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뉴스광장
Home >  뉴스광장  >  관광/여행

실시간뉴스
  • “꿀잼도시 대전빵축제 빵모았당” 개최
    대전을 대한민국 대표 빵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했던 ‘대전 빵축제’가 다시 돌아온다. 대전관광공사(사장 고경곤)는 오는 5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광장(구, 충남도청사)에서 제2회 대전 빵축제‘빵모았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작년 대비 약 2배 규모로 대전지역 46개 빵집과 타지역 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식행사, 메인행사, 공연행사, 경연행사, 고객이벤트, 체험행사, 기부행사 등 7개 분야 13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공식행사로는 ▲럭키빵스 기부금 ▲사랑의 빵 전달식, 공연행사로는 ▲빵빵한 뮤직콘서트 ▲빵빵한 대전 버스킹 ▲대전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되며, 메인 행사장에는 참여 빵집들의 현장 베이킹을 통해 방문객들이 갓 나온 빵을 바로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빵모았당’과 ‘빵나왔당’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빵빵한 뮤직콘서트’를 통해 특급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공연이 축제 양일을 더욱 흥겹게 해줄 예정이다. 21일(토)에는 노라조, 경서예지, 폴킴의 무대가 펼쳐지며, 22일(일)에는 카더가든, 10cm 등이 빵축제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경연행사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빵 쌓기 대회’, 빵에 진심인 ‘랜덤게임’이 펼쳐지는데, 특히 5월 22일(일)에 펼쳐지는 ‘빵 쌓기 대회’는 사전에 모집한 전국 16개 팀이 대전 대표 빵 5종 70여 개로 구성된 준비물로 빵 쌓기 경연을 하여 가장 높이 쌓인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아울러 빵 쌓기 기술이 가미된 한 팀을 선정하여 특별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전 관내 제과제빵 관련 대학생들이 베이킹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빵빵한 BING0 ▲MC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스테이지 ▲당신의 마음을 울린 빵 어워즈 등 고객 이벤트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특히 기부행사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업체 대표 빵과 깜짝 선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관내 사회시설에 기부하는 럭키빵스(랜덤박스)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2022 대전 빵축제를 기념하여 대전관광공사에서도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 빵축제 소식을 각자의 SNS로 공유하거나 홍보하면 추첨을 통해 꿈돌이 무선충전기 무드등 등 풍성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의 SNS (daejeontourism) 게시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관광공사 고경곤 사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전 빵축제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웠던 대전 시민들에게 위안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빵축제를 대전의 대표적인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빵축제는 특히 코로나 19 제한해제를 통해 현장 시식 가능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객 수 제한해제를 통해 빵축제 입장은 자유로워지나, 이미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타 도시의 관심도 높아진 만큼, 이전보다 더욱 많은 축제 방문객으로 주차난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20
  • ‘아산의 숲길을 제대로 누리다’, 길동무와 함께 걷는 숲길 프로그램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날씨까지 좋아 나들이가 한창인 요즘, 아산시가 둘레길‧등산로 등 숲길을 활용한 숲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4일 봉곡사 솔바람길에서 진행된 숲길 프로그램에서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올바른 산행 에티켓, 건강한 걷기 자세, 야생화 관찰, 꽃빙고 등 숲(길)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활동을 함께 했다. 참여자들은 ”가족, 지인과 함께 땀 흘리며 웃고 즐기는 사이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말했다. 시에서 운영하는 숲길 프로그램은 6월과 7월 둘째 주 토요일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추가 운영될 예정이며, 회당 20명 이내 정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건강 걷기, 노르딕워킹 체험’ 프로그램은 벌써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숲길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얻는 걸 보니 그동안 시민들이 원하던 프로그램을 찾은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숲길 프로그램 외에도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계절 숲 이야기(주말, 가족 대상)’, ‘영인산 힐링 숲 체험(평일 오후, 성인 대상)’ 등 산림교육‧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정보와 신청 방법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https://www.asan.go.kr/sanlim)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공원환경
    • 산림
    2022-05-20
