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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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학생 인권, 모두 함께 지켜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관리체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장애학생 인권지원’ 담당자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인권침해 사안별 법적 처리 등을 안내하였다.          연수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인권교육 계획을 점검하고 인권교육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장애학생의 안전한 생활지원과 ‘더봄학생’ 관리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더봄학생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또한 장애학생 성폭력, 폭행, 차별 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을 누구나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에 설치된 장애학생 인권지원 지원센터를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도내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는 교육환경 구축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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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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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1-09
  • 충남교육청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인사우대 정책 시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육아 부담과 다자녀 육아로 인한 상대적 차별을 극복하고,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병행을 위한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지원 정책을 2021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우대 정책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 ▲세 자녀 이상 양육 일반직공무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 ▲출산·육아의 정당한 가치평가를 위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막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연도까지는 희망하는 지역에 근무 할 수 있도록 전보 우선권을 부여하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공무원 임대주택 입주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기계발 기회가 적은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에게 각종 교육훈련 및 체험연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노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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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0-16
  • 김지철 교육감,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금산중앙초 방문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5일 금산중앙초(교장 정현정)를 방문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등수학 수업과 저학년 한글지도 수업을 참관하고, 코로나 시대 학습 안전망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학습 안전망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쌍방향 실시간 수업 등 수업의 질 제고, 디지털 격차 사전 예방,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을 말한다.       교육감과 부총리는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에서 발열검사를 한 후 1학년 국어 수업과 수학 수업을 참관하고 금산중앙초 교사와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과 학습 안전망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부총리는 학교와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인프라 지원, 학습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교사 연수,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부 방안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청이 개발한 1~2학년 ‘수학꾸러미’와 3~4학년 ‘수학톡톡’을 소개하고, 추후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자료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시대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 즉 방역 안전망, 학습 안전망, 돌봄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에 큰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묻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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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0-14
  • 학교현장 산업안전보건관리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이번 8월부터 11월까지 학교급식, 시설관리, 환경위생 업무 등을 담당하는 교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관리 분야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020.1.15.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학교급식종사자, 시설관리자 등 적용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 산업안전보건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관리자(3명)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지원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기계·기구·설비, 가스, 작업행동 등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부상 및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는 방법, 세제 등 학교에서 사용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 물질에 대한 취급·관리 방법, 근골격계부담 작업에 대한 유해요인조사, 작업환경개선, 안전보건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진단ㆍ지도할 계획이다.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학교 자율안전보건관리를 실현하여 학교 현업종사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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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8-17
  • 충청남도교육청,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 입학식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서대학교 서산캠퍼스에서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충남 서부권 대상으로는 처음 운영하는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캠프 프로그램에 학생과 학부모가 많은 관심을 보였고, 입학식에 초·중학생 35명과 학부모, 지도교수, 충남교육청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하여 그 자리를 빛냈다.     한서대학교 윤태현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입학식은 김용정 미래인재과 과장의 축사, 학생 선서, 캠프 소개 및 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고, 단체사진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지역대학교에 위탁하여 운영해왔다. 리더십, 예체능, SW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재능계발을 꾀하고, 다문화·비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감수성 증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를 운영하는 한서대학교는 △리더쉽 역량 강화 △통합교육 지원 경진대회 △다문화 수용 및 이해 심리지원 프로그램△글로벌 역량강화 △지속가능 멘토링 프로그램 등 총 5가지의 주제로 다문화·비다문화 학생들의 미래역량과 다문화 감수성을 키워갈 계획이다.  이번 입학식에 참석한 미래인재과 김용정 과장은 "이번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가 교육현장 속 다문화 인식을 제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한서대학교 윤태현 교수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재능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비다문화가정 학생이 서로 웃고 화합하며 한걸음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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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8-14

