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3(월)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충남도서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논산시열린도서관에서 진행했던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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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향토문화 인문학 프로그램’ 으로 우리 고장 이해도 높여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에 걸쳐 17회로 진행되었으며, 세부적으로 ▲1차 유적으로 살펴보는 논산 ▲2차 북아트로 만나는 백제 예술 ▲3차 논산의 근현대를 만나다 ▲4차 논산 시(詩)문학 산책으로 이뤄졌다.


 실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 역시 역사, 예술, 인물 등 지역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그동안 몰랐던 지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애향심을 기르고, 고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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