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지역뉴스
Home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실시간뉴스
  • 논산시, 역사적·학술적 가치 지닌 기록물 공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청 기록관에 보관 중인 기록물 중 보존기간 30년 이상의 기록물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에 공개한 자료는 면세일람, 강경읍의회기록 등 역사적 가치를 지닌 50여 건이며, 기록물 홈페이지에 원문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충남도 내에서 최초라고 할 수 있다.  면세일람은 일제 강점기 면세일반과 현대 한국의 통계연보 중간 지점에서 작성된 자료로 , 현재 최소단위가 면(面)단위인 통계연보와 달리 리(里)단위로 되어있어 마을의 변화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또, 강경읍의회기록은 1952년 지방자치법에 의해 구성되었던 읍 단위 의회의 구성과 역할, 권한, 회의 안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지방자치의 시작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기록물이라 할 수 있다.  향후, 경성대학교 박범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자료 선별 및 번역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던 농지개혁 당시 행정처리사항이 기록된 학술연구기록물에 대한 작업이 이뤄져 농지개혁 추진실태를 엿볼 수 있는 중요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대학교, 연구원 등 학술연구에 필요한 기록물 지원으로 민·관·학의 협력을 통해 연구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발굴하고, 공개함으로써 적극행정과 기록서비스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를 결정한 자료들은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가진 중요한 기록물”이라며 “중요기록물의 선별과 공개작업을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제공>  지난 9월 19일부터 실시한 이번 교육은 주 2회, 총 8회로 이뤄졌으며 기존 농업인들에 비해 정보가 부족한 귀농귀촌인들이 논산시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딸기, 토양관리 등 기초영농기술교육 ▲법률, 창업농자금 대출 등 생활밀접 정착교육 ▲농업농촌의 이해, 정주민과의 갈등관리 등 마인드 교육 ▲문화유산 탐방 ▲귀농 선도농가 현장견학 및 농촌문화체험 등 영농정보는 물론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호평을 받았다.   교육에 참가한 귀농귀촌인은 “귀농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 쉽지 않았는데,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제 농장에서 체험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초보 농업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교육 과정에서 배운 전문 지식을 토대로 논산의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에는 매년 2천여 명의 귀농귀촌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이는 2017년 기준 충남도 내에서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계룡시, 민간체육회장 선출 시동 걸어
    계룡시가 민간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시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을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법률안이 시행됨에 따라 각 시·군 체육회에는 내년 1월 15일 이전까지 민간인 체육회장을 선출하여야 한다. 이에 계룡시체육회는 지난 17일 제2차 임시이사회, 18일 임시대의원 총회를 연이어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하고, 내년 최초로 시행되는 민간체육회장 선거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임원, 이사, 각 종목 대의원들은 체육회 규약 일부개정(안), 회장선거관리 규정 제정(안),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의결했다. 주요 제‧개정안 내용으로 ▴체육회장은 대의원확대기구(선거인) 선출방식으로 변경 ▴선거인 구성기준 ▴회장 선출 절차 ▴회장, 감사 등 임원의 임기 및 결격사유 명확화 등이다. 체육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결정된 근거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 구성, 선거인단 배정, 선거인명부 작성, 후보자 등록, 투표 등 민간 체육회장 선거일정을 구체화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민간체육회장의 선출은 정치와 체육의 분리를 통해 체육사업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체육의 질을 한층 높이고자 하는 만큼 그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정치세력이 개입하지 않는 공정한 선거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첫 단추가 잘 채워져 계룡시 체육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민간체육회장 선거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내년도에는 긴밀한 민‧관협력체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육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서는 제71회 충남도민체전, 제28회 충남도민생활체전 출전 결과와 2019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보고사항과 현안 체육사업에 관한 사항도 논의됐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충남지방경찰청관계자,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 현장방문
    계룡시는 17일 오후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가 계룡경찰서 신축 부지 시찰을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이날 시를 방문한 충남지방경찰청 이명교 청장과 관계자 15여명은 최홍묵 시장을 만나 계룡경찰서 신설 필요성을 공감하며 유치를 위해 노력한 최 시장과 공무원, 시민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로 꼽히는 현장들을 차례로 돌아보며 면적, 치안수요, 출동차량 진출입, 시민 접근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계룡시는 2003년 개청이후에도 논산경찰서 소속 경찰 21명이 시 전역을 전담하고 있어, 시민들의 치안서비스 불편 및 범죄 초동대처 지연 등 불안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국회 및 관계기관을 방문해 경찰서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민서명운동, 경찰서 유치 분위기 확산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8월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계룡경찰서 신설예산안이 통과되고 국회의 예산의결만을 남겨두고 있어 계룡시민의 숙원이었던 경찰서 신설에 물꼬가 트였다. 시는 부지가 결정되면 건축비 등 신축 예산확보에 힘을 보태 조속히 계룡경찰서를 신설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경찰
    2019-10-18