  •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구름 인파 속 ‘대흥행’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일상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제16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연일 구름 같은 인파가 찾아오며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총 2만 5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평일을 포함한 5일간 총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평소 맛보기 어려운 자연산 대광어와 살집이 두터운 자연산 도미(참돔)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고 광어 맨손잡기, 어부 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전 중에 참여 티켓이 다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켓은 체험 당일에 현장에서 판매한다. 현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광어·도미 회와 매운탕을 1kg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활어 판매장에서는 1kg 2만원~2만 5000원(당일 시세에 따라 변동)에 진공포장으로 판매한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축제는 이달 2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를 개최한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잃었던 지역 활기를 되찾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방문한 관광객도, 어민도, 상인도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며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서천
    2022-05-20
  • ‘토요일엔 태안으로’
    국내 최대 해안사구가 있는 태안군 원북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래조각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은 내달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전문 모래조각가가 강사로 참여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오는 8월 말경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인 모래조각 페스티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신두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 삼아 모래조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국악·무용·버스킹 등 다양한 예술공연도 함께 펼쳐져 관광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첫 운영은 6월 4일부터 시작하며, 매회 10팀(50명 내외)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모래조각가의 노하우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가족 몇 연인들에 뜻깊은 추억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체험 사전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팀(041-670-276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8월에는 신두사구의 우수한 모래를 활용한 태안군의 대표 축제인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군은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태안이 자랑하는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독특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20
  • 서산시, 서해안 안전체험관 인기... 무료 이용해요
    충남 서산시 잠홍동에 위치한 서해안 안전체험관(이하 ‘안전체험관’)이 충남 서북부지역의 안전의식 강화의 장으로 인기다. 코로나19 속에서도 2020년 개관 후 약 3천여 명이 이용했으며, 올해 월평균 100여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체험관은 안전사고와 관련한 테마별 장소에서 어린이들에게 교육과 체험을 제공한다. 연면적 1천276㎡, 지상 1층 규모며, 생활안전, 화재, 교통, 응급처치, 수상 등 10개의 체험관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훈련 등 화재안전체험과 횡단보도 건너기, 자동차 전복체험 등 교통안전체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체험, 지진안전체험 등이 인기다. 이외에도 수상 및 생활안전체험도 할 수 있고, 정상 운영 시 VR체험과 야외의 완강기 체험, 자전거 안전 체험도 가능하다. 평일은 ‘서해안 안전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토요일은 가족단위의 개별 관람 위주로 이용할 수 있다. 공휴일은 휴관한다. 체험은 2코스로 나눠 1코스는 생활·화재·교통 안전, 2코스는 응급처치·수상안전·지진안전으로 진행된다. 코스별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을 시작으로 총 3회 90분씩, 최소 10명 단위로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정동호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들이 유익한 안전 상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2-05-17
  • 빛나는 이야기 간직한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부여서동연꽃축제〉
    올해 20주년을 맞는 2022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두 차례 추진위원회를 통해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일 열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는 1차 추진위원회에서 나온 보완의견을 반영해 실행계획(안)을 점검하고 축제 포스터를 선정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2022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빛나는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 아래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여서동공원(궁남지)에서 4일간 치러진다. ▲축제공간 확장 및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 구성 ▲7월 내내 이어지는 ‘낮과 밤’ 그리고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경관조성 ▲방문객 편의시설 대폭 확충 등이 주요 이슈로 설정됐다. 