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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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지난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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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논산시, 우리 마을 건강문제, 스스로 해결한다
     동고동락 논산시에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강자치’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기존 7개 마을에서 진행하던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 대상을 13개소로 확대했다.  시는 2022년까지 점차적으로 대상 마을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조기확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기존 대상 마을인 상월면, 은진면, 연산면 등에서는 밸런스워킹PT, 두드림 난타활동, 업사이클링, 보드게임 등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추가된 6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건강코디네이터로 신규 채용해 주민조직가로 양성했으며, 현재 주민만나기 및 마을스케치 활동을 통해 마을의 지도력, 이슈 등을 탐색하는 등 100세 건강위원회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건강도 행복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이웃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100세건강위원회를 구성, 직접 만든 건강프로그램을 이웃과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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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공공시설 잠정 폐쇄
    금산군은 금산1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과 관련 강력대응 태세에 나선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현재 확진자는 격리병상 배정 후 천안의료원에 이송, 치료 중에 있으며 사례조사 및 접촉자 추가 조사, CCTV조사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군은 확진자동선과 감염취약시설 등 다중 밀집장소 방역을 철저히 진행하고,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운영에 전 직원이 참여토록 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검체 채취키트 및 방역물품 비축과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현장방역조치 및 지역방역대책반을 강화 운영한다.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는 고강도에 준해 2주간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철저히 진행하고, 마크스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관내 도서관, 가족통합지원센터, 청소년미래센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건강누리관, 문화의집 등의 운영과 10인 이상 행사에 대한 잠정 중단도 명령했다. 접촉자에 대해서는 전담공무원을 배정해 모니터링을 철저히 진행하며 GIS 상황판 모니터링 이탈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게 된다. 금산군청 뒤편 휴게공간에는 민원인 야외 접견실 운영을 검토 중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 및 행정 분야의 방역대책 마련,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방역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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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금산군, 미래인재 육성 장학기금 160억 원 돌파
    금산군의 미래인재 육성 장학기금이 160억 원을 돌파했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장학기금 목표액은 200억 원으로 금산교육사랑장학금 출향인사 등 민간 후원금 역대 최대 규모로 2018년 2억 원에서 2019년 5억3500만 원 규모로 250% 증가했다. 이 수치는 2013년 이후 최고액이자 16개 시·군 민간후원금 순위는 2위다. 최고 액수를 후원한 기업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이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 재단 설립이후로 11년 동안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군에서는 2009년에서 2013년까지 5년간 연 10억 원,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 5억 원, 2019년부터 20억 원을 출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대 흐름에 맞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지역의 인재를 길러내고자 미래형 인재육성을 군정운영방향으로 많은 예산투자와 교육 사업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교육관련 지원예산으로 85억 원을 세우고 학교 시설개선, 무상급식비 등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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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금산군, 임산부 우대 금리 적금 출시
    금산군은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농협은행과 함께 임산부 우대 금리 상품 '아이 든든 적금'을 출시했다.   <포스터 : 금산군청 제공> 이 적금은 충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와 출산 후 6개월 미만 출산부가 대상이며 농협의 기본금리에 추가로 연 1.5% 우대 금리를 적용하는 자유 적립 적금이다. 더불어 다자녀 가정을 위해 태아 수에 비례해 계좌를 추가로 가입할 수도 있다. 참여요건은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등초본 등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읍면의 지역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정책이 준비됐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금산을 위한 환경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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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계룡시 2020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수돗물 신뢰 UP!
    계룡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함을 알리기 위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도법에 따라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 수돗물 수질기준, 수질검사 결과 등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계룡지역 물을 공급하는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수질을 비롯한 수도꼭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등 모든 검사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판정을 받아 계룡시 수돗물은 안전하고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각 면·동사무소에 책자로 비치되어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 전자파일로 확인 할 수 있다.  서원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을 사용함에 있어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금번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뿐 아니라 계룡시 홈페이지에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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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실시간 논산,계룡,금산 기사

  • 황명선 논산시장,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 위촉
