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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엄사문화쉼터 ‘지하도갤러리’ 개관··· 문화 감수성 ‘UP’

- 오는 7월 11일까지 지역 미술인 작품 30여점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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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0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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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6일 최홍묵 시장과 시의원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사문화쉼터 ‘지하도갤러리’ 개관식을 가졌다고 전했다.


이번에 개관한 지하도갤러리는 엄사사거리 지하에 위치한 엄사문화쉼터 내에 꾸며졌으며, 지역 예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주민에게는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공간의 문화적 재창조를 위해 추진된 ‘2020 계룡시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조성된 문화 공간이다.


1.지하도 갤러리 개관 (최홍묵 시 장 작품 설명 청취 및 관람).jpg
▲ 최홍묵 시장 작품 설명 청취 및 관람

 

시는 이번 지하도 갤러리 개관을 위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기정화, 전기시설 보수 및 내부환경개선 등의 공사를 마쳤으며, 개관과 함께 일주일 동안 공공미술 프로젝트 자문단과 참여 작가의 작품 30여 점을 전시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문화와 예술의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최홍묵 시장은 “문화예술의 향기로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엄사문화쉼터 지하도 갤러리 개관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역의 문화예술인들과 더욱 소통하며,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계룡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하도 갤러리 개관에 따른 공공미술 프로젝트 자문단과 참여 작가의 작품 전시 후에도 (사)한국예총 계룡지회 주관의 향토문화예술작품전 등의 다양한 전시를 통해 지하도 갤러리가 단순한 이동통로가 아닌 시민들에게 예술적 감수성과 ‘쉼’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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