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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지역기업 대상 대전형 ESG경영지원 시작한다
    대전시는 국내․외 ESG경영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대전형 ESG 경영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자로, ESG경영이란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경영 활동을 말한다. 최근 기업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재무적 요소에서 비재무 요소인 ESG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공급망 실사 등 협력사에 대한 ESG 준수요구 증가와 주요 선진국의 ESG 공시 규범화 확대 등 기업의 ESG경영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ESG정보공시가 의무화되고 2050년 탄소중립 선언 등 ESG 관련 규제법안이 추진되고 있어 기업에게 있어 ESG경영은 선택이 아닌 기업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지역기업들은 ESG경영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교육 등 정보가 부족하여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전시와 대전상공회의소는 5월 6일부터 5월 23일까지 대전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경영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여 ESG경영 사전진단과 경영컨설팅 종합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대상은 대전 관내 고용보험 피보험자 20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며, EU공급망 실사법안 관련 대기업 납품기업, 예비 코스닥 상장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탄소감축 규제 강화 대비를 위해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해당하는 기업은 우대한다. 모집기간중인 5월 17과 5월 19일에는 ESG경영 교육 및 설명회를 실시함으로써 참여기업의 이해도와 인식개선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 ESG경영컨설팅 사전진단은 40개사를 선정해 온라인으로 ESG항목별 평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진단결과보고서와 진단의견서가 제공되며, 사전진단 심사 후 종합컨설팅 대상기업 19개사를 선발한다. 대전형 ESG경영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전상공회의소(http://www.djcci.or.kr) 로 우편 또는 이메일(eslee_dj@korcham.net)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상공회의소 기업서비스팀(☎042-480-3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일선 기업에서는 수출이나 대기업 협력사에서 ESG관리요구가 있기 때문에 ESG경영은 대전기업의 생존이 걸린 문제로 인식하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기업에 도움이 되고 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올해 시범사업을 실시한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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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서산시,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요!
    충남 서산시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집중한다. 시는 우선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5월 17일까지 가정의 달 쿠폰할인전을 추진한다. 품목은 생강한과, 참기름, 표고버섯, 한우, 감태, 뜸부기쌀, 천일염 등으로 28개 농가가 입점해 150여 개의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품목별 1천~ 3천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서산인삼농협’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홍삼, 양삼, 절편, 농축액 등을 10~50% 할인 판매한다. ‘서산뜨레몰’은 가정의 달과 추석, 김장철 등 20~25% 내외의 연중 다양한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50개 농가의 64개 품목이 입점해 있다. 시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및 할인행사로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마켓 이용도는 지속해서 높아질 것”이라며 “온라인 판매처 확대 등을 통해 시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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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220만 의지 ‘하나로’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위해 220만 충남도민이 의지를 결집한다. 도는 2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 각계 기관·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충남 범도민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범도민추진단은 도내 경제인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대표, 대학 총장, 유관 기관·단체 대표, 시군 단위 대표 등 680명과 국회의원, 전현직 금융인 등 20명의 자문단으로 구성했다. 공동단장은 양 지사와 원성수 공주대 총장이 맡았다. 범도민추진단은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때까지 대전·세종·충북 추진단과 연합해 각계각층 역량 결집, 투자자 발굴 및 출자자 모집, 설립 인가 촉구, 지역 여론 형성 및 인식 확산 등의 활동을 펴게 된다. 