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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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공업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소녀상 수호대’ 자율동아리 활동
     장항공업고등학교(교장 오동규)는 지난 16일 교내 자율동아리 활동으로 ‘수요집회(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와 국립 천안 망향의 동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사진 : 서천장항공업고등학교 제공> 자율동아리 ‘소녀상 수호대’는 학생들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고 학교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하면서 인권 친화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목표로 조직됐고, 역사교과를 담당하는 김주철 선생님의 지도하에 올바른 역사인식을 정립하기 위해 ‘인권 감수성 기르기 워크숍’,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 ‘서천지역 청소년 인권문화제 준비와 진행’, ‘인권 UCC 제작’, ‘위안부 문제 독서토론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아리 지도교사인 김주철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권의 중요성을 늘 강조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존중하고 인정할 줄 알아야 하며 잘못된 행동엔 반드시 책임을 져야만 한다는 교육이 필요하기에 오늘날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비탄과 분노를 학생들이 느끼고 떨쳐 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위안부 수요집회 참석과 망향의 동산 참배 현장체험학습’을 기획했다” 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출발 당일 아침 일찍 학교 광장에 모여 현장체험학습의 의미를 다지고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의 사과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가진 뒤 서울 종로구의 구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 후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이어갔으며 오후 일정에서는 천안시 성거읍에 위치한 망향의 동산을 방문하여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고국을 떠난 후 망국의 서러움과 갖은 고난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다 숨진 재일동포들의 안식을 위한 참배를 했다. 오동규 교장은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독도영유권 침탈,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죄 거부, 일제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경제보복은 그 근본적인 원인이 일본의 왜곡된 역사인식에서 시작된 것이므로 우리 학생들이 생생한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추어 지혜롭게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7
  • 장항공업고, 상상이룸 진로교육을 통한 특성화고 교육활동 체험
    서천군 장항공업고등학교(교장 오동규)는 9월부터 10월까지 3회에 걸쳐 서천군 관내 중학생 3학년 희망자 85명을 대상으로 ‘상상이룸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서천장항공업고등학교 제공> ‘상상이룸 진로교육’은 장항공업고등학교의 첨단 시설 및 기자재를 활용하여 중학생들의 소질 계발 및 진로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장항공업고등학교는 상상이룸 진로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충남교육청으로부터 800만원의 예산 지원을 받아 기계과의 ‘3D 모델링 & 스탬프 제작’, 전기과의 ‘LED를 활용한 무드 등 제작 및 펠티에 소자를 활용한 간이 냉장고 제작’ 실습을 하였다. ‘상상이룸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일부 학생들은 “장항공업고등학교의 첨단 시설 및 기자재를 이용하여 상상한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으로 성취감을 얻었고 나아가 공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기에 기술 취득과 빠른 취업을 위해서라면 장항공업고등학교로 입학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동규 교장은 “이번 상상이룸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이 본교의 우수 교육과정 및 첨단 기자재를 체험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스스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어 자기주도적인 진로능력 함양,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탐색 능력을 신장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항공업고등학교는 교육부 지정 ‘매력적인 직업계교 육성사업’ 및 고용노동부 지정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등 인성 함양 및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취업 명문 고등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7
  • 문산초, 차별 없는 따뜻한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서천 문산초등학교(교장 임정규)는 지난 14일 오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서천문산초등학교 제공> 학교폭력의 의미를 이해하고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인터넷, SNS활동 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이버 폭력의 개념을 알고 사이버 폭력이 이루어졌을 시 행동요령 등을 숙지했다. 이어서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알고, 일반인과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이해하는 활동을 실시해 마지막에는 장애체험놀이를 통해 장애인이 갖고 있는 어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5학년 임현석학생은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우리 주변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임정규 교장은 “이번 교육 시간을 통해 문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서로 차별 없는 따뜻한 마음들을 가꿔나갔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5
  • 비인초, 어서 와! 느껴 봐! 이런 활동은 처음이지?
