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7(화)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1.09 10:18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박영수(사진 왼쪽) 청양군 정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9일 햅쌀 10kg들이 50포를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정산면(면장 김기찬)에 기탁했다.


박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한해도 거르지 않고 쌀을 기탁해 왔을 뿐 아니라 새마을지도자로서 무연분묘 벌초, 사랑의 집 고쳐주기, 도배봉사 등에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 9년째 사랑의 쌀 기탁.jpg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왼쪽)

 

박 회장은 “많지 않지만 어려운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기찬 면장은 “어렵게 농사지은 쌀을 매년 잊지 않고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흘리신 땀이 소중하게 빛나도록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청양 정산면 박영수씨 9년째 사랑의 쌀 기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