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광장Home >  뉴스광장 >  경제
-
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평시 할인율 12%로 확대운영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할인율)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알렸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 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3월부터 구매 한도는 100만 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대전시, 19일부터 대면 신청접수… 적격심사 후 2주내 지급 예정
대전시는 소상공인 대상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신청에 이어 대면 접수가 시작됐다. 9일부터 18일까지 총 2만 8,818건의 온라인 접수가 진행됐고, 이 가운데 1만 1,662건이 적격 심사를 통과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원금 대면 접수 첫날이었던 19일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대전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 운영
대전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물론, 인접한 6개 시․군(공주시,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영동군)이 함께 참여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올해 행사에는 기존 농․특산물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에 더해 우수중소기업 제품이 새롭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참여 폭을 넓혀 지역의 우수상품과 가공식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장터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장터에서는 사과, 배, 건어물 등 품질 좋은 제수용품, 사회적․마을기업제품, 새롭게 합류한 우수중소기업 상품 등 총 58개 농가 및 업체의 제품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
태안군, ‘빅데이터 상권분석’으로 맞춤형 지역경제 전략 설계
태안군이 주요 상권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태안군 상권분석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태안읍(동부·서부시장, 오일장)과 근흥면 신진항, 안면읍 백사장항 등 3개 권역을 대상으로 오일장 개설 및 골목형상점가 지정 전후의 소비 패턴 변화를 정밀 분석한다고 알렸다. 군은 특히 지역 주민과 외부 방문객의 연령대별·업종별 소비 패턴을 분석해 상권별 취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맞춤형 활성화 모델을 발굴한다. 인근 상권과의 연계 방안도 함께 도출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 노출 형태를 분석하여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 홍보 전략도 수립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층의 유입을 이끌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번 분석 결과는 향후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방안 도출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 신청 시 객관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50일간 진행된다. 군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상인들과 공유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상권 발전 전략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상권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겠다”며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태안만의 특색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대전시,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추진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부여군, 설맞이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설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부여시장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오는 2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장별 취급 품목에 맞춰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여시장에서는 농·축·수산물 구매 시 모두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중앙시장에서는 수산물 구매 시 환급이 가능하다. 지급 금액은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일 경우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인 경우 2만 원이며, 농·축·수산물 각각 2만 원씩,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군민은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시장별 지정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환급 장소는 부여시장의 경우 ‘B동 2층 상인회 사무실’이며, 중앙시장은 ‘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이다. 부여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행사에 참여해 준 점포와 부여시장 및 중앙시장 상인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
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평시 할인율 12%로 확대운영
-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할인율)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알렸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 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3월부터 구매 한도는 100만 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광장
- 경제
-
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평시 할인율 12%로 확대운영
-
-
대전시, 19일부터 대면 신청접수… 적격심사 후 2주내 지급 예정
- 대전시는 소상공인 대상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신청에 이어 대면 접수가 시작됐다. 9일부터 18일까지 총 2만 8,818건의 온라인 접수가 진행됐고, 이 가운데 1만 1,662건이 적격 심사를 통과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원금 대면 접수 첫날이었던 19일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 뉴스광장
- 경제
-
대전시, 19일부터 대면 신청접수… 적격심사 후 2주내 지급 예정
-
-
대전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 운영
- 대전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물론, 인접한 6개 시․군(공주시,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영동군)이 함께 참여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올해 행사에는 기존 농․특산물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에 더해 우수중소기업 제품이 새롭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참여 폭을 넓혀 지역의 우수상품과 가공식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장터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장터에서는 사과, 배, 건어물 등 품질 좋은 제수용품, 사회적․마을기업제품, 새롭게 합류한 우수중소기업 상품 등 총 58개 농가 및 업체의 제품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
- 뉴스광장
- 경제
-
대전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 운영
-
-
태안군, ‘빅데이터 상권분석’으로 맞춤형 지역경제 전략 설계
- 태안군이 주요 상권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태안군 상권분석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태안읍(동부·서부시장, 오일장)과 근흥면 신진항, 안면읍 백사장항 등 3개 권역을 대상으로 오일장 개설 및 골목형상점가 지정 전후의 소비 패턴 변화를 정밀 분석한다고 알렸다. 군은 특히 지역 주민과 외부 방문객의 연령대별·업종별 소비 패턴을 분석해 상권별 취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맞춤형 활성화 모델을 발굴한다. 인근 상권과의 연계 방안도 함께 도출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 노출 형태를 분석하여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 홍보 전략도 수립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층의 유입을 이끌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번 분석 결과는 향후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방안 도출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 신청 시 객관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50일간 진행된다. 군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상인들과 공유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상권 발전 전략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상권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겠다”며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태안만의 특색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광장
