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2-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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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교육지원청,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동우)은 10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방문하여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화훼 농가를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캠페인 동참을 위해 청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하여 꽃을 구입한 후 주변 이웃에게 꽃을 선물할 계획이며 추후 부서 소통의 날 등 각종 교육청 행사 추진 시 화훼농가 돕기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임동우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에 전직원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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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2020학년도 겨울방학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온라인 교육 실시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동우)은 1월 25일(월)부터 2월 24일(수)까지 청양군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고 했다.   부모공감 연구소와 연계하는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연수로 지원하며, 자녀와의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고 했다.     연수 내용은 3개의 강좌로 ▶ 21일 만에 공부습관 완성하기 ▶ 당신만 모르는 사춘기 아이의 비밀 ▶ 최성애 박사가 전하는 애착심리학이며, 연수신청은 부모공감 연구소 홈페이지(https://www.bumoschool.com/)에서 1인 1개 강좌를 신청할 수 있고, 50명 내외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임동우 교육장은 “이번 겨울방학은 자녀들이 변화된 학습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겨울방학을 보다 의미있게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청양교육지원청은 학부모가 자녀의 성장단계에 따른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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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충남교육청, 2020년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발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 9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하여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했다. 대상 학생 156,139명의 83.1%인 129,803명이 참여한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1,552명으로, 2019년 조사 대비 0.8% 감소했다. 2019년 피해 응답 학생은 3,215명으로 전체 참여인원의 2.0%였다. 2020년 피해 응답 학생은 1,552명으로 전체 참여인원의 1.2%이다. 학교급별 피해 응답 비율은 초등학교 2.3%, 중학교 0.7%, 고등학교 0.2%이며, 특히 초등학교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2019년 초등 피해 응답 비율은 4.4%였다. 감소 주요인은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으로 출석 수업 감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교육지원청 이관으로, 학교에서 관계 개선 중심 생활교육 활성화 ▲학교폭력 예방교육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등으로 분석된다.  ▲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   유형별로는 언어폭력(32.7%), 따돌림(25.6%), 사이버폭력(12.4%), 신체폭력(7.9%), 스토킹(6.6%) 순으로 나타났다. 발생 장소로는 교실 안(34.2%)에서 가장 많고, 복도(10.9%)와 사이버공간(9.4%) 등에서 발생하고 있어 학생자율에 의한 예방활동 강화와 사이버윤리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  피해 시간으로는 쉬는 시간(36.4%)이 가장 많고, 점심시간(18.3%), 하교 이후(15.2%) 및 수업 시간(6.6%) 순이다. 수업이 없는 시간 학생생활지도 강화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을 때 가족과 친인척(40.1%), 학교 선생님(23.7%) 순으로 알리고 있으나, 보복이 두렵거나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알리지 않는 경우(20.7%)도 있었다. 학교폭력 심각성에 대한 교육이 더 충실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충남교육청은 학생 언어문화개선,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 활동 강화 등을 통해 욕설 없는 학교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교육과정 연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여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함양할 계획이다.  김용재 민주시민과장은 “실태조사를 토대로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밀하게 추진하겠다”며, “정보통신 윤리교육 강화 등 사이버폭력 증가에 따른 대비책 마련에 힘쓰고,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 사제동행 으라차차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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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서산부춘중학교, 전국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 은상 수상
     서산부춘중학교(교장 유춘환)는 제28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온라인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충남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전국 대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하며 부춘중학교의 과학 동아리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과학 동아리 학생들은 ‘우리지역의 로드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프로젝트 주제로 올 한해 활동을 했다. 과학 동아리 학생들의 궁극적 목적은 로드킬 신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과학다큐멘터리 제작 및 상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 지역 로드킬 문제를 알리고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 이 활동을 통해 현실 속 문제를 과학적 탐구 방법으로 연구하는 것이 과학자의 역할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느낄 수 있게 해주었으며, 청소년 또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주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 전국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서산부춘중학교 과학동아리    이 대회에 참가한 서산부춘중 송○○ 학생은 “로드킬 문제에 대해 다양한 과학적 탐구를 함으로써  얻는 즐거움도 매우 컸는데 이런 결과물이 지역사회를 위한 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기쁘고 뿌듯했다”라고 말하며 이번 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변○○ 지도교사는 “코로나19로 등교를 원활히 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다양한 가능성을 볼 수 있었고, 이번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배우고 나날이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가르치는 일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춘환 서산부춘중 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적인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도 서산부춘중학교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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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12-29
