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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그린카드 소지자 공공시설 최대 100% 할인 받는다!
      충남도는 올해 국립공원·자연휴양림 등 총 48개 도내 공공시설이 그린카드 제도에 참여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그린카드 소지자는 해당 공공시설 방문 시 입장료 및 사용료에 대해 최소 5%에서 최대 10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참여하는 도내 국립시설은 서천 국립생태원, 오서산·용현·희리산 해송 자연휴양림, 태안해안국립공원 등 5개소다. 도 산하 기관으로는 백제문화단지, 백제역사문화관, 금강자연휴양림,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참여한다. 천안시는 천안시 종합체육관, 천안홍대용과학관, 태조산공원시설이, 공주시는 공산성, 공주시청 송산리고분군, 석장리박물관이, 보령시는 보령머드체험관, 보령시 국민체육센터, 보령 종합체육관, 성주산자연휴양림이 혜택을 제공한다. 아산시의 경우에는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아산생태곤충원, 아산시 체육시설, 영인산자연박물관, 영인산자연휴양림, 온양온천 시티투어, 외암민속마을, 장영실과학관, 전망대 등 9개소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논산시는 강경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양촌자연휴양림이, 당진시는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당진군 체육시설, 당진문예의전당, 당진항만관광공사가 그린카드 제도를 실시한다. 부여군에서는 능산리 고분군, 만수산자연휴양림, 부소산성, 정림사지 박물관을, 서천군에서는 군립합창단, 마량리 동백나무숲, 조류생태전시관을, 청양군에서는 청양군칠갑산천문대, 칠갑산자연휴양림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산시 서산버드랜드, 태안군 고남패충박물관, 금산군 금산산림문화타운, 계룡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도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드 제도는 친환경소비를 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실천하면 경제적인 혜택을 준다. 그린카드로 에코머니 제휴매장에서 친환경마크 또는 저탄소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상품 구입 시 최대 24%의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10∼20%를 적립 받는다. 일정 수준 이상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혹은 상품권으로 전환하거나 이동통신 및 대중교통 요금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그린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멤버십카드 등 3가지 형태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는 농협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을 통해, 멤버십카드는 에코머니 사이트(http://ecomoney.co.kr)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그린카드 제도는 친환경 소비 및 대중교통 이용 확산을 도모하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도민의 이용 활성화가 필요한 제도”라며 “앞으로 그린카드 이용자를 위한 공공시설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홍보 및 안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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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자연휴양림, ‘코로나블루’ 충남의 숲 속에서 이겨내요
     충남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폐쇄했던 도내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숲속 공간의 이용을 제공한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번 조치는 정부의 ‘산림복지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른 것으로, 휴양림 개방을 통해 도민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경감한다는 계획이다.도에 따르면 올 초부터 계속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른바 코로나 블루(우울증)를 호소하는 국민이 늘고 있다.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외로움과 우울·불안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도는 이러한 코로나 블루를 억제하기 위해 도내 휴양림을 비롯한 수목원, 도립공원 등 야외공간을 우선 활용하고 산림박물관 등의 실내공간을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다.다만,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 행동요령 등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14일 내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된다.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30분간 숲길 2㎞를 걷는 것만으로도 긴장, 우울, 분노, 피로 등의 부정적 감정을 7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산림휴양시설에서 편안한 휴식을 권했다.한편,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의 이용 가능 여부와 이용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공원환경
    • 공원
    2020-05-25
  • 충남도, ‘독립운동가의 거리’ 역사 관광 명소 조성 착수
     충남도는 지난 4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조성하는 ‘독립운동가의 거리’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독립운동가의 거리 사업은 3.1운동 등 항일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독립운동가 조형물을 세우고, 독립운동 관련 일지·기록 등을 형상화해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는 역사 명소로 조성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받아 총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도는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조경 작업과 보도블록 및 조형물·조명 등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보훈공원·보훈관 등과 함께 보훈문화축제의 주요 콘텐츠로 연계·활용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도교육청·충남도서관 등과 함께 역사 교육의 중심지로 활용할 것”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역사 관광 명소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3-16
  • 예산군 예당호, 명품관광도시로 거듭난다!
