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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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서장 강종범)는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 흐름 및 변화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기상특보통제단을 

가동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소방서는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택 및 저지대 침수 위험지역, 대형공사장 

등 소방순찰을 실시, 경계근무를 강화하고 있다.


주요 조치사항으로는 △상황판단회의 개최 △통제단 가동(비상근무)실시 △소방활동 실적 파악 등이다.


또 신속한 대응 연락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서에서 보유 중인 통신시스템을 활용해 공주시, 경찰 등 지원기관 및 

민간구조 단체 등과 긴급통신 및 협력을 위한 네트워크 점검을 병행 추진한다.


유영신 재난대응과장은 "기상특보 해제시까지 통제단을 가동하고 동력펌프, 수중펌프 등 풍수해 대응장비 100%가동

상태를 유지하겠다"며 "인명·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관내 안전사고는 3건(도로상 나무전도 1건, 주택 배수지원 2건)이 발생하였고 신속한 출동과 대처로 인명피해 

없이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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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호우경보 대응 비상근무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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