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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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경찰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서천경찰서장 이상근은 지난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이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써 판넬에 두 손을 비누 거품으로 씻는 로고와 스테이스트롱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사태를 한계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천서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 더 건강하고, 더 단단해 지기를 기원하며,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조금더 신경써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고 밝혔고,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장 김윤태,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태모를 지목하였다. 
    • 지방자치
    • 경찰
    2020-07-08
  • 마서면, ‘행복 담은 작은 꾸러미’ 사업 실시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찬, 이하 협의체)는 지난 6일 지역 내에 홀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담은 작은 꾸러미’ 사업을 펼쳤다.   <사진 : 서천군청 제공>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작은 꾸러미는 지역 내 업체로부터 매월 1회 후원받은 물품을 꾸러미에 담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이날은 간편 국, 단팥빵, 건강즙 등으로 꾸러미를 채웠다. 꾸러미 배달에 나선 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 속에서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편, 이번 7월 작은 꾸러미 사업에는 원단팥빵에서 단팥빵,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의 즉석 국 후원, 바른먹거리영농조합 홍덕마을에서 건강즙 세트를 후원하며 희망 나눔의 뜻을 모았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7
  • 서천군, 장항의집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6일 장항의집 다목적실에서 지역 주민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모인 자리에서 ‘장항의집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서천군청 제공> 이번 보고회는 장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장항의집’의 준공식을 앞두고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항의집은 지역의 역사문화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전시 기획과 장항 이야기꾼(마을해설사) 양성 등 인문 자원의 교육과정 운영, 야시장을 통한 상설 문화장터 운영, 로컬푸드 시식회 및 푸드 공방 운영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장항의집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참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론 강의와 함께 실증, 실습 위주의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시장 운영자, 장항이야기꾼, 시민예술가를 모집하고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장항의집 운영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장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비로소 시작됐다”며 “장항의집이 주민들의 재능을 실험하고 확장하는 문화 플랫폼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항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장항의집 준공식은 오는 17일 오후 5시 장항의집 광장에서 야시장 개장, 로컬푸드 시식평가 등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0-07-07
  • 특별여행주간, 서천으로 생태여행 떠나볼까요?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이달 11일과 18일에 ‘해양·바다 덕분에 프로젝트’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서천군청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8월 여름휴가 기간에 급증하는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관광업계의 내수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하는 여행 캠페인이다.  서천군에서 추진하는 ‘해양·바다 덕분에 프로젝트’는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일일캠프로 조류생태전시관, 갯벌,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 체험을 진행하며 갯벌과 바다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두 가족당 한 명의 전문 자연환경해설사가 동반하여 즐거운 체험과 함께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꾸려졌다. 프로그램은 11일과 18일 각 1회 운영되며, 1회당 다섯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조류생태전시관 입장료를 제외한 식비 등 모든 교육비는 무료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차량으로 교육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조류생태전시관(041-956-4002)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서천은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가 있는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역으로 이번 여행주간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안전하게 즐기는 일상 여행’을 목표로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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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광
    2020-07-07
