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2(일)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실시간뉴스
  • 계룡시 금암동,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본격 활동 나서
    계룡시 금암동은 지난 21일 주민센터 3층 강의실에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은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새롭게 선출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추진상황 보고 및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문화체육, 환경도시, 나눔복지 등 4가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금암동의 현안 사항을 살피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신임 주민자치 위원으로 선출된 김목효 위원장은 “금암동에 애정과 관심을 가진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금암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겠다”며, “동시에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도 힘써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성수 부위원장 역시 “평소 주민자치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봉사하는 마음을 담아 교육, 문화, 지역 경제 등 금암동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위원회 활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권용산 동장은 “금암동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봉사해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애로사항 해소 및 금암동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계룡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 금암동 주민자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권용산 동장은 “금암동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봉사해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애로사항 해소 및 금암동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계룡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 금암동 주민자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계룡시 금암동,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본격 활동 나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불편 해소 및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내년 주민제안사업공모를 통해 접수된 36개의 사업 중 현장 확인, 타당성, 소요사업비 등 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사업추진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 소관부서의 의견 청취 및 최종예산 반영사업 선정을 위해 개최됐다. 위원회는 각 제안사업의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켜줄 ‘로고라이트’ 설치 ▴두계천로 해충예방시설 구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정비 ▴도곡1리 마을 쉼터 운동기기 설치 등 반영 13개, 부분반영 1건 등 총 14건, 1억 5천8백만 원을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에 11월에 의회에 제출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해 예산 반영결과는 12월말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최시철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투명한 지방재정운영을 위해 소중한 제안의견을 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 발전하여 시민의 알 권리와 시정참여 확대를 통한 참여민주주의가 성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사랑빵나눔 봉사활동 나서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사랑빵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봉사에 참여한 논산시꿈드림 청소년 13명은 논산시 적십자봉사관에서 컵케이크 2백개를 구워 ‘사람꽃복지관’에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내 손으로 직접 구운 빵으로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 뿌듯하다”, “빵을 받으신 분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재능과 경험의 가치를 나누는 기쁨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정신과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2015년 5월 29일 시행)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시장 황명선)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사랑빵나눔 봉사활동 나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논산시, 장례식장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20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관내 장례식장 7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장례식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위해 사전에 점검절차에 대한 설명 및 논의를 거쳤으며,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로 나눠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화재의 가장 큰 원인으로 손꼽히는 전기·소방 분야에 대한 위험요인에 대해 집중 점검하여 사고 예방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각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현장점검 강화를 통해 관리주체인 장례식장 소유자와 관리자가 적극적으로 자율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장례식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여느 시설보다 면밀한 진단과 실질적인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장례식장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계룡시, 제2산업단지 분양 탄력 가속화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1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각 시·군, 투자예정기업(길산스틸㈜, ㈜자우버)이 함께하는 국내기업 합동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도지사,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을 비롯한 5개 시·군과 기업대표 등 총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계룡시는 길산스틸㈜, ㈜자우버와 각각 89억원, 72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시에 따르면 길산스틸㈜는 스테인리스 강판 제조업체로 제2산업단지 내 6,883㎡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89억원을 투자하고 17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자우버는 위생용 종이제품, 식기세척기 세제 제조업체로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689㎡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72억원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길산스틸㈜, ㈜자우버가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기업체에서는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자우버 강민구 대표는 “계룡 제2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인력 확보 등이 용이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신념으로 시와 적극 협력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황상연 부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계룡 제2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투자기업의 계룡시 조기정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건축 설립 및 신규투자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계룡제2산업단지 투자협약식(왼쪽부 터 자우버 강민구 대표, 양승조 도지사,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 길산 스틸 김동용 부사장)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 계룡시, 결혼이주여성 한국사회적응교육 진행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한 한국사회적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에 반하다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필수적인 기본소양을 익히면서 한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으로 ▴가정경제 관리 교육 ▴경제 피해예방 교육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한국 전통 생활 예절 및 역사 교육 ▴전통 의상 및 공예 체험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학습 및 건강한 경제생활 영위를 위해 필요한 지식배양에 초점을 두고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이주여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한 내용전달 위주의 교육이 아닌 직접 실습 및 경제피해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가정경제 관리, 생활예절, 역사 등을 배울 수 있어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금번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주관한 이희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 여성의 한국사회 적응과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결혼이주여성 한국사회적응교육 진행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실시간 논산,계룡,금산 기사