  • 충남 정산중학교, 2020년도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 대상 선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 공모에서 청양 정산중이 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는 매년 교육부가 최근 2년 이내 준공된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의 적합성, 배치계획, 공간계획, 사회적 공공성, 친환경 설계, 구조와 시공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다. 청양 정산중학교는 지난 3월 개교한 7학급 규모(지상2층, 연면적 12,226.07㎡)의 기숙형 중학교로 태양광 시스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지열시스템, 전동 외부 차양막(루버), 빛의 양에 따라 햇빛을 조절하는 천창시스템 등이 적용된 제로에너지 인증 학교이다.  ▲ 정산 중학교 로비사진     ▲ 정산중학교 전경 사진   또한 다양한 학생활동을 위한 도서관과 당구장, 관현악단이 있는 각종 동아리실, 그리고 학생 휴게실 등이 공간혁신에 걸맞게 구축되어 있다. 차상배 시설과장은 “정산중학교 이외에도 도내 많은 학교에 그린 스마트 스쿨사업을 연차적으로 적용하여 창의적이고 친환경적인 우수시설학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18년도에도 예산 보성초, 덕산중학교가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로 선정되어 충남 교육시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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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2-29
  • 장애학생 인권, 모두 함께 지켜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관리체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장애학생 인권지원’ 담당자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인권침해 사안별 법적 처리 등을 안내하였다.          연수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인권교육 계획을 점검하고 인권교육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장애학생의 안전한 생활지원과 ‘더봄학생’ 관리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더봄학생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또한 장애학생 성폭력, 폭행, 차별 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을 누구나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에 설치된 장애학생 인권지원 지원센터를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도내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는 교육환경 구축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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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0-11-20

실시간 교육청 기사

  • 청양교육지원청,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 동참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동우)은 10일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방문하여 ‘공직자 설날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착한선물 나눔 캠페인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어려움에 처한 화훼 농가를 돕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캠페인 동참을 위해 청양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하여 꽃을 구입한 후 주변 이웃에게 꽃을 선물할 계획이며 추후 부서 소통의 날 등 각종 교육청 행사 추진 시 화훼농가 돕기를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임동우 교육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화훼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에 전직원이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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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1-02-10
  • 2020학년도 겨울방학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온라인 교육 실시
     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임동우)은 1월 25일(월)부터 2월 24일(수)까지 청양군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겨울방학 자녀와 함께하는 학부모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고 했다.   부모공감 연구소와 연계하는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연수로 지원하며, 자녀와의 겨울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학부모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하였다고 했다.     연수 내용은 3개의 강좌로 ▶ 21일 만에 공부습관 완성하기 ▶ 당신만 모르는 사춘기 아이의 비밀 ▶ 최성애 박사가 전하는 애착심리학이며, 연수신청은 부모공감 연구소 홈페이지(https://www.bumoschool.com/)에서 1인 1개 강좌를 신청할 수 있고, 50명 내외로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임동우 교육장은 “이번 겨울방학은 자녀들이 변화된 학습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임으로 이번 연수를 통해 겨울방학을 보다 의미있게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청양교육지원청은 학부모가 자녀의 성장단계에 따른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자녀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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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충남교육청, 2020년 학교폭력실태조사 결과 발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해 9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국교육개발원에 위탁하여 학교폭력 실태를 조사했다. 대상 학생 156,139명의 83.1%인 129,803명이 참여한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1,552명으로, 2019년 조사 대비 0.8% 감소했다. 2019년 피해 응답 학생은 3,215명으로 전체 참여인원의 2.0%였다. 2020년 피해 응답 학생은 1,552명으로 전체 참여인원의 1.2%이다. 