  • 서천의 관광지에서 즐거움이 펼쳐진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4일부터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서 펼쳐지는 상설 공연 프로그램인 ‘휴일N서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천군청 제공>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산모시문화제, 동백꽃·주꾸미 축제 등 각종 축제와 문화·예술 공연이 연달아 취소되며 생긴 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11월까지 매주 주말 장항송림산림욕장, 춘장대해수욕장, 금강하굿둑 유원지 등 군의 주요 관광지에서 돌아가며 진행된다. 현재는 8월까지 공연 일정이 정해졌으며, 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공연 일정이 확정되면 추가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휴일N서천의 7, 8월 공연의 주제는 ‘모기장연주회’로, 공연장 객석에 모기장을 설치해 가족, 친구, 연인끼리 모기장 안에 둘러앉아 함께 공연을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일 진행한 휴일N서천의 첫 공연은 서천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개최됐다. 관람객들은 야외에 설치된 모기장 안에서 공연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에 공연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환호성을 보냈다. 공연을 관람한 관광객 김 모 씨는 “오랜만에 서천을 찾아왔는데 아름다운 풍경에서 즐거운 공연도 볼 수 있어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까지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휴일N서천은 우천 시 취소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회당 공연 관람객은 100명 이하로 제한된다. 공연 전 체온 측정 후 이상이 없는 경우에만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석은 2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된다. 노박래 군수는 “올해 축제와 공연들이 연달아 취소되며 서천군의 우수한 문화·예술 공연을 관광객에게 선보일 기회가 줄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서천의 주요 관광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으니, 관광지도 즐기시고 공연도 즐기시며 서천군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7월 중 공연 일정으로는 10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 11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 12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 18일 오전 11시 금강하굿둑 유원지, 25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공연 관람 예약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지역문화누리협동조합’ 채널을 친구 추가한 다음, 대화창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 뉴스광장
    • 관광
    2020-07-07
  • 한산면, 2년 만에 귀한 아기 울음소리 들려
    한산면(면장 한상일)과 한산사랑후원회(회장 신혁호)는 지난 6일 지역 내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40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과 축하금을 전달했다. 한산면에서는 2년 만에 태어난 신생아로 이번 축하용품 지원의 의미가 남다르다.   <사진 : 서천군 한산면행정복지센터 제공> 출산가정 축하용품 지원은 한산사랑후원회의 인구 증가 특화사업으로, 이번 축하용품으로는 물티슈, 마스크, 손 소독제, 서천사랑상품권으로 구성됐다.  신혁호 후원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기를 직접 볼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귀한 아기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아기가 면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잘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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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07-07

실시간 서천,보령 기사

  • 서천경찰서장, 코로나19 극복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 동참
     서천경찰서장 이상근은 지난 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사진 : 서천경찰서 제공> 외교부가 지난 3월 시작한 이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전 세계의 연대와 지지를 이끌어내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으로써 판넬에 두 손을 비누 거품으로 씻는 로고와 스테이스트롱이란 문구를 적어 철저한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사태를 한계 이겨내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천서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피어난 꽃이 가장 아름답다는 말이 있듯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내 더 건강하고, 더 단단해 지기를 기원하며, 외출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에 조금더 신경써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하자”라고 밝혔고, 다음 캠페인 주자로 서천군의회의장 나학균, 대한노인회 서천군지회장 김윤태,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정태모를 지목하였다. 
    • 지방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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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마서면, ‘행복 담은 작은 꾸러미’ 사업 실시
    서천군 마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용찬, 이하 협의체)는 지난 6일 지역 내에 홀로 끼니를 챙기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10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담은 작은 꾸러미’ 사업을 펼쳤다.   <사진 : 서천군청 제공> 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작은 꾸러미는 지역 내 업체로부터 매월 1회 후원받은 물품을 꾸러미에 담아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사업으로, 이날은 간편 국, 단팥빵, 건강즙 등으로 꾸러미를 채웠다. 