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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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NO! 지구도 힐링해요”
    가사초등학교(교장 유영옥)에서는 지난 9월 17일(금)에 학생들과 교직원 가족에게 안전한 학교생활과 환경사랑을 바탕으로 5학년 이◯◯학생 학부모님께서 생수 200팩을 학생들에게 기부했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유치원 및 각 반 교실에서 학년별 교육과정에 따라 환경지킴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치원, 1-6학년 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하여 자연과 환경에 대한 고마움을 몸소 체험하는 날이었다. 이번에 기증된 생수는 테트라팩(멸균 종이팩)으로 플라스틱 대신 재생 가능한 종이팩이며, 뚜껑 또한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져 환경을 보호한다. 환경지킴이 ‘NO플라스틱 약속 캠페인’에 동참한 가사초 학생들은 ‘나는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나와 지구를 위해 약속해요!’,‘테트라팩 분리수거 실천’을 약속했다.   ▲서산 가사초, 환경지킴이 실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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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청
    2021-09-23
  • 대전시, 플라스틱 줄이기‘용기내, 대전’캠페인 진행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용기,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사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용기내, 대전’ 캠페인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는 3단계로 진행되며, 대전 시민 누구나 카카오톡 채널 ‘용기내, 대전’을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우선 1단계로 ‘씩씩하고 굳센 기운’인 용기(勇氣)를 낼 수 있는 가게 방문한다. 2단계로 가져간 ‘물건을 담는 그릇’인 용기(容器)에 음식을 담아달라고 하는 용기(勇氣)를 낸다.  3단계. 용기(勇氣·容器)낸 모습 사진 촬영해서 ‘용기내, 대전’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성명, 사진, 가게 이름, 소감 작성해서 카카오톡 메세지로 보내면 된다.*용기내, 대전 카카오톡 채널 : https://pf.kakao.com/_FGuJs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1회 10명을 추첨하여, 제로웨이스트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용기낸 가게 정보를 기록한 지도도 제작·운영되고 있으며 그 결과는 홈페이지 ‘용기내,대전’(http://www.bravedaeje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우리시 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는 상반기 온라인 창구 「누구나정상회담」을 통해 의제를 발굴하였고 10개의 실행의제를 선정하여 공공기관과 매칭하여 추진하고 있는데 『용기내, 대전』이 그 중에 하나다”라며“시민과 공동체들의 작은 실험활동들이 지역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가는 선한 나비효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이 주도하고 지자체, 공기업·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총 38개 기관·단체가 협력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10개 실행의제를 선정하여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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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 이어가기 운동 참여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과 깨끗한 지구를 위한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 이어가기 운동에 지난 15일 동참했다.  김교육감은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냉온수기 OFF / 환경 ON’이라는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깨끗한 지구를 위한 오늘의 한 걸음을 내딛겠다는 실천 의지를 표현했다.  이 운동은 충남도가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의 일환이다.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활용한 냉온수기 대기전력 최소화,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 등의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김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전기사용, 물사용, 쓰레기 3대 줄이기와 환경독서, 분리배출, 녹지공간, 착한 소비, 친환경 제품 6대 늘리기 그리고 학교별로 5대 공통과제를 실천하는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기후재난을 피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힘을 모아 작은 실천부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한 당진시 김홍장 시장, 충남교육청 환경사랑 지원단 ‘함께그린협동조합’ 이지연 이사장,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금산동중 환경동아리 ‘반딧불이를 지키는 삼동이들’ 문종신 회장을 지명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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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최홍묵 계룡시장,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 동참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생활 속 에너지절약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냉온수기 OFF! 환경ON!’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퇴근 후 야간에 낭비되는 냉온수기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함께 시행하는 챌린지이다.   시에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우선 본청, 면·동사무소 및 산하기관에서 사용 중인 냉온수기 91개에로 전자타이머콘센트를 보급하여 22시부터 익일 08시까지 10시간 동안 대기전력 차단을 실시할 예정으로 전자타이머콘센트 활용을 통해 연간 14,844kWh의 냉·온수기 사용전력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에서 사용하는 전자기기 구입 시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구매하여 전력소비 및 이산화탄소 감소 실현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한사람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계룡시민과 함께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에너지절약 챌린지를 이어갈 주자로 이충복 계룡시 기업인협의회장,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 김동진 농협중앙회 계룡시 지부장을 지목했다.   ▲최홍묵 계룡시장,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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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홍성군, 전국최초 유기농 특구 명성 2024년까지 이어나간다!
