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6(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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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보건환경硏, 봄철 야외활동 진드기 조심하세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을 매개하는 참진드기의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진드기와의 접촉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월에 채집한 참진드기 수는 2,997마리로 1월과 2월 각각 11마리, 24마리에 비해 그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봄철 진드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 대전지역 1월~3월 채집된 참진드기 수(2020~2021)    이는 작년 3월 채집된 참진드기 1,310마리와 비교하여 올해는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진드기 활동이 전년도보다 빨라졌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해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달 2일 경북에서 발생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도 지난해에 비해 한 달 정도 빨리 발생한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공원, 주택가 산책로 등에서 참진드기를 채집해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라임증 등 야생 진드기가 전파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 5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진드기 매개 감염체는 동물로부터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으므로,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산책 전 반려동물에 진드기 예방약을 사용하고 산책 후에는 꼼꼼하게 목욕시키면서 반려동물 몸에 진드기가 있는지 확인하는 등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라며 “얼마 전 경북에서 올해 첫 SFTS 사망자가 발생한 만큼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고 긴 소매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만일 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및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면 동물병원과 관할 보건소 등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진드기 현미경 사진   ▲ 채집된 진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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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보령시, 주요 도로변 봄꽃 내음 한가득
          보령시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시 직영 묘포장에서 재배한 팬지, 석죽, 금잔화, 꽃잔디 등 봄꽃 28만 본을 읍·면·동 및 주요도로변 녹지대와 꽃박스에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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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2021-04-16
  • 계룡시, 감성체험장에서 어린이 창의력 키워요!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성장기 어린이의 창의력 개발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건립한 아동이용시설인 ‘어린이감성체험장’(이하 감성체험장)의 5월 개관을 앞두고 시범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엄사면 도곡리에 대지면적 4,265㎡, 건축면적 607㎡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된 감성체험장은 프로그램실, 감성체험놀이실, 감각창의놀이실, 장난감도서관, 야외놀이터로 구성됐으며, 시범운영 프로그램인 감각놀이와 숲속놀이 프로그램은 현재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중에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인근 두계생태하천, 청송약수터 등 유아숲 지도사의 진행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숲속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면서 봄 꽃 찾기, 도룡뇽 및 개구리 알 관찰하기 등 봄을 보고, 만지고, 느끼고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감성체험장 시범프로그램 운영 모습     ▲ 감성체험장 시범프로그램 운영 모습   감성체험장은 현재 건물과 외부놀이시설에 대한 공사는 마무리 됐으며, 오는 5월 개관 전까지 실내 놀이시설과 장난감 도서관 등의 실내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매주 화∼토요일, 10시∼17시까지 (오전 1회, 오후 2회)운영 할 예정으로 천연재료를 이용한 감각놀이, 모둠놀이 및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숲속놀이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내놀이시설은 친환경 소재인 꿈트리 직물놀이터, 편백나무풀, 기차 미로, 꿈나무 오르기, 플레이하우스 등 아이들의 공간감각 능력, 사회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홍묵 시장은 “그동안 관내에 아동이용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세종, 대전 등 관외 지역의 시설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지만, 오는 5월 감성체험장이 개관하면 다양한 실내외 놀이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며, “성장기 아이들의 감수성 발달과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해 감성체험장 및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
    • 교육/시험
    2021-04-12
  • 예산군, 군청 앞 튤립꽃밭 조성해 활기 불어넣다!
