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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19일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에 따른 걷기운동 캠페인 전개
     예산군이 오는 19일 예당호 ‘느린호수길’을 개통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에서 대흥면 동서리를 잇는 느린호수길은 지난 2016년 8월 1일 착공해 19일 개통하게 됐으며, 총연장 5.4㎞, 폭 2.3m에 21개소의 진·출입로가 설치됐다.  느린호수길 조성 구간에는 그동안 자동차도로만 존재하고 사람이 보행할 수 있는 인도가 없었으나, 이번 호수길을 조성하면서 경관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동시에 인도로서의 기능까지 설계에 반영했다.  특히 느린호수길은 지난 4월 6일 개통해 14일 현재 240만명이 다녀간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비롯해 푼툰다리, 데크시설 등의 구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군은 이번 느린호수길 개통과 더불어 음악분수 및 수변공원, 주차장 조성 등을 지속 전개해 예당관광지를 체류형 명품 관광지로 만들어나가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더불어 느린호수길은 지난 2월 ‘이달의 걷기 여행길’로 선정된 대흥면 슬로시티의 ‘느린꼬부랑길’과도 연결돼 있으며, 느린꼬부랑길은 5.1㎞의 옛이야기길, 4.6㎞의 느림길, 3.3㎞의 사랑길 등 세 가지 코스를 통해 슬로시티와 예당호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19일 느린호수길 개통에 발맞춰 당초 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등으로 행사를 취소했다.  다만 느린호수길 개통을 기념해 걷기 동호회원 100명, 마을주민 200명, 보건소 직원 100명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군 보건소와 함께하는 걷기운동 캠페인’을 대체해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느린호수길 개통으로 예당호는 잠시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머물고 즐기며 느낄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을 시작으로 보다 새로워질 예당관광지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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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안면도 관광지’ 사상 첫 본계약 체결
    충남도가 안면도 관광지 3지구 개발 사업을 추진 할 KPIH안면도 사업법인(SPC)과 협약을 맺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1991년 관광지 지정 이후 30년 동안 추진해 온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 역사상 첫 본 계약이다. 도는 11일 KPIH안면도(대표이사 송동훈)와 ‘안면도 관광지 3지구(씨사이드) 조성 사업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는 KPIH안면도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의무적 이행사항 등을 모두 완료했다는 판단에 따라 협약 체결을 결정했다. KPIH안면도는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라 외국인투자법인(SPC)을 설립했으며, 금융기관의 재무적 투자확약서 등도 제출했다. 도는 이와 함께 지난 5개월 간의 협상 과정에서 KPIH안면도가 도의 협약안을 적극 수용한 데다, KPIH가 참여하고 있는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점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맺은 사업협약에 따르면, KPIH안면도는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일원 안면도 3지구 54만 4924㎡에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면적은 54만 4924㎡로, 주요 건립 시설은 콘도와 상가, 문화집회시설, 전망대, 체험시설, 생활숙박시설 및 기반시설 등이다. 총 투입 사업비는 5000억 원이며, 공사 착수일로부터 5년 내에 준공 예정이다. KPIH안면도는 사업 이행 보증을 위해 공모 사업 신청 때 5억 원을 납부했다.다음 달 9일까지는 제1차 투자이행보증금으로 100억 원을 납부하고, 1년 이내 100억 원을 추가 납부키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1차 투자이행보증금 납부에 사업의 성사 여부가 달려 있지만 이번 협약 체결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도와 KPIH안면도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의 새 역사를 쓴다는 마음으로 협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송동훈 대표는 안면도 개발 사업에 일익을 담당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KPIH안면도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합동TF를 구성, 각종 행정절차 이행을 지원하는 한편, 나머지 1·4지구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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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천수만 겨울철새들의 힘찬 날갯짓 시작!!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에 본격적인 겨울철새들의 도래가 시작되면서 천수만이 겨울철새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사진 : 서산버드랜드사업소 제공> 서산버드랜드에 따르면 천수만에 도래한 겨울철새의 수는 지난 9월말부터 큰기러기(영명 : Bean Goose)와 쇠기러기(영명 : White-fronted Goose), 흰뺨검둥오리(영명 : Spot-billed Duck)의 수가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10월 들어 급격하게 개체수가 증가해 현재 약 5만 개체 정도의 겨울철새들이 천수만을 채우고 있다. 가장 많이 관찰되는 종은 천수만을 대표하는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등 기러기류를 비롯하여 흰뺨검둥오리와 청둥오리(영명 : Common Mallard) 등 오리류로, 수확이 끝난 논을 찾아다니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으며, 간월호 내의 모래톱에서 휴식을 취하는 대규모 무리를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다. 서산버드랜드 관계자는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겨울철새들이 도래를 시작해, 앞으로 11월까지는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대한 겨울철새들이 천수만에 머물 수 있도록 먹이주기 및 서식지 보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버드랜드에서는 오는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천수만을 찾아온 겨울철새를 주제로 『2019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하며, 철새를 직접 관찰하는 탐조투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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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이번 가을, 오서산에서 억새도 보고, 건강도시락도 먹자!
