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3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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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8월 4일부터 도서관 개방 확대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이남미)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운영 중단에 들어갔던 도서관 일부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해 오는 8월 4일부터 개방을 확대한다.   <사진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제공>   이번 개방 확대에 따라 기존의 자료 대출 및 반납 서비스와 함께 자율학습실과 종합자료실의 열람 공간 중 30% 이용, 인쇄 및 복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평생학습실, 휴게공간, 북카페 ․ 유아자료실의 관내 열람(머물며 책 읽기), 정보검색PC 이용은 계속 이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건물 내 전체 소독,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발열 체크가 이뤄진다.   또한 열람 공간 개방에 따라 지그재그 형태로 좌석 배치, 책상 가림막 설치, 2시간 마다 환기, 1일 2회 책상과 의자 소독이 실시되며(소독 시간에는 이용 불가), 마스크 미착용자와 체온이 37.5℃ 이상인 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남미 관장은 “방역과 예방 수칙 준수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설 및 서비스 개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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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교육지원청,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7월 28일에 부춘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계속 미루어졌던 교통안전캠페인은 서산교육지원청과 녹색어머니회를 중심으로 시청, 경찰서와 함게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하며 실시되었다.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스쿨존 안전운전’, ‘365일 교통안전을 생활화 합시다’ 등 안전운전을 위한 규칙들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실현을 위한 교통지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녀의 손을 잡고 등굣길에 함께한 학부모는 민식이법 발안 이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데 어른들도 조심해야겠지만 학생들에게도 교통안전에 대해 좀 더 지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희 교육장은 “운전자들은 스쿨존 주변 운전시에는 각별히 서행운전 할 것과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함께 동참 해 달라”, “서산교육지원청도 녹색어머니회와 연계하여 학교별 1회 이상 교통안전캠페인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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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교육지원청, 매각 폐교 특별점검 실시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29일(수) 매각된 지 5년이지난 ‘구’대성초와 ‘구’대산초웅도분교장에 대한 폐교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 충남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특별점검은 매각된 폐교가 당초 사업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폐교 관리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현재 서산교육지원청은 총 22교 폐교 중 18교를 매각 등으로 처리 종결하였고, 이번 점검대상인 ‘구’대성초는 직업훈련원으로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어촌체험마을조성 목적으로 매각하였다.   점검결과, 매각 목적을 이행하기 위해 ‘구’대성초는 고용노동부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산업안전관리 연수장소로 활용되고 있었고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서산시에서 사업비 27억8천만원을 투자하여 도농교류센터, 어촌체험프로그램, 젓갈가공시설, 어슬렁길 등을 조성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장으로 탈바꿈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마을 주민들 면담 결과 마을에 공공목적의 기능을 하는 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에서 폐교 관리 및 매수자와 지역민들과의 유대 관계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요청하였다.  서산교육지원청 이선희 교육장은 “폐교는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라 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됨으로써 지역민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곳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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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충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준비 신청학교 설명회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8일 고교학점제 학교환경조성(교과교실제) 도입 희망교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학교환경조성사업은 고교학점제 시설 운영 특성을 고려한 공간 재구조화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고교학점제 특성에 맞게 교과교실제의 기준을 개편하고, 과목 선택권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날 설명회는 건양대 임오연 교수의 고교학점제에 대응하는 학교공간의 방향, 천안고 석용수 교감의 고교학점제 학교환경조성 운영사례 발표, 대전대 김재온 교수의 스페이스 프로그램의 적용과 실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간 재구조화는 부족시설에 대한 증설보다는 여유 공간 리모델링과 공간 이용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조변경이 쉬운 가변형 구조 등 유연하게 공간을 재구조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즉 학생휴식과 자율모둠학습이 가능한 복합적 기능의 카페형 홈베이스 조성, 도서실을 다기능 학습센터로 활용, 학생 주도적 활동 중심의 미래형 공간 조성 등으로 추진한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오늘 설명회가 고교학점제의 효과적 운영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동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도입기반 조성을 위해 연차적으로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형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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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충남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 개원 준비 순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년 개원 예정인 진로융합교육원 설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조감도 : 충남교육청 제공> 진로융합교육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100억원, 충남도청 지원금 95억원을 포함한 총 4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내포신도시 산학협력시설용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설립한다. 