    황명선 논산시장이 문재인 정부의 ‘자치분권’과제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인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위원장 김순은)는 지난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2기 자치분권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2018년 출범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는 자치분권 과제 실현을 위한 총괄 조정기구로, 자치분권 종합계획 수립 등 지방의 자율성 확대와 분권 강화를 위한 제도개혁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은 당연직인 진 영 행정안전부장관, 홍남기 기획재정부장관,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등 3명과 대통령과 국회의장, 지방4대협의체에서 추천한 학계, 전문가, 지자체장, 언론계 등 위촉위원 24명으로 구성됐다.  이 날 위촉된 제2기 자치분권위원회 위원들은 1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자치분권 4법(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통합경찰법안, 고향사랑기부금법안, 중앙지방협력회의법안)의 입법화와 주민주권 구현을 위한 주민자치 기반강화, 중앙권한의 지방이양 추진, 지방재정 확충 등 실질적인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추천으로 위원으로 위촉된 황명선 논산시장은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기초단체장님, 각계각층의 전문가 분들과 함께 자치분권 실현이라는 대의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어 가슴 벅차다”며 “오늘 이 자리가 만들어지기까지 큰 힘이 되어주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서영교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함께 잘사는 포용국가를 만들기 위해 자치분권은 가장 필수적인 시대정신”이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분권 전도사’로 통하는 황명선 논산시장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회장,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 충청남도시장군수협의회 회장,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과 기초지방정부 역할 재정립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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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논산시, 우리 마을 건강문제, 스스로 해결한다
     동고동락 논산시에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건강자치’바람이 불고 있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기존 7개 마을에서 진행하던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사업 대상을 13개소로 확대했다.  시는 2022년까지 점차적으로 대상 마을을 확대할 계획이었으나, 주민들의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 조기확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기존 대상 마을인 상월면, 은진면, 연산면 등에서는 밸런스워킹PT, 두드림 난타활동, 업사이클링, 보드게임 등 주민들이 함께 모여 마을의 건강과 건전한 여가생활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주민들의 참여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추가된 6개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건강코디네이터로 신규 채용해 주민조직가로 양성했으며, 현재 주민만나기 및 마을스케치 활동을 통해 마을의 지도력, 이슈 등을 탐색하는 등 100세 건강위원회의 초석을 다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를 통해 건강도 행복도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켜야 한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며 “이웃과 함께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해 ‘나도 이웃도 건강한 행복공동체 논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건강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100세건강위원회를 구성, 직접 만든 건강프로그램을 이웃과 함께 진행하며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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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금산군, 코로나19 확산방지 공공시설 잠정 폐쇄
    금산군은 금산1번 코로나 확진자 발생과 관련 강력대응 태세에 나선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현재 확진자는 격리병상 배정 후 천안의료원에 이송, 치료 중에 있으며 사례조사 및 접촉자 추가 조사, CCTV조사 등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군은 확진자동선과 감염취약시설 등 다중 밀집장소 방역을 철저히 진행하고, 매주 수요일 방역의 날 운영에 전 직원이 참여토록 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검체 채취키트 및 방역물품 비축과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현장방역조치 및 지역방역대책반을 강화 운영한다.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는 고강도에 준해 2주간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을 철저히 진행하고, 마크스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관내 도서관, 가족통합지원센터, 청소년미래센터, 금산역사문화박물관, 건강누리관, 문화의집 등의 운영과 10인 이상 행사에 대한 잠정 중단도 명령했다. 접촉자에 대해서는 전담공무원을 배정해 모니터링을 철저히 진행하며 GIS 상황판 모니터링 이탈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게 된다. 금산군청 뒤편 휴게공간에는 민원인 야외 접견실 운영을 검토 중이다. 군 관계자는 "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 및 행정 분야의 방역대책 마련,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 방역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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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금산군, 미래인재 육성 장학기금 160억 원 돌파
    금산군의 미래인재 육성 장학기금이 160억 원을 돌파했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장학기금 목표액은 200억 원으로 금산교육사랑장학금 출향인사 등 민간 후원금 역대 최대 규모로 2018년 2억 원에서 2019년 5억3500만 원 규모로 250% 증가했다. 이 수치는 2013년 이후 최고액이자 16개 시·군 민간후원금 순위는 2위다. 최고 액수를 후원한 기업은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이다. 한국타이어는 2009년 재단 설립이후로 11년 동안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오고 있다. 군에서는 2009년에서 2013년까지 5년간 연 10억 원,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 5억 원, 2019년부터 20억 원을 출연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시대 흐름에 맞는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지역의 인재를 길러내고자 미래형 인재육성을 군정운영방향으로 많은 예산투자와 교육 사업에 온 힘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올해 교육관련 지원예산으로 85억 원을 세우고 학교 시설개선, 무상급식비 등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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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금산군, 임산부 우대 금리 적금 출시
    금산군은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농협은행과 함께 임산부 우대 금리 상품 '아이 든든 적금'을 출시했다.   <포스터 : 금산군청 제공> 이 적금은 충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와 출산 후 6개월 미만 출산부가 대상이며 농협의 기본금리에 추가로 연 1.5% 우대 금리를 적용하는 자유 적립 적금이다. 더불어 다자녀 가정을 위해 태아 수에 비례해 계좌를 추가로 가입할 수도 있다. 참여요건은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증명서, 등초본 등 임신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가까운 읍면의 지역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정책이 준비됐다"며 "아이키우기 좋은 금산을 위한 환경 구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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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계룡시 2020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 수돗물 신뢰 UP!