    ▲ 예산군청 앞에 조성된 튤립꽃밭 모습    예산군이 군청 앞 유휴지를 활용해 조성한 튤립꽃밭이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사업비 약 1400만원을 투입해 면적 1011㎡에 8종, 총 2만4000본의 튤립구근을 식재한 바 있다.  튤립은 이달 5일경 주황색 및 보라색 품종부터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8종류의 모든 품종이 꽃을 피우면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군은 향후 계절별로 다른 종류의 꽃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화사한 꽃밭을 조성 및 제공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들이 아름다운 튤립을 보며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봄의 활기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예산군의 녹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공원환경
    • 공원
    2021-04-09
  • 코로나19에 지친 심신 봄꽃으로 달래요
         청양읍 정좌리 소재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진입로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말 휴경지를 활용해 조성한 꽃밭이다.    농업기술센터 안에는 또 산야초 동산 ‘은청원’이 있어 봄 분위기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4-09
  • 대전시,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프로므나드’ 선정
     대전시는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에 건축사사무소 이재(대표 정재림)가 제출한 프로므나드(PROMENADE-일상의 연속과 비일상의 확장) 작품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주민의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1월 설계공모를 진행했다.  설계공모 심사결과, 당선작은 ‘공원’이라는 주변 여건에 적합한 디자인과 공간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당선됐다. ▲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조감도    122억원이 투입되는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유성구 원신흥동 492번지 부지에 연면적 4,150㎡, 지하2층 ~ 지상2층 규모로 올해 말 착공하여 2023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가환 건설관리본부장은 “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이바지할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작은내수변공원과 더불어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총 3개의 생활SOC시설확충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당선작은 지난 1월 선정되어 설계 중에 있고, 길치근린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금년 5월에 설계 공모안 선정을 앞두고 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4-09

실시간 공원 기사

  • 대전보건환경硏, 봄철 야외활동 진드기 조심하세요!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 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을 매개하는 참진드기의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진드기와의 접촉에 주의를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 3월에 채집한 참진드기 수는 2,997마리로 1월과 2월 각각 11마리, 24마리에 비해 그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봄철 진드기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 대전지역 1월~3월 채집된 참진드기 수(2020~2021)    이는 작년 3월 채집된 참진드기 1,310마리와 비교하여 올해는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진드기 활동이 전년도보다 빨라졌음을 알 수 있다.  이에 대해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이달 2일 경북에서 발생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도 지난해에 비해 한 달 정도 빨리 발생한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부터 대전지역 공원, 주택가 산책로 등에서 참진드기를 채집해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라임증 등 야생 진드기가 전파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 5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진드기 매개 감염체는 동물로부터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으므로, 시민과 반려동물의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해 산책 전 반려동물에 진드기 예방약을 사용하고 산책 후에는 꼼꼼하게 목욕시키면서 반려동물 몸에 진드기가 있는지 확인하는 등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대전시 전재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최선의 예방책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라며 “얼마 전 경북에서 올해 첫 SFTS 사망자가 발생한 만큼 야외활동 시에는 진드기 기피제를 뿌리고 긴 소매를 착용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만일 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및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면 동물병원과 관할 보건소 등에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진드기 현미경 사진   ▲ 채집된 진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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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2021-04-16
  • 보령시, 주요 도로변 봄꽃 내음 한가득
          보령시는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해 시 직영 묘포장에서 재배한 팬지, 석죽, 금잔화, 꽃잔디 등 봄꽃 28만 본을 읍·면·동 및 주요도로변 녹지대와 꽃박스에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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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2021-04-16
  • 계룡시, 감성체험장에서 어린이 창의력 키워요!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성장기 어린이의 창의력 개발 및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건립한 아동이용시설인 ‘어린이감성체험장’(이하 감성체험장)의 5월 개관을 앞두고 시범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엄사면 도곡리에 대지면적 4,265㎡, 건축면적 607㎡에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된 감성체험장은 프로그램실, 감성체험놀이실, 감각창의놀이실, 장난감도서관, 야외놀이터로 구성됐으며, 시범운영 프로그램인 감각놀이와 숲속놀이 프로그램은 현재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운영중에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인근 두계생태하천, 청송약수터 등 유아숲 지도사의 진행으로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숲속을 자유롭게 걸어 다니면서 봄 꽃 찾기, 도룡뇽 및 개구리 알 관찰하기 등 봄을 보고, 만지고, 느끼고 교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 감성체험장 시범프로그램 운영 모습     ▲ 감성체험장 시범프로그램 운영 모습   감성체험장은 현재 건물과 외부놀이시설에 대한 공사는 마무리 됐으며, 오는 5월 개관 전까지 실내 놀이시설과 장난감 도서관 등의 실내 인테리어 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매주 화∼토요일, 10시∼17시까지 (오전 1회, 오후 2회)운영 할 예정으로 천연재료를 이용한 감각놀이, 모둠놀이 및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숲속놀이터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내놀이시설은 친환경 소재인 꿈트리 직물놀이터, 편백나무풀, 기차 미로, 꿈나무 오르기, 플레이하우스 등 아이들의 공간감각 능력, 사회성,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것들로 구성되어 있다. 최홍묵 시장은 “그동안 관내에 아동이용시설이 없어 시민들이 세종, 대전 등 관외 지역의 시설을 이용하는 불편함을 겪어왔지만, 오는 5월 감성체험장이 개관하면 다양한 실내외 놀이 및 각종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며, “성장기 아이들의 감수성 발달과 건강한 자아 형성을 위해 감성체험장 및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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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예산군, 군청 앞 튤립꽃밭 조성해 활기 불어넣다!