- 경제
-
태안군, ‘빅데이터 상권분석’으로 맞춤형 지역경제 전략 설계
-
-
대전시,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추진
-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경제
-
대전시,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추진
-
-
부여군, 설맞이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설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부여시장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오는 2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장별 취급 품목에 맞춰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여시장에서는 농·축·수산물 구매 시 모두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중앙시장에서는 수산물 구매 시 환급이 가능하다. 지급 금액은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일 경우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인 경우 2만 원이며, 농·축·수산물 각각 2만 원씩,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군민은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시장별 지정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환급 장소는 부여시장의 경우 ‘B동 2층 상인회 사무실’이며, 중앙시장은 ‘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이다. 부여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행사에 참여해 준 점포와 부여시장 및 중앙시장 상인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경제
-
부여군, 설맞이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실시간 경제 기사
-
-
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평시 할인율 12%로 확대운영
- 부여군은 3월부터 굿뜨래페이 평시 인센티브(할인율)를 기존 10%에서 12%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알렸다. 군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2026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서 정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원이 강화됨에 따라 확보한 국비를 반영해 혜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 상권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앞서 부여군은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구매 한도 200만 원, 할인율 15%를 적용해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지역 내 소비 촉진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3월부터 구매 한도는 100만 원으로 조정하되 할인율을 12%로 상향해 특정 큰 액수 구매자에게 혜택이 집중되는 것을 완화하고 더 많은 군민이 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굿뜨래페이는 군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광장
- 경제
-
부여군, 굿뜨래페이 3월부터 평시 할인율 12%로 확대운영
-
-
대전시, 19일부터 대면 신청접수… 적격심사 후 2주내 지급 예정
- 대전시는 소상공인 대상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 온라인 신청에 이어 대면 접수가 시작됐다. 9일부터 18일까지 총 2만 8,818건의 온라인 접수가 진행됐고, 이 가운데 1만 1,662건이 적격 심사를 통과해 지원금을 받게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원금 대면 접수 첫날이었던 19일 대전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
- 뉴스광장
- 경제
-
대전시, 19일부터 대면 신청접수… 적격심사 후 2주내 지급 예정
-
-
대전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 운영
- 대전광역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시청 1층 로비에서‘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장터에는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물론, 인접한 6개 시․군(공주시, 금산군, 예산군, 홍성군, 청양군, 영동군)이 함께 참여해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더한다. 올해 행사에는 기존 농․특산물과 사회적․마을기업 제품에 더해 우수중소기업 제품이 새롭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참여 폭을 넓혀 지역의 우수상품과 가공식품을 시민들에게 직접 선보임으로써 장터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 소상공인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장터에서는 사과, 배, 건어물 등 품질 좋은 제수용품, 사회적․마을기업제품, 새롭게 합류한 우수중소기업 상품 등 총 58개 농가 및 업체의 제품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
- 뉴스광장
- 경제
-
대전시 설맞이 우수 농특산물 지역상품 직거래 장터 운영
-
-
태안군, ‘빅데이터 상권분석’으로 맞춤형 지역경제 전략 설계
- 태안군이 주요 상권의 변화를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태안군 상권분석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 군은 태안읍(동부·서부시장, 오일장)과 근흥면 신진항, 안면읍 백사장항 등 3개 권역을 대상으로 오일장 개설 및 골목형상점가 지정 전후의 소비 패턴 변화를 정밀 분석한다고 알렸다. 군은 특히 지역 주민과 외부 방문객의 연령대별·업종별 소비 패턴을 분석해 상권별 취약점을 파악하고, 이를 보완할 수 있는 맞춤형 활성화 모델을 발굴한다. 인근 상권과의 연계 방안도 함께 도출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온라인 카페와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의 콘텐츠 노출 형태를 분석하여 디지털 시대에 걸맞은 온라인 홍보 전략도 수립한다. 이를 통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층의 유입을 이끌고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번 분석 결과는 향후 상권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방안 도출은 물론,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 신청 시 객관적인 기초 자료로 활용되어 국비 확보의 타당성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용역은 착수일로부터 50일간 진행된다. 군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상인들과 공유하고,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상권 발전 전략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정확한 데이터에 기반한 상권 분석을 통해 지역 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겠다”며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태안만의 특색 있는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뉴스광장
- 경제
-
태안군, ‘빅데이터 상권분석’으로 맞춤형 지역경제 전략 설계
-
-
대전시,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추진
-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사랑카드 이용자를 대상으로 2월 한 달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사랑카드 운영대행사인 하나은행 컨소시엄*의 지원으로 추진되며, 설 연휴 기간 대전사랑카드 사용을 통한 소비 진작으로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하나은행 컨소시엄 : 하나은행, 하나카드, 나이스정보통신 2월 한 달간 대전사랑카드를 2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중 895명을 추첨해 1등 냉장고, 2등 스탠드형 TV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대전사랑카드 결제계좌가 하나은행이면서 5만 원 이상 사용한 고객 105명에게는 스마트패드와 무선이어폰 등 추가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 추첨은 3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약 6만 6천여 개 대전사랑카드 가맹점을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다만 연 매출 30억 원 초과 사업장과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 이용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1월부터 월 30만 원 한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대전사랑카드를 안정적으로 운영해 지갑이 얇아진 시민들의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이 대형 쇼핑몰과 온라인 쇼핑몰과의 경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경제
