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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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필리핀 Travel Tour Expo 2026’ 참가
    충남 서산시는 필리핀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 ‘필리핀 Travel Tour Expo 2026’에 참가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콘텐츠를 알렸다고 전했다. 박람회는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에서 열렸으며, 한국·대만·일본·홍콩·필리핀 등 5개국 300여 개 관광 관련 기관·업체가 참가했다. 시는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서산 9경, 2026년 서산시 축제, 봄꽃 여행지 등을 알렸다. 특히, 가톨릭 신자가 많은 필리핀의 특성을 고려해 2027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한 해미국제성지를 중점 홍보했다.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에게 관광 지도와 안내 책자를 배포했으며, 서산시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와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해외 관광 관계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가 우리 서산의 관광자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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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대한민국 논산 딸기’를 세계에 알리다, 농식품해외박람회 성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대한민국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세계에 각인시키며 마무리했다. 사전 행사를 포함한 박람회 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약 45만 명이며, 준비한 논산 딸기 25톤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대규모 관람객 유입과 함께 현장 판매가 크게 늘며 가시적인 매출 성장으로 나타난 성과라 할 수 있다. 시는 현지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행사 종료 후 인도네시아 대형 매장(마켓) 5개소와 온라인 창구(채널) 등을 통해 약 16톤의 논산 딸기를 예약 판매할 예정으로, 총 41톤의 논산 딸기가 인도네시아 시장 전반에 유통되는 셈이다. 특히,‘대한민국 논산 딸기’에 대한 인도네시아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배, 포도 등 논산의 다른 신선농식품으로까지 확대,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며, 국제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장에서는 논산 농식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시식·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으며, 각 홍보관(부스)마다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현지 방송과 언론에서도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이며 높은 관심과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비자들은 “비싸지만 계속 사 먹고 싶은 맛이다”, “계속 논산 딸기를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027년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로, 논산 딸기의 세계적 경쟁력을 확인하고, 국제적(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박람회를 찾아주신 인도네시아 현지 소비자 여러분, 그리고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부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논산 농식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직접 확인받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논산 딸기가 세계 우수(프리미엄) 신선과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국제적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과 세계시장 내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논산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삼아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논산 딸기의 유통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현지 유통 업체와의 탄탄한 협력 관계망(네트워크)을 다지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8일 오전 인도네시아의 주요 농식품 유통사인 PT Sakti Abadi Kilat(S.A.K.) 본사를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헬베스 삭띠(Helbeth Sakti) 대표와 논산시 농산물의 수출 품목 다변화 및 유통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주요 물류·유통 시설을 방문해 유통 구조, 신선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S.A.K.는 지난 2024년부터 논산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수입·유통해 온 현지 핵심 파트너로,“논산 딸기는 품질 그 자체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싶어 노력한 끝에 논산 비타베리를 만났고, 우리와 완벽한 조합을 만들어냈다”는 말을 전하며 논산 딸기를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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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2026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뜨거운 열기의 현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간다리아시티몰에서 열린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특히, 비타베리와 디저트 판매장은 현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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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대전시-캐나다 퀘벡주 경제과학 동맹 강화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대전을 방문한 캐나다 퀘백주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대외관계부 장관을 만나 지방정부 간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6월 이 시장의 퀘벡주 방문 당시 대전시-퀘벡주 연구혁신 협약을 체결했던 스키트 장관(당시 경제장관)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협의를 위한 방한을 계기로 대전을 찾으면서 성사됐다. 