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3(금)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경제

실시간뉴스
  • ‘꽃의 도시’ 태안군, 일본에 국화 4만 8천본 수출!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화훼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에서 재배되는 국화가 일본 수출길에 올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일본에서 국화 소비가 많은 오봉절(8월 15일)을 맞아 태안군 국화연구회를 주축으로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스프레이 국화 4만 8천본을 일본에 수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프레이 국화는 국내 육성품종으로 고유의 화색이 변하지 않고 절화 수명도 길어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이번 수출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만성적 불경기를 겪고 있는 관내 국화재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화훼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에서 재배되는 국화가 일본 수출길에 올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꽃 소비가 줄어드는 여름 휴가철 국내 국화물량 조절에도 상당부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이번 수출이 갖는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군은 이번 수출에 이어 일본의 추분절(9월 22일)과 연말에도 총 5만 본의 국화를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안정적인 국화 수출을 위해 농가별 국화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재배농가의 수확을 돕기 위한 지도에 나서고 있다”며 “꽃의 도시 태안군의 국화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
    • 아시아
    2021-07-27
  • 당진시, 지역경제 활성화‘기업’과 함께!
      당진시가 지난 28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제46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관내 기업의 대표들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 당진상공회의소 이영민 회장, KG 동부제철(주) 박종관 공장장, 동국제강(주) 김지탁 공장장 등 10명의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 주요동향과 시정 주요 정책 및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단체사진     특히 당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지속된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업 대표에게 ▲당진사랑상품권 이용협조 ▲지역인력 채용 협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수소경제 활성화 협력 사업 등 시책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 및 협조를 당부했다.   김홍장 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활기를 띄고 있고, 기업체의 꼼꼼한 방역과 시민들의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덕분에 우리시는 안정적인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며 “아직도 산발적인 감염 위험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을 부탁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임직원 후생복지, 사내행사 시 당진사랑상품권 구입뿐만 아니라 지역 업체의 이용을 요청드린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1-06-29
  • 보령시,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 1000억 원 돌파 ‘눈앞’
      보령시가 지역자금의 지역외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2019년 첫 발행한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이 2년만에 1000억 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보령사랑상품권은 5월말 기준 발행액 650억 원 중 95.6%인 622억 원이 판매 완료됐고, 이어서 오는 9월중 전국민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에 있어 그간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다음달 350억 원을 추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2019년 지류 상품권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50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류 120억 원, 모바일 30억 원 등 150억 원을 추가 발행해 총 65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이중 일반 발행은 432억 원, 농어민 수당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등 정책발행은 218억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 보령사랑상품권(지류, 카드)     더불어 오는 7월 지류 300억 원, 모바일 50억 원 등 350억 원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하고, 6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보령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을 발행액 소진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할인기간 중 1인당 구매 한도는 지류 및 모바일을 합해 월 100만 원이며, 1만 원 권과 5만 원 권 등 지류 2종 외에 모바일앱과 카드형 상품권으로 간편하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 가맹점은 현재 2500여 개의 업소가 등록해 운영되며 지류 및 모바일을 통한 가입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이번 추가 발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일 시장은 “2019년 보령사랑상품권 첫 발행을 시작으로 보완점을 과감히 개선하고 모바일형과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하는 등 보다 편리한 상품권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년만에 발행액 1000억 원 돌파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지역의 대표 경제브랜드로 안착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1-06-21