지난 6월에 기본설계를 마치고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2021년 2월 착공하여 2022년 개원할 예정이다. 진로융합교육원은 자유학년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체험 활동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단순한 직업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직업의 원리를 탐구하는 방향으로 운영함으로써 미래 역량을 지향하는 참학력을 실현하게 된다. 특히 미래 직업을 융합적 방법으로 체험하고 탐구하는 진로융합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융합교육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충남 지역 교직원 1,085명, 학생 1,716명, 학부모 1,131명이 참여하였다. 교사, 학부모 응답자 중 96.94%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진로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였고, 진로융합프로그램은 미래 사회의 환경에 맞는 진로 탐색과 진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교직원(42.7%), 학부모(36%), 학생(3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진로융합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 사회에 살아가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마련된다. 진로융합교육원에서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학생들의 진학지도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사회 여러 직업인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하는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진로융합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개발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양식을 길러주는 것이다”며,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미래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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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충남교육청, 산업보건의 위촉.... 교직원 건강 보듬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 교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3명을 산업보건의로 초빙하여 30일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이번에 위촉된 산업보건의는 천안의료원 박성진 전문의, 천안우리병원 손희승 전문의, 홍성의료원 변영석 전문의이다.  앞으로 학교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근로자 건강상담, 근무환경에 대한 의학적 조치 지도, 직업병 발생에 대한 의학적 지도·조언, 학교 보건관리 업무지도,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수행한다. 학교현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배식 시간이 빨라지고, 급식 시간이 늘어나면서 급식 관련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춤형 전문 건강상담과 근골격계질환 예방대책 등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번에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현장의 어려운 노동현실에 가장 적확한 의료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산업보건의를 위촉함에 따라 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와 근골격계질환 등에 대한 체계적 보건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교직원들의 건강복지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19년 3월부터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안전·보건교육, 학교 실태조사 등을 통해 잠재위험 발굴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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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7-30

실시간 교육청 기사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8월 4일부터 도서관 개방 확대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관장 이남미)은 코로나19 발생으로 운영 중단에 들어갔던 도서관 일부 시설 및 서비스에 대해 오는 8월 4일부터 개방을 확대한다.   <사진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해미도서관 제공>   이번 개방 확대에 따라 기존의 자료 대출 및 반납 서비스와 함께 자율학습실과 종합자료실의 열람 공간 중 30% 이용, 인쇄 및 복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평생학습실, 휴게공간, 북카페 ․ 유아자료실의 관내 열람(머물며 책 읽기), 정보검색PC 이용은 계속 이용할 수 없다.   이용 가능 시간은 평일(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다.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건물 내 전체 소독, 출입명부 작성, 손소독, 발열 체크가 이뤄진다.   또한 열람 공간 개방에 따라 지그재그 형태로 좌석 배치, 책상 가림막 설치, 2시간 마다 환기, 1일 2회 책상과 의자 소독이 실시되며(소독 시간에는 이용 불가), 마스크 미착용자와 체온이 37.5℃ 이상인 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남미 관장은 “방역과 예방 수칙 준수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설 및 서비스 개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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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서산교육지원청,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7월 28일에 부춘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굣길 교통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인해 계속 미루어졌던 교통안전캠페인은 서산교육지원청과 녹색어머니회를 중심으로 시청, 경찰서와 함게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하며 실시되었다.  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스쿨존 안전운전’, ‘365일 교통안전을 생활화 합시다’ 등 안전운전을 위한 규칙들을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실현을 위한 교통지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자녀의 손을 잡고 등굣길에 함께한 학부모는 민식이법 발안 이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데 어른들도 조심해야겠지만 학생들에게도 교통안전에 대해 좀 더 지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선희 교육장은 “운전자들은 스쿨존 주변 운전시에는 각별히 서행운전 할 것과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함께 동참 해 달라”, “서산교육지원청도 녹색어머니회와 연계하여 학교별 1회 이상 교통안전캠페인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지원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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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교육지원청, 매각 폐교 특별점검 실시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희)은 29일(수) 매각된 지 5년이지난 ‘구’대성초와 ‘구’대산초웅도분교장에 대한 폐교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사진 : 충남서산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특별점검은 매각된 폐교가 당초 사업목적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지역민과 함께하는 폐교 관리 방안을 모색하여 지역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현재 서산교육지원청은 총 22교 폐교 중 18교를 매각 등으로 처리 종결하였고, 이번 점검대상인 ‘구’대성초는 직업훈련원으로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어촌체험마을조성 목적으로 매각하였다.   