-
대전시, 하나은행 컨소시엄 지원으로 이용자 대상 이벤트 추진
-
-
부여군, 설맞이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설맞이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부여시장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오는 2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알렸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시장별 취급 품목에 맞춰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여시장에서는 농·축·수산물 구매 시 모두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중앙시장에서는 수산물 구매 시 환급이 가능하다. 지급 금액은 구매 금액이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일 경우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인 경우 2만 원이며, 농·축·수산물 각각 2만 원씩,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권은 전국 전통시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시장에서 국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한 군민은 구매 영수증을 지참하여 시장별 지정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환급 장소는 부여시장의 경우 ‘B동 2층 상인회 사무실’이며, 중앙시장은 ‘중앙시장 상인회 사무실’이다. 부여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 농·축·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행사에 참여해 준 점포와 부여시장 및 중앙시장 상인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경제
-
부여군, 설맞이 전통시장 농·축·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진행
-
-
청양군, 설 맞이 우수 농특산물·사회적경제 특판전 마무리
-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산물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한 ‘설 명절 특판전’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쳤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과 함께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청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특판전은 지역 농업인과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정성껏 생산한 우수한 제품들을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실속 있는 가격으로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약 35개 업체가 참여해 고추·구기자 가공품, 한과, 장류, 전통차 등 설 선물로 인기 있는 품목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수공예품 등 100여 개 제품을 판매하며 지역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군 지역활성화재단 전상욱 이사장은 “이번 특판전을 통해 청양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군민들께 직접 선보이고, 사회적경제와 농업경제가 함께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질 좋은 지역 상품으로 가족·친지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풍성한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관 사회적경제과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 성장을 위해 판로 확대는 필수적인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이번 특판전 이후에도 온라인 쇼핑몰 ‘칠갑마루’ 등을 통해 설 대목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홍보를 이어가며 농가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
- 뉴스광장
- 경제
-
청양군, 설 맞이 우수 농특산물·사회적경제 특판전 마무리
-
-
부여군, 설맞이 굿뜨래페이 혜택 확대운영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화폐‘굿뜨래페이’의 구매 한도와 할인율을 확대 운영한다고 알렸다. 군에 따르면 오는 2월 1일부터 한 달간 굿뜨래페이의 월 구매 한도를 기존 150만 원에서 200만 원으로 상향하고 인센티브도 기존 10%에서 최대 1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가 집중되는 시기에 군민과 방문객들의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특히, 최근 내수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를 통해 굿뜨래페이를 활용한 지역 내 선순환 소비 구조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굿뜨래페이 혜택 확대는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 뉴스광장
- 경제
-
부여군, 설맞이 굿뜨래페이 혜택 확대운영
-
-
홍성군, 설 준비 홍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 홍성군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2월과 3월, 두 달간 홍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발행을 실시한다고 알렸다. 이번에 발행되는 홍성사랑상품권은 지류형 7억 원, 모바일형 63억 원 등 총 70억 원 규모로, 이는 평달 대비 총 30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모바일 상품권은 2월 1일 0시부터, 지류 상품권은 2월 2일 오전 9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구매 혜택으로는 10%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지류형은 구매 시 10%를 선할인 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형은 충전 후 충전금을 사용 시 10% 후캐시백을 적립 받을 수 있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지류+모바일 합산)이다. 지류상품권은 관내 농·축협, 우체국 본점, 신협, 새마을금고, 하나은행, 보령수협 남당항지점 등 지정된 판매대행점에서 신분증 지참 후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상품권은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사용이 가능하다. 군은 이번 설맞이 대규모 발행이 고물가와 금리 인상 등으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시키고, 지역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선돈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홍성사랑상품권 발행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고, 관내 소상공인들에게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상품권이 지역 내에서 건전하게 유통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 뉴스광장
- 경제
-
홍성군, 설 준비 홍성사랑상품권 특별할인
-
-
예산군,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4개 은행으로 확대운영
- 예산군은 세외수입 납부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농협은행 단일 운영에서 국민·하나·신한은행을 추가해 총 4개 은행으로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알렸다.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는 수수료, 과태료, 사용료 등 각종 세외수입에 대해 개인별 전용 은행 계좌번호를 부여해 납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은행 창구를 방문하지 않고도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타 금융기관을 이용하는 납부자의 이체 수수료 부담이 줄어들고 세외수입을 더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군 관계자는 “가상계좌 납부 은행 확대를 통해 군민에게 더욱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납부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군민이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향후 지방세 분야에서도 가상계좌 납부 은행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납세자 편의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 뉴스광장
- 경제
-
예산군, 세외수입 가상계좌 납부 서비스 4개 은행으로 확대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