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2-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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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연무선후배연합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나눔 실천
     논산시 연무읍(읍장 박동주)은 지난 6일 연무 선후배연합회(회장 권선태)가 연무읍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권선태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게 가구당 성금 20만원과 라면 각 1박스 등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연무 선후배연합회는 연무중학교 선후배 모임으로, 현재 19개 기수가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선태 연무 선후배연합회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박동주 연무읍장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연무읍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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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논산문화원, 청년 학교 커뮤니티 발표회 성료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7일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 : 논산문화원 제공>  금강대 연극 동아리 피닉스의 ‘굿닥터’연극 오디션으로 문을 연 발표회에는 ‘아해누리’, ‘멘도롱또똣’, ‘연희단’, ‘타이밍’, ‘푸르미’, ‘요리조리’, ‘피닉스’ 등 7개 팀이 그 간의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어린이를 위한 아동극,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낭독극,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초청된 최현준 마술사, 임주성 EDM 작곡가 역시 청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와 논산시 후원으로 이뤄지는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은 40세 이하 청년들의 역량강화 및 탄탄한 자립 기반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내 착근형 인재를 성장시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며 ▲바리스타 ▲아동심리상담 ▲포토샵 강좌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도운 바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자원으로 앞으로 청년들이 논산 문화 발전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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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0
  • 계룡시, 찾아가는 ‘효꾸러미 배달강좌’ 운영 호응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조)는 지난 2일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 꾸러미 배달강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계룡시농업기술센터 제공> 효 꾸러미 배달강좌는 문화생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효를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관내 3개 마을(두마면 입암리, 엄사면 엄사 3리, 향한1리)의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마을별 3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용품, 전통간식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통해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효 꾸러미 배달강좌 외 직장인 요리교실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계룡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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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계룡도서관,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시는 지난 12월 7일(토) 오후3시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계룡도서관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선정하여 독후감을 접수받아 총 55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는 군함도의 한수산 작가와 충남대학교 이형권 교수,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소속 박주용씨 등이 맡았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군함도, 이 땅의 명조(明照)에게 바라는 당부’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신도안면 박선영씨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우수상(김진희), ▴장려상(안진솔, 최성미, 김기태), △가작상(박종혁, 이재수, 김근영, 이주연, 윤은경, 차현주) 등 총 11명이 상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상식에 이어 50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을 더욱 빛냈다. 한수산 작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군함도에 대한 내용이 영화와 소설에서 사실과 다르게 다루어진 부분에 대한 진실의 해명과 소통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군함도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확대와 독서문화 향상의 기초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책 읽는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하여 유관기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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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19-12-09
  •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이정구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이정구 회장이 JGAP 단체인증 취득 및 일본 수출판로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정구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회장은 지난 2018년 농업기술 명인으로 선발된 것은 물론 최근 이마트 출하량 증대를 통해 법인을 이마트 주요 협력사로 성장시키는 등 우리지역 농업기술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또, 새로운 고소득 판로를 개척한 주요 사례로 손꼽히는 일본 GAP인증 및 수출 성사에 있어서도 그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이정구 회장은 “이번 일본 수출 건은 논산시의 지원과 회원들의 결속으로 만들어진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앞장서 우리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9