궁남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더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함께하는, 즐기는 축제’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축제장에서 백제역사 너울옛길 관광거점시설을 거쳐 부여읍 시가지를 순환하는 셔틀버스·택시를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유산 등 기존 관광자원과 축제장을 연계한 관광여행상품을 개발하고 부여읍 중심 상권 곳곳에 설치될 웰컴경관, 버스킹 공연, 스트릿 퍼포먼스,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동선 그늘막, 쿨링존 등 편의시설 확충으로 혹서기 방문객 편의에도 공을 들였다. 또 ‘궁남지 야(夜)한 밤’을 통한 레이저와 조명, 바닥맵핑 및 홀로그램 등 트렌디한 경관 및 감성 포토존 조성으로 분위기 있는 풍경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물위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이고 역동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대형 수상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300대 드론의 불꽃과 라이트로 여름밤을 다채롭게 물들일 ‘Lotus 별밤 드론 아트쇼’ ▲익살스러운 댄스를 곁들인 신나는 음악으로 흥을 한껏 돋울 ‘서동선화 달빛퍼레이드’ 등을 선보인다. 이를 중심으로 ‘연지 카누 탐험’ 같은 이색체험과 ‘스무살 청춘 페스티벌’ ‘사랑토크콘서트’ ‘궁남지 여름밤의 음악회’ 등 지역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연무대가 함께 펼쳐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시점을 맞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함께 하는,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며 “연꽃이 가장 아름다운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향기가 흘러넘치는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새롭게 펼쳐질 축제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12

실시간 관광/여행 기사

  • “꿀잼도시 대전빵축제 빵모았당” 개최
    대전을 대한민국 대표 빵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했던 ‘대전 빵축제’가 다시 돌아온다. 대전관광공사(사장 고경곤)는 오는 5월 21일(토)부터 22일(일)까지 이틀간에 걸쳐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광장(구, 충남도청사)에서 제2회 대전 빵축제‘빵모았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하며, 작년 대비 약 2배 규모로 대전지역 46개 빵집과 타지역 4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공식행사, 메인행사, 공연행사, 경연행사, 고객이벤트, 체험행사, 기부행사 등 7개 분야 13개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공식행사로는 ▲럭키빵스 기부금 ▲사랑의 빵 전달식, 공연행사로는 ▲빵빵한 뮤직콘서트 ▲빵빵한 대전 버스킹 ▲대전 아티스트 공연이 진행되며, 메인 행사장에는 참여 빵집들의 현장 베이킹을 통해 방문객들이 갓 나온 빵을 바로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빵모았당’과 ‘빵나왔당’이 준비될 예정이다. 특히 ‘빵빵한 뮤직콘서트’를 통해 특급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공연이 축제 양일을 더욱 흥겹게 해줄 예정이다. 21일(토)에는 노라조, 경서예지, 폴킴의 무대가 펼쳐지며, 22일(일)에는 카더가든, 10cm 등이 빵축제의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또한 경연행사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빵 쌓기 대회’, 빵에 진심인 ‘랜덤게임’이 펼쳐지는데, 특히 5월 22일(일)에 펼쳐지는 ‘빵 쌓기 대회’는 사전에 모집한 전국 16개 팀이 대전 대표 빵 5종 70여 개로 구성된 준비물로 빵 쌓기 경연을 하여 가장 높이 쌓인 순으로 순위를 가린다. 아울러 빵 쌓기 기술이 가미된 한 팀을 선정하여 특별상도 시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대전 관내 제과제빵 관련 대학생들이 베이킹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빵빵한 BING0 ▲MC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 스테이지 ▲당신의 마음을 울린 빵 어워즈 등 고객 이벤트 행사도 함께 펼쳐진다. 특히 기부행사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참여업체 대표 빵과 깜짝 선물로 구성된 럭키박스를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관내 사회시설에 기부하는 럭키빵스(랜덤박스)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2022 대전 빵축제를 기념하여 대전관광공사에서도 홍보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대전 빵축제 소식을 각자의 SNS로 공유하거나 홍보하면 추첨을 통해 꿈돌이 무선충전기 무드등 등 풍성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관광공사의 SNS (daejeontourism) 게시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대전관광공사 고경곤 사장은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대전 빵축제가 코로나19로 힘들고 어려웠던 대전 시민들에게 위안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빵축제를 대전의 대표적인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빵축제는 특히 코로나 19 제한해제를 통해 현장 시식 가능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의 다양화로 시민과 함께하는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입장객 수 제한해제를 통해 빵축제 입장은 자유로워지나, 이미 SNS 상에서 화제가 되고 타 도시의 관심도 높아진 만큼, 이전보다 더욱 많은 축제 방문객으로 주차난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20