    이번 가을, 충남 홍성군의 대표적 명산인 오서산을 찾으면 가을 억새풀의 장관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도시락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지난 10일 홍성군관광두레협의회(회장 김용태, 관광두레PD 최철, 청년PD 신동호)의 주민사업체 오서산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서정식, 이하 상담마을조합)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사업 상품개발 프로젝트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총 6차례에 걸친 외식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오서산 등산객들을 위한 ‘오서산 엄마들의 건강 도시락’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건강도시락은 ▲오서산 표고버섯 톳 주먹밥(개당 5천 원), ▲오서산 건강 영양밥(개당 6천 원), ▲오서산 간식 꾸러미(개당 3천 원) 등 세 가지다. 도시락 주문은 수령일 기준 1일 전 정오까지이며, 산행 당일 오전 8시~10시에 예약 후 수령할 수 있고 최소 주문 수량은 15개이다.   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은 10월 중 오서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도시락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며, 오는 19일에는 홍성군관광두레협의회와 함께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9 관광두레 전국대회’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오서산 등산객뿐만 아니라 도시락 주문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오서산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041-642-7644, 마을사무장 010-5507-45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충남 서부지역에서 가장 높고 가을철 억새가 이루는 장관으로 유명한 오서산은 등산코스가 어렵고 소요시간이 길어 대부분의 등산객이 산행 이후 지역을 벗어나 식사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도시락개발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활성화와 새로운 고객확보를 통한 수익창출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의 대표 명산인 오서산 아래 첫 마을인 오서산상담마을은 지난 2014년 오서산산촌마을센터를 개관한 이후 오서산 등산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코너를 운영해오고 있었으며, 대부분 60대 후반에서 70대 중반의 고령의 마을부녀회원들로 구성된 홍성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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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가을정취 물씬’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충남도 금강자연휴양림이 푸른 빛깔을 벗고 가을맞이에 한창이다.   <사진 :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제공>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금강수목원과 자연휴양림 일원은 코스모스·해국 등 가을꽃이 곳곳에 자리를 잡아 다채로운 색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단풍나무원은 이름에 걸맞게 모든 나무에 울긋불긋한 단풍이 들어가는 중이며, 제철을 맞은 무궁화동산에는 여러 종의 무궁화가 피어나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또 창연정 근처에 조성한 산책로에서 볼 수 있는 녹색의 침엽수들은 관람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수목원, 동물마을 등이 함께 있는 금강자연휴양림은 복합적인 체험을 하는 동시에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올가을에는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금강자연휴양림에서 화려한 단풍과 가을꽃의 빛깔로 마음을 채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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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철새도래지 ‘천수만’ 숨은 매력까지 알린다
      충남도는 25일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천수만’을 주제로 전시관을 선보였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천수만은 천혜의 자연 환경 및 관광 자원을 보유한 서해안 지역 발전의 중심지로, 천수만을 둘러싼 서산·보령·홍성·태안 등 4개 시·군이 관련 정책을 개별 및 연계·협력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번 전시에서 ‘함께하는 바다, 충남의 천수만’을 전시 주제로, 천수만의 생태 환경과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 등 숨은 매력을 소개했다.   또 하구둑 해수 유통, 갯벌 복원 및 생태공원 조성, 보령해저터널, 천수만 담수호 수질 개선사업 등 천수만을 가꿔나가기 위한 도의 정책과 인간·자연이 공존하는 천수만의 새로운 가치 등을 안내했다.   주요 전시 내용은 △철새도래지, 갯벌 등 자연 환경 △새조개, 대하, 쭈꾸미 등 계절별 별미 △간월암, 홍성 죽도 등 인근 관광지 △머드축제, 태안해양국립공원, 해변길 등이다.   아울러 바다낚시 가상현실(VR) 체험, 천수만 삼행시 짓기 등 다양한 관람객 이벤트도 운영했다.   도 관계자는 “도에서는 해양과 갯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연안 및 하구 생태 복원을 추진 중”이라며 “생태 복원으로 어족 자원 증대와 해양 레저·관광 활성화 인프라 구축 등 건강하고 풍요로운 천수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사례·성과를 공유하고 체험토록 하는 소통의 장으로,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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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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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 19일 예당호 ‘느린호수길’ 개통에 따른 걷기운동 캠페인 전개
