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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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논산시가 ‘내가 먼저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공동체가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주민건강조직가 양성 및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10회에 걸쳐 2단계 교육을 실시한 것에 이어 이 달 1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100세 건강코디네이터 및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3단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운동 조직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우성구 트레이너를 강사로 초빙해 각 읍·면별 100세건강위원회 활동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활동 현장의 특성을 위한 현장 교육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조직 소통을 위한 직무교육’을 3단계 교육에 편성해 우리 조직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스스로 진단하고, 공식·비공식 소통 방법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주민주도 건강자치 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가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에 맞는 사업을 개발하고, 함께 활동하는 든든한 지원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전·읍면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자치를 실현하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례는 대한민국에서 논산이 유일하다”며 “계속해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탕으로 좋은 건강정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는 지난 2017년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를 통해 건강측정과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주도 건강자치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 마을별 상황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019년에 조직된 7개 지역과 더불어 2020년에 추가된 6개 지역까지 총 13개의 전 읍면에 조직되어 있으며,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ㆍ주민생황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ㆍ충남주민참여 혁신모델ㆍ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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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2022-06-24
  • ‘논산, 당신의 취향이 되다.’논산문화관광재단 팸투어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지난 16일 관내 군장병 및 가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뜨거운 호응 속에서 이루어진 본 투어는 군장병의 심리적 긴장감 완화 및 ‘전역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스는 션샤인랜드, 탑정호 출렁다리, 돈암서원, 양촌양조장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국방대학교와 육군훈련소를 대상으로 총 5차례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지역에 대해 알게 되니 새롭게 보이고 더 정감이 가는 것 같다. 논산에 대해 열심히 홍보하겠다”,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 좋았다. 관광지에서 즐기는 체험과 이벤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좋은 시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군장병 대상뿐 아니라 사진작가와 여행작가 등 소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팸투어를 진행하여 논산시의 주요관광자원 및 숨겨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라며 “팸투어를 통해,‘관광도시, 논산’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지역뉴스
    • 논산
    2022-06-22
  • 책 배달왔습니다~, 논산시 ‘북투you’서비스 실시
    논산시가 이달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책배달 서비스인 ‘북투you’를 시범운영한다. ‘북투you’는 도서관을 방문해 직접 책을 빌리기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도서관 내 소장 도서를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시민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해 시행하는 시 자체 사업이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임산부, 24개월 이하 양육자,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왕복 택배운임을 시에서 부담하여 이용자는 별도의 이용료 부담없이 편안하게 집에서 도서관 책을 이용할 수 있다. 1회 최대 5권, 월 2회까지 신청가능하며, 대출기간은 배송일 포함 최대 21일이다. 도서 대출과 반납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도서관에서 신청도서를 확인 후 신청하면 2~3일 내로 원하는 배송지에서 받아볼 수 있다. 반납은 도서관 또는 택배사 어플을 통해 신청하면 택배사에서 책을 회수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독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함께 책읽고 성장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투you’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도서관 홈페이지(lib.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041-746-5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광장
    • 책 이야기
    2022-06-21
  • 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시민 건강 UP
    논산시가 ‘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시민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측정키트를 대여 후 방문전문인력(간호사 8명, 물리치료사 1명, 치위생사 1명, 영양사 1명)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 1회 영상통화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상자는 총 200여 명으로, ▲건강 면접조사와 건강 문제에 따른 취약계층 ▲65세 이상 노인가구 ▲독거노인 등 관리가 필요한 집중관리군 중 건강위험도에 따라 선정했다. 시는 대상자들의 질환에 맞는 건강키트(혈압계 또는 혈당측정기)대여 및 정상수치 교육과 함께 ▲매일 규칙적으로 혈압·혈당 측정하기 ▲매일 제때 약 먹기 ▲매일 세끼 챙겨 먹기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매일 물 6잔 이상 마시기 등 ‘건강실천목표’를 부여하여 달성도를 확인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업대상자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인만큼 혈압·혈당 측정과 지속적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1:1 맞춤 개별상담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수칙 및 신속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온열환자 발생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혈압측정’이고,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올바른 식·생활습관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고, 접근성은 높일 수 있는 비대면 영상통화 건강관리로 방문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방문간호팀(☎ 041-746-811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복지
    2022-06-20
  •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첨단국방산업 육성의 핵심으로 주목
