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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 홍보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태식)가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와 배수로 정비 등 관리방법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2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생육재생기 이후 알맞은 질소비료 주기는 보리나 밀의 생장을 왕성하게 하고 이삭 수와 등숙(수확할 수 있게 여문 것) 비율을 높인다.  추위를 견디기 위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는 맥류는 온도가 올라가는 2월 중순 이후 깨어나 다시 자라기 위한 양분이동 활동에 나서는데 이때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생육재생기를 판단하는 방법은 지상부 1cm 부위에서 잎을 자른 뒤 속잎이 1cm 정도 드러나는 것이 관찰되거나 뿌리에 백색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라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웃거름 주는 시기와 방법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에 요소를 10a(300평)당 10kg(종자 생산용은 5kg) 정도 주는데, 생육이 부진한 밭은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좋다.  사료용 청보리는 일반 보리보다 30% 정도 더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주면 익는 것이 더디고 줄기가 쓰러질 수 있으므로 생육상태에 따라 비료 양과 횟수를 조절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육재생기 정밀 관리가 풍년 농사를 좌우한다”며 “웃거름을 준 후 포장의 수분 상태가 적당할 때 보리밟기를 해주면 서릿발이나 건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2-22
  • 청년스타트업 ‘청양사람’ 지역맛집 소개앱 무료 배포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올 들어 스마트청양 군민운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청양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스마트폰 앱을 자체 개발, 무료로 배포하는 청년 스타트업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청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탄생한 청년협동조합 ‘청양사람’의 이재영 대표다. 이 대표는 참신하고 알기 쉬우면서도 다양한 소개 목록으로 무장한 ‘청양맛집’ 앱을 개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올려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청양맛집’ 앱의 특별한 장점은 기존 배달 앱이 업체등록을 위한 광고수수료를 지출하도록 하는 것과 달리 앱 설치만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 ‘전화로 배달 주문하고 청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합시다’와 같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지역화폐 사용 슬로건을 제시하면서 지역 식당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이 앱은 한식․백반․죽, 찜․탕․국밥, 고기, 중식, 치킨․피자, 보쌈․족발, 분식, 회․일식, 카페 등 300여 업체를 소개하고 있으며, 청양맛집특공대 게시판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하고 가감 없는 이용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업체등록을 위한 광고수수료를 받지 않고 메뉴와 관련 사진 등 정보를 우리가 직접 조사해 올리고 있다”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청년협동조합 청양사람은 청양군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설립된 청년스타트업 4곳 중 하나로 ‘청년이 평생 살고 싶은 청양 만들기’를 목표로 ▲앱, 홈페이지 개발 ▲홍보․마케팅 ▲지역상품 및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 대표의 활동에 대해 김돈곤 군수는 “청년의 해에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있어 고맙다”며 “청년이 행복한 청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2-22
  • 대전시, 싱크탱크 새로운대전위원회와의 간담회 개최
     대전시는 17일 오후,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장 곽현근 교수를 비롯한 워킹그룹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에 출범하여 운영 중인 8개 워킹그룹의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새로운대전위원회의 운영과 관련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일자리, 주거, 문화, 취·창업지원 등 청년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마을’ 조성과 지방자치를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회 법인화, 트램을 기반으로 한 대전시 중장기 도시계획 등 분야별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는 정책생산 거버넌스 실현과 실효적 시정참여 확대, 민관협치 모델 구현 등 3개 목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또한, 행정혁신, 청년정책, 마을기반공동체 등 8개 분야의 워킹그룹을 중심으로 중장기, 미래지향적 아젠다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국·시정과 연계된 주요 시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대전위원회는 기존에 단순히 의견을 전달하고 자문을 하는 시민참여 방식에서 탈피해서 행정의 주도자로서 시민 민주주의와 지방분권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새로운대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방분권이 더욱 발전하고, 시민민주주의가 꽃피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2-17