     예산군이 오는 19일 예당호 ‘느린호수길’을 개통한다.       <사진 : 예산군청 제공>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에서 대흥면 동서리를 잇는 느린호수길은 지난 2016년 8월 1일 착공해 19일 개통하게 됐으며, 총연장 5.4㎞, 폭 2.3m에 21개소의 진·출입로가 설치됐다.  느린호수길 조성 구간에는 그동안 자동차도로만 존재하고 사람이 보행할 수 있는 인도가 없었으나, 이번 호수길을 조성하면서 경관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동시에 인도로서의 기능까지 설계에 반영했다.  특히 느린호수길은 지난 4월 6일 개통해 14일 현재 240만명이 다녀간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비롯해 푼툰다리, 데크시설 등의 구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군은 이번 느린호수길 개통과 더불어 음악분수 및 수변공원, 주차장 조성 등을 지속 전개해 예당관광지를 체류형 명품 관광지로 만들어나가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더불어 느린호수길은 지난 2월 ‘이달의 걷기 여행길’로 선정된 대흥면 슬로시티의 ‘느린꼬부랑길’과도 연결돼 있으며, 느린꼬부랑길은 5.1㎞의 옛이야기길, 4.6㎞의 느림길, 3.3㎞의 사랑길 등 세 가지 코스를 통해 슬로시티와 예당호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19일 느린호수길 개통에 발맞춰 당초 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 등으로 행사를 취소했다.  다만 느린호수길 개통을 기념해 걷기 동호회원 100명, 마을주민 200명, 보건소 직원 100명 등 400여명이 참여하는 ‘군 보건소와 함께하는 걷기운동 캠페인’을 대체해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느린호수길 개통으로 예당호는 잠시 지나가는 관광지에서 머물고 즐기며 느낄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예당호 출렁다리와 느린호수길을 시작으로 보다 새로워질 예당관광지의 모습을 기대해주시고 사랑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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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6
  • ‘안면도 관광지’ 사상 첫 본계약 체결
    충남도가 안면도 관광지 3지구 개발 사업을 추진 할 KPIH안면도 사업법인(SPC)과 협약을 맺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1991년 관광지 지정 이후 30년 동안 추진해 온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 역사상 첫 본 계약이다. 도는 11일 KPIH안면도(대표이사 송동훈)와 ‘안면도 관광지 3지구(씨사이드) 조성 사업 사업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는 KPIH안면도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의무적 이행사항 등을 모두 완료했다는 판단에 따라 협약 체결을 결정했다. KPIH안면도는 외국인투자촉진법에 따라 외국인투자법인(SPC)을 설립했으며, 금융기관의 재무적 투자확약서 등도 제출했다. 도는 이와 함께 지난 5개월 간의 협상 과정에서 KPIH안면도가 도의 협약안을 적극 수용한 데다, KPIH가 참여하고 있는 대전 유성복합터미널 건립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점도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맺은 사업협약에 따르면, KPIH안면도는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일원 안면도 3지구 54만 4924㎡에 복합리조트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면적은 54만 4924㎡로, 주요 건립 시설은 콘도와 상가, 문화집회시설, 전망대, 체험시설, 생활숙박시설 및 기반시설 등이다. 총 투입 사업비는 5000억 원이며, 공사 착수일로부터 5년 내에 준공 예정이다. KPIH안면도는 사업 이행 보증을 위해 공모 사업 신청 때 5억 원을 납부했다.다음 달 9일까지는 제1차 투자이행보증금으로 100억 원을 납부하고, 1년 이내 100억 원을 추가 납부키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1차 투자이행보증금 납부에 사업의 성사 여부가 달려 있지만 이번 협약 체결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도와 KPIH안면도가 안면도 관광지 개발의 새 역사를 쓴다는 마음으로 협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송동훈 대표는 안면도 개발 사업에 일익을 담당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KPIH안면도가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 부서 합동TF를 구성, 각종 행정절차 이행을 지원하는 한편, 나머지 1·4지구에 대한 투자유치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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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천수만 겨울철새들의 힘찬 날갯짓 시작!!