점검결과, 매각 목적을 이행하기 위해 ‘구’대성초는 고용노동부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로 산업안전관리 연수장소로 활용되고 있었고  ‘구’대산초웅도분교장은 서산시에서 사업비 27억8천만원을 투자하여 도농교류센터, 어촌체험프로그램, 젓갈가공시설, 어슬렁길 등을 조성하는 지역역량강화 사업장으로 탈바꿈 중인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마을 주민들 면담 결과 마을에 공공목적의 기능을 하는 시설이 존재한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전하면서 앞으로도 교육지원청에서 폐교 관리 및 매수자와 지역민들과의 유대 관계에도 적극적으로 힘써 줄 것을 요청하였다.  서산교육지원청 이선희 교육장은 “폐교는 더 이상 아픈 상처가 아니라 인프라가 부족한 농‧산‧어촌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와 체험의 공간으로 활용됨으로써 지역민 모두에게 희망과 행복을 주는 곳으로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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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충남교육청, 고교학점제 준비 신청학교 설명회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28일 고교학점제 학교환경조성(교과교실제) 도입 희망교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학교환경조성사업은 고교학점제 시설 운영 특성을 고려한 공간 재구조화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고교학점제 특성에 맞게 교과교실제의 기준을 개편하고, 과목 선택권 확대에 따른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날 설명회는 건양대 임오연 교수의 고교학점제에 대응하는 학교공간의 방향, 천안고 석용수 교감의 고교학점제 학교환경조성 운영사례 발표, 대전대 김재온 교수의 스페이스 프로그램의 적용과 실제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간 재구조화는 부족시설에 대한 증설보다는 여유 공간 리모델링과 공간 이용률을 높이는 방향으로, 구조변경이 쉬운 가변형 구조 등 유연하게 공간을 재구조화하는 방향으로 추진한다. 즉 학생휴식과 자율모둠학습이 가능한 복합적 기능의 카페형 홈베이스 조성, 도서실을 다기능 학습센터로 활용, 학생 주도적 활동 중심의 미래형 공간 조성 등으로 추진한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오늘 설명회가 고교학점제의 효과적 운영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추동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25년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도입기반 조성을 위해 연차적으로 도내 모든 고등학교에 고교학점제형 공간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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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충남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 개원 준비 순항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022년 개원 예정인 진로융합교육원 설립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조감도 : 충남교육청 제공> 진로융합교육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100억원, 충남도청 지원금 95억원을 포함한 총 442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내포신도시 산학협력시설용지에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설립한다. 지난 6월에 기본설계를 마치고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2021년 2월 착공하여 2022년 개원할 예정이다. 진로융합교육원은 자유학년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진로체험 활동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고, 학교 교육과정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단순한 직업체험 중심에서 벗어나 직업의 원리를 탐구하는 방향으로 운영함으로써 미래 역량을 지향하는 참학력을 실현하게 된다. 특히 미래 직업을 융합적 방법으로 체험하고 탐구하는 진로융합프로그램은 학교 현장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융합교육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7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충남 지역 교직원 1,085명, 학생 1,716명, 학부모 1,131명이 참여하였다. 교사, 학부모 응답자 중 96.94%가 미래를 위한 새로운 진로 교육의 필요성에 공감하였고, 진로융합프로그램은 미래 사회의 환경에 맞는 진로 탐색과 진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교직원(42.7%), 학부모(36%), 학생(33.7%)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요구에 따라 진로융합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탐구하는 프로그램으로 미래 사회에 살아가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개발할 예정이다. 운영 프로그램은 학생, 학부모, 교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자문 등을 거쳐 마련된다. 진로융합교육원에서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외에도 학생들의 진학지도를 위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하고,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사회 여러 직업인들을 초청하여 강연을 하는 등 다양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진로융합교육은 학생들이 자신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진로를 개발하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는 행동양식을 길러주는 것이다”며,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이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미래인재 양성의 산실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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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충남교육청, 산업보건의 위촉.... 교직원 건강 보듬어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학교 교직원 건강증진을 위해 직업환경의학과 전문의 3명을 산업보건의로 초빙하여 30일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이번에 위촉된 산업보건의는 천안의료원 박성진 전문의, 천안우리병원 손희승 전문의, 홍성의료원 변영석 전문의이다.  앞으로 학교현장에 직접 방문하여 근로자 건강상담, 근무환경에 대한 의학적 조치 지도, 직업병 발생에 대한 의학적 지도·조언, 학교 보건관리 업무지도, 근골격계 질환 예방 교육 등을 수행한다. 학교현장은 코로나19 대응으로 배식 시간이 빨라지고, 급식 시간이 늘어나면서 급식 관련 노동자들의 노동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맞춤형 전문 건강상담과 근골격계질환 예방대책 등이 절실한 시점이다. 이번에 산업보건의 위촉을 통해 현장의 어려운 노동현실에 가장 적확한 의료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산업보건의를 위촉함에 따라 교직원의 직무스트레스와 근골격계질환 등에 대한 체계적 보건관리를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교직원들의 건강복지 실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19년 3월부터 산업안전보건 전문가로 구성된 산업안전보건센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안전·보건교육, 학교 실태조사 등을 통해 잠재위험 발굴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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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7-30