  • 대전시, ‘대전과학산업진흥원’본격 출범으로 ‘글로벌 과학도시 대전 그랜드디자인’발표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하 디스텝(DISTEP*))이 4일 오전 ‘글로벌 과학도시 대전 그랜드 디자인(이하, 그랜드디자인)’발표하며 본격 출범을 알렸다. * DISTEP: Daejeo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for Enterprise and People   유튜브채널로도 생중계된 이날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시의회 의장,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본부장, 양성광 연구개발 특구진흥재단 이사장과 ETRI 등 출연연, 고영주 초대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그동안 이미지로만 그렸던 과학도시 대전을 그랜드 디자인(4개 목표와 12개 전략)을 통해  대전의 구체화된 미래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앞으로 디스텝(DISTEP)을 중심으로 과학과 산업계의 굵직한 현안들을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중심 과학수도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4차산업혁명 특별시 선포, 대전형뉴딜 100대과제, 인공지능기반 지능형 도시 등의 주요 정책을 통해 과학 수도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지난해에는 대덕특구의 연구 기반를 다져온 김명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을 전국 최초로 과학부시장을 임명하고, 디스텝(원장 고영주)을 출범하여 과학도시로서의 행정체계를 완성했다.   이날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그랜드디자인 발표를 통해 ‘시민과 함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과학도시 대전’의 비전과 함께 △ 과학으로 잘사는 도시 △ 과학으로 즐기는 도시 △ 과학으로 편안한 도시 △ 과학으로 세계화된 도시 등 4개 목표와 지역주도융합연구혁신 등의 12개 세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발표를 마치면서 “지난 12월에 경제과학상생협의회를 신설하고, 전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그랜드디자인을 실행하기 위한 세부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혁신주도적인 과학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부시장 발표에 이어 디스텝(DISTEP, 고영주 원장) 출범식이 개최됐다.  디스텝(DISTEP)*은 대덕특구의 과학기술을 지역기업과 창업으로 연결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을 발굴·육성하는 대전시의 핵심 기획 기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출연연 등으로부터의 전문인력 파견과 전문 직원 21명의 채용을 마무리하고 오늘 본격 출범을 공표했다.  고영주 원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디스텝(DISTEP)의 연결, 공유, 융합, 혁신 등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 대덕 특구의 자원을 지역에 연계하는 통합기획 △ 개방형 혁신 글로벌 플랫폼 구축 △ 투자분석 및 투자 효율성 제고 △ 융합 혁신생태계 조성 등의 4개 목표와 실행을 위한 8개 세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그동안 중앙정부 예산과 공모사업에 주로 의존했던 지금까지의 예산투자 구조를 점진적으로 바꾸고 출연연 등의 연구역량을 지역에 접목시켜 지역주도 혁신을 이끄는 핵심기관이 될 것임을 밝혔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2-04
  • 당진시,‘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개최
      당진시가 3일 오후 2시에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김홍장 당진시장(안전도시 위원회 위원장), 조상연 의원(안전도시 위원회 부위원장), 7개 안전도시 분과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을 수행한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 백경원 교수가 안전취약성 및 안전관리수준 진단, 안전도시 사업관리방안, 지역안전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 등에 대해 수행결과를 보고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작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개월 간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을 시행하였다.    또한, 시는 이를 통해 2021년도에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International 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re)에 공인 신청서를 제출하고 1·2차 평가를 받아 2022년도 3월 중 공인을 선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민선7기 공약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공인 그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증진시키겠다는 약속이다”라며 “오늘 결과를 토대로 당진시, 유관기관, 시민단체, 민간 전문가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안전도시 당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1-02-03