  • 논산시, 세 번째 공감프로젝트 ‘겨울사랑 콘서트’
    따뜻한 겨울 시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공연이 논산에 찾아온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세 번째 사람중심프로젝트로 ‘겨울사랑 콘서트’를 12월 5일 저녁 7시에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고품격 공연을 기획하는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변진섭, 자전거탄풍경, 해나(뮤지컬 가수), 멘토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의 노래들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1층 5만원, 2층 2만원(논산시민 및 사이버논산시민 1층 1만원, 2층 5천원)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가능하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19-11-29

실시간 논산,계룡,금산 기사

  • 논산시 연무선후배연합회, 소외계층에 사랑의 나눔 실천
     논산시 연무읍(읍장 박동주)은 지난 6일 연무 선후배연합회(회장 권선태)가 연무읍사무소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권선태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관내 어려운 이웃 15가구에게 가구당 성금 20만원과 라면 각 1박스 등을 직접 전달하며 훈훈함을 전했다.  연무 선후배연합회는 연무중학교 선후배 모임으로, 현재 19개 기수가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부터 매년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등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권선태 연무 선후배연합회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돕겠다”고 말했다.  박동주 연무읍장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사랑을 실천하는 회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연무읍에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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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19-12-10
  • 논산문화원, 청년 학교 커뮤니티 발표회 성료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지난 7일 충청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 청년 커뮤니티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진 : 논산문화원 제공>  금강대 연극 동아리 피닉스의 ‘굿닥터’연극 오디션으로 문을 연 발표회에는 ‘아해누리’, ‘멘도롱또똣’, ‘연희단’, ‘타이밍’, ‘푸르미’, ‘요리조리’, ‘피닉스’ 등 7개 팀이 그 간의 열정으로 빚어낸 멋진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어린이를 위한 아동극, 성폭력 예방 인형극, 낭독극, 제로 웨이스트 캠페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들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날 축하공연으로 초청된 최현준 마술사, 임주성 EDM 작곡가 역시 청년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청남도와 논산시 후원으로 이뤄지는 지역 착근형 청년 프로그램은 40세 이하 청년들의 역량강화 및 탄탄한 자립 기반 구축을 지원함으로써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나아가 지역공동체 내 착근형 인재를 성장시키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는 청년학교를 운영하며 ▲바리스타 ▲아동심리상담 ▲포토샵 강좌 등을 실시해 청년들의 취·창업을 위한 역량강화를 도운 바 있다.  권선옥 문화원장은 “청년은 미래를 이끌어나갈 소중한 자원으로 앞으로 청년들이 논산 문화 발전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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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19-12-10
  • 계룡시, 찾아가는 ‘효꾸러미 배달강좌’ 운영 호응
    계룡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조)는 지난 2일부터 관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효 꾸러미 배달강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 : 계룡시농업기술센터 제공> 효 꾸러미 배달강좌는 문화생활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아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효를 실천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강좌는 관내 3개 마을(두마면 입암리, 엄사면 엄사 3리, 향한1리)의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 시작해 오는 20일까지 마을별 3회씩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용품, 전통간식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좌를 통해 교육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농업에 대한 어르신들의 관심을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효 꾸러미 배달강좌 외 직장인 요리교실 등 수요자 맞춤형 교육과정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여 계룡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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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계룡도서관,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계룡시는 지난 12월 7일(토) 오후3시 계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2019 책 읽는 계룡’ 독후감 공모전 수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 계룡도서관 제공>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한 달간 한수산 작가의 ‘군함도’를 선정하여 독후감을 접수받아 총 55편의 작품이 출품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심사는 군함도의 한수산 작가와 충남대학교 이형권 교수, 한국문인협회 계룡시지부 소속 박주용씨 등이 맡았으며, 시민들의 관심과 뛰어난 작품들이 많아 공정한 심사에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은 ‘군함도, 이 땅의 명조(明照)에게 바라는 당부’라는 제목으로 제출된 신도안면 박선영씨 작품이 영예를 안았다.아울러, ▴우수상(김진희), ▴장려상(안진솔, 최성미, 김기태), △가작상(박종혁, 이재수, 김근영, 이주연, 윤은경, 차현주) 등 총 11명이 상장과 함께 부상을 각각 받았다. 