  • 2년차 온통대전 업그레이드! 선순환 지역경제 플랫폼 정착
     대전시가 온통대전 출시 1주년을 맞아 지역화폐에 상생 플랫폼 역할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해 5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조기 출시한 온통대전은 지난해 9천억원을 발행한데 이어 올 해에도 계획대비 40%를 초과달성하는 등 민생경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과 한시생활지원금 등 약 1천6백억원의 정책발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특히, 지난 해 11월 한달 간 대규모 소비촉진행사인 ‘온통세일’을 통해 1천6백억원이 발행되고, 행사 전주대비 소상공인 매출이 13% 향상되는 소비진작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해 9월, 비대면 매출 지원을 위한 지역소상공인 전용 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과 낮은 중개수수료로 지역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시민에게는 온통대전의 온라인사용을 지원하는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을 기획, 추진하여 단순한 결제기능을 넘어 경제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 연계 기부서비스를 구축하고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동행협약’ 및 지역서점 추가캐시백 지급 등 시 정책추진 수단 기능을 수행하여 공동체 강화 플랫폼 역할도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온통대전이 소상공인 매출증대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 이면에 특정지역 및 업종에 편중되는 일부 쏠림현상도 있었다.  이와 함께, 온통대전몰 가입자의 참여율 저조 및 관 주도로 도입된 온통대전 부가기능(온통대전몰,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의 시민참여 콘텐츠 부족과 고객편익 기능 미흡 등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대전시는 2년차 정책 업그레이드를 통해 온통대전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더해 소비불균형 해소, 플랫폼 고도화, 시민참여 강화, 사용편의 증대 등을 추가, 소비균형을 강화키로 했다.  우선 대전시는 온통대전이 보다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캐시백 확대와 가맹 제한을 강화하는 소비불균형 해소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이는 원도심 비중이 높은 전통시장에서 온통대전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29개 전통시장 4,338개 점포에서 사용할 경우 추가 캐시백 3%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골프장, 대학교 수업료 등 일부 업종은 온통대전 가맹에서 제외시킬 계획이다.   또 비대면 쇼핑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온통대전 플랫폼 고도화도 더욱 강화된다.  온통대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 9월 오픈한 온통대전몰을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지역온라인종합쇼핑몰로 정착시키고, 온라인생방송 상설 판매망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경영자금 100억 원을 별도로 배정하고 보증 수수료율을 낮추는 특례지원도 시행한다.  자동충전, 송금, 온정나눔 기부 등 온통대전 편의기능도 대폭 개선된다.  지금까지 수동으로 충전하던 불편을 덜기 위해 충전금액 소진 시 일정액을 자동으로 충전하는 기능이 탑재되고 가입자 간 송금기능도 신설된다.  또 온통대전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온정나눔 기부기능 확대,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 및 배달앱 연동 직승인 결제시스템도 확충된다.    아울러 온통대전 인프라를 활용한 시책을 발굴하는 워킹그룹을 구성, 지속적인 개발로 시 경제정책 대표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밖에 온통대전이 아동학대 예방, 결식아동 돕기 등 복지사업과 걸은 만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건강마일리지, 외래 관광객 유치보상, 안전신문고 포상금 등 시민편의와 복지증진 등 다방면에서 혜택이 돌아가는 만능 지역화폐가 되도록 기능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시는 올해 온통대전 1조 3,0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며, 캐시백(발행액의 10~15%) 예산은 국비를 포함 1,300억 원을 확보했다.  온통대전은 지난해 5월 출시 후 지난달까지 대전시 경제활동인구 79만여 명의 70%인 56만 명이 가입했고, 누적 발행액 1조 4,300억 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대전세종연구원에 따르면 지금까지 온통대전 발행으로 추가 창출된 순 소비 규모는 약 3,500억 원, 타 지역에서 대전으로 구매처가 전환된 금액은 약 2,000억 원, 대형마트 또는 온라인쇼핑 등에서 소상공인으로 전환된 소비는 약 3,9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14일 으능정이 거리에서 온통대전 출시 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시민과 소통하며 개선된 정책을 홍보한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5-13
