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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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산면이장단 최종식 회장, 관내 3개 학교에 발전기금 기탁
    서천군 한산면이장단협의회 최종식 회장이 지난 17일 한산초등학교, 한산중학교, 충남디자인예술고등학교에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50만원씩 총 150만 원을 후원했다. 최종식 회장은 5년 전부터 지역 발전을 위해 관내 3개 학교와 한산사랑후원회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장단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직분을 다하고 있다. 최 회장은 “인구가 많지 않은 한산면에 초·중·고등학교 모두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라며 “지역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토록 해마다 학교에 후원하고 있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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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5-20
  •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구름 인파 속 ‘대흥행’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일상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제16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연일 구름 같은 인파가 찾아오며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총 2만 5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평일을 포함한 5일간 총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평소 맛보기 어려운 자연산 대광어와 살집이 두터운 자연산 도미(참돔)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고 광어 맨손잡기, 어부 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전 중에 참여 티켓이 다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켓은 체험 당일에 현장에서 판매한다. 현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광어·도미 회와 매운탕을 1kg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활어 판매장에서는 1kg 2만원~2만 5000원(당일 시세에 따라 변동)에 진공포장으로 판매한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축제는 이달 2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를 개최한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잃었던 지역 활기를 되찾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방문한 관광객도, 어민도, 상인도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며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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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
    2022-05-20
  • 서천군 종천면, 상반기 정책공감 토론회 실시
    서천군 종천면이 지난 16일 종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장과 깔끔美방 운영마을 이장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클린종천운동’의 성과 및 2022년 추진계획, 마을 환경지킴이 다짐, 깔끔美방 운영마을 이장들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 도약을 위한 클린종천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주고받았다. 신동원 종천면장은 “지난해 열심히 추진한 클린종천운동으로 종천면 거리가 많이 깨끗해진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마을 리더들이 환경지킴이가 되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종천면은 클린종천운동의 일환으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가로화단 조성, 투기감시 이동형 CCTV 및 깔끔美방 설치, 마을 환경지킴이 운영, 찾아가는 환경교육, 마을주민 대청소, 릴레이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 뉴스광장
    • 인사/동정
    2022-05-17
  • 서천 저산팔읍길쌈놀이, 지역 청소년과 예술인 참여로 전통문화 이끌다!
    서천군 저산팔읍길쌈놀이보존회(회장 박병창)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한산모시관 및 한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에서 지역 청소년과 예술인이 참여하는 ‘저산팔읍길쌈놀이’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과 서천군립예술단은 지난달 저산팔읍길쌈놀이보존회, 서천교육지원청과의 협조를 통해 관내 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서림여자중학교와 판교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키로 결정돼 지난 10일부터 공연 연습에 돌입했다. 서천군립예술단은 기존 저산팔읍길쌈놀이 대형을 유지하면서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도록 공작부채춤 안무를 기획·연출하고 사물팀을 보강하여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박병창 회장은 “저산팔읍길쌈놀이 참여자들의 고령화로 무형문화재 시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군립예술단과 지역의 학교에서 적극 참여해줘 감사할 따름이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무형문화재가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산팔읍길쌈놀이는 모시짜기로 유명한 한산 지방을 중심으로 발달한 베 짜기에 관한 민속놀이로 1991년 7월 9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 문화광장
    • 공연,전시
    2022-05-16
  • 서천군 장항읍지사협 김영재 위원, 성금 50만원 쾌척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재 위원이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협의체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김영재 위원은 장항읍 원수1리 이장으로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재 위원은 “협의체 활동을 통해서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흠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5-10
  • 스포츠의 메카 서천군, 318억 투입해 생활체육 기반 확충 총력