    논산시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군수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해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첨단 국방산업 육성의 적임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2022 대한민국 군수산업발전대전(InLEX 2022)’는 (사)한국국방마이스연구원과 육군교육사령부의 주최로 개최됐으며, 각종 전시를 비롯해 신기술·신제품 설명회, 소요발전정책설명회, 군 활용성 간담회 등을 통해 군 전력지원체계의 발전과 민·군 교류 활성화 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행사 기간 동안 윤석열 정부의 공약에 포함된 충남 스마트 국방산업 클러스터 개발구상은 물론 첨단 국방산업 육성의 핵심으로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의 가치를 중점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국방 관련 기업을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에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16일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미래전 지원을 위한 무인·자율시스템 발전 세미나’에서 참석해 첨단 국방산업 육성과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에 대한 강한 추진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특히, 시는 마지막 날에 진행된 신기술·신제품 설명회에 참여해 군과 기업에 전력지원체계 품질향상과 첨단·국방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전진기지로서의 활용을 제안하는 등 행사기간 동안 활발한 홍보활동으로 참여 기업 및 기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듀펙스 코리아 2021’와 이번 군수산업발전대전, 그리고 올해 하반기 예정된‘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등 관련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 국방산업 육성의 중심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는 국방관련 생산기업, 연구 및 시험·인증기관, 인재양성 등을 집적화하여 군 전력지원체계 산업의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고, 국가균형발전과 군 전력지원체계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천억 원을 투입해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약 26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논산
    2022-06-17
  • 소비자 신뢰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의 가치 높인다
    논산시가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를 통한 체계적인 농산물 안전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지난 2020년 도입한 논산시 자체 로컬푸드 맞춤형 인증제도로, 농산물에 부착된 인증스티커를 통해 QR코드를 인식하고, 소비자가 손쉽게 인증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현재 206농가가 인증을 받았으며, 채소류 67품목, 과일류 24품목 등 총 129품목이 관리되고 있다.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농약안전사용 기본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463성분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및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을 통해 연중 수시로 유통 중인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농가를 대상으로 현장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책임지는 제도”라며 “계속해서 더 많은 농업인이 인증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 행복한 농업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로컬푸드 인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041-746-8360)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광장
    • 산업/과학
    2022-06-17

실시간 논산 기사

  • 논산시,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논산시가 ‘내가 먼저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공동체가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주민건강조직가 양성 및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10회에 걸쳐 2단계 교육을 실시한 것에 이어 이 달 1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100세 건강코디네이터 및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3단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운동 조직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우성구 트레이너를 강사로 초빙해 각 읍·면별 100세건강위원회 활동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활동 현장의 특성을 위한 현장 교육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조직 소통을 위한 직무교육’을 3단계 교육에 편성해 우리 조직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스스로 진단하고, 공식·비공식 소통 방법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주민주도 건강자치 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가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에 맞는 사업을 개발하고, 함께 활동하는 든든한 지원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전·읍면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자치를 실현하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례는 대한민국에서 논산이 유일하다”며 “계속해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탕으로 좋은 건강정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는 지난 2017년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를 통해 건강측정과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주도 건강자치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 마을별 상황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019년에 조직된 7개 지역과 더불어 2020년에 추가된 6개 지역까지 총 13개의 전 읍면에 조직되어 있으며,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ㆍ주민생황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ㆍ충남주민참여 혁신모델ㆍ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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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2022-06-24
  • ‘논산, 당신의 취향이 되다.’논산문화관광재단 팸투어
    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지난 16일 관내 군장병 및 가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뜨거운 호응 속에서 이루어진 본 투어는 군장병의 심리적 긴장감 완화 및 ‘전역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스는 션샤인랜드, 탑정호 출렁다리, 돈암서원, 양촌양조장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국방대학교와 육군훈련소를 대상으로 총 5차례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지역에 대해 알게 되니 새롭게 보이고 더 정감이 가는 것 같다. 논산에 대해 열심히 홍보하겠다”,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 좋았다. 관광지에서 즐기는 체험과 이벤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좋은 시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군장병 대상뿐 아니라 사진작가와 여행작가 등 소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팸투어를 진행하여 논산시의 주요관광자원 및 숨겨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라며 “팸투어를 통해,‘관광도시, 논산’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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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