  • 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29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홍형수 베르상스 한국법인 대표, 양승조 충남지사, 노박래 서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퍼시픽글라스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르상스는 130년 전통의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전문 생산기업으로 프랑스 본사를 비롯하여 스페인과 미국에 생산 공장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억병을 생산 연매출 4000억을 달성하고 있는 명실상부 화장품·향수 유리병 제조업계 세계 1위 기업이다. ▲ (30일)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베르상스에서 투자협약한 서천군 장항의 퍼시픽글라스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로 2007년 설립되었으며 연매출 677억, 고용 110명(협력사 350명), 국내외 110개 회사에 2000여 종의 유리용기를 공급하는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제조분야 굴지의 기업이다. 퍼시픽글라스는 이번 프랑스 베르상스의 4000만달러 투자협약으로 130년 전통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 고품격 디자인과 감성이 더해져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르상스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퍼시픽글라스 4만 1815㎡ 규모의 공장용지 내에 2025년까지 고품질의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생산 공장을 대규모로 증설할 예정이다. ▲ (30일)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군은 베르상스의 증설투자가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784억원의 수출 증대 및 65명의 신규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천군에 투자결정을 한 베르상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베르상스의 퍼시픽글라스 증설투자는 일자리 창출 등 서천경제발전은 물론 K-뷰티 위상을 크게 격상시킬 것”이라며 충청남도와 함께 퍼시픽글라스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30일)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 뉴스광장
    • 경제
    • 유럽
    2021-04-30
  • 서산시 농특산물, 베트남으로 날개 단다
    충남 서산시 조미김, 호두정과, 홍삼, 호박죽 등 우수 농특산물이 해외로 뻗어나간다. 시는 베트남 방송 VTCK-TV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농특산물 25종의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 3월 26일 VTCK호안끼엠매장 현지인초청 품평회장면   지난 3월 26일부터 3일간 열린 현지 품평회는 베트남 하노이 VTCK 직매장 2개소(호안끼엠, 떠이호)에서 진행됐으며, VTCK-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VTCK-TV는 베트남 전역 지상파 방송으로 베트남 최초•최대의 한류 전문 종합편성 채널이다. 이번 품평회는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반응 및 선호도 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인플루언서, 유통업체 등이 서산시의 홍삼·인삼가공품, 홍화씨환, 마늘환, 쌀국수, 호두정과, 조미김 등 25종을 소개 및 품평했다. 행사 결과, 조미김, 호두정과, 쌀국수, 홍삼·인삼가공품, 호박죽 등 건강식품과 친환경 제품들의 현지 호응도가 가장 우수했다. 마늘엑기스, 건표고버섯 등도 좋은 평가 받았다.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하고 질 좋은 시 농특산물의 수입 의사를 적극 피력하고 있다. ▲ 지난 3월 26일 VTCK본사 현지유통업체 및 셀러 초청 품평회장면   시는 오는 5월 중 VTCK-TV와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량 및 방법, 현지 판매업체 선정 등에 관해 실무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에 매우 호의적인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이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충청지역 최초로 미국 온라인 쇼핑몰 울타리USA에 감태, 뜸부기쌀, 생강한과 등의 1억 5천여만 원 상당 농특산물을 수출하는 등 적극적인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 뉴스광장
    • 경제
    • 아시아
    2021-04-16

실시간 경제 기사

  • ‘꽃의 도시’ 태안군, 일본에 국화 4만 8천본 수출!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화훼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에서 재배되는 국화가 일본 수출길에 올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태안군은 일본에서 국화 소비가 많은 오봉절(8월 15일)을 맞아 태안군 국화연구회를 주축으로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스프레이 국화 4만 8천본을 일본에 수출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프레이 국화는 국내 육성품종으로 고유의 화색이 변하지 않고 절화 수명도 길어 일본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이번 수출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만성적 불경기를 겪고 있는 관내 국화재배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화훼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태안군에서 재배되는 국화가 일본 수출길에 올라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꽃 소비가 줄어드는 여름 휴가철 국내 국화물량 조절에도 상당부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여 이번 수출이 갖는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군은 이번 수출에 이어 일본의 추분절(9월 22일)과 연말에도 총 5만 본의 국화를 추가로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태안군은 안정적인 국화 수출을 위해 농가별 국화 생육상황을 점검하고 재배농가의 수확을 돕기 위한 지도에 나서고 있다”며 “꽃의 도시 태안군의 국화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경제
    • 아시아
    2021-07-27
  • 당진시, 지역경제 활성화‘기업’과 함께!
