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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30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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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서부면은 지난 29일 국가 유공자 6분을 대상으로 감사의 명패를 달아드렸다.

 

30일 (서부면, 국가유공자 감사명패 달아드리기) 1.jpg

 

30일 (서부면, 국가유공자 감사명패 달아드리기) 2.jpg

<사진 : 홍성군청 제공>

  이날 행사에는 서부면장을 비롯한 마을 이장 및 새마을 지도자가 함께 참석했으며, 각 가정을 방문하여 명패를 현관에 직접 달아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유공자 중의 한분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명패를 달아주고 우리를 기억해 주니 너무 감사하다”라며 방문한 분들의 손을 잡으며 고마움을 표했다.


 고영대 서부면장은 “국가유공자분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에 현재 대한민국이 존재 할 수 있었다.”며 “이분들께서 자긍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예우와 보답하는 존경하는 문화를 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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