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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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생활 속 온실가스 함께 줄여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지원’은 온실가스 진단 자격을 갖춘 컨설턴트가 가정, 상가 등을 방문하여 에너지 사용(전기, 수도 등)실태를 무료로 진단하고, 낭비되는 에너지에 대해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지원 사업이다.    기존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청대상은 논산시 관내 가정 및 상가이며,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또는 우리집 탄소 가계부(udo.kcen.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올해 사업 대상은 가정 330개소, 상가 55개소 등 총 385개소로 선착순 모집이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만큼 가정·상가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가정, 상가, 학교 등 291곳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총 5294.9kg의 생활 속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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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08-17
  • 논산시,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20년 8월 정기분 주민세 5만7천여건에 대해 9억7800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균등분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기준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에게 부과되며, 개인은 11,000원, 개인사업의 경우 55,0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수에 따라 55,000원에서 550,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주민세 납부는 관내 전 금융기관, 농협, 우체국 등에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http://www.wetax.go.kr), 지방세입계좌, 인터넷 지로사이트(http://www.giro.or.kr)에서 가능하다.  또한,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를 이용해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계좌이체 시 입금은행을 ‘지방세입’으로 선택하면 이체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균등분 주민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746-544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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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08-17
  • 한국생활개선 계룡시연합회, 착한소비 캠페인 전개
     한국생활개선 계룡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엄사네거리 일원에서 “착한소비 캠페인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전통시장 이용하기, 우리동네 맛집 외식하기,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등 주제에 맞는 건전한 소비활동으로 착한소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광장
    • 행사
    2020-07-30
  • 계룡시-리젠정형외과, 상호 협력발전 '맞손'
    계룡시(시장 최홍묵)와 대전 리젠정형외과(대표원장 김광섭)가 상호협력 발전과 계룡시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과 리젠정형외과 김광섭 대표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계룡시민의 의료지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날 계룡시민의 건강증진과 의료 서비스 지원, 소외계층과 취약지역 의료봉사, 계룡시 축제 등 대규모 행사시 의료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계룡시민은 해당 병원 진료시, 외래진료 비급여 본인부담액의 20%와 입원진료 비급여 본인부담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계룡시민의 의료서비스와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광섭 원장은 “계룡시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상호 공동발전과 계룡시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해 지역과 상생하며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병원이 되도록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젠정형외과는 대전 유성구 롯데마트 서대전점 부근에 위치(대전시 유성구 계백로 927, 042-544-0025)한 척추·관절 재생 중점 병원으로 줄기세포 치료에서 연골복원 연구까지 정형외과의 모든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관절내시경 전문병원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황명선 논산시장, “대한민국 국방의 요람 논산, 육군사관학교 이전 최적지”