    ▲ 예산군청 앞에 조성된 튤립꽃밭 모습    예산군이 군청 앞 유휴지를 활용해 조성한 튤립꽃밭이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했다.  군은 지난해 11월 사업비 약 1400만원을 투입해 면적 1011㎡에 8종, 총 2만4000본의 튤립구근을 식재한 바 있다.  튤립은 이달 5일경 주황색 및 보라색 품종부터 꽃망울을 터트리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8종류의 모든 품종이 꽃을 피우면서 화려하고 다채로운 모습을 군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군은 향후 계절별로 다른 종류의 꽃을 지속적으로 식재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아름답고 화사한 꽃밭을 조성 및 제공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군민들이 아름다운 튤립을 보며 코로나19로 인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봄의 활기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예산군의 녹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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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2021-04-09
  • 코로나19에 지친 심신 봄꽃으로 달래요
         청양읍 정좌리 소재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진입로에 노란 유채꽃이 만개해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말 휴경지를 활용해 조성한 꽃밭이다.    농업기술센터 안에는 또 산야초 동산 ‘은청원’이 있어 봄 분위기를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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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청양
    2021-04-09
  • 대전시,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프로므나드’ 선정
     대전시는 원신흥동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설계공모 당선작에 건축사사무소 이재(대표 정재림)가 제출한 프로므나드(PROMENADE-일상의 연속과 비일상의 확장) 작품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주민의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1월 설계공모를 진행했다.  설계공모 심사결과, 당선작은 ‘공원’이라는 주변 여건에 적합한 디자인과 공간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당선됐다. ▲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조감도    122억원이 투입되는 작은내수변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유성구 원신흥동 492번지 부지에 연면적 4,150㎡, 지하2층 ~ 지상2층 규모로 올해 말 착공하여 2023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대전시 김가환 건설관리본부장은 “주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이바지할 복합문화체육센터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작은내수변공원과 더불어 지역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총 3개의 생활SOC시설확충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그 중 한밭도서관 내 복합문화체육센터 당선작은 지난 1월 선정되어 설계 중에 있고, 길치근린공원 내 복합문화체육센터는 금년 5월에 설계 공모안 선정을 앞두고 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4-09
  • 홍성군, 나라사랑하는 마음 담아 무궁화 꽃 ‘활짝’
     충절의 고장 홍성군이 애국심을 고취하고 지역주민들을 위한 녹색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무궁화 심기에 나섰다.  이번 무궁화 심기는 풀무향 십리길 조성사업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에 쾌적한 가로수길을 조성하여 면민들에게 아름다운 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면은 지난해 홍단심계 무궁화 묘목 220주 식재를 시작으로 금년도 주민자치회에서는 수국 270주, 감나무 46주, 이팝나무 130주, 왕벚나무 100주를 식재했다. 또한 홍동출향인사들이 애향심을 담아 기증한 무궁화 650주도 식재할 예정이다.  ▲ 김석환 홍성군수(가운데)가 홍동면 애향 공원에서 무궁화를 심고있다    김석환 홍성군수도 7일 홍동면 애향공원을 찾아 풀무향 십리길 조성 사업에 함께하며 무궁화를 직접 심고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녹색경관을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홍동면의 경관개선 뿐만 아니라 휴식공간 제공 등으로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기후변화의 한 대응으로써 대기정화 등의 유익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병임 홍동면장은 “홍동면의 더불어 살아가는 삶과 아름다운 환경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가로수길을 조성하여 그 향이 널리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며 “풀무향 십리길은 홍동면만의 차별화된 가로수길을 조성하여 홍동면민에게는 편안한 안식처를 제공하고 외부 관광객들에게는 다시 오고 싶은 홍동 관광명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의지를 표했다.   한편 금마면에서도 지난 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철마산 3·1공원에서 나라꽃 무궁화 식재 분위기를 범 군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무궁화 기념식수를 실시했다. ▲ 홍동면 풀무향 십리길 조성사업 기념 행사      
