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9(금)

462억 투입, 산림 분야 일자리 2,533개 만든다!

- 산림 재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공공인력 확충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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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6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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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도가 올해 462억 원을 투입, 14개 분야 2,533개 산림 일자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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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충남도청 제공>

이번 일자리 창출은 산림재해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 공공인력 확충과 산림서비스의 공공성 강화, 신산업육성 기반에 중점을 뒀다.
당장 산불, 산사태, 산림 병해충 등 3대 산림재해 분야에 1,540명(185억 원)을 채용, 효율적인 재해 감시 및 산불 진화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림에 대한 지식전달과 등산 안내, 수목원 코디네이터 등 전문 인력을 양성해 산림서비스 공공성을 강화한다.
아울러 도에서는 산림자원 이용 및 순환 경제 실현과 도시숲 등 조성지에 대한 지속·집약 관리를 위해 미이용 바이오매스 수집단(160명)과 도시숲관리원(71명) 사업을 역점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상춘 도 산림자원과장은 “산림자원 순환 경제 체계를 구축하고 사람 중심의 정책을 통해 소득 성장과 일자리 창출 확대하겠다”며 “일자리가 나오는 경제 산림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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