    각종 전지훈련과 전국단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스포츠의 메카로 급부상 중인 충남 서천군이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로 메카의 이름값을 한 단계 높여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총 3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개 시설을 건립, 확충, 개보수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해 생활체육 저변을 다져갈 방침이다. 먼저 수영 시설이 없는 서천군 서천읍에 25m 길이 6레인의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의 스포츠와 문화가 공존하는 ‘서천 생활체육관’을 건립하고 있다. 서천 생활체육관은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138㎡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서천 레포츠공원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현재 부지 정리 등 토공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골조 작업을 마무리하여 내년 8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천군 내에서 인구수가 최하위권으로 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문산면에 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천 동부권 주민 모두가 생활, 체육, 문화, 보건, 복지 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문산 복합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한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주민설명회를 거쳐 내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높이뛰기 세계 랭킹 단독 1위 ‘우상혁’ 선수의 국군체육부대 입대 전 소속팀인 서천군의 명성에 맞춰 서천종합운동장 내에 실내육상훈련장을 23억원을 투입해 건립하고 있다. 이달 철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내달 패널 마무리 작업, 내부 마감을 진행해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천군 종합스포츠단지 1단계 확충사업으로 론볼 경기장 조성, 주차장 및 공원 조성 등에 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달 완료할 예정이며, △장항 테니스장 개보수(7억 5000만원) △판교게이트볼장 휴게공간 조성(4000만원) △다목적체육관 전기인입공사(1억 2000만원) 등도 내달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서천군은 체육시설 기반 확충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 건강과 생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희 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다소 주춤했던 생활체육을 다시금 활성화하도록 각종 시설 구축과 더불어 소종목 대회, 전군민 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스포츠를 통한 빠른 일상회복을 이끌어 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각 시설 공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 2월에는 전국 족구 챔피언스리그를, 지난 4월에는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 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족구, 태권도, 역도 등 각종 전국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을 개최·유치하며 스포츠의 메카로 명성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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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
    2022-05-10

실시간 서천 기사

  • 한산면이장단 최종식 회장, 관내 3개 학교에 발전기금 기탁
    서천군 한산면이장단협의회 최종식 회장이 지난 17일 한산초등학교, 한산중학교, 충남디자인예술고등학교에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50만원씩 총 150만 원을 후원했다. 최종식 회장은 5년 전부터 지역 발전을 위해 관내 3개 학교와 한산사랑후원회에 후원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장단협의회 회장을 역임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직분을 다하고 있다. 최 회장은 “인구가 많지 않은 한산면에 초·중·고등학교 모두가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라며 “지역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토록 해마다 학교에 후원하고 있다”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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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지
    2022-05-20
  •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 구름 인파 속 ‘대흥행’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되며 일상회복의 신호탄을 쏘아올린 ‘제16회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에 연일 구름 같은 인파가 찾아오며 흥행몰이에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서천군에 따르면 개막식이 열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총 2만 5000명이 행사장을 방문했으며, 18일까지 평일을 포함한 5일간 총 4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서천 자연산 광어도미 축제는 평소 맛보기 어려운 자연산 대광어와 살집이 두터운 자연산 도미(참돔)를 저렴한 가격에 맛보고 광어 맨손잡기, 어부 아저씨의 깜짝 경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 가운데 주말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광어 맨손잡기 체험은 오전 중에 참여 티켓이 다 팔릴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티켓은 체험 당일에 현장에서 판매한다. 현장 먹거리 부스에서는 광어·도미 회와 매운탕을 1kg 3만 5000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활어 판매장에서는 1kg 2만원~2만 5000원(당일 시세에 따라 변동)에 진공포장으로 판매한다. 서천군 서면 마량포구 일원에서 진행 중인 이번 축제는 이달 29일까지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를 개최한 강구영 서면개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잃었던 지역 활기를 되찾아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방문한 관광객도, 어민도, 상인도 모두가 즐거운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며 “큰 사고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즐거운 축제를 만드는데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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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서천군 종천면, 상반기 정책공감 토론회 실시
    서천군 종천면이 지난 16일 종천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새마을부녀회장과 깔끔美방 운영마을 이장 등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공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클린종천운동’의 성과 및 2022년 추진계획, 마을 환경지킴이 다짐, 깔끔美방 운영마을 이장들의 시설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 도약을 위한 클린종천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주고받았다. 신동원 종천면장은 “지난해 열심히 추진한 클린종천운동으로 종천면 거리가 많이 깨끗해진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올 한 해도 마을 리더들이 환경지킴이가 되어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종천면은 클린종천운동의 일환으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가로화단 조성, 투기감시 이동형 CCTV 및 깔끔美방 설치, 마을 환경지킴이 운영, 찾아가는 환경교육, 마을주민 대청소, 릴레이 환경정화활동 등으로 더 깨끗한 종천 만들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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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서천 저산팔읍길쌈놀이, 지역 청소년과 예술인 참여로 전통문화 이끌다!
