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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휴양림, ‘코로나블루’ 충남의 숲 속에서 이겨내요
     충남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폐쇄했던 도내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숲속 공간의 이용을 제공한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번 조치는 정부의 ‘산림복지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른 것으로, 휴양림 개방을 통해 도민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경감한다는 계획이다.도에 따르면 올 초부터 계속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른바 코로나 블루(우울증)를 호소하는 국민이 늘고 있다.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외로움과 우울·불안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도는 이러한 코로나 블루를 억제하기 위해 도내 휴양림을 비롯한 수목원, 도립공원 등 야외공간을 우선 활용하고 산림박물관 등의 실내공간을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다.다만,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 행동요령 등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14일 내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된다.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30분간 숲길 2㎞를 걷는 것만으로도 긴장, 우울, 분노, 피로 등의 부정적 감정을 7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산림휴양시설에서 편안한 휴식을 권했다.한편,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의 이용 가능 여부와 이용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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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시, 숲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치유한다
     대전시는 숲이 지닌 보건 의학적 치유기능을 통해 도시민의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을 위한 ‘보문산 숲 치유 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숲 치유 프로그램은 시민 눈높이에 맞춰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본 및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본프로그램으로는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숲해설), 숲에서 힐링(Healing) 휴(休)(숲치유), 숲에서 워킹(Walking/숲길체험)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성질환예방, 소방공무원 심리안정, 직무스트레스관리, 심신수련(명상, 요가) 등이 진행된다.올해는 사회적인 피로감 해소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숲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대전 시민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전월 25일까지(5월 제외) 보문산 숲치유센터 카페(http://cafe.naver.com/forest2707878) 또는 전화로 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숲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자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은 시민들이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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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세종시 금남면, 신촌리에 소공원 조성공사 착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금남면 신촌리 비학산 등산로 일대에 10억 원을 들여 소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공원 조성 예정지는 비학산 등산로와 연결되는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는 지역으로 주변 마을과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등산을 위해 많이 찾고 있다.그러나 불법 경작과 묘지 조성으로 주변 환경이 많이 훼손되어 소공원으로 복구하는 사업으로 야생화 단지, 등산로, 주차장, 휴게 쉼터를 조성한다.노동영 도시정책과장은 “앞으로 사업 완료를 위해서는 묘지 이전 등 주민들의 협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소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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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실시간 공원 기사

  • 자연휴양림, ‘코로나블루’ 충남의 숲 속에서 이겨내요
     충남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폐쇄했던 도내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숲속 공간의 이용을 제공한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번 조치는 정부의 ‘산림복지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른 것으로, 휴양림 개방을 통해 도민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경감한다는 계획이다.도에 따르면 올 초부터 계속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른바 코로나 블루(우울증)를 호소하는 국민이 늘고 있다.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외로움과 우울·불안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도는 이러한 코로나 블루를 억제하기 위해 도내 휴양림을 비롯한 수목원, 도립공원 등 야외공간을 우선 활용하고 산림박물관 등의 실내공간을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다.다만,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 행동요령 등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14일 내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된다.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30분간 숲길 2㎞를 걷는 것만으로도 긴장, 우울, 분노, 피로 등의 부정적 감정을 7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산림휴양시설에서 편안한 휴식을 권했다.한편,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의 이용 가능 여부와 이용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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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대전시, 숲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치유한다
     대전시는 숲이 지닌 보건 의학적 치유기능을 통해 도시민의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을 위한 ‘보문산 숲 치유 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사진 : 대전광역시청 제공>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숲 치유 프로그램은 시민 눈높이에 맞춰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본 및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본프로그램으로는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숲해설), 숲에서 힐링(Healing) 휴(休)(숲치유), 숲에서 워킹(Walking/숲길체험)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성질환예방, 소방공무원 심리안정, 직무스트레스관리, 심신수련(명상, 요가) 등이 진행된다.올해는 사회적인 피로감 해소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숲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대전 시민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가신청은 전월 25일까지(5월 제외) 보문산 숲치유센터 카페(http://cafe.naver.com/forest2707878) 또는 전화로 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다.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숲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자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은 시민들이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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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세종시 금남면, 신촌리에 소공원 조성공사 착공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금남면 신촌리 비학산 등산로 일대에 10억 원을 들여 소공원을 조성하기로 했다. <사진 : 세종특별자치시청 제공> 공원 조성 예정지는 비학산 등산로와 연결되는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는 지역으로 주변 마을과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등산을 위해 많이 찾고 있다.그러나 불법 경작과 묘지 조성으로 주변 환경이 많이 훼손되어 소공원으로 복구하는 사업으로 야생화 단지, 등산로, 주차장, 휴게 쉼터를 조성한다.노동영 도시정책과장은 “앞으로 사업 완료를 위해서는 묘지 이전 등 주민들의 협력이 더욱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아름다운 소공원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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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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