    • 지역뉴스
    • 홍성,예산
    2021-04-07
  • 대전시, 비룡천 등 83개 소하천 관리실태 점검 추진
     대전시에서는 소하천의 기능향상 및 제방 등 하천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4월부터 소하천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소하천은 ‘하천법’의 적용을 받지 않으나 각 구청장이 ‘소하천정비법’에 따라 그 명칭과 구간을 지정・고시한 하천으로, 주로 지방하천으로 흘러 들어가는 지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금번 점검은 대전시 관내 소하천 83개소, 연장 약 127km에 대해 제방・호안의 유지상태, 교량・수문 등 인공구조물 관리상태, 유수 흐름에 지장을 주는 각종 장애물 및 환경오염 현황, 소하천의 점용 및 불법점용 현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 대전시 동구 알미천 정비    이번 점검을 통해 지장수목 및 장애물 제거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할 계획이며, 유지관리 실태를 종합 분석해 문제점에 대해서는 개선방안을 마련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최근 게릴라성 폭우에 대비하기 위한 치수기능 확보 등 소하천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실정으로 대전시에서는 매년 10억원(시비5억, 구비5억)의 예산을 투자하여 지속적인 소하천 관리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소하천 관리실태 점검을 철저히 이행하여 여름철 집중호우 및 수질오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토록 하천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4-06
  • ‘어릴 때 멱 감던 추억의 샘골’ 생태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공원으로 재탄생한다!
    어릴 적 동네 친구들과 물놀이하고 멱 감던 추억의 ‘샘골’이 생태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 공원으로 다시 태어난다. 군은 태안읍 동문리 829번지 일원(샘골) 3만 3945㎡에 도비 포함 총 45억 원을 들여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 샘골도시공원   2018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백화산 자락을 따라 흐르는 샘골천’을 콘셉트로 인위적인 자연조작을 최소화하며, ‘자연친화적 샘골천’, ‘지역주민의 화합과 친목, 휴게를 위한 샘골천’, ‘지속가능한 샘골천’이라는 주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군은 ‘샘골 도시공원’을 군민들의 건강증진 및 힐링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휴게쉼터(3개소) △퍼걸러(파고라 서양식정자, 5개소) △정자(2개소) △징검다리 및 데크다리(각1개소) △경사로데크(1개소) △하천, 저류지 정비 △저류지 및 여울 조성 △황토포장(1개소) △주차장(12면) 등의 공사를 지난 4월까지 마쳤다. 군은 오는 6월까지 상부저류지 정비 공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말까지 샘골 진입도로 개설 사업을 준공해 ‘생태문화 샘골 도시공원 조성사업’ 전체를 완공할 계획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그동안 수 십 년 동안 방치돼있던 군민들의 추억 장소 ‘샘골’을 현대에 맞게 생태와 문화를 겸비한 도시공원으로 만들어 군민들께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샘골 공원을 군민들이 즐기며 편히 쉴 수 있는 자연친화적 힐링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공사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 샘골도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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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원
    2021-04-06
  • 청양군, 칠갑산자연휴양림 보완사업 추진
    청양군은 칠갑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하는 이용객 편의 제공을 위해 4억원을 투자해 자연친화적인 휴양시설 보완공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 청양군 칠갑산자연휴양림   1993년 조성된 칠갑산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37실, 회의실, 체육시설, 물놀이장, 캠핑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칠갑산도립공원 등산코스와 연결되어 있고 휴양림 앞 칠갑호 호수변길을 산책할 수 있는 장소로 매년 6만명이 찾아오는 휴양림으로 각광받아 왔다. 휴양림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전년도에 6억원을 투자해 계곡 물놀이장 정비, 쉼터조성, 하천정비 등 시설보완 하였으며, 금년도 4월부터 숙박시설 가구교체, 조경공간 조성, 하상정비 및 이용객 편의시설 퍼걸러 설치 등 개선사업을 추진해 이용객의 편익을 제공할 계획이다. 송한백 공공시설사업소장은 “휴양림 찾는 내방객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휴양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보완은 물론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하여 각광받는 휴양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공원환경
    • 공원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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