  • 청양군-충남도립대 청년스타트업 양성 업무협약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1일 충남도립대학교와 청년스타트업 양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스타트업 양성사업은 청양지역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 확보와 외부인재 유입을 목표로 창업교육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으로 충남도립대 산학협력단은 2022년까지 2년 동안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리빙랩(현장중심 문제해결) 서포터, 창업 멘토스쿨, 인재양성교육, 아이디어 발굴 리빙랩 실험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김돈곤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 맞춤정책 실현기반을 구축하고 취업과 창업을 원하는 청년층에게 전문적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면서 “우수인재 양성과 사회적 경제 기반을 다지는 주춧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2-02

실시간 산업 기사

  • 청양군,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 홍보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태식)가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와 배수로 정비 등 관리방법 전파에 주력하고 있다.  2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생육재생기 이후 알맞은 질소비료 주기는 보리나 밀의 생장을 왕성하게 하고 이삭 수와 등숙(수확할 수 있게 여문 것) 비율을 높인다.  추위를 견디기 위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는 맥류는 온도가 올라가는 2월 중순 이후 깨어나 다시 자라기 위한 양분이동 활동에 나서는데 이때를 생육재생기라고 한다.    생육재생기를 판단하는 방법은 지상부 1cm 부위에서 잎을 자른 뒤 속잎이 1cm 정도 드러나는 것이 관찰되거나 뿌리에 백색의 새로운 뿌리가 2mm 정도 자라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웃거름 주는 시기와 방법은 생육재생기 후 10일 이내에 요소를 10a(300평)당 10kg(종자 생산용은 5kg) 정도 주는데, 생육이 부진한 밭은 2회로 나눠 주는 것이 좋다.  사료용 청보리는 일반 보리보다 30% 정도 더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많이 주면 익는 것이 더디고 줄기가 쓰러질 수 있으므로 생육상태에 따라 비료 양과 횟수를 조절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생육재생기 정밀 관리가 풍년 농사를 좌우한다”며 “웃거름을 준 후 포장의 수분 상태가 적당할 때 보리밟기를 해주면 서릿발이나 건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2-22
  • 청년스타트업 ‘청양사람’ 지역맛집 소개앱 무료 배포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올 들어 스마트청양 군민운동을 본격화한 가운데 청양지역 맛집을 소개하는 스마트폰 앱을 자체 개발, 무료로 배포하는 청년 스타트업이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청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스타트업 지원을 통해 탄생한 청년협동조합 ‘청양사람’의 이재영 대표다. 이 대표는 참신하고 알기 쉬우면서도 다양한 소개 목록으로 무장한 ‘청양맛집’ 앱을 개발,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올려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청양맛집’ 앱의 특별한 장점은 기존 배달 앱이 업체등록을 위한 광고수수료를 지출하도록 하는 것과 달리 앱 설치만으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또 ‘전화로 배달 주문하고 청양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합시다’와 같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지역화폐 사용 슬로건을 제시하면서 지역 식당 이용을 유도하고 있다.  이 앱은 한식․백반․죽, 찜․탕․국밥, 고기, 중식, 치킨․피자, 보쌈․족발, 분식, 회․일식, 카페 등 300여 업체를 소개하고 있으며, 청양맛집특공대 게시판을 통해 소비자들의 다양하고 가감 없는 이용후기를 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업체등록을 위한 광고수수료를 받지 않고 메뉴와 관련 사진 등 정보를 우리가 직접 조사해 올리고 있다”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성장을 돕고 나아가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해 앱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청년협동조합 청양사람은 청양군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설립된 청년스타트업 4곳 중 하나로 ‘청년이 평생 살고 싶은 청양 만들기’를 목표로 ▲앱, 홈페이지 개발 ▲홍보․마케팅 ▲지역상품 및 콘텐츠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 대표의 활동에 대해 김돈곤 군수는 “청년의 해에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있어 고맙다”며 “청년이 행복한 청양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2-22
  • 대전시, 싱크탱크 새로운대전위원회와의 간담회 개최