      당진시가 지난 28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제46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관내 기업의 대표들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당진시의회 최창용 의장, 당진상공회의소 이영민 회장, KG 동부제철(주) 박종관 공장장, 동국제강(주) 김지탁 공장장 등 10명의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경제 주요동향과 시정 주요 정책 및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단체사진     특히 당진시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지속된 집합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업 대표에게 ▲당진사랑상품권 이용협조 ▲지역인력 채용 협조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수소경제 활성화 협력 사업 등 시책사업에 대한 기업의 참여 및 협조를 당부했다.   김홍장 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활기를 띄고 있고, 기업체의 꼼꼼한 방역과 시민들의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 덕분에 우리시는 안정적인 상황이 유지되고 있다”며 “아직도 산발적인 감염 위험이 있는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방역을 부탁드리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의 임직원 후생복지, 사내행사 시 당진사랑상품권 구입뿐만 아니라 지역 업체의 이용을 요청드린다” 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당진
    2021-06-29
  • 보령시,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 1000억 원 돌파 ‘눈앞’
      보령시가 지역자금의 지역외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2019년 첫 발행한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이 2년만에 1000억 원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보령사랑상품권은 5월말 기준 발행액 650억 원 중 95.6%인 622억 원이 판매 완료됐고, 이어서 오는 9월중 전국민 재난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에 있어 그간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내다보고 다음달 350억 원을 추가 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지난 2019년 지류 상품권 발행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50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지류 120억 원, 모바일 30억 원 등 150억 원을 추가 발행해 총 65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했다.   이중 일반 발행은 432억 원, 농어민 수당과 긴급생활안정자금,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등 정책발행은 218억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 보령사랑상품권(지류, 카드)     더불어 오는 7월 지류 300억 원, 모바일 50억 원 등 350억 원의 상품권을 추가 발행하고, 6월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보령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기간을 발행액 소진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할인기간 중 1인당 구매 한도는 지류 및 모바일을 합해 월 100만 원이며, 1만 원 권과 5만 원 권 등 지류 2종 외에 모바일앱과 카드형 상품권으로 간편하게 구매해 사용할 수 있다.   상품권 가맹점은 현재 2500여 개의 업소가 등록해 운영되며 지류 및 모바일을 통한 가입도 점차 증가하고 있어 이번 추가 발행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일 시장은 “2019년 보령사랑상품권 첫 발행을 시작으로 보완점을 과감히 개선하고 모바일형과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하는 등 보다 편리한 상품권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2년만에 발행액 1000억 원 돌파라는 큰 성과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지역의 대표 경제브랜드로 안착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1-06-21
  • 2년차 온통대전 업그레이드! 선순환 지역경제 플랫폼 정착
