽) 청양군 정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9일 햅쌀 10kg들이 50포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정산면(면장 김기찬)에 기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쌀을 기탁해 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로서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배봉사 등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왼쪽)   박 회장은 “많지 않지만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찬 면장은 “어렵게 농사지은 쌀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흘리신 땀이 소중하게 빛나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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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0-11-09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09
  •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대전시는 지난 7일 오후 2시 중구 대흥동 으능정이거리에서 교통문화 행사로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하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는 13일부터 시행되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 마스크 착용 의무화 : 버스·지하철·택시 등 대중교통 분야 및 유흥주점·노래방·PC방 등 시설 분야 마스크 미착용자 과태료 부과(10만 원 이하)  현장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플래시몹이 진행돼 눈길을 끌었으며, ‘버스·택시·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하기’에 대한 집중홍보가 진행됐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은 온라인 이벤트로도 이어진다.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한 인증샷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고 교통문화 홈페이지(http://먼저가슈.kr)에 참여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01명에게 경품을 지급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13일까지 진행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과태료 부과에 대한 규제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코로나 장기화에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소소한 행복을 전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시민들이 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확산차단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모두를 지키는 마스크 착용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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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1-09
  • 카약 타고 즐기는 해안 쓰레기 사냥대회
     충남도는 7∼8일 태안군 일원에서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와 함께 신개념 연안 정화 활동인 ‘충청남도 해양 플라스틱 사냥대회’를 개최했다.   도와 태안군 공무원, 태안해양문화진흥원 카약 동호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쓰레기 수거 활동에서 벗어나 레저 등 해양 활동과 연계하는 플로깅(plogging) 방식으로 진행했다.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을 줍다(plocka upp)’와 영어 ‘느린 구보(jogging)’의 합성어로, 달리기나 카약 등 레저·스포츠를 즐기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7일에는 섬과 해안, 해안 절벽·동굴 등 해식지형에 접안이 용이한 카약을 활용해 연포해수욕장과 부억도 해안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했다.   8일에는 달산포 해변 인근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도는 앞으로 해양 쓰레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수거 활동의 확산을 위해 ‘섬 생태탐방과 연계한 연안 정화’ 등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원갑 도 해양수산국장은 “장기간 태양광과 해수에 노출된 해양 쓰레기는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돼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 “수거가 쉽지 않은 해식지형에 방치된 해양 쓰레기 수거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연안 정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0-11-09
  • 도솔산 화암사, 이웃사랑 백미 기탁
     도솔산 화암사 혜광스님과 신도들이 15일 오후 2시 시청 응접실에서 백미 4,000㎏(1,000만 원 상당)을 대전시에 기탁했다.   도솔산 화암사는 도솔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2007년부터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제공하고 있다.    또, 대전대학교 출신 한의사들과 무료 한방진료 진행, 저소득층을 위한 쌀, 김장, 연탄 후원 등 활발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화암사 혜광스님은 “신도들이 모은 백미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대전시에 기탁했다”며, “코로나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지만,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년 신도들께서 십시일반 모아주신 백미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백미는 어려운 시민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답했다.  기탁된 백미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를 통해 노숙인 무료급식소와 자활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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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0-10-16
  • 서산YMCA, 서산시장애인복지관에 마스크 1만 매 후원
    서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기남)은 10월 14일 서산YMCA(이사장 조문상)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3,000,000원 상당의 마스크 1만 매를 후원받았다. 서산YMCA는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행복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그 외에도 시민운동, 환경운동, 시민중계실, 청소년 운동, 자원순환 운동, 사회교육 운동, 소비자 운동, 도농상생 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서산YMCA 박상언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인 마스크를 후원하게 됐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기남 관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기부한 뜻을 잘 받들어 코로나19로부터 지역 장애인의 건강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10-16
  • 청양군, 추석연휴 앞두고 이웃돕기 꾸준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달 29일과 28일에도 청양군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물품 기탁이 이어졌다. 장평면 미당전담의용소방대(대장 김영권)는 29일 군을 찾아 대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권 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과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8일에는 한국전력공사 청양전력소(지사장 이재영) 임직원들이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관장 김찬수)을 방문, 마스크 2000매를 전달했다. 청양전력소는 지난해 청양분관을 이용하는 장애아동들을 위해 공기청정기 5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김돈곤 군수는 “어려운 시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통합돌봄과 희망복지팀(940-2124)
    • 문화광장
    • 피플앤피플
    2020-10-14
  • 논산시, 코로나19극복 긴급생계비 지원 ‘우리는 동고동락입니다’
     논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긴급생계비를 지원하여 최소한의 생활 보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실직·휴폐업 등 소득이 이전에 비해 25% 이상 감소함에 따라 생계에 곤란을 겪고 있는 가구이며,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은 중소도시 기준 3.5억 원 이하로 3가지 지급기준이 충족된 가구에 지급한다.  기존에 생계급여, 긴급복지 등 생계비 지원이나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새희망자금, 폐업점포재도전장려금, 근로자고용유지지원금, 청년특별취업지원 프로그램참여자, 구직급여 등 다른 코로나19 피해 지원을 받았을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긴급생계비 지급은 1회에 한하며, 가구원수에 따라 1인 40만원, 2인 60만원, 3인 80만원, 4인 이상은 100만원이다.  긴급생계비 신청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세대주 또는 세대원, 대리인이 방문하거나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세대주가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0월 12일부터 30일까지, 현장신청은 10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며, 10월 30일까지 신청한 가구에 한하여 소득·재산 등의 확인조사를 거쳐 신속하게 지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동고동락국장을 단장으로 한 T/F팀을 구성하여 소외되거나 누락되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가구가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누구나 패자가 되지 않도록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자 동고동락 논산시의 핵심 가치”라며 “함께의 힘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켜내고,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10-14
  • 태안군 태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노후가전제품 교체사업’ 추진!
    태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 18일 태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황용렬・민간위원장 손진성)가 생활 필수 가전제품의 노후화로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17가구를 위해 냉장고ㆍ세탁기ㆍ전기밥솥 등을 지원하는 ‘사랑의 노후가전제품 교체사업’을 실시했다. 사진은 지난 18일 태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태안읍의 한 저소득 가정에 세탁기를 지원하고 있는 모습(패널 들고 있는 왼쪽 사업 대상자, 오른쪽 황용렬 태안읍장)   태안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연합모금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노후가전제품 교체사업’은 생계ㆍ의료ㆍ주거급여 등 공적지원이 없는 차상위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이날 세탁기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세탁기가 너무 오래돼 깨끗하게 세탁되지도 않고 탈수 중에 자꾸 멈춰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새 세탁기를 받아서 너무 기분이 좋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황용렬 태안읍장은 “사랑의 노후가전제품 교체사업이 저소득층 가구의 생활 편의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ㆍ추진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상자(저소득가정)가 사진 사용 동의했습니다. ◎담당자-태안읍행정복지센터 황윤정(041-670-5514)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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