특히, 시상식에 이어 50여명의 시민과 함께 한수산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독후감 공모전을 더욱 빛냈다. 한수산 작가는 시민과의 대화에서 그동안 군함도에 대한 내용이 영화와 소설에서 사실과 다르게 다루어진 부분에 대한 진실의 해명과 소통의 강연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 참여한 시민들은 ‘책 읽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이번 독후감 공모전은 매우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군함도에 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정립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독서 인구의 저변확대와 독서문화 향상의 기초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책 읽는 삶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은 책자로 제작하여 유관기관 등에 비치할 예정이며 계룡시 공공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재하여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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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19-12-09
  •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이정구회장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이정구 회장이 JGAP 단체인증 취득 및 일본 수출판로 개척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이정구 논산수박연구회영농조합법인 회장은 지난 2018년 농업기술 명인으로 선발된 것은 물론 최근 이마트 출하량 증대를 통해 법인을 이마트 주요 협력사로 성장시키는 등 우리지역 농업기술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있다. 또, 새로운 고소득 판로를 개척한 주요 사례로 손꼽히는 일본 GAP인증 및 수출 성사에 있어서도 그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이정구 회장은 “이번 일본 수출 건은 논산시의 지원과 회원들의 결속으로 만들어진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판로 개척에 앞장서 우리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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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9
  • 논산시, 세 번째 공감프로젝트 ‘겨울사랑 콘서트’
    따뜻한 겨울 시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공연이 논산에 찾아온다.   <포스터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올해 세 번째 사람중심프로젝트로 ‘겨울사랑 콘서트’를 12월 5일 저녁 7시에 건양대 콘서트홀에서 개최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권 확대와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매년 고품격 공연을 기획하는 등 색다른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이번 음악회는 신효범, 변진섭, 자전거탄풍경, 해나(뮤지컬 가수), 멘토오케스트라를 초청해 다양한 장르의 수준높은 공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에게 잘 알려진 가수의 노래들로 시민과 함께 즐기는 문화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삶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공연 관람료는 1층 5만원, 2층 2만원(논산시민 및 사이버논산시민 1층 1만원, 2층 5천원)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논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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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연,전시
    2019-11-29
  • 계룡시, 제8기 농업대학 졸업식 개최
    계룡시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8기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 졸업식을 가졌다.   <사진 : 계룡시 농업기술센터 제공> 이날 졸업식에는 최홍묵 시장, 박춘엽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졸업생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 농업 미래를 위한 교육에 노력한 졸업생 32명을 격려하고 도시농업 전문가로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계룡농업대학 도시농업학과는 다양한 도시농업 유형을 비롯해 작물생리, 흙과 비료의 이해, 병충해방제 등 농업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이론 교육은 물론 향후 농업의 발전을 이끌어 갈 치유농업, 원예치료, 사회적경제 등 총 24회 103시간의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최홍묵 시장은 축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참여해온 졸업생들에게 진심으로 존경을 보내며, 앞으로 이웃들과 함께하는 도시농업 활동으로 계룡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학생회장은 “농업대학을 다니며 학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지난 학창시절이 떠오르고, 일상의 즐거움을 얻을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농업이 우리 곁에 있음을 다시금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졸업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계룡농업대학은 지난 2012년에 개교하여 그동안 22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앞으로 졸업생을 주축으로 도시농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지원하여 농업, 농촌의 긍정적 가치 확산과 농업인과 도시민의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졸업식에서 농업대학 발전 및 자치활동 운영에 기여한 공로자 5명에게 농촌진흥청장(박종일), 충남도지사(김대훈), 시장(김선미, 김은주, 최미라) 표창이 전수됐다. 또 졸업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3명(서우교, 송도헌, 김원순)에게는 성적우수상을, 24회를 모두 출석한 5명(권건오, 김원순, 박준형, 서우교, 임경빈)에게는 개근상이 수여됐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8
  • 계룡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위해 적극 나서