    서천군 저산팔읍길쌈놀이보존회(회장 박병창)가 내달 10일부터 12일까지 한산모시관 및 한산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32회 한산모시문화제에서 지역 청소년과 예술인이 참여하는 ‘저산팔읍길쌈놀이’ 합동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과 서천군립예술단은 지난달 저산팔읍길쌈놀이보존회, 서천교육지원청과의 협조를 통해 관내 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했으며, 서림여자중학교와 판교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키로 결정돼 지난 10일부터 공연 연습에 돌입했다. 서천군립예술단은 기존 저산팔읍길쌈놀이 대형을 유지하면서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도록 공작부채춤 안무를 기획·연출하고 사물팀을 보강하여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다. 박병창 회장은 “저산팔읍길쌈놀이 참여자들의 고령화로 무형문화재 시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군립예술단과 지역의 학교에서 적극 참여해줘 감사할 따름이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무형문화재가 전통을 이어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저산팔읍길쌈놀이는 모시짜기로 유명한 한산 지방을 중심으로 발달한 베 짜기에 관한 민속놀이로 1991년 7월 9일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13호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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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서천군 장항읍지사협 김영재 위원, 성금 50만원 쾌척
    서천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영재 위원이 지난 9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0만원을 협의체에 기부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김영재 위원은 장항읍 원수1리 이장으로 주민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마을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장항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영재 위원은 “협의체 활동을 통해서 주변의 이웃들을 돌아보고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흠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아낌없이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기부활동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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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스포츠의 메카 서천군, 318억 투입해 생활체육 기반 확충 총력
    각종 전지훈련과 전국단위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스포츠의 메카로 급부상 중인 충남 서천군이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로 메카의 이름값을 한 단계 높여가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총 31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6개 시설을 건립, 확충, 개보수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모든 사업을 완료해 생활체육 저변을 다져갈 방침이다. 먼저 수영 시설이 없는 서천군 서천읍에 25m 길이 6레인의 수영장과 체력단련실,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등의 스포츠와 문화가 공존하는 ‘서천 생활체육관’을 건립하고 있다. 서천 생활체육관은 총사업비 155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3138㎡ 규모로 건립될 예정으로, 서천 레포츠공원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현재 부지 정리 등 토공사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골조 작업을 마무리하여 내년 8월 준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천군 내에서 인구수가 최하위권으로 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문산면에 8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천 동부권 주민 모두가 생활, 체육, 문화, 보건, 복지 등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문산 복합생활문화센터’를 건립한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 중이며, 주민설명회를 거쳐 내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높이뛰기 세계 랭킹 단독 1위 ‘우상혁’ 선수의 국군체육부대 입대 전 소속팀인 서천군의 명성에 맞춰 서천종합운동장 내에 실내육상훈련장을 23억원을 투입해 건립하고 있다. 이달 철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내달 패널 마무리 작업, 내부 마감을 진행해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서천군 종합스포츠단지 1단계 확충사업으로 론볼 경기장 조성, 주차장 및 공원 조성 등에 4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달 완료할 예정이며, △장항 테니스장 개보수(7억 5000만원) △판교게이트볼장 휴게공간 조성(4000만원) △다목적체육관 전기인입공사(1억 2000만원) 등도 내달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서천군은 체육시설 기반 확충을 통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군민 건강과 생활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희 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의 여파로 다소 주춤했던 생활체육을 다시금 활성화하도록 각종 시설 구축과 더불어 소종목 대회, 전군민 체육대회 개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스포츠를 통한 빠른 일상회복을 이끌어 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도록 각 시설 공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지난 2월에는 전국 족구 챔피언스리그를, 지난 4월에는 대한요트협회장배 전국 요트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는 등 족구, 태권도, 역도 등 각종 전국 단위 대회와 전지훈련을 개최·유치하며 스포츠의 메카로 명성을 얻고 있다.