     친환경농업의 메카 홍성군이 오는 2024년까지 전국 최초 유기농업 특구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4년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지난 8년간 641억(민자174억 포함)규모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유기농업의 가치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로 기간 만료가 도래한 유기농업 특구에 대한 기간 연장 승인을 거쳐 오는 2024년까지 3년 동안 164억(민자11억 포함)을 투자하여 그동안 추진해 온 특화사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군은 앞으로 차별화된 유기농업 모델 구축, 유기농산물 브랜드 가치향상, 군민 소득향상 및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전국 최고의 유기농 특구지역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방침이며, 이로 인한 경제효과는 생산유발 효과 1,200억 원, 고용유발효과 480여명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유기농업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확대 추진하고, 친환경농업 생산자조직 체계화, 유기농산물의 생산․유통․가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 친환경 로컬푸드 매장 확대, 홍성군 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 등 유기농산물의 가치소비 확산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김석환 군수는 “유기농업특구 재지정으로 홍성군이 친환경농업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고 홍성군이 유기농업 가치소비의 메카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친환경농업 인프라 구축과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 및 추진하여 ‘유기농업 1번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최초 유기농 특구 명성 2024년까지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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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당진시, 자매결연도시 용산구와 농·특산물 홍보에 맞손!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시작한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으로 버려진 아이스팩 1만 여개를 수거·세척해 상인들에게 전달하는 성과를 냈다.   센터는 코로나19 여파로 신선식품 등의 배달이 증가하면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이 늘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 3월부터 8월까지 아이스팩 재활용 봉사를 실시했다.     센터에 따르면 당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매월 수거된 아이스팩은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을 중심으로 봉사자 64명(신성대 초아봉사단, 세한봉사단, 청소년봉사자)이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이 세척했다.   아이스팩을 전달받은 자영업자 이 모 씨는 “아이스팩을 직접 사서 쓰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며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이 영세한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유호 센터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준 마중물봉사단을 비롯한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해 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이스팩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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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실시간 환경 기사

  • "플라스틱 NO! 지구도 힐링해요”
    가사초등학교(교장 유영옥)에서는 지난 9월 17일(금)에 학생들과 교직원 가족에게 안전한 학교생활과 환경사랑을 바탕으로 5학년 이◯◯학생 학부모님께서 생수 200팩을 학생들에게 기부했다.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유치원 및 각 반 교실에서 학년별 교육과정에 따라 환경지킴이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유치원, 1-6학년 학생 및 교직원이 참석하여 자연과 환경에 대한 고마움을 몸소 체험하는 날이었다. 이번에 기증된 생수는 테트라팩(멸균 종이팩)으로 플라스틱 대신 재생 가능한 종이팩이며, 뚜껑 또한 식물성 성분으로 만들어져 환경을 보호한다. 환경지킴이 ‘NO플라스틱 약속 캠페인’에 동참한 가사초 학생들은 ‘나는 플라스틱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겠습니다.’ ,‘나와 지구를 위해 약속해요!’,‘테트라팩 분리수거 실천’을 약속했다.   ▲서산 가사초, 환경지킴이 실천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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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대전시, 플라스틱 줄이기‘용기내, 대전’캠페인 진행
