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원당중] 육상 기대주 박민재, 신기록으로 전국육상대회 3연속 2관왕!

- 원반, 포환던지기 모두 대회 신기록으로 압도적 1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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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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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당중학교(교장 류병남) 3학년 박민재 학생이 제18회 회장배 전국 중·고등학교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원반과 포환던지기 모두 대회 신기록으로 2관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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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당진원당중학교 제공>

2020년에 개최된 3개의 전국 육상대회에서 3연속 2관왕을 달성하면서 금빛 질주를 이어갔다.


 남중부 원반, 포환던지기의 유망주인 박민재는 17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포환던지기 결승에서 4회 대회부터 깨지지 않던 19m 32의 기록을 제치고 19m 44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였다. 

 

18일에는 원반던지기 결승에서 8회 대회 때부터 깨지지 않던 61m 39의 기록을 무려 1.65m나 경신한 63m 04의 대회 신기록을 달성하여 한국 육상계의 차세대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박민재 학생은 “코로나-19로 학기 초 예정된 경기들이 취소되면서 훈련 계획에 차질이 있을까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이 너무 즐거웠고, 지난번에 밝힌 대회 신기록의 포부를 달성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남은 대회에서도 이번 대회에서처럼 좋은 기록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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