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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 열려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11월 8일(토) 선문대학교(아산) 체육관에서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 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남교육공동체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포용 교육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미래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의 교육과정평가정보원과 미래인재과가 공동 기획한 행사이다. 이날 충남 전역의 학생, 교원, 학부모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디지털 포용 기업들도 참여하여 교육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충남의 각급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이끎교사들과 AI·SW 학생동아리 13개 팀의 지도교사 및 학생들이 약 36여 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인공지능 체험을 제공하였고, 아울러 동아리 학생들의 AI·SW전시 및 열띤 발표 대회도 진행되었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만들어가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한마당 축제에서는 '학교 속 AI 혁신 실험실 만들기', '너의 마음이 들리는 AI 웹툰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 관련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마인크래프트로 예산 랜드마크 탐방하기'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즐거운 제작 활동이 돋보였다. 그리고 '폭삭속았수다', '폭군의셰프' 등 드라마 특수효과팀으로 활약한 선문대학교의 SFX-TECH SHOW에서 차량 스턴트, 특수효과 실연 퍼포먼스가 한마당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개막식 이후 펼쳐진 거대한 타이탄 로봇의 공연과 교사들의 더쌤 밴드 축하 공연이 큰 인기를 끌었고,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바이브 코딩 체험 교실과 골든벨 대회가 운영되어 ‘다함께 누리는 디지털 세상, 충남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오동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장은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AI·SW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충남의 모든 학생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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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4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 실시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배무룡) 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 12월 6일 아산 디바인벨리에서 충남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충남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라는 슬로건을 건 한마당에는 연구소가 현장 교사 연구원과 함께 수행한 연구과제 11개의 최종보고서와 학습연구년 연구과제 60개의 최종보고서, 교육정책 토론회 및 특강 자료 11개가 전시됐다. 이어 팝페라 공연 ‘걱정말아요, 그대’(팝페라 볼레라)를 시작으로 특강 ‘방현석, <범도>의 길과 자랑스런 스승들’로 마무리됐다. 소설 <범도>의 작가 방현석(중앙대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항일무장투쟁전선에서 불꽃처럼 살다간 19인의 스승들을 중심으로, 만주와 연해주의 바람으로 사라진 항일무장투쟁의 영웅들, 13년간 소설 <범도>의 취재와 집필 과정에서 작가가 만난 가슴 뜨거운 교사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펼쳤다. 박정희 태안여중 교장은 “소설 <범도>가 준 감동에 더해 이번 특강에서 우리 교육의 역사와 전통이 얼마나 눈물겹게 감동적이고 자랑스러웠는지 확인하며 교육자로서 큰 울림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주 교육정책연구소장은 “교육현안에 대하여 냉철한 문제의식을 갖고, 함께 연구하며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충남의 교직원들이 이번 한마당에서 서로 격려하며 용기를 북돋우었기를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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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 준우승 달성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가 지난 18일(토)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산시, 천안시, 홍성군, 예산군,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안산시 등 7개 시·군 10개 팀이 참가하였다. 우리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도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과 PASSION 발달장애인 농구팀 2팀이 참가하여 경기를 치룬 결과,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이 준우승을 하며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예산군 장애인 농구팀은 오는 9월 금산군에서 열리는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여 복지관 체육관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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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 준비 완료
아산시는 오는 4월 24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매년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 전후로 개최되는 성웅이순신축제는 충무공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난극복의 위엄을 계승하는 동시에 이순신 장군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유명하다. 올해 축제는 ‘청년 이순신,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이벤트, 공연 등을 작년에 비해 대폭 확대해 준비하고 있다. 먼저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는 유로번지를 비롯한 담력훈련 체험, 승경도 놀이, 전술훈련 체험, 아산시 시그니처 한복체험, 페이스페인팅, 이순신 액자 만들기 체험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삼도수군병영체험존’이 조성돼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곡교천 일원에서는 ‘이순신의 무과시험’을 주제로 말 기승, 마차탑승, 말 먹이주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승마체험 프로그램과, ‘이순신, 하늘을 수놓다’라는 주제로 이순신장군이 해전에서 사용한 전술신호연을 만들고 날려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마상월도, 기사 등을 선보이는 박진감 넘치는 마상무예 공연 프로그램 역시 놓칠 수 없는 축제의 묘미다. 