꾸러미 배달에 나선 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소독을 하는 등 철저한 위생 관리 속에서 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한편, 이번 7월 작은 꾸러미 사업에는 원단팥빵에서 단팥빵, 남상마을 윤배희 이장의 즉석 국 후원, 바른먹거리영농조합 홍덕마을에서 건강즙 세트를 후원하며 희망 나눔의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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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서천군, 장항의집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6일 장항의집 다목적실에서 지역 주민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명이 모인 자리에서 ‘장항의집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사진 : 서천군청 제공> 이번 보고회는 장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장항의집’의 준공식을 앞두고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장항의집은 지역의 역사문화 연구를 기반으로 한 전시 기획과 장항 이야기꾼(마을해설사) 양성 등 인문 자원의 교육과정 운영, 야시장을 통한 상설 문화장터 운영, 로컬푸드 시식회 및 푸드 공방 운영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 활동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장항의집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참여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론 강의와 함께 실증, 실습 위주의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시장 운영자, 장항이야기꾼, 시민예술가를 모집하고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장항의집 운영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오랫동안 준비해온 장항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비로소 시작됐다”며 “장항의집이 주민들의 재능을 실험하고 확장하는 문화 플랫폼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항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장항의집 준공식은 오는 17일 오후 5시 장항의집 광장에서 야시장 개장, 로컬푸드 시식평가 등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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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특별여행주간, 서천으로 생태여행 떠나볼까요?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이달 11일과 18일에 ‘해양·바다 덕분에 프로젝트’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포스터 : 서천군청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여행주간’은 8월 여름휴가 기간에 급증하는 여행 수요를 분산시키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국내 관광업계의 내수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하는 여행 캠페인이다.  서천군에서 추진하는 ‘해양·바다 덕분에 프로젝트’는 자녀와 함께하는 가족 일일캠프로 조류생태전시관, 갯벌,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 체험을 진행하며 갯벌과 바다에 대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두 가족당 한 명의 전문 자연환경해설사가 동반하여 즐거운 체험과 함께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꾸려졌다. 프로그램은 11일과 18일 각 1회 운영되며, 1회당 다섯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조류생태전시관 입장료를 제외한 식비 등 모든 교육비는 무료이며,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 차량으로 교육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프로그램의 참가 신청은 조류생태전시관(041-956-4002)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서천은 세계적인 철새 도래지가 있는 대표적인 생태관광지역으로 이번 여행주간을 통해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히, ‘안전하게 즐기는 일상 여행’을 목표로 코로나19의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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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서천의 관광지에서 즐거움이 펼쳐진다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4일부터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서 펼쳐지는 상설 공연 프로그램인 ‘휴일N서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천군청 제공>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의 여파로 한산모시문화제, 동백꽃·주꾸미 축제 등 각종 축제와 문화·예술 공연이 연달아 취소되며 생긴 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11월까지 매주 주말 장항송림산림욕장, 춘장대해수욕장, 금강하굿둑 유원지 등 군의 주요 관광지에서 돌아가며 진행된다. 현재는 8월까지 공연 일정이 정해졌으며, 군은 9월부터 11월까지 공연 일정이 확정되면 추가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휴일N서천의 7, 8월 공연의 주제는 ‘모기장연주회’로, 공연장 객석에 모기장을 설치해 가족, 친구, 연인끼리 모기장 안에 둘러앉아 함께 공연을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4일 진행한 휴일N서천의 첫 공연은 서천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인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개최됐다. 관람객들은 야외에 설치된 모기장 안에서 공연을 즐기는 색다른 경험에 공연이 끝날 때마다 뜨거운 환호성을 보냈다. 공연을 관람한 관광객 김 모 씨는 “오랜만에 서천을 찾아왔는데 아름다운 풍경에서 즐거운 공연도 볼 수 있어 코로나19로 답답한 마음까지 치유되는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휴일N서천은 우천 시 취소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회당 공연 관람객은 100명 이하로 제한된다. 공연 전 체온 측정 후 이상이 없는 경우에만 입장이 가능하며, 관람석은 2m 이상 거리를 두고 설치된다. 노박래 군수는 “올해 축제와 공연들이 연달아 취소되며 서천군의 우수한 문화·예술 공연을 관광객에게 선보일 기회가 줄어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서천의 주요 관광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으니, 관광지도 즐기시고 공연도 즐기시며 서천군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7월 중 공연 일정으로는 10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 11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 12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 18일 오전 11시 금강하굿둑 유원지, 25일 저녁 7시 춘장대해수욕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며, 공연 관람 예약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지역문화누리협동조합’ 채널을 친구 추가한 다음, 대화창을 통해 예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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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한산면, 2년 만에 귀한 아기 울음소리 들려