  • ‘아산의 숲길을 제대로 누리다’, 길동무와 함께 걷는 숲길 프로그램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고 날씨까지 좋아 나들이가 한창인 요즘, 아산시가 둘레길‧등산로 등 숲길을 활용한 숲길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지난 14일 봉곡사 솔바람길에서 진행된 숲길 프로그램에서는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올바른 산행 에티켓, 건강한 걷기 자세, 야생화 관찰, 꽃빙고 등 숲(길)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체험활동을 함께 했다. 참여자들은 ”가족, 지인과 함께 땀 흘리며 웃고 즐기는 사이 두 시간이 훌쩍 지나갔다“고 말했다. 시에서 운영하는 숲길 프로그램은 6월과 7월 둘째 주 토요일에 각기 다른 장소에서 추가 운영될 예정이며, 회당 20명 이내 정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6월 ‘건강 걷기, 노르딕워킹 체험’ 프로그램은 벌써 접수가 마감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숲길 프로그램이 많은 인기를 얻는 걸 보니 그동안 시민들이 원하던 프로그램을 찾은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숲길 프로그램 외에도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계절 숲 이야기(주말, 가족 대상)’, ‘영인산 힐링 숲 체험(평일 오후, 성인 대상)’ 등 산림교육‧숲 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의 정보와 신청 방법은 아산시 산림교육문화 누리집(https://www.asan.go.kr/sanlim)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 공원환경
    • 산림
    2022-05-20
  •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구름 인파 속 ‘대흥행’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일상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제16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연일 구름 같은 인파가 찾아오며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총 2만 5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평일을 포함한 5일간 총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평소 맛보기 어려운 자연산 대광어와 살집이 두터운 자연산 도미(참돔)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고 광어 맨손잡기, 어부 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전 중에 참여 티켓이 다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켓은 체험 당일에 현장에서 판매한다. 현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광어·도미 회와 매운탕을 1kg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활어 판매장에서는 1kg 2만원~2만 5000원(당일 시세에 따라 변동)에 진공포장으로 판매한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축제는 이달 2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를 개최한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잃었던 지역 활기를 되찾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방문한 관광객도, 어민도, 상인도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며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지역뉴스
    • 서천
    2022-05-20
  • ‘토요일엔 태안으로’
    국내 최대 해안사구가 있는 태안군 원북면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래조각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군은 내달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원북면 신두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전문 모래조각가가 강사로 참여하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오는 8월 말경 같은 장소에서 개최될 예정인 모래조각 페스티벌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신두리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 삼아 모래조각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으며 국악·무용·버스킹 등 다양한 예술공연도 함께 펼쳐져 관광객들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첫 운영은 6월 4일부터 시작하며, 매회 10팀(50명 내외)의 사전 예약자를 대상으로 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모래조각가의 노하우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가족 몇 연인들에 뜻깊은 추억을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체험 사전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관광진흥과 관광기획팀(041-670-276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오는 8월에는 신두사구의 우수한 모래를 활용한 태안군의 대표 축제인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2019년 이후 3년 만에 재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군은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모래조각 체험교실은 태안이 자랑하는 관광 콘텐츠를 활용해 관광객들에게 독특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20
  • 서산시, 서해안 안전체험관 인기... 무료 이용해요
    충남 서산시 잠홍동에 위치한 서해안 안전체험관(이하 ‘안전체험관’)이 충남 서북부지역의 안전의식 강화의 장으로 인기다. 코로나19 속에서도 2020년 개관 후 약 3천여 명이 이용했으며, 올해 월평균 100여 명 이상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체험관은 안전사고와 관련한 테마별 장소에서 어린이들에게 교육과 체험을 제공한다. 연면적 1천276㎡, 지상 1층 규모며, 생활안전, 화재, 교통, 응급처치, 수상 등 10개의 체험관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화기 사용법, 화재 대피훈련 등 화재안전체험과 횡단보도 건너기, 자동차 전복체험 등 교통안전체험,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체험, 지진안전체험 등이 인기다. 이외에도 수상 및 생활안전체험도 할 수 있고, 정상 운영 시 VR체험과 야외의 완강기 체험, 자전거 안전 체험도 가능하다. 평일은 ‘서해안 안전체험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며, 토요일은 가족단위의 개별 관람 위주로 이용할 수 있다. 공휴일은 휴관한다. 체험은 2코스로 나눠 1코스는 생활·화재·교통 안전, 2코스는 응급처치·수상안전·지진안전으로 진행된다. 코스별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을 시작으로 총 3회 90분씩, 최소 10명 단위로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정동호 안전총괄과장은 “어린이들이 유익한 안전 상식을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소방