이 외에도 이순신장군을 주제로 시 창작, 시 낭송, 백일장, 사생대회가 펼쳐지는 ‘이순신 기억하기 프로그램’ 등의 참여자도 모집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는 방문객들의 참여 증대 및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군악의장 페스티벌, 출정행렬, 특별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며 “축제 기간 아산에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편안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대형 임시 주차장을 활용하고, 주최 측에서 마련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4곳의 축제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산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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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연암산 등산로에 이어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20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연암산에 이어 아산의 대표 명산인 배방산 등산로를 점검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배방산 동천교회 주차장 입구부터 시작해 윤정사 주차장에 이르는 ‘배방산 등산로(4.3㎞)’를 오르며 기존에 설치된 배방산성 안내표지판, 목계단, 정자, 운동기구 등 시설물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면서 배방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 현장도 함께 살펴봤다. 박경귀 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를 둘러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도 총력을 다해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과 함께 2024년 문화재 발굴조사가 예정되어 있는 도지정기념물 배방산성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박경귀 시장은 “배방산 등산로를 직접 오르면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몸소 느꼈다“며 지속적인 등산로, 둘레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이용하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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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디나 30분 연결 ‘사통팔달 교통망’ 추진
<사진> 올해 3월 착공하는 충무교 계획도 충남 아산시가 오는 3월 충무교 6차선 확장 재설치 공사를 착공하는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의 사통팔달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이 "2023년 시민이 선정한 아산시 10대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최초 고속도로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중 아산~천안 구간이 9월 개통됐고, 아산현충사IC와 아산IC의 신설로 아산에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17분 이상 단축되어 시민들의 시간 및 산업시설 물류비용 절감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또한, 올해는 서부내륙고속도로 부여~평택 구간이 연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는 상태로,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시 남으로는 공주~서천 고속도로 부여 분기점에 연결되어 남부지역 이동이 편리해지고, 북으론 서해안 고속도로 평택분기점에 연결되어 서울 및 경기지역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아산시 최대 숙원사업으로 20년간 역점 추진해 온 충무교는 교량길이 295m, 폭33m, 좌우 인도 각각3.5m, 왕복 6차선으로 총사업비 493억원을 투입해 오는 3월 본격 착공된다. 충무교는 아산시 곡교천의 남북을 잇는 아산시 관문으로 주·야간 경관을 고려하여 디자인됐다. 전국 100대 아름다운 도로인 은행나무길과 더불어 아산시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도로는 복지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아산시 각 지역에 촘촘한 도로 건설로 아산시 어디나 30분이면 연결되는 30분 소통도시를 공언했다. 아산시에는 올 한해 탕정면 매곡리 일원에 아산 신도시 연계 교통망인 순환축 공사 준공을 비롯해 탕정과 배방을 잇는 탕정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준공 등 크고 작은 많은 도로의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아산시민을 위한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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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 열려
-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11월 8일(토) 선문대학교(아산) 체육관에서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 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남교육공동체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포용 교육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미래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의 교육과정평가정보원과 미래인재과가 공동 기획한 행사이다. 이날 충남 전역의 학생, 교원, 학부모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디지털 포용 기업들도 참여하여 교육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충남의 각급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이끎교사들과 AI·SW 학생동아리 13개 팀의 지도교사 및 학생들이 약 36여 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인공지능 체험을 제공하였고, 아울러 동아리 학생들의 AI·SW전시 및 열띤 발표 대회도 진행되었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만들어가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한마당 축제에서는 '학교 속 AI 혁신 실험실 만들기', '너의 마음이 들리는 AI 웹툰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 관련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마인크래프트로 예산 랜드마크 탐방하기'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즐거운 제작 활동이 돋보였다. 그리고 '폭삭속았수다', '폭군의셰프' 등 드라마 특수효과팀으로 활약한 선문대학교의 SFX-TECH SHOW에서 차량 스턴트, 특수효과 실연 퍼포먼스가 한마당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개막식 이후 펼쳐진 거대한 타이탄 로봇의 공연과 교사들의 더쌤 밴드 축하 공연이 큰 인기를 끌었고,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바이브 코딩 체험 교실과 골든벨 대회가 운영되어 ‘다함께 누리는 디지털 세상, 충남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오동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장은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AI·SW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충남의 모든 학생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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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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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4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 실시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배무룡) 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 12월 6일 아산 디바인벨리에서 충남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충남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라는 슬로건을 건 한마당에는 연구소가 현장 교사 연구원과 함께 수행한 연구과제 11개의 최종보고서와 학습연구년 연구과제 60개의 최종보고서, 교육정책 토론회 및 특강 자료 11개가 전시됐다. 