이날 발족식은 추진상황 보고, 설립 방안 연구 보고, 공동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범도민추진단은 결의문을 통해 “지역 금융 시스템 부재로 인해 금융의 수도권 편중 및 금융자치 양극화가 심화돼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공급은 더욱 악화되고 지역민의 금융서비스 접근성은 저하되는 등 이중, 삼중의 역차별을 받고 있다”라며 “이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근본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범도민추진단은 이어 “대한민국 헌법 제123조에 국가는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지역경제를 육성할 의무를 지니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범도민추진단은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까지 충청인의 모든 역량 발휘하고, 이를 통해 금융자본 지방자치를 실현해 내겠다며, 100만인 서명운동 돌입을 안팎에 천명했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의 지역내총생산은 114조 원으로 비수도권 1위, 1인당 지역총소득은 4128만 7000원으로 광역도 기준 1위이며, 수출은 지난해 사상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해 전국 2위를 달성했고, 무역수지 흑자액은 669억 달러로 전체 무역수지 평균의 2배와 전국 1위를 동시에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이러한 양적 팽창이 질적 성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수출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그 원인으로 지방은행 부재를 꺼내들며 “충청권에도 밖으로 새는 자금을 막고 역내로 선순환 시켜줄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지역의 부 유출 최소화와 금융 양극화 해소를 위해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청권 지방은행이었던 충청은행은 1997년 발생한 IMF 구제금융 사태에 따라 진행된 금융 구조조정으로 이듬해 6월, 충북은행은 그 다음해 4월 각각 문을 닫아 충청권에는 24년간 지방은행이 부재한 상태로 남아 있다. 도는 이러한 지방은행 부재로 인해 △지역 금융경제 낙후 △지역 자금 역외유출 △금융의 수도권 집중에 따른 금융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지방은행 설립 시 효과로는 △지역 자금 효과적 조달 △조성 자금 지역경제 발전 활용 △지역 금융 활성화 △ 관계금융 활용을 통한 연고 및 비재무 정보 활용 중소기업 대출 등을 꼽았다. 도는 지난 6월 지역 금융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양 지사와 허태정·이춘희 시장, 이시종 지사가 공동 추진 협약을 맺고, 성공 추진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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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예산군, 청년창업의 대표 주자 ‘골목양조장’ 온라인에서도 인기!
    예산군 예산상설시장 내 청년창업의 선두주자인 골목양조장(대표 박유덕) 청년들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주문량 1000병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골목양조장’은 지난 2020년 예산시장에 오픈해 예산 쌀을 활용한 막걸리와 예산 농·특산물인 쪽파와 꽈리고추 등을 활용해 안주를 판매하며, 1일 방문객이 300명에 이르는 등 예산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들은 가격이나 만족도 등을 세밀히 따져 소비하는 MZ세대에게 특별하면서도 쉽게 접근하기 좋은 맛과 트렌드한 제품 디자인을 통해 ‘청년이 만드는 막걸리’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막걸리에 생소한 젊은 층 겨냥에도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런 추세 속에서 오프라인으로만 판매를 진행하던 ‘골목막걸리’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11번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판매를 개시했으며, 막걸리 체험키트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골목양조장 청년들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기존 창업 취지대로 예산시장 상인회와 함께 5일장에 참여해 저렴한 가격에 막걸리를 제공하면서 100여년 전통 예산시장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유덕 골목양조장 대표는 “골목막걸리 맛의 비결은 예산에서 재배된 고품질의 쌀” 이라며 “온라인 판매를 통해 예산군을 젊은 층에게 더욱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골목양조장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바 있으며, 골목막걸리의 원료인 예산 쌀은 청와대 추석선물세트로 구성돼 전국을 대표하는 품질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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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3-25
  • 온통대전, 전통시장 추가 캐시백 상점가까지 확대
    대전시는 오늘 17일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본 10% 캐시백에 더하여 3% 추가 캐시백(적립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의 상권회복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47개소 전통시장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한다. * 지원시장 : 동구 21개소, 중구 11개소, 서구 5개소, 유성구 2개소, 대덕구 8개소 대전시는 작년 9월 전통시장 2천여 점포를 대상으로 추가 캐시백 지원을 시작하여, 4개월간 약 5억 원의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올해 지원예산을 20억 원으로 늘려 전통시장 주변 상점가까지 확대하여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전통시장 캐시백 추가 지원이 지역별 소비 편차를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 촉진을 유도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사업을 확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은 20억 원 범위 내 연말까지 시행된다. 참여점포는 사전에 수요조사를 거쳐 참여의사를 밝힌 점포에 한하며,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등록된 점포가 지원 대상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는 전통시장만 지원하였으나 금년에는 상점가까지 확대 실시하며, 지역별 소비 불균형 완화 및 원도심, 신도심간 균형성장 지원으로 지역편차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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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1-17