    2022-06-22
  • 책 배달왔습니다~, 논산시 ‘북투you’서비스 실시
    논산시가 이달부터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한 책배달 서비스인 ‘북투you’를 시범운영한다. ‘북투you’는 도서관을 방문해 직접 책을 빌리기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도서관 내 소장 도서를 집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시민의 독서 편의 제공을 위해 시행하는 시 자체 사업이다.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임산부, 24개월 이하 양육자,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왕복 택배운임을 시에서 부담하여 이용자는 별도의 이용료 부담없이 편안하게 집에서 도서관 책을 이용할 수 있다. 1회 최대 5권, 월 2회까지 신청가능하며, 대출기간은 배송일 포함 최대 21일이다. 도서 대출과 반납 모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도서관에서 신청도서를 확인 후 신청하면 2~3일 내로 원하는 배송지에서 받아볼 수 있다. 반납은 도서관 또는 택배사 어플을 통해 신청하면 택배사에서 책을 회수한다. 시 관계자는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이 편리하게 독서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함께 책읽고 성장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투you’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 도서관 홈페이지(lib.nonsan.go.kr)를 참고하거나 논산열린도서관 도서관운영팀(☎041-746-59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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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이야기
    2022-06-21
  • 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으로 시민 건강 UP
    논산시가 ‘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시민 스스로 건강을 챙기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비대면 집중관리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측정키트를 대여 후 방문전문인력(간호사 8명, 물리치료사 1명, 치위생사 1명, 영양사 1명)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주 1회 영상통화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대상자는 총 200여 명으로, ▲건강 면접조사와 건강 문제에 따른 취약계층 ▲65세 이상 노인가구 ▲독거노인 등 관리가 필요한 집중관리군 중 건강위험도에 따라 선정했다. 시는 대상자들의 질환에 맞는 건강키트(혈압계 또는 혈당측정기)대여 및 정상수치 교육과 함께 ▲매일 규칙적으로 혈압·혈당 측정하기 ▲매일 제때 약 먹기 ▲매일 세끼 챙겨 먹기 ▲매일 30분 이상 운동하기 ▲매일 물 6잔 이상 마시기 등 ‘건강실천목표’를 부여하여 달성도를 확인하여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사업대상자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인만큼 혈압·혈당 측정과 지속적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1:1 맞춤 개별상담과 교육을 병행하고 있으며,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수칙 및 신속한 대처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온열환자 발생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명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혈압측정’이고,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한 올바른 식·생활습관 또한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적고, 접근성은 높일 수 있는 비대면 영상통화 건강관리로 방문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보건소 방문간호팀(☎ 041-746-8111~2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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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6-20
  •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 첨단국방산업 육성의 핵심으로 주목
    논산시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2 대한민국 군수산업발전대전’에 참가해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첨단 국방산업 육성의 적임지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2022 대한민국 군수산업발전대전(InLEX 2022)’는 (사)한국국방마이스연구원과 육군교육사령부의 주최로 개최됐으며, 각종 전시를 비롯해 신기술·신제품 설명회, 소요발전정책설명회, 군 활용성 간담회 등을 통해 군 전력지원체계의 발전과 민·군 교류 활성화 등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행사 기간 동안 윤석열 정부의 공약에 포함된 충남 스마트 국방산업 클러스터 개발구상은 물론 첨단 국방산업 육성의 핵심으로서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의 가치를 중점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국방 관련 기업을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에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16일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미래전 지원을 위한 무인·자율시스템 발전 세미나’에서 참석해 첨단 국방산업 육성과 국방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에 대한 강한 추진의지를 나타내기도 했다. 특히, 시는 마지막 날에 진행된 신기술·신제품 설명회에 참여해 군과 기업에 전력지원체계 품질향상과 첨단·국방분야 기술개발을 위한 전진기지로서의 활용을 제안하는 등 행사기간 동안 활발한 홍보활동으로 참여 기업 및 기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듀펙스 코리아 2021’와 이번 군수산업발전대전, 그리고 올해 하반기 예정된‘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등 관련 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라며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가 스마트 국방산업 육성의 중심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정부와 민간기업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국방국가산업단지는 국방관련 생산기업, 연구 및 시험·인증기관, 인재양성 등을 집적화하여 군 전력지원체계 산업의 혁신플랫폼을 구축하고, 국가균형발전과 군 전력지원체계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사업비 2천억 원을 투입해 연무읍 동산리·죽본리 일원에 약 26만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 지역뉴스
    • 논산
    2022-06-17
  • 소비자 신뢰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의 가치 높인다
    논산시가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를 통한 체계적인 농산물 안전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지난 2020년 도입한 논산시 자체 로컬푸드 맞춤형 인증제도로, 농산물에 부착된 인증스티커를 통해 QR코드를 인식하고, 소비자가 손쉽게 인증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현재 206농가가 인증을 받았으며, 채소류 67품목, 과일류 24품목 등 총 129품목이 관리되고 있다.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농약안전사용 기본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463성분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및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을 통해 연중 수시로 유통 중인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농가를 대상으로 현장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책임지는 제도”라며 “계속해서 더 많은 농업인이 인증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 행복한 농업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논산로컬푸드 인증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분석실(☎041-746-836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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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과학