스키트 장관을 비롯해 퀘벡투자공사 부사장, 주한퀘벡정부대표부 대표 등 퀘벡주 사절단 5명과 대전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만남에서 지난해 퀘벡주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가입과 동시에 추진한 공동연구가 GINI의 대표적인 협력 사업이자 성공 모델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현재 진행 상황을 재차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양자․우주항공 분야의 공동연구 협력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향후 반도체와 바이오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이 시장은 GINI 주무 부처 장관이 된 스키트 대외관계부 장관에게 다자간 도시 외교에 퀘벡주의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크리스토퍼 스키트 장관은 “지난해 형성된 유대감이 이제 흔들림 없는 신뢰로 이어진 것을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라며 “우주와 양자 분야의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GINI라는 글로벌 플랫폼 안에서 양 지역이 과학기술과 경제적 성과를 공유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키트 장관 일행은 방한 기간 중 산업부 및 국내 주요 대기업과 면담 일정을 소화한 뒤 일본으로 출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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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국방 친화 도시’ 논산의 매력 전파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지 논산시가 지난 4일 국방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군 장교와 그 가족을 초청해 ‘외국군 장교단 홍보 여행(팸투어)’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파키스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22개국에서 온 안보·학위과정 장교 22명과 그 가족 등 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방 미래 도시’로서의 논산의 전망(비전)을 공유하고, 외국군 가족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논산시청을 방문한 장교단은 시의 주요 현황과 국방산업 전망(비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록관과 내부영상망(CCTV) 통합관제센터 등 청사 시설을 견학하며 행정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으로 이동해 ‘유람일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한국의 전통 예절과 다도(茶道)를 체험하며 한국의 깊은 유교 문화를 몸소 경험했다. 특히 동행한 가족들은 한국의 전통미와 정서적 유대를 느낄 수 있는 다도 체험에 큰 호응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군 장교는 "국방대학교가 위치한 논산시의 행정 시설을 직접 보고 한국의 전통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논산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며 계속해서 지속적 교류를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외국군 장교단은 향후 각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소중한 인적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방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군 가족들이 논산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간직하고, 나아가 국방대학교와 논산시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협력의 폭을 더욱 확대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국방친화도시 논산을 구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 홍보 여행(팸투어)을 계기로 국방대학교와의 관·군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고, 외국인 대상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국방 친화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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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세계를 사로잡은 논산 농식품, 자카르타서 다시 만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 ‘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엔터테인먼트)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약 43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총 18t가량의 딸기가 판매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시 박람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지난 2025년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하며,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 공동 개최와 함께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약속했다. 올해 논산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논산딸기와 배, 포도 등 우수 농식품과 가공식품을 홍보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자카르타주와 공동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국제적 행사로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목표다. 뿐만 아니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를 위한 전시 및 체험 공간(부스)과 사진무대(포토존), 굿즈샵 등을 운영하여 엑스포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논산의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국제적(글로벌)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의 발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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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2026-01-29

실시간 국제 기사

  • 서산시, ‘필리핀 Travel Tour Expo 2026’ 참가
    충남 서산시는 필리핀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 ‘필리핀 Travel Tour Expo 2026’에 참가해 관내 주요 관광지와 콘텐츠를 알렸다고 전했다. 박람회는 지난 2월 6일부터 8일까지 필리핀 마닐라 파사이시에서 열렸으며, 한국·대만·일본·홍콩·필리핀 등 5개국 300여 개 관광 관련 기관·업체가 참가했다. 시는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서산 9경, 2026년 서산시 축제, 봄꽃 여행지 등을 알렸다. 특히, 가톨릭 신자가 많은 필리핀의 특성을 고려해 2027 세계청년대회와 연계한 해미국제성지를 중점 홍보했다.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에게 관광 지도와 안내 책자를 배포했으며, 서산시 공식 SNS 팔로우 이벤트와 관광 캐릭터 가티와 오슈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해외 관광 관계자들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 오은정 서산시 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가 우리 서산의 관광자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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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0