실시간 교육청 기사

  • 장애학생 인권, 모두 함께 지켜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관리체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장애학생 인권지원’ 담당자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인권침해 사안별 법적 처리 등을 안내하였다.          연수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인권교육 계획을 점검하고 인권교육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장애학생의 안전한 생활지원과 ‘더봄학생’ 관리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더봄학생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또한 장애학생 성폭력, 폭행, 차별 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을 누구나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에 설치된 장애학생 인권지원 지원센터를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도내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는 교육환경 구축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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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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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9
  • 충남교육청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인사우대 정책 시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육아 부담과 다자녀 육아로 인한 상대적 차별을 극복하고,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병행을 위한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지원 정책을 2021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우대 정책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 ▲세 자녀 이상 양육 일반직공무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 ▲출산·육아의 정당한 가치평가를 위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막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연도까지는 희망하는 지역에 근무 할 수 있도록 전보 우선권을 부여하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공무원 임대주택 입주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기계발 기회가 적은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에게 각종 교육훈련 및 체험연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노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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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0-16
  • 김지철 교육감,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금산중앙초 방문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5일 금산중앙초(교장 정현정)를 방문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등수학 수업과 저학년 한글지도 수업을 참관하고, 코로나 시대 학습 안전망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학습 안전망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쌍방향 실시간 수업 등 수업의 질 제고, 디지털 격차 사전 예방,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을 말한다.       교육감과 부총리는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에서 발열검사를 한 후 1학년 국어 수업과 수학 수업을 참관하고 금산중앙초 교사와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과 학습 안전망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부총리는 학교와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인프라 지원, 학습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교사 연수,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부 방안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청이 개발한 1~2학년 ‘수학꾸러미’와 3~4학년 ‘수학톡톡’을 소개하고, 추후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자료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시대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 즉 방역 안전망, 학습 안전망, 돌봄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에 큰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묻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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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학교현장 산업안전보건관리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이번 8월부터 11월까지 학교급식, 시설관리, 환경위생 업무 등을 담당하는 교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관리 분야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020.1.15.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학교급식종사자, 시설관리자 등 적용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 산업안전보건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관리자(3명)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지원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기계·기구·설비, 가스, 작업행동 등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부상 및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는 방법, 세제 등 학교에서 사용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 물질에 대한 취급·관리 방법, 근골격계부담 작업에 대한 유해요인조사, 작업환경개선, 안전보건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진단ㆍ지도할 계획이다.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학교 자율안전보건관리를 실현하여 학교 현업종사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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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8-17