    예산군이 명품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예당호 권역에 638억 원을 투자한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지난 한 해 예산군 관광산업은 출렁다리 개통으로 인해 관광특수를 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대 이상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출렁다리 개통 281일 만인 지난 1월 11일 300만 명이 방문했고 이로 인해 지역 음식점 및 숙박업 등의 상권이 활기를 찾게 되면서 농·특산물 판매량도 크게 증가했다. 출렁다리 효과로 인해 군 전체 관광객은 2018년 244만 명에서 2019년 559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군은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미래관광 및 사회 트렌드를 반영하고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4월 25일부터 가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예당호 음악분수대는 55억 원을 투입해 길이 96m, 폭16m, 고사높이 110m의 부력식 음악분수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야간조명과 워터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부력식 음악분수로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인 4월 6일 한국 최고 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음악분수대가 준공되면 예당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362억 원을 투자해 금년도 6월 착공을 목표로 팜센터, 숙박시설, 치유농장, 전망대 등이 들어서는 예당호 착한농촌 체험세상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대흥면 동서리 일원에 조성되는 예당호 옛고을마당 조성 사업은 옛고을마당과 휴게쉼터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46억 원이 투입돼 2020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예당호 종합휴양관광지 대체도로 조성사업은 111억원으로 응봉면 후사리에서 등촌리 구간에 길이1450m, 폭8m의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2020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으로 인한 예당관광지의 교통 혼잡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또 군은 봉수산 자연휴양림 생태관광 및 휴양시설 확충을 위한 곤충생태관 조성과 산림생명자원 인프라 구축을 위해 각각 30억 원을 투자해 2020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예당호를 충남내륙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고 덕산권역과 연계해 관광벨트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예산군이 충남의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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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세계유산 문화재 부여 정림사지, 군민 삶 속으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 보존·관리와 더불어 문화재에 숨결을 불어 넣고 주민들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문화재에 대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여 정림사지를 오는 3월 20일부터 무료로 야간 개방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무료 야간개방 운영 시간은 하절기(3~10월)는 18:00~23:00, 동절기(11~2월)는 17:00~22:00까지로 야간에는 누구에게나 정림사지 박물관을 제외하고 무료로 개방하며 문화재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해 야간 경비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부여군은 현재 정림사지 이외에도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인 부소산성과 관북리유적을 야간에 개방하고 있으며, 능산리고분군도 2021년에 야간 경관조명 사업이 완료되면 추가로 개방을 검토하고 있어 문화유산과 주민의 삶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문화재 활용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단지 문화재 보존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좀 더 일반인들에게 다가가고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문화재 활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야간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면서 “향후 운영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대상 문화재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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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예산군-호반호텔앤리조트, 다자녀 가족 이용료 할인 협약 체결
     예산군은 16일 군수실에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셋째이상 아이를 키우고 있는 다자녀 가족을 위해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숙박 및 놀이시설 이용료 할인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호반호텔앤리조트 정용 총지배인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플라스리솜(덕산), 아일랜드리솜(안면), 포레스트리솜(제천)의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 36∼56% 할인, 퍼시픽리솜(제주)의 놀이시설 이용료 10∼40% 할인 등 다자녀 가족 할인점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자녀 가족을 위해 군이 충남도내 최초로 민간기업과 개별협약을 맺어 시행하는 것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군의 제안과 ㈜호반호텔앤리조트의 흔쾌한 승낙으로 성사됐다.  이용료 할인은 관내에서 세 자녀 이상 가족에게 발급하고 있는 가족행복누리카드를 리조트에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발급을 희망하는 가족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병원, 음식점, 학원 등 35개의 할인점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할인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민·관 협약을 통해 운영되는 다자녀 가족 할인점을 더욱더 활성화해 더 많은 군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업체들이 동참해 저출산 극복 및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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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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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그린카드 소지자 공공시설 최대 100% 할인 받는다!