  • 부여군, 필리핀 코르도바시와 계절근로자 MOU 체결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지난 27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필리핀 세부 코르도바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조봉환 필리핀 세부 한인회장, 군 농정과와 농업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리 테리스 시토이 조 필리핀 코르도바 시장과 관계자는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통해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참여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합법적으로 농업인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다. 지난 11월 농가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 230개 농가가 99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희망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솟는 인건비와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향후 문화교육 및 행정절차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수요조사 농가와 매칭하고, 외국인 이탈방지를 위해 군 농업회의소와 연계해 외국인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MOU 체결이 농촌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해결로 이어져 농가 경영환경이 안정되길 희망한다”며 “농업 교류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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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 지역기업 대상 대전형 ESG경영지원 시작한다
    대전시는 국내․외 ESG경영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대전형 ESG 경영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ESG란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의 약자로, ESG경영이란 기업이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하며 법과 윤리를 철저히 준수하는 경영 활동을 말한다. 최근 기업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재무적 요소에서 비재무 요소인 ESG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공급망 실사 등 협력사에 대한 ESG 준수요구 증가와 주요 선진국의 ESG 공시 규범화 확대 등 기업의 ESG경영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ESG정보공시가 의무화되고 2050년 탄소중립 선언 등 ESG 관련 규제법안이 추진되고 있어 기업에게 있어 ESG경영은 선택이 아닌 기업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 되고 있다. 그러나, 지역기업들은 ESG경영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교육 등 정보가 부족하여 현장 적용에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전시와 대전상공회의소는 5월 6일부터 5월 23일까지 대전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ESG경영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하여 ESG경영 사전진단과 경영컨설팅 종합진단 서비스를 제공한다. 모집대상은 대전 관내 고용보험 피보험자 20인 이상의 중소기업이며, EU공급망 실사법안 관련 대기업 납품기업, 예비 코스닥 상장기업, 수출유망중소기업, 탄소감축 규제 강화 대비를 위해 한국표준산업분류상 제조업해당하는 기업은 우대한다. 모집기간중인 5월 17과 5월 19일에는 ESG경영 교육 및 설명회를 실시함으로써 참여기업의 이해도와 인식개선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 ESG경영컨설팅 사전진단은 40개사를 선정해 온라인으로 ESG항목별 평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진단결과보고서와 진단의견서가 제공되며, 사전진단 심사 후 종합컨설팅 대상기업 19개사를 선발한다. 대전형 ESG경영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대전상공회의소(http://www.djcci.or.kr) 로 우편 또는 이메일(eslee_dj@korcham.net)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상공회의소 기업서비스팀(☎042-480-30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일선 기업에서는 수출이나 대기업 협력사에서 ESG관리요구가 있기 때문에 ESG경영은 대전기업의 생존이 걸린 문제로 인식하고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기업에 도움이 되고 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올해 시범사업을 실시한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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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서산시, 우수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요!