  • 논산시, 청년 맞춤형 채용설명회 개최 ‘Job아라 일자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논산열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역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빙그레, ㈜루트제이드 등 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나와 기업을 소개하고, 기업의 인재상 및 복지혜택 등을 설명한 데 이어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200여 명의 청년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별 현장 채용 면접을 통해 9개 기업, 34명의 채용이 이뤄져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청년 취업준비생은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채용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 특히 도움이 됐고,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해 지역의 우수인재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과 기업 모두가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년취업박람회,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취업취약계층 적합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창의적인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0-17
  • 논산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준비 완료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논산시문화예술회관에서 조사요원 65명을 대상으로 계룡시와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교육 시작 전 박남신 부시장은 조사원 대표인 논산시 조사관리자 박승숙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날 교육에 나선 통계청 김경해 교관은 사이버 교육교재를 활용한 조사지침 및 사례 설명은 물론 태블릿PC를 활용한 조사표작성법 실습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이번에 실시하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마다 통계청이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의 모든 내·외국인 및 이들이 살고 있는 가구와 거처(빈집포함)대상 현장확인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기본통계 이다.  논산시의 경우 5만9696가구에 57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1월 1일 0시를 기준시점으로 잡아 오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 있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를 설정하는 데 있어 중요하게 활용될 기초자료”라며 조사원의 방문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7

실시간 논산,계룡,금산 기사

  • 논산시, 역사적·학술적 가치 지닌 기록물 공개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시청 기록관에 보관 중인 기록물 중 보존기간 30년 이상의 기록물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에 공개한 자료는 면세일람, 강경읍의회기록 등 역사적 가치를 지닌 50여 건이며, 기록물 홈페이지에 원문서비스를 제공한 것은 충남도 내에서 최초라고 할 수 있다.  면세일람은 일제 강점기 면세일반과 현대 한국의 통계연보 중간 지점에서 작성된 자료로 , 현재 최소단위가 면(面)단위인 통계연보와 달리 리(里)단위로 되어있어 마을의 변화상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로 여겨진다.  또, 강경읍의회기록은 1952년 지방자치법에 의해 구성되었던 읍 단위 의회의 구성과 역할, 권한, 회의 안건 등을 확인할 수 있어 지방자치의 시작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역사기록물이라 할 수 있다.  향후, 경성대학교 박범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자료 선별 및 번역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며, 특히 연구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던 농지개혁 당시 행정처리사항이 기록된 학술연구기록물에 대한 작업이 이뤄져 농지개혁 추진실태를 엿볼 수 있는 중요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대학교, 연구원 등 학술연구에 필요한 기록물 지원으로 민·관·학의 협력을 통해 연구적 가치가 있는 기록물을 발굴하고, 공개함으로써 적극행정과 기록서비스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를 결정한 자료들은 학술적, 역사적 가치를 가진 중요한 기록물”이라며 “중요기록물의 선별과 공개작업을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 수료식 개최
     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익희)는 지난 17일 오후 6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귀농귀촌 영농기술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 :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제공>  지난 9월 19일부터 실시한 이번 교육은 주 2회, 총 8회로 이뤄졌으며 기존 농업인들에 비해 정보가 부족한 귀농귀촌인들이 논산시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주제를 다뤄 큰 호응을 얻었다.  ▲딸기, 토양관리 등 기초영농기술교육 ▲법률, 창업농자금 대출 등 생활밀접 정착교육 ▲농업농촌의 이해, 정주민과의 갈등관리 등 마인드 교육 ▲문화유산 탐방 ▲귀농 선도농가 현장견학 및 농촌문화체험 등 영농정보는 물론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제공으로 호평을 받았다.   교육에 참가한 귀농귀촌인은 “귀농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기 쉽지 않았는데,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실제 농장에서 체험을 통해 내 손으로 직접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주어져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초보 농업인으로서 새로운 출발점에 선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하고, 교육 과정에서 배운 전문 지식을 토대로 논산의 농업을 선도하는 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에는 매년 2천여 명의 귀농귀촌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이는 2017년 기준 충남도 내에서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계룡시, 민간체육회장 선출 시동 걸어