      충남도는 올해 국립공원·자연휴양림 등 총 48개 도내 공공시설이 그린카드 제도에 참여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사진 : 충남도청 제공> 그린카드 소지자는 해당 공공시설 방문 시 입장료 및 사용료에 대해 최소 5%에서 최대 10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 참여하는 도내 국립시설은 서천 국립생태원, 오서산·용현·희리산 해송 자연휴양림, 태안해안국립공원 등 5개소다. 도 산하 기관으로는 백제문화단지, 백제역사문화관, 금강자연휴양림,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참여한다. 천안시는 천안시 종합체육관, 천안홍대용과학관, 태조산공원시설이, 공주시는 공산성, 공주시청 송산리고분군, 석장리박물관이, 보령시는 보령머드체험관, 보령시 국민체육센터, 보령 종합체육관, 성주산자연휴양림이 혜택을 제공한다. 아산시의 경우에는 발효음식 전시·체험관, 아산생태곤충원, 아산시 체육시설, 영인산자연박물관, 영인산자연휴양림, 온양온천 시티투어, 외암민속마을, 장영실과학관, 전망대 등 9개소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논산시는 강경실내수영장, 국민체육센터, 양촌자연휴양림이, 당진시는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당진군 체육시설, 당진문예의전당, 당진항만관광공사가 그린카드 제도를 실시한다. 부여군에서는 능산리 고분군, 만수산자연휴양림, 부소산성, 정림사지 박물관을, 서천군에서는 군립합창단, 마량리 동백나무숲, 조류생태전시관을, 청양군에서는 청양군칠갑산천문대, 칠갑산자연휴양림을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 서산시 서산버드랜드, 태안군 고남패충박물관, 금산군 금산산림문화타운, 계룡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도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드 제도는 친환경소비를 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등 일상에서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실천하면 경제적인 혜택을 준다. 그린카드로 에코머니 제휴매장에서 친환경마크 또는 저탄소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상품 구입 시 최대 24%의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으며 대중교통 이용 시에는 10∼20%를 적립 받는다. 일정 수준 이상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 혹은 상품권으로 전환하거나 이동통신 및 대중교통 요금 결제 등에 사용할 수 있다. 그린카드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멤버십카드 등 3가지 형태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는 농협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을 통해, 멤버십카드는 에코머니 사이트(http://ecomoney.co.kr)를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그린카드 제도는 친환경 소비 및 대중교통 이용 확산을 도모하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 도민의 이용 활성화가 필요한 제도”라며 “앞으로 그린카드 이용자를 위한 공공시설 할인 혜택을 확대하고, 홍보 및 안내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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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5
  • 자연휴양림, ‘코로나블루’ 충남의 숲 속에서 이겨내요
     충남도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폐쇄했던 도내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 숲속 공간의 이용을 제공한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이번 조치는 정부의 ‘산림복지 다중이용시설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른 것으로, 휴양림 개방을 통해 도민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경감한다는 계획이다.도에 따르면 올 초부터 계속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른바 코로나 블루(우울증)를 호소하는 국민이 늘고 있다.코로나 블루는 ‘코로나19’와 ‘우울감(Blue)’이 합쳐진 신조어로 외로움과 우울·불안을 느끼는 현상을 말한다.도는 이러한 코로나 블루를 억제하기 위해 도내 휴양림을 비롯한 수목원, 도립공원 등 야외공간을 우선 활용하고 산림박물관 등의 실내공간을 순차적으로 열 예정이다.다만, 시설별 이용자 위생수칙, 행동요령 등은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기본적으로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이 있거나 14일 내 해외여행 이력이 있는 경우 이용이 제한된다.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30분간 숲길 2㎞를 걷는 것만으로도 긴장, 우울, 분노, 피로 등의 부정적 감정을 70% 이상 감소시킬 수 있다”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산림휴양시설에서 편안한 휴식을 권했다.한편, 운영을 재개하는 시설의 이용 가능 여부와 이용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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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5
  • 충남도, ‘독립운동가의 거리’ 역사 관광 명소 조성 착수
     충남도는 지난 4일 내포신도시 홍예공원에 조성하는 ‘독립운동가의 거리’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독립운동가의 거리 사업은 3.1운동 등 항일독립운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독립운동가 조형물을 세우고, 독립운동 관련 일지·기록 등을 형상화해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기는 역사 명소로 조성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받아 총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도는 이달 말 준공을 목표로 조경 작업과 보도블록 및 조형물·조명 등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보훈공원·보훈관 등과 함께 보훈문화축제의 주요 콘텐츠로 연계·활용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주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는 한편, 도교육청·충남도서관 등과 함께 역사 교육의 중심지로 활용할 것”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독립운동가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역사 관광 명소로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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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16
  • 예산군 예당호, 명품관광도시로 거듭난다!