     대전시가 온통대전 출시 1주년을 맞아 지역화폐에 상생 플랫폼 역할을 추가한 업그레이드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해 5월 지역자본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조기 출시한 온통대전은 지난해 9천억원을 발행한데 이어 올 해에도 계획대비 40%를 초과달성하는 등 민생경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대전형 긴급재난생계지원금과 한시생활지원금 등 약 1천6백억원의 정책발행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다.   특히, 지난 해 11월 한달 간 대규모 소비촉진행사인 ‘온통세일’을 통해 1천6백억원이 발행되고, 행사 전주대비 소상공인 매출이 13% 향상되는 소비진작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해 9월, 비대면 매출 지원을 위한 지역소상공인 전용 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과 낮은 중개수수료로 지역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시민에게는 온통대전의 온라인사용을 지원하는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을 기획, 추진하여 단순한 결제기능을 넘어 경제플랫폼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이 밖에도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 연계 기부서비스를 구축하고 기업의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동행협약’ 및 지역서점 추가캐시백 지급 등 시 정책추진 수단 기능을 수행하여 공동체 강화 플랫폼 역할도 함께하고 있다.  그러나, 온통대전이 소상공인 매출증대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 이면에 특정지역 및 업종에 편중되는 일부 쏠림현상도 있었다.  이와 함께, 온통대전몰 가입자의 참여율 저조 및 관 주도로 도입된 온통대전 부가기능(온통대전몰,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의 시민참여 콘텐츠 부족과 고객편익 기능 미흡 등은 아쉬운 점으로 남았다.  대전시는 2년차 정책 업그레이드를 통해 온통대전이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한 지역경제 및 골목상권 활성화에 더해 소비불균형 해소, 플랫폼 고도화, 시민참여 강화, 사용편의 증대 등을 추가, 소비균형을 강화키로 했다.  우선 대전시는 온통대전이 보다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될 수 있도록 전통시장 캐시백 확대와 가맹 제한을 강화하는 소비불균형 해소방안을 적극 추진한다.  이는 원도심 비중이 높은 전통시장에서 온통대전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관내 29개 전통시장 4,338개 점포에서 사용할 경우 추가 캐시백 3%를 지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일부 소상공인 지원 취지에 맞지 않는 골프장, 대학교 수업료 등 일부 업종은 온통대전 가맹에서 제외시킬 계획이다.   또 비대면 쇼핑 확대 등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온통대전 플랫폼 고도화도 더욱 강화된다.  온통대전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작년 9월 오픈한 온통대전몰을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지역온라인종합쇼핑몰로 정착시키고, 온라인생방송 상설 판매망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경영자금 100억 원을 별도로 배정하고 보증 수수료율을 낮추는 특례지원도 시행한다.  자동충전, 송금, 온정나눔 기부 등 온통대전 편의기능도 대폭 개선된다.  지금까지 수동으로 충전하던 불편을 덜기 위해 충전금액 소진 시 일정액을 자동으로 충전하는 기능이 탑재되고 가입자 간 송금기능도 신설된다.  또 온통대전의 사회적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온정나눔 기부기능 확대, 사회적협동조합 품앗이마을 및 배달앱 연동 직승인 결제시스템도 확충된다.    아울러 온통대전 인프라를 활용한 시책을 발굴하는 워킹그룹을 구성, 지속적인 개발로 시 경제정책 대표브랜드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밖에 온통대전이 아동학대 예방, 결식아동 돕기 등 복지사업과 걸은 만큼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건강마일리지, 외래 관광객 유치보상, 안전신문고 포상금 등 시민편의와 복지증진 등 다방면에서 혜택이 돌아가는 만능 지역화폐가 되도록 기능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시는 올해 온통대전 1조 3,000억 원을 발행할 예정이며, 캐시백(발행액의 10~15%) 예산은 국비를 포함 1,300억 원을 확보했다.  온통대전은 지난해 5월 출시 후 지난달까지 대전시 경제활동인구 79만여 명의 70%인 56만 명이 가입했고, 누적 발행액 1조 4,300억 원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대전세종연구원에 따르면 지금까지 온통대전 발행으로 추가 창출된 순 소비 규모는 약 3,500억 원, 타 지역에서 대전으로 구매처가 전환된 금액은 약 2,000억 원, 대형마트 또는 온라인쇼핑 등에서 소상공인으로 전환된 소비는 약 3,9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14일 으능정이 거리에서 온통대전 출시 1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시민과 소통하며 개선된 정책을 홍보한다.      