    • 지역뉴스
    • 서천
    2022-05-10
  • 서천군, 국립생태원 연계 캠핑장 ‘스테리움 서천’ 27일 오픈
    서천군이 국립생태원 연계거점 관광지 내 캠핑장인 ‘스테리움 서천’의 운영을 5월 27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태원 후문에 위치한 스테리움 서천은 올해 2월 민간 운영자가 최종 결정돼 5월 18일부터 캠핑장 홈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이며, 27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군은 국립생태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편의 공간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총 106억원을 투입하여 캠핑장, 상가, 특산품판매장,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춘 국립생태원 연계거점 관광지를 2020년 5월 조성했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여파로 국립생태원 방문객이 급감하며 상가와 캠핑장 분양이 난항을 겪어오다 올해 2월 유한회사 창조레저개발이 최종 낙찰자로 결정되면서 정상 운영에 들어갔다. 캠핑장 운영을 계기로 기존에 운영 중인 서천군 농·특산품 판매장, 카페, 음식점 등 편의시설과의 연계를 통해 국립생태원 연계거점 관광지가 본격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캠핑장 앞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약 2000㎡ 면적의 유휴부지에 유채꽃을 식재하여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쉬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이온숙 관광축제과장은 “연계거점 관광지 준공 시점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가 시행되면서 지역의 관광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글램핑, 쿠킹박스, 카라반 등 럭셔리 캠핑장을 표방하는 스테리움 서천이 본격 운영되면 관내 주요 관광지와 큰 시너지가 발휘될 것”이라고 밝혔다.
    • 공원환경
    • 공원
    2022-05-09
  • 서천군 김은주 서면평생학습매니저, 도교육감 표창 수상
    서천군 서면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에 큰 역할을 해온 김은주 평생학습매니저가 지난 29일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김은주 매니저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서면 별별학교’의 운영을 위한 평생학습매니저로 활동했다. 주민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을로 찾아가는 평생학습, 어머니합창, 보컬밴드, 영어 걸음마 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노력하며 농어촌 지역 평생교육 현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은주 매니저는 “어린 아이는 점점 줄어들고 어르신은 늘어나는 우리 지역에서 어떤 교육이 진행되면 좋을지 매일 고민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은 상인 만큼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광장
    • 사회
    2022-05-02
  • 서천군, 현안 사업 ‘새정부 국정 과제 반영’… 충남도내 최다
    서천군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새정부의 국정 과제로 반영되며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군에 따르면 대통령직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지난 29일 충남도서관에서 충청남도 국민보고회를 개최했다. 김병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비전으로 “국토의 어디에 살든 균등한 기회를 누리는 지방시대를 만드는 게 가장 큰 목표”라고 밝히며, 충남의 7대 공약 및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충남 7대 공약으로 △충청내륙철도·중부권동서횡단 철도 건설 △내포신도시 탄소중립 시범도시 △첨단국가산업단지·국방산업클러스터 조성 △서산민항 건설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이전 △공공 의료복지 강화 △금강하구·장항제련소 및 가로림만 생태복원을 제시했다. 이 중 서천군과 관련된 공약은 국가 보안검색 클러스터 조성, 금강하구·장항제련소 생태복원으로 충남도내 가장 많은 공약과제를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새정부 국정과제에 반영됨에 따라 앞으로 예비타당성조사 선정 및 예산 확보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해순 기획감사실장은 “여러 현안 사업이 새정부 국정 과제 반영되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서천군이 새로운 지역균형발전 모델로써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자치
    • 자치단체
    2022-05-02
  •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온청년(이하 온청년)’이 지역 청년의 교류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5월 2일부터 활동 가능한 청년 동아리 10개 팀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서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로, 자율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운영하는 동아리면 신청할 수 있다. 활동분야는 지역 자원 활용 및 공동체 참여, 문화, 예술, 자기계발, 봉사활동 등 자율적으로 선정할 수 있으나 정치·종교·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 기타 일회성 행사 등 동아리 지원 사업에 맞지 않다고 판단되는 동아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동아리는 지원형과 비지원형으로 구분하여 모집한다. 지원형은 신청서와 활동계획서에 따른 활동비를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모임에 필요한 회의비, 교통비, 전문가 활용비, 홍보비, 임차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비지원형은 청년 소통과 교류에 목적을 둔 동아리로, 동아리 등록 후 청년 행사 참여 및 활동 공유를 통해 지역 내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한다. 서천군 청년네트워크는 다가오는 5월 청년 동아리실 공간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선정된 지원형, 비지원형 동아리 모두 대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동아리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간 지속적인 교류와 친밀감 형성으로 활동 기반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역 공동체와 호흡하며 다양한 분야의 사회 참여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년 동아리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서천군 청년네트워크 사무국(041-952-3100)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지역뉴스
    • 서천
    202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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