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6.30 11:2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원장 원유식)은 지난 22일(월), 가족과 함께 하는 영어수업인 ’패밀리 톡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8월 말까지 온라인 영어학습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1592955836999.jpg

 

1592955853820.jpg

<사진 :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 제공> 

온라인 영어학습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실시가 어려워진 집합형 영어캠프를 보완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본원 소속의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의 팀티칭을 기본으로 초, 중, 고 학생, 초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패밀리 톡톡, 프렌즈 톡톡, 에세이 톡톡의 세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총 24가정, 252명의 학생이 선정되어 참여할 예정이다. 

자기소개, 음식, 꿈, 취미 등 실제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고 학교 수업 시간에 배운 표현을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제공, 원어민 교사와 함께 의사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학생과 학부모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

 

온라인 수업에 참여한 송지오 학생(아산 북수초)은 ”원어민 선생님과 1대 1로 영어로 이야기하면서 다양한 표현을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무엇보다 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밝혔다.

 

충청남도교육청외국어교육원은 향후 더욱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영어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제고하며 이를 통해 도내 초·중등학생들의 외국어활용능력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외국어교육원, 온라인으로 세계와 만나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