이어 팝페라 공연 ‘걱정말아요, 그대’(팝페라 볼레라)를 시작으로 특강 ‘방현석, <범도>의 길과 자랑스런 스승들’로 마무리됐다. 소설 <범도>의 작가 방현석(중앙대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항일무장투쟁전선에서 불꽃처럼 살다간 19인의 스승들을 중심으로, 만주와 연해주의 바람으로 사라진 항일무장투쟁의 영웅들, 13년간 소설 <범도>의 취재와 집필 과정에서 작가가 만난 가슴 뜨거운 교사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펼쳤다. 박정희 태안여중 교장은 “소설 <범도>가 준 감동에 더해 이번 특강에서 우리 교육의 역사와 전통이 얼마나 눈물겹게 감동적이고 자랑스러웠는지 확인하며 교육자로서 큰 울림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주 교육정책연구소장은 “교육현안에 대하여 냉철한 문제의식을 갖고, 함께 연구하며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충남의 교직원들이 이번 한마당에서 서로 격려하며 용기를 북돋우었기를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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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4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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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 준우승 달성
-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가 지난 18일(토)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산시, 천안시, 홍성군, 예산군,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안산시 등 7개 시·군 10개 팀이 참가하였다. 우리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도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과 PASSION 발달장애인 농구팀 2팀이 참가하여 경기를 치룬 결과,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이 준우승을 하며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예산군 장애인 농구팀은 오는 9월 금산군에서 열리는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여 복지관 체육관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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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 준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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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 준비 완료
- 아산시는 오는 4월 24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매년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 전후로 개최되는 성웅이순신축제는 충무공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난극복의 위엄을 계승하는 동시에 이순신 장군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유명하다. 올해 축제는 ‘청년 이순신,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이벤트, 공연 등을 작년에 비해 대폭 확대해 준비하고 있다. 먼저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는 유로번지를 비롯한 담력훈련 체험, 승경도 놀이, 전술훈련 체험, 아산시 시그니처 한복체험, 페이스페인팅, 이순신 액자 만들기 체험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삼도수군병영체험존’이 조성돼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곡교천 일원에서는 ‘이순신의 무과시험’을 주제로 말 기승, 마차탑승, 말 먹이주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승마체험 프로그램과, ‘이순신, 하늘을 수놓다’라는 주제로 이순신장군이 해전에서 사용한 전술신호연을 만들고 날려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마상월도, 기사 등을 선보이는 박진감 넘치는 마상무예 공연 프로그램 역시 놓칠 수 없는 축제의 묘미다. 이 외에도 이순신장군을 주제로 시 창작, 시 낭송, 백일장, 사생대회가 펼쳐지는 ‘이순신 기억하기 프로그램’ 등의 참여자도 모집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는 방문객들의 참여 증대 및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군악의장 페스티벌, 출정행렬, 특별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며 “축제 기간 아산에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편안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대형 임시 주차장을 활용하고, 주최 측에서 마련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4곳의 축제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산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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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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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연암산 등산로에 이어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
-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20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연암산에 이어 아산의 대표 명산인 배방산 등산로를 점검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배방산 동천교회 주차장 입구부터 시작해 윤정사 주차장에 이르는 ‘배방산 등산로(4.3㎞)’를 오르며 기존에 설치된 배방산성 안내표지판, 목계단, 정자, 운동기구 등 시설물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면서 배방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 현장도 함께 살펴봤다. 박경귀 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를 둘러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도 총력을 다해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과 함께 2024년 문화재 발굴조사가 예정되어 있는 도지정기념물 배방산성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박경귀 시장은 “배방산 등산로를 직접 오르면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몸소 느꼈다“며 지속적인 등산로, 둘레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이용하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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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연암산 등산로에 이어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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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디나 30분 연결 ‘사통팔달 교통망’ 추진