     비인초등학교(교장 김종숙)는 2019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이해주간을 운영하며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천비인초등학교 제공>  학생들은 이번 교육 활동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에 대해 생각해보며 개인의 능력과 상태가 아닌 개인이 처한 환경에 따라 장애 상태가 달라짐을 알게 되었다. 또한 지체장애, 학습장애, 정서행동장애, 시각장애를 가진 친구의 입장을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 공감 스포츠 체험활동을 실시한 후 6학년 박윤서 학생은 “평소 쉽게 할 수 있던 행동도 장애 공감 체험활동을 통해 해보니 잘할 수 없어 놀랐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있는지 사회적 여건을 따져봐야 한다는 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장애이해주간 실시된 이번 교육 활동으로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 인권 감수성을 높여 배려와 공감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배움 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해본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5
  • 서천교육지원청 Wee센터, 아동학대 및 위기학생 상담지원을 위한 ‘우리아이 행복, 상담으로 지키자!’연수 진행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모)Wee센터는 11일 학생상담자원봉사자와 Wee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위기학생 상담지원을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사진 : 서천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아동학대 및 위기 청소년을 위한 상담 방향에 대해 함께 배우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생의 심리적 지지체계를 위한 상담, 지역연계를 통한 위기학생 보호 등을 통해 온 마을이 함께 하는 행복한 서천교육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연수를 받은 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위기청소년을 만났을 시, 어떻게 상담을 진행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 같아 좋고, 이런 연수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4
  • 서천교육지원청,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공무직원 직무 연수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모)은 10일(목) 관내 초중고 교육공무직원(교무행정사외 13개직종) 7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직무 연수를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실시했다.     <사진 : 서천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연수는 한방체험으로 교육공무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교육가족으로서의 정체성, 소속감 배양 및 근무의욕을 고취하는데 중점을 뒀다. 동의보감촌에서 한방 기(氣)체험(석경-귀감석-복석정)과 기운을 복돋우는 힐링밥상, 위대한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 역사의 발자취를 한 눈에 관람하는 한의학박물관,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체험으로 진행 되었다.아울러 11일(금)에는 조리직렬 교육공무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서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등 요가수업을 통하여 평소 뭉쳐있던 근육과 피로를 풀어줄 예정이다. 서천교육지원청 정태모 교육장은‘몸과 마음의 힐링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1

실시간 서천,보령 기사

  • 장항공업고,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소녀상 수호대’ 자율동아리 활동
     장항공업고등학교(교장 오동규)는 지난 16일 교내 자율동아리 활동으로 ‘수요집회(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와 국립 천안 망향의 동산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     <사진 : 서천장항공업고등학교 제공> 자율동아리 ‘소녀상 수호대’는 학생들이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고 학교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하면서 인권 친화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목표로 조직됐고, 역사교과를 담당하는 김주철 선생님의 지도하에 올바른 역사인식을 정립하기 위해 ‘인권 감수성 기르기 워크숍’,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 ‘서천지역 청소년 인권문화제 준비와 진행’, ‘인권 UCC 제작’, ‘위안부 문제 독서토론회’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동아리 지도교사인 김주철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권의 중요성을 늘 강조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올바른 민주시민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존중하고 인정할 줄 알아야 하며 잘못된 행동엔 반드시 책임을 져야만 