     대전시는 17일 오후,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 위원장 곽현근 교수를 비롯한 워킹그룹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10월에 출범하여 운영 중인 8개 워킹그룹의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새로운대전위원회의 운영과 관련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일자리, 주거, 문화, 취·창업지원 등 청년의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다각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청년내일마을’ 조성과 지방자치를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회 법인화, 트램을 기반으로 한 대전시 중장기 도시계획 등 분야별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대전시에 따르면, 제2기 새로운대전위원회는 정책생산 거버넌스 실현과 실효적 시정참여 확대, 민관협치 모델 구현 등 3개 목표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다.  또한, 행정혁신, 청년정책, 마을기반공동체 등 8개 분야의 워킹그룹을 중심으로 중장기, 미래지향적 아젠다를 발굴할 뿐만 아니라, 국·시정과 연계된 주요 시책을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새로운대전위원회는 기존에 단순히 의견을 전달하고 자문을 하는 시민참여 방식에서 탈피해서 행정의 주도자로서 시민 민주주의와 지방분권의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새로운대전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방분권이 더욱 발전하고, 시민민주주의가 꽃피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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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17
  • 대전시, ‘대전과학산업진흥원’본격 출범으로 ‘글로벌 과학도시 대전 그랜드디자인’발표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하 디스텝(DISTEP*))이 4일 오전 ‘글로벌 과학도시 대전 그랜드 디자인(이하, 그랜드디자인)’발표하며 본격 출범을 알렸다. * DISTEP: Daejeon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for Enterprise and People   유튜브채널로도 생중계된 이날 행사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권중순 시의회 의장, 김성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혁신본부장, 양성광 연구개발 특구진흥재단 이사장과 ETRI 등 출연연, 고영주 초대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환영사에서 “그동안 이미지로만 그렸던 과학도시 대전을 그랜드 디자인(4개 목표와 12개 전략)을 통해  대전의 구체화된 미래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앞으로 디스텝(DISTEP)을 중심으로 과학과 산업계의 굵직한 현안들을 단계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중심 과학수도 대전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4차산업혁명 특별시 선포, 대전형뉴딜 100대과제, 인공지능기반 지능형 도시 등의 주요 정책을 통해 과학 수도로서의 입지를 굳혀왔다.  지난해에는 대덕특구의 연구 기반를 다져온 김명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을 전국 최초로 과학부시장을 임명하고, 디스텝(원장 고영주)을 출범하여 과학도시로서의 행정체계를 완성했다.   이날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그랜드디자인 발표를 통해 ‘시민과 함께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글로벌 과학도시 대전’의 비전과 함께 △ 과학으로 잘사는 도시 △ 과학으로 즐기는 도시 △ 과학으로 편안한 도시 △ 과학으로 세계화된 도시 등 4개 목표와 지역주도융합연구혁신 등의 12개 세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김명수 과학부시장은 발표를 마치면서 “지난 12월에 경제과학상생협의회를 신설하고, 전 참여기관이 공동으로 그랜드디자인을 실행하기 위한 세부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혁신주도적인 과학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과학부시장 발표에 이어 디스텝(DISTEP, 고영주 원장) 출범식이 개최됐다.  디스텝(DISTEP)*은 대덕특구의 과학기술을 지역기업과 창업으로 연결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 산업을 발굴·육성하는 대전시의 핵심 기획 기관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출연연 등으로부터의 전문인력 파견과 전문 직원 21명의 채용을 마무리하고 오늘 본격 출범을 공표했다.  고영주 원장은 이날 출범식에서 디스텝(DISTEP)의 연결, 공유, 융합, 혁신 등의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 대덕 특구의 자원을 지역에 연계하는 통합기획 △ 개방형 혁신 글로벌 플랫폼 구축 △ 투자분석 및 투자 효율성 제고 △ 융합 혁신생태계 조성 등의 4개 목표와 실행을 위한 8개 세부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그동안 중앙정부 예산과 공모사업에 주로 의존했던 지금까지의 예산투자 구조를 점진적으로 바꾸고 출연연 등의 연구역량을 지역에 접목시켜 지역주도 혁신을 이끄는 핵심기관이 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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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2-04
  • 당진시,‘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개최