- <사진> 올해 3월 착공하는 충무교 계획도 충남 아산시가 오는 3월 충무교 6차선 확장 재설치 공사를 착공하는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의 사통팔달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이 "2023년 시민이 선정한 아산시 10대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최초 고속도로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중 아산~천안 구간이 9월 개통됐고, 아산현충사IC와 아산IC의 신설로 아산에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17분 이상 단축되어 시민들의 시간 및 산업시설 물류비용 절감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또한, 올해는 서부내륙고속도로 부여~평택 구간이 연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는 상태로,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시 남으로는 공주~서천 고속도로 부여 분기점에 연결되어 남부지역 이동이 편리해지고, 북으론 서해안 고속도로 평택분기점에 연결되어 서울 및 경기지역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아산시 최대 숙원사업으로 20년간 역점 추진해 온 충무교는 교량길이 295m, 폭33m, 좌우 인도 각각3.5m, 왕복 6차선으로 총사업비 493억원을 투입해 오는 3월 본격 착공된다. 충무교는 아산시 곡교천의 남북을 잇는 아산시 관문으로 주·야간 경관을 고려하여 디자인됐다. 전국 100대 아름다운 도로인 은행나무길과 더불어 아산시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도로는 복지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아산시 각 지역에 촘촘한 도로 건설로 아산시 어디나 30분이면 연결되는 30분 소통도시를 공언했다. 아산시에는 올 한해 탕정면 매곡리 일원에 아산 신도시 연계 교통망인 순환축 공사 준공을 비롯해 탕정과 배방을 잇는 탕정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준공 등 크고 작은 많은 도로의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아산시민을 위한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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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디나 30분 연결 ‘사통팔달 교통망’ 추진
실시간 아산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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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 열려
-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오동규)은 11월 8일(토) 선문대학교(아산) 체육관에서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 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충남교육공동체 모두를 위한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디지털 포용 교육 실천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미래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충청남도교육청의 교육과정평가정보원과 미래인재과가 공동 기획한 행사이다. 이날 충남 전역의 학생, 교원, 학부모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하여 다양한 AI·SW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였다. 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가족 구성원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디지털 포용 기업들도 참여하여 교육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충남의 각급 학교 현장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이끎교사들과 AI·SW 학생동아리 13개 팀의 지도교사 및 학생들이 약 36여 개의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인공지능 체험을 제공하였고, 아울러 동아리 학생들의 AI·SW전시 및 열띤 발표 대회도 진행되었다.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만들어가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한마당 축제에서는 '학교 속 AI 혁신 실험실 만들기', '너의 마음이 들리는 AI 웹툰 만들기' 등을 주제로 한 인공지능 관련 체험 부스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마인크래프트로 예산 랜드마크 탐방하기' 등 지역 사회와 연계한 즐거운 제작 활동이 돋보였다. 그리고 '폭삭속았수다', '폭군의셰프' 등 드라마 특수효과팀으로 활약한 선문대학교의 SFX-TECH SHOW에서 차량 스턴트, 특수효과 실연 퍼포먼스가 한마당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개막식 이후 펼쳐진 거대한 타이탄 로봇의 공연과 교사들의 더쌤 밴드 축하 공연이 큰 인기를 끌었고,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바이브 코딩 체험 교실과 골든벨 대회가 운영되어 ‘다함께 누리는 디지털 세상, 충남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 오동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장은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포용적 AI·SW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충남의 모든 학생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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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5 충남교육공동체 AI·SW교육 한마당 및 제6회 충남 온(ON)누리 AI·SW 학생동아리 한마당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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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4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 실시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배무룡) 교육정책연구소가 지난 12월 6일 아산 디바인벨리에서 충남 교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충남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가슴에서 발로’라는 슬로건을 건 한마당에는 연구소가 현장 교사 연구원과 함께 수행한 연구과제 11개의 최종보고서와 학습연구년 연구과제 60개의 최종보고서, 교육정책 토론회 및 특강 자료 11개가 전시됐다. 이어 팝페라 공연 ‘걱정말아요, 그대’(팝페라 볼레라)를 시작으로 특강 ‘방현석, <범도>의 길과 자랑스런 스승들’로 마무리됐다. 소설 <범도>의 작가 방현석(중앙대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항일무장투쟁전선에서 불꽃처럼 살다간 19인의 스승들을 중심으로, 만주와 연해주의 바람으로 사라진 항일무장투쟁의 영웅들, 13년간 소설 <범도>의 취재와 집필 과정에서 작가가 만난 가슴 뜨거운 교사와 학생들의 이야기를 펼쳤다. 박정희 태안여중 교장은 “소설 <범도>가 준 감동에 더해 이번 특강에서 우리 교육의 역사와 전통이 얼마나 눈물겹게 감동적이고 자랑스러웠는지 확인하며 교육자로서 큰 울림을 느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주 교육정책연구소장은 “교육현안에 대하여 냉철한 문제의식을 갖고, 함께 연구하며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충남의 교직원들이 이번 한마당에서 서로 격려하며 용기를 북돋우었기를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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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2024 교육정책 연구 나눔 한마당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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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 준우승 달성