     세계적인 철새도래지 천수만에 본격적인 겨울철새들의 도래가 시작되면서 천수만이 겨울철새로 가득 채워지고 있다.          <사진 : 서산버드랜드사업소 제공> 서산버드랜드에 따르면 천수만에 도래한 겨울철새의 수는 지난 9월말부터 큰기러기(영명 : Bean Goose)와 쇠기러기(영명 : White-fronted Goose), 흰뺨검둥오리(영명 : Spot-billed Duck)의 수가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10월 들어 급격하게 개체수가 증가해 현재 약 5만 개체 정도의 겨울철새들이 천수만을 채우고 있다. 가장 많이 관찰되는 종은 천수만을 대표하는 큰기러기와 쇠기러기 등 기러기류를 비롯하여 흰뺨검둥오리와 청둥오리(영명 : Common Mallard) 등 오리류로, 수확이 끝난 논을 찾아다니며 먹이활동을 하고 있으며, 간월호 내의 모래톱에서 휴식을 취하는 대규모 무리를 어렵지 않게 관찰할 수 있다. 서산버드랜드 관계자는 “올해도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겨울철새들이 도래를 시작해, 앞으로 11월까지는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최대한 겨울철새들이 천수만에 머물 수 있도록 먹이주기 및 서식지 보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산버드랜드에서는 오는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천수만을 찾아온 겨울철새를 주제로 『2019 서산버드랜드 철새기행전』을 개최하며, 철새를 직접 관찰하는 탐조투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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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이번 가을, 오서산에서 억새도 보고, 건강도시락도 먹자!
    이번 가을, 충남 홍성군의 대표적 명산인 오서산을 찾으면 가을 억새풀의 장관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도시락을 저렴한 가격으로 맛볼 수 있을 전망이다.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지난 10일 홍성군관광두레협의회(회장 김용태, 관광두레PD 최철, 청년PD 신동호)의 주민사업체 오서산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대표 서정식, 이하 상담마을조합)은 문화체육관광부 관광두레사업 상품개발 프로젝트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총 6차례에 걸친 외식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오서산 등산객들을 위한 ‘오서산 엄마들의 건강 도시락’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건강도시락은 ▲오서산 표고버섯 톳 주먹밥(개당 5천 원), ▲오서산 건강 영양밥(개당 6천 원), ▲오서산 간식 꾸러미(개당 3천 원) 등 세 가지다. 도시락 주문은 수령일 기준 1일 전 정오까지이며, 산행 당일 오전 8시~10시에 예약 후 수령할 수 있고 최소 주문 수량은 15개이다.   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은 10월 중 오서산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도시락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며, 오는 19일에는 홍성군관광두레협의회와 함께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개최될 예정인 ‘2019 관광두레 전국대회’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오서산 등산객뿐만 아니라 도시락 주문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오서산상담마을영농조합법인(041-642-7644, 마을사무장 010-5507-4570)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충남 서부지역에서 가장 높고 가을철 억새가 이루는 장관으로 유명한 오서산은 등산코스가 어렵고 소요시간이 길어 대부분의 등산객이 산행 이후 지역을 벗어나 식사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도시락개발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 소비활성화와 새로운 고객확보를 통한 수익창출로 지역경제를 살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의 대표 명산인 오서산 아래 첫 마을인 오서산상담마을은 지난 2014년 오서산산촌마을센터를 개관한 이후 오서산 등산객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 음식점과 농·특산물 판매코너를 운영해오고 있었으며, 대부분 60대 후반에서 70대 중반의 고령의 마을부녀회원들로 구성된 홍성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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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0
  • ‘가을정취 물씬’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오세요
     충남도 금강자연휴양림이 푸른 빛깔을 벗고 가을맞이에 한창이다.   <사진 : 충청남도산림자원연구소 제공> 도 산림자원연구소에 따르면, 최근 금강수목원과 자연휴양림 일원은 코스모스·해국 등 가을꽃이 곳곳에 자리를 잡아 다채로운 색을 뽐내고 있다. 특히 단풍나무원은 이름에 걸맞게 모든 나무에 울긋불긋한 단풍이 들어가는 중이며, 제철을 맞은 무궁화동산에는 여러 종의 무궁화가 피어나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또 창연정 근처에 조성한 산책로에서 볼 수 있는 녹색의 침엽수들은 관람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선사한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수목원, 동물마을 등이 함께 있는 금강자연휴양림은 복합적인 체험을 하는 동시에 휴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라며 “올가을에는 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금강자연휴양림에서 화려한 단풍과 가을꽃의 빛깔로 마음을 채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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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1
  • 철새도래지 ‘천수만’ 숨은 매력까지 알린다
