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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출근시간대 음주운전 집중 단속 실시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최근 행락철을 맞아 급증하는 교통사망사고와 음주운전 사고에 강력히 대응하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금일 12일 오전에 실시된 이번 단속은 출근 시간대 음주운전 증가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가을 수확 및 행락철을 맞아 지속적으로 실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출근길에 나서는 ’숙취운전‘ 역시 중대한 범죄임을 강조하며 엄중히 단속할 예정이다. 김영돈 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중대한 범죄”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서천군 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단속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서천경찰서는 무인단속카메라도 24시간 운영하며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상시 감시하고 있음을 밝히며,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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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수능 후 청소년 선도·비행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지난 13일 대학수능시험이 치러졌던 서천여자교등학교에서 서천군, 서천교육지원청(생활교육상임위원 포함),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천성폭력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과 우범지역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능이 끝나고 청소년들이 학업적 긴장감에서 해방되어 발생하는 청소년 일탈, 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이어 사곡리 일대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우범지역 순찰 활동을 하며 방한용품 등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김영돈 경찰서장은 “수능이 끝나고 동계방학을 맞아 발생하는 여러 청소년 범죄들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서천경찰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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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산재인·장애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활동 실시
서천경찰서는 10월 30일 목요일 ‘서천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년 산업안전캠페인 및 제20회 산재인 장애인 근로자 한마음 대회”에서 산재인·장애인·근로자 등 300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환 대출·수사기관 사칭 등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예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전파하여 근로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에서는 서천군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와 메신저 피싱의 주요 발생 사례 수법·예방법을 설명하여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서천경찰서(김영돈 총경)는 “새로운 형태의 범죄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어 경찰과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경각심이 중요하다.”며 “스스로 금융사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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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서천군과 함께 기초 질서 준수, 픽시자전거 운행 금지 캠페인 추진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기초질서 집중 단속 홍보 및 최근 급증하는 픽시자전거 사고 근절을 위해 9월 22일(월) 오전 8시 서천특화시장 일원에서 서천군과 협력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운전자, 노인보행자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서천경찰서장, 서천군수, 협력단체 회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확립 및 최근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픽시자전거 운전 근절을 담은 홍보 내용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교통안전 피켓, 현수막, 리플릿을 이용해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5대반칙운전 집중 단속기간 홍보, 쓰레기투기, 음주소란 등 생활질서, 무전취식, 주취폭력 금지 등을 홍보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픽시자전거의 위험성을 집중 홍보하여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캠페인이 끝난 후 서천특화시장 앞에서 일제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실시하여 운전자와 보행자, 특히 어르신 보행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하였다. 김영돈 경찰서장은 “작은 질서부터 법규를 지키는 노력이 사회적 손실을 줄이고 이는 곧 국민의 안전과 평온을 지킬수 있는 방법이며 교통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인 안전띠 미착용,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서천 관내 교통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을 살리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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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신속한 112신고로 로맨스 스캠 피해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 전달
서천경찰서는 신속한 112신고로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하나은행 서천지점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일 알렸다. A씨는 지난 7월 25일 10시경 피해자에 대한 이성적 관심을 가장하여 관심을 얻고 그들의 호의를 이용하는 신용사기 일종인 로맨스 스캠의 방식으로 B씨에게 접근하여 돈을 요구하자 하나은행에 방문하여 신용대출을 받고 이를 불상자에게 이체하려는 것을 112신고 후 이체를 하지 못하도록 하여 약 920만 원의 피해를 방지하였다. 