-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장애인농구협회와 아산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가 지난 18일(토) 아산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아산시, 천안시, 홍성군, 예산군, 경기도 군포시, 안양시, 안산시 등 7개 시·군 10개 팀이 참가하였다. 우리 예산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도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과 PASSION 발달장애인 농구팀 2팀이 참가하여 경기를 치룬 결과, 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이 준우승을 하며 대회를 마무리 하였다고 전했다. 한편, 예산군 장애인 농구팀은 오는 9월 금산군에서 열리는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를 대비하여 복지관 체육관에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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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파워 휠체어 농구팀, 2024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장배 농구대회 준우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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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 준비 완료
- 아산시는 오는 4월 24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리는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에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매년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 전후로 개최되는 성웅이순신축제는 충무공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난극복의 위엄을 계승하는 동시에 이순신 장군을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유명하다. 올해 축제는 ‘청년 이순신, 미래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어린이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과 이벤트, 공연 등을 작년에 비해 대폭 확대해 준비하고 있다. 먼저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는 유로번지를 비롯한 담력훈련 체험, 승경도 놀이, 전술훈련 체험, 아산시 시그니처 한복체험, 페이스페인팅, 이순신 액자 만들기 체험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삼도수군병영체험존’이 조성돼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은행나무길로 유명한 곡교천 일원에서는 ‘이순신의 무과시험’을 주제로 말 기승, 마차탑승, 말 먹이주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승마체험 프로그램과, ‘이순신, 하늘을 수놓다’라는 주제로 이순신장군이 해전에서 사용한 전술신호연을 만들고 날려볼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마상월도, 기사 등을 선보이는 박진감 넘치는 마상무예 공연 프로그램 역시 놓칠 수 없는 축제의 묘미다. 이 외에도 이순신장군을 주제로 시 창작, 시 낭송, 백일장, 사생대회가 펼쳐지는 ‘이순신 기억하기 프로그램’ 등의 참여자도 모집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는 방문객들의 참여 증대 및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군악의장 페스티벌, 출정행렬, 특별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준비했다”며 “축제 기간 아산에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편안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기기 위해서는 대형 임시 주차장을 활용하고, 주최 측에서 마련한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해 4곳의 축제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와 관련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산문화재단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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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63회 성웅이순신축제’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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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연암산 등산로에 이어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
- 박경귀 아산시장은 지난 20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산길따라 삼백리 등산로·둘레길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연암산에 이어 아산의 대표 명산인 배방산 등산로를 점검했다. 이날 박경귀 시장은 배방산 동천교회 주차장 입구부터 시작해 윤정사 주차장에 이르는 ‘배방산 등산로(4.3㎞)’를 오르며 기존에 설치된 배방산성 안내표지판, 목계단, 정자, 운동기구 등 시설물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면서 배방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 현장도 함께 살펴봤다. 박경귀 시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지를 둘러보며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일선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면서도 총력을 다해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과 함께 2024년 문화재 발굴조사가 예정되어 있는 도지정기념물 배방산성 현황을 점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박경귀 시장은 “배방산 등산로를 직접 오르면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 사항이 무엇인지 몸소 느꼈다“며 지속적인 등산로, 둘레길 현장 점검을 통해 시민 누구나 이용하고 싶은 숲길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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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연암산 등산로에 이어 배방산 등산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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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디나 30분 연결 ‘사통팔달 교통망’ 추진
- <사진> 올해 3월 착공하는 충무교 계획도 충남 아산시가 오는 3월 충무교 6차선 확장 재설치 공사를 착공하는 등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산시의 사통팔달 주요 도로망 확충 사업이 "2023년 시민이 선정한 아산시 10대 우수시책"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최초 고속도로인 당진~천안 고속도로 중 아산~천안 구간이 9월 개통됐고, 아산현충사IC와 아산IC의 신설로 아산에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17분 이상 단축되어 시민들의 시간 및 산업시설 물류비용 절감에 큰 역할을 하게 됐다. 또한, 올해는 서부내륙고속도로 부여~평택 구간이 연말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공사에 박차를 가하는 상태로,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 시 남으로는 공주~서천 고속도로 부여 분기점에 연결되어 남부지역 이동이 편리해지고, 북으론 서해안 고속도로 평택분기점에 연결되어 서울 및 경기지역 접근성 개선이 기대된다. 그뿐만 아니라, 아산시 최대 숙원사업으로 20년간 역점 추진해 온 충무교는 교량길이 295m, 폭33m, 좌우 인도 각각3.5m, 왕복 6차선으로 총사업비 493억원을 투입해 오는 3월 본격 착공된다. 충무교는 아산시 곡교천의 남북을 잇는 아산시 관문으로 주·야간 경관을 고려하여 디자인됐다. 전국 100대 아름다운 도로인 은행나무길과 더불어 아산시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경귀 시장은 '도로는 복지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며 아산시 각 지역에 촘촘한 도로 건설로 아산시 어디나 30분이면 연결되는 30분 소통도시를 공언했다. 