  • ‘대한민국 논산 딸기’를 세계에 알리다, 농식품해외박람회 성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2026 논산시 농식품 해외박람회’가 대한민국 논산 딸기의 경쟁력을 세계에 각인시키며 마무리했다. 사전 행사를 포함한 박람회 기간 동안 행사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약 45만 명이며, 준비한 논산 딸기 25톤이 완판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대규모 관람객 유입과 함께 현장 판매가 크게 늘며 가시적인 매출 성장으로 나타난 성과라 할 수 있다. 시는 현지의 폭발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행사 종료 후 인도네시아 대형 매장(마켓) 5개소와 온라인 창구(채널) 등을 통해 약 16톤의 논산 딸기를 예약 판매할 예정으로, 총 41톤의 논산 딸기가 인도네시아 시장 전반에 유통되는 셈이다. 특히,‘대한민국 논산 딸기’에 대한 인도네시아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배, 포도 등 논산의 다른 신선농식품으로까지 확대, 실질적인 구매로 이어지며, 국제적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행사장에서는 논산 농식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전시·시식·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으며, 각 홍보관(부스)마다 인도네시아 현지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아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현지 방송과 언론에서도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이며 높은 관심과 긍정적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소비자들은 “비싸지만 계속 사 먹고 싶은 맛이다”, “계속 논산 딸기를 구매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027년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성공을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로, 논산 딸기의 세계적 경쟁력을 확인하고, 국제적(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박람회를 찾아주신 인도네시아 현지 소비자 여러분, 그리고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정부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논산 농식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해외 시장에 직접 확인받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또한, “대한민국 논산 딸기가 세계 우수(프리미엄) 신선과일 시장을 선도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며 “국제적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실질적인 수출 성과 창출과 세계시장 내 브랜드 가치 제고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논산시는 이번 성과를 발판삼아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논산 딸기의 유통 비중을 확대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단기적 성과에 그치지 않고, 현지 유통 업체와의 탄탄한 협력 관계망(네트워크)을 다지며, 안정적인 수출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8일 오전 인도네시아의 주요 농식품 유통사인 PT Sakti Abadi Kilat(S.A.K.) 본사를 방문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헬베스 삭띠(Helbeth Sakti) 대표와 논산시 농산물의 수출 품목 다변화 및 유통 확대 방안을 논의했으며, 주요 물류·유통 시설을 방문해 유통 구조, 신선 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S.A.K.는 지난 2024년부터 논산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수입·유통해 온 현지 핵심 파트너로,“논산 딸기는 품질 그 자체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제품을 선보이고 싶어 노력한 끝에 논산 비타베리를 만났고, 우리와 완벽한 조합을 만들어냈다”는 말을 전하며 논산 딸기를 극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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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2026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 뜨거운 열기의 현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간다리아시티몰에서 열린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가 뜨거운 열기로 가득하다. 특히, 비타베리와 디저트 판매장은 현지인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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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대전시-캐나다 퀘벡주 경제과학 동맹 강화
    이장우 대전시장은 7일 대전을 방문한 캐나다 퀘백주 크리스토퍼 스키트(Christopher Skeete) 대외관계부 장관을 만나 지방정부 간 실질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6월 이 시장의 퀘벡주 방문 당시 대전시-퀘벡주 연구혁신 협약을 체결했던 스키트 장관(당시 경제장관)이 캐나다 잠수함 사업 협의를 위한 방한을 계기로 대전을 찾으면서 성사됐다. 스키트 장관을 비롯해 퀘벡투자공사 부사장, 주한퀘벡정부대표부 대표 등 퀘벡주 사절단 5명과 대전시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날 만남에서 지난해 퀘벡주의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GINI) 가입과 동시에 추진한 공동연구가 GINI의 대표적인 협력 사업이자 성공 모델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현재 진행 상황을 재차 점검했다. 이 시장은 현재 절차가 진행 중인 양자․우주항공 분야의 공동연구 협력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향후 반도체와 바이오 분야에서도 구체적인 협력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가자고 제안했다. 또한, 이 시장은 GINI 주무 부처 장관이 된 스키트 대외관계부 장관에게 다자간 도시 외교에 퀘벡주의 주도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크리스토퍼 스키트 장관은 “지난해 형성된 유대감이 이제 흔들림 없는 신뢰로 이어진 것을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라며 “우주와 양자 분야의 공동연구를 시작으로, GINI라는 글로벌 플랫폼 안에서 양 지역이 과학기술과 경제적 성과를 공유하는 가장 강력한 파트너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키트 장관 일행은 방한 기간 중 산업부 및 국내 주요 대기업과 면담 일정을 소화한 뒤 일본으로 출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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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9
  • ‘국방 친화 도시’ 논산의 매력 전파