    • 지역뉴스
    • 대전
    2021-05-13
  • 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29일 충남도청 상황실에서 홍형수 베르상스 한국법인 대표, 양승조 충남지사, 노박래 서천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퍼시픽글라스에 대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베르상스는 130년 전통의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전문 생산기업으로 프랑스 본사를 비롯하여 스페인과 미국에 생산 공장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억병을 생산 연매출 4000억을 달성하고 있는 명실상부 화장품·향수 유리병 제조업계 세계 1위 기업이다. ▲ (30일)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베르상스에서 투자협약한 서천군 장항의 퍼시픽글라스는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자회사로 2007년 설립되었으며 연매출 677억, 고용 110명(협력사 350명), 국내외 110개 회사에 2000여 종의 유리용기를 공급하는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제조분야 굴지의 기업이다. 퍼시픽글라스는 이번 프랑스 베르상스의 4000만달러 투자협약으로 130년 전통의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 고품격 디자인과 감성이 더해져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베르상스는 이번 투자협약을 계기로 퍼시픽글라스 4만 1815㎡ 규모의 공장용지 내에 2025년까지 고품질의 화장품·향수 유리용기 생산 공장을 대규모로 증설할 예정이다. ▲ (30일)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군은 베르상스의 증설투자가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784억원의 수출 증대 및 65명의 신규고용 창출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서천군에 투자결정을 한 베르상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베르상스의 퍼시픽글라스 증설투자는 일자리 창출 등 서천경제발전은 물론 K-뷰티 위상을 크게 격상시킬 것”이라며 충청남도와 함께 퍼시픽글라스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30일)서천군, 프랑스 베르상스와 퍼시픽글라스 4000만 달러 투자협약 체결      
    • 뉴스광장
    • 경제
    • 유럽
    2021-04-30
  • 서산시 농특산물, 베트남으로 날개 단다
    충남 서산시 조미김, 호두정과, 홍삼, 호박죽 등 우수 농특산물이 해외로 뻗어나간다. 시는 베트남 방송 VTCK-TV를 통해 베트남 하노이에서 농특산물 25종의 전시·품평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 지난 3월 26일 VTCK호안끼엠매장 현지인초청 품평회장면   지난 3월 26일부터 3일간 열린 현지 품평회는 베트남 하노이 VTCK 직매장 2개소(호안끼엠, 떠이호)에서 진행됐으며, VTCK-TV를 통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됐다. VTCK-TV는 베트남 전역 지상파 방송으로 베트남 최초•최대의 한류 전문 종합편성 채널이다. 이번 품평회는 베트남 시장 개척을 위한 현지 반응 및 선호도 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현지 인플루언서, 유통업체 등이 서산시의 홍삼·인삼가공품, 홍화씨환, 마늘환, 쌀국수, 호두정과, 조미김 등 25종을 소개 및 품평했다. 행사 결과, 조미김, 호두정과, 쌀국수, 홍삼·인삼가공품, 호박죽 등 건강식품과 친환경 제품들의 현지 호응도가 가장 우수했다. 마늘엑기스, 건표고버섯 등도 좋은 평가 받았다. 현지 유통업체 관계자들은 안전하고 질 좋은 시 농특산물의 수입 의사를 적극 피력하고 있다. ▲ 지난 3월 26일 VTCK본사 현지유통업체 및 셀러 초청 품평회장면   시는 오는 5월 중 VTCK-TV와 품평회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량 및 방법, 현지 판매업체 선정 등에 관해 실무협의를 추진키로 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베트남은 한국 농식품에 매우 호의적인 동남아시아 최대 시장”이라며 “적극적인 시장 공략으로 동남아시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충청지역 최초로 미국 온라인 쇼핑몰 울타리USA에 감태, 뜸부기쌀, 생강한과 등의 1억 5천여만 원 상당 농특산물을 수출하는 등 적극적인 판로개척에 나서고 있다.    
    • 뉴스광장
    • 경제
    • 아시아
    2021-04-16
  • 예산군, 기업지원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 나선다!