아산시에는 올 한해 탕정면 매곡리 일원에 아산 신도시 연계 교통망인 순환축 공사 준공을 비롯해 탕정과 배방을 잇는 탕정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준공 등 크고 작은 많은 도로의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이를 통해 아산시민을 위한 더 나은 교통복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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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디나 30분 연결 ‘사통팔달 교통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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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1월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 충남 아산시가 2023년 1월1일 기준 시 전체 28만7667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 지가산정 및 평가사 검증을 마치고 오는 21일부터 4월10일까지 열람과 의견 접수를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토지관리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부동산 가격공시 알리미 또는 충남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거나, 시청 누리집 또는 충남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평가사 검증 등을 거쳐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오는 4월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토지관리과 지가조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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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1월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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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의 모든 자료 집대성해 재조명할 것”
-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이순신 이야기 아카이빙 조성을 통한 성웅 이순신 장군 가치 재조명에 나선다. 지난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순신 디지털 아카이빙 조성을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간담회가 열렸다. 간담회에서는 시가 보유한 현충사, 이충무공 묘소, 성장 이야기 등 이순신 관련 콘텐츠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함께 나누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박경귀 시장은 “누구나 이순신 장군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모든 자료를 집대성할 계획이다”며 “단기적으로 난중일기 중심 아카이빙을 추진하고, 세부 중장기계획을 수립해 성웅 이순신 장군을 현재 시점에서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임원빈 해군사관학교 명예교수는 “아카이빙에서 중요한 것은 자료 수집인데, 이 부분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먼저 범위를 설정하고 추진방안에 대해 고민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일환 호서대 창의교양학부 교수는 “장군의 성장과 아산 정착, 백의종군, 현충사 연계 등 다각적 검토가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장명 순천향대 이순신 연구소장은 “이순신 장군을 집대성하려면 구성이 필요하다. 생애, 무관 생활, 수군 활동 등 주요 테마에서 확대돼야 할 것”이라며 “선호도 조사 후 우선순위를 두고 추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전문가 의견을 적극 검토해 성웅 이순신 장군에 관한 모든 내용이 담긴 온오프라인 아카이빙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며 간담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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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성웅 이순신의 모든 자료 집대성해 재조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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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 시행
-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인 농촌주택개량사업, 농촌 빈집정비사업,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농촌주택개량 60동, 농촌 빈집 정비 108동, 슬레이트 철거 293동이며, 오는 28일까지 신청 대상 건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민 유입 촉진을 위해 주택개량과 신축 소용 비용을 시중보다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노후주택 개량 희망자, 귀농 귀촌자,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숙소)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어촌지역 농어업분야 입주기업(법인) 등이며, 연면적 합계 150㎡ 이하 등 사업 규모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취득세와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 또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철거 및 폐기물 처리비용을 일부 지원해주는 사업이며,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과 연계 신청할 수 있다.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은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의 해체 제거 처리 및 이로 인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철거 면적이 작은 건축물부터 우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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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농촌 주거 환경개선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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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당부
-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초겨울부터 봄까지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일반적으로 높은 온도에서 발생하는 식중독균과 달리 영하의 온도에서 생존할 수 있으며, 기온이 낮은 겨울철(11~4월)에 감염력이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물, 식품을 섭취하거나 감염된 환자의 분변, 구토물, 환경에 접촉했을 경우 감염되며,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1~2일 안에 구토, 설사 증상이 나타나며 복통,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노로바이러스는 전염성이 강해 집단 감염으로 확산할 수 있으므로 손 씻기 등 철저한 개인위생을 통한 감염예방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30초 이상 손 씻기 △물 끓여 마시기 △굴 등 음식 익혀 먹기 △채소, 과일 씻어 먹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강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 등 위생관리에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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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로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당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