한다는 교육이 필요하기에 오늘날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비탄과 분노를 학생들이 느끼고 떨쳐 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위안부 수요집회 참석과 망향의 동산 참배 현장체험학습’을 기획했다” 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출발 당일 아침 일찍 학교 광장에 모여 현장체험학습의 의미를 다지고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의 사과를 요구하는 퍼포먼스를 가진 뒤 서울 종로구의 구 일본대사관 앞 수요집회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 후 집회 참석자들과 함께 뜻깊은 활동을 이어갔으며 오후 일정에서는 천안시 성거읍에 위치한 망향의 동산을 방문하여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으로 고국을 떠난 후 망국의 서러움과 갖은 고난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다 숨진 재일동포들의 안식을 위한 참배를 했다. 오동규 교장은 “일본이 주장하고 있는 독도영유권 침탈,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사죄 거부, 일제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대한 경제보복은 그 근본적인 원인이 일본의 왜곡된 역사인식에서 시작된 것이므로 우리 학생들이 생생한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추어 지혜롭게 대응해 나갈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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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장항공업고, 상상이룸 진로교육을 통한 특성화고 교육활동 체험
    서천군 장항공업고등학교(교장 오동규)는 9월부터 10월까지 3회에 걸쳐 서천군 관내 중학생 3학년 희망자 85명을 대상으로 ‘상상이룸 진로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서천장항공업고등학교 제공> ‘상상이룸 진로교육’은 장항공업고등학교의 첨단 시설 및 기자재를 활용하여 중학생들의 소질 계발 및 진로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이다. 장항공업고등학교는 상상이룸 진로교육 프로그램 진행을 위해 충남교육청으로부터 800만원의 예산 지원을 받아 기계과의 ‘3D 모델링 & 스탬프 제작’, 전기과의 ‘LED를 활용한 무드 등 제작 및 펠티에 소자를 활용한 간이 냉장고 제작’ 실습을 하였다. ‘상상이룸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일부 학생들은 “장항공업고등학교의 첨단 시설 및 기자재를 이용하여 상상한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으로 성취감을 얻었고 나아가 공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었기에 기술 취득과 빠른 취업을 위해서라면 장항공업고등학교로 입학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동규 교장은 “이번 상상이룸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중학생들이 본교의 우수 교육과정 및 첨단 기자재를 체험함으로써 학생 개개인의 소질과 적성을 스스로 발견하는 기회가 되어 자기주도적인 진로능력 함양,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탐색 능력을 신장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항공업고등학교는 교육부 지정 ‘매력적인 직업계교 육성사업’ 및 고용노동부 지정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등 인성 함양 및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취업 명문 고등학교로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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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7
  • 문산초, 차별 없는 따뜻한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서천 문산초등학교(교장 임정규)는 지난 14일 오전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 및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 서천문산초등학교 제공> 학교폭력의 의미를 이해하고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인터넷, SNS활동 등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사이버 폭력의 개념을 알고 사이버 폭력이 이루어졌을 시 행동요령 등을 숙지했다. 이어서 장애인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알고, 일반인과 같은 점과 다른 점을 이해하는 활동을 실시해 마지막에는 장애체험놀이를 통해 장애인이 갖고 있는 어려움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도 가졌다.  5학년 임현석학생은 “사이버폭력의 심각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우리 주변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임정규 교장은 “이번 교육 시간을 통해 문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서로 차별 없는 따뜻한 마음들을 가꿔나갔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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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비인초, 어서 와! 느껴 봐! 이런 활동은 처음이지?