    계룡시가 민간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시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을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법률안이 시행됨에 따라 각 시·군 체육회에는 내년 1월 15일 이전까지 민간인 체육회장을 선출하여야 한다. 이에 계룡시체육회는 지난 17일 제2차 임시이사회, 18일 임시대의원 총회를 연이어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하고, 내년 최초로 시행되는 민간체육회장 선거의 투명성 및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마련했다. 회의에 참석한 최홍묵 시장을 비롯한 임원, 이사, 각 종목 대의원들은 체육회 규약 일부개정(안), 회장선거관리 규정 제정(안),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안)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논의한 끝에 의결했다. 주요 제‧개정안 내용으로 ▴체육회장은 대의원확대기구(선거인) 선출방식으로 변경 ▴선거인 구성기준 ▴회장 선출 절차 ▴회장, 감사 등 임원의 임기 및 결격사유 명확화 등이다. 체육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결정된 근거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 구성, 선거인단 배정, 선거인명부 작성, 후보자 등록, 투표 등 민간 체육회장 선거일정을 구체화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민간체육회장의 선출은 정치와 체육의 분리를 통해 체육사업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보장하고 체육의 질을 한층 높이고자 하는 만큼 그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정치세력이 개입하지 않는 공정한 선거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첫 단추가 잘 채워져 계룡시 체육이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민간체육회장 선거를 차질없이 준비하고 내년도에는 긴밀한 민‧관협력체제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육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서는 제71회 충남도민체전, 제28회 충남도민생활체전 출전 결과와 2019년 2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보고사항과 현안 체육사업에 관한 사항도 논의됐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8
  • 충남지방경찰청관계자,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 현장방문
    계룡시는 17일 오후 충남지방경찰청 관계자가 계룡경찰서 신축 부지 시찰을 위해 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이날 시를 방문한 충남지방경찰청 이명교 청장과 관계자 15여명은 최홍묵 시장을 만나 계룡경찰서 신설 필요성을 공감하며 유치를 위해 노력한 최 시장과 공무원, 시민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계룡경찰서 신축 예정지로 꼽히는 현장들을 차례로 돌아보며 면적, 치안수요, 출동차량 진출입, 시민 접근성 등을 꼼꼼히 살폈다. 전국 자치시 중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계룡시는 2003년 개청이후에도 논산경찰서 소속 경찰 21명이 시 전역을 전담하고 있어, 시민들의 치안서비스 불편 및 범죄 초동대처 지연 등 불안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국회 및 관계기관을 방문해 경찰서 설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고 시민서명운동, 경찰서 유치 분위기 확산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8월 국무회의에서 내년도 계룡경찰서 신설예산안이 통과되고 국회의 예산의결만을 남겨두고 있어 계룡시민의 숙원이었던 경찰서 신설에 물꼬가 트였다. 시는 부지가 결정되면 건축비 등 신축 예산확보에 힘을 보태 조속히 계룡경찰서를 신설함으로써 시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지방자치
    • 경찰
    2019-10-18
  • 논산시, 청년 맞춤형 채용설명회 개최 ‘Job아라 일자리!’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논산열린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청년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역우수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빙그레, ㈜루트제이드 등 9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각 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직접 나와 기업을 소개하고, 기업의 인재상 및 복지혜택 등을 설명한 데 이어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다양한 채용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200여 명의 청년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별 현장 채용 면접을 통해 9개 기업, 34명의 채용이 이뤄져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채용설명회에 참여한 청년 취업준비생은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접 채용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것이 특히 도움이 됐고, 취업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다”는 소감을 전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채용설명회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관내 기업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해 지역의 우수인재가 정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년과 기업 모두가 상생 발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청년취업박람회, 중소기업 채용형 인턴지원 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취업취약계층 적합 일자리 창출, 지역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창의적인 일자리사업 등을 추진하며,  다양한 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상생발전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뉴스광장
    • 행사
    2019-10-17
  • 논산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준비 완료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논산시문화예술회관에서 조사요원 65명을 대상으로 계룡시와 합동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교육 시작 전 박남신 부시장은 조사원 대표인 논산시 조사관리자 박승숙씨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날 교육에 나선 통계청 김경해 교관은 사이버 교육교재를 활용한 조사지침 및 사례 설명은 물론 태블릿PC를 활용한 조사표작성법 실습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이고 내실있는 교육으로 참가자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이번에 실시하는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는 5년마다 통계청이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의 모든 내·외국인 및 이들이 살고 있는 가구와 거처(빈집포함)대상 현장확인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기본통계 이다.  논산시의 경우 5만9696가구에 57명의 조사요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1월 1일 0시를 기준시점으로 잡아 오는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내년에 있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를 설정하는 데 있어 중요하게 활용될 기초자료”라며 조사원의 방문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7
  • 계룡시 다문화가족, ‘인권은 Value(가치) 더불어 같이’ 캠페인 전개