    2022-05-17
  • 빛나는 이야기 간직한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부여서동연꽃축제〉
    올해 20주년을 맞는 2022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두 차례 추진위원회를 통해 그 모습을 서서히 드러내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12일 열린 제2차 부여서동연꽃축제 추진위원회는 1차 추진위원회에서 나온 보완의견을 반영해 실행계획(안)을 점검하고 축제 포스터를 선정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2022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스무살 연꽃화원의 초대 <빛나는 이야기를 담다>’라는 주제 아래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부여서동공원(궁남지)에서 4일간 치러진다. ▲축제공간 확장 및 지역상권 연계 프로그램 구성 ▲7월 내내 이어지는 ‘낮과 밤’ 그리고 ‘자연경관’과 어울리는 경관조성 ▲방문객 편의시설 대폭 확충 등이 주요 이슈로 설정됐다. 궁남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치유와 휴식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에 더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도모하는 ‘함께하는, 즐기는 축제’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축제장에서 백제역사 너울옛길 관광거점시설을 거쳐 부여읍 시가지를 순환하는 셔틀버스·택시를 도입할 계획이다. 아울러 세계유산 등 기존 관광자원과 축제장을 연계한 관광여행상품을 개발하고 부여읍 중심 상권 곳곳에 설치될 웰컴경관, 버스킹 공연, 스트릿 퍼포먼스,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동선 그늘막, 쿨링존 등 편의시설 확충으로 혹서기 방문객 편의에도 공을 들였다. 또 ‘궁남지 야(夜)한 밤’을 통한 레이저와 조명, 바닥맵핑 및 홀로그램 등 트렌디한 경관 및 감성 포토존 조성으로 분위기 있는 풍경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물위에서 펼쳐지는 이색적이고 역동적인 연출이 돋보이는 대형 수상뮤지컬 ‘궁남지 판타지’ ▲300대 드론의 불꽃과 라이트로 여름밤을 다채롭게 물들일 ‘Lotus 별밤 드론 아트쇼’ ▲익살스러운 댄스를 곁들인 신나는 음악으로 흥을 한껏 돋울 ‘서동선화 달빛퍼레이드’ 등을 선보인다. 이를 중심으로 ‘연지 카누 탐험’ 같은 이색체험과 ‘스무살 청춘 페스티벌’ ‘사랑토크콘서트’ ‘궁남지 여름밤의 음악회’ 등 지역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다양하고 특색있는 공연무대가 함께 펼쳐져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엔데믹 전환 시점을 맞아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함께 하는,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겠다”며 “연꽃이 가장 아름다운 궁남지, 천만송이 연꽃향기가 흘러넘치는 자연친화적 공간에서 새롭게 펼쳐질 축제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지방자치
    • 축제
    2022-05-12
  • 서천군, 국립생태원 연계 캠핑장 ‘스테리움 서천’ 27일 오픈
    서천군이 국립생태원 연계거점 관광지 내 캠핑장인 ‘스테리움 서천’의 운영을 5월 27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태원 후문에 위치한 스테리움 서천은 올해 2월 민간 운영자가 최종 결정돼 5월 18일부터 캠핑장 홈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며,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국립생태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공간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총 106억원을 투입하여 캠핑장, 상가, 특산품판매장,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춘 국립생태원 연계거점 관광지를 2020년 5월 조성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립생태원 방문객이 급감하며 상가와 캠핑장 분양이 난항을 겪어오다 올해 2월 유한회사 창조레저개발이 최종 낙찰자로 결정되면서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캠핑장 운영을 계기로 기존에 운영 중인 서천군 농·특산품 판매장, 카페, 음식점 등 편의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국립생태원 연계거점 관광지가 본격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캠핑장 앞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약 2000㎡ 면적의 유휴부지에 유채꽃을 식재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온숙 관광축제과장은 “연계거점 관광지 준공 시점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가 시행되면서 지역의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글램핑, 쿠킹박스, 카라반 등 럭셔리 캠핑장을 표방하는 스테리움 서천이 본격 운영되면 관내 주요 관광지와 큰 시너지가 발휘될 것”이라고 밝혔다.
    • 공원환경
    • 공원
    2022-05-09
  • 올봄에는 ‘찾아가고 싶은 섬’, 보령시 장고도에서 섬캉스 어때요?
    보령시가 올봄 섬캉스 여행지로 ‘2022년 찾아가고 싶은 봄섬’에 선정된 장고도를 추천하고 나섰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이 선정하는 ‘찾아가고 싶은 섬’은 육지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섬의 관광자원을 발굴하여 관광객이 찾아갈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2016년에는 삽시도와 외연도, 2017년 삽시도, 2018년 장고도, 2019년 호도·고대도·소도, 2020년 원산도·녹도·장고도, 지난해에는 삽시도·고대도가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찾아가고 싶은 봄섬은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찰칵섬’, 섬에서 동물을 만날 수 있는 ‘동물섬’, 가족과 여행가기 좋은 ‘가족섬’ 등 3개 테마에 맞는 섬을 선정했다. 보령시 장고도는 멋진 일몰과 신비로운 바닷길 등 섬 곳곳이 인생 사진 포토존으로 인정받아‘찰칵섬’으로 선정됐다. 기암괴석과 백사청송이 해안을 덮고 있는 장고도는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청정해역을 자랑하며, 특히 썰물 때가 되어 물이 빠지면 명장섬까지 약 2km에 달하는 광활한 백사장이 드러나는 신비의 바닷길이 열려 장관을 이룬다. 