    충남 서산시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농특산물 판로 확대에 집중한다. 시는 우선 ‘우체국쇼핑몰’을 통해 5월 17일까지 가정의 달 쿠폰할인전을 추진한다. 품목은 생강한과, 참기름, 표고버섯, 한우, 감태, 뜸부기쌀, 천일염 등으로 28개 농가가 입점해 150여 개의 품목을 만나볼 수 있다. 품목별 1천~ 3천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서산인삼농협’에서도 가정의 달을 맞아 홍삼, 양삼, 절편, 농축액 등을 10~50% 할인 판매한다. ‘서산뜨레몰’은 가정의 달과 추석, 김장철 등 20~25% 내외의 연중 다양한 특별할인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50개 농가의 64개 품목이 입점해 있다. 시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활용 및 할인행사로 고객을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온라인 마켓 이용도는 지속해서 높아질 것”이라며 “온라인 판매처 확대 등을 통해 시 농특산물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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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220만 의지 ‘하나로’
    충청권 메가시티 완성과 지역 균형발전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을 위해 220만 충남도민이 의지를 결집한다. 도는 25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양승조 지사와 김명선 도의장, 김지철 도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시장·군수, 각계 기관·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충남 범도민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범도민추진단은 도내 경제인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대표, 대학 총장, 유관 기관·단체 대표, 시군 단위 대표 등 680명과 국회의원, 전현직 금융인 등 20명의 자문단으로 구성했다. 공동단장은 양 지사와 원성수 공주대 총장이 맡았다. 범도민추진단은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때까지 대전·세종·충북 추진단과 연합해 각계각층 역량 결집, 투자자 발굴 및 출자자 모집, 설립 인가 촉구, 지역 여론 형성 및 인식 확산 등의 활동을 펴게 된다. 이날 발족식은 추진상황 보고, 설립 방안 연구 보고, 공동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범도민추진단은 결의문을 통해 “지역 금융 시스템 부재로 인해 금융의 수도권 편중 및 금융자치 양극화가 심화돼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자금 공급은 더욱 악화되고 지역민의 금융서비스 접근성은 저하되는 등 이중, 삼중의 역차별을 받고 있다”라며 “이는 지역 간 불균형 해소를 통한 국가균형발전이라는 근본 취지를 충실히 반영하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범도민추진단은 이어 “대한민국 헌법 제123조에 국가는 지역 간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지역경제를 육성할 의무를 지니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범도민추진단은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까지 충청인의 모든 역량 발휘하고, 이를 통해 금융자본 지방자치를 실현해 내겠다며, 100만인 서명운동 돌입을 안팎에 천명했다. 양승조 지사는 “충남의 지역내총생산은 114조 원으로 비수도권 1위, 1인당 지역총소득은 4128만 7000원으로 광역도 기준 1위이며, 수출은 지난해 사상 처음 1000억 달러를 돌파해 전국 2위를 달성했고, 무역수지 흑자액은 669억 달러로 전체 무역수지 평균의 2배와 전국 1위를 동시에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지만 이러한 양적 팽창이 질적 성장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수출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그 원인으로 지방은행 부재를 꺼내들며 “충청권에도 밖으로 새는 자금을 막고 역내로 선순환 시켜줄 무엇인가가 필요하다. 지역의 부 유출 최소화와 금융 양극화 해소를 위해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청권 지방은행이었던 충청은행은 1997년 발생한 IMF 구제금융 사태에 따라 진행된 금융 구조조정으로 이듬해 6월, 충북은행은 그 다음해 4월 각각 문을 닫아 충청권에는 24년간 지방은행이 부재한 상태로 남아 있다. 도는 이러한 지방은행 부재로 인해 △지역 금융경제 낙후 △지역 자금 역외유출 △금융의 수도권 집중에 따른 금융 양극화 심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지방은행 설립 시 효과로는 △지역 자금 효과적 조달 △조성 자금 지역경제 발전 활용 △지역 금융 활성화 △ 관계금융 활용을 통한 연고 및 비재무 정보 활용 중소기업 대출 등을 꼽았다. 도는 지난 6월 지역 금융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양 지사와 허태정·이춘희 시장, 이시종 지사가 공동 추진 협약을 맺고, 성공 추진을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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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예산군, 청년창업의 대표 주자 ‘골목양조장’ 온라인에서도 인기!