     대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한 배달용기, 일회용 테이크아웃 컵 사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통해 ‘용기내, 대전’ 캠페인을 10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는 3단계로 진행되며, 대전 시민 누구나 카카오톡 채널 ‘용기내, 대전’을 접속하여 참여할 수 있다.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우선 1단계로 ‘씩씩하고 굳센 기운’인 용기(勇氣)를 낼 수 있는 가게 방문한다. 2단계로 가져간 ‘물건을 담는 그릇’인 용기(容器)에 음식을 담아달라고 하는 용기(勇氣)를 낸다.  3단계. 용기(勇氣·容器)낸 모습 사진 촬영해서 ‘용기내, 대전’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 성명, 사진, 가게 이름, 소감 작성해서 카카오톡 메세지로 보내면 된다.*용기내, 대전 카카오톡 채널 : https://pf.kakao.com/_FGuJs  참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주1회 10명을 추첨하여, 제로웨이스트샵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특히,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용기낸 가게 정보를 기록한 지도도 제작·운영되고 있으며 그 결과는 홈페이지 ‘용기내,대전’(http://www.bravedaeje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지용환 시민공동체국장은“우리시 지역문제해결플랫폼에서는 상반기 온라인 창구 「누구나정상회담」을 통해 의제를 발굴하였고 10개의 실행의제를 선정하여 공공기관과 매칭하여 추진하고 있는데 『용기내, 대전』이 그 중에 하나다”라며“시민과 공동체들의 작은 실험활동들이 지역의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해 가는 선한 나비효과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이 주도하고 지자체, 공기업·공공기관, 시민사회단체 총 38개 기관·단체가 협력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에는 10개 실행의제를 선정하여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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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 이어가기 운동 참여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은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과 깨끗한 지구를 위한 ‘생활속 에너지 절약 실천’ 이어가기 운동에 지난 15일 동참했다.  김교육감은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냉온수기 OFF / 환경 ON’이라는 표어가 적힌 팻말을 들고 깨끗한 지구를 위한 오늘의 한 걸음을 내딛겠다는 실천 의지를 표현했다.  이 운동은 충남도가 진행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행동의 일환이다.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활용한 냉온수기 대기전력 최소화,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 구매 등의 운동을 실천하는 것이다.  김교육감은 “충남교육청은 전기사용, 물사용, 쓰레기 3대 줄이기와 환경독서, 분리배출, 녹지공간, 착한 소비, 친환경 제품 6대 늘리기 그리고 학교별로 5대 공통과제를 실천하는 탄소중립학교 365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기후재난을 피하고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힘을 모아 작은 실천부터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다음 참여자로, 환경교육도시를 선포한 당진시 김홍장 시장, 충남교육청 환경사랑 지원단 ‘함께그린협동조합’ 이지연 이사장, 지난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금산동중 환경동아리 ‘반딧불이를 지키는 삼동이들’ 문종신 회장을 지명했다.     ▲충남교육청 김지철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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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최홍묵 계룡시장,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 동참
    계룡시는 최홍묵 시장이 생활 속 에너지절약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냉온수기 OFF! 환경ON!’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전했다.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는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우선 구매하고 퇴근 후 야간에 낭비되는 냉온수기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자 충남도와 도내 15개 시·군이 함께 시행하는 챌린지이다.   시에서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우선 본청, 면·동사무소 및 산하기관에서 사용 중인 냉온수기 91개에로 전자타이머콘센트를 보급하여 22시부터 익일 08시까지 10시간 동안 대기전력 차단을 실시할 예정으로 전자타이머콘센트 활용을 통해 연간 14,844kWh의 냉·온수기 사용전력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에서 사용하는 전자기기 구입 시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을 우선 구매하여 전력소비 및 이산화탄소 감소 실현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한사람의 시작은 미약하지만 챌린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하면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계룡시민과 함께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에너지절약 챌린지를 이어갈 주자로 이충복 계룡시 기업인협의회장, 정준영 계룡시 체육회장, 김동진 농협중앙회 계룡시 지부장을 지목했다.   ▲최홍묵 계룡시장, ‘냉온수기 OFF! 환경 ON!’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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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홍성군, 전국최초 유기농 특구 명성 2024년까지 이어나간다!