명장섬을 따라 열린 바닷길에서는 조개, 낙지, 게 등을 잡을 수 있어 피서를 겸한 가족단위 체험장으로 최적의 장소일 뿐만 아니라, 명장섬 너머로 지는 낙조는 어느 곳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장면을 연출한다. 이 외에도 장고도에는 용난 바위, 당너머 해수욕장 등 볼거리가 많다. 장고도는 대천항에서 여객선으로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여객선은 4~9월 기준 오전 7시 20분, 오후 1시, 오후 4시 등 매일 3회 운항한다. 섬 안에서는 대부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김구연 해양정책과장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과 함께 장고도의 멋진 자연경관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 찾아가고 싶은 봄섬’에 대한 자세한 여행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에서 확인할 수 있고, 행정안전부와 한국섬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섬 홍보 전용 SNS에서는 다양한 경품 행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보령시 누리집에서도 장고도를 포함한 다양한 관광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 뉴스광장
    • 관광/여행
    2022-05-09
  • 대전시, 일상회복 발 맞춰 여행프로그램 본격 시동
    대전시는 5월 가정의 달과 코로나 일상회복에 따른 관광수요를 위해 대전을 여행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여행프로그램은 지역의 숨겨진 관광자원을 찾아 떠나는 스토리투어, 과학을 중심으로 예술·힐링을 체험하는 테마여행프로그램, 코레일을 이용한 코레일연계 관광프로그램 등이다. 스토리투어는 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숨겨진 관광자원을 찾아가는 대면형태 투어와 비접촉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개별적으로 여행을 즐기는 비대면 미션투어로 구성됐다. 스토리투어는 마을여행, 새벽여행, 야간투어, 역사투어 총 4개 유형 15개 코스로 운영되며 매주 토·일요일에 코스별로 새벽, 오전, 오후, 야간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네이버밴드(band.us/@storytour2017)와 각종 스토리투어 SNS를 통해 예약할 수 있고, 코스별 선착순 20명으로 마감된다. 참가비는 5000원으로 개인별 체험비용으로 쓰여진다. 테마여행프로그램은 융합과학, 힐링, 예술 등 3가지 테마로 당일형과 숙박형 코스로 진행되며 타지역과 차별화된 과학도시 인프라를 활용하여 과학과 예술을 체험하고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계층의 외래 관광객을 모집해 추진할 계획이다. 참가신청은 네이버밴드(band.us/band/87440490/post/3)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코레일과 협력해 열차를 이용해 대전을 찾는 방문객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코레일연계 관광프로그램은 방문객 규모에 따라 단체방문객 12~20인 이상은 대형버스를, 4~11인까지는 승합차를, 4인 미만의 소규모 여행객에겐 승용차를 각각 지원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전을 여행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신청은 온라인 예약사이트(www.tour2022.kr)와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도경 시 관광마케팅과장은 “금번 운영하는 여행프로그램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돼 일상으로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고 가정의 달 5월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전의 관광명소와 지역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지역뉴스
    • 대전
    2022-05-09
  • 보령시, 해양레저관광의 새로운 르네상스 연다
    보령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육성’이 새 정부의 정책과제에 반영되어 해양을 통한 보령발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 특위(위원장 김병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원산도 중심의 글로벌 해양레저 관광도시 구축 사업(1조 1254억 원)과 보령머드 K-뷰티 치유클러스터 조성 사업(600억 원)이 충청남도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에 포함됐다. 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충남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 구축과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확충해 오는 2025년까지 충남관광 4천만 시대를 열기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이번 정책과제에 포함된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구축은 지난해 보령해저터널 개통과 함께 서해안 교통 및 관광의 요충지로 떠오른 원산도를 중심으로 인근 섬 효자도,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를 아우르는 보령의 섬 특별화 개발 전략이다. 또 보령머드 K-뷰티 치유클러스터는 세계적으로 효능이 입증된 보령머드를 기반으로 미용, 치유, 관광, 산업화 기반 등을 구축하는 것으로 보령머드가 새로운 한류의 중심으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도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건설과 보령~대전~보은 간 고속도로 건설, 블루수소 클러스터 조성이 정책과제에 반영됨으로써 보령발전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이는 그동안 시에서 대통령직 인수위가 꾸려진 지난 3월부터 정부의 국정과제에 지역현안을 담아내기 위해 전략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과제별 논리를 피력하는 등 심혈을 쏟아온 결과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효열 시장 권한대행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최대 현안사업이 반영돼 보령이 명실상부한 서해안권 중핵도시로 발돋움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정부 출범과 함께 과제들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와 정부 부처들과의 긴밀한 공조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광장
    • 관광/여행
    2022-05-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