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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에 후원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회장 김종식)는 지난 17일 문산면에 안구암으로 투병 중인 쌍둥이에게 20만원 상당의 현금과 30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물티슈, 휴지, 치약 등의 물품(총 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송종현 바르게살기운동 문산위원장은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며 “약소하지만 이 물품들이 쌍둥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회장은 “쌍둥이들이 하루빨리 완치되기를 바라며 쌍둥이의 아버지 노희철씨 또한 건강을 잘 챙기고 하고 있는 버섯농장도 번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바르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는 일손이 부족한 노희철씨의 버섯농장에 에서 일손돕기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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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기부천사 목양교회, 서천읍 좋은이웃사촌 110호 선정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재현)는 지난 17일 목양교회(목사 최효장)를 좋은이웃사촌 110호로 선정했다. 최효장 목양교회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잘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목양교회는 2018년 좋은이웃사촌 28호 선정이후, 매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왔다.  김유리 후원회부회장은 “이웃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을 가지고 해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신 목양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천읍에 어려운 주변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지치고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예정이다.    ▲기부천사 목양교회, 서천읍 좋은이웃사촌 110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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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산시,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 마무리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귀농·귀촌)등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농업·농촌에 성공적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진행한‘2021년 신규농업(귀농·귀촌) 영농기초기술교육’을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6월 23일 1회차 교육 및 개강식 진행을 시작으로, 9월 14일 10회차 교육(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사례-밴드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참영형 교육)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우편 발송하는 것을 끝으로 교육 추진을 끝냈다. 코로나 19 거리두기 단계가 낮을 때는 집합교육으로 실시하였으나, 코로나 19 거리두기 상향으로 인하여 밴드를 활용하여, ‘귀농인을 위한 세무·생활법률’, ‘고구마’, ‘엽채류’, ‘마늘 재배기술’, ‘농산물 마케팅 전략’ 등을 쌍방향 실시간 참여형 교육으로도 실시하였다. 특히 9회차에 예정되었던 선진지 벤치마킹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관내 귀농 선배가 운영하는 선진지(명가네힐링농장)에 교육생을 분반하여 소규모로 농촌체험(우리쌀 활용 쌀케이크 만들기) 및 영농체험(아로니아 수확) 등을 진행하여 귀농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인원은 58명으로 매 강의때 마다 50명이 가까운 교육생이 참석하여 수료율이 80% 이상이었다. 농업지원과 김성태 과장은“신규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이 농촌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교육생들이 많은 정보 습득 및 교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기술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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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천군 한산면 동자북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시상금 2백만원 서천사랑장학회에 기탁
    서천사랑장학회(이사장 구창완)는 지난 17일 한산면 동자북마을(대표 박창순)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동상수상 시상금 중 2백만원을 서천사랑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전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동자북 마을은 소득·체험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박창순 대표는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바르게 자라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창완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이루어 낸 동자북 마을 마을공동체의 동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뜻깊은 시상금을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천군 한산면 동자북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시상금 2백만원 서천사랑장학회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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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17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과 서포터즈단원 40여명이 모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거리 환경정화활동 및 홍보 캠페인을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시작한 환경정화 활동은 서천읍 터미널, 서천특화시장을 거쳐 봄의 마을 광장까지 이어오며 가로변 정화활동과 함께 지역민에게 도시재생 사업내용 등을 홍보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종길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시작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다”면서 “주민협의체의 크고 작은 활동들은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조심스럽지만 주민들 스스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서주니 지역에 활력이 돋는 것 같아 뜻깊다”며 “주민들의 의욕적인 활동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가장기초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참여 바란다”며 격려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0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선정된 이후 서천읍 터미널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터미널일원과 봄의 마을광장 등의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더 큰 행보가 기대된다.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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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치유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 교육 성료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에서 치유농업·농촌체험프로그램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1년 치유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 교육’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서천군 농촌체험교육농장협의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유농업의 이해, 치유농장 자원 분석, 실현 가능한 치유프로그램 기틀 마련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각 농장별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개발에 역점을 두고 추진됐다.  황미자 서천군교육농장협의회장은 “교육을 통해 농장별 치유자원을 분석하고 실제운영 프로그램을 농장주들이 직접 구성해보는 과정을 거치며 기존 프로그램의 단점을 채우고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기반조성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새로운 농업소득 창출과 농업·농촌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정예화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치유농장을 찾는 체험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치유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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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일반