    2022-06-17
  • 2022년 논산시 공예품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오는 19일 ‘2022년 논산형 공예품 경진대회 시상식’이 개최된다. 2022년 논산시 공예품 경진대회는 논산시를 상징하는 공예품 및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공예품의 계승발전 및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논산시공예가협회(회장 박경화)가 주최하며 논산시가 후원한다. 공예품부문 27점을 비롯한 총 31점의 작품이 본 대회의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 신설된 관광상품부문에서 4점의 수상작품이 선정됐다. 시는 관광상품부문 수상작들이 공예인들의 관광상품판매를 촉진하여 향후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일 오후 3시부터 개최되는 시상식에서는 수상작 시상을 비롯하여 창작 무용, 아쟁 연주 등의 문화예술공연이 함께 진행되며, 수상작 31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문화원 전시실 내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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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 전시/공연
    2022-06-17
  • 스마트팜 보급 및 확산을 위한 농업인 역량 강화 박차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7월 1일부터 최신 디지털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농업기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한 ‘원예작물 스마트팜 환경관리교육’을 실시한다. ICT를 접목한 스마트 팜은 작물 생육정보와 환경정보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생육환경을 조성하여 노동력 절감은 물론 에너지·양분 등을 효율적으로 투입함으로써 농산물의 생산성 및 품질향상을 가능하게 한다. 이번에 실시하는 ‘원예작물 스마트팜 환경관리교육’은 지역의 스마트 농업기술인재를 육성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 환경관리 및 작물 생장관리 ▲영양관리 등의 주제로 구성된다. 13일부터 24일까지 신청접수하며,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6일까지 9회차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교육을 진행한다. 신청방법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정보팀(☎041-746-8344)으로 하면 된다. 시는 농업인들이 스마트 온실 도입 초기 환경관리 능력 및 작물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25년 목표로 최신 스마트 농업기술보급을 위한 ‘논산 스마트농업 복합단지(광석면 소재)’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스마트 원예실증포, 우량딸기 증식포, 농업과학분석센터 등 전문적인 시스템 구축으로 생산성과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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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3
  • 청년들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논산시 청년기본소득 지급
    논산시가 청년들의 사회활동을 촉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논산시 청년기본소득’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첫 추진하는‘논산시 청년기본소득’은 만26세와 만32세 청년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00만원(반기별 50만원)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관내 거주하는 청년들의 복지향상과 안정적 생활기반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지급대상은 지급기준일(상반기 6.20./하반기 12.20.) 현재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또는 생애기간 합산 10년이상 거주하는 만26세와 만32세 청년이다. 오는 6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신청접수하며, 주민등록초본(주소이력 포함)을 첨부하여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모바일 지역상품권 앱에서 별도의 서류 없이 핸드폰번호로 본인 인증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발급받은 지역화폐는 관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고,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청년기본소득은 청년들이 꿈과 도전을 포기하지 않고,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인 동시에 지역화폐로 지급되어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더 나은 일상과 미래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청년기본소득 도입을 위해 작년 말 논산시 청년지원 기본 조례를 개정했으며, 올해 2월 말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거쳐 청년기본소득 시행을 위한 절차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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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논산형 노인일자리, 100세 시대 인생 제2막의 시작점으로 ‘주목’
    논산형 노인일자리를 대표하는 ‘대추꽃피는밥상’, ‘탑정호 인 가배’가 방송 등을 통해 전국으로 알려지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여는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논산시는 올해 약 13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공익활동 및 사회서비스형, 시장형과 일부 사회서비스형 등으로 유형을 나눠 약 3천2백여 명에 이르는 어르신을 위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송 등을 통해 주목받은 ‘대추꽃피는 밥상’ 사업은 논산푸드유통지원센터와 연계한 한식뷔페로, 논산시와 논산시시니어클럽이 함께 발굴해 지난 2020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성장지원센터 시장형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지역의 신선한 재료와 어르신들의 깊은 손맛이 어우러져 뛰어난 품질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민은 물론 연산역 철도문화체험학습장 및 연산문화창고를 찾은 관광객에게 지역민들에게 특별한 맛과 추억을 선사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동양 최대의 길이를 자랑하며 최고의 관광명소로 떠오른 탑정호 출렁다리 주변에 위치한 탑정호 인 가배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과 맛 좋은 커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두 사업 모두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에 어르신들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역할하고 있는 자부심을 느끼는 원동력을 부여하고 있어 어르신은 물론 지역사회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전국 방송에 출연해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등 지역의 핫플레이스를 알려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지역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매출을 크게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현태 논산시시니어클럽 관장은 “다양한 노인 적합형 사회활동을 개발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어르신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고 생산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계속해서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바탕으로 더욱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논산형 노인일자리에는 현재 공익형 2,370명, 시장형 240명, 사회서비스형 548명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열정있고 유능한 어르신의 사회 참여를 도와 노인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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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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