      당진시가 3일 오후 2시에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최종보고회는 김홍장 당진시장(안전도시 위원회 위원장), 조상연 의원(안전도시 위원회 부위원장), 7개 안전도시 분과위원장,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용역을 수행한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 백경원 교수가 안전취약성 및 안전관리수준 진단, 안전도시 사업관리방안, 지역안전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 등에 대해 수행결과를 보고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작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개월 간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을 시행하였다.    또한, 시는 이를 통해 2021년도에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International 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re)에 공인 신청서를 제출하고 1·2차 평가를 받아 2022년도 3월 중 공인을 선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홍장 시장은 “민선7기 공약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공인 그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증진시키겠다는 약속이다”라며 “오늘 결과를 토대로 당진시, 유관기관, 시민단체, 민간 전문가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안전도시 당진’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1-02-03
  • 청양군-충남도립대 청년스타트업 양성 업무협약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 1일 충남도립대학교와 청년스타트업 양성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스타트업 양성사업은 청양지역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 확보와 외부인재 유입을 목표로 창업교육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으로 충남도립대 산학협력단은 2022년까지 2년 동안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리빙랩(현장중심 문제해결) 서포터, 창업 멘토스쿨, 인재양성교육, 아이디어 발굴 리빙랩 실험 등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게 된다. 김돈곤 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청년 맞춤정책 실현기반을 구축하고 취업과 창업을 원하는 청년층에게 전문적 교육과정을 제공하겠다”면서 “우수인재 양성과 사회적 경제 기반을 다지는 주춧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부여,청양
    2021-02-02
  • 계룡시, 대규모투자사업 추진 상황 점검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6일 지방재정의 확정적 재정지출 및 2021년도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고를 위한 대규모투자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10억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에 대하여 사업별 담당 팀장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현황 및 집행계획을 설명하고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제고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 대규모 투자사업 점검회의   금년도 10억 이상 대규모 투자사업은 ▴독립운동가 한훈 기념관 건립 ▴국민체육센터 건립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등 총 17건  340억 원이며, 이는 2021년 상반기 신속집행 대상 37개 통계목의 예산현액 대비 30%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시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지속적인 수시 점검 및 관리를 통해 집행률을 최대한 끌어 올리고 가능한 부분은 상반기 중에 예산을 집행해 신속집행률을 높임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류재승 부시장은 “올 상반기 동안 대규모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 및 집행 부진사업의 해결 방안을 마련해달라”며 “코로나19로 경제가 장기간 침체됨에 따라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인데 대규모 투자사업을 중점 관리하고 적극적인 재정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논산,계룡,금산
    2021-01-27
  • 대전시, 2050년 순(純)탄소배출량 제로화를 향해 전력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의 실현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시민과 함께 삶이 건강한 산소도시 대전!  대전시는 21일 ‘삶이 건강한 산소도시 대전’을 비전으로 하는 2050 탄소중립 추진의지를 21일 선포헀다.  이날 선포는 ‘시민중심, 생태복지, 에너지전환’을 핵심가치로,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0% 감축과 2050년 純배출량 0(zero) 달성을 목표로 4+1 핵심전략을 중점 추진하는 것으로, 2050년까지 탄소중립 달성을 공식화하고 대전시가 나아갈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삶이 건강한 산소도시 대전’ 조성을 위해 건물, 수송, 에너지, 시민협력의 온실가스 감축 4개 부문과 탄소흡수원인 도시숲 조성 1개 부문으로 구성된 4+1 핵심전략을 마련했다.    