한편, 출동한 경찰관은 현장에 없었던 B씨의 추가 피해 가능성에 위치추적을 하여 발견한 후 B씨의 휴대폰에 시티즌 코난 설치 및 악성 앱 확인 후 대출 받은 920만원을 은행에 동행하여 상환토록 하였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은행원의 신속한 112신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으며, 범죄 피해 예방은 민·관·경이 협력해야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협력 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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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총력 홍보에 나서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방안의 일환으로 서천군청,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과 협업하여 기초 질서 준수사항이 삽입된 장바구니와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배포하였다. - 관내 음식점 대상으로 3대 기초질서 교통질서(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생활질서(음주소란, 쓰레기 무단투기), 서민경제 질서(암표매매, 노쇼, 주취폭력) 미준수 관행 개선을 위한 문구가 삽입된 일회용 앞치마 1만 개를 제작·배포하여 음식점 이용자들에게 홍보를 추진하였다. - 또한, 5대 반칙운전(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근절 문구가 삽입된 접이식 장바구니 1천 개를 제작하여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 등 인파가 많은 장소 및 어르신 운전자 등에게 배포 및 집중 홍보하여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 김영돈 경찰서장은 “일상 생활 주변의 신뢰를 저해하는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해야만 군민의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군민의 협조를 부탁하는 한편, 9월부터 집중 단속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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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출근시간대 음주운전 집중 단속 실시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최근 행락철을 맞아 급증하는 교통사망사고와 음주운전 사고에 강력히 대응하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 출근길 음주단속을 실시했다고 알렸다. 금일 12일 오전에 실시된 이번 단속은 출근 시간대 음주운전 증가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가을 수확 및 행락철을 맞아 지속적으로 실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출근길에 나서는 ’숙취운전‘ 역시 중대한 범죄임을 강조하며 엄중히 단속할 예정이다. 김영돈 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나뿐만 아니라 타인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중대한 범죄”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서천군 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단속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서천경찰서는 무인단속카메라도 24시간 운영하며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상시 감시하고 있음을 밝히며,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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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출근시간대 음주운전 집중 단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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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수능 후 청소년 선도·비행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지난 13일 대학수능시험이 치러졌던 서천여자교등학교에서 서천군, 서천교육지원청(생활교육상임위원 포함), 서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천성폭력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과 우범지역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능이 끝나고 청소년들이 학업적 긴장감에서 해방되어 발생하는 청소년 일탈, 범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이어 사곡리 일대 청소년 비행이 우려되는 우범지역 순찰 활동을 하며 방한용품 등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김영돈 경찰서장은 “수능이 끝나고 동계방학을 맞아 발생하는 여러 청소년 범죄들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강화하고 건전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서천경찰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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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수능 후 청소년 선도·비행예방 합동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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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산재인·장애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활동 실시
- 서천경찰서는 10월 30일 목요일 ‘서천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년 산업안전캠페인 및 제20회 산재인 장애인 근로자 한마음 대회”에서 산재인·장애인·근로자 등 300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환 대출·수사기관 사칭 등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예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전파하여 근로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에서는 서천군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와 메신저 피싱의 주요 발생 사례 수법·예방법을 설명하여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서천경찰서(김영돈 총경)는 “새로운 형태의 범죄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어 경찰과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경각심이 중요하다.”며 “스스로 금융사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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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서천군과 함께 기초 질서 준수, 픽시자전거 운행 금지 캠페인 추진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기초질서 집중 단속 홍보 및 최근 급증하는 픽시자전거 사고 근절을 위해 9월 22일(월) 오전 8시 서천특화시장 일원에서 서천군과 협력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운전자, 노인보행자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서천경찰서장, 서천군수, 협력단체 회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확립 및 최근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픽시자전거 운전 근절을 담은 홍보 내용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교통안전 피켓, 현수막, 리플릿을 이용해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5대반칙운전 집중 단속기간 홍보, 쓰레기투기, 음주소란 등 생활질서, 무전취식, 주취폭력 금지 등을 홍보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픽시자전거의 위험성을 집중 홍보하여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캠페인이 끝난 후 서천특화시장 앞에서 일제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실시하여 운전자와 보행자, 특히 어르신 보행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하였다. 김영돈 경찰서장은 “작은 질서부터 법규를 지키는 노력이 사회적 손실을 줄이고 이는 곧 국민의 안전과 평온을 지킬수 있는 방법이며 교통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인 안전띠 미착용,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서천 관내 교통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을 살리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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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신속한 112신고로 로맨스 스캠 피해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 전달