학교급별 피해 응답 비율은 초등학교 2.3%, 중학교 0.7%, 고등학교 0.2%이며, 특히 초등학교의 감소가 두드러졌다. 2019년 초등 피해 응답 비율은 4.4%였다. 감소 주요인은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으로 출석 수업 감소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교육지원청 이관으로, 학교에서 관계 개선 중심 생활교육 활성화 ▲학교폭력 예방교육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개선 등으로 분석된다.  ▲ 충남교육청 전경 사진   유형별로는 언어폭력(32.7%), 따돌림(25.6%), 사이버폭력(12.4%), 신체폭력(7.9%), 스토킹(6.6%) 순으로 나타났다. 발생 장소로는 교실 안(34.2%)에서 가장 많고, 복도(10.9%)와 사이버공간(9.4%) 등에서 발생하고 있어 학생자율에 의한 예방활동 강화와 사이버윤리 교육 강화가 필요하다.  피해 시간으로는 쉬는 시간(36.4%)이 가장 많고, 점심시간(18.3%), 하교 이후(15.2%) 및 수업 시간(6.6%) 순이다. 수업이 없는 시간 학생생활지도 강화가 요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을 때 가족과 친인척(40.1%), 학교 선생님(23.7%) 순으로 알리고 있으나, 보복이 두렵거나 별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알리지 않는 경우(20.7%)도 있었다. 학교폭력 심각성에 대한 교육이 더 충실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충남교육청은 학생 언어문화개선, 사이버 언어폭력 예방 활동 강화 등을 통해 욕설 없는 학교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교육과정 연계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여 학교폭력 예방 역량을 함양할 계획이다.  김용재 민주시민과장은 “실태조사를 토대로 학교폭력예방활동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밀하게 추진하겠다”며, “정보통신 윤리교육 강화 등 사이버폭력 증가에 따른 대비책 마련에 힘쓰고, 인성교육중심 수업 강화, 사제동행 으라차차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한 적극적인 예방 활동과 즐거운 학교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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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서산부춘중학교, 전국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 은상 수상
     서산부춘중학교(교장 유춘환)는 제28회 한국학생과학탐구올림픽 온라인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충남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전국 대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하며 부춘중학교의 과학 동아리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과학 동아리 학생들은 ‘우리지역의 로드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프로젝트 주제로 올 한해 활동을 했다. 과학 동아리 학생들의 궁극적 목적은 로드킬 신고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과학다큐멘터리 제작 및 상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우리 지역 로드킬 문제를 알리고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다. 이 활동을 통해 현실 속 문제를 과학적 탐구 방법으로 연구하는 것이 과학자의 역할이라는 것을 학생들이 느낄 수 있게 해주었으며, 청소년 또한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해주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 전국 과학 동아리 활동 발표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서산부춘중학교 과학동아리    이 대회에 참가한 서산부춘중 송○○ 학생은 “로드킬 문제에 대해 다양한 과학적 탐구를 함으로써  얻는 즐거움도 매우 컸는데 이런 결과물이 지역사회를 위한 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더욱 기쁘고 뿌듯했다”라고 말하며 이번 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변○○ 지도교사는 “코로나19로 등교를 원활히 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다양한 가능성을 볼 수 있었고, 이번 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과학적 지식을 배우고 나날이 성장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가르치는 일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춘환 서산부춘중 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적인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갖춘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도 서산부춘중학교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갖출 수 있는 다양한 동아리 활동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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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충남 정산중학교, 2020년도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 대상 선정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부 주관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 공모에서 청양 정산중이 대상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는 매년 교육부가 최근 2년 이내 준공된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의 적합성, 배치계획, 공간계획, 사회적 공공성, 친환경 설계, 구조와 시공성,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다. 청양 정산중학교는 지난 3월 개교한 7학급 규모(지상2층, 연면적 12,226.07㎡)의 기숙형 중학교로 태양광 시스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지열시스템, 전동 외부 차양막(루버), 빛의 양에 따라 햇빛을 조절하는 천창시스템 등이 적용된 제로에너지 인증 학교이다.  ▲ 정산 중학교 로비사진     ▲ 정산중학교 전경 사진   또한 다양한 학생활동을 위한 도서관과 당구장, 관현악단이 있는 각종 동아리실, 그리고 학생 휴게실 등이 공간혁신에 걸맞게 구축되어 있다. 차상배 시설과장은 “정산중학교 이외에도 도내 많은 학교에 그린 스마트 스쿨사업을 연차적으로 적용하여 창의적이고 친환경적인 우수시설학교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18년도에도 예산 보성초, 덕산중학교가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로 선정되어 충남 교육시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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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장애학생 인권, 모두 함께 지켜요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인권보호를 위하여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활동을 강화하고 장애학생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인권보호 관리체제 확립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와 관련 20일 ‘장애학생 인권지원’ 담당자 대상 연수를 실시하였다. 연수는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매뉴얼,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인권침해 사안별 법적 처리 등을 안내하였다.          연수와 더불어 충남교육청은 학교의 인권교육 계획을 점검하고 인권교육 꾸러미를 가정으로 배송하는 등 장애학생의 안전한 생활지원과 ‘더봄학생’ 관리에 온 힘을 모으고 있다. 