      충남도는 25일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에 참가해 ‘천수만’을 주제로 전시관을 선보였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천수만은 천혜의 자연 환경 및 관광 자원을 보유한 서해안 지역 발전의 중심지로, 천수만을 둘러싼 서산·보령·홍성·태안 등 4개 시·군이 관련 정책을 개별 및 연계·협력 추진하고 있다.   도는 이번 전시에서 ‘함께하는 바다, 충남의 천수만’을 전시 주제로, 천수만의 생태 환경과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 등 숨은 매력을 소개했다.   또 하구둑 해수 유통, 갯벌 복원 및 생태공원 조성, 보령해저터널, 천수만 담수호 수질 개선사업 등 천수만을 가꿔나가기 위한 도의 정책과 인간·자연이 공존하는 천수만의 새로운 가치 등을 안내했다.   주요 전시 내용은 △철새도래지, 갯벌 등 자연 환경 △새조개, 대하, 쭈꾸미 등 계절별 별미 △간월암, 홍성 죽도 등 인근 관광지 △머드축제, 태안해양국립공원, 해변길 등이다.   아울러 바다낚시 가상현실(VR) 체험, 천수만 삼행시 짓기 등 다양한 관람객 이벤트도 운영했다.   도 관계자는 “도에서는 해양과 갯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연안 및 하구 생태 복원을 추진 중”이라며 “생태 복원으로 어족 자원 증대와 해양 레저·관광 활성화 인프라 구축 등 건강하고 풍요로운 천수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 17개 시·도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사례·성과를 공유하고 체험토록 하는 소통의 장으로, 오는 2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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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6
  • 태안군, ‘가을 꽃 한가득!’ 각종 꽃 축제 큰 호응!
    ‘꽃과 바다’의 도시 태안이 형형색색의 꽃들로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세계튤립꽃축제로 유명한 안면도 ‘코리아플라워파크’가 9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가을꽃축제’를 개최한다. ‘가을 드림(dream)’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가을꽃축제’는 정조·고결·평화·청순의 상징인 국화를 비롯해, 핑크뮬리, 코키아, 해바라기 외 다수 품종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청산수목원’에서는 지난달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 ‘팜파스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파란 하늘 아래 큰 키의 풍성하고 부드러운 팜파스 꽃이 관광객들에게 이국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더불어 ‘팜카밀레’는 이달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19 핑크뮬리·세이지축제’를 열고, 핑크뮬리·퍼플뮬리·멕시칸 세이지·파인애플 세이지·체리세이지 등 평소에 접하기 힘든 꽃들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천리포 수목원’은 10월 18일부터 11월 5일까지 ‘제5회 천리포 수목원 열매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수목원열매전시 △열매세밀화전시 △오리농장추수 △열매다도체험 △음악연주회 등 다양한 전시 및 부대행사와 더불어 △열매식물화교실 △열매액자만들기 △소망열매달기 등 색다른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각종 꽃 축제 외에도, 태안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안사구인 ‘신두리 해안사구’, 가족단위 지식여행코스로 안성맞춤인 ‘안면도 쥬라기 박물관’, 만리포와 꽃지 등 28개의 해수욕장, 서해바다와 울창한 숲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솔향기길’, 아름다운 소나무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해 가을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태안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청명한 가을을 맞아 많은 분들이 태안에 오셔서 다양한 축제와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시길 바란다”며 “군에서도 관광객들의 불편이 없도록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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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5
  • 215개 유·무인도 연계 ‘연안 크루즈’ 띄운다
     충남도가 서해 연안에 중·소규모 크루즈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해수욕장 등 전통적인 해양관광이 침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해양레저 프로그램을 개발·육성해 해양관광산업의 새 활로를 찾는다는 복안이다.  24일 도에 따르면, 연안 크루즈는 도내 유·무인도서의 각종 관광 자원과 기존 해운업을 연계해 특색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접안시설과 숙박 등 편의시설을 보강해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도의 연안 크루즈 도입 방안은 크게 네 가지로, 우선 ‘원나잇 크루즈’와 ‘디너·런치 크루즈’ 등 2일 이내 단기 관광용 크루즈를 모색 중이다.  이 크루즈는 승선 인원 500명 이내로, 기존 소규모 여객선 등을 활용한다.   도내 215개 유·무인도서 연계 크루즈 도입도 중점 검토한다. 각 섬에 체류형 관광지를 조성하고, 도서 내 설화 등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해 크루즈 이용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급증하고 있는 낚시인구를 겨냥해 바다낚시를 주제로 한 크루즈 운영도 살핀다.  지난 2017년 기준 전국 바다낚시객은 414만 9000명이며, 이 중 71만 8000명이 충남 서해에서 바다낚시를 즐긴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낚시 크루즈는 다른 지역보다 경쟁력을 높은 관광산업을 연계하는 것으로, 주요 낚시 포인트 지역 무인도 내 소규모 접안시설 설치 등을 세부 사업으로 잡고 있다.  