     친환경농업의 메카 홍성군이 오는 2024년까지 전국 최초 유기농업 특구의 명성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지난 2014년 전국 최초 유기농업특구로 지정된 이후 지난 8년간 641억(민자174억 포함)규모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고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유기농업의 가치 증진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로 기간 만료가 도래한 유기농업 특구에 대한 기간 연장 승인을 거쳐 오는 2024년까지 3년 동안 164억(민자11억 포함)을 투자하여 그동안 추진해 온 특화사업을 연속성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군은 앞으로 차별화된 유기농업 모델 구축, 유기농산물 브랜드 가치향상, 군민 소득향상 및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전국 최고의 유기농 특구지역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방침이며, 이로 인한 경제효과는 생산유발 효과 1,200억 원, 고용유발효과 480여명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훈풍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유기농업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공유할 수 있도록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확대 추진하고, 친환경농업 생산자조직 체계화, 유기농산물의 생산․유통․가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 친환경 로컬푸드 매장 확대, 홍성군 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 등 유기농산물의 가치소비 확산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김석환 군수는 “유기농업특구 재지정으로 홍성군이 친환경농업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기쁘고 홍성군이 유기농업 가치소비의 메카로 재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 친환경농업 인프라 구축과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 및 추진하여 ‘유기농업 1번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전국최초 유기농 특구 명성 2024년까지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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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당진시, 자매결연도시 용산구와 농·특산물 홍보에 맞손!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가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시작한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으로 버려진 아이스팩 1만 여개를 수거·세척해 상인들에게 전달하는 성과를 냈다.   센터는 코로나19 여파로 신선식품 등의 배달이 증가하면서 버려지는 아이스팩이 늘어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 3월부터 8월까지 아이스팩 재활용 봉사를 실시했다.     센터에 따르면 당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매월 수거된 아이스팩은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을 중심으로 봉사자 64명(신성대 초아봉사단, 세한봉사단, 청소년봉사자)이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이 세척했다.   아이스팩을 전달받은 자영업자 이 모 씨는 “아이스팩을 직접 사서 쓰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며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이 영세한 소상공인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유호 센터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아이스팩 재활용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아이스팩 재활용 수거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 준 마중물봉사단을 비롯한 여러 봉사자들과 함께해 주신 시민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이스팩 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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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탄소중립 실천! 환경사랑 동행기업과 함께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은 9일(목) 환경사랑 동행기업을 방문하여 감사한 마음과 함께 현판을 전달하였다.  환경사랑 동행기업은 충남교육청과 대한적십자사 충남지부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의 탄소중립 학교 3.6.5 운동 실천을 활성화하는데 도움 준 기업이며, 당진지역에서는 현재 32개의 기업이 환경사랑 동행기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리고 당진지역 환경사랑 동행기업을 대상으로 감사한 마음을 담은 환경사랑 동행기업 현판 전달을 지난 7월 당진 환경교육 비전 선포식을 통해 모두 전달하고자 하였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기업이 있어 이번 기회에 직접 방문하여 현판을 전달하고 감사의 인사도 나누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김용재 교육장은 “환경교육은 지역 전체가 함께 노력하고 탄소중립 운동을 실천할 때 비로소 그 빛을 발할 수 있다.” 라고 하며, 다시 한 번 환경사랑 동행기업 대표 한 분 한 분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탄소중립 실천! 환경사랑 동행기업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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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예산군 대술면 궐곡리 출생 ‘황새 오남매’ 야생에서 완벽 적응!