    예산군이 명품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예당호 권역에 638억 원을 투자한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지난 한 해 예산군 관광산업은 출렁다리 개통으로 인해 관광특수를 누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대 이상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출렁다리 개통 281일 만인 지난 1월 11일 300만 명이 방문했고 이로 인해 지역 음식점 및 숙박업 등의 상권이 활기를 찾게 되면서 농·특산물 판매량도 크게 증가했다. 출렁다리 효과로 인해 군 전체 관광객은 2018년 244만 명에서 2019년 559만 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군은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미래관광 및 사회 트렌드를 반영하고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4월 25일부터 가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예당호 음악분수대는 55억 원을 투입해 길이 96m, 폭16m, 고사높이 110m의 부력식 음악분수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야간조명과 워터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면적을 자랑하는 부력식 음악분수로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 1주년인 4월 6일 한국 최고 기록에 도전하게 된다. 음악분수대가 준공되면 예당호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362억 원을 투자해 금년도 6월 착공을 목표로 팜센터, 숙박시설, 치유농장, 전망대 등이 들어서는 예당호 착한농촌 체험세상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대흥면 동서리 일원에 조성되는 예당호 옛고을마당 조성 사업은 옛고을마당과 휴게쉼터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46억 원이 투입돼 2020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예당호 종합휴양관광지 대체도로 조성사업은 111억원으로 응봉면 후사리에서 등촌리 구간에 길이1450m, 폭8m의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2020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간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으로 인한 예당관광지의 교통 혼잡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또 군은 봉수산 자연휴양림 생태관광 및 휴양시설 확충을 위한 곤충생태관 조성과 산림생명자원 인프라 구축을 위해 각각 30억 원을 투자해 2020년 하반기 준공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예당호를 충남내륙관광의 거점으로 조성하고 덕산권역과 연계해 관광벨트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예산군이 충남의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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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세계유산 문화재 부여 정림사지, 군민 삶 속으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문화재 보존·관리와 더불어 문화재에 숨결을 불어 넣고 주민들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문화재에 대한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부여 정림사지를 오는 3월 20일부터 무료로 야간 개방한다.    <사진 : 부여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무료 야간개방 운영 시간은 하절기(3~10월)는 18:00~23:00, 동절기(11~2월)는 17:00~22:00까지로 야간에는 누구에게나 정림사지 박물관을 제외하고 무료로 개방하며 문화재 보호와 주민 안전을 위해 야간 경비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부여군은 현재 정림사지 이외에도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인 부소산성과 관북리유적을 야간에 개방하고 있으며, 능산리고분군도 2021년에 야간 경관조명 사업이 완료되면 추가로 개방을 검토하고 있어 문화유산과 주민의 삶이 함께 어우러지고 소통하는 문화재 활용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단지 문화재 보존만이 중요한 게 아니라 좀 더 일반인들에게 다가가고 삶 속에서 함께 호흡하는 문화재 활용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야간 무료 개방을 결정했다”면서 “향후 운영 추이를 모니터링하여 대상 문화재를 점차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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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2
  • 예산군-호반호텔앤리조트, 다자녀 가족 이용료 할인 협약 체결