    대한민국 국방의 중심지 논산시가 지난 4일 국방대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군 장교와 그 가족을 초청해 ‘외국군 장교단 홍보 여행(팸투어)’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이번 행사는 파키스탄,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등 22개국에서 온 안보·학위과정 장교 22명과 그 가족 등 총 4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방 미래 도시’로서의 논산의 전망(비전)을 공유하고, 외국군 가족들에게 한국의 따뜻한 정과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논산시청을 방문한 장교단은 시의 주요 현황과 국방산업 전망(비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록관과 내부영상망(CCTV) 통합관제센터 등 청사 시설을 견학하며 행정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한국유교문화진흥원으로 이동해 ‘유람일지’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복을 직접 입어보고 한국의 전통 예절과 다도(茶道)를 체험하며 한국의 깊은 유교 문화를 몸소 경험했다. 특히 동행한 가족들은 한국의 전통미와 정서적 유대를 느낄 수 있는 다도 체험에 큰 호응을 보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군 장교는 "국방대학교가 위치한 논산시의 행정 시설을 직접 보고 한국의 전통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논산시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며 계속해서 지속적 교류를 이어가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외국군 장교단은 향후 각국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소중한 인적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국방대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군 가족들이 논산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간직하고, 나아가 국방대학교와 논산시는 전략적 동반자로서 협력의 폭을 더욱 확대하고, 세계가 주목하는 국방친화도시 논산을 구현하는데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는 이번 홍보 여행(팸투어)을 계기로 국방대학교와의 관·군 협력 모델을 더욱 공고히 하고, 외국인 대상 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 ‘국방 친화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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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5
  • 세계를 사로잡은 논산 농식품, 자카르타서 다시 만난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주정부와 공동개최하는 ‘2026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간다리아 시티몰에서 개최된다. ‘간다리아 시티몰’은 남자카르타 핵심 생활권에 위치하고, 대형 오락(엔터테인먼트)시설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춰 지역 주민과 가족 방문객이 많은 곳이다. 특히,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게 된 데는 인도네시아 중앙정부와 자카르타 주정부의 공식적인 지지와 협력이 크게 작용했다. 2025년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약 43만 명의 방문객이 방문하고, 총 18t가량의 딸기가 판매되는 등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에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다시 박람회를 개최해 줄 것을 요청했고, 지난 2025년 자카르타 주정부와 협약을 체결하며, 논산시 농식품 해외 박람회 공동 개최와 함께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에 대한 지지와 참여를 약속했다. 올해 논산시는 박람회 기간 동안 논산딸기와 배, 포도 등 우수 농식품과 가공식품을 홍보해 동남아 시장 진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또한, 자카르타주와 공동 개최하는 만큼 더욱 풍성한 콘텐츠로 국제적 행사로서 위상을 높여 나간다는 목표다. 뿐만 아니라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홍보를 위한 전시 및 체험 공간(부스)과 사진무대(포토존), 굿즈샵 등을 운영하여 엑스포의 매력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제적인 관심을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논산농식품해외박람회는 논산의 우수 농식품의 경쟁력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국제적(글로벌)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박람회를 개최하는 것은 물론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로 이어지는 국제 교류의 발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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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
    2026-01-29
  • 논산 농식품, 몽골 수출 시장 확대 본격화... 70만 달러 수출 협약 추진
    논산시가 우수 논산 농식품의 몽골 시장 내 수출 판로를 확대하며,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을 다졌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2일 몽골 울란바토르 징기스칸 호텔에서 몽골 현지 대형 유통 전문기업 6개사와 ‘논산시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딸기, 포도 등 논산 농식품이 몽골 시장에 수출되며, 총 협약 규모는 70만 달러(약 10억 원)에 달한다. 양측은 논산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가공식품 전반의 수출 확대와 몽골 현지 유통망과 연계된 안정적 공급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지속적인 수출 확대를 위한 중장기적 협력 방안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논산 농식품이 몽골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고, 지속가능한 수출 확대 기반을 마련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농식품을 기반으로 해외 시장을 적극 개척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몽골 유통사 오르길 그룹 대표는“논산 농식품은 품질과 안정성 측면에서 몽골 시장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논산 농식품이 몽골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유통 전반에서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몽골은 한국의 농식품에 대한 선호도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시장으로, 향후 논산 농식품 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논산시는 수출 판로 다각화, 농식품해외박람회 개최, 국내·외 인적 연결망(네트워크) 구축 등 우수농산물의 세계화를 적극 추진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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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논산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