  • 충청남도교육청,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 입학식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8월 1일(토)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한서대학교 서산캠퍼스에서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 입학식』을 개최하였다.  충남 서부권 대상으로는 처음 운영하는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캠프 프로그램에 학생과 학부모가 많은 관심을 보였고, 입학식에 초·중학생 35명과 학부모, 지도교수, 충남교육청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하여 그 자리를 빛냈다.     한서대학교 윤태현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입학식은 김용정 미래인재과 과장의 축사, 학생 선서, 캠프 소개 및 일정 안내 등으로 진행되었고, 단체사진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  지역대학 연계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19년도부터 지역대학교에 위탁하여 운영해왔다. 리더십, 예체능, SW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재능계발을 꾀하고, 다문화·비다문화가정이 함께하는 어울림 프로그램으로 다문화 감수성 증진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를 운영하는 한서대학교는 △리더쉽 역량 강화 △통합교육 지원 경진대회 △다문화 수용 및 이해 심리지원 프로그램△글로벌 역량강화 △지속가능 멘토링 프로그램 등 총 5가지의 주제로 다문화·비다문화 학생들의 미래역량과 다문화 감수성을 키워갈 계획이다.  이번 입학식에 참석한 미래인재과 김용정 과장은 "이번 다문화 꿈길 성장캠프가 교육현장 속 다문화 인식을 제고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한서대학교 윤태현 교수는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재능계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비다문화가정 학생이 서로 웃고 화합하며 한걸음 더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0-08-14
  • 충남교육청, 내 꿈을 펼칠 수 있는 과목, 내가 선택!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교 현장의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해 원격교육이 가능한 동영상 자료를 개발‧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동영상 자료는 총 38편으로 교원역량강화 분야와 과목개설안내 분야로 제작하여 에듀스충남 (http://smart.edus.or.kr)에 탑재하여 활용하게 된다.     첫 번째 교원역량강화 분야 동영상은 고등학교의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지원을 위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교원들이 참여하여 고교학점제 이해, 학교문화 바꾸기, 교과박람회 운영 등 실무중심의 운영사례를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뭣이 중헌디?', '남의 학교문화 답사기', '차이나는 클라스룸' 등 총 7편이 수록되어 있다. 두 번째 과목개설안내 분야 동영상은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 보급한 ‘과목개설안내’자료를 기반으로 제작하였다. 이 자료는 학생이 직접 자신의 교육과정을 선택하고 진로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고교학점제의 나침판 역할을 하는 자료이다. 고등학교 공통교과인 보통교과, 특수목적고 교과인 전문교과Ⅰ, 특성화고 전문교과Ⅱ 등 총 31편이 담겨있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감염병 재확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비대면 방식의 교육 패러다임 변화 요구에 부응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따른 안정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8-11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8월 4일부터 도서관 개방 확대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이남미)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운영 중단에 들어갔던 도서관 일부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해 오는 8월 4일부터 개방을 확대한다.   <사진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제공>   이번 개방 확대에 따라 기존의 자료 대출 및 반납 서비스와 함께 자율학습실과 종합자료실의 열람 공간 중 30% 이용, 인쇄 및 복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평생학습실, 휴게공간, 북카페 ․ 유아자료실의 관내 열람(머물며 책 읽기), 정보검색PC 이용은 계속 이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건물 내 전체 소독,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발열 체크가 이뤄진다.   또한 열람 공간 개방에 따라 지그재그 형태로 좌석 배치, 책상 가림막 설치, 2시간 마다 환기, 1일 2회 책상과 의자 소독이 실시되며(소독 시간에는 이용 불가), 마스크 미착용자와 체온이 37.5℃ 이상인 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남미 관장은 “방역과 예방 수칙 준수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설 및 서비스 개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30
  • 서산교육지원청,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7월 28일에 부춘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계속 미루어졌던 교통안전캠페인은 서산교육지원청과 녹색어머니회를 중심으로 시청, 경찰서와 함게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하며 실시되었다.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스쿨존 안전운전’, ‘365일 교통안전을 생활화 합시다’ 등 안전운전을 위한 규칙들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실현을 위한 교통지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녀의 손을 잡고 등굣길에 함께한 학부모는 민식이법 발안 이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데 어른들도 조심해야겠지만 학생들에게도 교통안전에 대해 좀 더 지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희 교육장은 “운전자들은 스쿨존 주변 운전시에는 각별히 서행운전 할 것과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함께 동참 해 달라”, “서산교육지원청도 녹색어머니회와 연계하여 학교별 1회 이상 교통안전캠페인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07-30
  • 서산교육지원청, 매각 폐교 특별점검 실시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29일(수) 매각된 지 5년이지난 ‘구’대성초와 ‘구’대산초웅도분교장에 대한 폐교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 충남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특별점검은 매각된 폐교가 당초 사업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폐교 관리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현재 서산교육지원청은 총 22교 폐교 중 18교를 매각 등으로 처리 종결하였고, 이번 점검대상인 ‘구’대성초는 직업훈련원으로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어촌체험마을조성 목적으로 매각하였다.   점검결과, 매각 목적을 이행하기 위해 ‘구’대성초는 고용노동부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산업안전관리 연수장소로 활용되고 있었고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서산시에서 사업비 27억8천만원을 투자하여 도농교류센터, 어촌체험프로그램, 젓갈가공시설, 어슬렁길 등을 조성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장으로 탈바꿈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마을 주민들 면담 결과 마을에 공공목적의 기능을 하는 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에서 폐교 관리 및 매수자와 지역민들과의 유대 관계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요청하였다.  서산교육지원청 이선희 교육장은 “폐교는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라 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됨으로써 지역민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곳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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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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