- 서천경찰서는 신속한 112신고로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하나은행 서천지점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일 알렸다. A씨는 지난 7월 25일 10시경 피해자에 대한 이성적 관심을 가장하여 관심을 얻고 그들의 호의를 이용하는 신용사기 일종인 로맨스 스캠의 방식으로 B씨에게 접근하여 돈을 요구하자 하나은행에 방문하여 신용대출을 받고 이를 불상자에게 이체하려는 것을 112신고 후 이체를 하지 못하도록 하여 약 920만 원의 피해를 방지하였다. 한편, 출동한 경찰관은 현장에 없었던 B씨의 추가 피해 가능성에 위치추적을 하여 발견한 후 B씨의 휴대폰에 시티즌 코난 설치 및 악성 앱 확인 후 대출 받은 920만원을 은행에 동행하여 상환토록 하였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은행원의 신속한 112신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으며, 범죄 피해 예방은 민·관·경이 협력해야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협력 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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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신속한 112신고로 로맨스 스캠 피해 예방한 은행원에게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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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총력 홍보에 나서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방안의 일환으로 서천군청,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과 협업하여 기초 질서 준수사항이 삽입된 장바구니와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배포하였다. - 관내 음식점 대상으로 3대 기초질서 교통질서(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생활질서(음주소란, 쓰레기 무단투기), 서민경제 질서(암표매매, 노쇼, 주취폭력) 미준수 관행 개선을 위한 문구가 삽입된 일회용 앞치마 1만 개를 제작·배포하여 음식점 이용자들에게 홍보를 추진하였다. - 또한, 5대 반칙운전(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근절 문구가 삽입된 접이식 장바구니 1천 개를 제작하여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 등 인파가 많은 장소 및 어르신 운전자 등에게 배포 및 집중 홍보하여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 김영돈 경찰서장은 “일상 생활 주변의 신뢰를 저해하는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해야만 군민의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군민의 협조를 부탁하는 한편, 9월부터 집중 단속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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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총력 홍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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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산재인·장애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활동 실시
- 서천경찰서는 10월 30일 목요일 ‘서천군민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25년 산업안전캠페인 및 제20회 산재인 장애인 근로자 한마음 대회”에서 산재인·장애인·근로자 등 300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대환 대출·수사기관 사칭 등 최근 유행하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수법 및 예방법 등을 효과적으로 전파하여 근로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에서는 서천군에서 발생한 전화금융사기와 메신저 피싱의 주요 발생 사례 수법·예방법을 설명하여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눈높이에 맞는 교육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서천경찰서(김영돈 총경)는 “새로운 형태의 범죄가 빠르게 등장하고 있어 경찰과 행정기관의 노력뿐만 아니라 개개인의 경각심이 중요하다.”며 “스스로 금융사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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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서천군과 함께 기초 질서 준수, 픽시자전거 운행 금지 캠페인 추진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5대 반칙운전 근절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기초질서 집중 단속 홍보 및 최근 급증하는 픽시자전거 사고 근절을 위해 9월 22일(월) 오전 8시 서천특화시장 일원에서 서천군과 협력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운전자, 노인보행자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서천경찰서장, 서천군수, 협력단체 회원 등 약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확립 및 최근 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픽시자전거 운전 근절을 담은 홍보 내용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교통안전 피켓, 현수막, 리플릿을 이용해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5대반칙운전 집중 단속기간 홍보, 쓰레기투기, 음주소란 등 생활질서, 무전취식, 주취폭력 금지 등을 홍보하고 학부모와 학생들에게는 픽시자전거의 위험성을 집중 홍보하여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캠페인이 끝난 후 서천특화시장 앞에서 일제 교통법규위반 단속을 실시하여 운전자와 보행자, 특히 어르신 보행자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도 병행하였다. 김영돈 경찰서장은 “작은 질서부터 법규를 지키는 노력이 사회적 손실을 줄이고 이는 곧 국민의 안전과 평온을 지킬수 있는 방법이며 교통사망사고의 주요 원인인 안전띠 미착용, 신호위반, 무단횡단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서천 관내 교통시설물 점검 등을 통해, 군민의 생명을 살리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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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경찰서는 신속한 112신고로 로맨스 스캠 피해를 예방한 하나은행 서천지점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일 알렸다. A씨는 지난 7월 25일 10시경 피해자에 대한 이성적 관심을 가장하여 관심을 얻고 그들의 호의를 이용하는 신용사기 일종인 로맨스 스캠의 방식으로 B씨에게 접근하여 돈을 요구하자 하나은행에 방문하여 신용대출을 받고 이를 불상자에게 이체하려는 것을 112신고 후 이체를 하지 못하도록 하여 약 920만 원의 피해를 방지하였다. 