    2021-09-23

실시간 서천,보령 기사

  •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에 후원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회장 김종식)는 지난 17일 문산면에 안구암으로 투병 중인 쌍둥이에게 20만원 상당의 현금과 30만원 상당의 기저귀와 물티슈, 휴지, 치약 등의 물품(총 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송종현 바르게살기운동 문산위원장은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 이야기를 듣고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며 “약소하지만 이 물품들이 쌍둥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식 회장은 “쌍둥이들이 하루빨리 완치되기를 바라며 쌍둥이의 아버지 노희철씨 또한 건강을 잘 챙기고 하고 있는 버섯농장도 번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바르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는 일손이 부족한 노희철씨의 버섯농장에 에서 일손돕기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천군협의회, 문산면 안구암 쌍둥이에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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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기부천사 목양교회, 서천읍 좋은이웃사촌 110호 선정
    서천군 서천읍행복나눔후원회(회장 김재현)는 지난 17일 목양교회(목사 최효장)를 좋은이웃사촌 110호로 선정했다. 최효장 목양교회 목사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잘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목양교회는 2018년 좋은이웃사촌 28호 선정이후, 매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해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왔다.  김유리 후원회부회장은 “이웃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을 가지고 해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따뜻한 정을 베풀어주신 목양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서천읍에 어려운 주변 이웃들을 위한 복지사업으로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성금은 코로나19로 지치고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쓰일 예정이다.    ▲기부천사 목양교회, 서천읍 좋은이웃사촌 110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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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 마무리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귀농·귀촌)등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하여 농업·농촌에 성공적으로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진행한‘2021년 신규농업(귀농·귀촌) 영농기초기술교육’을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5월 교육생 모집을 시작으로 6월 23일 1회차 교육 및 개강식 진행을 시작으로, 9월 14일 10회차 교육(귀농귀촌 정책 안내와 사례-밴드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참영형 교육)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로 교육생에게 수료증을 우편 발송하는 것을 끝으로 교육 추진을 끝냈다. 코로나 19 거리두기 단계가 낮을 때는 집합교육으로 실시하였으나, 코로나 19 거리두기 상향으로 인하여 밴드를 활용하여, ‘귀농인을 위한 세무·생활법률’, ‘고구마’, ‘엽채류’, ‘마늘 재배기술’, ‘농산물 마케팅 전략’ 등을 쌍방향 실시간 참여형 교육으로도 실시하였다. 특히 9회차에 예정되었던 선진지 벤치마킹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관내 귀농 선배가 운영하는 선진지(명가네힐링농장)에 교육생을 분반하여 소규모로 농촌체험(우리쌀 활용 쌀케이크 만들기) 및 영농체험(아로니아 수확) 등을 진행하여 귀농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인원은 58명으로 매 강의때 마다 50명이 가까운 교육생이 참석하여 수료율이 80% 이상이었다. 농업지원과 김성태 과장은“신규로 유입되는 귀농·귀촌인이 농촌사회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교육생들이 많은 정보 습득 및 교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귀농·귀촌인에게 도움이 되는 농업기술센터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귀농·귀촌인을 위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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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천군 한산면 동자북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시상금 2백만원 서천사랑장학회에 기탁
    서천사랑장학회(이사장 구창완)는 지난 17일 한산면 동자북마을(대표 박창순)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한국농어촌공사 주관 제8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동상수상 시상금 중 2백만원을 서천사랑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전했다.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는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농촌(마을) 만들기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동자북 마을은 소득·체험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박창순 대표는 “수상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바르게 자라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창완 서천사랑장학회 이사장은 “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이루어 낸 동자북 마을 마을공동체의 동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뜻깊은 시상금을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서천군 한산면 동자북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시상금 2백만원 서천사랑장학회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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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지난 17일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원과 서포터즈단원 40여명이 모여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추진을 위한 거리 환경정화활동 및 홍보 캠페인을 도시재생 활성화지역 일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 시작한 환경정화 활동은 서천읍 터미널, 서천특화시장을 거쳐 봄의 마을 광장까지 이어오며 가로변 정화활동과 함께 지역민에게 도시재생 사업내용 등을 홍보하며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종길 서천터미널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시작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다”면서 “주민협의체의 크고 작은 활동들은 도시재생 사업이 성공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박래 군수는 “코로나19로 많은 것이 조심스럽지만 주민들 스스로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나서주니 지역에 활력이 돋는 것 같아 뜻깊다”며 “주민들의 의욕적인 활동들이 도시재생 사업에 가장기초가 되는 만큼 앞으로도 많은 참여 바란다”며 격려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0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선정된 이후 서천읍 터미널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터미널일원과 봄의 마을광장 등의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어 앞으로 더 큰 행보가 기대된다.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시가지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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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천군농업기술센터, 치유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 교육 성료