     계룡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이희원)는 16일 오전 엄사면 일대에서 ‘인권은 value(가치), 다문화가족과 더불어 같이!’라는 주제로 인권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이번 캠페인은 다문화가족이 사회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충남 15개 시‧군에서 동시 진행돼 인권문화 확산 효과를 높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충남 다문화인권위원단, 관내 결혼이주여성, 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의 문화 다양성을 인정하고 인권 개선에 동참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또 다문화 가족을 차별 없이 바라보며,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호칭(OO씨, OO님)을 개선하는 등 서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문화 조성에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된거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소통하는 기회가 자주 마련돼 다양한 가족이 더불어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화합 소통을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인식개선 교육, 다문화 대축제 등 다양한 지역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7
  • 계룡시,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운영
    계룡시가 오는 22일(화) 오후 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9년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 두 번째 강연을 개최한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에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행복의 지점 찾기’라는 주제로 우리가 원하는 행복한 삶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무엇을 통해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 등 행복의 출발점을 다양한 사례로 흥미롭게 풀어낼 예정이다.인지심리학은 인간의 뇌에 의해 이루어지는 지각, 기억, 언어 등 생각의 원리를 관찰하고 과정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김경일 교수는 인지심리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고찰을 토대로 한 대중적인 강의로 주목받고 있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원) 심리학과 학사·석사 및 미국 텍사스 오스틴캠퍼스 대학원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에 있다. KBS ‘속보이는 TV 人사이드’, tvN ‘행동과학연구소’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한 바 있으며, 주요저서로는 <지혜의 심리학>, <초전설득> 등 이 있다.  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자치행정과 교육협력팀(☎042-840-21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민의 문화욕구 충족 및 평생학습 저변확대를 위해 매년 시행되고 있는 명사초청 시민아카데미는 지난 5월 조승연 작가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으며, 10월 22일 김경일 교수에 이어 오는 11월 20일 서재걸 박사의 ‘건강도 재능이다’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 문화광장
    • 문화행사
    2019-10-16
  • 계룡시, 28일부터 5일간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
    계룡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 동안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돌입한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이번 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한 통합역량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간 연계‧협업하며, ‘일상생활 속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목표로 행정안전부 주관 하에 전국 245개 기관ㆍ단체가 동시에 실시한다. 계룡시는 지리적 특성, 발생 가능성, 위험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올해 훈련의 재난유형을 지진으로 선정하고, ‘지진에 의한 계룡시민체육관 붕괴 및 화재’를 가상한 민‧관‧군 통합훈련으로 진행한다. 이번 훈련에는 시를 주축으로 계룡소방서, 논산경찰서, 계룡대근무지원단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하며,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시설의 복합재난에 대응한 역할범위, 자원동원 등 실제 재난현장에 활용될 수 있는 재난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훈련 첫날인 28일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29일 오후 2시 계룡시민체육관에서 14개 기관이 참여하는 지진에 의한 복합재난대응 현장 실제훈련을 실시한다. 30일에는 지진대피 민방공 대피훈련, 31일 시청사 불시화재대피훈련으로 시청 내방객의 안전과 공무원의 재난 대응 역량을 제고할 예정이며, 훈련 마지막 날인 11월 1일은 재난상황전파시스템 불시 메시지 훈련으로 신속한 상황보고 및 기관 공조체계를 점검하며 올해 훈련이 마무리 된다. 시는 체계적인 훈련과 협업을 위해 임무별 담당자로 구성된 훈련기획팀을 구성해 대응계획상 임무‧역할을 검토하고 대응계획의 문제점 도출, 전문가의 컨설팅 등을 거쳐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또한 훈련 준비부터 실시까지 시민들이 전 과정에 참여하며 훈련체험수기 작성, 모니터링 활동을 하는 안전한국훈련 민간 체험단을 운영하고 소화기 및 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시민 재난안전체험 훈련, 캠페인 활동 등을 통해 안전문화 실천의식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각종 재난에 대비한 유관기관 협력체제 및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골든타임 내 신속한 인력・장비 투입해 시민의 인명,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6
  • 논산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14일 시청 회의실에서 박남신 부시장을 비롯한 세무과장, 읍면동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의 지방세 체납액은 9월말 기준 도·시세 총 72억 원으로, 그 동안 체납액징수를 위해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부동산·차량압류, 예금 및 급여압류, 공매, 자동차 번호판 영치는 물론 고액체납자 개인별 책임 징수제 등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체납액 징수목표 달성과 이월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읍면동별 체납액 징수 추진상황 보고 및 향후 징수대책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남신 부시장은 “납세 의무를 태만시 하는 사람은 필히 징수하되, 생계형 체납자와 일시적 자금난에 몰린 납세자의 경우 담세 능력이 회복될 수 있도록 분할납부 등의 대책안내를 통해 납부를 독려해야 할 것”이라며 “세수증대 및 공평과세 실현을 위해 체납세금 징수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연말까지 고액 및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생계형 체납자 분납 유도 등 체납자별 징수유형 분석을 통해 이월체납액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0-1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