     예산군은 16일 군수실에서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셋째이상 아이를 키우고 있는 다자녀 가족을 위해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숙박 및 놀이시설 이용료 할인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이날 협약식에는 ㈜호반호텔앤리조트 정용 총지배인과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플라스리솜(덕산), 아일랜드리솜(안면), 포레스트리솜(제천)의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 36∼56% 할인, 퍼시픽리솜(제주)의 놀이시설 이용료 10∼40% 할인 등 다자녀 가족 할인점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자녀 가족을 위해 군이 충남도내 최초로 민간기업과 개별협약을 맺어 시행하는 것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군의 제안과 ㈜호반호텔앤리조트의 흔쾌한 승낙으로 성사됐다.  이용료 할인은 관내에서 세 자녀 이상 가족에게 발급하고 있는 가족행복누리카드를 리조트에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발급을 희망하는 가족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병원, 음식점, 학원 등 35개의 할인점 운영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도 할인점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황선봉 군수는 “민·관 협약을 통해 운영되는 다자녀 가족 할인점을 더욱더 활성화해 더 많은 군민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업체들이 동참해 저출산 극복 및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예산을 만들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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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공주산림휴양마을 숲속의 집 7동 증축…2월 본격 운영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공주산림휴양마을 내 숲속의 집 7동 증축을 완료하고 2월 정상운영을 목표로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사진 : 공주시청 제공> 시에 따르면, 이번 증축은 증가하는 개별 숙박시설 수요 충족을 위해 충청남도 균형발전사업비 30억 원을 투입, 2년에 걸쳐 산책로 1.5km 정비와 쉼터 1개소 등을 조성했다. 증축한 숲속의 집은 오는 2월 1일부터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은 1월 22일 오전 9시부터 산림청 통합예약시스템 ‘숲나들e’에서 선착순으로 할 수 있다. 공주산림휴양마을은 이번 숲속의 집 증축으로 15동 20실의 객실을 갖추게 됐다. 특히, 목재문화체험장의 목재소품 만들기, 건강을 위한 족욕체험, 숲에서 호흡하며 온몸으로 자연을 체험하는 숲해설과 유아숲 체험 프로그램, 스릴 있는 사계절썰매장, 자생식물원 등 다양한 체험 및 휴식, 놀이가 가능한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지규 휴양사업소장은 “자연과 함께하는 아늑한 숲속의 집을 이용객들에게 추가로 제공해 예약에 어려움을 겪었던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전국 자연휴양림과의 우위 확보를 위한 시설개선과 편의시설 확충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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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5
  • 예산군 황새공원, 2020년 ‘스탬프 투어’ 중점 운영
     예산군 황새공원은 2020년 새해를 맞아 ‘스탬프 투어’를 보다 중점적으로 운영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은 지난해 9월부터 관내 주요 관광지 관광객 유치를 위해 ‘스탬프 투어’를 운영 중으로 예당호 출렁다리를 시작으로 대흥슬로시티, 황새공원, 황새공원 소원탑을 방문하는 코스로 이뤄져 있다.  특히 예산황새공원은 천연기념물 황새가 인간과 함께 공존하는 생태의 보고로써 지난해에는 2018년보다 186% 증가한 9만명 이상의 방문객을 끌어들이면서 군 대표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스탬프 투어와 연계한 방문객도 400여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황새공원 관계자는 “스탬프투어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흥미와 재미를 선사하고 우리군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황새공원 홍보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스탬프투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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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 281일만 방문객 300만명 돌파!