     황명선 논산시장이 “국방전투력의 극대화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균형발전을 고려할 때 논산은 육군사관학교의 최적지”라며 육군사관학교의 논산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황명선 논산시장은 최근 육군사관학교 이전 논의가 화두에 오른 가운데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육군사관학교의 논산 유치를 건의하는 촉구문을 발표했다.  황 시장은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최고의 장교와 지휘관을 양성해낼 수 있는 곳에 대한 검토가 최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논산과 인근지역은 육군부사관학교, 육군훈련소, 국방대, 항공학교 등 군 교육 관련 시설은 물론 3군 본부와 육군 군수사령부 등 국방 관련 기관이 집중되어 있어 육군사관학교의 부족한 여건을 채워줄 수 있는 최적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기존 기관과 연계해 군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육사를 수도권으로 이전할 경우 수도권 집값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이뤄낼 수 없다”며 “중앙과 지역이 함께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육군사관학교를 논산에 유치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논산시는 지난 1년 전부터 충청남도와 함께 육사 이전 전담팀과 도의회에 육군사관학교 이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육군사관학교 이전 추진전략 수립 및 후보지를 조사하는 등 체계적으로 육군사관학교 이전에 만전을 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역시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논산과 계룡은 육·해·공 3군본부와 육군훈련소, 국방대 등이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 지역으로 국방의 미래를 위해 육사 논산 이전이 필요하다”며 국회와 정치권에 대한 설득 작업과 함께 국방부·기재부·국토부 등 중앙정부와 적극 협의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금산군, 올해 민방위교육 온라인 대체
    금산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민방위교육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이 방침은 행정안전부의 '20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추진지침'에 따라 시행되며 관내 민방위 대원 1년차부터 4년차 1100명(집합교육 대상) 및 5년차 이상 2060명(사이버 교육 또는 비상소집 대상)의 올해 교육을 모두 스마트민방위교육으로 전환한다. 1년차부터 4년차까지의 금산군 민방위대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년차 이상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www.cdec.kr)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을 통한 본인 인증을 하고 1시간 영상을 시청한 다음 객관식 평가를 통해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동원절차 및 응소요령, 화생방, 민방공, 인명구조,응급처치, 소화활동, 지진, 지진해일, 태풍, 해상안전, 폭염의 대응·수습·복구 체계등으로 구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민방위교육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교육에 참여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실시간 논산,계룡,금산 기사

  • 논산시, 생활 속 온실가스 함께 줄여요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주민의식 확대를 위한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참여자를 모집한다.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지원’은 온실가스 진단 자격을 갖춘 컨설턴트가 가정, 상가 등을 방문하여 에너지 사용(전기, 수도 등)실태를 무료로 진단하고, 낭비되는 에너지에 대해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생활 속 온실가스 감축 지원 사업이다.    기존에는 각 가정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진다.  신청대상은 논산시 관내 가정 및 상가이며, 논산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041-735-7272)또는 우리집 탄소 가계부(udo.kcen.kr)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올해 사업 대상은 가정 330개소, 상가 55개소 등 총 385개소로 선착순 모집이다.    시 관계자는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는 만큼 가정·상가 등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일상 생활에서 에너지 절약 및 녹색생활을 실천하는 일에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가정, 상가, 학교 등 291곳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총 5294.9kg의 생활 속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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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금산
    2020-08-17
  • 논산시, 8월 정기분 주민세 부과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2020년 8월 정기분 주민세 5만7천여건에 대해 9억7800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31일까지 납부해줄 것을 당부했다.     균등분 주민세는 매년 7월 1일 기준 관내에 주소를 둔 세대주, 사업소를 둔 개인․법인에게 부과되며, 개인은 11,000원, 개인사업의 경우 55,0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수에 따라 55,000원에서 550,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주민세 납부는 관내 전 금융기관, 농협, 우체국 등에 직접 납부하거나 가상계좌, 위택스(http://www.wetax.go.kr), 지방세입계좌, 인터넷 지로사이트(http://www.giro.or.kr)에서 가능하다.  또한,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은행 CD/ATM기를 이용해 현금카드(통장),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특히, 올해 6월부터는 지방세입계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계좌이체 시 입금은행을 ‘지방세입’으로 선택하면 이체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균등분 주민세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납부기한 내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주민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41-746-5445)으로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0-08-17