  • 계룡시 금암동,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본격 활동 나서
    계룡시 금암동은 지난 21일 주민센터 3층 강의실에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위촉식은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으로 새롭게 선출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추진상황 보고 및 안건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 문화체육, 환경도시, 나눔복지 등 4가지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여 금암동의 현안 사항을 살피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하여 다방면으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신임 주민자치 위원으로 선출된 김목효 위원장은 “금암동에 애정과 관심을 가진 분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금암동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겠다”며, “동시에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서도 힘써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성수 부위원장 역시 “평소 주민자치에 관심이 많았던 만큼 봉사하는 마음을 담아 교육, 문화, 지역 경제 등 금암동 주민들의 갈증을 해소하고 주민들과 함께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위원회 활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권용산 동장은 “금암동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봉사해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애로사항 해소 및 금암동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계룡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 금암동 주민자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권용산 동장은 “금암동 주민복지와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장서 봉사해주시길 바란다”며,  “주민 애로사항 해소 및 금암동 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도움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계룡시 제7기 금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지역 주민과 함께 금암동 주민자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계룡시 금암동, 제7기 주민자치위원회 본격 활동 나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함으로써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재원배분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 주민편익 및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 생활불편 해소 및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내년 주민제안사업공모를 통해 접수된 36개의 사업 중 현장 확인, 타당성, 소요사업비 등 담당부서 검토를 거친 후 사업추진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 소관부서의 의견 청취 및 최종예산 반영사업 선정을 위해 개최됐다. 위원회는 각 제안사업의 구체적인 사업추진 방향 및 내용에 대해 심의했으며, 심의 결과 ▴지역주민의 안전을 지켜줄 ‘로고라이트’ 설치 ▴두계천로 해충예방시설 구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 정비 ▴도곡1리 마을 쉼터 운동기기 설치 등 반영 13개, 부분반영 1건 등 총 14건, 1억 5천8백만 원을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확정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사업을 2022년도 본예산에 반영에 11월에 의회에 제출하고 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편성해 예산 반영결과는 12월말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이다. 최시철 주민참여예산위원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도 투명한 지방재정운영을 위해 소중한 제안의견을 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가 더욱 발전하여 시민의 알 권리와 시정참여 확대를 통한 참여민주주의가 성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사랑빵나눔 봉사활동 나서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권경주)은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 ‘사랑빵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했다.  봉사에 참여한 논산시꿈드림 청소년 13명은 논산시 적십자봉사관에서 컵케이크 2백개를 구워 ‘사람꽃복지관’에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내 손으로 직접 구운 빵으로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보내 뿌듯하다”, “빵을 받으신 분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봉사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관계자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재능과 경험의 가치를 나누는 기쁨을 느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정신과 지역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2015년 5월 29일 시행)에 따라 여성가족부와 논산시(시장 황명선)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중단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 취업지원, 상담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041-730-60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사랑빵나눔 봉사활동 나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논산시, 장례식장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20일 국가안전대진단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관내 장례식장 7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시는 장례식장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위해 사전에 점검절차에 대한 설명 및 논의를 거쳤으며,  건축,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로 나눠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화재의 가장 큰 원인으로 손꼽히는 전기·소방 분야에 대한 위험요인에 대해 집중 점검하여 사고 예방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즉각 시정할 수 있도록 조치했으며, 현장점검 강화를 통해 관리주체인 장례식장 소유자와 관리자가 적극적으로 자율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은 물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시 관계자는 “장례식장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시설인 만큼 여느 시설보다 면밀한 진단과 실질적인 점검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시, 장례식장 대상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실시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2
  • 계룡시, 제2산업단지 분양 탄력 가속화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21일 충청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와 각 시·군, 투자예정기업(길산스틸㈜, ㈜자우버)이 함께하는 국내기업 합동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협약식에는 양승조 도지사,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을 비롯한 5개 시·군과 기업대표 등 총 4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계룡시는 길산스틸㈜, ㈜자우버와 각각 89억원, 72억원 규모의 계룡 제2산업단지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시에 따르면 길산스틸㈜는 스테인리스 강판 제조업체로 제2산업단지 내 6,883㎡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89억원을 투자하고 17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며, ㈜자우버는 위생용 종이제품, 식기세척기 세제 제조업체로 계룡 제2산업단지 내 3,689㎡ 규모의 산업용지 부지에 총 72억원을 투자하고 20여명의 직원을 신규 채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길산스틸㈜, ㈜자우버가 계획하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기업체에서는 계룡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지역 인력 우선 채용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자우버 강민구 대표는 “계룡 제2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입지와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인력 확보 등이 용이해 기업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 투자를 결정했다”며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운 상황이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신념으로 시와 적극 협력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협약 소감을 전했다. 