     비인초등학교(교장 김종숙)는 2019년 10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애이해주간을 운영하며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천비인초등학교 제공>  학생들은 이번 교육 활동을 통해 장애를 바라보는 올바른 관점에 대해 생각해보며 개인의 능력과 상태가 아닌 개인이 처한 환경에 따라 장애 상태가 달라짐을 알게 되었다. 또한 지체장애, 학습장애, 정서행동장애, 시각장애를 가진 친구의 입장을 다양한 게임을 통해 간접적으로 느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애 공감 스포츠 체험활동을 실시한 후 6학년 박윤서 학생은 “평소 쉽게 할 수 있던 행동도 장애 공감 체험활동을 통해 해보니 잘할 수 없어 놀랐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있는지 사회적 여건을 따져봐야 한다는 의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장애이해주간 실시된 이번 교육 활동으로 학생들과 교직원 모두 인권 감수성을 높여 배려와 공감으로 하나 되는 행복한 배움 공동체로 성장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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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5
  • 서천교육지원청 Wee센터, 아동학대 및 위기학생 상담지원을 위한 ‘우리아이 행복, 상담으로 지키자!’연수 진행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모)Wee센터는 11일 학생상담자원봉사자와 Wee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위기학생 상담지원을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   <사진 : 서천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아동학대 및 위기 청소년을 위한 상담 방향에 대해 함께 배우고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학생의 심리적 지지체계를 위한 상담, 지역연계를 통한 위기학생 보호 등을 통해 온 마을이 함께 하는 행복한 서천교육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연수를 받은 한 학생상담자원봉사자는 “위기청소년을 만났을 시, 어떻게 상담을 진행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이번 연수를 계기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것 같아 좋고, 이런 연수 자리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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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4
  • 서천교육지원청,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교육공무직원 직무 연수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모)은 10일(목) 관내 초중고 교육공무직원(교무행정사외 13개직종) 70명을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직무 연수를 경남 산청군 동의보감촌에서 실시했다.     <사진 : 서천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연수는 한방체험으로 교육공무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교육가족으로서의 정체성, 소속감 배양 및 근무의욕을 고취하는데 중점을 뒀다. 동의보감촌에서 한방 기(氣)체험(석경-귀감석-복석정)과 기운을 복돋우는 힐링밥상, 위대한 세계기록유산인 동의보감 역사의 발자취를 한 눈에 관람하는 한의학박물관, 피로를 풀어주는 족욕체험으로 진행 되었다.아울러 11일(금)에는 조리직렬 교육공무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서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명상과 호흡, 스트레칭 등 요가수업을 통하여 평소 뭉쳐있던 근육과 피로를 풀어줄 예정이다. 서천교육지원청 정태모 교육장은‘몸과 마음의 힐링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조직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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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11
  • 서천여고,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세팍타크로 은메달!
    서천여자고등학교(교장 노희삼) 세팍타크로 팀이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사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안정적인 플레이와 화려한 기술을 선보이며 은메달을 거머쥐었다.   <사진 : 서천여자고등학교 제공>  서천여고 세팍타크로 팀은 16강전 전북 덕암정보고와의 첫 경기에서 2대 0으로 승리하고, 8강전 강원 횡성여고와의 경기에서도 역시 2대 0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이 기세를 몰아 준결승전에서 충북 한림디자인고를 만나 2대 0으로 기량을 펼치며 가뿐히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올해 최고 라이벌 팀인 부산 체고를 만나 세트 스코어 1대 1의 상황에서 2대 1의 아쉬운 패배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통이 깊은 서천여고 세팍타크로 팀은 코치진의 체계적인 훈련과 선수들의 훌륭한 기량으로 세팍타크로 여자 고등부의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올해 5개의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3번의 우승, 2번의 준우승을 하며 그 실력을 당당히 입증했다.  3학년 조수민 선수는 “열심히 훈련에 임하면서 2018년 작년에 금메달을 딴 영광을 이어 가고 싶었지만 은메달을 딴 것은 아쉽다. 이를 좋은 경험으로 삼아 앞으로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김경규 감독(지도 교사)은 “학교의 아낌없는 지지, 서천교육지원청 교육장님을 비롯한 직원 분들의 열렬한 응원, 한국중부발전 서천건설본부의 전용 차량 지원 등 지역 사회에서 주는 에너지가 선수들이 더욱 힘을 내어 경기에 임할 수 있는 원천이라고 생각하며, 훈련에 정진해 온 고마운 선수들과 함께 다음을 위해 재정비하는 시간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충남에 세팍타크로 실업 팀이 없어 졸업 후 우수한 선수들이 타 시도로 방출되는 등 안정적인 진로가 보장되지 않는 점이 안타까워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11
  • 서천교육, ‘나라사랑 역사탐방 해외캠프’ 러시아에 첫 발을 내딛다!!