  • 한국생활개선 계룡시연합회, 착한소비 캠페인 전개
     한국생활개선 계룡시연합회(회장 이명옥)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엄사네거리 일원에서 “착한소비 캠페인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전통시장 이용하기, 우리동네 맛집 외식하기,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 등 주제에 맞는 건전한 소비활동으로 착한소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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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2020-07-30
  • 계룡시-리젠정형외과, 상호 협력발전 '맞손'
    계룡시(시장 최홍묵)와 대전 리젠정형외과(대표원장 김광섭)가 상호협력 발전과 계룡시민의 건강증진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진 : 계룡시청 제공> 시는 지난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최홍묵 시장과 리젠정형외과 김광섭 대표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계룡시민의 의료지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날 계룡시민의 건강증진과 의료 서비스 지원, 소외계층과 취약지역 의료봉사, 계룡시 축제 등 대규모 행사시 의료지원  등의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계룡시민은 해당 병원 진료시, 외래진료 비급여 본인부담액의 20%와 입원진료 비급여 본인부담액의 10%를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계룡시민의 의료서비스와 건강증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시민들에게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광섭 원장은 “계룡시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상호 공동발전과 계룡시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해 지역과 상생하며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병원이 되도록 전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리젠정형외과는 대전 유성구 롯데마트 서대전점 부근에 위치(대전시 유성구 계백로 927, 042-544-0025)한 척추·관절 재생 중점 병원으로 줄기세포 치료에서 연골복원 연구까지 정형외과의 모든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관절내시경 전문병원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30
  • 황명선 논산시장, “대한민국 국방의 요람 논산, 육군사관학교 이전 최적지”
     황명선 논산시장이 “국방전투력의 극대화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국가균형발전을 고려할 때 논산은 육군사관학교의 최적지”라며 육군사관학교의 논산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황명선 논산시장은 최근 육군사관학교 이전 논의가 화두에 오른 가운데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육군사관학교의 논산 유치를 건의하는 촉구문을 발표했다.  황 시장은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최고의 장교와 지휘관을 양성해낼 수 있는 곳에 대한 검토가 최우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논산과 인근지역은 육군부사관학교, 육군훈련소, 국방대, 항공학교 등 군 교육 관련 시설은 물론 3군 본부와 육군 군수사령부 등 국방 관련 기관이 집중되어 있어 육군사관학교의 부족한 여건을 채워줄 수 있는 최적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육군사관학교 이전은 기존 기관과 연계해 군과 지역이 함께 발전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지역 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육사를 수도권으로 이전할 경우 수도권 집값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이뤄낼 수 없다”며 “중앙과 지역이 함께 잘 사는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도 육군사관학교를 논산에 유치하는 것이 가장 타당하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논산시는 지난 1년 전부터 충청남도와 함께 육사 이전 전담팀과 도의회에 육군사관학교 이전 지원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육군사관학교 이전 추진전략 수립 및 후보지를 조사하는 등 체계적으로 육군사관학교 이전에 만전을 기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양승조 충남도지사 역시 지난 28일 기자회견을 통해 “논산과 계룡은 육·해·공 3군본부와 육군훈련소, 국방대 등이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 지역으로 국방의 미래를 위해 육사 논산 이전이 필요하다”며 국회와 정치권에 대한 설득 작업과 함께 국방부·기재부·국토부 등 중앙정부와 적극 협의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금산군, 올해 민방위교육 온라인 대체
    금산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올해 민방위교육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이 방침은 행정안전부의 '20년 민방위 사이버교육 추진지침'에 따라 시행되며 관내 민방위 대원 1년차부터 4년차 1100명(집합교육 대상) 및 5년차 이상 2060명(사이버 교육 또는 비상소집 대상)의 올해 교육을 모두 스마트민방위교육으로 전환한다. 1년차부터 4년차까지의 금산군 민방위대원은 오는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5년차 이상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스마트민방위교육 홈페이지(www.cdec.kr)에 접속해 이름과 생년월일을 입력을 통한 본인 인증을 하고 1시간 영상을 시청한 다음 객관식 평가를 통해 70점 이상의 점수를 받으면 된다. 교육 내용은 민방위 대원의 임무와 역할, 동원절차 및 응소요령, 화생방, 민방공, 인명구조,응급처치, 소화활동, 지진, 지진해일, 태풍, 해상안전, 폭염의 대응·수습·복구 체계등으로 구성돼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민방위교육을 온라인으로 대체한다"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미리 확인하고 교육에 참여해주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9