황상연 부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계룡 제2산업단지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투자기업의 계룡시 조기정착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장건축 설립 및 신규투자 관련 행정절차 이행에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계룡제2산업단지 투자협약식(왼쪽부 터 자우버 강민구 대표, 양승조 도지사, 황상연 계룡시 부시장, 길산 스틸 김동용 부사장)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 계룡시, 결혼이주여성 한국사회적응교육 진행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베트남, 중국,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결혼이주여성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2일부터 10월 19일까지 실시한 한국사회적응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한국에 반하다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필수적인 기본소양을 익히면서 한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으로 ▴가정경제 관리 교육 ▴경제 피해예방 교육 ▴추석 맞이 송편 만들기 ▴한국 전통 생활 예절 및 역사 교육 ▴전통 의상 및 공예 체험 등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한 학습 및 건강한 경제생활 영위를 위해 필요한 지식배양에 초점을 두고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이주여성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단순한 내용전달 위주의 교육이 아닌 직접 실습 및 경제피해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참여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집중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주여성은 “가정경제 관리, 생활예절, 역사 등을 배울 수 있어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금번 교육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에 대해 더 많이 배우고 알아가고 싶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교육을 주관한 이희원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교육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주 여성의 한국사회 적응과 조기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 결혼이주여성 한국사회적응교육 진행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 계룡시, 2022년도 본예산 편성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2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지방보조금 관련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건전재정 운영을 도모하고자 ‘2022년 지방보조금 편성을 위한 사전심의(안)’ 및 ‘2022년 행사·축제 신규사업 사전심의(안)’ 등 2건의 안건에 대하여 사업의 필요성, 규모, 사업비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고 ‘2022년도 예산편성운영기준’에 적합하게 편성되었는지를 밀도 있게 심사했다고 전했다.  시는 회의 결과 ‘2022년 지방보조금 편성을 위한 사전심의(안)’에서는 신규사업으로 지속가능한 계룡발전 디딤돌 사업지원 등 11개 사업 2억원, 192개 계속사업에 대해서는 53억원을 지원하기로 심의·의결했으며, ‘2022년 행사·축제 신규사업 사전심의(안)’는 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등 3개 사업 1천 2백만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심의 결과는 2022년도 본예산 편성에 반영할 예정으로, 지방보조사업이 건전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보조금 집행·정산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는 정남균 민간위원장 등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보조사업 예산편성 등 지방보조사업 전반에 대한 심의·의결을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개최 모습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 지역 예술인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프로그램 같이 즐겨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문화예술공연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10월 25일부터 12월 18일까지 8주 간 진행되며, 공예예술, 공연예술, 악기연주, 시각예술 분야 등 총 3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공예예술분야에는 가죽공예 비즈&와이어 공예, 라탄 짚공예, 전통칠보공예, 공예예술테라피, 심리공예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으며 두근두근 영화음악, 누구나 쉽게 그리는 만화이야기, 영화 연기 배우기 등의 공연예술분야도 다양하게 마련되어있다.  또한, 성인 피아노 반주, 기초 튼튼 색소폰, 드럼기초 배우기 등 악기를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과 플로리스트 베이직, 커피맛바리스타 등이 다채롭게 준비되어있다.  마지막 주에는 그동안 시민들과 예술인들이 진행한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작품을 전시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과 예술 간 문화커뮤니티를 형성한다는 계획이다.  각 프로그램은 논산아트센터 및 지역 예술인들의 강의실 또는 작업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기간은 25일까지이며, 관내 거주하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논산시청 문화체육과(☎041-746-5956)로 문의하거나 논산시 홈페이지(www.nonsan.go.kr) 또는 TJB대전방송 홈페이지(www.tjb.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nsculture@tjb.co.kr로 제출하면 된다.  이와 더불어 논산지역예술인의 공연 및 문화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논산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지역의 문화예술이 활기를 띠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1
  •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시민과 함께 상생발전의 길 찾는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과 지역-기업 간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20일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를 개최하고, 논산형 일자리 모델과 상생협약안, 식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와 식품기업 관계자,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토론회에서는  금강대학교 라영수 교수의 ‘논산형 상생일자리 모델 소개’,  충남테크노파크  강은정 팀장의‘식품기업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지역고용네트워크 박상철  박사의 ‘식품기업 근로여건 개선방안’,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고종호 교수의 ‘식품인력 확보 및 교육훈련 방안’등에 대한 발표에 이어 참석자 간 일자리 창출 및 투자활성화 방안, 개선책 등에 관한 토의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공론화 숙의토론회 과정을 통해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 발굴 및 상생협약안에 대한 일반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금년 내 상생협약 체결 후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일자리 지정을 받겠다는 목표다.  현재 논산시는 식품산업 발달이라는 지역의 특화된 장점에도 인력난, 신제품 개발 등 R&D투자의 어려움, 안전검사나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농산물을 식품기업이 사용하고, 공동으로 유통하는 과정 등을 통해 식품기업 간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를 바탕으로 노·사·민·정 간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 식품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지난 3월에는 일자리위원회 주관 상생형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과 노사발전재단 주관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며, 2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는 노사협력과 상생, 화합을 통한 고용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논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시민과 함께 상생발전의 길 찾는다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0
  • 화지마을 화방초협동조합, 한방초 계약재배 우수사례 벤치마킹 나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지난 18일 화지마을 내 한약초 재배 협동조합인 화방초협동조합(이사장 최영준)은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약초 재배 및 매출현황 등에 대해 듣고 함께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3대 약령시장인 제천 약초시장을 방문하여 국내산 약초의 종류 등 한약재 시장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와 더불어 화지마을 화방초협동조합과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협력 및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화방초협동조합 최영준이사장은 “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약초 계약재배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9월 6일 개강하여 총 16차시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농촌진흥청,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소속의 전문강사진을 구성하여 화지마을 유리온실에서 교육 중이다.   ▲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벤치마킹 및 협약  
    • 뉴스광장
    • 사회
    • 사회일반
    2021-10-2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