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7(월)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장우현)은 5월 18일(수) 천리포수목원 에코힐링센터와 밀러가든에서 유·초·중·고·특수학교 보건교사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학년도 보건교사와 함께 그린(Green) 생태·환경교육 배움자리 연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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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보건교사 함께 그린 환경교육 배움자리

 

  ‘지속가능한 내일을 그린(Green) 서산교육’을 위한 실천 중심 학교 환경교육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고, 자연순환 업사이클링 체험과 생태탐사 연수 기회 제공으로 환경교육의 전문성 신장 및 환경·생태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목적으로 운영됐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방역 체계 및 보건 수업 역량신장을 위한 보건교사 소통과 협력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배움자리는 함께팀과 그린팀으로 나누어 ‘나만의 커피 화분 만들기’체험과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밀러가든 탐방 프로그램으로 교차 진행됐다. 

 

  배움자리에 참여한 보건교사는 “나만의 커피 화분 만들기 체험은 학생들과 함께하면 더 의미 있는 활동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밀러가든에서 여러 가지 식물을 직접 만나보고 강의를 들으면서 생물 다양성의 가치와 생태 자원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기후 위기, 환경문제에 당면한 우리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앞으로 생태환경교육에 더욱 힘써야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산교육지원청은 환경·생태교육 중점교육지원청으로 학교교육과정 중심 탄소중립 환경교육 지원 강화, 지역·가정 연계 환경교육 네트워크 활성화, 미래융합형 환경교육 확대 등 환경사랑 실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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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교사와 함께 그린(Green) 생태·환경교육 배움자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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