     예산군이 관내 기업체 및 산업단지, 청년창업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역과 기업의 상생발전에 기여한 우수기업을 선정해 행·재정적 지원에 나서는 등 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2021년 예산군 우수기업 선정계획을 홈페이지에 공고했으며,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참여하는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군과 기업이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업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청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 및 시행령 제3조에 의한 중소 제조업체 중 상시 종업원 수 10인 이상으로 군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2021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군내에서 공장을 가동 중이고 연간 총매출액이 5억원 이상인 기업이다.  군은 신청기업 중 인구증가·고용창출·세수기여 등 지역경제에 대한 기여도와 성장·수익·안정성, 기술·품질 수준 등 기업의 성장 및 건실도를 고려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한다.  또한 군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을 발굴하고 창업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군은 정부가 8대 혁신성장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지난해부터 매년 군비 1억원을 투자하고 있다. ▲ 예산군청사 전경    스마트공장은 제품의 설계, 개발, 생산, 유통 등 전 생산과정을 정보통신(ICT) 기술을 활용해 고객 맞춤형 제품 생산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며, 지원 대상은 예산 지역에 소재한 중소제조기업 중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하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신규구축, 고도화)’에 선정된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스마트공장 구축에 소요되는 총사업비의 50% 내에서 신규구축은 최대 7000만원, 고도화 1단계는 최대 2억원의 국비를 지원 받게 되며, 군비는 최대 신규구축에 700만원, 고도화 사업에 1000만원을 추가 지원해 스마트공장 도입 희망 기업의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기업체 대상 방역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최근 인근지역 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관내 기업체를 방문해 방역수칙 준수여부 및 기숙사 관리 실태 등을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점검 실시와 함께 작업 중 마스크 착용, 주기적 실내 환기, 사적모임 및 약속자제 등 사업장 방역수칙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나아가 군은 기업유치와 입주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사업비 3억4000만원을 투입해 산업단지 노후시설 정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11개 산업단지 중 기반시설 노후화로 정비사업 추진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신암농공단지, 관작농공단지, 삽교농공단지, 예산일반산업단지, 예당일반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신암농공단지는 △관리사무소 리모델링 △정수장 정비, 관작농공단지는 △관리사무소 보수, 삽교농공단지는 △진입도로 차선도색, 예산일반산업단지는 △주차장 도색, 예당일반산업단지는 △우수관로 정비 및 도로포장 등이 각각 진행 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산업단지, 농공단지 내 파손된 도로를 보수하고 인도정비, 전기‧조경 및 상‧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입주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정주여건 개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예산·예당일반산업단지 2개소와 예산·신암·관작농공단지 3개소의 공공폐수처리시설에 대해 물환경보전법, 악취방지법에 의거 매년 5년마다 악취 및 시설물에 대한 기술진단을 실시하고 있으며, 그동안 기술진단 결과를 토대로 도비(30%)를 지원받아 노후 시설물을 개선하고 있다.  군은 금강청, 충남도청과 합동 지도점검을 수시로 실시해 산업단지, 농공단지 내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폐수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며, 공공폐수처리시설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방류수 수질관리 약화를 사전에 방지하고 인근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산업단지 주변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 입주기업과 산업단지, 농공단지, 청년창업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우수 기업 유치와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1-04-08
  • 노박래 서천군수, 지역현안사업 45억원 지원 건의
    노박래 서천군수는 지역 현안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이달 6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특별교부세 45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노 군수는 행정안전부 오병권 지방재정정책관과의 면담을 통해 ▲서천군 신청사 진입도로 확포장사업(15억원) ▲서천군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10억원) ▲서천특화시장 안전사고 예방사업(5억원) ▲군도9호선(축동~동지) 확포장공사(15억원) 등 4개 사업에 대한 시급성 및 필요성을 설명하며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 노박래 서천군수, 지역현안사업 45억원 지원 건의   ▲ 노박래 서천군수, 지역현안사업 45억원 지원 건의   특히 노 군수는 “2022년 신청사 이전에 따라 원활한 교통 소통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청사 진입도로 확포장공사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며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또한 “서천특화시장 방문객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 서측 주차장과 시장과의 연계 동선을 확보해 고령자와 어린이 등의 안전사고 예방 및 이동 편의성 제공이 필요하다”며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우리 군이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예산을 확보하고 발전된 모습을 군민 여러분에게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1-04-06
  • 태안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분야별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큰 호응!’