     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모)은 ‘3․1운동 100주년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 290여명을 대상으로 한 ‘나라사랑 역사탐방 해외캠프’의 첫 발을 내딛었다.   <사진 : 서천교육지원청 제공>  ‘나라사랑 역사탐방 해외캠프’는 서천교육지원청에서 처음 실시하는 중학생 해외체험학습으로, 서천군청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성사된 것으로 학생‧학부모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일원을 탐방하게 된다.10월 8일부터 11월 1일까지 총 4기에 걸쳐 이루어지는  ‘나라사랑 역사탐방 해외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4개조로 나뉘어 블라디보스톡과 우스리스크 일원에 있는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를 찾아 조국 광복을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의 숭고한 발자취를 답사하게 된다. 해외캠프에 참가한 이현빈(한산중) 학생은 “솔빈강 옆에 쓸쓸히 자리한 이상설 선생님의 유허비를 바라보며 ‘홀로 아리랑’을 연주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왔다.”며 “이번 해외캠프가 우리들에게 가슴 깊은 나라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줬다.”고 말했다. 정태모 교육장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말씀처럼 우리 학생들이 머나먼 타국 땅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깊이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나라사랑 역사탐방 해외캠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서천군청 관계자 분들께도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교육청
    2019-10-08
  •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서천도서관, 도서관과 함께하는 가을문화탐방 실시
    충청남도서천교육지원청(교육장 정태모) 서천도서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학생, 학부모 등 지역주민과 함께 10월 5일(토) 부여군 일원으로 “도서관과 함께하는 가을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사진 : 서천교육지원청 제공>   이번 가을문화탐방은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학습관의 지원프로그램으로 문화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백제문화단지, 국립부여박물관, 서동요테마파크까지 관람하는 일정으로 둘러보았다. 제65회 백제문화제 축제 기간 중에 다양한 체험과 함께한 가을문화탐방은 높은 하늘 아래 시원해진 바람을 느끼며 다가온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 충분한 시간이 되었다.    문화탐방에 참여한 권○은 어린이는 “백제의 문화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백제 시대의 문화재를 직접 봐서 흥미로웠어요. 오늘 부모님이랑 동생이랑 가족 모두 함께 소풍을 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아요.” 라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이 밖에도 서천도서관은 16일(수)에는 10월 인문학 특강 문학부문 이철환 작가의 <빛나는 별빛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가> 란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평생학습주간(11월 1일~7일)을 맞아 11월 2일(토)에는 다양한 평생학습의 장으로 전시, 강연, 체험마당을 준비하여 일 년 동안의 결과물을 서로 확인하며 새로운 학습의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자리를 계획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천도서관 누리집(www.sc-lib.or.kr) 또는 전화(953-1518)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 지역뉴스
    • 서천,보령
    2019-10-08
  • 서천고 제55회 졸업생 송해훈씨 행정고시 합격
    서천군 한산면 출신 송해훈씨(서천고 제55회 졸업생)가 ‘2019 행정고시(5급공무원공채 일반행정직)’에 최종 합격했다.     <사진 : 서천고등학교 제공> 정부는 지난 10월 1일 합격자 명단을 발표하였다. 이번에 합격한 송 씨는 내년 5월부터 6개월간의 연수를 마치고, 2021년 1월에 발령을 받게 된다. 송해훈 합격자는 한산중학교를 거쳐 서천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제55회)하고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에 진학했다. 대학 진학 중에 행정고시를 준비하기 시작했으며 졸업 후 뜻을 이루었다. 현재는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송씨는 서천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3년간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학교교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항상 타의 모범이 되었으며 학생회장으로 선출되어 리더십을 발휘하기도 하는 등 교사와 학생들에게 인정받는 학생이었다. 송씨는 “부모님을 비롯해 관심을 가지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서천에서 자라고 공부한 것이 저에게 큰 밑거름이 되었다. 앞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해 진정성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병관 서천고 교장은 “우리학교 출신 송해훈 학생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우리학교교육공동체 모두 경사스런 합격 소식에 매우 기뻐하고 있다. 앞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공무원이 되기를 바란다. 아울러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열심히 살아가는 선배를 본받아 각자 자신만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생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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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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