한편, 출동한 경찰관은 현장에 없었던 B씨의 추가 피해 가능성에 위치추적을 하여 발견한 후 B씨의 휴대폰에 시티즌 코난 설치 및 악성 앱 확인 후 대출 받은 920만원을 은행에 동행하여 상환토록 하였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은행원의 신속한 112신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으며, 범죄 피해 예방은 민·관·경이 협력해야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협력 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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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서, ‘공동체 신뢰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총력 홍보에 나서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공동체 신뢰 회복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방안의 일환으로 서천군청, 서천군 새마을금고 본점과 협업하여 기초 질서 준수사항이 삽입된 장바구니와 일회용 앞치마를 제작·배포하였다. - 관내 음식점 대상으로 3대 기초질서 교통질서(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생활질서(음주소란, 쓰레기 무단투기), 서민경제 질서(암표매매, 노쇼, 주취폭력) 미준수 관행 개선을 위한 문구가 삽입된 일회용 앞치마 1만 개를 제작·배포하여 음식점 이용자들에게 홍보를 추진하였다. - 또한, 5대 반칙운전(새치기 유턴, 버스전용차로 위반, 꼬리물기, 끼어들기,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근절 문구가 삽입된 접이식 장바구니 1천 개를 제작하여 서천특화시장, 장항전통시장 등 인파가 많은 장소 및 어르신 운전자 등에게 배포 및 집중 홍보하여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 김영돈 경찰서장은 “일상 생활 주변의 신뢰를 저해하는 기초질서 미준수 관행을 개선해야만 군민의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면서 군민의 협조를 부탁하는 한편, 9월부터 집중 단속을 통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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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1,300만원 노쇼 사기 피해 예방한 NH농협중앙회 은행원에게 감사장 전달
- 서천경찰서는 세심한 관심으로 노쇼 피해를 예방한 NH농협(중) 장항지점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과 112신고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10일 전했다. A씨는 지난 7월 2일 16시경 전화로 용역을 의뢰한 불상의 자가 교도소 상대로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무전기를 대리구매 해달라는 부탁에 속아 농협에서 대금을 이체하기 위해 방문한 피해자와 관련 내용 상담 중 사기가 의심스러워 이체를 중단시킨 후 112신고를 하여 약 1,300만 원의 피해를 방지하였다. 한편, 서천경찰서에서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노쇼 사기’, ‘보이스피싱’ 등 신종 범죄 예방을 위해 마을 회관 방문 교육, 전단지 배포, 캠페인 등 홍보 활동으로 범죄 사전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은행원의 세심한 관심과 신속한 신고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노쇼 사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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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1,300만원 노쇼 사기 피해 예방한 NH농협중앙회 은행원에게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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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서천군과 함께 25년도 지역치안협의회 실무협의회 추진
- 서천경찰서와 서천군청은 지난 3일 서천경찰서 동백홀에서 ‘지역치안 실무협의회’를 열고 치안 인프라 구축을 위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서천경찰서가 주관한 이번 실무협의회는 서천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 샐활안전교통과 및 서천군청 자치행정과 등 8개 주요 부서에서 20명이 참석하였으며, 서천경찰서와 서천군청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서천군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방범용 CCTV 확충, 여성안심귀갓길 범죄예방 시설물 확충 야간 취약지 조명시설 설치, 관내 폐교 범죄예방시설물 설치,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 5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 했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주민 안전을 위해 민·관·경이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이번 회의가 실질적인 치안협력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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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춘장대해수욕장 개장 앞두고 개소식 및 범죄예방진단 진행
- 서천경찰서는 7월 2일(수), 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춘장대해수욕장 여름파출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여름 특별치안활동에 들어간다. 여름파출소는 오는 7월 5일부터 8월 17일까지 44일간 운영되며,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 확보, 범죄예방, 실종자 보호, 교통관리 등 현장 중심의 치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충남도경찰청 샐활안전부장이 직접 춘장대해수욕장 여름파출소에 방문하였으며, 여성·아동 대상 범죄 예방에 중점을 두고 주·야간 순찰 강화, 112 신고 대응, 범죄예방 홍보활동 등을 적극 전개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김영돈 서천경찰서장은 “여름파출소 운영을 통해 피서지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철 해수욕장 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으로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빈틈없는 치안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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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추진
- 서천경찰서(서장 김영돈)는 지난 17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내 재난취약개소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집중호우나 태풍과 같은 여름철 재난에 의한 재해로부터 주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이날 서천서 합동점검단은 하천 주변 저지대 주택밀집 지역 침수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교통통제지점을 실사하고 산사태 우려지역 및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의 주민대피 경로와 장소를 점검하는 등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책의 실효성을 재입증했다. 김영돈 서장은 점검현장에서 “재난이 발생하기 전에 경찰의 임무와 조치방향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주민안전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 담당지역에 대한 지역적 특징과 지리정보를 명확히 숙지하도록 주문했다. 한편, 서천서는 재난관련 기관들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12일 재난대응 관련기관 합동현장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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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경찰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현장점검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