  • 금산다락원, 프랑스 인상파 명작의 고향 순례전 개최
    금산다락원(원장 길상현)은 코로나19로 두 차례 연기됐던 '프랑스 인상파 명작의 고향 순례전'을 8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청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이번 전시회는 장 프랑수와 밀레, 폴 세잔,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레플리카(복제본)과 김상경, 김태환 사진작가 및 남희조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김상경 사진작가는 인상파 화가들이 영감을 얻은 아름다운 풍경들을 다큐멘터리 관점에서 포착했으며 모네에서 세잔까지 프랑스 인상파 화가들의 삶의 궤적부터 화풍에 이르는 이야기를 르포형식으로 구성했다. 김태환 사진작가와 미국에서 활동 중인 남희조 작가는 유명 화가들의 모습을 브론즈 소재의 두상으로 출품해 감상을 돕는다. 군 관계자는 "문화예술관광진흥연구소(이기우 대표)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금산다락원이 공간을 제공해 이번 전시회가 추진됐다"며 "명작 레플리카와 작품이 담긴 명소를 포착한 다큐멘터리 사진을 통해 화가들의 이야기를 남녀노소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산다락원 공연기획팀 041-750-4423으로 문의하거나 금산다락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0-07-29
  • 논산시, 모바일 걷기앱 1,300명 돌파 다양한 이벤트 눈길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올해 2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모바일 걷기 앱 ‘논산시민 다 모여라! 1530 3GO’에 현재까지 1300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논산시청 제공>  ‘논산시민 다모여라! 1530 3GO’는 쓰담쓰담 안부길 걷기 사업의 일환으로 현재까지 311개 동아리, 1300여명의 시민이 함께 하고 있다.  걷기 실천율이 높은 동아리의 경우 95%이상, 평균적으로 62%이상이 꾸준히 걷기 운동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모바일 걷기 앱이 논산시민들의 든든한 걷기 친구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시는 걷기실천율 100%참여자, ‘GPS활용 나 홀로 무인 걷기 대회’등 지난 4월부터 실시한 이벤트 참여자에게 모바일 상품권, 농촌사랑상품교환권, 소상공인과 연계한 카페 쿠폰 등을 지급하는 등 걷기 운동 실천에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향후 상반기(2월~6월 말) 일일 평균 10,000보 이상 개인별 걷기 우수자 78명과 걷기 우수 동아리 10개, 160명에 대해서도 상품권을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고령의 참여자에게는 만보계 대여와 걸음수 기록 달력을 배부해 같이 걷기를 독려하는 등 함께 즐기고, 지속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모바일 앱 이벤트에 참여한 한 주민은 “코로나19로 많이 지쳤는데 걷기를 시작하면서 몸도 가벼워지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 얼마나 걸었는지 확인하며 더 자극을 받아 재밌게 운동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걷기습관은 일상생활에서 나와 이웃의 건강을 챙기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분들이 재밌고 즐겁게 건강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8
  • 금산군, 2020년 다문화가족 자녀 학습지 지원 협약 체결
    금산군은 관내 다문화 가족 자녀 50명의 학습지 지원을 위해 ㈜대교눈높이와 협약을 맺었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다문화가족 자녀의 방문 학습지 비용을 군에서 1만8000원을 지원하며 대교에서는 7000원 할인해준다. 학습과목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한자 등이며 과목에 따라 4,000원부터 1만 원까지 아동부담금이 다르고 예산범위 내에서 아동 당 2과목까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자녀의 학업 성취를 도와 금산에 동화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한다"며 "8월 이후 일정이 확정 되는대로 주민들께 공지하고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28
  • 금산군, 스마트공원·어린이 물놀이 조성 15억 원 투입
    금산군은 금산읍 수림공원(금산읍 아인리 637)내 스마트공원 및 어린이 물놀이 시설을 조성한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이 사업은 충남도 행복한 도시 만들기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으며 총 사업비 15억 원(도비 3억 원, 군비 12억 원)이 투입되고 지난 3월부터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를 추진했다. 오는 8월부터 공원조성계획 변경신청 실시인가를 거쳐 9월부터 시설 공사에 들어간 후 12월까지 시설 준공 및 시험가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스마트공원에는 스마트 가로등, 태양광 벤치, 화장실, 산책로 등이 들어서며 물놀이 공원은 워터파크식 물놀이 시설, 족욕 시설 등 편의 시설과 CCTV 보안 시스템, 수질관리 소독·정화장치 등이 조성된다. 군 관계자는 "금산읍 수림공원 내 편의성 및 안전성을 고려한 공원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여름철 폭염에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이 들어서 주민 만족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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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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