     예산군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한 국내 최장 402m의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이 지난 4월 6일 개통 이후 281일만인 1월 11일 3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군은 11일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출렁다리 개통 관광객 300만 방문을 기념해 300만번째 방문객인 예산읍 산성리 장명순(43)씨와 아내 김복순(40)씨, 아들 장동하(7), 장동연(6) 군에게 예산황토사과와 리솜 VIP 이용권 등 기념품을 증정하고 기념촬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예당호 출렁다리 방문객 300만명 돌파는 개통 5일만 10만명, 26일만 50만명, 51일만 100만명, 139일만 2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은 신기록이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타 지역과는 다른 국내 최장 현수교로 부잔교가 함께 자리해 있으며 응봉면 후사리부터 대흥면 동서리를 잇는 총연장 5.4㎞, 폭 2.3m의 데크길인 느린호수길과도 이어져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출렁다리는 문화광장의 벽수, 폭포수, 야간경관, 황새알, 사과 조형물, 조각공원 등 다양한 조형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등 주변 풍광이 수려하고 접근성이 좋아 어린이와 어르신 등 모든 연령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이 찾기 좋은 무장애 보행시설로 지난해 군 전체 관광객이 560만명에 육박하는 등 산업형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톡톡한 효자 노릇을 담당했다.  이처럼 예당호 출렁다리를 매개로 한 군의 폭발적 관광객 증가는 주요관광지 인근 음식점 등의 매출 증가로도 이어져 평소보다 3∼4배 이상 매출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편의점, 푸드트럭, 지역특산품 등 관광 연계 분야에서 334명의 고용창출효과를 거두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출렁다리 인근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을 통해 27개 농가에서 사과즙, 한과, 산나물, 잡곡 등을 판매해 지난해 10억원에 가까운 소득을 올리는 등 군 지역경제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관광 활성화로 명실상부한 산업형 관광도시 조성에 나서기 위해 숙박, 레저, 휴양 기능이 어우러진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 복합시설을 조성 중이며, 예당호 물넘이 주변에 2만5000㎡규모의 생태 수변공원을 조성하고 예당호 관광권개발 계획의 연계로 지역발전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내수면 마리나 항만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출렁다리와 연계한 길이 96m, 폭 16m, 사출높이 110m의 사계절 음악분수를 지난해 12월 9일 착공해 올해 4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이며, 음악분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부력체와 더불어 분수·음악·조명·워터스크린 등의 복합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밖에도 군은 출렁다리 인근을 스토리가 있는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연계 이벤트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지난해 9월부터 출렁다리를 연계한 예산 관광코스 내 4곳에 스탬프 존을 설치해 스탬프 투어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새로운 테마 여행 기획에도 힘쓰고 있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농림축산식품부 추천 가을철 농촌여행코스 5선을 비롯해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6시내고향, 생생정보통, 테마기행길,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방송프로그램 소개와 출연은 물론 지난해에는 내비게이션 ‘티맵(T-map)’의 여름휴가지 검색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 출렁다리를 찾아주신 300만의 모든 방문객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머물고 싶고 즐길 거리가 풍성한 출렁다리와 예산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보다 내실 있는 관광지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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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서산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제 대폭 확대
     서산시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확대, 관광지 홍보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단체관광객 유치에 팔을 걷어붙인다.   <사진 : 서산시청 제공> 시는 단체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된 업체로 내국인 20명, 외국인 10명, 수학여행단 30명 이상의 타 지역 관광객을 유치해 관내 관광지, 숙박업소, 음식업소를 이용한 사실이 확인되어야 한다. 지원규모는 내국인 20명이상 당일 관광 시 1인당 5천원(숙박 1만원), 35명이상은 6천원(숙박 1만2천원), 외국인은 10명이상 관광 시 7천원(숙박 1만4천원), 25명이상은 8천원(숙박 1만6천원)이며, 동부전통시장과 원도심(남양여관) 이용 시 1인당 2천원씩 추가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사는 여행 3일전까지 사전 여행계획서와 관광일정표를 제출하고, 여행완료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지급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관광과로 제출하면 된다. 노상권 관광과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관광콘텐츠의 지속적인 발굴과 다양한 관광시책으로 신규 관광수요 창출에 더욱 매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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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태안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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