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aaAS8I1146 사본.jpg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는 12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 김선우 한국타이어 

상무,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시설 아동 후원금으로 1000만 원을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 기탁했다.


후원금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에서 보육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한 희망나눔 캠프 ‘피크닉 가자!’에 사용된다. 

 

200여명의 아동들에게 피크닉 테마파크 체험, 마술, 장기자랑 등 신나는 여름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이택구 부시장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준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한국타이어에 

감사드린다”며 “대전시에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우 한국타이어 상무는 “보육시설 아동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데 힘을 보탤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봉사활동을 하는 한국타이어에 감사드리며, 아동들이 참여하는 

희망나눔캠프에 자원봉사자를 지원하여 안전한 피크닉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공동활동으로 연탄배달, 김장봉사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과 행복한집 

무료급식소 후원, 어울림 음악회 개최 등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보육시설아동 후원금 기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