    예산군 예산상설시장 내 청년창업의 선두주자인 골목양조장(대표 박유덕) 청년들이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주문량 1000병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골목양조장’은 지난 2020년 예산시장에 오픈해 예산 쌀을 활용한 막걸리와 예산 농·특산물인 쪽파와 꽈리고추 등을 활용해 안주를 판매하며, 1일 방문객이 300명에 이르는 등 예산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들은 가격이나 만족도 등을 세밀히 따져 소비하는 MZ세대에게 특별하면서도 쉽게 접근하기 좋은 맛과 트렌드한 제품 디자인을 통해 ‘청년이 만드는 막걸리’ 이미지를 구축하면서 막걸리에 생소한 젊은 층 겨냥에도 성공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런 추세 속에서 오프라인으로만 판매를 진행하던 ‘골목막걸리’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쿠팡, 11번가, 카카오톡 등을 통해 판매를 개시했으며, 막걸리 체험키트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또한 골목양조장 청년들은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기존 창업 취지대로 예산시장 상인회와 함께 5일장에 참여해 저렴한 가격에 막걸리를 제공하면서 100여년 전통 예산시장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시키기 위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박유덕 골목양조장 대표는 “골목막걸리 맛의 비결은 예산에서 재배된 고품질의 쌀” 이라며 “온라인 판매를 통해 예산군을 젊은 층에게 더욱 알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골목양조장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한 바 있으며, 골목막걸리의 원료인 예산 쌀은 청와대 추석선물세트로 구성돼 전국을 대표하는 품질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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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2-03-25
  • 온통대전, 전통시장 추가 캐시백 상점가까지 확대
    대전시는 오늘 17일부터 전통시장과 상점가에서 온통대전을 사용하면 `기본 10% 캐시백에 더하여 3% 추가 캐시백(적립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원도심의 상권회복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47개소 전통시장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한다. * 지원시장 : 동구 21개소, 중구 11개소, 서구 5개소, 유성구 2개소, 대덕구 8개소 대전시는 작년 9월 전통시장 2천여 점포를 대상으로 추가 캐시백 지원을 시작하여, 4개월간 약 5억 원의 추가 캐시백을 지원하는 성과를 올렸다. 시는 올해 지원예산을 20억 원으로 늘려 전통시장 주변 상점가까지 확대하여 3천 3백여 점포가 참여하게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전통시장 캐시백 추가 지원이 지역별 소비 편차를 줄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 촉진을 유도하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올해 사업을 확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온통대전 추가 캐시백 지원은 20억 원 범위 내 연말까지 시행된다. 참여점포는 사전에 수요조사를 거쳐 참여의사를 밝힌 점포에 한하며,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로 등록된 점포가 지원 대상이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지난해는 전통시장만 지원하였으나 금년에는 상점가까지 확대 실시하며, 지역별 소비 불균형 완화 및 원도심, 신도심간 균형성장 지원으로 지역편차를 줄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
    2022-01-17
  • 부여군, 필리핀 코르도바시와 계절근로자 MOU 체결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해 지난 27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필리핀 세부 코르도바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정현 부여군수, 조봉환 필리핀 세부 한인회장, 군 농정과와 농업회의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메리 테리스 시토이 조 필리핀 코르도바 시장과 관계자는 비대면 화상시스템을 통해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참여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촌 일손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단기간 합법적으로 농업인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제도다. 지난 11월 농가들을 대상으로 한 수요조사 결과 230개 농가가 99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희망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치솟는 인건비와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향후 문화교육 및 행정절차를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수요조사 농가와 매칭하고, 외국인 이탈방지를 위해 군 농업회의소와 연계해 외국인을 관리해 나갈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MOU 체결이 농촌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해결로 이어져 농가 경영환경이 안정되길 희망한다”며 “농업 교류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발전시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1-12-28
  • 계룡시, 12월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확대 나서
    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연말을 맞아 지난 10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골목상권 소비지원 사업은 소비유도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정해진 요건 충족시 사용자에게 소정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12월에는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모바일계룡사랑상품권을 이용해 10만원 이상 결제한 사람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인센티브 금액은 결제액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센티브는 별도 신청 없이 결제와 동시에 신청되며 현금영수증 미발행 분과 일부 마트(농협, 축협) 및 주유소(충전소)는 사용실적에서 제외되는 만큼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업기간(12월 1일∼20일) 중 10만원 이상 모바일 상품권으로 결제한 자에 한해 ‘충남형 배달앱 소문난 샵’에서 5만원 이상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내역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에는 비대면 소비촉진 인센티브 5천원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모바일 계룡사랑상품권 연말 10% 특별할인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10% 페이백 ▴비대면 소비촉진 인센티브 5천원 등 최대 20% 이상의 혜택을 지원함으로써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비 촉진 사업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최홍묵 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진행 중인 가운데 12월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확대 추진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시는 향후 지속적인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12월 골목상권 소비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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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12-02