    논산시가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몽골 현지를 방문, 계절근로자 유치 협약을 체결하며 지자체 차원의 해법을 마련한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1일 몽골 다르항시 농식품·경공업부에서 셀렝게도 및 우브르항가이도와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 2022년 논산시가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한 데 이어, 농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새로운 해외 협력 지자체를 발굴하는 등의 노력을 지속한 성과이다.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농식품·경공업부 사무부차관 짬빨체렝과 나착도르치 라그바도르치 셀렝게도지사, 오치린 푸랩도르지 우부르항가이도지사가 참석했다. 백성현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계절근로자를 보다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농가 부담도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몽골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하는 국제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짬빨체렝 농식품 경공업부 사무부차관은 “몽골 근로자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농업 분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인력이 원활하게 파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현재 논산시의 계절근로자 수요는 2023년 168농가 542명에서 2024년은 302농가 1,235명, 2025년 403농가 1,576명으로 매년 크게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논산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와 주요 영농 일정 등을 몽골 측과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몽골에서는 이에 맞춰 근로자 모집·선정부터 사전 교육에 이르는 행정절차를 추진한 후 논산으로 파견할 예정이다. 국내로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들은 논산의 농가에서 최대 8개월 동안 근무하며 농촌 현장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은 물론 지능형(스마트) 농업과 집약적 재배기술 등 논산의 선진 농업기술을 직접 경험하며 전문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얻게 된다. 시는 이러한 인적 교류를 바탕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우수 농산물과 농업기술을 해외로 확산시키는 계기로 삼아 국제적(글로벌) 농업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여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논산에 입국한 몽골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총 258명으로, 7,600농가에 인력을 공급하여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던 농업 현장에 큰 도움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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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3
  • 보령시, 몽골 울란바토르시 교장단 환영 간담회 진행
    보령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교장단 및 교육 관계자들을 맞이하는 환영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보령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간 청소년 교육 및 문화 교류 증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란바토르시 소속 학교장 등 교육 관계자 38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보령시 부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방문 교장단 대표 인사, 보령 홍보영상 시청, 청소년 교육·문화 교류 증진 방안 협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양측은 몽골 고등학생들의 보령시 수학여행 방문과 관련한 사항들을 논의했다. 방문단은 보령시에서 2박 3일간 무창포타워, 석탄박물관, 성주산휴양림 등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며 보령의 교육·관광 자원을 체험했다. 또한 아주자동차대학과 충남해양과학고 등 관내 교육기관을 방문해 실무적인 교육 협력 방안도 모색했다. 보령시 관계자는 “지난해 움느거비도 학생들의 방문에 이어 이번 울란바토르시와의 교류는 보령이 글로벌 교육 거점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보령시와 몽골 울란바토르시 간 교육 분야 협력이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령시는 지난해 11월 8일 울란바토르시와 경제, 교육, 문화, 관광, 기후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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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2
  •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외국인 생활 안정·권익 보호에 앞장서
    충남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가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7월 1일부터 운영된 해당 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총 223건의 고충 상담을 제공했으며, 임금 체불을 비롯한 다양한 현안 해결을 지원했다. 또한,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중국어, 러시아어 등 6개 언어 통역 상담원을 통해 언어 장벽으로 행정·의료·사법 절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근로자를 밀착 지원했다. 특히, 계절근로자의 임금 체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센터를 통한 통역 상담을 지원했으며, 미수령 퇴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앞장섰다. 또한, 긴급 진료가 필요한 근로자를 신속히 대학병원으로 연계해 수술까지 이어진 사례도 있었다. 외국인 근로자의 일상생활과 행정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한국어 교육과 정보화 교육도 실시했다. 이어,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소모임 활동도 지원했다. 필리핀 근로자들은 농구, 인도네시아 근로자들은 축구, 캄보디아 근로자들은 자원봉사 등 소모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기업과 연계해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추진하기도 했으며, 이를 통해 93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접종을 받았다. 박범근 서산시 외국인 근로자 지원센터 센터장은 “센터는 현장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내년에는 외국인 근로자 한마음 축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외국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외국인근로자는 우리 지역 산업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은 지자체의 당연한 책무”라며 “시는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권익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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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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