    계룡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전함을 알리기 위한  ‘2020년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하고 주민들에게 배포했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수돗물품질보고서는 수도법에 따라 수돗물이 각 가정에 공급되는 과정, 수돗물 수질기준, 수질검사 결과 등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계룡지역 물을 공급하는 대전광역시 월평정수장 수질을 비롯한 수도꼭지,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등 모든 검사 항목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판정을 받아 계룡시 수돗물은 안전하고 깨끗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각 면·동사무소에 책자로 비치되어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 전자파일로 확인 할 수 있다.  서원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수돗물을 사용함에 있어 불신을 해소하기 위해 금번 수돗물 품질보고서 발간뿐 아니라 계룡시 홈페이지에 매월 수질검사 결과를 홍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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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 금산군, 문화유산 보존·문화예술 저변확대 총력
    금산군은 문화예술 저변확대 및 문화유산 보존을 위해 금산농악 전수교육관 건립 및 백령성 사적 지정 학술연구·목곽고 보존처리, 지역작가 초청 전시회 등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금산농악은 충남도 제53호 무형문화재로 예술적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후학양성 및 체계적 전승·계승 활동을 위한 금산농악 전수교육관 건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국·도비 확보 중점추진 대상사업으로 정하고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 백령성의 국가지정문화재(사적)으로 승격을 통해 금산 군민의 애향심 및 자긍심 부여를 목표로 학술자료 확보 및 역사적 고증도 진행한다. 역사적 고증을 위한 발굴조사에 총 사업비 2억 5,000만 원, 투입이 계획됐다. 또 오는 2026년까지 총 사업비 8억 8,000만 원을 투자해 백제시대 문화유산인 백령성 목곽고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온전히 보전해 후대에 전승하기 위한 보존처리도 진행 중이다. 사업이 마무리된 후 백령성 목곽고는 금산역사문화박물관 전시실에 전시돼 주민들에게 지역문화유산을 알리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창조지역사업을 통한 지역 예술단체 육성, 지역 전시작가 및 단체 초청 전시회 유치를 추진, 지역 예술인들의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 문화생활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의 문화예술은 지역 고유의 자긍심을 세우고 우리가 이곳에 살아가는 이유가 될 수 있다"며 "용호석, 이치대첩 전적지와 같은 금산 고유의 문화재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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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0-07-02
  • 계룡시노인복지관, 계룡시니어클럽과 협약 체결
    계룡시노인복지관(관장 권주현)은 지난달 25일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발전을 위해 계룡시니어클럽(관장 유인화)과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계룡시노인복지관 제공> 복지관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으로 취약노인 안부확인, 말벗, 가사지원을 제공하는 노노케어와 지역 내 초, 중, 고교 환경정리 업무보조를 지원하는 학교지원 도우미를 실시하고 있으며 총 150명의 참여자로 운영 중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양 기관간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프로그램 운영 시 유기적인 연계 등으로 노인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으로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권주현 관장은 “계룡시니어클럽과 지역사회 연계기관으로서 긴밀한 상호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노인일자리를 제공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기 가족의 삶을 구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7-02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Wee센터, 2020년 꿈키움멘토링 위촉식 개최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유미선) Wee센터는 지난 26일 ‘꿈키움멘토링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제공> 꿈키움멘토링은 퇴임교원 및 멘토링에 관심있는 대학(원)생, 관련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일반인, 청소년들에게 관심 많은 학부모 등을 멘토로 위촉하여,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위기에 있는 학생들과의 결연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건전한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날 행사는 학생들의 학교적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꿈키움멘토링 활동을 하게 될 26명의 멘토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멘티 배정 및 효과적인 멘토링 활동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유미선 교육장은 “학교 부적응 및 고위기 학생들이 꿈키움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적응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6-30
  • ‘문화예술을 품은 건강한 힐링공간으로’ 계룡시 종합문화체육단지 둘레길 조성
    계룡시가 엄사면 유동리에 소재한 종합문화체육단지 주변에 시민들의 도심 속 힐링을 위한 둘레길을 조성했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둘레길은 계룡문화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체육단지 주변 2km구간을 연결하고, 노면 정비로 산책로를 완만하게 조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걸을 수 있도록 했다. 천변을 따라 조성된 둘레길 산책로에는 야자매트, 데크계단 등을 설치해 운치를 더했으며, 숲길로 이어지는 구간에는 벗나무를 식재해 짧은 구간에도 다양한 힐링 포인트로 변화를 줬다.  또 30분 내외의 코스로 이어지는 둘레길 구간마다 안내판을 설치해 아이들과 함께 동반하는 가족단위 시민들이 산책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둘레길에서 이어지는 문화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는 착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트릭아트 포토존과 파라솔, 파고라 등 휴식공간도 마련 되어있으며, 전당에서 종합운동장으로 이어지는 구간에는 Y자 형태로 조롱박 터널을 조성해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했다.  이와 함께 올해 봄에 종합문화체육단지 인근에 식재된 병꽃나무, 연산홍, 맥문동 등은  체육단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계절별 다채로운 자연의 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문화예술을 즐기고 건강한 생활을 위한 종합문화체육단지 이용 활성화 및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숲속 작은 도서관 및 평상, 벤치 설치 등 시민들을 위한 쉼터 공간을 지속 확대·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종합문화체육단지를 운동, 문화예술을 만나는 공간이자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끼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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