이밖에 해양환경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최근 경향에 부응해 해양생태와 연관된 크루즈 개발도 검토 중이다.  연안 크루즈 육성을 위해 도는 여객선 및 선박 소유자를 대상으로 선박 리모델링을 지원하고, 체류형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또 생태 탐방 관광지 구축, 유·무인도별 낚시 관광 수요 창출 지역 선정, 무인도 데크 설치, 유인도 숙박시설 확충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내년 세부 계획을 수립한 후 국가 시책화 방안도 모색할 방침이다.  한준섭 도 해양수산국장은 “아시아 크루즈 관광객은 2015년 209만 명에서 2020년 530만 명으로 연 평균 20% 이상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크루즈의 잠재적 수요인 연안 여객선과 유도선 이용객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충남만의 특색 있는 해양·도서 관광자원과 연계한 연안 크루즈 프로그램을 마련해 육성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 국장은 또 “연안 크루즈 육성을 통해 거점 중심 대규모 크루즈산업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 대중국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배후 관광단지 활성화도 추진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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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한국의 몰디브 ‘장안사퇴’ 투어와 함께하는 제2회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10월 3일 개막!
    태안에서 황홀한 낙조와 함께 이국적 풍경인 ‘장안사퇴’를 감상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사진 : 태안군청 제공> 군에 따르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원북면 학암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제2회 학암포 붉은노을축제’가 열린다.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첫 날 3일 최근 티브이에서 방영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끈 ‘미스트롯’ 출연진 숙행·김양·하유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4일에는 디제이 ‘춘자’, ‘원투’의 ‘붉은노을 콘서트’가, 5일에는 여행스케치, 김세환, 케이투(K2)의 ‘가족, 사랑, 꿈 그리고 음악회’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갯벌 바지락캐기 체험 △독살(전통어로방식)체험  △모래조각대회 △바다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등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비롯, △해녀물질쇼 △학암포 특산물·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가 관광객을 맞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몰디브’로 화제가 된 ‘장안사퇴’ 투어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다음달 2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접수받으며 문의는 ‘학암포 붉은노을축제 추진위원회(010-7565-6582)’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장안사퇴’는 학암포 앞바다 한가운데 대조기에만 나타나는 약 12km의 거대한 모래 퇴적지역으로 최근 각종 언론에 보도되며 이색적인 풍경으로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최영묵 축제추진위원장는 “올해는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알찬 축제를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노을을 볼 수 있는 학암포에서 온 가족이 함께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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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4
  • 도내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 탐방
     충남영상위원회는 19∼20일 보령시와 청양군 일원에서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명소를 탐방하는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팸투어를 개최했다.   <사진 : 충청남도청 제공>  한국영화시나리오작가조합,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회원 및 영화감독, 제작자, 작가 등 영상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팸투어에서는 도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탐방했다.  첫날 19일에는 보령시를 방문해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 드라마 ‘동백 꽃 필 무렵’의 촬영지 오천항과 영화 ‘택시운전사’의 포스터에 등장하는 청소역 일대를 비롯해 석탄박물관, 대천해수욕장 등을 살펴봤다.  20일에는 죽도 상화원을 둘러보고 청양군으로 이동, 시외버스 터미널 인근 시내와 천장호 출렁다리 일대를 탐방했다.  특히 청양군 시외버스 터미널 일대는 7∼80년대 풍경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 시대극 영화·드라마 촬영을 준비 중인 관계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도 관계자는 “우리 도는 수도권과 인접한 물리적 이점이 있어 영상산업 관계자들에게 촬영지로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깊은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도 곳곳의 매력을 알리는 팸투어를 통해 도내 촬영 명소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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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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