    한산면(면장 한상일)과 한산사랑후원회(회장 신혁호)는 지난 6일 지역 내 출산 가정을 방문하여 40만 원 상당의 출산용품과 축하금을 전달했다. 한산면에서는 2년 만에 태어난 신생아로 이번 축하용품 지원의 의미가 남다르다.   <사진 : 서천군 한산면행정복지센터 제공> 출산가정 축하용품 지원은 한산사랑후원회의 인구 증가 특화사업으로, 이번 축하용품으로는 물티슈, 마스크, 손 소독제, 서천사랑상품권으로 구성됐다.  신혁호 후원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기를 직접 볼 수 없어서 아쉽지만 귀한 아기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아기가 면민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잘 자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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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7
  • 마서면 의용소방대, 4개월째 이어지는 방역 봉사활동
    서천군 마서면 남녀의용소방대(대장 김용택, 김금순)는 지난 4월부터 ‘마서면 방역봉사단’을 결성하고,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지속적인 방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서천군청 제공> 마서면 남여의용소방대원 50명으로 구성된 방역봉사단은 4월부터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인 금강하굿둑 유원지와 장항역, 마서면행정복지센터, 지역 내 초등학교 등을 중심으로 주 1회 꾸준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김용택 대장은 “코로나19의 위험이 끝날 때까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방역 봉사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전했다. 한편, 마서면 남녀의용소방대는 2019년 마서사랑후원회의 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에 화재경보기 설치와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한 바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0-07-07
  • 서천라이온스클럽, 서천읍에 사랑의 쌀 나눔
    서천군 서천읍(읍장 김인수)은 지난 1일 서천라이온스클럽(회장 최인철)에서 쌀 1700kg(506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천읍행정복지센터 제공> 서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달 30일 열린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세종·충남)지구 서천라이온스클럽 제40, 41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일회성 꽃 화환 대신 쌀 화환을 받아 기탁하며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최인철 서천라이온스클럽 신임 회장은 “라이온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라이온 가족들과 힘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 참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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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07-02
  • 보령시,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 ‘카페 무궁화’ 오픈
    보령시는 23일 보령무궁화수목원에서 보령시니어클럽(관장 김향희) 주관으로 시장형 노인일자리사업 카페 무궁화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사진 : 보령시청 제공> 이날 행사는 김동일 시장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수목원 및 카페 소개, 바리스타 체험 행사로 진행됐다.  보령무궁화수목원 전시관 내에 입점한 카페 무궁화는 충청남도와 보령시가 각각 1500만 원, 중부발전이 4,000만 원 등 모두 7,000만 원을 들여 방문객 휴식공간과 함께 카페를 조성한 것으로 약 12명의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근무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보령시 공유재산인 수목원을 무상 임대하여 임대료를 절감하고, 시장형 일자리로 인건비를 일부 보존함에 따라 노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통한 안정적인 소득 활동 장려는 물론, 수목원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일 시장은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이제는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닌, 얼마나 행복을 느끼고 삶의 만족을 높이면서 살아갈 것인가가 시대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이번 무궁화카페 개관으로 최고의 복지인 일자리를 통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기회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시니어클럽은 올해 스쿨존교통지원 등 4개 공익형 일자리와 농산물 가공 및 재활용수립사업 등 7개 시장형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여 450여 명의 노인일자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20-06-23
  • 보령시, 발전소주변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 ‘주교면 다목적체육관 개관’
    발전소주변지역으로 상대적 생활불편은 물론, 문화 ․ 체육시설 부재로 소외되었던 주교면에 체육시설과 주민자치 시설을 갖춘 다목적체육관이 개관했다.   <사진 : 보령시청 제공> 보령시는 지난 19일 주교면 다목적체육관에서 김동일 시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목적체육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관한 주교면 다목적체육관은 관창리 402-20번지 일원에 지하1층, 지상2층 연면적 2443㎡로 조성됐다.  총 사업비는 49억7,000만 원으로, 충청남도가 8억6,000만 원, 발전소특별지원금이 24억 원, 보령시가 17억1,000만원을 부담했다.  지하1층에는 기계실과 프로그램실, 지상1층에는 배구, 족구, 배드민턴, 탁구장 등 체육관과 프로그램실 5개실 및 관리사무실, 지상2층에는 체육회 및 주민자치회 회의실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교실을 갖췄다.  앞서 주교면은 지난 2016년 주교면 신보령화력특별지원사업비 추진위원회를 통해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을 지원 대상사업으로 확정하고, 2017년 공유재산관리계획과 지방재정 투융자심사를 거쳐 2018년 토지 및 정심원 수영장 건물을 매입했으며, 2019년 10월 착공해 올해 6월 준공한 것이다.  김동일 시장은 “그동안 문화 ․ 체육시설이 부족해 많은 불편을 겪었던 주교면에 체육활동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확대 ․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주민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목적체육관 개관을 계기로 건강증진과 여가생활은 물론 서로 소통하며 교류하는 따뜻한 어울림의 장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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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보령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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