  • ‘꽃의 도시’ 태안군, 일본에 국화 4만 8천본 수출!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화훼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에서 재배되는 국화가 일본 수출길에 올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일본에서 국화 소비가 많은 오봉절(8월 15일)을 맞아 태안군 국화연구회를 주축으로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스프레이 국화 4만 8천본을 일본에 수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프레이 국화는 국내 육성품종으로 고유의 화색이 변하지 않고 절화 수명도 길어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이번 수출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만성적 불경기를 겪고 있는 관내 국화재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특히, 꽃 소비가 줄어드는 여름 휴가철 국내 국화물량 조절에도 상당부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이번 수출이 갖는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군은 이번 수출에 이어 일본의 추분절(9월 22일)과 연말에도 총 5만 본의 국화를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안정적인 국화 수출을 위해 농가별 국화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재배농가의 수확을 돕기 위한 지도에 나서고 있다”며 “꽃의 도시 태안군의 국화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
    2021-07-27
  • 당진시, 지역경제 활성화‘기업’과 함께!
    당진시가 지난 28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제46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관내 기업의 대표들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 당진상공회의소 이영민 회장, KG 동부제철(주) 박종관 공장장, 동국제강(주) 김지탁 공장장 등 10명의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 주요동향과 시정 주요 정책 및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당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지속된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업 대표에게 ▲당진사랑상품권 이용협조 ▲지역인력 채용 협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수소경제 활성화 협력 사업 등 시책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 및 협조를 당부했다. 김홍장 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활기를 띄고 있고, 기업체의 꼼꼼한 방역과 시민들의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덕분에 우리시는 안정적인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며 “아직도 산발적인 감염 위험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을 부탁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임직원 후생복지, 사내행사 시 당진사랑상품권 구입뿐만 아니라 지역 업체의 이용을 요청드린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1-06-29
  • 보령시,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 1000억 원 돌파 ‘눈앞’
    보령시가 지역자금의 지역외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2019년 첫 발행한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이 2년만에 1000억 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보령사랑상품권은 5월말 기준 발행액 650억 원 중 95.6%인 622억 원이 판매 완료됐고, 이어서 오는 9월중 전국민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에 있어 그간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다음달 350억 원을 추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2019년 지류 상품권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50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류 120억 원, 모바일 30억 원 등 150억 원을 추가 발행해 총 65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이중 일반 발행은 432억 원, 농어민 수당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등 정책발행은 218억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오는 7월 지류 300억 원, 모바일 50억 원 등 350억 원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하고, 6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보령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을 발행액 소진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할인기간 중 1인당 구매 한도는 지류 및 모바일을 합해 월 100만 원이며, 1만 원 권과 5만 원 권 등 지류 2종 외에 모바일앱과 카드형 상품권으로 간편하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 가맹점은 현재 2500여 개의 업소가 등록해 운영되며 지류 및 모바일을 통한 가입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이번 추가 발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일 시장은 “2019년 보령사랑상품권 첫 발행을 시작으로 보완점을 과감히 개선하고 모바일형과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하는 등 보다 편리한 상품권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년만에 발행액 1000억 원 돌파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지역의 대표 경제브랜드로 안착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천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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