    서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장순종)에서 치유농업·농촌체험프로그램의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추진한  ‘2021년 치유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 교육’이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마무리되었다. 이번 교육은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15일까지 서천군 농촌체험교육농장협의회원 15명을 대상으로 총 10회(4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치유농업의 이해, 치유농장 자원 분석, 실현 가능한 치유프로그램 기틀 마련 등의 내용으로 구성해 각 농장별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개발에 역점을 두고 추진됐다.  황미자 서천군교육농장협의회장은 “교육을 통해 농장별 치유자원을 분석하고 실제운영 프로그램을 농장주들이 직접 구성해보는 과정을 거치며 기존 프로그램의 단점을 채우고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 기반조성과 전문인력 양성으로 새로운 농업소득 창출과 농업·농촌의 사회적 역할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정예화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치유농장을 찾는 체험객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치유프로그램 운영 역량강화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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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서천군, ‘퓨전국악 전폭적으로 놀아보세' 공연 개최
    서천군(군수 노박래)은 오는 29일 오후 7시에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퓨전국악 전폭적으로 놀아보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서천군이 공모를 통해 지난 4월 유치해 국비60%를 지원받아 군민들에게 선보이는 공연이다. ‘전폭적으로 놀아보세’ 공연을 이끄는 그룹 ‘고래야’는 3명의 한국 전통음악 연주자와 보컬, 기타리스트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국악 월드뮤직 그룹으로, 이미 국내 다수 대회에서 수많은 상을 휩쓸며 미국 공영방송에도 출연한 세계적인 밴드이다. 노박래 군수는 “그동안 문화생활에 목말라 있을 군민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달래줄 수준 높은 공연을 준비해 보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현장인원을 선착순 200명으로 한정하고 좌석 띄우기, 소독·환기, 간편전화 체크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진행된다. 또한 공연티켓은 공연 당일 오후 12시부터 문예의 전당에서 선착순 배부(1인 2매)하며, 관련 문의는 서천군 문화예술팀(041-950-4432)으로 하면 된다.   ▲서천군, ‘퓨전국악 전폭적으로 놀아보세' 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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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보령시, 코로나 마음방역 ‘심리지원 서비스’운영
      보령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불안, 우울감 증가로 ‘코로나 블루’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는 입원 치료 및 격리과정 중에 불안, 불면, 우울감, 무기력 등의 심리적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일반 시민들 역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 무기력, 과도한 불안감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시 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심리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까지 7만여 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지원 대상자는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으로, 비대면 전화상담을 통해 코로나19로 변화한 일상의 고민거리와 스트레스, 대인관계 소통방법 등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상담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우울증을 진단받은 시민에게는 소득 기준에 따라 정신과 진료비 및 약제비도 지원하고 있으며, 심층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심리상담기관 또는 국가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해 일상으로의 회복을 돕고 있다.   특히, 지난달부터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마음돌봄 안내서, 자문자답 감사노트, 허브차 등으로 구성된 ‘마음愛담 심리키트’를 제공하고 있다.   상담 등 자세한 사항은 보령시 보건소(041-930-5978) 또는 24시간 위기상담전화(1577-0199)로 문의하면 된다.   전경희 보건소장은 “심리지원 서비스를 통해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시민들의 불안하고 우울해진 마음을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께서는 망설이지 말고 언제든지 전화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음愛담 심리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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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청양 ‘누구나 가게’ 4호점 다양한 다래 가공품 판매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이사장 김윤호)이 23일 청양읍 소재 청년창업공간 ‘누구나 가게’(청양읍 중앙로열길 22) 4호점의 문을 2주간 연다고 밝혔다. 24일부터 10월 8일까지 문을 여는 4호점의 상호는 ‘칠갑산 청다래’(대표 임규황)로 청양 토종 다래와 다래잼, 다래청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임규황 대표는 “누구나 가게 입점이라는 좋은 기회를 통해 청양의 토종 다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운영 경험을 착실히 쌓으면서 창업 기반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한편 누구나 가게 입점 절차나 요건, 지원 사항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 기획운영실(041-944-2025)로 문의하면 된다.   ▲청양 ‘누구나 가게’ 4호점 다양한 다래 가공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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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보령DMO, ‘보령 여행하고 상품권 받자!’
      지난 17일부터 보령을 방문한 관광객 중 여행경비로 20만 원 이상 소비한 관광객은 최대 5만 원의 보령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보령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협의체는 2021년 DMO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보령힐링투어플러스 ‘보령여행복리제’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령여행복리제는 보령을 방문한 타지역 거주 관광객을 대상으로 보령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로, 보령을 여행하며 20만 원 이상 지출한 관광객에게 1회 방문 시 3만 원, 2회 방문 시 4만 원, 3회 방문 시 5만 원의 상품권을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단, 석탄박물관, 개화예술공원, 상화원, 스카이바이크, 짚트랙, 패러글라이딩, 무창포타워, 성주산휴양림, 오서산휴양림 등 유료형 체험관광시설 또는 체험마을·농장을 최소 1개 이상 방문해야 한다.   DMO는 그간 관광객 유치 시 여행업체에 제공하던 인센티브 제도와 달리 관광객들에게 직접 혜택이 돌아간다는 점에서 개별 관광객 유치의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보령여행복리제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지출영수증 및 신분증을 지참하여 상품권 지급처인 대천관광협회(머드로 123) 또는 무창포관광협회(웅천읍 열린바다1길 10), 보령머드박물관(대해로 897-15)을 방문하면 된다.   인센티브는 청구일로부터 7일 이내 지출한 영수증만 인정되며, 2·3회 방문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는 이전 청구일 기준 3주 후부터 청구가 가능하다.   조태현 보령축제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보령여행복리제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국민들이 보령을 기분좋게 방문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함과 동시에 관광객들의 소비 촉진으로 지역상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코로나로 인해 변해가는 관광 트렌드에 따라 실질적으로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인센티브 제도를 마련했다”며 “산·들·바다가 조화로운 명품 관광 도시 보령을 더 많은 관광객들이 경험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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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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