먼저, 건물 부문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노후영구임대아파트(3,300호)에 대한 그린리모델링 추진 등을 통해 공공부문에서 녹색건축물 전환을 선도하고, 제도적 지원을 통해 민간으로 확산시켜 에너지 낭비 없는 녹색건축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수송 부문은 금년에 친환경버스(53대), 전기택시(142대) 보급을 시작으로 전 차량의 친환경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도시철도 2호선 개통, 공유자전거 확대 등 대중교통체계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온실가스 감축의 핵심인 에너지 분야에서는 공동주택 1만호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태양광기업공동활용연구센터 건립 등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여 대전을 미래에너지 기술개발의 허브도시로 만들 계획이다.  이어, 대전시는 올해 기후변화대응 범시민협의회를 발족하여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탄소제로 범시민운동, 탄소중립 공동체 확산, 폐기물 재활용 실천운동, 홍보 강화를 통해 대전형 탄소제로 시민운동을 확산해 나간다.    이와 함께 탄소흡수원인 숲조성을 위해 천(千)개의 도시숲을 만들어 건강한 녹색공간 숲속의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자녀안심그린숲, 미세먼지 차단숲 등 최고수준의 도시숲을 조성하고 생활주변 자투리 땅을 활용한 생활공간 속 녹지도 확충한다.   또한, 대전시는 ‘삶이 건강한 산소도시 대전’ 추진전략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을 올해 연말까지 수립한다.  이 과정에서 ‘워킹그룹’과 ‘기후변화대응 범시민협의회’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와 시민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2050 탄소중립의 실현은 매우 어렵고 도전적인 과제이지만, 미래세대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사항으로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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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2021-01-21
  • 서천군 과수 동해피해 조기판별 기술지원 추진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15℃이하의 강추위로 과수 동해피해가 우려되어 과수 동해 조기판별을 위한 간이 검정을 실시하였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2일 사과, 복숭아를 대상으로 가지를 채취하여 약 5일 동안 수삽(水揷)한 후 눈과 가지를 절개하여 동해피해를 검정한 결과 대부분의 과원에서 피해가 없었으나 이달 20일 일부 과원에서 동해피해가 발생된 것으로 최종 확인되었다고 전했다.              통상 과수는 저장양분이 줄면 추위에 견디는 힘도 약해지는데 지난해 7~8월의 지속적인 장마로 인한 일조부족에 의해 과수의 저장양분은 평년보다 10%가량 줄어들었으며 꽃눈 분화도 1~8%가량 줄어든 생육상태를 보였다. 이번 조사에서도 영양상태가 양호한 가지는 동해피해가 거의 없었으나 저장 양분이 부족한 약한 가지에서는 끝눈과 줄기가 동해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송진관 원예특작기술팀장은 “올해는 꽃눈 분화율도 낮은 가운데 동해 피해까지 발생해 과수농가의 피해가 우려된다”며 “동해피해가 발생된 과원에서는 전정시기 및 전정량을 조절하여 꽃눈(열매가지)을 최대한 확보하고 방화곤충·인공수분 등을 통해 결실량을 확보해 주어야 하며 원줄기나 열매가지에 동해피해가 클 경우에는 결실량과 시비량을 적절히 조절하여 수세회복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한편, 과수 동해피해 조기판별 기술지원이 필요한 과수농가에서는 농업기술센터로 검정을 의뢰하면 현지출장 후 시료 채취하여 5일 후 결과를 알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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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홍성특산물 아리향 딸기, 코로나위기 뚫고 미국시장 진출!
     홍성군의 대표 특산물인 아리향 딸기가 코로나19 위기를 뚫고 미국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28일 홍주 아리향 영농조합법인은 아리향 딸기 230kg을 미국에 수출했다. 이번에 수출된 물량은 동남아시아에 수출된 10ton과 비교하면 규모는 작지만 북미시장으로 수출 영역을 넓혔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홍성의 특산물인 ‘아리향 딸기’는 기존의 단일 품종인 설향보다 맛과 풍미가 우수하고, 과육이 단단해 수출에 적합한 품종이다. 하지만 흰가루병에 약하고 고유의 맛을 살리는 재배가 어려워 많은 농가들이 쉽게 재배에 도전하지 못하는 품종이다.               ‘홍주 아리향딸기 영농조합법인’은 전국 최초로 ‘아리향’ 딸기 재배에 성공했으며 올 여름 홍성군 농업기술센터에 ‘찾아가는 원예사랑방’프로그램을 요청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전문가들과 함께 ‘아리향’ 맞춤 재배기술을 정립하는데 성공했다.  그 결과 딸기의 경도가 높아지고 당도와 향미가 풍부해지는 등 아리향 딸기의 품질이 대폭 상승해 미국시장으로 진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아리향 딸기는 경도가 높은 다른 품종에 비해 미국시장 수출에 더 적합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의견이다.   ‘홍주 아리향딸기 영농조합법인’ 전동수 이사는 “이번에 미국에 수출된 아리향 딸기는 시장평가용으로 수량이 적지만, 내년 1월 정식 수출을 시작으로 점차 미국 딸기 시장에 거래량을 증가 할 예정”이라며 향후 수출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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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예산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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