    계룡시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및 안정적인 처리를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섰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시에 따르면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이 증가하고 처리시설 부족으로 인한 처리비용 상승 등에따른 경제적‧사회적 손실이 국가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계룡시의 경우 연간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이 2017년 3천806톤, 2018년 3천841톤, 2019년 10월기준 3,187톤으로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관내 음식물류 폐기물 자체 처리시설이 없어 민간 폐기물처리업체에 처리를 대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최근 범국가적으로 유행 중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음식물류 폐기물을 가축의 먹이로 직접 급여하는 행위 등이 전면 금지됨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 처리의 어려움이 가중될 전망이다. 시는 음식물 쓰레기 문제점과 심각성을 인식하고 계룡시 청정 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억제 및 효율적‧안정적 처리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단독주택과 달리 음식물류 폐기물을 공동 배출하는 공동주택의 경우 감량 효과가 낮아 관내 공동주택의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노력에 집중한다. 공동주택은 음식물 쓰레기 공동배출로 세대별 쓰레기 배출량 확인이 어렵고, 음식물 이외의 이물질 등이 혼합되는 경우가 많아 폐기물 처리 시 수차례 분류, 제거 등의 과정을 거쳐야 해 처리비용이 증가하는 문제로 이에 대한 해결방안이 필요했다.  이에 시는 먼저 관내 공동주택에 음식물폐비닐 전용수거함을 보급해 일회용 비닐봉지, 달걀껍데기, 양파껍질 등 음식물이 아닌 이물질 배출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한 내년 초 관내 공동주택 1~2개소를 대상으로 세대별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부과하는 RFID(무선인식) 방식의 종량기 30대를 시범 보급 한 후 감량 효과를 분석하고,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FID 종량기 보급으로 아파트 주민은 전 세대에서 배출된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비용을 세대별 균등부담이 아닌 배출량에 따라 수수료를 차등 부담하게 돼 세대별 음식물 쓰레기 감량 효과가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 할 때 물기를 제거한 후 배출 ▴덜먹고 덜 버리기 ▴분리배출 등 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방법을 담은 홍보자료를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캠페인,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기에 생활 속에서 쓰레기 배출을 줄이는 생활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하며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19-11-28
  • 계룡시, 2019년 주민아카데미 ‘정여울 작가’ 강연 개최
     계룡시는 2019년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의 마지막 시간을 추운 겨울 마음이 따뜻해지는 메시지를 전하는 정여울 작가의 강연으로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계룡시청 제공> 이번 강연은 오는 12월 3일(화) 오후7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개최되며, ‘아름다운 공존이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정여울 작가가 스스로와의 대화를 시작으로 숨겨진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정여울 작가는 「빈센트 나의 빈센트」, 「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등 문학과 예술, 심리학, 철학을 넘나드는 작품으로 독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KBS 라디오에서 ‘정여울의 도서관’도 진행하고 있다.강연은 계룡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 당일 오후 6시부터 현장에서 1인 최대 2매에 한해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진행된 마을교육공동체 주민아카데미에 많은 관심과 참여로 성원을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2020년 명사초청 강연은 시민들의 지적문화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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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7
  • 논산딸기축제, 예년보다 앞당겨 최고의 딸기 맛 선보인다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기 위해 예년보다 일찍 딸기축제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시는 오는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논산천 둔치와 관내 딸기밭 일원에서 2020논산딸기축제를 개최키로 했다고 밝혔다.  딸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영수)는 2020년 성공적인 논산딸기축제 추진을 위해  정시욱 딸기팀장을 단장으로 딸기축제기획단을 구성하고, 다양한 겨울축제 딸기프로그램 아이디어와 부스를 공모하는 등 축제의 성공적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동안 딸기축제는 봄 축제로 기획, 매년 3월말-4월초에 개최해왔으나 내년에는 겨울철에 더 당도가 높은 논산딸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국 최고의 딸기 맛을 선보이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자 시기를 한달 이상 앞당겼다.  ‘눈꽃 속에 피어나는 논산 딸기향’ 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세계 최고의 품질과 맛을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알리는 것은 물론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부스를 마련해 다시 찾고 싶은 논산으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정딸기 수확체험, 딸기홍보 판매 특별전, 딸기음식 판매 등 딸기와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등 딸기를 활용한 특색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색다른 축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선샤인랜드, 탑정호 등 논산관광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딸기 홍보는 물론 논산이 자랑하는 관광명소 홍보가 함께 이뤄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유영수 논산딸기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성공적으로 딸기 축제를 마무리하며, 논산딸기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딸기 축제를 세계인이 사랑하는 축제로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시 찾고 싶은 축제,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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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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