     예산군은 지난 8월 31일 자연으로 돌려보낸 황새가 견강한 모습으로 야생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야생으로 방사된 황새는 올해 대술면 궐곡리 단계적 방사장에서 태어난 유조 5마리며, 부모 개체 없이 유조만 방사했기 때문에 야생에 적응하는데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추정돼 왔다.  방사 당시 부착한 GPS 발신기 모니터링 결과 첫째 황새 마음이(궐곡리 주민들이 붙여준 이름)는 평택까지 날아갔으며, 나머지 네 마리인 극복이, 다원이, 햇살이, 일상이는 대술면 상항리 논에서 머무는 것으로 관찰됐다.  또한 문화재청 지원으로 진행되는 전국 황새모니터링 네트워크의 현장 제보에 따르면 벼가 황새 키만큼 자란 논에서 메뚜기, 여치, 미꾸라지를 섭식하는 황새의 모습과 다양한 장소에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황새들이 다수 포착됐다.  단계적 방사장에서 사육사가 주는 먹이에 의존하던 황새들은 대개 야생으로 돌아간 후에도 일정 시간 단계적 방사장 근처 무논(황새 먹이활동을 위해 1년 내내 물을 가두어 놓는 논)에서 야생 적응을 돕기 위해 사육사가 뿌려놓은 미꾸라지나 붕어를 잡아먹는 행동 패턴을 보인다.  그러나 이번 경우는 야생으로 복귀한지 얼마 되지 않아 스스로 먹이활동을 하고 있는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주고 있어 방사 당시 지녔던 우려를 불식시켰다.  황선봉 군수는 “예산군은 천연기념물 황새 복원 사업을 지속하면서 개체수 증식에 따른 복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야생으로 돌아간 황새가 편안하게 적응하여 살 수 있도록 자연환경 보전 및 서식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멸종위기의 황새를 청정 예산의 하늘에서 힘찬 날갯짓을 할 수 있게 만든 예산군민의 저력으로 코로나19도 거뜬히 극복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황진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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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예산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예산군은 지난 7일 충청남도 지방정부 회의에서 충청남도 및 도내 시·군과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실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 발굴 △대기전력 차단 및 최소화를 위한 보조제품 설치 △에너지효율이 높은 전자제품 우선 구매 △언론매체, SNS 등을 활용해 군민 동참을 위한 홍보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업무에 협력하게 된다.  한국에너지공단에 따르면 우리나라 가정의 대기전력 소비량은 약 6% 정도로 각 가정당 연간 약 3만원의 전기요금이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미사용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와 생활 속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또한 군청사 냉온수기 40대에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설치해 야간에 낭비되는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최소화하고 에너지효율이 높은 전자제품을 우선 구매해 전력소비 및 탄소배출 절감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있다”며 “이번 충청남도와의 협약 체결로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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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8
  • 대전시 물순환 시범사업‘안전 및 경관향상’추진
     물환경 개선을 위한 ‘대전 물순환 선도도시 시범사업’이 현재 약 4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가 보행안전 및 경관향상에 중점을 둔 「저영향개발(LID)* 시설공사 개선대책」을 마련, 본격 추진에 나섰다.  * 저영향개발(Low Impact Development)이란, 빗물이 땅속으로 침투되지 못하는 불투수면을 줄여 강우유출을 최소화하고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는 개발방식  대전시와 한국환경공단은 서구 둔산권 시범사업지 내 LID시설공사에 대한 중간점검 및 전문가 현장기술진단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시설공사 계획에 반영, 오는 9월부터 신속히 현장에 적용해 완성도를 높혀 나가겠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총 공사비 250억 원(국비 70%)이 투입되는 물순환 시설공사는 대전시내 불투수면적률이 가장 높은 둔산․월평 일원*(2.67㎢)을 대상으로 식생형 및 침투형 빗물처리시설을 설치해 도시 물순환 기능을 회복하고 침수예방, 수질개선, 온도저감 효과를 향상시키는 그린뉴딜-친환경 녹색사업이다.   * (불투수면적률) 현재 74.64% → 66.07%(8.57% 감소) / 대전 시가지 평균 62.33%  하지만 본격적인 시설공사가 진행되면서 현장여건 변화로 인한 시설계획 변경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중간점검회의에서 부분적인 설계변경 반영과 함께 도로변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 및 경관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시와 위․수탁협약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이 안전․식생분야 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마련한 「도로변 LID시설 보행안전 및 경관향상 계획」에 따르면 ▲식생형 빗물저류시설 내 울타리펜스 설치(높이 80~90㎝)로 시인성 및 보행안전성을 강화하고 ▲식생토 보강 후 가을 식재시 관목의 직립성, 생육여건, 식재밀집도, 안전완충작용 및 경관효과 등을 고려해 수종․수량․규격을 개선한다.   아울러 ▲식생형 시설내 스마트안내판 설치 등을 통한 시민이해도 제고 및 홍보강화 ▲일부 협소 보행로에 대한 침투형 시설(침투측구,잔디블럭 등)로의 보완변경을 추진하는 한편 ▲지장물 등에 따른 식생형 시설 설치불가구간에 대해서는 대체사업물량 확보방안 등을 금강유역환경청 및 환경부와 협의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한국환경공단 이준석 환경시설관리처장은 “물환경보전법 및 환경부 저영향개발(LID) 관련 규정에 근거해 대전 물순환도시 조성사업이 정상 추진되고 있지만, 현장여건 변화에 따른 설계변경계획을 수립하게 됐다”면서“시범사업에 따른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사업효과는 극대화해 가장 모범적인 물순환 시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배경 국립환경과학원 연구관은 도심권 LID사업 효과성과 관련 “둔산권과 같이 불투수율이 높은 도심지역에 LID기법을 적용할 경우 시공과정상 어려움이 크지만, 강우시 도로변의 오염물질을 토양층에서 여과․체류시켜 하천수질오염 방지, 이에 따른 수생태계 보전 및 침수예방 등에 오히려 더욱 큰 사업효과가 기대된다”며 “특히 식생형 빗물체류지는 쓰레기나 오물이 쌓일 경우 정상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우므로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물순환도시 조성은 단순히 나무심기나 보도블럭 교체가 아닌 빗물의 자연순환능력을 향상시키는 친환경 도시재생사업이지만 바람길숲 조성사업, 상하수도 보수공사 등과 사업지가 중복되다 보니 시민들이 낯설어 하고 오해하는 부분도 있다”며 “안전향상 및 경관개선에 중점을 두면서 시민의 공감대를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범사업지내 권역별 공사추진현황 및 시설은 다음과 같다.  도로, 공원, 관공서 등 3개 부문별 시설공사 추진현황  물순환 시설공사는 둔산1ㆍ2동, 월평1ㆍ3동, 갈마1동 등 서구 둔산권 5개동 지역(2.67㎢)을 ▲도로부 ▲공원부 ▲공공기관부로 나눠 사업지별 특성에 맞는 저영향개발(LID)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부문별 LID시설공사 추진현황 및 향후 공정 등을 살펴보면, 도로부(보도 및 차도)의 경우 투수성포장(36,434㎡) 공사가 진행중이며, 식생체류지(580개소), 식물재배화분(105개소), 나무여과상자(30개소) 등 식생형 빗물저류시설은 터파기와 구조물 설치 등 토목공사를 완료한 상태이다.   이들 총 715개소의 식생형 시설에 대해서는 가을 식재 적기에 관목의 수종, 수량, 규격을 개선하고, 협소 보행로 및 진출입로 구간에 울타리펜스(높이 80~90㎝)를 설치, 보행안전 및 경관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스마트안내판과 빗물유입경계석 시공을 끝으로 연말까지 식생형 시설공사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와함께 도로변에 설치되는 침투형 LID시설 중 침투측구수로관(18.9㎞) 및 침투빗물받이(158개소) 등은 9월부터 단계적으로 본격 시공 예정이며, 식생형 설치가 불가능한 구간에 대해서는 투수블럭, 침투측구 등의 대체시설을 추가해 사업효과를 보강하게 된다.  샘머리공원을 비롯 은평, 갈마, 둔지미, 씨애틀, 보라매 등 6개 근린공원 일원(36.8㏊)에는 노후시설 개선과 함께 식생체류지 및 식생수로 조성, 경계석 교체 등이 완료된 상태이며, 앞으로 투수성 포장공사가 진행된다.   이 가운데 둔산권 녹지축의 중심인 샘머리공원의 경우 3개의 식생체류지를 자연형 수로로 연결한 빗물정원과 물놀이시설인 음악바닥분수 등은 설치 완료된 상태이고, 잔디광장 및 인라인트랙 투수아스팔트콘크리트 포장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 오는 11월에는 대전의 새로운 친환경 명소로 ‘물순환 테마공원’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방문이 잦은 10개 공공기관의 경우 대전고등법원, 고등검찰청, 국민생활관, 둔산중학교 등 4개 기관은 시설공사가 완료된 가운데 시교육청, 시경찰청, 둔산경찰서, 서대전세무서 등 나머지 6개 관공서의 건물과 주차장에는 빗물통과 잔디블럭, 투수블럭, 식생체류지 등 LID시설공사를 시행한다.   ▲샘머리공원 시설공사 현장(빗물정원, 물레방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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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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