  • 충남교육청, 행정업무 줄이기...학교방역에 집중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8일 교육현장의 업무경감을 위해 학교 행정요원들과 대책회의를 가졌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이번 대책회의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 방역, 위생관리 등 업무가 과중함에 따라 학교 회계 분야의 힘든 짐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목적사업비와 기타사업비 축소, 기본운영비 확대, 소액사업비 감축, 사업비 교부 시기 조정, 각종 용역 업무 경감 등이다. 특히 안전시설용역 등 각급학교에서 일률적, 반복적, 의무적으로 처리하는 업무는 교육청 또는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해서 처리하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의견을 나눴다. 앞으로 충남교육청은 학교업무 최적화를 위한 대책회의를 정례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학교현장이 수업과 방역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교육의 모든 해답은 학교현장에 있다”며, “학교가 교육 본연의 업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현장의 이해와 요구를 수렴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작년부터 학교업무 최적화 방안의 일환으로 각종 사업비를 통합·축소하고 있다. 이는 주민수요의 다양화, 행정의 세분화 등으로 학교현장 업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업무 최적화를 위한 시스템 개선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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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07-29
  • 장항중앙초 구예율 학부모,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6,400장 기부
      장항중앙초등학교(교장 서승미)에 재학중인 2학년 구예율 학부모가 7월 2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6,400장의 마스크를 기부하였다.    <사진 : 장항중앙초등학교 제공>    구예율 학부모는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개인위생을 지킬 수 있도록 6,400장의 마스크를 기부하였다. 구예율 학부모는 작년 5월 14일에도 봄철 미세먼지와 호흡기를 통한 감염병에 대비한 마스크를 4,400장 전달했다.    학생들이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스크와 함께 전해지는 응원의 손길과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구예율 학부모는 “코로나19가 유행하면서, 개인위생을 지키기 위해 마스크 착용이 필수인데, 학교에서 수업과 활동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마스크를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고, 하반기에도 코로나19가 유행할 수 있는 상황 속에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쁘다.”라고 말했다.      서승미 교장은 “학교 방역에 꼭 필요한 물품을 전하는 따스한 손길을 통해 코로나19를 예방하고 극복할 수 있는 큰 힘이 되어 감사드리며, 학교에 항상 적극적인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모든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며, 함께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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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사랑과 우정이 넘치는 친구사랑 주간 운영
     부내초등학교(교장 박상원)는 이달 27일부터 31일까지 친구 사랑 주간을 운영한다.   <사진 : 서천부내초등학교 제공>  이번 행사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생들이 선정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모든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여 학생을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부내초등학교 교직원과 서천경찰서가 함께 참여하여 27일 아침 등교맞이 행사로 친구 사랑 주간을 시작했다. 먼저 온 친구는 담임선생님과 함께 친구사랑 캠페인 어깨띠를 두르고 등교하는 친구들을 웃음으로 맞이하였고, 서천경찰서 교통계에서 학생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투명우산, 형광안전카드, 안전속도 가방 커버 등을 나눠주며 행사에 동참했다.    이 날은 아침밥 먹기 운동의 일환으로 삼색팥떡과 유산균음료를 제공하여 든든한 하루가 될 수 있도록 도왔다.    코로나에 대응한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실천하며 등교맞이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코로나 19로 인해 기운이 없던 학생들에게서 활기를 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를 함께 한 6학년 이윤형 학생은 “먼저 와서 등교하는 친구들을 맞이하니까 뿌듯한 마음에 기분이 좋았고, 더 가까워지는 느낌이라서 좋다”고 말하였다.    친구사랑주간 프로그램으로 27일 당일에 3~6학년 대상으로 인성교육(존중 안에서 크는 우리)을 6차시에 걸쳐 진행하고, 친구 사랑 서약서 쓰기 등 학급별로 학생들이 계획한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친구에 대한 사랑과 존중을 마음속 깊이 새겨 학교 폭력이 없는 학교를 만들고 배려와 존중이 몸에 밴 학생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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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열정과 꿈을 펼쳐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도내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의 이해와 직업계고등학교의 장점을 설명하는 중등 직업교육이해 설명회를 실시한다.    <사진 : 충남교육청 제공> 7월 22일 당진중 대호지분교를 시작으로 10월 6일 부여여자중학교까지 86개교에서 진행한다. 직업계고등학교 교사 12명으로 구성된 강사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한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에게 막연하게 알고 있는 직업계고등학교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구체적으로 4차산업혁명 시대 직업세계의 변화와 방향, 직업계고의 고졸채용 확대정책과 비전, 재직자 전형 등의 선취업 후학습 프로그램, 충남 직업계고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전공 분야별 특징과 충남의 학교현황 등을 소개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진로진학을 선택하기 바란다”며 “직업계고등학교 재구조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직업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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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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