더봄학생은 인권침해 경험이 있거나 인권침해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말한다. 또한 장애학생 성폭력, 폭행, 차별 행위 등 인권침해 사안을 누구나 제보할 수 있는 온라인 인권보호 지원센터를 구축하기 위하여 국립특수교육원에 설치된 장애학생 인권지원 지원센터를 충남교육청 홈페이지에 연결하였다. 한홍덕 교육과정과장은 “내년에는 장애학생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하여 도내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장애학생 인권이 보호받는 교육환경 구축 및 사회문화 조성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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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충남교육청, 도내 모든학교에 방역 물품 지원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발생 대비를 위해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에 13억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마스크)   이번에 각급학교에 지원될 방역물품은 보건용 마스크와 소독티슈이며, 보건용 마스크 213만 장을 구입하여 5장은 학생에게, 3장은 학교에 비축하고, 소독티슈는 12만 7천 개를 구입하여 학급당 10개를 지원하였다. 충남교육청은 그동안 학교 내 코로나19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소독, 소독용품, 열화상카메라 구입비 111억과, 보건용마스크, 체온계 등 45억원 상당의 방역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김지철교육감은 ”천안, 아산지역이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로 상향되는 등 지역사회 감염이 증가되는 만큼 더욱 철저히 대비하고, 학교에서 필요한 방역물품을 적기에 지원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방역물품(소독티슈)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1-09
  • 충남교육청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인사우대 정책 시행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육아 부담과 다자녀 육아로 인한 상대적 차별을 극복하고, 직장생활과 가정생활 병행을 위한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 지원 정책을 2021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우대 정책은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 조성 ▲세 자녀 이상 양육 일반직공무원 역량강화를 통한 전문성 신장 ▲출산·육아의 정당한 가치평가를 위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막내 자녀가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연도까지는 희망하는 지역에 근무 할 수 있도록 전보 우선권을 부여하고,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공무원에게 공무원 임대주택 입주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직장생활과 가정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여 저출산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자기계발 기회가 적은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에게 각종 교육훈련 및 체험연수 기회를 우선적으로 부여하여 세 자녀 이상 양육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 신장을 지원하기로 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세 자녀 이상 양육 가정 지원 정책을 통해 출산율 저하로 인한 인구절벽을 해소하고, 노령화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20-10-16
  • 김지철 교육감,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금산중앙초 방문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유은혜 부총리와 함께 5일 금산중앙초(교장 정현정)를 방문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초등수학 수업과 저학년 한글지도 수업을 참관하고, 코로나 시대 학습 안전망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 현장을 방문한 것이다. 학습 안전망은 학습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지원, 쌍방향 실시간 수업 등 수업의 질 제고, 디지털 격차 사전 예방, 교육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등을 말한다.       교육감과 부총리는 방역수칙에 따라 현장에서 발열검사를 한 후 1학년 국어 수업과 수학 수업을 참관하고 금산중앙초 교사와 학부모 등 학교 구성원들과 학습 안전망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 자리에서 부총리는 학교와 가정에서 원격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인프라 지원, 학습 안전망 구축을 위한 교사 연수, 다문화 학생에 대한 지원, 기초학력 신장을 위한 지원 등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부 방안을 밝혔다.         김지철 교육감은 기초학력 신장을 위해 교육청이 개발한 1~2학년 ‘수학꾸러미’와 3~4학년 ‘수학톡톡’을 소개하고, 추후 5~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자료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 시대 모든 학생들을 위한 교육 안전망 즉 방역 안전망, 학습 안전망, 돌봄 안전망을 더욱 튼튼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은혜 부총리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발한 인공지능교육 도움자료에 큰 관심을 가지고 구체적인 활용 방안을 묻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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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학교현장 산업안전보건관리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이번 8월부터 11월까지 학교급식, 시설관리, 환경위생 업무 등을 담당하는 교직원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산업안전보건관리 분야 찾아가는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020.1.15.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학교급식종사자, 시설관리자 등 적용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학교 현장에 산업안전보건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보건관리자(3명)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서 지원하게 된다.  주요 내용은 기계·기구·설비, 가스, 작업행동 등의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부상 및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의 크기가 허용 가능한 범위인지 평가하는 방법, 세제 등 학교에서 사용하는 유해물질에 대한 물질안전보건자료 대상 물질에 대한 취급·관리 방법, 근골격계부담 작업에 대한 유해요인조사, 작업환경개선, 안전보건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관리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 등을 진단ㆍ지도할 계획이다.  서연근 체육건강과장은 “안전·보건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학교 자율안전보건관리를 실현하여 학교 현업종사자의 쾌적하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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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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