    태안군이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다양한 대책들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를 살리고자 신속집행 관리대상(3141억원) 중 60%에 달하는 1884억 원을 상반기 중 집행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소비투자부문 예산현액(2790억원) 중 509억 원을 1분기 내로 조기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구직난 해결을 위해 올해 총 사업비 126억 원을 들여 총 3702명의 어르신들에게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취업알선형’ 등 다양한 유형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하는 한편,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들을 돕고자 총 25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일자리’, ‘지역방역일자리’ 등의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를 추진 중이다. ▲ 태안읍 소상공인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모습   또한, 청소차 운행이 불가능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에서 배출되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마을환경지킴이’를 비롯해 ‘해양쓰레기 상시수거 전담인력’, ‘노인일자리 연계 페통발 처리’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에도 앞장 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각종 세제감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총 164건 1800여만 원의 군유재산 사용료 감면을 추진한 바 있는 군은 올해도 군유재산을 영업용으로 직접 사용하는 태안동부시장, 안면도수산시장, 태안공영버스터미널 등을 포함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의 군유재산 사용료를 50% 감면해 약 2500만 원의 사용료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며,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기업의 상수도요금 중 감면을 요청한 1개월분(2021.3~9월 사용분 중)에 한해 50%를 감면하는 ‘상수도요금 감면’도 함께 실시한다. 더불어, ‘신속한 인허가 처리’, ‘지역 업체 수주율 향상’, ‘면소재지 규제완화’ 등을 통한 지역 건설 사업의 활성화를 통한 경기부양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도, 군은 지역 농수산물 및 화훼 등의 소비 촉진을 위한 각종 지원(홍보, 직거래 택배지 지원 등)을 비롯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강화 △태안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 기간 연장(올해 말까지)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진행 중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앞으로도 전 공직자 및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 실효성 있는 대책을 발굴 추진해 지역 경제가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안면도수산시장 소상공인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는 가세로 태안군수 모습.  
    • 지역뉴스
    • 서산,태안
    2021-03-30
  • 청양군 칸막이 없는 지원 ‘역대급 수출실적’ 기록
     농특산물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청양군(군수 김돈곤)의 수출지원 정책이 지난해 코로나19 격랑 속에서도 전년도 수출액 대비 38% 성장세를 기록했다.  25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수출액은 87억원으로 전년도 63억원에 비해 24억원 증가했다.  군은 이 같은 성과에 대해 칸막이 없는 부서 협업과 업무협약 등 행정력을 집중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 유관부서 회의    특히 지난해 6월 수출기업 ‘한국한인홍’과의 업무협약은 코로나19에 직격탄을 맞은 군내 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넘어 해외시장에서 K-푸드의 우수성을 과시하는 교두보로 작용했다.  한국한인홍은 홍콩에 직영매장 26곳을 운영하면서 연매출액 300억원을 올리는 한국농산물 전문 유통업체다.  한때 코로나19 집단발생으로 위기에 놓였던 ㈜한울 등 군내 농식품 생산업체들은 이를 기회로 전년대비 홍콩 수출액 53% 증가라는 기염을 보였다.  특히 창업 이후 30년 넘게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김치를 생산해 온 ㈜한울은 다양한 아이디어와 노하우로 홍콩 소비자를 사로잡았다. ▲ 2020년 홍콩 기획전   ▲ 2020년 홍콩 기획전-청양 구기자    군은 또 미주시장을 다양하게 뚫기 위해 청양고추·청양구기자 가공제품에 대한 미국 FDA 관련 절차를 마치기도 했다.   군의 올해 수출목표는 홍콩 22억원 등 총 110억원. 지난해 홍콩 기획전의 반향이 컸던 만큼 다양한 오프라인 판매행사와 온라인 홍보로 목표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때문에 수출시장 변동성이 크지만 충분한 경쟁력을 확보하면 군내 기업과 농업인, 수출업체의 동반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생산자와 기업, 수출업체와 행정영역의 공동목표 설정과 달성에 치중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경제
    • 아시아
    2021-03-25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